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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5-2 기행문쓰기(현장체험학습 잡월드를 다녀와서) by 한산초</title>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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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4 01: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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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기행문 쓰기 &lt;현장체험학습 잡월드를 다녀와서 쓸 내용을 떠올리며 여정 견문 감상이 잘 드러나게 글 쓰기&gt;</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573929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gitmind.com/app/docs/mlawn35u">https://gitmind.com/app/docs/mlawn35u</a></p><p><br></p><p><strong>처음 : 여행한 목적, 설레임, 기대, 교통편 등등</strong></p><p><strong>가운데 : 여정, 견문, 감상</strong></p><p><strong>끝 : 전체 감상. 다짐, 반성, 만족감, 아쉬운 점, 바라는 점, 앞으로 계획이나 각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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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1: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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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57502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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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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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5월27일 월요일 한국잡월드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s20047_44</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7978467</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2024년 5월22일 수요일<br>&nbsp;우리반 9시에 한산초등학교에서 출발하여 버스를 타러갔다. 우리반은 버스를 타고 짝과 함께 갔는데 나는 윤수와 함께 버스를 타고 갔다.버스에서 잡월드까지 2시간 걸렸고 잡월드에 가는 길에 국회의사당을 보았다.<br>&nbsp;우리반은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기 위해 한국잡월드를 갔는데 우리반아이들 거의 전체가 설래어했다. 버스를 타고 잡월드로 갈때는 윤수와 함께 노래를 들으면서 갔다. 1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가자 배가 고프기 시작했지만 도착하자마자 허기짐이 사라졌다,내 생각에는 엄청나게 기대되서 그런 것 같았다.<br>&nbsp;우리반은 도착한 다음 한국잡월드 안에 있는 계단에서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자마자 은산이는 바로 은산이 이모께서 주신 도시락을 들고 왔다,그다음에 은산이는 계단으로 도착하자마자 우리반 전체에 간식을 주었다.<br>&nbsp;우리반은 계단에서 사진을 찍고 3층으로 올라가서 직업 체험을 했는데 내 첫번째 직업 체험은 NIS(정보 기관)이었다. 정보 기관에서는 김소장을 공격해 의식불명으로 만든 괴한을 찾는 임무를 했다. 나의 임무는 용의자를 찾는 것인데 다행히 내가 지목한 용의자가 범인이 맞았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이한 임무 내용도 본다음 VR로 총쏘는 게임을 했다. 내 총은 윈체스터 샷건이었다. 나는 범죄자 9명을 처치했고 선생님이 선물로 국정원 그립톡과 카드를 주었다.<br>&nbsp;우리반은 첫번째 체험을 하고 밥을 먹으러 2층으로 갔다. 나는 엄마께서 싸주신 김밥과 과일, 과자를 먹었다. 엄마는 김밥에다 계란옷을 입혀 김밥전을 만들어주셨고 키위, 사과, 참외를 싸주셨다. 그리고 과자는 자갈치, 초코송이, 육포를 싸주셨다. 밥을 모두 먹은 다음 우리반은 2차 직업 체험을 하러 갔다<br>&nbsp;나의 2차 직업 체험은 게임개발회사였다. 게임개발회사에서는 스크래치를 이용해 게임을 만들었는데 캐릭터를 움직이게 만들어 게임을 할수 있게 하는 것이였다. 내가 만든 게임은 캐릭터를 움직여 장애물을 피하게 하는 것인데 나는 비행기와 도시 풍경을 이용해 게임을 만들었다. 그런데 내가 생각한것보다 재미가 없어서 만족스럽진 않았다. 우리반은 버스를 타고가는 길에 63빌딩을 보았고 서로 같이 떠들었다.<br>&nbsp;나는 잡월드에 또갈수 있다면 군캠프 체험과 경호회사 체험을 하고 싶고 다음 현장체험학습도 재미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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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1: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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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잡월드)을 다녀와서</title>
