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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드러나게 글쓰기 (박가윤) by 박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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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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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장 간날(민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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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이 눈물을 흘리듯 비가 오던 날</p><p> "우왁!"</p><p>하는 소리와 함께 현도가 넘어졌다.현도는 조이현을 좋아하고 체형이 컸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더니 나도 덩달아 같이 넘어졌다. 쿵쿵,현도는 넘어진 이후로 계속 초보존 에서만 타고 있었다. 열심히 6시간 정도 열심히탔다.배가 고팠었다. 그리하여 현도,준하,난 와 같이 라면을 먹고 또 계속 열심히 롤러를 탔다.점점 싫증이 날 때쯤 우리는 앉아서 게임을 하였다. 의외로 롤러장에서는 재밌었다.</p><p> 우리들은 롤러장에서 달리기 시합을 했다 이길 수 있었지만 바퀴수를 헷갈려서 나도모르게 브레이크를 하여 기다렸었지만 1바퀴가 더 남았다는 말에 빨리 가봤지만 이미 늦은 뒤였다.우리는 롤러장에서 '하츄핑1기 ost' 노래를 틀어주라 했었는데 진짜 틀어주어서 너무 웃겼고 재미있었다. </p><p> 하지만 이제 진짜 할게 없어서 헬로카봇 노래도 틀어달라 했지만 결국 틀어주진 않았다.</p><p> 그다음에는 5시 까지 열심히 타다가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정말 재미있었고 웃긴 하루였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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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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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대자와의 경기 이준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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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대자초와의 3번째 경기이다. 대자는 막강한 상대였기에 누구나 긴장한상태였다. 전에도 6:0으로 졌기에 점수만 내보자라는 마음으로 간거였다. 총 30분씩 4쿼터를 하는것이다.이제 몸풀기를 하려고 하는데 계속 대자초얘들이 생각나 더 빡쎄게 몸풀기를 했던것같다.</p><p><br></p><p> 1쿼터의 느낌</p><p> 대자친구들은 다 키가 컸기에 몸싸움이 불가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너무 잘해서 놀람의 입이 나도 모르게 계속 벌어졌다.이제는 쉬는시간이다.대자친구들은 당연하다는듯 쉬는시간에도 연습을 하고있었고  우리 태봉은 작전을 변경했다.우리의 회의를 끝낸걸 본 대자초의 친구들은 외쳤다."2쿼터 시작하자"</p><p><br></p><p> 2쿼터의 망설임....</p><p> 우린 2쿼터를 시작했다. 비록 스코어는 별로 차이안났어도 체력차이가 심하게 나기 시작했다. 대자는 너무너무 팔팔했다. 우리는 점점 슈팅이 빗나가기 시작하고 경기가 끝이났다. 순간 너무 힘들어 우리팀모두 계속 빠른 숨소리가  엄청 나기시작했다. 진짜로 너무 힘들어 포기할까라는 망설임이 있긴했다.</p><p><br></p><p>3~4쿼터 태봉의 반격</p><p> 우리태봉은 너무 힘들어 3~4쿼터를 묶어서 40분에서 50분사이로하자고했다. 대자는 그 의견을 수락했고 3~4쿼터가 시작했다. 대자친구들은 중거리슛만 이용해서20점 정도를 딴거같고 우린점점 힘만빠져갔다... 그때 잠깐의 휴식을 가지자고 말하고 작전을 수정했다 그러자 대자는 25점정도에서 갑자기 점수를 보냈고 우린10점까지 따라붙었다. 우린 점수를 내면 낼수록 파이팅했고 결국 30:14로 경기가 끝났다.</p><p><br></p><p>대자와의 훈훈한 마무리</p><p>  우린 경기가 끝나고 대자와 인사를했고 그렇게 우린 점수라도 내자는 목표를 달성해 너무 행복했다. 6:0보다는 30:14가 더 좋을것같다고 생각했고 다음번에 또 경기를하자고 약속을했고 그렇게 나의 대자와의 경기는 끝이났다... 점수라도 내서 뿌듯했다.</p><p> </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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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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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 삼총사 (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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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 날은 준하와 우진이와 평범하게 청소년 문화의 집을 가는 날이었다. 우진이는 안경을 쓰고 사고를 많이 치게 생긴 아이였다.</p><p>  청소년 문화의 집에 도착하고 우진이와 준하가 레슬링 놀이를 했다. 하다가 재미가 없었는지 2층으로 가서 놀자고 했다. 그래서 2층으로 갔다. 클라이밍 하는 곳에 커튼이 있었다.</p><p>그리고 준하와 우진이와 나는 클라이밍 하는 곳 바로 앞에서 놀았다.</p><p>  툭, 커튼이 떨어졌다. 그리고 또 옆에 커튼도 떨어졌다. 그리고 3학년 여자애들 4명이 왔다. 커튼 올리는 걸 도와준다고 했다. 그리고 도와주다가 마지막 커튼까지 떨어트렸다. 하지만 열심히 다시 붙여서 20~30분 동안 해서 2개를 붙였다. 그런데 권우진이 마지막 커튼을 붙이다가 커튼 2개를 또 떨어트렸다. 그리고 결국 클라이밍을 하며 커튼을 붙이는 것을 선생님이 보셨다.</p><p>  다행히 착한 선생님이셔서 혼나지 않았는데 다른 선생님이 보셨다면 크게 혼날 뻔 했다. 착한 선생님이 오셔서 정말 다행이었다. 그리고 우진이와 준하와 나는 게임을 하고 청소년 문화의 집을 떠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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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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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지옥행 바이킹(백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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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이지만 8월 같은 한글날,정말 오랜 말에 교회에서 곡성 기차마을에 갔다.