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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 기후 현상 찾아보기(2-4) by 서울여중 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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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2 02:43:46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7-14 02:59:2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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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학번 이름</title>
         <author>sgms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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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이상 기후 현상(국내, 해외 모두 가능)을 보도한 기사나 뉴스 영상을 찾아 링크 올리기.<br>3. 내용 요약해서 쓰기<br>4. 1분 발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Bhsah3WWjVI" />
         <pubDate>2021-07-12 04: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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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송지나</title>
         <author>21sgms20414</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deek7a3l5zem06n/wish/164538040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Gy3Zlf8tFB4">지구가 내린 벌인가..미국 '데스 밸리' 107년 만에 최고 폭염!! 마른 하늘엔 '진짜' 날벼락!! 파이어네이도(firenado)까지 휘몰아쳤다!! - YouTube</a><br>최근 데스벨리 쪽 기온이 55도로 최고기온을 남겼다. 데스벨리 인근 주거 지역에는 마른하늘에 벼락이 내려 꽂힌다. 지난 15일간 센프란시스코 지역에서만 수백건이 일어나고 있다. 벼락 맞은 숲과 나무가 벼락을 맞고 산불이 발생한다. 발생한 산불은 캘리포니아 지역을 화재에 휩싸였다. 또한 산불과 토네이도를 만나 파이어네이도를 만들어내고 있다.<br>특히 파이어네이도는 산불의 방향과 강도 예측이 어려워 진화가 거의 불가능하다. 세계 곳곳이 이상 기후로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호주 연구팀은 최근 온난화로 인한 뜨거운 지구 효과로 30년 뒤에는 중국 광저우, 인도 뭄바이, 태국 방콕, 홍콩 등이 지구의 면적 35% 전 세계 인구의 55%가 지금 거주 지역에서 사는게 불가능해질거란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br>&nbsp;<br><br>사실 최근에도 위와 같은 영상 몇개를 유튜브를 통해 보게 되었는데 어떤 영상에서는 심지어 계란후라이가  완전히 요리되기도 했다. 그 영상을 보고 정말로 놀랐다.  햇빛에 달궈진 후라이팬은 정말 뜨거워 보였다. 사실 우리나라도 올해 가장 더울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나는 벌써 체감하고 있다. 더위를 많이 타는 나는 만약 이 상태가 지속되면 내가 어른이 되었을땐 정말 심각해져있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물론 갑자기 전기를 안 쓰거나 절약하는것은 힘들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영상을 보고라도 의식해서 절약하고 재활용하고 줄여야 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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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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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한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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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를 이대로 두면 안 된다는 걸 보여주는 경고성 징후들이 지구 곳곳에서 계속 나타나고 있다. 미국에서는 지구온난화의 여파로 바다 평균 수온이 상승하여 녹조현상이 심화됐는데 이 때문에 물속 산소가 부족해 물고기 수천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 바다 뿐 아니라 산도 위험해졌다. 온난화 탓에 숲이 건조하여 산불 발생이 급증했고, 산사태가 발생하여 열차가 탈선되는 등 끔직한 일도 있었다. 또한 북극이 따뜻해져서 캐나다 북쪽에 위치한 ‘엘즈미어 섬’의 북쪽 가장자리에 붙어있는 ‘밀른 빙붕’이 무너졌다. 우리나라도 안심할 수 없는데, 작년인 2020년 역대급 장기간 장마와 폭우로 기후위기가 현실화 됐기 때문이다. 이들 말고도 중국의 폭우와 유럽의 폭염 등이 있다.<br>느낀 점: 점점 기후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정말 이대로는 큰일 날 것 같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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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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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 박영현</title>
         <author>21sgms20408</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deek7a3l5zem06n/wish/1645403212</link>
         <description><![CDATA[<div>2.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417<br>3. 평소와 달라진 계절의 변화, 북극의 빙하의 녹음, (이상 기후 현상) 등을 증거로 우리는 기후 위기에 놓여있음 알 수 있다. 이러한 위기는 전염병을 유발하거나 인권이 침해당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 수도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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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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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송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deek7a3l5zem06n/wish/1645404465</link>
         <description><![CDATA[<div>캐나다는 49.5도까지 기온이올라 하루에 약 70명이 사망에 이르고 있다. 살인적인 더위라고 할 수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일어나는 기상이변으로 볼수 있다.<br>&nbsp;또, 우리나라에서는 급작스러운 소나기가 연이어서 일어나고 있다. 두현상 모두 공기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아 일어나는 일이다. 코로나가 수습이되면 폭염이 가장 큰 재앙이 될 것이다.<br><br>캐나다에서는 폭염 우리나라에서는 돌발 스러운 소나기로 인해 다들 난처해하고 있는 것같다. 기상 이변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우리가 노력을 해야하고 기후문제의 심각성을 알아야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4KlEJUWyQQ" />
