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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법교육의 실제 강의 저널 모음 by Jiyeong Kim</title>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link>
      <description>자신의 이름 아래 매주 강의 주제에 대한 의견을 남겨 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4 14: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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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넓은 접근의 문법 교육이 주는 애매모호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095582295</link>
         <description><![CDATA[<div>일반적으로 대중들은 문법을 규범 문법으로서 생각합니다. 문법 교육이 맞춤법 교육이라고 생각하는 등입니다. 또, 외국어/제 2 언어/이중 언어로 한국어를 가르칠 때를 말고는 모국어 화자에게 문법을 가르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곤 합니다.&nbsp;<br>이런 도전을 마주하다 보니, 문법을 공부하는 우리는 확장적이고 포괄적인 접근을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br><br>다만, 화용론(맥락)이나, 문화 요소 등 넓은 의미의 문법 교육에서 필요성을 생각하다 보면 문법이 가지는 독자성이 애매모호해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예컨대, 쓰기 맥락을 고려하여, 유의미한 텍스트 성을 지닌 설명하는 글을 쓰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수 상황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넓은 의미의 문법으로 맥락(독자, 상황, 목적 등)을 고려한 쓰기 방법을 학습합니다. 그렇다면 이 쓰기 학습은 과정 중심 쓰기 학습과 구별할 수 있는 유의미한 차이가 무엇일까요? 즉, 이는 문법이 아닌 쓰기 교육에서도 달성할 수 있는 목표가 아닌지,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문화 요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말이 가지는 고유한 가치가 있음은 물론이지만, 이를 문법 교육의 내용 요소로서 선정할 특별할 이유가 있을까요?<br><br>문법 교육의 고유하고 소중한 가치가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넓은 접근을 할 때 다른 영역과 겹치는 부분이 있으니 애매모호함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타 영역의 교육에서 선정할 수 있는 내용 요소의 선정 및 연구/개발의 영역으로서도 의미가 있고, 오히려 여러 학문이 통합되며 다양하게 연구되는 이 시대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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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9: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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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괄적인 관점의 문법 교육</title>
         <author>minie4749</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095875364</link>
         <description><![CDATA[<div>학습자의 관점에서 국어 교육에서의 문법 하면&nbsp;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한국어 맞춤법, 표준어 규정 등의 규범 문법입니다. 또한 이런 문법적 지식을 단순 암기하며 문법 교육 자체를 기피하는 학습자들도 종종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문법 교과의 존재는 끊임없이 도전을 받고 문법 영역이 국어 사용 기능 영역과 대등한 위치에 놓일 수 없는 것으로 파악되는 관점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그러나 저는 문법 교육의 여러 관점 중 포괄적인 관점에 가장 동의하는 바입니다. 문법은 국어 사용 기능 신장에 기반이 되는 지식뿐만 아니라 국어 교과에서 교육할 만한 가치가 있는 지식도 다루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수단으로써의 문법 교육입니다. 지식을 다루는 인지적인 측면도 중요하지만 국어를 사랑하는 마음 자체를 기르는 정의적인 측면도 국어 교육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기능 신장의 기반이 되지는 않지만 교육 문법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또한 문법 지식 자체를 이해하기 보다는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활용으로 나아간다면 문법 교육을 통해 탐구적 사고력을 신장시킬 수도 있을 것입니다.<br>그러나 많은 학습자에게 문법 교육이 단순한 규범 문법 혹은 지식 암기가 아니라 포괄적인 관점으로 다가가기 위해서는 교과서 구성, 수업 구성 등에서 많은 변화와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실제 교과서를 보면 학습 목표와 관계없는 문법 성취기준이 통합되어 있어 의문을 품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또한 실제 교실에서 문법 지식을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게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나가야만 문법 교육이 받고 있는 도전들에 대한 답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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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12: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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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문법 영역(교과)를 없애려 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0976444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교육문법은 국어 사용 능력 신장을 위한 기반 지식이 되고, 국어 현상에 대한 탐구 능력 신장을 위한 대상이 되며, 국어 문화유산이 되기도 하고 한국인의 정신 세계 형성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문법은 이러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문법 영역을 기능 영역에 종속시키는 것은 문법의 가치를 도구적으로만 인식하는 것입니다.&nbsp;<br>&nbsp;문법 자체의 가치를 교육적으로 변환해 교육 내용에 포함하는 것은 교육 문법이 해야하는 일입니다. 이때 국어과 성격에 적합한 문법 내용이 교재에 잘 반영되어 있어야 문법은 현재의 위치와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습니다.&nbsp;<br> 포괄적 관점에서의 문법 교육 측면에서 보았을 때 교재에 공동체 의식 형성과 관련된 내용, 기능 신장의 수단으로써 교육 내용은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의 고차적 사고력을 자극하고 문법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탐구활동이 제시되어 있는지는 의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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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9: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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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026946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문법은 학교 교육 현장에서 굉장히 저평가 받고 있는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문법이 언어 사용의 규칙이나 법칙을 표방하고 있지만, 그를 넘어서 우리 언어문화의 기반이 됩니다. sns가 발달하며 네티즌들의 기발한 댓글이나 유행어가 빠른 속도로 확산됩니다. 언뜻 보기엔 우리말 파괴현상으로 보이지만, 우리말에 내재된 문법을 이해하고 있기에 파괴에서 오는 창조를 유희로 즐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문법은 단순히 언어를 잘 사용하기 위한 기능이나 지식만으로 제한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문법 지식은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공동체가 향유하는 문화입니다. 따라서, 지식과 기능의 기반지식적 관점과 문화 요소를 모두 포함하는 포괄적 관점에 동의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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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9 02: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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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03406041</link>
