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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이 사람이라면? by 마중물논술_이진선T</title>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link>
      <description>의인화/ 태양의 특징을 살려 사람으로 표현해보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16 10: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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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이 사람이라면-이름</title>
         <author>book_kebi</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23436835</link>
         <description><![CDATA[<div>&lt;비유적 표현 쓰기!&gt;<br>마치~처럼/~인 듯이/~인 양<br><br>과학적 근거를 두기!<br><br>&lt;외양 묘사&gt; <br>눈빛, 피부, 머리칼,<br>목소리, 키, 크기, 체온<br><br>&lt;행동 묘사&gt;<br>제스쳐, 습관,<br>눈에 두드러지는 행동, <br>자주 하는 말<br><br>&lt;성격 묘사&gt;<br>성격은 직접적으로 설명하지 않기. (ex. 그의 성격은 다정하다x)<br>성격은<br>사건이나 "대화"를 통해 드러내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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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10: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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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예인 타태양씨_김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23437488</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9시 뉴스입니다. 지금 타태양씨가 내일 감옥에서 나오는것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br>타태양은 50대로 2년전 8세의 아이를 유기해 죽일뻔한 이유로 2년동안 감옥에 있었습니다. <br>그런데 내일 나와서 타태양씨의 거주지 주변 어린이집과 학교등에 조치가 내려졌습니다.<br> <br>타태양씨는 20대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이돌 '타타' 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들어 마약과 연애를 하다가 걸려서  스스로 연예인 생활을 중지하고 술 마시고 담배피고 겨울에도 반팔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br><br>인터넷에 '타타 최근근황' 이라고 치면 타태양의 이런 모습이 나옵니다. 그리고 밑에 댓글을 보면<br> "와.. 나 타타 찐팬이었는데..!!! 이런 사람이라니...ㅠㅠ"  라거나<br> "아 진짜 멍멍 빡치네!! 내가 이런 사람을 스아랑 했다니!!!!!" <br>나 "헐.. 나 충격 엄청 먹음.....진짜 이사람!!!!!!!!!완전 ㄸ라이네!!"<br>등의 욕설도 나오고 있습니다. <br><br>타태양씨가 마치 살인이라도 저지른듯이 욕설이 많이 나와서 저번 인터뷰떄 타태양씨는 " 지금 인터넷을 못 켜겠어요.... 하지만 제가 잘못한 것이니 어쩔수없죠.. " 라는 마치 대국민 사과 같은 걸 했습니다.  <br><br>그 이후, 타태양 논란이 조금 잦아들었지만 요즘 타태양씨의 범죄 때문에 다시 일어나고 있습니다. <br><br>그렇게 타태양씨는 화를 잘내는 성격과  거대한 몸집, 그리고 전체적으로 빨간 외모와 노래 실력을 그런 식으로 매꿔버렸습니다. <br><br>그럼 뉴스 마치겠습니다. <br>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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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10: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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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의 대장 유마_강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2343785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스마키 유스 이 학교에선 왕따이다. <br>오늘도 또 맞았다...