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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의 그림까지 by 김소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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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인이 쓴 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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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도서관(김나윤)</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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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이랑도서관을 갔다 근데 도서관에 들어갔지 5분도안되서</p><p>나와가지고 배드민턴을 치고 간식도먹고 친구집에서 부루마블을</p><p>하고30분 후에 친구어머니께서 짜파게티을먹으라고 주셨다.</p><p>역시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짜파게티을다먹고 마저 부루마블을 했다</p><p>다끝나고 근데 이제 딱히 할 게 없어서 생각하다가 촉감놀이도 하고 술래잡기랑 좀비게임을 했는데 좀비게임을 할 때 베란다에 숨었는데 잡혀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또 밖에서 얼음땡도했다 이러게 친구들이랑 추억 </p><p>하나 더 생긴거같다. 다음에는 마라탕을먹으로 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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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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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피구(준우)</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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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한 9월의 어느날, 친구들과 피구를 했다."시작!"키가 큰 친구가 호루라기를 불며 말했다. 그때 부터가 불화의 시작이었다.</p><p><br></p><p> 한 친구가 나에게 공을 연속으로 7~8번 정도 던졌다. 하지만 난 다 피했다. 그래서 그 아이가 화났는지 풀파워로 나에게 피구공을 던졌다. 그 때 나는 놀라서 공을 처내려고 했다. 그런데 옆에 있던 친구가 갑자기 그 공을 잡으려 내 앞으로 뛰어왔다. 그걸 못 본 나는 공이 아닌 친구의 뺨을 때려버렸다. 그 때 그 친구의 표정을 잊을 수 없다. 일그러진 표정과 어이없고 억울 하다는 표정이었다. 나는 그 때 이렇게 생각했다. '흑역사가 생겼구나...' 피구가 끝나고 사고는 했지만 너무 웃기고 슬퍼서 웃을 수도 없고 슬퍼할 수 없는 웃픈 사건이었다. 다음부턴 조심하자고 다짐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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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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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렁이에 걸려넘어진 날 ( 김윤재 )</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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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가가고 여름이온 주말, 나는 자고있었다.</p><p>"윤재야 밖에좀 나가봐라." 나는 요즘 부쩍 안나가서</p><p>좀 나갈까 싶어 대충 옷을 입고 태화강으로 나섰다.</p><p>그런데 막상 나가보니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싶을 정도로 더웠다. 그래서 물을 마셨는데 물 뚜껑이 갑자기</p><p>따져서 물을 얼굴에 쏟았다. 그래도 괜찮다는 심정으로 계속 걸어갔다. '그래도 뛰어야 운동이잘되지.'</p><p>나는 그렇게 뛰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때 철푸덕,</p><p>무언가에 넘어져 버렸다. 그래서 그 무언가가 뭐지</p><p>싶어 보니 철쇠같기도 하고 수갑 부서진것 같이 생기기도 했었다. 그래서 자세히 손으로 들어보니,</p><p>그것은 그 어떤것도 아닌 지렁이었다.</p><p>여름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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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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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에 간 일(민성)</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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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 우리는 현장체험학습으로 경주월드에 갔다.</p><p><br></p><p> 나는 경주월드에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무시무시한 놀이기구가 엄청 많았다. 처음으로 우리 조는 드라켄 벨리에 있는 발키리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나는 않 무섭다는 친구들의 말을 믿고 발키리를 탔다 하지만 나의 생각보다 엄청 무서웠다(나만)하지만 재미있기도 했다</p><p><br></p><p>우리 조는 두번째로 썸머린 스플레쉬를 탔다. 