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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파구하기 서포터즈 후기 모음 by 사단법인한국여성인권플러스</title>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link>
      <description>사파구하기 2기 서포터즈 후기 모음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0 01: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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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13일 사막의 씨앗팀 </title>
         <author>iwhl00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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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별활동에 다들 적극적이여서 좋았다. 나의 기획안을 조원들에게 발표하는 시간도 좋았다. 다들 아이디어가 넘쳐서 놀랐고 기대가 된다. 하지만 가장 큰 그림이 걱정되기는 한다. 그래서 그림 실력을 알아보기 위해 30분간 사생대회도 가졌다. 그리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호정님 빼고 모두가 I였다. 신기하고도 재미있었다. 그래서 호정님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려고 MC역할을 하셨다. 수빈님의 고양이도 보고 즐거운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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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1: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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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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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창조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서 기대가 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 조의 발표도 너무 잘 마치게 되어 다행이었다. 다양한 의견들이 어떻게 구현될지 기대되기도 하면서 잘해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사파 구하기 활동을 하게 된 것이 감사하고 너무 즐겁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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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1: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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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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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나중에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활동하는 것을 꿈꾸고 있고, 특히 캠페인이나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분야에서 활동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젠더이슈에도 관심이 생겨서 ‘사파구하기 서포터즈’에 지원을 하게 된 것인데, 제가 기대했던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배워간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를 포함한 개도국의 여성인권이 얼마나 낮은지에 대해서 배운것 외에도, 여성인권과 관련된 캠페인을 기획할 때 조심해야할 것에 대해서 배운 것도 너무 좋았고, 이번주에 배운 공익 캠페인 관련 내용까지 모두 너무나도 유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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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2: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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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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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프로젝트의 가장 큰 이점은 피드백이 원할한 공간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팀원분들 모두가 책임감있게 자신의 분량을 정해진 일정까지 소화해내고, 다른 팀원 제작물에도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피드백을 하는 모습을 보니, 이 웹툰의 제작 의미를 잃지 않고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웹툰이 제작되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였을 때, 최소 40명의 서명을 받을 수 있길, 그리고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랍니다. </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0873614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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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2: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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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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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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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시간에도 모두가 각자의 의견을 열정적으로 나누어주어 팀원들에게 고마웠습니다. 수업시간내에 강사님의 의견을 참고하여 스토리를 구체화하는 것으로 회의를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조에서 언급된 가장 큰 장애물이 각자 작업하기 때문에 만화들이 전부 따로 놀것같다라는 점이었는데 회의를 통해 이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가장 먼저 스토리상에서는 흠이 없도록 최대한 사전에 모든 시나리오와 각 화간의 연결점을 만들어두었습니다. 그 후 그림체면에서는 수월한 작업을 위해 ‘귀여운’ 캐릭터를 전면으로 내새우고 색감과 사용 도구 그리고 폰트를 통일하기로 하였습니다. 설문폼도 마찬가지로 각화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있음을 강조하기 위하여 한 가지로 만들기로 계획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펀딩과의 협업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추가적인 회차 작업에 대해 7화를 만들어 감사함을 표하자는 의견과 링크 공유를 통해 펀딩을 유도하자는 의견을 서로 공유하였습니다. 프로젝트를 완성해감에 있어서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가 얼마나 큰지를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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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4: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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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087553004</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했던 것 보다 일정이 빠듯해서 마감날짜를 약 3일정도 늦춘 상태였습니다. 