<br>이곳에 신이 있다면 날 보시고 날 구해주셨으면 한다. <br><br>그때 어떤애가 손수건을 주곤 사라져 버렸다. 그 날부터 그 아이는 내가 맞고 있을 때마다 줄곧 찾아왔다. <br><br>난 그 아이의 이름을 알고싶었다.그 아이는 금발 머리에 조금 무서운 인상을 가졌다. 그리고 30대 중반으로 보였다. 첫인상은 일진 같았다. <br><br>또 맞았다. <br>이번에도 그 아이가 왔다. 이번엔 작은 아이스크림을 가지고 왔다. 하지만 난 그마저도 기뻤다. <br>이번에도 말없이 그냥 가버리려고 해 급히 그녀의 손목을 잡았다. 나는 물어봤다.<br><br>"혹시....이름이 뭐야?..."<br><br>그녀는 무서우면서 기선제압을 하는 표정을 하며 말했다.<br><br>"슈마카 유마야"<br><br>이름만 말하고 또 가려고 했다. <br>난 그녀를 잡았다. 우리는 서로 이야기를 나눴다.<br><br>"난  스마키 유스야! 보다시피 난 고등 학생이고 왕...따야..."<br><br>그녀는 차갑게 말했다.<br><br>"넌 고등학생이면서 나한테 반말이니?"<br>"헉!!! 죄송합니다....근데 혹시 나이가..."<br>"50대 초반이야...난 이제 가볼게"<br><br>우리는 점점 더 사이가 좋아졌다.<br><br>그녀는 성격이 차갑다. <br>한번은 장난으로 어깨를 툭 쳤더니 불처럼 화를 냈다. 그러고는 언제 그랬냐고는 사과한다.<br>이걸 성격으로 보자면.....츤데레다.<br><br>그녀는 나에게 큰 도움이 됐다. 조금씩 나에게 마음을 열고, 왕따에서 많이 멀어졌다. 이제는 그녀와 있는 시간이 더욱더 많았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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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10: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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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복싱선수 태양_황아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23438193</link>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은 '샬롯 엘레노어'. <br>여신이다. 나는 우주에 사는 행성들의 어머니이자 그들의 왕 태양이다.<br><br>나는 며칠 전 지구에 내려왔다. <br>지구 나이로는 약 50살이지만 겉으로는 20살 중반으로 보인다.<br>나의 피부는 영롱한 루비빛 색이며 누구나 반할 빨간 빛 머리카락이다. 나는 눈 밑에 아주 작은 점이 있으며 마음만 먹으면 이 지구를 모두 날릴 수도 있다.<br><br>나의 오랜 친구 '샬롯 엘레나'는 오로라의 여신으로 현재 한국에서 태권도 국가 대표로 활동하고있다.<br>나는 현재 복싱부 에이스로 활동중이다. <br><br>우주에서는 몰랐지만 나는 힘이 엄청나다.<br>나는 왠만한 여성보다 신체가 발달 되어있어 힘이 엄청나다.<br>하지만 어려운 점도 많았다.<br>내가 화날 때면 내 몸에서 뜨거운 열기가 나와 하마터면 친구를 죽일 수도...........<br>또한 나는...성격이 불같기 때문에 위험이 많았다.   <br> <br>오늘은 썰은 풀어보려고 한다.<br>나는 착실히 복싱선수로 꿈을 키워나갔다.......<br>오늘은 복싱 대결이 있는 날이다!나는 내 성격때문에 절대로 질수없다. 진다해도 내 상대인 애를 따로 불러서 또 싸울지도.....일종의 양아치다.<br><br>심판: 애들아 대결 시작이다.<br>1라운드.  김윤지VS샬롯<br>퍽퍽퍽.......<br>김윤지 아웃!....<br>유지윤 아웃!..........<br>나는 연속으로 10명을 이겼다.<br><br>드디어 마지막 상대인 나의 아들 수성은 내가 가장 싫어하는 대결상대이다.<br>..........샬롯 아웃!.....<br>나는 처음으로 패배했다. <br><br>나는 집으로 돌아와 나의 아들의 용돈을 반으로 줄였다.ㅎㅎㅎㅎ그때부터 아들과의 추격전이 시작되었다. <br>3년 뒤 아들은 하얀 깃발을 흔들었다. <br><br>나는 오늘도 불같은 성격으로 살아나는 태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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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10: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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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의 왕, 김태윤_정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23442963</link>