         <author>s20036_5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79823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5월 22일에 우리 학교 5학년 학생들이 모두 같이 잡월드라는 직업 체험을 하는 곳으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아침 일찍 8시 40분까지학교교에 와서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를 탔다.코로나 때문에 4학년 때 한 번 가보고 두 번째 체험학습이어서 더욱 기대가 됬다.버스에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우리가 어디를 지나서 가는지 알려주셨다. 우리는 잡월드를 가는 길에 행주산성, 노을 공원(쓰레기 산), 한강, 발전소, 여의도, 감섬, 63빌딩 등 잘 몰랐던 여러 장소들을 지나서 갔다.<br><br>&nbsp; &nbsp;잡월드에 도착해서 기념 사진을 찍고, 청소년 직업체험관에서 조금 기다렸다가 각자 체험관으로 이동했다. 1, 4, 5차는 시간이 맞지 않아서 2차랑 3차까지만 할 수있었다. 그래서 나는 2차로 고른 패션디자이너실에 가서 수업을 했다. 패션디자이너실는 내가 아는 친구가 많았다. 패션디자이너실에서는 '패션디자인'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옷을 디자인했다. 짝을 두 명씩 지어서 활동했는데 우리가 꾸민 옷이 예쁘다며 사랑반 지도사 선생님께서 사진을 찍으셔서 뿌듯했다.<br>&nbsp; &nbsp;그 다음에는 각자 부모님들께서 열심히 싸주신 맛있는 도시락을 먹었는데 친구들과 나눠 먹어서, 아니면 나와서먹어서 더 맜있었다. 우리는 3차 체험을 하고 나서 다시 우리가 밥을 먹은 이곳으로 모이기로 했다.<br>&nbsp; &nbsp;조금 있다가 3차 수업을 하러 갔다. 나는 3차 체험으로 정한 승무원실로 갔다. 승무원에는 아는 친구가 거의 없었지만 재밌을 것 갔았다. 먼저 승무원이 무엇을 하는 직업인지 알고, 비행기쳐럼 되어있는 옆방으로 이동했다. 옆방에서는 승무원이 해야 하는 일을 더 자세히 알고, 연습해봤다. 연습한 것에는 승객분들이 비행기에 탑스할 때 인사 방법, 승객ㅂ분들에게 음료를 딸아드리는 일 등을 했다. 반대로 우리가 승객들이 돼어서도 체험했다. 음료를 진짜로 맛시는 것이여서 놀랐다.<br><br>&nbsp; &nbsp;체험을 하고 나서는 다시 버스를 타고 학교 뒷문으로 와서 하교했다.<br>&nbsp; &nbsp;두 번째 체험학습을 또 새로운 추억으로 만든 것 같아서 정말 짱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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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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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년 5월22일 잡 월드 현장 체험학습(기행문)</title>
         <author>s20044_3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7983101</link>
         <description><![CDATA[<p>   5월22일 우리반은 잡월드로 현장 체험학습을 갔다 버스에서 짝과 함께 가는데 내 짝은 이윤성이었다 학교부터 잡 월드 까진 2시간..?정도 걸렸고</p><p>가는 길에 한강이랑 어떤 뭔가 중요해 보이는 건물이 보였고</p><p>잡월드의 도착하여 고모에게 간식과 도시락을 받고 단체 사진을 찍고</p><p>     직업 체험을했는데 나는 법원에서 변호사2를 체험했고 그다음엔 </p><p>도시락과 간식을 먹고 직업 체험을 했는데 난 경호회사를 하였다 거기서 사격도하고 VIP를 보호하는 역할극도 했는데 난 알파는 하였다 알파의 역할은 먼저 이동한 후에 "동선1 이상 없더 오버"해야하는데그걸 동 선 4까지 해야해서 좀 현타가 왔다 그리고 경호 회사 하면서 패션쇼를 밨는데 진짜 솔직히 좀 웃겼다 그리고 괴한이VIP에게 다가오면 알파가 '괴한!!'하고</p><p>크게 소리쳐야 되서 또 거기서 현타가 왔다...</p><p>그리고 캡틴이"대피!!!"라고하는데 좀느리게온것 같다 직업체험이 끝났고한 곳으로 보였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는데 예상시간보다 늦어서 집의 도착했다   아주아주 재밌고 좋은추억을남길수 있던 현장 체험학습이었던 것 같다.그리고 내생각으로는 많이 기대했던 여ㅕ행인 만큼 빨리 끝이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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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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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4년5월 22일 잡월드 기행문</title>
