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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에세이 쓰기 대회_ 금 박소연 선생님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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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03: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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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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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4학년 때 학급 반장이 되었다. </div><div>- 친구들이나 선생님의 기대를 어기고 싶지 않았다.</div><div>- 숙제를 하지 않았는데,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그런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 일이 들키면 자신은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인민의 적이 될 것이다. 사샤는 보르카가 누명을 쓰고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그 사건의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div><div>- 사샤의 행동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그런데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나도 내가 기대하는 것들이 모두 사라질까봐 겁이 나서 거짓말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div><div> </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4학년 때 우리 반은 학급 반장을 한 학기에 두 번 나누어서 뽑았다. </div><div>- 나는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모범적인 아이로 평가를 받고 있었다. 그것이 실제와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런 기대를 받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은 아니었다. 그런 분위기에서 나는 조용한 성격이었지만 친구들의 추천으로 학급 반장이 되었다. </div><div>- 그런데 얼마 뒤에 일이 생겼다. 사회 조사 숙제를 잊고 하지 않은 것이다. 나는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순간 숙제를 했지만 집에서 가져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그 거짓말은 정말 금새 들통이 났다. 그 주에 학부모 상담이 있었던 것이다.</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는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가끔 운동을 잘하거나 인기가 많은 아이들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다가 친구들에게 추천을 받아 학급 반장이 되니 더욱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었다. </div><div>- 나는 평소보다 더 올바른 척 말이나 행동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회 조사 숙제를 꺼내라고 하면서 안 해온 사람은 일어나라고 할 때, 마음 속에 무척 큰 갈등이 생겼다. 그러자 순간 나는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 거짓말을 하고 난 이후의 마음은 무척 힘들고 불편했다. 다다음 날 거짓말이 들통이 나서 혼이 날 때도, 오히려 빨리 들켜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다. </div><div> </div><div>5. 결론</div><div>-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만 해도 솔직하게 용기를 내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내 경험을 떠올리고 나니, 사샤는 얼마나 더 힘들었을지 이해가 되었다. 나는 그 작은 기대감 때문에 거짓말을 했다. 내가 이 일에 더 크게 반성했던 이유는 그것 빼고는 거짓말을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div><div>- 사샤는 더 바라던 꿈이 있었고, 심지어 자신의 실수가 들통이 나면 그 교실에서 끌려나가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말하는 것은 정말 두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div><div>- 작가는 옳다고 믿는 것을 선택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용기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샤의 교실에서는 그런 용기를 갖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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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07: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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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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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원하는 것들은 무조건 한번 해보라고 응원해주신다. </div><div>하지만 우리 가족 중에 나를 응원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이 있다. </div><div>이 책에서 아이린이 할머니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을 때 나의 친할머니가 떠올랐다. </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큰 발은 사실 크지 않고 평범하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집안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 </div><div>- 나는 항상 자유롭게 살아왔지만 친할머니와 부딪힐 때마다 ‘여성이 해야 할 일’에 대한 훈계를 들어왔기 때문에 아이린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아이린이 얼마나 자유를 꿈꾸었을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녀가 선택한 마지막 결말이 무척 아쉬웠다. </div><div> </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div><div>- 어느 설 명절에 온가족이 할머니댁에 모였을 때의 일이다. 그때 나는 아마 3, 4학년 정도 되었을 것이다. 할머니댁에 엄청나게 신선하고 커다란 대게가 선물로 들어왔다. 부엌일을 도맡은 세 며느리들이 대게를 만지다가 너무 무시무시해서 소리를 지르게 되었다. 어린 나는 ‘아빠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아빠를 데리러 안방에 들어갔다. “아빠, 대게가 무시무시해! 얼른 와서 도와줘!”라고 이야기 했는데 아빠는 텔레비전만 보고 계셨다. 대신 친할머니가 내게 호통을 치셨다. 아빠에게 부엌일을 시키면 안된다는 것이었다.</div><div>- 우리 아버지는 삼형제 중에 둘째다. 큰집에는 큰아들과 작은딸이 있고, 작은집에는 큰딸과 작은 아들이 있다. 큰집과 작은 집에 아들 손자가 한명씩 있는데 우리집에는 딸만 둘이다. 친할머니는 항상 그 점이 싫으셨나 보다. 어느날 아빠의 등을 두드리면서 “우리 아들 딸만 둘이어서 불쌍해서 어떡해.”라고 하셨다. 하지만 아빠는 아무 말이 없으셨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1) 자기 노출</div><div>- 옛날, 친할머니가 어렸을 때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조선시대였을 것이다. 그때는 너무나도 남아선호사상이 팽배했다. 친할머니도 당신의 할머니로부터 딸이라서 구박받는 경험을 많이 받으셨을 것이다. 그런 어린이가 할머니가 되었으니 딸이 없는 우리 아빠가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아들이니 부엌일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셨을 것이다. 사회 공부를 해보니 충분히 이해되는 바지만 아빠의 반응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아빠는 항상 나를 예쁘고 곱다고 칭찬해주셨다. 그런 딸이 친할머니로부터 말도안돼는 호통을 받는데도 보호해주지 않았다. 지금도 친할머니는 내게 아빠에게 잘해라, 라는 말씀을 하신다. 어릴 때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화가 나고 억울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아빠한테 얼마만큼 더 잘하나요?” 라고 대답한다. 그러고 나면 속이 시원하다.</div><div><br></div><div>5. 결론</div><div>- 요즘은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간다. 남자도 부엌일을 할 수 있고 여자도 원하면 어떤 직업이든 가질 수 있다. 할머니가 살던 시대와는 차원이 다르다. 하지만 여전히 어린이 친구들을 만나면 남자는 파랑! 여자는 핑크! 라고 얘기한다. 그래서 나도 내가 원하는 대로 살 거라고, 할머니한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것 같다. 아이린도 자기가 원하는 삶을 개척해나간 것이 맞다. 하지만 내가 만약 아이린이라면, 중국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고 시도해볼 수 있는 미국에 갔으니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더 많은 곳을 여행하며 자유롭게 살 것이다. 아이린이 제임스라는 인물을 맞나 작은 중국식 레스토랑에 앉아서 하루를 보낼 생각을 하니 조금은 답답하고 안타깝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든 여성들이 자신의 자유를 찾기 위해, 부당한 사회적 전통을 부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도 앞으로 곳곳에서 자유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보일 때 이 책을 조심스럽게 추천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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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07: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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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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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나는 어린 시절, 남들과 다른 나를 미워하며 주눅 들었던 경험이 있다.</div><div>- 또,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던 사람이 사실은 나를 좋아했음을 깨닫고 놀란 경험이 있다.</div><div>- 그 경험으로 인해 나 자신은 물론 내 주변 사람들도 다치게 했음을 알게 되었다.</div><div>-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인물들에게 내 감정을 이입하며 다시금 위로 받고,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div><div> </div><div>2. 주제 이해</div><div>- 나는 샘이 남들과 다른 자신의 피부색 때문에 슬퍼하고, 자신의 모습을 바꿔버리고 싶어 했던 마음을 이해한다.</div><div>- 나는 보리스의 아빠가 샘에게 쪽지를 남기는 장면을 통해, 보리스의 아빠가 어떤 마음이었을지 이해했다. 이는 나의 어린 시절을 반추하게 만들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나는 어렸을 때,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이 정말 싫었다. 친척 중 또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홀로 여자였던 나는 오빠들이 모두 마을회관에 놀러갔을 때 작은엄마들 옆에 앉아 조용히 전을 부쳤다. 어느 누구도 나에게 일을 하라 강요한 건 아니었지만 왠지 그래야만 할 것 같았다. 밥을 먹어도 모두가 식사를 마친 이후 작은 상에서, 잠을 자도 가장 구석진 방에서. 오랜 시간 너무 당연하게 겪어온 일들이기에 오빠들과 나는 다르게 행동해야 칭찬받고, 인정받게 됨을 어렴풋이 알게 된 것 같다. </div><div>- 엄마는 일을 마치고 앉아있는 나에게 언제나 달콤한 카스테라와 우유를 쥐어주셨다. 그리고는 “할아버지가 너 주시는 거야.”라고 하셨지만 나는 믿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작고하셨는데, 그때까지 나에게 먼저 말을 붙여주신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당연히 엄마가 시장 어딘가에서 카스테라를 사오시고는 내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거짓말을 하신다고 생각했다. </div><div>-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엄마의 말이 사실이었음을 알았다. 할아버지는 주 2~3회 신장 투석을 위해 병원을 다니셨고, 그때마다 병원에서 카스테라와 우유를 받으셨다고 한다. 그럼 할아버지는 그걸 먹지 않고 챙겨놨다가 어린 나에게 건네 주셨던 것이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 나는 할머니 댁에만 가면, 나를 포함해 모두를 속이는 가면을 쓰고 행동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불쾌했다. 만약 실수하여 가면이 벗겨지면, 모두가 나와 부모님을 탓하게 될까 봐 두렵기도 했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웃고 떠드는 친척들을 보면서 짜증도 많이 났다. </div><div>- 그런데 내가 내 자신을 꾸며내고 있음을 알고 속상해하던 사람이 많았음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은 물론, 나에게 관심이 없는 줄 알았던 우리 할아버지까지. 모두를 위한다고 했던 내 행동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당황스럽기도 했고 후회도 됐다.</div><div> </div><div>5. 결론</div><div>- 나는 이 책을 통해 나를 힘들게 했던 이유 없는 죄책감을 떠올렸다. 그런데, 샘 역시 자신의 피부색을 가리는 가면을 쓰면서, 나와 같은 복잡한 감정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하니 다가가 위로해주고 싶었다. 동시에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 시원하기도 했다. 샘은 타고난 피부색으로 인해 오랫동안 고통 받는다. 하지만 그런 샘에게는 자기 대신 분노해줄 소냐와, 함께 피아노를 쳐줄 보리스가 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가면을 쓰든, 쓰지 않든 나를 아껴줄 사람들이 분명 존재한다. 그것을 잊지 않고, 그들과 나를 아끼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새삼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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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07: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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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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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질문과 경험<br>-질문: 굳이 꼭 보리스와 보리스의 아빠는 샘의 집이 타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했을까?<br>-감정: 슬픔, 좌절<br>-경험: 6학년, 현재 6월달 이야기이다. 방송부에서 선생님이 우리가 혼나는 모습만 지켜보고 있단 말이다...<br>1.소개<br>-나는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이다.<br>-방송부 아나운서이다.&nbsp;<br>-방송부여서 너무 힘들고 울고싶었던 경험이 있었다.<br>-그후로부터 너무 수치스럽고 내가 왜 이랬을까 너무 좌절하고 방송부를 내가 할 자격이 있는지 궁금했다.<br>2.주제 이해<br>-나는 샘이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 피부색 때문에 슬퍼하는 것이 공감된다.<br>3.경험<br>-나는 6월달에 우리 학교 탐방 영상을 찍은 적이 있었다.&nbsp;<br>-그땐 5학년 애들에게 방송부 언니처럼 보여야지 라는 생각으로 보이고 싶고 용감한 언니로 보이고 싶었다.<br>- 탐영학 sbc를 찍으면서 4학년 선생님께 혼났던 기억이 있다. 방송부쌤이 4학년 선생님께 주제를 잘못 전달하고 4학년 선생님은 그 주제를 잘못 이해해서 원래는 한 명 한 명 모둠으로 있는 것을 찍어야 하는데 거기에서는 노는 모습을 찍는다며 선생님이 "그냥 한 명이면 되잖아 왜 찍고 싶지도 않은 애들을 시키려고 해? 니네가 방송부면 니네가 책임져야지 왜 우리를 보고 멀뚱멀뚱보고 서있어? 니네가 그러고도 방송부야?" 이렇게 말하며 "야 너네 일은 니네가 책임져 우리가 니네가 원하는 일은 해줄수 있어" 라며 말씀 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선생님게 몇명이 말씀드렸는데도 통하지 않자 방송쌤을 불렀다.,, 그랫더니 선생님은 다시 우리에게 짜증을 내며 너네는 왜 너희 일을 책임을 지지 않아? 짜증나니깐 1명이라도 데리고 가서 찍어 그리고 진짜 제발 초등학생처럼 의젓하게 너네일은 챙기고 다니자 라며 선생님을 말씀하셨다.<br>- 이때 나는 너무 화가나고 그냥 그 선생님을 학교에서 내쫗고 싶었다. 또, 우리방 애들에게 물어보니 그 선생님은 그냥 선생님이 될 자격이 없는 그런 사람이야 라며 말했었다. 그냥 아직도 너무 짜증나고 심지어 그 모습을 그냥 보고 있던 방송쌤도 화났다. 또 우리학교는 이상한 선생님들이 많은 것같아 너무 소름기쳤다.<br>&nbsp;<br>4.감정 표현<br>- 나는 그 반에만 가면 애들이 놀고 웃길래 그 반이 좋은 반이라고 생각하고 무턱대고 아무도 선택하지 않은 반을 내가 친구와 했었다..