         <description><![CDATA[<div>네 안녕하세요. 저는 신방통통 뉴스의 아나운서 유진수ㅡ입니다. 저는 오늘 육아의 왕 김태윤씨를 만나보겠습니다. <br><br>안녕하세요?<br><br>네, 안녕하세요 <br><br>자기소개를 해주세요.<br><br>저는 김태윤이고 50억..아니 50살입니다. 저는 인간 세상..아니 서울에 와서 육아를 돕고 있습니다. 저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아니아니아니 제 8명의 아이를  돌보면서 육아를 잘 하게 되었습니다.<br><br>네- 그렇군요. 그럼 사람들에게 자주 듣는 말은 무엇입니까?<br><br>네, 저는 사람들에게 눈빛이 따스하다, 피부가 안 좋다, 머리카락이 파랑이구나. 유전이나요? 목소리가 좋네요, 키가 크네요, 말랐네요, 체온이 높네요<br>이런 말을 많이 들어요<br><br>그런데 어떻게 부자가 되었나요?<br><br>아 제가 부잣집 아이의 출산을 도와주고 육아를 매일 1시간씩 도와줘서 이렇게 된 거 같아요.<br><br>아 그렇군요. 결국엔 육아로 부자가 됐군요?? 그럼 혹시 콤플렉스 같은 게 있나요?<br><br>아 저는 등에 있는 큰 점이 콤플렉스예요.. 태어날 때부터 큰 점이 있었다고 하네요.<br><br>(이어폰)유진수님!! 광고 들어가기 30초 전이에요!!<br><br>ㅏ아아아아ㅣㅏㅏ!!<br><br>왜 그러세요?<br><br>아닙니다..네 그럼 이쯤으로 신방통통 뉴스를 끝낼게요.<br>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습니까?<br><br>네 저는 제 아이들에게 말하고 십습니다.<br>얘들아..엄마가 셋째처럼 자기장 사줄게..! 이제 엄마의 분노에 <br>다치지 않을꺼야! 얘들아 엄마가 쏜다!!!!!<br><br>네 안녕히 계세요 김태윤님<br><br>(뽜지직 광고)<br>커블커블 습관 되면 허리 한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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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10: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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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의 수호자_김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23445052</link>
         <description><![CDATA[<div><br>내 이름은 '샬롯 엘레나'다. <br>'엘레노어'의 단짝이다. <br>나는 오늘 50억살이 되는 날이다.<br><br>나는 어떤 학교의 반장이다. 나는 인싸중의 인싸이다. <br>누구와도 잘 지내는 나이지만 아직 한 명과는 어색한 사이이다. 우리반에 있는 '유마'라는 애다. 나는 그 아이랑 별로 만나지 않는다. <br><br>오늘 내 단짝 '엘레노어'가 지구로 간다. 인사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어떤 기둥 같은 불꽃이 솟아 올랐다. 그때 엄청난 힘이 내 몸 속에 들어왔다.  <br>나는 그때부터  태양의 수호자가 됐다. <br>나는 태양에 날아오는 적이나 돌들을 부숴 태양을 안전하게 한다. 아참, 나는 불꽃을 맞아 머리카락이 불덩어리같은 금발과 빨강으로 일렁였다.<br>그러고 보니 엘라노어도 비슷한 사연이 있었다.<br><br>나는 엘레노어랑 힘이 비슷하다. 수호자이기 때문에 사람보다 30배의 힘은 세다.  <br>나는 오로나의  여신이라고도 불린다. <br>오로라를 만들면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도 있고, 조종 할 수도 있다. <br><br>나는 아주 착하고 활동적이어서 친구도 잘 보듬어 인기가 많아 졌다. 그러고 보니 우리반 '유마'가 요즘 이상한 환상을 보고 있다. 이상하다. <br><br>나는 엘레노어를 따라 지구에 갔다. 나는 지구에 가서 복싱을 하는 엘라노어를 따라 현재 태권도 국가대표이다. <br><br>나는 태권도를 마치고 아름이의 복싱 대회를 보러 갔다. <br>아름이는 김윤지라는 애랑 붙었다. 샬롯이 이겼다. 나는 환호했다. 그리고 10명을 연속으로 이기고 수성이랑 붙었다. 샬롯이 졌다.<br><br>나는 아쉬워서 샬롯을 집까지 데려다 주고 집에 와서 토성을 이기려 열심히 운동했다.<br><br>1주일 뒤, 나는 토성하고 붙었다. 우리는 막상막하였는데 아직 내 래벨 까지는 아니라 토성이 졌다.<br><br>4년 뒤 나는 이제 1년 뒤면 태양에 돌아간다. <br>나는 샬롯이랑 생김새가 비슷한 것처럼 취미가 같아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 <br>아 그리고 당연히 아직도 인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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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10: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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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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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을 찾아라_김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23447936</link>
