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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 그룹 성찰 일지 by 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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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신혜, 주희, 황보홍]</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18 14: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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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희 2441114</title>
         <author>ohaaohaa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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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에게 온라인 수업은 기대 반, 우려 반 그 자체였습니다.</p><p>일과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동에 부담이 없는 온라인원격수업은 그야말로 '이제 핑곗거리 없지? 공부 좀 해'라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입학이 결정된 후에는 걱정이 밀려왔습니다. 아이들의 자기주도학습을 입으로는 떠들었지만 제가 자기주도학습이 되는 사람인지는 저조차도 정확히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15주 차를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생각해 보면 온라인 수업을 통해, 자기주도적학습에 관해 제대로 배우고 있습니다. 학습자중심수업설계를 배우며, 또 한편으로는 제가 학습자가 되어 수업에 참여하면서, 이론과 실제를 동시에 배우는 중입니다. 온라인 수업은 자칫 느슨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과제, 토론, 관련자료학습, 피드백 등 정확한 틀이 마련되어 있어 스스로 학습계획을 짜고 실행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틀은 있되 실행 방법과 과정은 전적으로 자유롭다는 것이 매력적인 포인트). 온라인 수업으로도 충분히 상호작용하고 학습자의 동기를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온라인 수업에서 설계자의 역할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해 나가야 함을 느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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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6: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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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희 2441114</title>
         <author>ohaaohaa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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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학원 온라인 수업 덕분에 일과 생활까지 얼떨결에 계획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3개의 강의를 온라인으로 듣고, 과제를 하고, 그 피드백을 확인한 뒤 고민하는 시간까지. 업무와 개인적인 공부, 생활 전반에 걸쳐 시간과 일정 조정이 필요했습니다.</p><p>계획대로 척척 되는 것을 상상하지만 물 아래 백조의 발놀림처럼 하루하루 전쟁터에 바쁨의 연속입니다. 그만큼 재미도 있습니다.</p><p>'이번 주도 해냈다'라는 뿌듯함과 머리에 하나라도 새로운 것이 들어왔음이 느껴지는 것만큼 삶에 활력을 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 수업인 만큼 내 기준에 맞춰 학습과 일상을 병행하고 또 조절할 수 있어, 생활 전반을 활력과 계획으로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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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6: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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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희 2441114</title>
         <author>ohaaohaa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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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제 어디서든 내 계획대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은 온라인 수업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든 기한 끄트머리까지 미룰 수 있기 때문이죠. 실제로 앞선 2주간 미루고 미루는 저를 경험하고, 정신 바짝 차려가는 중입니다.</p><p>강의를 멈추고 그때그때 문제를 찾고 해결할 수 있다는 것도 온라인 수업의 장점입니다. 수업 중간 궁금증이 생겨 다시 책을 펴 보거나, 이전에 교수님이 올려주신 관련 동영상을 다시 찾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혼자서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과정이라는 장점이 있다면 교수님, 함께 학습하는 선생님들과 즉각적으로 상호작용을 하며 의견을 나누고 고민해 보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것은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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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7: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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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희 2441114</title>
         <author>ohaaohaa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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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쫓기듯 참여한 수업은 마음만 급해지고 집중력 0의 상태로 끝나버려 '기한 내에만 하면 되지'라는 생각을 없애려고 노력 중입니다. </p><p>또, 다시 돌려보면 된다는 생각에 딴생각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배속에 관한 고민도 생겼습니다. </p><p>귀로 듣기에 편한 배속과 실제 머릿속에 수업 내용이 들어오는 배속은 다름을 깨닫고(수업 초반에 빠른 배속 때문에, 들었던 것을 다시 듣는 상황을 여러 번 겪음), 저에게 맞는 배속을 선택하여 듣는 중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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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7: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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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희 2441114</title>