지금은 그 선택이 후회 된다.<br>- 그 선생님은 우리반 애들중 4학년때 1반이였던 애들이 다 너무 그 선생님은 악마중 악마의 선생님이라고 취급 받는다<br>5.결론<br>ㄴ&nbsp;우리는 애들한테 좋은 말을 해주고 존중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요즘 이상한 선생님들이 많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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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2: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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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다현 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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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사샤는 완벽한 교실이 거짓과 공포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소년단원이 되기를 포기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결심, 뿌듯함, 홀가분함<br>-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해서 혼은 났지만 마음으로는 뿌듯했던 일이 있다.<br>1. 소개<br>-6학년인 나와 3학년인 우리 동생은 둘 다 공을 가지고 노는걸 매우 좋아한다.&nbsp;<br>-부모님이 쇼핑하러 나가셨을때 나와 동생만 단둘이 남았다.<br>-그때 동생과 집에서 공을 차면서 놀다가 전등이 깨졌다.&nbsp;<br>-사샤처럼 해야할 일을 결심하고 부모님께 잘못을 말씀드렸다.<br>2. 주제 이해<br>-사샤는 비밀경찰로부터 소년단이 되고 싶다면 학교에서 일어나는 수상한 행위를 신고하라는 제안을 받는다. 하지만 사샤는 완벽한 교실이 거짓과 공포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기로 결심한다.&nbsp;<br>-사샤의 입장이 이해가 된다. 왜냐하면 나도 사샤처럼 큰 결심을 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사샤는 그때 뿌듯하고 홀가분했을 것이다.&nbsp;<br>3. 경험<br>-6학년인 나와 3학년인 우리 동생은 둘 다 공을 가지고 노는걸 매우 좋아한다.&nbsp;<br>-어느날, 부모님이 둘다 쇼핑하러 코스트코로 가셨다.&nbsp;<br>-평소에 부모님이 집에서는 절대로 공놀이를 하면 안된다고 하셔서 우리는 이때를 기회로 삼아 공놀이를 실컸했다.&nbsp;<br>-하지만 내가 공을 발로 차서 거실의 전등 일부분이 깨졌다.<br>-부모님한테 자백해서 둘다 혼났다.<br>4. 감정표현<br>-전등을 깨뜨렸을때 부모님이 아시면 혼을 내실것 같아서 자백하기가 망설여졌다.&nbsp;<br>-나도 사샤처럼 부모님께 내 잘못을 자백하기로 결심해서 마음이 홀가분했다.<br>5. 결론<br>-나는 이제부터 내가 옳다고 믿는 것은 용감하게 선택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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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2: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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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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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아이린은 자진해서 치파오를 입고, 자신의 뜻으로 선택한 남편의 이름을 얘기합니다. 자신을 옮아매던 전통을 벗어던진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nbsp;감정. 자신감, 자랑스러움<br><em>1. 소개</em><br>-이 이야기는 중국인 소녀 아이린이 가족의 요구에도 결국 전족을 신지 않고, 자신만의 길로 간다는 이야기이다<br>-중국에선 전족을 신어 발의 크기를 줄이는 것이 미의 기준이라 생각하여 발의 크기를 기준으로 여자를 차별하며, 이 풍습이 자연스러운 것처럼 만들어져 있었다.<br><em>2. 주제</em> 이해<br>-아이린이 가족의 요구인 전족을 신지 않고 야유를 받게 되지만, 아이린은 자신의 길을 떠나며, 미의 관념을 당당하게 깨트린다.<br>-이런 당당함에 나도 이런 모습이 되어 <em>좀 더</em> 적극적이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남기고, 그냥 넘긴 것이 후회가 되었다.<br><em>3. 경험</em><br>- 나는 mbti가 f여서 항상 주변 사람들이 너무 감정적이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em>주변 사람들이</em> 걱정을 할 <em>정도였다.</em><br>- 근데, 우리 할아버지는 막상 감정적인 나를 별로 안 좋아하셨다.<br>-할아버지는 남자는 <em>강인해야 한다고</em> 생각하셔서 항상 나에게 그런 얘기를 하셨다.<br>-근데 아빠가 나서서 한마디 하니까 할아버지가 그냥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셨다.<br><em>4. 감정</em> 표현<br>-할아버지가 나에게 계속 잔소리를 하시니 <em>짜증 나면서</em> 뭔가 규칙을 어긴 것 같아 속상하였다.<br>-근데, 아빠가 나서서 나를 도와주니 <em>고마웠다.</em><br>-정확한 <em>의사 표현을</em> 하지 못해 좀 아쉬웠다.<br><em>5. 결론</em><br>-아빠가 나를 도와주었던 것처럼 나도 친구에게 다가가 도움을 주기 시작했다.<br>-친구들도 나에게 다가오며, 나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br>-삶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의지로 내가 원하는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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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2: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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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작품과 질문<br>- 질문: 사샤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 감정: 두려움, 숨기고 싶음<br>- 경험: 8살에 집에서 수학 문제를 풀다가 수학 문제가 너무 어려워 엄마 몰래 수학 문제를 컨닝을 하다가 엄마에게 들켜 엄청 혼났던 적이 있다.<br><br>1. 소개<br>- 이 작품은 소비에트의 영웅인 아빠를 동경하며 소비에트 소년단 입단을 꿈꾸던 사샤가, 어느날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 일이 들키면 자신은 소년단이 되지 못하고, 인민의 적까지 될 상황이였다. 하지만 보르카가 누명을 써서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사샤는&nbsp; 그 사건의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nbsp;</div><div>- 나는 어렸을 때, 호기심이 많았고 그 호기심이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하면 찾을 수 있거나 내가 호기심에 대한 행동을 하면 호기심이 풀리는 것은 무조건 해봤다.<br>- 사샤의 행동은 잘못된 것이다. 하지만 나는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왜냐하면 나도 잘못된 일을 하다가 들키고 싶지 않아 거짓말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nbsp;</div><div>&nbsp;<br>2. 주제 이해<br>- 이 장면은 사샤가 깃발을 실수로 손에서 떨어뜨려 스탈린의 코를 뿌셔, 아빠처럼 감옥에 갈가봐 자백을 하지 않는 장면<br>- 사샤의 감정: 두려움, 숨기고 싶음<br><br>3. 자기 경험<br>- 8살 때 수학 문제를 컨닝을 했다. 엄마가 나에게 과일을 들고 내 방에 올 때 내가 컨닝 한 것을 엄마가 봤다. 엄마가 왜 컨닝을 했냐고 하니 너무 어려워서 컨닝을 했다고 했다. <br><br>4. 감정 표현<br>- 잘못된 일이 들켜 간이 떨어지는 줄 알았고 엄마가 너무 무서웠다.<br><br>5. 결론<br>- 나쁜 짓을 하면 무조건 걸리고 앞으로 나쁜 짓을 하지 않고 만약잘못된 짓을 해도 바로 주변 사람들께 말하자.</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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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2:2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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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재]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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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질문과 경험<br>질문:아이린은 자신의 힘으로&nbsp; 워너 집안의 가정교사가 됩니다.하지만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아이린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br>감정:의욕,자랑스러움<br>경험:5학년 겨울 방학 때 아빠가 매우꾀 힘든 조건을 걸고 뭘 사준다고 한 적이 있다.</div><div>1.소개<br>이 작품 속의 아이린은 중국의 전통인 전족이 하고 싶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싫어 하지만 끝까지 자신만의 주장으로 성공해 낸다.나의 부모님은 내가 하고 싶은 거의 왠만한 것은 다 하게 해주신다.그러나 거의 모든 것에 그에 걸 맞는 조건이 따라 붙는다.<br>2.주제 이해<br>중국 출신의 아이린은 중국의 전통인 전족을 하고 싶지 않았다.그래서 아이린이 끝끝내 전족을 하지 안자 약혼까지 파혼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녀에게서 돌아 섰다.그래도 그녀는 언제나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 하였다.나는 언제나 내 의지 대로 살아 아이린의 마음이 잘 공감이 되진 않았지만 아이린이 원하는 것 만큼은 잘 알 수 있었다.<br>3.경험<br>나는 5학년 1학기 까지만 해도 전자기기하고는 매우 먼 사람이었다.애초에 관심도 없었다.핸드폰으로 하는 것도 전화,문자,간단한 게임 정도 였다.그런데 어느날 부터 it관련 지식들이 너무 흥미롭게 다가왔고 이 때부터 핸드폰,컴퓨터 등에 관심이 생겼다.그리고 컴퓨터 게임도 시작하게 되면서 옛날과는 다르게 컴퓨터로 여러가지를 하는 나에게 노트북은 여러가지로 많이 부족했다.그래서 아빠에게 컴퓨터를 사달라고 했는데 아빠가 너무 자연스럽게 알겠다고 했다.그런데 여기서 조건이 붙었다.조건은 1가지 였다.<br>-돈은 아빠가 지원하지만 내가 컴퓨터의 부품을 알아보고 견적을 뽑고 조립도 하고 윈도우도 직접 깔아야 한다는 것이었다.<br>난 처음에는 그게 말이 되는 건가 라는 의문을 품었지만 일단은 해보기로 했다.그러고는 몇 달 동안 그쪽 관련 책,영상,블로그 등은 다 찾아 보며 견적을 뽑고 조립 법을 공부 했다.처음에는 cpu가 어떻고 메인보드 모시기 lam저쩌고 하는 것을 보며 이건 진짜 안될 것이라 생각 했지만 막상 공부하고 있으니 꾀 재밌고 새로웠다.그렇게 약 3주 정도 공부하니 대충 예산과 견적은 나왔다.그렇게 나온 견적을 보니 나 자신이 너무 자랑스러웠다.이 걸 공부하는 동안 수학학원 시험도 망하고 영어 학원은 옮기며 엄마에게 그런 것좀 적당히 하라고 잔소리도 꾀나 많이 들었었다.그리고 총 금액 약 백얼마로 부품까지 다 샀다.<br>4.감정 표현<br>나는 아이린이 자신의 꿈을 위해 굉장히 열심히 노력하는 것을 보고 아빠 컴퓨터에 얼굴을 박고서 수십가지 그래픽 카드들의 가격,성능을 비교,정리 하던 시절의 내가 떠올라 공감 되었다.<br>5.결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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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2: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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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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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0. 질문과 경험<br>-질문: 샘은 엄마의 비싼 크림을 얼굴에 바르고, 하얀 수영모자를 머리에 씁니다. 이때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감정: 상대적 박탈감, 죄책감<br>-경험: 어릴 적 늘 보던 &lt;시크릿쥬쥬&gt;라는 만화가 있었다. 거기에 나오는 여러 가지 아이템들을 실제로 만들어 팔았었는데, 내 친구가 그 중 거의 대다수를 가지고 있었다. 그 친구가 부러워서 엄마에게 사달라고 졸라 겨우 갖게 되었는데, 그 후에도 친구의 것이 탐나 보였다. 걔와 나는 다른 사람이고 다른 환경에서 자라니까 굳이 부럽다고 해서 꼭 그 사람을 따라해야 하는 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br>&nbsp;<br>&nbsp; 1. 소개<br>&nbsp; - 이 작품의 주인공, 샘은 흑인 아이이다. 샘은 피아노를 아주 잘 쳐서 늘 반에서 1등이다. 하지만 이런 샘을 2등인 보리스는 질투한다. 그러나 샘에 대해 알게 되며 팔을 다쳐 연주를 하지 못하게 된 샘에게 합주를 제안하게 된다.<br>- 나는 주변 사람들을 곧잘 부러워하곤 한다.<br>- 항상 친한 친구의 장점들을 부러워 하며 나는 왜 저렇지 못할까, 하고 나 자신을 깎아내린다.&nbsp;<br>- 이런 점이 샘과 비슷하다고 느꼈다.<br><br>&nbsp; 2. 주제 이해<br>&nbsp;- 샘은 남들과 다른 자신의 피부색을 싫어해 자신도 백인이 되고 싶어했었다. 그래서 일부러 흰 모자를 쓰고 크림을 바르며 자신의 피부가 하얘지길 원했다.&nbsp;<br>- 나는 샘이 얼굴에 크림을 바르는 장면을 보고 샘이 안쓰럽게 느껴지는 동시에 나도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nbsp; 3. 경험<br>&nbsp;- 5살 때 친구가 예쁜 장난감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너무 좋아 보였고, 나도 그것들을 가지고 싶었다. 결국 가지게 되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별로 행복하거나 기쁘지 않았다.<br><br>&nbsp; 4. 감정 표현<br> - 가끔 엄마가 친구와 비교할 때면 엄마가 원망스럽기도 하면서 그런 장점이 없는 내가 싫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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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2: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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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이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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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사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뜨렸을 때 사샤의 감정은 어땟을까요?<br>-당황스러움, 두려움<br><br>1. 소개<br>-5학년 때 친구의 큐브를 가지고 놀았다<br>-놀다가 큐브가 부서졌다<br>-친구에게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당황스러웠다<br><br>2.주제 이해<br>-사샤의 꿈은 소년단원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토를 부숴버리고 만다. 일이 이렇게 될 줄 몰랐던 사샤는 부러진 코를 보면서 당황한다.<br>-사샤가 한 행동은 큰일날 행동이다. 나도 사샤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기 떄문에 사샤의 마음이 잘 이해가 된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는 작년에 친구의 큐브를 가지고 놀고 있었다.<br>-나는 큐브를 가지고 놀다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게 큐브가 부서져버렸다.&nbsp;<br>이 경험이 사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뜨렸을 때의 감정과 비슷할 거라고 생각해서 썼다.<br><br>4. 감정 표현<br>-나는 그 친구랑 많이 친했다. 그래서 그 친구랑 되게 많이 놀았는데 큐브가 부서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당황스러웠고 미안했다. 그래도 그 친구랑 친구한지도 오래됐고 친구가 괜찮다고 그래서 넘어갔다.<br><br>5. 결론<br>-이책을 읽었을 때 사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뜨린 장면에서 내 경험이 떠올랐는데 나는 사과하고 갚으면 될 일이지만 사샤가 한 행동은 일반적인 사건으로 끝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때의 나보다 훨씬 더 당황스럽고 더 긴장했을 것 같아서 사샤가 많이 불쌍해 보였다.<br>-하지만 사샤는 나와 다르게 자신의 꿈 까지 걸려있는 일 이였고 그 때의 소련 이라는 나라는 국가의 재산을 망가뜨릴 경우에 총살될수도 있다고 쓰여있었다.<br>-내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 들려주면 해결할 방법을 말하겠지만 사샤의 이야기는 해결할 방법도 안나오고 그냥 도망쳐야 될 것 같은 상황이라서 멘탈을 잡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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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2: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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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신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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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br>-이 이야기는 중국 십대 소녀 아이린이 가족의 요구도 무시하고 결국 전족 을 하지 않는 길을 선택해 자신이 걷고 싶은 길을 당당히 만들어 큰 발로 자신이 당당히 자신만의 길로 간다는 이야기다.