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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신문제작] 군주론으로 본 조선 왕(목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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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키아벨리와 군주론 소개 / 필요한 그림 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23 03: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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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지켜야 할 조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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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에 <mark>[작성자 이름]</mark> 과 '<mark>서론</mark>, <mark>본론1</mark>, <mark>본론2</mark>, <mark>결론</mark>' 중 어디에 담고 싶은 그림인지를 적으세요.<br>2. 내용에 그 <mark>그림을 넣으려고 하는 이유</mark>를 분명히 밝히세요. 역사 신문에 넣을 때, <mark>그림 밑에 쓸 설명</mark>을 미리 작성해도 좋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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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3: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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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김진수] 본론2</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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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종은 백성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 왕이다. 백성의 소리를 듣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리더의 자세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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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3: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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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이름] 제목</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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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음의 내용을 담아 <mark>두 문단</mark>으로 작성하세요. 내용을 담는 순서는 자유롭게 정하셔도 됩니다.<br><br>① 마키아벨리는 어떤 사람인가?<br>② &lt;군주론&gt;은 어떤 책인가?<br>③ &lt;군주론&gt;을 지금도 읽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br>④ &lt;군주론&gt;과 조선 왕을 비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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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3: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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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예시글] 조선 속 군주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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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키아벨리즘' 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마키아벨리즘'이란 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하는 정치가의 권모술수를 나타낼 때 가르키는 말 이다. 그러나, &lt;군주론&gt;의 저자 마키아벨리는 결코 이러한 사람이 아니다. 그는 &lt;군주론&gt; 속에 우리가 인정하고 싶지 않은 인간의 모습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그가 관찰한 이러한 모습은 시대가 변함에도 불구하고, 변함이 없다. 아마 그가 이 책에 남긴 진정한 의미는 스스로의 이기적인 본성을 되돌아보게 하는 것이 아니었을까?<br><br>&nbsp; &nbsp; 그가 &lt;군주론&gt; 속에 담은 진정한 군주의 모습은 과연 조선의 왕들과도 닮아있을까? 조선은 약 500년의 세월 동안 한반도를 다스린 국가이다. 이들의 모습은 우리의 과거이며, 몇몇의 모습은 절대 되풀이되서는 안될 것 이다. 우리가 조선의 왕과 군주론을 비교해야 할 이유는 그들이 우리 한반도를 다스린 군주, 즉 왕 이었기 때문일 것 이다. 군주론과 왕들을 비교하면서, "그들이 과연 좋은 리더였을까" 라는 훌륭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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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3: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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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예시] 군주론이 뜻하는 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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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군주론의 작자 마키아벨리는 국가의 필요를 위해서라면 때론 희생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책에서 나타낸 사람이다. 그는 군주의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던 자이다. 군주 곁에 머무르며 관찰을 해온 결과, 어떻게 해야 군주가 될 수 있는지를 군주론에 담아냈다. 군주론은 자신과 단체의 큰 이익을 위해서라면 사소한 범죄도 저지를 수 있다는 사람들의 내면적 요소를 담았다. 우리는 그 사실을 부정하지만 사실 우리 모두 언제나 마키아벨리주의자가 될 수 있다.<br><br>&nbsp; 군주론은 정치에 대한 중요한 의견이 담겼다. 현재 우리나라엔 왕은 없지만 대통령이라는 정치 제도가 있다. 군주론이 지금까지 인정을 받는 이유는 우리의 삶의 모습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어딜가나 리더는 꼭 있고 군주론에선 리더가 갖춰야할 자질을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높은 평가를 산다. 조선왕 또한 마찬가지다. 조선시대 때는 신분제도가 심했던 만큼 좋은 왕, 나쁜 왕이 공존했다.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가 군주론을 읽고 누가 좋은 리더인지, 이 책이 말하고자하는 바를 통해 분석해볼 수 있기 때문에 군주론과 조선왕을 비교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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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3: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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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랑] 군주론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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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마키아벨리는 우리가 잘 알고있는 {군주론}을 집필했다. 혹시 {군주론}을 읽으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고 느낀적이 있는가? 이 책 때문에 마키아벨리는 냉혹한 정치가라고 비난받았지만, 군주론에 자신의 논리를 담아냈다.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을 통해 오직 군주의 심리만이 아닌 우리가 과거부터 계속해오는 모습들을 관찰해 담아낸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쩌면 그는 우리가 마주하지 못한 내면을 이 책을 통해 말하려 했던 것 이다. 우리는 이 책을 읽고 나의 얘기라 생각하지 않지만, 마키아벨리는 우리가 {군주론}이 나 자신의 이야기란걸 깨닫게 해주고 싶었던게 아닐까?<br><br>&nbsp; &nbsp;  &nbsp;곧 있으면 3월9일, 대통령 선거가 이루어진다. 우리는 왕 대신 대통령이라는게 있고 그 대통령을 군주로 생각하여 작은 한표라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사실 나는 대통령과 왕이 크게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과거, 왕들이 잘못한 짓이 있듯이 몇몇 대통령들은 나쁜 짓을 저지르기도 한다. 이 상황을 보면, 우리는 어쩌면 과거에 가지고 있던 마음가짐을 지금도 가지고 행동해서 악순환이 계속될 수도 있다. 앞에서 내가 말했듯, 대통령을 왕으로 생각하자면 우리는 군주론을 읽어야 우리가 살아가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같은 이유로, 조선 왕들을 비교해야 하는 이유 또한 마찬가지 이다. 아시다시피, 조선 왕조 500년에 선하게만 살아온 사람은 없다고 보면 된다. 왕들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만들어가는 대한민국에서 살려면 우리의 과거 모습을 뉘우쳐야 한다.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 나쁜 짓을 저지른다면 정말로 부끄러운 일이고 창피한 일이다. 그러니 우리는 과거 모습에 관심을 가지고 비교를 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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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4 10: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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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 조선왕 + 군주론 = (?)</title>