         <author>s20050_5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7983330</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반은 5월 22일 잡월드에 갔다.  </p><p> 나는 버스를 타면서 노을 공원과 국기의 의사단 행주산성을 보았다. 나는 너무 기대 되고 설랬다. 그렇게 2시간쯤 달렸을때 버스는 잡월드에 도착 했다. 도착 하자 마자  나는 너무나도 즐거웠다. 나는 잡월드 내부에 들어가자마자 나는 내 2차회 직업 체험인 소방서로 달려 갔다. 나는 소방서에서 민성이 윤재 등등 친한 친구와 만났다.거기 에서는 먼저 체력 태스트를 했다. 나는 체력 태스트에서 꽤나 좋은 성적을 얻었다.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나서 한 1분을 지날때 소방관 님이 옷을 입혀 주셨다. 그리고 나서 소방관 님은 팀을 짜 주셨다. 윤재는 인명 구조 나는 화재 진압대팀으로 불을 끄는 것은 너무 재미 있었다. 그렇지만 인명 구조도 재미있게 보였다. 너무 재밌어고 다음에도 또해보고싶다.체험이 끝난후 우리반과 따른 반은 점심 식사 장소에가 점심을 같이 나누어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나는 다먹고 3차회 체험인 고학 수사 센터로 갔다. 많이 기대 되었다. 과학 수사 센터에서는 수사를 나가 누가 범인 인지를 알아내는 것이다. 선생님은 우리에게 팀을 만들어 주셨다.4명씩 1조로 먼저 수사로 간 친구들은 지문을 찍으러 갔다. 그리고 우리팀은 발자국을 얻으러 갔다. 나는 그 현장에서 발자국에 검은 가루를 바르고 투명색 필름에  붙여 발자국을 찍어 냈다.그리고 다시 올라가 발자국과 지문의 주인이 누군지 알아 냈다. 그랬더니 정모씨라는 사람이 나왔다. </p><p> 너무 재미있어고 다음에도 또 가서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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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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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2 잡월드를 갔다와서,</title>
         <author>1230987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7983433</link>
         <description><![CDATA[<p>  5월22일 잡월드 체험을 갔다. 왜냐하면 직업을 알기위해서 가는거다.</p><p>기대나 설레는 것은 구별없이 전부다 기대돼고 설레였던것 같다.</p><p>일정은 11시쯤에 점토공예 직업체험을 하고 도시락을 먹고 1시쯤에</p><p>생명 공학 연구를 하는것 이다.</p><p>  여행하는 과정에서 많은것을 보았다. 63빌딩, 행주산성, 노을공원, 함산공원, 절두산 순교 성지, 발전소, 여의도, 국회의사단, 밤섬등 여행하는 과정에서 많은것을 보았다. 도착했을때도 많은것을 보았다. 여러가지 직업체험, 도시락을 먹을수 있는 곳도 보았는데 이름은 모른다.</p><p>직업체험 하는데 느낀 점은 재미있었고 시간이 촉박했다.</p><p>  전체적으로 여행하며 든 생각은 또 오고 싶다. 근데 다리가 좀 아팠다. 중간에 쉬지 않았으면 힘들었겠다.</p><p>앞으로에 다짐은 점토공예, 생명공학연구 둘중에 하나를 골라 나의 꿈으로 삼아야겠다.</p><p>반성할것은 클래이를 조금더 연습해야겠다.</p><p>만족한것은 생명공학연구 유전자(DNA) 추출 실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고 사진 동영상까지 완벽하게 찍었다.</p><p>아쉬운것은 유전자(DNA) 추출실험 할때 두명에서 해야하는데 나랑 같이하는 사람이 거의다 한것같아 아쉽다.</p><p>바라는점은 혹시나 다음에 가게되면 생명공학 연구를 혼자했으면 좋겠다.</p><p>앞으로는 잡월드를 가기 어려울것갔다. 왜냐하면 다리가 좀 아프다.</p><p>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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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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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월드를 다녀와서...</title>