오랜 말에 가는 야유회라서 그런지 부쩍 신났었다. 그런데 기쁨도 잠시...교회 친구들이 다같이 바이킹을 타자고 외치는 것이었다. 나는 한번도 바이킹을 타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되었다. 결국 바이킹을 타기로 결정이 되어서 놀이공원 쪽으로 이동했다.</p><p>   딱히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서 바로 탑승했다. 바이킹은 타본 적 없지만 제일 무서운 자리가 뒷자리라는 것은 알고있었다. 그런데 나랑 친한 친구들이 다 뒷자리에 타는 것이었다. 나만 혼자 가운데에 타기 좀 그래서 얼떨결에 뒷자리에 탔다. 드디어 신나는 노래와 함께 바이킹이 스멀스멀 움직이기 시작했다.처음에만 살살 움직이는 것도 모르고 속으로.</p><p> "에이 뭐야 별로 안 무섭네"</p><p>라고 생각한 순간 갑자기 노래소리가 엄청나게 커지더니 바이킹이 급속도로 올라갔다. 나는 순간 옆에 있는 친구에 팔짱을 꼈다.바이킹이 우리 쪽으로 올라갈 때면 내 입에서는 무의식적으로 비명이 나왔다. 또 몸이 계속 붕 떴다. 무중력을 순간 경험한 것 같았다. 지옥으로 가는 느낌도 들었다.드디어 기다리던 바이킹이 끝났다.머리카락은 심하게 뒤틀려 있었고,머리가 어질어질했다.친구들은 나를 보고 다 웃었다.</p><p>  나는 이번에 탄 바이킹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탄 바이킹이였다.전생에 다시 태어나야 탈 수 있을 것 같았다.나는 바이킹을 다시는 타지 않아야 겠다고 다짐한 뒤 하루를 끝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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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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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여행,정지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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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여름 방학에 나는 가족이랑 엄마랑 친한 사람 이랑 부산을 갔다. 내 마음은 너무나 떨렸다. 그 때 날씨는 아주 좋았다.</p><p> 이제 출발을 한다. 나는 멀미가 심해서 속이 울렁거리고 나는 너무나 힘들었다. 그래서 나는 창문을 열었다. 그러고 나니 나는 너무나 속이 좋았다. 그 다음에 휴게소로 갔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소떡소떡을 먹었다. 그 맛은 매콤하고 달콤하고 떡이 쫀득한 떡이다. 그리고 나는 다시 자동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다시 달렸다. 드디어 나는 부산에 도착할 수 있었다.</p><p>  나는 숙소로갔다. 나의 숙소는 아주 좋았다 부산에서 제일 부자들이사는 집 같았다. 그리고 나는 바다가로 갔다. 너무 좋았다. 나는 저녁 까지 놀다가 밥을 먹으로 뷔페를 갔다.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이제 잘 시간이 되었다. 그런데 이것이 다 꿈만 같았다.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 이었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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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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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씽씽 롤러스케이트🛼(조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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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신난 것 처럼 햇빛도 신나보이던 날, 이모께서 전화가 왔다. 전화내용은 나의 사촌친구 사촌동생들과 함께 롤러스케이트장을 가자는 내용이 였다. 나와 나의 엄마는 바로 허락했고 점심을 먹고 1시에 롤러스케이트장에서 만났다.</p><p> 롤러스케이트로 갈아 신고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나의 사촌친구가 보이지 않았다. 사촌동생과 내 동생 사촌친구 까지 같이 들어가려고 했는데 보이지 않는 것 이였다. 찾아보니 이미 들어간 것 이였다. 역시 내 사촌친구는 늘 두려움이 없는 친구다. 대단하다. 동생은 화장실에 가본데서 사촌동생과 같이 들어갔다. 그런데 사촌동생이 바로 넘어져버렸다. 나와 같이 손을 잡고 있었어서  나도 넘어져 버렸다. 사촌친구가와서 일어나는것을 도와주고 타이밍이 딱 맞게 동생이 왔다. 그래서 우리는 술래잡기를 하며 놀았는데 동생이 너무 빠르게 간 나머지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그순간에 술래였던 사촌동생이 바로 잡았다.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엄청나게 놀았다. 그런데 사촌친구가 목이 마르다고 해서 이모께서 음료수를 사주셨다.</p><p> 우리는 음료수를 마시고 다시 들어가서 조금 더 놀았다. 역시나 나의 사촌친구는 넘어지지 않았다. 너무 대단한 것 같아 부러웠다. 조금 더 놀고있을 때 엄마와 이모께서 가자고 말을 했다. 아쉬워서 다같이 한바퀴만 더 돌고 신발을 갈아신었다. 롤러스케이트를 타다 신발을 신으니 너무 어색했다. 사촌친구가 다음에 또 오자고 했다. 나는 바로 허락했고 그 때도 너무 재밌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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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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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애슐리(재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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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의 마음처럼 구름 한 점이 없던 어느날, 누구보다 아름다우신 부모님께서 아웃백을 가자고 제안하셨다. 신난 나는 예약을 하고계시는 부모님을 보고 있었다. 하지만 그때 들려오는 목소리 </p><p>  "네? 자리가 꽉 찼다고요?" </p><p>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나는 절망에 빠졌다.. 흐느끼고 있던 그때! 우리의 히어로 부모님께서 애슐리에 가자고 제안하셨다. 그래도 뷔페도 정말좋다. </p><p>   그렇게 애슐리에 도착하고 마음이 웅장해진 나는 모든음식을 내 접시에 다 담았다. 