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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버들이를 사랑한 죄&gt; 이야기 바꾸어 쓰기 by 이희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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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물이 추구하는 가치를 바꾸어 뒷 이야기 상상하여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0 02: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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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와 마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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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계시 후(시성자가 계시 성전을 받은 후) 2914년, 탐욕의 악마가 낙원 반도(한반도)의 사람들을 홀리기 위해 분신을 만들어 낙원 반도에 보냈다. 이를 괘씸하게 여긴 일신(여호와)께서 탐욕의 악마에게 낮에는 빗자루로 변하는 저주를 걸으셨다. 그 이후로 악마는 몽당께비로 불리게 되었다. 그 후 악마는 낙원 반도의 한 산으로 갔다. 거기서 다른 악마를 불러 연못에 살게 했다.</strong></p><p><strong>  어느 날 버들이라는 마녀가 일신께서 던진 성스러운 창에 맞아 소멸해가는 탐욕의 악마를 창을 뽑아서 살렸다. 그 이후로부터 욕심의 악마와 마녀 버들은 서로 친하게 지냈다. 그렇게 쌓은 친분을 이용해서 마녀는 욕심의 악마에게 연못을 새 집 옆으로 옮겨달라고 하였다. 친분 때문에 악마는 연못을 옮겨주었지만, 마녀는 성수를 뿌려 그를 소멸시켰다. 악마는 소멸하면서 한이 맺혔다. 그리고 복수를 다짐하게 되었다.</strong></p><p><strong>  악마는 계시 후 3214년(서기 2017년)에 부활해서 버려진 골렘 미미 를 만났고 이때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골렘과 악마는 마녀에게 복수를 하려 그 산으로 향하였다. 그들은 마녀의 후손들을 무참히 제거하고 그들의 집을 무너트렸다. 악마는 다시 지옥으로 돌아가고 골렘은 악마의 도움으로 악마가 되었다. 그렇게 두 악마는 행복하게 지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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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2: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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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 (그 뒷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04421</link>
         <description><![CDATA[<p>   그들은 몇날며칠 산과 바다를 건너며 드디어 허름한 집 앞에 도착했다. "미미야! 여기가 내가 살았던 곳이야." 몽당깨비가 웃으며 말했다. "여기에서 나와 버들이의 추억이 쌓였지. 항상 여기서 도란도란 수다를 떨었는데." 미미가 말했다. "좋은 추억만 있지는 않잖아? 그래도 웃으며 말할수 있는게 좀 신기해." 미미는 약간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몽당깨비를 쳐다보았다. 씁쓸한 표정의 몽당깨비가 말했다. "그래.. 좋은 추억만 있는것 아니지. 그래도 행복한 순간 역시 많았는데 걸?" 그러면서 말을 이어갔다.</p><p>   "나와 버들이는 정말 좋은 친구 였어. 지금 생각해보면 버들이에게 내가 많이 기대었어. 그때의 난 항상 힘들었거든. 뭐 , 버들이도 상황이 많이 달라진 않았지. 버들이는 항상 어머니를 우선 순위로 두었어. 교육도, 사랑도, 또래 친구도 다 내쳐두고 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돌봤지. 그래, 버들이가 그러지 않았으면 우리도 만나지 못했을거야. 그래도 가끔씩은 서러웠어."</p><p>   "왜? 아니 뭐, 그럴만한거 같기도. 항상 넌 뒷전이었다는 뜻이니까."</p><p>   "그렇지. 나도 버들이의 그런 모습에 반하긴 했지만, 쓸쓸하기도 했어.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버들이는 날 봐주진 않았어. 뭐, 내 가 그저 매력적이지가 않았을 수도 있어. 그래, 털도 많고 키도 작은 도깨비를 어떤 사람이 좋아해주겠어? 하지만 버들이는 나에게 항상 잘해주었어. 나에게 음식을 나눠주고, 내 말도 잘 들어준데다가, 내가 세상에서 사라지면 안되는 사람처럼 대해주었지. 난 내 보잘것 없던 인생에서 버들이가 유일한 빛이었어. 그런데.."</p><p>  "그런데?  무슨일 이 있었던거야?"</p><p>  " 너도 알다시피 버들이는 나를 포함한 모든 도깨비가 집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했어. 집 안에 있던 샘물이 도깨비들의 화를 부를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 버들이의 어머니께서 그때 굉장히 위급하셨어. 증상이 전혀 호전되지 않았지. 버들이는 갈수록 조급해졌어. 그래서 나도 어쩔 수 없이 그랬던 거야. 나도 잘못된 걸 알았어. 그래도 그 애가 힘들어하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기엔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어.</p><p>   " 그래서 그랬던거였구나. 이제 좀 이해가 되는것 같아."</p><p>   "미미야, 이제 너의 주인을 보러 가야지! 가자."</p><p>  몽당깨비가 애써 웃으며 말했다. 아직도 말 피가 남아있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 안에 있던 버들이의 마지막을 보고 싶지 않았기에 집에도 들어가지 않았다. 미미도 활짝 웃으며 말했다. "그래 빨리 가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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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2: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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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당깨비를 사랑한 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28467</link>
