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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되돌아보다] 크리스마스 캐럴 (수 진수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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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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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br>① 좋았던 날의 추억이 떠오른다.<br>② 보고 싶은 사람이 떠오른다.<br>③ 현재의 아픔/추위가 더 크게 느껴진다.<br>④ 다른 생각<br><br>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br><br>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br>&nbsp; - 왜 말리는 계속 떠도는 유령이 되고 만 것일까?<br>&nbsp; - 말리처럼 나오는 유령들은 모두 묶여있는데,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br>&nbsp; -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을까?<br><br>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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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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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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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mark></div><div>&nbsp; 나는 크리스마스 때 부모님이 토끼 인형을 선물로 주신 게 기억이 남는다. 그 인형이 좋아서 매일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티비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선물은커녕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아이들이 나왔다. 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물해달라는 기부 광고였는데, 보면서 뭔가 마음이 불편했다.<br><br>&nbsp; 책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왜 다들 즐거워하는지 모르겠다. 어린 애들이야 선물을 받지만 어른들은 돈만 나가지 별로 즐겁지 않을 것 같다. 게다가 책 속에서는 가난한 사람들까지 크리스마스를 즐거워한다. 부자들은 더 좋은 음식을 먹고 있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게 즐거워할 수 있는 걸까?</div><div><br><mark>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mark><br>&nbsp; 스크루지가 갑자기 울면서 감동을 느끼는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전날까지 동정심도 없고 차가운 사람이었는데 유령을 만났다고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을 걸까? 어쩌면 자기 어린 시절을 보면서 마음이 약해졌던 걸지도 모르겠다. 스크루지도 처음부터 이런 사람은 아니었는데, 살다 보니 이렇게 변한 것이다. 그 점이 갑자기 스스로 안타깝게 느껴졌던 걸지도 모른다.<br><br><mark>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mark><br>&nbsp;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 사람들은 무엇을 잘못했던 것일까? 물론 스크루지는 봅에게 좀 잘못하긴 했지만, 말리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사실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돈만 열심히 벌고 남은 돕지 않는 사람들은 많다. 이런 식으로라면 기부하지 않는 재벌들이나 연예인들은 전부 벌을 받아야 하나?<br><br><mark>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mark><br>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는 아마 봅과 사이가 좋아질 것이다. 월급도 올려주고 난로도 큰 걸로 바꿔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스크루지는 봅이 얼마나 힘든 환경에 있는지 알기 때문에, 이제 그를 도와주려고 할 거다. 비록 스크루지가 전에 나쁜 상사였다고 하더라도 이런 모습에 봅의 마음도 풀어질 것 같다. 스크루지는 계속 봅의 가족들을 도우면서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그러다보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좋은 사람이라고 소문이 날지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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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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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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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찰스 디킨스의 묘비에는 다음 같은 글이 적혀있다고 한다.&nbsp;</div><div>“가난하고 고통 받고 박해 받는 사람을 동정했다. 이 사람이 죽으면서 세상은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를 잃었다.”</div><div>디킨스가 세상을 떠났다는 말에 노동자들은 주막에서 “우리 친구가 죽었다.”며 눈물 흘렸다고 한다.&nbsp;</div><div>당시 한 신문은 그의 부고란에 이렇게 적었다.&nbsp;</div><div>“디킨스가 발표한 소설은 언제나 화제를 불러보았다. 디킨스가 쓴 소설에는 현실정치와 사건을 그대로 담았다.&nbsp;</div><div>디킨스가 소설에 담아낸 건 소설이 아니라 현실세계 였다.”</div><div>그렇다면 &lt;크리스마스 캐롤&gt;에 디킨스가 담은 현실세계는 어떤 모습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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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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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42765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에서는 스크루지가 지나치게 악독한 사람으로 나온다. 하지만 오늘날로 생각하면 스크루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일뿐이다.<br>&nbsp;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nbsp; 이 운동은 미국에 사는 밀번과 니커디머스가 일주일에 70~80시간을 일하면서 물건을 사는 것으로 공허감을 채웠지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 뒤, 2010년 무렵 자신들이 세우고 실천한 나름의 미니멀리즘 원칙을 웹사이트에 소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div><div>&nbsp; 물건을 소유하면서 느끼는 풍요가 아니라 배움이나 경험, 여행 등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nbsp;</div><div>&nbsp; 이즈음 일본에서도 끊고 버리고 떠난다는 뜻을 가진 ‘단샤리(斷捨離)’가 유행했다. 단샤리는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는 것,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것, 물건에 대한 집착에서 떠나는 것을 말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단샤리 열풍은 더욱 확산되었다. 지진과 쓰나미 때문에 집과 살림살이를 허망하게 잃는 것을 목격하면서 소유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다고 한다.<br>  이런 것처럼 스크루지도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만 삶을 집중해서 사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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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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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서] 스크루지나 말리가 엄청나게 잘못 한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42765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과연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책에서와 같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 먼저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사람이라고 해두자. 그러나 이게 나쁜 것 일까? <br>&nbsp; <mark>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mark> 그들은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며 간섭하지 않고, 도움 없이 살아가는, 전혀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사람이다. 