<br>-중국에서는 발이 작은 여자, 즉 전족을 한여자를 이쁘다고 본다.&nbsp; 그리고 발의 크기로 여자들은 상위권인지, 하위권인지 확인할 수 있다.그래서 이뻐보이기 위해, 상위권처럼 보이기 위해 전족을 하는것은 자연스러운 위에서부터 대대로 전해온 풍습이다.<br><br>주제이해<br>-주인공 아이린은 결국 전족을 하지 않고 가족들한테 미움을 사게 되지만, 아이린은 자신의 큰 두 발로 당당하게 서서 큰 발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준다.<br>-이런 당당함이 가득 차 있는 책을 읽고, 몇년전, 힘들었지만 못해도 당당히 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던 나의 경험 하나가 떠올랐다.<br><br>자기 경험<br>-나는 2학년때, 처음 첼로를 시작했다. 첼로를 학교 방과후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손가락 번호도 다 틀렸다. 근데 바로 연주회였는데 그냥 당당히 해 오니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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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2: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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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신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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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br>-이 이야기는 중국 십대 소녀 아이린이 가족의 요구도 무시하고 결국 전족 을 하지 않는 길을 선택해 자신이 걷고 싶은 길을 당당히 만들어 큰 발로 자신이 당당히 자신만의 길로 간다는 이야기다.<br>-중국에서는 발이 작은 여자, 즉 전족을 한여자를 이쁘다고 본다.&nbsp; 그리고 발의 크기로 여자들은 상위권인지, 하위권인지 확인할 수 있다.그래서 이뻐보이기 위해, 상위권처럼 보이기 위해 전족을 하는것은 자연스러운 위에서부터 대대로 전해온 풍습이다.<br><br>주제이해<br>-주인공 아이린은 결국 전족을 하지 않고 가족들한테 미움을 사게 되지만, 아이린은 자신의 큰 두 발로 당당하게 서서 큰 발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준다.<br>-이런 당당함이 가득 차 있는 책을 읽고, 몇년전, 힘들었지만 못해도 당당히 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던 나의 경험 하나가 떠올랐다.<br><br>자기 경험<br>-나는 2학년때, 처음 첼로를 시작했다. 첼로를 학교 방과 후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손가락 번호도 다 틀렸다. 근데 바로 연주회 였는데 그냥 당당히 , 열심히 연습하고 도전하다 보니 어느 세 내가 파트 장이 되고 악장이 되었다. 그래서 그때 내 친구처럼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해 온 내가 자랑스럽다.<br><br>감정 표현<br>- 나는 마지막에 아이린이 큰 두발로 당당하게 살아온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한 것에 공감 된다. 왜냐하면 나 또한 처음엔 당당하지 못했었는데, 이 책에서 사회가 발전하고 전족을 하지 않은 여자도 많아지는 것처럼 연습하고 연습하다 보니 나의 자신감도 많아져서 오케스트라 연주에서 당당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이유가 이 책을 선택한 또 하나의 이유이다.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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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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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 보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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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질문: 샘은 엄마의 비싼 크림을 얼굴에 바르고, 하얀 수영모자를 머리에 씁니다. 이때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감정: 상대적 박탈감, 죄책감<br>-경험: 어릴 적 늘 보던 &lt;시크릿쥬쥬&gt;라는 만화가 있었다. 거기에 나오는 여러 가지 아이템들을 실제로 만들어 팔았었는데, 내 친구가 그 중 거의 대다수를 가지고 있었다. 그 친구가 부러워서 엄마에게 사달라고 졸라 겨우 갖게 되었는데, 그 후에도 친구의 것이 탐나 보였다. 결국 걔와 나는 다른 사람이고 다른 환경에서 자라니까 굳이 부럽다고 해서 꼭 그 사람을 따라해야 하는 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br>&nbsp;<br>&nbsp; 1. 소개<br>&nbsp; - 이 작품의 주인공, 샘은 흑인 아이이다. 샘은 피아노를 아주 잘 쳐서 늘 반에서 1등이다. 하지만 이런 샘을 2등인 보리스는 질투한다. 그러나 샘에 대해 알게 되며 팔을 다쳐 연주를 하지 못하게 된 샘에게 합주를 제안하게 된다.<br>- 나는 주변 사람들을 곧잘 부러워하곤 한다.<br>- 항상 친한 친구들을 부러워 하며 나는 왜 저렇지 못할까, 하고 나 자신을 <br>- 이런 점이 샘과 비슷하다고 느꼈다.<br><br>&nbsp; 2. 주제 이해<br>&nbsp;- 샘은 남들과 다른 자신의 피부색을 싫어해 자신도 백인이 되고 싶어했다. 그래서 일부러 흰 모자를 쓰고 크림을 바르며 자신의 피부가 하얘지길 원한다.<br>- 나는 샘이 얼굴에 크림을 바르는 장면을 보고 샘이 안쓰럽게 느껴지는 동시에 나도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nbsp; 3. 경험<br>&nbsp;- 5살 때 친구가 예쁜 장난감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너무 좋아 보였고, 나도 그것들을 가지고 싶었다. 결국 가지게 되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별로 행복하거나 기쁘지 않았다.<br><br>&nbsp; 4. 감정 표현<br>- 가끔 엄마가 친구와 비교할 때면 엄마가 원망스럽기도 하면서 그런 장점이 없는 내가 싫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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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1: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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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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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질문: 굳이 꼭 보리스와 보리스의 아빠는 샘의 집이 타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했을까?<br>-감정: 슬픔, 좌절<br>-경험: 6학년, 현재 6월 이야기이다. 방송부에서 선생님이 우리가 혼나는 모습만 지켜보고 있단 말이다...<br>1.소개<br>-나는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이다.<br>-방송부 아나운서이다. <br>-방송부여서 너무 힘들고 울고싶었던 경험이 있었다.<br>-그후로부터 너무 수치스럽고 내가 왜 이랬을까 너무 좌절하고 방송부를 내가 할 자격이 있는지 궁금했다.<br>2. 주제 이해<br>-나는 샘이 자기 잘못이 아닌데 피부색 때문에 슬퍼하는 것이 공감된다.<br>3.경험<br>-나는 6월에 우리 학교 탐방 영상을 찍은 적이 있었다. <br>-그땐 5학년 애들에게 방송부 언니처럼 보여야지라는 생각으로 보이고 싶고 용감한 언니로 보이고 싶었다.<br>- 탐영학 <strong><sup>sbc</sup></strong>를 찍으면서 4학년 선생님께 혼났던 기억이 있다. 방송부쌤이 4학년 선생님께 주제를 잘못 전달하고 4학년 선생님은 그 주제를 잘못 이해해서 원래는 한 명 한 명 모둠으로 있는 것을 찍어야 하는데 거기에서는 노는 모습을 찍는다며 선생님이 "그냥 한 명이면 되잖아 왜 찍고 싶지도 않은 애들을 시키려고 해? 니네가 방송부면 너희가 책임져야지 왜 우리를 보고 멀뚱멀뚱보고 서있어? "야 너네 일은 니네가 책임져 우리가 니네가 원하는 일은 해줄수 있어" 라며 말씀 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선생님게 몇명이 말씀드렸는데도 통하지 않자 방송쌤을 불렀다.,, 그러하였더니 선생님은 다시 우리에게 짜증을 내며 너네는 왜 너희 일을 책임을 지지 않아? 짜증나니깐 1명이라도 데리고 가서 찍어 그리고 진짜 제발 초등학생처럼 의젓하게 너네일은 챙기고 다니자 라며 선생님을 말씀하셨다.<br>- 이때 나는 너무 화가나고 그냥 그 선생님을 학교에서 내쫗고 싶었다. 또, 우리방 애들에게 물어보니 그 선생님은 그냥 선생님이 될 자격이 없는 그런 사람이야 라며 말했었다. 그냥 아직도 너무 짜증나고 심지어 그 모습을 그냥 보고 있던 방송쌤도 화났다. 또 우리학교는 이상한 선생님들이 많은 것같아 너무 소름기쳤다.<br>&nbsp;<br>4.감정 표현<br>- 나는 그 반에만 가면 애들이 놀고 웃길래 그 반이 좋은 반이라고 생각하고 무턱대고 아무도 선택하지 않은 반을 내가 친구와 했었다..지금은 그 선택이 후회 된다.<br>- 그 선생님은 우리반 애들중 4학년때 1반이였던 애들이 다 너무 그 선생님은 악마 중 악마의 선생님이라고 취급받는다<br>5. 결론<br>ㄴ 우리는 애들한테 좋은 말을 해주고, 존중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요즘 이상한 선생님들이 많기 때문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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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2: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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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초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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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의 주인공인 샘은 흑인 아이다. 반에서 2등인 보리스는 피아노를 잘 쳐 항상 1등인 샘을 질투한다. 하지만 나중에 샘에 대해 알게 되며 팔을 다쳐 피아노 연주를 하지 못하게 된 샘에게 합주를 제안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인종이 달라도 친구가 된 샘과 보리스의 모습을 보여주며 인종에 상관없이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나는 이 책의 샘과 비슷한 인물이다. 항상 주변 사람들, 심지어 가족까지도 그들을 부러워 하며 왜 나는 저렇지 못할까, 하고 나 자신을 비하하곤 한다. 샘은 남들(백인)과 다른 자신(흑인)의 피부색을 싫어해 자신도 백인이 되고 싶어한다. 그래서 일부러 흰 모자를 쓰고 흰 크림을 바르며 자신의 피부도 하얘지길 원한다. 이 장면은 그런 샘이 안쓰러운 동시에 나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5살 때 친구가 예쁜 장난감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너무 좋아 보였고, 나도 그것들을 가지고 싶었다. 결국 가지게 되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별로 행복하거나 기쁘지 않았다. 또, 내 친구가 절대음감인 반면 나는 노래를 좋아하지만 음치에 박치라서 슬펐다. 그러나 선천적인 면에서는 내가 재능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포기했다. 나도 이런 친구와 나의 차이점을 아주 잘 알고 있는데도 엄마께서 비교하실 때면 원망스럽기도 하면서 그렇지 못하는 내가 싫어졌다. 이 점이 샘과 닮았다고 느꼈다. 샘도 백인인 아이들을 보며 자신을 비하했으니까. 하지만 늘 남과 자신을 비교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게 되고 내 장점은 잊게 되버리므로 별로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친구를 질투하는 건 때로 내게 도움이 되기도 한다. 친구를 이기고 싶다는 마음에 열심히 공부하기도 하니까. 그러나 매 순간마다 누군가를 부러워 하면 그 사람과의 관계가 멀어질 수도 있고 조금 현타가 오며 더욱 자기비하를 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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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2: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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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가율] 에세이 초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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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은 2000년대 초반에 만들어진 책이고 , 차별과 우정에 관한 내용이다.이 작품을 읽으면서 내가 만약 이런 상황에 놓여있으면 어떻해하지? 라는 생각, 다양한 감정들을 느꼈던 것같다. <mark>처음엔 밀려오는 후회 그리고 마지막 기쁨</mark>으로 끝나는 이 책이 나랑 잘 맞다고 느껴졌다.<br> 이 책의 주인공 샘은 자기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차별을 받아 집에 회염병이 와서 슬퍼하고 있다. 심지어 학교에서 피아노 에이스인 샘이 손에 화상을 입어 무척 짜증내하고 슬퍼하고 좌절한다. 그런 순간 집 문 앞에 나타나 준 친구는 소냐가 아닌 보리스였다. 라이벌, 샘을 놀리던 보리스,.. 보리스가 하는 말은 바로 "너가 없으니깐 허전해"였다. 그렇게 둘은 친구가 되고 같이 피아노를 한 손 한 손 쳤다.<br>&nbsp; 나는 6월에 우리 학교 탐방 영상을 찍은 적이 있었다. 그땐 5학년 애들에게 방송부 언니처럼 보여야지라는 생각으로 보이고 싶고 용감한 언니로 보이고 싶었다. 탐영학 <strong><sup>sbc</sup></strong>를 찍으면서 4학년 선생님께 혼났던 기억이 있다. 방송부쌤이 4학년 선생님께 주제를 잘못 전달하고 4학년 선생님은 그 주제를 잘못 이해해서 원래는 한 명 한 명 모둠으로 있는 것을 찍어야 하는데 거기에서는 노는 모습을 찍는다며 선생님이 "그냥 한 명이면 되잖아 왜 찍고 싶지도 않은 애들을 시키려고 해? 니네가 방송부면 너희가 책임져야지 왜 우리를 보고 멀뚱멀뚱보고 서있어? "야 너네 일은 니네가 책임져 우리가 니네가 원하는 일은 해줄수 있어" 라며 말씀 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선생님게 몇명이 말씀드렸는데도 통하지 않자 방송쌤을 불렀다.,, 그러하였더니 선생님은 다시 우리에게 짜증을 내며 너네는 왜 너희 일을 책임을 지지 않아?&nbsp; 짜증나니깐 1명이라도 데리고 가서 찍어 그리고 진짜 제발 초등학생처럼 의젓하게 너네일은 챙기고 다니자 라며 선생님을 말씀하셨다. 이때 나는 너무 화가나고 그냥 그 선생님을 학교에서 내쫗고 싶었다. 또, 우리방 애들에게 물어보니 그 선생님은 그냥 선생님이 될 자격이 없는 그런 사람이야 라며 말했었다. 그냥 아직도 너무 짜증나고 심지어 그 모습을 그냥 보고 있던 방송쌤도 화났다. 또 우리학교는 이상한 선생님들이 많은 것같아 너무 소름기쳤다.하지만 반 친구들이 걱정해주고 공감해준 덕분에 기분이 나아졋고 또 , 중학생되면 이런 선생님 없겠지? 하는 마음에 기쁘기도 하다.<br> 처음 선생님이 선택지를 주시면서 1반을 할까 2반을 할까 3반을 할까? 생각했다. 1반을 하자 라는 생각이 90% 정도는 있어서 팀원과 함께 1반을 하자고 하였다. 처음엔 좋았지만 나중엔 불행이 찾아왔다. 앞으로는 잘 보고 선택을 해야 겠다고 다짐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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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2: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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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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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질문 : 아이린은 자신의 힘으로 워너 집안의 가정교사가 됩니다. 하지만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아이린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br>- 감정 : 욕심, 의욕, 열정<br>- 경험 : 가끔씩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서 다 치워버리고 싶을 때 나중에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서라도 지금 열심히 공부해서 아직은 없지만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힘들지만 참아가면서 공부를 했던 때가 떠올랐다.<br><br>- 나는 공부가 하기 싫을 때가 있었지만 꾹 참고 공부를 했던 적이 많다.<br>- 공부가 하기 싫어도 꿋꿋하게 하는 내 모습이 혼자서 일자리를 구하고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버는 아이린의 심정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br><br>-&nbsp; 이 책의 주인공인 아이린은 큰 발을 가진 아이이다. 사실상 큰 발을 가진 건 아니지만 전족이라는 여성의 발을 묶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면 큰 발일 뿐이다. 아이린은 오랜 전통인 전족을 거부하고 마음껏 뛰어다니기를 원한다. 그래서 전족을 하지 않은 아이린은 파혼을 하고 여성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어서 일을 찾다가 보모가 되기로 결심한다.<br>- 나는 아이린처럼 힘들어도 굴하지 않고 자신을 걱정하고 그리워할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게 나와 목적은 다르지만 같은 감정이었던거 같다.<br><br>- 그 때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혼자 문제집을 풀어서 집에서 공부했다. 