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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독서활동 3,4,5,7반 by 이이유진</title>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link>
      <description>&#39;공감의 반경&#39;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 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2 02: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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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안내</title>
         <author>iyujinseonsaengnim1</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51096206</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 모둠의 번호가 적힌 섹션의 + 버튼을 눌러 작성한다. (3,4,5,7반의 학생들이 같은 모둠 번호에 작성함.)</p></li><li><p>제목란에는 [00반 모둠명: 0000]로 적는다.</p></li><li><p>내용란에는 '공감의 반경' 활동지의 모둠 의견을 정리하여 작성한다.</p></li><li><p>아래 (예시)를 참고하여 글과 해시태그를 작성한다.</p></li><li><p>다른 모둠의 글을 읽고 댓글을 단다. (비방 금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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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2: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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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5반 모둠명: 1학년 사랑해</title>
         <author>iyujinseonsaengnim1</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51105535</link>
         <description><![CDATA[<p>  국어 수업 시간에 읽은 글 「공감의 반경」. 갈등과 편 가르기 문제가 공감에서 생길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p><p>  공감은 긍정적인 면만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자기 집단에만 과하게 공감하는 것이 오히려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 외부 집단을 포용하는 공감을 위해 노력하고 싶어졌다.</p><p>  그런데 궁금한 점이 있다, 필자는 정서적 공감보다 인지적 공감을 강조하고 있는데, 인간의 감정 작용인 공감을 두 가지로 명료하게 나눌 수 있는 것일까? 정서적 공감과 인지적 공감을 구분하는 것이 어렵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없을까?</p><p>&nbsp;</p><p>#공감의 반경 #인지적 공감 #사회적 독서 #3,4,5,7반 파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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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2: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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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6일 화요일 여름이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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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갈등과 편 가르기 문제가 공감의 과잉에서 발생할 수 있다는 부분이 공감에는 긍정적인 면만 있다고 생각했었어서</p><p>인상적이다. </p><p><br/></p><p>😔자기 집단에만 과하게 공감하면 사회적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외부 집단을 포용하는 공감을 발휘해야 함을 깨달았다.</p><p><br/></p><p>🧐인지적 공감보다 정서적 공감의 중요성을 더 강조하는 의견은 없을까?</p><p><br/></p><p>#공감의반경 #공감의 원심력 #4반 화이팅🤬</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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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5: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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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반 벅민서 김가을 신서하 손혜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54989918</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부분과 그 이유: 공감의 구심력 보단 원심력을 만들어야 한다.</p><p><br/></p><p>느낀점이나 깨달은 점: 정서적 공감과 인지적 공감이 뭔지 알거같다.</p><p><br/></p><p>다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한 부분: 없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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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5: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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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54991145</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부분과 이유:우리에게 필요한 건 깊이가 아니라 넓이다 공감을 너무 깊게 하면 오히려 다른 사람과 멀어질 거 같기 때문이다</p><p>느낀 점이나 깨달은 점: 공감은 주로 가까운 사람에게만 하지만 멀리 있는 사람,자연 등에게도 공감을 해 공감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p><p>궁금한 부분: 공감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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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5: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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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반 모둠명:1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54992502</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부분은 자기가 속한 집단에만 공감을 과하게 사용하면 다른 집단에 사용할 공감이 부족하다는 내용이 인상깊다. 대부분이 자신이 속한 집단에게만 공감을 하지만 다른 집단에게도 공감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인상깊어서이다. 궁금한 점은 이 글에 나오는 공감의 원심력을 만드는 방법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이 있을지 궁금하다.</p><p><br/></p><p>#공감의 원심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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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5: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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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가치 3조 최산 유기현 남유현 정은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58148245</link>
