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기행문 쓰기 by 김다정 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3 02:31:5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10 04:46:5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여정. 견문. 감상이 드러나게 기행문 쓰기</title>
         <author>dajungi1127</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034440</link>
         <description><![CDATA[<p>최소 15문장.</p><p>제목.</p><p><br/></p><p>글쓰기 완료 한 사람은</p><p>내 글 속에</p><p>여정 00문장</p><p>견문 00문장</p><p>감상 00문장</p><p>수 세어보기</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3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034440</guid>
      </item>
      <item>
         <title>경주에 가서 생긴 일</title>
         <author>21gs28e015</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042189</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 바로 군산에서 출발해서 휴게소에 도착해서 소떡소떡을 먹었다.가면서 아빠가 아주 재밌는 말을 했다. 자기가 뭐 엄청 잘생겼다니 뭐니 라고 말했다. 참 옷겼다.경주에 드디어 도착을 했다. 도착 할때까진 2시간 넘게 걸린것 같았다. 도착해서 바로 펜션에 갔다. 팬션 뭐 그렇고 그랬다. 그리고 경주에 가서 어떤 시장에 갔다.가서 아주 맛있어 보이니느 문어 다리를 샀다.가서 저녁으로 배달을 시켰다. 배달음식은 기억이 안난다. 쨌든 저녁을 먹고잠을 잤다.</p><p>둘쨋날에는 어떤 로맨스 영화 촬영지를 갔다. 관광 명소로 좀 유명한 곳이었다. 거기서 엄첨 위로 올라갔다. 거의 다 계단이여서 엄첨 힘들었다.다 올라갔더니 무슨 용이 꼬여있는 조형물이 있었다. 완전 신기했다.아래 용에서는 연기도 나왔다. 갑자기 연기가 나와서 깜짝 놀랬다. 구경한 다음 맛집을 찾아갔다. 생선 빼곤 거의 내가 못먹는 거여서 좀 불만족 스러웠다. 팬션에 가는길에 내가 무슨 어떤 문어가 가진 빵을 사자고 졸라서 그빵을 사기 위해 시장에 갔다. 진짜 거의 3시간 쯤 돌아다니다가 그 빵을 발견했다. 엄마가 샀고 형은 안 먹는다고 했다. 그 빵을 먹으면서 팬션에 가서 잤다.</p><p>일어나서 바로 집으로 갔다. 다시 2시간 정도를 소비해서 집으로 왔다. 집에오니 진짜 오랜만에 오늘것 같아 그리웠다.</p><p>이 이야기는 오래전에 겪은거라서 글이 정확하지 않다는점 알아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3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042189</guid>
      </item>
      <item>
         <title>스키캠프(김시원)</title>
         <author>21gs28e017</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084823</link>
         <description><![CDATA[<p>올해 2월에 체육학원 친구들,선생님들과 함께 강원도 하이원 리조트로 스키캠프를 갔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집에서 밥을 간단하게 먹은뒤 스키복을 입고 학원으로 갔다.</p><p> 학원으로 가서  버스를 타고 하이원 즉 스키장으로 출발했다. 도착하기 전에 중식식당에서 짜장면을 먹었다. 짜장면을 먹으니 속이 든든 했고, 맛있었다.</p><p> 스키장에 도착했다. 눈과  산이 너무 예뻤다. 숙소에서 짐을 풀고 스키를 타고 저녁으로 돈가스를 먹었다. 너무 맛있어 보였다. 먹어보니 너무 맛있었고 배가 불렀다. 그리고 난 다음 숙소에서 씻고 게임을 하다가 잤다.</p><p> 둘째날은 먼저 조식으로 미역국을 먹었다. 추웠는데 미역국을 먹으니 너무 따뜻했다. 그리고 스키를 탔다. 재미있었다. 하지만 너무 힘들었다. 스키를 탄 다음 점심으로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너무 안  매워 보였지만 먹어보니 너무 매웠다. 그래서 진짜 죽을뻔 했다. 입술이 아팠는데 매운걸 먹으니 입술이 살짝 부어있었다. 그 다음에 또 스키를 탔다. 스키를 다 타고 숙소에가서 씻고 잤다.</p><p> 셋째날은 아침에 수영장에 갔다. 슈팅스타라는 것을 탔다. 그... 심장이 떨어지는 느낌이었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그 다음 축제를 했다. 여자애들이 춤을 췄는데 너무 끔찍하고 무서웠다. 그리고 원장님이 편의점에서 팝콘과 사이다를 사주셨다. 숙소에 가서 형들과 게임을 하고 심야괴담 한강귀신을 봤다. 무섭진 않았지만 귀신이 너무 못생겼다. 원장님이 이제 자라고 하셔서 잤다.</p><p> 넷째날은 레스토랑에 가서 밥을 먹고 어떤 산에 가서 경치를 구경 한다음 휴게소에서 소떡소떡과 닭강정을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가면서 내가 어제 아껴논 팝콘과 사이다를 먹으면서 갔다. 브롤을 형들과 함께 하면서 갔다. 그리고 집에 도착해서 씻고 잤더니 너무 편안해서 바로 잠들었다.</p><p>스키캠프에서 먹은 밥들도 맛이 있었고, 수영장과 축제도 재미있었다. 하지만 역시 여자애들이 춤추는건 무섭다. 그리고 스키를 탈 때 너무 추웠지만, 스키는 너무 재미있었고, 스릴이 넘쳤다. 숙소에서 잘때 집이 그리웠다. 왜냐하면 숙소에서는 땅바닥에서 잤기 때문이다. 그래서 잠이 잘오지 않았다. 역시 집에서 자는게 역시 제일 편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5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084823</guid>
      </item>
      <item>
         <title>하굿둑 간 이야기 (박소민)</title>
         <author>21gs28e006</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098265</link>
         <description><![CDATA[<p> 아침에 일어나 밖에 나갈 준비를 했다. 다 준비를 하고 하굿둑에 갔다. 하굿둑은 칼국수 집이 많다. 그래서 점심으로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맛있었다.</p><p> 하굿둑에 놀이공원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탈려고 갈려고 했지만 소화를 시킬겸 하굿둑 앞에 있는 오락실? 같은게 있었다. 거기에서 나는 그냥 구경만 했다. 다 재밌게 보였다.</p><p> 이제 소화를 다 하고 놀이기구를 탔다. 나는 놀이기구에 탈 마음에 너무 좋았다. 총 3 놀이기구를 탔다. 첫번째로는 바이킹을 탔다.바이킹이 더 높이 가서 신기했다. 또, 이번에 엄마랑 같이 타서 더 재밌었다.</p><p> 두번째로는 비행기를 탔다. 이거는 오빠랑 탔는데 오빠가 자꾸 말을 시켜서 불편했다.:).. 대망의 3번쨰는? 오토바이 놀이기구 였다. 아빠랑 오빠랑 탔는데 더 재밌엇다. 오토바이는 알겠지만 계속 돌으는거다? 그래서 더 재밌었다. 이제 집으로 갈려고 하니까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내가 아빠랑 엄마께 밖에서 밥을 먹자고 했다. 저녁은 고기였다. 진짜진짜 기분이 너무 좋았다.</p><p> 거기가 또 뷔폐여서 맛있는것들을 많이 먹어서 기분이 너무 행복했다. 다음에도 또 가족들과 하굿둑에서 더 재밌게 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5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098265</guid>
      </item>
      <item>
         <title>가족들과 펜션에 놀러간 일</title>