다 담고나니 내 앞에 세 접시가 보였다. 나도모르게 세접시를 담아버린 것 이다...!</p><p>    이제 입맛을 다시고, 커비의 2배 속도로 음식을 빨아들였다. 파스타면 파스타, 옥수수면 옥수수, 피자면 피자, 별의별것을 다 빨아들이는 나였다. 아침을 안먹은 보람이 있었다.</p><p>    맛있게 빨아들이고 나니 디저트가 보였다. 초콜릿분수와 샤인머스캣존, 그리고 와플기계까지 있었다. 하지만 나는 배가 너무 불러서 초콜릿 분수에 있는 마시멜로우와 요거트밖에 못 먹었다. 그런데 앞에 콜라가 보였다. 눈이 돌아간 나는 바로 원샷을 때려줬다. 콜라를 먹고 나가니 엄청나게 큰 트름이 나오면서 토까지 나와버렸다. 놀란 나는 바로 입을 막았지만 늦었다. 나는 창피해서 바로 화장실로 달려갔다. </p><p>    화장실에서 옷과 입을 닦고 온 나는 다시 그 장소로 돌아가보니 아주 깨끗한 바닥으로 변해 있었다. 그때 엄마가 와서 매장 직원들과 엄마가 다 치웠다고 했다. 나는 직원들분과 엄마에게 정말 미안했다. 사람들이 보기전에 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차로 달려갔다. </p><p>   역시 나는 탄산과는 안어울리나보다. 그리고 배도 조금만 늘려야겠다. 집에오자마자 나는 바로 목욕을했다. 나의 또다른 흑역사 생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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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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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도가 추천해줌 ...... 잠옷 축제         태환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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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시간이 금이라는 말이 있드시 우리는 차가 멈추기가 무섭게 달려 나갔다. 잠깐 집으로 갔다가 야구하러 운동장으로 갔다. 야구를 했는데 우리 팀이 시작부터 2루타를 쳤다. 기분이 좋았다.하지만 그 다음에는 다 삼진 당해서 점수를 못냈다. 그런데 상대팀이 4점이나 얻었다. 갑자기 우리 팀이 3루타와 2루타를 쳐서 1점을 얻었고 만루에서 그라운드 홈런을 쳐서 5대4로 이겼다. 그리고 밥 먹으러 닭 갈비 집에서 닭갈비를 엄청 먹고 집으로 와서 과자를 사러 갔다. 과자를 2만원 이나 사와서 게임 하면서 다 먹었다  많이 배불렀다. 그리고 밤에 책상을 아지트로 만들어서 몰폰하다 들켰다. 많이 아쉬웠다.하지만 밤새면서 진실게임을 했다. </p><p>다음날 아침에 친구들이 다 갔다.아쉬웠다 다음에 또 놀고 싶었다. 그리고 재밌었다.                               끝</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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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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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킹 중독             -손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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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뜨거운 어느 여름 주말 놀러갈 곳을 정하던 중 놀이기구를 타러 패밀리 랜드에 가자는 의견이 나와 우리 가족은 패밀리랜드에 가게 되었다. 빨리 타고 싶어서 얼른 표를 산 후 순환열차를 타고 설레는 마음을 안고 어떤 놀이기구를 탈까 생각하며 놀이공원에 들어갔다. </strong></p><p><strong>   신나서 돌아다니며 여러 놀이기구들을 타던 중 바이킹을 보게 되었다. 바이킹은 무서울 것 같아서 안 타봤는데 많이 무서울까? 어떤 느낌이 들까? 궁금해 서 타기로 마음 먹었다. 아빠와 함께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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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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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실 친구 (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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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암~!" 어렸을 때, 내가 부모님과 떨어져 살았을 때 일이다.</p><p>천장만 보는 게 너무 지루해서 곧장 할아버지께 갔다. </p><p>  "할아버지!" </p><p>할아버지께서 날 보시곤 말하셨다. </p><p>  "왜그러냐?" </p><p>난 히쭉, 웃으며 말했다. </p><p>  "저 놀이터 가고 싶어요!" </p><p>할아버지께서 알았다고 하시며 겉옷을 챙기셨다. 놀이터에 도착하고 난 쏜살같이 달려가 놀았다. 폴짝, 뛰기도 하고 미끄럼틀도 탔다. </p><p> 점점 힘이 빠질 때 즈음, 내 또래로 보이는 한 남자아이가 내게 말했다. </p><p>  "혼자 노는 게 싫어서 그런데 우리집에 가서 같이 놀래?"</p><p>나도 마땅히 놀 친구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마침 말해주니 난 당연히 끄덕이며 좋다고 했다. 그 애의 집은 놀이터에서 20걸음만 가면 될 정도로 가까웠다. 그 애가 모퉁이를 돌고 멈추더니 하얀 미닫이 문을 열었다.</p><p> 그러더니 계단을 타고 점점 밑으로 들어갔다. 조금가니 또 하얀색 문이 나왔다. 이번엔 그냥 문이었다. 아마도 여기가 그 애의 집인 것 같았다. 문을 여니 자두색 거실이 나왔다. 어른분들도 있고, 블록상자도 있었다. 우린 블록상자도 위에 올라가 블록을 조립하며 놀았다. 계속 놀다 보니 블록 때매 다리가 아프기도 하고, 지루하기도 했다. </p><p>  "나 집에 갈래"</p><p>내가 말하자 그 아이도 말했다. </p><p>  "ㅇ..응" </p><p>아쉬웠는지 그 애가 말을 조금 더듬었다. </p><p>  하얀 문을지나 미닫이 문도 지났다. 밖공기는 나를 환영하는 듯 시원하고 선선했다. 난 그 애한테 인사를 하고 다음에 또 만나자고 약속도 했다. 난 인사를 나눈 직후 놀이터로 곧장 달려가 할아버지한테 달려갔다. 내가 할아버지를 부르니 할아버지께서 나에게 어디갔었냐고 꾸중을 들었다. 그러곤 한숨을 내쉬더니 나에게 집으로 가자 하셨다. 그때는 속상한 마음만 들었지만 지금은 내가 겪은 일이 신기하다. 그 남자애와 다시한번 만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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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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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겪었던 무서운 이야기(실화)(김태우)</title>
