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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청년국 십자가 챌린지🌳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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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5 10: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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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8r6zw6wp6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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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묵상 스케줄<br><br>1주차 2/26-3/2 : Part 1 (1-4과)<br>2주차 3/4-9: Part 1 (5-8과)<br>3주차 3/11-16 : Part 1 (9과) + Part 2<br><br></div><div>(1-3과<br><br>4주차 3/18-23 : Part 2 (4-7과)<br>5주차 3/25-30 : Part 2 (8-9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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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5 10: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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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대우 전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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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VS하나님</p><p>늘 이 사이에서 어디로 갈까? 고민한다. 내가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삶이 되길 바란다.</p><p>쉘 위 댄스? 하시며 손 내미시는 하나님의 손을 잡고 그분의 리듬에, 박자에, 발자국에 맞추어 춤추는 이번 한 주, 사순절 기간이 되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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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6 00: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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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박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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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미 세 위격이 넘쳐나는 사랑이신 하나님은 자신을 찬양할 대상이 필요했던 게 아니라, 그 사랑을 주기 위해서 우리를 지으셨다는 것이 내 마음에 와닿았다.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며 그 춤에 동참하고, 우리 각자에게서 삼위일체의 기쁨과 능력이 나타나길 기도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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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6 09: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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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5 양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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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나에게 신앙적 화두는 '순종'이다. 그렇기에 이단락이 가장 눈에 들어왔고, 그 중에서도 읽고 있던 내 눈을 멈추게 한 문장이 있었다. "사실 우리에게 왜 유익한지 머리로 이해가 된 뒤에 순종하는 것은 춤이 아니라 정적인 태도다" </p><p><br></p><p>어디에 쿵하고 맞은 기분이었다. 지금 내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최근 나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에 계속 되묻고 있는 나를 발견했었다. 이책을 읽으며 다시금 고백한다. 묻고 따지지도 않고 주님 순종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춤에 들어가서 삶의 목적을 깨닫는 한주가 되기를 소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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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6 10: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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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박예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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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루를 마무리하며 오늘 하나님을 몇 번 떠올렸는지 세어 보았다. 다섯 손가락으로 다 헤아릴 수 있을만큼 적었다.</p><p><br></p><p>당장 어제도 하나님의 힘으로 살아가겠다고 약속했으면서 내 힘으로 살았기에 월요일이 이렇게도 길었나보다. 내일은 하나님의 춤 속으로 들어가 살기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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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6 13: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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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 차종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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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가 오신 이유</p><p><br></p><p>내가 일곱살에 배운 예수님은 마치 히어로에 가까워서 같은 편에 서면 매번 이길 것만 같았다. 그리고 어느덧 내 스스로가 아이같지 않아졌을 때쯤, 그리고 히어로의 클리셰에는 빠질 수 없는 고난과 역경이 더 많다는 걸 인지해갈 쯤 내가 알고 있던 모든 사실들을 다시 돌아보기 시작했던 것 같다.</p><p><br></p><p>믿어지지 않을 그때 조차도 믿어야 한다는 끊임없는 삶의 ‘챌린지’ 속에서 실을 따라가야 한다는 말은 서른이 넘은 나를 다시 일곱살로 되돌려 묻는 것 같았다.</p><p><br></p><p>죽어야 다시 살 수 있음을, 져야만 승리할 수 있음을 알 것 같아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없는 죄인임을 알고 계속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낼 수 있는 단순하고 심오한 방법을 따라갈 수 있게 기도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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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6 14: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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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5 성명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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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님과 춤추는 순간 영혼이 살아난다</p><p>서로에게 자신을 내주는 사랑의 춤...</p><p>성령은 서로에게 저신을 내주는 사랑과 우리가 창조된 주된 목적을 하나님 중심으로 살도록 창조된  존재다. 우리는  하나님 초대에 믿음으로 응해야한다. 예수님을 믿고 따라오라! 되돌아가지말라! 나를 의지해라!  말씀하신것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기 위해서 거듭남과 그 분에 십자가 보혈 이기심을 믿고 순종하는 삶 살아가길 바랍니다  오늘도 승리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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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6 20: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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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문다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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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원을 이루지 못하면 공허하고, 불만족 스러운 제 과거가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p><p><br></p><p>과연 이 소원을 이루게 되면 감사함도 있겠지만, 나는 죄인이고, 인간은 교만하기때문에 이룬게 내 덕이고, 교만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그래서 더욱 낮은자로 섬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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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0: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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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박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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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갈망은 과연 오직 예수님만 따르기인가?</p><p>아니면 예수님을 잘 믿음으로 인한 소원 성취인가? </p><p>만족은 해도해도 끝이없고, 결국우리는 구세주께 용서 받음으로써 진정한 만족을 얻게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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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9 07: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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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7 강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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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미 내 삶은 하나님의 것이고 그 이끄심을 따라기기만 하면 된다.</p><p>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에 흔들릴지라도 내가 쥐고있는 실을 놓치지만 않으면 된다. 주님이 가라 하시면 가고, 멈추라 하시면 멈추는 삶을 살길 원한다. </p><p>주님을 의지하고 그 이끄심에 순종하는 것이 가장 즐겁고 복된 일임을 잊지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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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9 17: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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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5 임승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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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님의 실을 따라 가신 예수님 (P54~58)</p><p><br></p><p>”나를 따라오너라. “나와 함께 여행을 하자.</p><p>샛길로 빠지지 말아야 한다. 나를 가장 중시하고 나만 믿으라.</p><p>내 뒤에 딱 붙어 따라오너라. 되돌아가지 말라. 포기하지말라.</p><p>실패하고 불의를 겪을 때 마다 나를 의지해라.</p><p>”도대체 왜 나를 이리로 데려가시는 거야? 그런 생각이 들 때조차 나를 믿으라.“</p><p><br></p><p>→ 위에 본문이 가장 기억이 많이 남았고 </p><p>  그동안  샛길로도 많이 빠지고 예수님보단 나의 생각이 먼저였고</p><p>  세상의 즐거움을  더욱 추구 하였으나</p><p>  이제부터는 예수님께 순종하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p><p>  주님만을 생각하며 샛길로 빠지지 않고 주님 옆에 딱 붙어있겠습니다.</p><p>  주님과 동행하며 즐거운 여행을 떠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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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9 18: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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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나바같이시작합니닷!! ㅎㅎ</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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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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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9 23: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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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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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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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1 08: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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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장한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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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상에서는 요즘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돈도 아니고 명성도 아니고 “나 자신”이라고 말한다.</p><p>그러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 내 감정, 내 행복에 집중하라고 말한다.</p><p>세상에 살아가면서 나는 이 부분을 동의하고 요새 이부분에 대해 집중하려 한 것 같다.</p><p>하지만 오늘 책을 보며 하나님과 함께 춤추지 못하게 하고 정적으로 나를 멈추게하는 것이 이러한 생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p><p>물로 나도 중요하지만 예수님은 애매한 태도를</p><p>원하시지 않으시고 예수님을 따르려면 그분을 목표로 삼아야한다는 구절을 통해 내가 교회에서 뿐 아니라 삶을 살아갈때 어떤 마음으로,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야함을 깨달을 수 있었다.</p><p><br/></p><p>비록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나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기쁨을 ‘얻기’위해서가 아닌 기쁨을 ‘주기‘위해 나를 창조하셨다는 부분을 통해서 다시한번 하나님안에서 하나님과 기쁨으로 걸어갈 수 있겠다는 용기도 얻을 수 있었다.