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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노래 소개하기 (1학년 6반) by 부광여고국어과</title>
      <link>https://padlet.com/bgpad1/bgk6</link>
      <description>기발함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4 02:10:4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18 15:48:1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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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김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4219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TiNHJ7JDA3M">https://youtu.be/TiNHJ7JDA3M</a><br>어느새 어둠이 내린 거리에<br>깊이 숨겨 두었던 너의 기억<br>나도 모르게 꺼내어 놓았어<br>우리 같은 시간에 함께했던<br>애써 담아 두었던 얘기들이<br>내게 걸어와 손을 흔들어<br>사실 또 아무렇지 않은 척해봐도<br>내 어려운 맘들을 들킬까 봐<br>흔들린 눈빛을 애써 감추며<br>널 마주하고<br>또 난 늘 아무 말도 전하지 못하고&nbsp;<br>왜 그리 모진 모습들로 너를<br>그렇게 보내고<br>그렇게 아파하며 너를 생각해<br>여전히 그대로인 너의 모습<br>하지만 많이 낯선 너의 표정<br>가슴 깊이 머금은 수많은 얘기들<br>두손 두발 다 들 만큼 싸웠던 때도<br>등을 지며 너에게 돌아서던 때도<br>기겁하며 너에게 도망치던 때도<br>기다렸어 뒤돌아서서<br>사실 또 아무렇지 않은 척해봐도<br>내 어려운 맘들을 들킬까 봐<br>흔들린 눈빛을 애써 감추며<br>널 마주하고<br>또 난 늘 아무 말도 전하지 못하고&nbsp;<br>왜 그리 모진 모습들로 너를<br>그렇게 보내고<br>그렇게 아파하며 너를<br>사실 난 아무렇지 않은척했지만<br>내 맘속에 남겨진 얘기들을<br>자꾸만 그려봐<br>아직도 못 보내는 너를 이렇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iNHJ7JDA3M" />
         <pubDate>2022-03-18 04:5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42190</guid>
      </item>
      <item>
         <title>10601 김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44730</link>
         <description><![CDATA[<div>널 만날 수 있는 날 친굴 만났고<br>끊이지 않던 대화가 이젠 끊기고<br>널 바라보다가 다른 사람을 겹쳐봤어<br>누군가 내 안에 들어온 것도 아닌데<br>사랑한단 말은 점점 미안하고<br>억지로 한 것뿐인데 넌 좋아하고<br>너에게만 나는 아주 바쁜 사람<br>내 연락을 기다리다가 또 잠들겠지<br>나도 노력해봤어 우리의 이 사랑을<br>안되는 꿈을 붙잡고 애쓰는 사람처럼<br>사랑을 노력한다는 게 말이 되니<br>서로가 다른 건 특별하다고<br>같은 건 운명이라 했던 것들이 지겨워져<br>넌 오늘보다 내일 날 더 사랑한대<br>난 내일보다 오늘 더 사랑할 텐데<br>나도 노력해봤어 우리의 이 사랑을<br>아픈 몸을 이끌고 할 일을 끝낼 때처럼<br>사랑을 노력한다는 게 말이 되니<br>사랑을 노력한다는 게<br>노력으로 안되는 게 있다는 게<br>사랑을 노력한다는 게 말이 되니<br>너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만 있는데<br>어떻게 말해야 할지 나도 모르겠어<br>그렇게 널 만나러 가<br><br>이유 : 사랑을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니라는 말에 공감했다. 관계를 이어나가려고 노력하는 사람과 그걸 보면서 아무렇지 않은척하는 사람 이 두사람이 이별하는 과정을 잘 담은 노래라고 생각해서 이 노래를 선정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1hZa60t8wSE" />
         <pubDate>2022-03-18 04:5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44730</guid>
      </item>
      <item>
         <title>10604 김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52441</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SzP6xOIp2U4">https://youtu.be/SzP6xOIp2U4</a><br><br>I can't make you love me<br>I can't make you love me 왜 난 왜 너를<br>I can't make you love me 왜 난 왜 너를<br>I can't make you love me 왜 난 왜 너를<br>사랑하지 않는 너를 사랑한 걸까<br>많이 죽을 만큼<br>죽을 만큼 많이 사랑해<br>속이 시커멓게<br>시커멓게 속이 새까매<br>Love you forever<br>너밖에 없어<br>어쩔 수 없어<br>I can't make you love me 왜 난 왜 너를<br>I can't make you love me 왜 난 왜 너를<br>I can't make you love me 왜 난 왜 너를<br>사랑하지 않는 너를 사랑한 걸까<br>넌 멀리서 바라보는 별 같아<br>변치 않아 난 늘 미련하니까<br>I can't make you love me<br>You're my horizon<br>Forever<br>I can't make you love me 왜 난 왜 너를<br>I can't make you love me 왜 난 왜 너를<br>I can't make you love me 왜 난 왜 너를<br>사랑하지 않는 너를 사랑한 걸까<br><br>이유: 진달래처럼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상대방을 아직 사랑하지만, 놓아주지 못하고 여전히 그리워하며, 변치않는 사랑에 애초에 시작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후회의 아픔이 잘 드러나서 슬펐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zP6xOIp2U4" />