         <author>ktw0513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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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곧 할로윈이 되어가니 나의 실제 아주 무서웠던 일을 알려주겠다.</p><p>*이 일은 실제 초등학교 3~4학년 당시의 일이다*</p><p> 그 날은 하늘이 많이 우중충해 비가 올 것같은 날씨였다. 나는 동생과 엄마와 나갈 준비를 마치고 집 밖으로 나갔다. 동생은 늦었다며 나를 앞질러 달려갔고 나는 엄마께 인사를 드리고 학교로 천천히 걸어갔다. 학교로 가는 길목에는 두 갈래로 나뉘었다가 다시 합쳐지는 길이 있었는데 그날은 왼쪽 길로 들어갔다. 내가 들어 갈 때 보니 오른쪽 길로 백발의 할아버지께서 들어가셨는데, 이게 무서운 일의 시작이다. </p><p> 나는 얼른 학교나 가야지 하며 왼쪽 길로 천천히 들어갔다. 왼쪽 길은 길이가 짧아 금방 나올 수 있었는데, 할아버지는 잘 오시나 하고 옆 길쪽을 쳐다봤다. 그런데.....할아버지께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셨다! 나는 할아버지께서 먼저 나오셨나 멀리 쳐다보기도 하고, 옆 차도로 가셨나 차에 타셨나 일일이 살펴봤다. 그렇게 찾아봐도 할아버지는 안 보였다. 뭐지 하고 할아버지가 오신 길을 다시 되돌아가봐도 할아버지께서는 전혀 보이지 않으셨다. 나는 순간 등 뒤가 싸늘하고 오싹거려 소리를 지르며 학교로 달려갔다. </p><p> 이게 전부다. 그런데 진짜 그 할아버지는 귀신이였을까.....? 아직도 그 일을 생각하면 공포스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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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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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하기도 싫었던 입원시절 (배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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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창문 밖에선 구름에 작은 구멍이 난 듯 조금식 비가 내리는 날 이였다.  몸살이 나서 침대에 누워서 쉬고 있었는데 목도 아파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엄마께 목도 아프고 몸살이 난거 같다고 말을 했다. 그래서 엄마께서 </strong></p><p><strong> “ 보민아 이따 병원에 가게 준비 하고 있어 ”</strong></p><p><strong>라고 하셔서</strong> <strong>준비를 다 하고 누워있다가 차를 타고 병원에 도착을 했다 병원에서 한 20분? 그정도를 기다리고 드디어 내 차례여서 빨리 진단을 받고 집에 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약을 처방 받고 엄마랑 함께 집에 가서 밥을 먹고 약도 먹고 누워서 쉬었다.                        </strong></p><p><strong>  한 6시 까지 자고 아빠께서 회사 일이 끝나시고 집에 돌아오셨다. 아빠가 돌아오시고 엄마께서 밥을 다 만들었다고 하셔서 밥맛이 없어도 아프지 않기 위해서 밥을 꾸역꾸역 먹고 또 약을 먹은 다음 소화를 시키고 또 누워 있었다.   오후 11시 엄마께서</strong></p><p><strong>  ”오늘은 너가 몸이 안좋으니까 안방에서 같이 자자“</strong></p><p><strong>라고 하셔서 엄마 말씀이 맞다고 생각했다.  안방에서 자다가 새벽 3시 쯤에 열이 39도가 넘게 나서 응급실에 가서 코로나 검사도 하고 열 내리는 주사도 맞고 해서 좀 괜찮아 졌는데 아침에 열나서 다시 병원에 갔는데 이번에는 독감이라고 너무 상태가 안좋으면 입원을 해야 한다고 해서 엄마,아빠께서 입원을 하자고 하셨다.   </strong></p><p><strong>   입원을 하고 링거를 놓고 침대에서 앉아 있있는데 항생제 알레르기? 그런게 있는 애들이 있다 하셔서 항생제주사를 맞았는데 다른 주사보다 4배는 더 아파서 그 느낌을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입원을 한 2~3주? 정도 입원하고 엄청 고생을 했다.  내가 얼마나 아팠는지도 생각이 안나는 엄청 아팠던 독감 다시는 걸리기 싫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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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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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개 껍데기는 녹슬지 않는다. -노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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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9일 한글날 영풍문고를 갔다. 딱히 책 볼 생각은 없었는데 새로운 책이 많이 들어와서 보고 싶었다. 소설책 1위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등등 한강 작가 책이 많았고 구의 증명, 너무나 많은 여름이, 노트북, 급류 등 유명한 책도 널려있었다. 나는 소설과 한국 에세이가 재밌어서 한국 에세이 먼저 갔다. 눈에 띄는 건 무조건 읽는 성격이라 베스트셀러 안에 들어간 건 한번 씩 다 펼쳐보았다. 가장 먼저 읽은 건 &lt;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gt; 라는 장영욱 작가가 쓴 에세이 책을 봤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글은 <mark>영원한 관계는 없다 </mark>라는 문구를 재밌게 봤던 것 같다. 이렇게 책의 문구를 찾아 저장해 놓는 건 재밌다. 시집도 꽤 자주 보는 편이다. &lt;토마토 컵라면&gt; 차정은 작가 시집을 봤는데 제목부터 끌렸다.“작가는 이런 상상력도 있어야 하구나” 하며 봤다..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을 읊으면</p><p><strong>청춘을 맞이하는 자세</strong></p><p> 예쁘게 포장된 사랑을 열어볼 때 우리는 서로의 숨결을 나눠 가졌어 꽃을 수놓은 편지지에 빼곡하게 적힌 단어들은 되짚을 때마다 사랑을 담아 보냈지 문 닫은 학교에 걸어둔 붉은 자물쇠는 걸어 잠굴 열쇠가 없어서 힘없 이 매달려 있기만 했었지 우리의 청춘이 지나고 어른이 되었을 때 돌아보면 그 자물쇠가 걸맞을 열쇠는 어쩌면 우리의 하나뿐인 순수였을 거야.</p><p><br></p><p> 난 쥐어짜내도 저런 글은 못 쓰는데 아직 멀었다. 그 때 한강 작가 책을 빠르게 가져갔어야 했는데.. 아직도 후회 중이다. 책을 읽으며 한글은 예쁜 말이 많다는 걸 느꼈다. 예를 들면 ‘자몽하다’(졸릴 때처럼 정신이 흐릿한 상태이다.) 