         <description><![CDATA[<div><br>난 태양계!!! 탐정이다.<br><br>오늘도 제보가 왔다.<br>제보자는 마치 태양과 외모도 성격도 똑같은 사람을 만났다고 한다.<br>그녀의 이름은 '태양'이라고 한다.<br><br>나는 태양씨가 사는 곳으로 추측 되는 곳에서부터 수사를 <br>시작했다.<br>그곳에서 태양씨를 만나게 되었다. <br>왠지 모르게 못생긴 것 같았다.<br>나는 태양씨가 협조를 해주어 인터뷰를 시작했다.<br><br>나: 태양씨. 자기소개 좀 해주세요.<br><br>태양씨: 네. 안녕하세요 <br>저는 50살입니다!<br><br>50살이라 치기엔 너무 아름다웠다. <br>멀리서 봤을 땐 좀 그래보였지만 가까이서 보니 정말 태양을 닮은 것 같았다.<br><br>나: 몸에 특이한 점이 있다면 좀 알려주시겠어요?<br><br>태양씨: 아... 저는 몸에 큰 점이 있어요.<br>그리고 저는 희한하게 한겨울에도 몸에 열이 많아요.<br>그리고 사람들보다 키가 커요.<br><br>키가 크단 말은 마치 지구보다 태양의 크기가 크다는 것과 같은 말 같고..<br><br>한겨울에도 몸이 따뜻하다는 말은 태양이 6000도씨인 것과 관련 있는 거 같다.<br><br>또 몸에 큰 점이 있다는 것은 태양이 흑점을 가지고 있는 것과 똑같았다.<br><br>그때 내가 마시던 차를 흘리자 태양씨가 갑자기 화를 냈다.<br>마치 태양이 불기둥을 내뿜는 것 같았다.<br><br>나는 태양씨를 진정시켰다. <br>아무리봐도 진짜 태양이 사람이 된 것 같다.<br>그렇게 오늘의 단서 찿기가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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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10: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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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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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옛 친구 썬_김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23450333</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는 썬이라는 옛 친구가 있다. <br>내가 처음 썬을 만난 날은 햇빛이 매우 쨍-한날 이었다. 썬은 공원에서 두리번거리고 있었다. <br>머리칼이 주황색, 노란색 이었다. 마치 노을로 물든 바다처럼 색이 무척 이뻤다. <br>나는 누구를 찾고 있는지 물었다. 그는 빨강색 진주 목걸이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br>나는 썬과 함께 진주 목걸이를 찾아주었다. <br><br>그 다음날 썬이 우리 고등학교로 전학 왔다. 나는 매우 반가웠다. 그날 썬의 머리는 진주빛이었다. 그 후로 우리는 더욱 친해졌다.<br>자세히서 본 썬은 주근깨가 무지 많았다. 점도 몇 개 있었다. <br><br>어느날 학교에서 회장을 뽑게 되었다. 내가 썬을 후보로 추천했다. 그렇게 썬은 반장이 되었다. <br>썬은 회장의 일을 무지 잘했다. 리더십도 강하고 지휘도 잘했다. <br><br></div><div>한번은 썬하고 얘기를 하는 도중 썬이 갑자기 화를 냈다. 전에도 몇 번 그런적이 있었다. <br>나는 썬이 화가 많고 가끔 폭팔할 때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br>그래도 썬은 부드러운 면도 있었다.<br><br></div><div>썬은 키가 무척 크고 덩치도 꽤 컸다. 남자들 보다도 무지 컸다. <br>썬은 학교에서도 인기가 많았다. 살짝 질투가 나고 부러웠지만 그런 마음을 꾹 참았다. 썬은 좋은 친구였다.<br><br></div><div>썬이 나에게 노란빛 진주를 하나 주었다. 목걸이였다. 썬이 옛날에 찾던 붉은빛 진주 목걸이와 매우 비슷했다. <br>며칠 후 썬이 준 진주 목걸이가 붉은 빛으로 변했다. 썬은 태양의 기운이 있어서라고 했다. 살짝 웃겼다.<br><br></div><div>썬이랑 같이 대학까지 같이 졸업했다. 그리고 몇 년후 썬과 전화가 끊겼다. <br>지금은 50살인데도 아직도 썬에게 연락이 없었다. 썬이 무지 그립다.