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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학급신문 by 진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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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학기 동안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기자가 되어 우리반 학급신문을 완성해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1 02:37:0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17 09:45:0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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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우리 손으로 만드는 반짝이는 교실” — 목요일 점심 대청소 현장</title>
         <author>dt93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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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strong>글쓴이:  000 기자</strong></p><p><br></p><p> 매주 목요일, 여느 반보다 분주한 교실이 있다. 바로 우리 6-2반이다.<br>이 날은 점심시간이 끝나자마자 <strong>1조와 2조가 번갈아 맡아 진행하는 ‘점심시간 대청소’</strong>가 펼쳐지는 날이다.</p><p><br></p><p> 청소 구역은 단순한 바닥 쓸기뿐만이 아니다. 창틀의 먼지를 닦아내고, 신발장을 가지런히 정리하며, 손자국이 가득한 교실문을 닦고, 교실 구석구석 걸레질까지 해야 한다. 조를 나눠 돌아가며 맡은 구역을 책임지고 청소하다 보면 <strong>작은 손끝에도 교실이 달라진다.</strong></p><p><br></p><p> 이번 주에는 2조가 청소를 맡았다. 창틀을 닦던 000 학생은 “깨끗해진 창틀을 보니까 정말 뿌듯했어요. 먼지가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어요”라며 청소의 보람을 전했고, 신발장을 정리한 000 학생은 “정리만 했을 뿐인데 신발장이 훨씬 넓어 보였어요”라고 말했다.</p><p><br></p><p> 선생님 역시 “서로 도우며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교실이 단지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strong>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삶의 연습장</strong>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말씀하셨다.</p><p><br></p><p>매주 돌아오는 목요일, 우리의 작은 손길이 모여 만들어내는 변화는 단지 교실의 청결을 넘어 <strong>책임과 협동의 의미</strong>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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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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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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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하늘을 담은 손끝의 감성” — 오일파스텔로 그려낸 우리들의 하늘 이야기</title>
         <author>dt93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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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글쓴이:  000 기자</strong></p><p><br/></p><p> 6월 0일 미술 시간, 하얀 도화지 위에 펼쳐진 것은 단지 색깔이 아니었다. 학생들의 상상력과 감성이 담긴 <strong>‘오일파스텔 하늘 그림’</strong>이었다.</p><p><br/></p><p> 이번 활동의 주제는 <strong>‘하늘의 다양한 모습 표현하기’</strong>. 학생들은 <strong>밝고 환한 낮 하늘, 따뜻하고 아련한 노을 하늘, 조용하고 깊은 밤 하늘</strong>을 오일파스텔을 이용해 그려 보았다.</p><p><br/></p><p> 오일파스텔을 처음 사용해보는 친구들이 많았지만, <strong>색을 부드럽게 겹쳐 바르는 느낌이 신기하다</strong>며 즐거워했다. 밝은 파란색에서 어두운 보라색까지, 다양한 색들이 조화를 이루며 교실은 어느새 다양한 하늘빛으로 물들었다.</p><p><br/></p><p> 6-2 반의 000 학생은 “손에 많이 묻긴 했지만 색을 섞는 게 재미있었어요. 제 그림이 하늘 같아서 기뻤어요”라고 말했다. 또한, 000 학생은 “밤하늘을 그렸는데, 별을 찍듯이 표현하니까 진짜 밤 같아서 신기했어요”라고 전했다.</p><p><br/></p><p> 선생님은 “처음인데도 각자의 감성이 잘 드러난 멋진 작품이 나왔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p><br> 학생들은 이번 미술 시간을 통해 <strong>그림은 손으로도, 마음으로도 그리는 것</strong>임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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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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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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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시험 후에 하는 재밌는 퀴즈&quot; -열심히 공부하고 퀴즈를 푸는 6-2반</title>
         <author>130929_4</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17741</link>
