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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 이야기 쓰기 by 최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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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이팅</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8 00: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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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하윤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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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여자애가 죽은 뒤 남자아이는 세상이 떠나가라 울었다. 이후, 남자아이는 상실감에 빠져 우울증에 걸리고 만다. 하루 종일 여자애 생각만 하게 되고 왜 소나기를 맞았을까 후회한다. 그러면서 맨날 돌다리로 가서 생각에 잠기고 학교도 계속 빠져서 결국 홈스쿨링을 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계속 여자애만 생각하다가 엄마한테 등짝 스메싱을 맞고 외출 금지를 당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공부에 집중하다가 중학교에선 전교 1등까지 하게 된다. 금사빠였던 남자아이는 중학교에서 엄청 예쁜 여자애를 본 뒤 첫눈에 반해버렸다고 한다. 그 여자아이와 친해지고 싶어서 같이 놀자고도 해보고 무보다 수박이 더 맛있다는 사실까지 알려주었다. 하지만 이미 좋아하는 애가 있었던 그 여자아이는 철벽을 치며 남자아이를 차 버렸다. 남자아이는 무엇이 문제인지 생각하다가 자신이 공부를 너무 잘 해서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상상한 뒤 갑자기 성적을 내렸다. 엄마는 또 외출 금지를 시키셨고 또 서서히 그 여자아이를 잊어갔다. 앞으로 계속 이 상황이 돌고 돌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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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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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율 엑스칼리버 4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21614</link>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고난뒤, 소년은 너무나 슬퍼 하루에도 몇번씩 개울가에 들렸다. 그때 소녀와 똑같이 생긴 여자아이가 개울가에 왔다.<br>소년은 똑같이 생긴 여자아이가 와 기뻐서 그 여자아이를 좋아하게됐다.그날 꿈에 죽은 소녀가 꿈에나올떄 소년은 깨어나고 다시 개울가로 가보니 역시 똑같은 소녀가 있었다. 그후 소년은 소녀의 무덤에 가보니 무덤이없었다.뭔가 이상해서 윤초시 할아버지 댁에 가보니 그곳에도 소녀가 없었다.<br>소년은 사람들에게 물어봤지만 소녀 를 기억하는 사람 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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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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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정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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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소녀를 잃고 슬픔에 빠진 소년은 환각이 보이기 시작했다. 수업시간에 소녀의 이름을 부르고, 평소에도 이상한 사람에게 달려가 소녀 이야기를 하는 등 이상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결국 소년은 병을 앓게 되고, 점점 증세는 심각해진다. 소년은 그저 소녀가 던진 조약돌을 보며 하루하루를 보냈다.<br>&nbsp; 어느 소나기 내리는 날이였다. 소년은 아픈 몸을 이끌고 소녀와의 추억의 장소로 갔다. 비를 맞으면서 소년은 소녀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움막에서 비를 피한 일, 소녀를 개울가에서 업어준 일 등 추억이 소년에게 스쳤다. 소년은 소녀와 함께 비를 피했던 움막으로 들어갔다. 움막 속 흙에 자신이 죽으면 그 소녀와 함께 묻어달라고 쓴 뒤, 소년은 그 움막에서 깊은 잠을 잤다. 사람들이, 가족들이 자신의 유언을 보기를 기다리며......&nbsp; 소년은 소녀에게로 향했다.<br>............................................................................<br>&nbsp; 소년의 가족들은 소년을 찾을 수 있었지만, 이미 소년은 죽어 있었다. 그러나 그 옆 흙에 써져있는 유언은 남아 있었다.<br>  소나기 내리는 날, 소년은 그의 유언대로 소녀와 함께 묻혔다. 소녀의 가족(윤초시댁)과 소년의 가족은 모두 소년의 죽음을 애도했다. 