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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독서감상문(1인 2개 이상 올리기) by 김경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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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3 01: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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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년/반/이름+책 제목</title>
         <author>kyungin819</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187205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 소개, 인상 깊은 부분, 나의 생각과 느낌 등</strong></p><p><br/></p><p>(나의 생각과 느낌이 어려운 학생은 뒷이야기 상상,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인물이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등 써보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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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7: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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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5)  김재민 제목:나로의 가상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2901500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보안마스크로 생명을 유지하는 세상 책이다.</p><p>인상 깊은 점은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기뻐 하는 </p><p>장면 이다. </p><p>나의 생각이나 느낌은 나쁜 공기 때문에 마스크를 계속 쓰면 답답할것 같다.</p><p>내가 주인공 이였으면 깨끗한 공기를 많이 마시고 싶다.</p><p>주인공이 추구 하는 가치는 호기심 인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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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03: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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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강 슈퍼히어로는 누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03607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남해도서관에서 ‘최강슈퍼히어로는 누구?’라는 그리스로마신화책을 빌려서 읽었다. 왜냐하면 나는 ‘그리스로마신화‘를 좋아해서 즐겨읽기 때문이다. 아무튼 책을 읽었는데 101쪽까지로 짧았다. 내용은 위대한 영웅4명(카드모스,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아탈란타)이 있었는데 그 넷중 누가 더 위대한 영웅인지 마음속으로 생각해보라 하였다. 내 마음속 1등은 ’헤라클레스’다. 왜냐하면 어릴 때 부터 헤라가 많이 괴롭혔고, 커서도 많이 괴롭혔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말 어려운 12개의 과업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수행해서 정말멋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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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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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1반 정지원 제목:금지어 시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100688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내용은 엄마와 딸인 연우가 금지어 시합을 하는 내용이다.이 책의 줄거리는 엄마와 연우가 너무 자주 싸우는것 같아서 엄마가 금지어 시합을 하자고 했는데 연우는 '안돼'라고 정했다.그리고 엄마는 '싫어'라고 정했다.진 사람이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는데 연우의 소원은 영어학원 그만두기이고 엄마의 소원은 독후감 한편 쓰기이다.근데 연우가 학원을 너무 끊고 싶어서 엄마의 입에서 안돼라는 말을 나오길 시도하려고 여름에 스웨터를 입고했다.나는 이 모습을 보고 연우는 생각보다 끈기가 있다고 생각했고,나라면 연우처럼 여름에 더워서 스웨터를 입지 못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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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8: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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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레벨업  -6학년 3반 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119700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어린이 화전도서관에서 마지막 레벨업을 읽었다.  줄거리는 남주인 선우는 학교폭력을 당하고있는 상황이고 그 상처를 잊기위해 가상게임을 하는데 거기에 여주인 원지를 만나 하루하루가 전 보다 더 좋아지게 되는데</p><p>어느날 선우가 오늘의 날씨를 말하던중 원지는 돌아가신 자신의 엄마를 떠올리며 괴로워하며 나가졌는데 알고보니 원지는 그 가상현실에서 뇌에 기계와 칩을 넣어 아예 연결을하여 </p><p>그 속에서 계속 살아야하는 상황이였다.</p><p>그걸 안 선우는 고민을하다 원지를 도와주기위해 소문을 만들어 동시에 많은 플레이어들이</p><p>오게 하기위해 작전을 세우는데 그 가상현실 게임을 만든 사람이자 원지의 아버지는 그 사실을 모른채 기분좋게 해외 출장을 간다 ( 원지 아버지는 자신때문에 원지와 원지의 엄마의 인생을 송두리째 뽑은게 자신이라고 자책하며 원지에게 영원한 삶을 쥘려고했던 아버지가</p><p>선우에게 부탁해 원지랑 잘 놀아달라며 좋은 아이템을주며 부탁함 그래서 맘 놓고 해외출장에 갔음) 그래서 아버지가 없는틈타 원지는 많은 플레이어들이 오자 한도에 다다른 서버에</p><p>원지가 핵을 터뜨려 플레이어들이 맵밖에 튕기는 상황에서 원지와 선우는 마지막 인사를하며</p><p>작별했고, 선우는 다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되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 가상현실 게임의</p><p>무서움이 느껴지며 우정과 책임에 대해 </p><p>더 깊게 생각하게된것같다. 참 재밌게 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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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13: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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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1부-손원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1885078</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은 어릴때부터 감정 표현 불능증을 가진 채로 태어났고 아버지또한 사고로 돌아가게 되었다. 그래서 6살때 12살쯤 되는 아이가 중학생들에게 맞고있을때도 근처의 아이의 아버지에게 "사람이 쓰러져있어요. 죽을지도 몰라요"와 같이 잘 표현하지 못해 아이의 아빠가 거짓말로 받아드렸지만 주인공이 계속 말하니 경찰에 신고했지만 이미 그 아이는 죽어있었다.아이의 아빠는 원망했지만 경찰은 아직 6살밖에 되지않은 아이라며 말렸다.</p><p> 주인공이 초등학교에 입학할때 주인공의 어머니가 이때까지는 주인공의 성장이 조금느린것 이라 생각해왔지만 주인공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병원에가보니 주인공이 감정 표현 불능증을 가지고 있단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때부터 주인공에게 상대방이 말을할때 공감 해주는법을 가르쳐주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고 주인공이 4학년이 되자 어느정도 적당히 무리에 섞여있는것도 가능해졌다.</p><p> 하지만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즉 주인공의 생일날 주인공의 엄마와 할머니는 주인공의 생일을 축하 해주기 위해 밖에나가서 냉면을 먹기로했다. 냉면을 다 먹은후 할머니와 엄마가 잠시 밖에 나갔을때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는 소리가 들렸다.어떤사람들은 놀라 뒷걸음질을 쳤다. 사람들이 흩어지고 어떤 한 남자의 모습이 보였다. 한손엔 망치를들고 다른 한손엔 칼을 들고있었다. 남자는 합창단 쪽으로 다가갔고 몇몇사람들이 전화기를 꺼냈다. 남자가 고개를 돌렸고 그의 눈이 주인공의 엄마와 할머니에게 멈췄다. 그다음 믿을수없는 광경이 펼쳐졌다. 남자가 주인공의 엄마의 머리를 망치로 강하게 쳤다. 그후 주인공의 엄마가 쓰러졌다. 주인공이 밖으로 나가 보려했지만 할머니가 소리를 지르며 문을 막았다. 그동안 남자는 할머니에게 다가갔다. 할머니의 등이 주인공을 눈을 가렸다. 그리고 유리창이 빨갛게 물들었다. 하지만 주인공이 할수있는건 그저 쓰러져가는 할머니를 볼수밖에 없었다. 남자는 곧 잡혔고 희생자들은 남자와 아무관련이 없는 사람들이였다. 그리고 남자의 책상위엔 유서가 쓰여있었다. "오늘 누구든지 웃고있는 사람은 나와 함께 갈 것 입니다." 그리고 남자의 일기장엔 그가 세상을 증오한 흔적들이 남아있었다. 이런 비극 속에서도 살아남은건 주인공의 엄마였다. 하지만 식물인간이 되어 병원에 있어야했다. 그리고 희생자들을 위해 합동 장례식이 열렸지만 하지만 그곳에서도 덤덤한 주인공을 보고 사람들은 수군거렸다. 8일후, 17살이된 주인공에게 남은것은 어머니의 헌책방이였다. </p><p> 글이 길어져 뒷부분은 쓰지못했지만,여러사람들을 만나며 조금씩 여러감정들을 알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재미있는 책이였고 나도 내 인생을 되돌아보며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했는지 생각해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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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9: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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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10번 김윤            제목: 배낭을 멘 노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3721069</link>
         <description><![CDATA[<p>어릴 때 배낭을 메고 떠나 할아버지가 되어 다시 자기가 살던 지역으로 와 사망하는 이야기다. 노인이 마을로 왔을 땐 사람들이 자꾸 노인을 이상하게 보았다. 길을 걸을 때도 식당을 왔을 때도 맞찮가지 였다. 노인이 빵을 시켜 먹을려고 할 때 자기 어릴 적 모습이 보였다. 옛날 자기 모습이 보이는게 옛날 생각이 나는 것 같았다. 사람들은 그리고 노인의 배낭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궁금해했다. 사람들은 죽은 사람 시체 들어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노인이 자기 집에 와서 잠을 잤는데 갑자기 몸이 천장으로 떠올랐다. 그리고 자꾸 일어나지 않았다. 하편 사람들은 노인이 자꾸 나오지 않아 죽었는지 알고 있었다. 어떤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궁금증을 참지 못해 노인의 집에 무단칩입을 했다. 사람들은 노인이 올라 있어서 놀랐다. 근데 갑자기 노인이 공중부양을 하며 밖으로 나갔다. 사람들은 뒤를 따라갔다. 노인은 나무위로 착지했다. 사람들은 노인을 밑으로 꺼내어 관안에 넣어 무덤을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배낭안에는 크고 작은 돌이 많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노인은 신의 게시를 받은 것 같다. 이 책은 모든 부분에서 아주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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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1 11: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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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9번 제목:알수록 커지는 사랑,최재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402285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최재천에 대한 책이다</p><p>인상 깊은 장면은 최재천이 미국으로 가는 장면이다</p><p>왜냐하면 열심히하는 모습이 멋졌기 때문이다</p><p>주인공이 추구하는 가치는 노력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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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04: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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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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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9번 제목:나이팅게일, 내 손을 잡아 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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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나이팅게일에 대한 책이다</p><p>인상 깊은 장면은 나이팅게일이 할머니가 되어서 침대에 누워 있는 장면이다</p><p>왜냐하면 많은 일과 좋은 일을 해서 더 행복하게 </p><p>누워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기 떄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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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04: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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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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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반 14번 손유찬    제목:그리스로마신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403078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그리스로마라는 책을 읽었다</p><p>거기에서 나오는 헤라클레스가</p><p>임무을 