비록 웹툰을 세상에 공개하는 날짜는 미루어졌으나 더 많은 시간을 가졌던 만큼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 뿌듯합니다. 팀원중에는 몸이 좋지 않으셨던 분도 계셨는데 끝까지 프로젝트에 참여하려는 의지가 존경스러웠습니다. 웹툰을 그리는 것 말고도 홍보글 작성하기, 회차 설명작성하기, 서명폼 설명과 제작 등 자잘하게 여러 일들이 많은 저희의 프로젝트였으나 각자 알맞은 역할분담으로 인해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어가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팀원들 모두의 정성이 가득 들어가있는 작품인 만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저희의 메시지가 널리 퍼지기를 항상 바라고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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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4: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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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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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좋은 강의와 능동적인 팀별활동이 특별히 좋았습니다.</title>
         <author>iwhl00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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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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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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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49737</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서포터즈는 인스타에 홍보글 게시나 프로젝트 활동이 다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파구하기 서포터즈는 선생님들이 유익한 강의를 해주시고 팀 프로젝트에서 피드백을 꼼꼼하고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좋았습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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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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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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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반에 강의를 듣고 서포터즈 분들과 조별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굉장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title>
         <author>iwhl00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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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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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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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랑님, 혜빈님, 지인님의 FGM/사파구하기 프로젝트/ 저희를 향한 진심이 느껴지는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02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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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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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0439</link>
         <description><![CDATA[<div>매 순간이 특별했다, 특별히 좋았던 것은 조별활동이었다. 오늘 소감에서 조별활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조별활동이 좋아졌다고 이야기했었는데 조별활동을 통해 무엇인가 창작물을 만들어낼 수 있어 좋았다. 내가 만든 창작물, 다른 팀들이 만든 창작물을 통해 타인에게 FGM에 대해 쉽게 알릴 수 있을 것 같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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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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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0620</link>
         <description><![CDATA[<div>FGM뿐만아니라 교육내에서 '캠페인과 사회운동'등 보다 넓은 주제를 다루어주신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문제를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br>팀프로젝트와 강의의 비율이 적절했다는 것 또한 서포터즈의 매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완전히 강의로 했을 경우 자칫 지루해지거나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었을 것이고 최소한의 교류조차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반대로 팀 프로젝트를 너무 오래했을 경우 일상에 지장이 있을 수도 있는데 사파구하기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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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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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0971</link>
         <description><![CDATA[<div>두 분의 선생님이 저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섬세하게 케어해주셨다는 점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FGM이라는 문제에 대해서도 덕분에 많이 알게 되었고, 국제사회가 해당 문제를 오랫동안 해결해오지 못하고 있는 이유, 여전히 FGM이 문화와 국가와 상관없이 지구촌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해당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것이 특히 좋았습니다. 2021년에 강제조혼, 여성의 교육제한과 같은 문제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이야기를 외국인 친구를 통해 들은 뒤, 뒤늦게야 젠더이슈에 관심이 생겼었습니다. 그러나 내 일이 아니라고 어느정도는 생각을 해왔는데, 내가 당한 일이 아니더라도 해당 문제에 맞서 싸우고 계시는 선생님과 서포터즈단원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br>그리고 특히 보이지 않는 분야에서 항상 저희 모두를 케어해주셨던 말랑님!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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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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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1234</link>