         <description><![CDATA[<p>글쓴이: 황현성 기자</p><p><br/></p><p>   사회 시험을 친 후 쉬는 게 아닌 한 번 더 재밌게 복습하는 반이 있다.바로 우리 6-2반이다. 사회 시험을 치자마자 A팀과 B팀으로 나누어 퀴즈를 내어 점수 대결을 하는 '사회 고고전진'이 일어나는 날이다.</p><p><br/></p><p>   단순한 퀴즈가 아니라 5개의 퀴즈를 맞춰야 1점을 획득할 수 있고 우리팀과 바꾸어 내가 퀴즈를 낼 수도 있다.퀴즈를 풀거나 내면서 모르는 내용을 알고 아는 내용도 복습할 수 있다.또 점수가 있어서 이기려고 더 열심히 하기도 한다.</p><p><br/></p><p>   '사회 고고전진'놀이를 하던 친구들의 의견으론 신지호 학생은 "모르는 내용을 알게 되어서 좋았고 점수가 있어서 열심히 했다."라며 고고전진 게임의 중요성을 전했고 권민혁 학생은 "퀴즈를 맞히니까 기분이 좋아서 열심이 했다"라고 퀴즈의 즐거움을 전했다.</p><p><br/></p><p>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이 놀이를 통해서 재밌게 틀린 내용을 복습하는 점이 고고전진 놀이의 좋은 점이다."라고 말씀하셨다.</p><p><br/></p><p>   사회 시험시간마다 돌아오는 '고고전진 놀이'는 단지 공부하는 것과 다르게 게임을 통해 공부에 대한 의지를 키워주고 뭐든 열심히 해야 한다는 교훈도 주는 뜻 깊은 시간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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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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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 매주 화요일 상상력을 키우고 글쓰는 솜씨를 향상 시키는 교실 &quot; 화요일 아침자습 시간 현장</title>
         <author>131104_10</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23646</link>
         <description><![CDATA[<p>글쓴이: 류혜승 기자</p><p><br></p><p> 매주 화요일 아침 자습 시간, 평소답지 않게 조용한 교실. 6-2반이다.</p><p>화요일 아침 자습 시간마다 선생님께서 주시는 주제로 ' 주제글쓰기 '를 하는 날이다.</p><p><br></p><p>주제 글쓰기는 하나의 주제로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생각을 적는 그야말로 6-2반 학생들의 상상력, 글쓰는 솜씨를 향상 시키는 것이다. 또한 주제도 내 삶을 돌아 볼 수 있는 주제, 신박한 주제 등등 다양한 주제가 있다.</p><p><br></p><p>6-2반 학생들을 인터뷰 해 본 결과 김윤우 학생은 " 처음에 주제 글쓰기를 쓸 땐 힘들었지만 습관이 되어서 이젠 아무렇지 않는다" 라고 답하였다. 6-2반 김일건 학생은 " 처음에 쓰는 것이 어려웠는데 지금은 주제 글쓰는 것이 재밌고 좋다" 라고 답하였다.</p><p><br></p><p>매주 화요일 주제 글쓰기는 상상력, 글쓰는 솜씨를 향상 시키는 아주 좋은 시간이 된다. 상상력, 글쓰는 솜씨를 향상 시키는 것은 단순히 향상 시키는 게 아니라 미래를 위해 성장하는 한 과정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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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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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힘들어도 열심히` - 클래식 기타 동아리                                                                                                          글쓴이:김윤우 기자</title>
         <author>130808_3</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26335</link>
         <description><![CDATA[<p>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우리의 교실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울린다. 그 원인은 바로 클래식 기타 동아리 때문이다. 친구들은 노래에 뇌를 맡기고 박자에 맞춰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른다.</p><p> </p><p><br></p><p>처음에는 기타의 음 부터 익히고,쉬운곡을 쳤었다. 학교종,작은별,리자로 끝나는말 같은 곡을 쳤는데,이것이 목적이 아니었다.바로 '첫사랑'을 치기 위한 연습이였던 것이다. 우리는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 </p><p> </p><p><br></p><p>  그렇게 드디어 1/6을 완성하고, 연습량을 늘려가며 드디어 절반을 완성했다. 그때부터 우리반에서는 기타를 막 치는소리보다는 듣기 좋은 부드러운 기타소리가 조금 났다.</p><p> </p><p><br></p><p>그렇게 지겨울것 같은 연습을 계속하며 드디어 한 곡을 다 칠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p><p> </p><p><br></p><p>기타 선생님과 이제 다?시 못보게 되었다. 기타 수업이 끝나게 된것이다. </p><p> 친구들의 반응으로는 크게 '너무 아쉽다,또 하고싶다' 라는 반응과 '너무 힘들었다, 이제 끝이 나서 홀가분하다'는 반응으로 나뉘었다.</p><p> 그렇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의 여정이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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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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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달마다 행복한 6학년 2반의 생일파티&quot; -생일파티</title>
         <author>130223_5</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3105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글쓴이: 김규리 기자</strong></p><p><br></p><p><strong> </strong>매 달 마지막 주 여느 반보다 특별한 교실이 있다. 바로 6학년 2반이다. 이 날은 매 달 마지막 주 6교시에 "유재석" 이라는 이름의 MC역할을 달고 학생 3명이 나와 생일파티를 진행한다.</p><p><br></p><p> 생일파티에도 단순하고 흔한 생일파티가 아니다.</p><p>칠판에 장식품들을 달고 포스트잇을 나눠 롤링페이퍼를 쓴다. 또 그뿐만이 아니라 생일자의 퀴즈를 내며 맞춘 학생에겐 작은 간식을 주는 게임까지 있다.</p><p>또 생일자가 앞으로 나와 꼬깔모자를 쓰고 친구들이 </p><p>생일축하노래를 불러주기도 한다. 선생님은 생일자들에게 소소한 간식거리의 선물이 있다.그냥 시켜서 축하하는것이 아닌 마음을 담아 1년의 한번뿐인 생일을 마음을 담아 축하하는 것이다.  </p><p><br></p><p>생일자들은 1년에 한번뿐인 생일을 이렇게 재밌고 신나게 보내고 추억으로도 남길수있다. 또 이렇게 화기애애하고 재밌어 하는 우리를 사진으로 담아 졸업앨범에도 실을수 있다.</p><p><br></p><p>매 달 마지막 주 우리는 생일자들을 축하하고 축하받으며, 한편의 추억을 만들고 공감하며 사이를 더더욱 <strong>돈독히 채워나갈수있는</strong> 소중한 시간이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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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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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1일 웹툰 작가 체험&quot; -진로체험활동(웹툰/이모티콘)</title>