수행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p><p>내생각에는 헤라클레스는 포기가 없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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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04: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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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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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반 손유찬   제목:손흥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403172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읽은 책은 손흥민이라는 책이다</p><p>손흥민은 하루하루가 열정이</p><p>넘친다 </p><p>손흥민이 추구하는 가치는</p><p>열정과노력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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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04: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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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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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2번 제목: 감염동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403329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감염동물이라는 책을읽고 거기서나오는</p><p>초록이가 초코를 구하려고 땅굴 입구로달려간것이</p><p>인상깊은 장면이라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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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04: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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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목:만복이네 떡집(6-3 김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4038497</link>
         <description><![CDATA[<p>만복이는 자기마음과 달리 늘 못된 말과 행동이 튀어나왔다.친구들은 그런 만복아를 슬슬 피해 다녔지 그러던 어느날 만복이는 이상한 떡집을 발겼했어 달콤라고 고소한 냄새에 이끌려 안으로 들어가보니 떡마다 이상한 가격표가 붙어있었지 바람 떡을 먹으려면 착한일 2개를 해야 하고,쑥떡을 먹으려면 아이들 웃음 마흔두개가필요한대 착한일을 한 적이 없는 만복이는 어차피 주인도 없겠다,떡을 슬쩍집어 들었는데 글쎄 떡이눈앞에서 사라지지 뭐야? 문슨일이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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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05: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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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반 2번 고승기 제목:그리스로마신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404618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그리스로마신화를읽었다 </p><p>나는 그리스로마 인물중에서해라클레스가장 </p><p>멋잇다고생각했다 왜냐하면 </p><p>해라클레스가 12과업을 해내니 가장 멋있다 </p><p>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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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05: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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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이세민/ 돌맹이 스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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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운 겨울 날 어떤 나그네가 돌맹이 스프를 만들려고</p><p>하는데 재료가 없어서 뚱뚱한 나그네가 따뜻한 스프를 만드는데 재료가 없다고 소리쳤는데 마을 사람들이 서로 있는 재료를 꺼내와서 재료를 합쳐서 따뜻하고 맛있는 스프를 만들어 다같이 맛있게 먹으며 끝난다. 이책의 인물들이 추구하는 가치는 협동과 배려인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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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05: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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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이세민/소가된 개으름 뱅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4048656</link>
         <description><![CDATA[<p>어는 한  개으름 뱅이가 있었는데 누워서 쉬다가 아내가 일하러 나가라 해서 일하러 가다가 어느 할아버지가 소 가면을 줘서 썼는데 갑자기 몸이 소로 변해서 </p><p>어느 집에 팔려가 일을 하다가 무를 먹었는데 다시</p><p>사람으로 변해 집으로 돌아가 열심히 일도 많이하고 부지런하게 산다. 나도 열심히 해서 소가 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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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05: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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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8/2일 하윤슬 제목:그리스 로마 신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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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었다.</p><p>거기에 나오는 이킬레우스가</p><p>마지막에 뒤꿈치에 화살을 맞아 죽는 장면에</p><p>아폴론이 도움을 주어 아킬레우스를 죽였기 때문에</p><p>아폴론은 못된 것 같다.</p><p>하지만 전쟁에서 클 일을 한 아킬레우스는 정말 멋진것 같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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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05: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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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qfq27kzznx</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4049125</link>
         <description><![CDATA[<p>6-2 8/2당위택제목 :홍콩.   </p><p>이거는 제 엄청 재밌었고 제 그림도 어린이 그린 같고 이상하지만 표정을 잘했습니다. 홍콩에 맛있는 거랑 유명한 건물이랑 춘절할때 뭐 하는 거 이런 거를 설명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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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05: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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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하윤슬 한국사 대모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4049702</link>
         <description><![CDATA[<p>책에 나오는 온달이라는 아이가</p><p>처음에는 바보였는데</p><p>모험을 하다 보니 아주 또똑한 부마가 된 이야기다</p><p>온달이가 싫어 하지 않고 공부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p><p>온달이는 대단 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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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06: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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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 8/2당위택 제모: 로마</title>
         <author>qfq27kzznx</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4050140</link>
         <description><![CDATA[<p>로마 유명한 보세를 여러 가지 말했습니다. 로마 옛날 전쟁 하는 그동 설명했습니다 옛날 어떤 그림 이런 그림을 왜 하는지 설명도 했습니다.로마인 경기 이 유명한 곳 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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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06: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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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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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대 트로이-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6538516</link>
         <description><![CDATA[<p>어제부터 오늘까지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의 내용은 그리스랑 트로이라는 나라끼리 10년 동안 싸우는 이야기다. 파리스라는 청년때문에 일이 커지게 되서 전쟁까지 이루어지게 됐다. 그리스랑 트로이의 장수들이 똑똑하게 아이디어를 내서 결국은 그리스가 이기게 됐다. 그리스의 장수 오디세우스라는 사람이 거대한 목마를 만들어 거기 안에들어가게 하고, 트로이의 성안으로 들이게 한다음, 목마안에 잠입해있던 사람들이 나와서 트로이군을 죽여서 이겼다. 10년 동안 전쟁이 이루어져서 정말 힘들 것 같고, 마지막에 트로이군이 좀 불쌍했다. 대충 이런내용이 있었다.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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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03: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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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3(19) 임석우 제목:감당못할 전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899969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아담이라는 전학생이 슬비,상아,이루,지우등의 여러 친구들을 사귀게 되고 또 학교 분위기를 유머스러운 장난과 재밌는 아이디어를 생각해서 학교에 잔치같이 재미있는 활동들을 만들어 조용했던 학교의 분위기를 바꿔두고 학교에서 이렇게 하는 것을 반대하는 여러 학부모들이 항의를 하는 갈등을 겪겨되고 항상 아담이 하는 일에 무엇이는 트집을 잡으시는 교감선생님께 매일 불려가 반성문을 쓰지만 언제나 슬퍼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활하다가 교감선생님이 아담에게 참다못해 매우 심한말을 하고 슬비,상아,이루,지우등의 친구들이 아담이 계속 학교에 나오지 않자 아담의 집에 찾아가 위로와 격려를 해주다가 주인공인 내가 자신의 친구인 지우에게 왜 아담에게만 시달리냐면서 갈등이 생기다가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고 다시 아담과 같이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한다. 이책에서 인상 깊은 부분은 슬비,상아,이루,지우,이 책을 설명하는 내가 아담과 같이 유머스럽고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한 것이다.   </p><p>내가 주인공이였으면 아담과 같이 논다고 해도 허구한날 아담에게만 시달리지는 않을것이다. 인물이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이는 굴복하거나 좌절하지않고 긍정적인 삶을 사는것인 것 같고 이책을 읽고나서의 나의 생각이나  느낌은  나도 아담처럼 다른 사람이 나를 구박하고 싫어한다고 좌절하거나 슬퍼하지않는 떳떳한 아이가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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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9 08: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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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반 (19) 임석우  제목:왜왜왜 동아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901708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록희라는 아이가 왜왜왜 동아리를 생각 없이 만들고 그의 단짝친구 수찬이와 같이 동아리 시간에 놀려고 했다가 진모와 새로운 전학생 기주가 들어오고나서 룩희와 수찬이가 생각이 바뀌면서 각자의 걱정되는 일들을 해결하게 된다. 첫번째로는 기주의 문제를 해결한다 그 문제는 자신이 옛날에 키우던 개인 다정이를 찾는 것이었다. 자신이 살던 동네에 불이 나면서 그동네가 모두 불에 타버려 다정이를 집에 둔채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기주가 살았던 옛날 동네로 가서는 불타버린 기주의 집으로 가서 다정이가 있는지 확인을 해보고 찾아달라는 포스터를 붙히고 잠시기다리다. 동물 보호 센터에서 전화가 오면서 포스터의 그림과 같은 동물을 보호 중이라고 연락이오자 급하게 가보왔는데 알고보니 옛날 자신이 살던 동네의 할머니가 키우시던 복실이었다. 그래서 친구들은 복실이를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하다가 교감 선생님이 키워주신다고 하셔서 복실이를 관사에서 키우게 된다. 두번째는 진모의 누나인 진경이가 금요일 마다 항상 시청 앞에가서 시위를 하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록희의 아빠인 이경석 시장님께서 잘사는 도시를 만든다고 바닷가에 항구에다 석탄 발전소를 새워 바다가 망가지고 있고 지구 온난화가 심해져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나서 진모의 사정을 듣게 되는데 자신의 삼촌이 하던 고래게스트하우스라는 곳애서 카페를 했었는데 항구가 생기고 석탄발전소가 들어오면서 사람들이 또 감기같은 전염병등이 옮을 가봐 바닷가 동네는 사람들이 많이 떠나고 카페에 오는 손님들이 줄어들면서 삼촌이 당분간은 카패에세 일을 못하게 되고 다른곳에서 일을 하게 된다. 그래서 왜왜왜 동아리 아이들이 지구온난롸의 심각성을 학교 전교생들에게 알리고 같이 모여서 시청 앞에서 시위를 하고 시장을 소송을 걸어서 같이 친구들과 재판을 하고  동아리 아이들이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아주쟈 동아리 아이들이 나중에 또 재판을 해보자면서 웃으면서 이야기가 끝이난다. </p><p>이 책을 읽고 인상깊은 부분은 그 주인공과 친구들이 모여서 시위를 하는 장면이었다. 그 어린나이에 용기있게 시위를 나간것이 대단하고 용감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p><p>이 책에서 인물이 추구하는 가치는 그 문제에 대해서 용기있게 나서는 것인것 같다. </p><p>이책을 읽고 나도 사소하해보이지만 작은 문제도 용기있게 나서서 해결하는 멋진 사람이 되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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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9 09: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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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3반 박시현 책 제목: 의사 어벤져스 눈 질환,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39337649</link>
