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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중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39;소설 속 인물 인터뷰 만들기&#39; _ 토330 박소연 선생님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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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21 06: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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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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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왜 아이들 싸움이 어른들에게 까지 번졌나요?<br></strong><br>A. 이 질문에서 중요한 부분은 바로 문제들이 얽히고설켜 결국에는 어른들의 문제로 번진 것입니다.&nbsp; 바우와 경환이는 나비 때문에 싸우게 되지만 그 일이 커져 경환이 어머니는 바우 어머니를, 경환이 아버지는 바우 아버지를 불러 어른들에게 옮긴 것입니다. 어른들은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자신보다 신분이 높은 사람에게 머리를 조아리지만, 아직 나이가 어린 바우는 자존심 떄문에 억지로 사과 하기를 싫어합니다.&nbsp; 그렇기에 <mark>어른들의 문제는 심각해지고 결국에는 신분 차이로 아버지가 나비를 잡아가 사과를 해야 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mark><br><br>바우와 경환이의 집은 신분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바우의 집은 경환이의 집을 함부로 대하지를 못합니다. 아이들의 싸움은 그저 사소한 부분일 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어른들까지 넘어간다면 신분의 차이로 결국에는 바우의 집이 어쩔 수 없이 사과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입니다. 경환이의 집은 마름의 집으로 실제 땅의 주인은 아니지만 소작농인 바우의 집보다는 신분이 높기에 바우는 사과를 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바우는 고집으로 사과를 하지 않고 바우의 아버지는 땅을 위해서, 바우를 위해서, 또 생계를 위해서 나비를 잡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mark>처음에는 호랑나비 하나 때문에 바우와 경환이가 투닥 투닥 하는 것이었지만 그 갈등이 한 집안의 생계를 위협하게 된 것입니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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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6: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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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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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경환이는 왜 죄 없는 송아지를 때렸나요?<br><br>A. 경환이는 학교 과제를 위해 나비를 쫒다가 바우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경환이 보다 나비를 잘 잡는 바우는 경환이가 쫒고 있는 나비를 잡은 뒤 다시 풀어준다. 경환이는 바우가 풀어준 나비를 쫒다가 그만 놓치게 되고, 이에 짜증이 난 경환이는 돌을 던져 풀을 뜯고 있던 바우네 송아지에 돌을 던지고 달아나 버린다. 얼핏 보면 경환이의 이런 행동은 단순이 바우에 대한 화불이로 보일 수도 있다. <mark>하지만 사실 경환이의 이런 행동은 앞으로 바우에게 복수할 것이라는 무언의 협박을 전했다고도 볼 수 있다.</mark><br><br>&nbsp;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송아지를 때리고 도망간 경환이의 행동이 앞으로 경환이와 바우 사이에 일어날 사건들을 짐작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 단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mark>한마디로, 이 질문은 이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등장인물인 바우와 경환이에게 일어날 사건들을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인 셈이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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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6: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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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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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왜 가출을 결심했나요?<br><br></strong>A.<strong> </strong>바우는 자신과 경환이가 싸운것에 대한 잘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바우의 부모님은 바우에게 무턱대고 사과를 하라고 하니 바우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 순간 만큼은 미웠을것입니다. 이런 부모님의 태도에 바우는 결국 집을 나가 지낼 마음을 먹게 됩니다. 저는 바우가 부모님과의 갈등을 통해 상처를 많이 받았을거 같습니다. 이것이 가출을 결심한 또 다른 이유인거 같아요. <br><br>&nbsp; 하지만, 바우는 아버지가 자신 대신에 나비를 잡는 모습을 보고 가출할 마음이 날라간겁니다. <mark>이에 바우는 중요한것을 깨달은거 같아요.&nbsp; 자신은 세상과 아버지로부터 상처를 받은것 뿐만 아니라, 아버지도 세상과 자신으로 부터 상처를 받았을거라는 것을요.