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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분반  ②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중 또는 고교에서 실시한 온․오프라인 수업 사례를 알아보고, 이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책을 제안해 본다면? by 김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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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자의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3 12: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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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 방법]</title>
         <author>kunsae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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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둠원 역할을 분담합니다.<br>2. 개별적으로 사전 정리한 자료를 모둠 안에서 공유합니다.<br>3. 대표 사례를 정합니다.<br>&nbsp; ※사례를 나타내는 제목 정하기<br>4. 내용은 필요하면 의견을 모아 다소 각색도 가능합니다.<br>5. 최종 정리된 자료를 Padlet 해당 모둠에 입력합니다.<br>&nbsp;※ '+'눌러 제목 입력<br>&nbsp;※ 제목 밑에 내용 입력<br>5. 주제 2) 담당 모둠에서 발표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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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2: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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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변석개 하니 답이 없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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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가 생각보다 학생들의 학습환경, 수준에 악영향을 크게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먼저 온라인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학생들의 학습 방해요소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교사가 그것을 캐치하여 수정시킬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오프라인 학습으로 전환되면 해결되지 않을까 했지만 또 다른 문제가 생겨버렸습니다. 전면적으로 오프라인으로 수업이 전환되니 그 이후에 코로나에 걸린 학생들은 등교를 하지 못해 제대로 된 수업진행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학교 생활의 지속이 안 그래도 '자유학기제'라는 제도 때문에 학생들의 학습의욕이나 경쟁심리가 부족한 상태를 더욱 가속시킨 느낌이었습니다. 거기에다 '사교육'이라는 단체가 개입하게 되면 학생들 간의 학습능력 수준 격차가 더욱 벌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점의 개선에는 코로나 19 상황의 해결이 당연히 가장 최우선 사항이며, 이런 상황에서 학교나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업을 진행할 때는 각 수업을 진행하는 교사는 학생들 개개인에게 최대한 관심을 기울어야 할 것이고, 적절한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각각 준비할 수 있을 것이고, 학교 자체에서는 이러한 어수선한 분위기를 해결하기 위하여 자체적으로 방과후 학교를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추가적인 학습을 제공한다거나 앞서 말했던 교사들이 준비해야할 방안들을 학교의 교사들끼리 모여서 의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던가의 노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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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3: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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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뀐 상황에 수업방식도 따라가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nsaem/dem2sf68t3rtr035/wish/21131043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온라인강의에서 문제점은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가 너무 떨어진다. 예를 들어 수업을 하는데 현장에 비해 집중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고 그러다보니 딴짓을 하는 학생들도 많아지는데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을 교사들이 통제하기도 교실보다 쉽지 않고 그에 따라 학력격차도 많이 발생한다. 그리고 온라인 특성상 필요한 자료들을 올려야하는데 저작권 문제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체육같이 실기 위주 수업같은 경우 직접 활동을 하지 못하다 보니 한계점도 많이 존재한다.&nbsp;<br>&nbsp;우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게 만들도록 수업 중간에 퀴즈를 내거나 아니면 발표를 시켜 학생들이 집중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자료 같은 문제들은 제도적인 개선이 필요해 보이고 국가에서도 그와 관련하여 자료 지원들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실기위주의 수업은 수업마다 몇몇 학생들을 지정하여 공간확보를 하고 화상강의를 할 때 동작을 시행하여 학생들이&nbsp; 좀 더 실기 활동을 해볼 수 있게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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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3: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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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zoom</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nsaem/dem2sf68t3rtr035/wish/2113108394</link>
         <description><![CDATA[<div>조원들 모두가 온라인 수업을 하는 것에서 줌 수업을 하다보면 교육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전인적, 인지적 능력을 키우는 것에 대해 다소 한계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오프라인 수업을 했을 경우&nbsp;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겪고, 다양한 방법으로 그것을 해결해나갈 방법을 가르치고 배울 수 있으나, 온라인에서만 수업을 하다보니&nbsp; 교우간에 발생하는 다툼을 중재할 수 없다는 것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다소 적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디저털매체를 통한 온라인 수업을 하다보니 학생들의 수업 참여률 또한 많이 떨어지며, 심지어는 해당 수업 시간에 카메라를 끄고 누워 잔다던지, 다른 창을 켜놓고 딴 짓을 한다던지 비대면 수업을 하는 교사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적으로 줌 수업을 켜놓았을 때 다른 창을 키지 않게 할 수 있는 기술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nbsp;또한 저조한 참여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단순한 강의식 온라인 수업이 아닌 해당 수업의 참여자로서, 수업 시간에 토론도 하고 발표도 하며 내가 직접 참여하는 수업이라는 인식이 박힐 수 있게끔 참여형 수업을 하는 것이 오프라인 수업에서 뿐만 아니라 온라인수업에서 가장 빛을 발할 수 있는 수업 방식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이론이 중요한 국어 , 영어과는 달리 직접 체험하고 다같이 체험해보는 것이 중요한 체육과 같은 과목에서는 이 온라인 수업을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도 궁금증이 생겨났으며, 애초에 디지털기기를 가지지 못한 불우학생이 존재하기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대면수업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의견도 나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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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3: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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