         <description><![CDATA[<p>어리지만 레지던트 과정을 받고있는 의사어벤져스가 눈 질환에 관한 병들을 치료하는 줄거리고,</p><p>어리다고 무시받아서 순간 선우와, 로운이 보호자에게 대들어 징계를 받는 장면이 나와서 놀랐지만 잘못을 인정해, 크게 징계를 받지않는</p><p>내용에 안심이되었다. 만약 나도 레지던트 과정을 밞고있을때 어리다고 무시받을때 난 어떻게 대치할수있을까 궁금했다. 아마 난 사과만하다 끝냈을것같다. 한편으로는 로운과 선우가 보호자에게 대들어 예의없어 보였지만 상황을 따지자면 정당방위같아, 그리 잘못된다고 하는것도 의문이들었다. 재밌게 잘 읽은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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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2: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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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3 최지우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05464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내가</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게</strong> <strong>된</strong> <strong>계기는</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한참</strong> <strong>책에</strong> <strong>빠졌을</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장바구니에</strong> <strong>이것</strong> <strong>저것</strong> <strong>담다가</strong> <strong>마음에</strong> <strong>들어서</strong> <strong>넣어</strong> <strong>뒀던</strong> <strong>책인데</strong>, <strong>그냥</strong> <strong>아이좋아</strong> <strong>전자도서관에서</strong> <strong>둘러</strong> <strong>보다가</strong> <strong>내</strong> <strong>장바구니에</strong> <strong>있던 게</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나서</strong> <strong>읽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p><p><strong>이</strong> <strong>책의</strong> <strong>줄거리는</strong> <strong>골목에</strong> <strong>새로운</strong> <strong>서점이</strong> <strong>하나</strong> <strong>들어</strong> <strong>섰는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서점의</strong> <strong>주인도</strong> <strong>우울해</strong> <strong>보이고</strong> <strong>갖춰져</strong> <strong>있는게</strong> <strong>얼마</strong> <strong>있지</strong> <strong>않아 발 길이 잇지 않았던 곳이다.</strong></p><p>하지만 삶의 의욕이 없던 사람,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모여 휴남동 서점을 머물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따뜻한 이야기다.</p><p>내가 인상깊게 본 문장은 ‘<strong>나는</strong> <strong>남을</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순간에도</strong> <strong>나를</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일해</strong> <strong>야</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나를</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하니</strong> <strong>대충대충</strong> <strong>하면</strong> <strong>안</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중요한</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순간에</strong> <strong>도</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순간에도</strong> <strong>나</strong> <strong>자신을</strong> <strong>잃지</strong> <strong>않아야</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잊지</strong> <strong>말아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것도</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삶이</strong> <strong>만</strong> <strong>족스럽지도</strong> <strong>행복하지도</strong> <strong>않다면</strong>, <strong>하루하루</strong> <strong>무의미하고</strong> <strong>고통스럽기만</strong> <strong>하다면</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찾아야</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왜</strong> <strong>냐하면</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나에게</strong> <strong>주어진</strong> <strong>단</strong> <strong>한</strong> <strong>번의</strong> <strong>인생을</strong> <strong>살고 있으니까.‘</strong></p><p><br/></p><p>"<strong>음</strong>...... <strong>간단해</strong>. <strong>우리는</strong> <strong>나만</strong> <strong>힘든</strong> <strong>게</strong> <strong>아니라는</strong> <strong>사실</strong> <strong>을</strong> <strong>깨닫는</strong> <strong>것만으로도</strong> <strong>힘을</strong> <strong>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거든</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나만</strong> <strong>힘든</strong> <strong>줄</strong> <strong>알았는데</strong>, <strong>알고보니</strong> <strong>저</strong> <strong>사람들도</strong> <strong>다</strong> <strong>힘드</strong> <strong>네</strong>? <strong>내</strong> <strong>고통은</strong> <strong>지금</strong> <strong>여기</strong> <strong>그대로</strong> <strong>있지만</strong> <strong>어쩐지</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고통의</strong> <strong>무게가</strong> <strong>조금</strong> <strong>가벼워지는</strong> <strong>것도</strong> <strong>같아</strong>. <strong>태어나서</strong> <strong>죽을</strong> <strong>때까지</strong> <strong>마른</strong> <strong>우물에</strong> <strong>한</strong> <strong>번도</strong> <strong>빠진</strong> <strong>적</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과연</strong> <strong>있을까</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생각하면</strong> <strong>없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는 확신도 들어.“ 라는 문장이다. 이 문장들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나의 마음이 이 문장을 볼 때 뭉클했달까..?</strong></p><p>그리고 힘든 사람들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조언이지만 따뜻한 격려의 말인 거 같아서 이 문장들이 더 마음에 꽂혔던 거 같다. 휴남동 서점은 뭔가 지친 일상 속 위로를 해주는 곳인 거 같아서 내 일상에서 내가 힘들 때 찾는 것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살펴보는 기회가 된 것 같다. 난 이런 서점이 있다면 매일 가서 책을 읽고 올 거 같다. 상상이겠지만 우리 동네에 이런 서점이 생기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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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5: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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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 안예지) 마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1197314</link>
         <description><![CDATA[<p>마틸다라는 책은 게으른 부모에게서 태어난 똑똑한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p><p>마틸다에서 가장 인상깊은부분은 마틸다가 하니선생님의 집에 놀러가 차를 마시며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는 장면이다. 나의 생각은 마틸다가 어리석은 부모에게서 태어난것이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잘챙겨주는 부모에게서 태어났다면 마틸다는 그때쯤많은 사랑을 받았을 것이다. 그리고 마틸다가 교장선생님한테 복수를 한것이 정말잘한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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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7: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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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 안예지) 수상한 옆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120402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옆집의 수상한 소리와 수상한 행동을 점점 풀어나가는 내용이다.</p><p>인상깊은부분은 여진이 옆집아이와 놀며 옆집 아줌마를 보는 장면이다.여러가지 사연이 있는 아줌마가 궁금했기 때문이다.</p><p>내가 좋아하는 내용의 책이여서 재밌었고 수상한시리즈 책을 많이 봐야겠다. 이책과 비슷한 책이 많아서 꼭 한번이라도 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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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7: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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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김지후/제목:장 발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1410935</link>
         <description><![CDATA[<p> “장 발장”이라는 책은 내가 다니는 학원의 필독서여서 읽어보게 되었다.</p><p> 먼저 장 발장이라는 사람이 주인공이다.장 발장은 </p><p>어린 시절에 가난했다.그래서 장 발장은 누나의 집에서 살게 되었으나 누나의 아이들(조카들)이 먹을 것이</p><p>없어 굶주리자 장 발장은 결국 빵 하나를 훔쳤다.</p><p>그러나 빵을 훔친 것만으로 장 발장은 19년 동안 감옥에 갇히게 된다.그런 장 발장은 출소를 했지만,사회에 앙심을 품게 된 장 발장은 사회에게 복수를 하려한다.</p><p>하지만 범죄자인  장 발장에게 선뜻 자비를 베풀어준</p><p>미리엘 신부의 도움으로 장 발장은 남은 평생을 남에게 베풀고 살아가는 줄거리이다.</p><p> 이 책에서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p><p>장 발장이 출소를 하고 마을로 들어왔을 때 다른 사람들은 장 발장을 재워주려 하지 않았지만,미리엘 신부는 장 발장을 재워주게 된다.그러나 돈이 마땅치 않았던 장 발장은 그곳에 있던 은그릇과 은촛대를 훔쳐가기로 마음먹고 새벽에 몰래 떠나게 된다.</p><p>그러다 결국 하녀가 은촛대와 은그릇이 없어진 걸</p><p>발견하고 장 발장은 또다시 감옥에 갈 위기에 처했다.</p><p>그러나 예상외로 미리엘 신부는 장 발장에게 자신이</p><p>은촛대와 은그릇을 주었다고 나무라댔다.</p><p>그러곤 “그만 갈 길을 가십시오.부디 착하고 바르게 살면서 사랑을 베풀 불 아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겠소.</p><p>당신을 위해 기도하겠소.“</p><p>하면서 미리엘 신부가 말하는 장면이 뭔가 뭉클하고</p><p> 예상외로 반전이라 가장 인상 깊었다.</p><p> 이 책을 읽고나니 ’정말 내가 다른 사람에게 베풀고 배려하고 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p><p>용서와 사랑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p><p> 나도 꼭 다른 사람에게 베풀고,세상을 성실하게</p><p>살아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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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13: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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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이정빈 제목:가시고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318933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줄거리는 희귀병을 가진 아들을 위해 아버지가 자신을 돌보지 않고 희생해가는 이야기다.</p><p>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장면은 결국엔 아버지와 헤어지는 장면이다. 아버지는 아픈 자신이 계속 아들에게 남아있을 바 엔 파리에 사는 어머니를 따라 가는게 좋다고 하였다. 어린시절부터 자신을 위해 모든걸 해주던 아빠와 헤어지는게 나한테는 너무나 슬펐다. 이 책이 슬픈걸로 유명한 책이라 한번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앞부분은 안슬펐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아이시점의 글이 나에게는 뭔가 슬펐다ʘ̥﹏ʘ 그래도 완전 재밌는 책이니 한번 읽어보는걸 추천&gt;ᴗ&lt; (근데 책 완전 두꺼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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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7: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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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3 박지환 제목:장 발장</title>