         <pubDate>2022-03-18 05:0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5244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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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5 한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5641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g-ytapKNCMM<br><br>알고 있었어 무슨 말인지<br>무슨 마음인지 다 알아<br>하루 더, 딱 하루만 더<br>미루고 싶었어<br>그래야겠지 결국 언젠간<br>제일 어려운 숙제를 해야지<br>마지막 인사가 이렇게 늦어서 미안<br>많이 보고 싶지만<br>널 다시는 만나지 않았음 좋겠어<br>아파 울지만 다신 너로 인해<br>웃지 않았음 좋겠어<br>한 움큼씩 나눴던 진심도<br>너무 쉬웠던 대답도<br>못 잊게 사랑한 여러 번의 계절도<br>안녕 모두 안녕<br>전부 알 것 같아도 더 이상의<br>이해는 없었음 좋겠어<br>묻고 싶지만 끝내 그 대답을<br>듣지 못했음 좋겠어<br>변함없이 정직한 두 눈도<br>약속한 겨울바다도<br>못 잊게 행복했던 어린 날의 나도<br>안녕 모두 안녕<br>안녕 모두<br><br>이유<br>: 잔잔한 멜로디와 거기에 더해지는 아이유의 목소리는 마치 홀로 앉아 시를 조용히 읊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처음에 들었을 떄에는 아이유의 음색과 멜로디에 감탄하였다면, 계속 들으면 들을수록 가사의 의미를 알아되어 거기에 감탄하게된다. 아이유는 아마 그동안 겪은 이별들에 대한 아픔을 완벽히 이별하여 마침표를 찍고 싶어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ytapKNCMM" />
         <pubDate>2022-03-18 05:0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56417</guid>
      </item>
      <item>
         <title>10618 이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57579</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렇지 않게 넌<br>평소와 같은 말투로<br>오늘 밤에 만나자<br>준비하고 널 만나러 갔어<br>장미꽃을 손에 꼭 들고서<br>집 앞에서 널 기다렸어<br>좋아할 너를 생각하면서<br>돌아오는 말은 헤어지자고<br>그 말하러 나온 거라고<br>순간 난 얼어버렸어<br>이제는 널 보고 싶어도<br>볼 수 없대<br>밤에 통화도 못한대<br>넌 그래도 괜찮니<br>널 잊고 행복하길 바란대<br>우 네 사랑은 여기까지 래요<br>먹먹하게 돌아오던 그 밤은<br>제일 추운 여름밤이었어<br>차가워진 우리 사이처럼<br>집에 들어와 침대에 누워서<br>탁자 위 사진을 보았어<br>우리 참 좋았었는데<br>이제는 널 보고 싶어도<br>볼 수 없대<br>밤에 통화도 못한대<br>넌 그래도 괜찮니<br>널 잊고 행복하길 바란대<br>우 네 사랑은 여기까지 래요<br>헤어진 그날 밤 너는<br>유난히도 예뻤어<br>그 모습을 기억할게<br>이제는 널 보고 싶어도<br>볼 수 없대<br>밤에 통화도 못한대<br>넌 그래도 괜찮니<br>널 잊고 행복하길 바란대<br>우 네 사랑은 여기까지 래요<br>내 사랑은 아직<br><br>이유 : 그저 슬픈 멜로디가 아니라 잔잔하고 림듬있는 멜로디가 가사와 어우러져 진부하기만한 다른 이별 노래보다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YAn8xu5x4E" />
         <pubDate>2022-03-18 05:1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5757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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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박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64689</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이 유난히 좀 느리게 흐르고<br>너와 나, 그 사이에, 고요함이 번질 때<br>기다리던 너에게<br>이별을 건넨다면<br>아무렇지 않게, 안녕 말할 수 있길<br>피우다, 시들고, 다시 그리워하다<br>이렇게, 이렇게, 또 흐려진 너와 나<br>끝이 없을 것 같던<br>우리의 일기장에<br>아무렇지 않게, 안녕 말할 수 있길<br>시린 마음 틈으로, 손을 내밀어 준 너<br>좋은 기억들만 다, 맘에 새겨둘 거야<br>한 걸음 또 한 걸음<br>멀어지는 뒷모습<br>정말로 안녕<br>보랏빛 구름이, 머리 위를 채우고<br>다시 또, 밝아진 불빛 우릴 감싸면<br>그때 눈을 맞추고<br>이별을 건넨다면<br>아무렇지 않게, 안녕 말할 수 있길<br>시린 마음 틈으로, 손을 내밀어 준 너<br>좋은 기억들만 다, 맘에 새겨둘 거야<br>한 걸음 또 한 걸음<br>멀어지는 뒷모습<br>정말로 안녕<br>머뭇대는 나는 아직<br>너의 눈을 마주 바라보지 못해<br>조금만 더 여기 서있을게<br>시끄러운 나의 맘도<br>새어 나올 것만 같은 눈물까지<br>뒤로할게, 웃으며 보낼게<br>그래, 이젠 안녕<br>(시린 마음 틈으로, 손을 내밀어준 너<br>좋은 기억들만 다, 맘에 새겨둘 거야)<br>한 걸음 또 한 걸음<br>멀어지는 뒷모습<br>정말로 안녕<br>이유 음색도 좋고 사랑하는 이와 이별하는 마음과 이별에 대한 슬픔이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8ud_-UnqCi8" />
         <pubDate>2022-03-18 05:1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6468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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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최수연</title>