         <author>ohaaohaa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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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면대면 수업이 아니기 때문에 교수자-튜터-학습자의 기본적인 역할은 유지하면서, 그 역할 안에서 서로의 역할을 넘나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학습자가 서로의 튜터가 되어줄 수도 있고, 학습자가 다른 학습자에게 학습적 영감을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교수자가 직접 튜터의 역할을 하며 학습을 지원해 줄 수도 있습니다(학습 지원적인 부분에 교수님이 빠른 답변을 주시는 것처럼). 한 공간에서 수업을 시작하고 끝마칠 수 없는 온라인 수업의 특성상, 기본적으로 교수자가 설계한 수업 아래 역할을 오가며 상호작용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교육공학수업에서 과제와 피드백이 오픈되는 것에 많은 도움과 배움을 얻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의 생각이 저에겐 또 다른 수업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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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7: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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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희 2441114</title>
         <author>ohaaohaa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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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학습 방향이 맞는 것인지 고민이 될 때가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 온라인 수업의 큰 단점이기도 합니다. 온라인 소통의 방법은 셀 수도 없이 많이 있지만 한 공간에서 함께 수업 하는 것보다는 상호작용에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고민은 자칫 학습 동기를 저하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지난 오프라인 수업과 온라인 토론을 통한 교수님 수업과 함께 학습하는 선생님들과의 의견 나누기는 학습 방향성 설정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온라인 플랫폼 안에서의 토론이나 협력 수업이 더욱더 활발히 이루어진다면 학습 동기 유발에 좋은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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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08: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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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보홍 244204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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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직장생활과 대학원을 병행하면서 매주 과제를 한다는 것은 쉬운일은 아니였던 것 같습니다. 퇴근하고 오면 강의를 듣고, 주말에는 과제를 하고, 또 본업에도 충실하고자 수업연구와 업무를 병행하면서 하니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었습니다.</p><p>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학생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수업연구하는 데 있어서도 창의적인 수업방식을 사고하게 되었습니다.</p><p>또한, 온라인 토론을 통해 디지털 세상에 너무 빠져 있다는 제 자신을 발견하는 등의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특히 강의를 들을때면 집중을 온전히 다 못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임용공부는 어떻게 했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ㅎㅎ</p><p>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세상을 앞으로만 보고 살았는데, 뒤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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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10: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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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보홍 244204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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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점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주변의 대학원 다니는 선생님들을 보면, 퇴근하고 다시 대학원으로 등교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은 녹초가 뙤어 출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보면 원격대학원을 선택한 것을 잘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p><p>-단점은 온라인 수업이 컴퓨터를 통해 듣는 자유로운 강의 이기 때문에 집중을 많이 못한다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컴퓨터 수업을 하게되면 딴짓을 한다고 집중을 못하는 것처럼, 저도 컴퓨터를 사용하고 태블릿PC를 사용하며 강의를 들으니 딴짓을 하느라 집중하는 것에 힘이 드는것 같습니다. 여러 유혹을 참고 수업을 계속해서 듣는 것은 고통인것같습니다. 여기서 또한번 임용공부를 어떻게 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산만하게 수업을 듣고 나면, 반성을 하면서도 다음 수업때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것 같습니다.</p><p>또 다른 단점은 과제에 대해서 전달이 모호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질문하는 데 있어 답답하다는 것입니다. 한 수업에서 중간과제를 내주셨는데, 모든 학우분들이 이해를 잘못하고 있었습니다. 질문을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강에서 교수님이 설명을 재차 해 주시니 학우분들이 다 과제를 잘못수행한 것 같다고 이야기 하여 제출기간을 늘려주신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걸 보면서 ‘질문을 했으면 괜찮았을 텐데’ 라는 생긱이 들겠지만, 이해도가 낮기 때문에 질문을 어떤식으로 해야 하는지 조차도 감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질문도 할 수 없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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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10: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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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보홍 244204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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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번씩 직장에서 행사나 교육이 몰려있을때가 있다. 그러면 너무 힘든 일주일을 보내게 됩니다. 늦게까지 야근을 해야 하는 날도 몰려있을 수도 있습니다. 수업 듣고 과제하는 것이 힘에 부칠때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다 보면 모든 사람들이 한번씩 겪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럴때면 번아웃이 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계획을 세우고 시간을 잘 쪼개어 사용하다 보니 수업듣는것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차차 저만의 수업루틴이 생겨 그에 맞게 수업과 직장을 잘 병행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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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10: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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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보홍 244204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aohaa00/d9lyw1wvtqlez0i6/wish/2998720646</link>