         <author>PupleDemon</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3275057</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장 발장'이라는 주인공이 아주 작은 죄를 지었지만 19년동안 감옥에 갇혀서 사회에 대한 욕망을 품게 된다. 하지만 풀려나고 전과자라는 이유로 다 내보냈지만 미리엘 신부의 호의에 감동하여 새로운 다짐을 하며 모험을 떠난다.</p><p> 이책에서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장 발장이 미리엘 신부님 의 은그릇을 훔치려다가 걸렸는데 갑자기 미리엘 신부님이 하는 말은 "은촛대는 왜 안 챙겨갔소?"라고 말하자 경찰은 안심했지만 장 발장이 너무 놀라고 감동받아 어떻게 할 줄 몰랐던 장면이다.</p><p> 이 책을 읽고 나는 한 사람의 배품이 다른 사람들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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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10:0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3275057</guid>
      </item>
      <item>
         <title>6-3 하예지 수상한 목욕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4719454</link>
         <description><![CDATA[<p>수상한 목욕탕은 외삼촌이 돌아가신후 자매들이 외삼촌 목욕탕을 물려 받아서 수상한 미스테리들을 알아내는 그런책이다. 수상한 목욕탕은 일본 특유의 느낌이 몽실몽실하게 나고 일본은 우리보다 목욕탕의 문화가 발전되어있어서 이런 책이 나올수 있었다는게 새롭고 신기했고 두 자매에게 목욕탕이 유산으로 상속되게 되고 그 옛날식 목욕탕을 경영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따뜻한 미스터리한 이야기가 그냥 가벼운 이야기만은 아닌&nbsp;반전도 있는 신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여서 흥미로운 책이었다. 두 자매들이 생각하는 가치는 여동생 사오는 조용하고, 얌전한, 왜소하고 활발과 거리가 먼 사람인것같다. 그리고 리오도 그와 비슷한 성격이지만 경제를 자기가 다 책임져야하는 책임감도 있는것같다. 수상한 목욕탕은 바나나우유같은 책인것같다. 노곤노곤하고 몽실몽실, 그리고 달콤한 책인것같다. 이 책은 무엇보다 결말이 좋아서 깔끔하고 인상깊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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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19: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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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 17번 이소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4910709</link>
         <description><![CDATA[<p>감염동물 - 김시경</p><p>학교에서 책을 주어서 읽었는데</p><p>내용이 정말 다채롭고 재밌었다.</p><p>판타지소설이라는 것에 걸맞게</p><p>판타지 요소들이 많았다.</p><p>나는 초코가 처음엔 갈색 강아지인줄 알았는데</p><p>아니여서 좀 놀랐고</p><p>마지막에 초록이의 선택도 놀랐고</p><p>쉐도우ET의 선택도 더 놀라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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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5: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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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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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박지환 제목:미래가 온다 뇌 과학</title>
         <author>PupleDemon</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492006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미래와 뇌에 대한 책이다. 먼저 뇌에는 뉴런이라는 세포가 있다. 이 세포는 머리뼈 속에 1000억개 있고 일반 세포들과는 다르게 태어날 때부터 인간의 수명만큼 살아간다. 만약 뉴런이 일반 세포들처럼 매일매일 바뀐다면 기억을 잘 못하고 매일 리셋이 된다. 그리고 만약 나중에 100년이나 200년이 지나면 뇌를 복제하거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생각을 읽는 장치가 발명되어 생각 사전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주 크고 위험한 단점이 있다. 뇌를 복제나 업그레이드를 하는게 완벽하게 될지는 모르기 때문에 하다가 뇌에 손상이 가거나 뇌가 없어지거나 뉴런들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생각 사전은 원래 있던 생각을 갑자기 지울 수도 있기 때문이다.</p><p>만약 현재에 그런 기술이 나타나거나 해도 나였으면 안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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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5: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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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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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강다온. 책 제목: 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5212118</link>
         <description><![CDATA[<p>아빠가 학교에서 빌려와 읽어보라는 책은 언제나 두 가지 유형이였다. 재밌는거, 공부에 도움이 되는거. 이번거는 둘 다였다. 나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었다. 중국이 타이완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이유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퀘벡 주가 캐나다에서 독립하려는 이유, 운하로 먹고사는 나라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은 책이다. 밑에는 그 나라의 수도 등도 나와있어 꽤나 유익한 책이다. 조금더 많은 나라를 배운것 같아 기분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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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2: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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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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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최지우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529957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Yes24을 둘러보다 표지도 이쁘고 내용도 재미있을 거 같아 구매를 하였다.</p><p>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은 유영광 작가님의 판타지 소설로, 불행을 팔고 원하는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가게에서 일어나는 일을 나타낸 소설이다. 줄거리를 소개하자면</p><p>주인공 세린은 인간의 불행을 산다는 ‘장마상점‘을 알게 되어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그곳에 사연을 보냅니다.</p><p>솔직하게 써보낸 덕인지 ’장마상점‘ 의 초대장이 옵니다.</p><p>비오는 날에만 열리는 탓인지 세린은 비가 오는 날만 기다리다 어느 날, 세린은 지도에 따라 ’장마상점’을 방문합니다. 도착했는데 으스스한 귀신의 집에 초대된 것만 같았지만 안쪽으로 들어가자 파티 분위기였다. 웨이터가 주는 음료도 마시고 듀로프가 책자를 나눠주자 세린은 바로 읽어보았다.</p><p>장마상점 이용 필수 참고사항이 적혀 있었다.</p><p>1. 불행 전당포에서 받은 금화는 상점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p><p>2. 금화는 장마 기간에만 유효하다.</p><p>3. 구슬을 인간 세계로 가지고 나간 이후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하다.</p><p>4. 구슬에 담긴 행복은 원하는 시점에 주문을 통해 발동된다.</p><p>5. 구슬을 버리거나 포기하면 원래 주인에게로 되돌아간다.</p><p>&nbsp;</p><p>이 도깨비 구슬을 잡고 인생에 사라졌으면 하는 걸 떠올리면서 주문을 외우면 불행 전당포에서 금화로 교환을 해준다.</p><p>특히 골드티켓을 가진 사람에겐 특혜가 있다.</p><p>여러 개의 구슬을 가질 수 있고, 구슬에 담긴 행복을 직접 들여다보고 마음에 드는 구슬을 고를 수 있었다.</p><p>이 구슬은 직접 찾으러 다니지 않아도 되고 원하는 구슬을 말하면 상점에 있는 영물 고양이 잇샤가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준다. 세린은 어떤 구슬을 가지면 행복해질 수 있을지 고민한다. 행복을 찾기 위해 고양이 잇샤와 모험을 시작하고 여러 상점에 들려 개성이 강한 도깨비들을 만나는 세린은 여러 삶을 미리 보게 된다.&nbsp;</p><p>명문대에 진학한 삶,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는 삶, 여행작가의 삶 등 다양한 삶을 미리 본 세린은 어떤 행복도 완전하지 않다고 느끼게 된다. 세린이 언제나 동경하던 삶에도 저마다의 불행은 항상 존재했기 때문이다.</p><p>잇샤와 많은 추억을 쌓은 세린은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삶이 가장 행복한 삶이라며 최종선택을 하게 되고 세린의 서택에 따라 받은 행복 구슬은 그녀가 처음 불행이라 생각하며 내놨던 원래 삶이 담긴 구슬이었다.&nbsp;</p><p>구멍 난 양말을 꿰어주는 엄마와 교복을 선물해 주는 소중한 친구가 있는 세린의 삶.</p><p>멀리 돌아왔지만 결국 세린은 자신이 불행하다 느꼈던 본인의 삶이 가장 행복하다는 걸 깨달으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문장 2개가 있는데,</p><p>첫 번째 문장은 “누군가 먹구름 속에 있다면, 그 사람의 무지개가 되어주세요.” 라는 문장이다.</p><p>두 번째 문장은 ‘Tomorrow better than today’ 라는 문장이다.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이라는 뜻의 문장이 주인공 세린에게 힘이 되는 문장 같아서 기억에 남는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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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8: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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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안시윤 제목:  걸리버 여행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533866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논술학원에서 추천도서로 나왔기 때문이다.</p><p>내가 이 책에서 가장 가고 싶은 나라가 있는데 바로 소인들의 나라 릴리펏이다. 왜냐하면 항상 소인국에 가서 내가 거인이 되는 상상을 해봤기 때문이다.</p><p> 일단 첫번째로는 거기에 있는 집으로 가보고 싶다. 물건이 얼마나 작은지, 침대나 식재료는 얼마나 작은지가 궁금하기 때문이다. 또 바다 위를 걸어보고 싶다. 원래 바다는 엄청 크고 해파리도 많으니까 무서웠는데 거기에 발을 담구면 엄청 얕고 해파리도 닥터피쉬 처럼 작게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p><p> 두번째로는 릴리펏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다. 전쟁이 나면 사람들을 위해 가림막이나 지하도 만들어 주고 싶다. 또 자연재해가 나게 된다면 최대한 막아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소인국에 가게 된다면 뿌듯하고 볼 거리가 많아 재미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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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0: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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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2 17번 이소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5354789</link>
