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세종예술고 문학A 2-2 by 최문정</title>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8 23:47: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7-23 12:33:5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삶에 대한 질문</title>
         <author>cmj752</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05</link>
         <description><![CDATA[<div>- 친구란 무엇인가?<br><br>- 열등감은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br><br>- 왜 어른이 되어갈 수록 마음을 숨기는가?<br><br>- 열등감은 내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가?<br><br>- 사람의 성격은 선천적으로 정해지는가 후천적으로 정해지는가?<br><br>- 고민을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것이 중요한가? 좋은가?<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8 23: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05</guid>
      </item>
      <item>
         <title>관계에 대한 질문</title>
         <author>cmj752</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06</link>
         <description><![CDATA[<div>- 열등감, 자격지심, 부러움과 같은 복합적인 감정으로 시작해서 이어오고 있는 관계(혹은 경험)이 있는가?<br><br>- 자신의 친구가 떠오른 장면이 있다면? / 수언이나 솔지같은 감정을 느껴본 친구가 있는가?<br><br>- 왜 자신보다 남이 더 잘나보일까? 수언과 솔지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부러워하는 것처럼.<br><br>- 인간은 다른 사람을 완전히 공감하거나 이해할 수 있는가?<br><br>- 나는 친구에게 좋은 일(부러운 일)이 일어났을 때 항상 진심으로 축하해주었는가? 과연?<br><br>- 둘의 갈등처럼 솔직한 감정을 얘기하면서 갈등을 해소한 적이 있는가?<br><br>- 동경(부러움)의 대상은 우상으로 남는 게 좋은가 아님 가까이 지내보는 게 좋은가?<br><br>- 내가 작품의 상황 속에 있었다면 수언 또는 솔지에게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br><br>- 타인에 대한 감정을 표출하는 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br><br>- 사람은 왜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이 우월하다고 생각하는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8 23: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06</guid>
      </item>
      <item>
         <title>나에 대한 질문</title>
         <author>cmj752</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07</link>
         <description><![CDATA[<div>- (2쪽 마지막 문단) 그렇다면 나는 어디에 도착하고 싶은가?<br><br>- 자기자신과 많이 다르다고(비슷하다고) 느껴진 장면이나 캐릭터는?<br><br>- 나는 수언에 가까운가 솔지에 가까운가?<br><br>- 나의 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으면 하나요? / 주로 일어나나요?<br><br>- 나는 열등감을 느낄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 상대방에 대한 심한 자격지심을 가졌을 때 자신만의 해결방법은?<br><br>- 아무도(나조차도)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적이 있는가?<br><br>- 삶을 살아가면서 나는 남 시선을 신경 쓰며(눈치 보며) 살아가는가? 얼마나? 어떻게? 예를 들어?<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8 23: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07</guid>
      </item>
      <item>
         <title>상상하기</title>
         <author>cmj752</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09</link>
         <description><![CDATA[<div>- 둘이 싸운 뒤 솔지가 먼저 연락하지 않았다면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되었을까?<br><br>- 수언과 솔지가 서로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 좀더 일찍 알았다면 상황이 달랐을까?<br><br>- 만약 수언과 솔지가 대학생 때 친해졌다면 일찍 싸워서 더 가까워질 수 있었을까?<br><br>- 솔지와 수언의 성격은 그대로, 주변 상황이 바뀐다면?<br><br>- 수언이 마지막 날 꾼 꿈에 대해서도 꿈일기를 썼을까? 썼다면 뭐라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8 23: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09</guid>
      </item>
      <item>
         <title>수언과 솔지에 대한 질문</title>
         <author>cmj752</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10</link>
         <description><![CDATA[<div><br>&lt;수언&gt;<br>- 수언의 MBTI는 무엇일까?<br><br>- 6쪽 수언이 아는 솔지의 표정은 뭐였을까? "너 글 계속 쓰니? 수언은 삼 초 정도 눈만 깜빡였다. 어, 계속 써. 그러자 솔지의 표정이 알 듯 모를 듯 변했다. 솔지가 짓지 않을 법한 어색한 표정이었다. 그러나 그 표정은 느리게 눈을 한번 깜빡하는 사이에 사라졌다. 곧 수언이 아는 표정으로 돌아와 있었다. "<br><br>- 수언에게 솔지는 어떤 존재일까?<br><br>- 13쪽 솔지와 친구들에게 영화모임에 들어오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수언은 어떤 마음이었는가?<br><br>&lt;솔지&gt;<br>- 솔지의 MBTI는 무엇일까?<br><br>- 7쪽 마지막 문단의 '기묘한 감정'은 어떤 것이었을까? "수언을 다시 만났을 때, 무엇보다 솔지는 그런 얘기를 하고 싶었다. 이제 솔지와는 그렇게 긴 시간을 들여 영화나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친구들이 없었다. 솔지는 아주 조심스레, 그러나 어떤 확신을 가지고 암구호를 대듯 계속 쓰니? 하고 물었고 수언이 대단히 방어적인 표정이긴 하지만 고개를 끄덕이며 계속 써, 라고 대답했을 때 저 깊은 곳에서 차오르는 기묘한 감정이 있었다. 그건 오랜 시간을 건너온 감정 같기도 했다."<br><br>- 솔지가 수언에게 갖는 감정은 열등감인가? 어떤 것일까?<br><br>- 14쪽 '10%의 마음'은 뭐였을까? "솔지가 동경 30%, 질투 30%, 관심 30%(나머지 10%의 마음은 수언이 절대 알지 못하는 종류일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8 23: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10</guid>
      </item>
      <item>
         <title>관계에 대한 질문</title>
         <author>cmj752</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11</link>
         <description><![CDATA[<div>- 수언과 솔지가 다투고 화해한 뒤 서로에 대한 인상이 바뀌었을까, 아니면 그대로일까?<br><br>- 둘의 관계는 건강한가?<br><br>- 수언과 솔지는 자존감이 어느 정도인가?<br><br>- 수언과 솔지는 어떤 관계인가?<br><br>- 수언과 솔지가 서로에게 부러움을 느꼈던 이유는 각각 무엇인가?<br><br>- 서로에 대한 생각을 밝히지 않았는데 서로 눈치채고 있었다고 느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br><br>- 수언이 솔지에게, 솔지가 수언에게 느낀 감정은 동경일까 하찮음일까?<br><br>- 서로 성격이 다르고 감정도 좋지 않았던 두 사람이 친해지고 관계가 유지될 수 있었던 이유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8 23: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11</guid>
      </item>
      <item>
         <title>아리송한 구절에 관한 질문</title>
         <author>cmj752</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12</link>
         <description><![CDATA[<div>- 수언이 솔지와 싸운 뒤 꾼 마지막 꿈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 마지막 꿈에서 수언이 간 숲은 무엇을 의미할까?<br><br>- 작품 속 요리들의 의미는? / 수언 솔지의 상황 및 감정과 음식은 어떤 관계인가? / 둘 관계의 분위기에 따라 음식이 바뀌는데 둘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br><br>- 둘은 대학교 때 좋은 추억이 없는데도 왜 카페에서 처음 만났을 때 가까워지려 했을까?<br><br>- 수언에게 꿈(밤에 꾸는 꿈, 이루고 싶은 꿈)은 어떤 의미일까요?<br><br>- 마지막 페이지 마지막 문장, '맞을만한 비'는 무슨 의미일까?<br><br>- 수언이 '도착하고 싶어한 곳'은 어디일까?<br><br>- 화해한 날, 솔지가 연어덮밥을 메뉴로 선정한 이유와 의미는 무엇일까?<br><br>- 둘이 만난 곳이자 수언의 작업실이기도 한 카페는 작품 속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8 23: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12</guid>
      </item>
      <item>
         <title>&lt;과제1&gt; 질문1, 2, 작품메시지</title>
         <author>cmj752</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1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lt;오늘 활동 순서!&gt;</mark></strong><br><br><strong>1. [작품]에 관한 질문</strong>을 하나 고르고<br><br><strong>2. [삶]에 대한 질문</strong>을 하나 골라서 댓글로 남깁니다<br>- 지난 시간에 모둠활동으로 토의했던 질문을 포함하면 편해요. 물론 다른 질문을 골라도 됩니다<br><br>3. 글을 씁니다.(자기 이름 그룹에서 + 버튼 눌러서 쓰기)<br><br><br><strong><mark>&lt;글은 이렇게 써주세요!&gt;<br><br></mark></strong><strong>- 제목: 3반 21번 최OO</strong><br><br><strong>- 첫번째 문단</strong>: 질문1(작품)에 대하여<br>&nbsp; ㄴ 조건1: 작품 속 구절 인용할 것<br><br><strong>- 두번째 문단</strong>: 질문2(삶)에 대하여<br>&nbsp; ㄴ 조건2: 자신의 경험을 엮어 설명할 것<br><br><strong>- 세번째 문단</strong>: 작가의 메시지<br>&nbsp; ㄴ 조건3: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전달하려고 한 메시지가 어떤 것일지 + 그 이유<br><br>&nbsp; <strong>ㄴ 조건4. 최소 분</strong>량: 1,2문단은 각 6문장 이상, 3문단은 4문장 이상 (단, 인용구는 길이와 관계 없이 한 문장으로 침)<br><br>&nbsp; <strong>ㄴ 조건5. 작성 기한</strong>: 다음 수업 시간 전까지(이후 수정된 건은 확인하지 않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49845246/956c674f99daa8bf025a0bd7a6cdad38/______.jpg" />
         <pubDate>2023-03-28 23: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752314</guid>
      </item>
      <item>
         <title>2학년 20번 황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995273</link>
         <description><![CDATA[<div>14쪽 '10%의 마음'은 뭐였을까? "솔지가 동경 30%, 질투 30%, 관심 30%(나머지 10%의 마음은 수언이 절대 알지 못하는 종 류일 것이다)"</div><div><br></div><div>열등감과 합리화하는 마음인 것 같다. 솔지는 수언과 친구로 지내면서도 수언이 자기보다 잘되는 것을 보면 자기도 모르게 열등감을 느끼며 자기가 더 낫다고 합리화를 할 것 같다.&nbsp;</div><blockquote>야 너는 그러지 좀 마. 예전부터 그랬어. 우리가 멋지다고 생각하는 거 혼자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고. 그럼 보는 사람 얼마나 기분 복잡해지는 줄 아니? 그러지 좀 마. 신나면 신난다고 하고 기쁘면 기쁘다고 해.</blockquote><div>인용한 부분을 보면 솔지가 수언에게 오래전부터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인 것 같은데도 유독 수언에게 엄격하게 잣대를 들이대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10% 마음은 열등감과 그로인한 자기합리화라고 생각했다.<br><br><br>동경(부러움)의 대상은 우상으로 남는 게 좋은가 아님 가까이 지내보는 게 좋은가?<br><br></div><div>동경의 대상은 우상으로 남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가까이서 지내다 보면 내가 생각했던 장점이 사실은 좋지 않은 부분일 수 있고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안 좋은 부분이 보일 수 있다. 그래서 가까이 지내다 보면 내가 생각했던 사람이 아니라 실망하게 될 것 같다. 우상으로 남아 나의 동기부여가 되고 목표가 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나한테도 우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가까이 지내고 알아가다 보니 내 생각보다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사람의 좋지 않은 면도 보게되면서 실망도 했다. 차라리 우상으로만 남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동경의 대상은 우상으로만 남는게 좋다고 생각한다.<br><br><br>작가는 이 글을 통해 사람마다 제각각의 생각이 있고 열등감을 가지고 있으며 때로는 친구나 가까운 사이에서도 이러한 점이 들어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통해 서로 맞춰가며 살아간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 나도&nbsp; 그런적이 잇듯이 많은 사람들이 친구에게 열등감을 가지거나 질투를 느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모두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재밌게 솔지와 수언의 야이로 풀어니가면서 모두가 서로에게 열등감같은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전하고 있는 것 같다. 열등감을 통해 두 친구가 화해를 하게 되고 속얘기를 자세히 나누면서 우정이 더욱 돈독해졌다. 열등감을 그저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으로도 바라보면서&nbsp;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2:5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995273</guid>
      </item>
      <item>
         <title>2반 18번 조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995952</link>
         <description><![CDATA[<div>솔지와 수언이 싸운 뒤 솔지가 먼저 용기를 내서 연락했는데 솔지가 먼저 연락하지 않았다면 수언은 연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둘의 관계는 거기서 끝났을거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작품에서 솔지가 먼저 연락을 하기도 했지만, 미안하다는 말도 솔지가 먼저 했기 때문이다. 또한 작품 속에서 솔지가 “그래도 오늘 내가 먼저 연락했지. 넌 그런거 못하잖아. 너도 네가 너무 소중해서”라는 부분을 봤을때 수언은 먼저 연락하지 못할거 같다. 결국 둘 다 연락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서 더 해결하기 힘든 상황이 연출 될 것 같다. 그럼 서로 후회하며 지낼거라고 생각한다.</div><div>&nbsp;자신보다 남이 더 잘나보이는 것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먼저 자기에 대한 믿음과 자존감이 부족해서 라고 생각한다. 자기에 대한 믿음과 자존감이 부족하면 당연스럽게 다른이들이 자신보다 더 잘나보이고, 자신은 더 초라한 사람으로 생각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각자 자신이 잘하는것이 있고 못하는것이 있다. 내가 못하는것이 상대방은 잘하는 것이라면 부러움이란 감정이 들것이다. 부러워하는 감정이 좋은쪽으로 흘러가서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면 좋겠지만, 부러움이 열등감으로 바뀌어서 자신을 갉아먹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br>&nbsp;작가는 이 소설을 통해서 인간의 내면을 거리낌없이 보여주고싶어 했던것 같다. 두 사람이 만나고, 친해지고, 서로에 대해서 어떤 감정을 느끼고, 그 감정이 폭발해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이 인간 내면의 상태를 잘 보여주고있다고 작품을 감상하는 내내 생각했다. 또한 이 작품을 통해서 자신을 성찰 해 볼 수 있는 계기도 제공해 주었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자격지심을 안가져본 사람은 없울거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을 통해 그 때의 나를 기억해보면서 그 당시보다 성장한 나를 보여주는거 같기도 하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2:5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995952</guid>
      </item>
      <item>
         <title>2205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998688</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에 대한 질문 - 둘의 관계는 건강한가?<br>답변: 솔지와 수언의 관계는 건강하다. 솔지와 수언이는 서로의 장점을 부러워하고 그로 인해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솔지에 대해 생각하다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되므로” 라는 구절에서 나타나 있다. 주변에 나와 성향이 다른 친구와 지내는 것이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그 친구를 통해 ‘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친구의 장점을 부러워하고 질투하는 것 또한 그 친구에 대한 애정이 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어떤 친구에 대해 관심이 없고 애정이 없다면, 그 친구가 무엇을 잘하고 그 친구의 삶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부러워하고 질투가 나기가 어렵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동경하고&nbsp; 부러워하는 솔지와 수언의 관계가 충분히 건강하다고 생각한다.<br><br>[삶]에 대한 질문 - 나는 친구에게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 항상 진심으로 축하해주었는가? 과연?<br>초등학교 6학년 때 시험을 보고 나에게 100점을 받았다고 자랑하는 친구에게 나는 축하를 하지 못하고 그냥 가만히 있었다. 분명 축하해 라고 말했지만 그리 축하하는 마음이 들지 않았다.&nbsp; 평소 나의 축하하는 마음 속에 축하70%•질투20%•부러움10% 인 것 같다. 그래서 항상 진심으로 축하해주었다고 할 수 없다. 나는 질투가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친구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보다 질투가 앞선다. 그래서 내가 나중에 남을 축하해주는 일보다 내가 축하를 받는 상황이 일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다. 나와 친하지 않은 친구와 나와 친한 친구에게 똑같은 좋은 일이 생겼다면, 나는 나와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 더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다. 이유는 확실히 잘 모르겠지만 나와 가까운 사람일수록 그 사람에 대한 장점이 더 잘 보이기 때문에 그만큼 더 좋은 점을 닮고 싶기 때문인 것 같다.&nbsp;<br><br>[질문3] -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전하려고 한 메시지는?&nbsp;<br>친구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작품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2:5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99868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999105</link>
         <description><![CDATA[<div>1. 서로 성격이 다르고 감정도 좋지 않았던 두 사람이 친해지고 관계가 유지될 수 있었던 이유는?<br><br>서로 다른 성격과 심지어 서로에 대한 감정도 좋지 않은 두 사람의 관계가 유지된 이유는 둘 다 진심으로 서로를 미워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책에서 초반에 수언이 자신이 솔지와 왜 5년 동안이나 친구일까? 하는 의문을 가진다. 그리고 그건 그저 자주 만났기 때문이었다.(p.3)라고 말한다. 그러고 후반에서는 반대로 솔지가 수언에게 우리가 왜 5년 동안 친구인지 알겠다고 하며 연락을 해서야(p.19)라고 말한다. 둘은 조금씩은 서로를 부러워하고 그들의 모습을 통해 우월감을느꼈다. 하지만 그것을 솔직하게 말하지 않는다. 솔직하게 말하지 않는 것은 상대방이 상처를 받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그럴 것이다. 그리고 상대방이 상처받지를 원치 않는다는 건 상대방을 진심으로 싫어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둘은 조금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자주 얼굴을 보고 연락을 함으로써 관계를 유지한 것 같다.</div><div><br>2. 동경(부러움)의 대상은 우상으로 남는 게 좋은가 아님 가까이 지내보는 게 좋은가?<br><br>동경의 대상은 우상으로 남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동경의 대상을 가까이 두게 되면 그 사람의 알고 싶지 않은 것까지알게 된다. 그렇게 되면 실망을 하게 되고 자신의 목표가 사라지게 된다. 예전에 중학교에 처음 갔을 때 모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인기가 많던 친구가 있었다. 모두 그 친구와 친해지고 싶어했고 나도 그랬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그 친구와 함께 다니게 되었는데 가까이서 본 친구는 내 상상과는 거리가 멀었다. 평상시에 그 친구는 다른 친구들을 이유 없이 뒷담화하거나 따돌리기 위해 소문을 내고 다녔다. 그런 모습을 보니 나도 그 친구와 노는 게 불편해져 결국 그 친구와 손절을 했다. 그러면서 친했던 다른 몇몇과도 멀어지게 되어 마지막에는그냥 처음부터 친해지지 말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동경의 대상이 가까이 지내는 것은 자칫 잘못하면 실망과 후회만을 준다고 생각한다.<br><br>3.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전달하 려고 한 메시지가 어떤 것일지 + 그 이유<br><br>작가가 이 글을 통해 말하고 싶어 하는 것은 우리 모두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살면서 한 번쯤은 속으로 남을 욕하거나 부러워한 경험들이 있다. 물론 그것을 티 내지 않아 모를 뿐이다. 하지만수언과 솔지는 숨겨온 마음을 다 털어내면서 결국 서로가 같다는 걸 깨닫는다. 그래서 나는 작가가 모두 살면서 여러 번수언과 솔지 같은 경험이 있고 이것은 당연하고 모두가 그렇다고 전하고 싶어한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2:5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999105</guid>
      </item>
      <item>
         <title>2반 03번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9991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솔지는 활동적이었고 학교생활에 열심이었으며 동아리에도 학회에도 아는 사람이 있었다.","리더십도 있었고 특별해지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를 보고 솔지가 ENFP라고 느꼈다.&nbsp; ENFP의 특징인 따뜻하고 열정적이며 활기가 넘치고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는다는 것과 매우 비슷한 성격이라고 생각한다. 솔지는 항상 매사 밝고 낙천적인 성격까지 ENFP의 정석 같은 사람이라고 느꼈다. 수언이와는 상반되게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br>&nbsp;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수언에 가깝다. 하지만 둘의 면모를 다 가지고 있다. 일단 수언이처럼 조용하고 생각이 많은 부분부터 나와 닮았다고 생각했다. 스스로의 성격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어쨌거나 그것마저 수언이의 성격이라고 했는데 그마저도 나 같았다. 솔지에 대해 생각하는 생각들에서도 나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근데 솔지의 모습도 나에게 있다고 한 이유는 사과를 하고 화해를 하는 쪽은 항상 나라는 것과 낙천적이고 생각 없어 보일 수 있다는 점이다. 나는 항상 내 기분도 물론 중요하지만 남 눈치 보고 싸워도 그 친구관계가 정말 끊어질까 두려워 누가 잘못했든 간에 어쨌든 먼저 손 내밀고 다가가는 쪽은 나였다. 그리고 남이 나를 봤을 때 낙천적인 사람처럼 보인다, 가끔은 생각 없이 사는 거 같다는 얘기는 종종 들어서 솔지의 모습도 있다고 느꼈다.<br>&nbsp;나와 다른 모습이라고 그 사람이 한심하고 잘못된 삶을 살고 나는 우월하고 뛰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게 옳지 않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싶었던 것 같다. 수언 솔지 서로 상대에 대해 생각하는 이미지와 생각이 있는데 사실 자신은 그와는 다른 모습이 있을 수 있는 거고 생각 없어 보알지라도 자신 나름의 생각과 가치관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일 수도 겉으로는 화려하고 완벽해 보여도 모자란다고 스스로 생각할 수도 있고 약한 점이 생각보다 많은 사람일 수도 있고 남이 보는 나와 진짜 내 모습은 다를 수 있으니 내가 보는 걸로만 믿고 느끼지 말라는 메시지가 아닐까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2:5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5999123</guid>
      </item>
      <item>
         <title>2213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06250</link>
         <description><![CDATA[<div>1.질문1]마지막페이지의 마지막 문장 맞을만한 비는 무슨 뜻일까?<br><br>A.꿈에서 '우산 없이 온몸으로 비를 맞는 느낌이 시원했다.'라고 한 것을 보아 솔지와 싸우고 화해한 상황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 같다. 또는 솔지와 화해한 후에 꾼 꿈이므로 역경이 와도 함께 극복하는 모습을 비로 형상화 한 것 같다. 비가 체온정도로 데워졌다는 것에서 역경인 비를 솔지와 수언이 함께 극복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맞을만한 비는 수언이 솔지와 싸우고 한결 가벼워진 마음과 함께 수언이 느낌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수언과 솔지의 관계에서 긍정적인 쪽으로의 변화가 일어난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nbsp;<br><br><br>2.[질문2] 둘의 갈등처럼 솔직한 감정을 얘기하면서 갈등을 해소한 적이 있는가?<br><br>A. 솔직한 감정을 얘기하면서 갈등을 해소한 적이 있다. 타인에게 상처를 줄 것을 걱정해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지 않아야 할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서는 그렇게 했을 때 서로 기분이 상하거나 어떤 점에서 부딪히는지 알지 못해, 갈등이 심화되고 솔지와 수언처럼 갈등이 심화되었던 경험이 있다. 그럴 때는 감정에 사로잡혀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이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내가 저 사람을 싫어한다는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라는 것이 아니다. 서로의 감정을 털어놓고 너는 그렇게 생각했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을 때 오해가 풀리고 공감이 가능하기 때문에 혼자 끙끙거리며 쌓아놓기 보다는 적절한 타이밍을 잡고 털어놓았을 때 더 좋은 효과를 발휘했던 경험이 있다. 그 예시 중 하나가 엄마와 싸울 때였다. 서로의 감정을 알고 나니 앞으로 어떤 걸 하고 어떤 걸 하지 말아야 할지 알게 되었고 공감이 가능해졌다.<br><br>3.작가는 아마도 사람의 감정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고 싶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 작품의 주가 되는 열등감, 자격지심을 지닌 인간들에게 자신은 어떤 사람이었나를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었던 것 같기도 하다. 이 작품을 읽는 내내 나를 포함한 많은 친구들이 모두 자신을 대입시켜서 나는 어떤 사람이었다를 생각했다고 들었기 때문이다.그래서 결과적으로 작가는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바라보고 털어놓는 과정에서 관계의 발전이 생길 수 있으며 그 감정은 자연스럽고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nbsp;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 솔지와 수언의 싸움에서 그 내용을 볼 수 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3:0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06250</guid>
      </item>
      <item>
         <title>2201  구해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07750</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 p.14쪽의 솔지의 마음<br>14쪽에서 나오는 솔지의 나머지 10%의 마음은 무엇일까 생각을 해봤다. 동경, 질투, 관심,이 각각 30%이면 나머지 10%에 대해 생각해 봤을 때 아마 나머지 여러가지의 복합적 감정들일 것 같은데 정, 열등감과 그와 반대로의 우월감 일 것이다.&nbsp; 정은 10년간 친구로 지냈던 추억과 시간 때문에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열등감은 p.5"나는 왜 이렇게 아등바등하냐, 뭘 그렇게 이루려고 하고 해내려고 하냐, .......스스로가 지치고 피곤해질 때 떠오르는 건 항상 몇 초 안 되는 순간에 목격한 수언의 몸짓과 표정이었다." 에서 느껴진다. 수언이를 보며 나는 왜 이럴까 라는 생각을 하며 열등감,부러움이 느껴진다. 그리고 우월감은 p.18"부끄러움과 함께 희열이 느껴진 것은 수언의 마지막 말 때문.... 기쁨 같은게 스물스물 올라왔다"에서 느껴진다고 생각했다. 수언이가 솔지에게 친구가 너 하나 밖에 없다고 할 때 솔지가 희열을 느낄 때 열등감을 느끼다가 저런 말을 들었을 때 우월감이 더욱 크게 느껴 질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br><br><br><br><br>질문2.인간은 다른사람을 완전히 공감하거나 이해할 수 있을까??<br><br>먼저 인간은 다른사람을 완전히 공감 하거나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자기중심적이고 경험에 근거해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아무리 공감능력이 좋다고 하더라도 일부는 공감이 가능하겠지만 완전히는 불가능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위 질문이 맞다면 사람들이 싸움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갈등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나도 친구와 얘기할 때 종종 친구들의 말을 공감하지 못할 때가 많았다. 과거 친구와 다퉜을 때 친구의 생각이 전혀 공감이 되지 않아서 답답했었을 때가 기억이 난다.나의 경험으로 미루어 봤을 때 사람들은 자기가 우선이기에 완전히 공감을 못하는 것도 있고 사람들의 생각은 살아오면서 쌓인 경험이나 주변환경에 따라 달라지기에 서로 공감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전체를 공감하지는 못 할 것이다.<br><br>이 책을 통해 작가가 전달하고 싶었던 것은 공감과 자기성찰 인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사람들 누구나 있을 법한 이야기, 속마음을 다루고 있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내용에 공감이 되면서 이입이 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들키고 싶지 않은, 하지만 누구나 있었을 일상에서의 마음 속 생각들을 다뤄 자신은 어땠는지, 이야기속 인물들을 비판하며 나는 어떤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하기 위해서 이 책을 통해 책에 집중하게 할 수있는 내용으로 공감과 성찰을 담고 싶었던 것 같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3:0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0775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09075</link>
         <description><![CDATA[<div>2207 김한새. [질문1] 둘의 관계는 건강한가?&nbsp;</div><blockquote><strong><em><br>‘연어 더 먹어.’</em></strong><br><strong><em>’••• 고맙다‘ [18]</em></strong></blockquote><div>&nbsp;서로가 서로를 동경하고 질투하며, 자신은 그녀에 비해 그렇지 못하고 혹은 더 났다면서 자기 위로를 하는 물고 뜯는 과도기 이후에도 그들은 결국은 다시 만났다.&nbsp;</div><div>&nbsp;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위하기에, 합이 잘 맞는 성격은 아니라는 뿌리깊은 곳의 생각 속[6]에서 부러움이라는 새로 돋아난 잔가지들의 얽힘으로 서로의 나무는 깊은 곳부터 바오밥 나무의 크기까지커진다. 질투와 동경을 밑걸음으로 한 발돋음. 불편함의 잔가지들을 잘라내어 해충을 제거하는 존대라고 생각한다. 만약 그들이 자기 생각과 아이디어 호감에 마음을 닫고 이기려는 이기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면 발전하는 관계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둘의 관계는 건강한 관계라고 생각한다.</div><div><br><br>[질문2] 인간은 다른사람을 완전히 공감하거나 이해할 수 있는가?<br><br></div><blockquote><strong>‘솔지가 동경 30%, 질투 30%, 관심 30%(나머지 10%의 마음은 수언이 절대 알지 못하는 종류일 것이다)의 배합으로자신에게 보내는 눈길도 알고 있었다.[14]</strong></blockquote><div>‘넌 절대 이해 못하는 거야’라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 대해 상대방은 헤아릴 수 없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있었고 나도 그생각을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 감정과 상황을 생각해 보면서 나오는 유치하고 찌질한 부분이 돋보여 오히려 반감이 생겼다. 사람에 마음을 오히려 공감하는 것을 넘어 꽤뚫려는 마음이 오히려 상대방을 이해하기 어려워 지는 것 같다.<br> 세대라는 단어로 나뉘어진 사람들간의 관계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아랫세대를 살아본 윗세대의 생각과 시대가 바뀐 아랫세대의 현 상황에 파악하는 차이는 분명히 있다. 이러한 어줍잖은 이해와 공감을 하지 말고 사람이라는 인격체에 대한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div><div><br>작가의 메세지: 인간은 상대적 동물이며 자신의 주위 존재와 비교하게 된다. 심지어 티비속, 휴대폰 속 존재들과 비교한다. 하지만 그걸 입밖으로 꺼내거나 표출하지 않는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인간 내면 깊이 있는 부끄러운 마음을 통해사람들에게 공감을 일으키고 이야기의 절정 부분에 감정들의 격돌로 사람들에게 후련함과 독자들에게 다양한 해답을 제시한 건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3:0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0907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11734</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14쪽의 10%의 감정은 무엇일까?<br>&nbsp;난 솔지가 수언에게 가진 나머지 10%의 감정은 애틋함이라고 생각한다. 첫인상은 탐탁지않았고 둘이 서로 친해지게 된것도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된 날에서 몇년이나지나 24살이었지만 친하지않았을 때도 그 사이에는 조금 느려도 착실히 정이 쌓여가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둘이 결국 마음을 텄을때 “연이나 운은 장난스럽고 얄궃어서 두 사람은 기어이 서로를 측은해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괜찮은 애였구나, 하게되는 순간.” 이라고 생각을 했던 것을 보면 말이다. 난 어떨때는 수언한테서 느껴지는 부러움과 자격지심에 연락을 드물게 하고싶은 순간이 솔지에게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지만 꼬박꼬박 수언에게 전화를 걸고, 밥을 해준다고 부르고 맛있는 음식을 내어주는 솔지를 보고 난 그 나머지 10%에 대한 감정이 애틋함이 아닐까?라는 생각들었던 것 같다.&nbsp; 못난 생각이 가끔 마음속에서 고개를 들어도 전화나 카톡 목록에서 보이는 이름 세글자에 떠오르는 쌓인 정들(미운정이라도)과 추억들이 한번 더 그이름을 눌러 타자를 치게 만들지 않았을까하고 말이다.<br><br></div><div>[질문2]동경의 대상을 우상으로만 남겨놓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가까이 지내는 것이 좋을까?<br><br>난 전자가 더 좋다고 생각한다. 초등학교 시절 그나이대의 친구들과 어울리지않게 조금 어른스럽고 논리적으로 자기 생각을 말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때에 난 그친구가 되게 멋있어보여 닮고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있다. 난 당시에 소심한 편에 가까웠기에&nbsp; 내 생각을 말하는 것을 어려워했고 언제나 당당하게 입을 여는 그친구처럼 나 또한 저 친구처럼 내생각을 말하리라고 생각하고 변하려 노력도했다. 그때 그친구와 나는 노는 무리가 달라서 서로 몇마디는 주고받아도 깊게 친해질 일이 없었는데 다음학년에 또다시 같은 반이 되면서 친해지게 되었다. 그치만 친해진 후에 그친구는 나에게 조금 다르게 다가왔다. 친구로서의 그 아이는 조금 제멋대로에 자기 주위의 친구들을 통제하려는 성향이 강했다. 그때 나는 충격이라면 조금 충격을 받았던 것 같다. 어떻게 보면 나의 목표를 잃은 것 같기도해 씁쓸하기도 하고 그 친구와의 사이는 점점 멀어졌다. 이때의 경험으로 나는 우상은 그저 우상으로, 그 사람에 대한 좋은 환상을 지켜 나의 원동력을 지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br><br>3. 작가가 전하고 싶은 말.<br><br>난 이책을 읽으먼서 내가 이 둘의 내면을 이렇게까지 봐도 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너무 솔직하게 표현된 그들의 내면이 나한테 조금 찔리기도하고 부끄럽게 느껴져 아팠다. 왜냐하면 나 또한 숨기고 싶어도두 주인공 솔지와 수언이 느낀 감정들을 느껴보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인간의 관계속에 이런 못난 감정들을 독자들에게 가감없이 전해 독자들 또한 솔직하게 자기의 내면과 감정을 들여다보게 하는 것이 작가가 의도가 아니었을까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3:0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11734</guid>
      </item>
      <item>
         <title>2202김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12162</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질문1.솔지가 수언에게 갖는 감정은 열등감인가<br>나는 솔지가 수언에게 갖는 감정은 열등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내가 왜 이렇게 미워하면서도 좋아하는지모르겠다고 생각 하였지만 수언의 마음에 들고 싶었다 수언과 친구가 되고 싶었다 “<br>&nbsp;이 인용구는 솔지가 수언이와 싸우고 난후 한 말이다 먼저 열등감의 본래 뜻은 자기를 남보다 못하거나 무가치한 인간으로 낮추어 평가하는 감정을 말합니다. 열등감에 둘러싸였다면 저 말을 할수 있을까?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 이 작품에서의 솔지는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의욕이 있는 인물로 나온다&nbsp;<br>사람은 살면서 어떤 일을 할때에 수행과정에서의 당연히 의욕이 생긴다고 생각 한다 하지만 모든걸 다 잘할수는 없기에 자신의 빈틈을 남에서 찾기 마련이다 솔지도 그누구 보다도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가던 친구 였기 때문에 자신의 빈틈을 수언이 에게서 찾은 것 이라고 봅니다 만약 솔지가 수언을 향해 열등감으로 가득찼었다면 솔지가 수언과 싸운후 먼저 연락 할일도, 그리고 사과 할일도 없었을것 갗습니다 인용구에서 솔지가 말한것처럼 수언이 나보다 잘하는게 있으니 미워보일수도있지만 솔지가 느끼는 감정이 열등감이라면 , 친구가 되는게 힘들었을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솔지는 수언에게 열등감을 느끼는게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br>&nbsp;<br>질문 2. 동경의 대상은우상으로 남는게 좋을까, 가까이 지내는것이 좋을까<br>저는 가까이 지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상은 내가 되고 싶거나 원하는 나의 모습인데, 제 경우를 예를 들어보면 초등학교 6학년때 한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저사람처럼 되고 싶다 라고 생각한마음이 아직까지 있습니다 , 왜냐하면 그선생님과 같이 지내면서 나를 더 발전 시키고 , 더 닮고 싶다 , 멋지다 라는 마음이 더 커지기 때문 입니다. 물론 내가 원하는 우상의 모습나 내가 생각했던것과 다르면 실망이겠지만 , 그것보단 그사람과 함께 있으므로 내가 더 발전할수 있고, 그사람을 보며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을 찾아 갈수 있는 모습을 볼수있다는 것 이 너무 즐겁고 , 앞으로의 대한 기대를 할수 있기 때문 입니다 , 우상을 마음속에 우상 그자체로 남기는것도 좋지만 , 가깝게 지내며 나 자신을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 시키는 것이 좋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깝게 지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br><br>작가의 메세지: 작가는 이작품을 통해서 사람들이 솔지와 수언을 보며 이들이 느끼는 감정을 공감할수 있도록 이 책을 쓴것 같습니다. 이책을 읽으며 내가 친구관계에서 느끼는 감정 ,기분이 너무 소름돋게 솔직해서 무서울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이책을 읽은후 친구를 대할때에 기분이 똑같을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내가 느끼는 감정이 너무 사회적인건가 잘못된건가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닌것 같아 내 감정을 솔찍하게 이해 시켜준 책 같습니다. 그래서 이책을 쓴 작가의 의도는 사람의 솔찍한 감정을 느끼게 하기 위해 쓴책 같습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3:0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12162</guid>
      </item>
      <item>
         <title>2반 11번 신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16531</link>
         <description><![CDATA[<div>수언과 솔지의 관계는 건강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nbsp;<br>책(16p)에서의 솔지가 말하는 구절을 보면 “그러나 돌이켜보면 ...... 항상 수언이 옳았고 수언이 부러웠던 게 아닌지. 수언이 없는 몇 주간 솔지는 생각했다. 나는 그렇게 살지 못하고 수언은 그렇게 살 수 있는 애라서 그애가 좋고 멋졌던 건데. 그 질투심을 드러냈던 건 나였지. 물론 수언도 한심함을 드러내긴 했지만. 그럼 비긴 거 아닌가.“라고 말한다.<br>이를 통해서 서로에게 느꼈던 질투심과 한심함이 말로 표현하지 않았음에도 두 사람은 이를 느끼고 있었음을 알수 있다.&nbsp;<br>작중에서 두 사람은 결국 화해를 하게 되지만 나는 한번 다투면 다시 똑같은 일로 다투게 된다고 생각한다.&nbsp;<br>화해 후 잠시 동안은 안정적인 사이를 유지할 수 있지만 수언이나 솔지쪽에서 다시 질투심이나 한심함을 상대방에게 느끼게 된다면 그런 생각을 가지는 사람도 힘들고 그 상대도 그럴 것이다.<br>&nbsp;수언과 솔지의 사이는 그냥 적당히 멀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깝지도 않은 사이라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br>&nbsp;그러나 작중에서 나왔던 것처럼 가까운 사이를 유지하게 된다면 분명히 화해 하더라도 다시 갈등은 발생할 것이며 그럼 결국 두 사람의 사이는 더욱 악화되어 건강하지 못한 관계가 될 것이다.&nbsp;<br>따라서 두사람의 관계는 건강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br><br>사람의 성격은 후천적으로 정해진다고 생각한다.<br>원래 내 성격은 긍정적이고 항상 밝았었다.<br>&nbsp;그런데 바깥에서 학교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여러 상황들을 마주하면서 그 분위기에 맞춰졌다.<br>그러면서 본래 성격이 유지되지 않고,주변의 영향을 받으면서 성격이 성숙해져 갔다.<br>&nbsp;긍정적일때도 있긴 했지만 부정적이고 불안할 때도 있었다.&nbsp;<br>&nbsp;하지만 이렇게 후천적으로 점점 달라지는 성격마저도 내 자신이다.<br>그러므로 점점 발전하고 달라지는 나를 받아들이며 사랑해야겠다. <br><br>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인간의 보편적인 심리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생각한다.<br>수언과 솔지가 서로에게 느끼는 감정들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느끼는 기분이기 때문이다.&nbsp;<br>또 이런 감정을 우리는 감추려고 노력하지만 드러나게 된다.<br>&nbsp;이를 통해 이 책을 읽고 내 자신을 다시 되돌아 보게 되었고 왜 인간은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며 질투하게 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3:0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16531</guid>
      </item>
      <item>
         <title>2212 양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16623</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 솔지가 수언에게 자격지심이 생겼을때 어떻게 극복할수 있을까?<br><br>&gt;책의 5페이지 "그 생각의 밑바닥이나 가장자리에 끄트머리가 살짝 들려 있는 아주 얇은 껍질을 살살 때어내보면 거기에는 부러움이 있었다."<br><br>라는 구절에서 솔지는 수언의 고요하고 단순한 동선이 신기하며 언급되었고, 수언은 솔지에게 관심거리가 되었고 결국 그 끝은 부러움이라는 감정이 피어난것이다. 둘의 관계가 진전이 된후,<br><br>&nbsp;&gt;책의 10페이지 인용구를 보면 " 수언은 자신이 특별히 선택되는일, 경쟁률을 뚫는 일, 단 한사람으로 뽑히는 일에는 자신이 없었고, 운으로든 실력으로든 모자라다고 생각했다 전공도 아니고.. 배워본적도 없고... 그게 수언의 자격지심이였다.<br><br>구절을 보면 수언을 향한 자격지심이 책에서도 솔지의 내면이 직접적으로 언급되었다. 수언과 솔지의 관심사가 비슷함으로써 그 분야에 대해 한사람이 우월하거나 우수하다고 느끼면 자격지심을 느끼는것이 당연하고 아무리 소중한 사람이여도 상대방의 약점을 털어내며 합리화하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것은 누구나 다 해보았을것이라고 생각하고, 결국 자격지심은 그 사람의 내면이 나빠서가 아닌 그 분야의 욕심이 있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기에 가능하다는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긍정적이게 생각한다. 자격지심은 한 편으로는 자격지심으로 인해 본인이 한 층 더 성장할수 있는 계기가 될수있게 해주는 좋은면이 있기에 자격지심은 극복할수 없는것같고 인간의 무의식속에서 발생되는 감정중 하나이므로 마치 하나의 생리현상처럼 느껴진다 개인적인 생각이다.<br>딱히 나에게 자격지심이 생긴다면 극복하기 위해 노력은 하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내가 바뀔것이다. 그 상대방의 좋은부분이 있기에 잘났기에 자격지심을 느끼는것이므로 그러한 점을 목표로 항여 나의 우상으로 삼아서 더욱 더 성장하는 좋은 부분의 비록 자격지심은 대중적으로 부정적이지만 그러한 긍정적인 모습의 자격지심으로 키워나갈것이다.<br><br><br>(질문2): 타인이 좋은일이 생기거나 잘되는 일이 일어날때 자격지심을 느끼지 않고 순수하게 진심으로 칭찬하는것은 가능할까?<br><br>&gt;예고입시를 하면서 느꼈던 경험이다. 같이 중학교를 다니면서 나와 친구가 입시를 했었던적이 있었는데 결과는 아쉽게도 친구가 떨어졌다. 그래서 너무 속상하고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그&nbsp;<br>친구는 당사자이기에 나보다 더 슬프고 허무하였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축하해주었다. 이러한 친구의 면이 참 어른스럽다고 느낀적이 있던 적이 있어서 인상깊었던 경험이였다. 그 친구도 많은 생각과 감정이 섞였을것이다. 나도 만약 누군가 내가 가고싶은 미대를 가고 나는 떨어졌더라면, 차마 축하한다고는 못할것이다. 또, 선생님께서 해주신말씀이 생각났다 위의 내용과 같이 누군가가 잘되는것을 칭찬해주고 축하해주는것은 어려운일이라는것을 설명해주셨다. 이처럼 그 친구는 아주 어렵고 괴로운일을 한것이다. 아무리 착하고 선한사람이라도 그러한 상황에서 누군가를 진심으로 축하해주기는 어렵다. 그러한 경험은 누구나 느껴본적이 있을것이다. 대부분 친구가 그런말을 했던것이라면 빈말로 했을거라는 정도로 어렵다고 느껴지고 만약 내곁에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난 진심으로 그 사람은 존경하고 싶다.<br><br>(질문3) 작가는 자기와 가장 가까운 타인중 익숙한 친구를 주제로 삼아 타인과 타인 사이라면 누구나 느낄수 있는 자격직심을 바탕으로 풀어나간 글이라고 생각한다. 자격지심을 통해 친구의 관계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대화를 통해 갈등을 심화해가는 과정에서 독자에게 한번 있을만한 법을  제시하여 공감을 하고, 흥미를 유발하게하여 자격지심이 나쁘다고 자책하는 사람들에게 생각정리를 해줄수 있는계기가 되어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3:0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16623</guid>
      </item>
      <item>
         <title>2반 19번 하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2018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솔지와 수언의 사이가 가까워진 상태가 더 좋다고 생각했다.이 글이 아닌 보통의 상황에서 나는 평소&nbsp; 우상은 우상으로 남는게 좋다고 생각해왔다.하지만 이 글에서 서로의 우상이었던 솔지와 수언이 가까워지면서 수언에게는 솔지의 행동이 자신의 행동에 대해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를 주는 좋은 영향이 작용한다.<br>글에서도&nbsp;</div><blockquote><mark><sup>‘</sup></mark><sup>솔지를 생각할 때마다 스스로를 돌아보았는데 그때마다 수언은 조금 당황했다.나도 어쩐지 꼭 지키고 싶은 것이 있는 것 같은데 생각해보면 무엇을 지키고 싶은디 잘 모르겠고 오로지 지키고 싶다는 태도만이 나 자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의 굴레에 빠질 때 그랬다.자신을 돌아보면 그저 망하지 않은 것, 망하지 않음을 위해 전력을 다해 살고 있는 것 같았다.’</sup></blockquote><div><br>라고 하면서 수언이 솔지의 행동에 영향을 받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이 부분을 읽으면서 우상일으로부터 받는 좋은 영향과는 다른 또 다른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이 글에서의 솔지와 수언의 관계는 그 또 다른 좋은 영향이 그 둘의 삶이 나아가는데 좋게 작용했기 때문에 이 글에서만큼은 우상일때보다 사이가 가까워졌을때가 더 좋다고 보았다.<br><br>나는 친구의 가장 좋은 점은 서로의 삶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3:1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20188</guid>
      </item>
      <item>
         <title>2214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20209</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그래도 오늘 내가 먼저 연락했지. 넌 그런 거 못하잖아.” “어른의 얼굴이었다. 맞아 언제나 초대하고 저녁식사를 준비해주는 건 너였지. 그렇게 손 내밀어주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수언도 알고 있었다.” 둘이 싸운 뒤 솔지가 먼저 연락을 하지 않았다면 수언과 솔지는 화해를 더 늦게 하게 되거나 하지 못했을 것 같다. 그 이유는 인용글에서 보다싶이 항상 손을 먼저 내밀어주는 것은 솔지였고 수언이는 손 내미는 것을 잘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글을 읽으면서 느낀 솔지는 어린아이 같고 그저 해맑아 보였다. 반면 수언이는 차분하고 어른스럽다고 느꼈다. 하지만 이 사건을 통해 솔지에게도 어른스러운이 느껴졌고 수언이에게서는 인간미가 보였다. 솔지의 어른스러움이 없었다면 둘은 화해하지 못했을 것이다. </div><div>&nbsp;만약 내가 상대방에 대해 심한 자격지심을 가졌을 때는 어떻게 해결할까? 솔지와 수언이는 자격지심을 마음속에 쌓아놓다가 서로 싸우며 마지막에서야 풀어내었다. 물론 나도 인생을 살면서 많은 자격지심을 느껴보았다. 하지만 푸는 방식을 달랐다. 예를 들면 내가 열심히 한 일에 대해 내가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던 칭찬이나 상을 다른 친구가 받았을 따 자격지심을 느꼈던 것 같다. 나는 이런 자격지심을 느꼈을 때 그 일에 대해 너무 많은 생각을 하고 힘들어한다기 보다는 다음에는 내가 받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자격지심이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자격지심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는 것이 아니라면 자격지심을 자신에게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br>&nbsp;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친구 관계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수언이와 솔지는 서로 좋아하기도 하지만 서로 자격지심도 느꼈고 그로 인해 서로 연락이 끊길 뻔 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로의 노력(솔지가 먼저 연락하고, 수언이가 솔지를 만나러 가는 등)을 통해 관계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만약에 솔지와 수언이가 서로의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면 둘의 친구관계는 무너졌을 것 같기 때문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3:1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20209</guid>
      </item>
      <item>
         <title>2반 6번 김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20365</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 둘의 관계는 건강한가?<br><br></div><blockquote>수언은 솔지가 항상 더 나아지리라고 기대하는 게 불쾌했다. 솔지의 많은 부분이 자기 자신을 너무 중요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성격에서 비롯된 허세라고 생각했다.&nbsp;<br>솔지는 분명한 실망감. 그리고 이유 모를 패배감 같은 걸 느꼈다.</blockquote><div><br>라는 인용부분을 보았을 때 둘은 서로를 깊게 보지 않고 겉으로의 모습으로만 판단 한 것 같다.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서로의 생각을 말했다면 관계는 건강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수언과 솔지는 처음부터 느껴지는 감정이 부정적이고 밀어냈다. 결론적으로 둘의 관계는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관계가 건강하려면 서로의 믿음이나 신뢰가 중요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아직 그 이상 조차 가지 않고 싸움이 일어나 남아있던 것 마저 다시 무너진 것 같다. 둘의 관계는 건강하지않지만 다시 쌓으면 관계는 우리의 건강처럼 회복 될 수 있다고 본다. 수언과 솔지의 관계는 둘이 서로를 많이 생각하는 만큼이라도 더이상은 악화되지 않을 것 이다.<br><br><br>[질문2] 인간은 다른 사람을 완전히 공감하거나 이해 할 수 있는가?<br><br>인간은 다른 사람을 완전히 공감/이해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온 환경, 가치관, 생각들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나는 한평생 엄마를 이해 해오려 노력했다. 엄마가 말하는 것과 시키는 것들 등 모두 내가 엄마를 온전히 이해하고 맞춰가야만 한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의 사춘기가 시작 되고 나서 내 생각만 고집해왔다. 그러기에 나는 엄마를 완전히 공감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않으려고 했다. 반대로 보면 엄마도 나의 시절을 완전히 공감하지 못했을 것이다. 엄마가 살아왔던 환경에서 나의 공간을 보았을때 “사춘기” 라는 것은 엄마도 처음 느껴봤을 것이다. 나는 그런 당황과 슬픔을 공감하지 못했다. 인간이 사춘기가 안올 수 있지만도, 거의 모두가 겪는 것을 볼 때 우리는, 인간은 다른 사람을 완전히 공감하거나 이해 할 수 없다.</div><div><br>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서 사람을 어떻게 보고,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nbsp; 수언과 솔지의 관계에서 싸움이 일어나기 전의 상황을 볼 때도 어떻게 사람을 보는지에 따라 관계가 달라지는 것 같다. 서로 좋은 쪽으로 바라봤다면  좀 더 중요한 관계가 되있었을 것 같다. 그런 두명의 시점을 보여주는 작가는 인간 관계에서 첫인상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보여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3:1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20365</guid>
      </item>
      <item>
         <title>2215이주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21239</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 작품속에서 꿈에 의미는? 숲에 의미는?<br><br>이 꿈을 읽자마자 꿈에 나온 숲이 수언이의 내면이라고 느꼈다. 연어덮밥을 먹고온날밤에 꾼 솔지와 숲을 빠져나와 같이 비를 맞는 꿈은 여태까지 나왔던 둘의 독백 그리고 대화들을 수언의 내면세계로 다시한번 보여준거라고 생각한다.&nbsp;</div><blockquote>이쪽저쪽으로 뾰족한 모서리를 찌른 화살표 몇개가 정신없이 붙어있는 표지판을 맞닥뜨릴때마다 수언은 아래쪽을 , 더 깊고 어두워 보이는 길을 선택했다.</blockquote><div>나는 이부분이 가장 수언의 내면을 잘 설명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쪽저쪽으로 뾰족한 모서리들은 여태껏 둘이 겪은 여러 말못한 갈등들이고 수언은 알게모르게 마음의 갈등들이 생길때마다 더 깊은곳으로 들어갔던것이다. 수언은 항상 말이 없었고 침착했기때문에 내가 보기에는 자신의 속마음을 피하고 숨기는것 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숲에 있는 검은 것들 사이에서 가끔 희고 누런 나뭇잎과 나뭇가지들은 솔지를 표현한것이라고 느꼈다. 잘보이지않고&nbsp; 형태가 대충 추정되는 숲속에서 눈에띄는 이런 풀들은 수언이 질투도 하고 한심하게 생각할때도 있었지만 수언의 부러움의 대상이였고 처음사귄 친구이기도한만큼 자꾸 눈에 밟히는 솔지의 모습을 형상화 한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수언이의 숲이 끝났다. 난 이것이 더이상 수언의 내면세계에의 독백이아니라는것을 보여준다고 느꼈다. 더욱 깊은 곳의 길로 가던 수언은 결국 뻥뚫린 팔차선 도로를 가게 되었고 이것은 둘의 감정이 터진지점을 표현하고 싶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태껏 자신의 감정을 더욱 깊은곳으로만 보내던 수언은 숲을 탈출함으로써 자신의 내면에 담긴 감정을 조금이라도 표출했고 넓은 팔차선의 도로는 수언의 감정들을 쏟아내기에 충분했을것이기 때문이다.어딘지 모르던 숲, 무엇이 튀어나올지,푹꺼질지 모르는 공포스러운 숲 그안에있는 것을 쏟아버리고 나온것만같았다. 내면에만 있던 감정이 조금이라도 터져나온 이 거대한 팔차선 도로를 모두 덮은 거대하고 멋진, 하지만 아늑해보이기도한 터널은 솔지와 수언이 다시 만나 서로에 대해 솔직히 말한 그 순간이 아닐까. 수언은 싸우는 순간에도 자신이 훼손되고 더이상 솔지와 친구가 될수 없을까봐 모든말을 다 할수없었다. 하지만 다시 만난후 둘은 서로에게 자신이 느꼈던 모든 감정을 얘기했고 결국 수언이 걱정했던 모든 감정들을 덮어주는, 전혀 훼손되지 않았다고 말해주는, 그런 따듯함을담은 솔지의 마음이라고 느꼈다. 터널이라는 존재로 수언은 더이상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아도 된다는것을, 솔지는 자신이 먼저 누군가를 위해줄수있다는것을 배웠고 터널을 통과함으로써 한단계 더 성장했다. 마지막에 거짓말처럼 폭우가 쏟아졌고 우산없이 온몸으로 비를 맞는 느낌이 시원하다고 하였다. 현실에서는 밤비가 내렸고 수언은 솔지의 우산을 쓰고 집에 갔다. 하지만 수언에게는 집에 가는 이 길이 더욱 큰 의미로 다가왔던것같다. 엄청난 폭우, 여태껏 겪었던 모든 감정의 골과 갈등들이 내리고 우산없이 이 비를 맞으면서 이제는 이러한 갈등조차 온전히 받아들일수 있는,&nbsp; 또 맞을만한 비였다라고 말함으로써 자신들은 더욱 성장했다고 말한것같다. 이렇게 꿈을 해석하면서 느낀것은 이꿈도 결국은 어떻한 도착지에 도착하지 못했다는것이다. 초반에 수언은 항상 꿈에서 자신이 도착하지 못했다고 했는데 도착하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저 솔지와 함께 있는것이 중요했던것같다.</div><div><br><br>질문2. 자신의 우상이나 부러움의 대상은 우상으로 남는게 좋을까?<br><br>&nbsp;나는 우상또는 부러움의 대상과 가까이 지내는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우상이라는것 자체가 내가 원하는 모습,내가 되고싶은 것을 가진 사람이고 부러움의 대상은 결국 질투의 대상이다. 만약 나에게 우상이 있지만 결국 그렇게 될수없다는것을 깨달았을때는 좌절감과 질투심을 느낄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렇게 내가 바라는 이상향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사람이 나와 가까이 지낸다면 이사람의 장점만 보일수는 없다. 단점도 보이고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대단한 사람이 아닐수있다. 아 그렇게 우러러 봤던 내 우상도 결국은 나와 같은 하나의 사람이구나 나도 저렇게 될수있겠다. 아 이사람도 나보다 못하는게 있구나.&nbsp; 와 같이말이다. 나에게도 부러움의 대상이 있었는데 그친구는 노래를 되게 잘불렀었다. 나는 노래를 잘하지못해서 그친구가 굉장히 부러웠었는데 친해지고나서 그친구는 나보다 노래를 더 잘하는대신 그림을 더 못그린다는것을 알았고 사람은 모두다 잘하고 못하는게 있다는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이후로는 그친구에대한 질투보다는 나도 노래를 더 잘부르기위한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iv>우상으로, 그저 부러움의 대상으로 내가 범접할수 없다고 느꼈던 생각의 틀이 깨지면서 질투의 마음도 줄어들고 자신을돌아볼수있을것이다. 한사람을 내 삶의 목표로 삼지 말고 나 자신을 발전시키는것을 목표로 하게 되도록 말이다.&nbsp;<br><br>질문3. 작가가 전달하고 싶은 의미와 이유는?<br><br>작가가 전달하고 싶어하는 의미는 모두 다 똑같다는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면의 감정이 꽤 적나라하고 그냥 읽었을때는 이기적이라고 느낄만한 부분도 이었지만 결국 이게 우리의 모습이라는것이다. 나도 이러한 감정을 느꼈고 누구나 느꼈을 것이고 이러한 감정이 있기에 우리는 성장한다 라는것을 보여주고 싶어했다고 느꼈다. 이유는 아직 미숙한 사람들이 많아서이지 않을까 싶다. 이둘도 결국 어른들의 내용이다. 다컸다고 생각되는 서른도 결국은 사소한 감정의 갈등으로 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한다. 이러한 미숙함들이 어떻게 해결이되고 발전이 되는지 알려주고싶었던것같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3:1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21239</guid>
      </item>
      <item>
         <title>2반 4번 김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46818</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에 대한 질문 - 수언의 MBTI 는 무엇일까? : 수언의 MBTI는 INFP 또는 INTP 인 것 같다. 내가 바라본 수언은 내향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하며 계획적이라기 보다는 그냥 흘러가는대로 열심히 사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글과 관련된 일을 하고 꿈을 많이 꾸니 상상력이 풍부할 것 같아서 N 이라고 생각했다.&nbsp; F 와 T 가 고민되는데 솔지가 수언에게 자신이 울 것 같았던 경험을 이야기 했을 때 " 뭘 그런 걸로 우니. 하고 대꾸하려가가 나도 울 것 같다... 그렇게 생각했다. 나 같아도 울 것 같네 하고 끄덕거리고만 말았다. " 라는 반응을 보인것이 F 같기도 하고 T 같기도 하다. 굳이 하나만 골라보자면 공감하려고 노력하는 INTP 같다. 내가 INFP 인데 글을 읽으면서 수언의 생각과 특정 상황에서 수언이 느끼는 감정, 생각이 나와 꽤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nbsp;<br><br>삶에 대한 질문 - 나의 꿈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났으면 하나요? 주로 일어나나요?<br>&nbsp; : 나는 거의 항상 꿈을 꾸는데 나의 꿈에서는 주로 현실과 관련된 이야기가 펼쳐진다. 좋은꿈은 잘 나오지 않고 기분나쁜 꿈을 많이 꾼다. 나의 요즘 걱정거리들이 변질되어서 더 더럽게 나온다. 예를들어서 시험기간에는 국어시험을 보는데 시험범위를 완전 잘못알고 있었어서 그냥 망쳐버리는 꿈을 꾼 적이 있다. 또 오빠가 날 속여서 절벽에서 떨어지는 꿈을 꾼 적도 있다. 그 외에도 학교 친구들이 꿈에 나오는 경우도 꽤 많다. 꾸고싶은 꿈은 좋아하는 사람이랑 행복한 생활을 하는 꿈이나 대학에 합격하는 꿈을 꾸고 싶다.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꿈에 나온적이 한번도 없다. 손흥민 백승호 박형식 드기 도니 바타 전정국 이종석 등 엄청 많이 좋아했는데 진짜 한번도 꿈에 안나온다.&nbsp;<br><br>작가의 메세지: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서 완벽한 인간관계는 없고 인간관계에서의 갈등 해결이 중요하다 는 메세지를 주고 싶은 것 같다. 이 글에서 작가는 가장 친한 사이인 수언과 솔지가 친하게 지내면서도 여러 갈등을 겪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둘이서 이를 잘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속마음과 둘의 첫 만남, 친해진 과정과 갈등이 생기는 과정과 해결되는 과정을 통해서 인간관계에서 해결이 중요하다는 점을 나타낸 것 같다. 이 글을 통해 친구와 모든것이 잘 맞아서 갈등이 아예 없을수는 없지만 그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해결방법이 나와 맞는 친구와의 관계가 오래 지속됨을 느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3:3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46818</guid>
      </item>
      <item>
         <title>2210 서예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47309</link>
         <description><![CDATA[<ul><li>&nbsp;<strong><mark>둘이 만난 곳이자 수언의 작업실이기도 한 카페는 작품 속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mark></strong></li></ul><div>&nbsp;서로의 성향이나 감정을 유추하는 공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처음 수언이 솔지가 모임을 하는 것을 지켜보며 솔지가 과시적이라 생각한 것 에서부터 후에 수언과 솔지가 친해져 카페 안에서 많은 대화를 하고 있었음에도 서로에 대해서 진정한 대화를 많이 나누지 않았다. (솔지의 집에서와 비교했을 때.) “ 너 글 계속 쓰니? 수언은 3초 정도만 눈을 깜박였다. 어. 계속 써. 그러자 솔지의 표정이 알 듯 모를 듯 변했다. 솔지가 짓지 않을 법한 어색한 표정이었다.”(6p) 이렇게 솔지와 수언은 이야기 도중에도 계속해서 불안하게 외줄 타기를 하는 듯한 분위기였다. 또는 솔지가 수언에게 거절당하는 기분을 은근하게 내비쳐서 후에 솔지의 집에서 일어날 싸움의 감정적인 시초가 나타나는 곳 이라고도 생각한다. 누군가 내비친 유쾌하지 못한 감정을 알아챔으로 수언과 솔지에게 카페란 솔지의 집과 다르게 서로를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는, 또는 해석해야만 했던 공간인 것 같다.<br><br><br></div><ul><li>&nbsp;<strong><mark>나는 열등감을 느낄 때 어떻게 대처하는 가? / 상대방에 대한 심한 자격지심을 가졌 을 때 자신만의 해결방법은?</mark></strong></li></ul><div><br>&nbsp;만약 내가 타인에게 열등감을 느꼈다면, 예를 들어 그것이 솔지와 솔지의 모임이라면 나는 내가 열등감을 느낀 집단에 직접 참여하고자 할 것이다. 웬만하면 열등감을 가지지 않고 타인에게 좋은 마음을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열등감은 한번 든 순간 쉽게 멈춰지지 않는다. 열등감의 사전적 정의는 자신을 그 집단 혹은 개인보다 더욱 하등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내 경험상, 내가 참여해있는 모임이나 무리 내에서 그 무리와 나를 분리시켜 하등함을 느낀 적은 딱히 없었다. 때문에 나의 열등감을 해소하고자 한다면 그 열등감 대신에 그 무리에 속함으로서 소속감으로 감정을 바꿀 것이다. <br><br><mark>작가의 메세지</mark>- 작가는 독자들에게 극도로 공감되는 인물들을 만듬으로서 이야기에 현실성을 만들었다. 인물 사이에서 느껴지는 싸한 감정, 또는 주고받는 눈치들을 적나라하게 표현했다.&nbsp;그래서 이러한 감정을 책에 인간의 자연스러운 자격지심이라는 키워드로 표현한 것 같다. 작가는 독자가 자신이 수언과 솔지 중 누구에 더 가까운지 생각해보도록 한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9 03:3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36047309</guid>