</p><p>나를 위해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나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순절 기간이 되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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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2 02: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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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 정요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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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삶 속에서 살아가는데 유혹을 벗어나지 못할때가 있는데 주님의 이끄심을 통하여 순종하고 나의 중심이 아닌 하나님의 중심이 세워지길 바랍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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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2 05: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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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 안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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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복음은 순전히 은혜로 받는 선물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주어진다는 것(엡2:8)과</p><p>예수님께서 성전되시고 우리의 제사장되심(사9:6)을 통해 정말 기독교가 종교이기 이전에 하나님과 나의 관계임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p><p> 사순절기간 예수님의 에고에이미(I am)에 대해 묵상하게 되는데 마가복음을 이 책을 통해 주님께서 날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심에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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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2 05: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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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송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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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랑에 관하여 생각하던 중 질문을 갖었고 그 질문에 답을 얻은 듯했다.</p><p>사랑은 상대가 더 행복하기 바라는 마음이라는 묵상을 하던 차였다.</p><p>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사랑이 무얼까 배우고 싶었다.</p><p>삼위일체 하나님의 서로에게 자신을 내주는 사랑을 배웠다.</p><p>사랑의 속성은 하나님께 있구나. </p><p><br></p><p>이 책이 흥미로워졌다. 사순절 주님을 더 깊이 만나고싶은 마음이다.</p><p>삼위일체와 춤추는 삶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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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2 06: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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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5 성명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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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한테 말씀하시는 것 같은 내용인듯 많은 반성 하게 됩니다. 제가 전달한 복음 전달은 충고 였던것 같습니다. </p><p>예수님 누구 입니까? 예수님은 하나님 입니다.</p><p>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면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합니다. 우리가 노력해서 은혜 받는게 아니라 말씀하십니다. 우릴 위해 그분께서 획득 하셨다고 합니다.</p><p>우리는 그 선물 받아서 그 분에 도구로 쓰임 받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p><p>그 사랑 받으면 우리도 그 사랑 전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 기쁨 전달하는 목적이 있는 복음전도 오래가지 못하는 권력 사랑이며 그들 배제하고 억압하는 일이 있으니 우리는 진정한 사랑으로 가야 합니다. </p><p>그 분이 해야 할 일을 대신 하신 뒤에 우리에게 선물 주시는 분 굳게 믿고 기도와 말씀으로 앞으로</p><p>나가야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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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수민목사(2/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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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2 08: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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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수민목사(2/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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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수민목사(2/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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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수민목사(3/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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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수민목사(3/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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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2 08: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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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 최민섭_1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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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2 08: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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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9 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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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위 내용을 읽으며 예배때 들었던 사도행전 3장에서 예수님의 능력으로 미문 앞에 주저 앉아있던 걸인이 걷게 되었던 사건이 다시 떠올랐다.</p><p> </p><p>예수님은 성경 곳곳에서 그리고 지금도 우리의 삶 가운데에서도 그분의 놀라우신 능력을 보여주시고 계신다. 이번 책에서 인용된 마가복음 2장에서도 예수님은 중풍병자의 몸을 치유해주셨듯이 분명히 우리의 필요, 우리의 현실의 문제, 우리가 구하는 것을 주실 수 있는 능력과 권위가 있으신 분이다.</p><p><br/></p><p>그러나 중풍병자를 고치시며 '죄를 사하는 예수님의 권세'를 알게 해주셨던 예수님을 통해 예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기도와 삶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본다. 나는 얼마나 내 앞에 놓인 것들을 내려놓고 예수님만을 갈망하며 한주를 살아갔는가, 얼마나 주의 영광을 높여드리려는 기도를 했는가, 나의 지난 한주를 되돌아본다. 책을 통해 예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은 나의 눈 앞의 문제를 위한 기도를 넘어서서 예수님을 향한 깊은 갈망과 늘 예수님을 중심으로 둔 삶을 살아낼 것을 또한번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하다.</p><p><br/></p><p>언제나 예수님의 관점에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늘 주님의 마음을 구해야겠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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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2 10: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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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7 임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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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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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2 11: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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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9 박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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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에게 왜 유익한지 머리로 이해가 된 뒤에 순종하는 것은 춤이 아니라 정적인 태도다</p><p><br></p><p>나의 모습을 콕 집는 문장이었다.</p><p>하나님을 알고 믿는 것은 나의 이해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해함으로써 믿음을 키워나가려고 하는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머리로 이해가 된 뒤에 순종하는 삶이 아니라 먼저 순종하며 예수님을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닌 목표로 살아가야겠다</p><p><br></p><p>사순절 기간,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복음의 기쁜 소식을 기억하고 그 은혜에 감사하며 삶에서도 다른 것들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고 내가 중심이 아닌 주님이 주인되신 삶, 하나님의 춤 속으로 들어가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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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2 12: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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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 곽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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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를 중심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나의 신앙이 정체된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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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2 12: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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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 곽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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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신앙이 정채되어 있던건 나를 중심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재미없고 엉망진창으로 느껴졌던건 합주 혹은 춤이 엉망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실력도 없는게 뭘 믿고 그랬던거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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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2 12: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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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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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 안경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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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님, 주님은 저의 진정한 구세주이십니다.</p><p>문제가 있을 때만 주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들어가 제 영혼의 속살까지 주님께 온전히 맡기길 원합니다.</p><p><br></p><p>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을 거스르고 온전히 주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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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2 14: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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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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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의십자가 part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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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적혀있는 내용이 사실 너무 어렵게 적힌듯해 읽기에 처음엔 어려움이 있었다. 예수가 존재하는지에 대해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에 대한 소거법으로 접근한 것과 우리가 한번쯤 데시할 수 있는 궁굼증들에 대해 그 시대의 배경과 함께 풀어 설명해주셨다. 마가복음을 통해 본 예수의 행적중심 풀이는 하나님이 십자가에 목 박힘이 그저 사건 하나로 보이는게 아닌 그 뒤의 배경과 감정하나하나까지 공감하게하셨다. 앞으로도 이어질 사순절 캠페인에서 더욱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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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2 15: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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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6 이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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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상을 창조하신 이유를 춤에 비유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지금 나의 모습이 가만히 서있는 정적인 모습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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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2 18: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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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8 박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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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면 예수님을 따르겠다, 왜 이러한 상황이 되었는지 납득하고 따르겠다라는 생각은 하나님과 함께 춤추지 못하며 정적인 태도임을 다시 한번 묵상하게 되었다. </p><p><br/></p><p>믿음은 결코 이해와 납득으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닌데, 어떻게 부모님과 믿음없는 사람들이 이걸 깨닫고 구원을 받을수는 있을까 하는 내 불안한 마음이 전지전능한 하나님 앞에 깨지게 되었다.</p><p><br/></p><p>전지전능한 하나님은 사랑과 기쁨을 주기 위해 나를 지으셨다. 이 사실이 세상을 살아갈때 큰 힘과 소망이 될거같다. 이런 엄청난 은혜를 주신 아버지가 주인되신 삶을 너무나도 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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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3 02: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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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4 임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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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할머니가 주신 반지의 실을 따라가는 길은 오히려 도깨비 소굴로, 막다른 골목으로 들어가는 길이었다. 