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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데이터로 연결된 세상 5K 발표 질의 응답 by ‍김해인[ 강사 / 교양교육원 ]</title>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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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9 05: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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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241 허지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52391</link>
         <description><![CDATA[<div>유투브나 OTT에 지상파 못지 않은 퀄리티의 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습니다. 유투브에도 '그것이 알고싶다'와 같은 사회적 이익 증진을 위한 채널이 존재하고 여행 프로그램과 같은 힐링 채널도 존재합니다. 드라마 또한 왠만한 제한이 없는 OTT에서 사회 풍자 작품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방송국이 사회적 이익 증진을 목표로 나아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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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6: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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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70099 박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53763</link>
         <description><![CDATA[<div>행위자-연결망 개념을 통해서 배달 플랫폼 네트워크를 설명해주신 점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발표에서 배달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확대와 경쟁으로 인해 그에 대한 비용 문제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배달비 증가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서 '공공성'을 띠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민간과 협력하여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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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6: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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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241 허지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67795</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이&nbsp;흐름에 따라 온라인 사회활동의 의미가 커지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발표자께서는 어떤 변화가 과거에 비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의미를 크게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나요? SNS 자체의 발전, 온라인 활동의 다양화, 익명성 보장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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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6: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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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0574 신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68731</link>
         <description><![CDATA[<div>기업의 행동 맞춤형 광고로 인한 프라이버시 문제가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그럼 기업의 차원에서 프라이버시 문제를 관리하거나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들이 무엇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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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6: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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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1612 박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70018</link>
         <description><![CDATA[<div>프라이버시 침해 등의 문제점이 있으니 기업측에서 소비자의 개인정보보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점은 옳은 내용이지만 이미 기업이 소비자의 개인정보에 관한 권한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보호권까지도 완전히 기업측에만 맡기는 것은 다소 위험해보입니다. 기업에만 의지하는게 아니라 소비자가 적극적으로 자신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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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6: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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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40030 박준서</title>
         <author>junpark20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73428</link>
         <description><![CDATA[<div>지상파가&nbsp;공익 증진을 방향성으로 삼아 나아가는 것이 앞으로의 TV 문화가 발전하는데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ott 서비스에 비해 경쟁력이 존재하지 않아 오히려 도태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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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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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1322 이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78313</link>
         <description><![CDATA[<div>이미&nbsp;코로나 19로 인한 교육 격차는 벌어진 일이고, 학생들은 다시 온라인 수업에서 대면 수업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교육격차를 줄이는 방법이 메타버스 교육이라는 말씀이신지가 궁금합니다. 대면 수업보다 메타버스 교육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보시나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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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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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20103 이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78430</link>
         <description><![CDATA[<div>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의 인간관계에 대한 설문을 진행할 때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어떻게 설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온라인에서만 친밀감을 나눈 사이에 더불어 오프라인에서 한 번 만나긴 했으나 대부분 온라인에서 친밀감을 나누는 사이 또한 온라인 친구라고 정의되었는지 알고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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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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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70099 박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78653</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발표 감사드립니다.<br><br>'행동 맞춤형 광고'는 구글, 메타 등 대기업 온라인 플랫폼들이 주로 사용하는 기법으로 알고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에 따른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하여 앞서 언급하였던 대기업에 많은 정보가 축적되고 결국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규제는 이러한 세계적인 대기업을 향한 규제가 될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방식을 통해서 규제가 이루어지면 좋을지&nbsp; 또한 대기업 광고시장 독점은 어떻게 해소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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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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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241 허지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78969</link>