         <description><![CDATA[<p>원격 대학원을 다니며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많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직장을 갖고 나서 공부를 또 할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였고 공백이 있는 만큼 직장과 관련된 연구는 많이 했지만 스스로 학습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서 학습 일정을 자율적으로 관리하고 자율적인 만큼 책임감도 따른다는 것을 다시한번 배운 것 같습니다.</p><p>그리고 ‘교육공학’에 대하여 새로운 개념을 많이 배웠습니다. 교육대학원이라서 모든 대학원생들이 교사라는 착각을 하고 입학했지만,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교육대학원에 필요한 것이 있으 입학했다는 내용은 제 자신이 우물안에 살았다는 생각을 갖게 하였습니다. 교육은 방대한 방면인데 교사에 한정한 제 자신을 보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p><p>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협업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룹 활동은 무조건 만나서 해야 하는 줄 알았던 저는, 줌이나 패들릿 등의 다양한 온라인 기술을 사용하여 협동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워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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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10: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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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보홍 244204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aohaa00/d9lyw1wvtqlez0i6/wish/2998721925</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시대로 변함에 따라 수업방식도 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은 학생들의 집중력이 낮아지고, 습득력도 낮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고, 선생님들도 디지털을 활용하는 방법 보다는 아날로그식 수업방식을 고집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함에 따라 학생들이 적응해야 하는 시대도 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날로그 수업방식과 디지털을 접목하여 천천히 수업방식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수업방식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협동학습을 할 경우 다양한 AI 기술들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참여와 상호작용도를 높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메타버스, 패들릿, 줌 등을 활용하여 지루한 모둠학습보다는 활동적인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습에 뒤처지는 학생들을 개별화된 학습을 제공함에 따라 자신의 학습속도와 스타일에 맞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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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10: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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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보홍 244204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aohaa00/d9lyw1wvtqlez0i6/wish/2998729886</link>
         <description><![CDATA[<p>교수자는 학습자에세 적절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설명을 하여 학습자가 새로운 온라인 학습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 보충 자료를 제공하여 학습자들이 이해하는데 부족함 없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학생들이 QnA 질문하는 것을 잘 체크하고 의사소통에 오류 없이 답을 해 주어야 합니다.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온라인 환경에서도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활동을 설계해야 합니다.</p><p>학습자는 온라인 환경에서도 주의 집중력을 높여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질문을 하며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온라인 자원과 도구를 활용하여 개인학습에서의 학습효과를 높이고, 협동학습에 있어 학습경험을 공유하여 더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야 합니다.</p><p>튜터는 교수자가 제시한 콘텐츠를 보완하고 심화시켜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학생들이 학습 및 과제를 완수하고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그리고 개별 또는 그룹으로 학생들에게 추가적인 지도와 피드백을 제공하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플랫폼에서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학생들을 도와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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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10: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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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신혜 24418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aohaa00/d9lyw1wvtqlez0i6/wish/2998849916</link>
         <description><![CDATA[<p>온라인 수업을 통해 시간을 계획적으로 활용하는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첫 수업에서 교수님께서 시간관리를 잘 하라고 강조해서 말씀하셨는데 그 의미를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p><p><br></p><p>온라인 수업을 통해 저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기술 발전의 현주소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인강 형태만을 생각는데 다양한형태의 온라인 수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p><p>교육현장을 바라보는 시야가 많이 확장 되었고, 앞으로 나의 수업의 방향성과 거기에 따라오는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보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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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14: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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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신혜 24418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aohaa00/d9lyw1wvtqlez0i6/wish/2998859501</link>