         <description><![CDATA[<p>버들이라는 여자와 몽당깨비라는 도깨비가 살고 있다.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좋아해서 계속 자신을 잃으면서 잘해주는데 버들이는 몽당깨비를 싫어했다. 몽당깨비는 사랑과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로 다짐했다. 버들은 자신의 이익과 사랑을 추구하기로 했다. 버들은 어머니가 죽어서 효도를 멈춰버렸다. 몽당깨비는 버들을 좋아했다. 몽당깨비는 버들이에게 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성형수술도 하고 버들을 만나려고 멋있는 도깨비를 만들고 있다.</p><p> 몽당깨비는 이제 버들이를을 다시 만나려 기와집으로 갔다. 몽당깨비는 이제 더 이상 말머리와 마리가 무섭지 않았다. 몽당깨비는 드디어 버들이가 있는 기와집으로 들어왔는데 몽당깨비는 충격을 받았다.. 버들이는 다른 도깨비랑 사귀고 있었다. 심지어 몽당깨비보다 훨씬 못생긴 도깨비다. "나는 해달라는거 다했는데.. 심지어 나보다 못생긴 애랑 사귄다고??" 몽당깨비는 절망했다. 몽당깨비는 화가 나서 기와집에 걸쳐있는 마무리를 말피에 비벼서 버들이와 버들이 남자친구에게 던졌다. 버들이 남자친구는 기절했고, 버들이는 혼란스러웠다. 버들이는 앞을 보았다. 버들이의 눈앞에는 누구보다 착하고 누구보다 잘생긴 몽당깨비가 있었다. 버들이는 몽당깨비에게 반했다. 버들이는 몽당깨비에게 착한 척은 다 했다. 하지만 몽당깨비는 다른 도깨비와 같이 시간을 보내고 있던 버들이는 용서할 순 없었다. "저랑 밥먹을래요?" 버들이가 말했다. 몽당깨비가 답을 했다. "너같은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고 얼굴만 보는 사람은 용서할수없고 같이 시간을 보내는것은 시간 낭비야!" 정신을 차리지 못한 버들이는 오히려 몽당깨비가 박력 넘친다고 생각했다. 화가 끝까지 난 몽당깨비는 버들의 기와집을 무너뜨렸다. 몽당깨비는 계속 화가 안 풀려서 버들이의 어머니 묘까지 터뜨렸다. 몽당깨비는 이제 여자가 무서워졌다. 몽당깨비는 여자 만날 생각을 접고 시장에 있는 술집에서 도깨비 잔치를 매일매일 열면서 좋은 청춘을 보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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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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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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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 (근데 뭔가 바뀐)75.3점 맞았어요.글: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30214</link>
         <description><![CDATA[<p><br></p><p>소각장 까지는 같은 내용입니다.</p><p>몽당깨비가 말 하였다.</p><p>"그래. 이건 300년 전의 이야기야."</p><p>"버들이는 돈이 많은데, 예쁘기 까지 한 아가씨였어."</p><p>"그런데, 돈을 쓰는 일이 많지 않다는 소문이 돌고 있지."</p><p>"그리고 나는 버들이를 보고 첫 눈에 반해 버렸지."</p><p>"버들이는 새벽마다 샘물을 퍼왔어.왜냐하면 그 샘물이 아니면 안 마시거든."</p><p>"원래 도깨비는 새벽마다 숲으로 숨기 시작 하는데 나는 버들이를 보려고 늘 남아 있었지."</p><p>미미가 속으로 말 하였다.</p><p>'그거 참 대단하네.'</p><p>몽당깨비가 말을 이어 갔다.</p><p>"버들이는 참 좋은 아가씨였어. 버들이를 사랑할수록 내가 도깨비라는 사실이 슬퍼졌지."</p><p>미미가 말 하였다.</p><p>"그 정도야?"</p><p>몽당깨비가 말 하였다.</p><p>"그 정도였어. 그러던 어느 날 버들이가 병에 걸렸다고 하네. 그래서 버들이의 집에 찾아갔는데 그 말이 진짜였던거야."</p><p>"그러다 어느날 버들이가 죽었다는 거야. 그래서 또 찾아갔지. 근데 그건 가짜였지. 거짓 소문이여서 정말 다행이였어."</p><p>"그러다가 대왕 도깨비가 나에게 1000년동안 나무 뿌리에 얽매이는 벌을 주었어."</p><p>미미가 말 하였다.</p><p>"왜?"</p><p>몽당깨비가 말 하였다.</p><p>"왜냐하면 도깨비는 인간이 사는 곳을 찾아가면 안 되기 때문이였어. 그리고 나는 300년 걸려서 나왔어."</p><p>미미가 말 하였다.</p><p>"왜?"</p><p>몽당깨비가 말 하였다.</p><p>"어느 순간 부터 나무가 사라져 있기 때문이야."</p><p>미미가 말 하였다.</p><p>"그랬구나. 아 그리고 나도 주인을 보고 싶어서 그러는데 주인의 집으로 데려다 줄 수 있을까?"</p><p>뒷 이야기?</p><p>몽당깨비가 말 하였다.</p><p>"어디 집 사는데?"</p><p>미미가 말 하였다.</p><p>"abc 아파트 1234동 1901호에 살지."</p><p>몽당깨비가 말 하였다.</p><p>"알겠어. 데려다 줄게."(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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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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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닦비를 우려먹은 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30226</link>
         <description><![CDATA[<p><strong>  몽당깨비는 은행나무 뿌리에 갇혀서 계속해서 생각했다.</strong> <strong>버들은 괜찮겠지?</strong> <strong>하지만 갇혀 지낸 지 1년이 되었을 무렵, 그 생각은 버들을 향한 증오가 되었다.</strong> <strong>몽당깨비는 그 증오를 원천 삼아 엄청나게 강한 힘을 손에 넣었다.</strong></p><p><strong>  몽당깨비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은행나무 뿌리에서 탈출하였다.</strong> <strong>그리고 곧장 버들 이에게 찾아가 생활을 엿보았다.</strong> <strong>그런데 버들 이는 전혀 착하고, 순수한 아이가 아니었다.</strong> <strong>다른 도깨비를 찾아 써먹고 있던 것이다.</strong> <strong>몽당깨비는 곧장 버들 이에게 다가가 버들의 어머니를 없앤다고 말했다.</strong> <strong>그러자 버들 이는 마리를 뿌려 몽당도깨비를 쫒아 내려</strong> <strong>했지만 이미 몽당도깨비는 무서운 게 없었다.</strong> <strong>몽당깨비는 예술을 부려 버들의 어머니에게 지독한 병에 걸리게 하였다.</strong> <strong>또 버들의 얼굴을 못생기게 했다.</strong></p><p><strong>  버들 이는 그동안 잘못했다고 싹싹 빌었지만, 이미 늦었다 몽당깨비는 저 멀리 떠나갔으니.</strong> <strong>그렇게 버들인 몽당깨비를 우려먹은 벌을 받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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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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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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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30441</link>
         <description><![CDATA[<p>버들이는 어머니께 효도하기 위해 멀리서부터 샘물을 길었습니다. 몽당깨비는 이런 버들이를 사랑했습니다.</p><p>버들이는 몽당깨비에게 자기 집을 짓고, 샘을 집 뒤로 옮겨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위해 집을 지어주었습니다.</p><p>하지만 샘물을 옮겨주면 동물들이 샘물을 먹지 못하게 되어서 샘을 옮길 수는 없었습니다.</p><p>그래서 몽당깨비는 샘물을 조금만 옮겨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버들이는  샘물을 더 쉽게 얻을 수 있게 해달라고 했습니다.</p><p>결국 몽당깨비는 샘물을 옮겨주고, 동물들이 먹을 수 있게 동물들에게도 물을 나눠주기로 했습니다.</p><p>버들이는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버들이는 어머니께 더 많이 샘물을 떠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p><p>몽당깨비는 버들이와 같이 있고 싶었지만, 대왕님은 도깨비와 인간은 같이 있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p><p>이 말을 듣고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찾아가 버들이에게 대왕님이 하신 말을 해주었습니다.</p><p>몽당깨비와 버들이는 계획을 세우고, 대왕님을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대왕님은 허락을 해주지 않았습니다.</p><p>몽당깨비는  버들이는 착하다고 대왕님은 설득했습니다. 대왕님은 몽당깨비에게 도깨비는 낮에 빗자루로 변한다는 것을 생각해보라고 했습니다.</p><p>그래도 몽당깨비는 포기하지 않고 밤에 버들이에게 가면 된다고 했지만, 허락받지 못했습니다.</p><p>결국 몽당깨비는 다시 자신이 살던 곳으로 돌아갔습니다. 버들이와 몽당깨비는 결국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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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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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땅깨비에 첫사랑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31991</link>