어느 때처럼 그날에 끝내야 할 숙제를 하고 있었다. 겨울 방학이었어서 학교에 가지 않고 수학학원도 다니지 않으니까 문제집 1권을 더 풀었다. 그 때 처음으로 중학교 문제를 풀어봐서 어려워서 문제가 잘 안 풀리니까 더 짜증이 났고 시간은 늦었는데 아직 해야 할건 많아서 짜증이 났었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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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2: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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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 보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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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음에도 잘못한 일이 있으면 솔직하게 자백해야겠다. 나는 내가 자백을 했다는 내 행동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br>5. 하지만 내가 낸 용기와 샤사가 냈어야 할 용기는 다르다. 나는 자백만 하면 일이 잘 풀리지만, 샤사는 자백을 해도 용서받을 가능성도 낮고 모두의 신임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nbsp;<br>앞으로는 내가 저지른 잘못들은 취조당하기 전에 미리 솔직하게 자백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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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2: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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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유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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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 질문 : 사샤는 완벽한 교실이 거짓과 공포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소년단원이 되기를 포기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 감정 : 결심/뿌듯함<br><br>1. 소개<br>-나는 조금 심한 감기에 걸리게 되었다.<br>-아침약을 10시에 먹어야 하는데 실수로 10시 30분에 일어나고 말았다.<br>-엄마가 어디에 가서 엄마가 없었는데 혼날 것을 각오하고 메세지에 약을 못 먹었다고 보냈다.<br>-그러자 엄마는 혼내지 않고 얼른 약을 먹으라고 했다.<br><br>2. 주제 이해<br>-사샤는 꼭 소년단원이 되고 싶어했다.<br>-하지만 사샤는 완벽한 교실이 거짓과 공포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소년단원이 되는 것을 포기한다.<br>-내 경험을 생각하며 사샤를 보니 이해가 잘 되었다. 왜냐하면 나도 사샤처럼 조금 큰 결심을 했기 때문이다.<br><br>3. 경험<br>-어느 날 조금 심한 감기에 걸리게 되었다.<br>-시간을 잘 지켜서 약을 먹어야지 효과가 나오는 약이었다.<br>-하지만 10시에 먹어야 하는 약인데 10시 30분에 일어나버렸다.<br>-엄마가 어디를 가야되서 메세지를 해야 했다.<br>-나는 3분 정도 고민을 한 후 엄마에게 약을 아직 못 먹었다고 보내었다.<br>-나는 분명 혼날 줄 알고 큰 마음을 먹고 보내었다.<br>-하지만 엄마는 오히려 얼른 약을 먹으라고 해주었다.<br><br>4. 감정 표현<br>-10시 30분에 일어났을 때 엄마에게 혼날까봐 걱정을 했다.<br>-큰 마음을 먹고 보내서 꽤 떨렸다.<br>-그래도 엄마가 혼내지 않아서 안심하고 좋았다.<br>-엄마에게 솔직하게 말한게 뿌듯했다.<br><br>5. 결론<br>-사샤가 이런 결론을 한 것을 봤을 땐 큰 결심은 맞지만 그렇게 큰 결심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비슷한 내 경험을 생각하면서 보니 꽤 큰 결심인 것을 알았다.<br>-이런 큰 결정을 한 사샤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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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2: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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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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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eihg3ji9zucm67d/wish/26601820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6학년인 나와 3학년인 우리 동생은 둘 다 공을 가지고 노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부모님께서 쇼핑하러 코스트코로 가셨을때, 나와 동생만 단둘이 놀았다. 그때 동생과 집에서 공을 차면서 놀다가 전등이 깨졌다. 처음에는 당황해서 이 일을 숨기려 했지만, 나중에는 망설이다가 사샤처럼 해야할 일을 결심하고 부모님께 잘못을 말했다.<br>&nbsp; 사샤는 비밀경찰로부터 소년단이 되고 싶다면 학교에서 일어나는 수상한 행위를 신고하라는 제안을 받는다. 하지만 사샤는 완벽한 교실이 거짓과 공포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기로 결심한다. 나도 사샤의 입장이 이해가 된다. 왜냐하면 나도 사샤처럼 큰 결심을 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사샤는 그때 뿌듯하고 홀가분했을 것이다.<br>&nbsp; 6학년인 나와 3학년인 우리 동생은 둘 다 공을 가지고 노는걸 매우 좋아하는데, 어느날, 부모님이 둘다 쇼핑하러 코스트코로 가셨다. 평소에 부모님이 집에서는 절대로 공놀이를 하면 안된다고 하셔서 우리는 이때를 기회로 삼아 공놀이를 실컸했다. 하지만 내가 공을 발로 차서 거실의 전등 일부분이 깨졌다. 처음에는 당황해서 이 일을 숨기려 했지만, 나중에는 망설이다가 결국 부모님께 잘못을 말했다. 보모님은 나의 진술을 듣고 화를 내셨다.<br>&nbsp; 전등을 깨뜨렸을때 부모님이 아시면 혼을 내실것 같아서 자백하기가 망설여졌다. 나도 사샤처럼 부모님께 내 잘못을 자백하기로 결심해서 마음이 홀가분했다. 다음에도 잘못한 일이 있으면 혼이 나더라도 솔직하게 자백해야겠다. 나는 내가 자백을 했다는 내 행동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br>&nbsp; 나는 이제부터 내가 옳다고 믿는 것은 용감하게 선택해야겠다. 그리고 앞으로는 내가 저지른 잘못들은 취조당하기 전에 미리 솔직하게 자백해야겠다.&nbsp; 하지만 내가 낸 용기와 샤사가 냈어야 할 용기는 다르다. 나는 자백만 하면 일이 잘 풀리고 벌을 받는다고 해봤자 혼나는 것이 전부인데, 샤사는 자백을 해도 용서받을 가능성도 낮고 모두의 신임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내가 저지른 잘못들은 취조당하기 전에 미리 솔직하게 자백해야겠다.&nbsp;나는 내가 자백을 했다는 사실에 후회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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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2: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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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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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초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eihg3ji9zucm67d/wish/26601832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큰발 중국 아가씨의 주인공인 아이린은 중국의 전통인 전족이 자신의 자유를 억압한다고 생각해서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는다.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실망감과 배신감을 뒤로 하고 자신이 스스로 난관을 헤쳐 나간다.나는 it관련의 분야에 꾀 많은 관심이 있다.그래서 나는 모든 it악세서리(스마트 워치,테블릿,이어폰 등)는 다 있다.그런데 유일하게 없었던 것이 컴퓨터였다.<br>&nbsp; 작품 속의 아이린은 자신의 자유를 지켜내기 위해 중국의 전통을 하지 않고 자신이 선택하는 삶을 찾아 떠난다.솔직히 나는 매사 나의 의지대로만 행하여서 아이린이 막 잘 공감되지는 않았지만 아이린이 자유를 추구하는 그 감정 만큼은 잘 느껴졌다.<br>&nbsp; it관련 웬만한 건 거의 다 있는데 컴퓨터만 없어서 뭔가 찜찜했던 나는 아빠에게 컴퓨터를 사달라고 했다.아빠는 흔쾌히 좋다고 하며 대신 나에게 컴퓨터를 조립하고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라고 했다.나는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좋다고 했다.처음에는 <em>및 져야</em>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해서 약 3주 정도 공부를 하고 몇 일 동안 인터넷 쇼핑몰을 뒤졌더니 나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고,자존감도 붙었다.그렇게 공부하고 인터넷 뒤지고 다시 공부하고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 원하는 견적까지 뽑았다.견적이 나왔을 때 나는 내가 컴퓨터를 이렇게 공부한 나 자신이 굉장히 뿌듯했다.그리고 부품을 모두 구입하고 토요일에 조립을 하기로 한다.나는 토요일날 아침 8시에 일어나서(무려 토요일날)다시 한번 예습을 한다.그리고 하나씩 천천히 조립하는 데 의외로 쉬워서 조 놀라기도 했다.그렇게 어찌저찌 다 조립하고 소프트웨어까지 설치하니 나 자신이 정말 대견하고,자랑스럽고 다재다능 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지금 생각해 보면 진짜 음식점을 차린 아이린의 마음이 잘 공감되는 순간이었다.<br>&nbsp; 처음에는 막막할 것만 같았다.그런데 이런 것을 공부하는 것도 나름대로 정말 재미있었다.그리고 견적을&nbsp; 뽑은 후는 내가 이런 것도 아는 사람이 되었다는 자만심도 들었고 조립하는 중간에는 실수 할까 걱정이 되어서 하나하나 걱정하며 굉장히 소심하게 조립했던 것 같다.그리고 완성된 순간에는 하늘을 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이었다.<br>&nbsp; 살다 보면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목표를 만나거나 무언가의 압박으로 인해 목표를 포기 하거나 그냥 주저 앉아 버리는 사람들이 많다.그러나 아이린은 달랐다.모든 가족,사회의 압박 속에서도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자신이 찾는 자유 자신이 결정 할 수 있는 삶이라는 당시 여성들에겐 불가능 해 보이는 그런 목표를 무엇에도 굴하지 않고 쫓았고 결국 이루어 냈다.나는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쫓을 때 오는 압박,방해 등에 굴하지 않고 아이린처럼 끝까지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목표를 이루어 내더라도,설령 포기 했다고 하더라도 이 용기만 가지고 있다면 언제든 새로운 목표를 도전할 수 있게 된다.그러니 우리는 언제나 이 용기를 잃지 말고 지켜나가며 산다면 더 보람찬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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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2: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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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eihg3ji9zucm67d/wish/266018323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0. 질문과 경험</strong><br><strong>-질문</strong>: 샤샤는 그토록 바라던 소년단원이 될 다음날을 기대합니다. 그때 샤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strong>-감정</strong>: 기대, 기쁨, 성취<br><br><strong>1. 소개<br>-</strong>이 책은 소년단원이 정말로 되고 싶었던 샤샤가 드디어 소년단원에 입단하게되었지만 소피에트 영웅이였던 아빠가 잡혀가는 것을 보게되고,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 코를 부신 애로 다른 애가 붙잡혀가는 것을 보게되자 샤샤는 소년단원 입단을 포기하게된다.<br>- 나는 육상대회에서 열심히 훈련해 메달을 딴 적이 있다.<br>- 이 열심히 준비해 대회에 나간 그 기대감과 성취감이 샤샤가 소년단원에 입단하게되었을때의 감정과 비슷하다고 느꼈다.<br><br><strong>2. 주제 이해<br></strong>- 샤샤는 드디어 꿈꾸고 꿈꾸던 소년입단에 입단 하게되자 기대감과 드디어 갈수있겠다는 기쁨에 들떠있었다.<br>- 샤샤가 이때 느낀 감정은 드디어 자신이 오랫동안 노력해서 드디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성취감을 느꼈을 것 이다. 나도 메달을 딸 때 이런 감정이 들어 공감 할 수 있었다.<br><br><strong>3. 자기 경험<br></strong>- 6학년 초에 우리 학교가 육상대회에 나가게되었다. 원래 나는 대회 날짜가 오케스트라 합주 날짜와 겹쳐 않나갈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대회는 오전부터 라고 하시고 한번 나가보는게 어떻냐고 해서 대회에 나가게되었다. 그렇게 나는 선발 테스트를 봐서 여자 2등을 해 대회가 확정되었다. <br>- 대회까지 2주라는 짧은 시간 밖에 없어서 우리 임시육상부는 매일매일 훈련이 없는 주말에도 애들끼리 만나 훈련을 하였다. <br>우리는 체육쌤(코치님)과 함께 매일 1시간 30분씩 워밍업으로 운동장 7바퀴를 돌며 열심히 훈련을 하였다. 이 때문에 나는 발등에 통증이 생기고 발톱이 빠지는 경우까지 갔다. <br>-드디어 2주동안에 훈련 끝에 대회 당일이 되었다. 우리는 아침 7시에 학교에 집합해 선생님들 차를 타고 공설운동장으로 향하였다. 나는 학교에서 그래도 잘 뛰는 편이고 반 애들한테 메달 꼭 따온다고 해서 그런 지 엄청 긴장이 되었다. 심지어 이땐 4월달 쯤이여서 아직은 조금 추운 날씨였다. <br>- 한 1시간 대기 끝에 100m 여자 초 예선 경기가 시작되었다. 막상 레인에 나가보니 100m가 엄청 길게 느껴졌다. 나는 3번 레인에 스타트를 잡고 출발소리와 함께 뛰었다. 예선이라서 그런지 내가 1등으로 들어왔다. 다시 올라왔더니 애들이 엄청 축하를 해줬다. 다른 애들 경기도 열심히 응원한 뒤 우리는 점심을 짜장면 집으로 먹으러 갔다. 하지만 나와 다른 2명은 결승 때문에 많이 못 먹었다.<br>- 이제 드디어 대망의 결승이 시작되었다. 나는 5번 앞에 섰다. 양 쪽 옆에 김포서초 육상선수 2명이 있어서 엄청 부담이 되었다. 하지만 나는 3등이라도 차지해야겠다는 마음을 뛰었다. 결승에서 선수 애들이 3명이었는데 양 쪽 옆 애들이 1,2등을 하고 나머지 선수를 내가 제쳐 내가 3등을 차지했다. 지금보면 그때보다 더 빨리 뛸수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나는 그때 최선을 다해서 뛰었기 때문에 메달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라인을 들어보자마자 "아 됐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strong>4. 감정표현</strong> <br>-샤샤는 소년단원이 된다는 기대감과 기쁨은 있었지만 실제로는 소년단원이 되는 것을 포기하여 슬픈 결말이 있었다. 하지만 반대로 나는 메달을 통해 - 해피엔딩<br>같은 기대감- 다른 엔딩<br><br><strong>5. 결론</strong><br>비록 동메달이지만 - 나에게는 큰 의미<br>내 엔딩이 해피인 이유- 나는 샤샤와 달리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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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2: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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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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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작품은 소비이트인 아빠를 존경하여 소년단이 되고 싶었던&nbsp; 샤샤가 드디어 소년단 입단이 하루가 남았을 때 아빠가 비밀경찰에 끌려가게 되고, 샤샤는 소년단 깃발을 들고 교실로 나갈 때 스탈린의 코를 부시고 만다. 스탈린의 동상의 코를 누가 부셨는지 서로 의심을 하게 되고 비밀결찰까지 출동한다. 결국은 문제아로 찍힌 아이가 범인으로 몰리고, 선생님이 잡혀가게 된다. 샤샤는 비밀경찰로부터 수상한 행위를 신고하라는 제안을 받고 결국 샤샤는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고 아빠를 찾아가는 이야기다.&nbsp;</div><div>&nbsp;<br>&nbsp; 사샤가 소년단 깃발을 들고 교실로 돌아가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신다. 이 일이 들키면 자신은 소년단이 되지 못하고, 인민의 적까지 될 상황이였다. 모든 상황이 두려웠던 샤샤는 자백을 하지 않고, 보르카가 누명을 써서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사샤는 그 사건의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이 장면에서 샤샤는 두렵고 자신이 스탈린의 코를 부셨다는 것을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이였을 것 같다. 사샤의 행동은 잘못된 것이다. 하지만 나는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왜냐하면 나도 잘못된 일을 하다가 들키고 싶지 않아 거짓말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nbsp;<br><br>&nbsp; 나는 11살부터 수학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그전에는 부모님이 수학을 가르쳐 주셨다. 