그저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는, 우리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 불구 할 뿐이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mark>그들과 같이 벌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mark><br>&nbsp; 그런데 이 책에서는 왜 이렇게까지 그들을 부정적으로 나타내는 것 일까? 내가 이 책이 쓰여졌을 당시를 산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작가분이 점차 스크루지와 같은 사람들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조금이라도 따뜻해져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로 이 책을 썼다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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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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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O제]여러각의 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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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의 캐롤이란 책은 읽었을때 자신의 마음을 다독여 주고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어떤사람에게는 이 책이 진짜 현실을 곧이 곧대로 붙여 같은 현실을 보여 준다고&nbsp;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mark>책은 보는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르고 감정이 다른것이다</mark>.지금도 이 책과 같이 지하철역에서 돈 조금만 달라고 애원하는 사람에게 무시하고 발로차고 때리는 것과 같다.스크루지는 때리지는 않지만 <mark>말로 사람을 때리는&nbsp;사람</mark>이라고 볼 수 있다.<br><br>만약 이 세상에 모든것을 공평하게 해주는 신이 있다면 공평한 저울로 나누고 생각을 바꾸고 모든사람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이든다.하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 그나마 <mark>인간의 인성을 가지고 배풀며 살아가야 된다</mark>는 선한 사람의 말도 같이 나와 있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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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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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 마지막에는 그냥 나의 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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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어려운 사람들, 여러가지의 종류의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있겠지만 경제적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을 말하고 있는것 같다. 우리는 지금 따뜻한 집에서 어린나이에 돈 걱정 없이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의 압박 없이 부모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만약 우리가 돈을 걱정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노동을 하고, 노동을 해서 벌어들인 수입은 돈으로 어떠한 것을 구매하기에는 너무나도 적은 돈이라면, 과연 이 책을 읽었을 때 행복할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br><br>&nbsp; &nbsp; &nbsp; 크리스마스에 구두쇠 스크루지가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며 좋은 사람이 되지만, 이러한 일은 가난한 이들에게는 좋지 않을 것이다. 잠깐 동안은 정말 행복하고, 즐겁겠지만 다른 사람이 나의 돈을 벌어주고, 돈을 부담해주지는 않는다. 때문에 실질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mark>눈 앞에 보이는 즐거움 보다 소비가 되어가는 물질이 훨씬 중요하다. </mark><br><br>&nbsp; &nbsp; &nbsp; 스크루지 덕분에 입이 즐겁고 몸은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겠지만, <mark>결국에 스크루지가 이기적인 선택을 포기했다고 하더라도 가난한 이들은 생존을 위해서 돈이라는 선택을 섣불리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mark> 결국 누군가의 배품도 경제적으로 힘든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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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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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4276528</link>
         <description><![CDATA[<div>1) 쇠사슬<br><br>2) 크리스마스 정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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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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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427652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nbsp;</strong></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mark></div><div><br>&nbsp;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상징하는 말이다. 스크루지의 쇠사슬은 무엇일까? 스크루지는 자신을 묶고 있는 쇠사슬을 풀어낼 수 있을까?</div><div>&nbsp;</div><blockquote><strong>크리스마스 정신</strong></blockquote><div><mark>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mark></div><div><br>&nbsp; 유령들을 만난 이후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게 된다.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그런 마음이 더 커지는 이유가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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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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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O서] 이기적인 마음의 결과</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427653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mark>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이다.</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감긴 자신의 동료이자 친구였던 말리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처음에는 스크루지가 믿지 않았다. 말리는 이 쇠사슬이 그가 이승에 있을 때, 한 고리, 한 고리씩 모아 만들었으며 대충 50-60 미터 가량 되는 무거운 무게가 그를 억압하고 있다고 말한다. <br>&nbsp; 이 고리는 무엇일까? 나는 이게 생전에 그가 저지른 만행을 뜻하는 듯 했다. 말리 또한 스크루지와 같이 남들을 도와주기보다 개인적인 것에 신경을 썼을 것 이다. 즉, 쇠사슬은 남을 도와주지 않는 <mark>이기적인 행동이 모여 </mark>만든 것 이라고 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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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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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호] 그리스도의 천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427653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 성탄절</blockquote><div>&nbsp; <br>&nbsp; &nbsp;우리가 아는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또는 선물 받는 즐거운 공휴일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크리스마스는 책에서 단순히 즐거운 공휴일 '크리스마스'가 아닌 다른 의미의 크리스마스를 의미합니다.&nbsp; &nbsp; <br>&nbsp; 다시한번 말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입니다. 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를 반갑지 않아했던 이유는 예수는 자신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말리의 혼령에서 더 자세하게 알수 있습니다. 말리는 마치 악령처럼 쇠사슬에 묶여 있었고 누구나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천벌을 받은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경고를 주지요.<br>&nbsp; <mark>이제 그는 더이상 예수가 두렵지 않았고, 이 때문에 책에서는 크리스마스 정신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리스도가 원하던 사랑, 스크루지는 이루어 냅니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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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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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4276538</link>