</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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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6: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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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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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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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6: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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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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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점순이는 왜 욕을 했나요?<br><br></strong>A. 이 질문에서 중요한 것은 점순이의 <mark>감정</mark>입니다. 점순이는 마름집의 딸 입니다. 그래서 다른 소작농의 가족 보다는 식량이 더 많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에는 냉장고 같은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해줄 만한 물건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감자를 땅에 묻어서 보관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마름의 집이어도 식량은 <mark>보물 같은 존재</mark>였습니다. 그래서 식량을 나눠 주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점순이에게는 들키지 않고 감자를 꺼내는 것이 엄청난 미션이 었을 것입니다. 이 감자 중에서도 '나' 에게 더 좋은 삼자를 주기 위해 상태가 <mark>좋은 감자</mark>를 찾느라 힘들 었을겁니다. <br>이 과정과 감자를 삶는 과정에서 더 좋은걸 주고 싶은 점순이의 <mark>마음과 노력이 합쳐 우여곡절</mark>로 다가왔을 것입니다. 그만큼 큰 존재였겠죠.<br><br>하지만 이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나'는 눈치없이 <mark>자존감 </mark>때문에 점순이의 마음을 거절해 버렸습니다. 때문에 점순이는 더 큰 <mark>타격</mark>으로 다가왔고 나의 대한 <mark>기대</mark>가 떨어졌겠죠. 그래서 나도 모르게&nbsp; <mark>욱한 마음</mark>이 툭 튀어나와 욕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욕을 듣고 나에게 <mark>눈치있게 살으라는</mark> 메시지도 주고 싶었을 수도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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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8: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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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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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점순이는 왜 감자를 주었나요?<br><br>A. 이 소설은 감자 사건으로 시작이 된다. 보통 사람들은 누구를 좋아하게 되면 괜히 그 사람 주위를 맴돌게 된다. 점순이가 '나'의 주위에서 자꾸 말을 늘어놓는 것처럼 말이다. 점순이도 그래서&nbsp; &nbsp;<mark>선물을 주며</mark>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감자를 준 것이다. <br><br>&nbsp; 특히 감자를 준 이유는 1930년대 시골에서는 먹을 것이 귀했는데 특히 봄에 사람들이 많이 굶주렸다. 가을에 추수한 쌀은 다 떨어지고 보리는 6월이 돼야 추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나마 점순이네는 마름 집이라 형편이 좀 남아있었지만 대부분의 소작농들은 쑥을 뜯어다가 보리 가루를 버무려 쪄서 먹거나 소나무 껍질을 벗겨 먹으며 겨우 살았던 것 이다.<mark> 점순이가 준 감자 3개는 귀한 먹거리자 값진 선물인 것 이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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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8: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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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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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점순이는 '나'에게 호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하는 대신, 시비를 거는 이유는 무었인가요?<br>A. </strong>점순이는 '나'에게 봄 감자를 주었다. 봄 감자는 봄에는 추수를 할 수가 없기에 보관됀 감자이다. 감자는 싹이 잘 자라나는 만큼 보관하기도 힘들다. 게다가 이 봄 감자들을 심어 두어야 다음에 감자를 수확할 수가 있다. 따라서 <mark>점순이가 이런 귀한 봄 감자를 '나'에게 준 것을 보면 '나'를 아주 특별하게 생각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mark><br>&nbsp; 앞에서 썼던 것 처럼 점순이도 그냥 시비부터 걸거나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mark> '나'는 감자를 거절해 버렸다. 이 것이 점순이가 나에게 호감이 있을에도 불구하고 계속 시비를 걸게 하는 시발점이 되었다</mark>. 그런데 다르게 생각해 보면 점순이가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은 아주 부끄러웠을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점순이는 마음을 그대로 전하기가 어려워서 더 말과 행동이 더 세게 나갔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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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8: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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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치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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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나' 는 점순이에게 떠밀려 노란 동백꽃 속으로 파묻히게 됩니다. 이때 '나' 의 정신이 아찔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div><div><br>A. 