         <author>s20049_4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79862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5월 22일 에 잡월드에 같다 가는 동안 난지도의 노을 공원과 하늘 공원을 보았다. 그리고 노래도 듣고 애기 도하며 가니 어느세 잡월드에도착해 있었다.<br>&nbsp; 가자마자 계단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은산이가 간식을 우리반 전체에 돌렸다 . 그리고 우리는 직업체험을 하로 갔다 .<br>&nbsp; &nbsp;직업체험관에는 비행기가 있었다 또 미끄럼틀도 있었다 정말 재미있을것 같았는데 내가 신청한것이 아니여서 하지못했지만 다음에 오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신청한 스마트 팜에 같다. 들어가면 돼지 모형들이 있었는데 엄청 리얼했다 그리고 동물에 관련된것고 식물에 관련된걸 선택할수있는데 나는 식물을 선택했다 솔찍희 겁나노잼이었다<br>&nbsp;. 그리고 가는 중애 친구들을 만나서 같다. 점심은 치킨 소떡소떡 그리고 주먹밥이었다 그리고 윤성이가 치킨을 나누어 주었다 아주 맛있었다.그리고 서온이가준 1M젤리와 선칩을 조금 먹었다 그리고 `다시 직업체험을 하로 갔다&nbsp;<br>&nbsp; 2번째 체험은 119 안전센터 였다. 마침 정욱이 와 서연재가 119 안전센터를 신청하여 같이 했다. 팀은 정욱이 나 그리고 다른 학교 5학년 2명이였다 서연재는 혼자 다른 학교 3명과 같이 했다 정말 불쌍했다 거기서는 신고 접수를 받고 위치 확인 그리고 가까운 병원을 찾고 부상에 필요한 응급 처치 를 알고 출동하면 보고서를 쓰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엔 우리가 처치 팀을 했다 심폐소생술을 하고 전기충격(?)을 사용하는 법을 배웠다&nbsp;<br>또 부목도 하는법을 배웠다. 그리고 출동신호가 와서 출동하여 치료를 시작했다 피와 멍이든 마내킹 은 금방이라도 깨어날것 같았다.<br>&nbsp; &nbsp;그리고 끝나고 구급차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도시락 먹은 데로 모여 돌아갈 준비를 했다 다시 버스를 타고 가면서 63빌딩,난지도 ,국회의사당 등 여러가지 유명한 건물을 보았다.그리고 호구마 모닝콜 등 여러가지 노래를 들으며 가니 눈깜짝할 사이 학교에 도착해 있었다 느낌점 재미있었고 더 많은 직업을 체험해 보고싶다 특히 비행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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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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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 잡월드 체험을 다녀와서❣️</title>
         <author>s20035_33</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7987753</link>
         <description><![CDATA[<p>   5/22에 친구들과 직업체험을 하기 위해 체험학습을 갔다. 우리의 목적지는 잡월드이다.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 너무 설레었다. 약 2시간을 걸쳐 잡월드에 도착했다. </p><p> 내가 신청한 직업체험은 <mark>한의사</mark>와 <mark>항공사</mark>이다. 2차 때는 한의사, 3차 때는 항공사인데 내가 잘못알고 2차에 항공사에 갔다가 목록에 내 이름이 없어서 한의사를 체험하는 곳으로 갔다. 한의사에서 첫번째로 한방차라는 한의약을 만들었다. 이 안에는 11가지의 재료가 들어있다고한다. 두번째로 마네킹에 침을 꽂아 보았다.</p><p>  40분 정도 점심 시간을 가졌다. 엄마가 싸주신 귀여운 도시락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p><p>   이제 항공사체험을 하러 갔다. 비행기에 올라가서 기식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직접 음료수 카트를 밀어서 손님들에게 나누어 주는 체험을 했다. 항공사체험 선생님들은 음료수를 나누어 주고 돌아오면서 "한잔 더 드시겠습니까?"라고 말해야한다고 하셨다. 음료수를 마시고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왔다. 미끄럼틀을 탄 이유는 비행기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구명조끼를 입고 미끄럼틀을 타 비행기에서 나와야하기 때문이다.</p><p>  돌아오는 길에는 너무 아쉬웠다. 체험학습 가기전에는 설레었는데 돌아올 때는 너무  아쉬웠다. 이런날이 또 있으면 좋겠다.</p><p>나는 오늘 잡월드에서 한 한의사, 항공사 체험을 통해 여러가지를 알게되었다. 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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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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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월드</title>
