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내가 만든 이야기 by 이정원</title>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link>
      <description>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27 06:54:35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4-07 16:32:1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39e.png</url>
      </image>
      <item>
         <title>작은 바닷가 이야기 -이주연-</title>
         <author>garden55</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230265</link>
         <description><![CDATA[<div>'왜 나에게는 아무도 찾아 오지 않는 거지? 아, 심심해.'&nbsp;<br>작은 바닷가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큰 해수욕장이 부러웠어요. 작은 바닷가에는 그저 바위에 붙어 있는 보말, 굴, 홍합이 전부였으니까요.&nbsp;<br>햇빛이 눈이 부시고 날이 뜨거운 날 아침, 사람들이 저 멀리 큰 해수욕장으로 오기 시작했어요. 부러운 마음으로 한참을 바라보는데 누군가 작은 바닷가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어요.&nbsp;<br>지원이네 가족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피해 사람이 드문 바닷가를 찾고 있었죠. 우연히 찾아간 곳은 작은 바닷가였어요. 크기는 작았지만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너무 좋은 곳이었어요. 지원이와 가족들은 준비운동을 하고 바닷속으로 풍덩 들어가 신나게 놀기 시작했습니다.<br>작은 바닷가는 너무 행복했어요.&nbsp; 사람들을 위해 파도도 더 만들어 주었지요.&nbsp;<br>수영을 하던 지원이는 잠시 쉬기 위해 바위 옆으로 갔어요. 지원이 눈에 들어온 건 바로 바위에 붙어 있던 보말과 굴, 그리고 홍합이었습니다. 지원이는 막대를 찾아 보말을 떼어내기 시작했어요. 겁에 질린 보말은 바위에 더 꼭 붙었지만 지원이의 막대에 그만 떨어지고 말았어요. 지원이는 보말을 물통에 담아 모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쉬기 위해 돗자리에 누웠어요. 그 때였어요.&nbsp;<br>"살려 주세요, 꺼내 주세요."라는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자세히 살펴보니 물통 안 보말의 목소리였어요.&nbsp;<br>"그래, 꺼내주는 게 좋겠어." 또 다른 목소리도 들렸어요. 작은 바닷가였어요.<br>지원이는 깜짝 놀랐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대답했어요.<br>"너희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니 꿈 같아. 너희의 말대로 보말을 놓아줄게. 대신 나와 친구가 되자."<br>그 때, 지원이의 몸이 흔들렸어요. 깜짝 놀란 지원이는 눈을 떴어요.&nbsp;<br>"지원아, 일어나!! 더 놀자." 바로 형이 깨우는 소리였어요.&nbsp;<br>지원이는 보말을 모두 제자리에 놓아주고 형과 함께 바다로 뛰어갔어요. &nbsp;비록 꿈이었지만 작은 바닷가와 친구가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br>작은 바닷가와 보말, 굴, 홍합은 즐겁게 뛰어가는 지원이를 보며 함께 웃었어요.<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1:2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230265</guid>
      </item>
      <item>
         <title>최악의 여행/김시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1614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8월9일,다음날 당일치기 여행을 갈 생각에 시언이와 가족들은 들떠있다.<br>구명조끼,튜브, 과자, 음료수,점심에 먹을 치킨까지 다 싸놓고 잠을잤다. 다음날 시언이와 가족들은 아침6시에 헐레벌떡 일어났다.빨리 옷을 입고 짐을들고 차에 갔다.</div><div>짐을 차에 실은 다음 시언이는 멀미약을 먹고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시언이 아빠는 운전을 시작하고 엄마도 자리에 앉았다. 시언이와 가족은 가다가 휴게소에 들려서 마시멜로랑 감자칩을 사고 먹으면서 갔다.