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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 국어 😀 by 3학년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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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9 09: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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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 67쪽 학습활동 3번</title>
         <author>gireumt03</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0865569</link>
         <description><![CDATA[<div>1. 교과서 67쪽 학습활동 3번을 100자 이상 작성합니다.<br><br>2. 오른쪽에서 자신의 번호에 해당하는 칸에 '+'를 누르고 제목(Subject)에 자신의 학번과 이름을 적고, 내용에 자신이 작성한 내용을 적습니다.<br><br>3. 친구들이 작성한 내용을 보고 1개 이상의 글에 자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댓글을 달아줍니다.<br><br>4. 위두랑 과제방에 자신의 패들렛 글과, 자신이 단 댓글, 각각을 캡쳐하여 2개의 이미지를 첨부하여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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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9: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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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4 최다은</title>
         <author>gr2020729</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375218</link>
         <description><![CDATA[<div>유치원때 가장 친한 친구가 전학을 가게된<br>경험이있다.전학가기전 그 친구가 이별선물로 그림편지를 주었다. 물론 그 당시에는 매우 슬프기도 했지만 지금은&nbsp;<br>그때 받은 그림편지를 보면서 그 친구와의 추억을 기억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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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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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백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437378</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 때 키우던 개구리가 있었는데, 그 개구리가 너무 집 안에서 뛰어다녀서 어쩔 수 없이 계곡에 두고 와야 하는 상황이 나에게는 슬펐지만 원래 자기 집일 계곡에 개구리를 풀어놓고선&nbsp; 개구리가 계곡으로 뛰어가는 그 모습이 아름다웠던 적이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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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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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 이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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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졸업식 날 슬프기도 했지만 그 상황이 아름다웠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6년 동안 같이 지낸 친구들과 헤어진다는 것이 슬펐지만, 중학교에 올라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는 아름다움이 동시에 생겼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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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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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김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458446</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때 키우던 병아리와 장수풍뎅이가 있었는데 병아리는 얼어서죽고 장수풍데이는 굶어서죽었는데 중학생이되고 나서 물고기를키워서 아름다운적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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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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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7 황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462609</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길을 지나가다 어미 새가 먹이를 물고 둥지로 날아가 새끼들한테 먹이를 주는 모습을 봤었다. 아파트 안에 있는 둥지가 다 낡아서 쓰러지려고 하자 어미 새가 먹이를 준 뒤 둥지를 고치려고 하는 모습을 봤을 때 슬프지만 새들이 아름답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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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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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김희재</title>
         <author>kimheejae060301</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469935</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nbsp;꽃축제에 간적이 있었는데 꽃이 매우 많아서 그런지 몇몇 꽃은 작아서 햇볕도 못보고 있는것을 보았다. 그렇지만 큰 꽃에게 햇볕을 양보하며 잘 자라 있는 그 꽃의 모습을 보면서 열악한 환경에서 잘 피어있는 그 꽃의 모습이 슬프지만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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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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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r2020121</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491138</link>
         <description><![CDATA[<div>30116이준서<br>이번 도쿄올림픽에서 유도 조구함 선수가 9분30초동안 열심히 싸웠지만 마지막에 힘이 빠져서 진 장면에서 아쉽고 슬펐지만 조구함의 경기후에 매너가 멋있고 은메달을 따서 아름다웠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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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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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 문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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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거에 산 속에 있는 절에서 매우 크게 자라난 나무를 본 적이 있었다. 그 나무가 어찌나 큰지 맨 위에 있는 가지들에 달린 나뭇잎들만 햇빛을 받을 수 있었고, 상대적으로 아랫쪽에 있는 나뭇잎들은 햇빛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었다. 자신이&nbsp; 햇빛을 받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더 길게 자라나서 햇빛을 받으러 가는 것이 아닌 그 상황을 받아들인 듯한 나뭇잎들의 모습이 슬프면서 아름다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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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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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 장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534666</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때&nbsp;내가 응원하던 야구팀이 아쉽게 져서 탈락해서 슬퍼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불리한 상황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했다는 점이 정말 아름답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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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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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강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540354</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때&nbsp;친한 친구가전학을 가게 된 경험이 있다. 