         <author>kko12s221622</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6611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U0zFC0QA3Yc<br><br>가끔씩 네 생각 나서<br>울거나 웃기도 하고<br>널 지우려 애쓰는 난<br>마음이 너무 다쳐서<br>밖으로 꺼내 본 적 없는<br>시간 속에 날 이해한 걸까요<br>자욱이 쌓인 맘 정리가 안 되고<br>부러워지는 그 사람에게<br>도착하지 않을 편지를<br>보내어 보아요<br>넌 나의 꿈을 보고 있어 정말 좋겠다<br>매시간마다 함께 아플 수 있어 좋겠다<br>수많은 계절에도 하루도 빠짐없이<br>생각하는 난 그댄 모르겠지만<br>하루 종일 부족했던 나를 탓하다<br>셀 수 없는 감정들로 넘쳐흘러서<br>또 멍하니 또 덩그러니 남겨진 나를 보다가<br>아무렇지도 않게 아주 아픈 밤<br>눈물 숨기기 그건 참 어려운 일이지<br>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그대 하루의 조각들<br>바라면 안 될까<br>자욱이 쌓인 맘 정리가 안 되고<br>부러워지는 그 사람에게<br>도착하지 않을 편지를<br>보내어 보아요<br>넌 나의 꿈을 보고 있어 정말 좋겠다<br>매시간마다 함께 아플 수 있어 좋겠다<br>수많은 계절에도 하루도 빠짐없이<br>생각하는 난 그댄 모르겠지만<br>아주 작은 사랑마저 나를 탓하다<br>셀 수 없는 감정들로 넘쳐흘러서<br>하나도 빠짐없이 내게 커다란 기쁨이라<br>아무렇지도 않게 아주 아파 난<br>나의 시간에<br>그대 시간에<br>우리 시간에<br>우리 시간에<br>내가 꾸는 꿈은 단 하나인데<br>너의 곁엔 수많은 꿈이 살아있네<br>그대와 나 사이 이슬이라도 맺히면<br>더 밝은 아침이 찾아오지 않을까라는<br>생각하면서 쓸쓸히 혼자 별을 세어<br>아무렇지도 않게 아주 아픈 밤<br><br>이유: 임을 생각하면 웃거나 울으며 여러 감정을 느끼고 임을 지우려 하는 모습과 좋지 않는 것은 본인의 탓이라고 하는 모습이 안쓰럽고 "아무렇지도 않게 아주 아파 난" 반어적 표현하는 가사가 좋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0zFC0QA3Yc" />
         <pubDate>2022-03-18 05:1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66115</guid>
      </item>
      <item>
         <title>10621 주원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67239</link>
         <description><![CDATA[<div>그대 나의 작은 심장에 귀 기울일 때에<br>입을 꼭 맞추어 내 숨을 가져가도 돼요<br>저무는 아침에 속삭이는 숨<br>영롱한 달빛에 괴롭히는 꿈<br>네 눈을 닮은 사랑, 그 안에 지는 계절<br>파도보다 더 거칠게 내리치는<br>오 그대여 부서지지마<br>바람새는 창틀에 넌 추워지지마<br>이리와 나를 꼭 안자&nbsp;<br>오늘을 살아내고 우리 내일로 가자<br>내가 너의 작은 심장에 귀 기울일 때에<br>입을 꼭 맞추어 어제에 도착했습니다<br>오 그대여 부서지지마<br>바람새는 창틀에 넌 추워지지마<br>이리와 나를 꼭 안자&nbsp;<br>오늘을 살아내고 우리 내일로 가자<br>그대여 부서지지마<br>바람새는 창틀에 넌 추워지지마<br>이리와 나를 꼭 안자&nbsp;<br>오늘을 살아내고 우리 내일로 가자<br><br>이유:<br>난춘이라는 것은 어지러운 봄이라는 뜻인데 마음이 어지럽고 복잡할때 이 노래를 들으면 위로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sznX5j2oQ0" />
         <pubDate>2022-03-18 05:2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67239</guid>
      </item>
      <item>
         <title>10610박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68214</link>
         <description><![CDATA[<div>goodbye goodbye 이별을 알았다면<br>그토록 사랑하지 말 걸 그랬나 봐요<br>(check it out yo)<br>무덤덤해져 가는 서로의 감정 때문에 상처를&nbsp;<br>주는 것조차도 이제 무덤덤한 우리&nbsp;<br>이미 사랑은 떠났고 정밖에 남지 않았어&nbsp;<br>그냥 그런가 하고 뜨뜻미지근 해졌지<br>(where you at)<br>관심은 집착이 되어 버리고<br>(where you at)<br>의심은 거의<br>밥 먹듯이 해 너와 내가 쌓았던 신뢰란 성은 무너지고<br>넌 이제 이별길을 걸으며 새사람을 찾지&nbsp;<br>같이 울기 위해 널 만난 건 아닌데<br>(눈물이 난다)<br>상처받기 위해 쌓은 추억이 아닌데<br>(잊혀져 간다)<br>너무 쉽게 또 한 사람과 남이 돼<br>고작 이별하기 위해 널 사랑한 건 아닌데<br>(익숙해져 간다)<br>잘 가요 그 험한 이별길을<br>나를 떠나 부디 꽃길만 걸어요<br>조심히 가요 외로운 이별길을<br>가는 길에 나의 모든 기억을 버려요<br>(check it out)<br>지나간 기억 속에서 산다는 건<br>그 얼마나 무기력한 외로움일까<br>그 기억 속에서조차 잊혀진다는 건<br>또 어떤 순간보다 잔인한 아픔인가<br>죽도록 사랑했건만 끝내 나 죽지 않았네<br>숨을 깊게 들이마셔도 내뱉으면 한숨이 돼<br>누구나 하는 이별이니 우리 슬퍼 말아요<br>난 또 그대 닮은 듯 아닌 사람 찾아갈게요<br>같이 울기 위해 널 만난 건 아닌데<br>(눈물이 난다)<br>상처받기 위해 쌓은 추억이 아닌데<br>(잊혀져 간다)<br>너무 쉽게 또 한 사람과 남이 돼<br>고작 이별하기 위해 널 사랑한 건 아닌데<br>(익숙해져 간다)<br>잘 가요 그 험한 이별길을<br>나를 떠나 부디 꽃길만 걸어요<br>조심히 가요 외로운 이별길을<br>가는 길에 나의 모든 기억을 버려요<br>(check it out)<br>goodbye goodbye 이별을 알았다면<br>그토록 사랑하지 말 걸 그랬나 봐요<br>goodbye goodbye 어차피 떠난다면<br>어떤 미련도 남지 않게 보란 듯이 살아요<br>(check it out)<br>잘 가요 어여쁜 내 사람아<br>나를 떠나 행복하게만 살아요<br>(행복하게만 살아요)<br>조심히 가요 가슴 아픈 사랑아<br>내 곁에 있을 때처럼 아프지 말아요<br>(그대 아프지 말아요)<br>나<br>나나나나나나&nbsp;<br>나나나나나나&nbsp;<br>나나나나나<br>나나나나&nbsp;<br>나<br>나나나나나나&nbsp;<br>나나나나나나&nbsp;<br>나나나나나<br>(check it out)&nbsp;</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2O6dRaBbFoo" />
         <pubDate>2022-03-18 05:2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68214</guid>
      </item>
      <item>
         <title>10619 정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71718</link>