         <author>s20034_2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7989160</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2번째로 가는 체험학습이다. 많이 기대하지 않았는데 버스를 타니 설랬다.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 노을 공원을 봤다. 노을 공원 아래에 쓰레기가 묻혀있다고 했다. 그래서 쓰래기를 줄여야겠다고 다시 한번 생각했다.</p><p> 잡월드에 도착하고 각자 자기가 신청한 직업으로 갔다. 나는 증권회사였다. 처음에는 재미없을 줄 알고 실망했다. 그런데 주식 투자를 했을 때 30000000원 중에 18%를 벌어서 재미있었다. 그래서  다시 또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p><p> 밥을 다 먹고 3차를 체험 할시간이 됐다. 3차는 빅데이터랩이었다. 빅데이터랩은 선생님도 무섭고 재미있지는 않아서 좀 아쉬웠다. 만약 다음에 잡월드를 다시 간다면 빅데이터랩은하지 않을 것이다.</p><p> 학교로 오는 길에 63빌딩을 봤는데 너무 멋있었다. 갑자기 윤수가 잡월드 직업조끼를 가져왔다고 해서 아이들이 모두 웃었다. 1시간 30분 정도 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하니 다시 잡월드에 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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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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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28 월요일 잡월드 기행문</title>
         <author>s20037_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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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월 22일 9시, 우리반은 잡월드로 직업체험을 하기 위해 현장체험학습을 갔다.전 날부터 설레어 잠을 자지 못했다.출발 직전이 되니 더욱 더 설렜다.코로나 때문에 오랜만에 체험학습을 가니 정말 정말 설레고 신났다.</p><p>  버스를 타고 가다 보니 행주산성과 행주산이 있었다.하지만 난 친구들과 떠드느라 보지 못해서 아쉬웠다.우리는 제2 자유로로 쭉 갔다.산에 노을 공원과 하늘 공원이 있었는 데 사실 이 공원들은 쓰레기 매립산이었다고 한다.그 다음엔 강변북로로 갔는 데 절도산 순교 성지,여의도,국회의사단,그리고 내가 가장 보고 싶었던 63빌딩도 보았다.모든 건물과 산들,한강이 모두 정말 웅장하고 멋있었다.특히 한강은 정말 아름다웠다.다음에 또 보고 싶은 멋진 풍경이었다.</p><p>  도착해서는 내가 신청한 직업들을 체험했다.나는 2차는 생명공학 연구소,3차는 메이크업 샵을 신청했다.직업체험장이 너무 커서 찾는 데 너무 오래 걸렸다.우리는 먼저 2차 직업체험을 했다.DNA를 눈으로 볼 수 있었는 데 정말 재밌었다.그리고 도시락을 먹었다.엄마께서 정성들여 싸주신 도시락이 너무 귀여워서 먹기가 아까웠지만 배가 너무 고파 그냥 먹어버렸다.밥을 다 먹고 우리는 3차를 하러 갔다.메이크업 샵에서는 미스트라는 화장품을 만들고 마네킹을 화장 시켰다.내가 평소에 미술과 화장시키는 걸 좋아하다 보니 정말 정말 재밌었다.</p><p>  체험이 끝난 후 우리 반은 다시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다.별로 한 것도 없는 거 같은 데 벌써 끝나니 아쉬운 기분이 들었다.돌아가는 길도 역시 정말 아름다웠다.</p><p>  공부만 하던 학교에서 반 친구들과 다 같이 가는 체험학습은 말 그대로 행복 그 자체였고,잡월드에서 평생 잊지 못할 귀한 추억들을 쌓았다.지금은 학교에서 그때의 설렘과 기쁨을 생각하며 열심히 글을 쓰고 있지만,다음에 언젠가 꼭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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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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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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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현장체험학습 잡월드을 다녀와서.....</title>
         <author>s20046_43</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7997078</link>
         <description><![CDATA[<div>5월22일 수요일 현장체험학습으로 잡월드을 갔다<br>&nbsp; 버스를 타고 갔는데가는길에63빌딩도 봤고 한강도 봤다<br>버스를 타고 2시간이 걸 렸는데도 하나도 안 지루했었다&nbsp;<br>잡월드에 도착을했다 도착하자마자 체험하는 곳으로 이동을 했다<br>&nbsp; 이동을 한 후 브로콜리을 빠아서비눗물을 석고 엄청 빠르게 돌아가는 기계에 넣고 기다기면 브로콜리의 DNA을 직접 눈으로 봤다 사진도 지었다<br>2차 체험이 끝난 후 식당에 가서 각자 싸온 도시락을 먹었다<br>&nbsp;다 먹은 후 3차 체험을 하러 갔다 3차을 할땐 컴퓨터 게임 리뷰를 했다. 나는 거기서 게임을 분석했다. 스티커도 만들었다. 재밌었다.<br>&nbsp; 3차가 끝난 후 버스를 타고 학교로가서 집에갔다.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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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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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월드 기행문</title>