         <author>kj131012</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33281</link>
         <description><![CDATA[<p>글쓴이: 김정원 기자</p><p><br></p><p><br></p><p>  7월11일 1교시 2반 친구들이 시끌벅적 하게 </p><p>1반으로 이동하고 있다. 1반에서는 웹툰 작가를 2반에선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한다. 나는 1반으로 가였다. 체험 활동에서는 크롬북이 필요했다.</p><p>우리는 mediBang paint 라는 그림그리는 앱을 열라고 하셨다.</p><p><br></p><p>그리고 우리는 그앱으로 그림을 그리기 전에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다. 설명에서는 액션-참교육,로맨스-여신강림 처럼 다양한 예시를 보여 주셨다. 나는 "일상"을 주제로 하였다. 다른친구들 몇몇은 "나는 로맨스 해야지!","나는 액션 코미디 할꺼야!"라는 친구들도 많았다.</p><p><br></p><p>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는데 다른 친구들은 손으로 지접 그리지만 손 재주가 없는 나는 앱에 있는 </p><p>캐릭터를 썼다. 어떤 친구는 나한테 와서"정원아 캐릭터 어디서 가져왔어?나도 알려주라!"라는친구들도 많았다. 그리고 시간이 끝나고 보니 4컷중 1컷 밖에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서 충격을 먹었다.</p><p><br></p><p><br></p><p>어떤친구는 손이빨라서 4컷을 벌써 다하고 1컷더 그리는 친구도 있었다. 마지막으로 가은이는</p><p>"웹툰을 배우고 그릴수있어서 재미있었다"라고 말해주었고 지윤이는 "새로운걸 배워서 재미있었다."라고말해 주었다.</p><p><br></p><p>친구들은 진로 체험 활동으로 인해 웹툰이 뭔지 어떻게 그리는지를 알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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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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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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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학교에서 만난 부모님&quot; 학부모 참관수업</title>
         <author>130824_10</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34642</link>
         <description><![CDATA[<p>글쓴이: 김지후 기자</p><p><br/></p><p><br/></p><p>  평소와 다를게없는 평온한 쉬는시간 수업종이 울리고 몇분뒤 어른이 들어오신다 몇분뒤엔 어른이 반에 가득들어오셨다 그렇다 오늘은바로 학부모 참관수업 날이다</p><p><br/></p><p>  학부모님들이 들어오신건 4교시 국어시간.</p><p>참관수업의 내용으론 학생들이 몇일전부터 준비한</p><p>시를 부모님께 낭송하는 것 이였다</p><p>방식은 한모둠(네명)이 돌아가며 발표를 하는것이였다 자기 자녀의 시를 들은 어머니께선 누구할것없이 아주 뿌듯해하였다 한 부모님은 내 아이가 이렇게 시를잘쓰는지 몰랐다며 좋아하셨다 나도 내가 열심히 시를 부모님이 좋아하시니 뿌듯했다. 얼마안가 반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 우리반 영찬이를 상대로 그당시 참가수업에대해 인터뷰를 해보니 "내 부모님이 오셔서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아무 탈없이 끝나 다행이다"라고했고 신지호씨는 "부모님과 함께해서 굉장히 뜻깊었고 친구들 시를 듣는게 재밌었다"라고했습니다</p><p><br/></p><p><br/></p><p>    마지막엔 자녀하게 하고싶은 한마디를 포스트잇에 써서 판에 붙였다 부모님이 쓰신걸보니 기분이 좋고 감동도 받았다 짧은 시간 부모님과 수업을 같이하이 재밌었고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이됐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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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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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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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우리들이 만드는 멋진 영상&quot;진로 체험 활동(유튜브 크리에이터)문영찬 기자</title>
         <author>my130410</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37273</link>
         <description><![CDATA[<p> 7월 11일 금요일 ,6학년 2반에서 진로 체험 활동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또 학생들이 직접 영상을 찍어서 편집도 해보는 활동을 했다.</p><p><br/></p><p> 유튜브 크리에이터 체험에서는 직접 전문 강사가 찾아와서 수업을 진행 했다.첫번째에는 연령별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앱은 10대와 20대는 유튜브를 가장 많이 사용했고,나머지 연령들은 틱톡과 인스타그램을 가장 많이 사용했다.</p><p><br/></p><p>다음으로는 학생들끼리 모둠을 결성해 영상을 찍어서 직접 편집까지 하는 활동을 했다.대부분의 학생들은 핸드폰과 크롬북으로 촬영하여 편집 전문앱으로 편집을 해서 영상을 선생님들께 전송했다.</p><p>영상을 찍으며 김윤우 학생은 "친한 친구들과 함께 영상을 찍어서 좋았고,편집을 하면서 보람을 느꼈다"라고 말했다.또 김도경학생과 장서준 학생은"촬영을 다 끝났을때 뿌듯했다."라고이야기 했다.전문 강사님도 우리들이 이렇게 잘 찍을줄은 몰랐다고 했다.</p><p><br/></p><p>학생들이 협력하여 영상을 찍고,편집을 하며 뿌듯함과 보람을 느낀 학생들을 보고나니,모든 것은 협력이 필요하다는걸 느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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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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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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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어려웠던 바느질</title>