         <description><![CDATA[<p>유기현</p><p>인상 깊은 부분과 그이유: 인지적 공감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인 공감이 아닌 이성정인 공김이 있단 사실이 인상깊었다.</p><p>느낀점:MBTI와 비슷한거같다.</p><p>다른사람의 생각의 궁금한부분: 다른사람이 공감할 때 이성적 공감을 해줬거나 받았던 경험이 있을 때 어땠는지 궁금했다.</p><p><br/></p><p>최산 </p><p>인상 깊은 부분과 그 이유:</p><p>우리에게 필요한건 깊이가 아니라 넓이다. 공감이 미치는 반경을 넓히라는 말을 효과적으로 와닿게하는 문장인것같다.</p><p>느낀 점이나 깨달은 점:</p><p>자기의 집단만 공감할것이 아니라 다른 집단에도 공감하며 공감의 범위를 넓혀야한다.</p><p>다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한 부분:</p><p>인지적 공감에는 무엇이 있을까? </p><p><br/></p><p>남유현</p><p>인상 깊은 부분과 그 이유: 외부집단이 고려하는 넓고 인지적인 공감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향하는 힘으로 보아 '공감의 원심력' 이라고 부르고자 한다. 즉, 인지적 공감은 공감의 반경을 넓히는 힘이다.</p><p>느낀 점이나 깨달은 점: 오늘날에 갈등과 편가르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능력인 인지적 공감(공감의 원심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p><p><br/></p><p>정은구</p><p>인상 깊은 부분과 그 이유:타인의 공검이 부족하여 갈등이 일어나는것이 아니고 공감이 깊게 되어 오히려 갈등이 나타난다는것이 생각해보지도 못해서 인상깊었다.</p><p>느낀 점이나 깨달은 점:어쩔땐 공검이 너무 깊으면 갈등이 일어난다는 것이 신기했다</p><p>다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한 부분:갈등과 편 가르기를 해결하기위해선 인지적 공감이 있어야한다고 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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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4: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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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반 오징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59667860</link>
         <description><![CDATA[<p>  즉, 공감의 구심력보다는 원심력을 만들어야한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깊이가 아니라 넓이다. 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인지적 공감들 통해 그것이 미치는 반경을 넓혀야 한다는 글쓴이의 주장을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서 말한것이 되게 기억에 남았기 때문이다.</p><p>  평소에는 정서적 공감으로만 공감을 하고 살았지만 이 글을 읽고 나서는 정서적 공감뿐만 아니라 인지적 공감도 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점을 느꼈다.</p><p>  궁금한 점으로는 공감이 두가지가 아니라 몇가지가 더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p><p><br></p><p><br></p><p><br></p><p>#음성고 #국어 #재밌다 #하지만 피곤하다 </p><p>#집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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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2: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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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반 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62757641</link>
         <description><![CDATA[<p>공감의 반경을 읽고 마지막 말에 인상 깊었다. 요즘 공감이 부족한 사회에 우리에겐 필요한건 깊이가 아니라 넓이이다. 그 이유는 요즘 공감이 부족한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공감에 유형이 2가지나 있다는것에 신기했고 정서적 공감과 인지적 공감 두 유형으로 공감하는 상태, 감정, 행동이 달라진다는걸 느꼈다. 그런데 거기서 궁금한점이 있었다. 인지적 공감은 정서적 공감과 달리 자동적이지 않아서, 인지적 공감을 하려면 의식적으로 노력해야한다는데 정확히 무슨 노력이 필요할까?</p><p>#공감의 반경 #인지적 공감 #정서적 공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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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4: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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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반 김하윤 박창규 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62768379</link>
         <description><![CDATA[<p>"공감의 반경" 을 읽으며 인상 깊은 부분은 '우리에게 필요한건 깊이가 아니라 공감이다" 라는 부분이다. 그 이유는 자기 집단에만 깊이 공감해서 생긴 문제들의 해결책이라서 인상깊었다. 느낀 점은 갈등이 심화되는 우리 사회의 사람들 모두가 인지적 공감을 하려 노력해서 사회가 변화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갈등과 편가르기 문제가 심화되는 것은 타인에 대한 공감이 부족한게 아니라는 글쓴이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은 같게 생각하는지 다르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다르다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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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4: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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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반 1조 육개장칼국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62781213</link>