등 이런 말을 넣어서 시를 쓰면 예쁜 시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많이 써보고 있다.  또 인간 실격이라든가 작별하지 않는다 같은 책도 돈만 있다면 읽고 싶다. 내가 만약 책을 만든다면 &lt;조개 껍데기는 녹슬지 않는다.&gt; 라던가 &lt;장한몽&gt;같은 걸로 짓고 싶다. 내 필력을 키우고 싶다. 가능하다면 내 시를 누군가 읽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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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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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따로 가기 (김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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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1년의 한 번 밖에 없는 할아버지의 생신이셔서 아침부터 차를 탔다. 차를 타서 그런지 멀미를 조금씩 해서 힘들었다.</p><p>  드디어 할아버지 댁의 도착해서 동생이랑 같이 산 꽃도 할아버지께 드리고 점심을 먹고 할아버지 생신파티도 하고 감을 따러 갈 준비를 했다.</p><pre><code> 감을 따러 가기 전에 삼촌께서 감을따기 위한 막대기를 만드셨는데 만드는시는걸 보았는데 신기했다.</code></pre><p>  드디어 감을 따러 갔다. 감을따로 가면서 염소와개를 보았는데, 염소가 가만히 있는게 신기했고, 개가 자꾸 짓어서 시끄럽기도 하면서 꼬리를 흔들어서 갑자기 좀 무슨 뜻인지 궁금했다. </p><p>  드디어 감을 따는장소에 도착을 했다. 삼촌이 홍시를 따주셨는데 나뭇가지를 땔려고 빼다가 통째로 빼버려서 놀랐다. 그래서 언니랑 같이 먹었는데 생각보다 달달하면서 맛있었다. 근데 홍시 액체 같은게 언니 손에도 묻고 내 손에도 달라븥어있어서 찝찝하고,기분이 잠깐 좋지가 안았다.</p><p>  삼촌께서  감을 따시는게 신기해서 나도 감을 따고 싶어서 막대기로 따볼려고 했는데 잘 안따져서 못딴게 너무 아쉬웠다.</p><p>   집으로 가기 전에 동생이랑 모델포즈도 취해보고 풍경구경도 하고 갔다.</p><p>  이번에는 감을 따보지는 못 했지만 다음에는 다시와서 감따기에 성공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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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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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 첫 탁.구.시합   (윤서연)</title>
         <author>a010862123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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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일은 7시까지 문화교실로 오면 된다"</p><p>3월 중반쯤에 탁구부에서 탁구시합을 나가는걸 교장선생님께서 허락해주셨다.그래서 탁구시합에 나가기로 했는데 처음에는 마냥 설레기만 했었다. 그래서 열심히 연습을 하고 3월 22일 부터 강원도로 갔다.</p><p>     강원도로 향하는 중 거의 휴게소를 포함해서 5시30분 정도가 걸렸는데 도로에서 내가 갑자기 멀리가 났다.그래서 차를 한 쪽에 차를 세우고 친구가 비닐봉지를 줬다. 그 때는 너무 당황했다.</p><p>       숙소에다가 짐을 놓고 4시간동안  강당같은 연습장에서 연습을 했다. 그런데 그곳은 서브를 먼저 넣으면 자리를 뺏을수 있었다. 그런데 어떤 언니가 정신을 안 차려서 자리를 뺏겼다. 그래서 조금 화가 났다. 이제 다시 차를 타고 숙소로   도착한 다음 30분 정도쉬고 점심밥을 먹고 또다시 3시간 정도 연습하고 저녁먹으면서 6학년 언니들 개인전 작전을 짰다. 그리고 씻고 9시30분에 취침했다.</p><p> 그리고 아침 6시에 일어나야 했다. 그것을 거의 5일동안 했다.거의 감옥에 온 느낌이였다.그런데 그 시합이 전국대회여서 전국에 3팀씩 나온 느낌이였다.이제 5학년 시합을 뛰었다.그런데 다 지고 말았다.그런데 나는 마지막 듀스까지 갔는데 지고 말았다.그래서 조금은 속상했다.</p><p>       다음 날은 단체전이였다.선생님이 내가 개인전에서 가장 잘 했다고 내가 대표로 뛰라고 하셨다.그런데 5판 3승이니까 복식도 뛰고 단식도 뛰니까 너무 힘들었다.결국엔 지고 말았다.</p><p>         이제 마지막 날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팀은 다 져서 경기가 없어서 그날은 강원도를 구경했다.다음 시합은 없을 것이다.왜냐하면 나는 이미 끊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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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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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어느날 ; 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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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날, 햇빛이 조금씩 스며들어 5명의 그림자를 은은하게 만들었다. 밖에선 축구공을 차는소리와 사각사각 모래 소리가 기분을 더 좋게 해주었다. 그때 축구를 시작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사람들이 점점 모이기 시작했고, 우리도 시끌벅적 하게 응원했다. 대자초는 전문적으로 배워서 그런지 골을 잘 넣고, 태봉초도 열심히 하고 있었다. </p><p>  첫 번째 경기가 끝나고, 쉬는 타임이 왔다. 다들 조금 힘들었는지 물을 벌컥벌컥 마시고 쉬고있었다.두명은 이제 재미가 없었는지 가버렸다. 그래서 나 포함 3명이 남았다. 우리는 3명이서 운동장도 돌아보며 수다를 떨기도 하고, 구경하며 응원했다. 그 와중에 사진을 찍었는데 파랗고 구름 하나도 없는 하늘과 이제 내려갈법한 태양이 찍혀 사진을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중간에 부상이 있던 애들과도 떠들었고, 신나는 노래를 듣기도 했다. 그 긴 시간을 알차게 보냈다는게 정말 뿌듯했다. 그렇게 놀아도 배고프지 않았던게 신기하기도 했다.</p><p> 비록 14:30으로 졌지만 전문적으로 배운 애들을 상대로 14골이나 넣은게 대단했다. 다음에 또 하면 무조건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 경기가 더 기대되게 해주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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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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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류해양공원으로 간 날.