         <author>130924_3</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41679</link>
         <description><![CDATA[<p>글쓴이:권민혁</p><p><br></p><p>  5월6-2반에서 실과시간에 바느질을배웠다. 홈질, 박음질,시침질 ,단추달기를했다. </p><p> 6-2학생들은 처음배워보는 바느질에 힘들어했다. 실을 바늘구멍에 넣는것부터 힘이 들었다. 여러 바느질 중에서도 특히 박음질이 어려웠다.</p><p> 하지만 학생들은힘이들어도 참고했다.그래서놀라웠다</p><p> 연습을 하고 작품만들기를 했다.친구들은 어려워 했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잘했다. </p><p> 이번에 바느질을 배우고 김윤우 학생은 엄마의 단추를 달아 줘서 정말 기뻤다고 했다. 황현성 학생은 어려웠지만 바느질을 배워서 좋았다고 했다.</p><p> 친구들이 배운 바느질을 생활 속에서 잘 쓰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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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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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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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위한 1주일 봉사 천사</title>
         <author>130730_7</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41896</link>
         <description><![CDATA[<p>글쓴이: 김민아 기자</p><p><br/></p><p>6월달,모든 친구들이 봉사천사가 되었다. 봉사천사는 친구를 두명 씩 뽑아 일주일간 몰래 도와주는 봉사활동이다.</p><p> 봉사 천사 미션 은 친구자리 청소 하기 친구한테 인사하기 친구의 신발 정리 해주기 친구한테 칭찬해 주기 등이 있었다.</p><p> 봉사 천사 기간에 등교를 했을 때 누군가 책상 서랍에 왕꿈틀이 젤리 넣어놓기도 했다. 또다른 친구들도 간식을 받았다고 소리를 쳤다.</p><p> 어느덧 도덕 봉사 천사 마지막날이 되었다. 마지막 날에는 자신이 뽑은 봉사천사 친구를 발표하는 날이다. 친구들은 자신을 도와준 봉사천사를 알게 되어 신나고 기뻐했다. 한편으로는 친구를 잘 도와 주지못해 미안해하는 친구들도 있었다.</p><p> 봉사천사 활동으로 우리는 친구들의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착한 마음을 알았다. 또한 봉사천사 활동으로 친구를 도와주는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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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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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6학년 전교생들이 모인 강당&quot;-수요일 시끌벅적 체육대회</title>
         <author>gd1307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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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강동현 기자</p><p><br/></p><p>4월30일 수요일,옆반은 오늘따라 너무 시끄러웠다.왜냐하면 오늘은 체육대회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1,2교시가 끝나자마자 쉬는쉬간때 친구들와 꼭 이기자는 마인드로 강당에 나섰다.</p><p><br/></p><p> 전교생이 모이니 좀 떨리기도하고 신이나기도했다.1,2반이 팀이 되였고 3,4반이 팀이 되였다.게임이 시작되었다.먼저 첫번째 게임은 엄청 커다란 공으로 뒤로 굴렸다가 다시 앞으로 굴리는 정말 재밌는 게임이였다.</p><p><br/></p><p> 자 이제 두번째 게임이 시작되었다.열심히 하자는 마인드로 하여 더 힘이 났다.두번째 게임은 선생님께서 줄은 잡아주셔서 뒤로 끝가지 갔다가 앞으로 가면 우리는 그줄을 뛰어 넘는 게임이였다. 몇몇 넘어지는 친구들도 있었다.</p><p><br/></p><p>  어느덧 마지막 게임이 되었다.너무 아쉬운 마음에 얼굴이 시무룩한 친구들도 있었다. 6-1반의 성시화 학생은 " 벌써 마지막 게임 이라니 최선을 다 해야겠어."라고 말하였고 6-2반의 김경민 학생은 " 화이팅 하자 애들아!!"라고 말했다.</p><p><br/></p><p> 체육대회가 끝난다음 선생님께서는 정말 수고 많았다고 말씀하시고 간식까지 주셨다.</p><p><br/></p><p> 우리학교 6학년 들은 열심히,끝까지 최선을다해 하는 모습이 정말 대견스러웠고 포기하지않는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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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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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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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의 멋진 스승의날</title>
         <author>131031_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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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글쓴이: 김일건 기자</p><p><br/></p><p>5월15일 스승의날에, 우리반 친구들이  계획을 세워어서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우리반 친구들은 선생님을 기쁘게 하기위해 아침부터 준비했다. </p><p><br/></p><p>친구들은 칠판에 선생님께 하고싶은말을 썼다. 칠판에 쓰여진 말들로는 사랑합니다. 공부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등이 있었다.</p><p><br/></p><p>친구들이 우리반 선생님을 위해 처음 이렇게 이벤트를 열어 기뻤다. 선생님께서는 감동을 받고 "고마워"라고 하셨다.</p><p><br/></p><p>스승의 날을 맞이해 김윤우 학생은 "선생님께 감사했다"는 말을 했고  류혜승 학생은 "감사했고 선생님 말을 잘 들겠다"고 전했다.</p><p><br/></p><p> 모두 함께 스승의 감사함을 잊지 않으면 좋겠다. 또,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다른 이벤트도 열어 선생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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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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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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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팔공산 1화&quot;</title>