         <description><![CDATA[<p>날짜 : 2025년 07월 10일</p><p>제목 : 몽땅깨비의 첫사랑</p><p>본문 : </p><p>   "몽땅깨비의 사랑 그 이후" 몽땅깨비는 버들이의 집에 가봤다 하지만 버들이는 없고 어떤 아저씨 밖에 </p><p>없었다. 몽땅깨비는 물었다 아저씨 버들이라는 여자애는 어디 있나요???</p><p>아저씨는 말했다. '그에는 이미 죽었는데'?? 라고 말했다. 몽땅깨비는  들었지만, 또 기뻤다.</p><p>   왜냐면 갇히기 전에 버들이가 울면서 잘  가라고 했는데 웃고 있었다.</p><p>그래서 몽땅깨비는 복수를 다짐하고 마법을 연구해 마법사가 됬다. 하지만</p><p>버들이는 이미 죽고 어떡하나 생각했던 몽땅깨비는 함박웃음을 터트렸다 하하하!!!</p><p>몽땅깨비는 생각했다. [다시 살리면되잖아?!] [그렇다 몽땅깨비는 흑화를 한것이다.]</p><p>하지만 지금 당장  마법을 사용할 순 없었다. 왜냐면 사람을 살리는 마법은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p><p>그래서 몽땅깨비는 자기에 스승 깨비키즈를 찾아갔다.</p><p>깨비키즈가 말했다. 왜왔냐? 몽땅깨비가 말했다. 사람을 살리는 마법을 배우러 왔습니다. 스승님</p><p>깨비키즈가 말했다. 그거는 위험하지만, 특별히 너한테 기술을 주지 자! 간다!!!</p><p>깨비키즈가 기술을 전수하자 몽땅깨비에 몸이 뜨거워졌다.</p><p>이제 몽땅깨비는 복수를 다짐했다.</p><p>버들 딱 기다려!!! 몽땅깨비는 버들이에 무덤으로 가 버들을 살리고</p><p>복수를 했다.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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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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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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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 2025년 07월10일</p><p>제목 : 버들이를 사랑한죄</p><p>본문 : </p><p>몽당깨비는 눈물을 손가락으로 찍어 신기한 듯  들어다보았습니다 천년이라니! 버들이를 사랑한 죄가 그렇게 큰 거야? 지독한 형벌이구나. 샘을 건드린 벌이라!. 그럼 너는 천 년만에 세상에 나왔니?. 아니 삼백년  만에 자유가 됐어. 어쩐 일인지 은행 나무가 없어 졌거든 벌을받았으니.이제는 기와집으로 가도 될거야.  하지만 너무 오래전일이기 때문에 기와집이 없을수도 있는데? 나는 그곳에 가고싶어  주인에게 돌아가고 싶거든  하천이 보이는 동네야 강변이라고 날 데려다 주겠니? 혼자서는 절대 못가거든 거기를 가는데는 길이너무 험하고  중간에 숲이 많아서 나혼자서는 너무 무리야.물론 나 혼자 가고 싶지만 어절수없이 너랑 같이 가는거야 그러니 나랑 같이 가자.</p><p>몽땅께비가 벌떡일어 났습니다  날이 어두어 지기 시작 했기 때문입니다 미미는 몽땅께비가 혼자서 갈까봐 서둘러 따라 같습니다.</p><p>그렇게 산을 넘고 숲을지나 드디어 동네에 도착 했습니다 거기에는 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안녕하세요 혹시 궁금 한게있는데 제가 누구를 사랑 하는게 죄 인가요?.아니 사랑하는 것은 자기 마음이지 그니깐 상관 없지 그래요? 감사합니다. 그러면 다시 기와집으로 가자 그렇게 20분이 지나니 저멀리 큰 기와 집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야 와 정말크다 나도 여기에서 살고 싶다 그러면 우리 한번 들어 가볼까?. 그래 우리는 기와집으로 들어같다 야 여기가 너가 살던 집이야?. 혹시 부탁인데 옆에다가 새로운 집을 지어 주겠니? 그래 알았어그러면 집 지을 재료 좀 같다줄게? 잠깐만 기달려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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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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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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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 2025년 07월 10일</p><p>제목 : 2차전직한 몽땅도깨비 </p><p>본문 : </p><p>몽땅 도깨비는   시간이 지나서 2차전직을 하였다 몽땅도깨비는 사람 동물  들의 전생을 볼수있게 되었다.</p><p>그리고 키도 커지고 얼굴은 괞찮아졌다 그런데.... 버들이를 찾았다 .</p><p>처음에는 복수를 할 생각이 없었는데 막상 찾으니까 복수를  하고 싶어졌다.</p><p>(도깨비)' 하... 이제 복수를 할시간 ㅋㅋㅋㅋㅋㅋ :</p><p>버들이는 이번생에 부자가 돼어 있었다.</p><p>(도깨비)  빼앗을게...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p><p>도깨비는 밤에 그 부자의 집에 들어 갔다 하... 아주이지하다  도깨비는 부자의 돈과 보석  99999999 억원을 빼앗았다 .</p><p>다음날 부자인 버들 이는 그지 그지 상그지가 되어있었다.</p><p>그런데....  은행이자 9999999999999억이들어와서 다시 부자가 되었다 그러자 도깨비는 다시 집을 털러 들어가 털고 있는데!!!!</p><p>버들이 즉 부자가 총을들고내려와서 이렇게 말했다 누구냐!</p><p>그러자 도깨비는 장롱 안으로 숨었다  그런데.......  부자가 장롱을 뒤지기 시작했다  .</p><p>여기 있니?! 아니네....  여기 있니?! 아니네... 끝내 부자는 도깨비를 못 찾았고 도깨비는 부자의 집을 나올 수 있었다.</p><p>그리고도깨비는 자신의기지 버들이에게주었던 기와집으로갔다 아.... 피곤하다.... 그래도 버들이에게복수를할수있다니 개꿀인데?</p><p>아... 어떻게 복수를  하지? 음... 아하 그날밤 도깨비는 아주 예전에 같은 쓰레기 소각장 출신 미미를 불렀다 .</p><p>하이 미미 오늘은 나를 버린 버들이를참교육할꺼야!  아주 재미있겠지?</p><p>가자 그렇게미미와 도깨비는 버들이의집에들어가 함정을설치했다 ㅋㅋㅋㅋㅋㅋㅋ 버들이가 이함정을밟고 아파하겠지!</p><p>그렇게 아침 부자가 나오자마자 함정을 밟고넘어져 머리를 크게 다쳤다서 뇌진탕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뉴스로 나왔다 .</p><p>ㅋㅋㅋㅋㅋㅋㅋ 샘통이다! 나를 무시해 벌 달게 받아라 그렇게 부자 즉 버들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이 죽어갔다 .......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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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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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당깨비를 사랑한 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38021</link>