그 친구가 전학을 가기전 네입클로버와 편지를 주고 갔었다. 그 때 정말 슬펐지만 아직 그 편지를 간직하고 있고 연락도 하고 있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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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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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54104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nbsp;길음중학교에 입학했을 때 모르는 친구들이 많았던 나의 반에서 수업을 듣고 모둠 활동을 하는 것이 많이 힘들었다. 그래서 남에게 민폐를 주거나 불성실한 태도를 보인적이 있었다. 하지만 몇몇 친구들이 나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손길을 내밀었고 서로에게 쌓인 오해를 조금씩 풀어나갔다. 2학기가 시작하면서 점점 더 말을 하게 되고 친한 친구가 생겨서 함께 돕기도 하는 등 굉장히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 어느새 친구들은 내가 처음에 보였던 좋지 않은 행동들을 잊고 편견없이 대해주기 시작했다. 항상 남을 두려워했던 내가 어느 순간부터는 학교에 가는 일이 재미있어 졌다. SNS에서 친구 요청을 했을때도 모두 승인해주었던 생각이 나서 고마움에 다른 반이 된 지금도 가끔씩 댓글을 달아준다. 1학년 종업식날 같은 학교에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슬퍼서 많이 울었다. 어쩌면 싸운 일도, 서로를 비난했던 일도 그 순간만큼은 모두 용서가 되는 상황이었다. 그러면서도 나의 초반부 행동이 많이 반성되었다. 하지만 그 친구들도 나에 대한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날이 종업식 날이라서 슬픔과 동시에 아름다움도 같이 느낄 수 있었다. 나에게 어차피 복도 같은 곳에서 또 만날 수 있으니 울지 말라고 위로해 주던 친구들이 기억난다. 그리고 나에게는 1학년을 계기로 친구를 대하는 방법을 알았기에 2학년, 3학년이 자신있게 생각이 들어 더욱 슬픔과 아름다움이 동시에 밀려왔던 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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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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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6 김현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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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내의 한 지방으로 놀러 간 적이 있었다. 해가 막 떴을 즈음에 그곳에서 산책했다. 그런데 너무 추운 날씨에 얼어 죽어버린 작은 참새가 땅에 떨어져 있었다. 작은 동물이 생명을 잃고 죽기 직전 나무에 앉아있던 자세를 유지하며 누워 있는 그 상황이 안타깝고 충격적이기도 했지만, 그날의 분위기, 냄새, 날씨 등이 모두 새의 죽음을 슬퍼하는 듯 보였기에 아름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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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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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9 문효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618075</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때 전학을 가기 하루 전날이 기억에 남는다. 이제 막 친해졌던 친구들이었고, 기쁘거나 슬픈 기억을 함께 공유하던 좋은 사이였는데 내가 갑자기 전학을 가게 된 것이다. 그 친구들을 거의 볼 수 없을 거란 생각이 슬펐다. 하지만 친구들이 내 곁에서 위로 해주며 편지를 써 주고, 눈을 맞으며 함께 운동장에서 뛰어 놀았다. 그 상황이 내게는 친구들과 헤어지게 되어 슬펐지만 한편으로는 아름답다고 느껴졌던 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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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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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안준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636265</link>
         <description><![CDATA[<div>몇주&nbsp;전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팀 경기를 보면서 8강전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통해 4강전에 올라갔으나 아쉽게 져서 4위로 마무리했다. 많은 노력이 화면을 통해 드러났으나 메달을 따지 못한 점이 슬펐지만 지금까지의 노력과 경기에서 졌지만 웃고 있는 모습이 아름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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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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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백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644720</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용산으로 전학을 가게된 적이 있는데, 그날 학교를 빼는 날이라 아침에 가서 편지를전해줬던 기억이 있다. 그때 진심으로 울었었는데 반 친구들 모두 전학가는 친구를 보내주는모습이 슬프고도 아름다웠다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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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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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25 최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655760</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1학년 때 오래 다니던 학원을 옮기게 되었다. 학원에 가니 친구가 케이크를 사서 친구들과 함께 나눠먹고 선생님께서는 지금도 가끔 생각날만큼 여운이 남는 좋은 말을 해주셨다. 오랜 친구들과 선생님을 자주 볼 수 없다는 것이 슬펐지만 그 날 좋은 추억이라는 아름다움이 생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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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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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이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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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좋아하는 것이 끝나갈 때 슬픔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맛있는 피자를 다 먹어갈 때나 재미있는 영화가 다 끝나갈 때, 좋아하는 노래가 끝날 때 등등의 좋은 상황들이 끝나갈 때나 알람이 울리기 직전 시계를 볼 때의 기분도 같다. 공통적으로 느끼게 되는 것은 이제 다 끝날 거란 절망이지만 또 지금을 즐기지 않으면 언제 이런 일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아름다움이 끝나면 슬픔이 온다는 것이지만 슬픔과 아름다움이 함께 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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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3: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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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26 한창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697472</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nbsp;6학년때 추위에 떨고 있는 아기고양이가 불쌍해서 집으로 데려온적이 있는데 결국 얼마 못가 죽어서 슬펐지만 잠시나마 그 고양이랑 지내서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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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3: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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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 이현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764143</link>