         <author>130405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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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김도경 기자</p><p><br/></p><p>3월 19일 어느 분주한 운동장 학생들이 운동장에 모여 수다를 떨고있다. 그렇다 오늘은 무려!! <strong>팔공산 수련회  </strong>를 가는 날이였다. 모두들 활기찬 날이였다.</p><p> </p><p>그리고 버스가 "부르릉 부르릉!!!" 하면서 오는소리 선생님이 "또각또각" 걸어오는 소리 구두는 아니지만 운동화로도 들리는 좋은소리 모두들 "이제 출발인가?"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후... 우리 6-2반 선생님인 진주연 선생님께서 우리를 이끌고 출발했다. 가슴이 두근두근 심장소리 그 어느때보다 긴장했다.  김도경학생은"팔공산 선생님은 무서우실까?" 라고말하고 또 다른 이강은학생은 전날부터 긴장되어 잠을 못이루었다고 말했다.</p><p> </p><p>드디어 버스를 탔다. 와!! 드디어 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그 이후.... 팔공산에 도착했다. 팔공산 에 올라오니 좀 더워서 놀라웠다. 하지만 재밌는 활동과 친구들과 하룻밤 잘수있다는 마음에 두근두근 했다. 이제 방으로 가나 싶었데 조금 산을 올라야 해서 힘들었다. 그리고 산을 다오르고 드디어 방으로 들어갔다. 거기서 신지호학생은 "와 재미있겠다"라고 말했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도착하고 나서 짐을 풀고 좀있다 신발과 장갑을 들고 나가서 첫번째 활동으로 양말목으로 네잎클로버 같은걸</p><p>만들고 또 두번째 활동 으로는 우리 전체가 밖에 나가서 장갑을 끼고 나무 에다가 함정같은걸 만들고 탈출 하는걸 하고 또 세번째로는 집라인 타고 내려가는걸 했다. 이강은학생은 짚라인을 탔을때 친구들과 같이 해서 좋았다고 말했다.</p><p><br/></p><blockquote><p>다음으로 네번째 활동에서는 완강기 를 통하여 높은 건물에서 탈출하는걸 했는데 이예원 학생은 무서웠다고 생각했다. 또 다음으로 5번째 활동은 불이났을때 신속하게 탈출 하는 활동을 하였는데 그때 엄청 재미있었다. 또 그때 김지후학생은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그이후 가서 밥을 먹고 장기자랑 준비를 했다. <strong>to be continued</strong></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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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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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 우리들 세상 어린이날 &gt; </title>
         <author>zv1xho</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4491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글쓴이 : 신지호 기자</p></blockquote><p><br></p><p> 어느 평범한 여름날, 왠지 모르게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더욱 끊이질 않는다. 그날은 바로 5월 5일 어린이날이 다가오는 5월 2일이였다.</p><p><br></p><p>아이들은 여느 때와 다름 없이 학교생활을 하며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선생님께서 <mark>깜짝 어린이날 행사</mark>를 준비하셨다. 그건 바로 어린이날 관련 퀴즈를 푸는것이였다. 처음 말을 들은 친구들은 또 공부라며 싫어했지만 곧잘 해내며 서로 경쟁했다. 퀴즈는 총 12문제로 진행 됐는데, 퀴즈를 다 풀고 나니 <strong>선생님께서 친구들에게 카프리썬과 초코파이를 건네주셨다.</strong></p><p><br></p><p> 6-2 반의 문영찬 학생은 "선생님께서 <mark>저희를 생각해주시는 마음</mark>이 잘 느껴졌고, 무엇보다 초코파이가 정말 맛있었다." 라고 답했다. 또한 6-2 반이자 1학기 전교회장인 최서우 학생은 "어린이날이라 더욱 신났고 <mark>이런 시간을 준비해주신 선생님께 감동</mark>했다." 라고 전했다.</p><p><br></p><p> 선생님께서는 "어린이를 맞이한 우리반 학생들이 <mark>즐겁고 의미있는 연휴</mark>를 보냈으면 좋겠다." 라고 <strong>친구들에 대한 애정</strong>을 표하셨다.</p><p><br></p><p> 학생들은 이번 행사로부터 친구들 서로간의 우정이 싹 텄고, <strong><mark>6-2 반에는 웃음꽃이 피어 새로운 추억을 만들게 되었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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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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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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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6학년 학생들이 열광했던 체육대회          글쓴이: 이강은 기자</title>
         <author>lg130918</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45684</link>