         <description><![CDATA[<p> 공원에서 3년동안 잠자며 갇혀있었던 버들이가 깨어났습니다. 밤이나 위험할 때는 버들이라는 풀로 변하기 때문에 버들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나이는 열 다섯살쯤 된 여자아이만 한데, 얼굴이 아주 하얗고 고았습니다. </p><p> 환경 미화원 아저씨는 버들로 변한 버들이를 쓰레기장에 집어넣었습니다. 거기서 버들이는 생각하는 의자 미미를 만났습니다.</p><p> "너는 어쩌다 여기까지 왔니?"</p><p> "나는....."</p><p> 버들이는 대답 대신 눈을 감아버렸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는게 힘들었기 때문입니다.</p><p> "갈 데라도 있는 거야?"</p><p> "샘마을로 가야지, 샘마을 숲 속."</p><p> "거긴 여기서 멀어? 처음 들어봐."</p><p> "이 쓰레기장에서 높은 고개를 넘으면 샘마을이 나와."</p><p> "근데 거긴 왜 가?"</p><p> "샘마을의 숲 속에는 몽당깨비가 살거든. 나는 몽당깨비와 옛날에 숲속에서 지냈지. 그래서 몽당깨비가 같이 살고 싶어서.</p><p>옛날에 몽당깨비와 같이 지낼 때 몽당깨비가 나한테 집을 지어달라고 했어. 하지만 난 처음엔 반대했지. 그 숲속에는 나무꾼들이 많이 살거든."</p><p> "나의 친구 파랑이와 이야기를 해보았어. 파랑이는 바로 나를 아단치더군. 위험하다고.. 식물 대왕님이 알기 전에 몽당깨비를 모른 체하라고 화를 냈어. 나도 화가 났단다."</p><p>버들이는 몸이 부르르 떨렸습니다. 그때의 일이 새록새록 기억이 났기 때문입니다.</p><p> "그런데 몽당깨비가 나무꾼들을 없애달라는거야. 무섭다고."</p><p> "이제 보니 몽당깨비는 자기의 이익만 추구하는 사람이구나."</p><p> "그래서 버들로 나무꾼들의 다리를 꽁꽁 묶어서 쓰러지게 만들었지. 파랑이도 그렇게 말했어. 하지만 나도 그걸 원했으니 몽당깨비를 탓하지 마. 나도 어느새 버들이랑 똑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거야."</p><p> "몽당깨비가 묻더군. 식물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뭐냐고."</p><p> "무서운 거?"</p><p> "식물 청소기를 제일 무서워한다고 했지. 그랬더니 그걸로 숲속 자기의 은신처에 설치해야 한다고 하는거야. 내가 나무꾼들을 없애버리면 사람들이 찾아올 거라고."</p><p> "그렇구나."</p><p> "너무 끔찍한 광경이었어."</p><p> "너는? 너는 어떻게 들어갔어?"</p><p> "나도 식물이야. 한번도 못 들어가봤어."</p><p> "그리고 나는 늦게 돌아와서 대왕님이 나에 벌을 주었어. 3년동안.."</p><p> "와.."</p><p> 버들이가 벌떡 일어났습니다.</p><p> "나를 두고 혼자 가지 않을 거지?"</p><p> 버들이는 몸을 굽혀 미미를 손에 놓았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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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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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38398</link>
         <description><![CDATA[<p><br/></p><p>몽당깨비와 미미인형은 아직도 버들에 미쳐 버들를 찾으로 다녔다.</p><p>그러다가 몽당깨비와 미미인형은 엄청 친한 친구가 되었다.</p><p>그리고 시간이 ...지나서,.지나서 드디어 옛날 버들이의 집을 찾았다.</p><p>하지만 버들의 집은 불이 나서 다 타 있었고 안에 버들이나 버들이 어머님도 없었다.</p><p>몽당깨비와 미치는 충격에 빠졌다.</p><p>"어떻하지" 어떻게 몽당깨비와 미치는 둘이 엄청나게 슬퍼했다.</p><p>그래도 둘은 울 자격이 없다면서 열심히 다시 찾아다녔다.</p><p>이전에 갔던 놀이터도 가고 샘물 곳도 가보았지만 역시 아무도 없고 이상한 물건만 있었다.</p><p>근데 자세히 보니까 샘물 옆에 버들이의 옷이 있었다.</p><p>근데 계속 가보니 버들이의 물건이 하나씩 보이기 시작되었다.</p><p>그래도 끊임없이 계속 가니 저기 끝에 버들가 보였다.</p><p>몽당깨비는 너무 좋아.</p><p>큰 목소리로 버들아~~~ 라고 소리를 질렀는데 버들이가 맞는 거였다.</p><p>근데 버들에가 갑자기 도망졌다.</p><p>도망치는 버들에는 몽당깨비와 미미는 따라갔다.</p><p>"버들아 가지마" 그럼에도 버들이는 계속 도망치다가 어느 집으로 들어갔다.</p><p>그래서 조심스럽게 몽당깨비와 미미가 같이 집으로 들어가는 데 예전처럼 버들이 어머님이 누워계셨는데 버들이가 몽당깨비한테 부탁을 했다. "제발 우리 엄마 좀 살려주세요ㅠㅠ 울 엄마가 살날이 얼마 않남았데요".</p><p>근데 몽당깨비는 깔끔이 거절했습다.</p><p>"안되 내가 전에도 널 너무 많이 도와주었어 이제는 네가 한번 해봐 너도 열심히 노력하면 꼭 가능 할거야"</p><p>그래도 버들에는 도움을 요청했습니다.</p><p>"그래도 도와주세요 전부터 제가 좀 심했긴 했지만 제발 좀"</p><p>그래도 쿨하지 않고 또 몽당깨비는 거절하였다.</p><p>"안되 넌 난 처음에 네가 착하고 고운 줄 알았어 하지만 넌 날 자꾸 이용하는 거 같아 너 같으면 누구나 안 도와주고 싫어할 거야</p><p>그리고 네 그런 태도 좀 바꿔 네가 이렇게 하면 누구나 되는 줄 아는 데 적당히 해"</p><p>버들이자 화가나 말했다</p><p>"야 너는 그냥 못생긴 도깨비야 네가 도와주네까 내가 부탁하는데 좀 도와줄 수 없는 거야 하 어이없어"</p><p>몽당깨비가 한심해 했다</p><p>"넌 여전하다 난 간다"</p><p>몽당깨비가 미미와 함께 갔다.</p><p>근데 너무 화난 버들인가 몽당깨비와 미미 가는 길에 미리 낭떠러지를 만들어 놓고 있었다</p><p>몽당깨비와 미치는 길에 가다가 결국에 떨어져서 도와달라고 말했지만 아무 대답 없이 결국 미미와 몽당깨비는 생을 마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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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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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들이를 사랑하지 (도깨비나라의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38503</link>
         <description><![CDATA[<p>날짜 : 2025년 07월 10일</p><p>제목 : 버들이를 사랑한죄(도깨비나라의 사람)</p><p>본문 : </p><p> 참나무 뿌리에 갇혀 87년 동안 잠자던 인간이 깨어났습니다.</p><p>그 인간의 이름은 버들이 이고 외모는 새끼 멧돼지처럼 못생겨서 모든 사람이 싫어했습니다.</p><p>키는 87cm의 작은 크기와 한곳으로 모인  이목구비 모든 사람이 기피할만했습니다.</p><p>버들이는 참나무 뿌리에서 87년 만에 일어나 얼큰한 물을 먹고 싶었습니다.</p><p>버들이는 얼큰한 물을 찾다 산 중턱까지 올라갔습니다.</p><p> 그곳에는 몽당깨비라고 효심이 깊은 예쁜 여자 도깨비가 있었습니다.</p><p>몽당깨비는 어머니가  아파서 매일 5km 떨어진 우물에서 먹으면 병이 낫는다는 물을 구해 오고 있었습니다.</p><p>버들이는 몽당깨비의 어머니가 아프다고 해서 물을 떠다 주었습니다.</p><p>그러다 몽당깨비는  마법의 물이 집 앞뜰에 있으면 좋겠다고 버들이에게 마법의 우물을 갖고 오라고 했습니다.</p><p>버들이는 5km 떨어진 우물을 힘들게 들고 왔습니다.</p><p>근데 이상황을 모르는 몽당깨비의 어머니는 경찰에 신고하고 버들이는 문화재 훼손죄에 해당이 되어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p><p>다시 버들이는 마법의 우물을 원래 자리에 놓고 왔다.</p><p>하지만 이번에는 몽당도깨비가 큰 집을 갖고 싶다고해서 버들이는 마법을 써서 불법으로 돈을 만들고 부잣집을 털다</p><p>이 상황을 모르는 몽당깨비의  어머니는 다시 경찰에게 전화하고 버들이는 주가침입죄와 위조지폐 제조, 절도죄에 해당하여</p><p>경찰 조사를 받다 감옥에 가게 되었습니다.