         <description><![CDATA[<p>지은이네 아파트 놀이터는 아무나 못들어간대요 - 최형미</p><p>이 책은 한.. 4학년때? 3학년때 친구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책인데 지금 읽어보아도 재밌는책이다.</p><p>지은이는 돈으로 친구의 마음을 사려다가</p><p>부모님이 용돈을 끊자 친구들은 이제는</p><p>더이상 선물을 주지않는 지은이에게 다가가주지 않았고.</p><p>나연이는 진정한 마음을 담은 생일선물을</p><p>친구에게 주고 진정한 친구를 찾게된다.</p><p>이렇게 줄여서 잘 모르겠지만 </p><p>재밌으니 한번 읽어보는 것도 추천하는데</p><p>이건 좀 많이 짧고 내용이 간단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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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1: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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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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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3반 10번 박민서 책 제목: 물 없는 수영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538604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어느날 목현고등학교에서 당직을 하던 선생님이 오래된 수영장에서 사고를 당했다. 선생들은 이상한 소리를 듣고 쓰러졌는데 기현은 그 내용으로 &lt;물 없는 수영장&gt;에 대한 소설을 쓰려고 한다. 그런데 소설을 쓰려면 조사가 필요해 그 곳에 가기 위해 조력자가 필요했다. 결국 조력자 영리, 진호를 얻고 친구가 된 셋은 소설을 쓰면서 학교 수영장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의 비밀을 찾아내기로 하는데.. 나는 이 책을 읽고 책 소설을 쓰면서 학교의 비밀을 파해치려고한 기현, 영리, 진호가 대단하게 느껴졌고 나였으면 학교 수영장을 파해치려고 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 내가 생각 했을 때 기현의 가치는 용기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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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3: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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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3반 10번 박민서 책 제목: 율의 시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539402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주인공인 율은 중학교 2학년 때 율의 아버지의 교통사고로 스트레스 장애를 받고 친구관계의 어려움을 겪는다. 어느날 율은 도해와 마주쳤다. 도해는 자신을 북극성이라고 부르는 아이인데 도해는 율에게 좋은 말을 해준다. 도해는 가정폭력, 따돌림을 받고있는데 율과 도해는 점점 친해지는데 어느날 도해의 어머니는 가정폭력으로 감옥에 가게 되는데.. 나는 이 책을 읽고 많은 감정을 느꼈다. 친구관계의 어려움이 있는 율과 가정폭력과 따돌림을 받고있는 도해가 함께 친해지면서 율이 감정에 대해 더 배워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주인공인 율의 가치는 내 생각에 우정일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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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3: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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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3 (6) 김지후 제목 : 황금 사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614041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여러 사람이 황금 사과 나무를 차지 할려는 내용이 담긴 책이다.</p><p>인상 깊은 부분은 아랫 동네 여자 아이가 윗 동네 친구들에게 말을 거는 장면이다.</p><p>이 책은 한번 의심하면 계속 의심을 하게 되는 것을 잘 표현한 책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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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0: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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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3 (6) 김지후 제목 : 우주 호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617942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한 할머니가 우주 호텔이 어디 있는 지를 찾는 내용이 담긴 책이다.</p><p>인상 깊었던 부분은 할머니가 지금 자신이 있는 자리가 우주 호텔이라고 말하는 장면이다.</p><p>고달픔과 외로움만 있던 할머니가 우주 호텔이 되어 반짝인다는 것이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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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1: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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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3,26 김해성: 여름과 가을 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622470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형이 독서 학교를 다녀 책을 많이 가져 왔는데 나도 그 책 중 관심 가는 책이 있어서 읽어 봤다.</p><p>이 책의 줄거리는 5년 단짝인 가을이와 여름이가 있는데 여름이는 이제 가을이가 점점 재미없어지고 해밀이와 같이 노는 것이 더 재미있어서 가을이와는 같아 많이 못 놀 것 이라고 말해 가을이는 방학 동안 새 단짝을 만들겠다고 결심했다</p><p>하지만  단짝은 만들지 못했고 설상가상으로 여름이에게 이상한 편지가 오고 편지에서는 가을이랑 화해하라는 내용만 나왔다</p><p>3번째 편지가 오자 여름이는 순간 욱하는 감정에 학교를 뛰쳐나와 버리는데 자존심 때문에 다시 들어가기는 어려워서 밖에 있다 집에 들어왔는데 부모님께 매우 혼나고 다음날 학교가 끝나고 가을이는 여름이에게 편지를 보낸 범인을 찾자고 말을 걸어 편지 범인을 찾고 여름이와 가을이는 다시 단짝이 되는 이야기다</p><p>나의 생각:나는 이 책을 읽고 가을이에게 매우 감탄했다 거의 여름이와 절교 상태에서 여름이에게 먼저 말을 걸어준 용기가 대단하다 생각했기 때문이다</p><p>주인공의 가치: 가을이에 가치는 우정,용기인 것 같고 여름이의 가치는 솔직함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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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2: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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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3,26 김해성: 도서관 낙서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6251723</link>
         <description><![CDATA[<p>읽은 계기: 나는 이 책은 1번째 작가와의 만남 때 받아 이 책을 읽어 보았다</p><p>줄거리: 은수,우재,진주는 우연히 도서관에서 만나 책을 읽고 있는데 은수가 수상한 퍼즐 수수께끼 낙서를 봤다</p><p>그런 데 정체를 알고 싶다면 수수께끼를 풀라는 문구를 보고 은수,우재,진주는 모든 수수께끼를 풀고 범인을 만나는데 그 범인은 옆 반 김찬이었고 김찬은 은수,우재,,진주와 친해지고 싶은 데 소심해서 수수께끼를 낸 것이었다</p><p> 김찬은 결국 은수,우재,진주와 친해지고 이야기는 끝난다</p><p>나의 생각: 이 이야기에는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이유는 김찬이 아무리 은수,우재,진주와 친해지고 싶었어도 도서관 책에 김찬이 낙서를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기 때문이다</p><p>그리고 김찬은 따로 벌을 받지 않았고 은수,우재,진주도 그 걸 그냥 받아들이고 넘어갔기 때문이다</p><p>주인공의 가치:주인공의 가치는 호기심,열정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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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2: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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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 정채은 제목:걸리버 여행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628743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까닭은 논술학원에서 받았기 때문이다.</p><p>걸리버가 여행한 나라 중 내가 가보고 싶은 나라는 거인들의 나라 브롭딩낵이다. 거인들의 나라에 가면 모든 것이 아주 클 것이다. 나는 브롭딩낵에가서 아주 큰 음식을 배 터지게 먹고 싶다. 두 번째로는 거인들의 침대에서 잠을 자고 싶다. 잠꼬대가 심해서 침대에서 떨어진 적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인들의 침대에서 자면 아무리 잠꼬대가 심해도 절대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세 번째로는 독수리한테 잡혀보고 싶다. 독수리한테 잡히면 위험하겠지만 하늘을 날아보고 싶다. 독수리한테 잡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날아가면 기분이 엄청 좋을 것 같다. 네 번째로는 욕조에서 수영을 하고 싶다. 지금의 욕조는 너무 작아 수영을 할 수 없지만 거인들의 욕조는 엄청 넓으니 마음껏 수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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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3: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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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 정채은 제목:장발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629807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까닭은 논술학원에서 주었기 때문이다.</p><p>장 발장은 조금 길었지만 흥미롭고 재미있었다.이 책을 읽고 나니 장 발장이 조금 불쌍했다. 조카들이 굶주리고 있어서 빵을 훔쳤는데 먹어보지도 못하고 걸려서 더 슬픈 것 같다. 자베르의 밧줄을 장 발장이 잘라 주었다. 자베르는 이때까지 장 발장을 계속 따라다니며 장 발장을 귀찮게 했다. 그런데도 장 발장은 자베르를 구해주었다. 나라면 자베르 앞에서 깐족거리며 놀렸을 것 같은데 장 발장은 밧줄을 잘라 주었다는 게 놀라웠다. 현대 사람들은 이기심이 가득하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기도 한다. 그런 이기심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보면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게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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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3: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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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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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하예지 | 지뢰 글리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6407113</link>
         <description><![CDATA[<p>지뢰 글리코는 일본 미스터리 소설이고,도립 호지로 고등학교의 창립 기념 문화제를 배경으로 학생들 간의 치열한 구엔시합을 다루고 주인공 마토는 뛰어난 암기력과 통찰력을 가진 고등학생으로, 게임을 통해 자신의 전략을 펼친다. 지뢰 글리코에서 인상깊은 부분은 마토가 1학년 신입생과 지뢰 글리코로 같이 싸우는데 거기서 마토가 최선을 다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지뢰 글리코는 도립호지로 고등학교 축제때만 할수있는 게임이고 단순하면서 어려운 게임인데 간단히 설명을 해보자면 상대와 가위바위보 하면서 계단을 오르는 게임인데 다들 한번쯤은 해봤을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규칙이 한개 더 얹어진다. 그 규칙은 각플레이어마다 지뢰를 3개씩 설치할수있다. 자신이 자신의 지뢰를 밟았을 경우 자신의 지뢰는 상대방에게 공개가 된다. 주인공이 추구하는 가치는 극복, 할수있음, 영리함 인것같다 이 책은 다들 한번씩 읽어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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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5: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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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2반 김명진 제목 감염동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6945899</link>
         <description><![CDATA[<p><br/></p><p>감염 동물은 신종 조류 독감과 신비한 바이러스로 인해 동물들이 인간의 말을 하게 되는 신기한이야기예요. 주인공 초록이는 감염된 반려견 초코를 구하고자 마을을 탈출해동물병원을 운영하는 할머니 댁까지  떠납니다. 이 과정에서 말할 줄 알게 된 동물들,쥐, 새, 오리, 멧돼지 등이 등장하며, 인간과 감염 동물들 사이의 관계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깊이 담고 있습니다</p><p>특히 초록이가 선택의 기로에서 인간을 선택할 것인지동물을 선택할 것인지결정해야 하는 장면은 매우 인상 깊었어요. 이 선택은 단순한 결정이 아니라</p><p> 인간과 동물나아가 자연과 공존에 관한 중요한 숙제를 던져 줍니다 </p><p>이 책을 통해 저는 우리가 얼마나 쉽게 동물을 이해하지 못하고</p><p>인간 중심적인 시선으로 행동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자연과 생명에 무관심해선 안 되겠다는 다짐이 떠올랐어요. 짧지만 강렬한 이 이야기는 판타지 속에 현실의 문제를 담아내며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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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1: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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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2반 19번 이찬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714752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감염동물) 어느 날 신종 조류 독감이 마을에 퍼지면서 마을이 봉쇄되었다. 감염된 동물들은 이상해진다는 이유로 모두 살처분 대상이 되었다. 주인공 초록이는 사랑하는 반려견 초코가 감염되었음을 알게 되었고 초코를 포기할 수 없어 수의사인 할머니 댁으로 함께 향합니다. 그리고 감염이된 초코는 말을 하기 시작했고 이 상황은 초코 그 외 다른 동물들도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뒤로 초록이는 이 바이러스의 이름이 MTV 바이러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바이러스는 미래에서 온 존재가 퍼트렸다. 이야기의 마지막에서 초록이는 빨간약(동물들이 말을 할 수 있음)과 파란약(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는 약)을 두고 고민한다 그러나 초록이는 빨간 캡슐을 선택하였다 하지만 반전으로다가 동물들이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였다</p><p><br/></p><p>(인상 깊었던 장면: 초록이가 동물들의 아픔을 알게 하려고 빨간 캡슐을 선택한 장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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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4: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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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찬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7166367</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문양이는 프라모델을 사기 위해 학원비 3만 원을 몰래 빼내 친구 마술사와 카드 내기를 합니다. 하지만 내기에서 지고 돈을 잃게 되자 걱정에 빠진다. 절친 명규와 함께 돈을 되찾을 방법을 고민하던 중 소문으로만 듣던 스무고개 탐정을 찾아간다. 이 탐정은 특이하게도 오직 스무 개의 질문만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능력을 가진 인물이다. 문양이는 마술사에게 속은 게 맞는지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지 알고 싶어 탐정에게 의뢰했다. 스무고개 탐정은 날카로운 질문과 추리로 마술사의 속마음과 행동의 진짜 이유를 파헤치고 문양이도 점차 거짓말의 무게와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다. </p><p><br/></p><p>인상 깊은 장면: 마술사가 문양이와 대결 하는 장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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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4: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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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말 모으기 대작전 말모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7193898</link>