      </item>
      <item>
         <title>2216 장승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40635453</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 둘의 관계는 건강한가?<br><br></div><div>나는 둘의 관계가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서로 다른 둘의 성격은 잦은 갈등을 만든다. 하지만 성격이 달라도 충분히 갈등없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수언과 솔지의 관계는 싸웠다가 화해하는 과정을 수 없이 반복하는 관계이다. 또한 가슴 속에 상대에 대한 열등감, 시기질투를 품고 있으며 드러내지 않은 채, 즉 가면을 쓴 채 서로를 대한다. 소설에서는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아 심리적으로 더욱 가까워진 둘의 모습을 표현했고 이 모습은 읽는 사람들이 느끼기에 둘의 사이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nbsp; 하지만 오랜기간 좋지 못한 감정을 품어왔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며, 이 사실이 앞으로의 둘의 관계에 찝찝함으로 남을거라고 생각했다. 작품에서 &nbsp;</div><blockquote>‘솔지가 동경 30%, 질투 30%, 관심 30%의 배합으로 자신에게 보내는 눈길도 알고 있었다’&nbsp;</blockquote><div><br></div><div>라는 부분이 있다. 내가 수언이라면 솔지가 나를 저러한 마음으로 바라본다는 사실을 알 때 불편한 감정을 느낄 것이다. 그렇기에 수언과 솔지의 관계는 서로에 대한 불편한 감정이 기저에 깔려있기 때문에 건강하다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br><br>[질문2] 동경(부러움)의 대상은 우상으로 남는 게 좋은가 아님 가까이 지내보는 게 좋을까?<br><br>동경의 대상은 그 자체로 남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동경의 대상과 가까이 지낸다면 멀리서는 보이지 않았던 상대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며 동경의 마음이 점점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된 일화로, 예전에 친해지고 싶던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와 친해지기 전 멀리서 보았을 땐 장점만 보였던 것 같다. 그 친구를 좋게‘만’ 인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그 친구와 가깝게 지내게 되었을 때 하나씩 드러나는 그 친구의 단점을 경멸하게 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동경하는 대상은 그 자체로 남은 채 나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나는 좋은 영향만 받는 것이 더 나을거라고 생각한다.<br><br>[작가의 메세지]<br><br>나는 작가가 작품을 통해 ‘성격이 다른 인물들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생각한다. 서로 다른 성격, 생각, 가치관을 가진 두 인물이 친구로서 가깝게 지내며 겪는 갈등, 또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내며 독자에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던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작가가 사람들의 인간관계에 관련된 고민들에 최소한의 답을 제시해줌으로써 도움이 되고자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은 다르기 때문에 서로 부딪히는 경우 있을 테지만, 이 소설을 읽음으로써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다양한 모습(상대의 감정에 입각하여 헤아려봄, 다투었을 때 먼저 손 내밂 등)을 알게 됨으로써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된다. 작가가 궁극적으로 의도한 것은 독자가 스스로 이러한 깨달음과 교훈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1 13:3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40635453</guid>
      </item>
      <item>
         <title>2209 서아미</title>
         <author>tjdkal1446</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43664071</link>
         <description><![CDATA[<ul><li>질문1. 수언솔지의 상황 및 감정과 음식은 어떤 관계인가?</li></ul><div><br>&nbsp;두 주인공들의 상황과 이 소설에서 등장하는 음식의 관계는 소설의 기본적인 이야기 구성인 기승전결의 그래프그림과 유사하게 갈등이 고조되는 후반부로 갈수록 소설에서 나오는 음식의 퀄리티가 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사건에 따른 음식의 질의 변화는 두 인물의 사이가 어떤지 알려줄수 있는&nbsp;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알수있는데, 그 근거로 대표적인 두 예시가있다. 첫번째 예시로, 이 소설의 기승전결 구조에서 '기'에 해당하는 부분중</div><blockquote>&nbsp;"수언은 끼니도 들쭉날쭉이였고, 카페에서 파는 베이글이나 크로크무슈로 매일 저녁을 떼원도 괜찮았는데, 어느 날 그 모습을 본 솔지가 우리 가끔 저녁 같이 먹자, 하고 말했다."</blockquote><div>와 같이 두 인물이 처음 가진 '제대로된 만남'에서 나온 음식은 카페에서 파는 베이글과 크로크무슈였다. 스토리가 흘러가면서 솔지가 음식을 직접해오는 장면이 나오는데, 카페에서 파는 음식을 먹던 수언에서 솔지가 해주는 음식을 먹는 수언의 모습으로 바뀌는 것을 보면 위에서 나오는 음식 변화에서 둘의 사이가 더욱 긴밀해짐을 알 수 있었다. 두번째 예시로는 두인물의 갈등이 매우 고조돤 장면인 기승전결 구조의 '전'에 나오는 크림파스타와, 연어덮밥에서</div><blockquote><em>"오 년 동안 솔지의 요리는 솔지의 경제력과 더불어 무궁히 발전했다. 솔지의 요리는 이제 수언에게 항상 맛있었다..(생략) 싸우던 날의 크림파스타도,..(생략)오늘의 연어덮밥은 말할 것 도 없다."</em></blockquote><div>&nbsp;알 수 있듯이&nbsp; 둘의 갈등이 커지거나 후반부로 갈수록 그에 따르게 솔지의 음식의 질도 매우 높아졌다. 따라서 두 인물과 음식의 변화의 관계는 두 인물사이의 갈등의 깊이를 잘 나타내는 소재로 음식들은 두 인물의 우정의 변화를 나타낸다고 볼 수있다.</div><div><br></div><ul><li>질문2: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하는 인물과 그 이유</li></ul><div><br>이 소설을 읽으면서 나는 수언과 매우 닮았다고 생각하였다. 수언의 성격은 솔지와 다르게 어느 한 분야에 진심인 마음을 갖고 있고, 결국 미래에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이루게 되는 강경한 면모에서 큰 공감을 받았다. 나도 어렸을 때 부터 그림이라는 분야에만 목을 매달았고 같은 나이대의 친구들을 보다 좀 더 잘그린다는 생각에 우쭐했었던 경험과,&nbsp;</div><blockquote>영화가 별로 중요하지 않구나. 그렇게 생각했어...(생략) 나만 진짜라고 생각했어.</blockquote><div>와 비슷한 경험으로 애니메이션과에서 기본기 없이 만화만 따라그려서 제대로된 그림을 그릴줄 모르는 친구들을 보고 그림에 진심이 아니고 내가 진짜라고 생각했었었던 적이 있었었다. 물론 지금은 시간이 지나면서 성숙해졌고 진짜와 가짜를 구분짓는 것은 무모한 생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지만 저런 수언의 차갑고도 비관적인 판단이 어렸을 적 나의 모습과 닮았다고 생각해서 소설을 읽을 때 수언의 마음에 좀 더 공감하면서 읽게됐다.<br><br></div><ul><li>질문3. 작가가 전달하려고한 메세지, 이유</li></ul><div><br></div><div>이 소설에서 작가가 전달하려던 내용은 이상적인 인간관계는 없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왜냐하면 따지고 보면 모든 관계에서 지위나 권력 등등의 이유로&nbsp; 수평적인 관계는 없기 때문이다. 수언과 솔지는 영화라는 매체에 관심이 있다는 공통점에서 수언은 솔지보다 영화에 재능이 있고 잘하기 때문에, 솔지는 수언보다 영화에 대해 낮은 능력을 갖은 사람이 된다. 이러한 관계에서 어쩔 수 없이 둘의 사이에서 수언은 영화에 대해선 더 높은 지위를 갖고, 이에서 알 수 있듯 둘은 수평적인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질투,시기심,미운 감정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관계를 맺을때 나 또는 상대방이 수언 또는 솔지가 된다. 이 소설을 읽고 이상적인 인간관계는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관계에서 갈등이 생길 때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수평적이지 않은 관계에선 이런 갈등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해결과정에서 큰 감정소모없이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13481478/b4b5f29eb41e9260bff7d467e9d4196b/image.png" />
         <pubDate>2023-04-04 13:2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43664071</guid>
      </item>
      <item>
         <title>2반 5번 김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43670281</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div><div>[작품]에 대한 질문 - 둘의 관계는 건강한가?<br>답변: 솔지와 수언의 관계는 건강하다. 솔지와 수언이는 서로의 장점을 부러워하고 그로 인해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솔지에 대해 생각하다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되므로” 라는 구절에서 나타나 있다. 주변에 나와 성향이 다른 친구와 지내는 것이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그 친구를 통해 ‘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친구의 장점을 부러워하고 질투하는 것 또한 그 친구에 대한 애정이 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어떤 친구에 대해 관심이 없고 애정이 없다면, 그 친구가 무엇을 잘하고 그 친구의 삶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부러워하고 질투가 나기가 어렵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동경하고&nbsp; 부러워하는 솔지와 수언의 관계가 충분히 건강하다고 생각한다.<br><br>[삶]에 대한 질문 - 나는 친구에게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 항상 진심으로 축하해주었는가? 과연?<br>초등학교 6학년 때 시험을 보고 나에게 100점을 받았다고 자랑하는 친구에게 나는 축하를 하지 못하고 그냥 가만히 있었다. 분명 축하해 라고 말했지만 그리 축하하는 마음이 들지 않았다.&nbsp; 평소 나의 축하하는 마음 속에 축하70%•질투20%•순수한 부러움10% 인 것 같다. 그래서 항상 진심으로 축하해주었다고 할 수 없다. 나는 질투가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친구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보다 질투가 앞선다. 그래서 내가 나중에 남을 축하해주는 일보다 내가 축하를 받는 상황이 일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다. 나와 친하지 않은 친구와 나와 친한 친구에게 똑같은 좋은 일이 생겼다면, 나는 나와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 더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다. 이유는 확실히 잘 모르겠지만 나와 가까운 사람일수록 그 사람에 대한 장점이 더 잘 보이기 때문에 그만큼 더 좋은 점을 닮고 싶기 때문인 것 같다.&nbsp;<br><br>[질문3] -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전하려고 한 메시지는?&nbsp;<br>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들을 마음 속에 품어 동경하며 살아가는데 이것이 독이 되는 것은 아니다” 라는 메시지를 전하려고 한 것 같다. 솔지와 수언은 서로를 동경하며 친구 사이로 지내왔다. 그래서 더욱 자극받으며 성장했다. 모든 사람들이 누군가를 부러워하고 질투하며, 동경하며 살아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어한 것 같다. 누군가를 동경의 대상으로 삼다보면 나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 또한 친구가 꼭 아니더라도 한 사람의 삶을 보며 더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4 13:2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43670281</guid>
      </item>
      <item>
         <title>게시물 수정이 안되서 여기에 이어서 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43807263</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다른 좋은 점도 많다.하지만 우리가 친구를 사귀는 근본적인 이유를 생각하면 그 이유는 대체로 외로워서라고 생각한다.학교에서의 새학기나 전학 온 첫날에는 친구를 사귐으로 인해 즐거움을 얻고 그것에 대한 결과로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그리고 친구라는 관계에서의 외로움을 잊는 방법중 우리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것은 삶을 공유하기라고 생각한다.<br>실제로 친구끼리의 대화는 신기한 경험,같은 취미 공유 등을 주제로 한다.나도 친구들과 대화를 할때는 항상 친구와 내가 함께 겪었던 일이나 함께 공유하는 정보들이 대화의 대부분을 차지한다.<br>이렇게 친구끼리 서로의 삶을 공유하면서 소통하고,이러한 소통으로 인해 외로움을 극복해내는 것이 친구라는 관계의 가장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br><br>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솔직함은 우리에게 많은 결점을 줄 것 같지만,결국 모든것의 해결방안이다’ 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있다고 생각한다.<br>작품 초반에 솔지와 수언은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했다.솔직하지 않음으로 인해 자신의 단점을 숨기려고 하였고,그것은 자기 스스로에게까지 영향을 끼쳤다.<br>그러다 내용이 전개되면서 수언과 솔지는 먼저 스스로에게 솔직해졌다.서로의 모습을 보며 자신을 되돌아보고,자신의 단점과 장점을 잘 찾아내었다.<br>그리고 작품의 후반에서는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했음으로 인해 찾아온 관계의 불안정이 서로에게 솔직해짐으로써 해결된다.<br>이러한 이유로 나는 작가가 솔직함의 가치에 대한 메세지를 우리에게 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4 15:0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43807263</guid>
      </item>
      <item>
         <title>2219 하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4430611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솔지와 수언의 사이가 가까워진 상태</div><div>가 더 좋다고 생각했다.이 글이 아닌 보통의 상황에서 나는 평소 우상은 우상으로 남는 게 좋다고 생각해왔다.하지만 이 글에서 서 로의 우상이었던 솔지와 수언이 가까워지면 서 수언에게는 솔지의 행동이 자신의 행동 에 대해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를 주는 좋은 영향이 작용한다.</div><div>글에서도</div><div>|'솔지를 생각할 때마다 스스로를 돌아보았는데</div><div>그때마다 수언은 조금 당황했다. 나도 어쩐지 꼭 지키고 싶은 것이 있는 것 같은데 생각해보 면 무엇을 지키고 싶은디 잘 모르겠고 오로지 지키고 싶다는 태도만이 나 자신이 아닐까 하 는 생각의 굴레에 빠질 때 그랬다. 자신을 돌아 보면 그저 망하지 않은 것, 망하지 않음을 위해 전력을 다해 살고 있는 것 같았다.</div><div>라고 하면서 수언이 솔지의 행동에 영향을 받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이 부분을 읽으 면서 우상일으로부터 받는 좋은 영향과는 다른 또 다른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이 글에서의 솔지와 수언의 관계 는 그 또 다른 좋은 영향이 그 둘의 삶이 나 아가는데 좋게 작용했기 때문에 이 글에서 만큼은 우상일때보다 사이가 가까워졌을때 가 더 좋다고 보았다.</div><div><br>나는 친구의 가장 좋은 점은 서로의 삶을 공 유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div><div>물론 다른 좋은 점도 많다.하지만 우리가 친구를 사귀는 근본적인 이유를 생각하면 그 이유는 대체로 외로워서라고 생각한다.학교에서의 새학기나 전학 온 첫날에는 친구를 사귐으로 인해 즐거움을 얻고 그것에 대한 결과로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그리고 친구라는 관계에서의 외로움을 잊는 방법중 우리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것은 삶을 공유하기라고 생각한다.<br>실제로 친구끼리의 대화는 신기한 경험,같은 취미 공유 등을 주제로 한다.나도 친구들과 대화를 할때는 항상 친구와 내가 함께 겪었던 일이나 함께 공유하는 정보들이 대화의 대부분을 차지한다.<br>이렇게 친구끼리 서로의 삶을 공유하면서 소통하고,이러한 소통으로 인해 외로움을 극복해내는 것이 친구라는 관계의 가장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br><br>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솔직함은 우리에게 많은 결점을 줄 것 같지만,결국 모든것의 해결방안이다’ 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있다고 생각한다.<br>작품 초반에 솔지와 수언은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했다.솔직하지 않음으로 인해 자신의 단점을 숨기려고 하였고,그것은 자기 스스로에게까지 영향을 끼쳤다.<br>그러다 내용이 전개되면서 수언과 솔지는 먼저 스스로에게 솔직해졌다.서로의 모습을 보며 자신을 되돌아보고,자신의 단점과 장점을 잘 찾아내었다.<br>그리고 작품의 후반에서는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했음으로 인해 찾아온 관계의 불안정이 서로에게 솔직해짐으로써 해결된다.<br>이러한 이유로 나는 작가가 솔직함의 가치에 대한 메세지를 우리에게 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00:4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44306119</guid>
      </item>
      <item>
         <title>4.12.수 소희 결석</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090647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mark>1. 이중 3가지 골라 내가 생각하는 상징적 의미를 각각 써봅시다.<br></mark>- 난쟁이(64, 72, 5쪽),<br>- 달나라(10, 11, 16쪽)<br>- 작은 공(제목, 18쪽)<br>- 벽돌 공장 굴뚝(65쪽, 11쪽)<br>- 노비 매매 문서(71쪽, 15쪽)<br>- 보이지 않는 보호(6쪽)<br>- 오백 년이 걸려 지은 집(20쪽)<br>- 낙원구 행복동(65쪽, 18쪽)<br><br>[조건1] 표면에 드러나지 않은 의미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쓸 것<br>[조건2] 각각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적절한 근거를 들어 쓸 것<br>[조건3] 전체 답변 중 1구절 이상은 작품을 인용할 것<br>[조건4] 기한을 지킬 것: 4.19.(수) 11시 39분까지<br>[조건5] 최소 분량을 지킬 것: 한 단어 당 2문장 이상<br><br><br><mark>&nbsp;2. 현대 우리 사회의 '난쟁이'와 '달나라'에 대해 써봅시다.<br></mark><br>2-1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의 '난쟁이' 집단에 대해서 써봅시다. 나는 거기에 포함되어 있나요? 내가 포함되어 있는 집단과 포함되어 있지 않은 집단을 생각해보고 각각 써주세요.<br>[조건1] 서술하는 집단을 대상화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br>[조건2] 최소 3문장 이상 쓸 것<br><br>2-2. 둘 중 하나를 골라, 이들이 꿈꾸는 '달나라'는 어떤 곳인지 써봅시다.&nbsp;<br>[조건3] 다음 글을 패러디해서 쓸 것. 밑줄 친 부분 바꿔 쓰기(전부 다 바꾸지는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만큼 바꿔쓰세요.)<br><br><br></div><blockquote><mark>아버지</mark>는 열심히 <mark>일했다</mark>. <mark>열심히 일하고도 인간다운 생활을 할</mark>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mark>아버지</mark>는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mark>아버지</mark>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mark>권리는 인정하지 않고 의무만 강요하는</mark> 것이었다. 아버지는 <mark>경제, 사회적 생존권</mark>을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br><br>그러나, <mark>아버지</mark>는 따뜻한 사람이었다. 아버지는 <mark>사랑</mark>에 기대를 걸었었다. <mark>아버지</mark>가 꿈꾼 세상은 <mark>모두에게 할 일을 주고, 일한 대가로 먹고 입고, 누구나 다 자식을 공부시키며 이웃을 사랑하</mark>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mark>호화로운 생활을 하지 않을</mark> 것이라고 <mark>아버지</mark>는 말했었다. 인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mark>호화로운 생활</mark>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mark>아버지</mark>가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mark>사랑</mark>이다.</blockquote><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1:2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0906474</guid>
      </item>
      <item>
         <title>난.쏘.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39300</link>
         <description><![CDATA[<div>작은 공<br>작은 공은 ‘꿈’이라고 생각한다. 쏘아올린 공은 무중력 상태이상까지 올라가 괘도를 유지하게 되고, 그 대기권을 올라가지 못한 공은 중력을 받아 내려오며 높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중력의 힘을 크게 받아 떨어진다. 책 속 아버지는 작은 공이라는 꿈을 쫒가 실패하여 죽었다.<br><br>노비 매매 문서</div><blockquote>나는 인간이 죽은 다음에 또 다른&nbsp; 생을 시작한다는 그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아버지에게는 숭고함도 없었고, 구원도 있을 리 없었다. 고통만 있었다.</blockquote><div>태어나기 전부터 가지는 낮은 가치. 할아버지 그 이상에서도 가지고 있는 고통이며 변하지 않는 자격이다.<br>보이지 않는 보호<br>무관심 속에서 피어나느 한계인 것 같다. 무엇을 하든 나두지만 무엇을 하든 한계가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0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39300</guid>
      </item>
      <item>
         <title>2209 난쟁이가 쏘아올리는 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41696</link>
         <description><![CDATA[<div>1.보이지 않는 보호<br>학생은 학교에 있어서야 제대로된 교육을 배울 보호와 같은 보이지 않는 보호를 받을 수 있는데도 학생인 주인공은 학교라는 구역에서 벗어나 일터라는 구역으로 들어가서 보이지않는 보호를 받고 있다고 느끼는 것은 주인공에게 '보호'라는 뜻은 일터에 나가서 받는 시급으로 "생계유지,굶어죽지" 않는것 이라는 보호의 의미인 것이다. 즉 주인공에겐 일터 라는 구역이 진정한 보이지않은 보호인것이다.<br><br>2.난쟁이<br>이 소설에서 난쟁이의 뜻은 소비소득 하위층 이다 영호가<br>"할아버지도 난쟁이 였어?"<br>라고 한 문장에서 볼 수 있듯 난쟁이는 빈곤한사람, 경제적으로 불평등한 위치에 있는 이들에게 붙여지는 이름과 같다.<br><br>3.작은공<br>영희네가 오랫동안 경제적으로 잘살고싶은 꿈을 쏘아올려도 결국 수직으로만 떨어지는 공처럼 이루어지지못했다. 작은공은 어느 방향으로 던져도 결국 밑으로 떨어지게 돼있는 것처럼 이 소설에서 작은공의 뜻은 꿈 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1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41696</guid>
      </item>
      <item>
         <title>상징적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44960</link>
         <description><![CDATA[<div>낙원구 행복동은 그 동네 사람들과 대비되는 이름이다. 낙원구 행복동은 '낙원' 과 '행복' 이라는 긍정적 의미를 담고 있지만, 동네 사람들의 가난한 모습과 대비가 된다.<br><br>벽돌 공장 굴뚝은 p.65에&nbsp;</div><blockquote>벽돌공장의 높은 굴뚝 그림자가 시멘트 담에 꺾어지며 좁은 마당을 덮었다.</blockquote><div>의 부분을 보면 그림자의 드리워지는 모습이 깜깜한 앞날을 예상하게 한다. 그리고 이 곳은&nbsp;<br><br>난쟁이는 두가지를 의미하는 것 같다. 먼저 실제로 아버지의 키가 작기 때문에 난쟁이라고 불리는 것도 있지만 작은 모습이 노동자, 사회적 약자를 의미하기도 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1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4496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450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낙원구 행복동<br></strong>낙원구 행복동은 불행한 생활을 강조하려는 하나의 장치라고 생각한다.<strong><br> </strong>“행복동 생활의 마지막 며칠은 우리에게 악몽과 같았다” 라는것을 봐서 불행하고 악몽같은 생활과 지명인 낙원구 행복동을 같이 보여주면서 불행한 생활을 강조하는것 같다.<br><br><strong>작은공</strong><br>아버지가 하는 작은 노력을 상징적으로 표현한거라고 생각한다.<br> 작은공은 위로 던져지면 결국 땅으로 떨러진다는 특징이 있다. 이것을 봐서 아버지가 노력을 해 봤지만 결국 어떠한것도 이루지 못하는것을 표현한거같다.<br><br><strong>벽돌공장 굴뚝</strong><br>산업화의 상징이라고 생각한다.<br>“벽동공장의 높은 굴뚝 그림자가 시멘트 담에서 꺾어지며 좁은 마강을 덮었다” 를 통해 이 산업화가 난쟁이 가족의 삶을 바꿨다는것을 표현한다고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1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45099</guid>
      </item>
      <item>
         <title>노비매매문서, 낙원구 행복동, 작은 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45809</link>
         <description><![CDATA[<div>노비매매문서<br>노비매매문서는 경제적 불편등의 세습을 뜻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글에서 ‘할아버지에게는 어떤 교육도 없었고 경험도 없었다. 할아버지는 집과 땅을 잃었다.’라고 나온다. 이를 보면 할아버지는 교육과 경험이 없어 무지했고 그 무지함은 곧 가난과 무력으로 가 경제적 불평등의 세습을 일으키기 때문이다.<br><br>작은공<br>작은공은 작은 소망을 뜻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제목에서 작은 공을 쏘아올린다고 표현했는데 쏘아올린다는건 결국 다시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글 속에서 난쟁이의 소망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 점이 유사하다고 느껴져 소망이라 생각한다.<br><br>낙원구 행복동<br>낙원구 행복동은 불합리한 현실을 강조하는 것을 상징하는거 같다. 왜냐하면 낙원구 행복동은 실제 난쟁이의 삶과 괴리감이 느껴지며 이를 반어적으로 표현해 강조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1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45809</guid>
      </item>
      <item>
         <title>2212 양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48566</link>
         <description><![CDATA[<div>1-1 낙원구 행복동의 상징적의미&nbsp;<br>: 철거계고장에 수신부분에 나와있는, 낙원구 행복동 즉, 난쟁이의 가족이 사는곳을 의미한다. 행복은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상태를 의미하는것이다. 이에 비해 난쟁이의 가족은 교과서 64p의 구절 " 우리의 생활은 전쟁과 같았다." 라는 구절과 , 교과서 65p의 구절 "보리밥에 까만 된장, 그리고 시근 고추 두어 개와 졸인 감자" 에서 드러나는 난쟁이의 가족의 삶은 빈곤하다고 볼수 있으므로 이 "행복"동이라는 동네이름과 난쟁이의 가족의 "지옥" 과 같은 삶은 대비된다고 볼수있다. 따라서 서로 뜻이 정반대인 반어법을 사용하여 난쟁이의 가족의 삶이 빈곤하다는점을 부각하였다.<br><br>1-2 난쟁이의 상징적 의미<br>난쟁이는 외적으로 아버지의키가 117센치라는 사람들이 보았을때, 표면적인것일수도 있지만, 난쟁이의 아버지의 가족들의 노비 생활에 더불어, 이러한, 경제생활을 난쟁이 아버지에게 물려받았다. 운명적으로 빈곤하고 아버지도 씨종의 자식인것이다 그래서 내적으로 빈곤한 삶을 강조하기 위해서 아버지를 난쟁이로 표현한것같다. 즉 취약계층을 표현한것같다.<br><br>1-3 벽돌 공장 굴뚝의 상징적의미&nbsp;<br>교과서 65p "벽돌공장의 높은 굴뚝 그림자가 시멘트 담아서 꺾어지며 좁은 마당을 덮었다" 라는 구절은 독자에게 공장의 거대한 규모가 난쟁이의 집을 압도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즉 높은 공장의 굴뚝은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난쟁이 가족의 삶과 대비되는 정경묘사를 통해 난쟁이 가족의 암담한 미래를 암시하고 사회적 약자의 희생을 강요하는 산업화의 횡포를 드러낸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1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48566</guid>
      </item>
      <item>
         <title>2211 신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49896</link>
         <description><![CDATA[<div>난쟁이는 사회적 약자를 의미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작중에서의 아버지는 작은 신장에 건강이 악화 되었음에도 가난해서 제대로 된 치료도 받지 못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그리고 이런 아버지를 주인공은 난쟁이라고 계속해서 칭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장남인 영수가 노비 매매 문서를 조판할 때 아버지의 집안이 대대적으로 노비,사회적 약자임을 알 수 있는데 여기서 둘째인 영호가 할아버지도 난쟁이 였냐는 말을 한다. 따라서 난쟁이가 사회적약자를 의미한다는 걸 계속해서 드러내주고 있다.<br><br>낙원구 행복동은 난쟁이 가족의 가난하고 비참한 현실을 의미한다. 작품에서 나타나는 난쟁이 가족의 삶은 가난하고 사회적 약자로 여겨진다. 그리고 그런 가족의 현실을 지옥,전쟁이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드러낸다. 여기서 이와 대비되는 낙원구 행복동이라는 동네의 명칭은 난쟁이 가족의 비참함과 가난함을 더욱 강조한다.<br><br>작은 공은 사회적 약자의 소망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이라는 제목을 보면 사회적약자를 의미하는 난쟁이가 쏘아 올린 소망이다. 그런데 쏘아 올린 다는 것은 언젠가 땅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소망을 이루지 못한다는 절망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러한 절망과 좌절은 작품 속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1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4989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50940</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br><br>작은 공- 난 작은공이 아버지의 꿈과 소망이라고 생각한다. 난쟁이가 쏘아올린 공이라는 제목과 살기가 너무 함들어 달에가서 천문대일(꿈)을 하고싶다는 아버지 발언을 생각했을때 난쟁이, 즉 아버지가 쏘아올린 작은공은 달에 가서 일을 하고싶다는 아버지의 꿈이었을 것 같다.&nbsp;<br><br>노비 매매 문서- 노비매매문서는 보이지 않는 현대의 신분계층라고 생각한다. 노비제도는 사라졌지만 “ 그러나 우리는 이미 첫 번째 싸움에서 져버렸다” 라는 영호의 말처럼 여전히 과거 노비처럼 가난했던 사람은 가난하고 잘 사는 사람은 잘사는 그런 가난의 세습에 대해 이야기한것이 아닐까 생각한다.<br><br>보이지 않는 보호- 보이지않는 보호는 사회적약자에 대한 무관심이라고 생각한다. 무관심이라는 것은 해를 가하지않는다 라고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엔 그들에게 필요한 지원이라던가 그들의 삶의 고충에 대해서도 무관심하다는 것이기 때문에&nbsp; 무관심 안에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깨고 나오기 어려운, 그들을 떨어뜨려 놓기위한 보호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1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50940</guid>
      </item>
      <item>
         <title>2203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514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낙원구 행복동</mark></strong></div><blockquote>그러나 우리 다섯 식구는 지옥에 살면서 천국을 생각했다.</blockquote><div><sub>이처럼 난쟁이 가족은 지옥같은 가난하고 빈곤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근데 이들이 사는 곳의 이름은 행복동으로 난쟁이 가족과는 대비되는 이름이다. 다섯 식구의 삶과 반어적인 거주지의 이름으로 더욱 더 이들의 삶의 부정적인 모습을 부각시킨 것 같다.</sub><br><br></div><div><strong><mark>달나라</mark></strong></div><blockquote>그것은 &lt;일만 년 후의 세계&gt; 라는 책이었다.</blockquote><div><sub>이를 통해 아버지는 현재가 아닌 미래에 대한 변화, 추구하는 삶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sub></div><blockquote>“달나라로!”</blockquote><div><sub>아버지가 생각하는 가고싶어하는 이상적 세계가 달나라같다. 그 뒤에 정말 벽돌 공장 굴뚝에까지 올라가 달앞에서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를 통해 아버지가 미래에 그리는 이상적인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싶다는걸 느꼈다.<br><br></sub><strong><mark>보이지 않은 보호</mark></strong></div><blockquote>남아프리카의 어느 원주민들이 일정한 구역 안에서 보호를 받듯이 우리도 이질 집단으로서&nbsp; 보호를 받았다.</blockquote><div><sub>누군가에게 보호받는것처럼 보이지만 갇혀있는듯한 느낌이 든다고 느꼈다. 그래서 남아프리카의 원주민같은 보호라고 얘기한것같다.</sub></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2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51422</guid>
      </item>
      <item>
         <title>22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51958</link>
         <description><![CDATA[<div>난쟁이는 산업화에서 낙오된 사회적약자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할아버지는 집과 땅을 잃었다. ” “할아버지도 난쟁이였어?” 라는 구절을 보았을 때 할아버지도 낙오된 사회적 약자였기 때문에 이처럼 말했다고 생각한다.&nbsp;<br>작은 공은 아버지가 원했던 작은 소망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다. 왜냐하면 제목을 보았을 때 아버지에게는 바라던 소망이 있었다. 하지만 이는 공을 쏘아올리면 결국 떨어지듯이 소망도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nbsp;<br>낙원구 행복동은 행복하지 않은 동네인 것 같다. 왜냐하면 이 글에서 주인공 가족들은 철거 계고장을 받는 등 전혀 행복하지 않다. 그래서 낙원구 행복동이라는 이름은 반어법이 사용된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2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519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52992</link>
         <description><![CDATA[<div>1.<br>- 난쟁이<br>사회적 약자라고 생각한다.&nbsp;</div><blockquote>“할아버지도 난쟁이였어?”</blockquote><div>라고 물어본 영호의 말처럼 위에서부터 내려온 가난하고 빈곤한 계층이라는 것을 암시하기 때문이다.<br><br></div><div>- 달나라<br>이상적 세계라고 생각한다. 지섭과 아버지가 말했듯이 이 “죽은 땅” 을 떠나서 달나라로 가야한다고 했기 때문이다.&nbsp;<br><br>- 낙원구 행복동<br>현실의 궁핍한 삶을 강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br>난쟁이 가족의 삶과 맞지 않은 긍정적인 단어인 낙원과 행복을 써서 대조되기때문이다.<br><br>2.<br>이 시대의 난쟁이 집단<br>- 미성년자(나 포함)<br>-&nbsp;노인 (나 제외)<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2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52992</guid>
      </item>
      <item>
         <title>난쏘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5383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lt;<strong>달나라</strong>&gt;</div><div>-<strong>달나라의</strong> <strong>상징적</strong> <strong>의미는</strong> <strong>이상</strong> <strong>세계이다</strong>.</div><div>-“<strong>이제</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죽은</strong> <strong>땅을</strong> <strong>떠나야</strong> <strong>합니다</strong>. <strong>떠나다니</strong>? <strong>어디로</strong>? <strong>달나라로</strong>!” <strong>라는</strong> <strong>구절에서</strong> <strong>알</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듯이</strong> <strong>난쟁이가</strong> <strong>살고</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지금의</strong> <strong>비참한</strong> <strong>현실에서</strong> <strong>벗어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고</strong> <strong>믿는</strong> <strong>이상적인</strong> <strong>공간이라고</strong> <strong>생각했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div><div>&lt;<strong>노비</strong> <strong>매매</strong> <strong>문서</strong>&gt;</div><div>-<strong>노비</strong> <strong>매매</strong> <strong>문서의</strong> <strong>상징적</strong> <strong>의미는</strong> <strong>가난한</strong> <strong>현실에서</strong> <strong>벗어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다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div><div>-<strong>아버지와</strong> <strong>어머니</strong> <strong>모두</strong> <strong>대대로</strong> <strong>내려져</strong> <strong>오는</strong> <strong>노비의</strong> <strong>자식이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아무리</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노력을</strong> <strong>해도</strong> <strong>힘들고</strong> <strong>가난한</strong> <strong>현실에서</strong> <strong>벗어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다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알려주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div><div>&lt;<strong>난쟁이</strong>&gt;</div><div>-<strong>난쟁이의</strong> <strong>상징적</strong> <strong>의미는</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결핍이다</strong>.</div><div>-<strong>난쟁이는</strong> <strong>아버지을</strong> <strong>나타내는데</strong>, <strong>육체적</strong> <strong>장애</strong> <strong>뿐만</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경제적으로</strong> <strong>빈곤하고</strong> <strong>무력감을</strong> <strong>가진</strong> <strong>소외</strong> <strong>계층으로</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2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53834</guid>
      </item>
      <item>
         <title>난쏘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54749</link>
         <description><![CDATA[<div>1.난쟁이<br>작가는 난쟁이를 사회적 약자이자 가난의 상징적 표현으로 사용하였다고 생각한다. 이 소설 속에서 난쟁이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철거민의 상황과 같은 안좋은 사건들과 할아버지에서 아버지로 되물림되는 현상을 통해 가난과 빈곤, 사회적 약자를 상징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br>2.달나라<br>지섭과 난쟁이인 아버지가 추구하고 가고싶어하는 곳으로, 사회적 불평등이 없는 세계를 의미한다. "불공평하지 않으세요? 이제 이 땅을 떠나야 됩니다."라는 지섭의 말을 통해서 지금 세상은 불공평하고 잘못되었고 이로부터 도망친 곳이 달나라인 것으로 보아 달나라는 그들이 추구하는 이상세계를 뜻한다고 볼 수 있다.<br><br>3.벽돌 공장 굴뚝<br>산업화를 상징한다. 산업화로 재개발 구역으로 선정되어 철거민의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아버지는 그런 힘든 상황을 떠나기 위해 달나라로 가려 굴뚝 위에 올라간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그런 고통이었다는 점에서 산업화를 상징하고 공장의 굴뚝이라는 점에서 산업화를 상징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2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547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56633</link>
         <description><![CDATA[<div>작은공</div><div>작은 변화를 의미하는 것 같다. 달나라로 작은공을 쏘아올림으로써 변화를 만들고 싶었지만 그 작은 변화조차 이루지 못한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아버지가 쇠공을 쏘아올리는 장면이 나오지만 결국 아버지는 현실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을 택하기 때문이다.&nbsp;<br><br></div><div>낙원구 행복동<br>현실의 지옥같은 삶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번어적으로 표현하여 어두운 현실을 강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blockquote>행복동의 생활의 마지막 며칠은 우리에게 악몽과 같았다.</blockquote><div>인용한 부분을 통해 비참한 현실에 반해 이름이 주는 느낌이 밝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동네 이름을 행복해보이게 지어 이 현실을 강조하고 난쟁이 가족과 같이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외면하고 있는 사회를 비판하고 있다고 생각했다.<br><br></div><div>보이지 않는 보호<br>보호라고 포장되어있지만 억압된 삶을 의미한다고 생각했다.</div><blockquote>우리는 보이지 않는 보호를 받고 있었다.<br>나는 우리거 이 구역 안에서 한걸음도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blockquote><div>보호라고 하지만 결국 자유롭지 못하고 벗어날 수 없는 것은 보호라는 말로 포장된 제제를 말한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2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56633</guid>
      </item>
      <item>
         <title>2210서예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67477</link>
         <description><![CDATA[<div>• <mark>달나라<br></mark><br></div><blockquote>&nbsp;아버지와 지섭은 우리에게 대기권 밖을 날아다니는 사람들로 보였다. 두 사람은 하루에도 몇 번씩 달을 왕복했다.</blockquote><div><br>- 아버지와 지섭에게 달나라란, 그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세계같다. 둘은 이상적인 세계에 대하여 자주 이야기했고, 따라서 둘이 동시에 원하는 달나라란 이러한 차별과 불의가 존재하지 않는 공간이다.<br><br>• <mark>낙원구 행복동<br></mark><br></div><blockquote>만일 위의 기일까지 자진 철거하지 않을 경우에는 행정 대집행법의 정하는 바에 의하여 강제 철거하고 그 비용은 귀하로부터 징수하겠습니다.</blockquote><div><br>-낙원구 행복동에 온 계고장은 주민들에게 강제로 건물을 철거할 것을 명하고 있다. 이러한 일은 &lt;낙원구 행복동&gt; 과는 대비되는 이미지를 가진다. 그러므로 낙원구 행복동은 그들의 심각한 상황을 심화시키는 것 같다.<br><br><br>• <mark>난쟁이</mark></div><blockquote>할아버지도 난쟁이였어?</blockquote><div><br>-난쟁이란 키가 작은 것 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난쟁이는 사회적으로 보호받지 못하고 소외받는 사람들을 아버지의 상황과 빗대어 난쟁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므로 할아버지도 난쟁이였어? 라는 영희의 질문은 사회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사람이었냐는 질문이 포함되어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3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67477</guid>
      </item>
      <item>
         <title>2219 하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67523</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글에서 ‘보이지 않는 보호’는 방치라고 생각한다.<br>보호라는 것은 밖으로부터 오는 위험을 막아주는 것인데 동시에 위험이 아닌 발전 가능성도 막아줄 수 있기 때문이다.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보호 받는 대상은 방치가 되고 발전이 없게 될 것이며,이것을 글에 적용시켜보면 난쟁이의 가족들은 기회를 얻지 못하고 새로운 발전으로부터 방치된 채 지금껏 살아온대로 힘들게 살아가야함을 의미할 수 있다.<br><br>이 글에서 ‘작은 공’은 아버지의 꿈을 의미한다.<br>글에서 아버지는&nbsp;<br>“지섭에게 말해서 쇠공을 쏘아올려 보여주마”<br>라고 말했듯이 지섭이라는 인물과 달에 대한 꿈을 키워나간다.하지만 결국 제목인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처럼 아버지의 꿈은 쏘아올려졌지만 쏘아올려진 공이 결국 떨어지듯이 아버지의 꿈은 결국 떨어졌기 때문이다.<br><br>‘낙원구 행복동’은 약자를 대하는 사회의 모습을 의미한다.글에서 낙원구 행복동은 이름은 ‘행복’동이지만 정작 진짜 모습은 동네가 철거되면서 주민들의 삶을 잃은 불행한 곳이다.<br>사회는 이러한 약자의 삶에 신경을 쓰지 않고 간단한 변명을 붙여서 객관화를 시킨다.이러한 이유로 낙원구 행복동은 사회가 약자를 대하는 모습을 의미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3:3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1067523</guid>
      </item>
      <item>
         <title>2216 장승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5307276</link>
         <description><![CDATA[<div>난쟁이<br>난쟁이의 함축적 의미는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strong>‘우리의 생활은 전쟁과 같았다’</strong>라는 구절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작품에 나오는 난쟁이 아버지는 힘겨운 삶을 이어가는 대표적 인물이다. 작가는 아버지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인물로 설정하여 이 작품에 등장시켜서 이 시대에 힘겨운 삶을 이어갔던 다른 인물들의 고통까지 난쟁이라는 이름에 함축적으로 담아낸 것이라고 생각한다.<br> <br>노비 매매 문서<br>노비 매매 문서는 난쟁이 가족의 비참한 생활이 난쟁이 가족의 탓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소재라고 생각한다. 작품에서 ‘<strong>할아버지에게는 어떤 교육도 없었고 경험도 없었다’</strong>라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에서 할아버지의 아버지 대에 노비제가 사라졌다 해도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은 할아버지 개인의 문제가 아닌 할아버지가 국가로부터 받아야할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이로 인해 가난이 계속 세습되어 난쟁이 아버지의 자식들까지 가난에 시달리게 된 것이다. 노비 매매 문서는 이러한 난쟁이 가족의 내력을 보여주어 난쟁이 가족의 가난함의 책임을 개인이 아닌 사회의 탓으로 돌려 비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낙원구 행복동<br>낙원구 행복동이라는 이름은 난쟁이 가족의 삶의 비참함을 강조하는 소재라고 생각한다. 난쟁이 가족의 생활은 낙원구 행복동이라는 이름과 정반대인 것 처럼 보인다. 실제 난쟁이 가족의 삶은 비참하지만 작가는 이를 반어적으로 표현하여 난쟁이 가족의 불행함을 부각시키려고 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5 13:4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5307276</guid>
      </item>
      <item>
         <title>2216 장승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5322168</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 우리 사회의 “난쟁이”와 “달나라”에 대해 써봅시다<br><br>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의 난쟁이 집단 중 내가 포함되지 않은 집단은 ‘노인’이다.&nbsp;<br>포함된 집단:&nbsp;<br><br><br>노인은 열심히 변화한 사회에 적응하려 노력했다. 열심히 적응하려 노력하고도 적응하지 못해 마음 편히 살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노인은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노인 시대의 여러 특성 중 하나가 노인이 겪어야 하는 엄천난 변화를 이해해주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노인은 자신이 겪는 변화를 이해해줄 세상을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nbsp;<br><br>그러나, 노인은 따뜻한 사람이었다. 노인은 공감에 기대를 걸었었다. 노인이 꿈꾼 세상은 노인들이 겪을 수 밖에 없는 불편함을 외면하는 것이 아닌, 이해하고 공감해줄 수 있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오직 자신의 처지만 생각할 수 없을 것이라고 노인은&nbsp; 말했다. 인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 곳에서는 아무도 자신만 생각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노인이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공감이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5 14:1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5322168</guid>
      </item>
      <item>
         <title>난쏘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6054576</link>
         <description><![CDATA[<div>벽돌공장굴뚝<br>&nbsp;벽돌공장굴뚝은 아버지 난쟁이가 죽은 공간으로 산업화의 폐해를 나타내는 것 같다. 달나라를 가기 위해 벽돌공장굴뚝에 올랐지만 달나라에 닿지 못하고 추락하는 것이 산업화로 인해 세상이 더 좋아질 것만 같지만 피해를 보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nbsp;<br><br>노비 매매 문서<br>&nbsp;노비 매매 문서는 아픈 흉터를 의미하는 것 같다. ' 나는 어머니의 어머니, 어머니의 할머니, 할머니 어머니, 그 어머니의 할머니들이 최하층의 천민으로써 무슨일을 해 왔는디 알고 있었다' 에서 알 수 있듯이 지금은 없어졌지만 너무 오랫동안 대대로 이어져와 아직도 삶에 남아있는 흔적으로 아픈 흉터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다.&nbsp;<br><br>오백 년이 걸려 지은 집<br>&nbsp;오백년이나 걸려 지은 집은 난쟁이 가족의 무력함을 나타내는 것 같다. 오백년이나 걸려 지은 집 이지만 싼 가격에 쉽게 헐어지고 오백년이나 걸려 지은 집 이지만 작고 낡은 집이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6 23:2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6054576</guid>
      </item>
      <item>
         <title>난쏘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7100029</link>
         <description><![CDATA[<div>1. 달나라<br><br><em>“아버지와 지섭은 우리에게 대기권 밖을 날아다니는 사람들로 보였다”</em> 대기권은 이둘이 절대 갈수없는 곳이다. 돈도 없는데 비행기를 탈수없을게 분명하기때문이다. 애초에 이둘은 갈수없는곳을 가고있다는 착각속에서 간신히 살아가고 있는것이</div><div>다. 달나라도 마찬가지이다. 달나라 라는 환상적인 이미지를 주는 공간은 이둘이 읽었던 일만년후의 세계 제목처럼 일만년이나 지나야 갈수있을까싶다. 이둘이 원하던 이상세계는 당연히 너무나도 멀리있었고 아버지는 남아있던 조금의 희망도 잃어버린채 한때 희망했었던 달나라 라는 이루어질수없는 세계로 도피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달나라는 때론희망이였지만 알고보니 너무나도 잔인한 이루어질수없는 희망고문과도 같다고 생각한다.&nbsp; 이둘은 이루어질수도 없는 희망을 붙잡고 살아갔던것이다.<br><br>2.작은공<br><br>아버지의 소망은 그저 옆동네 주택가들이 당연시 여기는것처럼 힘들지 않게 사는것뿐였다. 이 소망을 이둘은 달나라라고표현할만큼 크게 느끼고있었다. 누구는 당연하게 누리고 있지만 이들계층에겐 그저 달나라처럼 이루어질수 없는 꿈인것이였다. 그래서 남들이 보기엔 그저 작은 공으로 밖에 안보일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이것이 그들을 더 비극적으로 보이게한다고 생각한다. 목숨까지 바친 이 소망을 작은 공으로 치부하면서&nbsp; 이들에겐 어떤것보다도 원하는것이지만 우리에겐그저 작은공처럼 너무나도 작은것이기때문에 이작은 소망마저 떨어질수밖에 없는 사회적약자들의 고통을 부각시킨다고생각된다.&nbsp;<br><br>3. 난쟁이<br><br>난쟁이인 나이기 때문에 내가 사회적약자일수밖에 없다가 아니라 난쟁이여도 평등하다가 되어야하는데 사람들은 난쟁이를 보고 키가 작다며 동정을 한다. 이것자체가 이들을 사회적약자라는 프레임에 가두는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사회는 변하지 않았다. 지금도 똑같기 때문이다. 우리는 사회적약자라는것에 의존해 사회를 똑바로 보지 않고있다. 그들은 사회적 약자니까 어쩔수 없어가 아니라 애초에 평등했어야했다. 사회가 애초에 변했어야했다. 그래서 난 난쟁이가 이걸 역설한다고 생각했다. 남들이 보기엔 누구보다 약자같은 난쟁이가 가족에게는 남들과 같이 기댈수있는 남편이자 아빠이고집을 지키는 가장이다. 난쟁이는 못난사람이아니다. 누구보다 평등한 사람이다.이런 난쟁이를 불쌍해하고 동정을 한다는것자체가 이들에겐 무력감이자 패배감일수 있다고 느꼈다. 가족들에겐 누구보다 평등하고 멋있는 사람인데 우리는 그를약자라고 말하고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7 14:4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57100029</guid>
      </item>
      <item>
         <title>난쏘공 필기.pdf</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624970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51099871/6b5e2a27126fa29831979e636584e086/_______230420_163902.pdf" />
         <pubDate>2023-04-20 23:4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62497075</guid>
      </item>
      <item>
         <title>2203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795153</link>
         <description><![CDATA[<div><mark>2. 현대 우리 사회의 '난쟁이'와 '달나라'에 대해 써봅시다.<br></mark><br>2-1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의 '난쟁이' 집단에 대해서 써봅시다. 나는 거기에 포함되어 있나요? 내가 포함되어 있는 집단과 포함되어 있지 않은 집단을 생각해보고 각각 써주세요.<br>[조건1] 서술하는 집단을 대상화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br>[조건2] 최소 3문장 이상 쓸 것<br><br>2-2. 둘 중 하나를 골라, 이들이 꿈꾸는 '달나라'는 어떤 곳인지 써봅시다.&nbsp;<br>[조건3] 다음 글을 패러디해서 쓸 것. 밑줄 친 부분 바꿔 쓰기(전부 다 바꾸지는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만큼 바꿔쓰세요.)<br><br><br></div><blockquote><mark>아버지</mark>는 열심히 <mark>일했다</mark>. <mark>열심히 일하고도 인간다운 생활을 할</mark>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mark>아버지</mark>는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mark>아버지</mark>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mark>권리는 인정하지 않고 의무만 강요하는</mark> 것이었다. 아버지는 <mark>경제, 사회적 생존권</mark>을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br><br>그러나, <mark>아버지</mark>는 따뜻한 사람이었다. 아버지는 <mark>사랑</mark>에 기대를 걸었었다. <mark>아버지</mark>가 꿈꾼 세상은 <mark>모두에게 할 일을 주고, 일한 대가로 먹고 입고, 누구나 다 자식을 공부시키며 이웃을 사랑하</mark>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mark>호화로운 생활을 하지 않을</mark> 것이라고 <mark>아버지</mark>는 말했었다. 인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mark>호화로운 생활</mark>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mark>아버지</mark>가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mark>사랑</mark>이다.</blockquote><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3:2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795153</guid>
      </item>
      <item>
         <title>질문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0048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현대사회의 사회자약자, 난쟁이집단은 장애인이다. 난 이집단에 포함되어있지는 않다. 그치만 내가 포함되어있다고 생각하는 난쟁이 집단은 청소년이라고 생한다.<br><br>-아버지는 열심히 일했다. 열심히 일하고도 노비문서의족쇄를 벗어날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아버지는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아버지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배부른자는 배부르고 배고픈자는 항상 배고픈 것이었다. 아버지는 경제, 사회적 생존권을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3:2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0048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0193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속한 난쟁이 집단은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수도권에 사는 사람들보다 경험할 수 있는 해택이 비교적 적기 때문이다.<br>예를들어 수도권에있눈 전시를 보려면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기차왕복권을 사고, 지하철을 타고 가야한다.<br><br>내가 속하지 않은 난쟁이 집단은 노인집단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변화하는 사회를 설명 할 수 있는 시설이 많지 않아서 잘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예를들어서 키오스크 주문이 많아지는 이 시대에 키오스크로 주문하지 못해서 밖에 나가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br><br>노인은 열심히 배웠다. 열심히 배우고도 새로운 기계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편리하게 생활 할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노인은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노인의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먹고살기에 바빠 다른것에는 신경을 쓰지 못한 것 이였다. 노인은 이 시대에 맞춰거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3:3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01934</guid>
      </item>
      <item>
         <title>난쏘공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02928</link>
         <description><![CDATA[<div>2-1<br>내가 생각하기에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의 '난쟁이'집단은 여성과 노인이다. 그 이유는 이들은 여성, 노인이라는 이유로 성별 임금에서 큰 격차와 노인복지의 부족함, 늘어나는 노인빈곤률과 같이 사회의 부조리함을 받기 때문이다. 이때 내가 포함돼있는 "난쟁이"집단은 여성이고, 아닌 집단은 노인층이다.<br><br><br><br><br>2-2. 둘 중 하나를 골라, 이들이 꿈꾸는 '달나라'는 어떤 곳인지 써봅시다.&nbsp;<br>[조건3] 다음 글을 패러디해서 쓸 것. 밑줄 친 부분 바꿔 쓰기(전부 다 바꾸지는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만큼 바꿔쓰세요.)<br><br>그러나, 그 여성은 따뜻한 사람이었다. 그 여성은 주변이 주는 평등한 조건에 기대를 걸었었다. 그 여성이 꿈꾼 세상은 성별의 이유로 욕하지 않고, 성별간 화합이되며, 지배층의 시선을 위해 꾸밈노동을 하지않고, 여자라는 이유로 자신의 몸이 누군가의 쾌락을 위한 성적대상화가 되지 않을 사회분위기와, 어두운 길을 걷다 옆집 남자이웃을 보고 무서워하지않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한 성별에 집중되지 않을것이라고 그 여자는 말했었다. 여자가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모두가 제대로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다른 성별 위한 생활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그 여성이 꿈꾼 세상에서 여성에게 강요되는 것은 미(아름다움)가 아닌 야망이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3:3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02928</guid>
      </item>
      <item>
         <title>현대사회 난쟁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0294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살고있는 시대의 난쟁이는 고아라고 생각한다.글에서의 난쟁이처럼 고아는 대부분 자신의 선택과 상관없이 열악한 환경에 놓여지기 때문이다.<br>내가 속한 난쟁이 집단은 ‘학생’이다.<br>사회의 목적에 따라 배움을 강요받기 때문이다.<br><br>학생이 바라는 달나라는 자신의 삶에서 얻는 배움이 있는 곳이다.사회가 바라는 배움이 아닌,스스로의 삶을 개척해나가며 스스로 깨닫는 배움이 있는 곳.<br>그곳이 학생들이 바라는 달나라이다.<br>‘학생들이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자유로움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3:3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029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02959</link>
         <description><![CDATA[<div>2-1 내가 속하지 않은 난쟁이 집단<br>&nbsp;내가 생각하는 내가 속하지 않은 난쟁이 집단은 여성 집단 이다. 내가 속하는 난쟁이 집단은 청소년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계급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열세이며 힘의 우위에서 불평등한 조건에 놓여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사람 모두를 사회적 약자라 일컫는다.&nbsp;나를 포함한 난쟁이 집단을 보는 시선은 무시와 핍박이며 인권을 보장 받지 못하며 놀아날 때 그 한계는 돋보인다.<br><br>2-2<br>흑인은 열심히 외쳤다. 열심히 자신의 존엄성을 외치고도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결국 흑인은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흑인의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권리는 인정하지 않고 오로지 정치적 이미지 관리만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흑인은 경제, 사회적 생존권을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br><br>그러나, 흑인은 따뜻한 사람이었다. 흑인은 자신의 능력에 기대를 걸었었다. 흑인이 꿈꾼 세상은 모두에 자유를 존중받고, 공감하고, 누구나 다 겉의 지위를 무시한 이웃을 사랑하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존재하지 않을 것 이라고 흑인은 말했었다. 인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호화로운 생활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흑인이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자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3:3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0295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0337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mark>&nbsp;2. 현대 우리 사회의 '난쟁이'와 '달나라'에 대해 써봅시다.<br></mark><br>2-1&nbsp;<br>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의 '난쟁이' 집단 중 내가 포함된 집단은 청소년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어른들에 비해 신체적으로도 성장이 덜 되어 약하고 어른에게 보호를 받기 때문이다. 내가 포함되지 않은 집단은 장애인집단이다.<br><br>2-2. 둘 중 하나를 골라, 이들이 꿈꾸는 '달나라'는 어떤 곳인지 써봅시다.&nbsp;<br>[조건3] 다음 글을 패러디해서 쓸 것. 밑줄 친 부분 바꿔 쓰기(전부 다 바꾸지는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만큼 바꿔쓰세요.)<br><br><br></div><blockquote><em>장애인은 열심히 노력했다. </em><em><mark>열심히&nbsp; 노력하고도 인간다운 생활을 할</mark></em><em>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장애인은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장애인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장애인의 겉만 보고 그의 능력과 진심은 무시하는 것이었다. 장애인은 자신의 존엄성을 인정해주는 사회을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br><br>그러나, 장애인는 따뜻한 사람이었다. 장애인은 </em><em><mark>사랑</mark></em><em>에 기대를 걸었었다. 장애인이 꿈꾼 세상은 서로를 사랑으로 </em><em><mark>평등하게 대하고, 서로를 존중해주며 누구나 다 이웃을 사랑하</mark></em><em>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장애인을 차별하지 않을 것이라고 장애인는 말했었다. 인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다르다고 차별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장애인이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em><em><mark>사랑과 존중</mark></em><em>이다.</em></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3:3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03374</guid>