         <description><![CDATA[<p>온라인 수업을 통해 앞으로 저의 수업들에 대해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하고 새로운 교육 콘텐츠들을 제가 일하는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해 볼 수 있을지, 더 나아가 새로운 콘텐츠나 수업들을 만들어 내 보고 싶다는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늘 불안하고 지루했던 저의 미래에 대한 고민들이 조금은 기대와 설레임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p><p>온라인 수업을 통해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시대의 트렌드를 배우고 또 접하면서 디지털 시대에 뒤쳐지지 않고 따라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p><p>온라인 수업을 듣는 저의 태도를 보면서 학생들에 대해 더 깊게 이해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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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15: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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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신혜24418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aohaa00/d9lyw1wvtqlez0i6/wish/2998874313</link>
         <description><![CDATA[<p>다양한 환경의 제약 없이 학습을 이어 갈 수 있다는 점, 일과 병행이 가능 하다는 점이 저에게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p><p>대면 수업을 위해 사용되는 이동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 역시  학습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는 좋은 점이라고 생각됩니다. </p><p><br/></p><p>수업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점, 특히 과제에 대한 이해가 제대로 안되고 넘어가게 되는 점 등이 단점이라고 생각 됩니다. </p><p>바로 바로 질문하지 못하고, 수업중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지 못하는 점 도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p><p>무언가 좋은 생각이나 아이디어들이 떠올랐을때 입밖으로 꺼내 이야기 함으로써 내용이 정리 되고 교수님이나 동료 학습자들의 의견들이 더해져 확장 되고 다듬어질 수 있다고 생각 되는데 온라인 학습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자유롭게 이루어 지기  힘든 수업 형태라고 생각됩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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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15: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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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신혜 2441810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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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교육 현장에서 일을 하다 보니 학생들의 중간고사 기말고사 기간이 제일 바쁜 시기라 이번 학생들의 중간고사 기간에 정신 없이  한 주를 보내면서 겨우 수업만 듣고 과제를 수행하지 못했던게 떠오릅니다. </p><p>저에게 있어 효율적으로 시간관리를 하는것이 학습을 이어나가는데 가장 어려운 점인 듯 싶습니다. </p><p>온라인 수업 특성상 혼자서 수업을 듣다 보니 너무 편안하고 느슨한 태도로 학습을 하고 있는 점은 제가 신경써서 고쳐나가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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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15: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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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신혜 24418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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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수자는 온라인 수업이 가질 수 있는 단점들을 보완할 수 있는 수업을 설계하기가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p><p>학습자와 교수자와의 적당한 라포형성도 학습을 이어나가는데 필요한 부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온라인 수업 특성상 어렵기 때문에 온라인 수업속에서도 학습자와 라포를 형성할 수 있는 역할과 능력 역시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p><p>온라인 수업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하는 학생들에게 적절하고 명확한 학습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p><p><br/></p><p>튜터는 학습자가 과제나 수업을 참여에 있어 기술적, 물리적인 어려움은 없는지 체크하고 즉각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p><p> </p><p>동료 학습자는 동료 학습자가 학습을 이어나가면서 겪는 다양한 문제들 특히 심리적인  내적인 영역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 한다. 마라톤의 페이스 메이커 처럼 동료 학습자가 학습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학습 과정을 함께 해 나가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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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15: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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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신혜 24418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aohaa00/d9lyw1wvtqlez0i6/wish/2999511792</link>
         <description><![CDATA[<p>온라인 수업을 들으면서 지식 정보 전달 위주의 교수자 중심의 수업이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p><p>학습자 중심의 수업으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온라인 수업도 학습자 중심의 수업으로 변화 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p>매주 수업을 듣고 과제와 개념도를  작성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지만, 학습자들과 교수자와의 다양한 형태의 상호작용을 통해 의견을 더 자주 교환하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p><p> </p><p>개인적으로 시간관리가 힘들어서 과제나 수업을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 개별적으로 타임테이블을 학기초에  계획해두고 그에 맞는 알람설정을 하는 등의 도구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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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04: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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