         <description><![CDATA[<div>국어 교육에서 문법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여러 논의가 오고 가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한국인으로서 우리나라 언어의 체계와 규칙을 탐구하고 학습하며, 우리나라 언어를 사랑하는 마음과 그것에 대한 자부심을 기르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입니다.<br>이번 강의에서 제기된 문법 교육에 대한 여러 관점 중 포괄적인 관점에 가장 동의하였습니다. 국어 사용 기능 신장에 기반이 되는 지식과 교육할 만한 가치 있는 지식, 국어를 사랑하는 정의적인 부분도 모두 포괄적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nbsp;그러나 한편으로는 국어 교과서를 통해 문법 차시 수업을 진행하거나 평가를 계획하다 보면 어려움과 마주치기도 합니다.<br>예를 들어 4학년 1학기 8단원 '이런 제안 어때요'라는 단원은 우리 주위에서 발생하는 문제 상황을 찾아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안하는 글을 쓰는 흐름으로 활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의 관점에서는 언뜻 이 흐름과는 관련이 없어 보이는 문장의 주술 관계에 대한 문법 영역 차시가 들어가 있어, 이 차시의 존재 이유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힘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문법 차시가 제안하는 글을 쓰는 쓰기 영역 일련의 과정을 제한다면 얼마 만큼의 교육적 가치를 가지고 있을까에 대해 생각해보았곤 합니다.<br>4학년 1학기 8단원 하나의 예시를 들었지만 국어 교재에서 문법 영역 차시는 다른 영역 활동에서 '교정'의 역할만을 맡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기에 학생들이 문법에 대한 깊이 있는 관심과 탐구를 위해선 고민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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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04: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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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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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히 초등교육에서는 포괄적 관점에서 접근해야</title>
         <author>jinnyjinny</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03425788</link>
         <description><![CDATA[<div>'문법교육'이라는 말을 들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래와 같은 상황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다문화 혹은 해외입국 학생을 제외한 대부분의 학생은 모국어 화자로서 이미 언어습득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언어체계를 이해하고, 사용하고 있다는 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규범적인 문법을 시간을 들여 따로 학습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것입니다.&nbsp;<br>하지만 문법교육이 규범적인 문법 체계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습체계에 맞게 선정된 문법을 가르친다는 점 그리고 문법교육이 지식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공동체 의식 및 문화적 측면을 아우르고 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문법교육은 반드시 이뤄져야한다고 봅니다.<br><br>단, 독자적인 관점이 아닌 기능영역과 어우러지면서 동시에 문화적 특성까지 간과하지 않는 포괄적인 관점에서 이뤄져야한다고 봅니다. 특히 초등교육에서는 문화적 측면과 언어 자체를 향유할 수 있는 측면이 많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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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05: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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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국어 교육에서의 문법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03460650</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nbsp;국어 교육에서의 문법 교육은 넓은 범위에서 다루어져야 하며 학생들이 문법 교육에 대한 동기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떠오른 점이 있는데 저 자신도 학창시절에 문법교육을 단순 주입식, 암기식으로 배웠던 기억이 많았습니다. 또,  문법교육이라 하면 외우고 평가 후에는 잘 까먹는 일회성의 교육이라 여겼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에게는 제가 경험하였던 문법 교육이 아닌 학생들에게 문법을 가르치면서 문법 교육의 본질, 즉 우리 나라 사람으로서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성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학생들에게 문법 교육을 어떻게 지도하여야 할 지에 대해 고민이 된다고 말한적이 있는데, 이번 학기에 문법 교육의 실제 강의를 수강하면서 이러한 고민들을 해결해 나가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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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07: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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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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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03631920</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국어 교육의 문법 교육은 어느 한 관점이 합리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학교 교육 과정에서  문법 교육은 기반지식적관점에서 이루어진다는 생각입니다.  교과서에서는 글을 통해 문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문법에 대한 지식을 쌓은 후 연습하거나 활용하는 형태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법 학습의 과정이 저로서는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며 다만 사례와 관련 문법 그리고 익히는 활동의 연결이 보다 자연스럽고 의미 있게 연결되면 좋겠습니다. 그랬을 때, 배우는 학생은 문법 학습이 의미 있게 재미있게 받아 들여 질 것이며, 문법의 중요성을 크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학생들의 창조적 사고 문화 및 표현 도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도와 독자적 관점과 포괄적 관점과 자연스럽게 연결 된다는 생각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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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1: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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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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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03768478</link>