         <description><![CDATA[<div>I don't wanna go back<br>난 오늘 하루도<br>밑 빠진 독에 물을 부어야 해</div><div>사람들은 말해 서둘러야만 해<br>매번 같은 말에 많이 지쳤어 난 이제</div><div>그래 그 땐 그랬지 참 좋았지<br>힘들어도 난 마냥 좋았어 난<br>어디서부터 어떻게</div><div>저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br>가지 않아도 돼 잠깐 멈춰도 돼<br>그래도 돼</div><div>Take it slow<br>Slow<br>Go slow<br>Slow</div><div>괜찮아 아직까지는 나<br>모든게 완벽하진 않아도<br>매일 밤 반복되는 꿈에<br>무서워 잠을 잘 못 자도</div><div>어디쯤을 지나는 걸까<br>매번 똑같이 궁금해도<br>그냥 너무 빠른 것 같아<br>나 혼자만 느린 것 같아</div><div>그래 그땐 그랬었지 내가<br>참 좋아했지 힘들어도 다<br>Yeah right yeah right</div><div>내가 나도 모르게<br>전부 다 놓쳐버리고서<br>이러는 건지 몰라 몰라<br>Take it slow<br>Slow<br>Go Slow<br>Slow</div><div>아직도 나<br>그 때와 같다면 나는 달라졌을까<br>어디쯤에 서있을까<br>잊진 않았을까<br>내겐 좋았던 기억이 많은데<br>너도 그랬으면 해<br>부디 같은 맘이였으면 해</div><div>Take it slow<br>Slow<br>Go Slow<br>Slow<br><br><br>이유 :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하루에 깨어있는 시간은 정해져 있고 할일은 점점 많아져서 마음이 조급해 질때가 많은데 가사에 'slow'라는 단어가 반복되면서 전에 행복했던 일을 생각하고 노래를 들으면서 마음을 다잡고 공부할때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iZc6C_e8zM" />
         <pubDate>2022-03-18 05: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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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 안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71776</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 가장 예쁜 거짓말 Goodbye Goodbye<br>가슴 찢겨도 뱉는 그 말 Goodbye Goodbye<br>좋은 안녕이란 말 말도 안되는 그말<br>사랑한 만큼 믿었던 만큼 아파 아파<br>네가 너무 미워서 너무 슬퍼서 아파 아파<br>이게 이별이잖아 좋을 리가 없잖아 그래도 Goodbye<br>안녕 미워도 너는 내사랑 사랑을 알려준 첫 사람<br>그런 너를 보내는 한 남자의 거짓말 Goodbye Goodbye<br>나만 느끼던 너의 체온도 Goodbye Goodbye<br>나만 맞추던 너의 입술도 Goodbye Goodbye<br>너무 절망스러워 그래도 너를 위해서<br>남자로써 꼭 해야하는 말 Goodbye Goodbye<br>마지막으로 너를 힘껏 안고서 Goodbye Goodbye<br>늘어난 테잎처럼 무겁게 더듬대며 행복해 Goodbye<br>안녕 미워도 너는 내사랑 사랑을 알려준 첫 사람<br>그런 너를 보내는 한 남자의 거짓말 Goodbye Goodbye<br>안녕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해<br>뻔한 드라마 속 이별 장면을 베낀다<br>말이 좋은 안녕이지 결국 널 누군가에게 뺏긴다<br>부모를 잃은 아이처럼 우리가 낳은 사랑은 버려진다<br>그래 이별은 너와 나의 책임이야<br>사랑 앞에 우린 죄인이야<br>울지마 바보야 나 정말 괜찮아<br>어떻게든 살아 행복할게<br>만남 사랑 추억 이별<br>참 고마웠었어 그 동안<br>(이를 악물고 너를 보낼게)<br>(어떻게든 너를) 잊을게<br>우리 둘이서 만든 가슴 시린 이야기 Goodbye Goodbye<br>(안녕 미워도 너는 내사랑 사랑을 알려준 첫 사람)<br>처음이자 마지막 너를 위한 거짓말 Goodbye Goodbye<br><br>이유: 괜찮지 않지만 괜찮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진달래'와 비슷한 느낌이 들었고, 이별의 슬픔이 절절하게 잘 묻어나는 곡 인것 같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60A_f8clKog" />
         <pubDate>2022-03-18 05:2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71776</guid>
      </item>
      <item>
         <title>10606 김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7234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y5YmTj8KDWM<br><br>가사<br>그 사람 돌아보지 않아요<br>사랑에 약속하지 않고요<br>매일을 춤추듯이 살아서<br>한순간도 그에게 눈 뗄 수 없었나 봐요<br>그 사람 부끄러워 않아요<br>쉬운 농담에 쉬이 웃지 않고요<br>그러다 한 번 웃어 주면<br>아, 난 어쩌지 못하고 밤새 몸달아 했어요<br>오 날 살게 하던 총명한 말 마디마디<br>겨우 미워해 봐도 잊혀지진 않네요<br>발자국 하나 안 두고<br>어디로 바삐 떠나셨나요<br>Why do i still love you<br>Why do i sing about you<br>Why do i still wait for you<br>Sing about you say love you<br>Baby i love you<br>Why i love you why you<br>오 날 덥게 하던<br>따뜻한 손 마디마디<br>애써 밀어내 봐도 떨쳐지지 않아요<br>그림자 한 뼘 안 주고<br>어찌 숨 가삐 떠나셨나요<br>그 사람 마주친 적 있나요<br>여전히 그렇게 그 던가요<br>지금쯤 어디서 어느 누구, 어떤 음악에<br>고고히 춤추고 있을까요<br>Why do i still love you<br>Why do i sing about you<br>Why do i still wait for you<br>Sing about you Say love you<br>Baby i love you<br>why i love you why you&nbsp;<br><br>이유: 가사 속에 화자는 표면적으로 드러나있으며 그 화자가 느끼는 감정을  사실적으로 표현해내서 더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아이유의 애절한 목소리와 이 노래의 멜로디,가사가 잘 어우러졌기 때문에 고르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5YmTj8KDWM" />
         <pubDate>2022-03-18 05:2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72343</guid>
      </item>
      <item>