</p><p>여러분들 좋은 사람 만나야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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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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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38736</link>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와 미미는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서로를 도우며 계속해서 길을 걸어갔습니다. 몽당깨비는 자신의 마지막 추억을 찾기 위해서, 미미는 자기 주인을 찾기 위해서 계속해서 나아갔습니다. 몽당깨비는 미미에게 자기 자신을 꾸미는 방법을 배우며 점점 잘생겨졌고, 미미는 몽당깨비의 요술로 조금씩 스스로 움직이는 법을 익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둘은 드디어 버들이가 살던 기와집에 도착했습니다.</p><p>"아...."</p><p>"오, 이런..."</p><p>그러나 삼백 년이 지난 지금은 그저 낡고 오래된 오두막일 뿐이었습니다. 삼백 년이나 지났기에 아무도 기와집을 관리하지 못해서 이끼가 가득하고 지붕에 있던 기와조차 몇 개는 없어지고 깨져있었습니다. 몽당깨비는 기와집에 완전하지 못한 것에 무척 실망했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생각했습니다.</p><p>'그래, 이렇게 되어있을 수도 있다는 건 이미 알고 있었잖아. 이미 많은 시간이 흘렀는 걸.'</p><p>미미는 혼자 멍하니 기와집을 바라보는 몽당깨비가 걱정되었습니다.</p><p>"저기... 정말 괜찮은 거야?"</p><p>"응. 이미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는 걸. 이제 너희 집으로 가자. 데려다 줄게."</p><p>"응."</p><p>그렇게 몽당깨비와 미미는 강변에 있는 미미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고, 숲을 지나며 힘든 여정 끝에 둘은 강변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몽당깨비는 강변에 도착하니 이미 한 번 버려진 미미가 집에 돌아가서 다시 버려지는 것이 아닌지 걱정되기 시작하였습니다.</p><p>"그런데.. 정말 괜찮은 거야?"</p><p>"뭐가?"</p><p>"아니... 너는 이미 한 번... 버려졌잖아. 과연 정말 너의 주인이 널 반겨줄까?"</p><p>"음... 그건 모르는 거지. 주인이 날 실수로 버린 거일 수도 있잖아!"</p><p>미미는 밝게 웃으며 몽당깨비를 올려 보았습니다. 몽당깨비는 순간 정말 버들이도 자신을 일부로 버린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몽당깨비는 그런 생각이 든 것도 잠시, 밝은 얼굴로 웃으며 말했습니다.</p><p>"그렇구나. 그런데 나는 이제 어디로 가야할까? 난 더이상 갈 곳이 없는 걸.."</p><p>"갈 곳을 만들면 되지. 너도새로운 친구를 사귀어 봐! 어쩌면 너 같은 도깨비가 도 있을지도 모르잖아."</p><p>"정말 그럴까?"</p><p>"당연하지 나도 쓰레기장에서 널 만나 친구가 되었는 걸?"</p><p>"...그래. 나도 힘내 볼게."</p><p>몽당깨비는 미미와 작별인사를 하고 웃으며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났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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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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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폭@8한 몽당깨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3940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몽당깨비와 미미는 샘마을 기와집으로 가기위해 쓰레기 소각장에서 출발했다.</strong></p><p><strong>첫번째로 도착한곳은 물류센터였다.</strong> <strong>밤이지만 트럭들이 많았다.</strong></p><p><strong>몽당깨비와 미미는 트럭들을 피해 물류센터 안으로 들어갔다.</strong></p><p><strong>물류센터안에도 사람들이 많았다.</strong> <strong>그순간, 방금 몽당깨비와 미미가 들어간 문에 불이났다.</strong></p><p><strong>금세 물류센터는 아수라장이 됐다.</strong> <strong>몽당깨비와 미미는 사람들을 따라서 물류센터 밖으로 나왔다.</strong></p><p><strong>그리고 다시 기와집으로 출발했다.</strong></p><p><strong>두번째로 도착한곳은 화학공장이였다.</strong></p><p><strong>화학공장이였다 안으로 들어가려는데.....</strong> <strong>지독한 냄새가 났다.</strong></p><p><strong>아무튼 들어갔는데 실수로 몽당깨비가 화학물질을 엎질렀다.</strong></p><p><strong>그때, 질산암모늄(NH4NO3)와 연료(휘발유)가 만나 폭@발 했다.</strong></p><p><strong>몽당깨비는 가까스로 피했다.</strong> <strong>그리고 도망갔다.</strong></p><p><strong>몽당깨비와 미미는 지쳐서 걸을힘이 없었지만, 샘마을 기와집이 가까이 있었다.</strong></p><p><strong>몽당깨비는 더워서 주변 호수에 발을 담갔다.</strong></p><p><strong>근데 몽당깨비에 발에 세슘(Cs)이 묻어 있었는데</strong></p><p><strong>세슘과 물이 만나 폭@발 해서.</strong></p><p><strong>몽당깨비와 미미는 폭@4 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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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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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43633</link>
         <description><![CDATA[<p><br/></p><p>  몽당깨비는 아침에 먹어야 효험이 있다는 샘을 아픈 어머니를 위해 뜨러 온 버들이의 얼굴과 효심을 보고 첫눈에 사랑에 빠졌다. 그 후로 몽당깨비는 부잣집 도련님의 돈을 훔쳐 버들이에게 주고 샘과 가까운 곳에 기와집도 지어주었다. 몽당깨비는 뿌듯해했다. 어느 날 버들이는 샘을 기와집 뒷마당에다가 옮겨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몽당깨비는 샘을 옮겨주는 게 아니라 샘 줄기를 집 뒷마당에다가 흐르게 하였다. 그리고 버들이는 도깨비가 제일 무서워 하는 게 뭐냐고 물었다. 몽당깨비는 말머리와 말 피라고 답해주었다. 다음날 버들이는 말 피를 담장에 빈틈없이 뿌리고 말머리를 대문에 높이 올려놓았다. 그래서 몽당깨비는 집에 들어가지 못했다.  </p><p>  대장 도깨비는 샘을 마르게 한 것이 몽당깨비의 짓인 걸을 알고 몽당깨비에게 은행나무 뿌리에 300년 동안 갇혀있게 했다. 그런데 사실 버들이는 자신을 도와준 몽당깨비를 배신할 생각이 없었다. 그럼에도 말 피를 뿌려놓고 말머리를 걸어놓은 것은 도깨비들의 샘이 말라 집에 찾아올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몽당깨비만 들어갈 수 있는 구멍을 만들어놨지만 몽당깨비는 그걸 발견하지 못하여 벌을  받게 된 것이다. 그렇게 몽당깨비와 버들이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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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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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들이의 충격적인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44711</link>
