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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5반&gt;  인권 탐구 캠페인 작품 만들기(pdf로 저장. 학번 이름쓰기)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link>https://padlet.com/t1048/dfv6pl44640w8byu</link>
      <description>
1. 영상 마지막 3분 뉴스 전태일을 시청한 후 소감을 말할 수있다. 
2. 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을 말할 수 있다. 
3. 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amp;인권 침해 사례를 제시할 수 있다. (가정, 학교. 직장. 사회에서~ 기사나 유튜브 검색하기)
4. 그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을 말할 수 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17 02: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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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유희연</title>
         <author>c105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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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노동자들이 아직도 사망하고 있다는 사실에 관해 마음이 좋지 않았다.<br>전태일은 자신의 몸을 불사르기까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쳤고 현재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는 이 현실에 우리는 묵묵무답으로 대해서는 안될것이다.<br>2.역사속 편견과 차별은 백인이 흑인을 유색인종이라 지칭하고 그들을 차별했다는 것이다. 흑인들은 참으로 불쌍하다.에디오피아에서 강제로 끌려왔는데 노예라고 차별까지 당하니까 말이다. 이 인종차별을 극복하기 위해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은 여러가지 운동도 하시고 나는 꿈이 있습니다 라는 유명한 연설도 했다.<br>3.인종차별의 예 로는 서양사람들이 동양 사람들의 차별을 예로 들을 수 있는데 순수백인인 캡틴아메라카의 배우는 우리나라 한국인들을 인종차별비하하였다고 하고, 스파이더맨 시즌 3의 배우 톰 홀랜드도 한국인들을 비하하였다고 한다.<br>3. 이 문제의 원인은 다 오해 때문이다. 이 오해를 없애야지만 우리 인류가 평화로이 살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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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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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7손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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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 열사의 죽음을 계기로 시민사회, 정치권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지만 아직도 매년 2천명이 노동으로 사망한다는 사실에 놀랐다. 점점 발전하고 있는 산업화의 이면엔 노동자들의 인권이 보장되지 않은 열악한 환경에서 노동을 한다는 것이 안타까웠다.<br><br>2.<strong> 여성 참정권 운동가 -</strong> <strong>에밀리 와일딩 데이비슨</strong><br>1928년, 영국에서 일어난 여성 참정권 운동이 있는데, 그 중심에는 에밀리 와일딩 데이비슨이 있다. 데이비슨은 오랫동안 여성 참정권을 무시하는 국왕에게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말이 달리고 있는 경마장으로 뛰어 들어갔다. 이 일이 위험하다는 걸 알았지만 데이비슨은 이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했고, 데이비슨은 결국 숨을 거둔다. 이 사건이 언론에 알려지자 사람들은 여성 참정권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몇 년후, 여성들의 노력 끝에 여성 참정권을 얻을 수 있었다.<br><br>3. 인천에서 중학생이 집단 폭행을 당하고 결국 옥상에서 추락해 숨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학생은 어머니가 러시아 사람이었습니다. 이렇게 엄마나 아빠가 다른 나라 사람인 가정의 아이들은 우리 사회에서 살면서 겪는 여전한 편견이 있습니다.<br>https://www.youtube.com/watch?v=-Sp8M0uTgJw<br><br>4.  이들도 우리와 같은 인간이지만 다른 모습에 아이들이 차별하는 것 같다. 이런 편견은 자아가 형성되기 전, 어릴때부터 <strong>조기 교육</strong>에 따라 고정관념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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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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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0조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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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노동자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여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쳤지만 아직까지 그 부분에 대한 큰 발전이 없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깝다. 또 아직 매년 노동자 2천명이 사망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전태일 열사가 죽는 순간까지 노동자들을 지키고 있었던것을 알게되었는데 만약 나라면 나를 희생하며 그렇게까지는 못 했을 것 같아 더욱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br>2. <strong>넬리 블라이<br>넬리 블라이</strong>는 여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극복한 세계적인 저널리스트이다. 1800년대, 미국에서는 여성이 신문 기자가 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웠다. 집안 살림하고, 아이들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해 주는 것만이 여성의 역할이라는 관념이 지배하던 때였기 때문이었다. 넬리 블라이는 당시의 그런 관념을 극복하고 여성 최초의 탐사 기자, 또는 추적 기자로 ‘탐사 보도’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고, ‘72일간의 세계 일주’라는 연재 기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넬리 블라이는 작가, 발명가, 기업가이기도 했다.넬리 블라이는 미국 여성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미 우정국은 여성 저널리스트 시리즈 우표에 그녀의 초상화를 올렸다. 워싱턴 D.C.에 있는 언론 박물관 뉴지엄에는 블라이의 정신병원 잠입 취재 내용이 자세히 전시되고 있다. 그녀의 이야기는 다큐멘터리와 브로드웨이 뮤지컬, 영화 등으로도 만들어졌다. 미국에는 공원, 박물관, 철도, 뮤지컬 등 넬리 블라이 이름을 딴 많은 시설과 행사들이 있다. 나는 차별과 편견을 타파하는데 몸소 뛰었던 그녀의 용기가 정말 멋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나라면 저런 차별과 편견들이 무서워 시도해보지도 못했을 것 같다.<br><br></div><div>3. [<a href="https://youtu.be/sGPcx0CIkhs">‘선입견’에 차별받는 다문화 아이들…‘저소득층’ 편견에 고통</a>]</div><div>TV를 보면 많은 다문화 가정 연예인들의 자녀를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가정들은 선뜻 다문화로 받아들여지진 않는다. 한 사람을 인터뷰한 결과 그는 다문화 가정이 하층일 것이라고 말하렸다. 다문화라는 말 속에 동남아나 중국계 저소득층이라는  선입견이 녹아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회적 인식은 결국 수많은 다문화 학생들이 학교라는 첫 걸음부터 어려움을 겪는 이유가 된다. 이렇게 다문화가정이 많아졌다. 뭐 전에는 다문화 가정이 조금 생소할 수 있으니 거리감이 느껴지는 것도 없지 않아 있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주위를 보면 다문화 가정의 학생의 한 두명씩은 있을 것 이다. 이렇듯 다 똑같이 공부하고 다 같은 사람인데 단지 부모님이 다른 나라분이라고 해서 차별을 하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고 또 다문화 가정 중 부모님이 중국, 필리핀 등 동남아에서 왔다면 저 집은 잘 살지 못할 것이다 혹은 빈곤할 것이다라는 선입견도 멈춰졌으면 좋겠다.<br><a href="https://youtu.be/sGPcx0CIkhs"><br></a>4. 다문화가정이 겪는 차별의 근본적 원인은 단지 외국인에 대한 잘못된 시선 때문인 것 같다. 따라서 온전히 자신이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나이가 되기 전, 어릴 때의 부모님 혹은 주변사람들의 행동과 사고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런 고정관념, 차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틀어진 시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 스스로 다시 바른 시선으로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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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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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7김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dfv6pl44640w8byu/wish/934530028</link>