(유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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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비가 아주 많이 온답니다." </p><p>버스에서 잠에서 막 깨어났을 무렵 가이드분의 설명이 들렸다. 대만 여행3일차 버스투어였다. 첫 목적지인 예류해양공원으로 가는 길 창밖으로 보이는 비바람은 예상보다 셌다. 그래도 창밖에 보이는 풍경은 기대가 됐다.</p><p> 버스가 멈추고 내리자 준비했던 우산은 그 날씨에 역부족이었다. 다행히도 비옷을 파는 곳은 많아서 급하게 샌들 3개와 비옷을 샀다. 그리고 멀리서 보이는 예류의 명물 퀸즈헤드가 보였다. 여기서는 모래가 파도나 그런 것들로 오랜시간 깎여진 돌들이 보였는데 정말 신기했다.  하지만 그때 비가 더 새차게 내렸고 누나들과 내가 있던 바다쪽에선 파도가 장난아니게 쳤다.  그래도 온김에 인증샷은 찍어야 한다는 누나들에 사진은 그래도 찍었다.          좀 바람 때문에 위험한 느낌이 들었지만. 계속 퀸즈헤드까진 가보자고 생각해서 (퀸즈헤드는 여왕머리처럼 생긴 바위다. 가이드분의 말씀에 따르면 200년 안에 여왕의 목이 부러진다고 한다) 거기까지는 가보았고, 돌아가는 길 믿을 수 없게도 비가 갑자기 그쳤다. 그래도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언젠가 날씨 좋을 때 다시 가보고 싶다.</p><p><br></p><p><br></p><p><br></p><p><br></p><p><br></p><p> (대만 남서부에 불었던 태풍의 영향으로 그렇게 비가 왔다고했다.)</p><p><br></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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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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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들과의 롤러장(박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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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비가 주룩주룩오는 어느 날 이었다.  토요일 아침에 시윤이에게 카톡이 왔다. 오늘 같이 롤러장에 갈 수 있냐고 시윤이가 물었다. 나는 갈 수 있다고 했다. 시윤이가 하윤이,우진이,정우도 온다고 했다. 우리들은 오전 11시쯤에 픽미에서 만났다. 그리고 비가 와서 시윤이 아버님께서 롤러장까지데려다 주셨다.</p><p> 우리들은 롤러장에 도착해서 돈을 내고 롤러스케이트를 신었다. 우리들은 롤러스케이트를 타면서 씽씽달리며 놀았다. 그 다음 우리들은 타다가 배가 고파서 뭘 먹으려고했다. 나랑 우진이는 과자를 샀다. 근데 우진이가 자기 과자는 안먹고 내 과자를 다 먹었다. 근데 아무것도 안먹은 애처럼 엄청 허겁지겁먹어서 뭐라고 할 수가 없었다.</p><p> 그리고 우리들은 롤러스케이트를  타며 놀고 롤러스케이트를 탄 후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배드민턴도 치고 여러가지를 하면서 놀다가 각자 집에 가기로했다. 나는 하윤이와 아파트가 같아서 같이집에갔다. </p><p> 갑자기 잡은 약속이었는데도 너무 재미있게 놀아서 너무 재미있던 하루였다.다음에 또 친구들이랑 놀고싶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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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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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본여행🇯🇵(조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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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내 기분 처럼 화창한 날이었다. 나는 거실어서 안방으로가 엄마를깨웠다.          </p><p>  "엄마 일어나"    </p><p>     엄마께서 내 말을 들으시고 오빠와 동생을 깨웠다. 그리고 우리는 준비를 다하고 차에탔다.               "엄마 우리 언제 버스 탈 거야?"       엄마께서 내 말을 들으셨어새벽 4시에간다고 했다. 나는 이 얘기를 들었을 때도너무 설랬다. 그리고 우리는 집에와서 밥을 먹고 주짓스를 갔다와서 9시~부터4시까지 기다리다가 버스 터미널로 갔다. 그리고 가자마자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 에서 이모랑 맞나서 8시에 비행기를 타고 10시에 일본 오사카에 도착했다. 그리고 유니버셜 에서 마리오를 갔는데 VR카트 게임이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나는109점을 받아서 너무행복했다. 그리고 쿠파성에서 아주 멋진 걸 보았다. 그것은 유니버셜 트로피이다.그리고 그다음 으로 해리보터를 갔는데  진짜멀미나고 괴물 진짜인 것 처럼 생기고 침이 눈에 다았는데 눈이 너무 아팠다. 그래서눈물이났다.  그리고7시에 집에들어와 잠을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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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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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나가 하도 보자고보자고했던 베테랑2본 날  (이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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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 날은 시원하고 공기가 아주 좋은 새벽이였다. 바로 오늘은 엄마 ,누나,형아,아빠랑 영화를 보러가는날이다. 한 동안 폐렴때문에 영화관에 못갔는데 오랜만에 영화관에 간다는 생각에 기뻤다.</p><p>  아빠차를 타고 영화관에 갔는데 확실히 새벽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었다.그리고 팝콘을 사고 영화관에 들어갔다. 그런데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우리 가족밖에 없는 영화관이 처음이라 너무 신기했다. 그렇게 영화가 시작했다.</p><p>  오랜만에 영화를 영화관에서 봐서 그런지 귀가 많이 아팠다.그래도 영화가 재밌어서 딱히 신경이 쓰이지 않았다. 그리고 영화가 끝났다.정말 재밌었다.그리고 그 베테랑 특유의 음악이 굉장히 좋았던 것 같다.</p><p>  영화관 밖으로 나가자 몸이 뻐근했다.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들었는데 형아랑 엄마가 중간에 잤다고 했다. 나는 졸리지도 안 았는데 신기하다.오늘은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굉장히 신기한 경험이였던거 같다. 10월23일에는 베놈3가 나온다던데 그것도 한번 봐보고 싶다. 아무튼 정말 재밌는 하루였다!</p><p>  </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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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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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월 어느날의 제주 (가윤)</title>