         <description><![CDATA[<div>슬픈 노래를 들으면서 아름답다고 느낀 경험이 있다. 슬픈 노래를 들을 때면 가사에는 슬픈 내용이 담겨 있지만 노래를 표현하려는 가수의 목소리와 곡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아름답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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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3: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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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 임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785011</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강아지 공장에서 구출된 새끼 강아지를 잠시 임시보호한 적이 있었는데 곧 새 입양자가 나타나서 강아지를 떠나보내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 돌보면서 정이 많이 든 아이여서 이별하는게 슬펐지만 다르게 보면 그 강아지는 새로운 가족을 찾은 것이기 때문에 아름답기도한 추억이라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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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3: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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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선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2804312</link>
         <description><![CDATA[<div> 예전에&nbsp;한달정도 다른 나라에 있는 친척 집으로 부모님 없이 놀러갔던 적이 있다. 공항에서부터 부모님과 헤어지는 게 슬펐고 가서도 집에 가고싶어 잠을 편하게 자지 못하기도 했다. 하지만 나 혼자 해외에 나가본다는 것에 성취감도 느꼈고 평소에는 해볼 수 없는 색다른 경험들을 다른 나라에서 보고 느낄 수 있어서 기억 속에 아름답게 남게 남아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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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4: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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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 조예찬</title>
         <author>gr21301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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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슬프지만 아름다운 것은 죽음이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생명은 죽음으로 인해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다. 죽음이라는 것이 한 생명의 소멸이라는 점에서 그 사람과의 유대관계가 많이 쌓였던 사람에게는 가혹하고 슬픈 일 이겠지만 우리가 죽음이라는 가치로써 다음세대의 발판이  될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죽음은 두려운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나는 죽음에서 슬프지만 아름다운 감정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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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4: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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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김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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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학이 끝나고, 뉴질랜드에서 다니고있던 학교에서 떠나기 전날이 기억난다. 비록 내가 영어를 잘하지는 않았지만, 한달동안 같이 생활하며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떠나게 된다니 굉장히 슬펐다. 학교에서 떠나기 직전, 나는 친구들이 써준 편지를 받았고,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아쉬움을 뒤로 남긴채로 집으로 돌아갔다. 친해졌던 친구들과 멀어지게되어서 슬펐지만 슬펐기에 아름다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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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5: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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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3 차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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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야구를 좋아하는데, 어느 날 내가 제일 좋아하던 선수가 은퇴한다는 소식을 보고 매우 슬퍼했었다. 그 선수의 은퇴식을 보면서 슬프지만 한편으로는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던 경험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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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6: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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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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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군가의 죽음을 아름답다고 할 수 있을까. 닌텐도의 제 4대 사장, 이와타 사토루는 2015년에 담관암으로 별세하였다. 이는 많은 이들에게 무척 슬픈 일이었다. 그러나, 그의 삶이 남기고 간 흔적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그는 다양한 게임의 성능을 효과적으로 높여 주었던 프로그래머였고, 이후 공적을 인정받아 사장이 된다. 이와타 사토루는 게임의 아름다움을 더욱 더 많은 사람에게 선사하기 위하여 몸을 담아 노력했다. 이 덕분일까, 사장님의 취임 중에 나온 닌텐도 wii는 내 어린 시절 첫 게임기가 되었고, 내 초등학교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이는 게임을 누구나 즐길 수 있게 더욱 쉽고 재밌게 만드려는 이와타 사토루씨의 노력과 경영이 큰 영향을 끼쳤으리라. 사장이 직접 게임을 소개하는 닌텐도 다이렉트는 '머리로는 개발자이지만 마음속은 게이머'인 그의 철학을 가장 잘 보여준다. 또한 그는 직책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을 동료로써 대했는데, 덕분에 훌륭한 게임 아이디어들이 실제가 되었다. 이토록 내가 존경하는 이와타 사토루의 생전 인터뷰를 모은 책이 몇 달 전 한국에도 발간되어 조만간 구입하려고 한다. 내가 생각하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것, 그것은 바로 그의 죽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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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13: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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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박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3792655</link>
         <description><![CDATA[<div>도교올림팍에서&nbsp;축구가 결승까지 진출하길 빌었지만 결승까지 가지 못해서 슬펐지만 열심하 뛰어준 선수를 보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운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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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14: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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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박준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1/wish/16939477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일요일에 인질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그 영화는 유명배우가 납치에 당하는 실제 사건을 주제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그 유명배우는 돈을 주지 않으면 죽는다는 협박을 받고 돈을 입출금 할 수 있는 비번과 카드를 다 주는데 비번은 틀리게 주고 그 상황을 어찌저찌 빠져 나갑니다. 그리고 나서 계속 붙잡히고 나가고를 반복하는데 결국엔 경찰에 알려져 다 붙잡히게 된다. 하지만 그 상황을 나가기 위해 범인과 싸우며 많은 부상을 입은 모습을 보고 슬펐지만 그래도 그 것 때문에 경찰에 알려져 살 수 있게 되어 기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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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16: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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