         <author>21gs28e011</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099276</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서 가족들과 오랜만에 펜션을 가서 기분이 좋았다. 펜션으로 출발하다가 너무 배가 아팠다. 보니깐 멀미가 난 것 이었다. 쉬고 있었는데 아파서 참았다. 그리고 배가 배고파서 칼국수 집에 들렸다. 칼국수를 먹었다. 엄청 맛있었다. 너무아파서  편의점을 들렸는데 음료수를 먹으니까 더웠던 것과 아픈게 싹 다 사라진 것 같았다.</p><p><br/></p><p> 다시 차를 탄뒤 드디어 펜션에 도착했다. 한번 집을 둘러봤는데 깨끗하고 꾀 넓어서 맘에 들었고, 기와집이었다. 게임을 하다가 오리고기 같은 치킨을 먹었더니 맛이 색다른 맛이었다. 지금 생각해봐도 그 맛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맛이 였다. </p><p><br/></p><p> 아침에 일어나서 라면을 먹었다. 차를 타고 다리쪽으로 가서 강아지와 같이 가려고 봤더니 강아지 출입 금지 구역이어서, 못 갔다. 너무 아쉬웠다.</p><p><br/></p><p> 차를 타고 갔다. 해변 쪽으로 가서 경치를 보고 있었는데 아빠는 내려가서 놀고 있었다.  근데 밖에 만 있더니 너무 더웠다. 차 안에서 좀 쉬다가 시간이 지나고 너무 더워서 바람을 쐬고 난뒤 출발을 했다.</p><p><br/></p><p> 로블록스 게임을 하다가 잤는데 깼더니 밤이었다. 시간을 보니 벌써 8시였다. 이제 엄마가 도착했다고 하셔서 내리고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들었다.</p><p>주말 동안 가족들과 오랜만에 놀아서 행복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5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099276</guid>
      </item>
      <item>
         <title>(송우빈) &lt;재목: 재미있었던 제주도 여행&gt;</title>
         <author>21gs28e021</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02566</link>
         <description><![CDATA[<p> 인천 국제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갔다. 1시간이 걸렸다.</p><p><br/></p><p> 제주도에 도착해서 '스누피 가든'이라는 곳에 가고 있었다. 가면서 돌하르방을 봤다. 돌하르방이 멋졌다. 스누피 가든에 도착했다. 주차를 겨우 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들어갔더니 건물 안이 컸다. 스누피 가든에서 포토존이 있어서 가족과 들어가서 사진을 찍었다. 돌아보고 있었는데 스누피 인형을 봤다.</p><p> </p><p> 카페가 있어서 카페에 들어갔다. 카페에서 오렌지 주스를 먹으면서 바깥 경치를 봤다. 경치가 멋졌다. 그리고 게임도 했다. 재미있었다.</p><p><br/></p><p> 다음에는 어린 양을 보려고 동물농장에 갔다. 어린 양한테 먹이를 줬다.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어서 유튜브 프로필로 사용했다. 그리고 친해질라고 했는데 실패했다. 그래서 슬펐다.</p><p><br/></p><p> 숙소로 출발했다. 30분 정도 걸렸다.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고 들어가서 저녁까지 게임을 했다. 저녁이 됐다. 시간이 빨리 간 것 같았다.</p><p><br/></p><p> 저녁으로 흑돼지를 먹으러 갔다. 고깃집에 가서 엄마, 아빠가 고기를 구워주셨고, 밥이랑 계란찜도 시켜 먹었다. 흑돼지가 엄청 맛있었다.</p><p><br/></p><p> 제주도에서 1일동안 있으면서 생각에 남는 일은 흑돼지를 먹었던 것이다. 우리 가족은 제주도에 가서 흑돼지를 처음 먹어봤기 때문이다. 그리고 돌하르방을 검색해 봤는데 돌하르방은 제주도에 상징물이라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3:0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02566</guid>
      </item>
      <item>
         <title>1학년 부터 지금까지의 그림 이야기 🎨</title>
         <author>21gs28e014</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0393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그림을 많이 그리고 연습하는데 어려울 때도 많다. 그림 공부를 시작한 나이는 초등학교 1학년 부터 였다. 그전에는 그냥 아무 개념없이 막 그렸지만 그림의 정말 큰 의욕이 생겨서 연습을 시작하게 된 것 같다. 그 때는 정말 그림을 재미로만 그렸던게 부럽기도하고 그 때의 순수함이 웃기기도 하다.</p><p> 나는 전부터 졸라서 1학년 때 핸드폰이 생겼었다. 핸드폰이 생기자마자 유튜브를 계속 봤다. 보다가 그림에 대한 유튜브를 봤다. 흥미가 생겼고 그 영상을 보자마자 그림을 그리고, 연습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그 영상에서는 얼굴은 어떻게 그려야 하는가, 눈은 어느정도 데포르메 된 것일까? 등등의 자잘한 정보들이 있었던 것 같다. 그 때 그 말을 잘 이해하진 못했지만 계속 끊임 없이 그림을 그렸다. 그래서 1년에 종합장 3개가 그림으로 채워져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가능한지,  시간이 많았는지 의문점이 생기긴 하지만 그 만큼 그림을 좋아한 것이 아닐까? 그런데 그때는 책상 대신  크고 네모난 수납장을 책상 삼아 유튜브로는 그림공부 영상을 보고 그걸 보면서 계속 그림을 그렸다. 지금 생각해보면..정말 대단한 것 같다.</p><p> 2학년 때에는 학교에서고 그림, 집에서도 그림, 시간이 남을 때 마다 그림을 그림을 그렸다. 나는 종합장을 아끼겠다고 선생님이 나눠 주신 화이트 보드에 아주 많이 그림을 그렸다. 그래서 내 화이트 보드는 항상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수업을 할 때마다 지워야 해서 아쉬웠다. 어렸을 때 학교에서 만들어 주신 앨범을 보며 내가 그린 그림들을 보았다. 그런데 지금 보면 그냥 평범 했던 것 같다. 그땐 그게 인생작이라고 생각 했던것 같다. 그렇지만 지금은 더 좋은 그림들이 생기고 있어서 기쁘다.</p><p> 3학년 때는 그림공부를 정말 많이 했고 가장 힘든 순간이기도 했다. 그 때는 그림체가 정말 많이 바뀌었다. 정말 그 그림체에 적응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렸고 계속해서 그리며 사물에도 관심이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내 상상대로 그리면 그것은 개념을 넣은 좋은 그림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도 영상을 시청했다. 내가 생각한 것 보다 어렵고 헷갈렸다. 햇빛이 여기에서오면 그림자는 여기 생기고 물체의 모습에 따라 그림자가 달라진다는 것 이었다. 사물의 그림자. 묘사를 연습했지만 어렵고 힘들었던 탓인지 금방 포기해버렸다. 그렇지만 다른 건 다 연습해서 3학년이 그냥 넘어가는 느낌은 아니었다. 그것 때문에 유튜브를 하루에 몇시간씩  봤던 것 같다. </p><p> 3학년 때까지 연습한 노력은 어디가지 않았는지 4학년 때는 인체도 이상하고 눈의 묘사도 이상하고 거미같던 속눈썹은 없어지고 부족했던 그림이 어느샌가 조금씩 보안이 된 것 같다. 그리고 그림자가 생기는 조건을 조금 배우고 사용할 수 있다. 조금이나마 더 늘었고 나는 그림체를 한번더 바꾸었다. 하지만 역시...내 그림에는 맞지 않았지만 새로운 그림체는 아직 못 찾았고 전에 그림체는 너무 안 좋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냥 그 그림체로 그렸던 것 같다. 근데 지금도 3학년 때 그림들을 보면 고쳐주고 싶은 부분이 한두개는 아니지만 지금도 완벽하지는 않기에 고치기 전에  좀더 연습해야겠다. </p><p> 지금 5학년 까지 그림이 많이 는 것 같다. 옷의 주름, 옆모습 등등 많은 그림들을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완벽한 그림이 아니다. 아직도 연습 중이지만 그래도 나중에는 더욱더 그림을 잘 그리고 노력하는 내가 되어있을 것 같다. 지금 나는 그림공부 영상을 보면서 눈도 더 예뻐지고 모습도 자연스러워 졌으며 아직 인체는 좀 헷갈리지만 이렇게 발전한 내가 너무 자랑스럽다! 지금은 비록 공부도 해야하고 학년이 늘면서 그림을 그릴 시간이 많이 부족하지만 나중에는 시간을 쪼개서 그림을 그려서 예쁜 그림을 그릴 것이다. 그리고 예전에는 그림으로 직업도 해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나보다 공부를 잘하는 재능자들이 있기 때문에 취미로 해야한다. 그렇지만 직업으로 갈 수 없다는 것이 살짝 슬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3:0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03937</guid>
      </item>
      <item>
         <title>익산 보석 박물관(장선유)</title>
         <author>21gs28e025</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06762</link>