막다른 골목 앞에서 이어져 있는 실을 따라 울며 돌무더기를 치우는 아이린의 모습은 하나님 앞에 선 내 삶처럼 보였다.</p><p>믿음이란 현실의 불확실함에도 믿고 따라가는 것, 그래서 돌무더기 뒤를 기대하는것이 아닐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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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3 02: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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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유형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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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이상하다고 생각한다.</p><p>세상에는 놀 것도 많고 즐길 것도 많은데 내 뜻대로 살면 되는데,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p><p><br/></p><p>나도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내가 삶의 중심이었다</p><p>잘 먹고, 잘 살고,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도 받으며 살고 싶은 사람이었다.</p><p><br/></p><p>내 뜻대로 삶을 살다가 여러 일로 내 계획이 무너졌다.</p><p><br/></p><p>어떻게 하지 싶었다가 친구를 통해 교회를 다녔다.</p><p>힘든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p><p><br/></p><p>그렇게 꾸준히 예배를 드리고, 양육팀에 참여하고,</p><p>양육팀 팀장님의 권유로 작년부터 사역에 참여했다.</p><p><br/></p><p>2024년</p><p>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를 돌아볼 때</p><p>나는 확실히 변해있음을 느낀다.</p><p><br/></p><p>나만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 시간을 쓰고</p><p>나만 잘 되길 원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를 하고</p><p>내 뜻대로 하려는 사람이 예수님 말씀 따른다고 고난도 당하고</p><p><br/></p><p>이 변화가 스스로 된 것일까?</p><p>주 예수께서 오래 참으시고 나 같은 사람도 사랑하셔서</p><p>자녀 삼아 주시고 주님의 은혜로 변화시켜 주신 것이다.</p><p><br/></p><p>지금, 난 변화하는 과정 가운데 있다.</p><p>난 이 변화가 즐겁고 감사하다.</p><p>매 순간 주님의 인도 하심과 도와주심을 느끼기 때문이다.</p><p><br/></p><p>나로 만족하는 삶이 아닌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하는 삶</p><p>쉽지 않겠지만, 주님은 나를 그 길로 계속해서 인도하실 거라 믿는다.</p><p><br/></p><p>이 길은 세상의 기준으로 볼 때 미련한 삶이지만</p><p>주님의 기준으로 볼 때 복된 길임을 확신하기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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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3 03: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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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5 이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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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왕이신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 어떤 속성을 갖고 계신가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내 삶의 주인이시지만 군림하거나 지배하지 않으시고, 내가 예수님께 자연스럽게 기뻐 순종하는 것이 춤을 추는 것과 같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나를 부르심으로 진정한 내 삶의 의미와 목적을 주시고 그것이 되신 분이십니다. 나조차 나를 구원할 수 없고 고칠 수 없는 나를 치유하시는 분이시며 십자가로서 내 삶 자체를 휴식으로 만드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p><p>살아가면서 그리고 예수님을 만난 이후부터 하나님이 왜 나를 사랑하신다고 하는데 알듯말듯 끊어지는 미세한 이 길들로 이상한 자리들로 인도하시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좋든 나쁘든 지금 내가 살아 있는 이자리까지 오게 하신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하나님이 하신 일이고 어떤 측면에서는 기적입니다. 이것은 내 삶의 만족도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여기까지 때로는 떠밀리듯 달려오며 느낀 것은 하나님께서 내 삶을 인도하셨고 되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힘든 순간 이대로 앞의 일이 벌어지지 않게 시간이 멈췄으면 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냥 이대로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운전하던 중 하나님이 인생은 직진이라고, 뒤를 돌아보거나 후진하는 순간 큰 사고가 나는 거라고,눈 크게 뜨고 앞을 주시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하고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길일지라도 지나가야만 하는거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십자가를 지나가야만 했던 예수님도 그런 심정과 생각이셨을까요? 아직도 이 실이 인생에서 가끔은 희미해지고 왜 여기로 인도하는지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부르시기 전으로는 못돌아간다는 것?^^</p><p>이번주도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더 알기를 더 친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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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3 03: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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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김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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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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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3 10: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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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김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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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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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3 10: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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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김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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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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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3 10: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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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 박경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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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님 춤 속, 창조자가 피조물을 만들어 낸 이유는 창조자가 제일 잘 안다. 창조자에 뜻에 맞게 피조물인 인간은 하나님 안에서 살아있음을 그에 맞는 기능을 발견 할 수 있다.</p><p>내가 주님 중심으로 살도록 창조된 존재라서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고 찬양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공허 할 수 밖에없고 불안할 수 밖에 없다.</p><p>그와 떨어져사면 나의 목표 나의 삶은 잃어버린다.</p><p>그의 세계 안에서 그의 뜻에 맞게 순종하며 살고 있다면 나의 목적을 다시 상기된다.</p><p>그의 목적은 모든 인류의 구원이다. 즉 선교이다. 그 목적에 맞는 일을 순종했을 때 그의 일하심을 보고 비로소 그가 느끼는 기쁨을 나도 느낄 수 있다.</p><p><br/></p><p>하나님 안에서 춤을추자.정적이지 않고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그의 움직임에 따라 그 주위를 맴돌면 따라다니자. 그의 일하심을 선물로 받게되는 그 순간을 매번 감사함으로 나오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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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3 12: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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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 류경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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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s 루이스는 “하나님이 춤과 같은 분이시다“ 라는 표현을 했다.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고 좀 어려웠다. 그런데 몇페이지 뒤에 그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았다. </p><p><br></p><p>‘하나님은 춤 속으로 초대하기 위해 우리를 창조하셨다.’하나님과 함께 춤을 추라는 의미같았다. 하나님이 지으신 무대같은 인생속에서 하나님의 사람들과 또는 하나님과 손을 맞잡고 그분의 리드를 따라 몸을 맡기고 마음을 맡기며 춤추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p><p><br></p><p>나만의 박자와 나의 방식대로 추는 춤은 상대와 어울리지 못하고 상대의 발을 밟거나 박자가 틀어져 아름다운 춤이 되지 못한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춤같은 인생이었으면 좋겠다…’는 고백이 입가에 맴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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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3 13: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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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5 성명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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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진정한 그리스도 입니까?</p><p>저는 그리스도 아닙니다.</p><p>반쪽 그리스도인 입니다.</p><p>자기 부인 하고 살고 있나요?</p><p>자기 희생에 십자가 질 수 있을까요?</p><p>고난 받는게 영광이다. 고난 즐겁게 받아들이라</p><p>우리가 예수님에 제자로써 가야 할 길 입니다</p><p>예수님께서 절대로 버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신다 약속하십니다.</p><p>예수님은 우리의 손을 잡고 칠흑 같은 밤길을 함께 걸어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p><p><br></p><p>예수님께서는 사람에게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며 곧 사람에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질투와 교만으로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말씀하십니다.</p><p>바로 마음에 문제라고 말씀하십니다.</p><p><br></p><p>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p><p>날마다 보혈에 속사람으로 깨끗게 해야 합니다</p><p>열정을 갖고 자비로운 분께 과감히 나아가라면</p><p>어떻게 해야 합니까?</p><p><br></p><p>우리 안에 있는 교만. 열등감 내려놓고 지극히 그분에 사랑 받아들이며 성경 말씀으로 볼 수 있는 눈과 들을수 있는 귀와 기도로 그분께 한 걸음</p><p>다가가시길 바랍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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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3 20: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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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6 최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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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님은 기쁨을 '얻기' 위해 우리를 지으신게 아니라 기쁨을 '주기' 위해 우리를 지으심이 분명하다 했다.</p><p><br></p><p>그런데 나는 과연 그때에 주님안에서 함께 행복하고자 춤을 추며 즐기고 있었을까? 나는 힘들때만 주님을 찾지 않았는가?</p><p>언제나 주님은 내 옆에서 나와 함께 즐기고자 기쁨을 나누고자 나를 기다리시고 계신데, 나는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걸까?</p><p>왜 기쁨을 떠먹여주는데도 받아먹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었을까?</p><p><br></p><p>나에 삶이 온전히 주님께서 주시는 참 평화와 기쁨으로 가득차는 날이 오길 기도하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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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08: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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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2 또래 오지현</title>