         <description><![CDATA[<p>끼익..... '우와 여기가 버들이의 집이구나 방이 엄청나게 넓네.'</p><p>" 어? 저 책은뭐지? 버들이의 일기?"</p><p>그리고서 몽땅깨비는 버들이의 일기를 펼쳐보았어요.</p><p><br/></p><p>'버들이의 일기 321년 3월21일'</p><p>오늘 엄마를 위해 샘물에 갔다. 근데 몽땅이라는 못생긴 도깨비가 있었다. 걘 순진해서 내가 음식을 주니까 날 엄청나게 우러러 봤다ㅋ</p><p>얼굴이나 모든 게 이상하지만 부려먹을 생각에 엄청나게 신났다.</p><p><br/></p><p>'321년 3월 27일'</p><p>22일에 샘물 근처에 집을 짓겠다 했다. 근데 생각보다 수월하게 돈을 줘서 너무 좋았다.</p><p><br/></p><p>'4월 4일'</p><p>어제 샘물의 위치를 바꾸어 달라하니 바꾸었다ㅋ 근데 도깨비가 오면 어떡하지...</p><p><br/></p><p>'5월 3일'</p><p>내가 오늘 몽땅이가  도깨비 퇴치에 추천한 말 피랑 머리를 달았다. </p><p><br/></p><p>'10월 4일'</p><p>아 짜증난다 왜 얘는 사라진 것일까? 내 돈줄... 그리고 은행나무가 생겼다. 베어야지...</p><p><br/></p><p>그때 도깨비 눈에 한문장에 들어온 문장이 있었다.</p><p> </p><p>'621년 6월 5일'</p><p>난 버들이의 손자 오늘 은행나무를 베었다.</p><p><br/></p><p>몽땅이가 말했어요.</p><p>"뭐?!?!!??? 내가 이용당한 거였어?? 이건 참을 수 없다. 저주를 걸어야지</p><p>이 샘물을 마실수록 젊어지지만, 대나무에 숨겨져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집에서 누군가 산다면 항상 악몽을 꿀 것이야"</p><p>이렇게 안타까운  몽땅깨비는 뒤늦게라도 저주를 내렸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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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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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46486</link>
         <description><![CDATA[<p><br/></p><p>그렇게 미미와 이야기를 나눈 후 빨리 버들이의 집을 가고 싶다는 생각에 미미에게 말했다. "우리 소각장에서 나가자..슬슬..." </p><p>미미가 말했다. "그래 그러자.." 그렇게 미미와 몽당깨비는 쓰레기소각장 뒤쪽 작은 구멍으로 탈출했다. 아침에 소각장에 도착했지만 </p><p>밖을 보니 벌써 저녁입니다. 몽당깨비는 원래 워낙 잘 돌아다니는 편이라 샘마을과 먼 동네이지만 샘마을로 가는 길이 기억났습니다.</p><p>300년이나 지나서 다른 마을로 가는 길은 까먹었지만 하지만 샘마을로 가는 길은 생생하게 기억났습니다. 미미에게 말했습니다. </p><p>"나 따라와" 그렇게 몽당깨비와 미미는 함께 버들이의집을 가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p><p>그러다 몽당깨비가 미미에게 물었습니다. "근데 넌 어쩌다 쓰레기소각장에 왔어...?" 미미가 말했습니다. </p><p>"나는 원래 주인이 있었어..근데 주인이 나를 질린다면서 쓰레기장에 버리더라.." 몽당깨비가 물었다. "너는 주인이 안 보고 싶어..?"</p><p>미미가 말했다. "나도 처음엔 진짜 보고싶었는데 이젠 안보고 싶더라 뭐가됐든 날 버린거니깐" 몽당깨비가 중얼거렸다.</p><p>"우리 버들이가 날 버린건 아닐거야...아니겠지..." 미미와 얘기 하다 보니 금세 버들이의 집에 도착했다.  몽당깨비가 말했다 . `</p><p>"왜지..? 말머리와 말피가 없네..무튼 들어가자.." 미미가 말했다 "그래..!" 들어가니 정말 살림집 같았다. 이불도 가구도 그대로였습니다.</p><p>그러다가 몽당깨비 눈에 들어온 게 있었습니다. 바로 결혼사진이였습니다. 몽당깨비가  말했습니다. "버들이 결혼했구나..음..남편도</p><p>잘생겼네.." 그리고 결혼사진 옆에 일기장이 있었습니다. 몽당깨비는 홀린 듯 일기장을 읽었습니다. 일기장 내용은 몽당깨비에 대한 증오뿐들이였습니다.  일기장을 보자 몽당깨비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미미가 말했습니다. "왜..? 무슨 내용인데?" </p><p>몽당깨비가 말했습니다. "아니야.. 말하고 싶지 않아... 나도 그냥 너처럼 미련 버리고 살걸..." 그리고 문이 열렸다. "터덜터덜..." 그뒤로 미미와 몽당깨비는  미련 버리고 숲에서 살았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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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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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47541</link>
         <description><![CDATA[<p>미미와 몽당깨비는 기와집을 가려고 준비했습니다. 기와집을 가는 길이 험난하지만, 용기를 내어 쓰레기 소각장을 나와 출발했습니다.</p><p>고갯길을 넘고 넘어 기와집을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기와집이 있는 곳이 도시로 바뀌어 기와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기와집이 안 보이잖아"몽당깨비와 미미는 어리둥절했습니다."몽당깨비!!여기 맞는거야?""어..분명히 여기 맞는데..." 기와집이 있는 지도를 보고 또 봐도 기와집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 멀리서 반짝반짝 빛이 나는 건물이 있었습니다.미미와 몽당깨비를 홀랑 그 반짝이는 건물로 가버렸습니다. 근데 따라간 건물은 정작 빛이 나지 않았습니다. "어..?저기 뒤에서 빛이 나!!""어 그러게.."미미와 몽당깨비는 건물 뒤로 가보았습니다."어...?!!"그 건물 뒤에는 몽당깨비가 찾던 기와집이 있었습니다. "어 여기있다!"그 안에는 한 예쁜 여인이 있었습니다. "어? 저사람은 누구지...?"지세히보니 [버들이와 똑같이 생긴]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몽당깨비는 바로 기와집으로 들어가 버들이와 똑같이 생긴 여인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저기요"여인을 대답했습니다. "네?무슨일로..?""혹시 버들이이신가요?""네? 저희엄마를 어떻게 아세요?""전 버들이를 사랑한 남자입니다."도깨비이신데요?""어쨌든 버들이는 어디 갔나요?""저희 엄마는 돌아가셨어요...""네!!??"몽당깨비가 그렇게 사랑하던 버들이는 병 때문에 하늘나라로 갔었던 것입니다.</p><p>"저희 어머니 정말 착하신 분이셨는데..흑흑"'맞아요 흑흑"몽당깨비마저 같이 울었습니다."사실 저희 어머니도 몽당깨비를 사랑했어요.저희 할머니가 반대하고 싫어하셔서..."'네?!""어머니는 정말 몽당깨비 아저씨를 정말 좋아했답니다. 그렇지만 할머니가 너무 큰 병에 걸려 사랑 한 번 못 해보고 할머니만 간호했답니다. 그리고 할머니는 몽당깨비 아저씨와는 절대 안 된다고 하셔서 포기하고 몽당깨비 아저씨를 잊어버리려고 말 피와 말 머리를 놓았던 거예요."버들이의 딸은 버들이가 몽당깨비를 만나지 못했던 이유를 모두 말해주었습니다.미미가 말했습니다. "우와...감동적이야..." "감사합니다..딸님 덕분에 버들이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기.. 제가 만든 기와집에 살고싶은데..""아..네! 저 안 그래도 이사 가려고 했거든요!""아 감사합니다!" 