         <description><![CDATA[<p> 차를타고 익산 보석박물관을 찾아왔다. 주변을 둘러보니 새모난 집이 있어문으로 들어가보니 보석이 수도없이 많이 있었다. 신기했던 나는 우리가족과 함께 이곳저곳을 둘러봤다. 그러고나서 엄청 멋있는 보석으로 만들어진 멋진 석가탑이 있었다! 멋있어서 몇분동안 보다가 </p><p>가져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딴곳을 둘러보니 보석으로 만들어진 유명한 십자가 예수님?(이름이 이거였나?)그리고 자수정</p><p> 사파이어,석영,아쿠아마린 등등이 있었다. 다 보고나니 시간이 많이 지나서 밖으로 나왔더니 밖에가 찜통이 되어있었다. 계란후라이 까지 구워질 정도로 뜨거웠다. 속마음으로 아니 왜이렇게 뜨거워?!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주변에 공룡 놀이터가 있었다 신난마음 으로 곧장 달려가 빙빙 돌아가는 기계를 탔다 근데 친구들이 하나하나 씩 날라갔다. 그래서 멈췄는데 하늘이 빙빙 돌았다. 너무 어지러워서 따른 놀이터를탔다.바로 미끄럼틀이 였다. 미끄럼틀을 타다가 원심력이 붙어서 엉덩이가 뜨거웠다. 불탈뻔했지만. 다행이도 안다쳤다.</p><p> 미끄럼틀을 타고나서 내동생이랑 모래놀이도 했다.</p><p>그런데 무서운 침입자가 등장했다 바로 벌이였다</p><p>내동생이랑 나는 발이 안보일 정도로 달렸다. 숨이차서 잠깐쉬다가 다시놀고 집에 갈 시간이 되서 차를 타고 집에 왔다.</p><p>오늘도 우리가족은 행복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3:0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06762</guid>
      </item>
      <item>
         <title>광주에 간 날</title>
         <author>21gs28e018</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08558</link>
         <description><![CDATA[<p>  오랜만에 할아버지 집에 갔다.</p><p>집에 가서 점심밥을 먹자고 할아버지가 고기를 먹자고 하셨다.</p><p>   고기를 먹고 다시 할어버지집에 갔다.</p><p>집에서 조금 쉬다가 놀이공원에 갔다.</p><p>  놀이공원을 오랜만에 가서 재미있었다.</p><p>놀이공원에가서 동물원에 가서 말도 보고 소도 보고 등등 봤다.</p><p>놀이기구는 범퍼카, 바이킹, 회전목마 등등을 탔다.</p><p>놀이공원에서 놀다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p><p>놀고 먹으니 더 맛있었다.</p><p>다 먹은후 할아버지집에 갔다.</p><p>가서 쉬다가 집에 갔다.</p><p>  할아버지 집에가서 너무 좋았다.</p><p>다음에도 가면 다른 놀이기구도 타고 싶다.</p><p>왜냐하면 5개 밖에 못타서이다.</p><p>그래서 더 타고 싶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3:0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08558</guid>
      </item>
      <item>
         <title> 기행문 쓰기 (문현성)</title>
         <author>21gs28e004</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15874</link>
         <description><![CDATA[<p>  제목: 기아의 승리를 함께한 하루</p><p><br/></p><p>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야구장을 다녀온 날이다. 평소와 다름없이 아침 8시쯤 눈을 떴지만, 오늘은 유난히 좋은 기분이 들었다.  왠지 모르게 오늘 하루가 아주 특별할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평소처럼 양치질을 하고 세수도 했지만, 거울을 보며 웃고 있는 나 자신을 보니 기분이 더욱 들떴다. 왜냐하면 오늘은 내가 오래전부터 기다려온 날, 바로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를 보러 광주에 있는 챔피언스 필드로 가는 날이었기 때문이나.</p><p> 야구를 좋아하게 된 건 초등학생 때였다. 그때 아빠의 손을 잡고 처음 야구장에 갔던 기억이 지금도 또렷하다. 그날 기아가 멋지게 승리했고, 붉은 유니폼을 입은 수많은 팬들이 함께 외치던 응원가, 그리고 경기장에 울려 퍼지던 타격음, 관중의 환호성, 그 모든 순간들이 내 마음속 깊이 새겨졌다. 그날 이후, 기아는 단순한 야구팀이 아니라 내 마음  속의 팀이 되었고, 오늘은 그 사랑을 다시 확인하는 날이었다.</p><p>시간이 흐르고, 오후 3시쯤 우리는 집을 나섰다. 날씨는 정말 완벽했다. 따뜻한 햇살에 약간의 바람이 섞여 기분 좋은 공기가 느껴졌고, 하늘은 여전히 맑고 투명했다. 차를 타고 가는 동안 나는 창밖을 바라보며 어릴 적 야구장 가던 길을 떠올렸다. 엄마는 조수석에서 조용히 음악을 들었고, 나는 뒷자리에서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오늘 경기는 몇 대 몇으로 끝날까? 누가 홈런을 칠까? 혹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의 사인도 받을 수 있을까?</p><p> 광주 챔피언스 필드에 도착하자,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경기장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다들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손에는 응원도구나 깃발, 치킨 봉투를 들고 있었다. 어떤 가족은 아이까지 맞춤 유니폼을 입히고 사진을 찍고 있었고, 연인들은 서로의 얼굴에 페이스페인팅을 해주며 웃고 있었다. 우리도 가방에서 미리 준비해온 기아 타이거즈 모자를 꺼내 쓰고, 티켓을 다시 한 번 확인한 뒤, 근처에 있는 BHC 치킨집에 들렀다.</p><p> 사실 말하자면, 이 치킨도 오늘 일정에서 큰 부분을 차지했다. 나는 ‘뿌링클 윙’과 날개만 있는 메뉴를 주문했는데, 기다리는 동안 치킨 냄새가 얼마나 유혹적이던지 벌써부터 입 안에 침이 고였다. 드디어 나온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그 식감이 정말 최고였다. 매콤한 맛이 입안을 감돌며, 바로 옆에 있는 콜라 한 모금이 그 맛을 더욱 완성시켜줬다. 야구장 앞에서 먹는 치킨은 정말 다른 차원의 맛이다. 그냥 맛있는 게 아니라, 그 순간과 분위기까지 더해져서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맛이었다.</p><p>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니, 드넓은 필드가 한눈에 펼쳐졌고, 선수들은 몸을 풀며 마지막 훈련에 집중하고 있었다. 관중석은 이미 열기로 가득했고, 각자의 자리에서 팀을 응원하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우리가 앉은 좌석은 3루 쪽 내야석이었는데, 선수들의 표정까지 자세히 보일 정도로 가까운 자리였다. 그런 자리에 앉아 경기를 본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벅찼다.</p><p> 드디어 경기가 시작되었다. 기아의 선발투수가 마운드에 올랐고, 첫 타자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공이 포수의 미트에 꽂힐 때 나는 소리에 온몸이 짜릿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타석에서 기아가 첫 안타를 쳤을 때, 경기장은 터질 듯한 환호로 가득 찼다. 나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박수를 치며 소리쳤다. 그 순간의 흥분과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기아가 점수를 낼 때마다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했고, 상대팀의 좋은 플레이에는 약간의 긴장과 섞여 경기의 몰입도를 더했다.</p><p> 엄마는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는 팬이라, 기아가 점수를 낼 때마다 살짝 복잡한 표정을 지었지만, 경기가 워낙 재미있고 분위기가 좋아서 결국엔 함께 박수도 치고 웃으셨다. 가족들이 각자 응원하는 팀이 다르다는 건 오히려 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만들기도 했다. 서로 농담을 주고받으며, 경기장을 웃음으로 채울 수 있었기 때문이다.</p><p> 결국, 경기는 우리가 응원하던 기아 타이거즈의 승리로 끝이 났다.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는 순간, 경기장은 마치 축제처럼 터져 나왔다. 우리는 자리에서 일어나 서로를 끌어안고 기쁨을 나눴다. 옆자리에 앉아 있던 모르는 관중들과도 눈이 마주치면 환하게 웃으며 “수고하셨어요!” “기아 짱이에요!”라는 인사를 주고받았다. 마치 우리가 오래 알고  지낸 친구처럼 느껴지는 묘한 공감대가 있었다.</p><p>경기가 끝난 후, 경기장 밖으로 나와서도 기분 좋은 느낌이 오래도록 남았다. 