그러며 소년이 소녀와 하늘나라에서도 기쁘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듯 소년의 마지막 모습은 활짝 웃는 모습이였다. 소녀와 다시 만나기라도 한 듯이......<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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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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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223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소녀가 죽자 소년은 며칠동안 앓아 누웠다. 하지만 머지않아 기운을 되찾았다. 소년은 소녀 생각을 할 때마다 슬퍼져서 소녀 생각은 하지 않기로 했다. 얼마전까지 자신과 개울가에서 만났던 아이가 죽었다는게 실감나지 않았다.<br>&nbsp; 어느날 밤, 소년은 잠에 들었는데 꿈에서 소녀가 나왔다 하지만 소녀가 나오자마자 놀라서 벌떡 일어나버리고 말았다. 소년은 아쉬워했다.<br>&nbsp; 아침이 밝고 소년은 학교에 가려고 돌다리를 건너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예쁜 소녀가 돌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 뭔가 죽은 소녀와 비슷해 보였다. 소년은 망설이다가 결심했다. 용기를 내자고! 소년은 소녀 앞으로 다가갔다. 소년에게 두번째 사랑이 시작됐다<br>정하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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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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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같은데 아닌것같은 뒷이야기(해리포터하린포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23194</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날마다 소녀를 생각했다. 어떨 땐 소녀가 놀던 개울가에 가 조약돌을 던지며 놀았다. 소녀가 죽고 새로 전학왔다. 전학온 아이는 민지이고 소년에게 마음이 있어 고백한다. 하지만 좋아한다는 말을 하려는 순간 소년이 선생님께 불려가 애매하게 끝난다. 어느날 민지는 개울가를 걸어가다가 처녀귀신을 만났는데 그 처녀귀신은 바로 소녀이다. 민지는 급하게 사람을 찾다가 소년을 만나고 소년은 처녀귀신과 함께 천국에 가고 민지는 지옥에서 온갓 일을 했다. 민지는 자유를 원해 도비를 찾아갔다. 도비는 딱히 도와줄게 없어 그냥 이 말을 했다. "야 자유는 60세 부터 누리는 거야. 돌아가. 녀석아" 민지는 절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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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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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 이야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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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nbsp;후 소년은 어른이 되어 빅나티에게 감명을 받아 릴나티가 되기로 마음먹는다. 소년을  떠나 저승으로 간 소녀를 위해 첫번째 노래 밴쿠버 시골 리믹스 바꾼다. 빅나티는 이 소년 릴나티에게 샤라웃을 하고 시골이야기 리믹스는 불티나게 팔리고 인기가 많아졌다. 폼이 절정인 릴나티는 클랜징 폼 광고도 찍게 되고 앨범 호프리스 소나기라는 앨범을 내게 된다. 소녀의 산소에 가서 막걸리를 마시며 이야기는 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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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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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소나기 뒷이야기 (임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261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소년은 너무나 슬퍼서 일주일간 아픈 척을 했다. 그리고 회복하는 척 하고&nbsp; 개울가에서 수영을 했다. 그러다가 82개 조약돌이 1초만에 자신의 머리에 부딪혔다. 그래서 뇌진탕이 찾아왔다. 결국 한 달 후에 친구들과 함께 할 축구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 그 때문에 몇 몇 친구들이랑 절교했다. 그 때문에 정신 건강이 이상해졌다. 결국 의사는 2년동안 병원에 있어야 했다. 그런데 그 무렵 조선에 경술국치라는 무서운 사건이 찾아왔다. 소년의 부모님이 10년 동안 3-1 운동을 준비해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지만 그 중에서 부모님이 총에 맞아서 소년이 고아가 되었다. 그 때문에 또 정신 건강이 악화되서 의사는 40년 동안 정신 병원에 있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그러던 중 어느새 대한민국이 광복을 맞았다.