         <title>10623 최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7508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일부러 몇 발자국 물러나<br>내가 없이 혼자 걷는 널 바라본다<br>옆자리 허전한 너의 풍경<br>흑백 거리 가운데 넌 뒤돌아본다<br>그때 알게 되었어<br>난 널 떠날 수 없단 걸<br>우리 사이에 그 어떤 힘든 일도<br>이별보단 버틸 수 있는 것들이었죠<br>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br>널 사랑하는 거지<br>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포기하고<br>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br>두세 번 더 길을 돌아갈까<br>적막 짙은 도로 위에 걸음을 포갠다<br>아무 말 없는 대화 나누며<br>주마등이 길을 비춘 먼 곳을 본다<br>그때 알게 되었어<br>난 더 갈 수 없단 걸<br>한 발 한 발 이별에 가까워질수록<br>너와 맞잡은 손이 사라지는 것 같죠<br>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br>널 사랑하는 거지<br>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포기하고<br>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br>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br>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br>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br>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br>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br>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br><br>https://youtu.be/m3DZsBw5bnE<br><br>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라는 가사가 이별은 사랑하지 못하고 널 사랑한다는 뜻과<br>이별할 때까지 사랑하는 것이 아닌 그냥 널 사랑한다는 뜻으로 2가지 뜻이 있다고 생각해서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3DZsBw5bnE" />
         <pubDate>2022-03-18 05:2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75080</guid>
      </item>
      <item>
         <title>10605 김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75995</link>
         <description><![CDATA[<div>잘 지내고 있는건지 무슨 일 없는지<br>지겹던 너의 잔소리가 너무 그리워서<br>그렇게 나 하나밖에 모르던 너인데<br>나 없이도 괜찮은지<br>하루에 수백번씩 나 후회를 하고<br>네가 없다는걸 느끼며 나 매일을 살아<br>널 위해 내가 떠나야 하는게 맞지만<br>난 널 잊고 살 순 없는가봐<br>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이젠 곁에 없지만<br>아직 잊지 못하고 너를 잊지 못하고<br>그저 한번이라도 다시 볼 수 있다면<br>볼 수만 있다면 다시 널 볼 수 있다면<br>너무나도 아프고 잊을 수가 없어<br>하루에도 몇번씩 하던 너의 그 투정이<br>웃으며 내 품에 안겨서 날 보던 모습이<br>헤어지던 날 너의 두 눈이<br>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이젠 곁에 없지만<br>아직 잊지 못하고 너를 잊지 못하고<br>그저 한번이라도 다시 볼 수 있다면<br>널 볼 수만 있다면<br>니가 있어서 나는 항상 웃을 수 있었고<br>니가 있기에 내가 가장 행복 했었고<br>너로 인해 내 삶도 살아볼만 했었어<br><br>내가 너무도 사랑했던 사람아 접기<br>이유: 헤어지고 상대를 잊지못하고 후회하고있는 마음을 잘 표현한것같아 공감돼서 추천하고싶당</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0NBmnq-uG_g" />
         <pubDate>2022-03-18 05:2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75995</guid>
      </item>
      <item>
         <title>10603김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76986</link>
         <description><![CDATA[<div>오래되었어 그때 너의 웃음<br>너의 목소리 잊혀진거 같아<br>시간의 위로 그 말의 의미를 이젠 알아<br>아픈 니 얘기도 적당히 할 수 있어</div><div>그런데 이게 뭐랄까 난<br>난 술 한잔하면서<br>괜찮은 듯 얘기하며 널 털어냈는데<br>집으로 돌아오면서 한 번 더 떠오른 기억에<br>걸음을 멈춰 서서 이렇게 울고 있어</div><div>자연스럽게 발걸음을 돌려<br>나 바래다주던 익숙한 길을 가<br>밤이 깊어져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br>손을 흔들면서 인사하던 널 봤어</div><div>그런데 이게 뭐랄까 난<br>난 술 한잔하면서<br>괜찮은 듯 얘기하며 널 털어냈는데<br>집으로 돌아오면서 한 번 더 떠오른 기억에<br>걸음을 멈춰 서서 이렇게 울고 있어</div><div>아무도 없어서 참 다행이야<br>나 이렇게 편안히 너를 부를 수 있는 걸<br>외로운 위로겠지만<br>그래서 이젠 뭘 할까 난 난 널 생각했어도<br>괜찮은 듯 얘기하며 다 지워냈는데<br>집으로 돌아오면서 한 번 더 떠오른 추억에<br>걸음을 멈춰 서서 또다시 울고 있어<br>이유:헤어져도 미련남은걸 잘표혀난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3gaLOtoSs40" />
         <pubDate>2022-03-18 05:3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76986</guid>
      </item>
      <item>