      </item>
      <item>
         <title>2212 양윤아 난쏘공 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12463</link>
         <description><![CDATA[<div>2. 현대 우리 사회의 '난쟁이'와 '달나라'에 대해 써봅시다.<br><br>2-1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시대의 난쟁이 집단에 대해서 써봅시다<br>내가 포함되지 않은 난쟁이 집단: 내가 생각하는 난쟁이 집단은 노인계층 집단이다. 주로 고령화사회에서 발전하는 사회에 의해 대표적으로 키오스크나 줄임말등 신조어와같은 신문화에 대해서 뒤쳐진 사람들을 뜻한다. 또, 이러한 신문화에 대해서 잘알지못할수밖에 없는 환경에 속해있는 집단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독거노인과 같은 집단이 있다<br>내가 속한 난쟁이 집단: 청소년계층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청소년은 피시방 출입을 금지기킨디는것이고 &lt;뉴스1 "충북도 민생사법경찰, 가정의달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gt; 에 따르면 청소년을 단속대상으로 하여, 청소년 유해환경업소(노래방, PC방등)을 집중단속을 한다는 내용에 따르면 학생들의 자유권을 제한한다는것이다. 또 청소년은 술, 담배를 구입하는것은 절대 불가능하며, 청소년 알바는 부모님동의가 있어야하며 근무시간도 제한되어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은 성인에 비해 청소년의 삶이 많이 제한된다는것을 알수있다. 또, 학업적 스트레스나 학업이나 또다른 이유로 인해 사회적 억압을 받는다. 이 때문에, 청소년은 또하나의 난쟁이계층이라고 생각하였다. 청소년 즉, 난쟁이 계층은 자신들만의 삶을 자유롭게 구현하지 못한다는것이다.<br><br>2-2<br>미성년자는 열심히 그들의 미래를 위해 살아갔다. 열심히 살아가도 자신의 생활을 자유롭게 생활할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미성년자는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미성년자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미성년자만의 사적인 삶은 의무만 강요하는 것이었다. 미성년자는 자유권을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br><br>그러나, 미성년자는 따뜻한 사람이었다. 미성년자는 자유에 기대를 걸었었다. 미성년자가 꿈꾼 세상은 보이지 않는것이나 법과 제도에 의해 억압당하는것이아닌, 누구나 권리를 존중받으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보이지않는것이나 법과 제도에 의해 억압당하지 않을것이라고 미성년자는 말했었다. 인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억압당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미성년자가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자유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3:4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12463</guid>
      </item>
      <item>
         <title>난쏘공 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2912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대의 난쟁이는 은퇴자이다. 왜냐하면 기술이 발전하면서 평균수명이 느는 가운데 은퇴 나이는 그대로 이기 때문에 은퇴를 하게 된다면 남은 삶이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br>내가 포함된 난쟁이 집단은 학생이다. 학생을 지킨다는 명목에서 제한되어진 일이 많기 때문이다.<br>&nbsp;<br><em><mark><br>학생은</mark></em><em>열심히 </em><em><mark>공부했다 </mark></em><em>. </em><em><mark>열심히 공부하고도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할</mark></em><em>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학생은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학생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nbsp; 생각은 무시당하며 학생의 본분을 다하라는 것이었다. 아버지는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할 권리를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br><br>그러나, 학생는 따뜻한 사람이었다. 아버지는 변화에 기대를 걸었었다. 학생이 꿈꾼 세상은 나이를 상관하지 않고 자신의 결정한 생각대로 행동하는 그렇지만 자신이 한 일에는 책임을 지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자신이 생각으로 인한 행동에  대하여 책임지는 것이라고 학생는 말했었다. 인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책임 없는 행동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학생이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변화이다</em></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3:5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2912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7698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포함되어있는 난쟁이 집단은 미성년자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미성년자는 피성년후견인, 피한정후견인과 함께 대표적인 제한능력자이다.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자격이 제한되는 사항들이 법률에 규정되어있기 때문이다.</div><div>내가 포함되어있지 않은 난쟁이 집단은 노인이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노인층은 젊은층에 비해 취업이 잘 되지않고, 여러가지 불평등을 겪기 때문이다.<br><br><br>노인은 <em>열심히 </em><em><mark>일했다</mark></em><em>. </em><em><mark>열심히 일했지만, 더이상 일 할</mark></em><em>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노인은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노인의 시대에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노인은 젊은층에 비해 원활하게 일하기 어렵다며 취업에 실패하는것이었다. 노인은 </em><em><mark>경제, 사회적 생존권</mark></em><em>을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br><br>그러나, 노인은 따뜻한 사람이었다. 노인은 공평한 기회에 기대를 걸었었다. 노인이꿈꾼 세상은 </em><em><mark>모두에게 할 일을 주고, 일한 대가로 먹고 입는 </mark></em><em>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국가의 경쟁력, 고령화 문제가 필연적인 문제임을 알고있다고 노인은 말했었다. 인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차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노인이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이해와 공정한 기회이다.</em><br><br><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4:5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876981</guid>
      </item>
      <item>
         <title>2216 장승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934616</link>
         <description><![CDATA[<div>2216 장승혜</div><div>-현대 우리 사회의 “난쟁이”와 “달나라”에 대해 써봅시다<br><br>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의 난쟁이 집단 중 내가 포함되지 않은 집단은 ‘노인’이다. 노인 집단이 난쟁이인 이유는&nbsp; 노인의 낮은 사회적 지위, 노인에 대한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 노인 복지미비 등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내가 포함된 난쟁이 집단은 ‘아동청소년’이다. 아동청소년 집단이 난쟁이인 이유는 나이가 어린 사람은 미성숙하고 판단력이 부족하며 가진 능력도 자본도 부족하고, 따라서 다양한 경험을 차단당하기 때문에 미성숙한 상태에서 벗어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br><br>노인은 열심히 변화한 사회에 적응하려 노력했다. 열심히 적응하려 노력하고도 적응하지 못해 마음 편히 살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노인은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노인 시대의 여러 특성 중 하나가 노인이 겪어야 하는 엄천난 변화를 이해해주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노인은 자신이 겪는 변화를 이해해줄 세상을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nbsp;<br><br>그러나, 노인은 따뜻한 사람이었다. 노인은 공감에 기대를 걸었었다. 노인이 꿈꾼 세상은 노인들이 겪을 수 밖에 없는 불편함을 외면하는 것이 아닌, 이해하고 공감해줄 수 있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오직 자신의 처지만 생각할 수 없을 것이라고 노인은&nbsp; 말했다. 인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 곳에서는 아무도 자신만 생각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노인이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공감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5:4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934616</guid>
      </item>
      <item>
         <title>난쏘공상징적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957728</link>
         <description><![CDATA[<div>난쟁이<br>먼저‘난쟁이’를 생각해보면 표면적인것은키가작은외적이지만표면에들어나지 않은것을 보면 남들과다른 외적기준으로 사회에서 소외되었거나 사회적 약자인것같다<br><br>노비매매문서&nbsp;<br>71pg 아버지만 고생한것이 아니다. 아버지의아버지, 아버지의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아버지,그 아버지의 할아버지 또 대대로 거슬러 올라간다.<br>노비매매문서는 약속같다 왜냐하면 마치 대대가 약속이라도 한듯 계속해서 가난을 끊을수 없게 가난을 계속해서 이어져 오고 노비라는것이 없어져도 아직도 약속처럼 이어져 오기때문입니다<br><br>달나라&nbsp;<br>아버지가 가고싶어하는 지금상황과 반대되는 이상적인 세계이다<br>왜냐하면 철거 계고장이 왔을때 아루런 미동없이 일마년후의 세계를 읽고 계셨기 때문이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6:0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957728</guid>
      </item>
      <item>
         <title>2-1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의 &#39;난쟁 이&#39; 집단에 대해서 써봅시다. 나는 거기에 포함되어 있나요? 내가 포함되어 있는 집단 과 포함되어 있지 않은 집단을 생각해보고 각각써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95882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오늘날의 난쟁이 집단은 여성과 노인이라고 생각한다.</div><div>여성의 인권은 과거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까지 몇몇 국가에서는 여성을 물건과도 같게 본다는 점이 있고 노인은 젊은 층에 비해 일자리가 부족하고 소외되는 점이 난쟁이와 같다.</div><div>그리고 나는 여성이라는 난쟁이 집단에 속해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iv>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의 여성의 인권은 어떤 부분에서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br><br>2-2. 둘 중 하나를 골라, 이들이 꿈꾸는 '달 나라'는 어떤 곳인지 써봅시다.<br><br>여성은 열심히 노력했다. 열심히 자신의 인권을 <em>위해</em> <em>노력하고도</em>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여성은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br>여성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권리를 인정하지 않고 의무만 강요하는 것이었다. 여성은 경제적, 법적 평등함을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br><br>그러나, 여성은 강한 사람이었다. 여성은 세상의 공정함에 기대를 걸었었다. 여성이 꿈꾼 세상은 모두에게 올바른 인식을 가르치고, 성적 평등을 실현하고, 서로의 성별을 비판하지 않고 사랑하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성별을 이유로 차별하지 <em>않을</em> 것이라고 여성은 말했었다. 인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 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em>그곳에서는</em> 아무도 잘못된 인식을 강요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여성이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평등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6:0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95882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97226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이 시대의 난쟁이는 독거노인이라고 생각한다. 독거노인은 가족 없이 혼자 살아가는 노인을 말한다. 독거노인들 중에서 중산층 이상의 노인들을 제외하면 거의 빈곤하게 살아가는 노인이 많다. 따라서 사회적 고립과 멸시로 인해 자살하거나 고독사로 죽는 경우가 많다고 하여 이 시대의 난쟁이라고 생각한다.</div><div>내가 포함되어 있는 이 시대의 난쟁에는 여성이라고 생각한다. 남성에 비해 비교적 힘이 약하다. 여성을 난쟁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많이 사라지긴 했지만 여전히 성차별이 남아있고 특히 몇몇 국가에서는 정도가 심하다. 따라서 사회적으로 지위가 약하다고생각이 들어 난쟁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여성은 열심히 일했다. 열심히 일하고도 동등한 대우를 받을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여성은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여성의 시대의 여러 특성 중 하나가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인정하지 않고 성차별하는 것이었다. 여성은 양성평등한권리를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div><div><br></div><div>그러나, 여성은 따뜻한 사람이었다. 여성은 평등에 기대를 걸었었다. 여성이 꿈꾼 세상은 남성과 차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바라봐주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성차별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여성은 말했었다. 인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차별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여성이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평등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6:1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972269</guid>
      </item>
      <item>
         <title>12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99052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시대에 난쟁이는 노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거기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내가 포함되어 있는 집단은 청소년이라는 집단이 있다 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집단은 노인이 있다<br><br></strong>노인은 열심히 일을 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일을 할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노인은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div><div>노인의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노인에게 일을 할 권리를 내어주지 않는 것이었다. 노인은 경제,사회적 생존권을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div><div>그러나, 노인은 따뜻한 사람이었다. 노인은 사랑과 배려에 기대를 걸었었다. 노인이 꿈꾼 세상은 나이가 들었더라도 일을 할수 있는, 사회적 약자인 노인을 배려해주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노인을 차별하지 않을 것이라고 노인은 말했었다. 노인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았기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 곳에서는 아무도 노인을 배려하지 않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노인이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사랑과 배려이다.</div><div><strong><br><br><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6:2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4990528</guid>
      </item>
      <item>
         <title>2205 김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500261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내가 생각하는 우리가 살고있는 이 시대의 난쟁이 집단은 장애인이다. 장애인은 신체의 일부에 장애가 있거나 정신적으로 결함이 있어서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제약을 받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회적 약자, 즉 난쟁이라고 할 수 있다. 장애인 차별 사례들 중 하나로 지역주민들이 특수학교 설립을반대하는 사례가 있다. 나는 이 집단에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나 또한 ‘청소년’이라는 난쟁이 집단에 포함된다. 청소년은 연령에 의해 차별당하는약자이기 때문에 난쟁이 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장애인은</strong> <strong>열심히</strong> <strong>소리내었다</strong>.<strong>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사람’임에도 평등하게 편리하게 생활할</strong> <strong>권리를</strong> <strong>잃었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말년의</strong> <strong>장애인은</strong> <strong>자기</strong> <strong>시대에대해</strong> <strong>앙심을</strong> <strong>품고</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장애인들이</strong> <strong>차별받는</strong> <strong>시대의</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특성</strong> <strong>중의</strong> <strong>하나가</strong> <strong>다름을</strong> <strong>틀림으로</strong> <strong>보는</strong> <strong>것이었다</strong>. <strong>아버지는</strong> <strong>차별에서</strong> <strong>벗어난</strong> <strong>평등한세상을</strong> <strong>찾아</strong> <strong>상처를</strong> <strong>아물리지</strong> <strong>못하고</strong> <strong>벽돌</strong> <strong>공장</strong> <strong>굴뚝에서</strong> <strong>떨어졌다</strong>.</div><div><br></div><div><strong>그러나</strong>, <strong>장애인은</strong> <strong>따뜻한</strong> <strong>사람이었다</strong>. <strong>장애인은</strong> <strong>평등에</strong> <strong>기대를</strong> <strong>걸었었다</strong>. <strong>장애인이</strong> <strong>꿈꾼</strong> <strong>세상은 그저 다른 사람들과 같은 대우를 받고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strong> <strong>세계였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세계의</strong> <strong>지배계층은 자신들이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고 장애인은</strong> <strong>말했었다</strong>. <strong>인간이</strong> <strong>갖는</strong> <strong>고통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그들도</strong> <strong>알</strong> <strong>권리가</strong> <strong>있기때문이라는</strong> <strong>것이었다</strong>. <strong>그곳에서는</strong> <strong>아무도 차별을</strong> <strong>하려고</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않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중략</strong>) <strong>장애인이</strong> <strong>꿈꾼</strong> <strong>세상에서</strong> <strong>강요되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평등이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6:3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5002615</guid>
      </item>
      <item>
         <title>현대 우리 사회의 &#39;난쟁이&#39;와 &#39;달나라&#39;에 대해 써봅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5003149</link>
         <description><![CDATA[<div>2-1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의 '난쟁이' 집단에 대해서 써봅시다. 나는 거기에 포함되어 있나요? 내가 포함되어 있는 집단과 포함되어 있지 않은 집단을 생각해보고 각각 써주세요.&nbsp;<br><br>내가 생각하는 난쟁이 집단은 성소수자 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지 못하는 등의 기본적인 권리를 제한받고 성소수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막연한 경멸,멸시의 시선을 받기도 하기 때문이다. <br>&nbsp;내가 생각하는 내가 포함되어 있는 난쟁이 집단은 청소년이다. 왜냐하면 어른 울타리에서 자라야하고 법적보호자 허락없이는 혼자서 돈을 벌수도 없는 등 활동에 제약이 있기 때문이다.&nbsp;<br><br>2-2. 둘 중 하나를 골라, 이들이 꿈꾸는 '달나라'는 어떤 곳인지 써봅시다.&nbsp;<br><br>성소수자는 열심히 사회에서 차별받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열심히 노력하고도 국가에 의해 제도적인 차별을 받아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할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성소수자는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성소수자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인간의 어쩔 수 없는 고유한 감정과 성향을 인정하지 않고 비난하는 것이었다. 성소수자는 제도적, 사회적 인정과 이해을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nbsp;<br><br>그러나, 성소수자는 따뜻한 사람이었다. 성소수자는 다름을 틀림으로 보지 않고 인정해주는정 것에 기대를 걸었었다. 성소수자가 꿈꾼 세상은 성별에 제한받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차별의 시선을 받지 않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소수의 감정을 무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성소수자는 말했었다. 인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소수의 감정을 무시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아버지가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인정과 이해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6:3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50031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5271680</link>
         <description><![CDATA[<div>2. 현대 우리 사회의 '난쟁이'와 '달나라'에 대해 써봅시다.<br><br>2-1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의 '난쟁이' 집단에 대해서 써봅시다. 나는 거기에 포함되어 있나요? 내가 포함되어 있는 집단과 포함되어 있지 않은 집단을 생각해보고 각각 써주세요.<br><br>지금 이 시대에서 난쟁이 집단은 성 소수자라고 생각 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성소수자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있고 그들을 위한 법적 제도 가 잘 마련이 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이다.나는 이 집단에 포함되지 않지만 나는 미성년자라는 난쟁이 집단에 속해 있다. 미성년자들은 아직 미성숙한 나이이기 때문에 여러 활동에 제한을 받기 때문이다.&nbsp;<br><br>2-2. 둘 중 하나를 골라, 이들이 꿈꾸는 '달나라'는 어떤 곳인지 써봅시다.&nbsp;<br>[조건3] 다음 글을 패러디해서 쓸 것. 밑줄 친 부분 바꿔 쓰기(전부 다 바꾸지는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만큼 바꿔쓰세요.)<br><br><br><br>성소수자는 열심히 일했다. 열심히 일하고도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성소수자는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현재 이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자신이 속하지않은 소수집단을 그저 비난하고 욕하는 것이었다. 성소수자는 평등, 자유권을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br><br>그러나, 성소수자는 따뜻한 사람이었다. 성소수자는 인정과 존중에 기대를 걸었었다. 성소수자가 꿈꾼 세상은 어떠한 정체성도 그저 같은 사회의 일원으로 인정 받고 그 누구와 같은 삶을 살 수 있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호화로운 생활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성소수자는 말했었다. 인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호화로운 생활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성소수자가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인정과 존중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10:1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5271680</guid>
      </item>
      <item>
         <title>현대 사회의 난쟁이 집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532640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한 난쟁이 집단은 장애인이다. 장애인들은 신체적 정신적 결함이 있어 비장애인보다 일상생활에서나 사회생활에서나 제약을 더 받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포함된 난쟁이 집단은 미성년자,아동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태어날때부터 보호자의 관리안에서 살아간다. 그 관리가 좋든 나쁘든 아이들은&nbsp; 쉽게 벗어날수 없다. 그들에게 가족이라는 테두리 밖은 경제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제약이 많기 때문이다. 가족이라는 테두리가 설령 아이들을 더 힘들게 하더라도 아이들에겐 벗어날 힘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br><br><br>아이는 <em>열심히 말했다. 자신이 주장한것을 행할권리를 잃었다.그래서 아이는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아이의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자신의 마음대로 벗어나고 주장할수없는 것이었다.아이는 자유를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br><br>그러나, 아이는 따뜻한 사람이었다. 아이는 부모에게 기대를 걸었었다. 아이가 꿈꾼 세상은 그저 자신의 얘기를 잘 들어주고 남에게 관심을 가지며 사랑을 주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사소한것에 신경쓰고 관심을 가지는것이라고 아이는 말했었다. 인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자신들의 말을 듣지 않으려고하거나 자존심을 부리지 않을 것이다. (중략) 아이가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사랑이다.</em></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11:0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532640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540512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포함된 집단은 청소년 집단입니다.<br>그 이유는 미성년자라는 이름 하에 필요 이상의 통제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청소년 또한 위험한 시설이 아니라면 10시 이후에도 시설을 사용할 권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제가 포함되지 않은 집단은 장애우 집단입니다. 장애우를 위한 시설이 존재하긴 하지만 아직 시각 장애우용 보도블럭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인 것 처럼, 또는 손상이 되었을 때 빠른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동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의 환경과 주변 위험 요소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장치가 더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br>(시각)장애우는 열심히 점자블럭을 짚었다. 점자블럭을 짚고 싶어도 미관성을 따져 조금씩 사라진 점자블럭에 안전하게 거리를 다닐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시각)장애우는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div><div>장애우가 함께 살아 온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 가 다수의 편의나 의견만 반영하여 정작 당사자의 의견은 뒷전인 것이었다. 아버지는 비장애우와 같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권리를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br>그러나, (시각)장애우는 따뜻한 사람이었다. 아버지는 공감에 기대를 걸었었다. 장애우가 꿈꾼 세상은 신체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자유로운 이동을 하며 보장받아야 할 안전이 존재하는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자신들의 시점이 아닌 점자블록 사용 당사자의 시점에서 점자블록을 바라볼 것이라고 아버지는 말했었다. 인 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 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 곳에서는 아무도 자신의 시점으로만 세상을 보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시각)장애우가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공감이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12:1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540512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547459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생각하는 우리사회의 난쟁이는  "<strong>외국인노동자</strong>“이다 왜냐하면 아직도 우리사회에선 일하러온 외국인 노동자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지않고, 그들의 대한 편견과 차별 그리고 이러한 차별적인 시선으로 인해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자신이 일한만큼 돈을 못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나는 이 집단의 사례에 포함되진 않지만,<br>나는 미성년자라는 사회적 집단에 포함이 되어있다.<strong>미성년자는</strong> 학생이라는 프레임이 있기에 이 시기엔 제3자가 나를 통제할수있기에 통제받는 미성년자를 난쟁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외국인노동자는 열심히 살았다. 땀흘리며 하루를 보내도 기본적인소득을얻을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외국인노동자는 자기 시대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다. 외국인노동자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자신을외국인이기에 바라보는 차별적인 시선과 대우 그리고 불공평한 임금을 주는것이었다외국인노동자는 존중권, 사회적생존권을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div><div><br></div><div>그러나, 외국인노동자는 따뜻한 사람이었다. 외국인노동자는 동등함에 기대를 걸었었다. 외국인노동자가 꿈꾼 세상은 모든사람을 같은인격으로써 존중해주고 열심히 일한만큼 돈을 주고&nbsp; 차별적이지 않은 동등한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모두를 같은 시선으로 보고 대우해주리라고 외국인 노동자가 말했었다. 인간이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호화로운 생활을 하려고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외국인노동자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동등함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13:0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5474599</guid>
      </item>
      <item>
         <title>2203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5565889</link>
         <description><![CDATA[<div>2. 현대 우리 사회의 '난쟁이'와 '달나라'에 대해 써봅시다.</div><div><br></div><div>2-1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의 '난쟁이' 집단에 대해서 써봅시다. 나는 거기에 포함되어 있나요? 내가 포함되어 있는 집단과 포함되어 있지 않은 집단을 생각해보고 각각 써주세요.</div><div>[조건1] 서술하는 집단을 대상화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div><div>[조건2] 최소 3문장 이상 쓸 것</div><div><strong>내가 포함되어 있는 난쟁이 집단은 여성이다. 내가 포함되지않은 난쟁이 집단은 장애인이다. 난쟁이 집단을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했고 사회적 약자란 신체 또는 인지 기능이 다른 사람보다 약한 사람을 포함하여 정치ㆍ경제ㆍ문화 면에서 일반주류 구성원들에게 명시적 또는 암묵적으로 차별을 받거나 받는다고 느끼는 집단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그래서 조선시대의 유교에 영향 때문에 많은 차별을 받는 여성과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사회적 제약이 큰 장애인을 선택했다.</strong></div><div><br></div><div>이를 생각해보면 신체적, 정신적 제약이 따르는 장애인의 차별받는 생활여건 자체가 이유가 되겠죠</div><div><br></div><div>2-2. 둘 중 하나를 골라, 이들이 꿈꾸는 '달나라'는 어떤 곳인지 써봅시다.&nbsp;</div><div>[조건3] 다음 글을 패러디해서 쓸 것. 밑줄 친 부분 바꿔 쓰기(전부 다 바꾸지는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만큼 바꿔쓰세요.)</div><div><br></div><div><br></div><blockquote><strong>여성은 열심히 노력했다. 열심히 일하고도 정당한 대우를 받을 권리를 잃었다. 그래서 말년의 여성은 나자기 시대에 대해앙심을 품고 있었다. 여성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여성의 능력이 우선이 아닌 남성을 무조건 우선시하는 것이었다. 여성은 정당한 권리를 찾아 상처를 아물리지 못하고 벽돌 공장 굴뚝에서 떨어졌다.</strong></blockquote><div><br></div><blockquote><strong>그러나, 여성은 따뜻한 사람이었다. 여성은 자신의 삶에 기대를 걸었었다. 여성이 꿈꾼 세상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일을 주고, 그에 맞는 직급과 연봉을 제공하는 어쩌면 당연한 세계였다. 그 세계의 지배계층은 평등한 생활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여성은 말했었다. 인간이 갖는 고통에 대해 그들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평등한 생활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중략) 여성이 꿈꾼 세상에서 강요되는 것은 평등이다.</strong></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14:0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85565889</guid>
      </item>
      <item>
         <title>&lt;창모&gt; 질문2</title>
         <author>cmj752</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94061965</link>
         <description><![CDATA[<div>삶에 관한 질문<br>하나 이상 모조리 댓글로 달아주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7 03:1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94061965</guid>
      </item>
      <item>
         <title>&lt;창모&gt; 질문1</title>
         <author>cmj752</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94062264</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에 관한 질문<br>하나 이상 모조리 댓글로 달아주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7 03:1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594062264</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세번째 과제</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74515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lt;오늘 활동 순서!&gt;</mark></strong><br><br><strong>1. [작품 질문]</strong> 하나 고르고<br>&nbsp; <strong>&nbsp;[삶 질문]</strong> 하나 골라서 댓글로 남깁니다<br><br>(TIP) 지난 시간에 모둠 토의했던 질문을 포함하면 편해요. 물론 나에게 영감을 주는 새로운 질문을 골라도 됩니다<br><br>2. 글을 씁니다.(자기 이름 게시판에서 + 버튼 눌러서 쓰기)<br><br><br><strong><mark>&lt;글은 이렇게 써주세요!&gt;<br><br></mark></strong><strong>- 제목: 3반 21번 최OO</strong><br><br><strong>- 첫번째 문단</strong>: 질문1(작품질문) 쓰기<br>&nbsp; ㄴ <strong>조건1: 작품 속 구절 인용할 것</strong><br><br><strong>- 두번째 문단</strong>: 질문2(삶질문) 쓰기<br>&nbsp; ㄴ <strong>조건2: 외부 자료를 인용할 것</strong>(자기 경험, 신문 기사, 통계 자료, 연구 결과, 설문 조사 등. 경험 혹은 따로 조사한 자료면 OK)<br><br><strong>- 세번째 문단</strong>: 작가의 메시지<br>&nbsp; ㄴ <strong>조건3: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전달하려고 한 메시지가 어떤 것일지 + 그 이유</strong><br><br>&nbsp; <strong>ㄴ 조건4. 최소 분량</strong>: 1,2문단은 각 6문장 이상, 3문단은 4문장 이상 (단, 인용구는 길이와 관계 없이 한 문장으로 침)<br><br>&nbsp; <strong>ㄴ 조건5. 작성 기한</strong>: 다음 수업 시간 전까지(이후 수정된 건은 확인하지 않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0:5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745150</guid>
      </item>
      <item>
         <title>&lt;창모&gt; 1.작품 질문</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74534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lt;아리송한 구절&gt;</mark></strong></div><ul><li>(16p) '천사'가 주려는 메세지는 무엇일까?</li><li>(16p) “그들이 정말 그를 보고 있는 것인지는 알 수 없었다.”는 말에서의 그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li><li>(16p) 마지막 장면에서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 쫒기는 남자가 주인공에게는 잠깐이라도 천사라고 착각했다고 한 사건의 의미는 무엇일까?</li><li>(16p) 두 번째 문단. 증오하는 눈길, 그의 눈길에 담긴 의미는 뭘까?</li><li>(16p) '나'가 마지막에 본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에게 끌려가는 사람은 창모일까? 맞다면 창모에게는 어떤 사정이 있었을까? 아니라면 이 장면은 어떤 의미로 들어가 있는 것일까?</li></ul><div><br><br></div><div><strong><mark>&lt;창모에 관한 것&gt;</mark></strong></div><ul><li>(7p) ‘나’가 말 했던 ‘잃을 수 있는 것’ 중에 ‘갖게 될 소중한 것’과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것’은 무엇이 될 수 있을까? / 창모가 결국 잃은 것은 무엇인가</li><li>창모는 선인가 악인가? / 창모는 어떤 사람인가?</li><li>창모는 왜 그런 성격을 지니게 됐을까 / 창모가 이런 사람 (이해할 수 없는 행동과 사고를 하는 사람) 이 된 계기는 무엇일까? (이유가 있어서 그런 사람이 된 걸까?)&nbsp;</li><li>부족한 것 없이 자란 창모가 저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뭘까?</li><li>(10p) “창모 같은 애”는 무엇일까?</li><li>(5p) 창모는 왜 자신을 망치면서까지 보복을 중요시하는 것일까요?</li><li>(5p) ‘나’의 창모의 논리에서 그건 진실이지만 실은 진심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li><li>(7p) 주인공이 말하는 창모의 논리, ‘너의 논리에서 그건 진실일거야’ 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그 창모의 논리는 사회적으로 정당한가?</li><li>(8p) 왜 창모는 '나' 와 있으면 화가 사라진다고 했을까? / 창모는 왜 주인공에 의해 감정을 조절 할 수 있는걸까 / 창모가 주인공에게 의지했던 이유는 뭘까, 주인공의 어떤 점이 창모를 편안하게 해줬던 걸까?</li><li>창모는 자기 자신을 왜 훼손하는 걸까 / (4p) 창모는 왜 '죽고 싶어'리는 말을 할까?</li></ul><div><br><br></div><div><strong><mark>&lt;창모와 나에 관한 것&gt;</mark></strong></div><ul><li>(3p) 창모는 내키는 대로 한두 명과 어울려 다녔는데 항상 어떤 이유에선가 그 애들을 증오하게 되었다. '나'는 어떻게 오랜시간 창모와 친구로 지낼 수 있었을까?</li><li>주인공은 그가 모두를, 심지어 창모 자신까지도 해친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그의 곁에 그토록 오랫동안 있었을까. / 주인공은 창모를 왜 이해할 수 있었을까?</li><li>(5p) 왜 주인공은 창모가 자기자신을 가장 함부로 훼손하고 있다고 생각했을까?&nbsp;</li><li>(14p) 창모와 소호언니 그리고 나와 남편과의 술자리에서 창모 혼자 말을 하거나 둘만 크게 웃었을 때 나가 어딘가 모르게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고 한 이유가 무엇일까요?</li><li>‘나’는 창모와 친해질 수 있었던 가장 큰 마음은 무엇이었을까? / ‘나’는 어떤 마음으로 창모를 도운 걸까</li><li>(11, 13, 15p) 주인공은 창모에게서 멀어질 수록 왜 스스로가 죄책감을 느꼈을까?</li><li>(15p) 주인공은 오래전부터 창모와 결별을 기다려왔으면서도 직접적으로 이별하지 못했을까</li><li>(11, 15p) ‘나’는 계속 창모를 계속 떠올리고 가깝게 지내면서도 종종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 이유는 무엇일까?</li><li>모든 사람들을 적으로 만들어버리던 창모가 왜 먼저 ‘나’를 특별하게 대하고, 먼저 다가왔을까?</li></ul><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0:5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745341</guid>
      </item>
      <item>
         <title>&lt;창모&gt; 2. 삶 질문</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74553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lt;가까운 질문&gt;</mark></strong></div><ul><li>왜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까</li><li>나는 좋은 사람이라고 확신 할 수 있을까? 과연 나에겐 창모의 모습이 없을까?</li><li>작품 속 ‘나’는 정말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인가?</li><li>(10p) ‘나’가 말하는 사람이 사람을 돕는 세상은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는가? / 사람이 사람을 돕는 세상이 우리 사회 속에도 존재하는가?</li><li>(11p) 인간을 온전히 파악하는 건 불가능 하다는 말에 동의하니? 이런 생각을 평소에 했던 적이 있니? 그렇다면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니?</li><li>(11p) 자신은 하나의 인간을 온전히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li><li>(11p) 마지막줄 / 대게 사람들은 어떤 한 사람을 범죄자, 전교1등, 보호자와 같이 프레임을 씌워 생각하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 우리는 왜 어떤 사람을 한 단어로 정의하게 되는걸까 / 인간이 정의내린 세상의 오류는 뭘까</li></ul><div><br><br><strong><mark>&lt;창모 같은 사람들에 대한 질문&gt;</mark></strong></div><ul><li>(10p) "창모같은 애를 도와도 된다고 생각해?"</li><li>(10p) 내 주변에 창모같은 친구가 있다면 작품속의 ‘나’처럼 옆에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될까? 아니면 세상의 사람들(현도)처럼 스스로 멀어지는 사람이 될까? 어떻게 그를 상대하는 것이 옳을까? / 어떻게 그를 대해야 그를 위한 방법일까?</li><li>창모와 같은 폭력성 가진 사람들은 바뀔 수 있는 것일까? / 창모와 같은 아이들은 인간 관계에서 회복 가능성이 있을까? 그 이유는?</li><li>창모와 같이 충동적이고 타인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은 우리가 어떻게 대해야 원만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li><li>이 세상 속 창모는 누구이며 그들을 도움이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는가? 만약 그렇다면 내가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 속에는 너그러운 이해가 공존하는가?</li><li>창모가 끝까지 변하지 못한다면 사회는 창모를 동정해야 할까 격리해야 할까&nbsp; &nbsp;</li></ul><div><br><strong><mark>&lt;사회적 사건에 대한 질문&gt;</mark></strong></div><ul><li>간혹 뉴스를 통해 무고한 피해자들을 낳는 참혹한 사건들을 접한다. 이러한 사건들은 과연 온전히 가해자의 잘못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사회적인 책임도 있는 걸까? 마치 창모와도 같은 사람들을 사회는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li><li>(길을 가다가 어떤 사람이 자신을 째려봤다며 상대방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피해자에게 사과는 커녕 형량이 얼마나 나올지에 대해서만 궁금해하는 사람. 묻지마 폭행과 묻지마 살인 이 사건의 가해자들. 대구 학교폭력 사건) 이 사건의 사람들은 왜 창모처럼 사소한 것으로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만 생각하고 타인을 해치는 걸까</li><li>악플로 인하여 다양한 사건사고가 있는데 이 댓글을 쓰는 사람들은 그 후에 사람이 고통받을 것을 알면서 계속해서 사람들을 희롱하고 자신의 분을 왜 다른사람에게 푸는 걸까.... 왜 사람의 대한 연민을 못느끼고 생각없는 사람처럼 구는걸까</li><li>평소 일어나는 끔찍한 일을 저지른 사람에게 화자와 비슷한 친구가 있었다면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nbsp;</li></ul><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0:5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745536</guid>
      </item>
      <item>
         <title>2반 18번 조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444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창모는 선인가 악인가?<br>창모는 선과 악을 구분지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그런거 생각 안 해봤어. 그냥 화가 나면 참지 않을 뿐이야” 라는것을 봐서 창모의 잘못된 행동을 교정해줄 어른이 주변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창모는 잘못된 행동을 하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것을 봐서 그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라는걸 모르는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그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라는걸 인지시켜주고, 사회화를 시켜준다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굳이 선과 악을 따지자면 선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창모의 기본운 착하지만 자신이 화 났을때의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하는것이지 사람 자체가 악하다고 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br>&nbsp;나는 좋은사람이라고 확신 할 수 있을까? 과연 나에겐 창모의 모습이 없을까?<br>나는 좋은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한 나의 자아 안에 분명 창모의 모습이 조금은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누구나 화나는 일이 있다. 우리는 그 화를 표출하는 방법을 알고있을 뿐이다. 나 또한 누군가가 잘못된 행동을 하고 나를 화나게하고 여러 매체에서 사람이 할 수 없는 짓을 하는 사람을 보면 왜 살지라는 생각을 잠깐씩 한다. 하지만 실제 행동으로는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내가 이 행동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그 이후의 일까지 생각할 수 있어서이지 내가 착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br>&nbsp;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서 창모들을 생각해 보고, 그 창모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내 안의 창모를 보면서 인간은 한가지 모습이 아니라 그 내면에 여러가지의 모습이 있고 그것을 완벽이 이해하기는 힘들다는것을 표현하고 싶은것 같다. 왜냐면 글에서 “어쩌면 처음부터 하나의 인간을 온전히 파악하는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nbsp; 들었다” 라는 부분이 있기 따문이다. 이런것을 생각 해 보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우리 사회의 창모들울 조금은 이해할 기회를 만든것 같다. 그리고 창모처럼 가정이 부유하더라도, 부족함 없이 자랐어도 창모가 되었듯이 조건없이 누구나 창모가 될 수 있다는것을 나타낸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2:5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44473</guid>
      </item>
      <item>
         <title>2209 서아미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520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2반 9번 서아미<br><br>모든 사람들을 적으로 만들어버리던 창모가 왜 먼저 ‘나’를 특별하게 대하고, 먼저 다가왔을까?<br>- 첫번째 문단: 질문1(작품질문) 쓰기<br>&nbsp; ㄴ 조건1: 작품 속 구절 인용할 것<br><br><br>마지막줄 / 대게 사람들은 어떤 한 사람을 범죄자, 전교1등, 보호자와 같이 프레임을 씌워 생각하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 우리는 왜 어떤 사람을 한 단어로 정의하게 되는걸까<br>- 두번째 문단: 질문2(삶질문) 쓰기<br>&nbsp; ㄴ 조건2: 외부 자료를 인용할 것(자기 경험, 신문 기사, 통계 자료, 연구 결과, 설문 조사 등. 경험 혹은 따로 조사한 자료면 OK)<br><br><br>작가메세지: 어느환경을 가던 창모같이 생각하는 회가이 사회의 섭리와 부합하지 않는듯한 사람은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이상하고 다가가서는 안될 아이"라고 프레임씌워 상종하지않으려한다. 그래야 생활을 하는데 있어 편하고 흠이 가지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작품을 읽은 우리는 이런 창모를 이해해보려는 자세를 갖춰보는게 어떨까? 그리고 이해해보려는 자세를 갖춰야하는 이유는<br><br>- 세번째 문단: 작가의 메시지<br>&nbsp; ㄴ 조건3: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전달하려고 한 메시지가 어떤 것일지 + 그 이유<br><br>&nbsp; ㄴ 조건4. 최소 분량: 1,2문단은 각 6문장 이상, 3문단은 4문장 이상 (단, 인용구는 길이와 관계 없이 한 문장으로 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0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52092</guid>
      </item>
      <item>
         <title>2반 17번 조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55018</link>
         <description><![CDATA[<div><br><br><strong>- 첫번째 문단</strong>:&nbsp;</div><ul><li>부족한 것 없이 자란 창모가 저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뭘까?</li></ul><div>작품 4쪽을 보면 ‘나’가 창모가 죽고싶어하는 이유(어머니가 운동화를 버렸다던가 잘난 가족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것)을 듣고 ”그건 일반적으로 자살을 결심할 만큼 괴로운 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나는 창모가 무언가 다른 이유를 숨기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나는 이부분을 보고 창모가 죽고싶어하는 것 또한 진심일 뿐더러 이유 또한 진실하다 생각했다. 나는 창모가 부족할 것 없이 자랐기에 더 고통스러웠다고 생각한다. 창모는 타고나길 예민한 기질을 타고 태어났고 이런 창모와 달리 과학고를 준비할 정도로 영특한 동생은 어릴 적부터 많은 비교를 당했을 것이다. 혹은 뛰어난 부모님은 엇나가는 창모를 흠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만약 이런 가정에서 자랐다면 상대의 작은 행동에도 자신이 크게 무시를 받거나 피해를 받은 것처럼 행동하는 창모의 모습도 어느정도 이해가간다. 오랜시간 소외나 무시를 받아온 사람은 그런 비슷한 상황에서 더 크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런 부족함없는 환경이 오히려 창모에게 독이었지 않았을까 조심히 추측해본다.</div><div><br><br><strong>- 두번째 문단</strong>:</div><ul><li>(10p) 내 주변에 창모같은 친구가 있다면 작품속의 ‘나’처럼 옆에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될까? 아니면 세상의 사람들(현도)처럼 스스로 멀어지는 사람이 될까? 어떻게 그를 상대하는 것이 옳을까? / 어떻게 그를 대해야 그를 위한 방법일까?</li><li>사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많이 공감이되었던 이유중하나가 바로 나 또한 학창생활을 보내면서 두세명의 ’창모‘를 보아왔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나는 이 책의 ‘나’와는 달랐다. 나는 ‘현도’였다. 이런 애들은 마주하지않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하며 상대하려하지않았고 그 ‘창모’들의 폭력적인 행동에 가끔 눈살을 찌푸릴 뿐이었다. 다만 이책을 읽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지금까지는 나의 방법이 옳다 생각했지만 그 아이들을 ‘나‘처럼 이야기를 들어주고 인도하려하는 것이 옳은 방법인 것 같다. 이 ’창모‘들이 나중에 커서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지르기 전에 이 사회와 ’창모‘본인들을 위해 격리시키려하는것보다는 옳은 방향으로 이끌려하는 것이 더 맞는 것 같기 때문이다.</li></ul><div><br><br><strong>- 세번째 문단</strong><br>난 작가가 이 책을 통해 이 사회가 ’창모‘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질문을 던진 것 같다. 특히 제압 당한 마지막 창모와 닮은 남자를 그 공원에 있던 사람들이 사라지길 바라는 것처럼 보았다는 부분에서 정말 이게 맞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스레 다른 결말은 없지않을까 아쉬움이 들었다. ‘나’나 사회에서 창모를 도왔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 말이다. 작가또한 이런 생각을 하여 이러한 그에 대한 질문을 작품으로 쓴 것 같다.</div><div><br></div><div><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0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55018</guid>
      </item>
      <item>
         <title>2219하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59125</link>
         <description><![CDATA[<div>창모가 보복을 중요시하는 이유는 자신의 생각이 맞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어서라고 생각한다.글을 읽으면서 나는 창모가 분명 불안감을 느꼈을 것 이라고 생각했다.모두가 자신을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보이고 그것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때문에 창모는 자신이 지금껏 옳다고 생각한 세상의 기준이 불안해져서 그것이 맞다는 자신의 생각을 세게 표현하기 위해 보복을 더 강하게 한 것 같다.글의 6페이지에서도 창모는 ”왜냐니 그 여자가 나를 화나게 한거지“라고 하면서 버스에서 일어난 상황을 자신의 기준에 맞춰서 생각하고 있다.이러한 모습이 창모가 자신의 기준에 맞추어 생각한다고 알 수 있다.<br><br>인간은 남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br>남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부터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인간은 내 경험을 바탕으로 남을 공감하고 이해하기 때문이다.하지만 자신을 완벽히 이해하는 인간은 없다. 폴 오스터의 ‘내면 보고서’에서도 인간은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자신을 완벽히 보거나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나 자신이 직접 경험하지 못한 감정을 남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는 없다.<br>따라서 남을 이해하려면 나 자신부터 이해해야하지만<br>나 자신을 완벽히 이해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남을 완벽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br><br>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서 평소 나의 행동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주려고 했다고 생각한다.<br>인간은 태어날때 갖고 있던 성격의 본질을 사회화라는 틀에 맞춰 성장하고 공동체 생활을 한다.<br>그래서 인간의 행동은 공동체 생활의 특성을 담고 있는데 작가는 이러한 특성을 배제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창모라는 아이를 작품에 등장시켜서 평소 우리가 하지 말아야할 행동들을 보여준다.정작 우리는 언제든지 옳은 행동을 하는가라는 질문을 다시 한번 회상시켜주는 이 작품은 작가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평소 행동들을 회상시켜 준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59125</guid>
      </item>
      <item>
         <title>2213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60763</link>
         <description><![CDATA[<div>글쓰기 세번째 과제</div><div><br><strong>- 첫번째 문단</strong>: 질문1(작품질문 6문잔<br>&nbsp; ㄴ <strong>조건1: 작품 속 구절 인용할 것</strong><br><br>16p) “그들이 정말 그를 보고 있는 것인지는 알 수 없었다.”는 말에서의 그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br><br>그를 바라본 사람들의 반응은 (16페이지)"사람들은 그저 저 이상하고 위험한 것을 어서 치워버리길"이라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사람들은 '그'를 멀리하고 없어져야 할 존재로 인식한다. 사람대 사람으로써가 아니라 마치 짐승을 보듯 그를 대한다. 그래서 정말 그를 본다는 것의 의미는 10p"사람이 사람을 돕는 사회"에서의 사람들이 서로를 대하는 태도가 아니라 경멸하는 태도로 그를 본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창모는 이 작품 속에서 온갖 만행을 저지르지만 '나'는 그런 그에게 사람대 사람으로써 도움을 주려 노력한다. 그래서 '나'는 사람이 사람을 돕는 사회를 아직 깨닫지 못한 '그들'은 아직 정말 '그'의 본질은 보지 못한다는 의미로 한 말인 것 같다.'그'라는 것은 '그'의 본질과 사람으로써의 '그'를 말한다고 생각한다. <br><br><strong>- 두번째 문단</strong>: 질문2(삶질문) 쓰기6문장<br>&nbsp; ㄴ <strong>조건2: 외부 자료를 인용할 것</strong>(자기 경험, 신문 기사, 통계 자료, 연구 결과, 설문 조사 등. 경험 혹은 따로 조사한 자료면 OK)<br><br>(10페이지)사람이 사람을 돕는 세상이 우리 사회 속에도 존재하는가?<br><br>사람이 사람을 돕는 세상은 우리 사회 속에서도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주의로 사람들이 자신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긴 하다. 하지만 사회의 어딘가에서라도 사람이 사람을 돕는 사회가 있다. 내가 경험한 것중에는 내가 길을 잃어서 친구들과 헤매고 있을 때 먼저 다가와 길을 친절하게 알려 주셨던 분이 있었다. 나의 경험 말고도 사회에서 직업 자체가 이와같은 일을 하는 경우도 많다. 상담가분들 또한 힘들어 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힘이 되어주기 위해 노력한다.<br><br><br><br><strong>- 세번째 문단</strong>: 작가의 메시지 4문장 <br>&nbsp; ㄴ <strong>조건3: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전달하려고 한 메시지가 어떤 것일지 + 그 이유<br><br>우리는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사회 속에서 여러가지 경험을 하며 살고 있다. 작가는 그 사회 속에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문제를 던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사회에서 우리들과는 조금 다르게 적응이 어려운 사람들을 우리는 도와주고 그들에게 사회는 당신들을 배척하지 않고 함께 하기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느끼고 알도록 해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다. "사람이 사람을 돕는 사회", 그리고 천사가 주려는 메세지라고 말하는 것을 보아 사람을 존중하고 서로가 함께 어울리는 사회를 작가가 추구하는 것 같다. 또한 '나'가 그런 삶을 실천하자 창모에게 변화가 생긴 것을 통해 가능성을 얘기하고 우리가 살아갈 방향을 제시했다고 생각한다.</strong><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1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60763</guid>
      </item>
      <item>