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소년이 남한 총선거를 하고서 엄청 기뻐했다. 하지만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6-25 전쟁 참전병사로 활동하다가 눈과 총을 맞아서 응급차량이 총에 맞아서 귀를 잃었다. 결국 헬렌 켈러와 같은 신세를 맞이하게 되었다. 설리번 선생님이 다시 태어나서 그 소년을 치료하게 되었다. 결국 다시 말도 할 줄 알고 먹을 줄 도 알았다. 하지만 이승만 대통령이 3-15 부정선거를 해서 마산에서 시위를 하던 중 목에 총을 맞아서 숨졌다. 그러므로 그 소년의 인생이 끝났다.&nbsp;<br> 사실 소녀는 그 전에 나쁜행위를 하여서 지옥에 가게 됬다. 하지만 소년은 3-15 부정선거에 대한 4-19혁명에 대한 시위를 해서 천국에 가게 되었다. 결국 소년과 소녀는 다시 만나지 못하게 되었다. 소녀는 그리스에 가서 하데스에 가서 지옥에 가야되는 판결을 받았고, 영원히 밥을 먹지 못해야 되는 죄를 받아야 해야 했다. 소년은 로마에서 하데스를 만나서 천국에 가는 판결을 받았다. 그 과정에서 올림프스의 신 제우스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았다. 하지만 헤라의 복수를 본 소년은 기분이 나빠져서 헤라한테 따졌다. 결국 소년은 지옥에 가게 되었고 소년과 소녀가 다시 재회하게 되었다. 그 감동을 본 제우스는 루이 16세와 함께 소년과 소녀가 다시 천국에 돌아갔다. 결국 둘은 다시 행복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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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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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26800</link>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은후 소녀의 장례식에 갔다 장례식 도중에 소녀의 어머니께서 손년에게 한 종이를 주었다 소년은 그종이를 보고 나서는 산으로 향했다 그종이에는&nbsp;<br>소녀의 마지막 유언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나와 같이갔던 산에 가서 내 생각을 해 달라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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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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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나기 뒷 이야기</title>
         <author>neildobinkim</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26938</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소녀가 죽자 며칠 동안 아파 아무 일도 할 수 없었고, 다 나은 뒤 소년은&nbsp;소녀가 죽었던 그 일을 생각하지 않기 위해 조금 멀리 있는 다른 돌다리로 건너 갔다. 그 길로 학교도 다니고 시장도 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아무 생각 없이 길을 걷다 그 돌다리를 건너게 되고 소나기를 맞았던 그때 그 일을 회상하게 된다. 소년이 옆 길로 돌아가 학교를 다니던 시간은 소년의 기억 속 슬픔을 추억으로 바꿔주는 충분한 시간이였으며 그 뒤에는 소나기를 맞았던 그때 그 돌다리를 건너게 되면서 친구도 생기며 행복한 삶을 보내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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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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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낙-e 뒷이야기 저자 고도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27354</link>
         <description><![CDATA[<div>다 거짓말이야...하고 소년은 밤새 울고 나서 소녀의 무덤을 찾아간다. 거기서 다시 펑펑 울고 자신의 집으로 가는데... 자신의 집으로 가던 중 핸드폰에 문자가 왔는데 호우 경보가 떨어진다. 남자애는 호우를 맞고 집으로 가는데 그때부터 감기가 시작돼 남자애도 앓아 누웠다 여자애랑 같은 증상이다. 그렇게 남자애도 자기가 죽거든 여자애 곁에 옷입혀서 묻어달라 한다. 그렇게 남자애도 죽어 이 병을 소나기병이라 칭했다.<br><br><br>                                  -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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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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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ㅅ노가ㅣ 뒷이야기</title>
         <author>lila203259</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27555</link>