         <description><![CDATA[<div>언어는 우리 인간이 발명한 가장 효율적인 의사소통 수단이며 이를 잘 활용하기 위한 원리인 문법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양한 이유로 문법 교육의 중요성과 자리는 줄어들고 있으며 이에 대한 문제와 해결 방법을 이번 수업에서 고민하고 배우고 싶습니다.<br>지금까지 학교 현장에서 접한 문법 교육의 이미지는 '딱딱하다', '어렵다'가 많았고 그렇기 때문에 문법 교육이 지닌 가치가 단순히 이론과 지식 위주로 치우쳐 있다는 문제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영역에 비해 학생들이 활발히 탐구하거나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적고, 그런 수업 속에서 학생들이 배우는 문법 지식은 단순 지식으로 남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법 교육은 문법 지식의 암기가 아닌 언어 사용에 대한 이해를 통한 언어 사용 능력의 신장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언어적 민감성과 사용 능력이 바탕이 되었을 때 우리 언어 문화의 가치가 높아지며 올바른 국어 문화가 형성될 것입니다.&nbsp;<br>그렇게 때문에 '문법 교육이 왜 필요한지'뿐만 아니라 '문법 교육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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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4: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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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휘 교육에 대한 성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0508790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강의를 수강한 후 그동안 저의 어휘 교육에 대해 크게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모르는 뜻을 찾고 그 의미를 외우게 하는 체계없는 어휘 교육을 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성찰해 보았던 시간이었습니다.<br>특히 교수님께서 소개해주신 다양한 외국 어휘 교육의 사례는 학생들에게 어휘 교육에 대한 동기도 부여해 줄 뿐만 아니라, 교사로서 이를 응용하여 한국어 어휘 교육에 맞게 바꾸어보면 어떨까 라는 문제 의식도 가지게 되었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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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11: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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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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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05088668</link>
         <description><![CDATA[<div>막연히 어휘의 분류는 단순히 일상생활에 쓰는 구어체의 어휘와 텍스트 상에서 볼 수 있는 문어체의 어휘로 생각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어휘에도 다양한 층위, 범위가 있고 이것들을 어떻게 접근하고 교육해야하는지에 대한 연구들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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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11: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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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월 21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050924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국내외 다양한 어휘교육 연구사례를 들을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서점에서조차 영단어집 판매가 활성화될만큼, 영어권 어휘 연구는 활발히 이루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생 문해력 저하를 고민하는 요즘 시기에, 어휘 학습에 관한 초등교사로서의 고민이 필요하겠단걸 느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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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11: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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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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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0509283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올해 기초학력 업무를 맡으면서 업무 처리하기에 바빠 학생을 위한 방안은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오늘 강의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휘 지도의 일반적인 원리, 학습부진학생을 위한 어휘 지도 방안 등 오늘 공부한 내용을 기초학력 강사님들과 협의시간에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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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11: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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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어휘 교육의 필요성</title>
         <author>minie4749</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050944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요즘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점점 아이들의 어휘력이 저하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독서량 저하, 미디어의 영향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것입니다. 이에 따라 요즘 어휘 교육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br>&nbsp; 이번 강의를 통해 초등학교에서도 체계적인 어휘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영어를 가르치는 것과 달리 대부분의 학습자가 모국어인 국어 교과에서 어떤 어휘를 사고도구어로 선정하고 어떤 어휘 목록을 만들어서 체계적인 학습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많은 고민과 연구가 필요할 것입니다.&nbsp;저는 개인적으로 감정 어휘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이번 어휘 교육에 대한 강의를 더 주의 깊게 들었습니다. 