사람들은 경기 내용을 이야기하며 웃고, 아이들은 응원봉을 흔들며 노래를 따라 불렀다. 그 풍경은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웠다. 그렇게 우리는 집으로 향했고, 도착하니 어느덧 밤 10시가 훌쩍 넘었다. 몸은 피곤했지만,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좋고 행복했다.</p><p>오늘 하루는 그저 야구 한 경기를 본 것에 그치지 않았다.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웃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같은 팀을 응원하며 하나가 된 이 하루는 내 마음 깊은 곳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야구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사람들을 이어주고,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다는 걸 다시금 느꼈다.</p><p> 앞으로도 이런 날들이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기아의 승리를 함께하며 보낸 이 하루는 나에게 있어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반짝이는 보석 같은 하루였다. 그리고 언젠가 오늘을 떠올릴 때, 다음에도 또가고싶다. 라는 말을 할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3:0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15874</guid>
      </item>
      <item>
         <title>오랜만에 간 제주도 (최지안)</title>
         <author>21gs28e029</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19276</link>
         <description><![CDATA[<p>  2024년 12월 말, 나와 언니, 아빠와 엄마는 제주도에 갔다. 여행은 2박 3일이였다. </p><p>  우선, 아침 10시쯤 군산 공항으로 갔다. 우리는 제주 항공을 택했다. 공항에는 사람이 많았다. 공항은 언제와도 사람이 많은 것 같다. 2시쯤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향했다.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는 것이여서 설렜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귀가 멍해지고 머리가 아파왔다. 내가 창가자리에 앉아 있어서 바깥을 구경했다. 구름이 참 예뻤다. 조금 뒤 제주도에 도착했다. 숙소에 도착해 짐을 놓고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다. 저녁 메뉴는 흑돼지였다. 우리는 미리 찾아놓은 식당으로 갔다. 식당의 이름은 '흑돼지 삼형제'였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연예인들이 싸인이 담긴 액자가 아주 많이 벽에 걸려있었다. 자리에 앉아 음식을 시켰다. 흑돼지 식당에서 말만 흑돼지라고 하고 음식은 흑돼지가 아닌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식당도 흑돼지가 아니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하며 음식을 받았다. 다행히도 이 식당은 진짜 흑돼지를 사용하는 식당이였다. 사장님이 더덕을 주셨다. 우리는 구워서 맛있게 먹었다. 계산을 하고 나서 사장님이 귤을 주셨다. 식당을 나와서 숙소에 가서 잤다. </p><p>  다음날, 우리는 스누피가든에 갔다. 스누피 가든을 저번에도 한 번 가봤었어서 이번에는 조금 새롭게 스탬프도 찍어가며 구경했다. 스탬프를 다 찍은 것을 인증하면 직원이 기념품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깜빡하고 처음 몇개를 찍지 않아서 아빠와 언니가 갔던 길을 다시 되돌아 갔다. 나와 엄마는 다리 같은 곳을 건넜다. 비가 와서 다리가 미끄러웠고, 나는 미끄러졌다. 그래도 별로 아프지는 않았다. 조금 뒤 카페에서 아빠와 언니를 만났다. 카페에서 기념품을 바꿨다. 기념품은 스누피가 그려져있는 연필이였다. 하지만 카페에서 음료를 사먹지 않고 그냥 나왔다. 왜냐하면 'Blue Bottle' 이라는 유명한 카페을 가기 때문이다. 블루 보틀에 가서 커피 푸딩을 먹었다. 입에서 푸딩이 사르르 녹았다. 중독적인 맛이였다. 계속 먹다보니 어느새 푸딩을 다 먹었다. 밖에서 저녁을 먹고 다시 숙소로 왔다. 숙소에 도착해 숙소에 있는 노래방에 갔다. 노래방에는 2023년 초까지의 노래가 있었다. 최신 노래는 없어서 아쉬웠다. 노래방 시간을 추가하며 노래를 불렀다. 노래방이 넓어서 좋았다. 노래방에 있다가 오니 10시쯤이 되어있었다. 땅콩을 조금 먹다가 잤다. </p><p>  마지막 날, 숙소에서 준비를 하고 동물 카페를 갔다. 동물 카페에서 강아지와 고양이의 간식을 샀다. 그런데 음료를 사지 않은 우리 가족에게는 영혼없는 눈빛을 했던 사장이, 음료를 사고 간식을 산 다른 가족에게는 정말 친절한 눈빛을 짓고 있는 것이다. 어이가 없었다. 동물들이 있는 곳으로 나갔다. 동물들이 있는 곳에는 바람이 아주 많이 불어서 '동물들이 춥지는 않을까?' 라고 걱정이 들었다. 우선 강아지들에게 간식을 주고 고양이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가는 길에 타조가 있었다. 나보다 빠르고 큰 타조가 쫓아온다면 기절을 할 것 같다. 고양이가 있는 곳에는 미어캣도 있었다. 아기 고양이부터 다 큰 고양이까지 다양한 나이대의 고양이들의 있었다. 아래쪽에 있는 고양이들에게 간식을 주려고 하자 캣타워 위에 있던 고양이들이 내려왔다. 고양이들이 있는 곳에서 나오니 밖에 있던 고양이 한 마리가 쫓아왔다. 나는 간식이 없다는 것을 보여줬다. 하지만 그 고양이는 계속 쫓아왔다.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언니의 간식을 하나 주었다. 고양이가 더는 따라오지 않았다. 동물 카페를 나와 렌트카를 반납하고 공항으로 갔다. 하지만 원래 5시 쯤에 타야했던 비행기가 날씨 때문에 계속 지연되면서 7시 30분 쯤에 비행기를 탔다. 피곤했지만 저녁에 비행기를 탄 것은 거의 처음이라서 바깥 풍경을 보는데 전념했다. 그때 바꾼 나의 카톡 프로필 사진을 아직도 바꾸지 않았다. 이것은 그때의 추억을 못 잊어서 그런걸까?, 아니면 내가 여행을 별로 가지 않아서 바꾸지 않은 것일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3:0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19276</guid>
      </item>
      <item>
         <title>  괌여행</title>
         <author>21gs28e012</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19448</link>
         <description><![CDATA[<p> 새벽 1시에 일어나서 지윤이 가족과 만났다. 함께 차 타고 노래를 들으면서 인천 공항으로 갔다. 가는 도중에 친구와 같이 여행할 생각과 좋아하는 나라를 갈 생각에 설레고 기대되었다. 인천공항에 도착했는데 너무 넓어서 놀랐다. 비행기를 탔는데 이어폰을 줘서 기뻤다. 비행기에 타서 2시간 정도 자고 기내식을 먹고 영화를 봤다 재미있었다 리모컨도 있어 너 조종하기 편했다 도착을 했는데 아름다운 관경에 감탄스러웠다. 사진을 찍고 호텔이 가서 체크인을 했다. 설레서 그런건지 체크인이 너무 오래 느껴졌다. </p><p> 새벽이였던 시간이 8시가 되어있었다. 비행기에서 많이잠을 자두어서 다행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돌핀크루즈를 신청 했어서 버스를 타고 1번째로 괌에서 유명한 애매랄드밸리 라는 강에 갔다. 강에가서 사진을 많이 찍고 애메랄드 밸리강을 감상했다 2반째로 돌핀크루즈인 만큼 돌고래와 거북이를 만나러 배로갔다. 배로 도착해서 짐을 칸에 내려놓고 기사님에 설명을 듣고 도착할때까지 자유시간을 가지라고 하셨다.   거북이와 돌고래를 볼려면 배 앞으로 가거나 배 이층으로 가야됬다. 나는 바람이 많이부는 배 앞쪽 태라스로 갔다. 가서 바람을 많이 쐬고 도착점에 도착했다. 거북이와 돌고래를 보고,스노우클링을 할려고 특수 물안경을 끼고 바다에 들어갔다. 바닷물 색깔이 너무 예뻤다.엄마랑 민하는 낚시를 하러갔다. 나는 스노우 클링을 끝내고 배로 다시 올라왔다. 점심 시간이 되어서 연어... 초밥을 먹었다. 나는 해산물을 싫어해서 김밥을 먹고 비스킷을 먹었다. 거기에는 우유도 있었다 나도 음료수를 먹고 있었는데 우리가 배를 탔던대로 배가 가고있었다. 이제 끝났다는 의미였다. 아쉬운 마음으로 숙소에 와서 저녁을 환상적이게 집에서 가져온 라면,김치,햇반을 먹었다. 맛있게 먹고 푹잠들었다.</p><p> 2일차가 되자 호텔에 있는 뷔패 식당에 가서 지윤이네 가족을 만났다.</p><p>지윤이랑 먹을것을 찾아 보았는데 내 취향에 맞는 음식이 별로 없어서 아쉬었다.