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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국어 여름방학 과제 패들렛 by 양철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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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인당 2권 이상 읽고, 권당 10줄 이상 쓸 것!
학번, 이름을 명시하고 쓸 것!</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6 02: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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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5 김명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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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아름다운 아이<br>주인공 어거스트는 오기로 불리우는 선천적인 안면기형을 갖고 태어난 아이이다.<br>중학교에 들어가면서 홈스쿨링을 접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가는 이야기로.<br>오기의 관점에서만 씌여지지않고 오기의 누나 비아,비아의 남자친구 저스틴,그리고 오기의 중학교친구들 서머,잭,누나의 친구 미란다의 관점에서도 그들의 마음과 행동을 들여다 보고 공감할수 있도록 씌여진 한해 동안의 성장 이야기 이다.&nbsp; 그러면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나와 내주변을 변화시킬수 있는 힘을 말 한다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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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9: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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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5 김명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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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안중근 의사의 위인전<br>우리의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위인중 한분이십니다.꼭 위인전을 읽으시고 독후감을 작성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감상문 다 쓸 수 있지만 안중근 의사의 위인전은 가슴에 깊이 묻어야하는 책<br>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독립을 위해 자신있게 나서서 단지동맹을 만들고 하얼빈역에서 이토를 사살한 후 자신있게 코레아 우라(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고 일본 순경한테 잡혀 사형선고를 받고 사형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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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9: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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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5 정무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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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윌마 루돌프<br>이책은 소아마비를 이겨낸 육상선수의 이야기이다<br>윌마 루돌프는 4살때 소아마비가 왔었다<br>그래서 그는 다른 친구들고 뛰어놀지고 못하고<br>힘든날들을 보내왔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않고<br>자신의 힘으로 소아마비를 이겨냈다 그리고<br>엄청난 재능으로 농구선수도하고 육상선수로도<br>큰 성적을 얻었다 그래서 나는 소아마비를 이겨낸<br>윌마 루돌프를 보고 끝까지 포기하지않으면&nbsp;<br>소아마비같은 병도 할수없을것 같은것 들도&nbsp;<br>할수있다는 것을 알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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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2: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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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1박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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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리는조구만존재야<br>사람사는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낸 에세이<br>글쓴이는 외출후 집에돌아와 외투 주머니에서&nbsp;<br>무언가를 꺼낸다 아까전 어느 한 택시기사님이&nbsp;<br>주신 싸구려 소다맛 껌 글쓴이에게 건네며&nbsp;<br>앞으로 어떤길을 택하든 언제나 똑같은 소다맛&nbsp;<br>일거라고 했다 나는 이 부분에서 '어떤길을 걷든&nbsp;<br>나의 본연함은 잃지&nbsp;않을것' 이라는 말로 들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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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3: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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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1박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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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1cm다이빙<br>이책은 제목과 같이 현실에서 딱1cm 만벗어날만큼 행복을 찾게해주는 책이다 읽는이가 행복해 지길 원하며 쓴 책이라고 한다 글쓴이는 하나만으로도 인생의 많은 부분이 달라질수 있다고 믿는다 일상에서 찾을수있는 소소한 행복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책의 의도와 같이 책 중간중간에는 나의 생각을 적을수있는 여러번의 퀘스트가 등장한다 예를들어 '내가 나에게 주고싶은 선물 리스트'와 같은것을 적는 칸이다 이런것들을 찾고 적으며 우리는 삶에서 이책을 통해 작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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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3: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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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30 현우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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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가시고백<br>독후감: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아픔을 용기있게 고백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불만이 있었다. 내가 받은 상처를 왜 밝히지 않고 꽁꽁 숨길까? 그래서 얻는게 무엇일까? 그럼 나만 더 힘들어지는 게 아닐까? 와 같은 물음 속에 있곤 했다. 누구나 자신에게 숨기고 싶은 과거, 아픔, 상처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그들처럼 아픔이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생각을 해보니 나는 내 과거, 아픔, 상처를 따로 생각해본적이 없다. 그저 잊으려고만하지 깊게 고민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나도 이 책의 등장인물들처럼 그저 그렇게 내 아픔을 비밀로 만들어온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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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9: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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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6신유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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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노인과 바다 이책은 오랫동안 물고기를 못잡던 어부인 그레고리오 푸엔테스라는 할아버지가 희망을 잃지 않으면서 결국 거대한 물고기를 오랜 시간끝에 잡아서 집으로 돌아 갈려하지만 상어들이 거대한물고기를 모두 물어뜯겨 뼈만 남은 고기를 가지고돌아왔다 그러나 노인은 바다에 나가는것을 포기하지 않고 또다시 바다에 나갈 희망을 잡는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 어부가 여러번의 실패와 좌절에 극복하고 마지막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희망을 잡는게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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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8 05: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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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6 신유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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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큐정전 이책은 최하층의 인물 아큐라는 주인공이 아무리 사람들어게 모욕을 당해도 항상 정신승리로 스스로 이겻다고 믿어버리는 사람인데 결국 자기가 왜 도둑으로 몰려 억울하게 죽는것도 정신승리로 받아들여 죽게된다는 그당시 다른나라에 패해여도  중국이 정신승리를 한다는 사회를 비판하는 책이다 나는 아큐의 정신승리가 좋지도 나쁘지도 생각하지 않는다 정신승리는 자책감에 벗어나는것은 좋지만 정신승리만 하다보면 자신의 발전이 없어지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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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8 14: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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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8 윤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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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린왕자<br>&nbsp;이 책은 비행 조종사가 사하라 사막에 추락하고 우연히 그곳에서 만난 어린아이가 양을 그려달라고 하며 시작이 된다. 