드디어 바다에 도착했다. 그런데 문이 닫혀있다. 저기 직원이 보인다. 아빠는가서 물었다. 직원은 이렇게 대답했다. 오늘 파도와 바람이쌔서 들어갈수 없어요. 우리는 모두 실망했다. 시언이와 가족은 차안으로 들어가서 치킨을 먹었다. 그리고 다른 해수욕장으로&nbsp; 곧장 출발했다.하지만 거기도 닫혀있었다. 시언이와 가족들은 계곡으로 가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가보니 물도 없고 주차할장소도 없었다.시언이와 가족들은 화가 많이 났다. 결국 집으로 돌아왔다. 결국 9시간동안 차만 탄 것 이였다. 시언이와 가족들은 다음부터는&nbsp; 파도에 대해서 잘알아보고 오기를 다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1:5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16148</guid>
      </item>
      <item>
         <title>춘천 성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28059</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금요일에 춘천을 갈려고 준비를 하고 토요일 아침에 출발했다 가면서 아침을 먹고 춘천에 도착하니깐 12시 쯤이였다 그리고 수영을 조금 하니깐 1시가 됐고 점심을 먹었다 엄마는 친구를 만나러 가서 할머니 ,할아버지랑 저녁에 온다고 했다 삼촌이 "배 태워줄까?" 해서 성동현은 좋다고 했다 삼촌 이 배에 있는 줄을 잡고 끌었다 썰매타는거 같았다 그러다가 배가 뒤집어졌다 그레서 물을 엄청 먹었다 그리고 엄마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와서 같이 저녁을 먹고 삼촌이랑 같이 38선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할머니 집에가서 vr도 해보고 잤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11231465/cf4960603938010fe57a8304ae36dc08/KakaoTalk_20210826_111155465_06.jpg" />
         <pubDate>2021-08-26 01:5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28059</guid>
      </item>
      <item>
         <title>수영장은 내 친구 -한지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3853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지산이네 가족과 지산이의 이모부네 가족이 함께 펜션에 놀러가는 날이다. 지산이는 펜션에 도착하기 전에 수영장이 있다고 해서 더 신나는 마음으로 펜션으로 갔다. "우와! 수영장이 엄청 크네?" 라고 지산이의 사촌 동생들이 말했는데 지산이가 수영장 크기를 보니 수영은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지산이는 펜션에서 짐을 정리한 뒤 수영장으로 풍덩! 들어가기 전에 동생들과 준비운동을 했다. "오빠 그럼 이제 수영장으로 들어가도 돼?" "그래 들어갈때 조심히 들어가." 지산이는 그렇게 동생들과 놀던 중 이모부께서 파인애플을 들고 오셨다. "지산아 파인애플 먹어볼래?" "아니요, 나중에 먹을께요." "그래도 한개만 먹어봐~" 지산이는 그렇게 파인애플을 먹은 뒤 너무 맛있어서 '아.. 그냥 지금 먹을까?'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지산이는 물 밖으로 나온 뒤 파인애플을 먹었다. 그리고 잠시 뒤 수영장에서 너무 많이 논 것 같아서 시간을 보니 벌써 4시가 됐다. 지산이는 펜션에 돌아와서 밥을 먹은 뒤 해가 지자 동생들과 지산이는 카누에 누워서 별들은 봤다. "저 별은 엄청 잘 보이네." "그러게 역시 산속은 별들이 더 잘보이네." 하고 지산이는 잠을 자려고 펜션으로 돌아갔다. "오늘은 방학중에 정말 최고의 날이야!" 하고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0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38539</guid>
      </item>
      <item>
         <title>  지구에서산 우리들의 책임 정회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41721</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를위해 노력해야된다 그레서 1번째 아무데나 쓰레기를버리지말자 왜그러나면 다른사람도 똑같이 그런마음을 가질수있다고 생각해서 나중엔 지구도 쓰래기더미가될수있다 2번째 물부족한나라도있는데 우리도 그런나라가될수있다그러니 물을 절약해야 한다   4번째 환경을 파괴하지 말자 환경을 환경을 파괴하면 동물이죽어나간다5번째씨앗을보존하자 씨앗을보존하면멸망을 막을수있다    6번째 옷을 아껴쓰자 옷을 아껴쓰면 공장에서도 덜일해서 물을 덜 쓸수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0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41721</guid>