</p><p>그래서 밥은 조금먹고 디저트만 많이 먹었다. 먹고난후 일정이 없어서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이 규모가 워터파크 여서 너무 재미있게 놀았다.  수영장에 들어갈려고 했는데 도윤이에게는 물이 너무 깊어서 구명조끼를 입고 들어갔다. 술레잡기도 하고 숨참기도 하고 다놀고 더좋은 5성급 호탤에 갈려고 짐을 싸고 잠을 잤다. </p><p> 아침에 호텔에서 미국차를 보내주어서 5성급 숙소로 갔다. 5성급 호탤은 어떨까라는 설레는 마음으로 갔다. 갔는데 문앞에 레드카펫이 깔려있었다. 너무 고급져서 입이 떡 벌어졌다. 체크인을 엄마들이 하는데 오류가 생겨서 한참동안 했다. 결국엔 성공적으로 해결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짐을 내려놓고 뷔페식당에 갔는데 엄청 넓고 내취향에 음식이 많았다. 하지만 더 놀라운것은 아침 , 저녁 에 먹는 뷔페식당이 있고 점심에 먹는 뷔페가 있다는 것이였다. 점심뷔페에는 디저트 밖에 없어서 아쉬울 찰나에 너무 맛있었다. 다먹고 수영장에 갔는데  수영장이 영롱했다. 튜브도 큰게 많아서 더 좋았다.  원레는 튜브를 빌리려면 돈이 필요한데 돈이 필요 없었다. 심지여 어린이용 구명조끼도 따로 놓여있었다. 너무 좋았다. 수영장에서 놀고 그다음날도 놀고있었는데 분수쇼를 했다. 근데 분수쇼 노래에서 괌버전 Let' it go가 나왔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에 좋아하는 ost가 나와서 좋았다. 분수쇼를 즐기고 숙소에 와서 마지막밤에 파자마 파티를 했다.  파자마 파티를 하고부모님들이 호텔에서 먹을수있는 메뉴를 시키셨다. 치킨과 햄버거 스태이크, 감자튀김 이 나와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짐을 싸고 잔다음 아침에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3시간을 달려서 도착했다.  집에 들어왔는데  집향기가 너무 좋았다. 역시 집이 짱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3:0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19448</guid>
      </item>
      <item>
         <title>전주동물원</title>
         <author>dajungi1127</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19459</link>
         <description><![CDATA[<p> 가족들과 전주 동물원을 갔다. 거기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봤다. 곰을 봤는데 무섭게 생겼다. 자고 있었다. 그다음 새를 봤다. 귀여웠다. 호랑이를 봤는데 하얀색이라서 멋있다. </p><p> 그다음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나느 놀이기구를 잘타는 편은 아닌것 같아서 비행기로 맛보기를 했다. 그리고 회전그네를 탔는데 너무 어지러웠다. 그래서 밴치에서 쉬다가 누나가 바이킹 무섭다고 타자고 졸라서 결국엔 타러갔다. 막상 타니 재미있었다. 근데 점점 무서 웠다. 내리니 다리에 힘이 풀렸다. 그다음 청룡열차를 탔다. 그리고 범퍼카를 탔는데 누나가 나만 노려서 웃겼다. 하늘 자전거도 탔는데 앞에 사람이 느려서 기다린다음 누나랑 전속력으로 가니 엄청 빨랐다. 웃기고 재밌었다. </p><p> 그다음 나와서 가다가 늑대 보고 거북이 보고 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강아지가 있어서 보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3:0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19459</guid>
      </item>
      <item>
         <title>괌에서 있었던일</title>
         <author>21gs28e027</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29084</link>
         <description><![CDATA[<p><br/></p><p>괌에가기 전날에는 갑자기 이빨이 아파 병원에 가서 이빨을 뻬고 집에서 집을 모두 챙기고 밀릴것같은 공부를 전부타하고7시에 잦다.첫째 날에는 새벽에 일어나 인천 공항에 갔다.</p><p> 비행기에 타 게임 하다가 기내식을 먹고 도착해 내렸다. 그리고 버스에 타서"두짓타니" 라는 호텔에 갔다.</p><p> 체크 인을 한 후 방에 들어가 짐을 풀고 수영복으로 갈아 입었다. </p><p>그리고 중간 정검 타임 때 짐들을 을 확인하고 수영장에서 놀았다. </p><p>놀다가 하나를 알아버렸는데 그것은 놀 수 있는 수영장이 3개가 있었단 것이다.</p><p><br/></p><p>첫번째 수영장은 재미가 없고 두번째 수영장은는 재미있었다. 세번째는 재미있었다.</p><p><br/></p><p>수영장 앞에는 바다가 있었다.</p><p><br/></p><p>점심을 먹고 쉬면서 개임 하다가 저녁을 먹었다.</p><p><br/></p><p>계속 놀다가 야식을 먹고 하루를 끝냈다.</p><p><br/></p><p>둘째 날에는 버스를 타고 괌의 에메랄드 밸리라는 강에 갔다.</p><p><br/></p><p>강의 색은 많이 투명한 에메랄드 색 이였다.</p><p><br/></p><p>어찌나 맑은지 강의 바닥 끝까지 보였다. 그런데 갑자기 천둥소리가 들렸다. 알고 보니 이 에메랄드 밸리는 바다와 연결되어 있었다.</p><p><br/></p><p>그런데 그 에매랄드 밸리 파도는 성인 남성 30명이 세로로 길게 일어서있는 크키였다. 나는 파도를 구경하고 다음은 바다에서 보트를 타고 돌고래와 거북이를 구경한 뒤 낚시를 하고 운전대도 잡아보고 숙소에 들어와서 잠을 잤다.</p><p><br/></p><p>셋째 날에는비가 매우많이 왔다. 그리고 숙소를 바꿨다. 그리고 숙소에서 놀다가 바로 잤다.</p><p><br/></p><p>네 번째 날에는 이 호텔이 있는 수영장 말고 다른 수영장에 갔다. 그런데 거기에서 제일~긴 슬라이드가 고장이 났다. 그래서 우리는 점심을 먹고 숙소에서 조금 쉰뒤 다시나와 수영장에서 놀앗다.</p><p><br/></p><p>그렇게 숙소에 들어가서 오늘은 특별히 우리 숙소 수영장에서 분수 쇼를 봤다.</p><p><br/></p><p>다섯째 날에는 그 다른 수영장 슬라이드가 문을 열었다. 슬라이드를 타고 기념품을 샀다. 기념품을 사고 숙소로 돌아와 후딱 씻고 짐을 싸고 비행기를 타러 갔다. 타서 게임하고 집에 도착했다. 도착후 너무 졸려 골아 떨어졌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3:1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29084</guid>
      </item>
      <item>
         <title>재밌었던 통영 여행</title>
         <author>21gs28e020</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2955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여행 가는 것을 좋아한다. 이번 6월 마지막 주에 아빠께서 통영 여행에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짐을 쌌다. 그렇게 여행 가는 날이 왔다. 나는 너무 신나서 6시 57분에 일어났다. 아침은 간단하게 치즈스틱을 먹었다. 먹고, 준비를 했다. 준비를 하고, 차로 갔다. 차를 타고 가는 길에 잠도 자고, 노래도 듣고, 창밖도 보면서 갔다. 그런데 조금 출출해서 휴게소로 갔다. 휴게소에서 소떡소떡을 먹었다. 조금 배가 고파서 그런지 맛있었다. 다 먹고  다시 차로 갔다. 1시간 정도 더 가면 도착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그 동안 잠을 잤다. </p><p> 그렇게 통영에 도착했다. 일단 생선구이집으로 갔다. 그런데 메뉴를 보니 생선구이만 있었다. 생선구이가 살이 부드러워서 맛있었다. 먹고 다시 차를 타고, 그리고 거북선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서 표를 사서 들어 갔다. 안에 들어가 보니 이순신 장군님의 내용이 있었다. 다 구경을 하고,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밖이 너무 더웠다. 그래도 뭔가 새로운 걸 보니 재밌었다. 그리고 조금 올라가면 동피랑이라는 곳이 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올라갔다. 올라가는 데 너무 더워서 슬러시를 사 먹었다. 슬러시를 먹으면서 올라갔다. 딱 10분 정도 올라왔다. 너무 더워서 조금 만 올라 갔다. 내려가는 데,  슬러시는 다 먹었다. 그런데 아빠께서 아이스크림을 먹을 건지 물어 보셨다. 나는 먹는 다고 하고 엄마랑 동생은 수박 주스를 먹는 다고 하셨다. 그래서 카페 안으로 들어 갔다. 들어가서 나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콘을 먹으려는 데 쿠쿠다스 맛이 났다. 시원 하니 맛있었다. 먹고 내려갔다. </p><p> 차를 타고 마트로 갔다. 마트에서 저녁에 먹을 고기를 샀다. 고기를 사고 펜션으로 갔다. 펜션에 갔더니 마당이 있었다. 나는 너무 좋았다. 끄런데 거기에 고양이가 있었다. 3마리가 있었다. 고양이랑 조금 놀다가 펜션 안으로 들어 갔다. 안에도 생각 보다 깔끔했다. 2층도 있었다. 그리고 2층에 야회 수영장이 있었다. 나는 펜션이 너무 좋았다. 펜션 안에서 놀다가 마당으로 나와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 숯불에 구워서 엄청 맛있었다. 맛있게 먹고 펜션 안으로 들어가서 씻고 놀았다. 게임도 하고, 티비도 보면서 놀았다. 놀다가 잠이 와서 2층으로 갔다. 나는 2층 침대에서 잤다. 더웠지만 재밌는 하루 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3:1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29556</guid>