이 질문은 점순이와 '나'가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nbsp; 점순이는 이야기의 시작부터 '나<br>의 관심을 얻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나'는 감자를 받지 않는 등 거부하는 행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점순이가 '나'의 광심을 얻으려고 한 행동이 성공했다는 것을 이 장면에서 알 수가 있죠. 따라서 이 질문은 중요한 질문인 것입니다.<br><br>&nbsp; '나'가 점순이에게 떠밀려 동백꽃 속으로 파묻히게 될 때, 정신이 아찔했는데, 만약 일반적인 상황이였다면 '나'는 그냥 옷을 털고 일어났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나'는 이렇게 하지 않았을까요?<mark> 그 이유는 바로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같이 넘어졌을때 짜릿했기 때문입니다</mark>. 이것 때문에 정신이 아찔했던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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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8: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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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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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나'는 점순이가 내민 봄감자를 거절합니다. 이때 '나'가 감자를 거절한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br><br>A. 점순이네 집은 마름이며 소작농의 아들인 '나'보다 더 높은 신분을 가지고 있어요. '나'의 집이 처음 이 동네에 이사왔을때 집이 없어서 곤란했는데 집터를 빌리도록 해주고 집을 짓도록 마련해 준 것이 전부다 점순이네의 호의였어요. 신분의 차이도 있지만 처음 이사왔을 때 신세를 지게 된 것도 있었기에 '나'는 점순이에게 함부로 대할 수가 없었어요. 점순이가 '나'의 닭과 자신의 닭을 싸움을 붙혔을 때도 '나'는 할 수 있는 게 사실 없었지요. 또한 그 전에 점순이가 수줍게 내민 감자도 그 당시에는 비싸고 또 귀했기에 점순이네 집은 봄감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봐, 점순이네 집은 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mark>점순이의 집과 '나'의 집은 신분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mark><br><br>점순이는 '나'를 힐금힐금 쳐다보다가 행주치마의 속으로 꼈던 바른손을 뽑아 '나'의 턱밑으로 불쑥 내밀었어요. 점순이의 손에는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굵은 감자 3개가 들려있었어요. 점순이는 '나'에게 "너희 집에는 이거 없지" 라며 큰소리를 하며 내밀었어요. 하지만 '나'는 점순이의 감자를 받지 않았어요. 점순이가 치사하게 생색을 내는 것에 대해 자존심이 건드려져서 먹기 싫었던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나'의 집이 가난하다고 놀리는 것 같아서 아무리 배가 고파도 받기 싫었던 것이었지요. 하지만 생각을 해보면 '나'가 눈치가 없었던 것 같기도 해요. <mark>점순이가 수줍게 내민 감자를 매몰차게 거절해서 점순이의 기분이 더욱 상한 것 같아요. 점순이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 엇맞아서 이런 일이 생긴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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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8: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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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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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나는 어쩌다 점순이네 마을에서 살게 되었나요?</strong><br>나와 나의 가족은 일본 때문에 땅을 잃었습니다. 그 당시 일본은 토지 개혁을 했습니다. 그 때 나의 가족은 땅을 뺐겼습니다. 그후로 나의 가족은 떠돌아 다녔습니다.&nbsp; <mark>그러다가 이 마을에 우연히 정착한 것 입니다. <br>작품에서는 나가 처음부터 점순이네 마을에 살지 않았다고 나옵니다.</mark> 나는 왜 점순이네 마을에 왔나요? 나는 어떻게 점순이네 마을에 왔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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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8: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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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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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마름이 무엇인가요?</strong><br><br>A: 이 책에서 나는 소작농의 아들이고 점순이는 마름의 딸이에요. 그렇다면 마름과 소작농의 관계를 점순이와 나를 통해 알 수 있지 않을 까요? 이 시대의 신분이나 위치를 통해 이 책의 시대적 배경을 알 수 있어요. 또, 그 것을 바탕으로 인물들의 심리와 앞으로 일어날 사건을 짐작할 수 있어요. 마치 <mark>가난한 나의 집에선 닭이 중요할 것을 알고 싸움을 붙여 놓았다는 것에서 점순이는 나보다 비교적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것</mark>을 예상 할 수 있는 것 처럼 말이죠.<br><br>마름은 지주 대신 소작농을 관리하는 사람 이에요. 마름은 주로 소작농에게 소작료를 받아서 지주에게 전해주는 일을 했지요. 그 때에는<mark> 한해 농사가 끝나고 나면 수확한 것 가운데 일부를 마름에게 주어야</mark> 했어요. 그래서 곡식을 거두고 타작을 하는 시기가 소작농에게는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즐거운 시간 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마름에게 주어야 하는 소작료 때문에 마음이 무거워 지곤 했죠. 비록 동백 꽃에선 마름이 인품 좋은 사람으로 묘사 되어져 있지만 <mark>자기 권한을 이용해 소작농을 괴롭힌 마름</mark>도 많았다고 해요. 