초등학교를 입학 했을 나이였던 8살 때,&nbsp; 나는 내 방에서 쎈이라는 수학 문제집을 풀고 있었다. 1학년 때는 덧셈과 뺄셈을 배웠는데 덧셈과 뺄셈이 어려웠어서 (여기서부터)수학 문제를 컨닝을 했다. 엄마가 나에게 과일을 들고 내 방에 올 때 내가 컨닝 한 것을 엄마가 봤다. 엄마가 왜 컨닝을 했냐고 하니 너무 어려워서 컨닝을 했다고 했다.&nbsp;<br><br>4. 감정 표현<br>- 잘못된 일이 들켜 간이 떨어지는 줄 알았고 엄마가 너무 무서웠다.<br><br>5. 결론<br>- 나쁜 짓을 하면 무조건 걸리고 앞으로 나쁜 짓을 하지 않고 만약잘못된 짓을 해도 바로 주변 사람들께 말하자.</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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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2: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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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eihg3ji9zucm67d/wish/2660191139</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은 모든 사람들이 스탈린 중심으로 살고 있다는 특성이 있다. 나는 이시온 이다. 이 작품의 배경은 스탈린이 있던 1900년도인 것 같고 러시아가 아니라 소년이던 시대이다.<br>&nbsp; &nbsp;사샤라는 주인공이 실수로 깃발로 스탈린 동상을 내리쳐 코를 부숴버려서 매우 큰일이 난 상황이다. 사샤의 감정은 당황스러움, 두려움 이다.<br>&nbsp; &nbsp;나는 5학년때 내 집에서 놀다가 친구의 큐브를 가지고 놀다가 어떻게 해서 실수로 큐브가 부숴져 버렸다. 내 상황이 사샤의 상황과 비슷한 것 같다. 사샤는 꿈이 소년단원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시고 꿈을 포기해야 할 상황에 처하게 된다.<br>&nbsp; &nbsp;내가 실수로 친구의 큐브를 부순 장면이 사샤가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순 장면과 비슷하다. 그래서 나랑 사샤는 두려운 감정과 당황스러운 감정을 느꼈다. 그래서 나의 상황, 감정이 사샤의 상황, 감정과 연결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순 장면에서 잘 공감했다. 그리고 사샤가 쉽게 손을 들지 못한 게 이해되었다. 그래서 사샤가 계속 불안했던 이유를 깨달았다.<br>&nbsp; &nbsp;나는 친구의 큐브를 가지고 놀 때 큐브가 그렇게 쉽게 부숴질 줄은 전혀 몰랐다. 그래서 부숴졌을 때 더 당황스러웠고 억울했다. 분명히 사샤도 스탈린 동상에 맞을 줄 몰랐을 것이고 맞아서 코가 부숴질 줄도 몰랐을 것이다. 그래서 분명 예상하지 못한 일이 쉽게 일어날 수 있다는 아주 좋은 예시가 됐고 앞으로는 무언가를 할 때 더 조심하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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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2: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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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빈] 에세이 초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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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큰발 중국 아가씨는 작가인 렌세이 니오미카가 1920년대에 유행한 전족을 거부한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이책에서 어른들은 여자들이 전족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nbsp; 생각했지만, 아이린이라는 아이가 전족을 거부 한다. 가족들의 곁을 떠나며, 강요를 하던 어른에게서 벗어나 전통을 따르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내용을 보여준다.&nbsp;<br><br>작가는 '여기에서 우리에게 사회가 우리에게 주는 압력에서도 자신의 선택대로 살아가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책이다. 나는 아이린과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 나는 어릴적부터, 눈물이 많은 아이였다. 다른 사람이 조금만 화를 내어도 근세 울어버리곤 했다. 다른 친구들은 나에게 눈물이 많다며 놀리기도 했다. 추석날, 나는 가족들과 함께 할머니댁을 간다. 오랜만에 가는 곳이라 무척이나 설렜었다. 즐거운 것도 잠시, 집에 도착하자마자 뛰어들어갔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엄격하신 분이어서 나에게 야단을 치실 때가 많았다. 들어가자마 <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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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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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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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질문 : 아이린은 자신의 힘으로 워너 집안의 가정교사가 됩니다. 하지만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아이린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br>- 감정 : 욕심, 의욕, 열정<br>- 경험 : 가끔씩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서 다 치워버리고 싶을 때 나중에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서라도 지금 열심히 공부해서 아직은 없지만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힘들지만 참아가면서 공부를 했던 때가 떠올랐다.<br><br>- 나는 공부가 하기 싫을 때가 있었지만 꾹 참고 공부를 했던 적이 많다.<br>- 공부가 하기 싫어도 꿋꿋하게 하는 내 모습이 혼자서 일자리를 구하고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버는 아이린의 심정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br><br>-&nbsp; 이 책의 주인공인 아이린은 큰 발을 가진 아이이다. 사실상 큰 발을 가진 건 아니지만 전족이라는 여성의 발을 묶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면 큰 발일 뿐이다. 아이린은 오랜 전통인 전족을 거부하고 마음껏 뛰어다니기를 원한다. 그래서 전족을 하지 않은 아이린은 파혼을 하고 여성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어서 일을 찾다가 보모가 되기로 결심한다.<br>- 나는 아이린처럼 힘들어도 굴하지 않고 자신을 걱정하고 그리워할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게 나와 목적은 다르지만 같은 감정이었던거 같다.<br><br>- 그 때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혼자 문제집을 풀어서 집에서 공부했다. 어느 때처럼 그날에 끝내야 할 숙제를 하고 있었다. 겨울 방학이었어서 학교에 가지 않고 수학학원도 다니지 않으니까 문제집 1권을 더 풀었다. 그 때 처음으로 중학교 문제를 풀어봐서 어려워서 문제가 잘 안 풀리니까 더 짜증이 났고 시간은 늦었는데 아직 해야 할건 많아서 짜증이 났었다.<br><br>- 공부라는 것은 언제부터 있었던 것일까?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몰라도 공부라는 걸 만든 사람은 참 대단하지만 약간 그 사람이 밉다. 하지만 사람들을 나누려면 기준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지금까지 공부라는 것으로 사람들을 나누며 살아왔고 우리들을 더 좋은 쪽으로 나뉘기 위해 공부라는 것을 한다.&nbsp;그래서 아무리 힘들고 어러워도 꾹 참고 하는 것이다. 여기서 아이린이 힘들어도 자신 혼자만의 힘으로 해내려고 하는 마음이 더 잘 이해가 되었던 것 같다.<br><br>- 우리는 좋은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 좋은 성적을 낸 다음 일 년에 한 번뿐인 수능을 치기 위해서 한국의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한다. 나 또한 한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수능이라는 것을 치기 위해 지금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다. 힘들고 하기 싫어도 수능을 잘 쳐서 좋은 대학교에 가고 좋은 기업에 가서 행복한 미래를 누리기 쉬워지기 위해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더라도 나름대로 자신만의 행복을 찾을 수도 있다. 앞으로 무언가가 힘들 때마다 미래를 위해서 나는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나에게 세뇌를 시켜줘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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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0: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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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초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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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이란 책은 소년단원이 정말로 되고 싶었던 샤샤가 드디어 소년단원에 입단을 하게되어 기대에 부풀어있었지만 소비에트 영웅이였던 아빠가 잡혀가는 것을 보게되고,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 코를 부신&nbsp; 애로 다른 애가 붙잡혀가는 것을 보고 자신의 교실, 사회가 겉으로 보기엔 완벽하지만 속으로는 얼마나 비정한지 깨달게되자 샤샤는 소년단원 입단을 포기하게된다.<br>나는 육상대회에서 열심히 훈련해 메달을 딴 경험을 생각하니 이 책이 생각났다. 열심히 준비해 대회에 나간 그 기대감과 성취삼이 샤샤가 소년단원에 입단하게되었을때의 감정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샤샤는 드디어 꿈꾸고 꿈꾸던 소년입단에 입단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자 기대감과 드디어 갈수있겠다는 기쁨에 들떠있었다. 샤샤가 이때 느낀 감정은 드디어 자신이 오랫동안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성취감을 느꼈을 것 이다. 나도 메달을 딸 때 이런 감정이 들어 공감할 수 있었다.&nbsp;<br>&nbsp; &nbsp; &nbsp;6학년 초에 우리 학교는 육상대회에 나가게되었다. 원래 나는 대회 날짜가 오케스트라 합주 날짜와 겹쳐 않나갈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대회는 오전부터라고 하셨고 주변 친구들이 나가보라고 해서 대회에 나가게되었다. 그렇게 나는 선발테스트를 봐서 여자 2등을 해 대회가 확정되었다. 대회까지 2주라는 짧은 시간 밖에 없어서 우리 임시육상부는 매일매일 훈련이 없는 주말에도 애들까지 만나 훈련을 하였다. 훈련은 2주동안 운동장 7바퀴를 워밍업으로 시작하며 열심히 했다. 이 때문에 나는 발등에 통증이 생기고 발톱이 빠지는 경우까지 갔다. 하지만 이는 대회를 위해서라면 참을 수 있었다. 드디어 2주동안에 훈련 끝에 대회 당일이 되었다. 우리는 아침 7시부터 학교에 집합해 선생님들 차를 타고 공설운동장으로 향하였다. 나는 학교에서 그래도 잘 뛰는 편이고 반 애들한테 메달 꼭 따온다고 해서 그런 지 엄청 긴장이 되었다.&nbsp; 심지어 이땐 4월달 초여서 아직 추운 날씨였는데 추위때문에 몸이 굳으면 훈련의 성과가 못 나타나는 경우였다. 한 1시간 대기 끝에 100m 여자 초 예선 경기가 시작되었다. 막상 레인에 나가보니 애들의 응원소리는 들리지않고 100m가 엄청 길게 느껴졌다. 나는 3번 레인에 스타트를 잡고 출발소리와 함께 뛰었다. 예선이라서 아직 잘 뛰는 애들에 여섯조 안에 흩어져있어 그런지 내가 1등으로 들어왔다. 1등 판정을 받고 대기석으로 돌아왔더니 애들이 엄청 축하를 해줬다. 다른 애들 경기도 열심히 응원한 뒤 우리는 짜장면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지만 결승때문에 많이 못 먹었다. 못 먹어서 속상했지만 그래도 대부분 애들이 못나가는 결승에 나가서 뭔가 자부심이 들었다.&nbsp;<br>이제 드디어 대망의 결승이 시작되었다. 나는 5번 레인 앞에 섰다. 결승에는 육상선수 출신이 무려 3명이나 있었는데 그중 같은 학교 선수 2명이 내 양쪽 옆이라서 엄청 부담이 되었다. 하지만 나는 3등이라도 차지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뛰었다. 나는 레인에 들어오는 그 순간에 마음으로 "아 됐다,,!" 라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뛰어본 경기인데 나는 내가 3등으로 들어왔다는 느낌이 본능적으로 들었다. 1,2,3등 순서로 레인을 호출했는데 예상한 것 처럼 3등으로 내 레인, 5번이 불렸다.&nbsp;<br>작품에서 이런 장면이 있다. "소년단! 공산당의 큰 뜻과 스탈린 동지를 위해 싸울 준비가 되었나?" 나는 손을 번쩍 들어 소년단 경례를 하면서 대답했다.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샤샤는 소년단 입단을 듣고 기대감과 기쁨은 있었지만 실제로는 소년단원이 되는 것을 포기하면서 슬픈 결말이 있었지만 반대로 나는 메달까지 얻으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나는 이 경험을 통해 샤샤가 느꼈던 그 기대감이나 행복감을 조금 더 잘 이해하고 공감 할 수 있었다.&nbsp;<br>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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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0: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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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초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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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nbsp;책의 주인공인 아이린은 큰 발을 가진 아이이다. 시실상 큰 발을 가진 건 아니지만 전족이라는 여성의 발을 묶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면 큰 발일 뿐이다. 아이린은 오랜 전통인 전족을 거부하고 마음껏 뛰어다니기를 원한다. 그래서 전족을 하지 않은 아이린은 정혼을 맺었던 상대에게 파혼을 당하고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이 할 수 있는 일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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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1: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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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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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혁]</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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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언제나 사회에서 큰 문제를 마주한다. 우리는 그 문제로 좌절도 하고 포기라는 걸 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소설을 읽는다. 우리에게 정답을 주고 우리를 생각할 수 있게 해주기 때 문이다. 이책 [큰 발 중국 아가씨] 도 나에게 크게 와닸는 책 이였다. 그래서 나는 에세이를 쓰기 시작했다. 바로 '자유로움'이라는 주제로..<br>나는 평범한 6학년이다. 3학년때 일이다. 선생님이 모든 일에 남녀차별을 해 상당히 기분이 안좋고 억울한 감정이 많이들었다.<br><br>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발을 가졌다.&nbsp; 전족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뛰고 싶어했다.어머니는 아이린에게 전족을 신으라고 강요를 하지만 아이린은 "내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전족을 신는다니.." 라는 생각으로 전족을 강하게 거부한다. 결국 아이린은 집을 나와 외국인 선교사의 아이들을 보살피는 보모가 된다.<br>나도 아이린이랑 비슷하게 나의 노력으로 부당한 상황을 바꾼적이있다.<br>3학년때 선생님이 여자는 키가 작고 남자는 키가 크다는 이유 하나로 자리 배정을 이상하게 했다.&nbsp;<br>나는 이 일로 선생님에게 항의했지만 바뀌는거는 무슨 하나도 안바귀었다.<br>줄도 여자가 먼저 남자가 뒤에로 배치해서 화가 났다.<br>우리는 선생님에게 크게 항의를 해 선생님이 사과를 했다.<br>이일 은 그나마 순조롭게 종결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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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5: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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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eihg3ji9zucm67d/wish/2665536651</link>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질문: 사샤는 그토록 바라던 소년단원이 될 다음날을 기대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1. 소개<br>- 1학년 겨울방학에 영어를 처음 배우게 됐다.<br>- 다른 아이들 처럼 영어를 잘 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노력했다.