         <author>mpq2yqtd6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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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살아가면서 항상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 타인에게 도움이 되어줄 수 있는 삶을 살겠다고 기도하고 노력하지만 순간순간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p><p>이 구절을 읽으며 그러한 내 모습을 반성했던 것 같다</p><p>이 책을 계기로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지만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행동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모습과 멀어지는 것..들에 대해 회개하고 주님의 자녀로 떳떳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삶 속에서 변화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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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02: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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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6 한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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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하지만 예수님의 질문 이면에는 이런 생각이 있었다. "너희의 전제가 틀렸다. 너희가 더 잘 알았으면 좋았을 것이다. 나는 사랑하는 자들이 폭풍을 통과하도록 허용한다. 너희는 두려워할 이유가 없었다." 96</p><p><br></p><p>내 앞의 바다가 갈라지지 않으면 주가 나로 바다 위 걷게 하리 &lt;나는 믿네&gt;</p><p><br></p><p>예전에 이 가사를 보고 진짜 하나님의 방식은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나는 매번 그냥 이 폭풍을 없애주시면 안되냐고 우는데 그는 이 폭풍을 건너게 하신다.</p><p><br></p><p>믿고 싶어도 믿어지지 않을 때는 안을 보지 말고 예수님을 찾아야 한다. "믿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께 가서 아뢰라. 100</p><p><br></p><p>믿고 싶어도 믿어지지 않는 때</p><p>하나님을 처음 만난 순간이 그런 때 아니었을까?</p><p>그때는 나의 하나님이 아니라 누군가의 하나님이었으니. 막무가내로 당신이 정말 존재한다면 지금, 저를 만나달라고 외쳤다. 진짜 아이 같은 방식이었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그게 옳았던 것 같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인격적이셔서 각 사람을 그 사람에게 딱 맞는 방법으로 찾아오시니.</p><p><br></p><p>야이로의 이야기를 보며 잔인하다고 느낀다. 예수님께서 조금만 더 서두르셨더라면 나의 소중한 사람이 죽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그런 때에 그는 두려워 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고 말씀하신다.</p><p>무겁다.</p><p>예수님을 따르는 일은 때로 너무 가혹하다. 언제나 비슷한 생각을 한다. 내게 이런 것들을 요구하실 정도로 내가 성장했구나 하는 뿌듯한 마음 조금과 그보다 큰 원망. 하나님의 이러한 요구는 익숙해지는 종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심장을 촛불로 녹이는 것 같아. 매번 나의 한계를 목격한다.</p><p><br></p><p>예수님은 권능의 손으로 아이의 손을 잡고 천천히 일으키셨다. "얘야, 일어나렴." 115</p><p>별 건 아닌데 내가 하나님의 말투 중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이것이다.</p><p>얘야,</p><p>그냥 가장 좋아해. 정말 친밀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는 말투 아닌가. 누구도 내게 이런 말투로 말을 걸지 않는다. 얘야, 아이야, 같은 말투. 성인이 되고는 더더욱. 그런데도 하나님께선 나를 그런 식으로 부르신다. 일종의 애칭 같은 느낌? 그래서 가장 좋아해.</p><p>아마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말씀일 것 같은데 나 또한 굉장히 좋아하는 말씀이 떠올랐다.</p><p>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마26:48)</p><p>예수님과 걸어가는 삶, 결코 만만치 않지만 예수님을 모르는 삶과 비교할 수 없다. 그건 완전히 다른 삶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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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07: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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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5 양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r6zw6wp6c/d944bhvmr59w1zvt/wish/2908077806</link>
         <description><![CDATA[<p>하나님의 타이밍은 실제로 경험하면 너무 놀랍다. 그때 간절히 원했는데 왜 그때는 안 이뤄주시고 다른 때에 이뤄지게 해주신걸까. 지나고 생각해보면 퍼즐이 맞춰지고 하나의 그림이 완성된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한치의 오차가 없는 분이시다. </p><p><br></p><p>그러나 가끔 하나님의 때를 알면서도 마치 지니의 요술램프를 두드리는 아이처럼 떼를 쓸 때가 있다. 이해할수 없는 순간들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내가 되기를 소망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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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6 13: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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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3 박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r6zw6wp6c/d944bhvmr59w1zvt/wish/2909508072</link>
         <description><![CDATA[<p>98p 나는 무엇을 믿는가? 하나님을 믿는다. 얼마나 잘 믿느냐, 누가 더 많이 믿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믿음은 주님이 주시는 선물이기 때문이다. </p><p><br></p><p>우리가 주님을 믿는 믿음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말라. 모든 상황을 꿰뚫어보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 일을 허락하시는 데에도 이유가 있으시다. 하지만 지혜와 사랑이 충만한 분이시기 때문에, 절대로 그 풍랑 가운데에서도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p><p><br></p><p>109p 주님의 은혜는 내가 계획한 시간표대로 움직이지 않으신다. 예수님께 도움을 요청하면, 내가 드리려고 했던 것 보다 더 큰 것을 원하신다. 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기만 하면, 내가 요구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주실 것이다. 예수님이 부활로 가기 위해 죽음을 지나셔야 했던 것 처럼 </p><p><br></p><p>130p 내 의를 증명해보이기 위해, 나를 가치롭게 하기위해. 나의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 일하고 또 일한다. 외적해법들을 동원하여 속사람을 개선해보고자 한다. 그러나, 남들이 나를 인정해주고 내 일이 성장하면 우쭐해진다. 그렇지 못하면 초라해진다. 쉬어도 쉬는게 아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안식처시고, 오로지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예수님이 죽으심으로써 우리 존재의 가치는 이미 확립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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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7 08: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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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7또래 임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r6zw6wp6c/d944bhvmr59w1zvt/wish/29100152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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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7 15: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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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5 임승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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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극한 사랑을 받아들이라(P148~152)</p><p><br></p><p>마가는 이사야서 35장을 상기시키기 위해 일부러 ‘모글리라로스’ 라는 헬라어를 </p><p>인용했다고 한다.</p><p><br></p><p>“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 너희를 구하시리라. ···</p><p>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p><p>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 하리니” (사35:4~6)</p><p><br></p><p>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p><p>하나님이시며 왕이시다.</p><p><br></p><p>그러니 담대한 마음으로  두려워 하지말고</p><p>굳세게 앞으로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p><p>그 동안에는 세상의 즐거움에 </p><p>그리고 바쁘다는 핑계로 </p><p>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였고 </p><p>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였지만</p><p><br></p><p>예수님을 알고 그 분을 통해 </p><p>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알아가며</p><p><br></p><p>영적인 눈과  귀가 열려서 </p><p>로마서 8:9 의 말씀처럼 </p><p>이전에는 육적인 사람이였다면 </p><p>이제는 영적인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p><p>놀라는 주님의 은혜를 느끼고 싶다.</p><p>=============================</p><p>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p><p>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8:9)</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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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7 17: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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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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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대우 전도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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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분이 나의 유일한 피난처, 기다림의 이유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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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8 03: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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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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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7 강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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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능력을 주시는 분이 아닌, 능력 그 자체이신 분.</p><p>그런 분이 나의 삶의 주인이시며 나를 무한히 사랑하신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p><p><br></p><p>그저 사망 가운데 머물던 내가 그 말도 안되는 은혜를 입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삶을 살 수 있음에 감사하다.</p><p><br></p><p>거저입은 은혜가 가끔은 너무나 당연해서 잊고 살때가 있지만 그 무한하고 끝없는 사랑은 매번 나를 찾아오시고 하나님 앞으로 계속해서 초대하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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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8 07: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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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 차종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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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8과는 예수님의 능력으로부터 타이밍, 그 시간 안에서의 우리의 자세에 대해 얘기한다.</p><p>충족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로 초점을 맞추기 쉽지만 지나온 길을 돌이켜 보면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필요를 채워 오셨던 것을 금방 알 수 있다.</p><p>물론 앞으로의 또 다른 순간 속에 잊어 버리기 쉬운 죄인이 될 수도 있지만 신뢰를 갖고 깨달았던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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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9 04: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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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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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멘!! </p><p>나의 고난에 절대 혼자 두지 않고 함께하신다는 주님..</p><p>힘든 하루 속에서도 의지할곳이 있다는것에 참 감사하다. </p><p>진정한 나의 주인이신 그리스도께 나의 작은것까지도 믿고 맡기고 싶다... 나에게도 그런 선물같은 날들이 이어져나갈수 있기를..</p><p>그리고 더 나아가 이 사랑과 은혜를 나누고 전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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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9 05: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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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 곽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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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늘 모자람을 느꼈고 이제는 외면보단 채움을 선택했지만 그럼에도 공동처럼 남아있는 마음의 중심은 다른게 아니라 하나님으로 먼저 채워야 함을 다시금 배웁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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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9 09: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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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6 안경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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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님, 늘 저의 기준과 저의 시간에 주님을 맞추며 조급함으로 나아갔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야이로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저에게도 동일한 인내의 마음과 믿음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p><p><br></p><p>주님의 타이밍을 기억하며 서두르지 않겠습니다.</p><p>의심하지 않고 온전히 그대로 믿겠습니다.</p><p>주님의 보혈로 속사람을 깨끗하게 하겠습니다.</p><p><br></p><p>오늘도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께 경배드립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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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9 13: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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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6 최민섭_2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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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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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9 14: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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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3 안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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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다 이 사실만으로도 그 분은 내 예배와 섬김을 받으실 만하다. 오직 그분의 뜻 안에만 쉼이 있다.. 그분은 선하시다 그분은 우주의 왕이시다./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인간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인간보다 강하다(고전1:25)</p><p>2)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는데에 지체하시는 게 아니다.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기에 지체하신 것이다./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일에 은혜로우시도다 (시145:17)</p><p>3)스가랴가 보니 대제사장 여호수아가 배설물에 뒤덮인 채로 지성소 안에 있었다..이스라엘 백성들이 보고만 있을리 없었다.. 하나님은 우리의 겉모습을 지나 속을 보신다...우리의 마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보혈뿐이다/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벧전1:17-19)</p><p>4)예수님이 이처럼 우리의 처지가 되신 덕분에 우리는 얼마든지 그분께로 나아갈 수 있다 그분의 치유가 미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만물을 그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셨느니라 하였으니 만물로 그에게 복종하게 하셨은즉 복종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어야 하겠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p><p>(히2:8-9)</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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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9 14: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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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2 또래 오지현</title>