         <title>2212 양윤아 &lt;창모&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62764</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문1&gt; 창모는 선인가 악인가?/창모는 어떤사람인가?<br>창모시점이 아닌 다른사람들의 시점에서는 창모는 괴물과같은 어딘가 모자란 사람으로 보였을것이다. 처음에 읽으면서 나도 책을읽고 창모의 남다른 행동을 보고 의아하면서 창모를 악으로 생각하기도 하였다. 따라서 창모를 잘모르는이들은 악으로 판단할것이다. 하지만 창모입장으로 보았을때, 창모는 보호가 필요한존재이고 충분히 보호받을 권리가 있어보이는 마치 어린애같다. 6p에서 " 나는 그런거 생각 안 해봤어. 그냥 화가 나면 참지 않을 뿐이야" 와 8p에 "너랑 이야기하면 화가 사라져. 화가 났던 건 진짠데, 진짜 죽고 싶었는데 내거 그런 마음이었는지 나도 알 수 없게 돼버려, 신기하지않아?라는 구절에서 창모의 말을 볼수있다. 따라서 창모는 고의적인것이 아닌 단지 자신을 보호하기위한 표현법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였고, 그 행동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이기에 선도 악도 아닌 자신을 위한 그저 그런행동인것을 창모입장에서 하였다는것이다. 따라서 이것을 생각해보고, 혹시라도 자신의 표현이 다른사람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았는지에 대한 잘못을 그자 깨닫지못한것같다. 따라서 정리해보면 창모입장에서는 창모는 그저 선령한 시민이고 타인의 시선에서는 창모는 그저 그런 괴물이다.&nbsp;<br>하지만 내 생각에서는 창모를 타인이 생각하는 "그저 그런 괴물"이라고 함부로 단정짓거나, 창모를 괴물로 만든이들이 더욱더 악이라고 생각한다. 창모는 집안이 나쁘지는 않은편이다. 창모는 분명 누군가의 행동이나 모습에 영향을받아 분명 남이 생각하는 악으로 변했을것이다. 따라서 결론은 창모는 악도아니고 선도아닌 존재인것같다. 다만 타인들이 창모를 악으로 생각한다는것이다.<br>하지만 창모를 그렇게 만든 타인들이 더 악으로서의 존재인것같다.<br><br>&lt;질문2&gt;창모가 끝가지 변하지 못한다면 사화는 창모를 동정해야하는가 격리해야하는가?&nbsp;<br>이 질문 또한 &lt;질문 1&gt;과 이어질것같았다.&nbsp;<br><br>&lt;뉴스 문화경제 2023.1.16&gt;에 따르면,&nbsp;<br>"순간적인 분노를 참지 못하고 이를 과격한 행동으로 표출하는 사례들이 발생했다.<br><br>13일 A씨는 “해당 영상은 백화점 측의 동의를 얻은 영상”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A씨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 모 백화점을 맨발 차림으로 찾았다.<br>A씨는 고객상담실에 들러 매장 담당자를 찾으며 직원들에게 질문하다가 “와, 인수인계도 안 된 거야? 내가 올라가서 깽판을 쳐놓을게”라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br>와 같은 뉴스가 있다.<br><br>마치 이 글을 보고 창모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창모의 분노조절장애같은 증상은  증분노조절장애 증상이 심각한 경우에는  정식 진단명인 ‘간헐적 폭발장애’로 진단 받을 수 있고, 충동조절 장애 가운데 하나로 분노를 스스로 통제하지 못해 파괴적 행동을 반복적으로 나타내는 증상을 보인다. 창모와 같은사람들은 현실에서도 많다는것이다. 그 많고많은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것은 물론 잘못된행동이다. 또한 이러한사람들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것도 범죄행위의 일종이 될수도 있다. 이런점에서는 격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격리를 함으로 해결되는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사회에 의해서 어긋나버린 창모같은이들의 행동을 사회에서 동정하는것이 아닌, 회피하는것과같은 격리하는것이아닌,&nbsp; 바로잡을수 있도록 정부에서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사람들의 시선을 바꾸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사람들의 시선은 실제로,이처럼 "분노를 참지 못하고 과격한 방식으로 표출하는 방식에 네티즌은 우려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아무리 중립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려 해도 이건 정도가 심하다”, “분노조절장애 사회네”, “꼭 병원가서 치료받기를 권한다”, “혹시 백화점 VVIP인가”, “비닐봉지 하나에 스스로 인생을 망치다니”, “항의를 하려면 정당한 방법으로 해야지 이게 뭔 깽판이냐”, “점점 사회가 무서워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nbsp;" 라는 뉴스의 네티즌 반응을 보였다. 따라서 이러한 사람들의 시선을 바꾸거나 분노조절장애와 같은 증상을 앓고 있는 창모와 같은 사람을 치료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1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62764</guid>
      </item>
      <item>
         <title>2220 황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68109</link>
         <description><![CDATA[<div>1.&nbsp;<br>‘나’의 창모의 논리에서 그건 진실이지만 진실이 아니라는 말의 의미는 말로는 죽고싶다고 하지만 사실은 죽을 용기가 없고 오히려 죽고 싶지 않아 그런 말을 내뱉는 거라고 생각했다.</div><blockquote>창모는 언제나 자기 마음이 무너졌으니 세상도 무너질 거라고 확신하는 어린아이 같은 태도로 내게 전화를 걸었다. p.9</blockquote><div>인용구를 보면 자기 마음이 무너진 것으로 불안해하는 창모를 볼 수 있다. 진짜로 죽고 싶어한다는 말이 진심이라면 마음따위 신경쓰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작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쓰는 창모를 보면 진짜로 죽고 싶은 것이 아니라 작은 일에도 그저 크게 반응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진심으로 죽고 싶은 것이 아닌 충동적으로 죽고 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저렇게 표현했다고 생각했다. 창모는 때로는 죽고싶을 만큼 화가나지만 진심으로 죽을 용기는 없어 그렇게 표현했다고 생각했다.<br><br>2.<br>하나의 인간을 온전히 파악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내 경험을 예로 들자면 정말 모든 것을 나눈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와는 서로 모든 것을 파악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친구가 내 생각과는 다르게 행동하고 엇나가기 시작했다. 이 경험을 통해 나는 모든 걸 다 나눈 친구더라도 인간을 온전히 파악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또한 책에서 창모를 보면 그냥 단순한 어린아이 같다가도 그 안에 심오한 생각이 있어 보였다. 이런 부분들을 볼 때 우리는 인간을 온전히 파악할 수 없고 단면적인 부분만 보고 살아간다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인간을 온전히 파악할 수 있다면 내가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 것과 같은 경험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3.<br>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전달하려고 한 메세지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며 우리와 다르다고 배척해서는 안된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 것 같다. 다양한 사람들이 한데 모여 살고있는 하나의 세상의 정해진 기준은 누군가에겐 분명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작가는 이런 부분을 비판하며 남을 너무 내 시선, 세상의 시선으로만 바라봐서는 안된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생각하는 보통의 기준에는 창모가 맞지 않지만 다르게 생각한다면 보통의 기준이라는 것은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한 사회의 행동이고 사실은 각자마다의 기준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창모를 완전히 잘못 되었다고 하는 것은 잘못되었고 이런 창모를 통해 작가는 다양한 사람들을 우리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배척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전하고 있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1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68109</guid>
      </item>
      <item>
         <title>22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1462</link>
         <description><![CDATA[<div>(16p) '나'가 마지막에 본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에게 끌려가는 사람은 창모일까? 맞다면 창모에게는 어떤 사정이 있었을까? 아니라면 이 장면은 어떤 의미로 들어가 있는 것일까?<br>&nbsp;- 창모가 아닌 것 같다. 창모가 아니지만 주인공이 창모라고 확신했었던 이유는 단순히 창모와 외모가 닮았기 때문인 것 같다.<br>&nbsp;이 장면이 들어간 이유는 "그는 나와 정확히 눈이 마주쳤지만 조금도 놀라거나 주저하지 않고 지독하게 증오하는 눈길로 나를 쳐다봤다. 남자들에게 제압을 당하며 뺨이 땅에 긁히규 필이 등 뒤로 묶이면서도 마치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 내는 소리처럼 으르렁 거리며 나를 위협했다. 그건 원한이 있는 사람을 보는 시선 같기도 하고 전혀 모르는 사람을 보는 시선 같기도 했다. 나는 그때 처음으로 한가지 사실을 깨달았는데, 창모가 단 한번도 나를 공격하려 한 적이 없다는 것이었다." 라는 부분으로 알 수 있듯이 '내'가 곧 창모가 아니라고 생각을 바꾼 이유를 경찰에게 제압당한 남자는 나를 공격하려고 했는데 창모는 '나'를 공격한적이 없기 때문에 나를 공격하려는 모습을 보고 창모가 아님을 느꼈기 때문인데 이를 통해 창모가 '나' 에게는 공격적으로 대하지 않았고 이를 '나'가 인지하게 하기 위해서 이 장면을 넣은 것 같다.<br><br>&nbsp;<br><br>(2204 김이진) 창모가 끝까지 변하지 못한다면 사회는 창모를 동정해야 할까 격리해야 할까<br>&nbsp;- 격리해야 한다. 창모도 선천적으로 공격적인 성격을 가졌는지, 후천적으로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모르겠고 사회에서 격리당하는 창모가 불쌍하긴 하지만 창모가 변하지 않고 계속 공격적인 성향을 띄고 사람들을 공격하는데도 격리하지 않고 동정하는것은 창모에게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에게 못 할 짓 이라고 생각한다.<br>&nbsp;부산 오피스텔 돌려차기 묻지마 폭행의 피해자의 근황을 쓴 글을 보면 묻지마 폭행을 당한 피해자는 뇌 손상, 다리 마비 영구장애 등 평생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게 되었다고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창모에 의해 철봉에 테이프로 묶여 수치심을 느낀 학생도 이를 평생 트라우마로 여겨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2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1462</guid>
      </item>
      <item>
         <title>2206 김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15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작품)모든 사람들을 적으로 만들어버리던 창모가 왜 먼저 ‘나’를 특별하게 대하고, 먼저 다가왔을까?&nbsp;</div><div>“창모와 단둘이 대화하는 사람은 너밖에 없어”(4p)를 보면, 창모는 자신의 말을 경청해주고 거슬릴만한 행동을 하지않아서 먼저 나를 특별하게 대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나’가 창모에게 하는 말들을 보면 객관적인 시선에서 바라보는창모의 모습을 알려준다. 그래서 창모에게 주관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통해 뭐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창모가 ‘나’에게 배움을 얻어간다고 느껴 적으로 만들지 않은 것 같다. 창모가 이해가 안되는 일을 할때마다 사람들은 화내고 다그친다. 하지만 ‘나’는 그런 창모에게 잘못된 점을 똑바로 알려주고, 이해 시켜주기 때문에 남다른 모습을 보고 다가온 것 같다. 또, 창모가 응급실에 있었을 때 와준 것은 오직 ‘나’이다. 누구보다 창모를 생각하고있고, 그 또한 창모도 그걸 알기에창모는 ‘나’에게 의지하고, 특별하게 대해준다고 생각한다.<br>&nbsp;삶) 이 세상 속 창모는 누구이며 그들을 도움이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는가? 만약 그렇다면 내가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속에는 너그러운 이해가 공존하는가?&nbsp;</div><div>이 세상 속 창모는 우리 모두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외면의 사회적인 면 가지고 있지만, 창모와 같은 내면 또한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험한 말이나 필터링 거치지않은 행동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사회적인 역할을 해야하기에 내면을 밝히지 않는다. 이 글 속 창모는 그런 내면을 외면에서의 이들을 생각하지않고 마음대로 표현하고 있는 사람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도움이 필요한 존재이다. 왜냐하면 이 글의 창모처럼 아무도 신경 쓰지않고 무관심 하다면&nbsp;</div><div><br></div><blockquote>(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온 가족이 중학생 딸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피해자 A양의 40대 부모를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 고등학생 오빠를 폭행 혐의로 각각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5일 0시께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A양을 주먹으로 때리거나 발로 차는 등 20여분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blockquote><div><br>처럼 이러한 자신의 내면을 행동으로 바로 실행하는 심각한 일들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우리들을 보는 시선 속에는 너그러운 이해도 공존하지만, 이 글의 창모와 같은 내면을 밝히는 사람이 저런 예시처럼 사건을 발생시킨다면, 더이상 너그러운 이해가 공존하지않는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nbsp;작가는 우리 사회가 창모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나’가 창모를 대처한 모습도 보이지만도 ‘나’가 아닌 다른 사람의 반응은 거의 다 부정적이였다. 그래서 창모를 보는 다른이들의 시선과 사회는 창모를 이해하지않으려하고, 무관심하다는 것을 작가는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우리 사회와, ‘나’와같은 개인이 창모를 조금 더 신경쓰고 이해한다면 창모도 사람을 막 대하거나, 폭력을 행사하려고 하는 일이 줄 것이라는 함축된 의미를 또한 전달하고 있는 것 같다. 작가는 통틀어 창모에게 주는 사회의 영향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전하고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2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1527</guid>
      </item>
      <item>
         <title>창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176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3반 21번 최OO</div><div><br></div><div>- 첫번째 문단: 질문1(작품질문) 쓰기</div><div>&nbsp; ㄴ 조건1: 작품 속 구절 인용할 것</div><div><br></div><div>- 두번째 문단: 질문2(삶질문) 쓰기</div><div>&nbsp; ㄴ 조건2: 외부 자료를 인용할 것(자기 경험, 신문 기사, 통계 자료, 연구 결과, 설문 조사 등. 경험 혹은 따로 조사한 자료면 OK)</div><div><br></div><div>- 세번째 문단: 작가의 메시지</div><div>&nbsp; ㄴ 조건3: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전달하려고 한 메시지가 어떤 것일지 + 그 이유</div><div><br></div><div>&nbsp; ㄴ 조건4. 최소 분량: 1,2문단은 각 6문장 이상, 3문단은 4문장 이상 (단, 인용구는 길이와 관계 없이 한 문장으로 침)</div><div><br></div><div>&nbsp; ㄴ 조건5. 작성 기한: 다음 수업 시간 전까지(이후 수정된 건은 확인하지 않음)</div><div><br></div><div><br></div><div>작품 질문]창모는 자기 자신을 왜 훼손하는 걸까 / (4p) 창모는 왜 '죽고 싶어'리는 말을 할까?</div><div><br></div><div>작품 속 창모는 자신을 함부로 대하면서 타인도 마찬가지로 함부로 대하는 것처럼 나온다. /창모는 일반 사람들과는 달리감정을 잘 못느끼고 공감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저 타인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을훼손하는 것 같다. /그리고 창모는 죽고싶다라는 말을 주인공에게 말을 하는데 사실 죽고 싶다라는 말을 타인에게 하는것은 사실 살고 싶다라는 의미이기도 한다. /5p.” 그러니까 창모의 논리에서 그건 진실이지만, 때로 진실은 사라지기도한다는 말이야“라는 말이 있다./ 여기에서 느낄 수 있듯이 창모에게는 이 삶이 힘들고 진정 죽고 싶다는 감정이 들지라도사실 살고 싶다는 감정도 있기에 이런 말을 하는 것 이라 생각한다. /</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삶 질문] 이 세상 속 창모는 누구이며 그들을 도움이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는가? 만약 그렇다면 내가 그들을 바라보는시선 속에는 너그러운 이해가 공존하는가?</div><div><br></div><div>이 세상 속 창모는 반 사회적인 인물이라 생각한다. 창모의 성격에 대해서 조사하던 중 창모의 성격과 매우 유사한 질병에 대해 찾았다. 지식백과에 따르면 ’반사회적 인격장애‘라는 질병이 있는데 지식백과 중 내용을 인용하자면 ’타인의 권리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침해하며, 반복적인 범법행위나 거짓말, 사기성, 공격성, 무책임함을 보이는 인격장애‘라고나타난다. 이러한 질병 중에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와 거의 비슷한 종류로 이런 사람들은 사회에서&nbsp;</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2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1760</guid>
      </item>
      <item>
         <title>2반 3번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18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가 마지막에 본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에게 끌려가는 사람은 창모가 맞다고 생각한다.</div><blockquote>남자들에게 제압을 당하며 뺨이 땅에 긁히고 팔이 등 뒤로 묶이면서도 마치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 내는 소리처럼 으르렁거리며 나를 위협했다.</blockquote><div><br>이 부분을 통해 그렇게 사납고 짐승같이 누군가를 위협할 사람은 창모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매우 난폭한 모습이기에 창모 같다고 생각했다.<br><br></div><blockquote>“그 순간 나는 분명히 창모라고 확신했다.”&nbsp;</blockquote><div><br></div><div>이 부분을 통해 나 또한 창모라고 확신했다. 사람의 촉은 생각보다 정확하다. 꽤 오래 같이 있던 시간이 있기에 서로에 대한 촉은 더욱더 정확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창모와 닮았다/헷갈린다’등의 표현이 아닌 ‘확신한다’는 표현을 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정말 창모일 것 같다. 단순한 착각이라면 가까이 다가왔을 때 더 확신을 하진 않았을 것이다.</div><div><br>&nbsp;나는 내가 좋은 사람이라고 확신할 수도 없으며 나에게도 창모의 모습이 있다고 생각한다. 저번 시간에 윤하가 말했듯이 모든 사람들은 살면서 한 번쯤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그건 인간의 어쩔 수 없는 생각이며 사회화가 되었기에 그저 그 감정과 행동을 표출하지 않을 뿐이다. 그래서 책에서의 창모의 모습은 나에게 있지만 밖으로는 드러내지 않은 숨겨둔 나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div><blockquote>인류에 있어서 그림의 가장 오래된 흔적은 &lt;손바닥 각인&gt;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흔적을 외부에 남겨놓으려는 본능적인 충동이 예술 탄생의 가장 원초적인 계기의 하나가 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blockquote><div><br>이를 통해 인류는 예술의 탄생에서도 본능적인 충동을 드러내려고 한다는 걸 알 수 있다.<br><br></div><blockquote>진정한 예술은 창조적인 예술가의 견딜 수 없는 충동에 의해 생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blockquote><div><br>이런 명언이 있을 만큼 예술은 충동에 의해 생긴다.<br><br>예술이라고만 했지만 예술 외에도 사람들의 생활 속에 녹아든 모든 행동은 충동이라는 감정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blockquote>순간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하는 마음속의 자극.</blockquote><div><br>충동의 사전적 정의를 검색해 보면 이렇게 나온다. 무언가를 하고 싶어 하는 자극을 통해 살아가고 그를 느끼고 생각하는게 사람이기 때문에 나뿐만 아니라도 모든 이들 또한 창모의 모습이 드러난다고 생각한다.<br><br><br>&nbsp;작가는 이를 통해 전달하려고 한 메시지는 2문단에 쓴 것처럼 ‘우리 또한 창모일 수 있다’라는 것이다. &nbsp; ‘너 충동적인 사람이야?’라고 물었을 때 대부분 긍정적인 대답이 바로 나오진 않는다. 부정적인 답변이 대다수다. 사람들은 자신의 충동적인 면모가 있다는 걸 인정하려고 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없다. 하지만 깊이 생각해 보면 모두가 가지고 있는 면모이고그런 자신의 모습도 생각해 보도록 이런 책을 쓰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3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1808</guid>
      </item>
      <item>
         <title>2210 서예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1889</link>
         <description><![CDATA[<ul><li>부족한 것 없이 자란 창모가 저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뭘까?</li></ul><div><br></div><div>인용구p.5 . 창모가 세상에서 자신을 가장 아끼는 것처럼 굴지만 실제로는 자기 자신울 가장 함부로 훼손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했다.&nbsp;</div><div>창모가 경제적인 면에서는 부족함 없이 자란 것이 맞을지라도 부모님의 사랑이나 창모를 어떻게 대해주셨는지에 따라 창모가 사회에서하는 행동들이 달라진디고 생각한다. 책에서 묘사한 경제적 부족함이 없는 가정환경은 창모의 행동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창모는 타인을 존중하고 아끼는 데 미숙한 만큼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방법에 대해서도 미숙해보인다. 책의 내용에 미루어 보았을 때, 창모의 동생은 특목고 진학을 준비할 만큼 똑똑한 아이였다. 이 또한 부모님의 지원과 관심이 필요했을 반면, 창모의 현 상황을 보았을때, 창모는 동생이 받은 만큼의 관심이나 응원이 부족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창모는 경제적 지원 보다는 창모가 자신을 더 아낄 수 있는 심리적으로서의 지원이 더 필요할 것 같다.<br><br></div><ul><li>&nbsp; (11p) 인간을 온전히 파악하는 건 불 가능 하다는 말에 동의하니? 이런 생각을 평소에 했던 적이 있니? 그렇다면 그런 생각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니? &nbsp;</li></ul><div><br>인간을 온전히 파악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다. /보통 가족이나 연인이 싸울 때 그 이유가 서로 마음이 맞지 않거나 서로의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가 가족과 친구들과 싸웠을 때의 상황들은 생각해보면 늘 서로를 파악하지 못하고 설령 파악하더라도 이해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났던 것 같다. /&nbsp;또한 알더라도 인간은 계속해서 배우고 바뀌는 존재로서, 이러한 경험을 계기로 인간을 온전히 파악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 이 책을 읽으며 주인공은 물론이고 창모 자신조차도 자기 자신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것 같다./ 나 또한 내 경험들을 근거로 들어 나를 아직 전부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있는 가운데 이런 점에서 창모와 공통점을 느껴 이 주제를 고민해보게 되었다./</div><div><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3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1889</guid>
      </item>
      <item>
         <title>2205 김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207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strong><br></div><ol><li><strong>부족한</strong> <strong>것</strong> <strong>없이</strong> <strong>자란</strong> <strong>창모가</strong> <strong>저렇게</strong> <strong>행동하는</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뭘까</strong>?- (4p) ‘<strong>창모의</strong> <strong>아버지는</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자동차</strong> <strong>회사의</strong> <strong>임원이었고</strong> <strong>어머니는</strong> <strong>약사였다</strong>. <strong>창모의</strong> <strong>부모님은</strong> <strong>신축</strong> <strong>아파트와</strong> <strong>상가</strong> <strong>건물을</strong> <strong>소유하고</strong> <strong>있었고</strong> <strong>사이도</strong> <strong>나쁘지</strong> <strong>않았다</strong>. <strong>연년생인</strong> <strong>남동생은</strong> <strong>과학고</strong> <strong>입학을</strong> <strong>준비</strong> <strong>중이었다</strong>.’ <strong>라는문장에서</strong> <strong>이유를</strong> <strong>생각해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창모의</strong> <strong>가족은</strong> <strong>부족함</strong> <strong>없이</strong> <strong>살고</strong> <strong>있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창모는</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친구들에</strong> <strong>비해</strong> <strong>편한</strong> <strong>환경에서</strong> <strong>살고있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strong>그리고</strong> <strong>창모의</strong> <strong>남동생이</strong> <strong>과학고를</strong> <strong>준비한다고</strong> <strong>하였는데</strong>, <strong>여기서</strong> <strong>생각해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과연</strong> <strong>창모는</strong> <strong>과학고를</strong> <strong>준비하지</strong> <strong>않았을까</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과학고를</strong> <strong>진학하지</strong> <strong>않은</strong> <strong>혹은</strong> <strong>못한</strong> <strong>이유가</strong> <strong>있을까</strong>? <strong>이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창모가</strong> <strong>과학고를</strong> <strong>진학할</strong> <strong>성적이</strong> <strong>되지</strong> <strong>않아</strong> <strong>진학을</strong> <strong>못하였다고추측한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여기서</strong> <strong>창모가</strong> <strong>연년생인</strong> <strong>동생에게</strong> <strong>뒤쳐진다는</strong> <strong>느낌을</strong> <strong>받아</strong> <strong>성격이</strong> <strong>괴팍해지고</strong> <strong>화가</strong> <strong>가득찬</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아무래도</strong> <strong>주변에서</strong> <strong>동생과</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비교하고</strong>, <strong>창모</strong> <strong>자신도</strong> <strong>스스로</strong> <strong>자신이</strong> <strong>동생과</strong> <strong>우열을</strong> <strong>가려</strong> <strong>생각하게</strong> <strong>됨으로써</strong> <strong>자신감이</strong> <strong>사라졌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집</strong> <strong>밖에서는</strong> <strong>자신이</strong> <strong>누구보다</strong> <strong>위에</strong> <strong>위치하기를</strong> <strong>바라는</strong> <strong>마음에서</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사람들에게</strong> <strong>험하게</strong> <strong>대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아닐까</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들었다</strong>.&nbsp;</li><li><strong>사람이</strong> <strong>사람을</strong> <strong>돕는</strong> <strong>세상이</strong> <strong>우리</strong> <strong>사회</strong> <strong>속에도</strong> <strong>존재하는가</strong>? - <strong>존재한다</strong>. <strong>세월호</strong> <strong>참사</strong> <strong>당시</strong> <strong>현장으로</strong> <strong>달려가</strong> <strong>희생자</strong> <strong>수습</strong> <strong>활동을</strong> <strong>했던</strong> <strong>민간잠수사를</strong> <strong>예로</strong> <strong>들</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이들은</strong>&nbs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3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2079</guid>
      </item>
      <item>
         <title>2반 14번 이서진 창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239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2반 14번 이서진</div><div><br></div><div>- 첫번째 문단: 증오하는 눈길에 담긴 의미는 원망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15p에 마지막에서 위로 3번째 중에 있는“어쩌면 세상 어딘가에는 그토록 끔찍한 짓을 저지를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무서운 마음이 완전히사라질 때까지 그들을 혼자 내버려두지 않고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고”를 인용하였다.나는 인용구 같은 사람이 ’나‘ 라고 생각하였다. ’나‘는 창모가 다른 사람을 위협하는 행동을 하더라도 창모를 외면하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창모와 연락을 끊는다. 이는 창모에게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을 잃은 것과 마찬가지일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창모가 모든 일을 과하게 해석하는 특성상 창모는 버려졌다고 생각될 것이고 이는 ’나‘를 증오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기에 그 눈갈은 증오라고 생각된다.&nbsp;</div><div>&nbsp; ㄴ 조건1: 작품 속 구절 인용할 것</div><div><br></div><div>- 두번째 문단: 창모가 끝까지 변하기 못했다면 사회는 창모를 격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창모는 자신이 격은일보다 더 과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증상은 편집상 성격장애인 편집증이라고 생각된다. 편집성 성격장애의증상은 타인의 동기를 악의적으로 해석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편집증은 자기가 편집증의 증상을 인식하고 약물치료로 증상이 완호될 수 있다. 하지만 창모가 끝까지 자신이 변화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창모는 격리하여 강제로라도이 증상을 치료해야 한다거 생각한다.&nbsp;</div><div>&nbsp; ㄴ 조건2: 외부 자료를 인용할 것(자기 경험, 신문 기사, 통계 자료, 연구 결과, 설문 조사 등. 경험 혹은 따로 조사한 자료면 OK)</div><div><br></div><div>- 세번째 문단: 작가의 메시지</div><div>&nbsp; ㄴ 조건3: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전달하려고 한 메시지가 어떤 것일지 + 그 이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3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2397</guid>
      </item>
      <item>
         <title>2반 11번 신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2495</link>
         <description><![CDATA[<div>창모와 소호언니 그리고 나와 남편과의 술자리에서 창모 혼자 말을 하거나 둘만 크게 웃었을 때 나가 어딘 가 모르게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고한이유가 무엇일까요?</div><div>&nbsp;</div><div>나는 ‘나’가 창모에게 호감의 감정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13p에 “달리는 차 안에서 창백하게 질린 창모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는데 이상하게도 창모가 곧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왈칵 눈물이 쏟아져서 나는 병원에 도착할 때까지 울음을 멈출 수 없었다.”라는 부분을 보면 ‘나’는 창모가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때 매우 슬퍼했었다. 이를 통해서 ‘나’가 창모를 애정 있게 생각하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창모는 ‘나’를 다른사람을 대하는 것과 다르게 대한다. ‘나’는 창모가 좋아한다는 소호언니의 얘기를 들은 적은 있지만 실제로 소호언니를 본 적과 창모와 소호언니가 같이 있는 모습을 본 적은 없다. 그래서 ‘나’가 자신 이외의 소호언니와 웃는 모습을 처음보고 낯설게 느낀 것이다.<br><br><br><br></div><div>자신은 하나의 인간을 온전히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nbsp;</div><div><br></div><div>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각 사람에게는 다양한면이 있는데 우리는 그 사람의 일부분 밖에 보지 못한다. 그 일부분만을 가지고 하나의 인간을 온전히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나는 학교에서의 나, 집에서의 나, 등등 여러가지의 나가 있는데 이들은 꽤나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한면만 보고 사람을 온전히 파악하는 것은 온전히 파악한다고 할 수 없다. 그렇게 파악하는 것은 한 사람에게 프레임을 씌우는 거랑 비슷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3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249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2535</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 1<br><br>내가 마지막에 본 그남자는 창모가 맞을까? 그이유는??<br><br>나는 그남자는 창모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div><blockquote>“나는 그때 처음으로 한가지 사실을 깨달았는데, 창모가 단한번도 나를 공격하려 한 적이 없다는것이었다.“</blockquote><div>&nbsp;자신을 공격안한다는 창모는 남에겐 그 남자처럼 공격적이였을것이다. 자신에게만 한정되던 창모의 모습이 사라지고 남들에게 창모가 보여주는 모습들이 보이자 주인공 나는 혼란에 빠진다. 과연 그녀는 창모가 자신을 공격적으로 대했어도친하게 지냈을수있었을까?&nbsp; 그녀는 이제서야 다른사람이 느끼던 창모를 본것이다.&nbsp; 남이 볼때는 창모의 공격적인 모습, 이면의 선같은것은 보이지않는다. 그저 창모는 공격적이고 화를 많이 내는 그런 무서운 존재일뿐인것이다. 여태껏 “나”의 이야기로 창모를 보면서 우리는 창모를 최대한 이해하려고 했다. 왜냐하면 창모는 “나”에게는 적대적이지 않고 오히려 동정심이 들게 만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창모를 과연 이해할수있을까?&nbsp; 실제로 내가 피해자였다면 창모가 사실마음은 착하고 그저 예민한 아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않을것이다.&nbsp; 창모의 속얘기를 모를뿐더러 나를 공격까지 한 사람을 좋게 볼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 장면을 보고 나는 “나”에게 여태껏 창모주변사람들이 겪었던 일이 잠시 왔다고느꼈다. 걀국 그녀도 마지막엔 다른사람이 느낀 창모에 대한 감정과 똑같은 감정을 느낀것이다.</div><div><br></div><div>질문2<br><br>인간을 온전히 파악하는게 가능할까? 그 이유는?&nbsp;<br><br>인간을 온전히 파악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된다. 하물며 나 자신에 대해서도 잘모르는 인간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마흔살이 넘은 사람도 자신의 정체성을 잘 알지 못해 고민하는 사람이 많은데 생각하는것도, 살아온 방식도 다른 인간들을 하나로 파악한다는것은 너무나 자만한것이다. 나는 하루하루 나라는것은 무엇이고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고민해보지만 아직도 잘모르겠다. 매일 생각하지만 생각할수록 한없이 우울해지기 때문에 나 자신도 파악을 하고있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파악한다는것은 어느정도 과학적으로 정확한 사실에 대해서는 할수있겠지만 온전히는 전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나이를 먹고 죽기 하루전이되어서야 나 자신에 대해서는 조금은 알게되지 않을까 인간은 너무나다르고 너무나 많다. 그들을 하나로 묶는것 자체가 맞을까 창모라는 사람조차 우리는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그 많은 인간들을 우리가 감히 온전히 파악했다고 할수있을까? 우리는 창모가 왜이런 행동을 했는지 조차도 파악하지 못했다.&nbsp;<br><br>작가가 전하고자 하는것<br><br>작가는 악이란 무엇인가를 말하려고 했던것같다.</div><div>창모가 다른사람들에게는 악으로 비춰졌지만 창모에 대해 자세히 알게된 우리와 ”나“는 과연 그를 악이라고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자꾸 던지는것 같았다. 창모의 모습을 보면 우리가 마음속에 숨겨오고 있었던 생각들과 비슷하다. 그렇다면 사실 창모와 우리는 다른게 별로 없다. 하지만 창모는 마음속에 생각을 꺼내어 행동하였을 뿐이다. 이것은 창모가사람이 사람을 해치면 안된다는 옳바른 도덕적 윤리의식이 없어서 그런것일것이다. 창모가 이런성격이 된게 사회탓이라면 사회 또한 악인가? 등등 끊임없이 이어지는 악에대한 질문이 생기면서 결국 그 무엇도 쉽게 정의하기 힘들어진다. 또주인공인 “나”는 과연 창모를 위한 착한 사람일까 에 대한 궁금증도 불러일으키는것같다. 창모를 도와주지만 뭔가 말에가식이 있고 정말 진정으로 창모를 도우는게 아닌 자신이 사회에 큰일을 하고있다는 자부심처럼 보였다. 그녀는 결국 마지막에 창모와 멀어지고 싶어했고 그것은 “나”가 창모를 진정한 친구로 보지 않았던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창모를버린 “나”도 악인가?&nbsp; 이런 생각을 계속하게 하는것이 작가의 의도인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3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2535</guid>
      </item>
      <item>
         <title>제목: NPC</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4079</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strong>2반 7번 김한새<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p.7]</strong></div><div><strong>&nbsp;“하지만 네가 한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할 거야”</strong></div><div><strong>내가 말했다.</strong></div><div><strong>&nbsp;”분명히 잃게 되는 것들이 생길 거야, 너와 다른 사람들이 왜 너처럼 살지 않는지 생각해봐야 할 거 야. 사람들이 말하는평범함이나 정상, 상식과 같은 범주가 옳다는게 아니라 그렇게 검증된 것들이 주는 안정성을 네가 간과하고 있다는 말이야“</strong></div><div><br></div><div><strong>남들처럼, 누구 따라, 평범하게 라는 것에 순리를 따르는 부정할 수 없는 길. 그 길을 가지 않는다고 해서 ‘남들’이라는 존재는 그 사람을 어쩌지도, 부러워 하지도 않는다. 우리가 생각한 드라마정도의 민폐적인 시선은 이 사회가 만들어 내지 않는다. 그저 그런 루트를 통해 가는 이들은 그 속에 행복을 찾는다. 그리고 다른 곳을 향하는 이들을 두가지의 경우로 보게된다. 엄청난 성공을 우러러 보거나, 미친 사람 보듯 무시한다. 작품 속 ‘나’ 가 말하는 잃어버리는 것은 사회라는 억압되었지만 자유로운 울타리이다. 창모는 그 사회 속 구성원인 ‘나’를 잃어버리게 된다.</strong></div><div><strong>&nbsp;NPC(</strong>non-player character)적인 삶을 산다는 의미가 이 책의 내용을 포괄하며 설명이 된다고 생각한다. NPC는 플레이어가 조작하지 않으며 플레이 불가능한 캐릭터 실행된 코드 내에서 계속 반복하는 캐릭터를 말한다. 우리 주위, 또이렇게 비슷한 삶을 사는 이들으 있다는 것은 이러한 NPC적인 삶이 우리 전체에 깔려 있기에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사람들을 하나의 단어로 정의 하는 이유는 자신이 다른 물체에 대한 정의를 내리지 못했을 때, 그 속에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여기서 이간의 모순적 부분이 나타나는데, 인간은 자유를 바라며 쫒지만 정작 완전한 자유속에선 인간은막막하고 두려운 느낌을 받는다. 오히려 사회라는, 독재자라는 억압이 존재 할 때, 한계가 뚜렸할 때, 우리는 그 속의 자유를 찾고, 한계까지의 자유만을 찾는, 마치 병 속에 갇쳐 병의 높이까디 뛰는 높이를 제한 받는 삶을 우리가 추구한다는 것이다.</div><div>&nbsp; 즉, 지금까지의 질문들을 총합 하자면 우리는 불특정한 것을 두려워 한다. 또 억압된, 한정된 자유에서 자유를 느낀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남들’이라는 의미와 나, 우리 또한 해당되지 않는지에 한 번씩 생각해 보길 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3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84079</guid>
      </item>
      <item>
         <title>2216 장승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94442</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br></div><div>&lt;작품 질문&gt;&nbsp;</div><div>창모는 왜 자신을 망치면서까지 보복을 중요시하는 것일까요?</div><div><br></div><div>왜냐하면 창모는 자신을 망치더라도 순간순간에 치밀어오르는 분노를 해소하기 위해 보복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느꼈다. 작품에 이러한 구절이 있다. “왜냐니? 그 여자가 나를 화나게 한거지”, “그냥 화가 나면 참지않을 뿐이야.“ 이러한 구절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창모가 자기중심적인 아이라는 것이다. 자기중심적인 성격의 창모는 자신의 감정이 1순위이고 심지어는 타인의 감정을 헤아리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작품에 나오는 이러한 창모의 태도를바탕으로 작품에 대한 답을 고민해보니, 창모는 저신의 감정을 해친 타임에 대한 보복응 중요시한다고 느꼈다. 결국 창모가 자신을 해치면서까지 보복을 중요시하는 것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자신을 지켜야만 하는 자기중심적인 창모의 태도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 타인에 대한 지나친 보복인 것이다.</div><div><br></div><div>&lt;삶 질문&gt;</div><div><br></div><div>나는 좋은 사람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 나에게 창모의 모습이 없을까?</div><div><br></div><div>나는 나에게도 창모의 모습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한 창모의 모습은 타인의 감정을 짓밟는 모습이다. 이러한 모습이 나에게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근거가 되는 나의 경험이 있다. 나는 예전에 친구와 감정이격해진 상태로 대화를 하다가 그 친구의 자존감을 뭉개고 수치심이 들 수 있기에 충분한 말을 한 적이 있다. 이러한 말을했던 나의 모습은 ’과연 창모와 다를 게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기분이 나쁠 때 타임의 감정을 헤어리지 않은 채 공격적으로 변하는 모습에서 창모를 본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나의 모습에 창모의 모습이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lt;작가의 의도&gt;</div><div><br></div><div>나는 작가가 ‘창모’라는 사회에 들어맞지 않는 인물을 설정하여 편견이라는 주제를 다룬 것이라 생각한다. 창모는 주변의보통의 인물과는 다른 색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창모와도 문제 없이 친구로서 지내는 주인공의 모습을 작품에서 볼 수 있다. 이러한 장면을 통해 어떠한 성격, 모습을 가진 사람이든 충분히 편견 없이 잘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을보여주고 싶어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위의 의도를 전달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주인공과 창모가 어울려 지내는 모습을 통해서 크게 와닿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3:4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09994442</guid>
      </item>
      <item>
         <title>2204 김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10058419</link>
         <description><![CDATA[<div>(16p) '나'가 마지막에 본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에게 끌려가는 사람은 창모일까? 맞다면 창모에게는 어떤 사정이 있었을까? 아니라면 이 장면은 어떤 의미로 들어가 있는 것일까?<br>&nbsp;- 창모가 아닌 것 같다. 창모가 아니지만 주인공이 창모라고 확신했었던 이유는 단순히 창모와 외모가 닮았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창모를 오랫동안 보지 않아서 순간 착각한 것 인 것 같다. 이 장면이 들어간 이유는 "그는 나와 정확히 눈이 마주쳤지만 조금도 놀라거나 주저하지 않고 지독하게 증오하는 눈길로 나를 쳐다봤다. 남자들에게 제압을 당하며 뺨이 땅에 긁히규 필이 등 뒤로 묶이면서도 마치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 내는 소리처럼 으르렁 거리며 나를 위협했다. 그건 원한이 있는 사람을 보는 시선 같기도 하고 전혀 모르는 사람을 보는 시선 같기도 했다. 나는 그때 처음으로 한가지 사실을 깨달았는데, 창모가 단 한번도 나를 공격하려 한 적이 없다는 것이었다." 라는 부분으로 알 수 있듯이 '내'가 창모가 아니라고 생각을 바꾼 이유는 경찰에게 제압당하는 남자는 나를 공격하려고 했는데 창모는 '나'를 공격한적이 없기 때문에 나를 공격하려는 모습을 보고 창모가 아님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창모가 '나' 에게는 공격적으로 대하지 않았단 것을 강조한 것 같다. 그리고 이를 '내'가 그동안은 인지하지 못했지만 인지하게 된 순간이기 때문에 작가는 이 부분을 글에 넣은 것 같다.&nbsp;<br><br>(2204 김이진) 창모가 끝까지 변하지 못한다면 사회는 창모를 동정해야 할까 격리해야 할까<br>&nbsp;- 격리해야 한다. 창모도 선천적으로 공격적인 성격을 가졌는지, 후천적으로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사회에서 격리당하는 창모가 불쌍하다. 하지만 창모가 변하지 않고 계속 공격적인 성향을 띄고 사람들을 공격하는데도 격리하지 않고 동정하는것은 창모에게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에게 못 할 짓 이라고 생각한다. 부산 오피스텔 돌려차기 묻지마 폭행의 피해자의 근황을 쓴 글을 보면 묻지마 폭행을 당한 피해자는 뇌 손상, 다리 마비 영구장애 등 평생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게 되었다고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창모에 의해 철봉에 테이프로 묶여 수치심을 느낀 학생도 이를 평생 트라우마로 여겨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창모를 상담이나 병원 등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지만 변하지 않는다면 격리하여 피해자가 생기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작가가 이 글을 통해 우리에게 하고싶은 메세지는 편견과 어떤 사람에게 씌워지는 프레임에 대해 조심해야 함을 알려주는 글인 것 같다.창모같은 사람들은 사회에서 범죄자라는 프레임이 씌워진다. 그리고 또 피해야 하는 사람으로 여겨진다. 사실 창모는 사회에 있기에는 위험한 사람은 맞다. 하지만 창모의 곁에있는 '나'라는 인간관계가 있다. 따라서 창모도 본인에게 맞는 사람이 있지만 세상의 대부분의 사람이 창모에게 맞지 않는 것 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창모도 창모 나름대로 힘들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보텅 사람과 다르더라도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을 작가는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4:5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1005841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154487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2반 8번 남경민<br><br>- 첫 번째 문단: 창모가 ‘나’와 함께 있을 때 화가 사라지는 이유는 ‘나’만이 창모에게 진정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인 거 같다.(p.7) ‘네가 잃을 수 있는 건 지금 가지고 있는 것만이 아니야 세상은 애초부터 그런 모양이 아니야.. 그건 앞으로 네가 갖게 될 소중한 것일 수도 있고 이미 오래전에 잃어버렸던 것일 수도 있어.’라고 ‘나’가 창모에게 말하는 장면이있는데 이때 창모는 전까지와는 다르게 처음으로 생각에 잠겼다. 이처럼 ‘나’는 다른 사람처럼 창모는 이상하고 폭력적인아이이니 대화가 통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진심으로 대화를 한다. 또한 ‘나’는 창모가 세상(사회)에 대해 불평을가지고 있는 것을 어느 정도 자기도 그렇다고 공감을 해준다. 하지만 그 후 창모의 잘못을 지적한다. 이러한 점에 창모는나에게 이런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 하면서 호감을 가지게 된 거 같다.&nbsp;<br><br>- 두 번째 문단: 간혹 뉴스를 통해 무고한 피해자들을 낳는 참혹한 사건들을 접한다. 실제로 최근 화제를 몰고 있는 부산돌려차기 사건이 있다. 가해자는 귀가하던 모르는 여성에게 돌려차기를 하고 성범죄를 저질렀다. 그 후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는 가해자를 보고 재범의 여지가 있어 피해자는 어느 유튜버와 함께 가해자의 신상을 공개해 또다시 논란이 되었다. (jtbc 정재우 기사) 그렇다면&nbsp; 이러한 사건들은 과연 온전히 가해자의 잘못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사회적인 책임도 있는 걸까? 나는 범죄 자체는 가해자의 온전한 책임이라고 본다. 이들의 범죄가 묻지마 범죄이거나, 개인적인 이유라면 그것은 당연히 스스로의 책임이다. 하지만 그 후에 그들을 관리하는 것은 사회적 책임이 크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부산 돌려차기남이나 창모와도 같은 사람들을 위해 사회는 법을 더욱 강화하며 사람들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일들을 예방하기 위해서 평상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대감을 기를 수 있는 여러 행사나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div><div>&nbsp;</div><ul><li>세 번째 문단: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말은 창모의 이야기에는 사회적 책임과&nbsp; 우리들의 책임도 있다는 것을 전하고자 하는 거 같다. 처음에 창모가 어느 친구를 괴롭히는 모습을 보고 다른 친구들은 창모를 피하며 점점 고립시킨다. 그리고 이후 ‘나’는 쫓기는 남자를 보고 바로 창모를 떠올린다. 이처럼 창모라는 사람은 우리가 직접 만든 것이다. 이유를 묻지 않고 편견과 차별로 가득한 시선으로 창모에 대해 제멋대로 판단한다. 결국 ‘나’도 사회의 하나의 인원이 돼가며 저런 편견을 가지게 된다. 나는 작가가 이러한 사회의 문제와 더 크게는 개인이 가진 편견을 인식시키고자 이러한 작품을 만든 거 같다고 생각한다.</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04:3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15448757</guid>
      </item>
      <item>
         <title>2205 김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1595213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2205 김제민<br></strong><br></div><ol><li><strong>부족한</strong> <strong>것</strong> <strong>없이</strong> <strong>자란</strong> <strong>창모가</strong> <strong>저렇게</strong> <strong>행동하는</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뭘까</strong>?- (4p) ‘<strong>창모의</strong> <strong>아버지는</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자동차</strong> <strong>회사의</strong> <strong>임원이었고</strong> <strong>어머니는</strong> <strong>약사였다</strong>. <strong>창모의</strong> <strong>부모님은</strong> <strong>신축</strong> <strong>아파트와</strong> <strong>상가</strong> <strong>건물을</strong> <strong>소유하고</strong> <strong>있었고</strong> <strong>사이도</strong> <strong>나쁘지</strong> <strong>않았다</strong>. <strong>연년생인</strong> <strong>남동생은</strong> <strong>과학고</strong> <strong>입학을</strong> <strong>준비</strong> <strong>중이었다</strong>.’ <strong>라는문장에서</strong> <strong>이유를</strong> <strong>생각해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창모의</strong> <strong>가족은</strong> <strong>부족함</strong> <strong>없이</strong> <strong>살고</strong> <strong>있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창모는</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친구들에</strong> <strong>비해</strong> <strong>편한</strong> <strong>환경에서</strong> <strong>살고있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strong>그리고</strong> <strong>창모의</strong> <strong>남동생이</strong> <strong>과학고를</strong> <strong>준비한다고</strong> <strong>하였는데</strong>, <strong>여기서</strong> <strong>생각해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과연</strong> <strong>창모는</strong> <strong>과학고를</strong> <strong>준비하지</strong> <strong>않았을까</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과학고를</strong> <strong>진학하지</strong> <strong>않은</strong> <strong>혹은</strong> <strong>못한</strong> <strong>이유가</strong> <strong>있을까</strong>? <strong>이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창모가</strong> <strong>과학고를</strong> <strong>진학할</strong> <strong>성적이</strong> <strong>되지</strong> <strong>않아</strong> <strong>진학을</strong> <strong>못하였다고추측한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여기서</strong> <strong>창모가</strong> <strong>연년생인</strong> <strong>동생에게</strong> <strong>뒤쳐진다는</strong> <strong>느낌을</strong> <strong>받아</strong> <strong>성격이</strong> <strong>괴팍해지고</strong> <strong>화가</strong> <strong>가득찬</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아무래도</strong> <strong>주변에서</strong> <strong>동생과</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비교하고</strong>, <strong>창모</strong> <strong>자신도</strong> <strong>스스로</strong> <strong>자신이</strong> <strong>동생과</strong> <strong>우열을</strong> <strong>가려</strong> <strong>생각하게</strong> <strong>됨으로써</strong> <strong>자신감이</strong> <strong>사라졌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집</strong> <strong>밖에서는</strong> <strong>자신이</strong> <strong>누구보다</strong> <strong>위에</strong> <strong>위치하기를</strong> <strong>바라는</strong> <strong>마음에서</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사람들에게</strong> <strong>험하게</strong> <strong>대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아닐까</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들었다</strong>.&nbsp;</li><li><strong>사람이</strong> <strong>사람을</strong> <strong>돕는</strong> <strong>세상이</strong> <strong>우리</strong> <strong>사회</strong> <strong>속에도</strong> <strong>존재하는가</strong>? - <strong>존재한다</strong>. <strong>세월호</strong> <strong>참사</strong> <strong>당시</strong> <strong>현장으로</strong> <strong>달려가</strong> <strong>희생자</strong> <strong>수습</strong> <strong>활동을</strong> <strong>했던</strong> <strong>민간잠수사를</strong> <strong>예로</strong> <strong>들</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민간잠수사인</strong> <strong>이들은</strong> <strong>세월호</strong> <strong>침몰</strong> <strong>때</strong> 25<strong>명이</strong> <strong>희생자</strong> 304<strong>면</strong> <strong>중</strong> 240<strong>명의</strong> <strong>시신을</strong> <strong>수습했다</strong>. <strong>이후</strong> <strong>잠수사들은</strong> <strong>골괴사와</strong> <strong>트라우마를</strong> <strong>앓았고</strong>, <strong>결국</strong> <strong>대다수가</strong> <strong>현업으로</strong> <strong>돌아가지</strong> <strong>못했다</strong>. <strong>민간잠수사들</strong> <strong>중</strong> <strong>김관홍잠수사는</strong> <strong>대리운전을</strong> <strong>하며</strong> <strong>어렵게</strong> <strong>생활하던</strong> <strong>그는</strong> <strong>수색작업</strong> <strong>후</strong> <strong>후유증으로</strong> <strong>인해</strong> <strong>돌아가셨다</strong>. <strong>내</strong> <strong>가족처럼</strong> <strong>아파하며</strong> <strong>위험을</strong> <strong>무릅쓰고</strong> <strong>잠수하여</strong> <strong>도와주신</strong> <strong>잠수사들이</strong> <strong>대단하다는</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들었다</strong>. <strong>가까이에서</strong> <strong>폭</strong> <strong>좁게</strong> <strong>세상을</strong> <strong>바라본다면</strong> <strong>지금의</strong> <strong>세상은</strong> <strong>한없이</strong> <strong>깜깜하게</strong> <strong>느껴지고</strong> <strong>악한</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가득하다고</strong> <strong>느껴진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이처럼</strong> <strong>조금만</strong> <strong>넓게</strong> <strong>생각하면</strong> <strong>따뜻하고</strong> <strong>마음이</strong> <strong>넓은</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많다고</strong> <strong>느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 세월호 민간잠수사 뿐만 아니라 내가 지금 생활하는 학급에서도 볼 수 있다. 학급임원 친구들은 우리반을 위해 노력하고, 분리수거를 담당하는 친구들은 우리반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이처럼 우리는 지금 사람이 사람을 돕는 세상에서 살고있다.(<strong>뉴스타파</strong> <strong>목격자들</strong>-<strong>세월호</strong> <strong>민간잠수사</strong>, <strong>끝나지</strong> <strong>않은</strong> <strong>이야기</strong>)</li><li><strong>작가의</strong> <strong>메시지</strong> - <strong>이</strong> <strong>작품에서</strong> <strong>작가는</strong> <strong>창모와</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사람은</strong> <strong>우리</strong> <strong>모두가</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아이라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전달하려고</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창모는</strong> <strong>풍족한</strong> <strong>환경에서</strong> <strong>자라왔지만</strong> <strong>험악하고</strong> <strong>악한</strong> <strong>성격을</strong> <strong>가지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창모가</strong> <strong>처음부터</strong> <strong>이렇지는</strong> <strong>않았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애초에</strong> <strong>창모의</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행동을</strong> <strong>고치고바로잡았다면</strong> <strong>창모가</strong> <strong>이렇게까지</strong> <strong>심각한</strong> <strong>수준까지</strong> <strong>오지</strong> <strong>않았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회피하고</strong> <strong>무시하는</strong> <strong>친구</strong>, <strong>가족</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사회가</strong> <strong>이렇게</strong> <strong>창모를</strong> <strong>거대한</strong> <strong>화산처럼</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작가는</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실제</strong> <strong>사회에서</strong> <strong>창모같은</strong> <strong>사람을</strong> <strong>만났을</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행동해야</strong> <strong>할지</strong> <strong>생각하게</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것같다는</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들었다</strong>.</li></ol><div>&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15952132</guid>
      </item>
      <item>
         <title>2209 서아미 글쓰기</title>
         <author>tjdkal1212</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1602250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제목: 2반 9번 서아미<br><br>1.작품<br>질문:모든 사람들을 적으로 만들어버리던 창모가 왜 먼저 ‘나’를 특별하게 대하고, 먼저 다가왔을까?<br><br>창모가 나를 특별하게 대하고, 먼저 다가와준 이유는 주인공인 '나'가 혼자인 창모에게 유일하게 손을 내밀어주었기 때문이다. 인용구 4Pg"나는 창모가 근래에 자신에게 일어난 사소한 일들을 내가 알 필요가 있다는 듯이 시시콜콜 들려주는 것을 별다른 생각 없이 들었다" 이 문장에서 알 수 있듯 창모는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왜 그런 극단적인 감정의 행동을 했는지 누군가는 이해해주길 바랬던 마음이 아니였을까,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친구가 필요해왔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준 '나'를 적으로 대하지 않았고 시간이 지나&nbsp; 폭력적인 행동을 한 창모에게 '나'가 소신껏 한말인 "네가 한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할것이야." 라는 말에 조금의 경청이라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 경청 뒤 반응은 무관심한 웃음뿐이였을지라도 창모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준 '나'이기 때문에 들었고 반응을 한것이라고 할수있다. 때문에&nbsp; 창모에게서 '나'는 자신에게 유일하게 진심으로 다가온 한 친구이고 자신을 바꾸게 하려는 노력이 보였기 때문에 주인공을 적으로 만들지 않았고 오래 사귀고 싶은 친구로 남으려고 원했을것이다.<br><br>2.삶<br>질문:대게 사람들은 어떤 한 사람을 범죄자, 전교1등, 보호자와 같이 프레임을 씌워 생각하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 우리는 왜 어떤 사람을 한 단어로 정의하게 되는걸까<br><br></div><div>&nbsp;그 이유는 사람은 어떤 한 사물을 한마디로 축약해서 정의하는 것이 생각하는데 에도 편하고, 짧은 시간내에 그이를 간략하게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을 한 단어로 생각해버리는 것이 나쁘다고 할지라도 결국 우리들도 전교1등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친구를 보자마자 정말 바르게 자라고 생활패턴이 완벽할것이라고 추측한다. 이것은 복잡한 현대사회에 사는우리가 여러가지 잡무와 얽힌 사회생활이 난무하는 우리 인간의 본능인 것이다. 그리고어떤 한 인간을 한마디로 정의 하는 것은 자신의 사회생활을 하는데에 있어 흠이 가지 않는 편안한 인간관게도 가질수 있기 때문이다. 모두들 학교생활을 하다보면&nbsp; "피해야할 애" 라는 타이틀을 가진 친구를 한번 쯤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친구가 왜 따돌림을 당하는지 정확한 이유도 모른채 "이상한애" 이기 때문에 거리를 피해왔던 경험이 있는데, (http://kgunews.com/m/view.php?idx=2199) 언어학과 교수 조지 레이코의 이론을 설명하는 기사에서 <a href="https://wordrow.kr/%EC%9E%90%EC%84%B8%ED%95%9C-%EC%9D%98%EB%AF%B8/%ED%94%84%EB%A0%88%EC%9E%84%20%EC%9D%B4%EB%A1%A0/1/"><strong>프레임 이론</strong></a><strong>이 나오는데, 이 이론의 뜻은 </strong>전략적으로 짜인 프레임을 제시하여 대중의 사고 프레임을 먼저 규정하는 쪽이 정치적으로 승리하며, 이를 반박하려는 노력은 오히려 프레임을 강화하는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는 이론이다. 이에서 알수있듯 이미 인간에 머리속에 정해진 사고 프레임은 그 프레임에서 쉽게 빠여나올수 없기에 부정적인 프레임을 가진 대상을 피하는 것은 사회생활을 위한 일종의 자기보호인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대상의 여러면은 보기보다 한 단어로 정의하고 생활하는 것이다.</div><div><br><br>작가메세지: 어떤 환경을 가던 창모와 같이 생각하는 회로가 사회의 섭리와 부합하지 않는 듯한 사람은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이상하고 다가가서는 안될 아이"라고 프레임을 씌워 상종하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이 작품을 읽은 우리는 이런 창모를 이해해보려는 자세를 갖춰보는게 어떨까?&nbsp; 라는것이 작가가 전달하려한 메세지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 이유는 여기서의 주인공은 결국 혼자 날뛰는 창모를 그대로 뒀다는 소극적인 대처를 했다고 생각하여 창모를 사회와 잘 연결시키는데에 실패하였다. 하지만 이런 창모의 행동을 책의 묘사로 본 우리는 창모같은 친구들을 이해라는 배려로 구원함으로써 사회에 끼치는 피해를 막을수있지 않을까 싶기 때문이다. &nbsp;<br><br>&nbsp; ㄴ 조건4. 최소 분량: 1,2문단은 각 6문장 이상, 3문단은 4문장 이상 (단, 인용구는 길이와 관계 없이 한 문장으로 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5:2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16022503</guid>