어린왕자는 정말 유명한 책인데 읽어보면서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특히 명대사가 정말 많은데 '오후 4시에 네가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보다 자신을 판단하는 것이 훨씬 어려운 일이야', '사람들 사이에 있을 때도 외로운 건 마찬가지야' 등이 있다. 나는 어린왕자에 나오는 대사들을 보면서 공감하고 새로운 것들을 깨달을 수 있었다. 이 글은 무슨 뜻을 담은 걸까 생각해보면서 글을 천천히 읽었는데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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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4: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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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1이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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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발명.발견<br>이 책에 주인공은 호기심이 많고 주인공에 친구는 정의감이 넘치는 친구이다 여기에 나오는 과학자 이름 어디손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명가라고 할수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저렇게 멋진일을 한다는게 정말 힘든거구나라는 생각이들었다 여기서 천문학적인 얘기도 나오고 이책에 2000년 시대가 아닌 다른 시대에 물건을 알게 되어서 인상 깊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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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7: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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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1이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726391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컴퓨터<br>이 책은 컴퓨터가 어떻게 탄생을 하였고 발전을 하였나에 과정을 알려주는 책이다 예전 컴퓨터에는 아래 밭침대에 시디를 넣는 방식이였다 컴퓨터가 지금 세대와는 상상 할수 없이 모니터가 조금 뚱뚱하였다 지금은 발전한 컴퓨터에는 데스크톱.랩톱.팜톱.슈퍼컴퓨터.워크스테이션 이렇게 다양한 기능이 있다 부모님 새대들에는 3세대 컴퓨터 IBM360 컴퓨터가 있고 4세대 컴퓨터 IBMPC 컴퓨터가 있다 컴퓨터에 원리 소프트웨어 하드웨어가 있다 컴퓨터도 다양한 기능이 있다는거에 신기 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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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7: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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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0 이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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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허생전&nbsp;<br>허생이라는 사람은 글을 좋아하고 공부만 하는 사람이다.&nbsp; 허생은 가장으로써 생계유지를 하지 못한다. 그래서 그의 아내가 일을 하며 생계유지를 한다. 아내가 돈을 벌어오라고 하자 허생은&nbsp; 그마을 최고로 부자인 변씨라는 사람을&nbsp; 찾아가 돈 만냥을&nbsp; 빌려간다.&nbsp; 변씨부자는 돈 만냥을 허생에게 의심도 하지 않고 그냥 빌려준다. 빌린 돈으로 허생은 양반들이 제일 중요하게 여기고 재사때 쓰이는 과일들을 모조리 사재기 한다. 허생은 그 과일을 가지고 돈을 모아서&nbsp; 다시 상인들에게 판다. 그것으로 인해 허생은 돈을 많이 벌게 된다. 그리고 허생은 칼, 호미, 실이며 베, 솜 등을 모조리 사들여 제주도로 건너 갔다. 그리고 허생은 그것을 팔아&nbsp; 말총을 모두 거두어들여 그것을 다시 팔고 팔아 허생은 부자가 된것이다.<br>그리고 허생은 그 당시 도둑들에게 내가 돈을 줄테니 결혼할 여자와 소한마리를 사들고 오라고 하였다. 허생은 빈섬을 찾아 도둑들을 데려갔다. 허생은 또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었고 돕고 나니 남은 돈 10만냥을 변씨에게 찾아가 빌린돈에 열배로 보답했다. 그이후 허생과 변씨는 이완대장을 만나 세 가지 계책을 제안하자 이완대장은 거절하였다. 그러자 허생은 이완대장을 꾸짖고 온데간대 없이 사라져 버렸다. 이책은 양반들의 무능력함, 사재기를 할수있을만큼 그 당시의 취약한 경제구조, 허례허식을 비판한다. 허생이 한 행동들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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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1: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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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0 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735519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시간을 파는 상점<br>고등학생 온조는 두 번의 아르바이트를 겪은 후 돈을 벌기 위해 시간을 파는 상점 홈페이지를 만들게 된다. 시간이 돈이 되면서도 의뢰인에게 위로를 줄 수 있는 일, 자신의 능력 안에서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일을 의뢰받아 수행해 간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보람을 느끼기도 하고, 친구인 난주와 함께 시간에 대해 고민하며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nbsp;</div><div>첫 의뢰에서 온조는 훔친 물건을 제자리에 갖다 놓는 일을 하게 된다.&nbsp; 의뢰자는 친구가 도둑질하는 장면을 보게 되지만 들켰을 경우 친구가 잘못된 선택을 할까 겁이 나 사건을 묻으려 한다. 온조는 무섭고 겁이 나지만 의뢰를 수행하기위해 노력한다. 온조의첫 알바였던 빵집에서 사장은 오늘 만든 빵만 판매한다는 홍보와 달리 남은 빵을 다음날 되팔고 이를 지적하는 온조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일한 시급까지 주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인다. 두 번째 알바였던 쌀국수집은 사람도 좋았고 대접을 받았지만 업무가 과해 이어가지 못했다.&nbsp; 내 꿈을 위해 온조처럼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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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1: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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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7 김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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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별 볼일 있는 녀석들<br>열일곱살 강후는 귀여운 강아지 비숑프리제를 입양하기 위해 첫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br>아르바이트는 닭발집에서 숯불을 피우는 것! 뜨겁고 매운 연기에 눈물 콧물 흘려가며 고군분투하고 있던 강후에게 교차로에 있는 편의점, 주요소, 돼지갈빗집에서 일하는 친구들과 사귀게 된다 그 중 주요소에서 일하는 보라를 짝사랑한다<br>3대 마왕이라고 불리던 사장들에게 근로계약서를 요구하다가 일방적으로 잘린 아이들은 또 다시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어려움을 겪고,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던 은림이는 교통사고로 죽게 된다<br>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어려움을 많이 겪고있기 때문에 나는 청소년들에게 아르바이트가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청소년들에게 읽기 좋은 책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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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2: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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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7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7539180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작은 아씨들<br>4명의 자매(메그,조,베스,에이미)는 미국 내전이 진행되는 동안 아버지가 참가하게 되어 아버지 없이 크리스마스를 맞게 된다 이후 자매들은 가난 속에서 살다가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한다 그렇게 아버지가 돌아올때 까지 여러 어려움과 일들을 겪지만 잘 헤쳐나가는 성장이야기이다&nbsp;<br>어렸을때부터 즐겨보던 책이기도 하고 작은 아씨들 내용을 보면 슬프거나 감동을 느끼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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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2: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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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6 김민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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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키다리 아저씨<br>고아원에서 자란 명랑하고 유머가 풍부한 소녀 제류샤에벗은 어느 날 원장으로부터 대학 진학을 위한 일체의 경비를 부담하겠다는 한 평의원이 있다는 말을 듣는다<br>후원자의 정체를 밝히지 않는다는 것과 4년 동안 대학 생활을 편지로 써서 보내달라는 조건을 받아들인 제류샤는 얼핏 본 후원자의 뒷모습을 보고 키다리 아저씨라는 별명을 붙인다 자신의 이름을 주디로 바꾸고 고아원에서 나와 대학생활을 통해 느낀것을 편지로 쓴다<br>그러나 대학 생활 중 친구의 삼촌인 저비스 팬들런을 알게 되고 처음로 사랑에 빠진다<br>주디가 고아원에서 나와서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줄 아는 내적 성장을 이루는 모습이 감동이였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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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3: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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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8 김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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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그것<br>작가: 스티븐 킹<br>&nbsp;너무나도 좋아하는 작품이고 방학이기도 해서 다시 읽은 책이다. 