      </item>
      <item>
         <title>가평에가면 (이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44150</link>
         <description><![CDATA[<div>하준이네 가족은 가평에 가기로 했다.<br>누나와 하준이는 아빠가 빨리 자라고해서 9시에 잤다.하준이는 여행 가기 전에 항상 설레여서 잠을 아무리 늦게 자도 정말 빨리 일어난다.<br>그래서 9시에 침대에 누웠는데 잠이 안 와 핸드폰을 하다 1시에 자고 3시에 일어났다.<br>하준이도 두 시간 밖에 안 자 놀랐지만 잠이 안 와서 그냥 네 시간 동안 놀았다.<br>그리고 우리 가족은 아침도 안 먹고 가평에 갔다.<br>가평에 가는데 두 세 시간이 걸리는데 하준이는 그때까지 잠을 잤다.<br>가평에 도착해서 하준이는 바로 수영하고 엄마와 아빠는 자리를 기다렸다.<br>근데 그 자리 주인이 돈 아끼려고 딱 열두시가 되고 나가 우리는 텐트치고 밥 먹는 시간이1시30분이었다.하준이는 너무 짜증났지만 점심을 먹으니 짜증난 마음이 싹 사라졌다.<br>&nbsp;그리고 하준이는 수영을 하고 저녁 먹고 자고 일어나서 수영하고 아침 먹고 엄마 수영 하고 점심 먹고 누나와 아빠랑 같이 수영하고 저녁 먹고 다시 잠을 잤다.이박 3일 이라 길 줄 알았는데 금방 지나 아쉬웠다. 다음에도 또 놀러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0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44150</guid>
      </item>
      <item>
         <title>비오는날 신나는 날-정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5293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배드민턴 칠까??”<br>친구와 영상통화를 하던중 예서가 친구에게 물었다.<br>“그래!!”<br>세연이가 “그래!!” 라고 대답 했다.<br>“그럼 준비하고 나와”<br>예서는 들뜬 마음으로 말했다.<br>“응!!”<br>세연이도 좋다고 들뜬 마음으로 응!! 이라고 말했다.<br>‘근데 비가 올까??’<br>예서는 하늘을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예서와 세연이는 만나는 장소에 왔다.<br>그런데 그 후.. 바로 비가 왔다.<br>근데 조금밖에 오지 않아 세연이와 예서는 먹을 것을 사러 갔다. 근데 그때 세연이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br>“세연아 엄마 아빠랑 언니랑 이모네 댁에 뭐 가지러 왔으니까 예서랑 집에서 놀고 있어~~”<br>세연네 엄마가 이렇게 말을 하셔서 세연이&nbsp; 집에 가고 있었는데!!<br>그때!! 바로 비가 하늘에 구멍이 뚫린듯 엄청 쏟아졌다.<br>“세연아!! 비 많이 오니까 저기로 가있자!!”<br>그때 나는 비를 막을 곳을 찾아서 같이 거기 있다가  세연이 집에서 과자도 먹고 얼초도 만들고 재미있게 놀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0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52932</guid>
      </item>
      <item>
         <title>친구들과의 물놀이&lt;김도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60155</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주말 도윤이는 친구들과 함께 도윤이의 집에서 다들 만난 후 물놀이를 하러 얘기하고 밖으로 나왔다. 친구들과 도윤이는 이제 다 만났으니... 물놀이 하는곳으로 가자! 친구들아!라고 도윤이가 외쳤다. 친구들과 도윤이는 다행히 물놀이 하는곳을 찾았고친구들과 도윤이는 그쪽으로 달려가서 물을 뿌리면서 놀았다. 하지만 반대로 옷에 물이 묻으면 안되는 형이 있었다. 근데 도윤이 와 친구들이 그 형에게 물을 뿌렸다. 그 형이 말했다. "아니 물을 왜뿌려! 난 옺 젖으면 안된다고!" 그러자 친구들이 말했다. "아니 그정도로 왜 화를 내!" 그러자 형이 말했다. "그정도?"친구들은 말싸움을 계속했다. 도윤이는 계속 말리지만 내말은 가볍게 무시하고 말싸움을 계속했다. 그래서 도윤이는 이렇게 말했다. "그만! 이제 그만 싸워!" 그러자 친구들과 형이 말했다. "알았어....." 그래서 친구들과 형이 같이 화해했다. "형 우리가 물을 뿌려서 미안해..." 그러자 형이 말했다. "나도 물 뿌렸다고 화내서 미안해"친구들과 형와 도윤이는 그렇게 화해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도윤이는 집에 돌아와서 전화하면서 아까 물놀이를 한 일을 친구들과 기분이좋게 얘기를 나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0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60155</guid>