         <description><![CDATA[<div>1) 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br>&nbsp;- 기억나는 크리스마스에 있었던 일<br>&nbsp;-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br>&nbsp;- 크리스마스에 했던 좋은 일은?<br><br>2) 기부에 대한 경험<br>&nbsp; - 우리 가족이 하고 있는 기부가 있는지<br>&nbsp; - 자신이 직접 기부를 하고 있거나, 기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때가 있는지<br><br>3) 내가 사회에 도움을 주는 방법엔 어떤 것이 있을까?<br>&nbsp; [소이프-보육시설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디자인 기업]<br>&nbsp; https://www.soyf.co.kr/aboutsoyf<br>&nbsp; [위캔쿠키-지적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우리밀로 만든 쿠키 ]<br>&nbsp; https://www.wecanshop.co.kr/service/info0101.ph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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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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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지] 산타 KF94</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427653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보육원에서 자라 이젠 특별한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는 회사를 운영하면 좋을 것 같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그냥 평범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마스크 스트랩, 향균 스티커 등등으로 마스크를 제 스타일로 꾸며 착용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nbsp;<br>그러므로, 꾸미기나 디자인에 관련해 재능이 있거나 흥미가 있는 학생들을 바탕으로 하면 이득 또한 많을 것 같다.&nbsp;<br>  또한, 이를 통해 얻은 이득은 코로나로 힘들고 바빠진 의료진들을 위해 쓰기도 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아파도 병원비를 낼 수 없어 잘 치료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투자하기도 한다. 이것이 또 하나의 크리스마스 정신이 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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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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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슬] 소소한 기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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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몇년전에 기부를 한적이 있다. 머리카락을 암에걸린 환자들의 가발 제작을 위해 기부했다. 돈 몇억을 기부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내가 암환자들을 위해 무언가를 기부했다는것 자체가 뿌듯하고 기뻤다. '기부' 라는 단어에는 뭔가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고 기분이 좋게하는 무언가가 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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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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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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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욕심쟁이 구두쇠 스크루지<br><br>▶ 크리스마스 이브<br><br>▶ 텅 빈 자기 집<br><br></div><div>▶ 말리의 망령<br><br>▶ 구원의 길<br><br></div><div>▶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br>-스크루지의 쓸쓸한 소년 시대<br>-착한 여동생, 열정적이고 건강했던 모습<br>-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br><br></div><div>▶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br>-봅 크래치트네 집의 행복한 저녁<br>-조카의 집<br><br></div><div>▶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br>-닳아빠진 지폐<br>-모두가 기뻐하는 애처로운 죽음<br><br>▶ 자비를 구하는 스크루지<br><br>▶ 정신을 차린 스크루지<br>-칠면조<br>-기부<br>-크리스마스 만찬<br>-봅의 봉급<br><br>▶ 이후 스크루지의 삶</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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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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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영] 인생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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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과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다.</blockquote><div><br>&nbsp;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감긴 자신의 동료이자 친구였던 말리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처음에는 스크루지가 믿지 않았다. 말리는 이 쇠사슬이 그가 이승에 있을 때, 한 고리, 한 고리씩 모아 만들었으며 대충 50-60 미터 가량 되는 무거운 무게가 그를 억압하고 있다고 말한다.<br><br>나는 이 쇠사슬이 곳 잘못 이 라고 도 생각 한다 왜냐하면 이 쇠사슬이 묶 여저 아예 풀지못한다면 잘못이 쌓여 평생을 가지고 갈짐과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나에 게 서 의 쇠사슬은 핸드폰 이다 요즘에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기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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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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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혁] 크리스마스 선물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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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크리스마스란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이다.<br>&nbsp; 정신이란 사물을 느끼고 생각하며 판단하는 능력이나 그런 작용이다. 이것 외에도 어떤 사물의 근본을 이루는 의의나 이념의 의미로도 쓰인다.<br>&nbsp; 따라서 크리스마스 정신이란 크리스마스 때 가져야할 이념이다.<br><br>&nbsp; 유령들을 만난 이후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게 된다.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그런 마음이 더 커지는 이유가 있을까?<br><br>&nbsp; 책속에서 스쿠루지가 유령들을 만난 이후 크리스마스 정신의 진짜 의미를 깨닫고 친절한 행동을 한다. 이렇게 크리스마스 정신의 의미를 몰랐던 인물이 영화에서도 있는데 그건 바로 그린치다. 그린치는 크리스마스의 의미, 즉 정신은 선물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린치, 스쿠루지, 그리고 나 또한 크리스마스의 진짜 정신은 서로서로 나누고 배풀는 것이란걸 깨닫게 되었다. 또한 나는 크리스마스 정신과 나누는 물질이 반드시 선물같이 물체 뿐만이 아니라 서로를 위하는 마음과 같은 보이지 않는 선물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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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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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쇠사슬은 무엇을 묶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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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쇠사슬이란 합금 또는 철조각을 길게 이은 일종의 철선으로 대게로 <strong>죄수</strong>를 감금할 때 사용한다. 