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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사코의 질문] 일제강점기 식민 지배 정책과 한국인의 삶 _ 수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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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 읽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길 바라며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2 03: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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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문화 통치.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속으로는 더욱 악랄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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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919년 3.1운동 후 일제는 문화 통치로 한국인의 자유와 권리를 부분적으로 인정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일제는 우리 민족을 차별하였다. 각장 사회단체의 집회나 모임에는 경찰이나 밀정을 보내 감시하였다. 그리고 민족 분열 정책을 펼쳤다.<br><br>&nbsp; 그런 문화 통치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이, '잎새에 이는 바람'이다. 그 이야기에서 특별고등경찰은 시인이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철저히 감시했다고 말한다. 시인은 그 말을 들으며 무척 괴로워했다.<br><br>  문화 통치는 겉으로 보면 부드러워 보인다. 하지만 사실은 가혹한 식민 통치를 감추려는 나쁜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감시를 받으면서도 독립 운동을 하셨던 분들을 생각하니 그 분들에 대해 더욱 잘 알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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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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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조선 사람 앞에서는 괴물이 되는 무단 통치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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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방구 아저씨는 일본 산림관이 달라고 하는 장을 주지 않았다. 그 장은 죽은 아내의 생일에 바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자 갓스물의 일본 순사 이또오가 찾아와 다짜고짜 누명을 씌우며 방구 아저씨를 범죄자로 몰아가며 행패를 부렸다. 화가 난 방구 아저씨가 이또오를 내동댕이 쳤다. 그러자 조선 사람 앞에서만 서면 갑자기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이또오의 나무 곤봉이 쇠 곤봉이 되어 방구 아저씨의 머리를 내리쳤다.<br><br>&nbsp; 이또오가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일제의 무단 통치 때문이다. 일제는 1910년 한국의 주권을 강탈하고 조선 총독부를 설치하여 강압적인 무단 통치를 시작하였다. 일제는 한국인의 일상생활까지 통제하였고, 헌병 경찰은 재판 없이 한국인에게 벌금을 부과하고 태형을 할 수 있는 즉결 처분권도 가지고 있었다.&nbsp;<br><br>  일제의 무단 통치는 조선 사람 앞에서는 괴물이 되었다. 그 괴물은&nbsp;방구 아저씨 같은 많은 피해자를 만들어 냈을 것이다. 무단통치 아래에서 살아가야 했던 조선 사람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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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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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율] 이름 뿐 인 문화통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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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화 통치는 밀정을 보내 감시하였으며, 일제에 저항하는 연설이 있을 경우 곧바로 체포하였다.일제는 문화 통치를 통해 3.1 운동으로 고조된 우리 민족의 독립의식을 약화시키고, 한국인을 회유.분열 시키려고 했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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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12: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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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은] 1945년 원자폭탄 투하에 광복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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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미국은 1945년 8월 6일 미국은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자폭탄을 투하 하였다. 이 사건으로 10여만 명이 그 자리에서 죽고 이 사건으로 일본은 항복을 선언했다. 이로써 반세기의 조선의 고달픔은 끝이 난 것이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자신이 저지른 일을 생각하지않고 지금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너무 억울한 마음이 든다는게 단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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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12: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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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연] 토지를 억울하게 뺏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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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제는 식민 통치의 경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여러 경제 수탈 정책을 실시하였다. 그중 하나가 토지 조사 사업인데,이 사업은 신고자를 주인으로 인정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그 때문에 토지란 토지는 모두 일본이 가지게 되었다. 또 이 정책으로 농민들은 불안해져 더욱 불리한 계약을 하게 되었는데,그래서 경제적 처지가 더욱 나빠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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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12: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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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이현]무서운 문화통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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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19년 3.1 운동 후 일제는 문화 통치를 실시하겠다고 선전하였다. 곧 군인이아닌 문관을 총독적으로 임명하고, 보통 경찰제의 실시, 언론.집회결사의 자유 허용, 교육 기회 확대 등을 통해 한국인의 자유와 권리를 부분적으로 인정하겠다는 것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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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12: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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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운]산미증식계획.쌀을 압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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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차세계대전이후 쌀이 부족해진 이후 대한제국에서&nbsp;더 많은 쌀을 수급해간다.이계획으로 제국에 쌀 생산량은 늘었지만 강제로 쌀을 압수하고 토지 개량비 등을 내서 제국의 사람들은 더욱더 배고픔에 시달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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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12: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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