         <description><![CDATA[<div>남자는 여자가 죽고 오열햇다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ㅠㅜ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남자는 후회를 하며 살아각ㅎ 있었다 3년뒤 어머니가 병으로 세상을 떠나시고&nbsp; 아버지는 너무 슬퍼서 술을 많이 섭.취 했더니 알콜중독자가 되어버렸다. 남자는 이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고 슬퍼서 한강을 갔다 근데 물이 너무 차가워서 포기하고 갔다. 남자는 다시 열심히 살기로 결정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몆년뒤.. 남자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서울대를 갔다 아버지는&nbsp; 술양 을 줄여 순화 되셨다.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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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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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연  엑스칼리버 3세</title>
         <author>lila203305</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27759</link>
         <description><![CDATA[<div>그&nbsp;남자아이는 한동안 그녀의 죽음으로 인해 정말 슬퍼하며 살았다. 그 여자아이의 추억을 잊지 않기 위해 그녀가 예전에 돌탑을 쌓을때 쓰던 돌 몇개를 상자속에 넣어 창고에 넣었다. 그리고 이제 몇년이 더 지나 대학생이 되어 도시인 서울로 이사온 그는 새로 좋아하는 사람도 생기고 점점 그녀를 그이 기억속에서 잊혀갔다. 그리고 다시 몇년이 더 지나갔다. 이제는 어였한 어른이 되어서 직장인으로 살고 있었다. 그리고 어느날 창고정리를 할 때 의문의 상자가 있었다. 그 상자에는 돌이 있었다. 아주 오래되어서 금도 갔지만 정말 소중하게 간직한 돌 같았다. 하지만 기억이 나지 않았다.  이돌이 어떤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지. 이 돌을 다시 창고속에 넣고 창고문을 닫았다. 아직도 그는 모른다. 이 돌이 어떤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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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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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건엘리자베스킹루이16세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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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녀를&nbsp;잃은 소년은 한동안 소녀가 꿈에 나와 몹시 괴로워한다.소년은 소녀의 모습이 갑자기 나타나 왠지 모를 죄책감이 든다.   소년은 소녀의 무덤으로 가,소녀가 개울가에서 자신을 향해 던졌던 돌멩이를 두고 인사를 한 뒤 쓸쓸히 떠났다.  소년은 길을 걷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소녀집의 대문 앞이였다.     마침 그모습을 본 시중이 소년한테 소녀의 유언장을 건네줬다.소년은 소녀의 유언장을 다 읽고나서 참았던 눈물을 결국 터뜨리고 말았다.  소녀를 잃은 아픔도 아픔이지만 소녀의 마지막 말이 너무나 슬펐기 때문이다."시골 와서 친구가 없었는데 다시 서울로 올라가고 싶었는데 너를 만나게 된 뒤 이곳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어.고마워,나 없이도 잘지내" 그때 갑작스럽게 소나기가 내렸다.소년은 소나기가 내리자 소녀의 유언장을 잘 접어 호주머니에 넣어 놓고, 당장 산으로 뛰어 올라갔다.그리고 소녀와 소년이 있었던 정자,웊집에 가 소녀와의 행복한 추억을 떠올리며 눈을 천천히 감았다. 그리고 이런말을 마지막으로 남겼다."이제 너의 옆으로 갈게,우리 영원히 함께 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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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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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52번 김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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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절망에 빠졌다. 정신이 없고, 풀이 죽은 채 학교를 다닌다. 그리고, 매일 밤 꿈에 소녀가 나타나서 둘은 꿈에서 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아침이면 소년은 괴롭다.<br>&nbsp;반면, 소녀네 가족은 대대로 살던 집을 남의 손에 팔아 넘기고, 서울로 다시 돌아간다. 하늘로 간 소녀가 그립고 보고싶지만, 파랗고 맑은 하늘을 보며 소녀가 하늘나라에서 즐겁게 뛰어놀며 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한다.