이렇게 버들이의 딸은 이사를하였고 몽당깨비는 기와집에서 버들이를 생각하며 잘 살았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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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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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몽당깨비,자유가되고 버들이, 죗값을 치르며 몽당버들이가 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4846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와집 아래에 갇혀 삼백 년 동안 잠자던 버들이가 깨어났습니다.</strong> <strong>새벽이나 위험할 때면 몽당빗자루로 변하기 때문에 몽땅 버들이라고 불렸습니다.</strong> <strong>키는 20살쯤 된 여성만 한데 손등이며 얼굴에 털이 덥수룩하게 나 있고 조금 전까지도 조선시대 거지 영화를 촬영하다가 온 사람처럼 옷차림도 거지같이 후줄근했습니다.</strong> <strong>환경미화원 아저씨는 새벽바람을 받으며 서서히 몽당빗자루로 변한 몽당버들이를 쓰레기 봉지에 담았습니다.</strong> <strong>그러고나서 몽당버들이가 도착한 곳은 쓰레기 소각장입니다.</strong> <strong>몽당버들이는 그곳에서 생각하는 인형 미미를 만났습니다.</strong></p><p><strong>"너는 어쩌다 이딴 쓰레기 소각장으로 온 거야?"</strong></p><p><strong>"나......나는.........."</strong></p><p><strong>몽당버들이는 차마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strong> <strong>그저 자신이 한 행동이 죄책감이 들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을 뿐이였죠.</strong></p><p><strong>버들이는 그날을 생각하며 후회했습니다.</strong> <strong>버들이가 자기 집 대문에 말머리를 걸어두고 집 주변에 말 피를 뿌린 그날, 이후 300년이 지나 자유가 된 몽당깨비는 더 이상 화를 참지 못했습니다.</strong></p><p><strong>그리곤 몽당깨비는 분노에 차며 복수를 다짐하였습니다.</strong></p><p><strong>"내가 당한 벌과 고통을 똑같이 겪게 될꺼야.... 이젠 참지않아.. 그 버들이가 감히 나를 꼬셔서 은행나무에 얽매어 있게 하다니..."</strong></p><p><strong>복수를 다짐한 그날, 몽당깨비는 대왕도깨비에게 모든 걸 털어놓았습니다.</strong> <strong>물론 파랑이에도 말을 하였죠.</strong> <strong>둘은 분노하며 버들이를 당장 불러오라고 하였죠.</strong> <strong>몽당깨비는 버들이를더 몸에 좋은 샘물이 있다고 꼬셔서 대장도깨비 앞으로 오게 하였습니다.</strong> <strong>버들이는 룰루랄라 즐겁게 순진하게 몽당깨비를 따라갔지요.</strong> <strong>결국 대왕도깨비를 보게 된 버들이는 소리를 지르며 도망치려고 하였습니다.</strong></p><p><strong>하지만 늦었죠.</strong> <strong>대왕 도깨비는 버들이를 몽당깨비 앞으로 끌고 와서 버들이를 어떻게 하고 싶은지 물었습니다.</strong></p><p><strong>몽당깨비는 말했습니다</strong></p><p><strong>"저와 똑같이 몽당빗자루로 만들어 주시고 제가 만들어준 기와집 아래에 300년 동안 갇히게 해주세요."</strong></p><p><strong>대장 도깨비는 수락하며 마법을 부려서 버들이를 몽당버들이로 만들고, 기와집 아래에 갇히게 하였습니다.</strong></p><p><strong>결국 300년 동안 기와집 아래에서 갇힌 몽당버들이는 미미와 소각장에 함께 있게 되었습니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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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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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들이라는 착한아이가 있었어요. 그 아이는 인기가 많았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50025</link>
         <description><![CDATA[<p>그런데 몽당깨비라는 도깨비가 있었는데 그 아이는 미모가 박보검급 있었어요.</p><p>버들 있는 '한 나 정도면 몽당깨비 여친해도 되겠지' 하지만 점점 갈수록 버들 있는 거만해졌죠.</p><p>몽당깨비는 그런 버들 있는 게 싫었어요. '나는 그런 자랑하고 다니는 그런 사람을 싫어해'</p><p>버들 있는 그런 몽당깨비을 얻기 위해서 겸손한 척하고 다니기 시작했지만 몽당깨비는 이미 마음을 돌린 뒤였죠.</p><p>그렇게 하루가 지나가던 중 미니라는 인형이 마을에 찾아왔어요. 몽당깨비는 한눈에 미니라는 아이에게 반했지요.</p><p>몽당깨비는 버들이 에게 주지도 않던 샘물을 떠서 미니에 주었지요. 미니도 몽당깨비을 사랑했고 둘이 사귀게 되었어요.</p><p>버들 있는 그 소식을 듣고 화가나 몽당깨비가 미니에 주었던 샘물을 찾아내 샘물 안에 독을 타 미니를 죽이려고 했는데</p><p>그 물을 몽당깨비가 마시게 돼, 몽당깨비가 죽게 되었지요.</p><p>  버들 있는 자기가 너무 이기적이었다는걸 알고 후회했지만 이미 몽당깨비가 죽은 뒤 있지요.</p><p>글 통계 자료</p><p>전체 글자 수</p><p>516 자</p><p>전체 문단 수</p><p>10 개</p><p>전체 문장 수</p><p>14 개</p><p>문단별 문장 수</p><p>1.4 개</p><p>긴 문장(50자)의 수</p><p>3 개</p><p>예상 독자 나이</p><p>11 세</p><p>읽기 쉬운 정도</p><p>보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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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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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뒤집어버린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60784</link>
         <description><![CDATA[<p>나무뿌리에 300년 동안 잠자던 도깨비가 깨어났습니다. 이 도깨비는 좀 신기했습니다. 그건 바로 대낮이 되면 몽땅 빗자루로 변하는 것입니다. </p><p>그 뒤 대낮 몽땅  도깨비는 몽땅 빗자루로 변하였습니다. 그리고 환경미화원 아저씨가 오고 어떤 몽땅 빗자루를  들었습니다. 하필  몽땅 도깨비인 빗자루를 든 것입니다. 그렇게 몽땅 빗자루는 쓰레기 더미에 둘러싸여 밤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p><p>"저기 넌 어디서 왔어?"</p><p>"아.. 난...어?근데 넌 누구야???"</p><p>"난 미미라고해인형이지 난 그냥 태어났을때는 길바닥에 버려지고 여기로 와서 많은 친구를 만났어"</p><p>몽땅.빗자루를 도깨비는 슬펐다가 행복해졌다가 눈을감고 생각하다 말했습니다.</p><p>"나의이야기 좀긴데( ..)들어 볼래?"</p><p>"응.길다니!너무궁금해"</p><p>"어느날이였어 먹으면 조금씩 병이 났는 샘물이있었어 그걸버들이라는 소녀가 1시간 거리를 걸어 매일 샘물을 떠도는 걸본거야 그걸 보니 너무가엾었지 그래서 난 도와주기로 마음먹었지 버들이 몰래난 이런걸 했어 재주로 가랑잎을 주어 돈으로 만들어 버 들이가 가는 길에 돈을 두었지그러다 버들이에게 걸렸어 ...버 들이가 말했지 "안녕 너 가 매일 날 도와주었구나  고마워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p><p>하. 지. 만 버 들이는 얼굴만 이쁘고 성격은 욕심쟁이였지 그래서 나에 너무 많은걸 발했어 난 너무 힘들었지만  버들이랑 노니 좋았지  그의 결정적인 사건 이터졌어. 샘물에 집을 옮기고 샘물도 기와집 뒤로 옮겨 달라했지 이때 멈춰야 했어 난 너무순진해 들어부었지 버 들이는 갑자기 도깨비가 싫어하는 건 무엇인지 물어봤어 그래서 난 대답했지 말 머리말 피라고 </p><p>다음날 샘물은 물이 없어지고 버들 이의집은 말피와. 말머리로가득 했어....난 마음을 가다듬고.복수하기로 마음 .먹었어 재주를 부려 날 박보검으로 만들었지 24간만 사람이.될수있었어 딱  한번만 근데 그게 오늘인 거야  버들이의.