         <author>s20031_45</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80096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5.22. 처음엔 가기 싫었지만 몇안되는 체험학습 이기에 잡월드에 갔다.<br>버스 안에서 노래를 들으면서 한강을 보니 정말 이쁘고 아름답고 쓰래기 매립지로 만든 노을공원 하늘공원도 있었다. 그리고 63빌딩도있고 강변북로 제2자유로등 도로도 있었다. 내가 잡월드에 가지 않았으면 후회할뻔 했다.<br>&nbsp;첫번째 직업은 스마트팜이였다. 스마트팜은 농작물이나 가축을 기를때 쓰는 AI라고 한다. 수업을 듣고 나니 로봇이 저렇게 할 수 있다는 게 놀랍고 신기했다. 스머트팜이 알아서 가축에 몸무게를 제어 먹이도 주고 습도,온도등 어려 가지 가축들이 살기 좋게 하는 모습이 정말 신기했다.<br>&nbsp;첫번쩨 수업을 마치고 밥을 먹었다. 친구들과 함깨모여 먹으니 그냥 먹던 밥 보다 더 맛이있는 거 같았다. 엄마가 만들어준 김밥은 세계최고 쉐프가 와도 더 맛이있을 것이다.<br>&nbsp;나의 두번쩨 체험을 증권회사였다. 증권회사는&nbsp; 우리가 펀드 매니저가 되어 주식을 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었다. 이 체험을 통해 주식에 대한 지식이 늘어난 거 같아 기쁘기도 하였다.<br>&nbsp;다시 학교로 돌아갈때 아쉬움 마음이 있었지만 다시봐도 멋진 한강과 노을공원을 보고 친구들과 더 친해진거 같기 때문에 다음에 또가고 싶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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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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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5월22일수요일 </title>
         <author>s20045_36</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80109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24년 5월22일에 체험학습을갔다. 나는 너무 좋아서 설레였다. 버스는 은산이랑 같이탔다.<br>&nbsp;우리는 버스에서 노래도 같이듣고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도 듣고 그랬다.<br>&nbsp;나는 레스토랑과게임개발회사를신청했는데 게임개발회사는 말 그대로 게임을 만드는거라 했고 레스토랑은 음식을만들어서 집에 가져가는 것이다.<br>&nbsp;나는 레스토랑이제일재밌을 거 같다고 생각했고 게임개발회사는 재미없을것이라생각을 했는데 그게아니고 게임개발회사가 제일 재밌었다.<br>&nbsp;나도 취미로 요리를만들거나 게임을 만들고싶다.<br>&nbsp;반성은 게임개발회사에서 실수를해 형들에게 혼났다.그래서 반성중이다.<br>&nbsp;나는 게임개발회사랑 레스토랑을신천한게 잘했다고 생긱이들고 너무나도 재미가 있었다.<br>&nbsp;아쉬운점은 내가 만든 요리를 먹어보고 싶었는데 엄마아빠가 나때문에 고생하시는것같아 엄마아빠에게 음식을 드렸다.<br>&nbsp;나는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만들었는데 몇몇조가 있어서 아쉬었다 그래서 조를 없에고 혼자만하면좋겠다.<br>&nbsp;나의 계획은 잡월드에 한번더가서 놀고싶고 거기 식당에서 밥을 한번 먹을 거다.<br>&nbsp;<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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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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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월드기행문</title>
         <author>s20051_4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801528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5월22일에 잡월드에갔다. 가면서한강도보고</p><p>친구들과얘기도하면서 가다보니 금방 도착해있었다.</p><p>가자마자 5학년2반단체사진을 찍고 체험장소로</p><p>이동했다. 기다리면서 심심했지만 좀만기다리고 바로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지도를보고 바로경호회사로 가고 조금만 기다리다가 영상을 틀어주셔서</p><p>영상을봤는데 엄청재밌었다. 영상을다보고 총을쏘러</p><p>갔는데 점수가 엄청 높게 나와서 뿌듯하고 기분이좋았다. 총을다쏘고</p><p>이번엔 경호대형이란걸 배웠는데 내가 캡틴을 했다.</p><p>캡틴은 vip 앞에있어서 되게 중요한 역할이다.</p><p>알파라는 역할이 있는데 알파는 캡틴한테 무전기로</p><p>괴한!이라고하면 캡틴이대피!