기본적인 어휘 지도 틀 안에서 감정 어휘 지도 방안으로 구체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더 연구해 보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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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11: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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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05102793</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휘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더욱 절실하게 느끼고 있던 차에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영어 교육에서처럼 우리 국어교육에서도 어휘 교육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국어니까' 라고 간과했던 어휘 교육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던 강의였고 후에 이와 관련한 연구에 직접 참여할 수는 없어도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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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11: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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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 어떤 어휘를 학습할 것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05183521</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 수업에서, 교사의 관심사는 이렇습니다. '무엇을/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이는 내용 선정과 교수 방법의 논의로 나아갑니다. 모국어 학습자의 어휘 교육에서는 주로 교과 학습을 위해 필요한 사고도구어를, 다문화 학습자의 어휘 교육에서는 생활에 필요한 고빈도어를 선정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단어들을 다양한 어휘 획득 전략과 그래픽 조직화를 통해 제시합니다.<br><br>그렇지만 학습자의 관점에서는 "'무엇을/어떻게' 배울 것인가"가 주된 논의일 것입니다. 통상적으로 학년이나 학문의 종류에 따라 어휘를 등급화할 수 있지만, 이는 내용을 선정해 제시하는 것에 그칩니다. 학습자를 고려하는 것이 곧 학생의 학습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학습자의 관점에서 배움을 생각하는 것은 탐구학습으로 이어집니다. 학생이 스스로 어휘 획득 전략을 어떻게 배우고 수립할 것인지, 선정된 단어를 훌륭한 동기와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탐구해 나갈 것인지를 고려해야 합니다.<br><br>어린이는 스스로 자라며 모국어를 깨쳐 나갑니다. 나이가 들어 LAD의 역할이 유명무실해지더라도, 낯선 환경에서 스스로 부딪혀가며 언어를 깨치는 성인의 일화는 많습니다. 또, 가장 좋은 외국어 학습은 외국인 연인을 만나는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양질의 어휘 자료와 계획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신나게 배울 수 있는 어휘 교육을 위해 숙고해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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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12: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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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휘를 알아가는 기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05200854</link>
         <description><![CDATA[<div>비단 대단한 연구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어휘를 알아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언어는 표현과 이해의 도구인 점을 문의 손잡이로 비유하는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히는 것은 바람직하면서도 이상적이라는 생각입니다. 특히 사고 도구어 등 수준높은 언어 사용 환경에  속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꿈의 이야기입니다. 직접적인 교수와 체계적인 학습  구조 및  연습과 활용 시간이 충분히 확보 되기를 바랍니다. 새롭게 알게 된 어휘를 통해 세상을 배우고 익히는 손잡이를 잡아 힘차게 세상을 향한 문을 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온작품 읽기 학습 과정에서 어휘 습득을 위해 그림 사전을 만들고 게시한 적이 있습니다. 당연히 알고 있을 거라 생각했던 낱말을 모르는 것도 놀라웠지만, 국어 사전을 통해  낱말을 이해하고 그림과 문장으로 표현하며 익히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비록 일시적이었지만요! 모든 글읽기 시간에 어휘를 익히는 시간이 있으면 문해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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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12: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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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s5021004</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07046771</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수업에서는 문법교육의 한 영역인 어휘 교육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단어의 뜻을 알려주는 것에서 나아가 어휘를 실제로 사용하고 적용해 볼 기회를 제공하는지, 어떤 어휘를 가르쳐야 할지 구체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nbsp;다양한 미디어와 매체의 발달로 인해 새로운 어휘를 접할 기회가 많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반대로 점점 어휘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점에 놀랐고, 학생들의 어휘력 뿐만 아니라 전반적 언어 사용 능력의 발전에 고민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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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8: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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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38972626</link>
         <description><![CDATA[<div>논문에서&nbsp;제시된 개념은 어려웠지만 문법 탐구 수업은 초등에서도 가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료의 수준만 학생들에게 맞춰준다면 문법 탐구수업이 초등에서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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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10: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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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38974320</link>
         <description><![CDATA[<div>문법은 학자들이 정해 놓은 규칙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학생들이 그 규칙을 탐구하기 보다는 정해진 규칙을 정확히 안내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수업 시작 전 교사의 촘촘한 설계로 학습자의 탐구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하여 학습자가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왜'질문을 한다면 어느정도는 탐구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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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10: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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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법 탐구 수업에 대한 고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38974524</link>