      </item>
      <item>
         <title>2반2번 김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161032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2반2번 김소희<br>질문1 창모는 왜 그런 성격을 지니게 됐을까 창모가 이런사람(이해할수 없는 행동과 사고를 하는 사림)이 된 계기는 무엇일까?&nbsp;<br><br>창모가 이런사람이 된 계기는 없다고 생각한다.<br>책에서 “나는 놀랄수 밖에 없었다 창모는 상대가 무엇을 가장 고통스러워 하는지 정확히 파악해서 집요하게 괴롭혔다” 창모는 일반 사람이 가지고 있는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갖지못한다고 생각한다. 말그대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사이코패스 라고생각한다 .그렇기때문에 창모는 다른사람의 감정과 기분을 이해할수 없고 그렇기에 일반사람들이 두려움을 느끼고, 무서워 하는것 이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일반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상대가 무엇을 고통스러워하는지 파악하지도, 괴롭히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창모가 이런 행동과 사고를 하는 계기가 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창모는 사이코패스 이기 때문이다.<br><br>창모가 끝까지 변하지 못한다면 사회는 창모를 동정해야할까 아니면 격리해야 할까<br>이 질문에 대해 가끔 많이 생각을 해보았는데 일단 나의 결론은 격리 이다.<br><br>우선, 사이코패스는 충동적이고 즉흥적이며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다. 이와다르게 소시오패스는 남들과 다르지 않은 정상적인 기질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유년기 시절의 사회/환경적 결핍요인에 의해 성격장애를 가지게 된다.<br>두번째, 사이코패스는 자기 감정에 미숙하고 감정을 억제하지 못해 순간적으로 극도의 감정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소시오패스는 자신의 감정조절에 뛰어나고 타인의 감정을 잘 이용한다. 이들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필요하다면 순한 양처럼 행동하며 선한 미소를 짓고 타인에게 친절을 베푼다.<br>사이코패스의 관한 연구 결과이다 .<br><br>이걸보고 창모의 충동적이고 즉흥적이며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책에서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래서 창모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사이코패스임을 확신 하였고작가가 쓴 이 책에서의 ‘나’ 는 계속하여 창모를 도왔고 그것을 의도 하고 쓴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질문의 의도 와 같이 생각 했다고 본다 성격장애가 있는 사람들 마치‘창모 ’같은 사람을 공포의 대상으로 봐야할것인가 아니면 다른사람이 두려워 하지만 도와주는 ‘나’의 모습 처럼 선의의 기로를 예로 든 책인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 선택에 기로에서 노 를 택할것 이다 그래서 이질문에 대하여도 ‘격리’라고 생각한다<br>창모같은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이 때문에 사회의 일부의 사람이 두려움을 느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고, 그 충동때문에 다른이들이 희생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6:5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16103269</guid>
      </item>
      <item>
         <title>2214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16509722</link>
         <description><![CDATA[<div>- 첫번째 문단: 증오하는 눈길에 담긴 의미는 원망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15p에 마지막에서 위로 3번째 중에 있는“어쩌면 세상 어딘가에는 그토록 끔찍한 짓을 저지를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무서운 마음이 완전히사라질 때까지 그들을 혼자 내버려두지 않고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고”를 인용하였다.나는 인용구같은 사람이 ’나‘ 라고 생각하였다. ’나‘는 창모가 다른 사람을 위협하는 행동을 하더라도 창모를 외면하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창모와 연락을 끊는다. 이는 창모에게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을 잃은 것과 마찬가지일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창모가 모든 일을 과하게 해석하는 특성상 창모는 버려졌다고 생각될 것이고 이는 ’나‘를 증오하게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기에 그 눈길은 원망라고 생각된다.&nbsp;</div><div><br></div><div>- 두번째 문단: 창모가 끝까지 변하기 못했다면 사회는 창모를 격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창모는 자신이 격은일보다 더 과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증상은 편집상 성격장애인 편집증이라고 생각된다. 편집성 성격장애의증상은 타인의 동기를 악의적으로 해석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편집증은 자기가 편집증의 증상을 인식하고 약물치료로 증상이 완호될 수 있다. 하지만 창모가 끝까지 자신이 변화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창모는 격리하여 강제로라도이 증상을 치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창모가 계속해서 사람들을 위협한다면 더욱이 격리해야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창모는 병원에 입원해야 할 것이다. 만약 창모가 완전히 완치가 되어서 사람들과 일상을 보낼 수 있다고 판단 될 시에는 창모를 사회로 보내면 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br></div><div>- 세번째 문단: 작가의 메시지</div><div>작가는 이 작품을 통하여 잘못된 길로 가는 친구가 있을 때의 행동차이를 보여주고 싶은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창모가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 ‘나’는 그 행동을 막기 위해 창모에게 호의를 배풀고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창모를떠나지 않았다. 하지만 현도는 창모가 이러한 호의를 받으면 안 된다 생각하여 창모를 떠났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작가는 잘못된 길로 가는 친구에 대한 나의 행동을 생각해 보라고 하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7 02:0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16509722</guid>
      </item>
      <item>
         <title>창모 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1651001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3반 21번 최OO</div><div><br></div><div>- 첫번째 문단: 질문1(작품질문) 쓰기</div><div>&nbsp; ㄴ 조건1: 작품 속 구절 인용할 것</div><div><br></div><div>- 두번째 문단: 질문2(삶질문) 쓰기</div><div>&nbsp; ㄴ 조건2: 외부 자료를 인용할 것(자기 경험, 신문 기사, 통계 자료, 연구 결과, 설문 조사 등. 경험 혹은 따로조사한 자료면 OK)</div><div><br></div><div>- 세번째 문단: 작가의 메시지</div><div>&nbsp; ㄴ 조건3: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전달하려고 한 메시지가 어떤 것일지 + 그 이유</div><div><br></div><div>&nbsp; ㄴ 조건4. 최소 분량: 1,2문단은 각 6문장 이상, 3문단은 4문장 이상 (단, 인용구는 길이와 관계 없이 한 문장으로 침)</div><div><br></div><div>&nbsp; ㄴ 조건5. 작성 기한: 다음 수업 시간 전까지(이후 수정된 건은 확인하지 않음)</div><div><br></div><div><br></div><div>작품 질문]창모는 자기 자신을 왜 훼손하는 걸까 / (4p) 창모는 왜 '죽고 싶어'리는 말을 할까?</div><div><br></div><div>작품 속 창모는 자신을 함부로 대하면서 타인도 마찬가지로 함부로 대하는 것처럼 나온다. /창모는 일반 사람들과는 달리 감정을 잘 못느끼고 공감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저 타인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을 훼손하는 것 같다. /그리고 창모는 죽고싶다라는 말을 주인공에게 말을 하는데 사실 죽고 싶다라는 말을 타인에게 하는 것은 사실 살고 싶다라는 의미이기도 한다. /5p.” 그러니까 창모의 논리에서 그건 진실이지만, 때로 진실은 사라지기도 한다는 말이야“라는 말이 있다./ 여기에서 느낄 수 있듯이창모에게는 이 삶이 힘들고 진정 죽고 싶다는 감정이 들지라도 사실 살고 싶다는 감정도 있기에 이런 말을 하는 것 이라 생각한다. /</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삶 질문] 이 세상 속 창모는 누구이며 그들을 도움이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는가? 만약 그렇다면 내가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 속에는 너그러운 이해가 공존하는가?</div><div><br></div><div>이 세상 속 창모는 반 사회적인 인물이라 생각한다. /창모의 성격에 대해서 조사하던 중 창모의 성격과 매우유사한 질병에 대해 찾았다. /지식백과에 따르면 ’반사회적 인격장애‘라는 질병이 있는데 지식백과 중 내용을인용하자면 ’타인의 권리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침해하며, 반복적인 범법행위나 거짓말, 사기성, 공격성, 무책임함을 보이는 인격장애‘라고 나타난다. /이러한 질병 중에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와 거의 비슷한 종류로 이런 사람들은 사회에서&nbsp; 격리시 되는 사람들이다. /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사실 공격적인 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격리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이들은 이런 면들은 완전히 바꿀 수 없지만 그래도 주변에서의 도움까지 없다면 더욱 악화 될 것 이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내가 그들을 볼 때 어떤 특별란 질병이나 인격 장애가 있는 것을 알고 있는 상태라면 이해가 공존한다고 생각이 든다.</div><div><br></div><div><br></div><div>작가의 메세지</div><div><br></div><div>내가 생각하는 작가가 이 작품을 통햐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그들을 사회에서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라고 생각한다. 이작품 속 창모는 흔히 말하는 소시오,싸이코패스 같은 면을 가지고 있다. 이런 사람들은 사실 사회에서 꺼리게 되는 존재이고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부류이기에 이 작품을 읽으먼서 창모를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는데 작품 속 창모는 굉장히 난폭하고 급발진적인 면이 많이 나타난다.</div><div>이런 면과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창모는 주인공의 많은 도움이도 결국은 달라지지 않았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시 안에서 창모도 슬픔 같은 감정을 느끼는 것 같은 부분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사회에서 격리는 하되 그렇다고 이런 사람들을 이유없이 욕이나 비난은 하지 말아야된다는 것을 나타낸 것 같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7 02:0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16510012</guid>
      </item>
      <item>
         <title>이생규장전 필기</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65738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51099871/180f7584cc8c7728f97f7112838620e0/_________230607_094642.pdf" />
         <pubDate>2023-06-19 01:3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65738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62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13584252/96b395672492d00080776a69d8ea8dc8/image.jpg" />
         <pubDate>2023-06-21 03:3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6263</guid>
      </item>
      <item>
         <title>짱모는 돈 못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65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7515082/fc6bd50a730686c53ad72785a0e96539/IMG_0763.jpeg" />
         <pubDate>2023-06-21 03:3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657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74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27030717/40c89623cff0faa2bcc85ba3cf282d94/IMG_1595.jpeg" />
         <pubDate>2023-06-21 03:3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7418</guid>
      </item>
      <item>
         <title>서아미 개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81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7615585/2a4d36aef28cc7fd114ccc1a02f91614/20230621_123113.jpg" />
         <pubDate>2023-06-21 03:3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813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87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13475118/444a8403a53c9fc7042aa99b777355e4/image.jpg" />
         <pubDate>2023-06-21 03:3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876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93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7530629/b38415b4a5a310e5a84a78db3626059b/F16671A1_9489_4F0D_B1F8_F68A065AC545.jpeg" />
         <pubDate>2023-06-21 03:3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938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94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7609450/62ea723649a084b519e59fb5f8b5f683/16873184051003158186667036191948.jpg" />
         <pubDate>2023-06-21 03:3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947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94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7619613/c38761d6716ce01c1765ecf8b34660e8/image.jpg" />
         <pubDate>2023-06-21 03:3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9483</guid>
      </item>
      <item>
         <title>수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97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68070166/b459c025052415bf4b66b3234eaf20d1/IMG_5465.jpeg" />
         <pubDate>2023-06-21 03:3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97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97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31147197/1f716d4fe37630197ab41940910e6e71/20230621_123158.jpg" />
         <pubDate>2023-06-21 03:3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6979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706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28080227/6e95b64049ca80db3ba5f69b24c88f14/20230621_123418.jpg" />
         <pubDate>2023-06-21 03:3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70609</guid>
      </item>
      <item>
         <title>개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706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7609447/165fdcaf466a183440dffb5a73711cfc/IMG_5228.jpeg" />
         <pubDate>2023-06-21 03:3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706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715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31270494/b89d261b1601b413a4b306b7c4928342/E2593C74_8936_4588_A74B_879FBA55438D.jpeg" />
         <pubDate>2023-06-21 03:3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7152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716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7609499/24b6f8e9d84b98dd002c2327c3d46054/CC8561E7_BE2C_4671_BC6C_256830395377.jpeg" />
         <pubDate>2023-06-21 03:3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716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730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4595661/a137a0c29e784d81c601c58a5464c740/2D39BA82_6777_4A0A_B9A3_1E3854851B9F.jpeg" />
         <pubDate>2023-06-21 03:3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73006</guid>
      </item>
      <item>
         <title>개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926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7609570/79f8acb93c6819a1a399cd4b0ac4f060/IMG_8621.jpeg" />
         <pubDate>2023-06-21 04:0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92621</guid>
      </item>
      <item>
         <title>개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940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1368514/944480d0170386eb4ab7ecc5c2ca2f32/3CE879DE_3120_4F28_85AC_AE828C5E5C53.jpeg" />
         <pubDate>2023-06-21 04:0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794050</guid>
      </item>
      <item>
         <title>개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8002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e12ffdd7e996c2b3e37abb2f299e7572/IMG_2593.jpeg" />
         <pubDate>2023-06-21 04:1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80021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8008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4595590/0c7a35fd46ee1d1be86b0fa102f9813a/IMG_8294.jpeg" />
         <pubDate>2023-06-21 04:1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8008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8086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19124321/a2d4675fa7aa0c4bdf2712f3bc546d2c/E697AC63_5C18_4B58_BDCF_C16237D90026.jpeg" />
         <pubDate>2023-06-21 04:2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28808670</guid>
      </item>
      <item>
         <title>문학비평 수행평가 양식</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39533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51099871/0659a47ee9fc29540111b6d117333939/____________.hwpx" />
         <pubDate>2023-06-28 02:4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3953302</guid>
      </item>
      <item>
         <title>비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006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649179/e8305458493a6613c28525c324b03151/2211_____.hwp" />
         <pubDate>2023-06-28 03:3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0066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051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661675/45fef552a597f80cb73c78f605c604ba/2207__________.hwpx" />
         <pubDate>2023-06-28 03:3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05130</guid>
      </item>
      <item>
         <title>1204 김이진(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218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9602472/fcd79b721cc487bf4ce177a8dd268ffd/1204_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3-06-28 03:5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21802</guid>
      </item>
      <item>
         <title>비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338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694197/9ffded6b7cd8d8426468d54c58c740b8/_____.pdf" />
         <pubDate>2023-06-28 04:1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3387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359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670396/1e10b5393271cf0a078da996902ba705/2218_____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3-06-28 04:1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35900</guid>
      </item>
      <item>
         <title>2219하정민 문학 수행 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367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701667/28b396438c2f34863044b75863c78c13/___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3-06-28 04:2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36724</guid>
      </item>
      <item>
         <title>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420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627197/700a35d54f7f520fecd8eded479436ad/______.hwp" />
         <pubDate>2023-06-28 04:2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42095</guid>
      </item>
      <item>
         <title>신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465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693799/590d2e78e94c170adf425a35fa6bad90/2211_____.hwp" />
         <pubDate>2023-06-28 04:3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46536</guid>
      </item>
      <item>
         <title>조윤하 비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479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705306/20ef237417f1b931ce49de917a4e07a6/____2217_70___________.hwp" />
         <pubDate>2023-06-28 04:3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47910</guid>
      </item>
      <item>
         <title>20209 서아미 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719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7615585/25b7116bc80022d2a9f86a5c729e5c50/20209______.hwp" />
         <pubDate>2023-06-28 05:1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071956</guid>
      </item>
      <item>
         <title>찐 비평문 (아래 두개는 아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1550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768119/4575be5806190999f172b3a79f2cb089/2211________.hwp" />
         <pubDate>2023-06-28 07:1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155032</guid>
      </item>
      <item>
         <title>2206 김채윤 난쏘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1564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768522/5a9a7c65b6a1e43c70d0e00032db84ac/2206________.hwp" />
         <pubDate>2023-06-28 07:1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1564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1566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782226/00c1c47c4a68a9f428dc47c20e231352/______1_.hwp" />
         <pubDate>2023-06-28 07:1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156661</guid>
      </item>
      <item>
         <title>2214이서진 비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2282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4597043/0216e3058ca835cddd7e1a0c4b05958d/221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3-06-28 09:1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228292</guid>
      </item>
      <item>
         <title>2208 남경민 난쏘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2464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847978/32a763e41bf7553fc0aa466cdcf746a1/2208________.hwp" />
         <pubDate>2023-06-28 09:4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24641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2516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791163/284aab5854bd4e26d564acfd4821d759/2203____.hwp" />
         <pubDate>2023-06-28 09:5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25167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2534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7609499/0329b4578833eb9d14875228391efabf/2215________________________222.hwp" />
         <pubDate>2023-06-28 09:5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25346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2576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791072/54fadfb7ad5e25dd4f5522740ad0b4db/___2201______________.hwp" />
         <pubDate>2023-06-28 10:0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25767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2752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872058/f213b387b012b9b87ca96bd5079f9ec4/2022______.hwp" />
         <pubDate>2023-06-28 10:4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275276</guid>
      </item>
      <item>
         <title>2205 김제민 비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3195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28811064/27b544486588f364fe395db112f7c82e/_____________.hwp" />
         <pubDate>2023-06-28 12:1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319514</guid>
      </item>
      <item>
         <title>2204 김이진 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3326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7609450/29e1089c2f756de84b333498f40320b6/1204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3-06-28 12:4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3326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3453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1925879/894b8dc8126844c9476efcc932a452f7/2220___________.hwp" />
         <pubDate>2023-06-28 13:0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3453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5670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2130295/f1920c687fb39870b5544c794c0c23c5/_______________2210_____1___1_.hwp" />
         <pubDate>2023-06-28 20:1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4567018</guid>
      </item>
      <item>
         <title>2210 서예주- 꿈과요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51733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2130295/92b55b37da4100ebbb86599321f6793c/_______________2210_____1___.hwp" />
         <pubDate>2023-06-29 13:2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3517335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mj752</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672967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49845246/b71227c4995b503c18f9cbb0d7058dfe/20230821_160129.jpg" />
         <pubDate>2023-08-21 08:16: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67296763</guid>
      </item>
      <item>
         <title>독서 책 고른거 적어주세요!</title>
         <author>cmj752</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6729682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Jsx5k7mlQT43mX6akJZmh74a3Dp10Y1rjHNehj-rYp0/edit?usp=sharing<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Jsx5k7mlQT43mX6akJZmh74a3Dp10Y1rjHNehj-rYp0/edit?usp=sharing" />
         <pubDate>2023-08-21 08:1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6729682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775491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0960119/2896510366abf90a8768c2c8ebddf732/1_2________.pdf" />
         <pubDate>2023-08-30 02:2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7754916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775494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0960119/bef2a5b9a4582649cddda41f159f7620/3______.pdf" />
         <pubDate>2023-08-30 02:2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7754942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775497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0960119/dbc9295dd4464106b372183e7f557758/4______.pdf" />
         <pubDate>2023-08-30 02:2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6775497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248339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51099871/3ce71700785b3f4b5f74372b17b82530/__________________.hwpx" />
         <pubDate>2023-09-28 15:0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2483395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248345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51099871/8a193667eb5b2a4c9108116884300bab/__________.pdf" />
         <pubDate>2023-09-28 15:0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248345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310508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0960119/36b7dad70c83e5942e09217f27ab2080/5______.pdf" />
         <pubDate>2023-10-03 23:5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310508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310510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0960119/3f2ae92361ec4e6669968f269dabd059/6_______.pdf" />
         <pubDate>2023-10-03 23:5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3105101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31051914</link>
         <description><![CDATA[<div>해설 강의는 ebsi를 활용하세요!<br><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20000661&amp;defaultTabCd=tb_tab12">EBSi | [2022학년도 고2 11월 학력평가 해설] 국어</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0960119/e31684f86f287cfaa2fbb8aead0971be/3_4___________________2022__11__.pdf" />
         <pubDate>2023-10-03 23:5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3105191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310521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0960119/c32fbf864a8d9f5b88d703be69bd5ac7/3_4_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3-10-03 23:5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31052104</guid>
      </item>
      <item>
         <title>2214 구조왕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601250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4595647/4be16e9a9ad75a9d53b3ea40bdaa194f/image.jpg" />
         <pubDate>2023-10-24 02:1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60125019</guid>
      </item>
      <item>
         <title>2208 남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602512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4595661/96a3e4e14c6bb87a119bcfc41b3a3764/IMG_1858.jpeg" />
         <pubDate>2023-10-24 03:2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60251219</guid>
      </item>
      <item>
         <title>2203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60708371</link>
         <description><![CDATA[<p>단어왕 (답:5번)</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76511423/1be47ddadd04051e2d4f1e22be2d61a0/image.jpg" />
         <pubDate>2023-10-24 09:1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6070837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961775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0960119/20d37d95a74e0065e83aeee305032ae7/7_8______.pdf" />
         <pubDate>2023-11-20 09:5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9617759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961777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0960119/6a9d22fcbb9679cadbe9814a6317750d/9_CPU_____.pdf" />
         <pubDate>2023-11-20 09:5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961777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961778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0960119/eaddef1e5a87472c8877eefb138347d4/10_11____.pdf" />
         <pubDate>2023-11-20 09:5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961778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961780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0960119/3575f97d37154a941f6e28793af6aaad/12_13_______.pdf" />
         <pubDate>2023-11-20 09:5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796178037</guid>
      </item>
      <item>
         <title>AI의 창작물은 예술이 될 수가 없다.</title>
         <author>tjdkal1212</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166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공지능 그림이 예술의 범주안에 들어갈수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1660</guid>
      </item>
      <item>
         <title>Ai</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394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ai예술은 예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p><p>일단 ai가 인간이 할수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3940</guid>
      </item>
      <item>
         <title>AI</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4454</link>
         <description><![CDATA[<p>앞우로의 인간의 예술에는 무엇이 필요한가?</p><p>-인간예술의 기본은 창의성과 노력,독창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작품을 참고하더라도 꼭 나의 생각과 심리상태가 들어가야한다 그것이 없다면 그저 모방과 높운 퀄리티의 낙서일뿐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44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5293</link>
         <description><![CDATA[<p>ai창작물은 예술이 아니다 저작권을 인정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감정과 사상이 표현된 저작물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5293</guid>
      </item>
      <item>
         <title>Ai의 창작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5577</link>
         <description><![CDATA[<p>A의 창작물은 작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5577</guid>
      </item>
      <item>
         <title>Ai의 창작물은 예술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6780</link>
         <description><![CDATA[<p>ai의 창작물은 창작물로써 인정할수 없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은 어떤 알고리즘에 근거하여 결과를 생성해낼뿐,그렇게 해서 만든결과물이 예술인지 아닌지는 평가 할수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6780</guid>
      </item>
      <item>
         <title>쳇 gpt가 답한 인간과 ai의 차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6908</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의식, 감정, 복합적인 인지 능력을 가진 생물학적 존재이며, 인공지능은 의식이나 감정 경험이 부족한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을 통해 인간과 같은 지능을 시뮬레이션하는 기계를 말합니다. 인간은 창의력, 적응력, 사회적 이해력을 가지고 있는 반면, 인공지능은 의사결정을 위해 프로그래밍된 지시와 데이터에 의존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6908</guid>
      </item>
      <item>
         <title>AI의 허용 범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7081</link>
         <description><![CDATA[<p>Ai가 예술의 범위까지 침범한 현재 </p><p>AI허용 범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p><p>나는 ai는 인간도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자아를 갖지 않은채 그저 보조하는 역할에서만 활동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7081</guid>
      </item>
      <item>
         <title>논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7110</link>
         <description><![CDATA[<p>AI 창작물은 예술이라고 생각한다.</p><p>첫째, 창작할 때 인간의 사고과정과 AI의 사고과정은 같다. 인간처럼 AI 똑같이 학습을 하며 경험을 하고 자기만의 사고를 지닌다. 결국 우리가 예술을 하듯이 똑같이 예술을 창작하는 것이다.</p><p>둘째, 유명작가가 구상, 스케치, 마무리 정도만 하고 채색과 과정은 조교들이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시스템을 루벤스 공장 시스템을 보면 알 수 있다. 처음엔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 욕을 했지만 결국 인정되었다. 그 조교들의 역할을 AI가 대신해줄 뿐이다.</p><p>마지막으로, AI가 만든건 예술이 아니면 무엇인지 설명할 수 없다. 애초에 예술의 정의는 어원적 의미에 기술이 포함되어있다. AI 자체가 기술이기에 예술로 볼 수 있다.</p><p>그러면 앞으로 인간의 예술에는 무엇이 필요한가? 그 답은 뒤샹에게 있다. 개념예술이 확장되어 인간의 예술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7110</guid>
      </item>
      <item>
         <title>서아미32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8285</link>
         <description><![CDATA[<p>자아가없는 ai의 창작물은 예술이 될수없다.</p><p>1.원하는 이미지를 학습시키고 키워드를 입력해서 출력하는 방식은 개인적인 경험,감정,사고과정이 반영되는 작품의 형태라기보다 전자기기의 작동방식임.</p><p>ㄴ플라톤:강박에 의해 습득한 지식은 마음을 붙잡을 수 없다</p><p>   (인공지능에게 강압적으로 학습시켜 합성한 그림은 학습의 본질적인 개념이 없기에 사람의 마음을 붙잡기 어려워 예술에서 멀어질수있다는거임)</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2.Ai">2.Ai</a>의ㅣ게 훈련시키는 이미지들의 저작권침해</p><p>ㄴ2024 3월 미국저작권협회 : 인간의 창의력이 얼마나 투입되었는지 그양에 따라 저작권을 인정한다      라는 원칙을 세움.</p><p><br/></p><p>3~~</p><p><br/></p><p>4.인공지능그림도 예술이러고 인정하지않는다면, 예술의 범주는 어디까지인가?</p><p>ㄴㄴ예술의 뜻이란 미적작품을 형성시키는 인간의 창조활동 이라는뜻과 어떤물건을 제작하는 기술능력이라는 뜻임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8285</guid>
      </item>
      <item>
         <title>AI의 창작물은 예술 작품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9020</link>
         <description><![CDATA[<p><br/></p><p>4<strong>차</strong> <strong>산업혁명으로</strong> ai<strong>가</strong> <strong>우리의</strong> <strong>삶으로</strong> <strong>성큼</strong> <strong>다가왔다</strong>. <strong>이제</strong> ai<strong>는</strong> <strong>인간이</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대신하기</strong> <strong>시작하였는데</strong>, <strong>우리는</strong> <strong>여기서</strong> <strong>우리의</strong> <strong>자리를</strong> <strong>지키기위해</strong> <strong>아등바등하곤</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생각을</strong> <strong>뒤집어야</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지금이야말로</strong> <strong>우리가</strong> ai<strong>보다</strong> <strong>우월하다고</strong> <strong>생각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지만</strong> <strong>그렇다고</strong> ai<strong>의</strong> <strong>능력을외면하며</strong> <strong>인간만이</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영역이라고</strong> <strong>한다는</strong> <strong>그것이야말로</strong> <strong>고집이라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그럼</strong> <strong>왜</strong> ai<strong>의</strong> <strong>창작물은</strong> <strong>예술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까?</strong></p><p><strong>예술</strong> <strong>작품의</strong> <strong>정의는</strong> ‘<strong>예술적</strong> <strong>가치가</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작품</strong>’<strong>이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예술의</strong> <strong>정의를</strong> <strong>찾아</strong> <strong>보았는데</strong> <strong>세</strong> <strong>가지</strong> <strong>의미가</strong> <strong>나왔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중</strong> <strong>세</strong> <strong>번째에</strong> <strong>쓰여있던정의를</strong> <strong>말해보자면</strong> ‘<strong>아름답고</strong> <strong>높은</strong> <strong>경지에</strong> <strong>이른</strong> <strong>숙련된</strong> <strong>기술</strong>’<strong>이다</strong>.</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902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9033</link>
         <description><![CDATA[<p>AI는 예술작품이 될 수 없다</p><p><br/></p><p> 예술의 정의를 쳐봤을 때나오는 축약 의미가 '미적 작품을 형성시키는 인간의 창조 활동' 이라고 나온다. 또한 eferrit 에서 예술을 정의하는 방법에선 예술은 보편적 정의는 없지만 예술은 기술과 상상력을 사용하여 아름답거나 의미있는 것을 "의식적"으로 창조 한 것이라고 정의한다. 즉 예술이란 인간이 기술, 상상력을 이용해 의식적으로 창조한 것이다.</p><ol><li><p>이에 근거하여 봤을 때 AI그림은 먼저 인간의 창작물이 아닐 뿐만 아니라 인간의 작품 자료들을 학습해 입력대로 짜집기해 만든 것으로 의식이 담겼다고 보기 어렵다.</p></li></ol><p><br/></p><ol start="2"><li><p>AI그림은 사람들의 그림들은 허락없이 사용해 학습을 시켜 그림체를 따라 그리게 하는 문제에 저작권 문제에 걸렸다. 또한 한국 저작권 법에서 인간이 아닌 동물이나 기계,ai의 그림은 저작권이 없다고 한다. 즉 저작권 침해 문제에 걸리는 것을 예술이라 보기에 어렵다.</p></li></ol><p><br/></p><ol start="3"><li><p>AI그림은 생긴 이후로 계속 논란이 되고 있다. 먼저 저작권 문제에 걸리는 것과 퀄리티를 떠나서 사람이 아닌 기계가 만든 그림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AI그림이 예술이다 ,아니다라는 말이 많이 갈리는 것 자체가 ai가 예술이 되기에 어렵고 예술로 자리잡기가 어렵다는 것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2903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02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Ai 창작물은 과연 예술작품일까? 아닐까?</strong></p><p><br/></p><p>현대들어 Ai기술이 발달함에 있어 Ai 창작물이 예술작품인지 아닌지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p><p><br/></p><p>나는 Ai 창작물이 예술작품이라고 생각한다. Ai 그림을 그릴 때 인간이 설정값을 다 부여하고 Ai가 이를 출력해 낼뿐이라고 생각한다. 그 근거로 미국 특허청에서 인간의 ‘상당한 기여’를 증명한 Ai 발명을 특허 인정한다고 한다.</p><p>Ai가 작품을 낸 것도 다른 유명한 작품이나 거장의 작품을 오마주해서 만든 작품들도 예술작품이라고 해준다. 하지만 이는 Ai도 마찬가지이다.</p><p><br/></p><p>앞으로 인간의 예술에는 노력 시간 희소성이 필요해 질 것이다. Ai 창작물이 예술 작품으로 인정 받게 되어 진다면더 빨리 그리고 많은 예술 작품이 나올 것이다 이 인간들은 오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 작품이 희소성 있어 질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희소성을 좋아하고 원하는 인간의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0240</guid>
      </item>
      <item>
         <title>AI</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0396</link>
         <description><![CDATA[<p>미래에 로봇이 주체적으로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면 로봇이 만든 예술작품도 작품이 될 수 있다.</p><p>근거 1. 미래에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로봇과 인간의 경계가 흐려질것이라 생각한다.<br>현재도 이미 팔이 불편한 사람은 로봇팔로 살아가고, 심장도 로봇으로 대체하는 등 신체의 일부를 로봇으로 대체하고 있다. 나중에는 정말 생각만을 이식하여 영원히 로봇으 몸으로 살게 될 수 있다. 몸이 로봇이라 해도 생각이 나의 생각이라면 그건 '나' 라고 생각한다. <br>또한 과거 구석기 시대에는 현재 ai는 물론 로봇청소기도 상상하지 못하였을 것이다.<br>이처럼 현재에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일도 미래에는 충분히 무엇이든 일어날 수 있다.<br>미래에 과학이 발전해서 미래에는 생각을 가진, 또는 감정을 가진 로봇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또는 몸이 아파서 몸 전체를 모두 로봇으로 바꾼 사람).이렇게 되면 인간과 로봇의 경계가 흐려질 것이고 로봇에 대한 윤리 문제도 생각해 봐야할것이다.</p><p>근거 2: 로봇아빠의역습. 짱구 극장판에 나오는 로봇아빠가 짱구와의 추억을 담아 예술작품을 만든다면 이를 예술작품이 아니라 할 수 있을까?? 아니다. 로봇아빠의 역습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로봇아빠도 인간과 같이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고 표현한다. 하지만 시니나 지니 등 자아가 없이 인간이 시킨 것만, 자신만의 무언가를 첨가하지 않은 기존에 있던것을 그대로 학습한 ai 로봇이 만든 예술작품은 예술작품이라기 보다는 복붙이라고 하는것이 더 적절할 것 같다.</p><p>결론적으로 예술작품이란 본인의 무언가를 담아낸 것 이라 생각한다. 로봇이 제작한 것이 예술작품이 되기 위해서는 주체적인 생각 또는 감정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039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04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AI 창작물은 예술작품이 아니다</strong></p><p>AI 창작물에는 다른 창작물과 구별되는 그 자체의 생각, 의도, 심리적 특징이 없다.</p><p>AI 창작물은 기존의 창작물을 수집해 모방을 거듭한 부산물에 불과하다.</p><p>AI 창작물은 그 자체의 독창적인 기술이 없으며 창조하는 과정 및 활동, 그에 따른 노력이 없고 결과물을 전부이기에 예술로 간주할 수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0419</guid>
      </item>
      <item>
         <title>히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1001</link>
         <description><![CDATA[<p>Ai의 창작물은 예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p>Ai는 현재 한정된 지식, 즉 데이터를 학습을 통해 창작물을 생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창의성, 주도성이 없다.</p><p>창작의 정의를 바로잡고 저작권법이 걸리기 때문에 예술 보기 힘들다</p><p>독창성의 문제</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1001</guid>
      </item>
      <item>
         <title>AI</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104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예술에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나는 AI의 창작물은 예술 작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p><br/></p><p>AI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내지 못한다. 그 이유는 AI와 인간의 결과물을 내는 방식의 다름에있다. AI는 학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데이터들을 과 거의 구분할 수 없는 결과물을 내어 그냥 단순한 모방이라고 밖에 할 수 앖다. 물론 인간도 자신의 경험, 검색들을 통한 많은 자료들로 보고 배우지만 결과물에는 다른 사람들과는 차별화되는 자신의 개성을 담아 창작물을 낼 수 있다.</p><p><br/></p><p>AI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인간이 창조해낸 예술보다 열등하다. 다음은 플라톤의 입장이다. 플라톤은 복사의 복사본인 예술을 시뮬라르크라고 폄하했는데 플라톤의 입장에선 이러한 예술을 한번더 모방한 AI의 그림을 회화 작품들보다 더 열등하다고 생각할 것 이다.</p><p><br/></p><p>나는 AI가 예술이다 예술이 아니다라는 찬반토론을 둘째치고 일단 AI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윤리적인 제도가 나련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AI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창작자들에 대한 보호 없이 AI그림을 예술로 인정하는 것은 창작자즐에 대한 기만이리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1044</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과 예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1356</link>
         <description><![CDATA[<p>AI의 창작물은 예술작품이다. 단, 기술이 고도로 발전하고 AI가 우리 사회에 정착을 한 미래를 가정한다. 따라서 윤리적, 법적 문제를 제외하고 순수하게 예술적 관점에서 바라본 주장이다. <br><br>예술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계속 확장된다. 예를 들면 인상주의, 레디메이드, 개념미술 등이 있다. 따라서 AI의 예술도 기술발전에 따른 시대 흐름의 결과이기 때문에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은 모순된다. <br><br>또한 인간의 예술과 인공지능의 예술을 다른 분야로 분리하여 생각한다면 두 영역은 경쟁상대가 되기 때문에 그자체로 옳고 그름을 따질 필요가 없어지게 된다. 마치 국어 과목이라는 큰 틀 안에 있는 비문학과 문학이 다른 영역인 것 처럼 말이다. </p><p><br/></p><p>예술 즉 ‘art’의 넓은 의미에서의 예술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어원적 의미에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술이라 인간이 주체가 아니라는 이유로 AI의 예술을 부정하는 것은 예술의 어원을 부정하는 것이다.</p><p><br/></p><p>또한 예술은 인간의 삶과 함께 해야하며, 미적 가치를 지녀야 한다. AI의 예술은 앞서 근거에서 말했듯이 첫째에 해당하며, 미적 가치의 종합, 재탄생으로 볼 수 있다.따라서 AI의 예술을 부정할 필요가 없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1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1356</guid>
      </item>
      <item>
         <title>AI의 창작물은 예술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1740</link>
         <description><![CDATA[<p>근거1-인공지능 CAN의 사례</p><p>자료조사: can은 1119명의 화가가 그람 8만 1449개의 작품을 학습. 어떤 유파에도 속하지 않는 독특한 그림을 그림. can의 학습과정은 인간이 예술을 학습하는 과정과 다를 바 없음</p><p><br/></p><p>근거2- 이미 예술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AI</p><p>AI를 활용, 사용한 예술가들의 작품은 예술로 인정</p><p><br/></p><p>심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2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1740</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Ai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2395</link>
         <description><![CDATA[<p><br/></p><p>인간과 Ai는 정말로 다르다고 할 수 있을까? 부모가 아이의 방향성을 가르치는 것처럼 Ai도 방향을 지정해 줄 수 있다. 그들과 우리는 형체가 있냐 없냐의 차이로 나뉠 수 있다. 우리는 신을 믿는 자도 있고 귀신을 무서워 하는 자도 있다. 그렇기에 머지않아 우리는 그들을 인격적으로 인정하게 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07:2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1032395</guid>
      </item>
      <item>
         <title>AI</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47022</link>
         <description><![CDATA[<p>앞으로의 인간의 예술에는 무엇이 필요한가?</p><p>-인간예술의 기본은 창의성과 노력,독창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작품을 참고하더라도 꼭 나의 생각과 심리상태가 들어가야한다 그것이 없다면 그저 모방과 높은 퀄리티의 낙서일뿐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5:4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47022</guid>
      </item>
      <item>
         <title>Ai 창작물은 예술작품이 아니라고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51093</link>
         <description><![CDATA[<p>현재 발전된 ai범위내에서 얘기를 하자면 예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일단 미술품이 되기위해서는 시각적인 표현능력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방구석에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5:4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51093</guid>
      </item>
