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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한식품(이한승) by 2903김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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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19 04: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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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21~30</title>
         <author>22209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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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품&nbsp;속에는 매우 다양한 성분이 들어있어 식품연구자들은 "어떤 식품을 가져오더라도 그 속에 발암 물질&amp;항암 물질이 들어있다고 입증할 수 있다"라는 농담을 하기도 한 다는 것을 읽으니 식품 속에 얼마나 많은 성분이 첨가되었는 지 감이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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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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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87~97</title>
         <author>22209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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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교적&nbsp;최근에 냉장고에 관한 전시회에 간 적이 있는데 글에서 냉장고가 위험하고 탐욕스러운 음식 문화를 만들었다는 칼럼을 소개했다.상당히 도발적인 칼럼이라고 느꼈는데 왜냐하면 전시회에서는 냉장고의 역사와 냉장고를 이용한 독거 노인 보호에 대해 읽었기 때문에 당황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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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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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52~61</title>
         <author>22209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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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회식&nbsp;메뉴 1위인 삼겹살이 정설에 따르면 반세기도 되지 않았다는 것이 놀라운 점이었다. 그리고 p.57에서 감자탕도 '감자'탕인지 돼지 뼈 부위(감자)탕인지 매번 헷갈렸는데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는 것도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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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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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61~86</title>
         <author>22209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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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 부분은 함량에 대해 정확한 수치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래서 더 가독성이 좋았다.&nbsp;<br>수치를 정확히 나타내어 표준보다 얼마나 차이 나는지 알 수 있었다. 새로 알게 된 부분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발암 성분이라고 알고 있었던 발색제인 질산은 임산부에 보충제로 사용된다는 것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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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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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42~52</title>
         <author>2220903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9038/dbx9um9klxztsz72/wish/2424419907</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도 GMO가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어서 아쉽다. GMO가 몸에 해롭다는 논문보다 GMO의 정확한 영향이나 문제가 없다는 논문이 훠어어ㄹ씬 많기 때문이다. 또 PCR반응을 다른 교과수업에서 조사한 적이 있는데 특정 성분 검출 반응이 식품에서도 쓰이게 된다는 것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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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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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119</title>
         <author>2220903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9038/dbx9um9klxztsz72/wish/2424421205</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nbsp;GMO에 관심은 많았지만 GMO에 대한 나의 주장은 정확히 없이 지냈는데 이것을 읽고 생각이 들었다. GMO가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과학자가 무려 88%라는 말이 크게 와닿았고 GMO가 좋지 않다는 소문 때문에 사람들이 꺼리지만 전혀 밝혀진 바 없다고 알려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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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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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113</title>
         <author>2220903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9038/dbx9um9klxztsz72/wish/2424422687</link>
         <description><![CDATA[<div>불교에서 '점심'이 무슨 의미인지 알게되었는데 상당히 새롭게 다가왔다.<br>점심=마음에 점을 찍다. 라는 의미로 그만큼 간단히 먹는다는 의미이다. 다이어트에서 욕망을 절제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해주는 챕터라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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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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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172</title>
         <author>2220903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9038/dbx9um9klxztsz72/wish/2424423806</link>
         <description><![CDATA[<div>ppb와ppm은 여러 제품들과 광고에서 보았는데 이 차이를 인지하는 못하고 있었다.<br>그런데 이들은 무려 1000배 차이나 났고 숫자가 높을수록 수치가 높다고 생각하는 심리 때문에 광고주는 쉽게 마케팅 할 수 있었다는 것도 놀라웠다. ex) 0.5ppm=500ppb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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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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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173</title>
         <author>22209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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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열량&nbsp;저영양 식품이란 1회 제공량이 250kcal보다 높고, 단백질이 2g보다 낮은 식품을 말한다. 제과업계에서는 대부분이런 영양성분이지만 규제를 피하기 위해 제품 당 1회 제공량이라는 터무니 없는 기준을 정하고 규제를 피해가며, 그 기준이 바뀌면 포장을 작게하는 방법을 사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교묘하고 놀라웠는지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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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9: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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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30~42</title>
         <author>22209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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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통 저명한 철학가나 신빙성 있는 사람이 하는 말은 큰 의심없이 받아들이고는 했는데, 이 저자는 굉장히 비판적인 독자라는 생각이 들었다.<br>나였으면 히포크라테스가 한 말을 그냥 믿겠지만 이 사람은 기원전 5세기이고 지금은 21세기 라는 말이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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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9: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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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평</title>
         <author>2220903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9038/dbx9um9klxztsz72/wish/242466319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이 나에게 의미있는 이유는 바로 내가 주장을 설립할 수 있게 해주었다는 것이다.<br>나는 지금껏 여러 논문과 기사를 읽어왔지만 GMO에 대해서 정확한 주장을 가지고 있지 못했다. 아직까지도 GMO는 끊이지 않는 논쟁 중의 하나인데 이제는 내가 여기서 나의 의견을 주장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뿌듯하다. 이에 따른 나의 주장은 바로 'GMO는 인간에게 해롭다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라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식품업계에서 GMO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한 주장일 수도 있으며 실제로 논문의 수를 비교해 보아도 GMO가 유해하다는 논문의 수보다 GMO가 해롭지 않다는 논문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br>책을 읽고 이런 것만 얻어도 엄청난 것이지만 이 책을 읽고 얻은 것은 이 뿐만이 아니었다.<br>우리가 흔히 항암물질 &amp; 발암물질로 알고 있던 식품이 무조건적으로 그렇지만 않다는 것, 어떤 식품을 분석하던 과학 기술이 발전함에따라 그 식품에서 항암물질이든 발암물질이든 모두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 점이 너무 새로웠고 신기해서 책 띠지 만들기 활동을 할 때도 영양 성분표처럼 만드렁 성분에 항암물질과 발암물질을 모두 넣었던 것이다.&nbsp;<br>저자가 너무 한 쪽에 치우친 주장이 아닌 열린 결말식으로 글을 이어가 편향되어지는 느낌을 받지 않았다. 이렇게 독서를 할 때마다 새롭고 흥미로운 것을 얻으니 계속 읽게 되었다. 독서 시간이 아니어도 집에 가져가서 읽고 병원 대신에도 읽을 만큼 흥미가 자꾸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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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10: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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