         <description><![CDATA[<div>PPT 배경부터 메타버스의 아바타 느낌을 들게되어 인상 깊었습니다! 메터버스 교육을 전면 적용하기엔 어려움이 있을 거 같은데요, 메타버스 교육을 시행한다면 가장 먼저 적용하고 싶은 과목을 무엇인가요? 메타버스교육과 가장 알맞을 거라 생각하는 과목이 무엇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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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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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0574 신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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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강 업체중에 메타버스를 이용하여 인강을 진행한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메타버스 교육이 재미는 늘릴 수 있으나 실제 인프라는 일반적인 인강과 다를것이 없다는 점이 지적되었는데요. 이처럼 메타버스를 이용한 공교육도 물론 일반적 형태의 교육보다 치별화 되기에 초반에는 즐거울 수 있으나 익숙해지면 오히려 감시자가 바로 앞에 없기에 딴짓하기가 더 쉬울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방식이 교육격차를 줄일 수 있을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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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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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020 신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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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nbsp;학생들의 참여도 및 집중력 증진에 초점을 맞추어 제시해 주셨습니다. 메타버스와 같은 기술을 도입한 교육에서는 교사의 역할이 전통적인 교사의 역할과는 크게 달라질 것 같은데, 그 변화 양상이 어떻게 나타날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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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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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1612 박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82386</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가&nbsp;흥미로운 수단이기는 하지만 오히려 진입장벽을 높이는 길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당장 온라인 수업만 하더라도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은 접속부터 애를 먹는데 그런 온라인 사이트보다도 낯선 메타버스는 아이는 물론 부모에게도 장애물이 될 것입니다. 또한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기도 현재 사용하는 비디오 플랫폼보다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줌에서 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 현상에도 당황하는데 메타버스에서 갑자기 화면이 나오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 모든 시간을 투자해서 개발할만큼 메타버스가 가치있고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메타버스가 교육 격차를 외려 심하게 만들지 모른다는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질문 드리고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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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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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40091 정재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82673</link>
         <description><![CDATA[<div>지상파가 유튜브의 차이는 제작방식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는 규제가 적고 제작 과정이 간소화되어 흥미를 끄는 콘텐츠가 생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상파가 이러한 제작 방식을 따라가게 된다면 사실 검증의 부족, 자극적 콘텐츠의 생산에 따른 질적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오히려 공영방송으로서 언론 기능을 상실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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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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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0518 권준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88174</link>
         <description><![CDATA[<div>크게 두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첫째로 연세대학교 비교분석연구로 본 연구를 진행하셨다고 하는데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라는 변수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배제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대학별 연구 결과가 궁금합니다. 둘째로 대학생 때 맺은 관계가 친밀감이 높다는 결과를 도출해 주셨는데, 두 연구 모두 고대, 연대라는 비교적 응집력이 높은 대학교에서 진행되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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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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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0574 신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88491</link>
         <description><![CDATA[<div>필요한 데이터들을 하나하나 가중치를 가했다고 들었는데 각 데이터들 마다 부여된 가중치가 상이한것 같더라구요. 그러한 가중치의 차이는 어떤 기준으로 붙히신 건가요?? 그것도 하나의 연구자의 주관이 될 수 있다고 보여서 질문 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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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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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565 이승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89160</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나 OTT의 성장으로부터 지상파 방송국들이 살아남기 위해선 지상파 방송국들이 전자들과는 달리 사회적 이익 증진을 목표로 하고 공익적인 컨텐츠들을 만들어 내는 방향에 집중해야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예시로 공영방송인 KBS의 수신료 문제를 말씀해 주셨는데, KBS 나 MBC의 경우라면 몰라도 SBS나 여타 종편 방송국들은 경영에 필요한 수익을 수신료로부터 해결하기 어렵기에, 공영방송국들 외의 방송국들은 언론으로서 책임감을 갖는 정도의 수준은 가능하더라도 공영방송들처럼 공익추구를 강화하여 유튜브 등과 차별화 한다는 전략이 잘 실현될 수 있을 지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공영방송 외의 방송국들도 사회적 이익증진을 목표로 한다는 해법이 적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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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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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90501 김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90831</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법에 대한 발표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법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방안으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코로나19의 확산이 점차 완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교육용 메타버스의 발전이 계속될 것이라 생각하시나요? 만약 그렇다면 이전과 같은 목적과 방법으로 발전이 이루어질까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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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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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0518 권준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92545</link>
         <description><![CDATA[<div>행동 맞춤형 광고에 사용되는 개인정보는 소비자의 활용 동의가 따로 필요하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발표자님의 연구 결과에서도 드러나듯 개인정보 사용에 동의하지 않는 소비자들도 다수입니다. 개인정보 활용 동의를 의무화하는 등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법안이 존재하는지, 혹은 발의된 적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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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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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90326 김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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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nbsp;교육에서 '학습몰입도가 증가된다'에 관해 어떠한 근거가 있나요? 관련 논문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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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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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1322 이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96076</link>