         <title>10602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8027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b1kQvZhQ6_M<br>이제 괜찮니 너무 힘들었잖아<br>우리 그 마무리가 고작 이별뿐인 건데<br>우린 참 어려웠어<br>잘 지낸다고 전해 들었어 가끔<br>벌써 참 좋은 사람<br>만나 잘 지내고 있어<br>굳이 내게 전하더라<br><br>잘했어 넌 못 참았을 거야<br>그 허전함을 견뎌 내기엔<br>좋으니 사랑해서 사랑을 시작할 때<br>네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br>그 모습을 아직도 못 잊어<br>헤어 나오지 못해<br>니 소식 들린 날은 더<br><br>좋으니 그 사람 솔직히 견디기 버거워<br>네가 조금 더 힘들면 좋겠어<br>진짜 조금 내 십 분의 일 만이라도<br>아프다 행복해줘<br><br>억울한가 봐 나만 힘든 것 같아<br>나만 무너진 건가<br>고작 사랑 한번 따위 나만 유난 떠는 건지<br>복잡해 분명 행복 바랬어<br>이렇게 빨리 보고 싶을 줄<br><br>좋으니 사랑해서 사랑을 시작할 때<br>니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br>그 모습을 아직도 못 잊어<br>헤어 나오지 못해<br>니 소식 들린 날은 더<br><br>좋으니 그 사람 솔직히 견디기 버거워<br>너도 조금 더 힘들면 좋겠어<br>진짜 조금 내 십 분의 일 만이라도<br>아프다 행복해줘<br><br>혹시 잠시라도 내가 떠오르면<br>걘 잘 지내 물어 봐줘<br><br>잘 지내라고 답할 걸 모두 다<br>내가 잘 사는 줄 다 아니까<br>그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br>너무 잘 사는 척<br>후련한 척 살아가<br><br>좋아 정말 좋으니<br>딱 잊기 좋은 추억 정도니<br>난 딱 알맞게 사랑하지 못한<br>뒤끝 있는 너의 예전 남자친구일 뿐<br>스쳤던 그저 그런 사랑<br><br>이유: 사랑을 하면 누구나 찌질해 진다는 말처럼 이별한 후 괜찮지도 않은데 괜찮은 척 하는 모습들과 상대방이 나보다 조금이라도 더 힘들었음 하는 모습이 너무 현실적이어서 공감이 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1kQvZhQ6_M" />
         <pubDate>2022-03-18 05:3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80275</guid>
      </item>
      <item>
         <title>10620 주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8078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S95bFLNV8hA<br><br>오늘도 난 술을 마셔 우울하니까<br>네가 또 생각나니까<br>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br>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br>찬 바람이 불어 오면<br>왠지 술 한 잔이 생각나<br>너도 옆에 있으면 좋겠어<br>파도처럼 내게 밀려와<br>나를 어지럽게 만드는<br>네가 오늘따라 더 생각이 나<br>오늘도 난 술을 마셔 밤이 되니까<br>네가 또 생각나니까<br>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br>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br>나에게 읽어 주던 시<br>너와 살던 집<br>모든 게 다 생각이 나<br>파란 지붕 밑 강이 보이는 곳<br>한강 위에 비친 달빛이<br>네가 있는 곳을 안다면<br>그곳을 비춰준다면 좋겠어<br>시간은 저녁을 지나 긴 새벽인데<br>왜 자꾸 네가 생각나<br>쓸쓸한 네 빈자리가 날 외롭게 해<br>아직 많이 사랑하나 봐<br>아직은 힘들 것 같아<br>너의 번호를 지운단 건<br>너를 모두 지우는 것 같아서<br>오늘 밤은 너를 찾아가<br>이 말을 전하고 싶어<br>너를 정말 많이 사랑했다고<br>오늘도 난 술을 마셔 비가 오니까<br>네가 또 생각나니까<br>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br>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br>걷다가 삐끗한 나의 발이<br>어디에 기대지도 못하는 김에<br>여기서 그냥 잠에 들고 싶어 난<br>어저께 내가 비웃던 그 사람들처럼<br>화낼 이유가 없어 이젠<br>나의 잘못이었고 반복이었기에<br>먼저 말을 걸 수도 없어 되돌리고 싶다면<br>어서 떠올려 너를 덜 슬프게 할 말<br><br>이유: 헤어진 후에 보고 싶지만 연락을 하지 않으려 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 가사 중에서도 '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 라는 부분이 가장 와닿았던 것 같았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95bFLNV8hA" />
         <pubDate>2022-03-18 05:3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380784</guid>
      </item>
      <item>
         <title>10616 이강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416842</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사랑하나요 같은 곳을 보나요<br>이미 알고 있어요 아닌 걸 알죠<br>배우지 않았어도 이별은 알 수 있죠<br>사랑은 늘 더딘데 이별은 서둘러 오네요<br>너와 사랑했던 이 거리가<br>나를 눈물짓게 만들어<br>더 사랑한 사람이 원래 더 아파 노래처럼<br>다신 누구도 사랑하지마<br>결국 나만큼 아플테니<br>그땐 내가 없어 이젠 끝이야 안녕<br>찬 바람이 불어와 코 끝이 붉어지면<br>슬픈 노래를 불러 내가 젤 잘하는 거니까<br>내게 혼자 하는 사랑이란<br>나를 더 아프게 만들죠<br>이젠 내게 솔직해져야 해 끝내 난 너에게<br>슬픈 안녕을 말해야겠어<br>너를 그 자리에 두고서<br>나의 사랑 안녕 이젠 그대여 안녕<br>다시 돌아오지는마<br>같은 상처를 받기 너무 두려우니까<br>널 여전히 사랑해 가끔 널 생각해 생각해<br>우연히 만나면<br>그냥 모른 척 지나가줄래<br>나도 널 지운 척 할테니<br>이미 끝난 사랑 다시 안할래 안녕<br><br>이유: 사실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땐 가사보다 그냥 노래 멜로디에 빠져서 계속 듣기만 했는데 지금 다시 들어보니 화자의 마음이 듣는 사람에게 잘 전달되는 것 같아서 고르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Eak8-7fSwM" />
         <pubDate>2022-03-18 06:1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416842</guid>
      </item>
      <item>
         <title>10615 윤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423663</link>