      </item>
      <item>
         <title>제목 재미있는  스타필드 &lt;율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65060</link>
         <description><![CDATA[<div><br>율찬이가족과 친구 승욱이네 가족이 스타필드에서 만나게 되었어요. 먼저 배를 채우기위에우리는 쌀국수를 먹었죠. 국물도 진땡이고 쌀국수면도 맛있었죠.근데우리는 부모님들하고 동생들의<br>고기가 더욱 맛나보였어요 무조건 안준다고 할것같았어요.. 하지만 승욱이는 우리꺼가 더 맛난다고 먹어보자면서 우리 쌀국수를 먹었어요. 율찬이네 가족하고 승욱이네 가족은 같이 율찬이가 제일기대하는 놀이방에갔죠 근데<br>율찬이는 스포츠 몬스터를 갈지,아님 슈팅 몬스터를갈지 고민이였어요. 근데 모두가 슈팅몬스터를고르니..율찬이는 어쩔수없이 슈팅몬스터에 가게되었어요. 막쌍 율찬이는 들어가보니 넘 신났어요!. 율찬이 눈에는 야구만 눈에띄었어요. 율찬이는 얼른 야구 공을 잡고 힘껏 던졌더니 시속54KM 가 나와서 모두가 깜짝 놀랐어요. 그다음은 율찬이네 가족이랑,친구승욱이네 가족과 레이저 쏘기 배틀을 하였어요.&nbsp;<br>총싸움이 팽팽했던 결과는 108대 95로 저희가 이겼어요. 저희는 여러가지 종목 야구,관역맞추기,레이져 총놀이,피구 볼링,...등 정말 많은걸하다. 거의밤이되어서 율찬이네와 승욱이네는 갈비탕 을 먹고 이제 승욱이와 율찬이네는 각자 차를타고 집으로 갔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0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65060</guid>
      </item>
      <item>
         <title>양주숙소에서 일어난 이야기 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7097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부모님 회사휴가를 내고 놀러간다고 하셨다. 도착한뒤 숙소에 짐을풀고 출렁다리로 갔다&nbsp;<br>"야 누가 면저도착 하나 내기?"<br>"그래 누가 먼저 도착하나 내기"<br>그러고 내기를 했지만 졌다<br>"야 왜 굳이 뛰어?"<br>"무서워서 빨리 끝내려고"<br>"야 근데 니가 뛴길 또가야함 ㅋ"<br>"음~ 망했다"<br>우여곡절끝에 끝내고 카페에 들어같다<br>"야 너 이거 먹으실? "<br>"먹을래 줘"<br>그러고 다먹고 저녁에 밥을먹은뒤<br>"야 저 종이 바람도 없는데 어떻게 움직임?"<br>"몰라내가 어떻게 알아?"<br>"저거 나방아님?"<br>"그런듯"<br>숙소에 나방이들어와서 내보내 주고<br>나방을 내보내 주고 우리가족은 집으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1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70972</guid>
      </item>
      <item>
         <title>즐거운 캠핑장 18.조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77588</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캠핑장에 수영장 미끄럼틀 옆에 있는 돌고래 풍성들은 수영장에 있는 미끄럼틀을 타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심심했어요. "아.. 누가 미끄럼틀 좀 탔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조금뒤 현준이와 동생이 수영장에 들어왔다. "와! 넓다!!" 동생이 감탄하며 말했어요. 현준이는 수영장에 들어가다가 미끄럼틀을 발견했어요. 현준이는 동생에게 함께 미끄럼틀을 타자고 했다. 하지만 동생은 무섭다고 싫다고 했다. 현준이는 어쩔수 없다며 혼자 미끄럼틀을 타보기로 했다. 현준이는 미끄럼틀을 타고보니 재미 있어서 계속 탔어요. 그사이 사람들을 1,2명씩 수영장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이제 미끄럼틀 앞에는 줄을 서서 타고 있었어요. 이제 돌고래 풍선들은&nbsp; 사람들이 늘어나서 기뻐하며 사람들을 구경했어요. 이제 더이상 돌고래 풍선들은 더이상 심심하지 않게 되었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1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77588</guid>