         <pubDate>2021-07-12 04: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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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 정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deek7a3l5zem06n/wish/1645407359</link>
         <description><![CDATA[<div>호주 대산호초 2/3가  백화현상을 겪고 있다<br>이 현상은 19년동안 4번이나 일어났으며 자주 일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세계 자연유산은 위험에 빠져있다. 전체 100%중 39%는 중대한 위험에 빠져있으며 위험 등급은 35에서 62로 증가했다.<br>기후위기가 자연으로 바로 드러난다는 것을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0Kb6kne5_4" />
         <pubDate>2021-07-12 04: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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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이서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deek7a3l5zem06n/wish/1645407456</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458<br><br>기상청은 2020년 봄철은 이상저온과 여름철 긴 장마ㆍ태풍으로 농작물 피해가 컸고,&nbsp; 이상기온, 집중호우 등의 기상이변으로 산림생태계 피해 및 산림재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으며,&nbsp; 겨울철 이상고온과 여름철 이례적인 긴 장마로 인한 환경적 영향을 분석했더니 기상청은 “2020년 1월은 평년보다 따뜻한 기온으로 해충이 폐사하지 않아 여름철 곤충 대발생 피해가 일어났고 생태계 교란 피해가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4: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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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 허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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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로 바닷물이 산성화현상이 일어나면서 산호초들이 많이 죽어가고 있다. 만일 산호초가 없어지면 바닷가 근처에 저지대 도시/국가들은 &nbsp;현재 점점 사라지고 있고 또한 사라질 것이다. 산호초가 죽어 사라지는 것은 비단 바다의 생태계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QWGi3aJHc8" />
         <pubDate>2021-07-12 04: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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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최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deek7a3l5zem06n/wish/1645408213</link>
         <description><![CDATA[<div>2021.7.2에 멕시코만에서 불기둥 소용돌이가 만들어졌다. '불의 눈'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바다 화재는 석유 시추선 부근에 번개가 내리쳐 가스가 유출하여 발생했다고 한다. 이번 사고는 멕시코의 화석연료가 환경과 사람들의 안전에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준다. 이에 환경단체는 멕시코 정부의 화석연료 위주 에너지 정책을 비판하였다.  이번 일로 인해 기후가 올라가고 바다 환경에 큰 영향을 미쳤을거라 생각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GNaF-qls5HI" />
         <pubDate>2021-07-12 04: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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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서민서 </title>
         <author>21sgms20413</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deek7a3l5zem06n/wish/1645409555</link>
         <description><![CDATA[<div><br>우리가 지금처럼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면 8년만에 1.5도가 높아진다. 하지만 1.5 도 보다 높아진다면 북극 빙하만 녹는게 아니다.<br>극단적 폭염으로 노출되는 인구는 4.2 억명 , 기후변화로 물,식량 부족을 겪는 취약계층의 수는 4배가 증가한다.&nbsp;<br>또한 어획량 감소폭, 식물, 척추동물 멸종위험은 2배로 증가한다. 기후변화로&nbsp; 해수면도 4미터 이상 상승해&nbsp; 주요 도시들이 물에 잠기게 될 것 이다&nbsp;<br>이러한 상태로 지속되다보면 지구가 살아갈수 있는 시간은 26년, 이보다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면 26년 보다 적은 시간으로 줄어들 것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WmZUjBhd-fA" />
         <pubDate>2021-07-12 04: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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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이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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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611860<br>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는 화씨 130도, 섭씨 54.4도를 찍을 것으로 관측됐습니다.<br><br>지난해 최악의 폭염 기록이 올해에도 재연된다는 것입니다.<br><br>데스밸리는 이미 지난달에도 51.2℃를 기록해 올 들어 미 본토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4: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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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윤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deek7a3l5zem06n/wish/16454116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난 3월 1~2일 강원지역에 16년 만의 폭설이 왔다. 이 이후로 ‘이상 기후’의 사례는 많았지만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2019~2020년 호주에서 일어난 6개월간의 산불일 것이다. 넓은 면적이 불에 탔고, 다수가 사망했으며, 많은 야생동물이 희생됐다. 다양한 요인이 고온건조한 날씨를 지속시켰다.&nbsp;</div><div>&nbsp;이상 혹한의 직접적 원인으로는 ‘제트기류의 약화’가 꼽힌다. 북극과 중위도 사이의 기온차가 줄면 올해와 같이 제트기류가 약화된다.</div><div>&nbsp;‘북극발 한파’가 자주 찾아오는 배경엔 북극의 급속한 온난화 현상이 있다. 북극은 현재 평균 기온이 오르고 있으며 해빙(바다얼음) 면적도 줄었다. 북극이 유독 온난화를 더 겪는 이유는 아직 명확히 규명되지 않고 있다. 다만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가스가 영향을 미치는 것만은 확실하다.</div><div>&nbsp;현재 지구의 기온은 1도 상승한 상태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10년마다 지구 기온은 0.2도씩 오르고 있다고 한다. 당장 예측할 수 없는 날씨가 ‘기후변화’를 증명하고 있다.&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3%EC%9B%94%EC%9D%98-%ED%8F%AD%EC%84%A4-%EC%9D%BC%EC%83%81%EC%9D%B4-%EB%90%9C-%EC%9D%B4%EC%83%81%EA%B8%B0%ED%9B%84/ar-BB1eiXhZ" />