나는 저번에 타 봐서 별로 무섭지 않을 줄 알았는데 무서웠다. 그리고 물도 엄청 튀어서 옷이 다 젖었다.</p><p><br></p><p>마지막으로 우리는 범퍼카를 탔다.나는 범퍼카들이 부딪히면서 충격이 오는 것이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다. 범퍼카를 다 타고 나는 탕후루를  먹었다. </p><p><br></p><p> 댄신컵을 못 탄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경주월드는 너무 재미었었다 다음에 도 또 오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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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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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종환-열심히 놀던 날</title>
         <author>ieie931217</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ap54/d9hwxe7y2mx4ldbw/wish/2777082044</link>
         <description><![CDATA[<p>10월 28일 토요일, 여자아이 3명과 나 , GS 25에서 만났다. "어디부터 갈까?" 내가 물었다.</p><p><br></p><p>아이들이 아무말도 하지 않아서 내가 보드게임 카페부터 가자고 했다. 갑자기 아이들과 대화를 해보니 나의 텐션이 내려갔다.</p><p><br></p><p>1시간 뒤, 점심식사를 하면서 집을 나갔던 나의 텐션이 돌아와 많이 웃고 떠들었다.</p><p><br></p><p>이제 다른 아파트 놀이터로 왔는데 다른 친구를 만나서 같이 놀았다. 그 친구가 사온 윷놀이를 했는데 3연속 모가 나온다든지 대박이 터져서 기분이 좋았다. </p><p><br></p><p>몇 시간 뒤, 옆에있는 아파트로 옮겨가 수다를 떨면서 몇 시간을 놀았는데 아가 만난 친구가 너무 재미있어서 같이 놀다가 집에 40분이나 지각했다.</p><p><br></p><p>다시 그때로 돌아가 또 놀고 싶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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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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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윷놀이 - 장은영</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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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화창하고 약간 쌀쌀한 날이었다. 친구들과 놀기로 한 날이기도 했다. 어쩌다 보니 윷놀이 말, 윷 그리고 말판이 생겨서 윷놀이를 하게 되었다. </p><p>    팀을 정하고, 다른 팀이 윷을 던지는 차례였는데 그 팀의 친구가 윷을 던질 때 야구공마냥 완전 세게 던졌다. 나는 윷을 그렇게 던지는 사람은 처음 봐서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다. 그런데 더 신기한 건 야구공처럼 던지니까 모가 나온 것이다! 그래서 그 친구가 한 번 더 던졌는데 모가 또 나왔다. 나는 그 때 `아~ 저렇게 던지면 모가 많이 나오는구나!'라고 생각했다. 그 친구가 또또 던지니 모가 또 나왔다. 결국엔 모가 3연속으로 나왔다는 것이다! 그치만 마지막에는 도가 나와서 정말 신기했다. 그 이후로도 던지기만 하면 모 아니면 도만 나왔다. 나는 그 때 정말 사기 당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런데 게임이 다 끝나고 보니 거의 모든 윷들이 다 갈려져있었다. </p><p>    나는 정말 신기했고 재미있게 윷놀이를 한 것 같아서 좋았다. 다음에 또 해보고 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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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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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황리단길(채향)</title>
         <author>ieie931217</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ap54/d9hwxe7y2mx4ldbw/wish/2777082046</link>
         <description><![CDATA[<p> 경주 황리단길에 가는 날은 아주 화창한 날이었다.</p><p> 황리단길에 도착한 후, 가장먼저 소품가게를 구경했다. 그곳에는 학용품,엽서, 인형 등 귀엽고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았다. 하지만 아무것도 사지않았다. 소품가게를 구경한 후 점심같은 저녁을 먹었다. 점심으로 돈가스를 먹었는데 맛있었을 것이다. 저녁을 먹고 난 후에도 다른 소품가게를 구경했다. 그 소품가게에서는 머리끈, 핀,클립 같은 것이 많았다. 나는 그곳에서 머리끈을 하나 샀다. 황리단실을 둘러보다 출출해져서 간식을 사먹었다. 무엇을 먹었는지도 기억이 잘 안나지만 뭐 맛있는 것을 먹었을 것이다.</p><p> 황리단길에서 충분히 논 후 우리가족은 저녁쯤에 집으로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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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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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현장체험학습은 경주월드로!(박규동)</title>