이 책은 읽을 때마다 재미 뿐만 아니라 신선함과 깨달음도 주는 소설이다. 단순히 공포 소설이라고 해서 잔인하고 불편한 내용만 가득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무언가가 있다. 참고로 이 책은 공포 소설의 대가 스티븐 킹 작가의 작품이다. 나는 그가 이 책을 쓰며 단편적인 '공포'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영화는 많이 압축되어 나왔기 때문에 거기에 다 담기지 못한 디테일과 더 깊은 분위기들까지 담아낸 것이 바로 원작인 것이다.<br>&nbsp;이 소설의 배경은 미국의 한 마을 데리, 시간은 크게 1957년과 그 해로부터 28년 (혹은 27년) 뒤이다. 주인공들은 각자 자신만의 트라우마 혹은 약점이 있는 어린 학생들이다. 이 마을에는 28년마다 돌아오는 재앙이 있다. 바로 광대, 늑대인간, 무서운 새, 귀신 등으로 변하는 '그것'이다. 주인공들은 '그것'을 물리치기 위해 자신의 트라우마와 아픔들을 극복하며 성장한다. 그리고 그들은 또다시 '그것'이 올 28년 뒤를 기약하며 그때는 '그것'을 확실히 물리치기로 한 뒤 모두 흩어진다. 하지만 주인공들은 나이를 먹어가며 데리에서의 일들을 기억상실증으로 잊게 된다. 유일하게 데리를 떠나지 않아 모든 것을 기억하는 마이클이 '그것'이 돌아옴을 확신하며 친구들에게 연락을 돌리는데, 친구 중 하나인 스탠리는 '그것'이 돌아왔단 얘기에 모든 것을 기억하게 되며&nbsp; 공포를 이겨내지 못하고 자살했다. 껄끄럽고 두려움에 차 다시 데리로 모인 주인공들은 어찌저찌해서 다시 '그것'을 물리치는 험난한 여정을 한다.<br>&nbsp;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이렇다. 그렇지만 이 작품은 절대 이렇게 줄여서 그 진리를 이해할 수 없다. 실제 글은 표현도 그렇고 너무나도 실감이 난다. 마치 내가 주인공들과 데리에 있는 것처럼. 가장 큰 주제는 바로 '절대 악, 공포에 맞설 수 있는 용기'이다. 주인공들이 처음부터 언제나 용기있던 것은 아니다. '그것'은 그들 개인의 두려움에 맞춰 형태를 바꿔가며 등장했다. 아이들을 노리며, 수많은 이빨이 가득한 입을 벌리고 그 속을 들여다 보게 해 모두를 둥둥 떠다니게 했다. 그렇지만 결국 거기서 용기를 낸 것은 주인공들이다. 직접적인 위협 뿐 아니라 우정에도 마찰이 있었지만 결국 그들은 혼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개인의 공포에도 맞설 수 있었던 것이다. 그 지옥같은 공포 속에서도 데리는 사랑과 우정, 그리고 청춘을 제공했다.&nbsp;<br>&nbsp;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이 작품을 좋아한지 매우 오래 되었다. 2017년 우연히 영화를 먼저 접하고 홀딱 반해 책 시리즈를 읽었다. 책을 읽고 영화 2편이 나와 관람했을 때는 정말 행복했다. 따지고 보면 이 작품의 팬이 맞다. 하지만 내가 뭔가를 거창하게 보태거나 높은 칭찬을 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 작품은 차마 내가 모두 글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수준이다.&nbsp;공포 소설에 대한 반감만 없다면 모두가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영화를 먼저 보아도 좋다. 우리는 느낄 수 없는, 깨달을 수 없는 그 청춘 속 무언가를 간접적으로라도 읽을 수 있다. 사람을 책으로 이런 감정을 느끼게 만들 수 있는 스티븐 킹은 참 대단한 것 같다. '그것'을 읽고 나면 마음은 유년의 근원이 되는 고향, 데리로 푹 빠지게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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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3: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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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8 김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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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방과 후<br>작가: 히가시노 게이고<br>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데뷔작이자 인기 도서 중 하나인 '방과 후'는 세이카 여자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교사 살인들과 오묘한 관계의 등장인물들의 관계에서 압박을 얻는 추리 소설이다. 세이카 고등학교의 수학 교사인 주인공은 어느날부터 누군가가 자신을 죽이려고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의심이 가는 사람들도 없지 않고 그 와중에도 주변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스토리가 이루어진다. 이 이야기의 매력은 독자도 함께 다음 사건이나 일, 결말을 추측하기 쉽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셜록 홈즈'같은 추리 소설은 홈즈의 사고방식을 따라갈 수 없다. 독자는 그저 스토리가 이어져 나가며 홈즈가 주는 이야기로만 사건을 이해해야 한다. 하지만 '방과 후'는 독자들도 함께 설마설마 하면서 스토리를 추리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추측이 들어맞을 때 '어? 이게 진짜 이렇게 된다고?'가 나온다. 이유는 하나씩 무언가가 밝혀질 때마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기 때문이다. 분명 예상했던 소재인데 그 소재가 진짜 스토리에 있는 것이 초조하고 급박해지는 스토리이다. 줄거리는 자세하세 설명하지 못한다. 반전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하나씩 사건이 등장할 때마다 주인공과 함께 생각하며 마치 내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듯 읽으면 재밌는 책이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많은 걸작들 중 처음 제대로 완독한 책이 이것이다. 이 작가가 굉장히 대단한 점은 독자에게 찝찝함과 여운을 굉장히 또렷하게 잘 남긴다. 예상치 못한 반전들과 결말로 책을 다 읽고도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하는 과제를 준다. 정말로 매력적인 작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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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4: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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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5 신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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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원소의 이름/피터 워더스<br>원소의 종류가 약 120개 종이 있다는 것은 작년 과학 시간에 배워서 알고있었다. 마그네슘, 칼륨, 우라늄 등 나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원소의 이름에 담긴 이야기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태양계 행성이 이름인 그리스로마신화의 신들과 납과 토성, 구리와 금성처럼 서로 짝지어져있는 천체와 원소의 관계 부분을 흥미롭게 읽었다. 나는 그리스로마신화를 굉장히 좋아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짧게 서술되어있어서 더 재미있었다. 많이 들어본 원소도 있었지만, 정말 처음 들어보는 원소도 많았다. 단순히 원소를 외우는 것보다 각각의 원소에 담긴 이야기와 이를 발견한 과학자에 대한 설명이 자세해서 원소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고 오랜 시간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 교과서에서 이름만 들어본 여러 과학자들이 남긴 업적들을 알아볼 수 있었다. 단순히 과학 중 화학뿐만이 아니라 신화와 철학, 종교 등이 종합적으로 나와있어서 다른 학문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다. 어렵기만 하던 화학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교양을 담은 책이어서 많은 걸 배운 느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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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01: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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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5 신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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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략의 신/손병락<br>국어 관련 문제집을 풀다가 우연히 '손자병법'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손자병법 책을 바탕으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전략에 대해 풀이한 전략의 신을 읽게 되었다. 책은 경제와 경영 전략으로 기업가나 회사의 임직원들이 읽을 법한 내용이었지만, 멀지 않은 미래를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내가 이길 수 있는 똑똑한 전략을 읽어나갔다. 남들과 같은 것이 아닌 다른 것으로, 지도자를 보고서, 어떤 싸움이든 주도권을 잡아야함과 같이 어렵고 꼬인 말들이 아닌 직설적으로 하는 작가의 말이 재밌으면서 가슴에 와닿았다. 역사에 남은 유명한 명장이나 전략가들의 행동을 분석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응용하여 융합적인 전략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한 나라가 가장 부흥을 할 때는 탁월하고 뛰어난 전략가가 있었다는 점에서 지도자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나도 머리를 굴려 전략을 잘 사용해 내 사람들을 이끄는 훌륭한 지도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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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01: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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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30 현우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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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아한 거짓말<br>독후감:이 책의 주인공인 천지는 가장 친한 친구인 화연의 이 '우아한 거짓말'로 죽음을 택하게 되었다. 