         <author>sk865021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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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점심먹고 바로 집으로 와라~"</p><p>엄마가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4교시까지 수업을 듣고 점심을 먹고 바로 집으로 갔다.</p><p>  집에가니 엄마와 아빠가 짐을 싸고 있었다. 나는 내 가방에 필요한 물건을 챙기고,방에서 놀고 있었다. 그랬더니 오빠가 집으로 돌아왔다. 5분뒤 차를 타고 공항으로 출발했다. </p><p> 공항에 도착해 탑승 수속을 마치고 비행기에 탔다. 비행기가 출발할때 기장님이 </p><p> "저는 제주 공항까지 여러분들의 비행을 맡을 이 비행기의 기장입니다."</p><p>라고 했다.그리고 30분뒤 제주도에 도착해서 짐을 찾고 렌터카를 빌렸다.</p><p> 제일 먼저 이동한 곳은 숙소다. 숙소는 공항에서 1시간 떨어져있는 곳이였는데 하필 또 비가 와서 차가 더 막혔다. 비가 와서 더 깜깜했다. 그런데 숙소로 가는 와중에 잠이 쏟아졌다. 차는 차대로 빵빵거리고, 오빠는 핸드폰,엄마아빠는 이야기 하느라 정말 시끄러웠서 잠을 못 잤다. 밥을 먹고와서 편의점을 가 젤리와 먹거리를 샀다.</p><p>  그리고 다음날,핑크뮬리를 보러 휴애리에 갔다. 휴애리에 감귤따기 체험도 있었다. 그래서 나는 아빠랑 사진을 충분히 찍고 감귤을 따러갔는데, 봉지가 정말 작았지만 아직까지도 다 못 먹었다. 그리고 흑돼지를 보고싶었는데 못 보고 왔다.</p><p> 핑크뮬리를 보고 하섬?이란곳으로 산책을 갔는데 게가 숲길에 그냥 있어서 되게 신기했다. 그리고 작은 삼촌이 제주도에 살아서 밥을 같이먹었는데 쥐치조림이 엄청 쫀득쫀득해서 맛있었다. 엄마가 쥐치조림은 광주에서 쉽게 못 먹는다고 해서 많이 먹었다.</p><p>  그리고 오빠가 또 치킨을 시켰는데 이번에는 많이 먹었다. 참고로 오빠는 치킨을 맨날 시켜먹는다. 다음날, 아침일찔 일어나 레일바이크를 타러갔다. 도착을 했는데 수학여행을 온 언니와빠가 있었다. 레일바이크를 타면서 재밌는 푯말도 보고 억새풀도 많이보고,소들도 봤다. 우리가 레일바이크를 타고오니 다른 학교 학생들도 많이 와있었다. 빨리가서 다행이였다.</p><p> 레일바이크를 탄 후 낚시를 하러갔다. 낚시를 하는도중 오빠는 돔을 여섯마리나 잡았는데 나는 한마리도 못 잡아서 서운했다. 그래도 마지막에 돔 한마리를 잡아서 고양이 먹이를 줘서 뿌듯했다.아빠가 돔을 잡으면 한마리당 2만원을 준다고 했는데 오빠는 아직도 110만원을 못 받았다.  그다음으론 저녁밥을 먹고 숫소로 돌아왔다. 저녁엔 한국시리즈를 보면서 잠이들었다. </p><p> 드디어 마지막날,8시에 일어나서 후딱 씻고,동문시장에 갔다. 가서 이것저것 둘러보며 아이쇼핑 하고 고기국수를 먹으러 갔다. 이번에 처음가본 곳인데 건물이 되게 세련되고 고급졌다. 밥을 먹고 2층으로 영수증을 가져가면 음료2잔을 무료로 주는데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기념품을 살펴봤는데 되게 귀여운것 들이 많았다. 공항으로 가서 탑승수속을 밟는데 30분이 더 걸렸다 왜냐하면 수학여행을 온 학교가 많았기 때문이다. 어찌됐든 면세점에 스웨덴 캔디가 있다고 해서 가보니 품절이라고 했다. 그래도 제주 마음샌드는 사서 다행이다. 비행기를 타서 오고있는데 이상한 육지같은게 보였는데 그게 우리 광주를 위에서 보는 것이였다. 데주도를 가는것 보다 오는 게 더 빨라서 좋았다. </p><p>  이번 제주여행은 우리가족끼리만 가서 더 좋았고 자유로운 여행이려서 좋았다. 비록 첫날에 비가 왔지만 계속 안와서 좋았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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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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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바닷가에 갔던 일 (김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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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em>  맑은 날  우리 가족은 굉장히 오랜만에 바닷가에 갔다. 오랜만에 갔더니 무엇을 하고 놀지 고민이 됐다. 어디선가 바닷가 구멍에 맛소금을 뿌리면 맛조개같은게 나온다고 들어서 맛소금을 가져가 봤는데 구멍조차 보이지 않았다. 조금 실망했다. </em></strong></p><p>  그래도 가면서 샀던 치킨과 김밥을 먹어서 기분이 다시 좋아졌다. 다시 본격적으로 구멍을 찾아봤지만, 역시나 구멍도 없었다. 괜찮다. 대신 재미있게 놀았기 때문이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아쉽지만 ,좋았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p><p> 그리고 에 있는 시장도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갔다. 하지만 대신 개미 전망대를  갔다.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 됐다.</p><p><strong><em>하하</em></strong></p><p><br></p><p><strong><em>끝~#</em></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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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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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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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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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우</title>