</div><div>썬을 여전히 만나고 싶지만 찾지를 못하고 있다. <br>썬을 언젠간 다시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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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10: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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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태양이 사람이라면?_이경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2724149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파랑이다.<br>이번 판에는 신기하게 생긴 친구가 들어왔다.<br>키는 크고 빨강, 주황, 노랑이 어우러진 색깔에, 왼쪽 다리에 검은  반점이 하나 있고, 스타 같이 생긴 외모에, 친절해 보이지만 성질이 사나운 친구이며, 50세 정도 되보였다.<br>이 친구의 이름은 '태양'이다.<br><br>SHHHHHHHHHHHHHHHHHH!!!!<br>(크루원 임포스터가 1명 남았습니다.)<br> <br>게임이 시작됐다.<br>'나 확시 봐줘! (연두).<br>'알았어'(나(파랑),노랑,태양).<br>나는 노랑,태양과 함께 연두의 확시를 봐주러 의무실에 갔다.<br>'난 이제 미션 하러 간다~'<br>연두의 확시미션을 보자 나는미션을 하러 관리실지도에 갔다.<br>관리실지도에는 빨강이 있었다.<br>'안녕 파랑아~~'(빨강)<br>'그..그래 안녕~!'(나(파랑)).<br>나는 빨리 카드를 긁고 관리실지도를 뛰쳐나왔다.<br>그리고 창고에서 엔진연료공급미션을 하고 있는 태양이를 만났다.<br>'안녕 태양아!!!'(나(파랑)).<br>'안녕'(태양).<br>'내가 도와줄까?'(나(파랑)).<br>'아니 됐어.'(태양).<br>뭔가 기분이 안 좋았다.<br>난 그저 도와줄려고 했을 뿐인데..<br>그래서 난 태양과 헤어져 전기실로 갔다. <br><br>그런데 갑자기 원자로 사보가 걸렸다.<br>'이런 빨리 원자로로 가야겠어.'(나(파랑)).<br>나는 빨리 전기실에서 나올려고 했지만 그럴수 없었다.<br>벤트 바로 위에 내가 확시를 봐준 연두의 시체가 있었기 때문이다.<br>나는 바로 시체 리포트를 하고 회의가 열렸다.<br><br>'경크!!!!!!!!!!!!!!!!!!!!!!!!!!'(검정).<br>'태양이 벤트 탔어!!!'(검정).<br>'뭔소리야 난 벤트 같은거 안탔어!'(태양).<br>'흠'(초록).<br>'넌 그걸 어떻게 알았어?(하양).<br> 'CCTV를 보고 있었는데 항해실 복도 쪽에서 태양이 벤트를 타더라.'(검정).<br>'잠깐만 검정아.' (나(파랑)).<br>내가 태양이를 시체 보고 되기 10초 전에 만났는데 태양인 원자로로 올라갔어.'(나(파랑)).<br>그러니까 내 생각엔 검정, 너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 같아.(나(파랑)).<br>'일리있네.'(보라).<br>'잠깐만 이거 태양이라니까 나 아니라고!!!!!!!'(검정).<br>(검정7표,태양2표).<br><br>검정은 임포스터였습니다.<br>임포스터가 0명 남았습니다.<br>승리!!!!!!!!!!!<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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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10: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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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황이 전설_이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27242274</link>
         <description><![CDATA[<div>⩄←주황이  <br>주황이의 고글은 우리와 다르게 빨간색이다. 참으로 신기하다.<br>반말하면 화를 낸다. 자기가 50살이라고 떠들어댄다. 관종이 되고 싶나보다.<br>⩄ ⩄←"관종되고싶으세요?" <br>다행히 반말 안 해서 안 혼났다.<br><br>오늘은 주황이네에 놀러가기로 했다. 하지만 주황이의 집은 엄청나게 멀었다. 찾아가는데 10일 걸렸다.<br>⩄←"어이 문열어."<br>반말해서 엄청 혼났다. 하지만 집에서 재미있게 놀았다.<br>그런데 집안이 엄청나게 추워서 코트 100겹을 겹쳐 입지 않고 온 게 후회됐다. 나는 너무 추운데 주황이는 추워하지 않는 걸 보니 주황이는 열이 많은 것 같다.<br>주황이는 착한 면도 있다. 배고팠는데 떡볶이를 사줬다. 다른 어몽이들에게 자기 걸 빌려준 적이 많다. (참고로돈도.)<br>정말 화날 때는 탄다. 활활 탄다. 하지만 말짱하다. 어쩌면 주황이가 진짜 태양일지도 모른다.   ⩄→☀<br><br>주황이는 덩치가 크다. 주황이는 자신이 태양이라고 했다. ⩄ 하지만 어몽이들은 그 말을 믿지 않았다.<br>주황이가 또 협박을 한다. 무기 들고 와서 쫓아온다. 어몽이들은 다튀었다. ⩄=🪓⩄=<br> 몇 년 후.. 