         <author>mpq2yqtd6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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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님은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꿰뚫어보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p><p>항상 순간순간의 유혹으로 우리는 넘어지고 쉽게 좌절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것이 이번 내용을 읽으며 느낄 수 있었습니다</p><p>하나님에게는 항상 뜻이 있으시고 저를 향한 계획이 있음을 믿고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전혀 예측이 어려운 분이기에 하나님 안에 거하며 인도하시는 대로 그 길을 따라갈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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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7: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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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5 성명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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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왕이지만 십자가로 갈 것이다" "나를 따르려면 너희도 십자가로 가야한다" 십자가를 따라 세상과 반대 방향으로 가라 나는 고난을 받으러 왔다 " 나는 죽어야 한다 내죽음은 필연적이다 내가 죽지 않으면 세상과 네 삶이 새로워 질 수 없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목숨을 내어주신 무조건 적인 사랑 진정한 사랑 보여 주신다.</p><p><br></p><p>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 무슨 뜻일까요? '자기' 비우고 그 분을 채울수 있는것 자신을 포기하면 진정한 십자가의 의미를 받고 낮아지고 나뉘주고 섬겨주는 것입니다.</p><p><br></p><p>사랑할 수 없어도 사랑을 멈추지 말라</p><p>'진정한 사랑은 대신 희생해 주는 사랑' 이다</p><p>누가복음 10장 27절 "네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주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성경에 핵심 포인트 입니다</p><p><br></p><p>예수님에 사랑에 표현은 십자가 입니다</p><p>십자가에 사랑은 우릴 위해 대신 죽음 택하신 겁니다</p><p><br></p><p>내 힘으로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까?</p><p>못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령으로 가능합니다. </p><p>성령에 임재로 사랑의 길을 걷기를 소망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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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9: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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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5 양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r6zw6wp6c/d944bhvmr59w1zvt/wish/2913830607</link>
         <description><![CDATA[<p>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이 찬양이 맴도는 이 저녁에, 십자가를 따라 세상과 반대방향으로 가라는 챕터를 묵상하니 신기했다. 내가 죽고 예수로 사는건 어떤걸까 교회를 다니는 내내 생각하지만 어렵기만하다.</p><p><br></p><p>내 목적과 계획이 앞서지 않고 하나님만 드러나는 삶을 살고 싶지만 내 계획이 앞설 때가 있다. 그리고는 이 구절로 합리화를 시킬때도 있다 "사람이 자신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길은 인도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하지만 내욕심이었음을 인정하지 않을수 없다.</p><p><br></p><p>예수님을 추구할때 진정한 자신이 따라온다는 말을 마음 속 깊이 새겨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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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12: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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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6 박경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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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순간 내가 주님의 은혜받는것에 너무 익숙하여 엄청난 감사함을 잊어버린게 느껴졌다. 내가 보복당해야하는데, 예수님이 보복당하고 나는 주님이 주신 부스러기 조차 먹을 상이 없는자였는데 주님이 주신 상을 마음껏 먹고 있었다. 나의 상태에서 나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돌아보았다. 나의 아버지라는 이유로 당연하게 받고 있지 않았는지 은혜를 갚는다면서 갚지 않은채 누리고 있지않았는지 돌아보게된다.내 인생의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들어온다면 절대 불평하지말자. 그마저도 난 은혜인 세상에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자. 달게받고 오히려 감사함으로 나아가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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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1 12: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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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0또래 문다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r6zw6wp6c/d944bhvmr59w1zvt/wish/2914803173</link>
         <description><![CDATA[<p>79p</p><p>하나님의 법은 우리 자신에게서 벗어나도록 도와준다,</p><p>우리 자신에게 매몰되는 대신에, 하나님과 사람들은 어떻게 섬길 수 있는지를 가르쳐 준다,</p><p>하나님의 법을 공부하고 순종하는 것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죄의 결과로부터 구속해 주신 분을 기쁘시게 하고 닮아 가기 위해서이다.</p><p>-</p><p>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에 너무 내 의지로, 내 생각대로만 살아가려고 했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p><p>이 구절을 보고 내가 너무 나약하고, 어리석은자 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p><p>온전히 주님을 더 알길 원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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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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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0또래 문다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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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6-97p</p><p>살다 보면 누구나 이런 상황을 맞을 때가 있다다. 인생의 배는 침몰해 가는데 하나님은 주무시고 계신 것만 같다.</p><p>도대체 하나님은 어디 계신지 모르겠다.</p><p>제자들은 투정 부렸다.</p><p>저희를 사랑하신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미리막으셨어야죠. 저희를 사랑하신다면 배가 가라앉지 않게 해 주셔야죠. 저희를 사랑하신다면 애초에 저희를 이런 위험에 빠뜨리지 마셨어야죠.</p><p><br/></p><p>"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p><p>.</p><p>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면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일을 허락하시는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p><p>예수님은 힘만 무한한 게 아니라 지혜와 사랑도 무한한분이다.</p><p>예수님의 권능과 아울러 사랑을 제대로 알았다면 결코 두려워하지 않았을것이다.</p><p>예수님은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나쁜 일을 허락하신다.</p><p>왜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에, 모든 상황을 꿰뚫어보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p><p>_</p><p>이 글을 읽고 머리를 한대 맞아서 띵~한 기분이 들었다.</p><p>제자들이 한 말들이 내가 생각하고 뱉은 과 똑같았고, 과거의 내 삶을 돌아보는 듯한 느낌이었기 때문이다.</p><p>'예수님을 믿는데 왜 나한테 시련과 고난이 있지?, 사랑의 하나님이라는데 왜 사랑해 주시지 않는것 같지?'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돈적이 있다.</p><p>왕의 십자가 책을 읽기 전이라면</p><p>지금도 힘들면 앞서 말한것 같은 생각이 들었을 지 모른다.</p><p><br/></p><p>앞으로도 계속 살아갈때에 시련과 고난이 생기면 왕의 십자가에 이 페이지를 다시한번 읽으면서 묵상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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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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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현주 목사</title>
         <author>1123gra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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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nbsp; 우리의 선행은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데에서 시작되고 완성됩니다. 우리 안에 예수님의 사랑을 믿지 못하고 인정하지도 못하면서 수반되는 선행은 이기적인 것이고 의무와 우리 마음을 위한 우월감을 드러내는 행위일 뿐입니다.</p><p><br/></p><p>&nbsp; 사순절 십자가 묵상과 러플 챌린지에 함께하면서 누군가를 사랑하고 선한 일을 베푸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은혜를 베풀고 사랑을 드러내는 행동을 하기에 앞서 예수님의 사랑을 먼저 깊이 묵상해야겠습니다.</p><p><br/></p><p>&nbsp;&nbsp; 목숨을 버려 우리를 사랑하신 주님께서 우리의 부서진 자존감과 온전하지 못한 마음을 채우시고 완성하십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온전해진 우리는 이윽고 남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p><p><br/></p><p>&nbsp; 주님의 사랑으로 온전해진 우리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고, 그로 인해 우리 가운데 세워질 하나님 나라를 기대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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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10: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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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6 이민재 (3/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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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자들은 주님의 행하시는 기적들을 볼 때마다 찬양보다 두려움을 먼저 느낀다. 그가 진정 신 이심을, 그리고 압도되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 것 같다. 주님을 부정했던 베드로도 주님의 실제로 부활하심을 보고 회심하여 순교하였다</p><p><br/></p><p>본문은 머리로 아는 것과 실제 경험을 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고 말한다. 나의 가장 큰 고민은 주님을 경외하지 못하는 것이다. 삶 속에서 주님을 잠시 잊거나 무시하는 순간들이 잦고 말씀을 가볍게 여긴다. 왜 경외하는 마음을 갖지 못할까 생각해봤을 때, 본문의 제자들과 같은 실질적 경험의 부재가 원인 중 한가지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변화산에서 제자들이 경험한 기적을 저자는 '공동의 예배' 라고 표현한다. 제자들은 주님을 따라가서 그러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그것이 제자들이 받은 예배의 축복인것 같다. 내가 실질적 경험을 하기 원한다면, 일상속에 주님을 쫒으며 내 삶의 예배를 계속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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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5: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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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박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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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랑스럽게 나 자신이라고 말하는 것.</p><p>나 자신, 내 소망, 다 내려놓고 . 나 자신을 위한 마음 다 내려놓고오로지 주님께 내 빈몸을 내어드립니다..</p><p><br/></p><p>성과주의로 똘똘뭉친 나의 시선을 주께로 돌리고, 또 돌리고.. 매일매일 버거운 훈련이지만, 하나님과 함께하는 그 훈련이 기쁨이고 은혜임을 압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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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15: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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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 박경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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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성과가 중요한 사람이다. 예수님을 믿는게 십자가에 죽으신 이유로 믿는것인가? 아님, 나의 영성과 지식을 한걸음 더 쌓기 위해서 예수님을 믿는것일까? 하나님 알고자하는 욕구는 끊어지지 않는다. 다만, 이게 주님이 원하시는 갈망인지 다시 생각해본다. 예수그리스도의 삶을 바라보고 십자가에 대해 묵상하여 예수를 닮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되돌아본다. 왕의십자가 이어 화요성경공부를 통해 내가 그동안 이해하지 못한 것들 알려주신 하나님, 그분이 말씀하기를 사도행전에 써있는 바울의 담대함를 넘어 진짜 예수그리스도가 누군지 알려주신다고 한다. 제자를 그렇게 만드신 예수님이 누군지 알려주신다고 한다. 예수그리스도만 깊이 힘써 알아가자. 