         <description><![CDATA[<p>4/30일, 6학년 학생들이 열광했던 순간이 있다. 체육대회이다. 이날 6학년 학생들은 1,2교시가 끝난후 3,4교시동안 체육대회를 즐겼다.</p><p><br/></p><p> 학생들은 1,2교시동안 공부를하며 3,4교시만을 기다리며 한껏 들떠있었다. 그리고 1,2교시가 지난후, 6학년 학생들이 떠드는소리와 함께 다같이 강당으로 이동하였다. 도착하고 친구들은 </p><p>"와 드디어 체육대회다!!"</p><p>라고하며 강당안으로 들어가서 체육대회를 시작했다.</p><p><br/></p><p> 첫번째로 한 게임은 구멍안으로 뛰어들아가서 통과하는것을 순서대로 하는것이였다. 근데 아무도 안아프고 즐겁게 해야하는 체육대회를 시작하자마자 이강은 이라는 학생이 뛰어서 구멍을 통과하고 착지하다가 앞으로 떨어져 다치고 말았다. 결국 그친구는 다음게임을 쉬고 보건실에 갔다. 아무튼 그후 다른친구들은 무사히 구멍을 통과하여 그 다음게임을 했다.</p><p><br/></p><p>두번째 게임은 볼풀공 골대에 던져넣기였다. 상대팀중 4명이 다른팀 골대를 감싸서 못넣게 방해하고 다른팀은 우리골대에 넣어서 많이넣으면 이기는 게임이였다. 그 게임이 끝난후엔 큰 매트로 공기 가두기, 볼풀공 튀기기 등을 하며 재미있게 놀았다.</p><p><br/></p><p>그후로는 춤추기대결, 거북이풍선타고 달리기,바퀴달린 의자타고 레이싱하기, 마지막으로 달리기 등이 있었다. 너무 많고 그만큼 재밌는일도 많았어서 다 쓸려면 이틀은 걸릴만큼 아주 재밌었다. 그후 학생들은 서로 재밌었던 일을 이야기로 나누며 점심을 먹으러 갔다. 학생들은</p><p>"와 진짜 너무 재밌었다!!"</p><p>"강은이는 괜찮나?"</p><p>"야 우리 진짜 너무잘했다"</p><p>등등 서로 공감하며 이야기를 나누며 체육대회는 끝이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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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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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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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6-2반 학생들의 다양한 재능들&quot;- 재능 기부의 날</title>
         <author>ly130304</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46357</link>
         <description><![CDATA[<p>글쓴이: 이예원 기자</p><p><br/></p><p> 7월21일, 6-2반에서 재능의 날을 연다고 한다</p><p>재능의 날은 학생들의 자신들의 장점을 살린 다양한 재능들을 다른 학생들에게 가르쳐주는 날이다</p><p><br/></p><p> 학생들은 자신의 재능을 적은 포스터를 사물함뒤에 붙여놓기 시작했다. 바느질,머리 예쁘게 묶는법,그림,타로,고민상담 등 다양한 재능들을 적어놓았다.</p><p><br/></p><p> 진행방식은 1회차,2회차,3회차로 돌아카며 학생1명에게 5분씩 가르쳐 준다고 한다. 학생들은 자신이 배우고 싶은 재능에 신청을 하기 시작했다. 7월 17일,점심시간 신청이 마감되었다. 김지후 학생은 친구들의 다양한 재능들을 배워볼 수 있어 기대가 된다고 하였다. 또 김우진 학생은 재밌을것 같다는 반응이였다</p><p><br/></p><p>다양한 친구들의 재능을 배워볼수있는 재능의 날,</p><p>평소에 친구들을 재능을 배워볼수있는 기회가 별로 없기애 더욱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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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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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의 손으로 만드는 미래- 재활용품으로 만들어낸 우리의 도시</title>
         <author>cs130618</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46759</link>
         <description><![CDATA[<p>글쓴이: 최서우 기자</p><p><br/></p><p> 6월 미술시간, 학생들은 아주 분주했다. 학생들이 만들고 있던 것은 단순한 작품이 아니었다.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미래이자 친환경 건물이었다.</p><p><br/></p><p> 이번 활동은 한달간 이루어지는 친환경 프로젝트, 그 중에서도 친환경 건축 하기였다. 친환경 건축의 첫 걸음으로는 계획짜기 였다. 각자 모둠 구성원들끼리 모여 토의를 하고 간단한 설계도를 그려보았다. 이러한 계획짜기가 다 끝난다음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갔다. 설계를 할 때 학생들은 집에서 모아온 재활용품을 서로 이어 붙이고, 색칠을 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했다. 서로의 개성이 모여 한 모둠의 작품이 태어나는 과정이었다.</p><p><br/></p><p>  친환경 건축을 하며 신지호 학생은 "다른 친구들이 건축한 건물을 보니 재밌었고 친구들의 창의력에 놀랐다" 라고 답했다. 또 최서우 학생은 "처음 건축할 때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 지 고민도 많이 되었는데 모둠 구성원 친구들이 도움을 많이 주어서 고마웠다" 라고 답하였다.</p><p><br/></p><p>  모든 모둠의 건축이 완료되자 건축물은 교실 뒤 편에 전시하였다. 6-2반 학생들의 창의력과 노력이 담긴 건축물들 덕분에 교실은 한층 더 활기차고 아름다워 보였다. </p><p><br/></p><p> 강력했던 6월의 건축, 함께 노력해서 더욱 멋졌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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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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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의 생각을 나누었던 인문학 북 콘서트</title>
         <author>130104_10</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47718</link>
         <description><![CDATA[<p>글쓴이:최가은기자</p><p> 5월 16일 평소처럼 평범했던 6학년 2반의 아침시간과 평소처럼 수업을 하던중 3,4교시에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기 위해 북콘서트로 가서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 되었다.</p><p><br/></p><p> 선생님이 우리를 가르쳐 주셨는데, 정말 재미있고, 이해가 정말 잘 되게 가르쳐 주셨다. 그리고 문제를 맞추면 간식도 주셔서, 4학년과 6학년 모두 적극적으로 퀴즈에 참가하였다</p><p><br/></p><p>  그리고 6-2반의 소감을 들어 보았는데, 6-2반 최윤서 학생은 "다양한 퀴즈들을 풀어보는것이 재미있었다." 라고 답하였고, 6-2반김지윤 학생은 "친구들이 책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게 되었다"라고 답하였다.</p><p><br/></p><p> 인문학 북콘서트는 그냥 시켜서 가는것이 아닌, 4학년,6학년 모두의 생각과 지식을 나눌수 있었던 정말 귀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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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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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우리들에게 재미를 준 수련회&quot;</title>
         <author>130906_5</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48353</link>