<br><br>2. 주제 이해<br>-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싶다는 꿈이 있었고 그 길을 위해 아주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리고 자신이 그토록 바랐던 소년단원이 되는 날이 당장 내일이였다.&nbsp;<br>- 이 때 사샤가 느꼈을 행복함이 이해가 된다. 나도 오랬동안 노력했던 것이 결과로 돌아온 적이 있기 때문이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 1학년 때, 다른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것을 보고 부럽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다지 배우고 싶은것도 아니였다. 하지만 엄마가 나를 영어 학원에 보내기로 결심하시면서 영어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 노력은 해 봤으나 초반에는 모든 단어 시험에서 0점을 받기를 유지해왔다. 그래서 더 열심히 했고 결과가 들어났다.<br><br>4. 감정 표현<br>- 나는 배우는 것에 그렇게 관심을 두던 학생은 아니였다. 그래서 엄마가 영어학원에 보냈을 때도 초반에는 그냥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상처받았던 적도 있지만 열심히 했다. 그랬더니 점수가 오르기 시작했고 나도 점점 흥미를 보이며 열심히했다. 이제는 말하기도 잘 되고, 읽기나 쓰기도 어느정도 된다. 그때 영어를 시작해서 차근차근 쌓은 결과를 돌려 받아서 기쁘다. 그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두근 거린다.<br><br>5. 결론<br>- 사샤도 소년단이 되기위해 노력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사샤의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내 결과는 돌아왔다. 이것에는 차이가 있지만 노력했다는 점은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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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5: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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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조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eihg3ji9zucm67d/wish/2665706786</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 우리반 친구 중에 다른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고 다른 친구들이 싫어 하는 친구를 보고 많이 걱정 했다.<br>- 또, 나 또한 그 친구가 나를 싫어 하는 줄 알았는데 그 친구가 나에게 먼저 다가와 말을 걸어주어 깜짝 놀라고, 오히려 고마웠다. <br>- 그래서 그 친구가 이 책을 보고 다시금 위로 받았으면 좋겠다.<br><br>2. 주제 이해<br>- 보리스는 샘의 집에 방문하고 나서, 샘이 괴롭힘을 당했을 때 방관한 자신을 돌아보게 된 경험을 이해한다.<br>- 보리스는 샘에게 합주를 제안합니다.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지 이해한다.<br><br>3. 자기 경험<br>- 나는 올해 '현민'이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 현민이는 소심하지만 말이 많고 목소리가 커서 친구들이 현민이를 피해다닌다. 나는 딱히 현민이를 피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어느날 친구들은 현민이를 보이콧 하는 듯이 따돌리기 시작했다. 나는 참여? 하지 않았지만 왠지 다가가면 친구들이 나를 '왕따랑 노는 애'라고 놀릴 것 같아 다가가지 못해 미안했다.<br>- 하지만 나는 반의 화장이다! 친구들이 나를 이끌어 가라고 회장으로 뽑아 준 것이다. 그러기에 나는 용기를 내고 현민이 에게 다가가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현민이가 나를 찾고 있었다.  현민이가 나에게 '우리 친구 할래?' 라고 물었다. 그 친구에게도 기회이고, 나에게도 기회이다. 그 친구가 용기를 먹은 것 이다.<br><br>4. 감정 표현 <br><br>5. 결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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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0: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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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빈] 자신의 길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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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큰 발</em> 중국 아가씨는 작가인 <em>렌세이</em> <em>네오 미카가</em> 1920년대에 유행한 전족을 거부한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em>이 책에서</em> 어른들은 여자들이 전족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아이린이라는 주인공이 전족을 <em>거부한다.</em> 가족들의 곁을 떠나며, <mark>강요를 하던 어른에게서 벗어나 전통을 따르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내용</mark>을 보여준다.<br><br>작가는 '여기에서 우리에게 사회가 우리에게 주는 압력에서도 자신의 선택대로 살아가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책이다. 나는 아이린과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 나는 <em>어릴 적부터,</em> 눈물이 많은 아이였다. 다른 사람이 조금만 화를 내어도 근세 울어버리곤 했다. 다른 친구들은 나에게 눈물이 많다며 놀리기도 했다. 추석날, 나는 가족들과 함께 <em>할머니 댁을</em> 간다. 오랜만에 가는 곳이라 무척이나 설렜었다. 즐거운 것도 잠시, 집에 도착하자마자 뛰어들어갔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엄격하신 분이어서 나에게 야단을 치실 때가 많았다. 들어가자마자 할아버지는 큰소리로 야단을 치듯이 말하며, 우리에게 큰 압박감을 주셨다. 그런데, 내가 어릴 때라 멘탈이 약할 때였다. 그래서 순식간에 울음이 나왔다. 순식간에 주변 공기가 싸해졌다. 그런 분위기에서 할아버지는 "남자는 <em>그런 거에</em> 쉽사리 <em>울면 안 돼!"</em> 지금 <em>이 상황을</em> <em>생각해 보자면</em> 정말 어이없는 상황이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딱히 반박을 할 수가 없었다. 더군다나, 아빠는 잠깐 나가 계셔서 도와줄 분이 없었다. 근데, 계속 내가 울자 할아버지도 점점 기운이 빠지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em>그때,</em> 아빠가 집안에 들어오시며, 지금 상황을 판단하고, 할아버지에게 "왜 애를 울려요." 그런 말에 할아버지도 놀라셨다. 나는 그때 이런 아버지에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 지금의 나라면 분명 반박할 수 있지만, 그때에 상황에서 그런 말을 하기란 쉽지가 않다.</div><div><br>&nbsp;그때를 생각하면 정말 답답하기만 상황이다. 그때 나는 겨우 5살이었으니까 어려웠을만하다. 솔직히 <em>그때는</em> 반박이란 단어도 모르던 때였다. 하지만, 이때 아버지가 나 대신에 할아버지에게 말해준 것은 정말 고마운 <em>일이었다.</em> 지금이라면 차별이라고나 생각되는 할아버지에 말은 지금 상상하며 <em>쓰는 게</em> 이상한 단어였지만, 가까운 가족이고, 나이가 많으신 <em>분이어서</em> 그런 말을 <em>쓸 수</em> 있다는 부분을 <em>이해할</em> 수 있었다. 내가 아이린처럼 나설 수 <em>없었다는 게</em> 무척이나 안타까웠다. 내가 좀 더 용기가 <em>있었더라면 이는</em> 생각이 들기도 한다. <mark>이젠 내가 아이린처럼 그 당당함을 가졌으면 좋겠다.<br></mark><br>아이린은 우리에게 시대에 맞게 살지 않아도, 전통의 강요를 받지 않아도 우리에게 떳떳하게 <em>살 수 있다는</em> 당당함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아무래도 작가는 우리가 당당하게 살수 있음을 우리에게 전달하고 싶었고 그런 마음이 네게 느껴졌다. 나는 이런 작가의 모습을 보고 나와 같은 친구들을 도와주었다. 그런 모습에서 친구들이 고마움을 느끼며 나 또한 도와주었다. <mark>삶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의지로 내가 원하는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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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1: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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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부러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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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의 주인공인 샘은 흑인 아이다. 샘은 뭐든지 잘해서 반에서 1등을 차지하곤 한다. 그리고 늘 2등으로 뒤처지는 보리스는 이런 샘을 질투한다. 하지만 나중에 샘에 대해 알게 되며 팔을 다쳐 피아노 연주를 하지 못하게 된 샘에게 합주를 제안하게 된다. 이 책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주제를 전한다.<br><br>&nbsp; 이 책의 중반 즈음에 이런 장면이 나온다. 백인들로부터 차별 받아온 샘이 노란 수영모자를 쓰고 하얀 크림, 물감을 발라 백인처럼 보이도록 꾸미는 것이다. 크림을 처바르며 샘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자신을 보며 비참하고 우울했을 것 같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건 슬픈 일이니까. 나는 샘이 안쓰러운 동시에 나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nbsp; 나는 항상 주변 사람들, 심지어 가족까지도 그들을 부러워 하며 왜 나는 저렇지 못할까, 하고 나 자신을 비하하곤 한다. 5살 때 친구가 예쁜 장난감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너무 좋아 보였고, 나도 그것들을 가지고 싶었다. 결국 가지게 되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별로 행복하거나 기쁘지 않았다. 또, 내 친구가 절대음감인 반면 나는 노래를 좋아하지만 음치에 박치라서 슬펐다. 그러나 선천적인 면에서는 내가 재능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포기했다.<br><br>&nbsp; 나도 이런 친구와 나의 차이점을 아주 잘 알고 있는데도 엄마께서 비교하실 때면 원망스럽기도 하면서 그렇지 못하는 내가 싫어졌다. 이 점이 샘과 닮았다고 느꼈다. 샘도 백인인 아이들을 보며 자신을 비하했으니까. <br><br>&nbsp; 하지만 늘 <mark>남과 자신을 비교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게 되고 내 장점은 잊게 되버리므로 별로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mark> 친구를 질투하는 건 때로 내게 도움이 되기도 한다. 친구를 이기고 싶다는 마음에 열심히 공부하기도 하니까. 그러나 매 순간마다 누군가를 부러워 하면 그 사람과의 관계가 멀어질 수도 있고 현타가 오며 더욱 자기비하를 하게 된다. <mark>자신과 다르지만 허물 없이 어울리는 샘, 그리고 자신보다 뛰어난 친구를 질투했지만 결국 '함께'를 선택한 보리스를 보며 나도 이들을 닮아야겠다고 생각했다.</mark>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가장 바른 태도를 보여주는 것 같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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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2: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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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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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커피 우유와 소보로 빵] 이라는 책은 외국에서 온 흑인 샘과 백인&nbsp; 보리스 와 의 갈등과 싸움, 친구가 된 마지막 장면 까지 서로 다른 민족이 친구가 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샘은 외국에서 온 흑인 친구이며, 보리스는 백인이다. 근데 샘과 보리스는 처음에 잘 어울리지 못했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깨고 마지막에 보리스와 샘은 친구가 된다. 나도 우리반에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친구가 있어서 공감이 된다.<br><br><br>나는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보리스가 샘과 함께 피아노 연주를 한다고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이 장면에서는 보리스가 샘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것 같았다. 원래는 친하지도 않고 샘을 차별하는 아이였기 때문에 더 인상 깊었다. 이때 샘은 보리스가 멋져 보였을 것 같다. 평소에는 모두가 나를 싫어 하는데 죽도록 싫어하던 보리스가 자신을 지켜주니 보리스가 멋져보였을 것이다.&nbsp;<br><br>&nbsp;나는 올해 '현민'이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 현민이는 소심하지만 말이 많고 목소리가 커서 친구들이 현민이를 피해다닌다. 나는 딱히 현민이를 피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어느날 친구들은 현민이를 보이콧 하는 듯이 따돌리기 시작했다. 나는 참여? 하지 않았지만 왠지 다가가면 친구들이 나를 '왕따랑 노는 애'라고 놀릴 것 같아 다가가지 못해 미안했다. 하지만 나는 반의 화장이다! 친구들이 나를 이끌어 가라고 회장으로 뽑아 준 것이다. 그러기에 나는 용기를 내고 현민이 에게 다가가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현민이가 나를 찾고 있었다. 현민이가 나에게 '우리 친구 할래?' 라고 물었다. 그 친구에게도 기회이고, 나에게도 기회이다. 그 친구가 용기를 먹은 것 이다.&nbsp;<br><br>현민이를 보면 샘과 보리스가 섞인 친구인 것 같다. 어떨댄 용감하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면서 현민이를 좀더 알아간 것 같다. 샘은 흑인이기 때문에&nbsp; 다른 친구와 어울리지 못한다. 이 책에서는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샘의 마음을 잘 나타낸 책이어서 현민이의 속 마음과 행동이 가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br>사람은 언제나 자신이 생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극복할 수 있는 일이 있는 법이다. 이 책에서는 보리스와 샘이 친구가 되며 끝이 난다. 현민이는 어떨까? 샘과 보리스 처럼 좋은 친구가 생길까? 아니면 아직도 혼자일까?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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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2: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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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주가 비상하고 뛰어나더라도 노력하지 않으면 쓸모 없는 것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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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이야기는 중국 십대 소녀 아이린이 가족의 요구도 무시하고 결국 전족 을 하지 않는 길을 선택해 자신이 걷고 싶은 길을 당당히 만들어 큰 발로 자신이 당당히 자신만의 길로 간다는 이야기다.중국에서는 발이 작은 여자, 즉 전족을 한 여자를 이쁘 다고 본다.&nbsp; 그리고 발의 크기로 여자들은 상위권인지, 하위권인지 확인할 수 있다.그래서 이뻐 보이기 위해, 상위권처럼 보이기 위해 전족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위에서 부터 대대로 전해온 풍습이다.<br><br>&nbsp; 주인공 아이린은 결국 전족을 하지 않고 가족들한테 미움을 사게 되지만, 아이린은 자신의 큰 두 발로 당당하게 서서 큰 발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당당함이 가득 차 있는 책을 읽고, 몇년전, 힘들었지만 못해도 당당히 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던 나의 경험 하나가 떠올랐다.<br><br>&nbsp;나는 2학년때, 처음 첼로를 시작했다. 첼로를 학교 방과 후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손가락 번호도 다 틀렸다.그리고 손도 아프고 방과 후엔 퉁퉁 부었었다. 근데 처음에는 내가 원하는데로 연습을 했다.&nbsp; 근데 바로 연주회 여서 다 틀렸지만 그땐 부끄러운게 뭔지 몰라서 엄청난 박수를 받고 있다는 것에 뿌듯해 하며 당당하게 무대를 내려왔다. 하지만 첼로를 잘하는 오빠에게 꾸중을 듣기도 했다. 하지만 그 오빠가 졸업하고 연주가 있었는데 솔로 파트를 내가 도맡아야 했다. 그래서 그냥 한번만 했다. 그런데 됐다!!!! 그 후로 열심히 연습하고 도전하다 보니 어느 세 내가 파트 장이 되고 악장이 되었다. 그리고 난 알랐다. 여테 잘할수 있었는데 내가 못했단 것을...... <br><br>&nbsp;나는 마지막에 아이린이 큰 두발로 당당하게 살아온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한 것에 공감 된다. 