         <description><![CDATA[<div>1.영상 마지막 3분 뉴스 전태일을 시청한 후 소감을 말할 수있다.<br>내가 전태일이라면 몸에 불을 지르는것이 옳은것이 아니고 불을 몸에 지르는것이 후회했을것 같다.<br><br>2. 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을 말할 수 있다. <br>피부색, 유색인종 차별 <br><br><br>3. 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사례를 제시할 수 있다. (가정, 학교. 직장. 사회에서~ 기사나 유튜브 검색하기)<br>https://www.youtube.com/watch?v=tFyD43hla8Y 흑인이라는 이유로 사람을 죽였다는게 끔찍했다<br><br>4. 그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을 말할 수 있다. <br>유색인종과,차별에 대해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br>1. 유색인이 서로 타협및 이해 관용을 하고 서로에 대해 서로 생각하는 가치를 바꿔야한다.<br>2.어렸을떄 부터 인종차별에 대한 관념을 바꾸도록 한다.<br>3.인종차별철폐운동과 같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진다.<br>4어떤 사람이든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본다. 인종차별에 대한 평견을 가지지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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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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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심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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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은 현재의 상황을 만족할까? 만약 내가 전태일이 였다면 몸에 불을 지르기 보다는 시위같은 다른 방법들로 여러번을 했을 것 같다. <br>2. 유색인종 차별이 있다. 예를 들어 같은 나라에서 살고 같은 지역에서 살아도 유색인종이라는 이유로 그사람을 피하거나 공용으로 사용하지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유색인종 차별을 막기위해 힘쓴 사람들 중 로사 파크스가 있는데요. 설명을 덧붙이자면 미국 의회에 의해 '현대 민권운동의 어머니'라고 칭송되었던 아프리카계 미국인 민권운동가였습니다. 1955년 12월 1일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백인 승객에게 자리를 양보하라는 버스운전사의 지시를 거부해서 경찰에 체포되었는데요 이 사건이 382일 동안 계속된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으로 이어졌고 이 운동은 인종분리에 저항하는 큰 규모로 번지게 되었습니다<br>3.  https://www.youtube.com/watch?v=-Sp8M0uTgJw : 다문화 가정이라는 이유 즉, 같은 곳에서 자라고 남들과 비슷하게 살았지만 다문화 가정이라는 이유로 남들에게 차별받아야 하는, 정작 자신은 왜 따돌림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면서 따돌림을 받는 경우가 발생한다.<br>4. 위 사례들은 우리들의 편견과 우리나라와의 문화 차이가 만들어낸 차별들이다. 따라서 우리는 같은 사람이란것은 인지해야하고 자신과 다르다고 그 사람만 다르게 대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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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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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8김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dfv6pl44640w8byu/wish/934530292</link>
         <description><![CDATA[<div>1.노동자들이 현재 까지도 사망하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 놀랐다. 노동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30년 전 쯤에야 많았을 줄 알았다. 하지만 아직도 노동자들이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니 너무 안타까웠다. 또한 전태일 열사의 죽음이 헛되지 않았음 한다.<br>2.마틴 루터 킹은 흑인 좌석차별 사건 이후, 버스 보이콧 운동을 비폭력 평화 시위로 이끌어 1년 만에 범국민적 지지를 얻어 승리를 거두었고, 이후 흑인 해방 운동 및 흑인 인권 운동을 주도했다.<br>3.오늘날에도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하고 대우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br>4.사실 상 차별과 편견이 없어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은 자신과  다르다고 경계하는 것이 어찌보면 당연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부터 따뜻한 말로 그 경계심을 뚫고 다가간다면 그들에게는  나의 위로의 말로 감동 받을 수 있으며, 또한 그 위로의 말을 내가 받게되는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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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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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4 한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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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생각보다 많은 노동자들이 지금까지도 사망하고 있다는 것에 너무 안타까웠다.그리고 전태일이 불을 붙일 때까지 무관심했다는것이 불쌍했다.<br><br>2.흑인이자 여성이었던 비올라 데스몬드는 캐나다 최초로 인ㄴ권 운동을 실천했으며, 1946년 11월 8일 노바스코샤 주의 한 극장에서 백인 전용 객석에 앉지 말라는 극장의 강요에 완강히 항의하며 흑인 인권 운동을 아이콘으로 급부상했습니다<br><br>3.미용실에서 사전 알림없이 한 시술로 장애인여성에게 막대한 비용을 청구한 사건이 있었고,지난 2017년특수학급에만 교장이 에어컨을 못 틀게한 사건도 있었습니다<br><br>4.관심을 가져주고 나서서 편견을 깨고 입장을 바꿔서 필요하다 생각드는 것들을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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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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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6황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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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strong>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하여 우리나라의 노동 현실을 알리려 했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노동자들이 사망을하고, 희생을 한다는 부분에서 너무 안타까웠다.<br>- 전태일 열사가 죽는 그 순간까지도 노동자들을 지키고 있었다는 부분에서 감동적이였고 너무 인상깊었다.<br><br><strong>2.</strong> <strong><em>넬슨 만델라</em></strong><br>-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 인권운동가이다. 흑인들의 인권을 찾기 위해 싸우다 감옥에 갇혀 27년간 감옥에서 편지를 써서 인권 운동을 펼쳐나갔다. 그 결과 '인종 차별 정책' 폐지를 이끌어냈다.<br><br><strong>3.</strong> 오늘날에는 집안 학벌이나, 학력, 직장 등. 경제적인 부분에서 차별을 받고 사람을 대우하는 일들이 있는 것 같다.<br><br><strong>4.</strong> 무조건 학벌만이 사람의 모습을 평가하고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사람의 내면과 다른 장점들을 들여다 보며 이러한 문제점에서 차별이 더욱더 줄어들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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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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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6성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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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노동자  故전태일의 22살에 죽음은 50년이 지난 아직도 너무 불쌍하고  아쉬울 것이다.