         <description><![CDATA[<div>FGM에 대한 이해를 넘어 여성연대, 여성을 위한 캠페인 등 여성인권 전반의 논의를 배우고 토론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더불어 개인 과제뿐만 아니라 팀별 프로젝트가 있었던 것이 가장 좋았던 부분입니다. 팀 프로젝트가 있었기에 앞에서 배웠던 여성연대, 공감과 행동을 모두 의미 있게 실천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소통과 공감, 연대, 그리고 여성인권을 위한 실천까지 모두를 할 수 있었던 프로그램 기획에 감탄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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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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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팀 프로젝트가 정말 좋았습니다ㅠㅠ 직접 뭔가를 기획해서 같이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는 게 정말 의미있었어요... 팀원분들도 다 정말 좋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팀으로 묶이게 된 거지 싶을 정도로 정말 좋았고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끝나고 보니 다 좋은 점밖에 기억이 나지 않네용ㅎㅎㅎㅎ</title>
         <author>iwhl00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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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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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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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님들 열정이 넘치셔서 더 열심히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17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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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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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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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로 인해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긴 했으나 역시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온라인상에서는 같은 팀 외에 다른 분들과 이야기를 할 기회가 현저히 적었다는 것, 그리고 상황에 따른 네트워크나 기기 문제로 인해 접속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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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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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에는 3달이 길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짧은 거죠...? 기간이 짧아서 아쉽습니다ㅋㅋㅋㅠ</title>
         <author>iwhl00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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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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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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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쉬운 부분이나 개선해야 할 부분은 딱히 없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활동할 수밖에 없어 단지 그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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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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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3213</link>
         <description><![CDATA[<div>서포터즈 활동을 하며 너무 만족스럽고 행복한 3개월의 시간들이었다. 오늘 수료식이 끝났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 3개월 간 모든 여정들을 함께해서 기뻤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실 처음 서포터즈 지원을 할 때 정말 하고 싶은 활동이었지만, 과연 서포터즈에 붙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또한 대학을 2회 차로 다니면서 졸업을 하면 한 분야에서 대부분 일하기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일, 관심 있는 일, 여성 인권에 대한 일을 하고 싶었다. 내가 하고 싶고 배우고 싶었던 부분들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이 활동은 앞으로 내가 삶을 살아가며 힘든 일이 있을 때, 자신감이 없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 같다. 어떤 일을 하다보면 칭찬의 말보다 격려의 말을 더 많이 들어 기가 죽고 자신감이 결여된 적이 많았었다. 조별과제를 하면서 그림을 너무 잘 그렸다, 스토리가 좋다, 그림책이 너무 좋다라는 칭찬들을 들은 기억이 뚜렷하게 남을 것 같다. 그 동안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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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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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미 있는 여정에 함께 해서 영광이었고 감사했습니다. 저의 이야기로 더욱 녹여 내어, 앞으로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3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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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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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3567</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적으로는 첫 서포터즈 활동이었는데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FGM이라는 개념과 사태 그리고 정확한 위험성에 대해 새로알게되었고 저희 팀 프로젝트를 통해서는 이 FGM과 관련되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시선과 입장을 느껴볼 수 있어서 문제 상황을 파악하는 어떤 시야같은게 조금더 넓어졌다고 생각합니다.<br>단순히 여성할례뿐만아니라 캠페인에 대한 굉장히 퀄리티 높은 지식들도 배울수 있었어요. 덕분에 캠페인이라는 활동에서 제가 가졌던 잘못된 오해나 편견들도 고쳐나갈 수 있었고 그에대한 관심도 키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캠페인을 부담스러워하거나 좀 참여하기 망설였던 적이 많았는데 정말 다양한 종류의 다양한 방식의 사회활동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게 제 목소리? 의견? 메시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이제는 조금더 그런 사회운동들과 친해질 수 있을것같습니다.