내가 싫어하는 천지의 한 부분을 악의적으로 꾸며내서 재미있다는 듯, 또 자기의 행동에 대해 합리화하며 말하는 화연이의 뻔뻔함으로 인해 항상 내일을 준비하던 천지가 떠났다. 친구들과 함께 생활해야 하는 학교에서 화연이가 천지에게 하는 우아한 거짓말은 천지를 아이들 사이에서 고립시키고 무척이나 힘들게 했다. 말속에는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고 하는 것처럼 이 말이 천지가 죽음을 택하게 만들었을 만큼 천지에게는 너무나 아팠을 것이다.</div><div>이 책 속에서 천지는 계속 '외롭지 않다, 슬프지 않다'라며 스스로를 속이고 속마음을 숨겼다. 만약 천지가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면 어땠을까? 그간의 힘듦이나 고통이 전부 사라지지는 못하더라도 반드시 천지의 마음의 짐이 조금이라도 덜어지고 어쩌면 극단적인 생각도 하지 않게 되었을 수도 있다고 나는 믿는다. 다만 천지에게 진짜 조그마한 이 행동이 너무 버거웠을 뿐이다.</div><div>천지는 마지막에 5개의 봉인 실과 함께 쪽지를 숨겨두고 세상을 떠난다. 자신에게 엄청 큰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을 모두 다 용서해 주고 떠났는데, 그런 점이 너무 대단했다. 만약 나라면 나를 너무 힘들게 하는 사람들한테 화내고 똑같이 해줄 것 같은데 자신에게 사과하지 않았음에도 용서해 주고 떠난 천지의 착한 마음이 내 가슴을 울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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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3 07: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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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4신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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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하늘길-이문열<br>이 책은 옛날 고전소설 같지만 현대의 방식도 있는 것 같다. 옛날 시대에 사람들은 하늘이 또 다른 장소라고 믿었다. 하지만 그곳에 가서 돌아오거나 도착한 사람은 없었는데 주인공은 그런 말을 듣고도 자기 의지대로 하늘길을 찾아 나섰다. 찾아 나서는 과정에서 주인공은 여러사람들을 만나서 도움을 받고 그 사람들의 부탁도 들어준다고 약속한다. 그 사람들중에는 하늘에 가는것을 실패한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주인공은 그런사람들이 말려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는데 결국엔 하늘에 도착하여 궁금증들을 풀었다. 이 책은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는 교훈을 주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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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4 05: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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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4신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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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몽실언니-권정생<br>솔직히 우리는 일제강점기때 일어났을 일들만을 궁금해했지, 그 이후의 삶은 잘 알려고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해방 직후의 삶을 쓴 책이다. 위인들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들을 담고 있는데, 그래서 더 빠져들게된다. 몽실이라는 한 여자아이가 주인공이다. 해방이후 가난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족들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이 안타깝지만 그것으로 인해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우리나라는 정말 빨리 아픔을 극복하고 발전한만큼 지금은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의 노력과 희생이 많이 담겨있다. 그만큼 나도 앞으로 내 인생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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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4 05: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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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3 박하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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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인생의 스프링 캠프<br>&nbsp;<br>준호는 친한 친구 규환에게 부탁을 받았다<br>자신의 사촌 형에게 여권과 돈을 전달해 달라는 것 이였다 준호는 고민하지 않고 부탁을 들어주겠다고 하였다 준호는 사촌 형에게 가려고 트럭에 몰래 올라 탔다 그 트럭에는 준호만 있는것이 아니다 준호 와 같은 반 정아와 승주,할아버지,루스벨트(개)도 같은 트럭에 올라 탔다 4명에 다른 스토리가 인상 깊었다 하지만 모두 다른 사연이 있었지만 마음을 하나로 합쳐져 모험을 계속한다 제각각의 사연이 있어서 더욱 몰입 되었다 우리 나이대에 잘 맞는 책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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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4 1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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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0 박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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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낌없이 주는 나무<br><br>이 책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책이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제목 그대로 나무는 아낌없이 도움을 주었고 결국 자신의 모든것이 사라진 나무는 마지막 노인에게 아무것도 도움을 줄수 없었지만 노인은 그런 나무 위에 앉아 나무 그 자체에게 도움을 받아 마지막까지 도움이 되는 나무를 담은 책이다 짧고 동화같은 책이지만 짧고 두꺼운 의미를 담은 느낌이 든다 자신은 도움을 안받았지만 도움을 줬다는것만으로도 기쁜 나무를 보며 신기하기도 했지만 존경스럽기도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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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18: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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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0 박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795568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구덩이<br><br>스티브 머리위에 신발이 떨어졌는데 그 신발은 매우 유명한 사람의 신발이였고 그걸 아버지에게 보여주려 뛰어가지만 경찰이 신발을 훔쳤다 오해하고 감옥 아니면 초록호수캠프 둘중 하나에 가게 되는 상황에 놓인 스티브는 초록호수캠프를 고르며 스티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초록호수캠프에서는 하루에 한번 구덩이를 파야하는데 이걸 제로라는 친구와 협상을 하여 글을 알려주는 데가로 자신의 구덩이를 파게 했다 이에 이를 금지한 초록호수캠프에 질린 두 사람은 탈출 하게 됐고 그간 일이 안풀렸던 이유인 저주를 제로라는 열쇠로 풀었으며 캠프에서 발견한 보물을 갖고 집으로 돌아가는 내용이다 내용 자체가 신기하며 스토리를 정리해가는 맛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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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18: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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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6 조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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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이순신&nbsp;<br><br>이순신은 어려서부터 글재주도 뛰어났고 그보다 말타기와 활쏘기 등 무예에 더 관심이 많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방에서 직접 싸우는 무장이 되고자 결심을 하게된다 그리고 무과에 급제하여 관직 생화을 하던중 뇌물을 멀리하며 원칙에 철저하고 강직한 성품으로 인해 조정 대신들의 미움을 사다 뛰어난 실력에도 온갖 모함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 그 다음 왜구의 침입으로 조선에 위기가 닥치자 누구도 생각지 못한 전술과 리더십으로 군사들을 이끌고 막강한 전투력으로 대승을 거두어 구국의 영웅으로 추앙 받는다.