         <author>ieie931217</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ap54/d9hwxe7y2mx4ldbw/wish/2777082047</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 날, 선텐을 해도 될 만큼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 그리고 그날은 내 기분도 최대치에 다다랐다. 바로 현장체험학습을 무려 경주월드로 가기 때문이다. 버스를 타고 경주월드에 도착해서 내 조원 예준이, 민준이, 종환이와 함께 가장 먼저 발키리를 타러갔다.</p><p>역시 스릴있는 놀이기구라서 줄이 길었다. 긴 줄을 기다리고 타보니 열차가 뒤로가는 것이었다! 때문에 완전스릴 있고 재미있었다. </p><p>그다음 우리 조는 패밀리 바이킹을 탔다. 사이즈가 아담했지만 여자 애들 모둠과 같이 타고 우리모둠끼리 기다리며 사진도 찍어서 좋은 놀이기구였다고 생각이 든다.</p><p>다음으로 나는 섬머린 스플래쉬를 탔는데 물이 워낙 많이 튀어서 샤워하고 온 것 같이 홀딱 젖어서 물기를 말리러 경주월드의 대표 놀이기구 중 하나인 메가드롭을 탔다. 생각보다 줄이 없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막상 타서 위로 올라가보니 경주월드 전체가 다 보였다. 물기 말리러 갔다가 오히려 땀 때문에 더 젖은 느낌이었다. </p><p>그리고 준영이와 오락실도 가고 젤리샵도 가며 좋은 추억을 쌓았다. 다시 한번 친구들과 온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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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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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명동 _ 김건호</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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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눈이 펑펑 내리던 어느날 우리 가족은 서울  명동에 갔다. 우리 가족은 서울 명동 거리에 가자마자 배가  고파져서 바로 수제비를 먹으러 갔다. 그 수제비 집은 맛있는 녀석들에도 나온 맛집이었다. 그 수제비를 다 먹고 우리는 구경을 하다가 꿀타레를 먹으러 갔다. 꿀타레 가게를 나가고 50m만 가서 다 먹었짐나 맛있었다. 그리고 또 돌아다니다가 어둠의 대화라는 시각장애인 체험장을 갔다. 그쪽에 들어가니 어두컴컴했다. 그 쪽에서 움직인지는 모르겠지만 보트도 타고, 새소리, 바람소리도 들었다. 그리고 샤인머스켓 주스도 마셨는데 망고맛이 났다. 그리고 체험이 끝나고 체험장을 나왔는데 사람들이 샤넬 매장 건너편에 우글우글거렸다. 어떤 사람에게 물어봤더니 어떤 아이돌이 온다고 했다. 그래서 기다리다가 너무 안 와서 그냥 갔다. 다음날 기사를 봤더니 투바투, 박서준 등이 온다고 했다. 나는 연애인을 못 봐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서울에 가서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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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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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경주월드   만든이 김민준                                                      </title>
         <author>ieie931217</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ap54/d9hwxe7y2mx4ldbw/wish/2777082049</link>
         <description><![CDATA[<p>10월에 드디어 우리는 경주월드에 간다.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경주월드로 가는 길이었는데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너무 떨렸다. 도착하고 난 다음에 모둠끼리 모여서 짐을 내려놓고 놀이기구를 타러 갔는데 우리 모둠은 발키리를 타러갔다.                                                                        근데 발키리는 생각보다 줄이 길었다. 드디어 발키리를 탔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그다음 페밀리 바이킹을 탔는데 생각보다 높게 올라갔다.  타고 난 다음에 점심을 먹었는데 점심에 김밥을 먹었다.                      먹고 난 다음에 썸머린 스플래쉬를 탔는데 우비가 없어서 바지가 흠뻑 젖었다.                                                                                               그다음 메가드롭[자이로드롭]을 위로 올라오고 나니까 경주월드가 한눈에 보이는 순간! 갑자기 확!!! 내려갔다. 타고 난 뒤 소감은 정말 스릴이 있었다. 다시 학교로 갈때 너무 아쉬웠고 다음에 또 갔으면 좋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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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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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서지후)</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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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태양을 땅으로 던졌나 보다  오늘따라 날씨가 너무 덥다.... 체험학습으로 경주월드를 갔는데 난 바로 바이킹이 있는 곳에가서 기다리는중에 몸이 다 녹아내릴거 같았다. 바이킹을 재미있게 타고 댄싱컵을 탔는데 손잡이가 생각보다 잘 안돌아가서 손과 팔이 아팠다. 