&nbsp;<br>&nbsp;소년은 매일 소녀와 만나던 강가에서 눈물을 흘리며 소녀와의 기억을 조금씩 조금씩 지우려고 한다. 그때 소녀와 맞던 그 소나기가 내리고 소년은 서럽게 운다. 한바탕 소나기가 떨어지고 하늘에는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너머로 소녀가 방긋 웃고 있었다.<br>&nbsp;그때 소년의 발 밑에 조그맣고 하얀 토끼가 다가온다. 소년은 보드라운 토끼털이 소녀 같다고 생각한다. 소년은 작고 귀여운 토끼를 품에 안고 집으로 온다. 그리고 소년은 토끼의 이름을 '분홍 스웨터'로 짓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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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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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나기의 뒷이야기</title>
         <author>lila203207</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29962</link>
         <description><![CDATA[<div>  소년은 소녀가 죽고나서 소녀를 엄청 그리워했다. 때문에 학교 공부에도 별로 집중하지 못하고 성적도 좋게 나오지 못했다. 소년은 부모님과의 갈등이 심해지고 그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게 되고 중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소년은 중학교에 들어가서는 정신을 차리고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한다. 처음에는 소녀가 엄청 그리워서 공부에 집중하지 못했다. 선생님은 그런 소년을 걱정했고, 반 친구들도 그가 공부를 잘 하지 못한다고 놀렸다. 소년도 이제는 조금 심각해진 것 같았는지,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다. 엄청 열심히 공부한 결과 성적도 좋아졌고 좋은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나올 수 있었다.&nbsp;<br>   소년은 좋은 성적도 받았고 좋은 대학교도 갈 수 있었지만 소년은 언제나 어렸을 때 좋아하던 소녀를 까먹을 수 없었다. 소년은 아직도 그 소녀를 까먹지 않았다. 결국 소년은 소녀가 보고싶어, 옛날에 살았던 고향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그 소녀의 무덤에 찾아갔다. 놀랍게도 그 곳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었다. 그리고 소년은 그제서야 공부하느라 생각하지 못했던 소녀가 보고싶어졌고, 지금도 그 소녀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소녀가 살아있는 동안에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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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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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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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자아이는 여자아이가 죽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고 슬퍼가지고 맨날맨날 여자아이와 함께 같던 장소를 갔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맨날 갔다.&nbsp;<br>남자아이는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계속 가가지고 어느 날, 심한 감기에 걸렸다. 열은 45도 까지 올라가고 기침도 계속 나왔다. 엄마는 좀 밥 좀 먹으라고 해도 먹지도 않고 계속 나갔다. 남자아이는 여자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계곡에 앉아있었다. 계곡에 앉아서 세수를 하는데 세수를 하고 계곡 물을 보니 여자아이가 보였다. 남자아이는 눈이 개구리처럼 커지며 엄청나게 놀랐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와 마지막으로 한번 더 만나고 싶어했는데 그게 이루어진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 남자아이는 죽었다 여자아이는 하늘에서 남자아이를 만나서 아주 기뻐했다<br><br>-ㄲ-<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남자 불쌍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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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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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주원일까..? / 소나기 뒷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308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이제 소녀의 시체가 관에 넣어지고, 땅속에 묻어질 때, 옆에서 오열하던 소년은 "에이ㅆ 어어어유ㅠㅠ 나도 갈래에에에에에ㄲ" 라면서 그냥 같이 묻어졌다.  