      </item>
      <item>
         <title>비오는 날씨 비오는 기분 - 권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87380</link>
         <description><![CDATA[<div>‘덜컥, 쾅’ “얘들아~다왔어” 엄마가 재인이와 언니를 깨웠다. 재인이네 가족은 경주여행중에 석굴암에 가기로 했다. 엄마와 아빠는 매표를 하러 가고 재인이랑 언니는 화장실에 갔다. ‘뚜둑..뚜둑..’ “어? 언니, 비오는데?” “어.. 그렇네 어쩌지?” 재인이와 언니는 산에 올라가기 귀찮아서 비가 온다는 이유로 가지 말자고 한다. “엄마, 비오는데 산 올라가면 안되지 않을까?” “괜찮아 우산 있어” “아 응..” 재인이는 내심 아쉬웠다. 우산이 3개라 언니와 아빠가 각자 쓰고 엄마와 재인이가 같이 쓰기로 했다. ‘투둑..투둑.. 쏴아-’ “엄마 비가 너무 많이 오는데” 윤아가 말했다. “조금만 보고 오자. 응?” “아 알았어” 엄마가 말하자 못내 가는 재인이다. 점점 비가 많이 오기 시작하고 재인이의 어깨와 다리는 다 젖고 흙도 묻었다. ‘아.. 찜찜해..’ 찜찜한걸 싫어하는 재인이는 짜증나고 화가났다. 그래도 아무말 없이 석굴암에 올라갔다. 너무 찜찜한 윤아는 화가나 엄마에게 화를 내버렸다. “이런것도 다 추억이야~” 라면서 엄마는 말했지만 재인이는 화가 많이 나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차에 도착한 재인이네 가족의 차는 너무 조용했다. “엄마가 비오는데 무작정 오자고 해서 미안해..” 엄마가 먼저 말했다. “아니야. 엄마가 계획 짰는데 안따르고 화내서 미안해..” 서로 사과를 하고 엄마는 캐리어에서 챙겨온 슬리퍼를 꺼내줬다. 그렇게 재인이와 엄마는 화해를 했고, 언제 싸웠는지 모르게 차에는 웃음소리가 가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1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87380</guid>
      </item>
      <item>
         <title>잘못 온 배달음식-박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90073</link>
         <description><![CDATA[<div>주말에 아빠가 치킨을 시켜주셨다. 정연이와 준우는 치킨이 먹고 싶었기 때문에 치킨을 시켜준다는 아빠의 말에 정말 기뻐했다. 그런데 평소에는 한 3ㅇ분이면 오던 배달음식이 너무 늦게 왔다. 결국 기다림 끝에 배달음식을 받았지만 상자안에 들어있던건 치킨이 아닌 피자였다."윙? 뭐야? 왜 피자가 왔지?" 정연이는 혹시 아빠가 잘못 시킨아닐까 생각해 보았지만 아빠는 다시 확인해보아도 치킨을 시켰다고 말했다. 근데 한편 엄마가 잘못온 피자를 먹고계셨다. "엄마! 그걸 왜먹어?"엄마는말했다. "어차피 안먹어도 식어서 못 돌려줘" "아 그런가? 그럼나도 먹어야지" 엄마 말씀에 나도 그냥 잘못온 피자를 먹었다. "이래도 되는건가..." 준우는 잘못 배달온 피자를 선뜻 먹지 못하였다. "야 괜찮아 피자값 주면 돼" 준우는 고민하다가 결국 배가고파서 같이 피자를 먹었다. 아 그나저나 피자는 생각보다 맛있었다. 한참 먹고있는데&nbsp; 원래 피자를 주문한 사람에게 전화가 왔다. "아 근데 피자를 이미 먹어버렸거든요? 아 네네" 엄마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끊었다. 피자값을 주었다고 한다 결국 치킨을 돌려받았지만 배불러서 저녁에 먹기로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1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90073</guid>
      </item>
      <item>
         <title>켐핑이야기 임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90837</link>
         <description><![CDATA[<div>건영이네가족은 무지게마을 켐핑장으로 갔다. 삼촌네도 가기로 했다.<br>할아버지께서 생신이여서 켐핑장으로 간 것이다.<br>도착한뒤에. 텐트를치고 밥을먹고 계곡으로 갔다.<br>계곡물은 생각보다 차가웠다. 서연이가 공을 계곡으로 여행가게 했다.<br>공은 멀리 여행을 갔다. 물살이 빨라서 잡지 못했다.<br>공은 계곡 친구들과 여행을 떠났다.나는 서연이에게 화가났다.<br>텐트 쪽으로가서 소시지와 마시멜로을 먹었다.<br>다시 계곡으로 갔는데 길을 잃었다. 우리는 다시 텐트로 돌아가서 고기를 먹고 짐으로 갔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1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90837</guid>
      </item>