&nbsp;<br><br>나의 생각:나는 최근에 광복절이여서 이순신에대한것을 썼고 역사 인물을 생각하면 먼저 생각나는 것이 이순신장군이기 때문에 이순신의 대한 글을 썼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이순신 장군처럼 포기하지않고 노력을 끝까지 하는 사람이 되고 내가 제일 존경하는 인물이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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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4: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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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6 조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799501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스티브잡스<br><br>스티브잡스는 입양아였지만 양부모인 폴 잡스 부부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자라고 호기심이 많아 엉뚱한 소년 잡스는 엔지니어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기계를 좋아하고 신기한 전자 부품의 매력에 빠진다. 1976년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아버지의 차고를 빌려 애플사를 창업한다 평소 꿈꾸던 개인용 컴퓨터 개발에 몰두해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인 I 과 애플 II를 내놓으며 컴퓨터 산업의 중심에 선다. 2007년 발표한 새로운 개념의 휴대 전화 아이폰으로 '손 안의 컴퓨터' 인 스마트폰 세상을 연다 2010년 또다시 혁신적인 태블릿 컴퓨터 아이패드를 내놓아 IT 혁신의 아이콘으로 떠오른다<br><br>나의 생각:내가 스티브잡스에 대한내용을 쓴 이유는 내가 아이폰을 처음 쓴날 개인적으로 갤럭시보다 아이폰이 편리해서 이 좋은폰은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해서 검색을 하다가 스티브잡스 라는 사실을 알고 관심을 갖다가 쓰게됬다 나도 스티브 잡스처럼 내가 좋아하는것에 관심을 가져 모든것을 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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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4: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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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2 강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8000384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몽테크리스토 백작<br><br>착한 선원이였던 에드몽 당테스는 자신을 시기하는 사람들 때문에 감옥에 가게된다. 그곳에서 당테스는 옆방의 파리아 신부와 친해지고 그에게서 갖가지 학문과 귀족의 예절등을 배운다. 신부가 죽자 당테스는 감옥을 탈출하고, 신부가 준 보물지도로 백작직위를 사서 프랑스로가 자신을 감옥에 보낸 사람들에게 복수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몽테크리스토 백작이 치밀하게 복수를 하는것을 보며 모든것을 잃은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 다시 한번 알수있었고 또 한편 자신에게 은혜를 준 사람에게 은혜를 갚는것으로 백작이 의리있는사람인걸 알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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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5: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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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9 한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8031241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1년 안에 AI 빅데이터 전문가가 되는 법<br><br>작년까지만 해도 진로에 대한 큰 걱정이 없던 나는 고등학교 가서 정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러기엔 너무 등골이 싸늘해서 진로에 관련된 책을 한 권 구입해 읽어보았다. 이 책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최고의 직업으로 꼽히는 AI 빅데이터 전문가라는 직업에 대한 소개와 전망, 그리고 빅데이터 공부법 등을 다룬다. 글쓴이는 가까운 미래, 전 세계적으로 AI 빅데이터 전문가의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치솟을 것이며 수요 대비 공급이 절대로 따라가지 못해 이 직업을 선택한다면 억대 연봉과 높은 대우를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솔직히 억대 연봉이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그래 이거다 싶었다. 그러나 나는 아주 잘 알고 있다. 내가 컴퓨터는 좋아해도 코딩은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오히려 지루하고 복잡해서 매우 싫어한다. 근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들이 많이 바뀐 것 같다. 예전엔 당연히 진로를 선택할 때 내가 좋아하는, 내가 흥미를 느끼는 개인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 흐름에 편승하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빅데이터 공부를 하면서 내가 이 분야에 빨리 흥미를 느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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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2: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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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9 한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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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인구 미래 공존<br><br>2020년 대한민국 출산율 0.84명, 이 수치를 보고 정말 놀랐다.<br>출산율 0명대 진입은 인류 역사상 유례가 없는 수치라는데 이걸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냈다는데 자랑스러워해야 하나, 우리 세대는 나중에 늙어서 연금은 받을 수 있나, 진지하게 이민을 가야 하는 상황이 오면 어떡하나 같은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제목처럼 인구, 미래, 공전 이렇게 세 개의 파트로 나눠져있다.<br>솔직히 말하면 인구와 미래 파트에서 글쓴이는 독자들에게 현실을 일깨워주면서 절망을 선사한다. 그리고 마지막 공존 파트에서는 괜찮다 아직 늦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던지지만 하나도 와닿지 않았다. 몇 년 내로 출산율을 1명대로 회복시키지 못한다면 정말 국가 존립까지도 걱정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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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2: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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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5 정무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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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 볼 일 있는 녀석들<br>이책은 청소년기에 돈이부족하거나 얻고싶은것을 얻기위해 알바를 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이다<br>일단 이책의 주인공 강후는 자기가 키우고싶은 강아기를 사기위해 닭발집알바를 하였다 그리고 알바를 하다보니 주위에 알바를하는 친구들을 만났고 그 친구들과<br>사장님들의 안좋은 이야기도하고 힘든것들도 서로 공유하며지내왔다 그러던 어느날 같이 알바를 하던 누나가 배달알바를 하다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강후와 친구들은 청소년의 알바의 위험함과 부당한 대후를 또한번 알게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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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4: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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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3 박하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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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린 왕자<br>&nbsp;<br>저자는 비행기를 운전해 가다가 사막에 추락 했다 그사막에서 엔진을 고치던 도중 어린 아이가 왔다 아이는 다짜고짜 양을 그려달라고 했다 저자는 상자를 그려주곤 양이 들어가 있다고 설명했다&nbsp;<br>그리고 양이 꽃을 먹냐고 물어봤다 물어본 이유는 자신의 별에&nbsp; 장미가 있는데 양이 먹어 버릴까봐 무서워서 였다&nbsp; 어린 왕자는&nbsp; 다른 별로 모험을 떠났다 왕의 별 상인의 별 등등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돌아 다녔다&nbsp; 그러던 도중 지구에 도착했다&nbsp; 지구에선 자신의 별에만 있다고 생각했던 장미가 5천송이나 있었다 그러다 여우를 만났다 여우는 같이 놀자고 하였지만 어린왕자는 거부ㅡ했다 이유는 길들여지지 않아서 였다 하지만 어린 왕자는 깨달았다  장미 한송이를 자신이 키우는동안 길들여졌다는 것을 어린 왕자라는 책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소설이다 어린 왕자라는 책도 엄청 많다 어린 왕자를 보며 이 별에는 누가 있을까 하며 생각해보며 읽었다  중간 중간 그림들도 보기 좋았다 책을 읽는 동안 호기심에 가득 차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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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4: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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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4 구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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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판사유감<br>&nbsp;이 책은 물 흐르듯 계속 다른 주제로 바뀌기 때문에 무슨 말부터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 책의 소개부터하자면, 이 책의 작가는 현직 판사이다. 문유석 판사님은 많은 죄수들과 피해자들, 여러 사람들을 거치면서 깨달은 것들을 이 책에 정리해놓았다. 책의 맨 처음에는 여러 죄목들과 그에 대한 부과적인 설명을 추가했다. 책의 맨처음에는 파산에 관해 나왔는데, 작가는 파산을 한 죄수들을 포함한 여러 죄수들의 사건을 소개할 때마다 죄수들의 개인의 사정을 소개하고 선처했다는 이야기를 해서 이해가 되지 않았었다. 왜냐하면 모두는 아니지만 그래도 거의 자신이 생각하는 개인의 사정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개인의 사정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 용서가 되고 자신이 한 잘못이 정당화가 되나?’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맴돌았다. 그러다가 이 생각에 대한 답변은 뒤쪽에 나왔다. 요즘 뉴스 기사의 댓글이나 SNS를 돌아다니다 보면 어디서나 보이는 댓글은 ‘우리나라의 법은 너무 약하다’,‘이러니 범죄자들이 계속 나온다’라는 댓글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이런 댓글에 동의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작가는 이런 댓글에 대해 죄에 합당한 정도의 형벌은 누가 옳고 누가 틀리다고 할 수 없다고 했다. 