끄읕 &gt;&lt;<br>&nbsp;2. 소녀가 죽고 다음날부터 소년은 너무 슬퍼서 계속 울었다. 죽은 소녀가 있는 소녀의 무덤 근처에서 소년은 매일매일 소녀를 생각하며 울었다. 소녀에게 자기의 마음을 제대로 전해주지 못한 아쉬움과, 소녀가 갑자기 떠난 충격에 날마다 무덤가에서 울었다.&nbsp;<br>&nbsp;그러다 소년은 깨달았다. 소녀가 소나기처럼 왔다갔다는 것을. 소나기처럼 자신을 흠뻑 젖개 만들었다는 것을. 그런 소나기 뒤에는 파란하늘이 있다는 것을. 그것을 깨닫고 나서는 소년의 마음에도 파란하늘이 찾아왔다. 소녀를 생각하며 슬퍼하는것이 아니라, 즐거웠던 기억,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는 것 이다. 소년은 행복해질 준비가 되었다.&nbsp;<br>&nbsp;몇 달 뒤, 소나기가 내리던 날, 소녀와 함께 갔던 도랑에 갔는데, 거기서 귀엽고 예쁜 강아지를 발견했다. 소나기 때문에 오들오들 떨며 흠뻑 젖어있었다. 그러자 소년은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와서 정성껏 보살펴주었다. 그 귀엽고 예쁜 강아지가 꼭 그 소녀인 것 같아서 한 시도 떨어지지않고 붙어있었다.<br>&nbsp;소년이 잘 보살펴준 덕분에 강아지는 건강해졌고, 소년과 강아지는 파란하늘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끄읕ㅌㅌ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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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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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 (난 누굴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31700</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소녀가 죽은 것에 대해 매우 슬퍼했다. 그리고 밤낮을 끊임없이 울다가 소년도 알 수 없는 병에 결려 결국 가고 말았다.<br>&nbsp;'딩동댕동~'&nbsp;<br>서울으 한 초등학교에서 반갑지는 않은 학교 수업종이 울렸다. 한익살, 우리반의 최고 말썽꾸러기는 수업종이 울렸음에도 자리에 앉지 않고 아이들과 계속 떠들어 댔다.&nbsp; 우리 반 담임선생님 한은영 선생님께서는 평소답지 않게 얼굴에 옅은 미소를 띄우시고는 왠일로 익살이와 아이들을 평화롭게 용서해주셨다. 아이들은 너무 놀랍지만 하여 순순히 자리에 앉아버렸다.&nbsp;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br>&nbsp;"오늘 소개할 친구가 있어. 부산에서 전학 온 벌크업이야. 자, 들어오세요~."<br>선생님께서는 활짝 열려있는 문을 지그시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몇 분뒤 한 여자아이가 들어왔다. 말썽이와 아이는 순간 눈이 마주쳤다. 두 사람은 동시에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nbsp; 곧이어 아련함과 슬픔, 친근함도 느꼈다. 선생님은 크업이한테 익살이와 꽤 멀리 떨어진 자리에 앉으라고 해서 아쉬운 마음을 느낀 말썽이는 자신의 감정에 놀랐다.<br>그리고 학교가 끝나고 소나기가 갑자기 거세게 내리기 시작했다. 우산이 없는 크업이는 넓은 등을 익살이한테 등지고는 학교문 앞에서 비를 피하고 있었다. 익살이는 조용히 그것을 보고는 조용히 크업이에게 물었다.&nbsp;<br>"...같이 쓰고 가지 않을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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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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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지민-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lila203156</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32935</link>
         <description><![CDATA[<div>소녀가&nbsp;죽은뒤 소년의 가족은 소년이 졸라서 이사를 갔다.그리고 소년이 속상해서 1주일간 방에서 나오지 않았다. 소년의 가족들은 소년이 왜 저럴까 생각을 하다가 아픈가해서 의사를 불렀다. 의사가 맥박을 재보니 여자라고 했다. 의사가 말하길 1000만분의 확률로 태어난 아이라고 했다.소년의 겉모습은 남자이지만 속은 여자라고 하셨다.소년은 의사께 물어보았다.혹시 연애는..?"여자랑 해야지"라고 말하셨다 소년은 안도의 한숨을 쉬고 의사 선생님과 계속 떠들었다.의사 선생님께서 나가신 후 소년은 어머니께 드디어 학교에 가겠다고 말했다.그 날은 사실 소녀의 기일이였다.그 다음날, 소년은 드디어 학교에갔다.전학 첫날이였다."안녕?"하고 들어가 선생님께서 정해주신 자리에 앉는데 소년의 짝꿍은 죽은 소녀와 똑같이 생겼었다.소년은 순간적으로 눈물이 났다. 하지만,소녀도 소년을 기억하고 있는 느낌이였다.소년은 소녀와 짝꿍이 된지 5일이 된날 기억을 맞추어 보았다.하지만 기억이 똑같다고 생각했다.결국 서로 사랑을 하게 되어서 10년 후 서로 결혼했다.나중에 물어보니 이사 가려고 어쩔 수 없던 핑계라고 했다.그땐 소녀와 소년은 서로가 너무 소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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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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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 이야기 (이예린 ㅋ)</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33165</link>