일만 시키는 기업은 일하는 시간을 좀 줄이고 쉬는 날을 늘려야한다 더는 노동자가 사망하는 날을 옶게 만들기위해<br><br>2.흑인 민권 운동의 어머니 ''로자 파크스''<br>그기 옛날 미국 인권운동의 대표가 된 인물로 떠오르게 된 계기는 이 해 12월 1일 그녀는 당시까지만 해도 흑백 인종별로 버스 좌석이 구분돼 있던 차별에 정면으로 맞섰다.그녀는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시에서 버스를 탄 뒤 자리를 거부하고 앞자리에 앉았다.백인들은 반항하는 그녀를 밖으로 내던졌다,이는 곧바로 흑인들의 버스 승차거부 운동을 일으키는 계기가 된다.그녀는 계속 인권 운동을 이끌며 사회의 법을 바꿔나갔다.이 사건으로 마틴 루터 킹이 이끄는 흑인들의 조직적 버스 승차거부 운동이 일었고 이일로 마틴 루터 킹은 노벨평화상을 받았다<br><br>3.아직도 흑인이라고 차별하는일이 많다<br>https://youtu.be/Y2aht9lHRt0<br><br>4.흑인이라고 차별을 하는 사람들은 피부색이 다른거지 우리와 같은 사람이고,더러운것이 아니라며 등등 설득을 한다 아니면 차별하는 사람에게 흑인 차별,흑인에 대한 영상을 보여주어 우리와 같은 사람이란걸 인식해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8 00: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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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서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dfv6pl44640w8byu/wish/934530982</link>
         <description><![CDATA[<div>1.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노동자들이 죽고, 다치는 사고가 늘어나고있다. 전태일이 이런 모습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한 것일까?<br><br></div><div>2. 백인이 흑인을 유색인종이라고 생각하는 것/존 루이스<br>1960년대 마틴 루서 킹 목사와 함께 흑인 인권운동을 이끌었던 6명의 거물들(빅 식스, Big Six) 중 한 명이자 전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이다. 1981년 조지아주 애틀랜타 시의원에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했으며, 1986년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된 뒤 17선 의원으로 활동했다.<br>라디오에서 접한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연설에 자극 받은 루이스는 시민권 운동에 참여하기로 결심한 이래로 평생을 투표권 쟁취를 비롯한 흑인 인권운동에 매달렸다.</div><div><br>3.  2년전, 해외의 스타벅스에서 조용히 앉아 사람을 기다리고 있던 흑인 손님을 수갑을 채워 연행하는 사건이 있었다. 그리고 LA지역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흑인 손님이 화장실 문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하자, 음식을 시키기 전에는 안된다고 했던 직원이 백인에게는 바로 알여준 사건이있었고, 항의를 한 흑인손님은 경비원에 의해 쫒겨났던 사건이 있었습니다.<br>https://youtu.be/N6zVQqlapKg<br><br>4. 인종차별의 원인: <br>동물적인 감각을 가진 인간은 개인이든지 민족이든지 자신의 민족이 우월하다는 인식을 가진다.<br>따라서 서구의 문명이 발달하여 다른 나라를 침략하는데, 주로 아프리카를 침략하여 흑인들을 노예로 잡아오면서 인종차별은 극에 이른다.<br><br>인종차별의 해결방법:<br>인간은 종에 불구하고 존엄한 인격을 갖춘 고귀한 존재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마음을 열고 배우고, 반성하고 다가가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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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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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dfv6pl44640w8byu/wish/934530997</link>
         <description><![CDATA[<div>1. 많은 사람들이 비참한 노동 현실을 알리고 시위를 했지만 아직까지 그 부분이 고쳐지지 않았던것이 참 안타까웠다. 게다가 우리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는 노동자들에게 많이 해도 100원 밖에 주지 않고, 일하는 환경도 쾌적하지 않고 먼지가 쌓인 곳에서 일하게 해주니 그 부분도 안타깝다.<br><br>2. <strong>마리아 몬테소리</strong>는 의대에 진학했지만 여성이라는 이유로 해부학 실습을 해도 그녀는 격리되어 그 장면만 구경해야 한다고 한다. 마리아 몬테소리는 그걸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 이탈리아 최초의 여의사가 되었다. 몬테소리는 1896년 독일의 베를린에서 개최된 국제여성권리대회에 이탈리아의 특사로 파견되어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임금, 그리고 남녀 평등 문제에 대해 강도 있는 연설을 하였다. 이 연설은 여성교육을 현실화하는데 성공하였다.<br><br>3. 여성이라는 이유로 남성과 다르게 대하고 차별을 하는 경우가 있다.<br><br>면접에 응시한 여성 지원자에게 결혼과 임신계획에 관해 묻거나 출산 휴가나 육아휴직을 쓰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등 여성 채용을 기피했다. 또한 채용이 된 후, 몇몇 사람들은 자기가 결혼을 한다고 하자 사업주는 결혼을 할 줄 몰랐다며 퇴사를 권유하는 상황도 있다.<br><br>https://www.youtube.com/watch?v=I0Q0vUvCWf8<br><br>4. 성차별은 옛날부터 전통적으로 여자는 집안일을 하고 남자가 제사를 지내는 등 차별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버리고 다른 성에 대한 존중하는 마음을 갖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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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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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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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5김민주</title>
         <author>c105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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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많은 노동자들이 일을 하다가 죽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런 부분은 몇 년 전부터 고치길 바라는 이야기가 나온것같은데 아직도 안바뀐것이 안타깝다<br>2. 백정/이학찬<br>조선 형평사를 만든사람<br>3. 성차별,인종차별 등등<br>4. 둘 다 우리의 전통의 문제고 고치려면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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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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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백호열</title>
         <author>c105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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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런 안전에 대한 기업의 태도가 바뀌였으면 좋겠다. 노동자는 쓰다 버리는 소모품이 아닌 누군가의 소중한 가장,가족,자식,친구이다. 또한 안전 기준을 지키지 않은 기업을 더욱 강력하게 처벌했으면 좋겠다.<br><br>2. 역사속 편견의 사례: 흑인 차별(유색인종 차별) 노력한 인물:실화를다룬 영화 '프리즌 이스케이프'에서 주인공인 팀과 스티븐은 실제 남아공에서의 흑인차별이 극심해지자, 흑인의 인권을 위해 운동하다 정부에의해 투옥되었다. 그들은 가만이 지켜볼수없었고, 정부에 굴복할수없었다. 그당시 남아공의 정부는 아파르트헤이트 라는 법이 세워지고 있었다. 그것은 흑인을 극단적으로 차별하는 법이였다(흑인에겐 참정권도 없고,백인과 혼인도 금지했다.)<br>그들은 그법을 막기위헤 사람들에게 알려야했고, 404일의 시간동안 탈옥을 계획한다. 그렇게 탈옥에 성공한 그들은 흑인 인권운동을 계속했고,<br>결국 정부로부터 무죄판결을 받았다.<br><br>3.흑인에 대한 차별:<br>이 차별은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설명할수 있다.  당시 미 경찰은 편의점에서 20달러 위조지폐 의심 신고를 받고, 그저 플로이드가 수상하다는 이유로 그를 바닥으로 끌어 내려 무릎으로 그의 목을 짓눌렀다. <br>그렇게 조지 플로이드는 그저 의심이 간다는 이유로 살해됬다.