또는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br><br> 크리스마스 전날, 스크루지는 7년전에 죽은 자신과 같은 구두쇠 친구 제이콥 말리의 망령을 본다. 그는 스크루지에게 만약 계속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한다면 자신과 같이 남는 것은 결국 아무도 지켜주지 않는 어둡고 쓸쓸한 임종과 죽어서도 편하지 못하게 하는 길고도 무거운 쇠사슬에 감기는 것 뿐이라는 말을 남긴다. 또한 그는 그의 긴 쇠사슬이 결국은 자신이 만든 것이라고 했다.<br><br> 스크루지와 같은 구두쇠였던 말리가 말한 그 쇠사슬은 왜 그를 묶고 있었을까. 그 쇠사슬은 결국 그 개인을 위해 행동하다 쌓은 것이 아닐까. 그것은 죄악의 사슬이나 벌을 위한 것이 아닌 그 자신의 이기적인 행동이 만든, 자신을 묶는 족쇄가 아니었을까. 나에게도 이런 사슬이 있을 것 같다. 근데 솔직히 그것은 나의 이기적인 생각이 만들어 낸 것이기도 하지만 사회적인 문제도 있을 것 같다. 스크루지도 마찬가지다. 비록 그가 그 개인을 위해 이기적이게 행동한 것은 맞지만 그것은 결국 어릴적 가정형편에 대한 상처때문에 돈을 세상에 전부로 알게된 어쩌면 불쌍한 사람의 행동이었을 지도 모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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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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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준혁] 크리스마스크루지 정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1399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정신이란, 산타에게 선물을 받고자 하는 날이 아니라 친절한 마음, 헌신, 가진 것을 타인과 나누고, 능력 이상으로 타인을 위해 베푸는 날이다.</blockquote><div><br>&nbsp;<br>&nbsp;"스크루지 선생님, 이맘때처럼 즐거울 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난하고 굶주린 이웃들을 조금이나마 돕는 일은 어느때보다도 바람직하다 하겠습니다."&nbsp; &nbsp;<br>신사들이 묻자 스크루지는 감옥이나 부랑자 수용소 등이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nbsp; 물으며 크리스마스 정신을 파괴한다.<br>&nbsp;&nbsp;<br>여길 보면 스크루지는 가난하고 굶주린 이웃들을 도와줘라는 신사들의 말은 무시한채, 오히려 힘든 사람들이 지내는 곳이 잘 단속 되고있는지 물어본다.스크루지는 평소 크리스마스를 좋게않게 여겨 왔었다는것을 알 수 있다<br>하지만 스크루지는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을 만나고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다.<br>&nbsp;&nbsp;<br>한 뉴스에선 우리나라의 서울에서도 이런 크리스마스 정신이 나타났다고 한다.<br>'올겨울 서울의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헌신과 나눔, 기쁨과 가족으로 대표되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발견했다. 행진을 마친 뒤 쓰레기를 줍던 집회 참가자들, 커피와 음식을 무료로 나눠주던 시민들, 차가운 겨울 거리에서 미소를 머금고 시민들에게 친절하게 길안내를 하던 경찰에게서 나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봤다. 이런 장면은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덜 외롭게 하며 삶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안겨준다. 크리스마스 정신이 이 계절뿐 아니라 1년 내내 지속할 수 있게 해달라고 마음속으로 기도해본다.'<br>이 뉴스에서 보듯 이 세상은 아직 살만한것 같다</div><div>&nbsp;[미국인·JTBC ‘비정상회담’ 출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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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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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환] 욕심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1403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blockquote><div><br>기다린 꼬리처럼 말리의 몸에 친친 감긴 쇠사슬은 돈궤며, 열쇠며, 맹꽁이 자물쇠, 정부 ,증서, 강철로 된 묵직한 지갑 따위로 이루어져 있었다.<br><br>이 책에서 나오는 쇠사슬은 단순히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이 아니라 말리가 살아있을때 갖고 있었던 자신만을 위한 욕심인것 같다. 나에게는 책의 쇠사슬이 있는것 같다. 왜냐하면 전에 책을 읽지 않고 데카에 갔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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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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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신] 크리스마스 정신이 필요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1432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크리스마스란?<br>크리스마스는 12월 24일 부터 1월 6일까지 예수의 성탄을 축하하는 명절. 우리나라에서는 12월 25일로 정해져 있다.</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을 축하하는 전세계의 공휴일이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가 와도 전혀 즐거워하지 않고 오히려 다른 조카와 다른 사람들에게 짜증을 낸다. 하지만 이후 3명의 크리스마스 유령들을 만나고 나서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알게 된다.<br>&nbsp;<br>  크리스마스 정신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이기 도 한데,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의 유령들을 만나고 난 뒤에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실천하게 된다. 우리 사회에는 남을 도와주는 크리스마스 정신이 필요하다. 남을 도와주면서 살게 되면 도움을 받은 사람 뿐만이 아니라 나 자신도 뿌듯한 감정을 느끼게 될 수 있다. 산업혁명 당시 부터 점점더 심해진 빈부격차는 지금도 점점 심해지고 있다. 하지만 부자들 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정신을 실천하면 빈부격차는 더 나아지지 않을까. 어려운 사람들에게 재능 기부, 아니면 돈을 기부하는 등의 활동들을 하게 되면 우리도 크리스마스 정신을 실천하게 되는 것이다. 이름은 크리스마스 정신이지만 우리는 크리스마스처럼 즐거운 날이 아닐때 이더리도 남을 도와주면서 살아야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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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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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 정을 나누는 날, 크리스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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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정신이란, 자신의 삶 전부를 다른 사람들을 부유하게 하기 위해 소비하고 소비되면서 스스로 비천하게 하는 원칙 하에 살면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무엇에 있어서든 그들의 유익을 위하여 시간과 배려와 보살핌과 관심을 베풀며 사는 사람들의 정신을 말하는 것이다.</blockquote><div>&nbsp;<br>&nbsp;크리스마스, 우리가 모두 좋아하고 즐기는 날 중 하나이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정확히 무슨 날일까? 거의 대부분 예수님의 생일, 즐거운 공휴일로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크리스마스캐럴 속 크리스마스는 그냥 단순한 공휴일이 아닌 것 같다.&nbsp;<br>&nbsp;책 초반의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를 믿지 않는 모습이었다. 단순히 자신만 그런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으로 인해 다른사람의 생각마저 부정적이게 만들어버렸다. 하지만 이랬던 스크루지는 유령을 만나 자신의 삶은 되돌아보고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고 모두와 크리스마스 정신을 나누기로 결심한다.<br>&nbsp;이런 스크루지처럼 우리도 크리스마스정신을 나눠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서 말했던 책 속의 크리스마스는 그저 선물을 주고받는 날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정을 나누는 날이라고 생각한다. 정을 나누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평소에 잘 나누지 않는 정을 나누는 날, 그것이 바로 특별한 날 ,크리스마스이기에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 또한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정을 나눌 수 있다. 