         <pubDate>2021-07-12 04: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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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박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deek7a3l5zem06n/wish/164541206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Uq0d6adrldc<br><br>지구의 온도가 상승해 더웠던 생물들이 일반 가정집에 침입한 사례이다. 이를 통해 지구 온난화가 지속되면 생물의 멸종, 생존등의 문제가 더욱 많이 생길 수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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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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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왕영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deek7a3l5zem06n/wish/164541242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촌 곳곳에서 폭염과 허리케인 등 극한 기후로 인한 피해가 속출했다.<br>허리케인 '엘사'가 카리브해를 강타하여 최소 3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하루 뒤에 쿠바 해안에 상륙하며 당국이 주민 18만 명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엘사'는 쿠바를 지나 미국 플로리다 주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하여 플로리다 주는 비상이 걸렸다. 그래도 다행히 플로리다 주를 비껴갔지만 붕괴 현장에는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극한 기후가 기후 재앙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4MBxXzVv7U" />
         <pubDate>2021-07-12 04: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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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deek7a3l5zem06n/wish/1645412930</link>
         <description><![CDATA[<div>섭씨 33도 이상 폭염에 시달렸던 미국 중서부 일대가 단 하루 만에 영하의 강추위와 함께 폭설이 찾아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6F3UJOeQH4" />
         <pubDate>2021-07-12 04: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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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김정윤</title>
         <author>21sgms20406</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deek7a3l5zem06n/wish/164541363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60WnGcs7gZA<br>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되고 지구 온도가 5도나 높아졌다 이는 50년 뒤에 올 재앙을 느끼고 있는것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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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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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deek7a3l5zem06n/wish/1645413696</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57706<br><br>극과 극의 기후재난이 중국을 갈라놨다.<br><br>중국 남서부에서는 시간당 최고 200mm의 폭우로 지반이 무너져 산사태가 발생했고, 저수지와 도심 하천이 범람했다.<br><br>반대로 일부 내북 지역에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br>중국 북서내륙 신장의 한낮 기온은 45도를 뛰어넘었고 투루판 지역의 온도계는 47도를 가리켰다.<br><br>폭우와 폭염, 정반대의 기상 현상이 이어지면서 중국에서도 기후 변화 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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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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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정채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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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81473<br>천둥·번개,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잦아지는 한편, 지난달 29일 안동지역에 이어 1일은 수도권 곳곳에 알밤 크기의 우박이 관측됐다. 또 강원 산지에 22년 만에 이례적으로 5월에 많은 눈이 쏟아져 대설특보가 발효되기도 했다. 이 같은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해 기상청은 “한국 대기 상층을 중심으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무거운 찬공기가 대기 저층의 따뜻한 공기를 강하게 밀어올리며 전반적으로 대기가 불안정해진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지구온난화때문에 5월에 대설이 내리다니 무서운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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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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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8 김탄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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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youtube.com/watch?v=4-IsyHdnJvI<br>지구온난화로 인해 녹조현상이 심해져 바다 평균 수온이 상승하면서 물고기 수천 마리가 죽었다. 또 숲이 건조해져 산불이 급증해 캘리포니아주는 산불이 8배 증가했다.(2020년도)<br>땅이 뜨거워져 굳어버리면 그 뒤 비가 내려도 그 비를 흡수하지 못 해 홍수로 이어질 수 있다. 이것뿐만 아니라 물고기가 죽으면 물고기를 먹는 생물도 죽는 등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이 더 커질 수 있어 걱정된다. 몇년 전부터 꾸준히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해 배워왔지만 최근에는 더 심해진 것 같아 무섭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5: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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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전효주</title>