         <description><![CDATA[<p>국어 수업 시간에 읽은 공감의 반경은 사회적 맥락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를 인지적 공감과 정서적 공감으로 구분해 설명하고 있었다. 그동안 막연히 생각했던 공감의 의미와는 달라 흥미로웠다. 책을 읽으며 나는 정서적 공감보다 인지적 공감을 통해 더 긍정적이고 실질적인 실천이 가능하다는 점을 깨달았다.</p><p>특히 정서적 공감이 가까운 사람에게 편향될 수 있다는 한계를 넘어, 객관적이고 올바른 판단을 가능하게 하는 힘이 인지적 공감이라는 점이 깊이 와닿았다.</p><p>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우리가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얕은 공감일까, 아니면 깊은 공감일까?”라는 질문이었다.</p><p><br/></p><p><br/></p><p>#공감할래말래 #의식할래말래 #저메추뿌링클 #별마당도서관실릴듯 #창규현석리치맨화이팅 #육회비빔밥냠 #나랑치즈스틱먹을사람 #구좋댓알 #나정민규인데들어와 #문학소녀정민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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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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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반 박창규 팬클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62796603</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부분과 그 이유</p><p>성진: 공감의 구심력과 원심력은 서로 힘겨루기를 하고 있으며..</p><p>= 내 주변 사람들도 이 문장 상황과 비슷한 거같아서다.</p><p>민주: 타인도 나와 같은 사람임을 인지하는 데까지 나아간다.</p><p>= 사람을 마음으로 이해하는 것을 느꼈다.</p><p>지원: 외부 집단까지 포용하는 인지적 공감은 문명을 이루는 데에 필수적인 조건이었다.</p><p>= 아직까진 공감이라고 하면 인지적 공감이라고 느껴서다.</p><p><br/></p><p>느낀 점이다 깨달은 점</p><p>성진: 미래 사회에 있어서 다 역량들 보다 공감의 원심력이 높아질 거같다.</p><p>민주: 사람을 마음으로 이해하는 것을 느꼈다.</p><p>지원: T와 F처럼 공감의 느낌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p><p><br/></p><p>다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한 부분</p><p>공감이 미치는 반경을 넓히려면 어떻게 해야할까?</p><p><br/></p><p>#7반일짱홍성진 #음여중일짱전민주 #무극중일짱안지원 #카리나창규 #윈터현석 #폭주기니창규 #기니피그창규 #리치맨창규 # 공감의반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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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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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반 모둠명:과일화채</title>
         <author>iyujinseonsaengnim1</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62798080</link>
         <description><![CDATA[<p> 이 글을 읽으면서 공감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과도한 공감 때문에 자기 집단에만 공감하게 되어 편가르기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 인상깊었다.</p><p> 내가 하고 있던 정서적 공감이 모두를 포용하는 공감인 줄 알았는데,반대로 인지적 공감으로 공감의 범위를 넓이는 것이 모두를 포용할 수 있는 공감이라는 걸 깨달았다.</p><p> 이 글을 읽고 난 후</p><p>- 공감의 구심력과 공감의 원심력을 모두 사용하여 공감하는 상황이 있을까?</p><p>-자기 집단에 대한 깊은 공감이 과연 나쁠까?</p><p>-인지적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p><p>-편가르기가 자기 집단에 대한 과잉공감에서 온다는 것이 어떤 것일까?</p><p>라는 궁금증이 생겼다.</p><p>#공감의반경#공감#7반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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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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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반 이다예 장지우 송태혁 김선진 (우짱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72898459</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부분과 그 이유 : “ 공감의 구심력보다는 원심력을 만들어야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깊이가 아니라 넓이다.” 라는 문장에서 공감의 반경을 원에 비유함으로써 글이 전달하고자하는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있었다.</p><p><br/></p><p>느낀 점이나 깨달은 점 : 인간은 인지적 공감과 정서적 공감의 힘을 바탕으로 서로 협력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문명을 건설 하였다는 점을 깨달았다.</p><p><br/></p><p>다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한 부분 : 다른 사람들은 글쓴이처럼 사회문제가 공감의 반경 문제라고 생각하는지 , 그저 공감이 부족할 뿐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다.</p><p><br/></p><p>#공감의 반경 #인지적공감 #정서적공감 #공감 #구심력 #원심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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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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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반 1모둠 - 최동해</title>
         <author>cr6pzqjhz9</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72915153</link>