<br><br>4.흑링에 대한 차별이 없어지기 위해선, 우리의 시선, 생각이 바뀌는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물론 한국에서의 <br>흑인 차별은 거의 없는 수준이지만, <br>나도모르게 그런 생각을 하게되는 경우가 있다. (예: 뉴스에서 흑인이 나오면 '저사람은 가난할것이다'등등) 우리의; 시선을 바꾸고, 그들의 외모를 중요히 생각하지 말자.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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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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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9안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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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상 마지막 3분 뉴스 전태일을 시청한 후 소감을 말할 수 있다.<br><br>그냥 많이 안타깝고.. 일하다 죽지 않게라는 말이 당연한 듯 쓰이는 것이 너무 속상했다.<br><br>2. 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을 말할 수 있다.<br><br>(1) 마틴 루터 킹<br><br>비폭력 시위로 흑인의 대한 인권침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1964년 노벨평화상을 받았으며, 1968년 안타깝게도 암살당하고 말았다.<br><br>3. 오늘날의 편견과 차별&amp;인권 침해 사례를 제시할 수 있다.<br><br>피부색, 생김새, 종교 등등 나와 다르다고 차별하며 인권을 침해하고 침해받고 있다.<br><br>인종차별 사례 : 죽은 흑인 용의자<br>미국에서 발생한 일로 한 흑인 용의자가 아무런 저항도, 무기도 소지하고 있지 않았는데 흑인이라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하며 죽여버리고 말았다.<br><br>4. 그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을 말할 수 있다.<br><br>관심을 가져주며 사람들의 편견을 깨기 위해서 노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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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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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3 박신영</title>
         <author>c1051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dfv6pl44640w8byu/wish/934531401</link>
         <description><![CDATA[<div>1.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노동 현실을 알리려 희생했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노동자들이 죽고 다친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br><br>2. 여성과 남성의 지적 기질은 서로 다른 특성을 띠고 있다고 얘기한다. 여성과 남성의 지적 기질이 다르다고 누구 한 사람이 틀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옛날에는 수학은 여성과 거리가 먼 지적 활동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성 수학자들이 거의 없었고 있으면 별로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봤다. 그렇지만 여성 수학자들의 업적과 헌신은 절대 간과할 수 없는 무게감과 가치를 지녔다. 편견을 무너뜨리는 수학적 천재성을 지녔던 그들의 존재를 재조명한다. 편견에 가려졌던 위대한 여성 천재들로는 마리퀴리, 소피 제르맹, 코발레스키 그리고 에미 뇌터가 있다.<br><br></div><div>3.https://www.youtube.com/watch?v=-Sp8M0uTgJw<br><br>4.https://www.youtube.com/watch?v=CZqy5DMxCH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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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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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8정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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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영상 마지막 3분 뉴스 전태일을 시청한 후 소감을 말할 수있다<br>전태일은삶과행동을 후해하까?<br>(노동자에 인권을 더보장해야한다)<br><br>2 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을 말할 수 있다<br>=남아프리카공하국의 최초의 흑인대통령이자 흑인 인권운동자 넬슨만델라<br><br> 3. 오늘날의 편견과 차별<br>=사람의얼굴색을보고 차별한다<br>그사레는<br><br> 4. 그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 방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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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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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dfv6pl44640w8byu/wish/934531644</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 마지막 3분 뉴스 전태일을 시청한 후 소감을 말할 수있다.<br><br>전태일은 노동자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몸에 불을 붙히고 죽는 순간까지 노동자들을 지키기위해 근로기준법을 지키자 라고 말을 하였다. <br>허나 전태일이 희생을 하였지만 아직까지도 노동에 대한 문제는 심각하다. 아직도 근로기준법을 잘 지키지 않는 나쁜 기업들이 있는것이다.<br>지금 이 시간에도 나쁜기업들은 계속해서 노동자들이 쓰러져도, 과로로 사망한다 해도 계속해서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점에서 큰 분노감을 느꼈다. <br><br>2. 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을 말할 수 있다.<br><br>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중에서, 인종차별의 사례가 있다. <br>그중 미국의 인종차별이 있다.<br>바로 백인이 흑인을 차별하는것이다. 백인은 흑인의 피부가 검다는 이유로, 엄청난 차별을 행했다.<br>이러한 차별과 편견을 없애기 위해 힘쓴 인물들이 있는데 그중 한 인물은 로자 파크스이다. 로자 파크스는 <br>1955년 12월 1일에 일하던 백화점에서 집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타고 가던중에 인종차별이 일어났다. 미국은 버스 안에서도 흑백 좌석 차별이 존재했다. 로자 파크스가 타고있던 이 날 버스는 시간이 가면 갈 수록 백인 탑승객들의 수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마침내 백인들이 앉을 자리가 없어지자 버스 기사는 흑인들에게 버스에서 자리를 양보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파크스는 이미 그녀가 흑인 좌석에 앉아 있었고, 흑인 좌석에 앉은 자신이 백인에게 양보할 이유가 없다고 하며 그것을 거부했다. 버스 기사는 경찰에 신고했고, 결국 파크스는 경찰에 체포되는 처지가 되었다. 이러한 사건으로 인해 흑인 사회의 공분을 불러일으켰고, 흑인들은 이 사건으로 버스를 타지 않을 것을 결의하면서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운동'을 벌이게 되었다. <br>당국운 로자 파크스에게 불법 보이콧을 했다는 명목으로 14달러라는 벌금형을 선고했다. 이로 인해 버스 보이콧 운동을 더욱더 힘쓰기 시작했다. 결국 연방대법원이 버스 안에서의 차별을 철폐하라는 판결을 내리면서 380여 일이 넘는 버스 보이콧 운동은 막을 내렸다. 로자 파크스는 버스안에서의 인종차별을 막은 시조였다.<br><br><br>3. 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amp;인권 침해 사례를 제시할 수 있다.<br><br>경찰이 흑인 남성을 제압하는 도중, 경찰이 흑인남성의 목을 다리로 짓누르고 있었다. 흑인남성은 숨을 쉬지 못하여 제발 숨만 쉬게 해달라고<br>경찰에게 부탁을 하였지만, 경찰은 이를 무시하며 계속해서 흑인남성의 목을 짓누르고 있었다. 이를 보던 시민들도  흑인남성의 목이라도 풀어달라며 말을 전하였어도 경찰의 태도는 바뀌지 않았다. 결국 경찰에게 무려 5분동안 목을 졸린 흑인남성은 병원에 실려갔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그저 의료사고라고 발뺌을 하였다.<br><br>https://youtu.be/MNGXuGP2JlM<br><br>4. 그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을 말할 수 있다.<br><br>이 문제는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일어난 일이다. 시민이 경찰에게 그 흑인남성을 풀어달라고 부탁을 하였지만, 경찰은 계속 무시하고 흑인남성의 목을 짓눌렀다. 인종차별로 인해 이런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고있다. <br>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위해 인종차별을 당하는 이에게 도움을 주어야한다. 