정이라는 것이 무엇이라고 딱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내가 도움이나 마음을 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나의 진심을 주는 것이 정을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또 쉽다. 내가 부모님이나 혹은 친구들에게 편지를 써주는 것도 정을 나누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선물이나, 가족끼리 모여 먹는 만찬이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을 나누는 것이 크리스마스을 대표하면 좋겟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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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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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도훈]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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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쇠사슬 <mark>쇠로 만든 여러 개의 고리를 이어서 만든 줄</mark></blockquote><div><br>쇠사슬은 예전에 누굴 묶어나 속박을 할때 사용되었다.또 어딘갈 잠굴때 사용되었다, 그만큼 쇠사슬이 딱딱하고 잘풀어지지 않는다는 뜻이다<br><br>스크루즈는 크리스마스에 가까운 밤에 스크루지는 죽은 말리유령을 보왔다. 하지만 그는 엄청난크기와 무게를 가진 쇠사슬을 달고 살아야했다. 그고리가 말리에게 있었던 이유는 생전 말리가 무뚝뚝하게 대했고 이기적이게 대했기때문에 이사슬이 달렸다. 스크루지는 이러한 말리를 보고 앞으로 그동안의 죄를 착한일로 다덮을수있을지 기대가 된다.<br><br>나에게는 양심의 쇠사슬이 있다. 그것은 바로 데카책에 대한것이다. 예전 어렸을때의 프로젝트에서 책한권을 다못읽어 남은 페이지를 빨리빨리 대충 읽었던 기억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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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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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 행복한 크리스마스의 이변</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1613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란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매년 12월 25일임. 성탄일(聖誕日). 성탄절(聖誕節). 성탄제이다.&nbsp;</blockquote><div><br>스크루지는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들을 만나 과거의 순수한 나 스무고개를 통해 내가 몰랐던 다른 사람이 보는 현재의 나 마지막으로 나의 장례식에서 아무도 안 슬퍼하고 아무 관심도 없고 기억을 안 해주는 미래의 나를 보고 "1년 내내 크리스마스의 정신을 마음에 새겨 두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다짐을 하게 되었다.&nbsp;<br><br>스크루지는 자신의 미래에서 자신이 죽은 뒤 아무도 슬퍼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기억조차 안남는 것을 보고 "1년 내내 크리스마스의 정신을 마음에 새겨 두려고 노력하겠습니다. " 라고&nbsp; 말한 것 같다. 나는 지금의 우리도 스크루지처럼 나눔을 배풀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친한 친구나 가족한테도 편지를 쓰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 그렇지만 스크루지는 그것을 버티면서 사람들에게 나눔을 배풀고 도와주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의 정신은 나눔과 배품이라고 생각한다. 크리스마스에는 보통 사람들과 정이 들고 나누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는 성탄일 성탄절 성탄제이다. 그런데 이제 스크루지는 그것이 무섭고 두렵지 않아 이것을 찰스 디킨스는 크리스마스의 정신이라고 표현했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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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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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수영] 크리스마스 선물</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1648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로, 영어로 그리스도(Christ)의 미사(mass)를 의미하는 법정공휴일</blockquote><div><br>&nbsp;크리스마스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 아님 선물 받는 즐거운 공휴일일 것이다. 여기서 나오는 '크리스마스 정신'도 위에서 말한 '그' 크리스마스라 생각할 수는 있지만, 이 작품 속 크리스마스는 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nbsp;<br>&nbsp; 이 작품 속 크리스마스는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라 생각한다. 스크루지는 이런 크리스마스 정신과는 다르게, 남에게 계속 못되게 굴기만 한다. 크리스마스도 별 흥미가 없었고 과거의 그는 분명 순수했지만 지금의 그는 어둠만이 가득하다. 그런 그를 고쳐주고 자기 자신을 뉘우칠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 유령이 찾아온 것이고.&nbsp;<br>&nbsp;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산타가 있다. 산타는 착한 아이들에게만 선물을 준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옛날에 난 그 말을 믿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과거를 되돌아보며 반성했던 것 같다..&nbsp; 그러고 난 후 바르게 지내기로 다짐을 하는 것 같다. 이러한 경우처럼 크리스마스 때엔 좋게 지내야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어 그 사람이 기뻐하면, 그것이 선물 아닐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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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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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선호] 크리스마스</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165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크리스마스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12월 25일 성탄절)이다.<br><br>&nbsp; 우리는 꼭 크리스마스가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을 기념하고 서로 선물을 주고받는 즐거운 공휴일이라고 알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의 크리스마스는 우리가 아는 크리스마스가 아닌 다른 의미를 가진 크리스마스다.<br><br>&nbsp;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를 설레고 즐거워했던 사람이 아니었다.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을 축하하는 날인데 예수는 스크루지의 적이기 때문이다. 말리는 쇠사슬에 묶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천벌을 받고 스크루지에게 경고를 준다.<br><br>&nbsp; 크리스마스 정신이란, 예수가 두렵지 않는 크리스마스인 것 같다. 크리스마스 정신이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이유는 예수의 생일인데 당연히 예수가 두려워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스크루지는 다른 사람들을 베풀고 이기적이지 않은 크리스마스 정신을 가져야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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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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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웅]양심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229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mark>쇠사슬</mark></div><blockquote>1.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br>2.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br><br>&nbsp; 이것은 이승에 있을때 내 스스로 만든 서ㅣ사슬이다. 나는 이 사슬을 한 고리 한 고리씩 1미터 1미터씩 만들었지. 쇠사슬을 드루고 있는 이유를 알려 준다.<br><br>&nbsp; 이 장면에서 나는 쇠사슬이 뭔가를 강하게 묵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겐 내 몸 무게의 반 정도의 쇠사슬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에겐  양심의 쇠사슬이 있을 것 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한번 쯤은 양심의 가책을 알기 때문이다.