         <description><![CDATA[<div>문법수업이라 하면, 기존의 연구 되었던 문법 규칙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좋은 수업이고 이를 학생들이 잘 적용할 수 있다면 성공적인 문법 수업이라고만 생각하였습니다. 물론 어떠한 문법 수업에서는 이러한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이러한 문법 수업에서는 늘 지루하고 문법에 대한 거부감까지 가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탐구학습이 주는 장점은 학생들의 수업 참여를 높이고 학생들이 배움을 능동적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오늘 수업을 듣고, 탐구학습을 문법 수업에 이렇게 적용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다가올 문법 단원을 잘 살펴보고 가르칠 수 있는 내용을 선정하여서 오늘 논문에서 본 학습 포맷을 바탕으로 수업을 재구성해 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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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10: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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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법 교육에서의 탐구</title>
         <author>minie4749</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389786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탐구 학습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되는 학습자 중심의 수업입니다. 탐구 학습에서는 교사가 직접적으로 지식을 제시하기 보다는 학습자가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탐구하며 지식을 습득하게 됩니다. 이런 탐구 학습의 효과와 중요성은 알고 있으나&nbsp; 개인적으로 초등학교에서 이러한 형태의 학습은 실현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종종 들었습니다. 특히, 국어 교과 중 문법 영역은 학생들이 명확하게 알아야 할 지식이 정해져 있기에 탐구 학습으로 진행하였을 때 학생들의 충분한 지식 습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는 의문이 들었습니다.&nbsp;<br>  그러나 이번 논문을 통해 제가 탐구 학습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는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지식 전달 위주의 수업이었던 제 문법 수업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의 탐구 결과를 살펴보니 초등학생도 교사가 수업을 잘 구조화한다면 논문 수준의 탐구는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교사의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모든 문법 수업을 탐구 학습으로 진행하기는 어렵겠지만 단어 형성 방법과 같은 일부 수업이라도 탐구 학습으로 진행하며 학습자가 문법 규칙 이유에 대해 스스로 탐구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시도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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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10: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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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38989729</link>
         <description><![CDATA[<div>논문을&nbsp;읽으며 과학이나 사회가 아닌 국어의 문법 영역에서 학습자들 사이에서 진정으로 탐구가 일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준비하는 연구자의 모습을 보며, 제 스스로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논문 3장 후반에 학생들이 수업을 들으며 느꼈던 것들을 나열한 부분에서, 문법의 본질에 충실한 수업이어서, 적극적인 수업 참여를 교사가 자연스럽게 유도해서, 수업한 내용이 인상 깊게 머릿속에 남았다라는 학생의 느낀 점이 가장 머릿속에 남았다. 결국, 수업에 대한 모든 연구와 노력은 바로 학생에게 새로운 경험을 해주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논문을 읽으며 이해력이 좋지 않아 어려워서 몇 번을 다시 읽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참 잘 읽었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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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11: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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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법 교육에서의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39317149</link>
         <description><![CDATA[<div>그동안 문법을 배우고, 문법 교육을 했던 경험을 떠올려 보면 정해진 문법 내용을 주입 받는 과정을 떠올릴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논문을 통해 문법 교육이 학습자의 탐구 중심으로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문법 탐구 학습의 가장 큰 장점은 ‘스스로 하면서’ 배우는 것이며,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문법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br>초등학교에서도 문법 탐구 중심의 수업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기 위해서는 다른 영역 속에서 잠깐 배우는 문법 활동의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초등 교육과정에서 배워야 할 문법적 지식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제시되고, 탐구 과정에 대한 체계적 연구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nbsp;<br>앞으로의 문법 수업에서는 문법적 지식을 명확하게 제시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의무감에서 벗어나 학습자들이 활발한 상호작용을 통해 문법 지식을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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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15: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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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 2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56352543</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의&nbsp;유창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문법적인 부분도 보완할 수 있는 적정 수준을 찾는 것이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정서 어휘라는 새로운 개념도 알게 되어서 학급경영과 관련해서 적용해볼 생각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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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11: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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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어휘교육 및 문장호응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5635528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논문을 네 편을 읽어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정서어휘교육과 문장호응교육이다.