이 사건처럼 어떠한 사람이 흑인을 차별하고있다면 그 상황에선 흑인에게 조금의 도움을 주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종차별을 하는 사람들은 계속 해도 되네? 라는 마음으로 인종차별을 평생 할지 모른다.<br>그러니 흑인, 또는 각각의 사람들에게 인종차별을 하는 모습을 볼때, 흑인을 조금이라도 도와보자. 그리고 보는 관점을 바꿔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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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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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3 김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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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매년 많은 노동자들이 일을하다 죽는다는게 너무 안타까웠고 몸에 불을 붙이면서 근로기준법을 준수하자는 말을 남겼지만 아직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것 같다.<br><br>2.넬슨 만델라<br>극심한 인종차별에 저항하기 위해 기꺼이 무장 폭력 단체의 투사가 되었고 그는 로벤 섬, 풀수무어 등 악명 높은 감옥에서 27년 세월을 보냈다.감옥 안의 깊은 침묵 속에서 그는 투쟁과 대립보다는 화해와 용서가 더 값지다는 것을 깨달았고 끝내 인종 차별 정책 폐지를 이끌어냈다.<br><br></div><div>3.인천의 한 학교에서 다문화 가정인  한 친구를 따돌리고 폭력을 가하여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진 사건이 있었다.<br>장애인 차별-우리는 별거 아니라고 느낄 수 있지만 휠체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문턱이 있는 가게 사용에 불편함을 느길 수 있다.</div><div>그리고 건물 내에 엘리베이터 혹은 리프트 장치가 없는 경우 역시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에게 차별적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4.다문화  가정과 피부색에 대한 편견때문에 그런것 같다.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을 없앨 수 있는 교육을 더 해야할것 같다.그리고 휠체어를 탄 사람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높은 문턱을 없애는 방법이나 대각선으로 바퀴가 잘 굴러갈 수 있도록 장치를 설치해 두는 것이 있다.층이 여러개인 건물은 엘리베이터나 리프트 장치 설치를 무조건적으로 해야하는 방향으로 법이 제정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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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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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문정원</title>
         <author>c10511</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dfv6pl44640w8byu/wish/934532029</link>
         <description><![CDATA[<div>1<br>- 전태일의 희생을 시작으로 많은 노동자들이 노동 운동을 하였지만 지금도 많은 노동자들이 사망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br>2<br>-  넬리 블라이 / 1800년대, 미국에서는 집안 일을 하는 것이 여자의 역할이라는 고정관념이 지배하고 있었다.  어느 신문사가 여성 차별의 내용을 실었는데 이 사설을 넬리 블라이가 읽고 뛰어난 글솜씨로 반박글을 보냈다. 그 결과 신문사 편집장은 넬리의 글을 읽고 재능이 있는 여성이라고 판단해 그녀를 최초 여성의 기자로 채용했다. 기자가 된 후 넬리 블라이는 이혼법, 노동자들의 근무 환경 등 사회적 문제점들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글을 썼다.<br>3<br>인권 침해 사례 <br>-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직원들에게  개인 심부름을 시키고 매주 점심 식사비를 직원들에게 떠넘기는 등 공무와 관련 없는 행동을 했다. 이 사례를 인권위는 직원 수행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로 판단했다.<br>- 뇌병변 장애청년 김군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하러 마트에 갔다. 자주 가는 마트였지만, 사장은 그날도 건성으로 대답하고 이제는 아예 오지 말라 하며 김군을 차별 했다. 현재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 군은 아직도 우리사회의 장애 인식이 현저히 낮다는 걸 절감하게 됐다고 말했다. <br>4<br>원인<br>- 잘못된 사회 인식,제도 등<br>장애인 차별 해결방안<br>- 지속적인 장애인 인식개선운동을 시행하며 오늘날의 차별과 편견, 인권 침해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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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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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7전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dfv6pl44640w8byu/wish/934532473</link>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 열사의 희생후에도 아직 많은 노동자들이 사망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놀랐고 노동자들이 너무 안타까웠다.<br><br>2. 마틴 루터 킹 목사는 몽고메리의 침례교회 목사이며 미국의 흑인인권운동가이다. 비폭력주의에 입각하여 흑인이 백인과 동등한 시민권을 얻어내기 위한 '공민권 운동'의 지도자로 활약하였다.이때 &lt;나에게는 꿈이 있다&gt;라는 유명한 연설을 하였다.<br>1964년에는 이러한 공로가 인정되어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div><div><br>3.오늘날에는 주로 성차별과 인종차별이 있다.<br><br></div><div>4.잘못된 편견을 버리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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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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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이설</title>
         <author>c105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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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많은 노동자들이 희생하였고 지금까지도 많은 노동자들이 안전하지 않는 환경에서 다치고 죽는 것이 안타까웠다.<br><br>2.넬슨 만델라<br>남아프리카의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 인권운동가인 넬슨 만델라는 흑인 인권을 찾기 위해 싸우다 투옥되었고,  감옥에 있는동안에도 편지를 써 남아공 정부의 인종차별 정책이 부당함을 전 세계에 알렸다.<br>감옥에 27년간 갇혀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인종차별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꼈다.<br><br>3. 영국서 한국인 유학생 집단 폭행<br>영국에서 한국인 유학생이 아시아인 이라는 이유로 백인 청년들에게 인종차별과 폭행을 당했다<br>https://www.youtube.com/watch?v=S4aWDaN5a1k<br><br>4. 인종 차별의 원인은 다른 민족을 착취하기 위해서 다른 민족은 열등하고  자신들은 우월하다는 의식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야 다른 민족을 지배, 통치, 착취의 정당성이 확보될 수 있는 것이다.<br>해결방안<br>1. 자신과 신체적 특징이 다르다고 놀리거나 차별해서는 안된다.<br>2. 어릴 때 부터 학교에서 그들도 나와 같은 사람이다 라는 내용을 교육받게 한다.<br>4. 먼저 다가가 많은 관심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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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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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고명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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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님이 얼마나힘들게살았는지 알고 안타까웠다.<br>2 말콤엑스는 미국계흑인이다. 말콤은 시민운동가가직업이다. 19년데중반 말콤엑스는 여러사람들과 셀마행진을했다. 그이후 흑인투표권이 생겼다.<br>3 오늘날도 생김새,피부색이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고 다문화가정도 차별이심하다.