         <author>21sgms20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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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fyoZQTXTaFw" />
         <pubDate>2021-07-12 05: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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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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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whguvhRDCws<br><br>문화재 복원에 쓰이는 아름드리 소나무, 금강송들이 최근 들어 많이 말라죽고 있다. 수분 부족 때문으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br>최근 1~2년 사이 여러 소나무들이 말라죽었다.<br><br>&nbsp;죽은 소나무 군락이<br>&nbsp;푸른 잎은 모두 누렇게 변했고, 가지가 모두 떨어져서 이렇게 앙상한 모습만 남아있었다.<br><br>&nbsp;주민들은 기후가 확실히 바뀌었다는 걸&nbsp; 실감한다고 말한다. &nbsp;<br>금강송 보전이 절대적으로 필요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경북 울진과 봉화 일대에서 소나무 집단 고사 현상이 일어난 곳은 지난해에만 30곳이 넘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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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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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이정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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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B4KlEJUWyQQ">https://youtu.be/B4KlEJUWyQQ</a><br> 미국의 서북부는 40도를 넘나들어 살인날씨라고 불리고, 캐나다에는 기습폭염이 덮쳐 49.5도 까지 올라가 이러한 전세계의 이상 기후로 여러나라가 힘들어한다고 한다. 이런 기사를 보고 난 후에 지금의 이상기후가 지구가 우리에게 전달하는&nbsp; 마지막 경고라고 생각했다.&nbsp; 우리의 몸도 1도라도 오르면 아파서 병원을 가야하는 것처럼 지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선 우리가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일반 차 보다는 친환경 차량의 이용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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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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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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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러시아에 있는 크라스노야르스크에선 진딧물떼가 도시를 덮쳤습니다. 도심을 공습한 벌레떼로 거리는 마치 짙은 안개가 낀 듯 합니다. 미국 뉴멕시코주 곳곳에선 새 수십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떼지어 죽은 철새들이 처음 발견된 건 지난달 20일. 이어 콜로라도, 텍사스에서도 파랑새, 딱새 등 이미 개체수가 감소한 종들이 떼지어 죽었습니다. 생물학자들은 원인을 캘리포니아 산불로 추정 하고 있습니다. 이상 고온에서 비롯된 산불의 여파가 철새의 이동과 생존에도 영향을 미친 것 입니다. 지난달엔 북극 그린란드의 가장 큰 빙붕에서 대형 빙하도 떨어져 나갔습니다. 최근의 기후는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이는 새로운 기후로 전환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세계자연기금은 최근 지난 50년간 야생동물 개체 수가 68%나 사라졌으며 공룡 멸종 이후 최대 규모라고 발표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GSk17l_Jjk" />
         <pubDate>2021-07-12 05: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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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박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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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년도 7월, 세계 해수면 높이는 해마다 2.9㎜씩 높아져, 현재 78.3㎜가 상승했습니다. <br>또한, 19년도 그린란드 빙하는 1970억t이 녹아 대서양으로 흘러들어갔습니다. 가장 많은 얼음이 녹은 날은 7월31일로 이날 하루에만 100억t의 얼음이 녹아 바닷물이 됐다.<br>이런 빙하 해빙 규모는 2012년 이래 가장 큰 것이입니다. 2012년에는 그린란드 빙하의 97%가 녹았습니다.<br>올해 7월까지 그린란드 빙하의 56%가 녹았지만 기온은 2012년 때보다 높았습니다.<br><br><a href="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922722.html">쓰레기통 뒤지는 북극곰…‘기후 위기’ 쇼크 10장면 : 과학 : 미래&amp;과학 : 뉴스 : 한겨레 (hani.co.kr)</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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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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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황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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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 곳곳이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다.<br><br>지난달 말부터 최근까지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에서는 평균 기온이 섭씨 45∼50도에 육박하면서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캐나다 태평양 연안의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6월 마지막 주 일주일간 719명이 돌연사해 평상시보다 3배 이상 많았다고 합니다. 당국은 ‘살인적 더위’가 사망자 수를 늘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 오리건주와 워싱턴주에서도 같은 기간 각각 95명, 30여 명이 폭염으로 사망했다고합니다. 이 지역들은 여름에도 선선한 기후여서 에어컨을 설치하지 않은 가정이 많아 이번 극단적 더위로 피해가 더욱 컸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폭염을 “100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기록적 폭염”이라고 평가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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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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