그의 십자가 사랑앞에 고꾸라져 오직 예수님만 찬양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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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2: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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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6 안경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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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님은 저를 위해 아주 귀하고 큰 것을 내놓으셨으니 이제는 저도 주님을 따르기 위해 작은 것부터 하나씩 내어 드리겠습니다. 부 보다 주님을 우선시 하며 살겠습니다. 진정한 부자 청년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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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11: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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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 차종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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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회개하고 자복하는 심정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면 그것이 예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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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12: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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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차종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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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약간의 자존감보다 더 없는 겸손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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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13: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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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대우 전도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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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희생)의 사랑으로 나는 의롭다함 받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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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6 09: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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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5 임승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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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교와 도덕주의를 넘어 예수를 바라보라(P218~227)</p><p><br></p><p>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p><p>권력을 통해 영향력을 얻으려는 것은 </p><p>어리석은 짓이다.</p><p><br></p><p>권력을 통해 얻은 영향력으로는 </p><p>사회를 진정으로 변화 시킬 수 없다.</p><p><br></p><p>너희는 전혀 다른 방법을 써야 한다.</p><p>주변 사람들에게 희생적인 사랑을 퍼부으라.</p><p><br></p><p>예수님은 그들의 죄를 위해 돌아가셨고, 돌아가는 순간에도 그들을 위해 기도하셨다.</p><p><br></p><p>권력이 아닌 섬김을 통해 사회에  영향을 끼친다.</p><p><br></p><p>=============================</p><p>이 본문을  통해  선한영향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고</p><p><br></p><p>지금 까지 내가 존재한 것은 가족,친구, 동료등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고</p><p><br></p><p>사랑을 받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p><p>이기적인 생각 보단 이타적인 생각으로 </p><p>겸손한 자세로 </p><p><br></p><p>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나누고 싶다.</p><p>사회에서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p><p>주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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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6 14: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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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2 또래 오지현</title>
         <author>mpq2yqtd6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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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으시며 우리 스스로를 나약한 존재임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자세로 나아가면 하나님은 언제든 우리를 하나님의 성전으로 초대해주심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p><p>하나님 겸손한 자세로 나아가며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도록 해주소서 </p><p>아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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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06: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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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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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김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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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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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10: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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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김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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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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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10: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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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김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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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10: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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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김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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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김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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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10: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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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김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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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10: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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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 최민섭_3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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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우리는 사랑을 할 능력이 없고, 다만 진짜 사랑을 받고 난 후에야 비로소 그런 사랑을 할 수 있게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지켜주신다는 사실을 아는 것과 그것을 실제로 느끼고 경험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우리는 예배를 통해 머리로 아는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느낄 수 있다 : <br><br> 나는 종종 나의 사랑 없는 모습을 하나님 앞에 비추어 보곤한다. 하나님 뿐 아니라 소중한 사람들, 심지어는 내 자신까지도 사랑하지 못하는 스스로의 사랑 없음에 탄식하기도 한다. <br> 동시에 요즘의 나는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나를 사랑하고 계심을 경험하고 있다. 본문의 표현처럼 이전에는 들어서 머리로 알았던 그 사랑과 보호하심을 실제로 체감하며 느끼고 있는 것이다.&nbsp; <br>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큰 사랑과 은혜 가운데에 있다는 이 사실은 예배를 통해서 깨달아 고백할 수 있었다. 점점 예배를 기대하는 마음이 커져가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br> 하지만 이렇게 고백하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 앞에서, 믿음 없는 나는 '나도 그 사랑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여전히 버리지 못한다. 하나님이 나를 있는 그대로 흡족하게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더 깊이 체험하며, 사랑 없는 스스로에 대한 탄식을 내려놓고 참된 평안, 참된 쉼을 누릴 수 있는 내가 되기를 기도하자. 지금처럼 계속해서 하나님을 경험해가며 한걸음 한걸음씩 지난 모습들을 바꾸어 나가는 변화가 있기를 기도하자.<br><br><br>2. 그리스도께 나아가 자신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진정한 자신을 얻지만, 새로운 자신을 얻기 위해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은 사실상 그분께 나아가는 것이 아니다... 자신만의 목적을 세우면 예수님은 수단으로 전락하고 만다. 예수님은 진정한 왕이시고 곧 목적이다 : <br><br> 글을 읽자마자 큰 찔림이 생긴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있다고 말하는 지금조차도 내 자신에게 초점과 중심이 두어져 있는 건 아닐까 돌아보게 된다. 내가 성장하고, 더 다듬어지며, 더 리더와 전도자 다운 모습을 갖게 되는 것. 어찌보면 바람직해보이지만, 이 바람들 자체가 목적이 된다는 건 결국 내 자신이 스스로의 왕좌에서 한걸음도 내려서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나에게 무엇이 우선이고 무엇이 목적되어야 하는 지를 인식하고 고쳐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br><br><br>3.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 <br><br> 믿음이 티끌의 티끌만큼도 없는 내가 매 예배마다 드리는 기도이다. 찬양을 부를 때도 '믿음 없는 나에게 이 찬양은 나의 고백이 되지 못합니다. 이 찬양의 가사가 나의 고백이 되게 해주세요'라는 기도를 가장 먼저 드리곤 한다. 지난 주차들의 묵상처럼 나는 믿음마저도 예수님을 붙잡지 않으면 가질 수 없는 보잘 것 없는 자이다.<br><br><br>4. 회개하고 자복하는 심정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면 바로 그것이 예배이다 : <br><br> 최근 들은 말씀처럼, 우리가 회개함으로 하나님을 찾을 때 우리를 통해 이 땅의 황폐함이 고쳐지는 능력이 함께한다. 즉, 예배하는 자들을 통해 하나님은 회복의 역사를 일으키시는 것이다. 나는 보잘 것 없으며, 매순간 높아지려하는 죄인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회복하심에 내가 사용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회개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자.<br><br><br>5. "너는 부와 성과에 믿음을 두고 있구나... 너는 주님을 리더로만 여길 뿐 구세주로 삼지는 않는구나" :<br> <br> 나는 종종 신앙적인 모습의 여부를 가지고 그 날과 한 주를 영적으로 잘 보냈는 지 판단하곤 한다. 당연히 이 가운데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선행되고 있다면 제법 잘 보내고 있는 게 맞을 것이다. 하지만 종종 나는 행위 그 자체를 위해 움직일 때가 많다. 이는 결국 모래 위에 지어진 성과 같다. 가장 중요한 기반이 제대로 쌓여있지 않은 것이다.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할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께 붙어있지 않은 상태로는 '잘 보낼 수' 없으며 금방 무너지고 만다. <br> 돈 역시 마찬가지이다. 내가 얼마나 재정을 드려내고 있는 지 행위에 대해 나의 초점이 가있을 때가 많다. 우리의 드림 혹은 나눔이 세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부와 다른 점은,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과 감사함으로 그 주인되시는 하나님께 드려낸다는 점이다. 진짜 부자청년되시는 예수님의 나눠주심에 반응함으로 드려낼 줄 아는 사람이 되자.<br><br><br>6. 사랑하기에 기꺼이 희생하시다 : <br><br> 희생. 나에게는 정말 생소하기만한 단어이다. 남들보다 두배는 자기중심적인 나는 항상 '내가 기꺼이 감당할 만한 정도로만' 나눈다. 시간도, 재정도, 관심도, 심지어는 사랑도 말이다. 이런 내가 시간이 지나 평생을 함께할 사람을 만나고, 또 부모가 되었을 때 과연 희생하는 사랑을 품어낼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을 가지기도 한다. <br> 챌린지 3주차가 끝나는 주일인 오늘 예배에서도 나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깊이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나의 자리로 다시 돌아와 책을 읽고 묵상해보는 지금도 나는 나의 낮은 수준의 사랑밖에는 보지 못하고 있다.<br> Part2의 3장 제목은 '사랑할 수 없어도 사랑을 멈추지 말라'이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다보면, 하나님과 사람들, 그리고 내 자신을 향해서 그 사랑을 조금씩 품어낼 수 있는 변화를 경험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소망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지 못할지라도 사랑을 멈추지 않는 하루하루를 가질 수 있기를(쓰고 보니 첫 묵상의 내용과 똑같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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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15: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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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5또래  성명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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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예수님에 진정한 사랑  </p><p>희생의 사랑 대속의 희생 감수하는 사랑</p><p>제 삶에 목표 잡고 그 길을 가려고 하지만 </p><p>저는 실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p><p><br></p><p>저는 변하고 있는 중입니다.