<br>무엇보다도 이렇게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다른 서포터즈들과 문제해결을 위해 어떤 눈에 보이는 결과물들을 만들어 내었다는 것이 스스로 굉장히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주는 여러분들게 정말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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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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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저 앞으로 FGM이라는 문제가 많이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해당 문제에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서포터즈 활동이 끝나더라도 꾸준히 블로그와 인스타에서 펀딩, 영상 홍보를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여성인권플러스 관계자 선생님분들도 지금처럼 멋진 활동 많이 개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 친구 한명도 어제 펀딩 제품을 구매했고 유튜브채널도 구독했습니다! 또 다른 친구는 제가 인스타에 매주 서포터즈 활동공간인 게더타운 사진을 올리는것을보고 궁금증이 생겨서 관련 내용을 찾다가 생전 처음 FGM이라는 문제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비록 두명이지만, 이렇게 한명 한명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희 서포터즈 단원들이 앞으로도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알릴 수 있도록 한국여성인권플러스가 도와주시고 기준이 되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앞으로도 항상 관심을 가지고 홍보하겠습니다!🧡)</title>
         <author>iwhl00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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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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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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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3932</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도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어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지 않네요...3개월동안 너무 감사했다는 말씀부터 드리고싶습니다. 수료식에서도 말씀들 하신 것처럼 지금은 너무 힘든 시기입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살아갈 날이 많은 저와, 그리고 지금 함께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여성들에게 또하나의 큰 벽이 생길 때마다 그 막막함과 분노는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지금, 3개월간의 만남은 제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위로에서 그치지 않고 이전에 없었던 용기와 힘을 주었습니다. 도움이 되고자 한 일이었는데 도리어 제가 이렇게 과분한 도움을 받아, 진심으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한국여성인권플러스와 국지혜 대표님, 그리고 신혜빈, 임지인 강사님께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길을 걷든 좋은 일이 가득했으면 좋겠고, 장애물을 마주할 때마다 저와 서포터즈 사람들이 함께 헤쳐나갈 수 있도록 계속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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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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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4377</link>
         <description><![CDATA[<div>4조 사막의 씨앗 팀이었던 윤**입니다!<br>마지막 수료식인데 마이크도 잘 못 키고 제대로 참여 못 해서 너무 죄송하고 아쉽습니다ㅠㅠ<br>그래도 이때까지 활동하는 동안 정말 좋은 기억밖에 남지 않은 것 같아요!<br>강의들도 다 유익했습니다! FGM 근절을 위한다는 목적에 맞게 정말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었고 그만큼 강한 분노도 함께 일었습니다. 하루빨리 인권 의식이 좋아지고 여러 상황도 개선이 되어서 이 행위가 지구상에서 아예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훗날에는 '뭐야, FGM은 당연히 안 하는 건데, 이렇게 당연한 거를 서포터즈씩이나 만들어서 반대하자고 했다고?' 하는 소리가 나올 만큼 FGM이 영원히 사라지길 바랍니다!<br>그리고 팀프로젝트가 정말 기억에 남아요. 사실 처음에 폼을 작성할 때는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동화책을 만들겠다고 쓰긴 했지만 따로 생각해 놓은 이야기가 있다던가, 어떤 대단한 계획이 있다던가 했던 건 아니었어요. 그리고 저는 제가 창의력도 별다른 능력도 크게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프로젝트를 잘 할 수는 있을까, 아무것도 못하고 오히려 민폐만 되는 건 아닐까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마감기한까지 완성도 다 하고 진짜 책으로 결과물이 나오다니..!! 사실 아직도 잘 믿기지가 않아요.. 제 이름으로 책이 나왔다니! 게다가 리디북스에도 올라가 있다니! 세상에나... 한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하고 완결을 냈다는 게 정말 의미가 컸습니다.<br>또 펀딩 팀과 협업해서 실물 책을 내자고 해주신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그냥 인터넷 세상에서 파일로만 떠돌아다니다 묻힐 수도 있었던 걸 실제 종이책으로 받아본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사실 펀딩이 제대로 될까, 아무도 관심을 안 가져 주고 실패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도 조금 들었는데... 펀딩 팀 분들이 홍보를 잘 해주신 덕인지 3시간 만에 목표를 달성했다고 해서 정말 놀랐습니다. 리워드가 매력적이었던 덕도 조금은 있겠죠...?ㅎㅎ<br>기획 프로젝트는 뭔가 해보라고 하니까 그냥 대충 하기'만' 하는 활동이 아니라 정말 진심을 다할 수 있었던 활동이었습니다. 또 어떻게 이런 팀원분들을 만났는지♥ 이렇게 한 팀으로 묶어주신 것도 정말 감사해요. 우리 팀원분들 다들 이런 경험이 많은 것도 아니었는데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 해 주셔서 저도 좋은 영향을 많이 받고 같이 열심히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br>2022년의 시작을 이런 좋은 활동과 함께하게 되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여기서 했던 활동들, 만났던 분들 모두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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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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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부하고 재미있었던 대외활동이었습니다 ! 늘 여성 연대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45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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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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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서포터즈원들과도 소통을 더욱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동안 정말 감사합니다!</title>