집은 집으로 향했어 .똑똑 버.들이가 나와 웃으며 말했어</p><p>"안녕하세요?누구..? "</p><p>"아..나.. 몽땅도깨비 "</p><p>"어??들어와 ㅎㅎ"</p><p>난 이.모습이 너무 역겨웠어  배신하고도 이런 표정이 나오는지</p><p>"몽땅오빠 내가 진짜 좋아한는 거알지?"</p><p>난 매정하게 싫다고 했어 너무 통쾌했어 그 뒤 대왕님께 샘물이 말랐다고 벌을 내렸어  나무뿌리에 1000년동안 얽혀 킸으라고 근데 벌 받아서 있던 나무가 없어졌어 .."</p><p>"아..너무 통쾌하기도한데 슬프다.."</p><p>이제 밤이 되어 다시 도깨비가 된  몽땅빗루를 빗자루는 다시도 깨비나라로 떠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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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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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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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kd/derrs8sozkb80jqp/wish/3515576575</link>
         <description><![CDATA[<p>버들이 는 사실 도깨비가 싫었다. 그래서 도깨비가 못 오게 말 피랑 말 머리를 대문에다가 두고 어머니 땜에도 있었다.</p><p>그래서 버들이 는 다 막고 어머니가 다 낫게 하기 위해 샘물을 자기 혼자 차지했다.</p><p>하지만 갑작스럽게 어머니께서 돌아가셨고 버들이 는 슬픔에 잠겼다. </p><p>버들이 는 생각했다. 자기가 샘물을 차지해 신께서 벌을 내린신 거라고 생각했다. </p><p>자기의 죄를 뉘우치기 위해 버들이 는 고해성사를 하러 먼 길을 떠났다. </p><p>그리고 몽당깨비랑 미미는 쓰레기장에서 나와서 자길 갈기를 가고 몽당깨비는 기와집에 찾아가 추억을 간직하면서 살다가 기와집 안에서 의문사로 죽게 된다. </p><p>그리고 미미는 좋은 주인을 만나 행복하게 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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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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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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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이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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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렇게 몽당깨비는 미미와 함께 기와집으로 돌아갔다.</p><p> 그런데 버들이  살아있었고 버들의 엄마도 살아있었다. 그런 이유를 물어보니 사실은 그 샘물은 불사의 물이었고 그 샘물을 마신 모든 사람은  죽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 </p><p>그리고 그동안에  일을 물어보니 도깨비들이 샘물을 다시 가져가려고 목숨을 위협해서 샘물을 물줄기를 다시 주고 어머니는 아픈 채 죽지 않으며 살아있었다. </p><p>이 이야기를 듣고 몽당깨비는 너무 화나서 당장 도깨비 무리가 있는 샘물 쪽 으로 가고 도깨비 대장 앞으로가 방망이를 꺼내 모든 도깨비를 금으로 만들었다.</p><p>그리고 뒤따라온 미미가 그만하라고 말리는데 몽당깨비가 자기가 있는 산을 아무도 없는 곳으로 옮기고, 미미 한테로 돌아와 미미를 인형의집에 옮겼다.</p><p>그리고 미미 에게 미안하지만 더 이상 만날수 없다 말하고 다시 아무도 없는 산으로 갔다.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던 버들이는 몽당깨비에게 진실을 말하고 </p><p>내가 널 이용하고 종족을 배신하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몽당깨비는 자신이 했던 짓을 반성하고 모든 걸 원래대로 돌려놓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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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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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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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미와 몽당깨비는 기와집을 가려고 준비했습니다. 기와집을 가는 길이 험난하지만, 용기를 내어 쓰레기 소각장을 나와 출발했습니다.</p><p>고갯길을 넘고 넘어 기와집을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기와집이 있는 마을이 도시로 바뀌어 기와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기와집이 안 보이잖아"몽당깨비와 미미는 어리둥절했습니다."몽당깨비!!여기 맞는거야?""어..분명히 여기 맞는데..." 기와가 있는 지도를 보고 또 봐도 기와집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 멀리서 반짝반짝 빛이 나는 건물이 있었습니다.미미와 몽당깨비를 홀랑 그 반짝이는 한 건물로 가버렸습니다. 근데 따라간 건물에는 정작 빛이 나지 않았습니다. "몽당깨비! 저기 뒤에서 빛이 나!!""어 그러게.."미미와 몽당깨비는 건물 뒤로 가보았습니다."어...?"그 건물 뒤에는 몽당깨비가 찾던 기와집이 있었습니다. "어 여기있다!"그 안에는 한 예쁜 여인이 있었습니다. "어? 저사람은 누구지...?"지세히보니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몽당깨비는 바로 기와집으로 들어가 버들이와 똑같이 생긴 여자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저기요" 여인이 대답했습니다. "네?무슨일로..?""혹시 버들이이신가요?""네? 저희엄마를 어떻게 아세요?""전 버들이를 사랑한 남자입니다.""....도깨비이신데요?""어쨌든 버들이는 어디 갔나요?""아..저희 엄마는 돌아가셨어요...""네!?"몽당깨비가 그렇게 사랑하던 버들이는 병 때문에 하늘나라로 갔었던 것입니다.</p><p>"저희 어머니 정말 착하신 분이셨는데..흑흑"'맞아요.."몽당깨비마저 같이 울었습니다."사실 저희 어머니도 몽당깨비를 사랑했어요.저희 할머니가 반대하고 싫어하셔서..."'네?!""어머니는 정말 몽당깨비 아저씨를 정말 좋아했답니다. 그렇지만 할머니가 너무 큰 병에 걸려 사랑 한 번 못 해보고 할머니만 간호했답니다. 그리고 할머니는 몽당깨비 아저씨와는 절대 안 된다고 하셔서 포기하고 몽당깨비 아저씨를 잊어버리려고 말 피와 말 머리를 놓았던 거예요."버들이의 딸은 버들이가 몽당깨비를 만나지 못했던 이유를 모두 말해주었습니다.미미가 말했습니다. "우와.. 감동적이야..." "감사합니다..딸님 덕분에 버들이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저기... 제가 만든 집에서  버들이를 생각하면서  살고 싶은데... 여기에서 살아도 되나요?""아..네! 저 안 그래도 이사 가려고 했거든요!""아 감사합니다!" 이렇게 버들이의 딸은 이사하였고 몽당깨비는 기와집에서 버들이를 생각하며 잘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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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13: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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