그러나 많은 소작농을 힘들게 했던 마름은 해방 이후 시대적, 사회적 변화에 따라 점차 사라졌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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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8: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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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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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이야기 속에 점순네 수탉과 '나'의 수탉이 싸우는 장면이 여러 차례 나옵니다.닭싸움 장면을 그렇게 중요하게 등장시킨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br></strong>점순이는 마름집딸이고 나는 소작농의 아들이다.<br><mark>점순이는 잘 살아 닭도 잘 돌보아서</mark> 자신의 수탉이 더 세니 수탉으로 싸움을 한 것이다.<br>무엇보다 그 시대의 닭을 사용한 것도 <mark>부</mark>를 나타낸다.<br>마름집 딸이니 닭으로는 문제 없지만 나는 소작농의 집이라 피해가 있다.<br><br>그러므로 닭싸움이 중요하고 여러 차례 나온 이유는 둘의 <mark>신분 차이</mark>(소작농과 마름)이 있다.<br>소작농의 닭과 마름 집의 닭의 차이가 있을수밖에 없는 이유는 잘&nbsp; 먹이고,잘 먹이지 못하는 것의 차이이다.<br>또한 닭싸움으로 이런 둘의 사이도 나타낼수도&nbsp; 있다.<br>점순이는 마름집이니 닭으로는 피해가 없지만 소작농인 나의 집은 수탉도 큰 피해가 될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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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8: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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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세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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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strong>Q. 점순네 수탉은 주인공네 수탉보다 훨씬 크고 싸움도 잘합니다. 그렇게 설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strong><br><br>&nbsp; 나는 소작농의 아들이고 점순이는 마름 집 딸이다. 그러니 당연히 마름 집이 소작농 집보다 더 <mark>잘 살 것이다.</mark> 신분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nbsp;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람 뿐만이 아니라 닭 까지도 잘 먹게 될 것이고 튼튼해 질 것이다. 작가는 닭의 모습으로 집의 <mark>살림이나 부의 정도를 보여준 것이다. </mark><br><br>&nbsp; 점순이네 닭은 잘 자랐으니 본래 튼튼한 것도 있지만 점순이는 우선 닭 싸움 에서 이겨 <mark>나의 시선</mark>을 끌어야 하기 때문에 제일 좋은 튼튼한 닭을 골라서 싸움을 붙였을 것이다. 또 마름 집은 자세히 생각하지 못 할 문제지만 소작농 집 같은 경우에는 닭이 <mark>먹고사는 문제</mark>와 연결 되어있다. 점순이는 그걸 노렸을 수도 있다.&nbsp;남의 닭을 괴롭혔지만 자기네 닭이 죽어도 용서해 주는 것을 보니 점순이는 나의 관심을 끌려고 한 것이 맞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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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8: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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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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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Q. 점순이는 왜 닭을 괴롭히나요? <br><br>A. 점순이는 나에게 호감이 있었다.점순이는 그 호감을 나타내기 위해 수줍게 감자를 주게 된다. 이때 감자가 이 사건을 잘 나타낸다. 감자는 그 당시 귀한 식품이기에 점순이는 좋은 것을 주고픈 마음에 얼른얼른 주려고 가져와 주었지만 무어라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점순이는 툭 하고 니네 집에는 이거 없지? 하며 말을 해버렸다. <br><mark>그렇게 말하려던 건 아니지만 나에게는 무시하는 말처럼 들렸고 거절을 하자 점순이는 자신을 무시한다 생각해 닭을 괴롭힌다.<br></mark><br>점순이는 일종의 고백을 하였지만 거절을 당해 샘이 나게 되었는데 그 화풀이가 닭에게 가게 되었다.닭은 이 시대에 굉장히 중요한 가축이었다 그러니 조금 부유한 마름집 딸 점순이는 당연히 좋은 곡식을&nbsp; 먹고 자란 자신의 닭과 나의 닭에게 싸움을 붙히게 된<br>다. <mark>이것으로 보아 점순이는 나를 굉장히 좋아하고 있고 닭싸움을 붙힌 이유는 그저 속상하고 짜증나는 마음으로 욱해서 했던 것으로 알 수 있었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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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08: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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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후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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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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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4: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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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후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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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4: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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