         <author>iwhl00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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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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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정말 많이 배워갑니다!</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49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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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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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582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사파구하기 서포터즈 2기의 3조에서 팀장 및 디자인을 맡았던 이**입니다. 사파구하기 서포터즈는 제 첫 대외활동이었습니다. 처음하는 것이라 잘 해내고 싶은 마음과 함께 과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에 대한 의심도 공존하는 3달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지 제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의심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지치지 않고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열심히 하시는 여기 계신 다른 분들이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덕분에 더 열심히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활동을 해오면서 제게 부족했던 부분도 많았겠지만, 이 서포터즈 경험은 제게 성공했던 경험 중 하나로 남아 앞으로의 도전에 좋은 양분이 될 것 같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전자책으로만 만들 생각을 했었는데, 펀딩을 통해 실물책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신 1조 여러분들과 사소한 것까지 발벗고 도와주신 말랑님, 지인 선생님, 혜빈 선생님 그리고 부족한 팀장이었는데도 열심히 따라와주신 저희 팀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모두들 이 활동이 끝나고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다가, 언젠가 다시 만나뵙게 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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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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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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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615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FGM이라는 문제를 여성할례 라는 표현으로 중학생때부터 알고 있었지만, 해당 문제가 나의 문제는 아니니까 혹은 국제사회가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중이고 금지시켰으니까 별일 없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넘겨왔습니다. 그러나 2021년 한아세안 서밋에 참가했었는데 해당 서밋에서 강제조혼, 여성의 교육제한, 네팔의 차우파디와 같은 폭력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조금씩 젠더이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래도 행동으로 옮길 용기는 별로 나지 않았습니다.<br>&nbsp;그러던 중 해당 문제를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며 진작부터 피해여성분들과 연대하는 활동을 하고있는 한국여성인권플러스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함께 하고싶어서 서포터즈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br>&nbsp;해당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진지 얼마 되지 않아서 부족한 부분도 많고, 모르는 것들도 너무 많았는데 지인선생님과 혜빈선생님께서 섬세하게 FGM과 같은 여성을 탄압하는 잘못된 풍습에 대해 알려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포터즈원분들을 통해&nbsp; 젠더이슈를 자신의 일처럼 여기고 해당 문제를 알리고 근절하기 위한 활동을 실제로 하는 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저희를 이끌어주신 말랑님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br>&nbsp;이제 서포터즈 활동은 끝을 맺게 되었지만, 앞으로 한국여성인권플러스의 선한영향력을 널리 펼치는 활동에 계속 함께하고 싶습니다. 한국여성인권플러스가 저희들의 기준으로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많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계속 함께하겠습니다❗<br><br>그동안 모든분들 다 감사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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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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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6700</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사파구하기 서포터즈 2기 3조 사파를구해조 팀원 노**입니다! 네트워크 문제로 수료식에서는 활동소감을 전하지 못해 아쉬었는데요 이렇게라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nbsp;<br>이번 활동이 저한테는 처음 하는 팀 활동이기도 했고 저 스스로 미흡한 부분이 정말 많아서 잘할 수 있을까,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게 아닐까 걱정이 많았었는데요. 다행히 정말 열성적이시고 협조적인 팀원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후반 팀 프로젝트 기간 내내 정말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하고 수고하셨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nbsp;<br>저는 활동 전에도 인권, 특히 아동 및 여성인권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FGM에 대해 알고는 있었는데요 부끄럽지만 누군가가 FGM이 근절되어야하는 이유에 대해 물었을 때 제대로 대답해줄만큼 잘 알지는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혜빈강사님의 교육과 팀프로젝트를 위한 자료조사 과정에서 관련 지식을 풍부하게 익히게 되기도 했기 때문에 앞으로는 언제 누가 FGM에 대해 알고자 물어보아도 제대로 알려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좋은 기회 만들어주신 한국여성인권 플러스와 활동 이끌어주신 말랑님, 신혜빈 강사님, 임지인 강사님께 감사하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참여할 수 있어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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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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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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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7195</link>