저울로 잴 수도 있는 문제는 아니니 말이다. 나는 기본적으로 어떤 형벌이 가벼운 것인지 무거운 것인지에 대하여 판사들과 일반 국민들의 의식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작가는 감옥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감옥에 있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유를 구속받는 것이니 말이다. 남들이 쳐다보는 쇠창살에 수감된 사람들은 그 기간을 몇 개월, 몇 년동안 공포와 좌절감, 자기모멸과 혼란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가 보질 않아서 그 감정을 함부로 평가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나는 징역 1년의 무게에 대한 작가의 생각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징역 1년의 무게 다음에는 희망에 대해서 나왔다. 희망은 사람들의 고통을 증폭시키고 실패의 나락으로 이끈다. 이건 작가의 견해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 희망은 자신이 어떤 방향으로 희망을 품는지에 대해서 앞서 말한 것처럼 실패의 나락으로 이끌수도 있고, 성공의 극락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에서 알게 된 부분이 엄청 많아서 기억에 남는 부분만 적어봤다. 비슷한 분야의 책을 더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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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5: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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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4 구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8059211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br>&nbsp;‘내 관점이 아닌 다른 사람의 관점으로도 세상을 봐야겠다.’가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이다. 인생을 바꿔주는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은 관점에 대해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 관점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관점은 비유하자면 카메라같다. 카메라는 순간을 포착해 사진으로 저장한다. 관점도 똑같다. 그 순간을 단순히 사진 한 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테지만, 그 사진을 보고 여러 생각이 들 수도 있다. 나는 이게 관점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나는 유튜브에서 시청자들을 웃기려고 하는 BJ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이지만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이 책은 나의 적지만 긴 16년을 돌아보게 하였다. 책을 읽고 변화를 다짐했다. 변화는 생각보다 오래 걸릴수 있지만 순간적인 것 같다. 나는 지금 고등학교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내가 가고 싶은 고등학교가 있지만 그곳에 가서 내가 겪을 문제들을 과연 내가 해결하고 이겨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존스 할아버지가 걱정은 그저 상상력이 만들어 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 문구를 보고 나의 짐이 덜어졌다. 또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 중 한 명인 헨리는 현재보다 미래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는데, 나는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존스 할아버지의 입장은 안나왔지만 아마도 내가 존스 할아버지와 만난다면 존스 할아버지도 내 의견에 동일할 것이다. 내가 만약 존스 할아버지를 만난다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 나는 지금 가지고 있는 큰 문제랄 건 없지만, 그래도 존스 할아버지를 만난다면 앤디처럼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나는 확실히 듣는 것보단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존스 할아버지가 말하는 것이라면 끝까지 듣고 있을 것이다. 나는 그래도 나름 넓고 멀리보는 시선을 가졌다고 생각했는데, 머릿속에만 그렇게 생각했지, 실상에서는 그 관점으로 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존스 할아버지가 이 책에 나온 등장인물들을 위로해주고, 이해해 줄 때 나도 등장인물들처럼 존스 할아버지를 믿고, 공감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코로나 때문에 하루하루가 정말 지루하고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관점을 바꿔서 보면 하루하루가 의미있고 흥미로운 것들이 넘쳐난다. 존스 할아버지를 만난다면, 가장 먼저 몇 살이냐고 물어보고 싶다. 존스 할아버지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니까 언젠가는 아산에 올 것이라고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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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5: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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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2 박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8116876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가시고백<br>해일은 고등학생이며 도둑이다. 어느날 해일이가 지란이의 전자수첩을 도둑질하게 되었다. 그 전자수첩은 새아빠에게 빌린 물건이였다. 지란은 전자수첩이 없어져 담임선생님에게 자신의 전자수첩이 사라졌다고 얘기하였다. 선생님은 누가 훔쳤냐고 물어보았지만 아무도 가져갔다고 하는사람은 없었다. 해일은 전자수첩을 팔아버렸다. 자신이 도둑이라는것을 계속 연상하기위해 마트에서 건전지도 훔친다. 이후 지란 부탁으로 새아빠집에가서 물건을 훔치던중 같이간 친구에게 들켜 친구들과 갈등을 겪지만 이후 자신이 남과 다르지않은 평범한사람이란걸 알고 친구들에게 사과하며 화해한다. 자신이 남과다르지않다는걸 깨닫는장면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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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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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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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2 박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8119316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손도끼<br><br><br>주인공은 브리이언 로브슨. 열세 살이고 부모님이 이혼을 하여 엄마와 산다. 아빠를 만나러 단발기를 타고 가던 중 조종사가 심장마비로 숨지고, 단발기는 불시착을 하고 만다. 브라이언이 불시착한 곳은 매우 넓은 숲의 어딘가. 브라이언은 좌절한 채로 숲에서 살아가게 된다. 그에게 있는 것은 어머니가 여행 선물로 준 손도끼뿐이다. 좌절했던 처음과 달리 그는 점차 숲에 적응하고 스스로를 발전시키며 많은위험을 이겨내고 생존하는 내용이다. 이책은 절체절명의 순간의 반전이 일어나 재밌었고 흔히 볼수있는 판타지와 다른 현실생존이라는 점에서 더욱 재밌게 볼수있었던거같다.</div><div><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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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0: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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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8 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816373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 마시멜로 이야기<br>이 책은 조나단이라는 성공한 기업가와 그의 운전 기사인 찰리가 나온다. 조나단은 일주일에 한 번 찰리와 식사 자리를 가지곤 했는데, 찰리는 그 사실을 깨닫지 못 하고 조나단을 기다리던 중 먼저 햄버거를 사 먹게 된다. 그 모습을 본 조나단은 그의 어리석음을 알려주기 위해 '마시멜로 이야기'를 해주게 된다. 조나단은 어릴 적 마시멜로 실험을 받은 적이 있었다. 이 실험은 아이들에게 마시멜로 하나씩을 주고 15분을 기다리면 하나를 더 주겠다고 말한 뒤 어떻게 행동하는 지를 보는 실험이였다. 조나단은 마시멜로가 꼭 먹고 싶었지만 잠깐의 기다림이 더 큰 만족감을 주리라 생각하며 15분을 기다리고 하나를 더 받았다. 그리고 몇 년뒤 마시멜로 하나를 바로 먹은 아이들과 15분을 기다리고 하나를 더 받은 아이들 중에서 더 성공한 아이들은 15분을 기다리고 하나를 더 받은 아이들이였다. 이 책은 이와 같은 마시멜로 이야기로 찰리의 인생을 변화 시킨 얘기를 담고 있다.&nbsp;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조나단이 찰리에게 "'내일의 성공을 위해 나는 오늘 무엇을 준비해야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하네." 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다. 나는 이 문구를 보면서 찰리와 같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는 내일의 성공을 위해 오늘 무엇을 해야 할 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여기서 나는 내 성공이 무엇인지에 대해 먼저 생각해야 했다. 아직 꿈도 제대로 있지 않은 터라 성공에 대해 정하지 못 했는데, 책에서 찰리도 운전기사의 삶으로 만족하며 살고 있던 자신의 성공의 목표를 한 번에 잡진 못 하였다. 그래서 대학진학이라는 목표를 먼저 잡게 된다. 그런 찰리를 보면서 나도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먼저 할 수 있는 작은 목표부터 잡아서 그 목표를 도달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계획을 실행하다 보면 목표를 달성하고 그 다음 목표를 향해 다시 차근차근 올라가다 보면 나도 성공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이 책은 마시멜로 이야기로 성공을 향해 어떻게 나아가면 되는 지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읽으면서 정말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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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5: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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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9 이승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8180198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열세 번째 아이<br></strong><br></div><div><br></div><div>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열세 번째 아이라는 제목에서 무슨 의미일까 궁금증이 생겨 읽게 되었다.