<br><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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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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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영]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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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스크루지 가 미니멀 라이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기부 하지 않는다 는 게 미니멀 라이프의 뜻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오히려 기부를 한다면 나라의 일이  좋아 질수도 있고 가난한 사람들이 나중에 잘되어 나에게 다시 베풀 수도 있지 않은가? 그리고 미니멀 라이프는 필요하지 않은 것 을 사지 않는 것  인데 가난한 사람에게 베푸는 게 나는 필요 없다고 생각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스크루지가 미니멀 라이브에 산다는 것에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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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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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신] 미니멀 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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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미니멀 라이프는 자신이 필요 없는 낭비를 줄이기 위해서, 더 나은, 더 절약하면서 살는 삶인데, 스크루지의 삶은 자신이 브르주아 에다가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도 불구하고 도와주지 않았다. 이것은 미니멀 라이프와는 다르다. 미니멀 라이프는 낭비를 하지 않기 위한 것인데 스크루지의 삶은 오직 자기 자신을 위해서 만, 자기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서 만 살았던 것이기 때문에 이기 적인 삶을 살아간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이유가 자신이 가난하거나 부족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경우도 있는데 스크루지는 모든 것을 가추고 있으면서도 그것들을 뒤로 감추고 있었기 때문에 개인 주의가 아닌 이기주의적인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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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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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스크루지의 생활 ≠ 미니멀라이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45749</link>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의 평소 행실과 미니멀라이프와는 다르며, 스크루지는 그의 행동에 이유가 있었다고 해도 나쁜사람이다. 미니멀라이프는 자신의 소유와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며 아주 가볍게 사는 삶을 일컬는 말이다. 그러나 스크루지는 회계사 일을 통해 엄청난 부를 축적한 상태였다. 그런 것만 봐도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있는 그의 삶을 미니멀라이프라고 하는 것은 무리이다. 또한 그는 그렇게 많은 부를 축적하고 있었음에도 그의 부하직원 봅에게 제대로 된 대우도 잘 해주지 않았고 심지어는 남아있는 유일한 혈육인 프레드에게도 쌀쌀 맞게 굴며 그를 도와주려 하지 않았다. 만약 그가 차갑게 대하고 도와주지 않았던 대상이 그냥 지나가는 거지였다면 그는 그저 인정 없는 사람일 뿐이었다. 그러나 그는 엄청난 부가 있음에도 그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부하직원 봅에게도, 심지어는 남아있는 유일한 혈육인 프레드에게도 자신의 재산을 베풀려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스크루지는 그저 나쁜 사람일 뿐이며 그의 삶은 미니멀 라이프와 거리가 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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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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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수영]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45982</link>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의 삶은 미니멀라이프와 다르지 않다. 미니멀 라이프란, 자신이 중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 이는 스크루지의 삶과 비슷하다 생각한다. 작품 중, 스크루지를 보면 물론 나쁘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깊게 생각해보면 다른 의견이 나올 수도 있다. 무조건 사람이 배려하며 살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살다보면 이기적인 마음을 갖고 행동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시험을 볼 때도 남 생각해서 다 틀릴 것도 아니지않나, 자신만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것도 나쁜 건 아니니까.  또 자신이 중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에 집중하며 살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자신에게는 꽤나 의미 있는 생활이 될 수도 있다. 그 방식이 안 좋게 보일 수는 있더라도 스크루지가 자신에게 의미 있는 생활이라 하면 마냥 나쁘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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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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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규원]  스크루즈의 삶은 미니멀라이프와 같다.</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4645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는 스크루지가 이기적이고 사람들에게 배풀지 않는 사람으로 나온다.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스크루지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을 넘어 지나치게 악독한 사람으로 생각한다. 근데 이것을 바꾸어 생각해보면 이기적이고 배풀지 않는 것은 다른 사람보다 자기자신이 더 소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nbsp; 그들과 같이 벌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스크루지 같은 사람이 사회에 너무 많아진다면 너무 차갑고 딱딱해질 것 이다. 그러니 스크루지 같은 사람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더 따뜻하고 배푸는 사람이 되자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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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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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유준혁]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46667</link>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 남을 신경쓰지 않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하지만 이를 반대로 얘기하면 오히려 자신을 더 생각한다.<br>사람들이 말하길 MZ세대의 가장큰 특징이 '나의 행복이 최우선' 이라는 것이다. 이는 자기 관리에 더 신경쓰고, 본인이 불행하다 싶을땐&nbsp; 목소리를 낼줄 안다는 것이다.<br>이기적임의 반대는 이타적인 것이다. 이타적이란,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남에게 베풀자는 개념이다. 손해를 보지 않고 나의 이익만을 챙긴게 나쁜것은 아닌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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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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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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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 스크루즈의 삶은 미니멀라이프와 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47178</link>