주황이 죽었다. <br>우리는 장례를 치러줬다. ⩄⚰⩄ <br>빰빠라밤빰빰빠람빰빠라밤빠라빠라빠라빰빠라빠라빠라빰빠바바바빠바바바빠바바바빠바바바빰빠빠바밤빰빠라빰빰빠라밤빠라밤빠라빠라빠라밤빠라빠라빠라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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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10: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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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친구 &#39;사람&#39;_민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2724632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는 '사람'이라는 친구가 있다. <br>머리는 불같이 빨강, 주황, 노랑으로 이루워져 있다. <br>가끔가다 술을 먹고 나면 사람이 태양이라고 하는데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다. <br>눈색깔은 파랑색이며, 나이는 45억살이었다. <br>'사람'은 자기가 아이 8명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그 이름이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다. <br>사람은 왜 이렇게 성이 많은지는 의문이다. <br>아빠 이름은 '태양계'이고, 할아버지 이름은 '우리은하'라고 했고, 시초는 '우주'라고 했다. <br>사람은 따뜻하고 좋은 친구였지만 패드립은 못 참았다. <br>'사람도 사람이기는 하구나.' <br>사람은 화낼 때 머리에서 불이 솟는데 실제로 어마어마하게 뜨겁다.<br>내 친구는 대학교에 들어갈 때부터 연락이 끊겼다. 나도 '사람'을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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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10: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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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아 만나서 반가워_김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2724938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갔다. 동생과 같이 모래놀이를 하고 있었다.<br>놀이터 한 구석에 초등학교 2학년 정도 되어 보이는 아이가 있었다. 나는 그 친구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br><br>"너는 왜 머리가 빨간색이고, 눈은 왜 노란색이야?"<br><br>그 아이는 대답했다. 태어날 때부터 그랬다고 한다. <br>우리는 같이 놀기로 했다. <br>친구 이름은 '태양'이라고 한다. <br><br>모래쌓기를 하다가 태양의 몸에 손이 닿았다. 놀랍게도 내 손이 데어버렸다. 그냥 나는 내 손이 모래에 데인 거라고 생각했다.<br><br>우리는 어느새 친구가 되었다. <br>6개월 뒤, <br>태양이가 우리 집에 찾아와서 같이 놀았다. 태양이와 보드게임을 하는데 태양이가 게임에 져서 화가 나있었다. <br>갑자기 태양이의 머리에서 불이 뿜어져 나왔다. 나는 꿈인지 생시인지 몰랐다. 태양이는 밖으로 뛰쳐나갔다. <br>태양이 머리에서 나온 불이 계속 머리에 떠올랐다. <br><br>태양이는 다시 우리집으로 찾아 와서 정체를 밝혔다. 태양이가 말했다.<br><br>"나는 사실 진짜 태양이야."<br><br>그리고 나는 기절했다. <br>기절 후 나는 깨어났다. 태양이는 온데간데 없었다.<br>태양이는 아마 다시 우주로 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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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10: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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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태양이 사람이었더라면?_김세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30800520</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수금지화목토천해의 어머니인 태양이 사람이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br><br>먼저 사람이었다면 모든 이의 할머니 또는 어머니가 될 것 같고 여왕이었을 것 같다.