      <item>
         <title>AI</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57898</link>
         <description><![CDATA[<p>앞으로의 인간의 예술에는 무엇이 필요한가?</p><p>-인간예술의 기본은 창의성과 노력,독창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작품을 참고하더라도 꼭 나의 생각과 심리상태가 들어가야한다 그것이 없다면 그저 모방과 높은 퀄리티의 낙서일뿐이다</p><p><br></p><p>AI는 인간의 학습능력, 추론능력, 지각능력을 인공적으로 구현시키는 컴퓨터과학은 한 분야이다. 인공적인것과 태생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능력은 다른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AI는 감정이 없다 인간이 ai에게 감정이 있다고 느끼는것은 ai가 인간의 감정을 따라하는것일 뿐이다. 감정이 없다면 자신만은 창작물을 만들 수 없다.</p><p><br></p><p>예술은 한 사람의 인생 전반에서의 영감을 가지고 자신만은 세계관과 의미를 담고 일관적인 그림체를 가지고 그린다. Ai는 자신이 경험한것이 아닌 인간의 경험을 가지고 모방과 학습을 통해서 그림을 그리기때문에 예술이라고 볼 스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5:5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57898</guid>
      </item>
      <item>
         <title>AI의 창작물은 예술 작품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60957</link>
         <description><![CDATA[<p>4차 산업혁명으로 ai가 우리의 삶으로 성큼 다가왔다. 이제 ai는 인간이 하는 일을 대신하기 시작하였는데, 우리는 여기서 우리의 자리를 지키기위해 아등바등하곤 한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을 뒤집어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ai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ai의 능력을외면하며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한다는 그것이야말로 고집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왜 ai의 창작물은 예술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까?</p><p>예술 작품의 정의는 ‘예술적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그래서 다시 예술의 정의를 찾아 보았는데 세 가지 의미가 나왔다. 그 중 세 번째에 쓰여있던정의를 말해보자면 ‘아름답고 높은 경지에 이른 숙련된 기술’이다. AI의 작품은 아름답고 높은 경지에 이른 숙련된 기술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예술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p><p> 또한 인간의 창의성도 결국 성장하면서 습득한 많은 정보들을 조합한 결과물이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을 하면서 만들어지는 기술이기 때문에 ai의 정보습득 과정과 동일하다.</p><p> 디지털 아트부문 규칙에 “디지털 기술을 창작과정에 사용할 수 있다.”라는 조항이 있고, 출품자 이름을 ‘미드저니를 사용한 ____’으로 명시하면 된다. 따라서 규칙에 나와있기 때문에 우리가 입력한 값들로 창작한 ai작품은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p><p>AI가 지금보다 더욱 발전해서 우리의 생활의 대부분이 가능한 상태에 도달했을 때에도 예술작품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예술작품이 아니면 과연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없다면 예술작품이라는 주장에 동의하게 되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5:5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6095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60969</link>
         <description><![CDATA[<p>AI 창작물은 예술이라고 생각한다.</p><p>첫째, 창작할 때 인간의 사고과정과 AI의 사고과정은 같다. 인간처럼 AI 똑같이 학습을 하며 경험을 하고 자기만의 사고를 지닌다. 결국 우리가 예술을 하듯이 똑같이 예술을 창작하는 것이다.</p><p>둘째, 도구로서의 AI 사용은 매우 긍정적으로 바라봐야한다. 한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루벤스 공장 시스템’을 떠올려봐라. 루벤스가 구상, 스케치, 마무리 정도만 하고 채색과 과정은 조교들이 하는 공장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처음엔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 욕을 했지만 결국 루벤스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젠 그 조교들의 역할을 AI가 대신해줄 뿐이다.</p><p>마지막으로, 예술의 정의는 어원적 의미에 기술이 포함되어있다. AI 자체가 기술이기에 예술로 볼 수 있다. 또 AI가 만든건 예술이 아니면 무엇인지 설명할 수 없다.</p><p>그러면 앞으로 인간의 예술에는 무엇이 필요한가? 그 답은 뒤샹에게 있다. 새로운 시도를 통해 끊임없이 예술의 경계를 허물며 제도적이고 형식적인 시스템을 벗어나 그 지평을 확장해 가야한다. 인간은 개념예술을 무한대로 확장하여 예술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5:5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609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614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Ai 창작물은 과연 예술작품일까? 아닐까?</strong></p><p><br/></p><p>현대들어 Ai기술이 발달함에 있어 Ai 창작물이 예술작품인지 아닌지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p><p>나는 Ai 창작물이 예술작품으로 인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1.</p><p>Ai 그림을 그릴 때 창작물은 인간이 설정값을 다 부여하고 Ai가 이를 출력해 낼 뿐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창작물은 Ai의 창작물일 뿐 아니라 인간으ㅏ 창작물이기도 한다는 것리다. 그 근거로 미국 특허청에서 인간의 ‘상당한 기여’를 증명한 Ai 발명을 특허 인정한다고 한다. 즉 인간의 상당한 기여가 들어갔다든 것을 증명한다면 이는 충분히 예술 작품으로 인정받은 수 있을 것이다.</p><p>2.</p><p>다른 유명한 작품이나 거장의 작품을 따라하거나 일정 부분을 인용하는 것을 오마주라고 하고 오마주한 작품 또한 예술작품으로 인정해준다. 소설이라든가 글을 예로 든다면 다른 내용 속에 어떠한 시구를 넣거나 다른 소설 속 내용을 조금 인용한다 하더라도 이는 소설을 쓴 작가의 예술 작품이다. 이는 Ai도 마찬가지이다. 거장의 작품 스타일을 오마주 해 왔어도 결국 그 작품은 인간이 ai에게 어떠한 그림을 그려달라고 입력한 것이기 때문에 이는 예술작품이다.</p><p><br/></p><p>앞으로 인간의 예술에는 노력 시간 희소성이 필요해 질 것이다. Ai 창작물이 예술 작품으로 인정 받게 되어 진다면더 빨리 그리고 많은 예술 작품이 나올 것이다 이 인간들은 오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 작품이 희소성 있어 질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희소성을 좋아하고 원하는 인간의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 따라서 인간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을 넣어 홍보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할 것 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5:5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6143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63252</link>
         <description><![CDATA[<p>Ai의 창작물은 예술의 과정중에 있는 존재로서 예술이 될 수 있다.</p><p>인간은 Ai를 사용함으로써 더 발전된 예술을 할 수 있다.</p><p>흔히 우리가 Ai 예술에 위협을 받는다고 느끼는 이유는 이의 산업성 때문이다. 이들은 우리보다 빠른 속도로 많은 양의 작업물을 만든다. 그러나 이는 ai예술을 부정적인 시각만으로 바라본 의견이라고 생각한다. Ai창작물은 뒤샹의 개념주의 미술중, 혹은 파생된 하나일 뿐이다. 뒤샹은 레디메이드 개념의 예술은 하며 이미 있는 사물에 의미를 더하여 작품을 만든다.(ex. &lt;샘&gt;)바로 시각적으로 다가오는 것이 작가가 직접 만든 것이 아니더라도 예술로 인정될 수 있다는 것이다. Ai의창작물은 작품 &lt;샘&gt;의 소변기처럼 예술의 한 부분이며 엄연한 예술로서 인정받아야한다.</p><p> 또한 실제로 우리는 Ai창작물에 그리 큰 피해를 입지 않을것이다. 그의 근거로, 인간의 산업화중에 기계를 통해 생산량을 획기적으로 늘리는과정이 있었다. 당시의 노동자들도 이에 반대하며 러다이트 운동을 별였다. 그러나 결국 인간은 이에 도태되지 않고 기계를 이용하며 발전된 세계에 맞춰 또 다른 직업의 발전을 이루었다. 실제로 기계의 발전 이후 많은 전문직이 대두되었으며 거시적으로 보았을 때 사회의발전을 이루었다.</p><p>결국 Ai창작물도 인간이 활용함으로 예술로써 인정되며 인간과 함께 진보를 이룰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5:5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63252</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Ai를 인정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68624</link>
         <description><![CDATA[<p><br/></p><p>나는 AI가 만든 창작물이 예술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은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품을 생각하고새로운 아이디어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시각과 접근방식으로써 관객에게 예술적으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p><p>예술의 정의로써 창작물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예술의 사전적 정의는 예술 활동(창작, 감상)+ 그 성과(예술 작품)의 총칭으로 인공지능의 작품과 그것을 감상하는 사람, 그 예술 작품에 대한 성과는 인간들의 전유물이라 생각하는 예술이 인공지능이 행할 수 있는지, 윤리적 관점에서 생각해 보게 한다는 것이 관객에게 영향을 준 성과라 볼 수 있다고 할 수 있기에 주장합니다.</p><p>인공지능은 단어 처리와 이미지를 학습하는 기술을 사용하여 감정을 이해하고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이 만든 작품은 감정적으로 호소력을 가질 수 있고, 관객과의 감정적 연결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사람이 하는 예술이상으로 관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6:0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68624</guid>
      </item>
      <item>
         <title>주제 추천 댓글로!</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709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6:0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709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71548</link>
         <description><![CDATA[<p><strong>AI 창작물은 예술작품이 아니다.</strong></p><p>AI 창작물에는 다른 창작물과 구별되는 그 자체의 생각, 의도, 감정, 독창적인 기술과 창조과정이 없다. 예술에 있어 필수요소는 창조자의 생각, 의도와 감정이며 그 창작물을 내기까지의 노력, 기술, 고뇌의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AI 창작물에는 이러한 과정이 없으며 이러한 창작물은 수박 겉핥기에 불과하다. 인간의 창작물도 AI 창작물처럼 남의 것을 모방한다고 반박할 수 있지만, 인간의 창작물에서 모방은 수단일 뿐 그것을 통해 새로운 자신의 생각과 의도를 담아 창작물을 내기에 AI와는 차별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AI 창작물은 예술작품의 필수요소가 없으므로 예술작품이라고 할 수 없다.</p><p>AI 창작물은 기존의 창작물을 수집해 모방을 거듭한 부산물에 불과하다. 네이버 뉴스의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AI가 누구의 창작물을 학습해 모방하는지, 학습 전에 동의를 구하는지 전혀 알 수 없다고 한다. 허락 안 받은 AI학습은 창작의 시간과 노력을 도둑질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기존의 창작물의 모방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p><p>AI 창작물에 관한 구체적인 제도가 없으며 저작권으로 인정되고 있지 않다. 서울경제 김광수 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중국에서 세계 최초로 AI 창작물에 저작권 침해 판결을 내리고 원작에 배상하라는 결론을 내렸다. 법원 판결에 따르면 피고가 생성한 이미지는 원본 예술작품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직 구체적인 창작물에 대한 구체적인 제도가 없으므로 AI 창작물을 예술작품으로 인정하기에는 현실적인 문제가 많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6:0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7154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71902</link>
         <description><![CDATA[<p>Ai가 만든 창작물은 예술 작품이 될수 없다</p><p>근거1. 왜냐하면 인공지능은 어떤 알고리즘에 근거하여 결과를 생성해낼뿐,그렇게 해서 만든결과물이 예술인지 아닌지는 평가 할수 없기때문이다</p><p>프란시스 베이컨과 니체의 말을 인용하먄서 평가자로서의 작가의 역할에 주목하면 베이컨의 창작의 진정한 의미는 결과의 관점이 아니라 창잗과정에 개입되는 평가에 있다고 말합니더 니체는 평가야 말로 가치 창조라고 합니다.</p><p>근거2.인공지능의 그림엔 과정이 없다.</p><p>많은 사람들은 결과보다는 과정에 감동받는 경우가 많다.</p><p>고흐의 '구두 한 켤레'라는 그림은 말 그대로 초라한 구두 한 켤레가 그려진 그림일 뿐이지만, 사실은 찢어지게 가난한 형편 속,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낡은 구두 한 켤레를 그린 것이라는 사연을 알고 감상하는 것을 통해 눈물을 흘리기도 하지만 인공지능엔 그런 감성의 과정이 없기 때문 입니다</p><p>근거3.인공지능은 도구이지, 행동의 주체가 되지 못한다.</p><p>인공지능은 사람의 요구에 따라 작동할 뿐이지, 스스로 무엇가를 그려내고, 이야기를 전하고싶어하지 않는다.</p><p>예술은 사람과 사람의 소통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소통의 의지가 없는 인공지능은 예술가가 되지 못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6:0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7190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7193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ai가 예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p>일단 미술품이 되기위해서는 시각적인 표현능력이 요구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의미와 의도도 매우 중요하지만 미술작가이기 때문에 그것을 조형이나&nbsp; 그림으로 시각적이게 표현하는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방구석에서 자신의 의도와 생각으로 글을 썼다고는 하지만 결국 시각적으로 표현한것은 ai이고 인간이 한것은 그냥 소설을 쓴 행위일뿐이다. 미술과 글쓰기의 차이또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썼느냐 시각적으로 표현했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인간이 입력하고 Ai가 그린그림은 인간이 미술을 제작했다고 할수없다.</p><p><br/></p><p>그리고 ai가 시각화한 그림또한 여러 래퍼런스들을 바탕으로 짜집기한 모방일 뿐이다. 물론 인간도 여러 경험과 래퍼런스들의 영향을 받지만 그 안에는 자신의 상상력이나 신념, 의도,감정등이 개입되어 있어 일정한 데이터에서 패턴을 추출하고 도상를 분류해내는 ai와는 완전히 다른체계이다.</p><p><br/></p><p>마지막으로 Ai는 인간이 할수있는 대부분의 일을 대체할수있는 능력이있다. 예술이다 아니다도 중요하지만 인간이 할수있는 일을 굳이 인공지능으로 대체하고 인정해준다면 자연스럽게 인간소외나&nbsp; 주체성 상실이 일어날수밖에 없다. 인공지능이 위험한일이 아니더라도 대체하게 된다면 인간이 스스로 누릴수있는 자존감들도 없어질수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6:0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71936</guid>
      </item>
      <item>
         <title>Ai가 예술의 범위까지 침봅하는 가운데 AI허용 범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7280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ai는 인간도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자아를 갖 지 않은채 그저 보조하는 역할에서만 활동해야한다 고 생각한다.</p><p>근거1:아시모프의 '로봇의 제3원칙' 로봇이 탄생한 초기 이런 상황을 예상했던 전문가인 아시모프는 로봇이 우리의 세상을 지배할 수도 있을 거라는 예측을 하면서 그러한 상황을 막기 위해 로봇 의 제3원칙을 제시했는데 그 중 하나가 ‘제1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경우 로봇은 인간의 명령에 반드시 복종해야만 한다.’ 이다. 이말은 인간의 명령 아래서 시행을 촉진해야한다는 말로 볼 수 있다.</p><p>근거2:만약 보조하는 역할이 아닌 지시하는 역할이 ai에게 주어진다면 ai의 세상에서 노동하는 것은 인간일 것이다.여기서 위험한 점은 ai가 지식적으로 인간보다 뛰어난것은 인간도 알고있다는 점이다.</p><p>그렇기에 ai에 명령에는 반박보단수용하는 태도가 대부분일것이다.실제 이세돌과 알파고의 경기에서도 이세돌의 승리를 예측한 매체가 더 많았다.</p><p>근거3:보조하는 역할로 ai가 만들어진다면 긍정적인 측면으로 인간사회가 더 발전할 것이다.</p><p>실제 ai를 활용하여 현재 치료방법이 진화하고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6:0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72800</guid>
      </item>
      <item>
         <title> 논술 ai창작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74498</link>
         <description><![CDATA[<p>AI의 창작물은 예술이라 생각한다. 우선 근거에앞서기전, 쳇 gpt가 제시한 인간과 ai의 차이이다. "인간은 의식, 감정, 복합적인 인지 능력을 가진 생물학적 존재이며, 인공지능은 의식이나 감정 경험이 부족한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을 통해 인간과 같은 지능을 시뮬레이션하는 기계를 말합니다. 인간은 창의력, 적응력, 사회적 이해력을 가지고 있는 반면, 인공지능은 의사결정을 위해 프로그래밍된 지시와 데이터에 의존합니다." 따라서 AI 창작물의 저작권은, AI에게 있는게 아니라, 명령어를(?) 입력한 인간에게 있다 생각한다.  과거에서도, 예를들어, 인상주의, 신인상주의에 걸쳐서 개념예술도 도입하여 새로운 예술가치가 드러나는 반면, 그에대한 비판도 언제나 있기마련이다. 따라서 ai창작물도 새로운 예술의 도입중 하나인것이다. 결국에는 ai가 아마 우리에게 익숙한듯 하나의 예술수단으로 자리잡을것이다. 또, 예술을 표현하는 수단은 재료는 여러가지있고, 또한 예술은 인간과 인간간의 상호작용, 가식없는 감정을 나누는 존재라 생각한다. 인간의 예술작품은 인간ㄷ인간의 비언아적 의사소통이라고 생각한다. AI작품도 그러한 의사소통의 수단이 될수도 있다 생각한다  만약 ai 창작물이 본격적으로 도입된다면 저작권 남용문제도 만만치 않을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저작권법은, ai가 도입되기 이전에 발생되었다. 기술이 많이 발전했듯이 정책도 개선하면 문제는 사라질것이라 생각한다. 기술도 발전하듯이 정책도 발전해야한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6:0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74498</guid>
      </item>
      <item>
         <title>AI의 창작물은 예술 작품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84725</link>
         <description><![CDATA[<p>근거1: 인공지능 CAN의 사례</p><p>설명, 자료조사: 인공지능 can은 1119명의 화가가 그린 8만 1449개의 작품을 학습했다. 어떤 유파에도 속하지 않은 독특한 그림을 그린다. 이러한 ai의 학습과정은 기존 화가들이 그린 그림과 기존에 존재하던 자료에 기반한다는 점에서 모방일뿐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ai의 학습과정은 예술가들이 양성되는 과정과 다를 바가 없다. 그들도 기존에 존재하던 자료와 데이터에 기반해 그림 실력을 향상시킨다.(그 이후 새로운 창작물을 제작하는 점도 동일)따라서 ai의 그림은 모방일뿐이라는 주장은 편협한 시선에 기반한 주장이라고 생각한다.</p><p><br/></p><p>근거2: 인공지능 예술은 카메라의 등장과 같은 것</p><p>자료조사: 과거 카메라의 첫 등장은 예술가들을 좌절시켰다. 정교함이 카메라를 뛰어넘을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개인의 프로필 사진과 같은 초상화는 그릴 필요가 없어졌다. 하지만 카메라의 등장은 인상주의 화가들을 나타나게 했다. 그들은 카메라에 대한 경쟁력이 있는 그들만의 사조를 가지고 유의미한 예술활동을 이어나갔다. AI의 창작물을 예술로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의 근거 중 하나는 ai의 창작물을 예술로 인정한다면 예술가들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과거 예술가들을 위협하는 기계에 대한 위기를 넘긴 화가들과 같이 현대의 예술가들도 ai에 대한 경쟁력을 가진 예술활동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예술가들의 설 저리가 없어진다는 근거는 반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4 06:1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18484725</guid>
      </item>
      <item>
         <title>렉걸려서 복붙이 안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20770204</link>
         <description><![CDATA[<p>사진으로 올립니당</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7616804/f01c5920fc6fc12610ba58d12bac454d/IMG_0637.jpeg" />
         <pubDate>2024-03-15 16:2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20770204</guid>
      </item>
      <item>
         <title>ai 창작물 예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210482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4595661/a0ec5584e381130122632318a80abad7/IMG_2999.jpeg" />
         <pubDate>2024-03-16 00:3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21048299</guid>
      </item>
      <item>
         <title>패션의 자유 어디까지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1833</link>
         <description><![CDATA[<p>요즘 걸그룹 르세라핌의 의상논란이 있다. 일명 팬츠리스룩인데 이 팬츠리스룩은 짧은 바지를 입어 마치 바지를 입지 않은것처럼 입는 패션스타일이다. 이 패션에대한 대중들의 의견은 다양하다. 아이들도 보는데 너무 선정적이라는 의견과, 그 반대로 패션의자유를 보장해야한다는 의견이 있다. 나는 이러한 논란에 대해 적절한 합의점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p>먼저 옷이 처음으로 왜 만들어졌는지를 생각해보자. 옷은 추위와 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점차 나아가 멋, 개성, 계급을 나타내는 수단으로 사용되었다. 이러한 옷의 배경을 볼 때 시대와 장소에 맞게 옷을 입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팬츠리스룩은 시간이 더 지나서 더 개방적인 사고가 통용되었을때는 모르겠지만 지금 한국의 정서에는 너무 이른 문화라고 생각한다.</p><p><br/></p><p>우리나라 법 조항중에는 공연음란법이 있다. 이 공연음란법의 처벌기준은 의도이다. 같은 옷을 입어도 의도가 불순하다면 처벌받는것이다. 하지만 의도는 너무나도 추상적인 단어이다. 그렇다면 이 의도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사실상 의도를 파악한다는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렇기때문에 너무 지나친 노출은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p>유행에따라 옷을 입는 사람들을 비판하는것은 아니다. 도전적인 패션을 시도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다양한 옷의 디자인들이 나오기가 어려웠을것이다. 하지만 그 유행에도 정도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유행하기 시작하는 패션, 예를들어 언더붑, 팬츠리스, 언더웨어 노출은 시대의 흐름보다 더 빨라진 것 같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0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1833</guid>
      </item>
      <item>
         <title>패션의 자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5522</link>
         <description><![CDATA[<p>최근 문가영의 란제리룩이 화제가 되고 있다. 문가영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F/W2024 콜렉션 현장에 블랙 란제리 시스루룩 코디로 참석한 것이다. 이에 대해 대중은 "너무 멋져", "예쁘다" 등의 긍정적인 찬사를 보내기도 했지만, "너무 과한 거 아니냐", "노출이 심하다"는 등 문가영의 룩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하기도 하였다. 과연 우리가 문가영이 입었던 이 란제리룩을 지금 대한민국 서울시 중심에서 입는다면 안전할까? 경찰서로 끌려가지 않을 수나 있을까? 그렇다면 연예인이나 패션쇼의 모델들이 입는 옷을 우리는 입지 말아야 하는가? 개인의 자유가 확장되고 보호되어야한다는 목소리가 많은 오늘날, 패션의 자유에 대한 논의는 필요해보인다.<br> <br>개인의 자유가 중시되는 현대사회에서 이를 철저히 국가가 규격화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면 제재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따라서 패션의 자유에 대한 나의 입장은 이렇다. 공공장소에서는 패션의 제한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br><br>첫 근거는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br>정보와 관련된 법 조항에 알 권리와 잊힐 권리가 있듯이, 패션의 자유도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입을 권리와 보지 않을 권리가 충돌한다. 따라서 정보영역에서처럼 패션의 영역에서도 제한적으로 그 자유를 허용해야한다. 이를 제한하지 않는다면 타인의 노출부위를 보지 않을 권리와 자유롭게 입을 권리가 충돌하여 결국은 어떤 자유도 지켜지지 못한 채, 모두 피해를 보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사회는 특정 개인들로 이루어진 집단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이므로 서로 타인을 존중하며 자신의 자유를 펼친다면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p><p><br/></p><p>두번째 근거는 과다노출죄, 공연 음란죄에 해당하는 범죄행위로 간주할 수 있다는 것이다.<br>공연 음란죄는 공공연하게 음란한 행위를 하는 죄로 형법 245조에 명시되어 있다. 이 때 '공공연하게'란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nbsp;지각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고, 현실로 지각되었음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음란행위'는 성욕을 흥분 또는 만족하게 하는 행위로서 사람에게 수치감·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말한다. 음란성의 판단에는 행위가 행하여지는 주위 환경이나&nbsp;생활권의 풍속·습관&nbsp;등의 모든 상황이 고려되어야 한다. 따라서 벌거벗는 행위라도&nbsp;목욕탕에 들어가기 위해서라든가 화가의&nbsp;모델이 되기 위한 경우 등은 해당하지 않는다.&nbsp;일반인들<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1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5522</guid>
      </item>
      <item>
         <title>패션의 자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7493</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들은 박진영의 비닐바지를 아시나요? 당시 큰 센세이션과 충격을 불러일으켰던 의상인데요. 당시 상당히엄격했던 방송규정에 반항한다는 멋진 의미를 담은 의상이지만 만약 일상생활에서 비닐바지를 입은 사람을 마주친다면 어떨 것 같나요? 만약 그 의상이 누군가를 당황케한다면 그건 과도한 노출로 정의해야할까요, 아니면 패션으로 존중해야할까요? 그렇다면 과연 공공장소에서의 노출은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할까요?</p><p><br/></p><p>우선 우리나라 법에선 ‘과도한 노출‘을 어떻게 정의하고있을까요? 우리나라의 법에선 엉덩이, 성기등 중요부위가노출된 것을 과도한 노출이라고 정의하는데요. 박진영의 비닐바지의 경우 안에 속바지를 입어 엉덩이와 성기를 가렸기 때문에 법적으로 정의하는 과도한 노출에 해당된다고 하기 어렵습니다.</p><p><br/></p><p>그렇다면 공연음란죄에도 해당이 되지않는 것일까요? 공연음란죄는 과도한 노출을 포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한자를 처벌하는 법인데요. 여기서 음란한 행위란 일반보통사람에게 성욕자극, 성적 흥분 유발, 수치감을 줄 수 있는 행위를 말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1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7493</guid>
      </item>
      <item>
         <title>공공장소에서 신체노출에 대한 제한이 필요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8402</link>
         <description><![CDATA[<p>패션에서 우리는 자유롭게 나를 표현하곤 한다. 언더붑이나 시스루와 같은 노출을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어떤 이에게는 이것이 부담스럽거나 불편하다 느낄 수 있다. 그렇다고 우리가 그들에게 이러한 행동을 막을 수는 없다. 패션이야말로 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럼 어떤 선까지 노출을 허용해야 할까를 두고 의견이 나뉠 수 있다. 나는 패션이나 예술과 관련된 부분에서의 노출의 자유는 인정되지만 공공장소에서는 제한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돌아다니는 모든 공간에서 노출의 자유를 인정하여 옷을 입지 않고 다니게 된다면 어떨까? 오랜 기간 우리는 옷을 입고 중요부위를 가리는 것이 당연하다 느끼며 살아왔기 때문에 이러한 자유가 허용되는 날이 온다면 우리는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따라서 제한이 필요하다.</p><p>과도한 노출은 아동 및 청소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성지식이 없는 아동들은 노출을 보고 잘못된 인식이나 지식들이 생길 수 있다. 청소년 보호법 제 10조 1항에서 ‘ 청소년에게 성적인 욕구를 자극하는 선정적인 것이나, 음란한 것은 청소년 유해 매체물이다 ’라는 내용을 말하고 있다. 공공장소에서 신체노출의 자유를 허락한다면,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어느 곳이던 자신의 신체를 드러내며 다니는 사람들을 볼 것이다. 우리가 다니는 대부분의 공간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다니는 공공장소이기 때문이다. 공공장소(公共場所)는 사회의 여러 사람 또는 여러 단체에 공동으로 속하거나 이용되는 곳이다. 보도를 포함한 도로, 광장, 공원, 해변 등이 보통 공공장소로 간주된다. 자신의 집에서 나오면 공공장소가 시작된다고 생각하면 된다.</p><p>또한, 과도한 노출은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준다. 우리는 동굴에서 생활하며 자연 속에서 의식주를 해결하던 시기에도 나뭇잎같은 것들로 자신의 신체 부위를 가리고 다니었다. 그래서 우리는 무의식 속에서 다른 사람에게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몸을 보여주기를 원하지 않고, 몸을 모두 드러내는 사람이나 사진 등을 보면 눈을 피하거나 얼굴을 찌푸리기 마련이다. 만약 우리가 처음부터 과도한 노출을 허용하고 당연하게 그렇게 지내왔다면 우리는 지금도 자신의 자유로 노출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몸을 보호하며 가리고 다니는 옷을 많이 입어왔기 때문에 이렇게 오랜 시간 쌓아온 것들이 한 순간 무너져 버린다면 모두가 당황할 것임에 분명하다. 따라서 과도한 노출을 불쾌감을 주고 불편하게 만든다.</p><p>누군가는 신체노출의 자유도 자유의 표현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자유도 제한이 가능하다. 자유는 법에 따라 생활해야 한다는 실질적 법치주의에서 국민의 자유권도 제한이 가능하다고 헌법에 쓰여 있다. 헌법은 우리나라에서 만든 최고의 법이기 때문에 따라야하고 만약 자신이 이 자유를 누리고 싶다면 신체의 노출이 자유로 허용되는 나라에 가는 것이 자신의 바람을 이룰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든다.</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1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840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8439</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여성이 오토바이와 킥보드를 타고 활보했던 사건을 아시나요? 이 사건은 개인의 자유와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 의견으로 나뉘어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공공장소에서의 신체 노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데, 저는 공공장소에서의 신체 노출에 대한 제한이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밑으로 이 주장의 세가지 근거를 제시하겠습니다.</p><p>첫번째로 과도한 신체노출은 보는 사람에게 성적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공연음란죄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는 죄로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료에 처합니다.&nbsp; 음란한 행위는 성욕의흥분 또는 만족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로서, 선량한 풍속에 반하여, 사람에게 수치감과 혐오감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과도한 신체노출은 보는 사람에게 수치감과 혐오감을 줄 수 있으므로 이 또한 처벌의 대상이 된다고생각합니다.</p><p>둘째로 과도한 신체노출을 허용하게 된다면 사회 질서가 어지럽혀질 수 있습니다. 신체노출을 제한하지 않고 모두 허용하게 된다면 기존에 지켜왔던 사히의 질서가 무너지면서 사회가 혼란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유교적 사상이 깔려있는데 과도한 신체노출은 이에 부합하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1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8439</guid>
      </item>
      <item>
         <title>공공장소 노출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8508</link>
         <description><![CDATA[<p>공공장소란 무엇일까. 공공장소의 사전적 의미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중도덕이 지켜져야 할 장소.”이다. 지하철, 버스, 교실, 심지어는 인터넷 방송 속 채팅까지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공공장소라 할 수 있다. 공공장소에는 왜 공중 에티켓을 지켜야 할까? 시민사회에 지켜야 할 소명이라던지 법적인 문제라 던지 이러한 이유 속에서 우리는 노출에 대한, 즉성에 대한 주제로 파고든다면 우리는 범죄자와 청소년이 존재한다는 것을 중점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노출에 대한 자유를 가질 수 있는 어른이라 해도 청소년에게는 그것이 책임질 수 없는 쾌락이며 이성의 끊을 기를 여유도없게 됩니다. 청소년에게는 이러한 노출이 쾌락이 아닌 위험과 불안을 초래할 수 있으며, 범죄자의 존재로부터 사회적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적절한 제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공공장소에서 노출에 대한 제한이 필요하다 생각하는 이유는 청소년 보호, 사회적 안전 유지에 기준으로 세가지로 쓸 수 있다.</p><p>첫째, 공공장소에서의 노출 제한은 청소년 보호 측면에서 중요합니다. 성적인 노출은 청소년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성적인 자극은 청소년의 성장과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심리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노출로 인해 성적인 폭력이나 괴롭힘의 위험이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공공장소에서의 노출 제한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이다.</p><p> 둘째, 사회적 안전 측면에서도 공공장소에서의 노출 제한은 중요하다. 성적인 노출은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성희롱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데 공개된 장소의 과다 노출은 경범죄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는 공공장소에서의 사회적 분위기를 해치며, 사회적 안전을 현저히 위협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공장소에서의 성적인 행위는 다른 사람들의 편안함과 안전을 침해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적인 노출을 제한함으로써 사회적 분위기를 유지하고 사회적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1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8508</guid>
      </item>
      <item>
         <title>패션의 자유(노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8594</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유행하는 언더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길거리에서의 가슴 노출은 어디까지 허용되고, 성별에 따른 차이가 필요할까?<br>또한 숏팬츠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숏팬츠와 비키니와 팬티의 차이는 무엇일까? 길거리에서 숏팬츠를 입어도 된다면 팬티는 입어도 되는지, 팬티가 된다면 투명 팬티는 되는지, 어디까지 가려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패션의 자유는 어디까지일까, 점점 개인의 개성이 중요해지고 개인의 자유가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어디까지가 개인의 개성이고 어디부터가 범죄일지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br>&nbsp; 결론부터 말하자면 패션의 노출 자유는 막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br>&nbsp; 근거로는 패션은 진화한다. 과거 길거리에서 치마 길이를 단속하던 시대가 있었고, 남자연예인들은 반바지를 입으면 욕을 먹기도 했었다. 더 과거의 조선시대에는 길거리를 지나다니려면 여성들은 '장옷' 이라는 것으로 얼굴을 가리고 다녔어야 했기도 했다.<br>이처럼 역사적인 관점에서 보면 시간이 흐르며 인권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개인의 자유, 개성에 대한 강조가 커질수록 옷차림도 가벼워 지고 있다.<br>&nbsp; 다른 근거로는 만약 노출을 법적으로 억압한다면 그 기준은 정하기 매우 어려울 것 이다. <br><br>패션은 시간의 흐름처럼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파격은 시대를 능가한다. 새로운 시도, 더 행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가 더 나은 삶을 만든다. 현실에 안주하고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발전도 없을 것 이다. 현재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과거 많은 사람들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1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8594</guid>
      </item>
      <item>
         <title>공공장소에서 신체 노출이 심한 패션에 대한 제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9122</link>
         <description><![CDATA[<p>서론: </p><p>본론: 일단 공연음란죄의 정의부터 설명하자면 공공연하게 음란한 행위를 하는 죄나 일반 보통사람이 성적자극이나 성욕유발을 해서 상대방에게 혐오를 주는 것을 말한다. 만약에 신체 노출을 자유롭게 해서 알몸으로 다닐수 있게 한다면, 벗은 사람은 그 의도가 아니더라도 상대방이 혐오를 느낄수있다. 또한 노출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벗은 상태만으로도 성적자극을 느끼는데 이것과 단지 패션으로 벗고다니는 사람들을 구분하기도 힘들다. 그렇게 되면 노출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벗고다녀도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게 된다. 그리고 당연히 제한없는 노출이 허용되면서 파생되는 여러문제들도 해결해야 할것이다. 예를들어 지나가다가 벗은 사람의 중요부위에 신체가 닿았을때 어떤사람들은 성적 수치심을 느낄수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공연음란죄법의 기준이 불확실해지고 이를 막기위해 오히려 또다른 제한들이 생길수있다고 생각한다.</p><p><br/></p><p>두번째로는 사회가 어지러워질수있다. 패션에 제한을 두지 않게 되면 장소에 따라 옷을 다르게 해야한다는 생각도 점차 사라지게 될것이다. 제한없는 패션에 익숙해진 새로운 세대들이 많아져 때와 장소에 전혀 맞지 않는 옷을 입게 되면 고유의 전통이 사라질수도 있고 세대간의 갈등도 심화될것이다. 예를들어 장례식장에 비키니를 입고와도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분위기가 형성될수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2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9122</guid>
      </item>
      <item>
         <title>노출의 범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9194</link>
         <description><![CDATA[<p>최근에 우리나라에서 "압구정 엔젤박스녀"라는사건이 일어났다. 바로, 어떤여성이, 지난해 10월 21일 오후 홍대 거리에서 구멍이 뚫린 박스를 걸치고 돌아다니며 행인들에게 박스 안에 손을 넣어 신체를 만져보라고 한 혐의를 받았던사건이였다. 그래서 이 사건이 큰 화재가 되었었다. 이에따른 옹호와 비판도 거센반면, 우리는 패션의 노출 범위에 대하여 한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br> 패션의 노출범위를 생각하기전에는, 패션의 정의에 대해서 먼저 알아봐야한다고 생각한다. 패션이란, 특정한시기에 유행하는 복식이나 두발의 형식이다. 시기가 갈수록 유행이 변하는만큼 우리의 복장도 자연스레 자유로워지고 있다. 1967년까지만해도, 미니스커트가 출시된 시기에, 대중들은 "선정적이다","해괴망측하다"라는 폭언을 들을정도로 많은비판을 받았었지만, 우리에게는 익숙한 패션중 하나가 되었다. 익숙한만큼 보았을때 꺼리지도 않는것이였다. 하지만, 그러한 패션이 다른사람에게 수치심을 주거나 불쾌감을 준다면 그것은 "공연음란죄"와 같은 범죄가 될수도있다는것을 고려해야한다. 이러한 패션의 노출의 범위를 정하기 위해서는 암묵적인 신체노출의 제한선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br> 먼저 가장 정확하다고 여겨진것은, 국가의 핵심법인 헌법에 따르면 공연음란죄와 관련된 조항으로, 공공복지에 어긋난다는점이 있었다(불쾌감을 주기때문). 하지만 그 불쾌감을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기때문에, 매우 상대적이므로 명확한 기준을 세울수가 없었다.<br> 여기, 공연음란죄가 성립되는 조건이 있다. 먼저 "신체의 노출수위 정도, 행위의 정도, 목격자수, 목격자가 수치심을 느꼈는가" 이것이 성립되면 공연음란죄가 될수있는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2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91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9236</link>
         <description><![CDATA[<p>4명의 여성이 비키니 차림으로 오토바이에 타고 서울 대로변을 활보하는 일이 벌어져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일어나도 있다. 또한 이들이 이번엔 부산에서 포착됐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부산 수영구 남천동 일대 도로에서 "비키니 수영복 차림을 한 여성을 태운 오토바이들이 지나다닌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경찰은 순찰차 8대를 출동시켜 오토바이를 멈춰 세운 뒤 탑승자들의 신원을 확인했다. 이들은 성인 영상물 제작 업체를 홍보할 목적으로 '비키니 라이딩'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건을 통해 ‘공공장소에서의 신체 노출에 대한 제한이 필요한가’에 대해 깊은 논의가 필요해보인다.</p><p><br/></p><p>이 사건에 대해 공공장소에서의 신체 노출에 대한 제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먼저, 국가는 기본권 제한의 예외에 포함되지 않는다. 인간의 자유를 인정해줘야하는 건 맞지만 제한없는 무한한 자유는 상대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다. 그런 혼란스러운 사회를 막기위해 국가는 기본권을 헌법으로 제한한다. 헌법에는 평등권이나 종교의 자유같은 일부 자유권을 제외하고는 국가안전보장, 질서유지, 공공복리에 해당될 때만 기본권의 자유를 허용한다. 하지만 공공장소에서의 신체노출은 이에 해당하지않아 신체의 자유를 제한해야하는 경우이다.</p><p><br/></p><p>다음으로 신체노출을 통한 범죄의 가능성을 미리 차단해야 한다. 신체노출을 하는 개인은 그저 패션의 일부로서 하는 행위이겠지만 이를 통한 성범죄의 가능성에 크게 노출되어 있기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맞다. '세계 알몸 자전거 타기 대회'(WNBR)에 참가한 10대 여성의 사진이 유포돼 크게 논란이 된 사건이 있었다. 그 여성은 그저 재미를 위해 참가한 대회였겠지만 파생된 범죄의 결과는 너무나도 컸다. 이러한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고자 노출에 제한을 두어야한다.</p><p><br/></p><p>또한 신체노출이 공연음란죄에 해당한다. 공연음란죄는 공개성과 성적음란죄에 해당할 때 그 죄가 성립된다. 이때 공연성은 음란행위가 공연히 행해질 것을 말하고 '공연히'는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인식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성적음란죄는 일반 보통인의 성욕을 자극하여 성적 흥분을 유발하고 정상적인 성적 수치심을 해하여 성적 도의관념에 반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것이고, 그 행위가 반드시 성행위를 묘사하거나 성적인 의도를 표출할 것을 요하는 것은 아니다. 성적음란죄는 기준이 모호하지만 음란성은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므로 미리 예방해야한다. 신체노출은 기준에 충족하므로 공연음란죄로 여겨야하며 제한해야 마땅하다.</p><p><br/></p><p>결론적으로 공공장소에서의 신체노출에 대한 제한은 필요하다. 이에 누군가는 신체노출정도를 어느정도까지 제한해야하는지, 그 기준에 대해 물을 수 있다. 그건 공연음란죄에 기준에 맞춰 행해져야하고 이는 중요부위를 가리느냐의 여부정도로 볼 수 있다. 기준이 매우 명확하진 않아도 타인이 느끼는 불쾌감, 의도 등으로 신체노출 정도를 따질 수 있을 듯 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2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9236</guid>
      </item>
      <item>
         <title>신체노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9400</link>
         <description><![CDATA[<p>서울 강남 테헤란로 일대에서 대낮에 비키니를 입고 헬멧을 쓴 여성을 각각 뒷자리에 태운 오토바이 4대가 돌아다닌 사건이 있었다. 오토바이에 탄 여성들은잡지 홍보 목적으로 오토바이를 탔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다. 이러한 사건처럼 공공장소에서의 신체노출에 대한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 또한 시민들은 이들을 처벌해야하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생각이 많아지고 있다. 과연 우리는 공공장소에서의 신체노출에 대한 제한이 필요할까?</p><p><br/></p><p>나는 공공장소에서의 신체노출에 대한 제한이 필요하지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신체노출에 대한 제한 범위가 불분명하다. 경범죄처벌법 제3조는 “여러사람의 눈에 뜨이는 곳에서 공공연하게 알몸을 지나치게 내놓거나 가려야 할 곳을 내놓아 다른사람에게 부끄러운 느낌이나 불쾌감을 준 사람”은 1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한다고 규정되어있다. 하지만 헌법재판소는 “해당 조항은 알몸을 ‘지나치게 내놓는’ 것이 무엇인지 기준을 제시하지 않았고, ‘부끄러운 느낌이나 불쾌감’은 사람마다 달리 평가될 수 밖에 없으며, ‘가려야할 곳’의 의미도 조금도 구체화되지 않았다”며 ”이는 구성요건의 내용을 불명확하게 규정해 죄형법정주의의 명확성 원칙에 위배된다“고 결정했다. 공공장소의 신체노출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없는 이상 제한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p><p><br/></p><p>또한 공공장소에서의 신체노출제한은 시대변화와 문화발전을 위축시킨다. 조규상 한국발전기획연구원 부원장•법학박사는 ”표현의 자유는 두가지 뜻이 있다. ‘자기표현의 자치실현과 ’자기통치의 가치실현‘ 이다. 만약 젊은 여가수가 자기과시의 방법으로 다리를 노출하여 스스로 만족한다면 ’자기표현의 가치실현‘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흔히 자신이 좋아서 하는 표현 행위인데 다른사람이 왈가왈부한다면 간섭이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소속 연예사가 계획적으로 연예인의 인기나 주목을 끌기 위한 목적이 있다면 선정적인 음란물 유포로서 사회를 어지럽게 만드는 것으로 제재를 가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하지만 예술적 표현에 대해 국가나 사회가 간섭을 하게 되면 문화발전이 위축될 수 있다“고 말한다. 해외에서도 자유분방한 신체노출의 범위가 제한된다면 우리의 문화발전은 물론이고 자기표현의 자치실현에 대해서 억제를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2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9400</guid>
      </item>
      <item>
         <title>가까운 거리에 나가 사람들을 보더라도 겹치는 패션을 보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스타일을 볼 수 있다. 이렇듯 현대에서 패션의 자유는 이미 보장되어있고,사람들은 그 자유를 활용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다. 하지만 패션의 자유가 무조건적으로 좋다고 할 수는 없다. 자유를 허용하는 정도, 즉 경계가 모호하기 때문에 나의 자유에 남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이러한 상황은 종종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고 아직까지도 해결하기 힘든 문제로 남아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974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경계의 모호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개인의 자유는 존중하되, 문화적 흐름 안에서 허용되어야 한다.’라는 주장을 제시하고 싶다. 이 주장에 대해 뒷받침할 근거로 총 3가지를 들 수 있는데,</p><p> 첫번째는 ‘패션은 문화적 산물’이라는 근거이다. 문화적 산물은 공동체 안에서 다수에 의해 만들어지고 다수에 의해 평가되며 다수에 의해 결정된다. 따라서 개인의 개성을 나타내는 정도로는 자유가 허용되지만 개인이 속한 문화 안에서 다수의 반대를 받으면 그 자유는 허용될 수 없다. 실제로 1990년대 배꼽티도 다수에게 받아들여지게 되면서 문화가 되버린 사례가 있다.</p><p> 두번째는 ‘공연음란죄의 기준’이다. 앞에서 말한 배꼽티 사례를 들으며 ’그럼 배꼽티가 처음 등장했을때 사회적으로 비판을 받았던 것은 어떻게 설명이 되지?‘,‘패션의 발전이 없어질 수 도 있는것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다.이러한 궁금증에 답하고자 두번째 근거를 들 수 있는데 ,공연 음란죄의 정의를 찾아보면 ‘공공연하게 음란한 행위를 하는 죄’라고 나와있다. 이 법을 위반하지 않는 기준에서 자유를 표현한다면 개성으로 보는 것이다. 물론 이 기준대로라면 시선이 불편한 사람들이 생길 수 있지만,사회의 또 다른 특징으로 다른사람을 이해해야한다는게 있으므로,또 모든 사람의 호불호가 일치하지 않으므로 감수해야할 부분이다. 배꼽티도 사람들에게 비판은 받았지만 법적으로는 문제될게 없었기 때문에 결국 받아들여질 수 있었다.</p><p> 세번째는 실제로 공연음란죄를 제외하면 패션에 대한 개인의 자유를 크게 제지하는 법률은 없다는 점이다. 이 근거는 위 근거를 충족한다면 개인의 패션에 대한 자유는 얼마든지 허용된다는 걸 보여준다. 다만 우리는 같은 문화 안에서 동일한 교육제도를 통해 길러지기 때문에 법만이 아니더라도 적합한 범위를 대부분의 다수가 동일하게 알고 있다.그러므로 법이 구체적이지 않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상식으로 구체적으로 만들 수 있다. 실제로 초등학교에서도 기본 교육과정으로 ‘가정’이라는 과목을 공부하고 있고, 목욕탕에서 드레스를 입는건 적절하지 않다는 것도 보편적으로 알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2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09749</guid>
      </item>
      <item>
         <title>노출제한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101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4595661/6999c681ead89477c7d944eebe57136c/IMG_3355.jpeg" />
         <pubDate>2024-03-29 07:2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10196</guid>
      </item>
      <item>
         <title>공연음란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10352</link>
         <description><![CDATA[<p><strong>논술</strong></p><p><br/></p><p>도시 한복판에서 헐벗은 사람은 처벌받아야 할까? 이것은 공연음란죄의 존재의 타당성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진다. 어떤 사람들은 개인의 자유를 중시하며 처벌받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입장에서는 헐벗은 사람을 처벌하는 것은 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로 여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그들은 이에 대한 근거로 여러가지의 이유를 댈 수 있을 것이다. 공연음란죄의 적용은 개인의 자유와 맞닿는 점에서 큰 논란거리이다. 이 논란거리에 대해 나는 도시 한복판에서 헐벗은 사람을 처벌해야한다고 주장할 것이다.</p><p>그 이유로, 첫 번째는 공연음란죄의 성립 요건에 있다. 공연음란죄의 성립 요건에는 2가지가 있는데, 바로 공연성과 음런성이다. 여기서 공연성이란 ‘불특정 타수인이 지각할 수 있는 상태’를, 음란성이란 ‘사람들로 하여금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의미한다. 위의 질문처럼 만약 누군가가 도시 한복판에서 헐벗은 사람을 본다면 많은 사람들이 그를 목격하게 되므로 공연성을 충족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엔 다양한 감정들이 생길 것이다. 과연 그 감정들 중에 혐오감과 수치심이 없다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 그렇다고 단정지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혐오감과 수치심을 느낄 사람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옷을 마음대로 벗을 자유로 인해 수치심을 느끼게 되는&nbsp; &nbsp; 권리침해가 일어나는 일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두 번째는, 과다하게 노출한 사람의 의사에 반하는 매체 노출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그 사례로 미국 위스콘신 주에서 주최한 “알몸 자전거 타기 대회‘가 있다. 대회 이후에 소셜미디어에서는 대회에 참가했던 10대 소녀의 알몸이 유포되어 큰 논란이 되었다.&nbsp; 이 사례는 내가 우려하는 상황에 해당하는 사례로, 만약 공연음란죄가 존재하지 않았을 경우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일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만약 공연음란죄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위의 사례처럼 개인의 자유로써 알몸 자전거 타기 대회에 참여했지만 매체에 노출되는 것까지는 원하지 않았던 대인의 권리가 침해되는 사례가 반드시 존재할 것이다. 공연음런죄가 존재하는 이 시점에서 위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보아도 공연음란죄의 부재가 초래할 논란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따라서 나는 공연음란죄의 존재가 개인의 자유권 침해일 수 있지만, 부정적인 측면만 있는 것이 아닌 오히려 개인의 권리를 존중해주는 기능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p><p>세 번째는, 지나친 노출은 개인의 자유권을 제한할 수 있는 경우이기 때문이다. 만약 개인의 자유권의 행사가 다른 개인의 권리를 훼손하는 경우 자유권은 제한될 수 있다. 개인의 권리 행사는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가능하다는 사실을 모두 알 것이다. 따라서 지나친 노출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타인에게 수치심과 혐오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다. 타인의 권리라고 한다면 다른 사람의 자유권 행사로 인 과다한 노출로 수치심을 느끼지 않을 권리 정도가 될 것이다. 불특정 다수의 권리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공음음란죄의 적용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2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1035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1044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서론: 옛날에는 패션의 제한이 존재해서 자유로운 옷차림이 불가능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비교적 예전에 비해 패션의 자유가 생기면서 지금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다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옷과 악세서리등을 하고 있다.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는 건 좋다. 하지만 과연 이러한 패션이 제한 없이 자유로운 건 과연 옳은 것일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공공장소에서의 패션,즉 다시 말해 신체 노출의 정도는 제한이 존재하여야 한다.</strong></p><p><strong>본론: 신체 노출 정도의 제한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 첫번째는 헌법에 제시되어 있는 자유권에 포함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자유권은 개인이 그 자유로운 영역에관하여 국가권력의 간섭 또는 침해를 받지 아니할 권리인데, 더 깊게 들어가보면 &nbsp;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공공복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의 법률이다. 그래서 신체 노출 정도의 자유는 자유권에는 포함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nbsp; 두번째는 과도한 신체 노출은 공연음란죄에 해당될 수 있다는 것이다. 공연음란죄는 공공연하게 음란한 행위를 하는 죄를 말하는데 공연음란죄의 기준은 공연성과 음란성 두가지가 성립되어야 한다. 하지만 상대방이 불쾌했다면 사소한 공연 음란 신체노출이라도 혐의가 인정될 수 있기 때문에 주관적이다. 혐의가 인정될 경우 최대 1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2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104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10468</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당신은 차를 타고 가다가 화장실이 너무 급했던 기억이 있으신가요? 휴게소가 너무 멀리 남아 있어 곤란했던 기억은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노상방뇨를 하신 적 있으신가요? 당신의 의도하지 않았던 어쩔 수 없이 한 노상방뇨가 공공음란죄로 처벌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strong></p><p><strong>공공음란죄란 무엇일까요? 공연음란죄는 형법 제 245조의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함으로써 성립되는 범죄를 말합니다. 여기에서 음란한 행위라 함은 일반 보통인의 성욕을 자극하여 성적 흥분을 유발하고 정상적인 성적 수치심을 해하여 성적 도의관념에 반하는 행위를 가르키는 것인데요, 또한 그 행위가 반드시 성행위를 묘사하거나 성적인 의도를 표출할 것을 요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도치 않은 노상방뇨 또한 공공음란죄에 해당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과도한 노출이 많은 패션은 공공음란죄에 성립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저는 아무리 패션이라고 하지만 공공장소에서의 신체노출이기 때문에 이 또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strong></p><p><strong>한국형사 법무정책 연구원 선임 연구 위원인 승재현에 따르면 길이라는 장소 즉 공공장소는 미성년자를 포함한 누구나 지나갈 수 있는 장소이고 그 곳에서의 노출하는 모습은 시민 사회에서 지켜야 될 인격,소양 함양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한다. 고 말하였습니다. 저 또한 길이라는 장소에서 패션이라는 이유로 과도한 신체적 노출이 있는 옷을 입게 된다면 이를 본 미성년자들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과도한 노출 있는 옷이 유행하게 된다면 너,나 할 것 없이 이 옷을 입게 될 것이고 아직 뇌가 다 발달하지 않은 미성년자들은 유행에 휩쓸려 적절하지 못한 패션을 하게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2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10468</guid>
      </item>
      <item>
         <title>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11839</link>
         <description><![CDATA[<p>4명의 여성이 비키니 차림으로 오토바이에 타고 서울 대로변을 활보하는 일이 벌어져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일어나도 있다. 또한 이들이 이번엔 부산에서 포착됐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부산 수영구 남천동 일대 도로에서 "비키니 수영복 차림을 한 여성을 태운 오토바이들이 지나다닌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경찰은 순찰차 8대를 출동시켜 오토바이를 멈춰 세운 뒤 탑승자들의 신원을 확인했다. 이들은 성인 영상물 제작 업체를 홍보할 목적으로 '비키니 라이딩'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건을 통해 ‘공공장소에서의 신체 노출에 대한 제한이 필요한가’에 대해 깊은 논의가 필요해보인다.</p><p><br/></p><p>이 사건에 대해 공공장소에서의 신체 노출에 대한 제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먼저, 국가는 기본권 제한의 예외에 포함되지 않는다. 인간의 자유를 인정해줘야하는 건 맞지만 제한없는 무한한 자유는 상대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다. 그런 혼란스러운 사회를 막기위해 국가는 기본권을 헌법으로 제한한다. 헌법에는 평등권이나 종교의 자유같은 일부 자유권을 제외하고는 국가안전보장, 질서유지, 공공복리에 해당될 때만 기본권의 자유를 허용한다. 하지만 공공장소에서의 신체노출은 이에 해당하지않아 신체의 자유를 제한해야하는 경우이다.</p><p><br/></p><p>다음으로 신체노출을 통한 범죄의 가능성을 미리 차단해야 한다. 신체노출을 하는 개인은 그저 패션의 일부로서 하는 행위이겠지만 이를 통한 성범죄의 가능성에 크게 노출되어 있기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맞다. '세계 알몸 자전거 타기 대회'(WNBR)에 참가한 10대 여성의 사진이 유포돼 크게 논란이 된 사건이 있었다. 그 여성은 그저 재미를 위해 참가한 대회였겠지만 파생된 범죄의 결과는 너무나도 컸다. 이러한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고자 노출에 제한을 두어야한다.</p><p><br/></p><p>또한 신체노출이 공연음란죄에 해당한다. 공연음란죄는 공개성과 성적음란죄에 해당할 때 그 죄가 성립된다. 이때 공연성은 음란행위가 공연히 행해질 것을 말하고 '공연히'는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인식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성적음란죄는 일반 보통인의 성욕을 자극하여 성적 흥분을 유발하고 정상적인 성적 수치심을 해하여 성적 도의관념에 반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것이고, 그 행위가 반드시 성행위를 묘사하거나 성적인 의도를 표출할 것을 요하는 것은 아니다. 성적음란죄는 기준이 모호하지만 음란성은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므로 미리 예방해야한다. 신체노출은 기준에 충족하므로 공연음란죄로 여겨야하며 제한해야 마땅하다.</p><p><br/></p><p>결론적으로 공공장소에서의 신체노출에 대한 제한은 필요하다. 이에 누군가는 신체노출정도를 어느정도까지 제한해야하는지, 그 기준에 대해 물을 수 있다. 그건 공연음란죄에 기준에 맞춰 행해져야하고 이는 중요부위를 가리느냐의 여부정도로 볼 수 있다. 기준이 매우 명확하진 않아도 타인이 느끼는 불쾌감, 의도 등으로 신체노출 정도를 따질 수 있을 듯 하다. 국가는 개인의 안전을 지켜줘야할 의무가 있으며 반드시 신체노출에 대한 제한을 해야하여 안전함을 보장해주며 편안한 사회를 만들어나가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2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11839</guid>
      </item>
      <item>
         <title>공공장소 내 노출 수위에 대한 제한, 권고는 필요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12969</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종종 영화나 책의 주인공이 꿈에서 나체로, 혹은 상의/하의 탈의를 한 채로 공공장소에 남겨지는 악몽을 꾸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이것이 왜 '악몽'이라고 표현될까? 의복은 인간에게 있어서 개성의 표현 이전에 신체 보호의 역할을 한다. 옷의 가장 첫 존재 이유는 기후, 적군으로부터의 신체의 보호였다. 이후 여러 목적이 덧붙여졌을 뿐, 옷의 원시적 목적은 아주 오랜 기간 인간과 함께하며 자연스레 내재되었다. 그러므로 현대에서 노출에대한 제재는 시민의 권리를 제한하는 것이 아닌 보호로써, 일종의 안전교육이다.</p><p> 과거 미국의 '알몸 자전거타기' 캠페인이 있었다. 좋은 취지의 활동이긴 했으나 해당 캠페인에 참여한 참가자 여성의 신체가 찍혀 인터넷에 유포되었다. 이 사건에 대하여 관련 법안을 발의한 당국의 상원의장A씨는 불특정 다수를 마주하는 공공장소의 특성 상 공식석상에서 나체로 있는 행동은 지양해야하며, 이를 촬영해서도 안 된다고 밝혔다. 이 사건과 주장을 통해 의복의 제재가 없어지면 인간의 기본권이 너무나도 쉽게 침해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볼 수 있다.</p><p>​ 만약 공공장소 노출수위에 대한 제재 없이 나체로 거리를 활보한다고 생각해보자. 우리가 자주 보는 뉴스를 보면 인터뷰 하는 사람 뒤로 수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편집 없이 그대로 방송에 송출된다. 물론 개인의 요청으로 삭제는 가능하지만 실시간 송출과 같은 상황에서는 본인이 원하지 않게 신체가 노출될 수 있다. 나체로 그저 있는것과 나체가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는 것은 엄연히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이 점으로 의복에대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2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129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14443</link>