<br>4 하나의땅에서같이 살고있기 떄문에 차별을 하지말으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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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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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우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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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노동자를 위해 희생을 했지만 아직까지 많은 노동자들이 다치고 있어 속살하다<br>2. 인종 차별<br>남아프리카공화국의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 인권운동가인 넬슨 만델라는평생을 차별받는 흑인들을 위해 인권운동을 펼쳤고다</div><div> 만델라아파르트헤이트 (인종격리) 정책에 반대하다 체포되어 종신형을 선고받고 27년을 복역하면서 세계인권운동의 상징이 되었고, 1993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br><br>3.미국에서는 용의자가 무기가 없거나 저항을 하지않으면 평화롭게 경찰차로 데려갑니다. 하지만 조지플로이드는 저항도 안하고 무기도 없었는데 경찰이 9분동안 무릎으로 목을 찍어 눌러서 조지플로이드를 죽게했습니다<br><br>4.외국-인종차별 금지 법을 강화한다 그리고 인종차별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도록 인종차별금지 교육을 학교에서 의무화한다. (이미 있다면 그 시간을 늘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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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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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3 한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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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노동자들이 사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br><br>2.  과거에는 피부색이 다르다고 차별을 받았다 흑인이라는 이유 만으로 스포츠도 같이 못하고 화장실을 따로 썼다.현재도 차별이 있지만 과거에는 지금보다 거 심했다고 한다.<br>남아프리카공하국의 흑인 인권 운동자 넬슨만델라<br><br>3. 피부색이나 생김새가 다르다고 차별을 받는다 또 학교에 입학해도 피부색이 다르다는 편견때문에 공부를 하기 힘들다<br><br>4.입장바꿔서 생각해보고 편견을 버려야 한다.<br><br>(인종차별 영상)<br>https://youtu.be/ypeCK7vTZw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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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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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2최한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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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열약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한테는 최소한 안전이라도 보장은 해줘야 할 것 같다. 그 사람들 대부분은 원해서 하는게 아닌데 자기가 원하지 않는 걸 하다가 죽으면 엄청 억울 할 것 같다 그래서 최소한의 안전은 보장해야 할 것 같다.<br><br>2. 인종과 피부색이 다르다고 차별과 편견 이를 막기 위해 노력한 인물<br>마더 테레사<br><br>3. 오늘날에는 성차별이 아직도 있다 여자는 어려운 일은 못하고 남자만 어려운 일을 하고 여자는 집안일만 해야하고 이러한 성적 차별이 오늘날에도 있다<br><br>4. 나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이유는 고정관념인 것 같다. 우리는 이러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이해해주고 우리는 평등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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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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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2이동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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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정말 옛날 사회에서 저렇게 노동력을 착취하고 제대로 급여도 주지 않았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다<br>2.홍경래는 무술 실력이 좋았고 전술도 잘 짰는데, 조선 시대에 관서 지방 출신인 서북인들을 노비까지 무시하자 이를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어 난을 일으켰다<br>3.세계적인 인종차별:우리가 차별받는다고 생각하는 흑인들까지 동양인을 차별하는 것<br>사례:미국의 화장품 회사에서 상품을 구입했는데 임의로 색상을 바꾸어 발송하고 동양인에게 맞지 않는다는 인종차별적인 메시지를 함께 보냈다.<br>https://news.joins.com/article/23916549<br>4.문제의 원인은 나와 다르다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피부색과 같은 것으로 편을 가르듯이 사람을 판단하고 그렇게 나와 다른다는 이유로 싫어하게 되면서 차별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피부색이든 어떤 특징을 가지든 모두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어릴때부터 머리속에 각인시켜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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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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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0문석현</title>
         <author>c105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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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노동자들이 힘들게 일하면서 돌아오는것이 죽음일 수 있겠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br><br>2.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링컨은 그당시 흑인들이 백인에게 많은 차별을 받을때 인종차별을 없애시기 위해 노력하셨다<br><br>3.인종이 흑인라는 이유로 사람들이 아직까지 차별을 하고 있다<br><br>4.인종차별 금지법을 만든다 또한 학교에서 인종차별금지법을 만들어서 의무화한다.<br>https://www.miricanvas.com/design/163ujv<br><br>https://youtu.be/onhbxZcdEX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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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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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5이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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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지금도 전태일이 원하는세상인가?<br>오늘날 까지도 많은 노동자가 세상을 떠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처별도 약한편이다.<br><br>2.케일라 진 뮬러는 이슬람 국가(IS)에 납치당해 성학대를 받다 사망한 미국의 인권운동가이자 인도주의 지원 활동가이다. <br><br>3. 지금도 피부색, 생김새, 종교 등이 다르다고 차별을 받거나 인권을 침해받고 있다.</div><ul><li>https://www.youtube.com/watch?v=ziQUssSilOI</li></ul><div><br>4.대부분의 차별은 오해속에서 시작하고 그 오해가 편견이 되는것이다.<br>그 오해를 없애기 위해서는 피부색.생김새가 다르지만 모두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18 00: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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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5황성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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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상 마지막 3분 뉴스 전태일을 시청하고 소감을 말할 수있다<br>전태일이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면 어떤 감정을 느낄까?