         <author>tkvkf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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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키아벨리즘" 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하는 냉혹한 정치꾼의 권모술수를 가리킬 때 쓰는 말이다. 이 말은 마키아 벨리가 군주론을 쓴 후 태어났다. 마키아 벨리는 14년간 여러 경험을 쌓아 이들을 토대로 강력한 군주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정리한 '군주론' 을 만들어냈다. 또한 '군주론' 은 인간의 본성을 매우 깊게 파해친, 인간의 본성인 '이기적임' 을 잘 드러낸 책이기도 하다. 군주라면 인간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로 한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 군주론의 기준과 조선 500년을 다스린 왕들을 비교 해 보려 한다.<br><br>&nbsp; 우리가 살고있는 이 한반도라는 땅에는 조선이라는 왕국이 있었고 이에는 당연히 왕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 왕들은 제각각의 특성을 가지고 있었고 이가 조선 전체에 영향을 주었다. 조선의 왕들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과 매우 비슷한 왕도 있고 반대인 왕도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조선 왕들의 좋은 점, '군주론' 과 비슷한 점들을 우리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 둘을 비교해 보아야 한다. 또한 우리가 좋은점을 잘 찾아서 소화 해 내는것이 중요하다. '군주론' 은 인간의 본성을 잘 드러낸 점으로 보면 어느 때 읽어도 우리들에게 돌아볼 시간을 준다는 장점이 있다. 반대로 '군주론' 의 잘못된 점들을 따라했다가는 사회에 치명적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조선 왕들과 비교 해 보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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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4 10: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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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안] 군주론은 어떤책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fui5l51z1ijtkcz/wish/20643475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군주론의 작자 마키아벨리는 '한 번의 폭력으로 더 많은 폭력과 혼란을 잠재울 수 있다면 군주는 폭력을 선택해야 한다'는 '군주론'을 집필하고 냉혹한 정치가라고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지금 몇몇 사람들은 마키아벨리는 국가의 보존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값싼 도덕심과 동정 따위는 던져버리라고 주장했을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다.<br><br>마키아벨리는 '군주론'을 집필하고 냉혹한 정치가라고 비난을 받았지만 어떻게 본다면 우리의 내면적 요소를 담고 있는 책이 아닐까? 결코 우리가 부정을 하고 있더라도 말이다. 따라서 나는 지금 우리나라에 군주는 없지만 대통령은 있기에  '군주론'이라는 책은 지금도 읽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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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4 10: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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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병준] 왕과 리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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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키아벨리즘', 권력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짓이든지 행하는 사람을 일컷는 말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마키아벨리즘'이란 단어를 만들어낸 마키아벨리는 앞서 말한 사람들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그는 피렌체의 서기관이자 책 '군주론'의 저자이다. 그가 쓴 '군주론'에는 읽는 사람들로부터 인정할 순 없지만, 부정할 수 조차 없는, 솔직한 인간성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있다. 마키아벨리는, 자신의 관직 생활 동안의 경험으로 날카롭고도,현실적인 논리를 펼처내었다.<br><br>&nbsp; 그렇다면, 과연 이런 군주론을 우리가 읽어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 이미 그가 이 책을 집필한 시점으로 부터 시대는 많이 지났고, 우리의 삶의 방식조차 바뀔대로 바뀌었다. 그럼에도 우리가 군주론을 읽어야 할 이유 역시 명확히 존재한다. 왕이 사라지고 대통령이라는 새로운 방식이 도입되어도 '리더'는 언제나 존재한다.<br>이 책은 단순히 왕 뿐만이 아닌, 리더의 자격에 대해서 적어낸 책이다. 리더가 존재하는 한,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도 존재한다 할 수 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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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4 10: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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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병준, 김영랑, 김예안, 신범서 (+10점)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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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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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4 11: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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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 태종 어진  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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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종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보여주기 위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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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호패  본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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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호패법이 실행됬을때 사용된 호패를 보여주려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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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자의 난_[김병준]_본론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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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유.왕자의 난의 모습을 설명하기 위해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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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안)본론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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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종이 왕권 강화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업적까지 알려주기 위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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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랑]서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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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론에 태종이 권력을 가진다는 내용을 강저히기 위해 넣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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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병준]_세종의 어진 결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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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종의 왕권 강화의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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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랑]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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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종에 대한 궁금증 유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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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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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비교해야할 주제중 하나. 군주론과 마키아벨리가 함께 나와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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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랑]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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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종의 소개글이 적혀있는 알맞는 프로필인갓 같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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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4 12: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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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잔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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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종의 잔혹함 표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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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4 12: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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