      </item>
      <item>
         <title>가족들과 전주 여행</title>
         <author>21gs28e013</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29962</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전주로 출발했다. 전주에서 하는 축구 경기를 보기위해 왔지만 시간이 많이 남아서 한옥마을에 갔다.할게 없었기 때문에  게속 돌아다니면서 재미있어 보이는걸 찾고 있다가 너무 더워서 카페로 가서 아이스티를 먹고 쉬다가 다시 나왔다.그리고 게속 돌아 다녔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문어 꼬치를 먹었다.위에 가쓰오부시가 올려져 있었는데 게속 떨어져서 먹기 힘들었다. </p><p>그러다 경기장에 왔는데 많이 보았지만 웅장하고 들어가진 안았지만 기분이 좋아졌다.들어 가면서 음료수를 주는데 음료수가 신기하게 생겼다. 축구장을 구경하고 있는데 와...보자마자 거기서 축구를 하고 싶은 욕구를 간신히 참았다.난 잔디에서 한적이 없기 때문에 너무 하고 싶었다.K리그 잔디지만 나에겐 너무 멋져 보였다.</p><p>시간이 지나 선수들이 들어와 몸을 풀고 있는데 뭔가가 몸을 푸는것도 달라 보였다.</p><p>경기가 시작하고 배가고파 엄마 아빠가 쥐포와 계란을 사오셨다.쥐포는 역시나 너무 맛있었고 계란을 삶고 그냥 먹는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경기장에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었다.경기가 1대1로 전반전이 끝나고 하프타임 일때 대부분에 사람들은 뭔가를 사거나 화장실을 가는데 나는 안가고 기다렸다.하프타임에 잔나비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잔나비가 올때가지 기다렸는데 드디어 잔나비가 왔다. 연애인을 실물로 보는것이 처음이라 멀리 있음에도 좋았다. 잔나비 노래를 거의 몰랐음에도 옆에서 부르는것을 따라 불렀다.잘몰랐음에도 너무 좋았고 하프타임이 끝나고 밤이 되면 핸드폰으로 후래쉬를 켜 흔드는데 그 광경이 너무 예뻤다. 경기가 거의 끝나갈 즈음에 한골을 더 너었고 마지막으로 쐐기골을 너으면서 경기를 이겼다.하고 골을 너으면 오오레레 라는 응원? 같은것을 하는데 그게 자리에서 뛰면서 하는것이다.근데 경기를 이기고 뒤를 보며 하는데 그게 생각보다 넘어질것 같아 무서웠고 위험해 보였다. 경기가 끝나고 집으로 가는데 목이 쉬어서 목소리가 이상해졌다.</p><p>목은 바로 돌아왔고 밥을 먹고 잠을 잤다. 역시 집이 제일 편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3:1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29962</guid>
      </item>
      <item>
         <title>청와대 여행</title>
         <author>21gs28e023</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30029</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가족들과 함께 청와대로 갈려고 서울로 출발 했다.</p><p>출발 하면서 멀미 때문에 힘들었다.</p><p> 멀미를 힘들게 버티고 1번째 휴게소를 갔다.</p><p>휴게소에서 소떡소떡을 먹었다. 가족들은 닭 강정을먹었다. 소떡소떡이 맛있었다.</p><p> 소떡소떡을 다먹고.. 다시 서울로 출발 했다. 멀미 때문에 힘들었지만 서울로 도착했다. </p><p>  서울에 풍경이 멋있었다. 높은 빌딩도 있고 여러가지 우리 군산과 차원이 너무너무 달랐다.</p><p>   그리고 청와대로 갈려는데... 문제가 생겼다. 주차 할곳이 없었다.</p><p>   그래서 나,동생들,할머니를 내리고 엄마는 주차할곳을 찾으러 갔다.</p><p>  청와대에 들어가서 밴츠에서 엄마를 기달렸다. 엄마가 오고 처음에는 청와대를 먼저 구경 할려고 했는데 사람이...너무 많아서 대통령에 집부터 구경 했다.</p><p>   대통령 집 밖만 볼수있어서 집 밖을 보았는데 엄청 넓었다.</p><p>  그리고 청와대로 갔다. 청와대로 왔는데 아직 사람이 너무 많았다.</p><p>   기달리고 청와대에 들어 가서 구경을 했다.예전 대통령 사진이 있었고 여러 구경했다.</p><p>   구경을 다하고 집으로 갔다. 멀미 떄문에 힘들었지만 청와대 구경을 했어 기분 좋았다.</p><p> 다시또 청와대를 구경하면 좋겠다.</p><p> </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3:1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30029</guid>
      </item>
      <item>
         <title>인천여행(구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31402</link>
         <description><![CDATA[<p>  토요일에 차타고 2:30동안 인천으로 갔다.</p><p>가면서 라이벌을 했다.</p><p>차가흔들려서 어려웠다.</p><p>도착해서 게임을 했다.</p><p>밥으로 설렁탕을 먹었다.</p><p>다시게임을 했다.</p><p>사촌동생 이랑도 놀았다.</p><p>재밌었다.</p><p>저녁이 돼서 설렁탕을 먹었다.</p><p>  일요일 아침에 게임에서 칼전을 했다.</p><p>이겨서기분이 너무 좋았다.</p><p>다음판에 5대5를 돌렸는데졌다.</p><p>핵이많았다.</p><p>슬펐다.</p><p>  그리고차를타고집으로갔다.</p><p>짐을풀고쉬었다.</p><p>재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3:1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31402</guid>
      </item>
      <item>
         <title>잊지못할 제주도여행</title>
         <author>21gs28e003</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79228</link>
         <description><![CDATA[<p> 가족들과 두근두근셀레는 마음으로 여객선 터미널에 갔다. 가기전에 배고파서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었다. 라면은 언제먹어도 맛있다. 먹고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해서 유람선을 봤다. 엄청나게 커서 웅장한느낌이였다. 유람선에 들어가서 구경을 했다. 배안에 호텔이있어서 완전 신기했다. 제주도에 도착해서 식당에 갔다. 근데 제주도가 엄청더웠다. 어쨋든 식당에 들어가서 밥을 먹었다. 어떤카페에 가는데 군산에서 봤던 바다색과 달리 은은한푸른색이 엄청이뻤다. 카페에 갔는데 고양이가 있었다. 귀여웠는데 폭염속에있어서 불쌍했다. 음료수를 먹고 호텔에 도착했다. 침대가 엄청편했다. 밥을먹고 잘준비를 하고 잤다. 자고 다음날 계곡에 갔다. 근데 밖이 엄청 더웠는데 추울정도로 물이 차가웠다. 근데 아빠가'아빠딸이면 그정돈 버티는거야~'라고했다. 쨌든 놀고 집으로 돌아갔다. 다시 제주도에 가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3:5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79228</guid>
      </item>
      <item>
         <title>전주  가족여행(박소정)</title>
         <author>21gs28e019</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97705</link>