         <description><![CDATA[<p>말모이 동무들이 우리나라를 되찾기 위해 우리말을 찾는다. 땅따먹기,앙감질 등 많은 놀이를 하면서 우리말을 찾거나 부모님의 말씀에서도 우리말을 많이 찾았다. 우리말에는 반지빠르다,솝뜨다,손포 등등이 있었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주인공인 이한솔의 친구 만식이의 아버지가 우리말을 모은 종이를 태워버린 장면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그때부터 강석태,이한솔,정만식의 노력이 다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어린나이인데도 불구하고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몰래 우리말을 찾는게 대단했고, 이한솔의 아버지가 심한 고문을 당해 돌아가셨는데 이한솔은 끝까지 독립운동을 한게 멋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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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5: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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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안시윤 제목: 장발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745140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 책을 읽고 난 뒤 뭉클한 감정은느꼈다. 사회에게 복수심은 안은 장 발장에게 용서와 사랑을 주니 그 사람도 다른 사람을 아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사랑과 용서는 정말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p><p> 내가 만약 미리엘 신부님이었다면 장발장을 용서하지 못할 것 같다. 아마 그랬더라면 장발장은 누군가에게 복수심과 악심을 품고 나쁜 일을 저질렀을 것 같기도 하다.</p><p> 요즘 현대인들은 이기심을 품고 열등감에 빠져 자신들보다 잘난 사람에게 모진 말이나, 못된 짓을 벌이기도 한다. 어쩌면 이런 사람들도 비하하는 말을 듣고 자존감이 낮아져서 다른 사람들을 깎아내리는 걸 수도 있다. 우리는 모두를 너그럽게 대해야 하고, 용서를 주는 법을 알아야 한다. 사랑과 용서를 가르쳐 주는 이 책을 현대인들 또는 마음이 힘든 사람들이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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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9: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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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11번 김지후 /책 제목:어린왕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7538635</link>
         <description><![CDATA[<p>어린왕자의 이야기</p><p>‘어린왕자’를 읽고</p><p><br/></p><p>“나”는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사막에 불시착했다.</p><p>그런데 어떤 아이가 나한테 다가와 양 한마리를 그려 달라고 하였다.그 아이는 자기가 소행성 B612에서</p><p>왔다고 했고,곧 아이 (어린왕자)가 나에게 자신이</p><p>지구까지 오게된 이야기를 해주었다.</p><p>그리고 나중엔 “나”는 어린왕자를 그리워하게 되었다.</p><p>내가 ‘어린왕자‘를 읽고나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p><p>왕의 행성에 간 어린왕자이다.</p><p>그 이유는 어린왕자가 여러 행성에 다녀왔지만 왕의</p><p>이야기가 독특하고 재미있었기 때문이다.</p><p>그래서 내가 한가지 든 생각이 있다.</p><p>왕은 어린왕자에게 계속해서 명령을 내린다.</p><p>그리고 모든 것을 다스린다는 말을 했다.</p><p>그래서 나는 너무 왕이나 대통령 같은 어른들의</p><p>행동을 풍자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p><p>나에게 어린왕자란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많은 영감을</p><p>주었던 것 같다.</p><p>마지막으로,어린왕자가 추구하는 가치는 사랑과 믿음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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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11: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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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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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박서현  오백년째 열다섯 2</title>
         <author>versatile1328</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756683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주된 내용은 주인공 가을이 실버 제약에 잠입해 그들이 주인공의 종족을 해치지 못하게 막는 내용입니다. 저는 이 책을 친구가 읽고 반납했는데 그걸 보고 마음에 들어서 읽다 모든 시리즈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 추구하는 가치는 "책임" 인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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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12: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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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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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박서현   편의점을 털어라! 화학편</title>
         <author>versatile1328</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757108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 나도명이 새로 다니게 된 과학 학원 근처에 있는 편의점 점장 닥터 봉일에게 화학 지식을 배우고 퀴즈를 맞춰 별풍선을 얻으려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이 책의 작가가 저의 외숙모여서 입니다. 원래 화학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여러 화학 지식을 알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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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12: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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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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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2반 김명진 제목 황금사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7629839</link>
         <description><![CDATA[<p><br/></p><p>어느 작은 도시의 중앙에 황금 사과가 열린 사과나무가 생기면서, 사람들은 욕심을 품게 됩니다. 결국 마을은 윗동네와 아랫동네로 나뉘고, 담까지 쌓게 되는 이야기이다</p><p><br/></p><p>인상깊은 점 욕심때문에 동네들끼리 사이가 안좋아지고 결국에는 서로 미워하게 되고 죄없는 아이들만 고통 받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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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13: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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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반 김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766217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우리집은 거북이 동물원</p><p>이책은 내가 평소에 좋아하고 자주 읽는 책이여서 감상문을 써 보려고 한다 이책은 작가분이 어렸을때 키우던 거북이 종류와 작가님이 키우던 거북이가 좋아했던 음식을 알려주고 싫어하는 음식도 알려주고 그런책이다 책에 줄거리는 아버지가 거북이를 데려왔는데 그 거북이가 잔디에 숨고 다니며서 주인공이 찾아다니고 이제 아버지가 거북이를 더 많이 다양한 종류로 데려와서 거북이의 집을 만들어주고 1층은 00거북이 이런식으로 표시판을 만들어주고 거북이들이 더워보여서 작은 연못과 조그만한 먹이 통 전용 구멍도 만들으셨다 더 자세한 내용은 책을 직접 읽어 보는것 도 좋을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인물이 추구 하는 가치는 생명인것 같다 이책은 정말 재밌는 책이니까 꼭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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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14: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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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 우해솔 스파이더맨 지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771158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내용은 무정이는 씨름을 하고싶은데 엄마는 절대 안된다하며 공부만 하라고해서 모든게 귀찮아지면 스파이더맨 후드티 지퍼를 쭈욱 올리고 무정이는 옷 속으로 숨어버린다. 엄마가 계속 숙제해 학원가 계속 이러는데 무정이가 불쌍하기도 하고 무정이의 마음이 공감되기도 한다. 내가 무정이였으면 정말 힘들었을거 같다.그런데 마지막에 소년 덕령에게 그동안 엄마 몰래 공부한 씨름 기술을 알려 주는 무정이가 마침내 덕령이와 함께 도깨비와의 씨름대회에서 통쾌하게 이겼는데 정말 기분이 좋을거같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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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14: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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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반 6번 김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8198903</link>