라고하는건데</p><p>조금 부끄러웠다. </p><p>   경호회사가 다끝나고 점심을 먹었다. 나는김밥과포도를</p><p>싸왔는데 엄청맛있었다.</p><p>다먹고나서 119안전센터로 갔다.</p><p>119안전센터로가니 영훈이와 연재가있었다.</p><p>같은학교라서 반가웠다. 그후엔 컴퓨터로</p><p>신고자접수를 했는데 되게 재밌었다. 그후엔</p><p> 응급처치를 배우고 나서 마네킹들을 응급처치</p><p>하려고했는데 마네킹이 진짜같아서 놀랐다.</p><p>     다끝나고나서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p><p>너무재밌었고 다시하고싶은마음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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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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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월드를 다녀와서 (기행문)</title>
         <author>s20028_3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80153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올해 현장체험학습으로 잡월드에 가게 되었다. 우리의 진로를 알아보기 위해 갔는데 버스에 타니 정말 설레었고 조금은 떨렸다. 9시에 출발해서 제2자유로로 달렸다. 오른쪽에는 행주산성도 보였다.<br>또 쓰레기를 매립한 산을 보았는데 공원 이름이 노을공원 이었다. 얼마 더 가자 하늘공원도 보았다.한강을 지나가는데 왼쪽에는 절두산 순교 성지도 있었고 앞에는 발전소가 있었다. 밤섬, 63빌딩도 보았는데 정말 높았다. 그길이 내가 교회 가는길과 같아서 익숙했는데 그때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을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덕분에 알게되고 보게되어서 신기하고 좋았다.<br>&nbsp; 나는 한지공예와 그린크래프트를 신청했다. 한지공예방에서는 한지로 손거울을 만들었다. 손거울을 만들기 전에 잠깐 영상을 보았는데 한지로 만들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아서 놀라웠다. 손거울을 만들때 한지와 나무판을 붙이는데 감자전분으로 만든 풀을 사용했다. 이걸 만들때에는 나무판에 한지가 잘 붙게 꼼꼼하게 풀을 발라야 한다. 생각보다 만드는데 오래 걸렸다. 한지를 나무판에 잘 붙이고 귀여운 모양의 작은 한지를 거울에 붙이고 드라이기로 말려주었다. 이렇게 해서 손거울이 완성되었다. 생각보다 훨씬 잘 만들어져서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그린그래프트는 친환경 도시 건설이다. 체험을 하면서 퀴즈도 풀었는데 내가 아는게 생각보다 많아서 놀라웠고 체험을 하고 나서 선생님이 배운 내용을 토대로 문제를 내셨는데 내가 많이 맞춰서 잘 배운 느낌이 많이 들어서 좋았다. 친환경적인 도시를 건설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는데 드론 조종도 해보고 배 운전도 해 보았다. 정말 많은걸 알게 되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br>&nbsp; 이 두개의 체험은 정말 재밌었고 내 진로를 알아보는데 도움이 되었다. 한지공예 체험을 통해 한지에 대해 더 관심이 생겼다. 재밌었지만 다른 체험실을 둘러보니 훨씬 재밌는 체험이 많아서 조금 아쉬웠다. 그래서 다음에 잡월드에 오게 된다면 이번 체험학습때 못했던 것을 많이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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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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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잡월드를 갔다온 기행문 쓰기</title>
         <author>s20041_3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8015412</link>
         <description><![CDATA[<p>     5월 22일 수요일 날 현장 체험학습을 버스타고 함께 출발했다.</p><p>처음에 제2자유로를 타 강북강변을 지나서 한남대교에 들어가 경부 </p><p>고속도로를 탔다.그래서 이제 잡월드에 도착했다.(JOB WORLD)도착하자마자 기분이설레고,기쁨행복과  함께 잡월드 내부로 들어갔다.</p><p>      잡월드에 도착해서 우리 반끼리 사진 찍고,에스컬레이터를 타고 </p><p>체험실 앞에 다다랐다.그래서 한 5분-10분 정도 기다렸다.10분 정도가 지나자 체험실 앞쪽으로 가서 기다리라고 직원분들이 알려주셨다.</p><p>      나는 2차에 할 한지공예방에서 기다렸다.이제 한지선생님께서 출석을 불르셨다.나는 짐을 서랍에 넣고 자리에 안앉다.선생님께서 한지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우리는 그 설명을 그대로 실행했다.우리는 손 거울을 만들었다.손거울 만드니 딱  엄마 생각이 났다.한지공예방에서 손거울은2개를 만들었다.선생님께서 중간에 어떻게 만들면 되는지 설명해 주셨다.