         <description><![CDATA[<p>깊이가 아니라 넓이다. 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p><p><br></p><p>자기 집단만 깊이 이해하기보다</p><p>여러집단도 포용하는 넓은 이해심을 가진</p><p>사회분위기가 형성된다면 편가르기 같은</p><p>갈등을 해결할 수 있을거라는 깨달음</p><p><br></p><p>폭력의 빈도성이 과거보다 줄은 이유가 공감력의 증진이라는 주장에대해 어케 생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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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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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반 2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733070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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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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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반 f</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73310025</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부분과 그 이유:자기 집단 문제에 공감이 되고, 공감의 범위가 넓어지는지 인지를 못했는데 생각해보니 넓어지고 있었고 공감에 종류가 있음에 놀랐다. 또한 마지막 말이 와 닿았다.</p><p>느낀 점이나 깨달은 점:자기집단에만 공감하고 공감의 원심력,구심력을 합쳐 범위를 넓힐수 있단걸 앎</p><p>다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한 부분: 없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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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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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 권영준 민경빈 박지영 채시찬</title>
         <author>hsjrnt74pj</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81399424</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서적 공감과 인지적 공감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한때 MBTI가 유행했었는데 MBTI중에서 F와T 개념을 두리뭉실하게 이해를 했었는데 이 글에서 말하믄 인지적과 정서적공감이 F와T의 개념을 설명해주는것 같아 인상깊었다.</p></li><li><p>심리학자 스티븐 핑거가 말한 ‘공감으로 인해 폭력에 의한 희생자가 줄었다’것은 그리 정확하지 않았다. 예를 들어 학교폭력이 스티븐 핑거가 말했던 효과가 잘 적용되었다면 학교폭력은 진작 줄어들어야했다. 하지만 현재 학교 폭력은 공감이 필요하다.</p></li><li><p>이 글의 마지막 문장을 볼때 ‘공감의 구심력보다는 원심력을 만들어야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깊이가 아니라 넒이이다.’ 라는 문장이 있는데 이것을 볼때 이 글의 작가는 정서적 공감보다는 인지적 공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걸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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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3: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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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 3조(김수하, 이희경, 문진수, 이수환, 유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81406401</link>
         <description><![CDATA[<p>편가르기 문제의 원인이 공감이라 제시하였으며 공감의 넓이보단 깊이가 중요하단 내용이 인상깊었습니다. 공감의 반경을 넓히려면 공감의 구심력보다 원심력이 중요하단 걸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지적 공감과 정서적 공감을 동시에 실행 가능한지 궁금하였습니다.</p><p><br/></p><p>#공감의 원심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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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3: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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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 진격의 예진거인</title>
         <author>ftysqvzpz6</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81410027</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부분은 자기가 속한 집단에 공감을 과하게 쓰면 다른 집단에 쓸 공감이 부족해진다는 것에 인상이 깊었다. 주변에 감정이입을 많이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말을 다르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만 감정을 집중하면 자신에게는 소홀할 수 있다.</p><p>•느낀점과 깨달은 점은 정서적 공감과 인지적 공감 중 정서적 공감이 좀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정서적 공감으로만 번영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너무 마음으로만 공감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 점 이성적으로도 생각을 해야겠다.</p><p>•인지적 공감보다 정서적 공감을 더 중요시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하다</p><p><br/></p><p>#정의란무엇인가 #예진이를무찌르는것 #우성이보고있나 #차력거인 #3반최고 #현성아보고싶다 #희경이가좋아하는만두먹방 #야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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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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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서영 최성찬 (정다은,함규리,김태우,임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81492291</link>
         <description><![CDATA[<p>국어수업 시간에 읽은 글 “공감의 반경” 중 갈등과 편가르기 문제가 심화되는 이유가 공감이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화자가 인상깊었다. 우리들은 모든 문제들과 갈등들을 다 타인에 대한 공감이 부족해서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p><p>이 글을 읽고 느낀점을 공감에도 인지적 공감과 정서적 공감으로 나누어져 있다는것을 알게 되았다</p><p>#공감의 반경 #인지적 공감 #정서적 공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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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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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반 모둠명 : 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81503011</link>