하지만 재미있었다 섬머린 스플래쉬를 타러갔는데 줄이 별로 없어서 빨리타서 좋았다. 섬머린스플래쉬를 타니 더위가 싹 날아가서 좋았다:) 그러고 물을 3번 더 맞았는데 너무 많이 맞았나......... 머리가 너무 아팠다 그러고 모둠친구들과 밥도 같이 먹고 사진도 찍고 너무 재미있게 놀았다 다음에도 친구들과 경주월드에 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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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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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민-부산 짱구 팝업 스토어</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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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날, 드디어 부산에 짱구 팝업 스토어가 열렸다. 나는 짱구를 좋아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최대한 빨리 갔다</p><p><br/></p><p>1빨리 가도 사람들은 많았다.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들어갔다.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사고 싶었던거도 많이 샀다. 내가 고른 짱구굿즈는 짱구 우산 피규어, 짱구 파일, 짱구 연필꽃이 , 짱구 스티커를 골랐다. 거기에 짱구 굿즈 사는데 말고, 포토존, 오락실, 맛있는거 파는 곳 등등 너무 잘되어 있었다. 나는 거기에서 오락소 하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p><p><br/></p><p>다음에 열면 또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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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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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캠핑(수현)</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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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한 날이었다. 가족들과 캠핑을 가기로 해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갔다.여름방학이고 휴가를 많이가서 도로에 차가 많았다.</p><p>1시간 30분정도지나서 캠핑장에 도착했다.</p><p>게임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부르셔서 왜 부르시지? 하고 가봤는데 캠핑장비가 사라져서 다시집에 가봐야 할것 같다고 하셨다</p><p>.집에 도착했는데 나는 그냥 집에있고 싶었지만 오랜만에 가는캠핑이어서</p><p>그냥 갔다.</p><p>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그래도 가족들과 재미있게 놀아서 행복했다. 다음엔 캠핑장비를 꼭 챙겨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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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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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PPY추석 -예원-</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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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이번 추석때 외할머니집에 갔다.외할머니 집에는 사촌동생과 사촌언니들이 있었다.</p><p>우리는 배드민턴을 치러 갔다.배드민턴을 치다가 발목을 삐엇다.발목이 너무 아파서 조금 쉬다가 다시 쳤다.</p><p>한....2시간 뒤에 다시 외할머니 집으로갔다.너무 잠이와서외할머니 집에 오자마자 바로잤다.자다가 일어나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데 이모가 치킨을 사주셨다.치킨이 생각보다 늦게 와서 조금 기다렸다.치킨을 한입 먹어보니 너무 맛있었다.자다 일어나서 먹으니 더 맛있는것 같았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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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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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징어 해채쇼                                                                 -지훈-</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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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훈아! 잠시만 와봐!" 엄마께서 부르셨다.</p><p>    나는 '엄마께서 왜 부르시지?' 라고 생각하며 부엌으로 갔다. 나는 "앵? 오징어가 왜있어?" 라고 어머니께 물었다. "그거 삼촌이 보내준 거야." 라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손질을 해서 먹자고 했다.</p><p>    손질은 먼저 다리를 다땠다. 사실 때면 안돼는데</p><p>몸통 손질 방법을 몰라서 그냥 때버서 버렸다.조금 아까웠다. </p><p>    손질한 오징어로는 오징어 삼겹살 볶음을 해먹었다. 