<br>이 두가지는 학교 현장에서 문법 교육과 관련하여 교사로서 가장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드는 영역인 것 같다.<br>오늘 논문 발표를 듣고 선생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면서,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저 두가지를 어떻게 지도해야 할 지에 대해 고민을 해 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nbsp;<br>특히, 문장호응 논문에서 제시해 주신 호응 오류 사례는 각 유형별 오류에 맞게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하나의 지침으로서 유용한 자료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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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11: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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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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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어휘</title>
         <author>minie4749</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563597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읽은 4편의 논문 중 감정 어휘에 대한 논문이 가장 관심이 가고 인상 깊었습니다.<br>&nbsp; 현재 아이들과 일기 및 글쓰기를 하는데 아이들의 감정 표현이 한정적인 것을 종종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비단 쓰기 뿐 아니라 일상생활의 말하기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4학년을 지도하며 얼마 전 국어 교과에서 자신의 표정, 몸짓, 말투를 이용해서 실감 나게 말하는 활동을 하였는데 30명의 학생들이 말하는 감정은 5 종류 정도에 불과하였습니다.<br> &nbsp;학생들이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잘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학생들의 감정 어휘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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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11: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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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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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5636381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선생님들의 발표 중에서 문장 성분과 문장 성분 간의 호응, 그리고 다양한 오류 사례들을 소개하는 발표가 가장 인상 깊었다. 사실 초등학새들을 상대로 문장 성분에 대해, 그리고 문장 성분끼리 어떤 호응관계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수업을 하면 10명 중 6명은 이해를 하지 못하고, 나머지 4명은 국어에 대한 흥미를 잃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학생들에게 어느 주제에 대한 자신의 느낀점이나 의견을 구체적으로 적으라고 강조하는데, 문법의 부담감으로 인해 학생들이 표현의 유창성을 잃어버리진 않을까 고민한다. 어떻게 하면 유창성과 정확성을 모두 고려할 수 있을까, 유창성과 정확성은 서로 대척점에 있는 것일까. 많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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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11: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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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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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56365013</link>
         <description><![CDATA[<div>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학생들의 쓰기 자료를 보면 문장이 자연스럽게 호응되지 않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어느 정도 수준까지 지도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오늘 본 논문 속 각 유형별 오류에 대해서 학생들(고학년 수준)에게 간단한 탐구 활동을 진행하면 문장 호응 오류에 대해 스스로 반성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반 친구들의 오류 유형도 분석해보면서 탐구 활동을 진행하면 학생들의 흥미도 이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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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11: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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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 2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577311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학생의 정서 교육이 중시되는 요즘, 정서 문식성 함양과 관련된 교육 방법을 알게 돼 뜻깊었습니다. 정서 어휘는 학생이 자기 것으로 만들어 일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야하므로, 가정과 연계해 내면화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학교 안과 밖을 통합해 지속적인 정서 어휘 교육을 한다면, 학생의 정서적 문식성이 얼마나 함양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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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6 02: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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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yms11/Bookmarks/wish/215838455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nbsp;교사의 경우 이미 어른인지라 어떤 것이 자연스럽게 자라면서 익혀지는지, 어떤 것을 가르쳐야 하는지 종종 혼동하곤 합니다. '정서 어휘를 교육한다'라는 것 자체를 생각하지 못했는데, 두 선생님들의 발표와 교수님의 논의를 통해 어휘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정서에서 나아가 표현 어휘, 그리고 다양한 어휘의 범주와 어휘와 쓰기의 관련성을 생각해보고자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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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6 12: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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