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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12:1-21 by Korean Anabaptist Cen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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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질문을 따라서, 혹은 질문과 관계없이 본문을 읽은 후, 자신의 생각을 나누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16 13: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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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필규</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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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안식일법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포함한 당신의 피조물의 쉼을 위해 만드셨다. 하나님의 품 안에서 온전한 쉼을 통해, 생명 호흡의 소중함과 자연의 질서를 인지하는 시간이다.&nbsp;<br>특히 육신의 허기는 무엇보다 중요하고, 안식일에 손 오그라든 장애인을 치료하여 육신을 회복시키시고 그 사람을 교회 공동체 안에 수용하는 것이 하나님의 집 안에서 행해져야 할 일임을 시사하고 있다.&nbsp;</div><div>또한, 법이란 인간의 행동을 잣대로 재는 것인데, 그것 또한, 인간을 위한 것이지, 인간을 억압하는 기제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 예수님 사역의 핵심도 인간들이 모든 억압 구조에서 벗어남으로써 온전한 삶을, 생명을 유지하며 하나님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임을 보여준다.&nbsp;</div><div>&nbsp; &nbsp;</div><div><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예수님은 바리새인과 당시 사람들의 생각과 다른 관점에 서 계십니다. 허기진 사람이 밀밭을 지나고 있으면 당연히 이삭을 뜯어 먹을 수 있고, 그것이 안식일법의 핵심인 하나님의 의를 어기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행동은 맥락 속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오히려 부정한 것들은 몸 밖이 아닌 몸 안에 생각에서 나오는 ‘나쁜 것’들이라고 하십니다. 교만함과 어리석음, 탐욕과 악행, 사기와 음란, 살인 등(마가복음 7장 21,22절)이라고 구체적으로 말씀하십니다.&nbsp;<br><br>3. 이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일상에서 자신은 주로 옳은 존재로서,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지지받기를 갈망하면서 자신 안에 나쁜 생각들이 존재함을 망각하고 있다는 것. 이는 자신과 타자를 분리하기에 자신의 눈 속에 전봇대는 보지 못하고 상대 눈의 티끌을 지적하는 행위를 반복하는 오류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br>&nbsp;나와 우리 생각 너머 계신 예수님의 아바 하나님과 그 나라를 향하여 깨어 있는 연습을 부단히 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바리새인과 예수님 당시 사람들과 우리가 같은 자리에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nbsp;<br>하나님의 집에서 손 오그라든 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을 보면서, 우리가 사회적 약자로 존재하는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갖고 교회 공동체 안으로 포용함으로써, 그들도 우리와 똑같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존재라는 인식하는 ‘의식의 전환’과 함께 ‘행동 실천’하는 것이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nbsp;<br>내 안에 타인 차별 의식에서 벗어나기.&nbsp;</div><div>&nbsp; &nbsp;</div><div><br><br>5.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nbsp;<br>안식일법의 정신처럼 인간을 포함한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진정한 쉼을 쉴 수 있어야 하는데, 왜? 아직도 현대인들은 피로사회, 우울사회, 성과사회 속에 머물면서, 온전한 쉼을&nbsp; 찾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인가?<br>&nbsp;오늘에도 여전히 안실일법과 같은 법들이 수 없이 많은데, 안식일의 정신은 지켜지지 않는 세상일까?&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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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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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승민</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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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3. 이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nbsp;<br><br>5.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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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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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호</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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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3. 이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nbsp;<br><br>5.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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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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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정</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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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3. 이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nbsp;<br><br>5.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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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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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하섭</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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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우리들에게 보내신 이유를 말씀하고 계신다.