         <author>ktw0513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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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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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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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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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가윤</title>
         <author>sk865021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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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경</title>
         <author>dnhynpmpb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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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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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손하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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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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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한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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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지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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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준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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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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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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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은우</title>
         <author>dnhynpmpb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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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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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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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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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재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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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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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킹 중독 - 손하윤-</title>
         <author>orangehyun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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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뜨거운 어느 여름 주말 놀러갈 곳을 정하던 중 놀이기구를 타러 패밀리 랜드에 가자는 의견이 나와 우리 가족은 패밀리랜드에 가게 되었다. 빨리 타고 싶어서 얼른 표를 산 후 순환열차를 타고 설레는 마음을 안고 어떤 놀이기구를 탈까 생각하며 놀이공원에 들어갔다.<br> 신나서 돌아다니며 여러 놀이기구들을 타던 중 바이킹을 보게 되었다. 바이킹은 무서울 것 같아서 안 타봤는데 많이 무서울까? 어떤 느낌이 들까? 궁금해 서 타기로 마음 먹었다. 솔직히 좀 겁이나서 아빠께 같이 타자고 했다.<br> 긴장 반 설렘 반으로 바이킹에 타게 되었다. 끝에는 까마득히 높아 보여서 가운데에 앉았다. 안전바가 내려가고 천천히 바이킹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와~! 살짝 올라갔을 뿐인데 놀이공원이 한눈에 다 보였다. 전혀 무섭지 않았다. 오히려 재밌었다.<br> 점점 저 올라가서 손을 뻗으면 하늘이 닿을 듯이 올라가자 아랫배에 있는 장기들이 모두 떠있는 느낌이 들었다. 뭐랄까 우주에 잠깐 간 것 같은 느낌이었다. 스릴 넘치고 정말 재밌었다. 담배에 중독되는 것 처럼 나도 바이킹에 중독되어 버린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딱 두 번만 더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br> 처음 바이킹을 탔지만 정말 스릴넘치고 재밌었다. 이미 바이킹에 중독된나보다. 자꾸자꾸 타고싶어진다. 하지만 다음에 와서 탔을 때는 최대한 끝부분에 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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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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