&nbsp; &nbsp; &nbsp; &nbsp; 주인공 시우는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열세 번째 맞춤형 아이이다 로봇 공학자 엄마 덕에 최신 로봇들이 가득한 집에 살고 있다 어느 날 엄마는 레오라는로봇을 집에 데리고 왔다 즐거움만을 느끼는 단일 로봇인 시우의 여동생 시아와는 다르게 레오는 감정칩으로 인간처럼 경험을 통해 감정을 배우고 표현한다 지금까지 감정을 억제하며 살아왔던 시우가 레오를 만나게 되며 점점 자신의 감정에 집중하게 된다. &nbsp;</div><div>나는 인간과 로봇의 차이점은 감정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그런 인간의 감정마저 만들어버린다면 그게 로봇이랑 다른게 뭔지 헷갈렸다. 나는 주위의 감정에 내 감정을 끼워 맞추거나 내 감정을 거짓말을 할 때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내 감정에 솔직해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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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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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2 강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820354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모비 딕<br><br>주인공 이슈메일은 고래잡이배에 타기위해서 항구도시로 갔지만 배를 놓치는바람에 여관에서 며칠을 보낸다. 그 여관에서 평생의 친구가될 원주민 퀴퀘크와 친해진 이슈메일은 다음 고래잡이배를 타고, 고래잡이배에서 흰 향유고래 '모비 딕'에게 오른다리를 잃은 선장 에이헤브,일등 항해사 스타벅등의 사람들을 만난다. 그곳에서 이슈메일은 모비 딕에 관한 이야기도 듣고, 선장의 복수에 관한 이야기에 자신의 피도 끓어오르는것을 느꼈다. 결국 마지막에 모비 딕과 만난 에이헤브 선장은 모비 딕의 눈을 찌르는데는 성공하지만 자신의 작살줄에 어깨가 걸려 모비딕과 함께 물속으로 사라진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인간의 끈기와 의지는 참 대단한거같다. 에이헤브 선장이 모비 딕을 죽이고싶은 의지가 마지막에 실패해서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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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2: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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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3 공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82236499</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 (조지 오웰)<br><br>나는 조지오웰의 소설에 대해 많이 들어봤다. 특히 ‘1984’ 와 ‘동물농장’. 조지오웰의 소설에 대해 처음 들어봤을때 나는유튜브를 보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채널이 ‘1984’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었다. 그 동영상을 본 후 나는 조지오웰의 소설에 대해 관심이 있었으나 그의 책을 직접 읽어 보지 않았다. 하지만 방학 숙제로 책을 2권을 읽어야 한다고 들었을 때나는 드디어 ‘동물농장’ 을 읽기로 결심하였다.</div><div>조지 오웰은 러시아 혁명에 포함된 주요인들(정치인)과 사건을 상징하기 위해 동물을 사용하였다. 이책은 러시아 혁명의 끔찍한 사건을 풍자하고 그 사건이 얼마나 참으로 비참했는지 전세계에 보여주기 위해 작성되었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이그 메시지를 잘 전달 한 것 같다. 이책은 우리에게 경고를 주는 것 같다. 우리 사회에서 정확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눈을 뜨고 그 사건을 바탕으로 현명한 리더십 선택을 해야 한다고. 우리는 지도자를 선출할 때 ‘완벽한’ 사회의 웅대한 약속과 환상에 휘둘릴 수 없다고. 역사가 보여주듯이, 그것은 현실적이지 않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보호하는 것뿐만아니라 우리의 자유를 보호하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고.&nbsp;</div><div>내가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나는 그것이 지루하고 역사적 사건에 대해서만 이야기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는 곧그것이 상징주의와 불안으로 가득 찬 관심을 끌는 비극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동물들이 인간 농부들을 물리쳤을때의 기쁨과 승리, 그리고 나폴레옹 독재의 절망과 비참을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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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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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3 공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82238185</link>
         <description><![CDATA[<div>서부 전선 이상 없다 (에리라 레마르크)</div><div><br></div><div>‘서부 전선 이상이 없다’는 제1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반전 소설이며 독일군 병사들의 극심한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와 전선에서 집으로 돌아온 많은 병사들이 느끼는 민간 생활로부터의 초라함을 묘사하고 있다.</div><div>이책은…우울하다. 그리고 이것은 과장이 아니다. 책에서 나오는 공포와 절망을 오랜 기간동안 감당할 수 없었기 때문에읽을 때 여러 번의 휴식을 취해야 했다. 마음이 약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책에서 가장 큰 주제는 아마도 전쟁의 무의미함일 것이다. 어느 쪽도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이 책 전체에 걸쳐 입증된다. 그냥 모두에게 고통과 질병과 죽음일뿐이었다. 이책은 전쟁의 참혹한 디테일들을 묘사한다.</div><div>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이책에 대해 무엇을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이 책이 왜 역사상 가장 중요한 전쟁 소설 중 하나로여겨지는 이유를 이해한다, 그러나 이책을 읽는게 그렇게 좋은 경험이 아니였다.&nbsp;</div><div>이 책의 가장 긍정적인 점은 장면을 구성하고 묘사하는 방식이다. 이전에 책에서 본 적이 없는 방식으로 놀랍고 본능적이다. 등장인물들은 현실적이고 인간적이라고 느꼈다. 그들은 이야기에서 매우 독특한 성격과 역할을 했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을 다시 읽을 계획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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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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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6 김민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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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별 볼일 있는 녀석들<br><br>주인공인 강후라는 애는 강아지를 키우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하는 아르바이트에서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고 그 근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또래 친구들을 만나서 같이 잘 지내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보면서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할때 불리한 일들을 많이 겪는 다는거를 많이 느꼈다 그리고 여러가지 이유로 아르바이트를 한다는것도 알게되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nbsp; 내 생각은 위험 하기도 하니깐 &nbsp; 청소년 아르바이트는 굳이 필요하진 않은거 같당 그리고 이 책은 청소년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였던거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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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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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9 이승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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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상정원의 비밀<br><br>이 책은 세월호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다. 잊지 말자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nbsp;<br>주인공 수정이는 손가락에 싹이 있다. 우주 정원사가 되고 싶다던 형은 동생 수정이에게 손가락에 싹을 심어주고 떠났다 그런 수정이는 손가락에 있는 싹을 틔우기 위해 한여름에도,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해도 장갑을 끼고 다닌다 어느 날 손가락에 싹이 트고 수정이는 형과 싹을 통해 대화를 할 수 있게 된다 한날한시에 수정이처럼 형제와 사촌을 떠나보낸 친구 네 명과 형의 친구 연이 누나와 함께 옥상정원 비밀 모임을 결성하고, 떠난 이들을 잘 보내준다<br>보고 싶은 형을 그리워하는 것이 부모님에게 더 큰 슬픔을 줄까 마음껏 슬퍼하지도 못하는 수정이가 너무 안타깝고 슬펐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세월호 유가족들의 슬픔에 공감하기 위해 떠난 이들을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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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5: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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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7 최승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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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nbsp;<br>&nbsp;플레테이션은 돈과 기술을 가진 자본가가 현지인의 노동력을 이용해서 단일 작물 농사를 대량으로 짓는 것을 말하는데, 이 때문에 숲이 사람 마음대로 없어지고 용도가 변경되면서 숲에 살고있는 많은 동식물들이 사라지고 있다. 