         <description><![CDATA[<div>1팀 팀장으로서 펀딩이 잘 진행되어가고 있어 그 과정 도와주신 선생님들과, 맡은 바 잘 해내주신 팀원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3,4팀 분들은 책 출판이라는 갑작스런 제안을 받아주시고, 엽서 제작까지 쉽지 않으셨을텐데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nbsp;<br>모든 분들이 펀딩 홍보도 도와주시고, 인스타그램 운영에도 도움을 주셔서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펀딩부터 인스타그램까지 모든 활동들이 서포터즈 분들과 함께해서 가능한 일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활동 내내 제가 이런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했고, 여성을 향한 연대가 이렇게 깊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br><br>여성, 아동 분야의 국제개발협력 전문가가 되겠다는 제 꿈에 프로젝트 사파구하기는 첫걸음이자 수많은 경험들을 가능하게 한 활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들을 통해 FGM에 대해 제대로 알게되었을 뿐 아니라, 캠페이너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배움들이 앞으로의 제게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br><br>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연대를 이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제 주 활동플랫폼이었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남기고자 합니다. 사실 모든 분들과 연락하고 지내고 싶은 마음에 번호나 카톡 아이디를 남길까 했다가, 원치 않으시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 싶어 인스타그램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편안하게 팔로우 걸어주시고, 소중한 인연 이어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eve_1og 활동 계정 / @sieunn00 본계정)<br><br>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성을 향한 연대의 끈을 놓지 않겠다 다짐해봅니다. 세 달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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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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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2958141</link>
         <description><![CDATA[<div>2조 &lt;스쿨방범대&gt;팀원 이**입니다. 평소엔 잘 되다가 오늘 갑자기 네트워크에 이상이 생겨 제대로 참여하지 못해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nbsp;<br>개인적으로는 첫 서포터즈 활동이었는데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FGM이라는 개념과 사태 그리고 정확한 위험성에 대해 새로 알게되는 의미깊은 시간이었어요. 또한 팀 프로젝트를 통해서는 이 여아성기훼손과 관련되어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시선과 입장을 직접 느껴볼수 있어 문제상황을 파악하는 시야가 조금 더 넓어졌다고 생각합니다.&nbsp;<br>단순히 여성할례뿐만 아니라 캠페인에 대한 굉장히 퀄리티 높은 지식들도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습득했습니다. 덕분에 캠페인에대 제가 가졌던 잘못된 편견이나 오해를 고쳐나갈 수 있었고 나아가 그에 대한 관심도 키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캠페인을 부담스러워하거나 좀 참여하기 망설였던 적이 많았는데 정말 다양한 방식의 사회운동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것이 제 목소리, 메시지, 그리고 의견을 전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이제는 조금더 이런 방식의 사회운동과 친해질 수 있을것같아요.&nbsp;<br>무엇보다도 이렇게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다른 서포터즈들과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한 시간들이 행복했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낼 수 있다는 점도 스스로 굉장히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신 강사님, 말랑님, 대표님 그리고 서포터즈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연이 된다면 다른 분야에서도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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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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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료식을 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장소를 이동하고(너무 귀여워요),시상식 느낌의 배경음악도 함께 준비해주셔서,저희를 향한 소중한 마음이 너무 잘 느껴져서도 감사함을 느꼈습니다.​저의 소감을 나누면서, 저 또한 울컥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저희가 서로 울컥했던 이유는 서로의 진심이 닿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강의를 들으면서 FGM에 대한 개념들을 보완할 수 있었고, 인터넷 가상공간과 디자인에 대해서도, 개인 드라이브에 보고서를 쓰는 시스템도 관찰하며 간접적으로 익혀 볼 수 있었습니다.또한, 제가 직접 FGM에 대해 목소리를 글과 사진의 형태로 표현하며, 사람들에게 알리는 경험을 쌓으면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더 얻어 다른 것들도 시작하는데 발판이 된 것 같습니다.과제를 주시면서, 그 시작을 열게 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프로젝트 사파구하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에도 도움을 드리게 되어 저도 뿌듯하고, 덕분에 애정이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타 팀원 분들의 카드뉴스나 결과 작업물들을 더 가까이 보고 홍보하게 되면서, 저 또한 내적 친밀감이 더욱 커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정 운영하며 보완점들도 떠올라서, 추후 혹시나 비슷한 경험들을 위해 더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메리골드 펀딩 팀을 하면서, 저 자신의 강점을 스스로 발견하게 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팀 진행에서, 함축된 의미들을 제안함으로써, 의미를 참 중요시 여기는 저의 모습도 더욱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의미를 추구하는 저의 성향은, 팀원의 재능이 프로젝트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방향으로 드러날 수 있었던 것 같고, 진행이 효율적으로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 것 같습니다. 팀워크에서, 스스로의 강점을 활용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더 확신하게 되어 뿌듯한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팀장님께서도 잘 종합해서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적극적이고 최고인 메리골드 모든 분들과 함께 해서, 좋고 뿌듯한 결과를 낳았다고 생각합니다.모두 함께 좋은 협업을 이뤄갈 수 있었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프로젝트 사파구하기에서 배우고 경험한 것들을 앞으로 FGM을 향한 저의 이야기에 잘 녹여내여 더욱 정진하겠습니다.FGM을 향한 저의 진심을 풀 곳이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선생님들께서 FGM 철폐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시고 알려주셔서, 그리고 그저 계셔주시는 것만으로도, 저도 FGM 위험에 처해 있는 여아들 및 FGM 생존자들을 위해 나아가는 길에서 너무나도 마음에 큰 힘이 됩니다.​FGM 개념과 문제 의식 그리고 근절(철폐)로 나아가기 위해 하는 모든 노력들 및 소중한 경험들과 사람들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선생님들 덕분에 여러모로 더욱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프로젝트 사파구하기 서포터즈로 받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영광이었고 감사했습니다. 🧡</title>
         <author>iwhl0090</author>
         <link>https://padlet.com/iwhl0090/Bookmarks/wish/21279744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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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5: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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