왜냐하면 나 또한 처음엔 당당하지 못했었는데, 이 책에서 사회가 발전하고 전족을 하지 않은 여자도 많아지는 것처럼 연습하고 연습하다 보니 나의 이젠 나의 실력이 늘었기 때문에 자신감도 많아져서 오케스트라 연주에서 당당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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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2: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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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 목표와 노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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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의 주인공인 사샤 처럼 1학년 때의 나는 사샤 처럼 목표를 가지고 노력한 적이 있었다. 바로 영어를잘 하겠다는 목표였는데, 사샤가 소년단원이 되기 저날 밤에 느꼈던 감정은 내가 직접 외국인과 대화하기 전날 밤과 더 비슷한 것 같다.<br><br>&nbsp;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의 주인공인 사샤는 스탈린을 존경해 왔으며 우상으로 삼았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소년단원이 되어 충성스러운 삶을 살고싶어했다. 소년단원이되는 것은 그의 오랜 꿈이자 희망이었다. 사샤는 소년단이 되기위해 항상 노력해 왔고, 그의 꿈이 이루어지기 바로 전날 밤에 사샤는 들뜬 감정을 숨기지 못한다.<br>&nbsp;<br>&nbsp; 나는 처음에 영어를 시작할 때, 그저 잘만 하면 괜찮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할수 있는데로만 했다. 성과가 안 나오기도 해서 속상했던 점도 있었지만, 결과가 더 드러나기 시작하자 더 열심히 했다. [그전에는 모든 시험에서 0점을 받기만을 계속해왔다 ㅠㅠ.]그때의 노력덕에 지금은 어느정도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다. 그리고 외국인과 처음으로 대화를 해 본다는 생각에 들뜨고도 살짝 긴장 됐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전에도 말하기 연습을 하면서 준비를 해왔었기에 다행히도 <mark>나는 내 목표를 이루게 되었다</mark>. 적어도 내가 만족하는 정도이다. 하지만<mark> 사샤와 나의 상황이 다른 점</mark>이 있다면 <mark>사샤는 자신의 목표를 이우지 못했다는 점이다.<br></mark><br>&nbsp; 사샤의 아버지는 사샤의 꿈이 이루어지기 하루전, 비밀경찰들에게 끌려가게 되었다. 아버지가 스파이라는 누명을 쓴 사실이 분했던 사샤는 사실을 밝히려고 여러 노력을 했으나 돌아오는 것은 쓰디쓴 현실이었다. 결국 <mark>사샤는 자신의 꿈을 포기한</mark>다.<br><br>&nbsp; 사샤와 나는 둘다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사샤는 그 와중에<mark> 자신이 이루길 바랐던 꿈에 많은 것들이 꼬여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비록 나의 목표는 복잡하게 얽히지도, 무서운 비밀이 숨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충분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mark>.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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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2: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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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신의 주인공이 되길 빌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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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언제나 사회에서 큰 문제를 마주한다. 우리는 그 문제로 좌절도 하고 포기라는 걸 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소설을 읽는다. 우리에게 정답을 주고 우리를 생각할 수 있게 해주기 때 문이다. 이책 [큰 발 중국 아가씨] 도 나에게 크게 와닸는 책 이였다. 그래서 나는 에세이를 쓰기 시작했다. 바로 '자유로움'이라는 주제로..<br>3학년때 일이다. 선생님이 모든 일에 남녀차별을 해 상당히 기분이 안좋고 억울한 감정이 많이들었다. 중국에 사는 큰발 아이린 처럼 나는 아이린과 비슷하게 부정적인 감정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br><br>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발을 가졌다.&nbsp; 전족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뛰고 싶어했다.어머니는 아이린에게 전족을 신으라고 강요를 하지만 아이린은 "내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전족을 신는다니.." 라는 생각으로 전족을 강하게 거부한다. 결국 아이린은 집을 나와 외국인 선교사의 아이들을 보살피는 보모가 된다.<br>나도 아이린이랑 비슷하게 나의 노력으로 부당한 상황을 바꾼적이있다.<br>3학년때 선생님이 여자는 키가 작고 남자는 키가 크다는 이유 하나로 자리 배정을 이상하게 했다. 여자는 앞에 안고 남자는 뒤에 앉는 규칙이다. 이 일로 이해 나의 완벽하고 순조롭고 행복하던 학교생활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br>나는 이 일로 선생님에게 항의했지만 바뀌는거는 무슨 하나도 안바뀌었다. 줄도 여자가 먼저 남자가 뒤에로 배치해서 화가 났다. 이때로 돌아가면 보이콧을 만들고 싶을 정도로 화가나고 선생님에게 부정적인 감정이 들었다. 그렇게 나의 엉망진창인 1학기는 절로가고 2학기가 돌아왔다. 선생님께서는 2학기가 되니까 남녀차별을 해서 미안하다고 하며 사과는 했지만 솔직히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이일은 마무리 되었지만... 불행한 학교생활이였다.<br>&nbsp;3학년때 선생님이 여자는 키가 작고 남자는 키가 크다는 이유 하나로 자리 배정을 이상하게 할때 억울 했었다. 솔직히 코로나 걸렸다는 핑계로 안다니고 싶을 정도였다. 나는 이 일로 선생님에게 항의했지만 바뀌는거는 무슨 하나도 안바뀌어서 화가 많이났다.<br>선생님이 한학기가 지나서 사과를 해서 괜찮았지만 속으로 "이제와서?"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이러한 남녀 차별이 심한 시대 조금이라도 빨리 우리의 편견 즉 고정관념이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다.<br><br>&nbsp;우리는 남에게 잘보이는 삶을 살려고 한다. 우리는 남들의 시선에 맞는 삶을 사는 것 이다. 그러나 작가는 아마 전족을 않 싢는<mark> 자유로움을 상징해주는 아이린을 보여주며 나다운 삶을 살으라고 전한다.</mark> 나는 그래서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질문하고 싶다. 바로 내 삶의 주인공이다. 남들에게 잘보이려고 하는 것들 남들이해서 하는 것들을 하고 있다면 우리는 자신의 삶의 주인공이 안되는것이다. 나는 그래서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 전해주고 싶다. 나는 삶에서 여러문제를 직관하고 격지만 나는 이 말을 하고 싶다. 바로 나다운 삶을 살고 <mark>내 삶에 주안공이 되라는</mark> 것이다. 그럼 무슨 선택을 하든 정답이될거고 무슨일을 하더라도 자존감이 높을 것이다. <mark>그래서 우리는 남들이 자기 삶에 주인공이 되라고 응원하고 도움이 되줄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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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2: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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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잘 살펴야 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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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커피 우유와 소보로빵은 2000년대 초반에 만들어진 책이고, 차별과 우정에 관한 내용이다. 이 작품은 학교와 샘, 보리스네 동네 배경이다.이 작품을 읽으면서 내가 만약 이런 상황에 놓여있으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 다양한 감정들을 느꼈던 것 같다. 처음엔 밀려오는 후회 그리고 마지막 기쁨으로 끝나는 이 책이 나랑 잘 맞는다고 느껴졌다.<br><br>이 책의 주인공 샘은 자기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따돌림당하고 차별을 받아 집에 화염병이 와서 슬퍼하고 있다. 심지어 학교에서 피아노 에이스인 샘이 손에 화상을 입어 무척 짜증 내하고 슬퍼하고 좌절한다. 그런 순간 집 문 앞에 나타나 준 친구는 소냐가 아닌 보리스였다. 샘의 경쟁자자, 샘을 놀리던 보리스.. 보리스가 하는 말은 바로 "네가 없으니깐 허전해"였다. 그렇게 둘은 친구가 되고 같이 피아노를 한 손 한 손 쳤다.</div><div><br>&nbsp; 나는 6월에 우리 학교 탐방 영상을 찍은 적이 있었다. 그땐 5학년 애들에게 방송부 언니처럼 보여야지라는 생각으로 보이고 싶고 용감한 언니로 보이고 싶었지만 실패했다. 탐영학 <strong><sup>sbc</sup></strong>를 찍으면서 4학년 선생님께 혼났던 기억이 있다. 방송부쌤이 4학년 선생님께 주제를 잘못 전달하셨다. 4학년 선생님은 그 주제를 잘못 이해해서 원래는 한 명 한 명 모둠으로 있는 것을 찍어야 하는데 거기에서는 노는 모습을 찍는다며 화를 내셨다. "그냥 한 명이면 되잖아 왜 찍고 싶지도 않은 애들을 시키려고 해? 니네가 방송부면 너희가 책임져야지 왜 우리를 보고 멀뚱멀뚱보고 서있어? "야 너네 일은 니네가 책임져 우리가 니네가 원하는 일은 해줄수 있어" 라며 말씀 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선생님게 몇명이 말씀드렸는데도 통하지 않자 방송쌤을 불렀다.,, 그러하였더니 선생님은 다시 우리에게 짜증을 내며 너네는 왜 너희 일을 책임을 지지 않아?&nbsp; 짜증나니깐 1명이라도 데리고 가서 찍어 그리고 진짜 제발 초등학생처럼 의젓하게 너네일은 챙기고 다니자 라며 선생님을 말씀하셨다. 이때 나는 너무 화가나고 그냥 그 선생님을 학교에서 내쫗고 싶었다. 또, 우리방 애들에게 물어보니 그 선생님은 그냥 선생님이 될 자격이 없는 그런 사람이야 라며 말했었다. 그냥 아직도 너무 짜증나고 심지어 그 모습을 그냥 보고 있던 방송쌤도 화났다. 또 우리학교는 이상한 선생님들이 많은 것같아 너무 소름기쳤다.하지만 반 친구들이 걱정해주고 공감해준 덕분에 기분이 나아졌다. 그리고 친구들과 방과후 간식도 같이 나누어 먹으면서 힒들었던 예기도 나누며 우리반 7명끼리 수다 떨며 덕분에 좋게 마무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또 , 중학생되면 이런 선생님 없겠지? 하는 마음에 기쁘기도 하다.<br><br> 처음 선생님이 선택지를 주시면서 1반을 할까 2반을 할까 3반을 할까? 생각했다. 1반을 하자 라는 생각이 90% 정도는 있어서 팀원과 함께 1반을 하자고 하였다. 겉으로 보기엔 정말 좋은 반 같았지만 실제로 보니 정말 최악이였다. 처음엔 좋았지만 나중엔 불행이 찾아왔다. 앞으로는 잘 보고 선택을 해야 겠다고 다짐한다.<br><br> 이 책에서 중요점은 <mark>한쪽면만 보지말고 모든 관점 또 , 모두 잘 살펴야 된다</mark> 인것 같다. 나의 이야기를 살펴보면 겉은 좋지만 속은 별로이고 책은 완전 반대이다 하지만 이 차이점이 많다고 느끼면서도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다 잘 살펴야 되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이다. 이 경험을 느끼고 또, 책을 읽어 요즘 하게 되는 행동은 안을 살피는 것이다. 음식도 먼저 먹지 않고 유통기한도 살피고 친구들도 새롭게 사귀면서 먼저 다 친해지지 않고 거리를 두며 나에게 맞는 친구들이 더 많아지기 시작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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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2: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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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은 가장 끈기 있게 노력한 사람에게 간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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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큰발 중국 아가씨의 주인공인 아이린은 중국의 전통인 전족이 자신의 자유를 억압한다고 생각해서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는다.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실망감과 배신감을 뒤로 하고 자신이 스스로 난관을 헤쳐 나간다.솔직히 나는 매사 나의 의지대로만 행하여서 아이린이 막 잘 공감되지는 않았지만 아이린이 자유를 추구하는 그 감정 만큼은 너무나 잘 알 수 있었다.그리고 나도 얼마전에 전혀 안 될 것 같은일을 도전하여 성공 시킨 일이 있었다.<br><br>&nbsp; 나는 it관련 웬만한 건 거의 다 있는데 컴퓨터만 없어서 뭔가 찜찜했었다.그래서 나는 아빠에게 컴퓨터를 사달라고 했다.아빠는 흔쾌히 좋다고 하며 대신 나에게 컴퓨터를 조립하고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라고 했다.나는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좋다고 했다.처음에는 <em>및 져야</em>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해서 약 3주 정도 공부를 하고 몇 일 동안 인터넷 쇼핑몰을 뒤졌더니 나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고,자존감도 붙었다.그렇게 공부하고 인터넷 뒤지고 다시 공부하고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 원하는 견적까지 뽑았다.견적이 나왔을 때 나는 내가 컴퓨터를 이렇게 공부한 나 자신이 굉장히 뿌듯했다.그리고 부품을 모두 구입하고 토요일에 조립을 하기로 한다.나는 토요일날 아침 8시에 일어나서(무려 토요일날)다시 한번 예습을 한다.그리고 하나씩 천천히 조립하는 데 의외로 쉬워서 조 놀라기도 했다.그렇게 어찌저찌 다 조립하고 소프트웨어까지 설치하니 나 자신이 정말 대견하고,자랑스럽고 다재다능 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지금 생각해 보면 진짜 음식점을 차린 아이린의 마음이 잘 공감되는 순간이었다.<br><br>&nbsp; 처음에는 막막하기만 했다.내가 무슨 엔지미어나 기술자도 아니고...그런데 이렇게 새로운 것을 공부하는 것도 나름대로 정말 재미있었다.그리고 견적을&nbsp; 뽑은 후는 내가 이런 것도 아는 사람이 되었다는 자만심도 들었고 조립하는 중간에는 실수 할까 걱정이 되어서 하나하나 걱정하며 굉장히 소심하게 조립했던 것 같다.그리고 완성된 순간에는 하늘을 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이었다.<br>&nbsp; 살다 보면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목표를 만나거나 무언가의 압박으로 인해 목표를 포기 하거나 그냥 주저 앉아 버리는 사람들이 많다.그러나 아이린은 달랐다.<mark>아이린은 주변의 사람들의,사회의 압박 속에서도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자신이 찾는 자유,자신이 자신의 손으로 직접 미래를 결정 할 수 있는 삶이라는 당시 여성들에겐 불가능 해 보이고 마냥 힘들어만 보이는 그런 목표를 무엇에도 굴하지 않고 쫓았고 결국 이루어 냈다.</mark>나는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쫓을 때 오는 압박,방해 등에 굴하지 않고 아이린처럼 끝까지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그리고 <mark>목표를 이루어 내더라도,설령 포기 했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용기만 가지고 있다면 언제든 새로운 목표를 도전할 수 있게 된다.</mark>그러니 우리는 언제나 이 용기를 잃지 말고 지켜나가며 살아야 한다.이 용기는 우리가 사는 이유이자 삶의 목표이기 때문이다.만약 당신이 죽을 때 까지 당신의 의지,용기,믿음을 지켜왔다면 당신은 당신의 목표로 부터 승리 했다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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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2: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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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후의 컨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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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작품은 소비이트인 아빠를 존경하여 소년단이 되고 싶었던&nbsp; 사샤가 드디어 소년단 입단이 하루가 남았을 때 아빠가 비밀경찰에 끌려가게 되고, 사샤는 소년단 깃발을 들고 교실로 나갈 때 스탈린의 코를 부시고 만다. 스탈린의 동상의 코를 누가 부쉈는지 서로 의심을 하게 되고 비밀 경찰까지 출동한다. 결국은 문제아로 찍힌 아이가 범인으로 몰리고, 선생님이 잡혀가게 된다. 사샤는 비밀경찰로부터 수상한 행위를 신고하라는 제안을 받고 결국 사샤는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고 아빠를 찾아가는 이야기다.&nbsp;</div><div>&nbsp;<br>&nbsp; 사샤가 소년단 깃발을 들고 교실로 돌아가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신다. 이 일이 들키면 자신은 소년단이 되지 못하고, 인민의 적까지 될 상황이였다. 모든 상황이 두려웠던 샤샤는 자백을 하지 않고, 보르카가 누명을 써서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사샤는 그 사건의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이 장면에서 <mark>샤샤는 두렵고 자신이 스탈린의 코를 부셨다는 것을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mark>이였을 것 같다. 