         <description><![CDATA[<div>몇 년 후, 소년은 학교 진학과 부모님 사정 때문에 서울로 올라왔다.&nbsp;<br>그는 어렸을적의 추억 덕분에 도시 아이들도 착할거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그리 따뜻하지 않았다.<br>아이들은 소년을 촌뜨기라 놀리고 어울려 주지도 않았다.<br>그러던 어느날, 어떤 소녀가 그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데 그는 시골에서 봤던 소녀의 데자뷰를 느꼈다.결국 소년은 소녀와 친해지고 친절한 도시 친구들과도 친해졌다.<br>심지어 그 소녀와 같은 대학ㅇㅜ ㅓ ㄴ을 갔는데 소년은 그 때 말로 이룰 수 없는 기쁨과 안도감을 느꼈다.<br>나중에 그 둘은 연인 사이가 되고 결혼 골인까지 한다.<br>언제, 어떤 아이가 아빠에게 물었다."아빠, 첫사랑이 뭐야?"<br>"시간이 흘러도 절대 잊을 수 없는 날 설레게 한 추억이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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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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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나경: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33416</link>
         <description><![CDATA[<div>20년 후..... 소년은 어느새 성숙한 어른이 되어 있었다.소년은 이제 서울에 정착하여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고 있었다.그런데 소년이 출근 하던 도중에 예전에 잠시 사랑했던 소녀와 닮은 사람을 보았다.하지만 소년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다시 출근을 하였다.그런데 소년이 칼퇴근 하던 도중에 이상하게 그 사람이 자꾸 생각이 나였다.다음날 소년이 소개팅을 갔는데 그사람을 만나계 되었다.소년은 처음엔 신기해 하였고 그후엔 좋아하게 되었다.5년후.... 소년은 그여자와 결혼하여 아기를 낳고 행복한 인생을 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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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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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 이야기 ( 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33735</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혹시몰라 소녀의 집으로때난다 하지만 소녀는 시신이 타고있었다 소년이울고 있을때 타고있는&nbsp;<br>시신이 갑자기 빛이나기 시작했다 거기에서는 소녀가 말했다 "소년아 안녕 나는 너가 사랑했던 소녀야"<br>"기쁜소식이 있어 내가 좀있으면 니가 있는 곳으로<br>가게될거야 그리고 사랑해 ...." 그리고 7년뒤 대학교를 가게된 소년 거기서 갑자기 소녀가 손을 잡는다&nbsp;<br>아녕 우리 결혼할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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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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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lila203353</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38298</link>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은 후에 소년은 슬픔에 빠지게 된다. 엄마와 아빠는 영문을 몰라서 어리둥절 했다. 소년은 울었다 잠들기를 반복했다. 엄마는 일은 몰라도 위로를 해주었다. 주말이 되자 소년은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나가기 두려웠다. 혹여나 냈가나 산을 건너면 소녀와의 추억이 떠오를 것 같아서. 주말이 지나고 학교를 갔다. 하지만 한발짝도 움직일 수 없었다. 속이 메스껍고 머리가 하얘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퇴를 핶지만 엄마와 아빠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잘못 말을 걸었다간 깨져버릴 것 같았기 때문이다. 결국 며칠간 방안에 처박혀서 혼자 지내고 있을 때쯤, 소녀의 어머니가 찾아왔다 전해줄게 있다면서 작은 공책과 반듯이 접혀져 있는 종이쪼가리를 주셨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쪽 가슴이 저려왔다.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방으로 달려왔다. 그 작고 얇은 공책은 일기장이었다. 한장, 한장을 넘길 떄마다 목이 매었고 알수 없는 감정이 파도처럼 몰려왔다. 