      <item>
         <title>상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9125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거제도의 일기<br>상오는 오늘 새벽에 거제도의 가기로 했다. 차가 안막히면 5시간 차가 많이 막히면 7시간 정도 걸린다고 했다. 근데 아빠가 좀<br>주무실 시간도 필요하니 8시간 정도 걸릴 것같다 일단 아빠차에 짐을 싣고 네비를 보니 7시간 정도 걸렸다. 우리 상오가족은<br>도착한후&nbsp; 아빠는 주무시고 엄마 상오 형은 바다 주변을 여유롭게 걸었다. 그리고 배가 출출해져 CU에서 라면과 주스를<br>맜있게 먹었다. 그리고 우리도 차에서 조금 잤다 자니3시 정도 되었다 우리는 호텔 체크인을 했다. 우린 바로 수영을 했다.<br>엄청 많이 재미있었다 .우리는 수영을 하고 바베큐를 먹었다 상오는 정말 맜있었다고 했다. 엄마 아빠도 형도 맜있다 .했다 그리고 상오가족은 졸려서 호텔에서 잤다 .잠을 자니 아침이 되었다<br>우리는 빨리 움직여 몽돌 해수욕장에서 수영 을 또 했다 근데 파도가 너무쎄서 엄마가 다쳤다. 엄마는 피멍이 들었다 우리는 그 다음 밥을 먹었다. 문어라면과 먹물스파게티와 다른것도 있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상오 가족은 사진 명소에서 멋진 사진을 찍었다. 다리가 엄청아팠다 아마도 우리가족은3박4일 정도 있었던 것같다. 엄청 재밌었다. 그리고 오늘 밤에 아빠와 엄마는 둘이 낚시를 가서 불가사리를 잡았다. 그리고 아빠 엄마는 물고기를 잡지&nbsp;못하고 호텔에 돌아왔다. 그리고 내일이 돼었다<br>우리는 오늘 집에 돌아갔다. 아쉽지만 재밌었다. 호텔한테 상오가 이야기 했다. 차로 집에 가는데는 많이 걸리지 않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64221980/abb9c392b421ae9f6a8c7ca8275d324d/2021_08_10_08_20" />
         <pubDate>2021-08-26 02:1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91251</guid>
      </item>
      <item>
         <title>속초의 고양이 [백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987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수경이네 가족과 가온이네 가족은 속초로 여행을 갔다. 우리가 가는 펜션은 고양이가 많이 나온다고 해서 신나는 마음으로 갔다. 가온이는 항상 밝고 용감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 때문에 인기가 많았다. 그리고 가온이네 가족은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작고 귀여운 토이푸들이였다. 수경이네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었는데 가온이는 둘이 만나면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다. 조금 있다가 수경이네 가족은 가온인 가족보다 먼저 펜션에 도착을 했다. 펜션은 생각보다 훨신 크고 훨신 시원했다. 곧이어 가온이네가 도착하고 둘이 놀다가 저녁이 왔다. 강아지들이랑 같이 자려고 누웠다.그렇게 잠이 들었다.새벽이 되자 강아지들이 창밖을 보고 엄청나게 짖었다. 수경이와 가온이는 짖는소리에 일어났다. 가온이는 일어나자 마자 나가자며 수경이를 끌고 나가기 시작했다. 밖에 나가자 밖에는 고양이가 있었다. 둘은 고양이를 보고 서로를 쳐다봤다. 둘은 서로 무서워서 앉아 있었다. 그런 서로를 보고 웃기다면서 웃었다. 그렇게 침대로 돌아가서 웃다가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집에 가려고 준비를 하고 이제 출발을 하려는데 부모님께서 인사를 하라며 우리를 기다려 주셨다. 그리고 둘은 서로 웃으면서 헤어졌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2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398746</guid>
      </item>
      <item>