         <description><![CDATA[<div>그때의 우리 사랑 뜨겁고 치열했는데<br><br>끝나보니 남는 건 미움뿐&nbsp;<br><br><br><br>몇 번의 계절을 더 보내야 괜찮아질까<br><br>미련이 듬뿍 남은 하루를 보내<br><br>친구들과 통화에<br><br>우연히 들은 네 소식<br><br>다른 사랑을 시작해<br><br>잘 지낸다고<br><br>한땐 소중했었고&nbsp;<br><br>많이 사랑했었던&nbsp;<br><br>우리 둘은 이제 남이 됐고<br><br>모르는 사람이야<br><br>넌 완벽히 잊었나 봐<br><br>이렇게 넌 잘 사는데<br><br>괜한 걱정을 했나 봐<br><br>나만 힘든가 봐<br><br>너도 내 소식을 전해 들었으면 좋겠어<br><br>아직은 좀 힘들어한다는<br><br>미안한 마음 갖고 가끔씩 내 생각 해줘<br><br>그래야 내 맘이 좀 편할 것 같아<br><br>네 옆에 다른 사람&nbsp;<br><br>있다는 게 참 낯설어<br><br>뭔지 모를 서운함은<br><br>이기적인 거니<br><br>한땐 소중했었고&nbsp;<br><br>많이 사랑했었던&nbsp;<br><br>우리 둘은 이제 남이 됐고<br><br>모르는 사람이야<br><br>넌 완벽히 잊었나 봐<br><br>이렇게 넌 잘 사는데<br><br>나만 끝을 미뤘나 봐&nbsp;<br><br>나만 그랬나 봐<br><br>솔직한 맘을 말하면<br><br>좋은 사랑 안 했음해<br><br>가슴 아프게 지내길 바랬어<br><br>너는 행복하겠지<br><br>많이 설레이겠지 um<br><br>나 없이도 웃는 네 모습에<br><br>이제야 실감이나<br><br>넌 완벽히 떠났나 봐<br><br>확실히 날 떠났나 봐<br><br>난 네가 너무 미워져<br><br>행복하지 말아줘<br><br>잘 지내지 말아 줘<br><br>좋은 사람 만나 다행이란<br><br>말은 거짓말이야<br><br>네 소식 들은 그날 밤<br><br>펑펑 울다 밤을 샜어<br><br>늦어버린 거 알지만<br><br>어쩔 수 없나 봐&nbsp;<br><br>​이유: 잔잔한 멜로디와 함께 과거를 회상하는 듯한 가사가 나의 마음에 박혔기 때문이다. 점점 고조되는 상황이 화자의<br>마음을 대변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내 마음속에 계속 머물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5OeDX_5gLM" />
         <pubDate>2022-03-18 06:2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423663</guid>
      </item>
      <item>
         <title>10613 박은송</title>
         <author>eunsong0907</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432777</link>
         <description><![CDATA[<div>비비 (BIBI) - 우리가 헤어져야 했던 이유&nbsp;<br>&lt;가사&gt;<br>Maybe If I<br>Woke up in the morning<br>Hearing your voice<br>Maybe If I was with you<br>어쩌면 우리 어려웠던 날들<br>함께 보냈었다면<br>혹시 우린 어땠을까<br>The distance between you and me<br>It never seems to disappear<br>얼어붙은 나의 말들과 너<br>만약에 우리 우연히<br>다시 또 만난다면<br>만약에 내가 널 위해<br>조금 달라진다면<br>우리가 헤어져야만 했던 이유도<br>I would try try try<br>안아줄 수 있을까<br>조금은 다른<br>기억의 조각들<br>하지만 꼭 닮은<br>그리움의 마음들은<br>Only if you<br>If you come<br>The distance between you and me<br>It never seems to disappear<br>멈춰버린 우리 추억과 너<br>만약에 우리 우연히<br>다시 또 만난다면<br>만약에 내가 널 위해<br>조금 달라진다면<br>우리가 헤어져야만 했던 이유도<br>I would try try try<br>안아줄 수 있을까<br>눈을 뜨면 혹시 니가 서 있을까<br>어느 날 상상도 했어<br>한 번도 내게 해주지 않았던 말<br>그저 너니까 좋은 거라고 oh<br>Tell me whenever<br>I'll be wherever you are<br>Only if you come&nbsp;<br><br>이유: 헤어진 이유를 가사에서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후회와 그리움을 표현하는 것 같아서 이 곡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특히 가사 중에 '만약에 내가 널 위해 조금 달라진다면' 이 부분에서 이별을 후회한다는 것이 절절하게 잘 느껴졌다.</div><div><a href="https://vibe.naver.com/track/51990400"><br></a><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v23ekocjT4" />
         <pubDate>2022-03-18 06:3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1432777</guid>
      </item>
      <item>
         <title>10608 김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2642110</link>
         <description><![CDATA[<div>그대의 눈물이 마를 때 까지<br>우리의 사랑을 볼 수 없을테니<br>울지말아요 이제야 나는 알겠으니<br>날 사랑하던 그대는 이미 없다는 걸<br><br>So you don’t cry for me<br>세월 지나도 난 변하지 않아<br>And then I cry for you<br>이 밤 지나면 이젠 안녕<br>영원히<br><br>그대의 아픔도 눈물도 슬픈 상처도<br>내가 갖겠다던 약속들 잊지 않았기에<br>울지말아요 이토록 사랑하기에<br>이젠 안녕 천천히 그리고 영원히<br><br>So you don’t cry for me<br>세월 지나도 난 변하지 않아<br>And then I cry for you<br>이 밤 지나면 이젠 안녕<br>영원히<br><br>So you don’t cry for me<br><br>So you don’t<br>So you don’t<br>So you never dream my heart<br>And then I cry for you<br>이 밤 지나면 이젠 안녕<br><br>영원히 널 사랑해 널 사랑해<br>영원히<br><br>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br>언제나 영원히<br>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br>언제나 영원히<br><br>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사랑해<br>언제나 영원히<br>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br>So you don’t cry for me&nbsp;<br><br>이유:이 노래 가사의 첫 소절에서 이별 상황을 설명하는 것 같고, 'So you don't cry for me'라는 가사하고 'And then I cry for you'라는 가사에서 한국어로 해석해보면, '당신은 나를 위해서 울지 마세요 제가 당신을 위해서 울게요'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 이 노래를 처음 듣고 운 적이 있었다. 