         <description><![CDATA[<p> 아침 일어나서 가족들이랑  전주의  갔다.</p><p>외삼촌네도 오고 오빠들도 오고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도 오신다.</p><p> 전주 한옥마을에 왔다.</p><p>숙소에 짐을 놓고 다시 나왔다. </p><p> 밥을먹을려 나왔다.</p><p> 무슨 음식을 먹었냐면 소고기를 먹었다. </p><p>맛잇었다. 다 먹고 한옥마을의 풍경을 보았다.</p><p>그리고  아빠가게의가서 조금 있다가  풍경이 예쁜 곳에서 있었는데 조금 밖에 못 있었다.</p><p>그래도 다시 전주 한옥 마을로 왔다.</p><p>감성있는 카페에 갔다.</p><p>망고요거트 스무디 를 먹었다 맛있엇다.</p><p>그리고 강아지와 놀았다.</p><p>재미있었다.</p><p>다 놀고 숙소로 돌아왔다.</p><p>너무 졸려서 3시30분에잠에 들었다.</p><p>잠을 자고 일어나니 저녁7시가 되었다.</p><p>저녁 밥을 먹었다. 저녁은 초밥이다. 다 먹고 씻고 잠에 들었다.</p><p>다음날에 숙소에서 짐을 뺐다.</p><p> 오락실에 가서 2만원치 오락기 를 했다.</p><p>할아버지와 외삼촌 그리고오빠2명이랑 나랑 오락기 대결을 했는데 내가 이겼다.</p><p>근데 오빠들이랑 할아버지랑 외삼촌이 내가 졌다니 라는 표정을 지었다.</p><p>근데 오빠들이 다시 인형 뽑기 대결을 하자 그랬지만 역시나 엄마가 안된다고 하였다.</p><p>그래서 상금을 받았다.</p><p>근데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p><p>다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p><p>씻고 게임을 했다.</p><p> 집이 천국 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4:1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97705</guid>
      </item>
      <item>
         <title>오빠보러 경산에 간 날</title>
         <author>21gs28e016</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99017</link>
         <description><![CDATA[<p> 전에 오빠를 보러 논산을 갔었는데 이번엔 좀 더 먼 경산이다.</p><p> 경산은 논산보다 멀어서 1시에 일어나야 된다고 했다. 그래서 '가지 말까?'하는 생각도 하고 '그냥 밤을 새야 하나'고민도 했다. 그리고 엄마는 아예 차에서 자는건 어떻냐고 나한테 물어봤다. 엄마 말을 듣고 나서 진짜 그럴까? 했지만 그건 아닌 것 같아서 그냥 방에서 잔다고 했다. 대망에 D-DAY가 됬다. 엄마가 날 깨우는데 힘들었다고 했다.</p><p> 준비를 하고 경산으로 출발을 했다. 가는데 한 3시간~4시간정도 걸린것 같다. 너무 졸렸다. 이번에 가는 사람은 나, 엄마, 아빠, 할아버지다. 언니는 왜 같이 않갔냐면 엄마가 언니는 고3이니까 공부해야된다고 했다. 언니랑 같이 가고 싶었는데 못 가서 너무 아쉬웠다. 오빠는 운전병이라서 차 모는 연습을 했다. 우리는 휴게소를 안 들러서 3번 째로 왔다. 오빠가 어떻게 이렇게 일찍 왔냐고 해서 내가 휴게소를 안 들렀다고 했다. 오빠가 차에 타고나서 나한테 언니랑 먹으라고 음료수 가루랑 간식을 엄청 많이 줬다. 점심을 먹고나서 카페를 갔다. 거기서 음료수랑 간식을 먹으면서 밴드 글을 썼다. 음료수를 다 먹고 엄마랑 오빠랑 같이 무슨 다리를 건넜는데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다리를 걷고 있었는데 조금 빠르게 거다가 내리막 길에서 넘어질뻔 했다. 다행히 난간을 잡아서 다치지는 않았느데 손이 너무 따가웠다. 다리 근처에 있는 호수? 같은걸 봤는데 너무 더러웠다. 시간이 지나고 저녁이 되서 우리는 빨리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고 나서 빨리 집으로 출발했다. 가면서도 너무 졸려서 잤다. 집에도착 후 나는 빨리 씼은 후 잤다. 너무 피곤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4:1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99017</guid>
      </item>
      <item>
         <title>익산에간날</title>
         <author>21gs28e010</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99978</link>
         <description><![CDATA[<p> 작년2월에나는 익산에 갔다  왜가냐면 눈이 아파서갔다  익산을 자주 갔다 너우 우울 해졌다 다음엔 안가고 싶다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이 아파서 갔다 왔다 근데 도착해서 병원에 가서 진료을 받는데 눈에</p><p>이상이 없다고 하셨다 근데 계속 눈이 아팠다 그래서 며칠뒤에 또 병원에 갔는데  이상이 또 없다고 하셨다 그래서 군산에있는병원에 갔는데 안대을 주셨다 그래서 끼고있는데 너무 불편했다 그래서 집에와서 나는 어릴때 눈 때문어나는 걸까?? 궁금에 잠겼다 그래도 심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그래도 재밌있었던이야기다 집이 너무 좋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4:1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199978</guid>
      </item>
      <item>
         <title>가족들과 하는 짧은 제주도 여행</title>
         <author>21gs28e026</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20443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작년 6월달에 제주도에 다녀왔다.</p><p>처음으로 타는 비행기라서 떨리고 신기 했다.</p><p>  제주도에 도착후 숙소에 가서 짐을 풀고 가족들과 만났다. 만난후 스누피 가든라는 곳을 갔다.</p><p>스누피 가든은  스누피가 사는곳을 현실 처럼 꾸며놓은 곳인데 정말 귀엽고 예뻐서 시간가는중 모르고 놀았다. 스누피 가든은 실내도 있는데 실내 1층은 기념품을 파는 곳이여서 기념품도 많이 샀다. 산것은 스누피 인형인데 정말 보들보들하고 귀엽다. 기념품을 산후 2층에 있는 카페에 갔다. 카페에 있는 음료수는 엄청 맛있진 않았다.그래서 기대하고 먹은 난 아쉬웠다.</p><p>  스누피 가든에서 나온후 밥을 먹으러 갔다.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 식당은  인기가 정말많아서 1시간정도 기달린후 힘들게 먹은 곳이였다. 그 식당은 물만두와 죽이 정말 맛있는곳 이라서 죽과 물만두를 남김없이 먹은 기억이 난다.</p><p>  예상과 다르게 시간이 늦어서 숙소로 갔다. 나는 더 놀고 싶었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서 아쉽고 슬펐다. 그치만 시간이 늦어 위험할까 무서워 숙소로 가서 바로 잤다.</p><p>  다음날 아침으로 간단한 요거트와 요구르트를 먹고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준비를 했다. 준비를 다하고 가족들과 만났다. 그리고 가족들과 녹차밭에 갔다. 처음에는 별거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차에서 내리자 마자 생각이 달라졌다. 녹차밭은 정말 예쁘고 건물도 예뻤다. 사진을 찍고 건물로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녹차향이 정말 많이 느껴지고 녹차랑 관련된 차,초콜릿,쿠키등 녹차관련 음식이 많았다. 그래서 거의 5만원치를 샀다. 구매한 음식중에 초콜릿,쿠키가 가장 맛있었고 거기에서는 음료수도 판매를 하는데 음료수는 비싸기만 하고 향 이랑 맛은 아쉬웠다. 녹차밭에서 나와서 고기를 먹으러 갔다. 고기는 흑돼지 라는 돼지 고기였는데 흑돼지는 익숙하지 못해서 한입도 안 먹고 국 종류와 함께 밥만 먹었다. 또 먹고 걷고 놀고 하고 숙소로 갔다.</p><p>  숙소에서 너무 배고파서 간식을 먹다 사촌동생 생일이여서 바로 옆 숙소에 있는 고모네 숙소로 갔다. 가서 초도 불고 케이크도 먹고 놀다가 다시 숙소로 가서 씻고 잠을 잤다.</p><p>  다음날 공항에 가서 다시 비행기를 탔다.집에가는길은 정말 빨랐다. 그리고 잛았지만 즐거웠던 가족 여행 이였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4:1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204435</guid>
      </item>
      <item>
         <title>기행문</title>
         <author>21gs28e022</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249968</link>