사샤의 행동은 잘못된 것이다. 하지만 <mark>나는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왜냐하면 나도 잘못된 일을 하다가 들키고 싶지 않아 거짓말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mark>이다. <br><br>&nbsp; 나는 12살부터 수학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그전에는 부모님이 수학을 가르쳐 주셨다. <mark>초등학교를 입학 했을 나이였던 8살 때,&nbsp; 나는 내 방에서 쎈이라는 수학 문제집을 풀고 있었다. 1학년 때는 덧셈과 뺄셈을 배웠는데 덧셈과 뺄셈이 어려웠어서 수학 문제를 컨닝을 했다.</mark> 하지만 엄마가 나에게 과일을 들고 내 방에 올 때 내가 컨닝 한 것을 엄마가 보고 말았다. 엄마가 나에게 무서운 목소리로 "너 왜 컨닝했어?" 라고 하자 나는 "그니까 나 수학 저거 문제집을 풀잖아. 근데 하다보니까 너무 어려워서 봤어"라고 했다. 이 때 정말 깜짝 놀라서 말도 제대로 나오지도 않았고 숨도 쉬어지지 않았다.<br><br>&nbsp; <mark>나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부러웠다.</mark> 나에게는 어려운 문제를 문제만 보고 문제를 바로 풀고 심지어 바로 푼 문제도 다 맞추는 것은 대단한 일이였다. <mark>그런 아이들을 보면 종종 나도 저렇게 공부를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mark>을 한다. 하지만 <mark>컨닝을 했을 때는 오히려 걸린 게 낫다고 생각</mark>한다. 왜냐하면 만약 내가 컨닝에 들키지 않고 베낀다면 다음에도 또 할 것이고 마음에 계속 걸릴 것 같기 때문이다.<br><br>&nbsp; 나는 <mark>이 책을 통해서 오랫만에 내가 컨닝했던 사건이 생각났고 지금 생각해보면 이 때 걸린게 너무 다행이다고 생각</mark>한다. 왜냐하면 이 경험을 통해서 컨닝을 하면 엄마에게 실망감과 화남을 주고 나쁘다는 것을 알려줬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mark> 이 컨닝을 지금까지 들키지 않았다면 나는 앞으로 계속해서 컨닝을 했을 것</mark>이다. 이 때라도 컨닝이 불러온 화와 컨닝이 나쁘다는 것을 알게 되어 다행이다. 나를 엄청나게 무섭게 화내주셨던 엄마한테도 고맙다. 왜냐하면 컨닝을 하면 이렇게 엄마가 나를 무섭게 화내시는 것을 알려줬기 때문이다. 나는 <mark>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컨닝이 나쁘다는 것과 나의 마음 속에 깊히 있던 하나의 사건을 꺼내준 것이 책에게 고맙다. 앞으로는 나쁜 짓을 하지 않고 진실되게 살 것 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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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2: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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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울움보 터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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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에서는 인종 차별에 관한 이야기를 흑인인 샘과 백인인 보리스가 서로 같이 피아노를 치며 두 아이들이 조화롭게 어울러진다. 이렇듯이 나도 차별에 관한 경험이 있다.&nbsp; 또한 여러 시다,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우리들은 아직도 인종차별을 계속하고 있다. 이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서는 우리가 시도해야할 점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갔게 해준다.<br><br>이러한 장면들에서는 보리스가 샘이 손에 부상 입은 것을 알고 찰나 바로 합주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190페이지의 보리스가 " 우리는 지금 '같이' 연주하는게 중요하다고!" 라는 말을 하게된다. 이 문장에서 작가는 백인인 보리스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나는 그때 이와 비슷한 말을 들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나를 덮쳐온다. <br><br>나는 언니에게 뒷통수를 퍽 소리가 나게 맞은 적이 있다. 그래서 울먹이며 엄마에게 말씀 드렸더니 " 너가 언니를 짜증나게 했겠지. 나중에 너가 언니보다 더 힘이 세지면 다시 때려" 라고 말하셨다. 그 당시에 엄마한테 언니한테 뭐라고 해달라고 않했지만, 언니에게 뭐라고 하지도, 나에게 많이 아팠겠다라는 딱딱하지만 걱정 하는 듯한 말조차도 말해주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집에 갈 때까지 아무 말을 하지 않았고,&nbsp; 집에 가자마자 방문을 닫고 방에 숨었다. 그리고 엄마가 알아주기만을 기다렸다. 그리고 마침내, 엄마가 내 방에 들어왔고 왜 또 토라졌냐고 물었다. 나는 그런 엄마를 보며 내가 괜히 차별당하는 것만 같아 서럽고 화나서 몇 분 동안 나는 말을 꺼내지 않았고 나는 "내가 아프다고 말했는데 엄마는 위로도 안 해주고 언니는 혼내지도 않고 나한테만 뭐라 그래서 속상했어." 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엄마가 언니에게 가서 건성으로 " 너 앞으로는 동생 때리지 마" 라고 말했고 언니는 대충 알았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언니는 전혀 사과하지 않았다. 나는 언니에게 화가 많이 난 것은 아니어서 딱히 상관 없었지만 엄마에게 엄마는 왜 사과를 안 하냐고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엄마가 내가 왜 사과해? 라는 식으로 물어보았다. 나는 그래서 열심히 엄마에게 내가 잘못한 것도 있지만 나는 맞고 언니는 안 맞았기에 서럽고 너무 아팠는데 편은 안 들어줘도 괜찮냐라고 물어볼 수 있지 않냐 라고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엄마는 대충 사과하고 안방에 들어가버렸다. 난 엄마가 들어가자 울음보가 터져 버렸고 그 상태로 울다가 지쳐 잠들었다.<br><br>나는 잭이 화염병이 던져진 집에서 살아나왔을 때 느꼈던 분노, 억울함을 느꼈다. 그리고 보리스가 109페이지에서 말할 때 엄마도 저런 식으로 말해줬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때 다른 말을 더 하지 못한게 너무 억울했다.<br><br>이 작품은 전에 내가 차별이라고 느꼈던 사건을 다시 떠올리게 됬다. 그 일은 아직까지도 내 맘 속의 상처로 남아있다.<mark> 그러나 이제 이 책을 읽고 털고 일어날 수 있는 용기와 자선책을 얻은 것 같아 후련하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그 때의 얼얼함과 아픔을 가진 채로 성장해야만 할 것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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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2: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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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어도 끝까지 노력할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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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책의 주인공인 아이린은 큰 발을 가진 아이이다. 시실상 큰 발을 가진 건 아니지만 전족이라는 여성의 발을 묶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면 큰 발일 뿐이다. 아이린은 오랜 전통인 전족을 거부하고 마음껏 뛰어다니기를 원한다. 그래서 전족을 하지 않은 아이린은 정혼을 맺었던 상대에게 파혼을 당하고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어서 일을 찾다가 보모가 되기로 결심한다.나는 아이린처럼 힘들어도 굴하지 않고 자신을 걱정하고 그리워할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게 나와 목적은 다르지만 같은 감정이었던거 같다.<br><br>&nbsp; 아이린은 혼자만의 힘으로 일자리를 찾으러 다녔고 아이린의 선생님의 지인 분이 아이들을 돌봐줄 보모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보모가 되기로 한다. 그렇게 보모 일을 하던 중 어느날 다른 나라로 배를 타고 멀리 가야 해서 많이 고민을 했었지만 다른 나라로 떠나기로 한다. 아이린은보모가 되고 난 후에 다른 나라 사람의 집에서 다른 나라의 옷을 입고 밥을 먹었는데 이제는 고향인 중국까지 떠나야 해서 많이 슬펐을 것 같다.<br><br>&nbsp; 나는 예전에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혼자 문제집을 풀어서 집에서 공부했다. 어느 때처럼 그날에 끝내야 할 숙제를 하고 있었다. 겨울 방학이었어서 학교에 가지 않고 수학학원도 다니지 않으니까 중학교 문제집 1권을 더 풀었다. 그 때 처음으로 중학교 문제를 풀어봐서 처음 보는 단어들과 기호 때문에&nbsp; 문제가 잘 안 풀리니까 더 짜증이 났었다. 그리고 시간은 늦었고 아직 수학 문제 푸는 것 말고도 영어 숙제도 해야 되서 정말 멘탈이 말이 아니었다. 그래서 정말도 다 떄려치워 버리고 싶었다. 그 당시에 내가 가진 꿈이 하나 있었는데 엄마가 얼마 전에 전교에서 1~2등 안에 들면 수능을 안 볼 수 있다고 했다.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높은 등수면 나한테 유리할 건 확실하니까 그 때는 그 생각만 하고 공부를 했던 것 같다.<br><br>&nbsp; 공부라는 것은 언제부터 있었던 것일까?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몰라도 공부라는 걸 만든 사람은 참 대단하지만 약간 그 사람이 원망스럽다. 하지만 사람들을 나누려면 기준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지금까지 공부라는 것으로 사람들을 나누며 살아왔고 우리들은 더 좋은 쪽으로 나뉘기 위해 공부라는 것을 한다. 그래서 아무리 힘들고 어러워도 꾹 참고 하는 것이다. 그런 부분에서&nbsp; 아이린이 힘들어도 자신 <mark>혼자만의 힘으로만&nbsp; 해내야 하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하는 마음</mark>이 더 잘 이해가 되었던 것 같다.<br><br>&nbsp; 우리는 좋은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 좋은 성적을 낸 다음 일 년에 한 번뿐인 수능을 치기 위해서 한국의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한다. 나 또한 한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수능이라는 것을 치기 위해 지금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다. 힘들고 하기 싫어도 수능을 잘 쳐서 좋은 대학교에 가고 좋은 기업에 가서 행복한 미래를 누리기 쉬워지기 위해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더라도 나름대로 자신만의 행복을 찾을 수도 있다. 앞으로 무언가가 힘들 때마다 미래를 위해서 나는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나에게 세뇌를 시켜줘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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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2: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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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샤와 나의 큰 결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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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조금 심한 감기에 걸리게 되었다. 그래서 아침 약을 먹어야 했다. 하지만 나는 그 시간보다 늦게 일어나버렸다. 그때 엄마가 어디 나가서 내가 말하지 않으면 엄마가 모르는 상황이었다. 나는 그냥 엄마에게 메세지로 약을 아직 못 먹었다고 보냈다. 그러자 엄마는 오히려 약을 얼른 먹으라고 해주었다.<br>&nbsp;이 책의 주인공 사샤는 꼭 소년단원이 되고 싶어했다. 하지만 사샤는 자신의 완벽한 교실이 독재, 거짓, 공포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렇게 사샤는 그렇게 되고 싶었던 소년단원이 되는 것을 포기한다. 처음 봤을 때는 그렇게 큰 결정이라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내 경험을 빗대어 생각하니 사샤가 이해가 잘 되었다. 왜냐하면 나도 사샤처럼 조금 큰 결심을 했기 때문이다.<br>&nbsp;어느날 나는 좀 심한 감기에 걸리게 되었다. 그 당시 아침약을 10시에 먹어야 했다. 사건은 이제 발생했다. 바로 내가 10시보다 늦게 일어난 것이다. 엄마가 어디에 가서 내가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나는 너무 양심이 찔려서 메세지를 보냈다. 엄마에게 아직 약을 먹지 못했다고 말했다. 분명 혼날 것을 예고하고 메세지를 보냈다. 하지만 엄마는 예상 밖에 답을 보내주었다. 바로 혼내지 않고 얼른 약을 먹으란 말이었다.<br>&nbsp;분명 나는 혼날 각오를 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엄마가 부드럽게 말해주니 기분이 좋았다. 또 이런 결정을 했던 나에게 칭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결정을 한 후에 나는 너무 뿌듯하고 후련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mark>다음에도 이렇게 결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mark>. 역시 거짓말은 좋지 않다는게 확 느껴졌다.<br> 사샤가 이런 결론을 한 것을 봤을 땐 큰 결심은 맞지만 그렇게 큰 결심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mark>비슷한 내 경험을 빗대어 생각해보면서 꽤 큰 결심인 것을 깨달았다.</mark> 나랑 비슷하지만 나보다 큰 결정을 한 사샤가 조금 한 발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저런 자신의 앞날의 꿈을 포기한건 진짜 어렵고 힘든 일 일텐데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또 큰 결정을 할 때 사샤가 생각날 것 같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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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2: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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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온] 사샤가 큰일난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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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은 주인공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스탈린 이라는 정치인(+군인) 중심으로 살고 있다는 특성이 있다. 주인공인 사샤의 꿈은 소년단원이 되는 것이고 사샤의 아빠도 소련에서 높은 군인이었다. 이 작품의 배경은 스탈린이 살아있던 1900년도인 것 같고 러시아가 아니라 소련이던 시대라서 사회주의와 독재가 더 심했다.<br>&nbsp; &nbsp;이 책의 주인공인 사샤는 내가 소개할 장면에서 실수로 깃발로 스탈린 동상을 내리쳐 코를 부숴버려서 걸리게 되면 매우 큰일이 날 상황이다. 이때 사샤의 감정은 아마도 당황스러움, 두려움 일 것 같고 이걸 본 사람이 있을까 하는 불안한 감정도 있었을 것 같다. 나도 사샤처럼 두려움과 당황스러운 감정을 느껴본 경험이 있었다.<br>&nbsp; &nbsp;내가 5학년때 내 집에서 놀다가 친구의 큐브를 가지고 놀다가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실수로 큐브를 부숴버렸다 다행히 친구가 괜찮다고 해서 잘 끝났지만 큐브를 딱 부셨을 때의 감정도 당황스러움, 두려움(조금) 이었다. 또 친구가 화낼까봐 불안한 감정도 있었다. 지금 말한&nbsp; 상황이 사샤의 상황과 비슷한 것 같다. 사샤는 꿈이 소년단원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신 사실을 들키면 꿈을 포기하고 운이 나쁘면 감옥에도 갈 수 있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br>&nbsp; &nbsp;내가 실수로 친구의 큐브를 부순 장면이 사샤가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순 장면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나랑 사샤는 두려운 감정과 당황스러운 감정을 느꼈다. 그래서 나의 상황과 감정이 사샤의 상황과 감정과 연결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사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순 장면에서 공감이 잘 된 것 같다. 그리고 사샤가 쉽게 손을 들지 못한 이유를 예상할 수 있었다. 그래서 사샤가 계속 불안했던 이유도 알 수 있었다.<br>&nbsp; &nbsp;나는 친구의 큐브를 가지고 놀 때 큐브가 그렇게 쉽게 부숴질 줄은 전혀 몰랐다. 그래서 부숴졌을 때 더 당황스러웠고 내가 부셨지만 뭔가 억울했다. 분명히 사샤도 스탈린 동상에 맞을 줄 몰랐을 것이고 맞아서 코가 부숴질 줄도 몰랐을 것이다. 그래서 분명 예상하지 못한 일이 쉽게 일어날 수 있다는 좋은 예시가 됐다. 앞으로는 무언가를 할 때 더 조심하면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혹시 비슷한 상황이 또 일어나더라도 <mark>사샤처럼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불안한 상태로 있는 것 보다는 차라리 그냥 사실대로 말하는게 마음이 더 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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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2: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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