<br><br>왜냐하면 태양은 약 50억살이고 <br>모든 생물의 신? 같은 존재이므로 어머니나 여왕이 되었을 것 같다. <br><br>태양도 사람처럼 태어나고 죽는다. 죽을 때 하얀 왜소행성이 되는데 이것을 사람으로 표현하면 모든 이의 어머니가 죽고 여왕이 죽는 것과 같다.<br><br>'흑점'은 어머니 또는 여왕이 컨디션이 좋은 것? 같고, '홍염'은 어머니와 여왕이 매우 화났는 걸 나타낼 것 같다. '개기일식'은 어머니와 여왕이 잠을 자면서 침을 흘리는 것과 같고.<br><br>'태양풍'은 눈물과 비슷하게 생겨서 모든 이의 어머니와 여왕이 우울해 우는 것과 같을 거 같다. <br>ㅅoㅅ<br><br>나는 이것을 이야기로 조금 길게 이야기로 꾸밀 것이다.<br><br>여왕 또는 어머니는 약 50억년 전부터 사람을 지켜 보았어요. 아이가 태어나는 것처럼 새생명이 나타났을때 어머니 또는 여왕은 웃었고, 전쟁을 할 땐 슬펐지만 항상 사람들을 보고 웃었어요. <br>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고 병이 들면서 어머니 또는 여왕은 죽어서 사람들은 슬퍼 했지만, 곧 웃었어요. 바로 어머니 또는 해가 되어서 사람들을 도와주었거든요. ㅎㅎ<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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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10: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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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태양이 사람이 됐다!_신주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3080091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린 거인 세계에 살고 있는 주안이다. <br>어느날 어떤 사람이 뉴스에 나왔다. 그 사람은 살면서 점점 태양을 닮아가는 사람, 바로 '저스틴'이었다.<br><br>저스틴은 아기 때부터 100억 살 까지 살 수 있다고 판결을 받았다.<br>현재 저스틴은 50억살이다......!<br>저스틴은 100억살을 살 수 있지만 한 가지 병을 앓고 있다.<br>그 병은 죽기 하루 전에 온몸 전체가 새하얀 흰색으로 변하는 것이다! <br>그리고 온 몸이 흰색이 되기 2달 전에 키가 줄어든다.<br>또한 점들이 마구마구 생긴다. 점들이 생기는 이유는 뭔래 몸의 온도보다 체온이 낮기 때문이다.<br><br>원래 저스틴은 우리 아빠보다 약100m나 더 크다!!!! <br>'헐....어떻게 저렇게 클수가 있지이지!!!???? 와우...역시 세상은 신비로워......'<br><br>저스틴은 가끔 기침을 한다. 태양의 홍염처럼 말이다! <br>저스틴은 정말 착한 사람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다.그 래서 친구들한테 인기도 정말 많다. 우리 거인 학교에서는 저스틴 얘기로만 꽉~~~~~~~~~~~~~~~~~~~~~~~~~~~~~~~~~~~~~~~~~~~~~~~~~~~~~~~~~~~~~~~~~차있다!!!  하...정말 지겨운 얘기다.<br><br>초반에는 내가 집접  저스틴에 대한걸 찾아보기도 해보고 선생님,부모님들에게도 정말 많이 물어봤다. 난 저스틴에 대해서 다 알고있기 때문에 지겨울 수 밖에........<br><br>휴... 하지만 생각해보면 저스틴은 왠지....태양!! 그래, 태양을 많이 닮은 것 같다. <br>저스틴은 기침을 많이 한다고 했다. 태양도 김을 내뿜는 것처럼 홍염을 푸와아아아아ㅏ아ㅏ아ㅏㅏ아아아ㅏ앙ㅇ아앙 하고 폭발해 내는데 꼭 저스틴이 기침하는 것과 모습이 똑같다.<br>태양도 저스틴처럼 약 100억살 정도 살고, 죽기 전에는 저스틴의 온 몸이 하얀색과 키가 줄어드는 것처럼 태양도 마찬가지로 흰색으로 변하고 크기가 점점 줄어든다.<br><br>그리고 태양에 비하면 지구는 정~~~~~~~~~말 작고 태양은 정~~~말 크지 않습니까??? <br>음.....지구가 일반인.....태양이 저스틴...? <br>아마도 저스틴이 우리를 볼 때  태양이 지구를 보는 것과 같이 아주 작게 느껴지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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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10: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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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의 인터뷰_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30803621</link>