         <description><![CDATA[<p>글쓴이:이수림 기자</p><p><br></p><p> 3월 19~20일, 다른날과 달리 신이난 반이 있다.</p><p>바로 6-2반이었다.</p><p><br></p><p> 6학년2반 학생들이 장기자랑을 한다고 긴장을 했다. 나는 장기자랑을 나가지 않아서 떨리지 않았는데 다른 친구들은 떨려보였다. 장기자랑이 시작되 고 첫번쨰로 장기자랑을 할 반은 바로 6학년 2반이었다. 친구들이 장기자랑을 시작했는데 예상 밖으로 정말 잘했다. 장기자랑을 하는데 엄청 소리를 질렀다.</p><p> 다음은 장기자랑을 끝내고 레크레이션을 했다. 레크레이션은 강사 선생님께서 말씀해 부는걸 듣고 주제에 맞는 것을 몸으로 표현했다. 레크레이션이 끝나고 친구들과 간식을 먹는 시간이 있었다. 친구들이 먹는 간식이 더 맛있어 보였다. 간식을 다 먹고 친구들과 잘 시간이 되었다. 잘 시간에 친구들과 진실게임을 하다가 잤다. </p><p> 다음날에 6시30분에 기상이여서 6시20분에 일어났다. 일어나서 체조를 해서 잠이 오는것을 막았다. 친구들과 아침을 먹기 위해 준비를 하고 아침을 먹었다. </p><p> 아침을 먹고 마지막 체험을 했다. 마지막 체험은 블럭 쌓기 였다. 강사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블럭을 쌓았다. 블럭을 쌓는데 친구들이 장난을 쳐서 몇번이난 무너졌다. 마지막에 안에 친구를 넣고 블럭을 쌓았다. 블럭을 쌓고 우리는 학교로 갔지만 1박2일 동안 짧은 시간이였지만 우리의 추억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p><p>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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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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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2반의 &quot;바빴던  졸업앨범 촬영현장&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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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 최윤서 기자</p><p> </p><p>   5월 7일, 평소보다 더 바쁜 6학년 2반이다. 바로 그날은 졸업앨범을 찍는날이다. 6학년 2반 친구들이 평소보다 더 단정한 모습을 볼수있었다.</p><p><br/></p><p>    이번 졸업앨범에서 촬영하는 것은 단체 촬영, 증명사진, 야외 촬영 등 다양하게 촬영하였다. 6학년 2반 친구들이 재밌고, 신기한 소품도 들고 왔었다. 중간에 옷도 갈아입고, 친구들이 바쁘고 긴장되어보였다. </p><p><br/></p><p>    사진을 다 찍고나서, 6학년 2반 친구들의 소감을 들었는데, 김지윤 학생이 특히 야외사진을 찍을때 떨렸다고 했고, 최가은 학생은 졸업을 하는게 실감이 났다고 하였다.</p><p><br/></p><p>   졸업앨범 촬영이 물론 긴장되고, 떨렸지만, 좋은 경험이 되었고 또 추억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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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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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직접 만드는 부피단위&quot; 1세제곱미터 만들기 활동 현장                                                         </title>
         <author>131214_1</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3052134</link>
         <description><![CDATA[<p> 글쓴이: 장서준 기자</p><p><br/></p><p>7월 2일 6학년 1학기 6단원 수학시간. 6학년 2반 학생들은 모두 분주히 무언가를 만들고 있었다. 그것의 정체는 바로 1세제곱미터 크기의 정육면체.</p><p>이 날 6학년 2반은 1세제곱미터를 배웠는데 1세제곱미터를 직접 만들며 1세제곱미터의 크기를 체감해 보려고 만든것이였다.</p><p><br/></p><p> 당시 우리반은 각 모둠마다 수수깡을 6개씩 받아서 수수깡을 이쑤시개와 테이프로 연결해 각모둠마다 정육면체의 모서리를 2개씩 만들고 그것들을 테이프와 이쑤시개로 연결하여 1세제곱미터를 만들었다. 만드는 과정이 순탄하기만했지는 아니였지만 6학년 2반 학생들은 열심히 만들었고 얼마후 1세제곱미터를 완성했다.</p><p><br/></p><p> 1세제곱미터를 다 만들자 학생들은 뿌듯해하고 </p><p>기뻐했다. 다 만들자 이제 1세제곱미터 안에 몇명이 들어갈수있는지를 알기 위해 6학년 2반 학생들이 1세제곱미터 안에 들어갔다. 그결과 6학년 2반 학생 5명이 그안에 들어갈수 있다는걸 알수 있었다.</p><p><br/></p><p> 하지만 다음날 1세제곱미터 모형은부서졌고 수수깡들은 모두 버려졌다. 그러나 학생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1세제곱미터의 크기를 직접 눈으로 보며 알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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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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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환경을 위한 우리의 배움&quot;-환경프로젝트를 배우고 있는 친구들</title>
         <author>uj130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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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글쓴이: 김우진 기자</p><p><br/></p><p> 6/24~7/4 어느 실과시간, 평소 수업시간보다</p><p>조용한 우리 6-2반. 오늘은 왠일로 모두가 고개를</p><p>숙이고 열심히 무언가를 그리고 있다.</p><p><br/></p><p>바로 친환경농법 그리기! 모두가 열심히 자신히 </p><p>생각한 농법을 그리고 있다. 많은 농법이 있는 </p><p>가운데 한 가지 농법이 눈에 많았는데...</p><p><br/></p><p> 그것은 오리농법! 친구들이 오리농법을 많이 그린</p><p>이유는 간단했는데 그냥 쉬워서였다.</p><p>하지만 선생님께서 친구들이 많이 한 것일 수록</p><p>더 열심히 해야한다는 말을 들은 친구들은 </p><p>진짜로 더 열심히 해 더 높은 완성도를 </p><p>자랑하는 작품이 많이 나왔다.</p><p><br/></p><p> 내 생각에는 힘들긴 했으나 색다르고 좋다고</p><p>생각한다.</p><p><br/></p><p> </p><p><br/></p><p><br/></p><p> 6/24~7/4 어느 미술시간 오늘은 친구들이 </p><p>모둠을 만들어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다.