참 재밌는 하루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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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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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행이었던 일-(준영이)</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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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이 맑고 구름 하나 없는 날이었다. 우리는 </p><p>점심시간에 친구들과 나는</p><p>투바라는 놀이를 하고 있었다.</p><p>12:55분쯤 되니까, 누가 마지막으로 공을 들고 올지 정하는 마지막 게임을 하려고 했다. 5~6분뒤 </p><p>패자들은 나와 김이였다. 그렇게 우리둘은 </p><p>마지막 아니, 진짜 마지막 게임이였다. </p><p>내가 서브를 넣었다. 위로 올렸는데 김이 받아냈다.</p><p>나에게 강한볼이 들어갔다, 나는 겨우 트레핑으로    받아냈다. 그렇게 서로 받아내다가 내가 받을 수  있게 (하지만 강한)공을 날렸다 그 친구는 받지     못하고 지고 말았다. 그래서 마지막이라 뛰었다      (왜냐하면 잡히면 그사람이 들고 와야하기 때문).</p><p>그렇게 겨우 교실에 들어와 블리츠를 하면서 </p><p>마음이 놓였다. 휴... 그때만 생각하면 떨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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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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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시내-한결</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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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28일토요일에 나는친구들과 함께 업스쾌어에갔다.업스쾌어에서친구을 만나고 교몬문구를 들렸다.</p><p>난 가자마자 앨범코너에가서 앨범을 구경했다.</p><p>앨범을사고싶었지만 18000원이나해서 못샀다.</p><p>다놀고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나는 마라탕에는버섯 종류를 다 넣었다.나는 매운걸 못먹기 때문에0.5단계를먹었다.너무 얼얼했다.마라탕을 다먹고 탕후루와 아이스크림을먹었다.친구1명은일반귤,다른친구는통귤,나는 거봉을 먹었다.너무 맛있었다. 다먹고 우리는 방탈출에갔다. 아쉽게우리는 마지막 구간에서 탈출을못했다. 다하고 보드게임방에갔다. 우리는 5초만준다,다빈치코드라는 게임을 했다.재미있었다.보드게임방에서 각각 복숭라 아이스틱을 사 먹었다.다하고 친구1명은 먼저 집에 갔다.</p><p>난 다른친구와 함게 다이소를 갔다.다이소에서 메모지,스티커등 여러가지를샀는데 5000원이 나와서 놀랐다.그래도다행이 다이소에물품이 싸서 좋았다.</p><p>다음에 친구들과 또 아렇게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고싶다.</p><p>:)</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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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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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율-부산 해운대 여행</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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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스럭부스럭' "하아함" "다율아,일어나서 갈 준비 해야지"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부산 해운대 여행에 갈 준비를 했다. 부산으로 가는 지하철을 타기 위해 울산 역으로 갔다. 지하철이 늦게 올 것 같았지만 벌써 지하철이 와있었다. 근데 우리가 지하철을 타고 난 뒤에도 지하철이 출발하지 않자 나는 엄마에게 물어보았다.    "엄마,왜 지하철이 출발하지 않아?" "음....그건 울산이 이 지하철의 종착역이기 때문이야" 그리고 한참 후 드디어 지하철이 출발했다.</p><p><br></p><p>잠시 후,우리는 부산 해운대에 도착했다. 우리는 해리단길으로 갔다. 우리는 해리단길에서 밥도 먹고 문구류도 많이 샀다. 하지만 우리가 밥을 먹은 후에 소나기가 왔다. 다행히도 우리는 우산이 있어 부랴부랴 호텔로 갔다.</p><p><br></p><p>이번 여행이 재미있었고 다치지 않아서 다행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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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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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경주월드 (가영)</title>