         <description><![CDATA[<div>기자 : 안녕하세요~! 내 똥꼬 반지름 3cm뉴스(?)입니다! 오늘은 태양과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태양님은 지금 사람으로 변신(?)해서 가까이 있어도 안전합니다! <br><br>태양 : (굵은 목소리로)<br>안녕하세요! 김태양(?)입니다!<br><br>기자 : 네 안녕하세요! 음,,근데 태양님은 왜 멀리서 봤을 땐 매끈한데 왜 가까이에서 보니 거칠어 보이나요? 움,,혹시 어디..아프신 곳이 있나요? <br><br>태양 : 음..아..그건 멀리서 봐서 그렇게 보였던거 같아요! 실제로는 거칠어요..! 하핫..<br><br>기자 : 아, 그런거였군요! 으으..아앗..근데 너무 뜨거운데요..?(땀을 흘리며)<br><br>태양 : 아..그래요..? 사람으로 변신(?) 했는데도 그렇군요..음..그럼 그냥 뜨겁게 있어요(?)<br><br>기자 :  네(?) 그냥 있겠습니다..!;; 그런데 몸에 점이 있죠?<br><br>태양 : 아! 이건 이 곳이 다른 곳보다 살짝 차가워서 그러는 거예요! 한 번 빨간 부분이랑 검은 부분이랑 비교해서 만져봐요!<br><br>기자 : 음..! 온도가 다른게 느껴지네요! <br><br>태양 : (슝)<br><br>기자 : 음..뭐죠? 도망갔군요..! 음..그럼 여기서 인터뷰 끝내겠습니다! 안뇽히계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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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10: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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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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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 사람버전(?)_이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mjm_sun/wish/103080502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내가 침대에서 일어나 보니 하늘에 태양이 없었다.<br><br>"에잉?"<br>나는 꿈으로 생각하고 멀쩡히 있는 내 침대에서 잤다. (아마도 저자가 꾼 꿈은 모두 침대가 없었나보다. 그럼 꿈이 아닌가?) <br><br>그리고 나는 계속 자다가 일어났다. 아직도 태양이 없었다.<br>"뭐야 아직도 없네 그냥 잘까? 에이 그냥 관두자."<br><br>나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평소에 하던대로 아침을 먹고(조금 늦었지만)양치와 세수를 하고 학교에 갔다.<br><br>그런데 우리반에 새로 전학 온 친구가 있었다.<br>"안녕? 난 태양이야 만나서 반가워"<br>생긴 건 좀 튀어보이지만 그래도 사람인가보다.<br><br>어쨌든 1교시가 끝나고 쉬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반 아이들은 (나도 포함)일제히 태양이에게 달려가 신입(?)맞이를 해주었다.(우리반의 공식이다.)<br>"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br>우리 반 모두가 말했다.태양이는 조금 당황한 것 같았지만 그래도 인사를 받아 주었다.<br>자세히 보니 태양이의 머리카락에 검정색 점이 있었다.<br>'응? 뭐지?' 신기해했다.<br>"태양아 이게 뭐야?" 나는 물어봤다.<br>"아~ 이거 흑점이야" 태양이가  말했다.<br>"엥? 흑점이라고!?" 우리반 아이들이 다 들었나보다.<br>"응! 그게 이상해?" <br>우리반 아이들은 태양이의 대답에 얼빠진듯 했다.<br>이렇게 계속 태양이와 대화하고 놀다보니 친해졌다. <br><br>그러고 보니 어느새 집에 갈 시간이다. 나는 집에 도착했다. <br>오는 길에 태양이와 우리반 친구들끼리 모여 단체사진을 찍었다.그 사진이 내 핸드폰 갤러리 안에 있었다. 그리고 난 잠들었다.<br><br>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태양은 잘 떠있었다.<br>내 휴대폰이 내 옆에 있었다. 나는 문득 어제 찍었던 사진이 내 휴대폰에 남아 있나 확인해 봤다. <br>그대로 남아 있었다.<br>'어? 꿈이 아니였나?'<br><br>다음날 학교에 가 보니 태양이는 오지 않았다. <br>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오지 않았다.<br>'어? 왜 태양이가 안 오지?'<br>그렇게 하여 태양이는 추억이 되어버렸다.(잠만 이거 좀 묘사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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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10: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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