         <description><![CDATA[<div>대학생들이 정말 관심을 가질만한 흥미로운 주제에 직접 가중치를 설정 하시고 그래프를 그리신게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전공 과목에서 배우신 것을 자정진 발표에 직접 접목시킨 것도 존경스럽고요.&nbsp;<br>여의도나 반포 한강공원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그만큼 많은 인프라가 구축된 큰 이유중 하나는 현재 실행중인 야시장이나 봄에 인기를 많이 끄는 벚꽃 축제와 같은 단발성 이벤트의 이유도 큰 것같습니다. 이런 단발성 이벤트들도 혹시 QGIS에 가중치로 포함 시켜서 또 다른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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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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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0518 권준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97481</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를 통해 메타버스 학습의 장점 및 교육 분야에의 높은 활용도에 대하여 잘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교육의 '격차' 를 해소할 수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물리적으로 PC 혹은 인터넷에 접근할 수 없다면 메타버스를 이용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정보 격차에 따른 교육 격차를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메타버스가 작용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대한 발표자님의 생각이 궁금하며, 국가적 차원에서 교육 사각지대 학생들이 메타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을지, 혹은 그러한 정책은 현실화될 수 있는지 질문하고 싶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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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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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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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90326 김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898170</link>
         <description><![CDATA[<div>'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부족한 시간 탓에 1인 미디어나 짧은 영상 가령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 릴스, 틱톡 같은 영상을 주로 시청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는 지상파 방송국이 안주하고 있다기 보단 단순 사회 현상으로 보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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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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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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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90636 진영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01114</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시기에 상위권과 하위권의 교육격차가 심화된 것은&nbsp;줄어든 대면 수업 시간 만큼 사교육에 투자하는 비용과 시간이 늘어난 것이 원인 중 하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주어진 환경에 큰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학습이 본질적으로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데에 도움이 될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특정 집단은 큰 무리 없이 적응할 수 있을 것이지만, 그렇지 않은 집단도 많이 존재할 것입니다. 이에 대해 메타버스 교육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국가차원에서 상대적 약자계층에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 해결방안으로 제시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방안이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메타버스 교육이 야기할 격차에 대한 다른 방안이 있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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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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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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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20352 최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02375</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에&nbsp;접근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이나 정보취약계층은 새로운 형태의 교육 환경에서 소외될 우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메타버스를 이용한 교육에 익숙하지 않은 것은 교수자 또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교수자가 메타버스 교육을 습득하고 여기에 적응하지 못할 경우, 교수자와 학습자 간의 혼란이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안책에는 무엇이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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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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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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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1612 박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02973</link>
         <description><![CDATA[<div>딥페이크&nbsp;영상의 특징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특징들을 모아두고 보면 딥페이크라고 의심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 사람들이 딥페이크라고 확신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정치계에서 이런 점을 악용하여 한 적 없는 말을 지어낼 수도 있지만 실제로 했던 말도 딥페이크 영상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전세계적으로 딥페이크에 질려 정치에 아예 관심을 가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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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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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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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20103 이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07653</link>
         <description><![CDATA[<div>영유아 및 아동의 경우 디지털 기기가 아동의 인지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언급해주시며 이는 적절한 사용시간이 수반되었다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적당한 사용시간이란 어느정도를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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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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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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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90318 김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08070</link>
         <description><![CDATA[<div>QGIS&nbsp;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원하는 결과값을 구하는 과정에 대하여 잘 보았습니다.&nbsp;질문드리고 싶은 것이 데이터 중 인구 밀도, 지하철 역 거리, 맛집 개수 등등 구한 다양한 데이터들에 사람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주관적인 가중치가 상이할 것으로 보아 개개인의 주관에 따라 적절한 장소 선정 결과가 매우 상이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이 이러한 데이터를 구할 수 있는 접근성, 데이터 종류의 개수가 더욱 많아지면 더욱더 개개인에 맞는 결과값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QGIS프로그램을 더 많이 활용하게 하기 위하여 해당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shp 파일 데이터를 활용하게 하기 위하여 기관들이 해당 데이터들을 많이 만들어 배포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여쭙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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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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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70099 박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08289</link>
         <description><![CDATA[<div>QGIS를 통해서 가중치를 설정해 가장 쾌적한 환경을 모색해 보였다는 점 인상 깊게 들었습니다. 기존에 변수설정을 하실 때 인구밀집도, 역과의 거리, 근처 맛집 등으로 생각했다고 하셨는데 이 과정에서 만약 추가로 설정하고 싶은 변수가 있으시다면 어떤게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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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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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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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0574 신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09328</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가 아동의 디바이스에 개입하는 방식이 디지털 리터러시에 영향을 끼침을 설명 하실때 왜 시간 뿐만아니라 콘텐츠까지 더 제한했는데 왜 디지털 리터러시는 왜 더 높아질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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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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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40091 정재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09511</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가 대면 수업이 불가능한 시기에 활용되어 학업 성취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사회경제적 