         <author>ieie931217</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ap54/d9hwxe7y2mx4ldbw/wish/2777082062</link>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날 드디어 경주월드에 갔다.우리 조는 민지,가영,서후,나윤이다.우리는 학교 앞에 가서 버스를 탔다.너무 피곤했지만 꾹 참았다.어느덧 도착후 서후랑 나윤이가 바이킹을 타고 나는 민지와 발키리를 타기로 했다.나도 바이킹을 타고 싶지만 민지가 못탄다고 하였기 때문이다.조금 아쉬웠다.민지와 나는 처음으로 10원빵 집에 갔다. 난 민지에게 10원빵을 사줬다.왜냐하면 나는 아직 배고 프지 않기때문이다.그다음 민지와 피터팬을 탔다.솔직히 바람이 날려 시원 하긴 하지만 조금 지루 했다.그다음 민지는 나와 탕후루를 먹으러 갔다. 난 아직 배가 고프지 않아서 먹지 않고 민지를 기다렸다.민지가 탕후루를 먹을때 기다리기 솔직히 지루했다.그다음 민지와 츄러스를 먹으러 갔다.줄이 별로 없어서 바로 먹었다.우리는 그 뒤에 만나서 도시락을 먹었다. 나는 서후랑 후룸라이드를 밥먹고 타러 가기로 했다. 민지와 나윤이는 안탄다고 했다.어쩔수 없이 우리 둘이 갔다. 민지는 콜라 1개를 먹었고 서후는 콜라 슬러시 1개를 먹었다.나도 콜라 1개를 먹고 후룸라이드 바로 탔다 줄이 생각보다 짧아서 금방탔다 너무 재밌었다.그 뒤에 민지가 타고 싶다고 했다 원래는 서후랑 10원 빵을 먹는 다 했지만 민지가 물 졌는거 꼭 타고 싶다고 해서 탔다.2번 째로 탔을 때는 더 덜 무서웠다.그리고 나윤이도 재밌었다고 그랬다. 서후한테는 조금 미안했다.나도 솔직히 10원빵을 먹고 싶었다. 우비 사는 줄이 아까 츄러스 팔던 곳에 줄이 가득해서 10원 빵은 못먹어서 아쉽지만 재밌었다.다시 경주월드를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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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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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종일 공연 있는 날-서후</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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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아침부터 합창단 반주 선생님 축가 공연을 하기위해 준비를 하였다. 반주 선생님이 웨딩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너무 궁금하였다. 선생님의 축가 공연이 끝나고 결혼식에 있는 뷔페에 친구들과 같이 가서 맛있게  음식을 먹으며 수다를 떨었다. 뷔페에서 밥을 다 먹고 KBS 연습실에 가서 친구들과 잡기놀이도 하고 풍선으로 강아지도 만들고 꽃도 만들었다.  그리고 KBS 공원에 가서 구경도 하였다. 드디어 YMCA공연이 얼마남지 않아 리허설을 했다. 이제 첫번재 공연이 시작됬다. 첫번째로는 총 3곡을 불렀다. 그리고  두번째 공연을 할때는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총2곡을 불렀다. 막상해보니 떨린 것도 있지만 노래가 가요라서 그런지 아주 신났다. 너무나도 힘들고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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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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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메달(민지)</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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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어느날태권도대회가열리는날이였다</p><p>아침에일찍일어나도복을입고도장에가대회장으로갔다 가는길에도 두근두근심장이뛰고긴장이되입술이말랐다  대회장에10시에도착해서준비하고점심을먹고대회를진행했다                          첫번째로스피드발차기다20초에40개는차야하는데30개밖에못찼다   실망하는사이에격파가왔다 8장을깨야해서더긴장을더했다 </p><p> 어쩔수없이8장격파를했는데완파를했다</p><p>별로어렵지않았다 사범님이나혼자라긴장풀으라하셨는데 풀리지않은상태로했다경쟁자가없어도난열심히했다                                               그치만"혼자여서금메달딴건데그걸도자랑하냐?"라고놀리는친구가      있어서너무속상했다</p><p>나름나도열심히한건데.... 그치만요즘않놀려서</p><p>괜찮아졌다 다음에도이런대회가있으면도나갈것이다                           경쟁자가있든없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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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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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서머페스티벌 (윤서🩷)</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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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의 어느날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울산서머페스티벌 하는날이 다가왔다!너무 설레도 기대됬다 가는 당일 학교와 학원을 다녀온후 갈 준비를 했다 배고픔을 달래줄 직은 과자도 챙기고 셀카봉도 챙겼다 가는길에 차도 엄청 많았고 차도 꽉 막혔다 그래도 차근차근 가다보니 도착했다 도착해서 주변을 둘러보니 급하게 뛰어가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여기서 가족들 손을 한번 놓치면 나갈때 까지 영영 못 찾을것 같았다..들어가려고 대기줄에 섰다 화장실 줄도 꽉 차있었고 음식점 줄도 엄청 많았다 기다리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빨리 들어갔다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2시간동안 공연이 시작하는걸 기다렸다 공연이 시작할쯤 갑다기 비가 왔었다 비가 오는 바람에 공연이 10분정도 밀렸다ㅠ기다리는게 지루했지만 그래도 공연이 시작하니 지루함이 순식간에 날라갔다 공연이 시작하고 거의 2번째부터 아이돌들이 나왔다 실제로 보니 너무~행복하고 좋았다 반의반은 처음보는 아이돌이었는데 노래도 좋구 다들 엄청 이쁘고 잘생겼었다!