<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진정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를 말씀하신다.<br><br>3. 이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1~14)안식일에 제자들이 율법을 범하였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율법의 올바른 판단을 제자들에게 적용했다. 잘못된 것을 말하지 않았다. 하나님을 믿는 의인들에게는 당연시 했던 행동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인의 삶을 사는&nbsp; 사람들이 보기에는 우리 역시 안식일에 율법을 어기는 삶을 살아간다.<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nbsp;<br>*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오시지 않았다, 완성하러 오셨다. 예수님 자체가 율법의 완성이시다. 예수님이 안식일인 것이다.<br>예수님과의 삶, 예수님 안에서의 삶이 안식일이고 율법의 완성이다.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자비이고 회복인 것이다.<br>그 안에서는 정죄가 없다. 내가 남을 정죄할 수 있을까? 그것도 하나님의 법을 들추면서 아니 그래서는 안될 것 같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는 거기서 거기인데 우리는 다 똑같은데 누가 누구를... 하나님이 은혜 주셔서 모른 척 넘어가는 맘을 주시기를 바랄 뿐이다. (15~21)상한 갈대도 꺽지 않으시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 분의 공의와 정의가&nbsp; 예수님로 인하여 드러날&nbsp; 것이라 말씀하신다. 이것이 나에게 희망이다. 예수님 안에서 나의 삶이 요란하지 않기를...<br><br>5.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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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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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은수</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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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하나님은 궁극적실재로서 사랑으로<br>표현되시고<br><br>그 사랑의 결과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며<br>희생제물보다 자비를 더 중하게 생각<br>하심을 다시 일깨워 주심<br><br>오늘날까지도 율법이나 교리로 무장하고&nbsp;<br>사람을 한갖 집단 조직의 구성원으로<br>수단시 하며<br><br>성경구절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면서<br>하나님의 뜻인냥 왜곡하는 풍조가<br>심히 우려됨<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외형적으로 드러나는 행위 자체를 중시<br>하는 것 보다 보다 본질적으로<br><br>인간 존재자체가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몸소 보여주심<br><br>3. 이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인간은 언제든 꺽어지는 갈대나 꺼져가는 심지처럼 연약하고 부러지기 쉬운&nbsp;<br>속성을 지내고 있으며 세상속이나 문화적으로 습관처럼 굳어진 사고체계로 언제든지<br>오류에 빠질 수 있음을 깨닫게 됨<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nbsp;<br>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모상으로<br>지음받고 주님의 크신 사랑받는&nbsp; 위대한 존재라는 사실을 늘 마음속에 각인하며&nbsp;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려고 노력 할 것임<br><br>5.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nbsp;<br>제도권의 종교가 가르친&nbsp; 구원자 예수님과<br>역사속에서 인간으로 살으신 예수님<br>과의 간극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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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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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규</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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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3. 이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nbsp;<br><br>5.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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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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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은영</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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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율법을 뛰어넘는 분<br>어떤 형식보다 생명이 더 소중하신 분.&nbsp;<br>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시는 분<br>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 하시는 분. 그래서 희망을 주시는 분<br>예수님을 사랑하시고 기뻐하시고 자기의 영을 아들에게 주신 분.&nbsp;<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바리새인들과 논쟁하면 그 속에 든 의도를 간파하시고 바리새인들이 죽이고 싶을만큼 깨부신 분.<br>성경에 기록된 것에서 내가 상상하는 이상 많은 사람들의 병을 고치신 분. 이방인들에게 빛이 되어 주신 분.&nbsp;<br><br>3. 이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nbsp;<br><br>내 안에 바리새인과 같이 굳어 있는 마음이나 편견은 없는지 살펴봅니다. 누구에게나 자비를 베푸시는 분 그리고 이방인들에게도 동일하게 구윈의 빛이 되신 예수님처럼 넓은 사람이기를 원합니다. <br><br>5.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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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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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헌주</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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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율법과 율법주의, 안식일을 지키는 율법으로 인해서 한 생명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지 못하는 완악한 사람들과 그 마음에 대해서 질책하십니다. 율법과 안식일의 주인이 예수님이심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율법과 안식일의 주인되신 예수님이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분임을 보여줍니다. 심지어 상한 갈대, 꺼져가는 심지조차 꺾지 않고 끄지 않으며 기다립니다.