         <description><![CDATA[<p>서론: 최근 부산,서울강남,홍대 등에서  대낮에 비키니 차림으로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는 ‘비키니 라이딩’이 화제가 됐었다. 이들은 “입는건 자유, 처다보는 것도 자유, 당당하게 벗는 내가 문제냐? 불편하게 보는 니가 문제냐?”라며 옷을 어떻게 입던  개인의 자유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들은 과다노출’죄‘로 처벌을 받았다. (.)과연 그 기준이 무엇일까? 공공장소에서 노출 정도는 제한이 필요한가?, 더 나아가 패션은 자유일까.?</p><p><br/></p><p>먼저 공공장소에서 노출 정도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지만 어느정도 법으로 지정이 되어있다. 공연음란죄는 불특정다수가 있는 장소에서 모편적 기준의 성적도덕관념에 반하는 행위로 기준은 주관적이다. 또 과다노출죄는 공개된 장소애서 공공연하게 성기,엉덩이등 신체 주요주위를 노출해 타인에게 수치심,불쾌감을 주는 것이다. 매우 분명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법읋 지정해두고 있다. 법으로 있다는 것은 어느정도의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법, 기준이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9 07:3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374144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30009</link>
         <description><![CDATA[<p>셋째, 법적 규제 측면에서도 공공장소에서의 노출 제한은 중요하다</p><p>. 다양한 국가 및 지역에서는 성적 노출을 규제하는 법률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법률은 공공의 질서와 도덕을 해치는 행위로 간주되며, 이에 따라 벌금이나 징역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의 성적 노출은 법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으며, 따라서 법적 규제를 통해 이를 제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법적 규제는 공공장소에서의 사회적 질서를 유지하고 성적인 행위를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5 06:4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300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403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13692954/43406794b324ac816d0e26f5587a667a/___________.hwpx" />
         <pubDate>2024-04-05 06:5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40308</guid>
      </item>
      <item>
         <title>패션의 자유,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468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13690506/4a7ed006c4d047dd52f8425241da1a38/3205___.hwpx" />
         <pubDate>2024-04-05 07:0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468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475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13693627/c04c06203c153985b3c0135e909e68df/3218____.hwpx" />
         <pubDate>2024-04-05 07:0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4750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485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13694315/e470e1a1a7371e81855f66605f6e80ef/3203______2024_04_05____.hwpx" />
         <pubDate>2024-04-05 07:0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48523</guid>
      </item>
      <item>
         <title>노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02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13701928/ecdca14f9e3f8ac16384fdc16de3b371/3211____.hwpx" />
         <pubDate>2024-04-05 07:0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0258</guid>
      </item>
      <item>
         <title>확실한 경계의 조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04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13693992/0bfa497f1939e4fdd9aacc8f6f59ea6d/______.hwpx" />
         <pubDate>2024-04-05 07:0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0472</guid>
      </item>
      <item>
         <title>너의 자유로 인한 나의 슬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3066</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당신은 차를 타고 가다가 화장실이 너무 급했던 기억이 있으신가요? 휴게소가 너무 멀리 남아 있어 곤란했던 기억은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노상방뇨를 하신 적 있으신가요? 당신의 의도하지 않았던 어쩔 수 없이 한 노상방뇨가 공공 음란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strong></p><p><strong>공공 음란죄란 무엇일까요? 공연음란죄는 형법 제245조의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함으로써 성립되는 범죄를 말합니다. 여기에서 음란한 행위라 함은 일반 보통인의 성욕을 자극하여 성적 흥분을 유발하고 정상적인 성적 수치심을 해하여 성적 도의 관념에 반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것인데요, 또한 그 행위가 반드시 성행위를 묘사하거나 성적인 의도를 표출할 것을 요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도치 않은 노상방뇨 또한 공공 음란죄에 해당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과도한 노출이 많은 패션은 공공 음란죄에 성립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저는 아무리 패션이라고 하지만 공공장소에서의 신체 노출이기 때문에 이 또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strong></p><p><strong>언더붑 팬츠 리스 룩 등 과도한 신체적 노출이 있는 옷을 입는 사람들은 말합니다. 1970년대에는 경찰들이 미니스커트를 단속했지만 현재는 규제하기 않는다고 이처럼 이러한 패션들도 아직 익숙하지 않을 뿐이지 곧 별 상관없이 이런 옷을 입을 것이라고. 하지만 나중에 사회적 시선이 어떤 식으로 변화될지는 모르지만 현재는 과한 노출이 있는 옷은 사회적 시선이 좋지 않다. 자신은 자신을 표현하는 한 방법으로 노출 있는 옷을 입었을지라도 다른 사람들은 과한 노출 있는 옷을 입은 당신을 불편해할지도 모른다.즉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는 자유</strong></p><p><strong>한국 형사 법무정책 연구원 선임 연구 위원인 승재 현애 따르면 길이라는 장소 즉 공공장소는 미성년자를 포함한 누구나 지나갈 수 있는 장소이고 그곳에서의 노출하는 모습은 시민 사회에서 지켜야 될 인격, 소 양 함양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한다. 고 말 하였습니다. 저 또한 길이라는 장소에서 패션이라는 이유로 과도한 신체적 노출이 있는 옷을 입게 된다면 이를 본 미성년자들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과도한 노출 있는 옷이 유행하게 된다면 너, 나 할 것 없이 이 옷을 입게 될 것이고 아직 뇌가 다 발달하지 않은 미성년자들은 유행에 휩쓸려 적절하지 못한 패션을 하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strong></p><p><strong>공공장소에서의 신체 노출에 대한 규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신체 노출 가능 범위에 대한 생각들이 다 달라 어느 정도의 노출을 허용해도 된다는 등의 구체적인 규제는 힘들겠지만, 과한 노출을 한 사람들로 인하여 그걸 보는 사람들이 수치심을 느끼거나 사회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일이 없도록 일정 불쾌감을 느끼거나 신고를 몇 번 이상 받은 사람들에게 벌금을 부과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다.</strong></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5 07:1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3066</guid>
      </item>
      <item>
         <title>생각할거리</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43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51099871/7d73bc182a5cbb7174fc645e6371950f/________.hwpx" />
         <pubDate>2024-04-05 07:1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4343</guid>
      </item>
      <item>
         <title>패션의 자유, 제한은 필요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5335</link>
         <description><![CDATA[<p>최근에 우리나라에서 "압구정 엔젤박스녀"라는사건이 일어났다. 바로, 어떤여성이, 지난해 10월 21일 오후 홍대 거리에서 구멍이 뚫린 박스를 걸치고 돌아다니며 행인들에게 박스 안에 손을 넣어 신체를 만져보라고 한 혐의를 받았던사건이였다. 그래서 이 사건이 “표현의 자유이냐,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공연음란죄이냐?” 라는 관점으로 큰 화재가 되었었다. 이에따른 옹호와 비판도 거센반면, 현대사회에서 살고있는 우리의 패션에 대한 개성이 강한 반면에, 타인에 대한 에티켓중 하나가 될수있는 우리는 패션의 노출 범위에 대하여 한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br>패션의 노출범위를 생각하기전에는, 패션의 정의에 대해서 먼저 알아봐야한다고 생각한다. 패션이란, 특정한시기에 유행하는 복식이나 두발의 형식이다. 시기가 갈수록 유행이 변하는만큼 우리의 복장도 자연스레 자유로워지고 있다. 1967년까지만해도, 미니스커트가 출시된 시기에, 대중들은 "선정적이다","해괴망측하다"라는 폭언을 들을정도로 많은비판을 받았었지만, 우리에게는 미니스커트가 익숙한 패션중 하나가 되었다. 익숙한만큼 보았을때 꺼리지도 않는것이였다. 하지만, 그러한 패션이 다른사람에게 수치심을 주거나 불쾌감을 준다면 그것은 "공연음란죄"와 같은 범죄가 될수도있다는것을 고려해야한다. 이러한 패션의 노출의 범위를 정하기 위해서는 암묵적인 신체노출의 제한선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br> 먼저 가장 정확하다고 여겨진것은, 국가의 핵심법인 헌법에 따르면 공연음란죄와 관련된 조항으로, 공공복지에 어긋난다는점이 있었다(불쾌감을 주기때문). 하지만 그 불쾌감을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기때문에, 매우 상대적이므로 명확한 기준을 세울수가 없었다. 여기, 공연음란죄가 성립되는 조건이 있다. 먼저 "신체의 노출수위 정도, 행위의 정도, 목격자수, 목격자가 수치심을 느꼈는가" 이것이 성립되면 공연음란죄가 될수있는 것이다. 따라서 서론에 나왔던 “압구정 박스녀”사건도 누군가에게는 공연음란죄가 될수도있는 일종의 범죄 행위인 것이다. 또, 경범죄 항목에서 조사한바에 따르면, 음란행위는 길거리나 공공장소 등에서 고의적으로 성기노출을하거나 자위를 하는 행위등 타인으로 하여금 성육을 자극하거나 성적 흥분을 유발하는 것을 말하며 성적수치심을 들게하는 행위도 음란행위에 속한다. 따라서 예를들어, 어느 학생이 늦은밤, 학교운동장에서 20분간 중요부위를 꺼내 놓은채 걷고 달리는 행위를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혐의를 받았다고 치자, 피고인의 행위는 충분히 다른사람에게 성적자극을 주고, 장소는 학교운동장이 였으므로, 일반인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고 개방된장소이다. 따라서 공공장소에서 자신의 중요부위를 노출하는것만으로도, 공연음란죄가 될수있는데, 최근 언더붑패션의 유행으로, 미니스커트의 등장과 같은 새로운 비판거리가 되고 있다.</p><p>언더붑도 일종의 여성의 중요부위를 노출하고 다니는 수위가 있는 패션으로, 남에게 성적수치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패션이라고 생각한다. 패션의 개성이 남에게 해를 끼친다면, 개성이 아니라 범죄나 마찬가지다. 우리사회가 옛날보다 패션이 조금 더 많이 자유롭더라도, 타인을 위한 개성있는 패션으로 발전해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5 07:1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5335</guid>
      </item>
      <item>
         <title>패션의 자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6290</link>
         <description><![CDATA[<p>최근 문가영의 란제리룩이 화제가 되고 있다. 문가영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F/W2024 콜렉션 현장에 블랙 란제리 시스루룩 코디로 참석한 것이다. 이에 대해 대중은 "너무 멋져", "예쁘다" 등의 긍정적인 찬사를 보내기도 했지만, "너무 과한 거 아니냐", "노출이 심하다" 는 등 문가영의 룩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하기도 하였다. 과연 우리가 문가영이 입었던 이 란제리룩을 지금 대한민국 서울시 중심에서 입는다면 안전할까? 경찰서로 끌려가지 않을 수나 있을까? 그렇다면 연예인이나 패션쇼의 모델들이 입는 옷을 우리는 입지 말아야 하는가? 개인의 자유가 확장되고 보호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은 오늘날, 패션의 자유에 대한 논의는 필요해 보인다.</p><p>&nbsp;</p><p>개인의 자유가 중시되는 현대사회에서 이를 철저히 국가가 규격화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면 제재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패션의 자유에 대한 나의 입장은 이렇다. 공공장소에서는 패션의 제한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p><p>&nbsp;</p><p>첫 근거는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정보와 관련된 법 조항에 알 권리와 잊힐 권리가 있듯이, 패션의 자유도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입을 권리와 보지 않을 권리가 충돌한다. 따라서 정보영역에서처럼 패션의 영역에서도 제한적으로 그 자유를 허용해야 한다. 이를 제한하지 않는다면 타인의 노출 부위를 보지 않을 권리와 자유롭게 입을 권리가 충돌하여 결국은 어떤 자유도 지켜지지 못한 채, 모두 피해를 보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사회는 특정 개인들로 이루어진 집단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이므로 서로 타인을 존중하며 자신의 자유를 펼친다면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p><p>&nbsp;</p><p>두 번째 근거는 과다노출죄, 공연 음란죄에 해당하는 범죄행위로 간주할 수 있다는 것이다.</p><p>공연 음란죄는 공공연하게 음란한 행위를 하는 죄로 형법 245조에 명시되어 있다. 이때 '공공연하게'란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지각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고, 현실로 지각되었음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음란행위'는 성욕을 흥분 또는 만족하게 하는 행위로서 사람에게 수치감·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말한다. 음란성의 판단에는 행위가 행하여지는 주위 환경이나 생활권의 풍속·습관 등의 모든 상황이 고려되어야 한다. 따라서 벌거벗는 행위라도 목욕탕에 들어가기 위해서라든가 화가의 모델이 되기 위한 경우 등은 해당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패션의 자유라며 형법 상의 범죄에 준하는 노출을 한다면 이는 처벌을 받게 된다. 따라서 패션의 자유는 현행법 상에서도 무조건적으로 허용되지 않고 있다. 만약, 이를 ‘자유’와 ‘권리’라는 명분으로 허용할 경우는 다음 사례와 같은 범죄도 허용하게 될 것이며, 이는 사회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첫 번째는 박스녀 사건으로, 압구정에서 av배우이자 모델인 한 여성이 알몸에 박스만 걸친 채로 박스에 손을 넣어 자신의 몸을 만지라며 (자칭)퍼포먼스를 보였던 사례가 있다. 또한 비키니를 입은 채로 오토바이를 타고 강남을 질주한 ‘강남 비키니녀’ 사건만 보아도 패션의 자유를 무제한 허용했을 때 우리 사회가 얼마나 혼란스러울지 짐작이 가지 않는가?</p><p>&nbsp;</p><p>나는 패션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 아닌 부분적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집단끼리 동의한 공간에서, 또한 누드 비치와 같이 모두가 동의하는 공간에서는 개인의 패션의 자유가 우선될 수 있겠지만, 공공장소와 같이 서로 다른 집단의 개인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공간에서는 어느 정도 규칙과 제한이 있어야 혼란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회가 온전해야 개인의 권리도 지켜질 수 있으므로, 공공장소에서의 패션의 자유 법적 제한은 최소한의 제재로서 필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5 07:1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629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95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13735732/89991df2ac03d1703b0c92ce1b5d2acc/3208___.hwpx" />
         <pubDate>2024-04-05 07:1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9586</guid>
      </item>
      <item>
         <title>패션의 자유, 어디까지일까?(노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96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13698317/9c6cc0714f68db3b4041fb3e768c7ff1/______.hwpx" />
         <pubDate>2024-04-05 07:1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59629</guid>
      </item>
      <item>
         <title>진영팍의 비닐바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63450</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들은 박진영의 비닐바지를 아시나요? 당시 큰 센세이션과 충격을 불러일으켰던 의상인데요. 당시 상당히 엄격했던 방송 규정에 반항한다는 멋진 의미를 담은 의상이지만 만약 일상생활에서 비닐바지를 입은 사람을 마주친다면 어떨 것 같나요? 만약 그 의상이 누군가를 당황케한다면 그건 과도한 노출로 정의해야 할까요, 아니면 패션으로 존중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과연 공공장소에서의 노출은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할까요?<br><br>우선 우리나라 법에선 ‘과도한 노출‘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법에선 엉덩이, 성기 등 중요 부위가 노출된 것을 과도한 노출이여러분들은 박진영의 비닐바지를 아시나요? 당시 큰 센세이션과 충격을 불러일으켰던 의상인데요. 당시 상당히 엄격했던 방송 규정에 반항한다는 멋진 의미를 담은 의상이지만 만약 일상생활에서 비닐바지를 입은 사람을 마주친다면 어떨 것 같나요? 만약 그 의상이 누군가를 당황케한다면 그건 과도한 노출로 정의해야 할까요, 아니면 패션으로 존중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과연 공공장소에서의 노출은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할까요?<br><br>우선 우리나라 법에선 ‘과도한 노출‘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법에선 엉덩이, 성기 등 중요 부위가 노출된 것을 과도한 노출이라고 정의하는데요. 박진영의 비닐바지의 경우 안에 속바지를 입어 엉덩이와 성기를 가렸기 때문에 법적으로 정의하는 과도한 노출에 해당된다고 하기 어렵습니다.<br><br>그렇다면 공연음란죄에도 해당이 되지 않는 것일까요? 공연음란죄는 과도한 노출을 포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자를 처벌하는 법인데요. 여기서 음란한 행위란 일반 보통 사람에게 성욕 자극, 성적 흥분 유발, 수치감을 줄 수 있는 행위를 말합니다. 만약 여기에 해당한다면 풍기문란죄의 성립요건 2가지(공연성, 음란성) 중 하나인 음란성을 충족한 것인데요. 공공장소에서 비닐바지를 입는 것은라고 정의하는데요. 박진영의 비닐바지의 경우 안에 속바지를 입어 엉덩이와 성기를 가렸기 때문에 법적으로 정의하는 과도한 노출에 해당된다고 하기 어렵습니다.<br><br>그렇다면 공연음란죄에도 해당이 되지 않는 것일까요? 공연음란죄는 과도한 노출을 포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자를 처벌하는 법인데요. 여기서 음란한 행위란 일반 보통 사람에게 성욕 자극, 성적 흥분 유발, 수치감을 줄 수 있는 행위를 말합니다. 만약 여기에 해당한다면 풍기문란죄의 성립요건 2가지(공연성, 음란성) 중 하나인 음란성을 충족한 것인데요. 공공장소에서 비닐바지를 입는 것은라고 정의하는데요. 박진영의 비닐바지의 경우 안에 속바지를 입어 엉덩이와 성기를 가렸기 때문에 법적으로 정의하는 과도한 노출에 해당된다고 하기 어렵습니다.<br><br>그렇다면 공연음란죄에도 해당이 되지 않는 것일까요? 공연음란죄는 과도한 노출을 포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자를 처벌하는 법인데요. 여기서 음란한 행위란 일반 보통 사람에게 성욕 자극, 성적 흥분 유발, 수치감을 줄 수 있는 행위를 말합니다. 만약 여기에 해당한다면 풍기문란죄의 성립요건 2가지(공연성, 음란성) 중 하나인 음란성을 충족한 것인데요. 공공장소에서 비닐바지를 입는 것은불특정 다수가 인지할 수 있는 상황인 공연성은 충족하나 음란성은 단순 신체 노출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고 성적 불쾌감은 주관적인 영역이므로 그 당시 상황의 구체적인 사실 관계없이는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단순히 비닐 바지를 입었다고 해서 공연음란죄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br><br>마지막으로 앞선 두 문단에서 설명한 것처럼 공공장소에서 비닐바지를 입는 것이 법에 걸리지 않는다고 가정하였을 때 이 이상 의복 노출 정도를 제한하는 것이 과연 옳은 행동일까요? 법률행위 자유의 원칙에 따르면 개인은 법적인 규제나 제한 없이 자유롭게불특정 다수가 인지할 수 있는 상황인 공연성은 충족하나 음란성은 단순 신체 노출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고 성적 불쾌감은 주관적인 영역이므로 그 당시 상황의 구체적인 사실 관계없이는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단순히 비닐 바지를 입었다고 해서 공연음란죄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br><br>마지막으로 앞선 두 문단에서 설명한 것처럼 공공장소에서 비닐바지를 입는 것이 법에 걸리지 않는다고 가정하였을 때 이 이상 의복 노출 정도를 제한하는 것이 과연 옳은 행동일까요? 법률행위 자유의 원칙에 따르면 개인은 법적인 규제나 제한 없이 자유롭게불특정 다수가 인지할 수 있는 상황인 공연성은 충족하나 음란성은 단순 신체 노출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고 성적 불쾌감은 주관적인 영역이므로 그 당시 상황의 구체적인 사실 관계없이는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단순히 비닐 바지를 입었다고 해서 공연음란죄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br><br>마지막으로 앞선 두 문단에서 설명한 것처럼 공공장소에서 비닐바지를 입는 것이 법에 걸리지 않는다고 가정하였을 때 이 이상 의복 노출 정도를 제한하는 것이 과연 옳은 행동일까요? 법률행위 자유의 원칙에 따르면 개인은 법적인 규제나 제한 없이 자유롭게불특정 다수가 인지할 수 있는 상황인 공연성은 충족하나 음란성은 단순 신체 노출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고 성적 불쾌감은 주관적인 영역이므로 그 당시 상황의 구체적인 사실 관계없이는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단순히 비닐 바지를 입었다고 해서 공연음란죄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br><br>마지막으로 앞선 두 문단에서 설명한 것처럼 공공장소에서 비닐바지를 입는 것이 법에 걸리지 않는다고 가정하였을 때 이 이상 의복 노출 정도를 제한하는 것이 과연 옳은 행동일까요? 법률행위 자유의 원칙에 따르면 개인은 법적인 규제나 제한 없이 자유롭게불특정 다수가 인지할 수 있는 상황인 공연성은 충족하나 음란성은 단순 신체 노출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고 성적 불쾌감은 주관적인 영역이므로 그 당시 상황의 구체적인 사실 관계없이는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단순히 비닐 바지를 입었다고 해서 공연음란죄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br><br>마지막으로 앞선 두 문단에서 설명한 것처럼 공공장소에서 비닐바지를 입는 것이 법에 걸리지 않는다고 가정하였을 때 이 이상 의복 노출 정도를 제한하는 것이 과연 옳은 행동일까요? 법률행위 자유의 원칙에 따르면 개인은 법적인 규제나 제한 없이 자유롭게행동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법률행위 자유의 원칙은 무제한적인 자유를 의미하는 것은 아닌데요. 이는 다른 개인이나 사회에 해를 끼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보장되는데 공공장소에서 비닐바지를 입는 것은 법률을 위반하지 않고 비닐바지를 입는 것만으로 다른 개인이나 사회에 해를 끼친다고 하기에 무리가 있으므로 이를 제한하는 것은 개인이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권리를 침해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br><br>지금까지 박진영의 비닐바지를 예시로 공공장소에서의 노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요. 이처럼 저는 법을 위반하지 않는 선에서의 공공장소 복장은 자유로워야 하며 그 이상 복장을 제한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의 공공장소 복장은 자유로워야 하며 그 이상 복장을 제한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5 07:2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6345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638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13693434/519e8759ae765282bf440a12efc5b16b/3206____.hwpx" />
         <pubDate>2024-04-05 07:2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63867</guid>
      </item>
      <item>
         <title>공공장소 노출에 대한 청소년과 잠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639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13693032/9dab910bf68f5a98bfde6a5be8d4a026/____________________.hwpx" />
         <pubDate>2024-04-05 07:2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639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64850</link>
         <description><![CDATA[<p>서론: 최근 부산, 서울 강남, 홍대 등에서 대낮에 비키니 차림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비키니 라이딩’이 화제가 됐었다. 이들은 “입는 건 자유, 처다보는 것도 자유, 당당하게 벗는 내가 문제냐? 불편하게 보는 니가 문제냐?”라며 옷을 어떻게 입던 개인의 자유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들은 과다노출 ’죄‘로 처벌을 받았다. 그렇다면 과연 그 기준이 무엇일까? 공공장소에서 노출 정도는 제한이 필요한가?, 더 나아가 패션은 자유일까.?</p><p><br/></p><p>먼저 공공장소에서 노출 정도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지만 어느 정도 법으로 지정이 되어있다. 공연음란죄는 불특정다수가 있는 장소에서 모편적 기준의 성적 도덕 관념에 반하는 행위이다. 또 과다노출 죄는 공개된 장소에서 공공연하게 성기, 엉덩이 등 신체 주요 주위를 노출해 타인에게 수치심, 불쾌감을 주는 것이다. 매우 분명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법읋 지정해두고 있다. 법으로 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법, 기준이 없다면 바바리맨이나 노출증이 있는 사람들이 거리를 활보해도 해당하는 법이 없기 때문에 거리는 혼란스러워 질 것이다. 또한 여전히 우리 사회는 유교적 인식이 남아 있기 때문에 과도한 노출은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고 여기서 더 나아가 남을 몰래 찍어서 올리는 등의 개인권이나 초상권 침해까지 이어질 수 있다.</p><p>&nbsp;</p><p>그렇다면 사회에는 어느 정도까지 패션의 범위인지 정해야 한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타인에게 성적 수치심이나 불쾌감을 유발하고 그 이유가 타당하다면 처벌이 된다. 하지만 그 기준은 매우 모호하고 정확하지 않기에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 서론에서 말했듯이 ’비키니 라이딩’은 과다노출 죄로 처벌을 받았다. 하지만 다른 사례로 40대 남성이 여성용 핫팬츠를 입고 하의실종의 패션으로 거리를 활보해 마찬가지로 과다노출 죄로 처벌을 받았다. 이에 사람들의 반응은 왜 저게 처벌이 되냐, 여성도 핫팬츠를 입는데 왜 남성은 안되냐 등등 반발하는 의견이 많았다. 여자는 왜 핫팬츠를 입어도 괜찮고 남자는 왜 핫팬츠를 입으면 안될까? 이는 그저 사회에 이미 들어가 있는 인식의 차이 떄문이라고 느낀다. 사회적으로 남성은 짧은 바지나 붙는 레깅스를 입는 것에 긍정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사회의 인식은 어느 정도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느낀다. 여자가 핫팬츠를 입듯이 남성도 핫팬츠를 입을 수 있고 레깅스를 입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우리의 인식도 개선이 되어애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5 07:2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64850</guid>
      </item>
      <item>
         <title>자유의 조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652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13738738/042cd29c7d70b61ba2f6faf5e1d995a6/_______3210___.hwpx" />
         <pubDate>2024-04-05 07:2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6525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670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13692168/7e533a4daf58c6dd9273223bc62ac8f2/3220____.hwpx" />
         <pubDate>2024-04-05 07:2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44267059</guid>
      </item>
      <item>
         <title>두번째 주제 댓글로!</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24993</link>
         <description><![CDATA[<p>: 학번 이름 / 친구들과 토의하고싶은 주제 / 이유나 배경</p><p><br/></p><p>댓글로 남겨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1 05:5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24993</guid>
      </item>
      <item>
         <title>1. 자율주행차량과 사고가 나면 누구의 책임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62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1 06:0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6261</guid>
      </item>
      <item>
         <title>플리바게닝은 허용되어야 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64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1 06: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6409</guid>
      </item>
      <item>
         <title>모바일게임의 허위 과장 광고를 제한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70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1 06:06: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7075</guid>
      </item>
      <item>
         <title>경쟁 중심의 교육체계의 문제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72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1 06:0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7287</guid>
      </item>
      <item>
         <title>동성결혼 합법화 해야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73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1 06:0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7375</guid>
      </item>
      <item>
         <title>개인적으로 행한 살인은 어떠한 이유에서든 정당화될 수 없는가(죽어 마땅한 사람들을 사적으로 처벌하는 행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7841</link>
         <description><![CDATA[<p>선택 이유: 개인적으로는 정당화될 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1 06:0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7841</guid>
      </item>
      <item>
         <title>AI의 등장 이후의 수능. 수능은 유효한 평가 도구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89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1 06:0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8933</guid>
      </item>
      <item>
         <title> 육각형인간이 되기위해 노력해야 할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91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1 06:0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9168</guid>
      </item>
      <item>
         <title>유아교육은 필수화 되어야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92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1 06:0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9294</guid>
      </item>
      <item>
         <title> 학교폭력 기록을 남겨 취업에 반영하는것이 타딩한 논의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93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1 06:0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9396</guid>
      </item>
      <item>
         <title>세상에 나의 반쪽(운명적 사랑, 영원한 사랑) 이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97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1 06:0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39788</guid>
      </item>
      <item>
         <title>영화속에서 기생수가 지구로 내려온 이유는 현실의 어떤 점을 반영하고 있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404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1 06:0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40467</guid>
      </item>
      <item>
         <title>리셀로 돈을 버는 행위는 옳은 행위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437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1 06:1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064377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694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31270494/8073b128daf1537a3264773964e47388/image.jpg" />
         <pubDate>2024-04-12 07:0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6943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696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22198515/d79879380fd92f838aa7905b906d46fb/IMG_2772.jpeg" />
         <pubDate>2024-04-12 07:0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6965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699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22198515/201d8728e2ade607be3d88417b377932/IMG_2773.jpeg" />
         <pubDate>2024-04-12 07:0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6992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09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24070404/fda605e155ba13f17c0886b2aa9ef994/image.jpg" />
         <pubDate>2024-04-12 07:0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09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14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24070404/1249676ef899c27bb047b6a24873c5a7/image.jpg" />
         <pubDate>2024-04-12 07:0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14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54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7907232/1401fc3f6d4b9bdacf90c5dd4daa5235/image.jpg" />
         <pubDate>2024-04-12 07:0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547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59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7907232/087ed0288fa5682756686afe4f206a93/image.jpg" />
         <pubDate>2024-04-12 07:0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590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69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7905549/0d68fe30116ae3110d057db0e00f5503/17129056701032343647319163481556.jpg" />
         <pubDate>2024-04-12 07:0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692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72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7905549/d9ac60d2101e11097a0c08c5f24f60f2/17129056893441010315130788073744.jpg" />
         <pubDate>2024-04-12 07:0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72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79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7530629/2fa0dd37706350f0d225c0a5a38a8b33/IMG_4562.jpeg" />
         <pubDate>2024-04-12 07:0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79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82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7530629/e5f0942a46eaa4822286bb243af936ec/IMG_4563.jpeg" />
         <pubDate>2024-04-12 07:0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8238</guid>
      </item>
      <item>
         <title>최문정</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84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51099871/d4026ff28e91c78c44752b27bd9cedf4/17129057607704640380655243594548.jpg" />
         <pubDate>2024-04-12 07:0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846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85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76537899/160f70d2c6e9059e040d517b4fc7ec77/image.jpg" />
         <pubDate>2024-04-12 07:0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85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92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76537899/12e96747eab4759a46b3c41f8b26afff/image.jpg" />
         <pubDate>2024-04-12 07:1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7928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02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7609570/3e968838b427f66b9181705f850fe686/IMG_6643.jpeg" />
         <pubDate>2024-04-12 07:1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024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05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7609570/ea353630b494ed8528732571fcb6ccb4/IMG_6644.jpeg" />
         <pubDate>2024-04-12 07:1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055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29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7906898/a082d5532d7f3e1ab8b4271c24d9450a/17129059531275363783791112733686.jpg" />
         <pubDate>2024-04-12 07:1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299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34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7906898/5e9413042098e37b2b5b559feb73d031/17129059821784114686570908950706.jpg" />
         <pubDate>2024-04-12 07:1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340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50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4595661/95798fb756fb9f7a05fdf53c27976210/IMG_3748.jpeg" />
         <pubDate>2024-04-12 07:1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50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63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4595661/0747fae90d2ac5f43c25c9b938b7c865/IMG_3749.jpeg" />
         <pubDate>2024-04-12 07:1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63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72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31270494/1a8bb9e1730b7946e2a97fcbcc82db30/image.jpg" />
         <pubDate>2024-04-12 07:1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721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90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04457081/66f8d03c97ab187867e27e5dd57769d7/IMG_2466.jpeg" />
         <pubDate>2024-04-12 07:1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903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96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04457081/3601502ae9dac320448e278c7f83d7e7/IMG_2467.jpeg" />
         <pubDate>2024-04-12 07:1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896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908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04493738/b67500d81ad597be78c842ab722ae31b/IMG_1938.jpeg" />
         <pubDate>2024-04-12 07:2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908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909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51099871/7808d79e20ce5ca83f9d8a19a995b719/17129064318653838943289246208863.jpg" />
         <pubDate>2024-04-12 07:2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9093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910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7609499/45287970f616b329b9aa33451a53996c/image.jpg" />
         <pubDate>2024-04-12 07:2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9101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912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51099871/75bed503f9b1bb63dd5d3190ef3581c6/17129064585373250336600277853578.jpg" />
         <pubDate>2024-04-12 07:2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912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953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04493738/875ac54f4ecba29016976c1d0b7724b6/IMG_1939.jpeg" />
         <pubDate>2024-04-12 07:2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953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953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4595590/87543621387512eeb81b6000d65b17fe/IMG_7846.jpeg" />
         <pubDate>2024-04-12 07:2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9537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955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44595590/3d16928234b59e2e47d8b76981ab62bf/IMG_7847.jpeg" />
         <pubDate>2024-04-12 07:2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2295580</guid>
      </item>
      <item>
         <title>삼풍백화점 사고는 왜 그 당시에 사고로 불린 것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07012</link>
         <description><![CDATA[<p>건설 업체와 경찰이 뒷돈울 줬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8 06:1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07012</guid>
      </item>
      <item>
         <title>삼풍 백화점 사고는 왜 그 당시 사고로 불린 것 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092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8 06:1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0928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01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04457081/4d1c5f7496ca83b5b5fefdee70a0a6cc/IMG_2688.jpeg" />
         <pubDate>2024-04-18 06:1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0107</guid>
      </item>
      <item>
         <title>참사로 불릴 만큼의 전대미문의 사건에 대해 사람들의 사회적 관심이 부족하여 참사로 불리지 못할 때 정부가 개입해 사람들의 사회적 관심을 촉구해야할까? 또는 어떻게 해야할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0190</link>
         <description><![CDATA[<p>정부가 의도적으로 참사를 사고로 축소하려는 경우가 아니라면 정부는 사회적 관심 촉구를 위해 개입해야 한다. 세월호의 경우처럼 지속적인 언급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전대미문의 사건을 되새기는 것은 사회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8 06:1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019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12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66138346/98dc22d79fa2c1420ccd796830a3e0a7/IMG_5867.jpeg" />
         <pubDate>2024-04-18 06:1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125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15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7905549/6788a7362a93b57b599eb9a852a36693/20240418_151809.jpg" />
         <pubDate>2024-04-18 06:1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1552</guid>
      </item>
      <item>
         <title>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1912</link>
         <description><![CDATA[<p>삼풍 백화점이ㅜ참사로 불리지 못하는 ㅇ이유가 과연 정치적 문제 때문일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8 06:1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191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19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참사로 불릴 만큼의 전대 미문의 사건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부족할때 정부가 대입해서 사람들의 관심 촉구해야할까? 또는 어떻게 해야할까?</strong></p><p>정부는 오히려 일을 덮을 것 같기 때문에 단체에서 나서야 한다 그니까 세월호같은 경우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큰 충격과 심각성을 느껴 다들 관심 을 가질수 밖에 없지만 전대 미문의 사건의 심각성은 규모가 작기에 사람들이 심각성을 잘몰라 관심이 부족하기에 단체에서 세월호 같이 대표하는 뱃지나 대표 문구 같은 것을 만들어서 관심을 촉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 말고 단체가 강경히 대응 해야 한다고 생각.</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8 06:1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1956</guid>
      </item>
      <item>
         <title>사회에 미친 충격의 정도가 사회재난이라면 그&#39;충격&#39;의 정확한 기준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2720</link>
         <description><![CDATA[<p>일단 규모의 정도가 제일 큰것같다. 그리고 그러한일의 정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8 06:2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2720</guid>
      </item>
      <item>
         <title>사회에미친 충격의 정도가 사회재난이라면 그 충격의 정확한 기준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2848</link>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일어나는 사건이고 규모가 크고 피해의정도가 크면 사회재난이라고 불리는것 같다. 하지만정치적인 이율큰 재난이 사건사고로 일불리는 경우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기준은 처음 일어난 일이고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8 06:2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284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6477</link>
         <description><![CDATA[<p>참사로 불린 만큼의 전대미문의 사건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부족할 때 정부가 개입해 사람들의 관심 촉구해야 할까 또는 어떻게 해야 할까</p><p><br/></p><p>정부가 개입하게 된다면 사건을 축소시킬 위험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단체 등에서 먼저 이 사건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예를 들어 세월호 때 처럼 노란리본 뱃지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등처럼 사람들이 기억할 요소를 만들면 될 것 같다. 또한 사회단체는 정부가 사건을 축소시키지 않는지 감시하여야 한다. 또한 정부는 사건을 축소시킬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사람들은 이러한 사건을 기억하도록 노력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8 06:2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59816477</guid>
      </item>
      <item>
         <title>3205 김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369781</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질문</strong> : <strong>사회에</strong> <strong>미친</strong> <strong>충격의</strong> <strong>정도가</strong> <strong>사회재난이라면</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충격의</strong> <strong>정확한</strong> <strong>기준은</strong> <strong>무엇일까</strong>?</p><p><strong>내</strong> <strong>생각</strong> : <strong>충격은</strong> <strong>지금까지</strong> <strong>없었던</strong> <strong>사고가</strong> <strong>일어나거나</strong> <strong>규모가</strong> <strong>큰</strong> <strong>사고가</strong> <strong>일어났을</strong> <strong>때</strong> <strong>느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전에</strong> <strong>겪었던</strong> <strong>사고가</strong> <strong>또다시</strong> <strong>일어난</strong> <strong>것이라면</strong> <strong>우리는</strong> <strong>충격을</strong> <strong>느끼지</strong> <strong>않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지금까지</strong> <strong>본</strong> <strong>적</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사고가</strong> <strong>일어난다면</strong> <strong>모두가</strong> <strong>놀라게</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규모가</strong> <strong>비교적</strong> <strong>큰</strong> <strong>사고가</strong> <strong>일어나면</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충격을</strong> <strong>받는다</strong>. <strong>예를</strong> <strong>들어</strong> <strong>교통사고가</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다치게</strong> <strong>되면</strong> <strong>뉴스에</strong> <strong>나올</strong> <strong>가능성이</strong> <strong>낮지만</strong>, <strong>대다수가</strong> <strong>피해를</strong> <strong>입은</strong> <strong>교통사고가</strong> <strong>일어나면</strong> <strong>뉴스에</strong> <strong>나올</strong> <strong>가능성이</strong> <strong>매우</strong> <strong>크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 <strong>따라서</strong> <strong>충격은</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시대에</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상대적으로</strong> <strong>판단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4:3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369781</guid>
      </item>
      <item>
         <title>3208 남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387706</link>
         <description><![CDATA[<p>3208 남경민</p><p>사회에 미친 충격의 정도가 사회재난 이라면 그 충격의 정확한 기준은 무엇일까</p><p>나는 충격의 기준이 사회에서 처음 겪는 사건인지와 관련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 겪는 사건일수록 우리는 더 큰 충격을 받게 된다. 그 예시로 이태원 참사가 있다. 지금까지&nbsp; 이 참사와 비슷한 규모가 없어서&nbsp; 그 충격의 정도가 더 큰거 같다. 또한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한 두려움과 충격의 역할이 크다. 이런 충격으로 우리의 사회적 대비와 안전 증진의 중요성을 생각하여 사회재난으로 지정하는 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4:5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387706</guid>
      </item>
      <item>
         <title>사회에 미친 충격의 정도에 따라 사회재난이 결정된다면 그 충격의 정확한 기준은 무엇일 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47284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그 명확한 기준이 없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있 던 a사건이 크게 문제되지 않았지만 현재 일어났던 유사 a사건은 큰 문제가 되는 것 처럼 한 시대의 인식에 따라 재난의 기준이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만약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사회 재난의 기준을 결정하자면 한 번에 해당 공간에 있던 무고한 생명 과반수가 신체,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로, 이러한 피해 사례는 단발적으로 그저 ‘그런 일이 있었다.’ 가 아닌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하는 일들이라는 것 때문이다. 따라서 현세대에 있어서 주의하거나 기술적/인식적으로 고쳐나가야 하는 것을 또 다른 사회 재난의 기준이라고 느낀다. 이러한 기준은 재난을 끝내는 것이라기 보다는 현세대가 나아진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끝 없는 개선으로의 추종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6:0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472842</guid>
      </item>
      <item>
         <title>3217 조윤하 왜 삼풍백화점사고는 그당사에 사고르 불리게 된 갓일ㅋ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4738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7530629/b25d54fe599eba4859c8df2c3d4781e0/IMG_4664.jpeg" />
         <pubDate>2024-04-19 06:0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473870</guid>
      </item>
      <item>
         <title>가습기살균제가 참사로 불리지 못하는 이유가 정치적인 문제 때문만일까? 다른 이유는 없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475450</link>
         <description><![CDATA[<p>정치적인 문제가 가장 결정적이고 표면적인 이유이겠지만 더 크고 본질적인 문제는 사회적 무관심과 수동적인 사람들의 태도라고 생각한다.<br>글에 나와있는 대로 세월호를 참사로 부르는 데는 그 어떤 세력도 딴지를 걸지 않았지만 가습기살균제는 질병관리본부가 가습기살균제를 '건강피해사건' 으로 부르기를 고집했고, 16대 국회에서는 이를 '사고' 라고 불렀다. 하지만 이 때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명칭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참사로 명명하기를 요청했다면 늦게라도 참사로 불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참사와 사건, 사고의 차이를 정확히 인식하고 있지 못하고 있고, 인식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를 적극적으로 문제제기하지 않고 소극적으로 행동하여 아직도 가습기살균제사건으로 남아있는 것 같다. 높은시민의식과 적극적인 태도를 길러 앞으로는 참사다운 대우를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6:0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475450</guid>
      </item>
      <item>
         <title>참사로 불릴 만큼의 전대미문의 사건에 대해 사람들의 사회적 관심이 부족하여 참사로 불 리지 못할 때 정부가 개입해 사람들의 사회 적 관심을 촉구해야할까? 또는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476183</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정부는 이런 큰 사건이 일어나면 사건을 덮으려고 할 것 같다. 따라서 정부의 노력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나는 정부의 개입 말고 개인단체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세월호 참사로 예를 들어본다면 노란리본을 상징으로 해서 뱃지나 포스터 등 노란리본을 활용한 물건을 만들어 나눔을 하거나 기부를 받는 등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람들의 관심이 늘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큰 사건이 일어났을때 이런 비슷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면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작은 단체라도 캠페인 활동을 시작하게된다면 점차 관심이 커지고 규모가 커질 것으로 생각된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6:0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476183</guid>
      </item>
      <item>
         <title>3203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4920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삼풍백화점이 참사로 불리지 못하는 이유가 정치적 문제때문만일까? 다른 이유가 있을까?</strong></p><p>산풍백화점이 참사로 불리지 못하는 이유가 정치적 문제때문만은 아닌거 같다. 결국 우리의 문제이다. 사회적 참사는 항상 발생한다. 하지만 이를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알리는가, 어떻게 그런 사건이 일어나지 않게 할 수 있는가를 깊이 고민해야한다. 수많은 원인으로 일어난 이 삼풍백화점 사건을 우리가 참사로 인식하고 관심을 가졌다면 충분히 바뀔 수 있는 문제이다. 예시로 대구지하철 참사를 들자면 그 참사 이후로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삼풍 백화점 사건 또한 우리가 참사로 인식하여 많은 것을 깨닫고 애도하고 예방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6:2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492013</guid>