배경에 따른 교육 격차까지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공교육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많은 비용이 드는 사교육 경험 유무에 의해서 교육격차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교육에 따른 교육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정책적 방법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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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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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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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50136 민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12616</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에&nbsp;관한 발표를 굉장히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발표자님의 발표를 듣고, 메타버스가 효과적인 교육 방식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비대면의 대안으로서의 메타버스가 아니라 대면 상황에서 교육의 한 방식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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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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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20103 이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12991</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해주신 딥페이크 탐지 프로그램의 알고리즘은 해당 영상이 범죄의 가능성이 있는가를 판단한 후 딥페이크가 맞는지에 대한 여부를 판단하도록 알고리즘이 짜여져 있습니다.&nbsp;개인적으로는 알고리즘과 같은 프로그램은 범죄의 가능성을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범죄의 가능성은 어떤 방식으로 판단하는 지 혹은 어디까지 범죄로 포함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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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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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20103 이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18743</link>
         <description><![CDATA[<div>비인간의 영향력이 막강해 피해를 입는 사례가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여기서 피해의 구체적 사례를 조금 더 알고싶습니다. 발표에 나온 비용부담 전가의 사례는 과수요에 의한 당연스러운 조정 현상으로 여겨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법칙으로 설명이 힘든 구조적 피해 사례를 소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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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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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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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1426 조원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21298</link>
         <description><![CDATA[<div>큰 과심을 받고 있는 메타버스에 관한 발표 잘 들었습니다! 발표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한다는 장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학생들은 본인이 직접 아바타를 움직여 가상세계를 돌아다니기 때문에 마치 게임처럼 재밌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점이 오히려 학생들이 수업 자체에 집중을 못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수업보다 수업을 위한 수단인 메타버스나 아바타에만 집중을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어떤것들이 있을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또한 일반 줌수업처럼 학생들이 큰 집중력을 갖지 않고 수업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메타버스 수업도 줌수업과 큰 차이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줌수업보다 메타버스 수업이 학습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지점은 무엇이라고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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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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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190501 김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23455</link>
         <description><![CDATA[<div>딥페이크 탐지 프로그램이라는 주제가 매우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딥페이크가 범죄에 이용되거나 많은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딥페이크 또한 하나의 기술이고 말씀해주신 프로그램은 딥페이크의 결점을 이용해서 딥페이크를 탐지합니다. 만약 딥페이크 기술이 더욱 발전하여 이러한 결점을 보완한다면, 소개해주신 프로그램의 목적을 실현할 수 있을까요? 저희가 딥페이크 기술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범죄 방지를 위해 발전을 막아야 하는 기술로 인지해야 할까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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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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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131336 / 최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24263</link>
         <description><![CDATA[<div> 넷플릭스, 티빙 등 다양한 ott서비스와 유튜브에서의 인기 프로그램 및 동영상 랭킹을 보면 오리지널 콘텐츠 및 개인 영상창작자 영상 이외의 방송국 프로그램이 다수 포진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방송국의 콘텐츠 퀄리티가 경쟁력이 없기에 디지털 시대의 방송국이 도태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방송국 경영방식이 변화해야한다는 의견은 타당할 수 있지만, 콘텐츠 경쟁력 부족이 그것의 중심 근거가 되기엔 어느정도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콘텐츠를 접하는 매체가 이동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nbsp;</div><div>&nbsp;또한, TV를 주로 시청하는 연령대는 중장년/노년층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사기업으로서의 수익 증진을 위한다고 상정한다면, 공익성 또는 전문성을 다루는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보다는 주요 시청자층의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것들을 발전시키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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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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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241 허지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25717</link>
         <description><![CDATA[<div>정보수집에 대한 명시를 명확히 명시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어디까지의 세부사항이 이에 해당할까요? 세부사항이 늘어나면 날수록 동의 페이지의 길이가 길어질 것이고 이는 오히려 이용자가 무엇이 중요한지를  파악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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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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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90521 박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27737</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이 자신의 개인정보가 수집된다는 사실은 인지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항목이 수집되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 이에 웹사이트 사용자들이 조금 더 자신의 개인정보 보호에 신경써야 한다는 점에도 동의합니다. 그런데 현재 정부의 관리감독의 현황은 어떻고, 부당하게 개인정보를 수집한 포털 사이트에 제재가 가해진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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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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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30009 이선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5K220929/wish/2318929503</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가 아동이 시청하는 콘텐츠의 내용까지 제한할 때 미디어 리터러시가 더 높아지는 결과가 도출되었다고 하셨는데 이때 부모가 주로 어떤 것을 기준으로 콘텐츠의 내용을 분류하고 제한한 것인지, 또한 부모의 무분별한 제한이나, 특정 대상에 대한 선입견을 가진 부모의 제한으로 인해 아동이 오히려 부정적 영향을 받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은 발표자님께서 제 질문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br><br>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발표 잘 들었습니다 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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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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