<br><br>2역사속 편견과 차펼의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극보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을 말할 수 있다<br>피부색,유색인종 차펼<br><br>3 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사례를 제시할 수 있다 (가정,학교,직장,사회 에서~ 기사나 유튜브 검색)<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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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0: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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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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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많은 노동자들이 계속 노후화 시설을  고쳐달라고 했지만 고쳐주지 안아 시설이나기계로 노후화로 안탑갑게 죽는 다는 것을 알았다<br>2.전태일은 노동법을 지키라면서 시위를 하고 마지막엔 자신의 몸을 불태우면서 노동법이 생기는데 큰 공헌을 한 이야기이다<br><br>구체적인 사례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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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0: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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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4김민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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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 열사의 죽음을 계기로  노동자의 인권을 존중해주자는 목소리가 나왔지만 아직도 노동자들이 사고사로 죽는다는게 놀랍고 충격적이었다.<br>2.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은 풍요로움이 넘쳤습니다. 행복한 가정, 여유로운 경제, 거기다 큰 자가용 차량이 유행하면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요. 하지만 유색인종을 차별하던 당시 법은 흑인들의 여행을 어렵게 했습니다. 흑인들이 운전해 다니는 것은 위험한 일이었고, 대부분의 호텔과 식당들은 흑인의 출입을 금지했었습니다. <br>3.대한민국에는 인종 차별을 금지하는 법률이 없다. 국내 인종차별은 국가권력에 의해 정책적으로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다는 토론회에서 발표도 있었다. 1990년 UN 이주민권리협약을 대한민국은 비준하지 않았으며, 2007년 법무부는 차별금지법안을 입법 예고하였으나 법률 제정이 무산되었고,<br> 2014년 방한한 UN 인종차별 특별 보고관은 인종차별 금지법 제정을 다시한번 촉구했다.<br>2018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UN 인종차별철폐위원회의 정기 국가별 심의에서 2012년 심의때에도 <br>대한민국은 인종차별을 규정하고 인종차별을 금지하는 포괄적 입법을 촉구하였지만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받았다.<br>4.인종차별은 근본적으로 사람들이 자기 자신만 생각하고, 자신과 다른 사람은 깔보고  무시하는 경향아 았어서 그런 것 같다. 우리는 이 경향을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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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0: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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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2민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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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 열사은 죽는 순간까지도 노동자들을 지키고 있었는데 그 점이 매우 인상깊었다 <br>또 코로나로 죽는 사람들보다 노동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2천명이나 넘는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br><br>2.  김순석 열사 / <strong>장애인 이동권 등에 항의하며 유서 남기고 자결하였다</strong> 1984년 열사는 ‘거리의 턱을 없애 달라’는 장문의 유서를 서울시장 앞으로 남기고 자결했다 오늘, 거리에는 드문드문 전동휠체어가 돌아다니고, 지하철역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고 도심에는 저상버스도 달린다<br><br>출처 : 비마이너(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5)<br><br>3. 장애인차별이란 장애인을 밀어내는 사회적 관념, 문화적 가치, 개인의 편견 등으로 부정적인 면에서 장애인을 바라보고 평가함으로써 장애인을 억압하는 것을 뜻한다<br>장애인은<strong> 오늘날 사회적 배경에 장애인 차별문제가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 사례로 정부에서는 '장애인 차별 금지법'을 시행하였다<br>위 법을 시행한지 12년이 지났지만 혐오와 차별은 여전하다  </strong><br>https://youtu.be/8IvLeYcF63c<br><br><br>4.  다른 나라 외국의 장애복지법을 참고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br>미국은 <strong>사회적 환경에서 장애인이 지역생활 할 수 있도록 법을 규정</strong>하였고 <br>영국은 <strong>장애인에 대한 체계적인 차별을 금지하고 , 공공기구가 하는 모든 일에 장애인 평등성을 확장</strong> 하였다 <br>독일은 장애인 보호의 기본 원칙은 사회 법전 제 1권에 선언하였고<strong> 장애인의 자기 결정과 평등한 참여를 보장하였다 </strong><br>이렇게 많은 <strong>장애복지법을 참고하여 사회의 문제를 천천히 해결해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한다 </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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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0: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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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김경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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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상 마지막 3분 뉴스 전태일을 시청한 후 소감을 말할 수있다.<br>전태일은 꼭 몸의 불을 질러야 했을까? 내가 만약 전태일이였다면  동료를 모아 청화대로 가서 시위를 했을겄이다.<br><br>1.김복동.<br>김복동은 일제강점기 위안부 피해자로 세계의 일본의 만행과 위안부 피해 여성 인권을 알렸다.1993년  un인권위원회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서 처음으로 파견되어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하였을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유럽 등 여러 곳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했다. 하지만 2019년 1월 28일 김복동은 일본의 사과,보상을 받지 못하고 지병으로 새상을 떠났다 .나는 많은 우익단체들 한테 창녀 주제에<br>라는 비난을 받으면서도 당당하게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김복동이 정말 용감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김복동 이라면  비난을 참을수 없어 중간에 포기 했을겄이다. 나는 김복동 할머니의 용감함을 본밭아야 할거 갔다. <br> <br> 3. 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amp;인권 침해 사례를 제시할 수 있다. (가정, 학교. 직장. 사회에서~ 기사나 유튜브 검색하기)<br>모델 한현빈은 어머니가 한국 사람이고 아버지가 나이지리아 사람인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났다 <br>아버지의 영향으로 흑인으로 태어났는데 이때문에 흑인이 짜장면 먹는다,너 피 무슨색이야 등등 많은 놀림을 받았다.  <br><br>4. 그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을 말할 수 있다.<br>다문화 가족 차별의 원인은 우리들의 잘못된 생각 때문이다.