또 '널 사랑해 언제나 영원히'부분에서 애인을 보내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보내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 같아서 이별에 대한 마음이나 감정이 와닿았다. 그리고 락발라드라는 장르답게 '영원히'라는 고음부분하고 후반부의 샤우팅하는 부분에서 이별에 대한 감정을 잘 표현한 것 같아서 이 노래를 선정하게 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eqAlB4Dnur8" />
         <pubDate>2022-03-19 01: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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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2 박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04599584</link>
         <description><![CDATA[<div>서쪽 하늘로 노을은 지고&nbsp;<br>이젠 슬픔이 돼버린 그대를&nbsp;<br>다시 부를 수 없을 것 같아&nbsp;<br>또 한번 불러보네&nbsp;<br><br>소리쳐 불러도 늘 허공에&nbsp;<br>부서져 돌아오는 너의 이름&nbsp;<br>이젠 더 견딜 힘조차 없게&nbsp;<br>날 버려두고 가지&nbsp;<br><br>사랑하는 날 떠나가는 날&nbsp;<br>하늘도 슬퍼서 울어준 날&nbsp;<br>빗속에 떠날 나였음을 넌&nbsp;<br>알고 있는듯이&nbsp;<br><br>비가 오는 날엔 난 항상 널 그리워해&nbsp;<br>언젠간 널 다시 만나는 그 날을 기다리며&nbsp;<br>비내린 하늘은 왜 그리 날 슬프게 해&nbsp;<br>흩어진 내 눈물로 널 잊고 싶은데&nbsp;<br><br>비가 오는건 그녀가 우는 거라고 했다&nbsp;<br><br>비가오는 날엔 난 항상 널 그리워해&nbsp;<br>언젠간 널 다시 만나는 그 날을 기다리며&nbsp;<br>비내린 하늘은 왜 그리 날 슬프게 해&nbsp;<br>흩어진 내 눈물로 널 잊고 싶은데&nbsp;<br><br>가고싶어 널 보고싶어 꼭 찾고 싶었어&nbsp;<br>하지만 너의 모습은 아직도 그 자리에&nbsp;<br>비가 오는 날엔 난 항상 널 그리워 해&nbsp;<br>언젠간 널 다시 만나는 그 날을 기다리며&nbsp;<br><br>비내린 하늘은 왜 그리 날 슬프게해&nbsp;<br>흩어진 내 눈물로 널 잊고 싶은데&nbsp;<br><br>하지만 난 널 사랑해</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outube.com/watch?v=8mT4RoI2b4g" />
         <pubDate>2022-03-21 05: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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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7 이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6/wish/212051145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x815A21RIto<br><br>궁금해서 잠이 안 와<br>그때 왜 그랬어?<br>구차해도 묻고 싶어<br>그때 난 뭐였어?<br><br>나나나나나나나나<br>나만 애탄 거니<br>나나나나나나나나<br>난 진심인데 넌<br><br>그랬구나 그랬어<br>좋았는데 넌 아니었나 봐<br>그랬구나 그때 넌<br>그런 줄 모르고 나 혼자<br><br>이럴 거면 바래다주었던 그날 밤<br>넌 나를 안아주지 말았어야지<br>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그 말<br>그 말도 말았어야지 그러지는 말지<br><br>비겁하게 숨어버린 너를<br>돌아 올 거라고 믿은 내가 바보야<br>사랑스럽게 날 보던 네 눈빛에<br>빠졌던 내가 바보지<br>이럴 줄도 모르고<br><br>이렇게 돼 버린 이상<br>그냥 얘기할게<br>이미 떠나버린 니 맘<br>돌릴 순 없으니<br><br>그랬구나 그랬어<br>좋았는데 넌 아니었나 봐<br>그랬구나 그때 넌<br>네 생각뿐인데 나 혼자<br><br>이럴 거면 바래다주었던 그날 밤<br>넌 나를 안아주지 말았어야지<br>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그 말<br>그 말도 말았어야지 이럴 줄은 몰랐어<br><br>RAP<br>어때 넌 어떻게 하고 싶니<br>지금 이 순간의 감정일지<br>중간에 금방 에러가 날것인지<br>I don’t know 하지만 내 생각엔<br>오래가진 못할 거 같아<br>너 아닌 나 때문에<br>이 관계는 이어지지 못해<br><br>잠 못 들어 아픈 이 새벽<br>잘 지내니 문자 한번쯤은 해주지<br>혹시나 하며 올린 우리 얘기에<br>좋아요 누르지 말지 괜히 기대 하게<br><br>바래다주던 그 날 밤처럼<br>돌아와서 포근하게 나를 안아줘<br>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말로<br>또 두근거리게 해줘 다시 날 녹여줘<br><br>이럴 거면 귀엽다고 하지 말지 그러지 말지<br>혼잣말만 늘어가네 전하지도 못할 말만</div><div><br></div><div><br>이유 : 이별 한 후가 아닌 이별중인 상황이 드러나는,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과 나에게 잘 해줘놓고 허무하게 떠나가버리는 상대방에게 원망을 품고있음이 느껴지는 노래였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815A21RIto" />
         <pubDate>2022-03-30 01: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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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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