&nbsp;<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안식일의 주인이며, 제자들의 주린 배, 배고픔을 해결하는 것이 율법보다 안식일보다 우선하고 중요함을 가르치십니다.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으십니다. 안식일이나 율법이나 선을 행하는 것, 사람과 생명을 구하고 살리는 것을 옳다고 하시고 중요한 것으로 여깁니다.<br><br>3. 이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 무시하고 외면하는 것에 회개를 촉구합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구덩이에 빠진 양, 한 사람에게 사랑과 구원의 손길을 베푸는 선행을 원합니다.&nbsp; 우리가 경험한 문화, 관습, 규범과 성향은 마침내 예수님을 죽이는 시기심과 분노로 결말을 맞이합니다.&nbsp; 곁에 있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살아가면서 만나는 한 사람, 한 생명이 소중합니다. 그것이 어떤 율법보다 중요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우리의 삶입니다.&nbsp;<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nbsp;<br>나는 믿음생활에서, 목회현장에서 또한 하나님나라를 갈망하는 공동체의 삶을 위해서 아내가 믿음이 없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기꺼이 우리의 모든 것을 버려두고 주를 좇을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이러저러한 이유와 복잡하고 많은 생각들로 나와는 다른 생각을 표현했습니다. 그런 아내와 마음이 맞지 않다며, 믿음이 없다며 판단하고 부정적으로 보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내게 주신 하나님의 사명이나 소명은 거창한 이상도 아니고 심지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계명도 아니고, 곁에 함께 살도록 부르신 아내와 한 마음, 한 뜻, 온전한 한몸, 일치를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자녀들과 사랑과 평화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더불어 제가 주중에 일하는 직장의 직원들 한 사람, 한 생명을 귀히 여기며 그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고 기뻐하며 살아나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상과 비전보다 사람에 대한 사랑입니다.(예수님을 따르는 많은 병자들의 병을 안식일에 다 고치셨습니다)<br><br>5.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nbsp;<br>정말,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그들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도록 돕고 사랑하면 그것으로 충분할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요구하시거나 기대하시는 것은 없을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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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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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상욱</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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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3. 이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nbsp;<br><br>5.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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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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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영</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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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nbsp; &nbsp;본문 중 인용된 구약 이사야 말씀을 통해 안식일의 주인인 인자, 곧 예수님을 마음에 기뻐하며 하나님의 영을 부어 택하셨다 하십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않고, 진실로 정의를 행할 자, 이방에 공의를 베풀고 심판을 알게 할 자가 바로 인자이신 예수님이라고 하십니다. (17-21절)&nbsp;<br>&nbsp; &nbsp;엄격한 율법보다 하나님의 영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nbsp; &nbsp;(삼상 21:1-6) 말씀을 인용하시며 다윗이 굶주린 병사들을 위해 진설병을 제사장에게 요청했던 일과 그 요청을 거절하지 않고 진설병을 챙겨 준 제사장의 행위는 성전보다 더 크신 예수님에게는 '뭣이 중한지' 이미 답을 보여주시고 계십니다.(3-5절) 경직된 의식인 제사보다 유연한 마음의 자비가 더 중요하다고 하십니다.(7절)<br>&nbsp; 그리고 이제는 더 이상 안식일이 주일에만 국한되지 않기에 날마다 안식일이 될 수 있고 날마다 예수님이 주인되시는 날들을 살아가야 한다고 하십니다.<br><br>3. 이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nbsp; 예배, 특히 공예배라 부르는 일반적인 교회의 주일 예배는 여러 교인들, 특히 많은 교인들이 모이다보면 예배 형식과 절차를 따라 한 사람(목사님)에게 집중하게 되고, 정작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집중할 수 없는 시스템인 게 보통입니다.<br>&nbsp; 이런 예배에서 하나님의 영이 임하고 서로가 교통하는 게 정말 가능할까요? 어떻게 하면 교회 예배를 통해 진정한 예수의 영으로 하나될 수 있을까요?<br>&nbsp; &nbsp;<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nbsp;<br><br>&nbsp; 나 자신을 돌아 보니 자비로운 유연한 마음보다 엄격한 형식에 많이 얽매여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특히, 바리새인들처럼 타인의 잘못을 쉽게 정죄할 뿐만 아니라 똑바로 살지 못하고 형식을 어기는 타인의 모습들에 쉽게 분노하고 욕하며 욱하는 모습이 많습니다.<br>  운전하면서, 정치판을 보며, 심지어 배우자나 자녀, 형제자매들에게도요.<br><br>5.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nbsp;<br><br>&nbsp;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어떻게 죽일지 작당모의하는 바리새인들의 모습을 아시고 떠나가시면서도 따르는 무리들을 치유하십니다.(14-15절) 그런데 바로 뒤이어 16절을 보면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경고하셨다고 합니다. 여기서 아주 단순한 질문이...<br>  예수님의 치유 사역은 가만히 있어도 드러날 수 밖에 없는 놀라운 사역이신 게 분명함에도 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하나마나한 것 같은 말씀을 하신 걸까요?  인용된 이사야 말씀(19절)과 연결되는 말씀이시지만..., 단순히 예수님의 겸손하심과 구약 말씀의 성취를 드러내기 위함 뿐이었을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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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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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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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은</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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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3. 이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nbsp;<br><br>5.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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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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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온유</title>