         <description><![CDATA[<p>주제:황금사과 </p><p>이걸 읽게 된 이유는 국어책에서 읽어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읽어봤다 이 책에 줄거리는 어떤 평범한 마을이 있었는데 거기에 황금사과가 열려서 사람들이 서로 가지겠다고 싸우다가 결국 선을 긋고 장벽을 지어버렸다 여기서 내가 인성 깊게 본 장면은 아이들이 서로 만나서 신기해하는 장면이다 이책은 정말 재밌으니까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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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0: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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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1빈 5번 김가은, 책 제목 :수상한 기차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824631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내용은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는 날, 버스 기사님과 아이들이 산 속에 갇혔다.그 곳에는 솜돌역이라는 역이 있었다. 그리고 이상한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다."너희들 그 웹툰 봤니? '종합 기차역' 이라는 웹툰이 있는데 그 기차역은 사람 말고 귀신만 태우는 기차역이야.그런데 웹툰에 나오는 기차역 모습이랑 솜돌역이랑 아주 똑같아." 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이들이 한 명씩 사라졌다.그리고 인상깊은 부분은 민종이가 갑자기 나타나서 "여진아,나야''라고 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의 생각이나 느낌은 이런 일이 실제로 있으면 나는 기차를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안 탈 것 같다.그리고'수상한'책 시리즈는 다 재미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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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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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Hello! MY JOB (프로그래머)  -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833916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이 책과 관련된 위인을 소개해주는 책이다. 첫번째로 앤런 튜링: 앤런 튜링은  영국의 수학자 겸 논리학자로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40년 '에니그마'로 오가는 독일군의 군사 작전을 푸는 암호 해독가로 활약했다. 치밀한 수학적 상상력과 모든 경우의 수를 분석해서 해독 기계 '봄베'를 만든 사람이다.</p><p>두번째로는 빌 게이츠: 정보 기술 기업을 대표하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창업자이자 운영체제인 윈도우즈를 개발한 프로그래머이다. 빌게이츠는 학창 시절에 게임 틱택토를 만들고, 회사의 급여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일찌감치 프로그래머의 소질이 보인 사람이다.</p><p>세번째로는 팀 버너스 리: 영국의 컴퓨터 과학자이다. 1980년대 후반 무렵에 인터넷과 하이퍼텍스트를 결합하여, 현재 웹으로 불리고 있는 월드와이드웹을 개발했다. </p><p>네번째로 팀 스위니: 게임 업계를 신도하고 있는 에픽 게임스의 창립자이다. 팀 스위니는 어렸을 때부터 게임을 직접 하기보다 게임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컸다고 한다. 그는 'ZZT' 질 오브 더 정글을 개발한 사람이다.</p><p>다섯번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컴퓨터 과학자이자, 인터넷 검색 엔진 구글의 공동 창업자. 인터넷에서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 주는 구글을 개발해 세계 검색 엔진 시장을 휩쓸었다.</p><p>여섯번째 마크 저커버그: 미국의 기업가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마크 저커버그는 중학교 시절부터 프로그래밍을 시작했고, 고등학교 때는음악 플레이어를 개발해 컴퓨터와 관련된 재능을 인정받았다. 2004년 페이스북을 개발했다.</p><p>나는 이런 6명의 사람들을 보고 프로그래머에 관심을 가졌다. 그리고 나도 저 사람들 처럼 끝까지 노력해 좋은 성과를 얻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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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2: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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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대인들은 왜 부자가 되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8758946</link>
         <description><![CDATA[<p>항상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내다팔아 큰 부자가 된 유대인 상인이 있었다.</p><p>그는 어느때 처럼 들판에 나가 곡식을 가꾸고 있었다. 바로 그때, 웬 낮선 사람이 그에게 물 한잔만 주라고 했다. 낯선사람은 낡고 지저분한 군복을 입고있었다.</p><p>전쟁은 아주 처참하고, 먹을 물까지 모자라 아주 고생하고 있었다. 다음날 아침 , 그는 두개의 물항아리를 지고 집을 나섰다. 그는 길을 걸어 전선 가까이에 다다랐다.</p><p>그는 주위를 살피고는 군인들이 파놓은 참호속으로 들어가 물 항아리를 내려놓았다.</p><p>군인들은 하나둘 그에게 다가와 15프러토트인 물을 사마셨다. 그때 어디선가 날아온 화살이 항아리를 맞춰 버렸다.</p><p>그는 당황했지만 재빨리 외쳤다.</p><p>물 한잔을 30프로터트로 바꿨다.</p><p>군인들은 다투어 가며 물을 마시려고 했다. 그는 주머니가 두둑해진 채로 집으로 향했다.</p><p>이 이야기를 읽고 알 수 있는 경제용어는 핸드폰, 책 같이 우리의 욕망을 충족시켜 주는 물건들을 재화라고 한다.</p><p>그리고 피자를 배달해 주거나, 고장난 컴퓨터를 고쳐 주는 일 같은 눈에 보이거나 손으로 만질 수 없지만 쓸모있는 것들을 용역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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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8: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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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맛난이 채소 6-1반 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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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맛난이 채소라는 책을 읽었다.남해도서관에서 빌렸는데 이 책의 표지를 보고 맛있는 채소도 아니고 맛난이 채소인지  궁금했다.책의 주인공은연두와 시온,현민,지애 이다.연두는 평소에 깔끔한걸 좋아하고 같은반인 현민이를 좋아한다.시온이는 집에서 농사를 하고 더러운 아이 이다.현민이는 깔끔한 아이 이고 반에서 인기가 많은 아이 이다.지애는 연두와 단짝 친구이고 연두와 같이 깔끔하걸 좋아하는 아이다.이 책의 줄거리는 연두는 깔끔하고 예쁜 채소들을 좋아하는데 엄마가 바빠서 마트에서 장을 잘 보지 못해 새싹배송이라는 곳에서 채소들을 시킨다.근데 연두는 새싹배송에서 온 채소들이 못생기고 애벌레들이 먹은 자국들이 있어서 채소들을 싫어하고 먹기 싫어했다.그 다음날 학교에 오는데 현민이가 더러운 현민이와 흙을 파며 노는 모습을 보았다.연두가 지애한테 얘기를 하며 현민이가 이상하다고 말했다.연두가 현민이에게 실망하고 반에 들어왔느데 선생님께서 학교에채소들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연두는 채소들이 못생겨서 갖고 오기가 싫어했다.새싹배송에서 온 채소들은 못생겨서 가져오기 싫기 때문이다.어쩔수 없이 학교에 못생긴 채소를 가져왔는데 같은 반이자 짝꿍인 시온이가 연두와 비슷한 채소를 가져왔는데 연두는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다.친구들이 연두와시온이가 가져온 채소를 보고 못난이 채소를 불렀다.선생님도 못난이 채소를 예로 들어 반 학생들과 못난이 채소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그때 시온이가 일어나서 못생긴 채소라도 맛은 아주 좋다고 말하였다. 자기 집에서 농사를 짓는데 채소들의 맛이 아주 끝내준다고 하였다.그래서 친구들이 함께 시온이네 집에 가자고 졸랐다.선생님은 교장선생님께  허락을 받아 내일 시온이네 농장으로 간다고 하였다.하교 후 집에 간 연두는 동생이 못생긴 채소를 바닥에서 주웠다는 얘기를 들었다.그래서 엄마는 주인을 찾아주러 연두와동생을 데리고 주운 자리에 다시가보기로 했다.그 자리로 갔는데 시온이가 연두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이 채소가 시온의 농장의 채소인 것을 깨닫고 엄마는 다시 돌려주며 시온이의 농장일을 도와주기로 했다.</p><p>그렇게 결국 연두도 시온이와 같이 농장일을 하며 친해지면서 못난이 채소를 맛난이 채소라고 부르기로 한 이야기다.나는 이 책을 읽고 못생긴 채소도 맛있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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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8: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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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학년 1반 김가은,책 제목 :황금 사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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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의 내용은 두 동네 사이에  있는 사과 나무에 황금사과가 나서 서로 싸우고 선을 긋고 담을 그어서 두 동네 사이에 서로 미움만 남은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마지막에 아이가 문을 열고 가서 자신의 이름을 말하는 장면 입니다. 마지막으로 나의 생각이나 느낌은 굳이 황금사과 때문에 선을  긋고 담을 올린 건 너무한 것 같다 나 였으면 서로서로 양보하면서 가졌을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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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8: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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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김슬아, 제목: 황금사과</title>
         <author>bq4qkxzgkh</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8802669</link>
         <description><![CDATA[<p>황금사과는 학교 국어책에 나오는 이야기 인데 이 이야기로 독서감상문을 쓰고 싶어서 적었다. 내용은 어느 마을이 있는데 가운데에 황금사과가 자라는 나무가 자란다. 그런데 그 나무를 갖기 위해 서로 싸우고 대화도 안했다. 그러다가 땅에 선을 그어서 나누기로 하기도 하고 나중에는 막 담인가 그런 것도 쌓는 그런 내용이다. 나는 이 이야기를 듣고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사람들이 서로 황금사과를 갖기 위해 싸우는 장면이다. 그냥 대화로 하면 되지 굳이 싸울 것 까지 있는지 이해를 못하기도 했고 조금 서로 한심? 했다고 느끼기도 했기 때문에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았다. 그래도 내용은 재미가 없진 않기 때문에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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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9: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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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5 김재민 제목: 거짓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880722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어떤아이가 거짓말 하는 책이다.</p><p>인상 깊은 점은 돈을 주었는데 문방구 앞에서 망설이는 장면이다.</p><p>나의 생각이나 느낌은 돈을 주우면 주인을 찾아 줬을것 같다.</p><p>내가 주인공 이였으면 거짓말을 하지 않았을것 같다.</p><p>주인공이 추구하는 가치는 자신감 인것 같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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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9: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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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수상한 식당, 6-1 강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8813219</link>
         <description><![CDATA[<p><br></p><p>나는 수상한 식당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겉으로 보기에는 멋지고 맛있는 식당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속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는 이야기이다. 식당에서는 좋은 음식처럼 보여도 사실은 가짜 재료를 쓰고 있었다. 손님들을 속이고 있었다는 것이 놀랍고 조금 무서웠다. 주인공 여진이는 처음에는 요리를 배우러 신나게 갔지만, 점점 식당의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용기를 내어 식당의 비밀을 밝히고, 정직한 요리사가 되겠다고 다짐한다. 나는 여진이가 정말 용감하고 멋지다고 생각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옳은 일을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p><p>이 책을 읽고 나는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배웠다. “진짜는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여야 한다”라는 말이 마음에 남았다. 나도 앞으로 거짓말을 하지 않고, 항상 정직하게 행동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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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9: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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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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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수상한 편의점, 6-1 강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886006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수상한 편의점이라고 하는 책을 빌렸습니다. 편의점 주인 아저씨는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하지만, 손님들의 고민을 잘 이해하고 도와주는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아저씨는 말투가 조금 이상하고 장난스럽지만, 마음은 따뜻하고 친절한 분입니다.</p><p>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친구와 싸워 속상해하던 학생이 편의점에 찾아왔을 때입니다. 아저씨는 학생의 이야기를 차분히 들어주고, 작은 조언을 해 주어 친구와 다시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고민이 많아 지친 어른 손님이 편의점에 들렀을 때, 아저씨가 재치 있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 장면들을 읽으면서, 편의점이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장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나도 편의점 </p><p>아저씨처럼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p><p>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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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1: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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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1반 이한나 &lt;달러구트 꿈 백화점1&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887536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내가 책을 한창 볼 때 찾은 책이다. 처음에는 표지와 제목을 보고 사서 별 기대가 없었는데 읽어보고 재밌어서 몇 번이고 다시 읽어보는 나의 베스트 책이다.이 책의  세계관은 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먼 옛날부터 꿈을 제작해 판매를 하기도 하는 세계이다. 현실의 세상에서 잠에 들면 이곳으로 통하는데 간혹 가다 자각몽을 꾸는 사람들을 빼고, 깨어난 후에는 기억을 하지 못한다. 나는 이 책의 이런 설정들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주인공 페니는 백화점에 취업을 한다. 그걸 시작으로 페니를 둘러싼 크고 작은 사건들이 생긴다. 꿈 제작자들의 모임, 타인의 삶을 경험해볼 수 있는 꿈 등 여러 손님들과 경험을 쌓으며  흘러가는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나는 '꿈 제작자 정기 총회'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 그중 에서도 산타클로스가 꿈 제작자라는 설정이 인상 깊었다. 내가 저런 세상에서 살면 페니 같은 삶을 살아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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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1: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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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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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조선아 제목:윤슬의 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8892417</link>