         <description><![CDATA[<p>주제:제주도에서 있었던일</p><p>  아침에 일어나서 짐을 싸고있었다. 짐을싸는내내 떨렸다.엄마가도착했다. 얼른 준비를 하고 비행기를 타러갔다. 너무 떨리고 좋았다. 비행기가출발했다. 1시간정도 가다가 제주도에 도착을했다.</p><p> 너무행복했다. 도착한 시간은 8시정도였다.</p><p>시간이 늦어서 숙소에 가서 짐을놓고 흑돼지를먹으러갔다. 너무 맜있었다. 다 먹고 편의점에가서 모둠젤리를 샀다.예전부터 사고싶었던거라 너무좋았다. </p><p>그 다음날 스노피가든에 갔다.스탬프를찍고 연필1자루를 받았다. 1시간동안 걸었는데 연필 1자루만 줘서 짜증났다.숙소에 들어와서 놀고잤다. </p><p>그다음날 이름은 기억이안났지만</p><p>기어다니면서 노는것이였다.너무 재미있었다.다 놀고숙소에 들어와서 밥을먹고 그다음날집에돌아왔다. 3일이였지만 1일같아서아쉬웠다.</p><p>너무 행복했던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4:5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249968</guid>
      </item>
      <item>
         <title>서천 치유의 숲 갔다온 이야기</title>
         <author>21gs28e014</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29101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저번에 아빠 엄마와 함께 서천 치유의 숲을 다녀 왔다. 집에서 늦잠을 자려다가 엄마가 일어나서 준비하라고 해서 힘들게 일어나서 엄마 아빠와 함께 밖으로 나갔다.</p><p> 차를 타고 이동한지 몇십 분이 지났다. 드디어 도착해서 사진을 찍고 하늘도 파랬다. 그래서 풍경도 찍고 피어있는 예쁜 꽃을 찍고 놀았다.</p><p> 사진을 다 찍고 입구에 갔다. 입구에는 꽃도 많고 놀이터가 아주 크게 있었다. 놀이터에서 놀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일단 서천 치유의 숲부터 올라가기로 했다. 그 때 처음 올라갈 때 엄청 각도 높게 올라갔는데 다리가 너무 아팠다. 그래도 열심히 계속 올라갔다.</p><p> 다 올라갔다. 그 때 올라갔는데  밑을 봤는데 하천? 호수 같은게 있었다. 새도 있었고 나무가 많았다. 정말 많아서 공기가 좋은 것 같았다. 물은 햇빛을 받은 유리구슬처럼 정말 빛나고 반짝 거렸다. 그래서 너무 눈이 너무 행복하고 예뻤다. 그때 하늘도 정말 맑아서 너무 잘 어울렸다. </p><p> 길이 나와있는 나무 안내판 앞으로 갔다. 그리는 많은 길 중에 가장 짧은 길인 치유코스로 걷기로 했다. 걷다보니 점점 더 나무와 풀이 많아 졌다. 길을 따라서 걷는데 새들이 움직이고 짹짹 거리는게 너무 귀여웠다. 참새랑 이런 새들이 많았고 뻐꾸기가 있는지 뻐꾸기 울음소리가 났다. 뻐꾸기 울음소리를 유튜브로만 봤는데 실제로 들어보니 더 신기했다. 그리고 더 앞으로 가니깐 꽃들도 보이고 아름다웠다. 나는 너무 신나서 계속 사진을 찍고 다른데에도 가서 사진을 한 30장을 찍은 거 같다. 지금도 갤러리에는 그 사진들이 있다. 그대로 담기진 않았지만 그래도 예쁘게 찍혀서 만족한다. 그리고 너무 예뻐서 힐링 된다. </p><p> 좀더 걸었다. 10분 쯤 걸었나? 옆에 햇빛에 반짝거리는 물이 있었다. 너무 예쁘고 저번 처럼 개구리는 없었다. 그래도 개구리 말고도 서천 치유의 숲에서 많은 생물들도 만나봤다. 새도 많았고 처음 듣는 새의 울음소리도 있었다. 근데 역시 너무너무 더웠다. 온몸에 땀을 뻘뻘 나지만 팔이 탈 것 같아서 겉옷을 벗기에는 애매 했다. 그래서 그냥 부채질을 하면서 버텼다. </p><p> 점점 더 올라가면서 거의 20분정도 더 걸은 것 같았다. 그때 꽃가루 나왔다. 나는 꽃가루를 삼키거나 코에 들어가게 된다면 목이 마르고 코가 막히는 등 비염의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힘들다. 그래서 핸드폰으로 입과코를 막으며 올라갔다. 그런데! 가도 가도 끝이 나지 않아서 그냥 내려가기로 했다. 내려갈 때 신나서 넘어질 뻔 하긴 했지만 고비를 잘 넘겼다.</p><p> 그리고 다 내려와서 우리 가족은 떠들고 놀다가 군산으로 출발을 하려고 했다. 치유의 숲에서 더 놀고 싶었지만 집에 가서 간식을 먹고 싶었기 때문에 빨리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다.</p><p> 그런데 마침 노을이 생겼다. 이대로 가기에는 아쉽기도 하고 예뻐서 사진을 찍었다. 따뜻한 색으로 만들어진 노을과 선선하고 깔끔한 노을 바람은 힐링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너무 좋아서 몇분 동안 있다가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 너무 재밌었던 하루 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5:1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291018</guid>
      </item>
      <item>
         <title>서울                              </title>
         <author>21gs28e024</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383587</link>
         <description><![CDATA[<p>4학년때가족들과함께서울로갔다. 군산에서 밤에 출발했다. 휴게소에 가지 않고 엄마가 준비한 깁밥을 먹으면서 갔다. 할아버지댁에 한밤중에 도착했다. 그래서바로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 할머니 할아버지 와 밥을 먹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에게  많이 컸다고 말해주셨다. 좋았다. 족발을 먹었다. 집에 돌아와서 게임을했다. 다음날 아침에 출발 해서 군산으로왔다. 출발할떄 할머니 할아버지 가 용돈100000원을주셨다. 좋았다. 다음에 또가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6:3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09383587</guid>
      </item>
      <item>
         <title>기행문 쓰기 </title>
         <author>21gs28e028</author>
         <link>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1290922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제주도 1박2일</p><p><br></p><p>나랑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에 갈러고 인천 국제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갔다.  한 1시간정도 에 제주도 에 도착했다. 도착하자 마자 나랑 가족들과 함께 숙소에 갔다. 숙소에가서 오빠랑 같이  술래잡기를 했다. 재밌었다. 술래잡기 다하고 나서 나는 휴대폰 게임을 했다. 재밌었다. 잠시후 점심시간이됬다.  그래서 가족들과 함께 점심밥을 먹었다.  맜있었다. 점심밥을 먹고 난 후 나는 낮잠을 잔다음에 나는 또 게임을 했다. 재밌었다. </p><p>게임을 한 5시간 정도 했다. 그래서 눈이 너무 아팠다. 게임을 다하고나서 종이접기를 했다. 재밌었다. 져녁이 됬다. 그러서 나랑 가족들과 함께 져녁밥을 먹었다. 맜있었다. 근데 져녁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이빨이 빠졌다. 그래서 이빨에 피가 많이 났다. 그래서 너무 아팠다. 잠시후 피가 멈폈다.</p><p>다행이다. 져녁밥을 먹고 난 후 나랑 가족들과 함께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나랑</p><p>가족들과 함께 배행기를 탔다.그래서 잠시후 군산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차를 타고 나서 집에 갔다. 잠시후 집에 도착했다. 집에와서 나는 유투브 를 봤다.재밌었다. 유투브 를 본다음에 나는 게임을 했다.3쯤에 가족들과 함께 외할머니  집에 갔다. </p><p>외할머니 집에 갔는데 외숙모 랑 외삼촌 이랑 사촌동생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사촌동생이 랑 같이 로블록스 를 했다. 재밌었다. 로블록스 를 다하고 나서 사촌동생이랑 공기놀이 를 했다. 재밌었다. </p><p>져녁이 됬다. 져녁이 되서 나랑 엄마 아빠 오빠 </p><p>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숙모 외삼촌 사촌동생</p><p>이랑 같이 할머니 집에서 져녁밥을 먹었다. 맜있었다. 져녁밥 을 먹고 난 후 가족들과  함께 집에 갔다. 집에 와서 나는 씻고 난 후  나는 잘준비 를했다. 준비를 다하고 나서 나는 잠을 잤다.</p><p><br></p><p>                                     끝</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0:5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nestphrasemath/db94e49utnbae5y3/wish/351290922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