         <author>kac49</author>
         <link>https://padlet.com/kac49/dc4o869444a915li/wish/2555789308</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3. 이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nbsp;<br><br>5.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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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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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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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하나님은 자비, 선을 원하시는 분이시지 제사와 형식에 매인 종교를 원하시는 분은 아니시다.&nbsp;<br>그럼에도 구약에 드러난 하나님은 율법에 엄격해 보이시는 면도 다분하다. 예수님이 드신 예는 광장히 예외적이다.&nbsp;<br>그렇다면 성경은 하나님의 뜻을 충분히 전달하기엔 인간적 요소가 많이 들어갔다고 볼 수 있으며 아나뱁티스트 성서해석이 하듯이 신약중심,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을 이해하는 방식이 기독교인이 따라야할 보편적 방식이 되어야 할 듯 하다.<br><br>하나님께서는 상황과 형편에 따른 사람들의 필요를 이해하시는 융통성이 있는 분이시다. MBTI가 FP에 가까우실 듯 ^^<br><br>지난 본문과 달리 이방인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드러나며 약자를 향한 긍휼을 보여주신다.<br>하나님의 능력이 있다는 것이 흔히 대형교회 목사들이나 이단교주들과는 달리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고 사람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겸손히 약자와 눈맞춤하며 그들을 살리려는 사랑의 마음이 가득한 태도이다.&nbsp;<br><br>무지한 자를 정죄하지 않는데서 더 나아가 아무도 정죄하길 원하시지 않는 마음이 전달된다. 왜냐하면 우리는 아무도 그 사람의 마음과 상황을 알지 못 하기에. 다만 종교의 이름으로&nbsp; 권위의 칼날을 휘두르는 것을 싫어하신다.<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예수님은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가 볼 수 있게 현현하신 분이다. 그는 주린 자를 먹이시고 병든 자를 고치시는 분이시며&nbsp;<br>자신을 적대하는 자와 싸우지 않으시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선한 일을 하시는 분이시다.&nbsp;<br>약자를 향한 한량없는 연민이 가득하신 분이다.<br><br>3. 이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조금이라도 더 영향력을 드러내고 싶고 의를 드러내고 싶은 인간의 욕심에 예수님과 같은 분의 모범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며 우리가 삶의 방향을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 인도하신다.<br><br>다만 이 본문을 빌미로 약자들의 외침을 누르며 그들의 입을 막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아닐 것이다. 오히려 우리가 잠잠하고 그들이 목소리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님의 의도일 것이다.<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nbsp;<br>이방인을 향한 구원에 대한 메세지가 지난 본문에 없다가 여기에 있고 약자를 향한 주님의&nbsp; 자비가 있어서 너무 고무적이다.&nbsp;<br>하지만 동시에 교회와 한국사회가 진실로 약자를 위하는가 하는 질문에 서면 또 다시 각자도생이라는 말이 생각난다.<br><br>지난 시간에 나눈 공동체라는 말이 자꾸 맴돈다. 공동체라~<br><br>5.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nbsp;<br>남을 정죄하게 되는 나의, 우리의 안식일은 무엇인가?<br>오히려 반대로 선한 일을 하지만 그들의 신앙이 보수적이라는 이유로 판단하는 마음은 또 하나의 벽을 만들고 있는 건 아닌지 고민하게 된다.<br><br>기독교인들이 동성애를 병으로 보고 그들을 구해야 한다고 목숨을 걸고 구하고자 하며 이슬람이나 타종교인들에게 본인이 원하지 않는데 개종을 권하는 공격적인 전도에 대해 주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생각해 보면 좋겠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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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4: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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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eter Shin</title>
         <author>brightshine4ever</author>
         <link>https://padlet.com/kac49/dc4o869444a915li/wish/2564569794</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 법과 그 정신, 하나님이 주신 규정과 그 이유. 그리고 그것을 공동체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 구원해 주시는 자기 자신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정말 살아나야 할 것은 규정의 문자적 준수가 아니라, 그 규정이 주어진 이유와 고찰, 더 나아가서는 그 규정을 통해서 이루고 싶은 원래적 뜻과 의미가 아닐런지<br><br>3. 이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 인간이 공동체와 율법의 의미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면 발전과 기대를 향해 이뤄질 수 있겠으나, 실수는 법에 대한 규범적 준수를 통해서 법치를 세운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아주 경직되고 파괴적인 공동체를 이루게 됨<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nbsp;<br>- 성경을 어떻게 읽고, 적용할 것인지, 개인의 적용을 넘어서 공동체적 적용르로 하는 것에는 어떤 생각과 의미를 담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nbsp;<br><br>5.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nbsp;<br>- 그러면 왜 예수는 율범 자체를 파괴하지 않고, 또, 레위기처럼 세부적인 세칙으로 하지 않고, 두루뭉술한 규정을 통해 우리를 헷갈리게 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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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1: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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