그리고..내가 가장 기대하던 제로베이스원이 나왔다!!나왔을때 심장이 콩닥콩닥 거렸다 노래가 진짜 너무 좋았고 9명다 잘생겼었다ㅠㅠ앵콜을 한다고 해서 더 좋았다 아이브,스테이시,있지 등등의 아이돌들을 봤다 제베원 앵콜이 끝나고 사람들이 점점 사라질쯤  내가 좋아하는 nct가 공연을 했다!나는 nct공연마저 보고싶어서 계속 있었지만 내동생이 집에가자고 징징대는 바람에 결국 집으로 갔다 지방에서는 유명하 아이돌을 보는게 쉬운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집에 가버린게 너무나 아쉬눈 나머지 눈물을 터트렸다 다음에 또 보면 절~때 집에가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집에갔다 집에가니 거의 11시였다 시간이 순식간에 갓었다 나에게 서머페스티벌은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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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1: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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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ieie931217</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ap54/d9hwxe7y2mx4ldbw/wish/27771602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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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2: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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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구 청장배 스피드,격파대회에 갔다   (ღ권예준ღ)</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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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월 그 어느날 스피드 발치기 대회가 열려서 냅다 신청을 했다.</p><p>스피드 발차기 대회에 가서 조금 대기를 하다가 밥을먹고 또 대기를 하다가 시합장에 갔다 시합차례가 되어서 밑으로 내려간 뒤 시합을 시작했다 발차기를 찰때 1개씩 하면 1점 인데 47개를 맞춰서 47점이 되었다 그리고 격파만 완파 하면 금메달로 우승을 해서 격파를 대기하다가 8장 완파를 해서 금메달을 땃다 시합1등 격파 완파하고 스피드 발차기도 47개나 차고 아주 좋은 성적,노력으로 따낸 금메달인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기분이 더 좋았던 것 같았다 집에서 부모님에게 칭찬을 받고 값진 보상도 받았다(값진 보상:배달 음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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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2: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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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났던 놀이공원 :) 유림</title>
         <author>ieie93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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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11월 어느 날 , 동생 태권도에서 경주월드에 갔다. 친구하고는 처음 가봐서 너무 신이 났었다. 태권도 앞에서 주하(친구)를 만나 태권도 안 으로 들어갔다. 1시간 동안 주하와 얘기를 하며 기다렸다. 1시간이 좀 지나고 드디어 버스에 탔다. 이번에도 주하와 폰을 보며 영상을 찍거나 얘기를 하며 출발했다. 그렇게 얘기를 하다보니 1시간이 지나 있엇다. 창문을 보니 경주월드의 드라켄 레일이 보여 다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p><p>도착해서 관장님의 말씀을 듣고 주하와 함께 제일 먼저 '미로탐험'으로 갔다. 내 폰으로 영상을 찍으며  탐험을 해보았다. 하지만 마지막 쯤에 길을 몰라 찾아다니다가 5분 뒤에야 빠져 나왔다. 탐험이 끝나고 '비룡열차'를 타러 갔다. 5분 동안 기다리다 탔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다 타고 '킹바이킹'응ㄹ 타러 갔는데 주하가 무섭다고 해서 나는 끝자리 , 주하는 가운데 자리에 앉았다.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그 다음엔 발키리를 타러 갔다. 10분 동안 기다리고 탔는데 뒤로 갔다 앞으로 갔다 하는게 너무 재미있었다. 하지만 그 때 점심먹을 시간이 다 되어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은 카레 돈까스라서 맛있었다.</p><p>다 먹은 후 '섬머린 스플래쉬'를 타러 갔다. 우비를 사고 5분 동안 기다리고 탔는데 물이 맞기 싫어서 줄로 얼굴을 꽁꽁 감쌌다. 결국에는 물에 많이 맞았다. 마지막으로 '드래곤 레이스'에 타러갔다. 처음에는 재미없었는데 360도 돌아가는걸 느껴보니 재미있었다. 그래서 주하와 함께 8번을 더 탔다.</p><p>결국에는 모일 시간이 되어서 모였다.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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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2: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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