         <description><![CDATA[<p>《공감의 반경》을 읽고 공감으로 평화를 구축해 왔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우리도 공감으로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평화롭게 지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공감하는 법과 어디까지 공감해야 하는지 잘 몰랐었는데 공감의 깊이보다 넓이가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공감이 한 문명을 발전시키고 퇴보할 수 있을 정도로 즁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깊이가 아니라 넓이라는 말에서 친한 친구에게만 깊이 공감하지 말고 더 많은 친구들에게 공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정서적 공감은 쉬운데 인지적 공감은 어렵게 느껴져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인지적 공감을 하는지 궁금해졌다.</p><p><br/></p><p># 공감의 넓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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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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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반 강서빈 박지연 김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81504353</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부분은 "공감은 타인의 감정을 내 것처럼 느끼는데서 그치지않고 타인도 나와같은 사람임을 인지하는데까지 나아간다"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왜냐하면 이 구절을 보고 공감의 의미에 대해 다시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기때문이다.</p><p>글을 읽고 난 후 갈등이나 편 가르기와 같은 문제가 스스로가 집단에만 공감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놀라웠다. 또한 공감은 타임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타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깊이 공감하는 것에 그치지않고 넓게 공감하는 능력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p><br/></p><p>-깊이를 없애고 넓게 공감하기만 하는 것은 괜찮은가?</p><p>-두 공감능력을 고루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p><p>-자신은 어떤 형태의 공감을 하고 있는가?</p><p><br/></p><p>#공감의 종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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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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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반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이0민 2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81508763</link>
         <description><![CDATA[<p>'우리에게 필요한건 깊이가 아니라 넓이다'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구심력 보다는 원심력을 만들어야 된다는 그 말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다.</p><p>느낌점은 자기의 집단만 깊게 공감하기 보다는 다른 집단도 공감하며 공감의 범위를 넓혀야 된다고 생각했다.</p><p>다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한 부분은 다른 친구들도 우리와 같이 '우리에게 필요한건 깊이가 아니라 넓이다'</p><p>이 문장에 같은 마음으로 와닿았을지 궁금하다.</p><p>#공감의원심력 #공감의구심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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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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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반1조 모둠명: 차은우=정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81514958</link>
         <description><![CDATA[<p>&lt;공감의 반영&gt;이라는 글을 통해서 공감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과도한 긍정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또한 인지적 공감과 정서적 공감을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공감이라는 범위가 넓어진 것을 느끼게 되었다</p><p>#정찬영 #차은우 #아이브 #이재명 #추천 #단추세개잠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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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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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반 김투윤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mseong/deimrqdnou6wacql/wish/3581518037</link>
         <description><![CDATA[<p>『공감의 반경』을 읽고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공감이 갈등과 편 가르기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주장과 “인간은 정서적 공감만으로는 번영할 수 없었다”라는 문장이었다. 공감이 무조건 긍정적인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자기 집단에만 공감이 집중될 경우 대립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이 새로웠다. 정서적 공감과 인지적 공감의 차이를 알게 된 것도 인상적이었다. 정서적 공감은 감정을 함께 느끼는 것이고, 인지적 공감은 상대의 상황을 이해하고 사고하는 것이라는 설명 덕분에 공감의 의미가 명확해졌다. 공감이 과학적으로 연구될 수 있는 대상이라는 점이 신기했고, 추상적인 개념을 이미지화한 방식이 참신했다. 또 공감력이 노력으로 높아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우리는 다른 집단에게 공감을 확장하는 방법, 공감력을 높이는 구체적 방법, 저자가 공감을 문명 발전의 원동력으로 본 이유가 무엇인지가 궁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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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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