         <description><![CDATA[<p>책 내용은 초능력자인 윤슬과 초능력 연구원인 부모님을 둔 바다의 사랑이야기다. 인상깊은 부분은 윤슬이 바다에게 방황 이라는 시를 써준 장면이다. 내 생각은 처음과 끝이 사랑고백이라는게 신기했다 일부러 의도 한건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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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1: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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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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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조선아 제목: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8904285</link>
         <description><![CDATA[<p>여러 인물들이 빨래방에 오고가며 다이어리에 고민을적고 답을 받는 이야기다. 인상 깊은 내용은 살기 싫다. 사는게 왜 이렇게 힘드냐. 라는 고민에 방울토마토를 나두고 쓴맛 가고 떫은맛도 지나가는 인생이 제일 맛있을 때가 있을 겁니다. 라고 답글을 적은 부분이다. 내 생각은 뮤지컬로 봤을때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생일 선물로 샀는데 확실히 책으로 보니까 더 재미있었다. 다 읽지는 못해서 빨리 다 읽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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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2: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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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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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1반 이한나&lt;몬스터 차일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892306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다. 주인공 오하늬와 오산들은 남매다. 둘은 MCS (mutant cancerous syndrome)환자다. 이 병의 초기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발작과 동시에 온몸에 털이 나고 몸집이 커지는 '변이' 가 일어난다. 이러한 이유로 남매는 발작을 일으킬 때마다 전학을 가야 했다. 그러던 중 한 시골 학교로 전학 오면서 모든게 달라졌다. 강연우라는 또 다른 MCS환자인 아이와의 만남과 '자립 훈련소' 를 다니기 시작한 순간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나는 이 책에서 하늬가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고 얘기하는 그 모습이 대단하다 생각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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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2: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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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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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3반 전지적독자시점 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8985214</link>
         <description><![CDATA[<p>자신만이 아는 소설이 현실이 되어서 살아남는 이야기</p><p>인상깊었던 부분은 이야기가 지하철에서 시작될때 퀘스트를 받고 특이한 방법으로 깰때 느낀점은 이야기를 잘만들었고 재미있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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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3: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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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3반 전지적독자시점 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8990534</link>
         <description><![CDATA[<p>자신만이 아는 소설이 현실되서 살아남는 이야기</p><p>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옛날 한국 위인들이 판타시 소설인데도 많이 등장하여서 인상깊었다</p><p>느낀점은 이야기가 재밌고 구체적인 이야기가 신기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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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3: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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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강다온. 책 제목: 거꾸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9419235</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찾다가 거꾸로 교실이라는 책을 발견했는데 제목부터 거꾸로 교실이라 착했던 교실이 삐뚤어진건지 등등 의문점이 들어 보았는데 거꾸로 교실이라는 책 안엔 여러가지의 내용이 있었다. 그래도 그중 가장 인상 깊은건 책 표지에 나온 것이 거꾸로 교실인 만큼 인상깊은것도 거꾸로 교실이 아닌가 싶다. 줄거리는 반 학생들이 주인없이 잃어버린 물건이 많았는데 교실이 거꾸로 되었고 잃어버린 물건의 주인을 찾아주자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는 내용이다. 교실이 거꾸로 뒤집힌다는걱 신박한 주제 같았고 물건을 소중히 다뤄서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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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21: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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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1반 심아영 오즈의 마법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49815392</link>
         <description><![CDATA[<p>읽을 책이 없어서 집에서 책을 찾아보고 있었는데 190쪽짜리 오즈의 마법사 라는 책을 발견했다. 안 읽어본 책이라서 읽어봤다. 처음엔 도로시가 토토와 잘 지내다가 태풍 때문에 길을 헤매다가 오즈를 찾아서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그러다가 허수아비를 만난다. 허수아비는 뇌를 가지고 싶다하여서 같이 오즈를 찾아서 간다. 가다가 양철로 만들어진 사람과 만난다. 양철도 심장을 가지고 싶어서 오즈를 찾아서 떠난다. 가다가 사자를 만난다. 사자는 겁쟁이여서 오즈에게 부탁하러 같이 간다. 기나긴 모험끝에 도착한 그들은 오즈에게 말을 해본다. 다 똑같은 말을 하는 오즈. 서쪽 나라의 마녀를 죽이고 오는 것이였다. 마녀는 물에 닿이면 녹아서 도로시는 그걸 모르고 물을 뿌려서 없앴다. 그리고 오즈에게 간다. 오즈에게 갔지만 오즈는 마법사가 아니였다. 속인 것 이였다. 난 이부분이 충격이였고 도르시와 친구들이 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이정도 이지만 뒤는 생각이 안나서 여기까지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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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3: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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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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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김예서 제목: 릴리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5281144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릴리 라는 고양이 이야기인데 릴리는 어느 한 가게에서 태어났는데 한 손님이 릴리를 데려 가고 싶다 해서 가게 주인이 허락해 줘서 그 손님이 릴리를 키우게 된것이다. 손님의 이름은 사랑이인데 직업이 교사여서 현장 체험학습는 고양이 밥과 물을 챙겨 주고집을 나섰는데 버스가 사고가 나가지고 사랑은 세상을 떠나게 된다 (뒷 내용은 비밀)</p><p>이 책을 읽고 나니 릴리는 어려서부터 많은 이별을 겪고 만남을 겪으다보니 마음의 상처가 되게 많았을텐데 적응을 되게 잘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짐 받아 들이는 게 참 기특하고 귀엽고 조금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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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4: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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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김예서 제목:마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5281270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 제목이 이름은 마틸다 인데 마틸다는 소설,영화,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가 있어서 모기도 재밌고 마틸다가 마법메 힘을 가졌는데 그걸 제어 하고 새로운 가족이 생기면서 잘 적응해 나가는 모습이 학교에 잘 적응해서 친구들과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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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4: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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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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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레스토랑 6-3 21번 정우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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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53756672</link>
         <description><![CDATA[<p>이 동화는 부모님의 잦은 싸움으로 인해 감정을 느끼고 싶지 않아 하는 지움이가 '감정 레스토랑'이라는 특별한 장소에 가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그곳에서 지움이는 빨간색(화), 파란색(슬픔), 초록색(선명한 감정) 등 다양한 색깔의 음식을 먹으며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느끼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p><p>나도 감정레스토랑에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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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1: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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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 6-3 21정우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haecho/dfvbbxvbundwra9g/wish/3553760141</link>
         <description><![CDATA[<p>이 동화는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에 사는 어린 암사자 '와니니'의 성장 이야기를 다룹니다. 와니니는 몸집이 작고 사냥 실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무리에서 쫓겨나 떠돌이 신세가 됩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친구들을 만나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가며 용맹한 암사자로 성장해 간다.</p><p>나도 와니니처럼 지혜롭고 용기있게 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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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1: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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