<br>이 문제의 해결 방법은 우리가 생각을 바꾸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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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0: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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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9조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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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과연 지금도 전태일이 원하는 세상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2. <br>@과거에는 피부색이 다르다고 차별을 받았다. 오늘날에도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 만으로 차별을 받지만 과거에는 더 심했다.<br>흑인이라는 이유로 화장실도 따로 쓰고, 백인과 스포츠도 못하고 등 등<br>엄청난 차별을 받았다<br>@루이 브라유는 3살 때 아버지의 마구 작업실에서 송곳을 가지고 놀다가 왼쪽 눈이 찔리는 사고를 당해 실명하였고, 4살 때 오른쪽 눈마저 감염으로 실명하였습니다.​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적인 기술을 배웠으며마을 성당 신부의 도움을 받아 공부를 시작하여 10살 때 파리의 '왕립맹아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학교를 방문한 육군 포병 장교 샤를 바르비에 대위로부터 종이 한 장을 받게 됩니다.그 종이는 어둠 속에서 적에게 노출되지 않고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12개의 점으로 문자를 표시하는 “밤 문자”였습니다.​이를 본 ‘루이 브라유’는 3년 후 6개의 점만으로 알파벳 26글자를 모두 표시하는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냈고, 맹인들이 쉽게 읽는 것뿐만 아니라 쓸 수도 있는 점자를 완성하였습니다<br><br>[루이 브라유]<br><br>3. 오늘날에는 아직도 피부색,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 받거나 인권까지 침해를 받는 경우가 있다<br>아래 영상에서 보다시피 과거보단 아니지만 백인이 인종차별적 말을 하며 욕을 하고있다<br><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ypeCK7vTZws">https://www.youtube.com/watch?v=ypeCK7vTZws</a><br><br><br>4. 위 사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가가서 도와주고 사람들의 편견을 바꿔야 한다. 요즈음에는 인종차별을 없에기 위해 시위도 하고있다 하지만 미국 정부에서는 이를 폭동이라 하면서 무력으로 제압하고 있다<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lvXh-Vt7r0c">https://www.youtube.com/watch?v=lvXh-Vt7r0c</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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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0: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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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착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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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21유희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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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0: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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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9조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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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번 추가<br>루이 브라유는 3살 때 아버지의 마구 작업실에서 송곳을 가지고 놀다가 왼쪽 눈이 찔리는 사고를 당해 실명하였고, 4살 때 오른쪽 눈마저 감염으로 실명하였습니다.​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적인 기술을 배웠으며마을 성당 신부의 도움을 받아 공부를 시작하여 10살 때 파리의 '왕립맹아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학교를 방문한 육군 포병 장교 샤를 바르비에 대위로부터 종이 한 장을 받게 됩니다.그 종이는 어둠 속에서 적에게 노출되지 않고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12개의 점으로 문자를 표시하는 “밤 문자”였습니다.​이를 본 ‘루이 브라유’는 3년 후 6개의 점만으로 알파벳 26글자를 모두 표시하는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냈고, 맹인들이 쉽게 읽는 것뿐만 아니라 쓸 수도 있는 점자를 완성하였습니다<br><br>[루이 브라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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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0: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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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2최한결 </title>
         <author>c105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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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은 다시 봐도 정말로 대단하다. 하지만 이러한 전태일에 노력에도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죽고 있다. 나는 최소한 안전이라도 보장을 해야 할 것 같다. 이 사람들은 자기가 원해서가 아닌 어쩔 수 없이 온거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나는 최선에 안전은 보장을 해야 할  것같다.<br><br>2. 에이브러햄 링컨 <br>그는 어릴때 흑인들이 노예로 일하는 걸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는 이런 흑인들이 노예로 일하는 것을 없애기 위해 생각하고 고민을 하고 살아왔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것을 폐지할 수 있다고.생각해 계속 열심히 노력했다. 그는 1861년 3 월 4일에 결국 대통령이 되었고 1863년 1월 1일 노예제를 폐지 시켰다.<br><br>3. 오늘날에는 성차별이 있다. 여성들은 남성보다 직장을 구하기 힘들고 여성의 일자리중에 좋은 일자리는 남자의 비해 1/4 수준에 그쳤다. 이렇게 여성들은 일자리와 관련된 성작 차별을 겪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여성만이 그런것이 아니다 남성들도 이러한 차별을 겪고 있다 남성들은 무조건적으로 군대를 가야하고 간호사나 상담사 같은 일은 잘 시켜주지  않는다. <br><br>4. 이러한 차별과 편견을 깨기 위해서는 먼저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깨닫고 함께 살아가야 하고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봐야 한다. 만약에 내가 차별을 받는다면? 아마 상상도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일들을 매일 당하는 사람은 많다 그렇기에 우리들도 그들과 함께 서로 사이좋게 살아가야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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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1: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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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8김주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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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 열사가 노동자들을 위해 희생했지만 아직도 많은 노동자들이 사망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br><br>2.<br><br><br><br>3.<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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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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