자신때문에 감기에 걸려 죽음을 맞이했다는 죄책감과 분노, 미안함과 슬픔, 추억에 대한 즐거움, 행복과 기쁨이었다. 책을 '탁' 하고 접었을 때는 뭔가 괴로웠다. 하지만 그 괴로움을 억누르고 종이를 열어보았다. 편지였다. 맨 윗중에는 소년에게 쓴 편지라고 나와있었다. 한줄, 한줄 읽어내려갔다.&nbsp;<br>&nbsp;'난 어쩌면 내일모레에 죽을지도 몰라. 항상 나에게 잘해줘서 너무 고맙다. 지금은 아파서 직접 못 전해주지만 꼭 읽었길 바란다. 먼저 가서 미안해.&nbsp; 난 꼭 낫고 싶어. 만약에 내가 나으면 다시 산에 놀러가자!....'&nbsp;<br>읽으면 읽을수록 가슴에 칼질을 해대는 것 같았다. 투둑, 툭, 뚝. 밖에 소나기가 오기 시작했다. 의식하지 못하며 참아가던 것이 쏟아졌다. 곳이어 볼에 뜨거운 액체가 느껴졌고 책상 위의 종이는 조금씩 젖어가고 있었다. 검은 연필 자국마저도 희려지고 이제는 크게 울어버렸다. 편지에서 소녀의 목소리가 느껴져서, 그리운 추억때문에. '탁' 하고 일어나서 옷을 입고 밖으로 뛰쳐나왔다. 소나기를 맞으며 소녀와 간 곳으로 갔다. 소녀가 넘어진 산의 돌에는 붉으스름한 핏자국이 남아있었고 비를 피한 곳에는 조녀에게 준 꽃다발의 도라지꽂이, 시들어버린 꽃이 바닥에 덩그러니 남아있었다. 맞다, 도라지꽃을 좋아했었지. 정말 다 쏟아부은줄 알았던 눈물이 다시끔 새어나왔다.&nbsp;<br><br>소녀는 소나기처럼 사라져버렸고,<br>사랑은 도라지꽃처럼 시들어버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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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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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완 소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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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nbsp;후 우연찮은 기회로 서울에 가게 된 소년은 더욱 우연찮게도 예전에 소녀가 다니던 학교에 다니게 된다. 그 곳에서 소년은 달이 지구에 떨어질 확률로 소녀의 옛 친구 A씨와 같은 반이 된다. 그런데 소녀가 없던 동안 불량해진 A씨는 소년이 간직하고 있던 조약돌을 학교 화단에 던진다. 소년은 화단에서 돌을 찾느라 흙을 파해쳤고, 그 사이 A씨는 사라진다. 소년은 간신히 돌을 찾았지만, 교장 선생님께 화단을 망친 것이 들통나 퇴학 당한다. 시골로 돌아온 소년은 다시 서울에 가고 싶어 공부를 해 수능을 봤지만, 떨어지고 만다. 하지만 조금만 더 성적이 올라가면 된다는 희망을 가지고 다시 시험을 봐 연세대학교에 합격한다. 소년은 의학과를 전공하고 공부에 맛을 들여,  공부를 더해 하버드 대학에 들어간다. 소년은 다시 공부를 더 해서 옥스포드 교수에 석사, 박사 자격증을 딴다. 그는 동료 교수에게 추천을 받아 영국 국무 총리로 5 개월간 왕궁에 산다. 그러나 한국이 그리웠던 그는 한국에 갔다가 유명 회사에 들어가 돈을 많이 벌어 그 돈을 소나기에 맞아 죽는 사람이 없게 연세 세브란스 병원과 서울대 병원, 성모 병원등에 10억을 기부했다. 약 10년 후 그는 업적을 인정 받아 노벨상을 받았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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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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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나기 뒷이야기 &lt;트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flguswls402/hj/wish/2534168747</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nbsp;갑자기 책에서 읽은 오르페우스 신화에 나오는 오르페우스처럼 하기로 마음 먹었다. 오르페우스는 독사에 물린 아내를 구하기 위해 저승으로 가 자신의 특기 하프를 연주했다.연주에 감동한 하데스는 아내를 데려 가는 조건으로 절대 뒤를 돌아보면 안 된다고 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오르페우스는 이걸 어겨 아내를 못 찾았다.그러나 소년은 자신감에 부풀어 이것을 해낼수 있는 있다고 믿었다. 도전은 시작 되었다. 소년은 자신감에 부풀어 이것을 해낼 수 있다고 믿었다.  소년은 저것을 해낼 수 있다고 믿었다. 도전은 시작 되었다.  소년은 저승으로 가 하데스를 만나 자신의 특기인 동화 말하기를 기작했따. 끝가지 들은 하데스는 소녀를 데려가게 했다. 단 조건이 있다. 그리고 물었다. "너 오르페우스 신화를 아느냐"! 소년이 답했다. "하데슥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하지만 그러면 너무 시시하지 않을까" ? 종목을 도시에서 볼 수있는 것에 대해 시를 쓰는 것이다. 하데스가 선포했다. 그는 소년이 시골에 사는 것을 노리고 이런 주제를 걸었다. 사실 소년은 책을 좋아해 도시에 대해 잘 알고 잘 쓰기 때문에 손쉽게 통과했다. 하데스는 아쉬웠지만 약속을 지켰다. 다시 만난 소년과 소녀는 처음 만났던 징검다리에서 무을 씹어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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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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