         <title>제목:과학관의 놀러가자!!   글쓴이:현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40403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주희와시현,쌤이랑 과학관 에 놀러가기로 했었어요 쌤이가 운전을 하고 주희가 앞좌석에 타고 시현이는 뒷자석 탔어요. 한참을 가다가 주희와쌤이,시현이는 배가 고파서 김밥을 싸와서 주희2개 시현이3개 쌤이 3개씩 먹었어요. 다 먹고 나니 과학관에 도착을 했어요.주희와시현,쌤이는 뛰어서 과학관에 들어 갔어요.근데 손님이 조금 있어서 10분 뒤에 들어 가야 됐어요. 드디어 들어갈수 있어요.주희와시현이,쌤이는 뛰어서 1번째 방에 들어 갔어요. 공기 방에는 대포 처럼 생긴 것이 있었어요. 그걸 잡아 당기더니 공기가 나가면서 앞에 있던 종이 컵이 무너졌어요. 너무 신기 해서 주희는 2번더 했어요 그리고 그다음 방에는 동물 방 있었어요. 그림 종이를 색칠 하면 3D로 나왔어요. 주희는 초롱개구리 시현이는 핑크 복어를 했어요. 쌤이는 종이가 없어서 하지 못했어요. 그다음 2층 으로 올라 같더니 공룡 방이 있었어요. 공룡 방에는 큰 공룡이 움직였어요.그밑에는 화석이 있었어요. 쌤이랑 주희는 다른 방에 가고 싶어지만 시현이가 더 보고 싶어서 가지 못했어요. 5분 더 기달렸다가 공룡 알 깨기가 있어서 마지막으로 하고 밖에 나와 사진을 찍고 차타고 집에 갔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2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404039</guid>
      </item>
      <item>
         <title>다른 동생들과는 다른 내 동생 /권나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408319</link>
         <description><![CDATA[<div>나혜 &nbsp;동생은 다른 동생들과는 매우 다르다. 일단 초등학생1학년 치곤 굉장히 난폭하다. 그리고 말빨이 쎄다. .."쿵!!."일기를 쓰던중 동생이  나혜의방으로 왔다.나혜는 말했다. "가라..가라고!!" 그러자 나혜의 동생 나은이는 싫다고 하며 나혜를 쳤다.&nbsp;나혜도 화가 나 나은이를 쳤다. 나은이는 나를 한번더 치자 나혜는 화 를 참지 못하고 싸우자고 말했다. 그러자 나은이는 허세를 부리며 "OK ..!"라고 말했다. 나혜는 그순간 허세를 부리는 나은이가 너무 웃겨 웃음이 터졌다. 나은이가 웃지만 말고 빨리 싸우자고 해서 안방으로가 싸울 준비를 했다. 이 싸움이 다른 사람한텐 유치 할수 있지만  나혜와 나은 굉장히 중요한 순간이다. 나는 동생의 약점인 머리카락을 잡았다. 나은이도 나혜를 대리려는 순간 엄마가 방에 들어왔다. 엄마가 나혜와 나은이를 화해 시켰다. 하지만 나혜와 나은이는 아직까지 불만이 있는것같았다. 또싸우고 샆지만 나혜와 나은이가 또싸우면 엄마가 더 심하게 혼낼것이니 참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2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408319</guid>
      </item>
      <item>
         <title>캠핑이야기-임건혁(미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412154</link>
         <description><![CDATA[<div>건혁이와 가족들은 차를타고 무지개 뭐시기 캠핑장에 갔다. "우와!공기도 좋고 사람도 별로 없으니 너무 좋다."형이 말했다. 건혁이네 가족은 빨리 텐트를 치고 점심을 먹었다.건혁이는 맛있는 떡볶이를 먹었다.떡볶이가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있는것 같다. 건혁이와 형은 점심을다 먹고 계곡으로 놀러갔다. "계곡가는 길이 어디지?"형이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2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7412154</guid>
      </item>
      <item>
         <title>힘든 가평 집라인 김희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8388399</link>
         <description><![CDATA[<div>차를&nbsp;타고 갔다. 가는데 1시간30분이나 걸려섰다.도착했을 때는벌써 3시를 향해 가고 잇었다. 설명을 듯고 확인서를 쓴뒤 차에탔다.차를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30분이나 걸렸었다.내려오는데는 1시간 이나 걸린다.올라갈때 집라인 가이드분이 올라갈때 잠깐동안 걸어 올라가야 한다고했다. 내려오기전 박을 봤는데 엄청  높이 올라와  있어다. 내려오는데 엄청나게 시원했다.내갈때 마다  한가지 한가지  동작을 배워갔다. 8덜 코스 중에 3번째 코스는 흔들다리이었다.보통 흔들 다리는 보다는 더흔들 거렸다.6번째 코스 가장제일 시원 했다.7번째 코스 가장 높이 있어다. 더위를 먹었는지 힘들어서  다못하고 내려 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12:5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rden55/dcorrr9bj9gfj0cx/wish/169838839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