숲이 사라졌을 때의 생기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몇 가지 시스템이 등장했는데, 공정무역과 로컬 푸드 운동이 대표적이다.</div><div>&nbsp;나도 공정무역과 로컬 푸드 운동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는데 플레테이션이라는 용어는 처음 들어보았다. 공정 무역에 대해서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우리가 흔하게 먹는 커피나 초콜릿 등이 그렇게 힘들게 우리에게 오는 지는 몰랐다. 열심히 노동한 만큼 그에 대한 대가도 정당하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시스템들이 더 널리 알려지고 이용 되었으면 좋겠다.<br>&nbsp;아보카도는 몇 년 사이에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열대 과일이다. 하지만, 아보카도 산지에서 우리나라로 이동하는 거리는 수천 킬로미터나 된다. 이동하는 중에는 적당한 온도를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여기에는 아주 많은 양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운송하면서 비행기나 선박과 같은 운송수단도 이용해야하니 더 많은 에너지가 소비된다. 화석 연료를 에너지로 사용하는 것은 즉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는 뜻인데 이렇게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 양을 이산화탄소로 환산한 총량을 탄소발자국이라고 한다. 탄소발자국이 더 커질수록 환경은 더욱 오염되고 큰 문제로 번진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사는 지역에서 나는 음식을 먹는 것을 늘리고 탄소발자국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힘을 합쳐 시도 해보면 더 나아질 것이다.</div><div>&nbsp;지금 현재 지구는 계속해서 오염 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하는 것은 플라스틱 즉, 일회용품의 사용과 쓰레기 문제일 것이다. 특히 바닷물과 바다에 사는 동식물들의 피해가 어마어마하다. 사람들은 플라스틱이나 쓰레기들을 아무 생각 없이 바다에다 내다버리곤 한다. 하지만 이것은 수질 오염만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동물들의 생명까지 위협한다. 나는 물고기나 거북이 등 바다에 사는 동물들이 쓰레기와 플라스틱 등을 먹이로 착각하고 먹어 생명을 잃은 사례를 몇 번 본 적이 있었는데 너무 불쌍하고 화가 났다. 우리들은 지금 당연한 듯이 일회용품을 쓰고 버리기를 반복하지만 더 이상 그것이 습관이 돼서는 안 된다.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조금씩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 한다.</div><div>&nbsp;우리의 전자 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전기 전자 폐기물이 증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많은 전자 폐기물들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 중국 광동성 구이유라는 지역에는 전자 폐기물 무덤이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여기에는 버려진 전자 폐기물들이 산더미처럼 버려져 있는데,이곳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가난한 마을들로 전자 폐기물들이 모이고 있다. 이 때문에 이 지역 주민들은 유해가스를 마시거나 물이 없어 물을 사 와야 하거나 화학물질이 범벅인 곳에서 살아야 한다. 또한 땅과 공기는 물론이고 하천도 오염이 된다.</div><div>&nbsp;전자 제품 쓰레기들이 어디로 가는 지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문제였는데 이렇게 보니 매우 심각한 문제에 놓여 있는 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전자 폐기물들을 줄이려고 우리가 노력해야겠다.</div><div>&nbsp;겨울에는, 롱패딩이 해마다 유행하면서 더욱 인기를 끌었는데 롱패딩의 주가 되는 충전재는 오리나 거위의 털이다. 그렇다면 이 많은 털들은 다 어디서, 어떻게 우리에게 오는 걸까? 털을 얻는 과정은 생각보다 더욱 충격적이였다. 살아 있는 거위의 앞가슴 털을 그냥 마구 뽑아 대는데 살점이 떨어져 나가면 마취도 없이 바늘로 꿰매곤 한다. 이 과정에서 동물들이 내는 고통의 비명는 그냥 들을 수가 없을 정도로 끔찍하다.</div><div>&nbsp;나도 전에 인터넷에서 패딩이 만들어지는 전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본 적 있었는데 정말 충격 그 자체였다. 동물들의 고통은 너무나도 끔찍했고 사람들을 위해 셀 수 없이 많은 동물들이 희생된다는 것은 옳지 않은 방법이겠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div><div>&nbsp;이 책에서는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여러 문제를 다루고 있다. 평소에 생각 해본 적 있는 문제도 있었지만 생각지도 못 한 문제들도 나와있었다.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환경 문제는 말로만 실천 할 뿐 엄청난 심각성을 잘 깨닫지 못했었는데 환경 오염의 사태가 점점 심각해 질수록 더 이상 가만히 보고만 있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대로 계속 모두가 실천하지 않은 상태로 있다면 지구는 정말 위험해질 것이다. 최근에도 아주 크고 작은 여러 사건 사고들이 많았는데 이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이젠 모두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급하지 않다고 남에게 미뤄야 하는 일이 아니다. 자기 자신의 작은 행동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으니 자신이 먼저 변화하려고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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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6: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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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7 최승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8251958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변신<br> 변신이라는 책은 프란츠 카프카의 유명한 소설이다. 주인공인 그레고르는 어느 날 잠에서 깨어보니 벌레로 변신해 있었다. 평소 가족의 생계를 위해 상점의 외판원으로 일하고 있던 그레고르는 벌레로 변신해 일도 나가지 못한다. 심지어 가족들마저 그레고르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그는 방에 혼자 갇혀 살았고 여동생이 가끔 먹을 것을 주기 위해 그레고르에게 오지만 그는 가족으로부터 소외 당하고 만다. 그레고르는 홀로 있는 방에서 나오기를 몇 번 시도 했지만 계속해서 실패 했고 그러다 결국 그의 아빠가 던진 사과에 맞게 된다. 그 후 그레고르는 식욕마저도 사라졌고 등에 박힌 사과는 시간이 갈수록 썩어갔다. 그렇게 그레고르는 죽게 되고 그가 죽자 몇 개월동안 고생하던 가족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소풍을 가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div><div> 이 책을 처음 가볍게 접했을 때에는 이 책의 의미를 잘 파악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방학을 통해 &lt;변신&gt;을 다시 읽게 되었고 더 자세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기회에는 이 책의 여러 해석과 작가 프란츠 카프카의 삶을 돌아보며 변신이라는 책이 무엇을 다루고 있는 것인지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프란츠 카프카는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며 어쩔 수 없이 평범한 회사원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프란츠 카프카는 아버지를 증오했고 회사를 다니면서도 작가의 꿈을 잃지 않았다고 한다. 이런 배경 속에서 자라왔던 프란츠 카프카 였을까 변신 뿐만 아니라 판결이라는 책에서도 비슷한 배경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런 점에서 프란츠 카프카는 자신이 원했던 작가라는 직업을 갖고 자신의 이야기를 쓴 것이 아닌가 싶다.&nbsp;</div><div> 변신에서 그레고르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와의 단절에서 야기되는 존재에 대한 불만과 소외감을 표현한 존재이다. 그레고르는 집에서 생계를 책임졌기에 열심히 일을 하였고 가족들도 그런 그레고르를 자랑스러워 하고 좋아하였다. 하지만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하고 일도 나가지 못해 더 이상 쓸모가 없어지자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그저 없는 사람 취급 하거나 물건으로 취급하였다. 이는 우리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문제점을 비판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 벌레가 되어 더 이상 자신이 필요하지 않는 존재가 된 그레고르의 심정은 어땠을까. 너무 끔찍하다. 하루 아침에 자신은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고 이리저리 많은 노력도 해 봤지만 결국 실패하고 변신한 삶에 적응해 하루를 보내는 그레고르의 모습이 정말 안타까웠다. 처음에는 잘 이해가 안 갔던 소설이지만 여러 다른 것들을 알고 다시 보니 정말 우울한 책인 것 같다. 프란츠 카프카 단편집의 다른 소설도 여러 관점과 해석으로 읽어보고 싶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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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6: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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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dcm4ttbzenn3wa9s/wish/1693173496</link>
         <description><![CDATA[<div>30901 송 아나스타샤<br>책 도둑<br>액션은 1939년 1월부터 나치 독일에서 시작됩니다.&nbsp; 이야기는 죽음의 관점에서 진행됩니다.&nbsp; 소설의 주인공은 9살의 리젤 메밍거 , 리젤은 공산주의자에게 알려지지 않은 아버지가 실종되고, 소녀와 오빠를 돌볼 수 없는 어머니가 아이들은 부모를 양육하여 나치 당국의 박해에서 그녀를 구했습니다.&nbsp; 새 집으로 가는 길에 리젤 형제는 소녀의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폐렴으로 사망하고, 평생에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nbsp; Liesel 형제는 묘지에 묻혔습니다. 그곳에서 소녀는 생애 첫 책인 "무덤 파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를 훔쳤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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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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