</p><p>분노와 원망을 다스리는 법을 예수님께 배우고 있습니다.</p><p><br></p><p>두려움과 자기혐오 허풍 인격 극적인 변화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p><p>그 분을 삶의 중심으로 모셔야 그 분의 인격이 내 안에 스며 든다고 합니다.</p><p>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알고 우리에 주신 언약 약속에 땅으로 그 좁은 길 천천히 걸어가야 합니다.</p><p><br></p><p>사랑의 예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p><p>우리는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p><p>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나 자신 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원수를 사랑하며, 남을 위한 섬김과 희생이 가득한곳, "나는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선으로 악을 이길 것이며 내 힘과 목숨을 내줄 것이다"</p><p><br></p><p>우리도 세상을 바뀌는 진정한 혁명에 참여하여야 합니다.</p><p>고난 뒤에 축복이 있다 하셨으니 예수님을 믿고 끝까지 좁은길 완주 하시길 바랍니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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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20: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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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4 한송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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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몸이 아파서 교회를 거의 다니지 못하기도 했고예수님과 동행하고 싶지만 내 직장. 가족.건강.재정 등 문제 속에서 예수님을 찾지 못했다. 열매 없는 자 처럼 그냥 내 문제로 분주하기만 했던것 같다. 이대로는 안 될거 같아서 성경필사 말씀 묵상을 시작 했는데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더 이상 혼자만 끙끙 앓지 말고, 내 문제들을 가지고 예수님께 기도하고 매달릴 것이다.  그분께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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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2: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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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 박경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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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지막장을 읽는 순간, 아 난 아직 예수를 진정으로 만나기에는 멀었구나를 깨달았다. 무의식적으로 두 주인을 섬기고 있었고 , 내 모습은 혼란스러웠지만 확실한 것은 나는 죄인임을 알 수 있었다. 내 나라를 사랑하지말자 하나님 나라를 좀더 사랑하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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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11: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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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4 한송이(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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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님과 인격적 관계 맺기</p><p>세상속에서 분주하게 살다보니 예수님을 잊어버리게 되고, 때로는 그분이 옆에 안 계신 것처럼 살게 된다. 예수님과 멀어지는 것이 얼마나 쉬운 일인지 세삼 느끼면서 살고 있는 것 같다. 인간과 관계를 맺을 때도 시간과 노력이 필요 하듯이 예수님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내 시간과 노력을 할당해야 한다.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말씀과 기도 인것 같다. 하루에 20분이라도 성경말씀 앞에 서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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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3: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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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4 한송이(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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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님의 순종</p><ol><li><p>어떻게든 현재 상황을 바꿔야 할 때가 있다. 모든 상황을 수동적인 운명론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p></li><li><p>하지만 힘들 때마다 무조건 도망치고 약속.을 깨고 관계를 끊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p></li></ol><p>이 두가지를 구분 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 합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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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01: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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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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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수현9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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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23: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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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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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 안경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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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님을 조금이라도 닮고 싶습니다.</p><p>주님은 역사상 가장 큰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 에 순종하셨습니다.</p><p>하지만 저는 늘 고난을 피하려 노력하고, 욕구를 부인하며 언제나 상황을 스스로 바꾸려고 애쓰며 살았습니다.</p><p><br></p><p>주님처럼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여 순종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p><p>순종을 통해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길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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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4: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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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 차종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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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가올 잔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모든 걸 압도 하겠지만,</p><p>‘그러나’ 나의 뜻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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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22: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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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5 양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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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라&gt; 챕터를 읽으며 느낀 것은 내가 얼마나 그동안 하나님께 억지를 써왔는지 돌아보게됐다는것이다. 지난해 언젠가는 회사일로 힘들때 이렇게도 기도한적이 있다. "상황을 바꿔주세요 너무 힘듭니다" </p><p><br/></p><p>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구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던가. 감정을 부인하지않고 솔직하게 모든걸 주님께 내려놓으면서 상황이 아닌 예수님만 바라보는 내가 되길 소망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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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3 04: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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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지 9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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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누군가를 좋아할때는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예수님은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해주신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있다. 이 사랑 안에서 내가 진심으로 조건없는 사랑을 할 수 있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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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3 11: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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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5 임승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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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삶을 비출 말씀의 횃불을 들라 (P231~242)</p><p><br></p><p>제발 , 예수님을 삶의 구석에 두지 말라. 그런 곳에 어울리는 분이 아니다.</p><p>그분께 전부를 바치라. </p><p>그분을 삶의 중심으로 모셔라.</p><p>그래야 그분의 인격이 </p><p>당신 안으로 스며들 것이다.</p><p><br></p><p>=============================</p><p>이전까지는 삶을 되돌아보면</p><p>우선순위가 내 위주 였던거 같다.</p><p>기도 또한 지금 필요한 것을, 지금 바라는 것을 구하는 기도가 우선이였다.</p><p><br></p><p>하지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이후에는 </p><p>삶의 가치관이 변화 되어 가는걸 느끼고 있다.</p><p><br></p><p>그럴수록 삶에 모든 것이 </p><p>기도의 제목이 되어가고 </p><p><br></p><p>예수님을  내  삶의 구석,</p><p>힘들 때 어려울때만 찾는 것이 아니라.</p><p>내 삶의 중심에  놓고 </p><p>주님께 기도로 항상 묻고 , 대화하며 교제하고 </p><p>한치 앞도 안보이고 모르는 인생</p><p>말씀의 횃불을 들고 담대히 걸어가고 싶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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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3 23: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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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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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최민섭_4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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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그리스도의 죽음 안에서 죽음의 죽음... 예수님이 돌아가신 순간 지성소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진 이유이다. 휘장이 쓸모없어진 것이다. 이제 누구나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br><br> 성전에서 예수님이 탁자를 뒤엎으신 의미가 바로 그들에게 이방인인 우리를 위함이었다는 내용이 상당히 놀랍다. <br> 구약시대 예배를 조금만 묵상해보면 지금의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은혜인 지 알 수 있다. 그것도 2000년이 지난 지금 대륙 반대편인 이곳에서 말이다.<br> 이제는 또 다른 이방인되는 영혼들에게 이 은혜를 전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br><br><br>2. 그리스도의 무조건적인 사랑이야말로 진짜 음식이다... 예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맺지 않으면 그분의 죽음이 주는 유익을 실제로 누릴 수 없다 <br><br> 사영리의 마지막 원리가 떠오르는 내용이다. 우리는 그 무조건적인 사랑 앞에서 그저 예수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우리를 향한 놀라운 사랑과 계획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거저주시는 사랑이라고 이야기하는 이유이다.<br>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듣지 않는다. 우리의 가족과 친구들도 말이다. 무엇이 필요할까. <br> 하나님이 마음을 움직여 주시기를 기도해야 하겠다. 그리고 우리가 먼저 예수님과 함께하며 넘치게 먹고 마시는 삶을 그들에게 보여줘야 하겠다. 누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있는 걸 보면 먹고싶어질테니 말이다.<br><br><br>3. 사랑과 정의감은 상충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짝을 이룬다 <br><br> 요즘 나의 가장 큰 고민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있음에도 계속해서 마주하게되는 나의 죄성과 연약함이다. 아이러니하다고 생각되지만, 빛이신 하나님을 가까이 할수록 내 안의 어둠이 더 잘 보이는 거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이해가 되는 것 같다.<br> 여기에 오늘 본문은 그 이유를 더해주는 것 같다. 하나님은 사랑이면서 동시에 정의 자체이시기 때문에, 그 사랑을 경험할수록 정의되시는 하나님 앞에 내가 인식하지 못하던 나의 죄성까지도 드러나게 되는 것이지 않을까.<br> 그리고 결국 나의 약함과 죄된 속성들이 계속 보이기 때문에 더 하나님을 붙잡을 수 밖에 없어진다. 큰 은혜다.<br><br><br>4. 우리는 자신의 욕구를 부인하거나 상황을 바꾸려고 애쓰기보다는 잔을 받으신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br><br>&nbsp; 직장, 재정, 집, 건강 등 많은 신경과 노력이 들었던 삶의 이슈들이 하나씩 안정되어가고 있다. 양육팀에서도 좋은 동역자들과 팀원들을 만나 리더로서의 삶에 감사가 가득하다.<br> 그렇다보니 오히려 이전에는 하지 않았던 필요 이상의 고민이나 욕구가 생기곤 한다. 그 중에는 영적으로 건강한 고민과 생각도 있긴 하지만, 이러다 또 삼천포로 빠지진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한다.<br> 오늘 읽은 본문이 또 여기에 정답을 주는 것 같다. 그런 걱정 다 필요없고 그저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그러면 품고 있는 생각들까지 자연스럽게 나에게 가장 좋은 방향으로 향하게 될거라고<br><br><br>5. 스스로를 구원하려는 사람들...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고 발버둥치는 사람들... 하지만 자신이 순전한 은혜로 구원받은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면... 그저 자유로울 뿐이다 <br><br> 재정, 직장, 관계 등 제법 안정되고 큰 걱정거리 없는 지금의 환경 속에 있는게 아니라면 나는 과연 자유로울 수 있을까.