</p><p>친구들은 친환경건축물을 열심히 만들고 </p><p>있었다. </p><p><br/></p><p> 처음엔 구상을 하는데 다들 힘들어</p><p>했지만 점점 건출물의 모습을 갖춰가더니</p><p>힘들 것 같던 건축물을 거의 다 만들게 되었다.</p><p><br/></p><p> 크고 작은 여러가지 구조물의 모양이 보이고</p><p>자동차를 만드는 모둠도 있었다.</p><p><br/></p><p> 건축물을 전부 만들고 다친 친구도 존재했지만</p><p>모두 높은 완성도를 보이며 건축물을 완성했다.</p><p><br/></p><p>왠만한 친구는 즐겁게 건축했지만 </p><p>힘들어 하는 친구도 있었지만</p><p>내 생각엔 아무튼 해피엔딩 인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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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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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 6학년 2반의 첫날 &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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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 김지윤 기자</p><p><br/></p><p>    3월 4일 새학기, 여러 반 중 새학기로 부터 떠들썩한 반이 있다. 바로 6-2반이다. </p><p><br/></p><p>    6-2반 학생들은 자기 자리에 착석해 선생님께서 주신 학습지를 작성하고 있었다. 학생들은 작성을 하는동안 서로 새로운 학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p><p><br/></p><p>   선생님께서 들어 오셨다. 학생들은 '새로운 선생님께서는 어떨까?' 등 다양한 생각으로 가득 찼다. 선생님께서는 되게 꼼꼼하시고, 친절하셨다. 화목하고 재미있는 반일 것 같다.</p><p><br/></p><p>  그 뒤로 여러가지 이야기와 놀이를 했다. 그중 모퉁이 놀이를 하며 친구들의 생각과 느낌을 알수 있었다. '  새학기 첫날 신이 났다' ' 조금 떨렸다' 등 학생들의 소감을 들을수 있었다. 이번 놀이를 계기로 학생들 끼리 친해질 수 있었다.</p><p><br/></p><p> 올해엔 어떤일이 생길까? 기대가 되는 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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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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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달동안 바른우리말사용, 00개모으면 영화..?</title>
         <author>131126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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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글쓴이:조은서기자</p><p>6월의 어느국어시간 6-2반학생들이 무언가를 만들고있다. 그것은 포춘쿠키모양의 종이이다. 이 종이안에 '바른 우리말사용'에대한 미션을 넣고 1주일동안 실천하는것이다.하지만 그냥하면 재미가 없으니 선생님께서 무언가를 제시하셨다. </p><p><br/></p><p>미션 종이가 30개이하일때:"올바른 우리말사용"을주제로 글 1번더쓰기</p><p>40개이상:상위 6명 상품</p><p>50개이상:보드게임 1시간</p><p>60개이상 영화+과자 </p><p><br/></p><p>지금 모은 미션종이개수는 총35개, 간신히 글쓰기는 피한 상황이다.  이번주가 마지막인데 과연 6-2학생들은 상위6명만 상품을받고 이 이벤트를 마무리할지,아니면 보드게임1시간을 하고 이 이벤트를 마무리할지 기대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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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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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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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조사 활동,그래프</title>
         <author>130508_9</author>
         <link>https://padlet.com/snoopyweirdpartners/dg980c653m2wd7v5/wish/3526539847</link>
         <description><![CDATA[<p>6월 16일 6-2반에서 각 모둠이 정한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주제는 학교에서 무서운순간, 6학년 2반의 게임 현황, 우리반 학생들이 사용하는 핸드폰 기종, 6학년 2반 친구들의 취향 가장 좋아하는 만화, 6-2반이 가장좋아하는 햄버거 등이 있었다. </p><p><br/></p><p> 우선 학교에서 무서운순간을 설문 조사한 결과는 다른반 선생님이 나를 부르실때 58%로 가장 많았다. 이를 통해 다른반 선생님에게 눈에 띌만한 행동을 하지말자는 결론을 도출했다. </p><p><br/></p><p> 6학년2반의 게임현황을 설문조사한 결과 우리반 학생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은 로블록스 44%  닌텐도 게임 20% 기타20% 발로란트 16%으로 로블록스를 좋아하는 학생의 비율이 가장높다.</p><p>게임을 하는 이유는 그냥 재밌기 떄문이라고 답했다.</p><p><br/></p><p> 우리반 학생들이 사용하는 핸드폰 기종은 삼성이67%로 가장 많았다.</p><p>우리반 친구중에 lg 핸드폰을 사용하는 친구가 가장 적었다.</p><p><br/></p><p>우리반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는  한국 만화보다 일본 만화를 좋아하고 그중에서 짱구를 가장 좋아한다. 한국만화는 뽀로로가 80%로 가장 인기가 많다.</p><p><br/></p><p> 우리반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햄버거는 불고기 버거가 43%로 가장 높고</p><p> 좋아하는 사이드는 감자튀김이 58%로 가장 높다.</p><p><br/></p><p>우리반 친구들의 취향은 자동차 브랜드 중에 포르쉐가 45.8%로 가장 높았다. </p><p> 츄팝츕스는 레몬맛이 45.8%로 가장 높개 나왔다.</p><p>가장 좋아하는 분식 메뉴는 튀김이  45.8로 가장 높게 나왔다.</p><p> 우리반 친구들이 좋아하는 픽시는 써벨로가  62.5 로 가장 높게 나왔다.</p><p>친구들의 취향을 알수있는 기회가 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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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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