      </item>
      <item>
         <title>3201구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499609</link>
         <description><![CDATA[<p>질문: 삼풍백화점은 과연 사고일까?</p><p>글에서 사건과 사고의 차이 문단을 봤을 때 사고는 ’처리, 사실 확인‘이고 사건은 ’해석, 진실의 추출’이라 할 수 있다. 그러면 과연 삼풍 백화점은 사고였을까? 삼풍 백화점은 사실 ’뜻밖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삼풍백화점은 원래 아파트 주민을 위한 종합상가로 설계되어 거의 완공까지 갔지만 돌연 백화점으로 변경하며 건물의 안전성을 무시한 채1층을 더 얹어 5층으로 지어졌다. 여기서 건축 안전법을 준수하고 무리하게 설계변경을 하지 않았더라면 이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또한 윗 층을 지탱해주는 기둥지판두께는 충분치 않았고 일부는 지판자체가 없었을 뿐더러 철근을 ㄴ자로 시공해야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 삼풍 백화점이 순식간에 무너진 이유도 이때문이다. 이외 기둥 지름 25%축소 밎 몆몆 제거, 공사 미완결에 오픈, 기형적인 상가배치로 더 심각했다. 그리고 불법증축한 5층에 롤러장에서 식당가로 바꾸며 예상보다 2415톤의 무게가 추가되었다.그로 붕괴의 결정적 원인인 옥상의 에어컨 냉각탑을 옮겨야하는데 원래 크레인으로 한번에 옮기지만 이동비용을 즐이겠다며 롤러를 장착해 옮기는데 12톤의 냉각탑을 옮길때 건물 전체에 큰 압력과 충격을 주었다. 그리고 붕괴 당일 징조는 많았었다. 즉 충분히 대처와 대피를 할 수 있던 것이지만 대처미흡으로 결국 이 사고는 벌여졌다. 이를 봤을 때 과연 뜻밖에 일어난 일이라 할 수 있을까… 삼풍백화점은 우리모두 길이 기억해야할 사건이자 참사라 불러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6:2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499609</guid>
      </item>
      <item>
         <title>질문: 삼풍백화점이 참사로 불리지 않는 이유가 정말 정치적인 문제만 일까? 아니면 다른 이유도 있을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00217</link>
         <description><![CDATA[<p>대구지하철참사와 삼풍백화점사고의 차이점을 봤을때 대구지하철은 한 개인뿐만 아니라 지하철 시스템자체에 큰 문제가 있어서 대구지하철 참사를 통해 사회 전체에 큰 변화가 있었다. 그 반면에 삼풍백화점은 한 개인이 부정부패로 일으킨 문제라는 점인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6:2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0021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12834</link>
         <description><![CDATA[<p><br>사고란? '事:일 사, 故:예 고'를 사용하여, '뜻하지 않은 사고' 또는 '뜻밖의 불행한 일'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단어라고 한다.</p><p>그래서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 일어난 불행한 일들을 '사고'라고 말한다.</p><p>하지만 단순히 사고라고 하는 것은 그 일에 대해서</p><p>각자의 마음의 차이인 것 같다.</p><p>하지만 삼풍 백화점의 피해와 슬픔에 대한 것을 참고하면, 참사라고 불려야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p><p>유가족의 힘듦을 알고, 도와주는 것에 대해서 사고로 나타낼 수 없는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6:3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12834</guid>
      </item>
      <item>
         <title>만약 침묵이 애도로써의 동참이라면 그 기간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0960</link>
         <description><![CDATA[<p>개인의 슬픈 마음이 지속되는 만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7:1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0960</guid>
      </item>
      <item>
         <title>전국적인 애도의 기준이 있어야하지 않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35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7:1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352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43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만약 침묵이 애도로서의 동참이라면 그 기간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strong></p><p><br/></p><p>나는 애도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간만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애도는 누군가 강요하게 된다면 반감이 생긴다. 또한 내 딴에는 애도를 하고 있는데 그 정도가 다 다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간은 마음에서 나오는 정도일 것이다. 또한 정부에서 강요해서는 안된다. 정부에서 강요하는 애도는 마음에서 우러나온 것이 아니라 동정이 될 수도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7:1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435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6009</link>
         <description><![CDATA[<p>애도를 어떻게해야하며 애도룰 간요하는것은 옳은가?</p><p>나는 애도는 그 사건에대해 슬픈사람들끼리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 사건에대해서 지식도 없고 감정도 없는사람들에게 슬퍼하라고 강요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슬퍼하는사람들끼리모여서 서로의 감정을 위로하는 방식으로 애도가 진행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태원참사때 국가가 공연울 취소하는 행위는 잘못된 행위라고 생각한다. 그 공연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무슨잘못인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7:1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60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720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만약 침묵이 애도로서의 동참이라면 그 기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strong></p><p><br/></p><p>나의 생각은 참사의 따라 다르겠지만, 정말 애도하고싶은 마음이들어야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는 애도 기간을 강압하고있는거 같은데,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정말 그 참사를 보고 애도 의 마음이 들어야 할수 있다 생각하여 기간을 정해두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애도의 마음이 들어야 할수있는 것 이고 사회적으로 애도의 분위기는 만들되, 강압적인 애도를 강요 하지는 말아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7:1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7209</guid>
      </item>
      <item>
         <title>전국적 애도의 기준이 있어야 할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7535</link>
         <description><![CDATA[<p>전국적 애도의 기준이 있어야 할까? ==&gt; 있어야 한다. 각자 개인적으로 애도는 모두 언제든지 어떤 일이든지 할 수 있고 해야하지만 국가 애도 기간에는 개인적인 금전적인 것과 연관되기 때문에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7:1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75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7754</link>
         <description><![CDATA[<p>진짜 애도란 무엇인가? 개인적? 정부의 개입?</p><p><br/></p><p>애도란 사람의 죽음을 슬퍼하는 것이다.</p><p>하지만 정부의 개입으로 애도의 시간 동안</p><p>며칠 간 행사를 취소하는 경우도 있다.</p><p>또한 여러 가게를 닫는 경우도 있다.</p><p>죽음을 통해 슬픔을 표하는 문화가 사람들에게</p><p>예기치 않은 피해를 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p><p>진정한 애도는 개인적으로부터 시작해야한다.</p><p>정부의 개입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은 애도의 의미도 불분명 할 뿐 아니라 제약이 생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7:1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7754</guid>
      </item>
      <item>
         <title>애도를 어떻게 해야하며 강요해도 될까?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826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는 다수의 사회구성원이 비참한일을 당한 사건이있으면...이기적이게 말하자면 그 일에 상관이 없는사람이 피해를 봐야한다니...너무 손해보는 일이 많다. 강요해선 안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7:1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8267</guid>
      </item>
      <item>
         <title>서진이네+예주소희승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84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36497288/4fa5803bc8d739f15647cdce263d0081/image.jpg" />
         <pubDate>2024-04-19 07:1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8432</guid>
      </item>
      <item>
         <title>김재민 남경민 양윤아 조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85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31270494/9ffe4224b7a0a86259c79d7bfa664ec6/image.jpg" />
         <pubDate>2024-04-19 07:1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58599</guid>
      </item>
      <item>
         <title>3217조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608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7530629/0315a1cb10cda2ddec0bee77061f1e5e/IMG_4665.jpeg" />
         <pubDate>2024-04-19 07:2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608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612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7906898/153967247fcc2d9764609e72cb045d72/17135112626323754137878394480689.jpg" />
         <pubDate>2024-04-19 07:2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612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62178</link>
         <description><![CDATA[<p>3208 남경민</p><p>애도를 어떻게 해야하며 강요해도 될까?</p><p>애도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자 슬픔을 인정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생각한다. 애도는 개인의 슬픔과 상처를 공감하고 위로해주어야 하지만 이를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다.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애도를 표현하고 처리해야 하며, 이를 존중하고 지지해주는 것이 옳다. 억지로 애도를 강요하거나 특정한 방식으로 표현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오히려 사람들에게 더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애도는 자발적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7:2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62178</guid>
      </item>
      <item>
         <title>진정한 애도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6277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이번 이태원 참가의 애도의 시작은 정부의 개입으로써 시작되었다. 모든행사를 취소시키고 애도를 도모했다. 개인은 애도의 이유도 모른채 강제적으로 일으킨 애도는 반감을 샀다. 애도의 시작은 개인의 감정들이 쌓여&nbsp; 군중 전체를 감싸고 그 다음에 정부가 힘쓰는 것이 적어도 최소한의 진정성이라 생각한다. 개인과 개인의 거리는 아주 멀기도 하고 눈앞에 있기도 하다. 정부의 개입이 개인의 특성을 이해하지 않은 불친절함이었다는 것이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7:2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562778</guid>
      </item>
      <item>
         <title>전국적인 애도의 기준이 있어야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612841</link>
         <description><![CDATA[<p>이태원참사 애도기간에 대해 특히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애도기간이 이태원참사가 처음이였고 더 많은 사상자가 있었던 사건들에대해서는 애도기간이 없었어서 혼란이 생겼던 것 같다. 어쩌면 이렇게 수많은 사상자가 생기는 참사들은 진작에 애도기간을 가졌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그랬다면 당연히 이태원 참사의 애도에 대해서도 별 논란이 없었을거라 생각한다. 그렇긴 해도 애도기간의 기준은 정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태원 참사의 경우 3주라는 시간이 애도기간이였다. 그 시간동안 축제나 현장체험학습등이 취소되었고 생계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생겼다. 큰 사고는 맞았지만 길게 하게되면 애도의 마음보다는 자신의 눈앞에 일이 더 중요할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기간에 대해서는 더 면밀하게 정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9 08:0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1612841</guid>
      </item>
      <item>
         <title>3205 김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316733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질문 : 애도를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옳은 것이며, 강요해도 될까?</strong></p><p><strong>애도의 옳은 방식은 자신이 그 사건이나 일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하고 떠올리는 것이다. 애도 기간에 사고에 관련이 없는 사람들에게 애도를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그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이라도 깊게 생각해본다면 애도를 행하였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평소 관심이 없는 이슈라고 해도 이 사건에 대해 생각해봤다는 것은 한 발짝 더 나아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애도를 강요하게 되면 평소에도 별로 관심이 없던 이슈에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 수도 있다. 무언가에 강요를 받는다는 것은 그리 긍정적으로 인식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애도를 강요하기 보다는 애도하는&nbsp;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1 08:5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6316733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8615693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nstagram.com/crt.hexpand?igsh=MTVpaTZ6OTI0c2Zhbw==">https://www.instagram.com/crt.hexpand?igsh=MTVpaTZ6OTI0c2Zhbw==</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eopt.tistory.com/">https://deopt.tistory.com/</a></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nstagram.com/crt.hexpand?igsh=MTVpaTZ6OTI0c2Zhbw==" />
         <pubDate>2024-05-09 04:3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861569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mj7522665</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877935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51099871/e69e992f46890e67a93009942cf396eb/6__2_____________.pdf" />
         <pubDate>2024-05-10 06:1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2987793547</guid>
      </item>
      <item>
         <title>동성결혼 합법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0697</link>
         <description><![CDATA[<p>[&nbsp; ] 논제 : 동성결혼 합법화 ?<br>[&nbsp; ] 주장 : 동성결혼을 합법화 해야한다.<br>[&nbsp; ] 서론 : <br>'평등'에 의한 '평등'을 위한 '평등'한 나라를 위한 결혼.<br>'평등' 은 요즘 시대에 사회적으로 가장 중요시여겨지고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일 것이다.<br>평등하게 대우받기 싫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br>인종, 성별 등에 따른 차별이 금지되고 있는 시대에 아직 모두 당연시 여기는 차별이 결혼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6:19: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069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27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당신은 경쟁중심교육체제의 피해자임을 알고있는가. 반대로 경쟁 중심교육체제의 가해자임을 알고 있는가.</strong></p><p><br/></p><p>학교는 작은 사회와 같다. 따라서 경쟁중심체제에서 교육받은 학생들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6:2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2741</guid>
      </item>
      <item>
         <title>개인적으로 행한 살인응 어거한이유에서든 정당화될수 없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34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6:2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3463</guid>
      </item>
      <item>
         <title>동성결혼 합법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3798</link>
         <description><![CDATA[<p>올해 동성 결혼을 합법화 할 것이 유력한 태국이 기사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태국 정부는 “성소수자를 부담스러운 존재가 아니라 삶의 모든 측면에서, 태국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힘으로 보고있다“ 라며 강조했습니다. 당신은 살면서 한번쯤 동성 결혼에 대해서 생각 해본적이 있습니까? 또 동성 결혼 합법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p><p><br/></p><p>저는 동성 결혼을 합법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p>왜냐하면 첫번째, 동성 결혼을 합법화 하지 않는다면 인권 자유권의 침해이기 때문입니다. 헌법 10조에 행복 추구권의 내용으로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 존엄, 가치를 지니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헌법 11조 1항의 평등권의 내용으로 모든 국민은 법 핲에거 평등하며 성별, 종교 신분의 의하여 모든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헌법 36조 1항에서 혼인과 가족 생활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성 결혼을 합법화 해야하는 것이 모든 국민에게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p><p>두번째, 옛날의 결혼 개념은 보수적입니다.</p><p>옛날엔 고정관념이 많은 세대였습니다. 또 동등한 신분이면 안되고, 같은 인종도 안 됐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6:2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379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388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의 법은 구립니다 거의 대부분의 법이 피해자에 불리한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그렇다고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보복을 하는게 정당하고 올바른 것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6:2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3888</guid>
      </item>
      <item>
         <title>자신의 성별과 동일한 사람과 결혼을 하는 것, 즉 동성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에서는 동성결혼이 가능하지 않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누군가는 결혼은 사랑하기 때문에 한다고 한다면 동성의 사랑이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게 되면 다양한 논란이 생길 수 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4706</link>
         <description><![CDATA[<p>  동성결혼을 합법화해야 한다는 사람들은 보통 ‘평등’을 중심으로 주장한다. 하지만 평등권이란 법률에 근거한 내용에 대한 권리를 요구하는 것이다. 따라서 동성결혼을 법률에서 합법화에 관한 내용이 있지 않기 때문에 요구할 수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6:2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4706</guid>
      </item>
      <item>
         <title>3203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5190</link>
         <description><![CDATA[<p><strong>범죄 자백율을 90%나 늘인 제도를 알고 계시나요? 미국에선 벌써 실행하여 큰 도움을 받고 있는데요. 그 제도는 바로 ‘폴리바게닝’입니다. (반대입장) (이 제도를 반대하는 일부 주장이 있지만 저는 폴리바게닝의 도입을 허용한다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이 제도를 도입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보고자 합니다.</strong></p><p><br/></p><p><strong>먼저, 또 다른 강력범죄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서다. 범죄자가 증거부족 등으로 인해 무죄 판결 위험이 늘 있기 때문이다. (보충설명)</strong></p><p><br/></p><p><strong>범죄 수사 및 형량 선고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범죄의 증거를 밝혀낼 때까지 수사는 계속 되고 이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이 매우 많이 든다. 하지만</strong></p><p><br/></p><p><strong>범죄자에게 스스로 죄를 반성할 기회도 제공한다. 일반적으 범죄자들은 범죄를 일으킨 후 처벌이 두려워 이 사실을 숨기고 피하려고 한다. 하지만 반대로 이를 뉘우치는 범죄자들은 반성 후 범죄 사실을 밝히려고 할 것이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6:2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519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5243</link>
         <description><![CDATA[<p>동성 커풀이 결혼을 한다면 어떤 수식어가 떠오를까? 게이, 레즈비언, 에이즈, 편견, 기독교에서는 죄악이라는 수식어가 떠오를 수 있다. 이러한 단어들은 오랜 시간 동안 동성결혼을 둘러싸고 논쟁과 오해, 편견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러한 부정적 시각을 넘어서서, 동성결혼 합법화는 사랑과 평등을 재정의하는 중요한 문제이다. </p><p>인간이라면 기본적 인권을 가지고 평등한 존재이다. 그렇기에 모든 사람은 성적 지향에 관계없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가정을 꾸릴 자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6:2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5243</guid>
      </item>
      <item>
         <title>32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6513</link>
         <description><![CDATA[<p><br></p><p>이글을 읽는 당신은 범죄자입니다. 당신은 절 죽인 살인마로 모든 경찰이 당신을 쫒고있는 상황입니다. 이대로 붙잡힌다면 무기징역은 물론 사형까지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모든걸 털고 자수를 한다면 형량을 협상할 수 있다면 당신은 자수를 하실 겁니까? 만일 당신이 자수를 한다면 누군가는 범인이 일찍 잡혔다고 좋아할수도 누구는 협상된 형량에 분노를 터뜨릴지도 모릅니다. 살인마에서 다시 보통의 시민으로 돌아간 당신이 이 장면을 본다면 어떻게 생각하실건가요? 자수를 한다면 형량을 줄여주는 플리바게닝이 도입되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p><p><br/></p><p>전 플리바게닝이 도입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플리바게닝은 범죄자의 자수를 유도하기 때문에 범죄자가 처벌없이 풀려나 다시 범죄를 일으키는 것을 막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6:2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65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88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7907232/c00a4166a0482ea16afdfcb907ec1e94/IMG_5830.png" />
         <pubDate>2024-05-23 06:2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7888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81973</link>
         <description><![CDATA[<p><strong>동성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최근 태국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면서 동성결혼 합법화를 한 국가로 아시아 세번째 국가이자 동아시아 첫번째 국가가 되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동성결혼에 관한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3 06:2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819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853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66138346/ec516f9c44b64f52f0e09b1dd10fc764/_______________________.hwpx" />
         <pubDate>2024-05-23 06:2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458533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336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7907232/1b079d525029441a59154c8e8df02211/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4-05-24 07:0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33610</guid>
      </item>
      <item>
         <title>범죄 수사과정에서 혁명을 써내려갈 제도, 폴리바게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36054</link>
         <description><![CDATA[<p>범죄 자백률을 90%나 늘인 제도를 알고 계시나요? 미국에선 벌써 실행하여 큰 도움을 받고 있는데요. 그 제도는 바로 ‘플리바게닝’입니다. 하지만 이 제도 도입 여부에 대해 일부 사람들은 부정적인 주장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수사의 잘못된 수사를 바로잡기 위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범죄자의 허위진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저는 이 주장을 듣고 나서도 플리바게닝의 도입을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왜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러 가실까요?</p><p><br/></p><p>먼저, 또 다른 강력 범죄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범죄의 입증이 어려운 사건의 경우, 범죄자가 증거 부족 등으로 인해 무죄 판결 위험이 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강력 범죄자가 확실하게 눈에 띄는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아무런 처벌 없이 풀려난다면, 시민들에게 또 다른 강력 범죄를 저지를 것입니다. 하지만 플리바게닝이 도입된다면 형량을 가령 받기 위해 자신이 지은 죄를 인정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이므로 범죄자가 아무런 처벌 없이 풀려날 가능성을 매우 줄여줍니다.</p><p><br/></p><p>또, 범죄 수사 및 형량 선고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범죄의 증거를 밝혀낼 때까지 수사는 계속되고 이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이 매우 많이 든다. 하지만 실제 미국의 사례에서도 나타나듯이 플리바게닝 도입 후에 범죄자의 자백률이 90%나 늘어나 매우 많은 비용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p><p><br/></p><p>마지막으로 범죄자에게 스스로 죄를 반성할 기회도 제공합니다. 일반적으로 범죄자들은 범죄를 일으킨 후 처벌이 두려워 이 사실을 숨기고 피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플리바게닝 도입 후에는 죄를 은폐하려고 노력하는 대신에 스스로 죄를 인정하고 뉘우치려고 할 가능성을 높여 반성의 기회를 제공합니다.</p><p><br/></p><p>도입부에서 설명한 것처럼 수사의 잘못된 수사를 바로잡기 위한 추가 비용 발생과 범죄자의 허위진술 가능성이 있다는 반대 주장 또한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수사를 통한 추가적 비용보다 기존의 수사 과정을 통한 비용이 훨씬 클 것으로 예측되기에 사실상 큰 문제로 보이지 않습니다. 범죄자의 허위진술 가능성 또한 이는 제도 도입에 따라 그 가능성이 큰 변화를 보이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p><p><br/></p><p>플리바게닝 제도를 허용한다면 수사의 경제적 비용을 크게 감소시켜 여기서 확보한 비용을 다른 부분에 사용해 전체적인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사례처럼 도입 후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이 제도를 도입하여 앞서 말한 수많은 장점을 얻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4 07:0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360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462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03812716/9223bde2d08dd05ee92c420f23a72d7d/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wpx" />
         <pubDate>2024-05-24 07:1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4623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474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7907232/073d69e2329ab8043e36a342d7375d6f/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4-05-24 07:1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474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492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66138346/3a00aaf2b42fc74096c1bb2425cc37ee/________________________2.hwpx" />
         <pubDate>2024-05-24 07:1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49263</guid>
      </item>
      <item>
         <title>동성결혼 합법화, 꼭 필요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52455</link>
         <description><![CDATA[<p>동성결혼의 합법화는 옳지 않다.</p><p>3205 김제민</p><p>자신의 성별과 동일한 사람과 결혼을 하는 것, 즉 동성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에서는 동성결혼이 가능하지 않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누군가는 결혼은 사랑하기 때문에 한다고 한다면 동성의 사랑이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최근 동성결혼의 합법화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는 중이다. 하지만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게 되면 다양한 논란이 생길 수 있다.</p><p> 동성결혼을 합법화해야 한다는 사람들은 보통 ‘평등’을 중심으로 주장한다. 하지만 평등권이란 법률에 근거한 내용에 대한 권리를 요구하는 권리이다. 따라서 동성결혼에 관한 법은 지금 상황에서 법률에 근거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다. 또한 법률은 국회에서 만들어지는데 국회를 구성하고 있는 의원들의 평균 연령이 56.3세이다. 따라서 50-60대의 사람들은 오랜 전통적인 사고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전통적인 결혼형태와 다른 동성결혼에 대한 법률을 통과시키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p><p> 그리고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게 되면 전통적 가치관이 훼손된다. 결혼의 사전적 정의는 ‘남녀가 정식으로 부부 관계를 맺음’라고 나타나 있다. 또한 결혼의 주된 기능 중 하나인 생물학적 재생산이 불가능해진다. 여기서 왜 전통적 가치를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이 생길 수 있다. 전통적 가치는 우리 족이 오랜시간 지켜온 것이다. 이것이 하루 아침에 훼손되게 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혼란스러워지고 당황하게 된다. 따라서 전통적인 가치를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p><p>다양한 결혼 형태까지 용인될 수 있다. 동물과의 사랑, 가족과의 사랑 등 여러 형태의 결혼까지 전부 인정해줘야 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다양한 형태의 결혼이 인정되면, 배우자와 가족 구성원에 대한 이민 및 시민권 부여 규정이 복잡해질 수 있고, 기존의 복지 및 혜택 제도가 재구성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캐나다는 2005년에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국가이다. 이는 캐나다 사회에서 큰 변화를 가져왔으며, 동성결혼에 대한 법적 보호가 강화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지역에서는 동성결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낮아 차별 문제가 존재한다.</p><p> 공공의료의 부담이 증가한다. 에이즈가 꼭 동성애로 인하여 나타나는 바이러스가 아니다. 하지만 에이즈의 주요 감염원인이 동성애 행위라고 한다.2015년 말 한국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누적 내국인 에이즈 감염인은 12522명이다. 그 중 10502명이 생존했고, 생존자 중 남녀의 비율은 남성 92.7%(9735명), 여성 7.3%(767명)다. 신규 감염인의 성비도 비슷하게 남성이 93% 정도다.2006년 이후 감염경로별 누적 통계를 보면, 성 접촉이 99.9%, 수직감염이 0.07%, 마약주사 공동사용이 0.03%이다. 거의 100%가 성 접촉에 의해 감염되고 있다. 전체 누적 에이즈 감염자 중 93%가 남성이며, 신규 에이즈 감염자 중 대략 93%가 남성이라는 자료는 에이즈가 남성 동성애로부터 감염되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p><p> 동성결혼의 합법화는 법적,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동반한다. 각국의 사례를 통해 볼 때,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법률 개정, 사회적 인식 변화, 복지 제도의 재구성 등이 필요하다. 동성결혼의 합법화는 인권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동성결혼의 합법화를 반대할 뿐 동성과의 사랑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세대에는 동성에 관한 생각이 그리 긍정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예전부터 이어오던 전통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동성결혼의 합법화가 가능해지려면 우리들의 생각의 변화가 이루어진 다음에 생각할 일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4 07:1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52455</guid>
      </item>
      <item>
         <title>동성결혼합법화ㅇ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545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03765696/01fc5b96b39d19c64e2d7b79fd8f6205/__________3206____.hwpx" />
         <pubDate>2024-05-24 07:2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54545</guid>
      </item>
      <item>
         <title>32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565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03764813/f234d7688f571cb69ab01436c699fdbf/______.hwpx" />
         <pubDate>2024-05-24 07:2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565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659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66138346/0d9227a7bc15f63f8b14ef8083e7149c/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wpx" />
         <pubDate>2024-05-24 07:3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165994</guid>
      </item>
      <item>
         <title>경쟁중심교육체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9999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34440208/c73e3d5a3d20065e09ecac183094e2ca/____________3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wpx" />
         <pubDate>2024-05-25 07:5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699994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8199724</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동성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근 태국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면서 동설결혼 합법화를 한 국가로 아시아 세 번째 국가이자 동남아 최초의 국가가 되었습니다. 또한 일본도 동성결혼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는 등 최근 전세계적으로 동성결혼에 대한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에서도 동성결혼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동성결혼을 합법화해야 할까요?</p><p>저는 동성결혼을 합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동성결혼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인간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기 때문입니다. 헌법 10조에 따르면 인간의 기본권 중 행복추구권이 있는데 동성결혼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행복추구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헌법 36조 1항에 따라 인간은 혼인과 가족생활을 자유롭게 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하여, 인간은 개인의 자기결정권을 존중받을 권리가 있고 성정체성을 자유롭게 정할 권리가 있기 때문에 인간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해주기 위해 동성결혼을 합법화해야 합니다.</p><p>둘째로, 동성결혼 합법화는 사회 통합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동성결혼 합법화를 통해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인정하게 되어 사회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성애를 법적으로 허용하면서 동성애자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정신건강을 유지하는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동성애를 향한 긍정적인 환경을 기반으로 개인은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고 이는 곧 사회 통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p><p>한편, 동성결혼 합법화에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전통적 가족 윤리관을 지지하며 반대하곤 합니다. 그들은 결혼의 정의와 관련 법안의 내용을 근거로 남성과 여성 사이의 결혼을 중요하 생각합니다. 하지만 21세기 이후 가족 윤리관은 변화했으며 이전의 결혼은 남성과 여성 사이의 일이라는 고정관념이 점차 사라지고 자유롭게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산다는 것의 의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통적 가족 윤리관에만 얽매이지 말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동성결혼을 합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위의 세가지 근거를 통해 저는 동성결혼을 합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는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해 줄 의무가 있으며 사회통합에 기여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는 더 이상 동성애에 관해 차별하고 배척해서는 안됩니다. 따라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여 개인의 행복을 증진시키며 사회통합에도 기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성급하게 동성애에 관한 사회 분위기를 바꾸려는 것을 아직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회적인 분위기를 동성애에 관해 우호적으로 전환되도록 사회 및 개인이 노력하고, 동성애자에 관한 인권을 조금씩 존중해나간다면 동성애에 관한 인식이 개선되어 동성결혼을 합법화로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7 04:4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8199724</guid>
      </item>
      <item>
         <title>당신은 당신이 경쟁 중심 교육체제의 피해자임을 알고 있는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8201598</link>
         <description><![CDATA[<p>당신은 경쟁 중심 교육체제의 일원이다. 즉 경쟁자를 원치 않게 짓밟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이다. 당신은 상대방을 이겨 더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지는 않은가?</p><p> </p><p> 경쟁 중심에서의 사람들은 경쟁자를 이겨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인해 공동체의 일원들과 화합하며 목표를 성취하려 노력하는 것이 아닌 상대를 짓밟고 목표를 향해 올라가려 하여 공동체 의식의 결여가 일어난다. 또한 경쟁 중심 교육의 심화로 인해 자신의 노력으로 좋은 점수를 받아 등수를 높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보다 더 잘해야지만 등수를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 압박감이 생성되고 학교 내에서 자신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상대가 사라져 스트레스가 심화되어진다.</p><p> 나는 학교에서는 진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사회성을 기르고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곳이라고 생각이 되어진다. 하지만 대학입시를 위한 경쟁 교육체제는 오직 대학을 보내기 위해 교육하는 것처럼 보여진다. 물론 대학교에서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것을 배움으로써 사회로 나가는 준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경쟁교육 체제로 인하여 사회성이 결여 되어진 학생들이 과연 대학교에 갔다고 하여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까? 나는 진로에 대한 지식은 배울 수 있더라도 중 고등학교보다 개인적 성향이 강한 대학교에서 사회성과 공동체의 식은 기를 수 없다고 생각된다.</p><p> 마지막으로 경쟁교육체제가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더 남보다 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기 위하여 사교육을 하는 학생들이 많아진다. 하지만 가정 상황이 좋지 못한 학생들은 사교육을 받을 수 없고 이로 인하여 학교 성적이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할 지도 모른다. 학교 성적이 떨어지면 좋은 대학을 갈 수 없고 학벌주의가 심한 우리나라 상황상 취업을 하지못하여 사회적 격차가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p><p>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지 경쟁교육중심체제를 바꿀 수 있을까? 나는 경쟁교육중심체제를 바꾸기 위하여 학교 내에서 상대평가를 하는 것이 아닌 절대평가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우리가 상대를 짓밟으면서까지 공부를 하는 이유는 대학교에 가기 위함인데, 대학교는 학교에서 커리큘럼을 배울 수 있는 수준을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정 수준의 성적을 넘는다면 생기부나 학교 생활, 봉사 활동등 인성과 사회성을 볼 수 있는 것을 더 많이 반영하면 좋을 것 같다.</p><p> 나는 경쟁교육체제를 바꾸어야한다고 생각한다.경쟁교육체제는 공동체 의식을 결여시키고 창의력 인성 발달을 소홀히 하는 등 사회전체릐 잠재력을 침체시킨다. 따라서 나는 경쟁교육체제를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게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7 04:4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8201598</guid>
      </item>
      <item>
         <title>갱쟁중심교육체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82419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07523686/e519b2ddb2d32143f6afc83cc98433f9/_____3________________1___1_.hwpx" />
         <pubDate>2024-05-27 05:1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824197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82565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03764813/ecd1b43d951a638f8fd3edc6a406b1df/3208_skarudals.hwpx" />
         <pubDate>2024-05-27 05:2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8256521</guid>
      </item>
      <item>
         <title>경쟁중심체제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82632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7609447/a53e7b97086a43f69e81a902c44cdbcf/_____________3210_________1_.hwpx" />
         <pubDate>2024-05-27 05:2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08263283</guid>
      </item>
      <item>
         <title>동성결혼 합법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128238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01376835/25de4d1762b0664b87d519a862c4a630/____3204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4-05-30 06:5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1282388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280170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36198080/52caa9e905f410d4d9bf13c27f114001/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wpx" />
         <pubDate>2024-06-14 07:1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28017007</guid>
      </item>
      <item>
         <title>전공 관련 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31378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4234840/c6fd3c5872de0945210e888e2df03ed8/3216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3_.hwpx" />
         <pubDate>2024-06-20 06:1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31378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31430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07486570/3740a8d221d4b45dfac133902be52ea0/_______3218___.hwp" />
         <pubDate>2024-06-20 06:1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31430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3147733</link>
         <description><![CDATA[<p>미술교육 속 페미니즘을 가르칠 때 어느 선상까지 교과서에 들어갈 수 있을까?</p><p><br/></p><p>평소 우리가 배우는 미술교육 교과서 속에는 다양한 작품이 나와 학생들이 미술사조 등 미술에 관한 지식을 더 재밌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나는 하나의 미술사조에 대하여 정확하게 알기 위하여 가장 필요한 요소 중 하나가 다양한 작품을 보고 그 작품을 직접 해당 미술사조의 특징에 따라 분석하여 보는 것이라고 본다. 그렇기에 미술 교과서 속에서도 다양한 작품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학교 교과서 속에는 선정성있는 페미니즘 작품은 나오지 않는다. 왜 페미니즘 작품은 학생들이 보기에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순화된 작품들만 보여주는 것일까?</p><p>물론 미술 교과서 속에 각 사조에 해당하는 모든 작품을 넣을 수는 없다. 모든 작품을 다 넣게 된다면 미술 교과서를 공부하는 데만 한 세월이 걸릴 것이기 때문이다. 교과서에 넣을 작품을 고를 때 많은 이유들이 존재하겠지만 특히 페미니즘에 경우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배제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p><p>페미니즘이란 성별로 인해 발생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차별을 없애야 한다는 견해를 말한다. 이처럼 페미니즘 미술 또한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페미니즘 미술은 여성주의 시선으로 창작된 미술로 주로 성차와 성차별에 대한 현실적 인식을 바탕으로 한다. 또한 여성에 대한 편견과 구조적 억압을 표현한 작품이나 그런 편견과 억압에 도전하는 여성 작가들의 작품을 말한다.</p><p>페미니즘 작가로 한 예를 들어보자면 주디 시카고의 디너파티라는 작품은 그리스도의 최후의 만찬을 의미한 작품이다. 이 디너파티라는 작품은 식탁의 삼각형(여성의 기호) 각 변에 13개씩 모두 39개의 자리가 놓여져 있는 형식이다. 저녁 만찬에는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이자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며 법정에 선 아르테미시아, 1979년 당시 유일한 실존 인물인 미국 현대미술의 대표 여성작가 조지아 오키프, 여신, 통치자, 과학자, 작곡가, 혁명가, 고대이집트 하트셉수트 여왕, 등이 초대되었다. 이 작품은 미국 페미니즘 미술의 선구자로 여성의 몸에 대한 남성의 편견을 비판하는 작품을 주로 남긴 주디 시카고의 역량이 총집결된 작품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접시에 여성의 성기를 그려 묘사하였다는 이유로 전시 기간 동안 계속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p><p>주디 시카고의 디너파티라는 작품이 현재 내가 공부하고 있는 교학사 미술교과서 속에는 등장하지 않는 이유가 디너파티가 전시 기간동안 논란을 불러일으킨 이유와 같은 이유에서일까?</p><p>나는 이쯤에서 이러한 의문이 든다. 과연 미술교과서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작품에는 어느 선상의 선정성이 포함된 작품이 들어가도 되는 것일까? 교과서를 둘러보다보면 페미니즘이 아닌 작품들에서는 여성 누드화가 많이 보인다. 이 또한 한편으로 보면 선정성이 있는 작품이다. 하지만 페미니즘의 선정성 있는 작품들이 교과서에서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디너파티는 사실적으로 묘사한 여성 누드화보다 추상적으로 묘사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덜 선정적이라고 느껴지고 오히려 성차와 성차별에 대한 현실적 인식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기 때문에 나는 이 작품이 교과서에 소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p><p>나는 이러한 미술교육 속 페미니즘을 가르칠 때 학생들이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선정성도 너무 심하면 안되겠지만 , 주디 시카고의 디너 파티처럼 여성의 몸에 대한 남성의 편견을 비판하는 작품등 사회문제를 시사하는 작품들은 미술교과서 내에서도 유하게 받아들여 학생들이 사회문제에 대하여 한 번 더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0 06:2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3147733</guid>
      </item>
      <item>
         <title>논술 !!!!공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43157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5688921/d1847d2ece7bddd31fb8603b8021aab6/3206_______.hwpx" />
         <pubDate>2024-06-21 06:3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43157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43206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5694533/c91d5cc7f78ab14a80f9074196ed4875/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wpx" />
         <pubDate>2024-06-21 06:4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4320658</guid>
      </item>
      <item>
         <title>패션계의 선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43310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5705035/51dd493c9b6207cbbe261d2f3197530f/3204_______________6__21_.hwpx" />
         <pubDate>2024-06-21 06:5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4331088</guid>
      </item>
      <item>
         <title>3208 남경민 전공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43409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5714401/2c630343e93906deff4513d75671645f/ux_____________.hwpx" />
         <pubDate>2024-06-21 07:0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4340953</guid>
      </item>
      <item>
         <title>뱅크시 작품은 범죄인가 예술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43503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5726801/c685b2bc3439397e43184c2d68a1d419/______.hwpx" />
         <pubDate>2024-06-21 07:1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4350376</guid>
      </item>
      <item>
         <title>3202김소희 (쿠사마 야요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43537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45725923/97c8220e4805f10962d0add2cc084d67/___________________1_.hwpx" />
         <pubDate>2024-06-21 07:1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435370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4357406</link>
         <description><![CDATA[<p>동서양의 도자기 비교</p><p>3203 김유빈</p><p>&nbsp;</p><p>동서양의 문화 차이에 대한 연구 중 문득 내 관심사인 도자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증을 가졌다. 내가 이 주제에 관심을 가진 가장 큰 이유는 [모더니즘:동서양 문화의 하이브리드]를 읽고나서이다. 이 책은 바둑과 체스, 한자와 알파벳에서 보이는 특징들을 통해서 유럽과 극동아시아 두 개 문화권의 유전적 특징을 설명한다. 절대적이고 수학을 중요시하는 유럽의 문화와 상대적인 가치와 비움을 추구하는 극동아시아의 문화로 서로 다르게 발전해 오던 동서양은 16세기부터 해상 유통망이 구축되면서 대규모 도자기 무역이 시작되고 이때부터 문화의 교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러한 상업적 교류는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후 조경 분야를 필두로 해서 미술과 건축으로 그 영향이 나타나게 된다. 그 중 나는 도자에 대해 탐구를 하려고 한다.</p><p>도자기의 형태는 시대와 문화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동 ․ 서양의 도자기 양식을 비교하되 동양의 도자기는 한국, 서양의 도자기는 그리스를 대표로 논해보고자 한다. 한국의 도자기는 대표적으로 청자, 분청, 백자로 만들어졌으며 비대칭의 형태와 자연스러운 모양이 특징이다. 반면 그리스의 도자기는 자기가 아닌 석기와 도기로 만들어 졌으며, 굴곡을 띄는 형태와 돌출의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난다.</p><p>도자기를 시대에 따라 분류하자면, 한구의 대표적인 도자기는 고려와 조선시대에 주로 나타났다. 그 양식으로는 고려 시대중기를 풍미한 청자, 고려의 원 간섭기부터 조선 전기까지 나타난 분청사기와 조선 시대 전반에 걸쳐 유행한 백자 등이 있다. 고려 청자의 대표로 꼽히는 국보 68호 “‘청자상감운학문 매병’은 13세기 중반에 제작된 것이다. 매병은 반구형의 입은 작으며, ᄍᆞᆲ고 좁은 목 아래로는 벌어진 어깨에서 굽까지 내려오는 S자 곡선의 형태의 몸체를 가진 병을 가르킨다. 앞서 말한 자연스러운 비대칭성이 잘 드러나는 예시이다.</p><p>이후 분청사기라는 과도기 형태의 도자기가 아노며 형태상으로는 청자에 비해 안정적으로 실용적인 모양으로 변화하였다. 분청사기는 조선 전기까지 유행하다가 16세기 이후 표면에 무늬를 넣기보단 백토 분장이 주가되면서 백자로 변모했다. 조선 중기 이후에는 검소함을 강조하는 유교 문화를 바탕으로 순백의 백자가 제작되었다. 그 중 ‘입호 형태의 백자 항아리’는 임진왜란 이전에 주로 보이던 모양으로 입이 밖으로 나와 있고 목이 짧으며 몸체가 긴 것이 특징이다.</p><p>서양의 지중해 지역의 도자기 중 카마레스, 그리스 비잔틴 도기가 고대의 대표적이 도자기 양식의 예시이다. 카마레스 도기인 ‘소용돌이 문양의 항아리’는 입 주구가 작고 몸체는 원형이며 손잡이가 달려 있는 형태를 갖추고 있다. 주류와 물을 옮기는 용도로 알맞게 제작된 것이다.</p><p>이렇게 동서양은 사회적이나 생각의 차이와 흙의 차이, 그려지는 장식, 각각 어ᄄᅠᆫ 아름다움을 가지는지</p><p>근원적 동질성을 기반으로 그림과 도자기를 하나의 전시로 융합시켜보면 색다를 것 같았다”며 이번 전시를 18기획한 의미를 설명했다.</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1 07:2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3435740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497624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68728540/cb654d1a7378dd05977f50461bb25ba3/_________________________2.hwpx" />
         <pubDate>2024-07-10 06:4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497624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513807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78649669/23409bc5a5c867528e11080b8b066a63/______.hwp" />
         <pubDate>2024-07-12 00:2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5138077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513914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7609447/caf8b2dfeb0287919f1d9d6578924be7/________________3210_________2_.hwp" />
         <pubDate>2024-07-12 00:3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51391439</guid>
      </item>
      <item>
         <title>변화는 함께 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5172280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polarisoffice.com/d/2RRixqAw">https://www.polarisoffice.com/d/2RRixqAw</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04:5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51722803</guid>
      </item>
      <item>
         <title>합평 후 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526461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82847138/5220629b8c46224855bb0f3b09844da0/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4-07-14 03:2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52646146</guid>
      </item>
      <item>
         <title>세특 추가 사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56265132</link>
         <description><![CDATA[<p>아래 비평문? 주장하는 글?은 리얼 뱅크시 전시를 학교에서 본 후에 베일에 쌓여 있음에도 큰 영향력을 주고 있는 뱅크시라는 작가가 인상깊어서 관심을 갖게 되어 쓰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8 03:2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56265132</guid>
      </item>
      <item>
         <title>패션계의 선 넘기 최종 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564737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98839768/e3d13fd4b4affd51780080d253c3a452/3204______________________.hwpx" />
         <pubDate>2024-07-18 07:0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56473771</guid>
      </item>
      <item>
         <title>현대 미학을 깨우다; 21세기 미술공예운동의 재탄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596034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14806991/c8aea59659da20f69633f6e29456a79c/3220_______.hwp" />
         <pubDate>2024-07-23 12:3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mj752/munhak202/wish/305960349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