         <description><![CDATA[<div>왜냐하면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으로만 살아가는 것이다. 스크루즈가 나쁘다고 하는 이유 중 대표적인 것이 베풀지 않아서가 있다. 하지만, 배풀지 않는 것이 나쁠 이유는 딱히 없다. 그저 남보다 나를 더 소중하게 여기거나, 내가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캐럴 속 스크루지도 남에게 자신이 소비하는 것을 줄이는 미니멀라이프로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또한 &nbsp;스크루즈는 남의 일에 간섭하지 않고 무관심하며 살아가는 우리와 가치관이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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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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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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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환]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47204</link>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nbsp;미니멀라이프와 다르게 나쁘게 살았다. 왜냐하면 미니멀라이프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법게 사는 삶을 말하지만 스크루지는 길거리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뻐하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비꼬는 말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조카에게도 화를 내면서 가족 취급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크루지가 나쁘지 않게 살았다면 말리가 스크루지를 찾아오지 않았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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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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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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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즈의 삶은 다른것 같다.</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472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이 작품은 스크루지가 지나치게 악독한 사람으로 나온다. 하지만 오늘날로 생각하면 스크루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일뿐이다. 근데 나는 스크루지가 평소에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늘날로만 따지면 그런 것 뿐이지, 과거에는 악동의 삶으로 산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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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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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도훈] 미니멀 라이프와 스크루지의삶은 같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47237</link>
         <description><![CDATA[<div>미니멀라이프란 일상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을 두고 살아가는 삶을 산다는 말인데 생각해보면 돈을 거의 쓰지 않고 최소한의 물건만 사용하는 구두쇠 스크루지의 삶과 비교해본다면 스크루지의 이기심과 베풀지 않는것을 제외하고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별다를 바가 없다. 물론 스크루지는 자신의 이미지를 버리며 돈을 아끼긴 했지만 그것도 어쩌면 미니멀라이프에 속할수도있을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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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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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진혁] 스쿠루지는 나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472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스쿠루지는 나쁘다 왜냐하면 스쿠루지는 남에게 배푼 것이 없기 때문이다. 우선 스쿠루지는 배푼것이 하나도 없으므로 착하다고는 할수 없다. 어떤 사람은 스쿠루지의 행동은 미니멀 라이프이므로 착하다 라고 생각 할수 있다. 하지만 미니멀 라이프는 최소한의 소비를 하는거지만 왠만하면 거대한 집과 여러 가구들을 보면 알수 있듯 스쿠루지는 불필요한 소비를 완전 안한다고는 할 수 없다. 또한 미니멀 라이프를 해서 득이 될 사람은 스쿠루지 밖에 없으므로 미니멀 라이프 또한 스크루지가 착하다는 것에 대한 이유가 될수는 없다. 우리 사회는 잘살는 사람이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기 때문에 계속해서 공동체 생활을 이어 갈수 있고 이것은 잘한 일이다. 반면 스쿠루지는 1도 배풀지 않았으므로 절대 스크루지는 착하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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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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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성웅]스크루지의 삶과 미니멀라이프와 다르지 않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4994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에서는&nbsp; 스크루지가 좀 이기적이고 베풀지 않는 사람으로 나오지만  남에게는 나쁜 사람으로 보이지만 스크루지 입장에서는 그냥 그저 자신이 더 소중한 개인주의 일 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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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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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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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영] 아프리카에도 크리스마스정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6654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나중에 아프리카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정신으로  물을 나누어 주고 싶다 나는 티비 광고에 아프리카 애들이 물을 못 마신다는 광고를 볼 때마다 이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나중에 돈은 못 벌어도 꼭 조금이라도 기부 할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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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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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혁] 어떤 기부를 해야 소문이 날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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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예전에 매번 가난한 친구들을 도와주기 위해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파는 실을 한번도 빠짐 없이 사서 가난한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정신을 나눴었다. 그리고 가난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위해 서로가 가장 원하는 것을 노래, 편지 등으로 전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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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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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환]기쁜 기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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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nbsp;가족은 병에 걸린 분들에게 기부를 한적이 있다. 꾸준히 기부를 했는데 어느날 한 분에게 사진 한장과 편지가 왔다. 우리에게 고맙다고 하는 내용이었다. 말할수 없는 기쁜 기분이 들었다. 