<br> 하나님 앞에 재정과 시간, 노력을 드리는 곳에 알아주는 사람, 인정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지라도 나는 과연 지금과 같이 드려낼 수 있을까.<br> 신앙의 여정이 조금씩 길어져 갈수록 아주 조금은 성장하고 있지 않나 혼자 생각하곤 하지만, 책임과 부담이 늘어나고 사회 속에서의 시간이 쌓여갈수록 오히려 더 자유로워지지 못하는 스스로를 보게 되기도 한다.<br> 여기에 답도 당연히 예수님이다. 내가 그 사랑과 은혜를 더 풍성히 누리며 살아간다면 오랫동안 얽매이던 것들에서 조금씩 자유로워 질 것이다. 오늘의 예배도 하나님 안에서 이 자유를 누릴 수 있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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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04: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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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5 성명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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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님께서 하나님과의 약속 이행하는 이 마음은 인간에 육체로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었을까?</p><p><br></p><p>마태복음 26장 39절</p><p>"조금 나아가서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 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자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p><p>예수님이 두려움에 간절한 기도 하신게 아닙니다.</p><p>아버지와 관계가 끊어 지는것이 두려웠던 것입니다.</p><p><br></p><p>만약 우리가 6개월 사는 시한두 인생이라면 어떤 삶을 살다가 가겠습니까??</p><p>여태 살았던 그 삶 그대로 살 수 있을까요?</p><p><br></p><p>저는 그대로 살 수 없어서 결단하게 되었습니다.</p><p>그 분 사랑이며 종교가 아니라 생명입니다.</p><p><br></p><p>진정한 자유 맛보기 위해 그 분 붙잡고  가야 합니다.</p><p><br></p><p>지금 이 세상은 돈 신으로 숭배하며 잠깐 행복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p><p><br></p><p>우리가 보이는 것을 추구하며 살지만 보이지 않는 세상 드러내야 합니다.</p><p>그 것이 우리에 사명 입니다 </p><p><br></p><p>예수님 만나게 하는 삶 전도에 삶 살아야 합니다.</p><p>교회가 교회됨 들어 낼 수 있는 교회가 아름다울수 있는 교회 마음 편할수 있는 교회</p><p>그런 교회로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p><p><br></p><p>우리는 하나님에 자녀로써 거듭 나는 인생으로 십자가 짊어지고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사랑 다른 누군가에게 흘려 보내는 삶 살아가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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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20: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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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4한송이(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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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며</p><p>내가 예수님을 믿는 본질 죄로 인해 심판 받지 않도록 나 대신 십자가를 지셨다.</p><p>공부도 기본기가 중요 하듯이 십자가의 본질을 잊지 않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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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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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9  지태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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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찬양과  예배  받을  오직  하나님 뿐  입니다</p><p>묵상함으로  성령 충만  될기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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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12: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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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 안경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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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님, 저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심을 믿습니다.”</p><p><br/></p><p>올해 부활절은 단순히 계란만 전달하는 것이 아닌 부활의 기쁨까지 주위 사람들에게 전하는 우리 주안의 미라클 청년 되길 기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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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01: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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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5 곽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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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님보다 다른것을 중요하게 여기면 영적 어둠이 찾아온다</p><p>그 어떤것도 온전히 나를 만족시킬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볼때 모든것이 회복될 줄 믿습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통하여 감사와 기쁨과 찬양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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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15: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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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최민섭_5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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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무한히 오래된 사랑, 더없이 완벽한 사랑. 예수님은 그것을 잃으셨다. 영원한 춤에서 배제되셨다.</p><p><br></p><p> 겟세마네 동산에서 잠깐 경험하셨음에도 예수님이 놀라시고 주저하시게 되었던 하나님께 외면받고 버림받는 고통. 숨 쉬듯이 하나님 앞에 등을 돌리는 나로써는 그 단절의 고통과 슬픔을 감히 헤아릴 수 없겠지만, 소중하고 마음 쏟았던 사람에게 외면받게되는 마음을 떠올리면 아주 조금의 조금만큼은 묵상이 되는 것도 같다. 오로지 우리를 위해 대신 버림받으신 예수님의 사랑. 조금 더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p><p><br></p><p><br></p><p>2. 하지만 예수 안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아닌 나의 목표를 소망과 삶의 의미와 자존감의 진정한 근원으로 삼으면 그런 자존감은 언제라도 깨지고 만다... 진정한 빛이신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다른 것을 그분보다 중요하게 여기면 영적 어둠이 찾아온다. 그로 인한 방향 상실은 반드시 멸망으로 이어진다.</p><p><br></p><p> 성숙한 사람, 좋은 사역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조차도 하나님보다 앞서버리게 되면 무너짐과 어둠으로까지 이어지게 된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때론 크게, 때론 작게 이 과정들을 실제로 겪어보았다. 어둠이 정말 길게 이어진 적도 있었다. </p><p> 정말 무서운 점은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이러한 목표들을 품게 되는 것과, 목표 그 자체가 최우선이 되어버리는 것이 종이 한장 차이처럼 느껴질 때가 많고, 둘을 분별해내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때문에 예배와 섬김, 교제의 자리로 돌아온 내가 최근 많이 하게 되었던 고민이기도 하다. </p><p> 여기에도 언제나처럼 답은 예수그리스도이다. 복음이고 소망이다. 매순간 연약하고 죄성을 드러내는 이 작은 나와 함께 하시기 위하여 담을 허무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다.</p><p><br></p><p><br></p><p>3. 그날, 모든 것이 역전되고 측량할 수 없는 기쁨이 밀려올 것이다... 그러니 이 세상의 부활과 회복이라는 빛 속에서 살자. 영광스럽고 영원하고 즐거운 은혜의 춤 속에서 살자.</p><p><br></p><p> 소망. 그래도 믿음과 사랑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듣고 말하게 되는 데에 반해, 소망을 묵상한 적은 정말 드문 것 같다. 예수님이 내가 죽기 전에 오시지는 않을거라는 막연한 생각 때문일까. 훗날 누리게 될 '완벽한 삶'에 대한 기대하는 마음이 크지 않아서일까.</p><p> 책의 끝에서 저자는 다시 오실 예수님을 말하고 있다. 슬픔과 상처와 고난이 회복과 춤으로 역전되는 날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예수님은 부활하심으로써 그 날을 이미 우리에게 보여주셨다.</p><p> 최근 한 웹툰에서, 오랜 시간 기다렸던 사람이 결국 오지 않게 된 상황에서도 '기대를 갖고있던 시간들이 행복했으니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는 인물을 보게 되었다. 다시 만나지 못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행복해하는 인물을 보면서 문득 부끄러웠다. 웹툰 속의 인물과 달리 우리에게는 다시 만난다는 사실이 이미 확정되어 있음에도 기대하는 마음이 없는 스스로가 부끄러웠다. 다시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그 날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행복할 수 있어야하지 않을까. </p><p> 그리고 그 기대하는 마음은 지금 나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의 삶을 미리 체험해보는 가운데 생기게 되는 것 같다. 하나님을 함께 알아가고 함께 경험하며 함께 예배하는 지금의 시간들이 마치 하나님 나라의 프롤로그처럼 느껴진다. 이로 인해 다시 만날 예수님을 기대하는 마음을 품게 되는 것. 이게 소망이지 않을까.</p><p> 묵상하다보니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다른 게 아닌 것도 같다.</p><p><br></p><p><br></p><p>4. 복음 이야기가 당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당신은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기 위한 존재로 창조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을 잃어버리셨다. 그래서 당신을 되찾기 위해 돌아오셨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십자가를 짊어지서야 했다. 그분이 당신의 어둠을 감내하셨다. 덕분에 언젠가 당신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진짜 모습을 되찾고 그분의 영원한 잔치 자리에 앉을 수 있게 되었다.</p><p><br></p><p> 아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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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15: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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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또래 오지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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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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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04: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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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이정현</title>
         <author>8r6zw6wp6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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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복음 아래서의 안전함과 평안함</p><p>복음이 기쁜 소식됨의 의미</p><p>나를 세상에 증명하려 애쓰지 않아도 되는 이유</p><p>하나님이 주시는대로 받는 것</p><p>앞서려거나 조급하지 않는 것</p><p>비교와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근거</p><p><br></p><p>그 모든 것의 출처 복음</p><p>왕이 기꺼이 지신 십자가</p><p><br></p><p>내가 그랬듯이 다른 이도 주님으로 부터 받았다는 것</p><p>그렇기에 용서하고 사랑하고 포용하는 온기, 용기</p><p><br></p><p>쉽지많은 않은 인간적인 감정을 찢고</p><p>나의 죄인되었음과 </p><p>그로인해 나음받았음을 먼저 기억하며</p><p>감사함으로 다른 이를 향한 사랑을 꺼내놓는 일</p><p>어렵대도 그것이 나의 십자가라면 예수님처럼 기도하고 순종하는 일</p><p>그리고 그것이 끝내 기쁨이 되는 것을 누리고 나누는 일</p><p><br></p><p>그의 찔림이 </p><p>나와는 상관없는</p><p>추상적인 하나의 사건으로 치부되지 않는 법</p><p>믿음으로 누리면서 그 샬롬을 맛보는 일</p><p><br></p><p>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은</p><p>멀리 있지 않음을 아는 일</p><p><br></p><p>중요한 것은 선택</p><p>어디에 머무를 것인가</p><p><br></p><p>왕의 자녀인 나의 신분과</p><p>나라는 사람의 수준을 맞추는 일</p><p><br></p><p>길바닥에서의 인생을</p><p>왕의 궁전에서 이제 더이상 기억하지 않는 것</p><p>돌아가지 않는 것</p><p><br></p><p>그러나 나를 뽐내거나 우쭐대는 곳이 아닌</p><p>하나님의 나라, 왕의 궁전</p><p><br></p><p>세상 앞에 오히려 낮아지고 겸손해지는 곳</p><p>그러나 주께서 나를 높이실 것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곳 </p><p>내가 그린 시간표를 걸 지 않는 곳</p><p>맹목적인 기다림이 없는 곳</p><p>왕과 동행하는 기쁨으로 기대하고 기다리는 곳</p><p>너무나 달고 기쁘기에</p><p>나 혼자 누릴 수는 없는 곳</p><p><br></p><p>그렇기에 전하는 일</p><p>평안을 전하는 일, 하나님을 소개하는 일</p><p>생명을 구원하는 일, 그래서 왕을 함께 찬양하는 일</p><p>복음으로 역전되는 </p><p>이전과는 다른 삶의 이유, 과정과 목적</p><p><br></p><p>그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은</p><p>왕의 십자가, </p><p>그 속에 숨은 지대히 크신 하나님의 사랑이 </p><p>또 동시에 온 열방에 드러나고 전해지는 </p><p>예수님의 십자가</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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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19: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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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2 또래 오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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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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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1 02: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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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9 강예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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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방여인은 자신이 자격없을음 알았으나, 담력있고 끈기있게 예수님의 족하심과 풍부하심을 믿고 나아갔다.예수님은 그런 이방여인을 끝까지 내치지 않으시고 그의 귀신 들린 딸을 치유해주셨다.</p><p>  우리는 주 앞에 설 수 없을 정도로 큰 죄인이나 열등감을 가질 필요도, 교만해서도 안된다. </p><p>즉, 주님 앞에 나의 자격없음을 인정하며 주께서 부스러기만큼의 은혜라도 내게 베풀어주시기를 끊임없이 간구해야겠다. </p><p>주님, 자격없는 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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