어른이 되서는 내 돈으로 기부를 해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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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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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재신] 크리스마스 정신을 실천하는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676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솔직히 말해서 우리 주변에는 잘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지만 잘 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잇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잘 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 우리 가족은 다른 나라에 있는 잘 살지 못하는 아이 하나와, 우리나라에 있는 가난한 아이 하나에게 돈을 기부를 한다. 비록 그렇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지는 않지만 이렇게 꾸준히 도와주어서 만약 그 아이들이 더 나은 사람을 살 수 있게 된다면 나로써는 정말 기쁠 것 같다. 우리 모두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실천하면서 더 좋은 삶을 만들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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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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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준혁] 시각장애인의 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6865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강아지를 좋아한다. 나중에 내가 커서 직접 대형견을 키우고 교육해서 시각장애인들에게 드릴것이다. 강아지와 이별하는것이 힘들겠지만, 어딘가에서 누군가를 도와줄것이라는 생각에 뿌듯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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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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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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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기부에 찬물 끼얹은 사람을 보았던 기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697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예전에 부산에 길거리를 다니고 있는데 자선냄비가 보여서 부모님과 함께 3천원을 넣은 적이있다. 그런데 내가 돈을 넣고 좀 길을 가다 갑자기 뒤가 소란스러워 지길래 뒤를 돌아보았더니 어떤 술취한 무리가 자선냄비 앞에서 소란을 피우고 있었다. 그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돈을 달라고 떠들었다. 그러며 결국 자선냄비가 쏟아졌다. 그 모습을 보고 덩치가 좀 크던 우리 아빠가 그사람들을 말리며 경찰을 불렀다. 난 그 때가 크리스마스가 되기 얼마전이라 실제로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를 TV에서 봤는데 그 술취한 사람들을 보고 스크루지라고 생각한던 기억이 있다. 그래도 처음 기부를 해봐서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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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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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 소소한 기부</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ikut2h2cjwek7ak/wish/2376669922</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 기부를 한 적은 없지만 나중에 내가 큰다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기부를 할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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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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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 크리스마스의 목도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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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크리스마스정을 나누기 위해 목도리기부를 하는 단체를 운영하면 좋겠다. 요즘 날씨가 부쩍 추워졌다. 이런 날씨에 목도리는 추위로 부터 우리도 지키고 패션 아이템으로도 쓸 수 있는 유용한 물건이다. 하지만 목도리 기부란 우리가 직접 만든 목도리를 보육원의 아이들에게 기부도 하고 우리가 직접 디자인하여 만든 목도리를 팔아 번 금액을 추위 때문에 힘든 나날을 보내는 친구들이나 특히 시설이 연약하여 추울 수 잇는 보육원에 기부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목도리로 체온도 올리고 크리스마스의 정신도 나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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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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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 작은 기부</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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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부터&nbsp;여러 기부를 들어본 적이 있다. 머리카락 기부도 들어본 적 있는데, 해볼까 생각은 한 적이 몇번 있긴 했는데 내가 파마를 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그래도 언젠가 기회 되면 해보고 싶은 기부다. 기부를 해 그 사람이 도움을 얻으면 기쁠 것 같다. 그리고 편의점이나 가게를 들어가면 카운터 쪽에 동전 넣는 함이 있는데, 그곳에 적은 돈이라도 넣은 적이 있던 것 같다. 작은 기부라도 실천하면 서로에게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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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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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선호]</title>
         <author>20220701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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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좋고 편안한 옷이나 맛있는 음식을 선물해주고 싶다. 광고에서 아프리카 친구들이 못산다고 할 때가 매우 많다. 볼 때 마다 위로해주고 싶고 불쌍하다고 생각이 든다. 아프리카 친구들도 올해에 즐거운 크리스마스 즐기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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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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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도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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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커서 나와같은 생각을 가지고있는 친구들과 함께 돈을 모아 기부를 하고싶다. 내돈,친구의돈 여러사람들의 돈을 모아  연세가많으신 분들이 있는 노인정같은곳에 크리스마스 정신으로 기부를할것이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어렸을적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알지도 못했고 여러 사건들이 있었기때문에 새롭게 크리스마스를 노인정에 있는사람들에게 드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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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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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웅]기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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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시각장애인들에게 피아노로 크리스마스 곡을 쳐 줄 것이다<br>그리고 힘든 사람들에게 돈을 기부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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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1: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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