그새 1시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고,나는 거기서 짐을 싸고 나왔다.한지공예방은 너무나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들었다.     </p><p>   이제 점심 먹을 시간이 되어 2층으로 내려가 5학년끼리 밥도 같이 먹었다.나는 점심은 잘 안 먹는 편이어서 엄마가 싸주신 김밥을 한 3개정도 먹고 그만 먹었다.그리고 친구(아람이)와 함께 CU에 가서 간식을 사 먹었다.이제 다 먹었을 무렵 다시 3층으로 올라가 5-10분 정도 기다리고 3차를 했다.3차에서는 스마트팜을 했는데,거기에 계신 선생님께서 스마트 팸에 대해 알려주시고 직접 밖으로 나가서 모형 돼지들에게 사료도 주고 패드를 이용해 돼지의+1등급으로 만들어 줬다.그 다음에는 코딩으로 자동차를 이용해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1차 시도 때는 실패를 했지만,2차 시도 때는 완벽히 성공해 뿌듯했다. 근데 스마트팜 선생님이 여자 선생님과 남자선생님이 계셨는데 여자 선생님은 TV로 설명을해주시고, 남자 선생님은 코딩할 때 알려주셔서 감사했다.</p><p>     한지공예방에서는 아람이랑 하예랑 같이했는데,스마트 팜에서는 아는 애가 없었다.그래도 나 혼자가 아닌 친구들과 해서  외롭지 않았다.그리고 잡월드가 이렇게 클 줄은 몰랐다. 그리고 잡월드 체험 중에서 나는 한지공예방이랑 점토 공예방 그리고 레스토랑이 재미있을 것 같다.</p><p>       우리는 이제 돌아갈 시간이 되어 버스를 타서 강남 올림픽 도로(88도로)를 타서  한남대교,강북강변,제2자유로를 타 다행히 함께 돌아왔다.</p><p>하지만 바로 논술학원,수학학원에 가야 돼서 쉬고 싶었지만 쉴새없이 바로 학원에 갔다.그래도 잡월드에서 함께보낸 시간이 추억이 될 것 같다.</p><p>그리고 손거울 하나는 엄마께 1나 드렸다.앞으로 나는 공예를 좋아하니 공예의대한 생각을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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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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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잡월드를 다녀와서(2024.5.29.수)</title>
         <author>s20038_4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8015472</link>
         <description><![CDATA[<p>    2024년 5월 22일에 잡월드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현장체험학습을 가기전 전 전 날부터 설레였다.</p><p>9시에 학교에서 버스를타고 잡월드로가는 길에 창문 바깥을 보았더니 행주산성이 보였다. 제2자유로를 지나고 한강도 보였고,쓰레기산을 공원으로 만든공원도 있었다. 이름은 노을공원과 하늘공원이었다.</p><p>노을공원은 노을공원에 가면 노을이 잘보이고, 하늘공원은 하늘공원에 가면하늘이 잘보인다고 하셨다. 그밖에도 절두산,순교성지,강변북로,한강,63빌딩,국회이사단,밤섬등을 보았다. 잡월드에 도착 했을때 우리는 먼저 들어가서 단체사진을 찍었다. 그런다음 조금 기다렸다가 체험관으로 들어가서 10분에 자유시간이 있었다. 10분이 지난후 난 먼저 방송국을 체험을 했다. 방송국에서는 나는 기자를 촬영하는 사람을 했다. 체험이 끝나고나서 다같이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을 먹고나서 두번째 체험을 하러갔다. 두번째 체험도 첫번째 체험이랑 비슷했다. 10분의 쉬는시간이 있고 난뒤 나는 법원으로 체험을 하러갔다. 법원에서는 모의재판을했다. 역할은 제비뽑기로 정했다.제비뽑기에서 나는 변호사2를 했다. 모의재판이었지만 진짜재판을 한것같았다.법원에서 어떤 한아이가 있었는데, 그아이는 1인2역을 했었는데 연기를 엄청 잘했다. 두번째 직업체험이 끝나고, 다시 버스를 타고 집으로갔다. 잡월드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온뒤 직업을 체험해 보았더니 체험한 직업을 더자세히 알게되었고, 재미있었다. 조금멀어서 멀미가 좀 났지만,그래도 나중에 또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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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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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잡월드 기행문</title>
         <author>s20032_3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80154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5월 22일, 우리는 진로 체험학습으로 잡월드에 갔다. 학교에서 버스를 기다릴 때는 너무 설레고 혹시 사고가 나면 어떡하지 등의 긴장도 있었다. 버스에 타고, 우리는 약 두시간 정도 도로를 달렸다. 우리가 달린 도로 주변에는 쓰레기 산 노을 공원, 쓰레기 매립산 하늘 공원 등과 같은 공원들도 있었다. 또, 우리가 달린 도로중에는 제2 자유로, 강변북로 등의 도로들이 있었다.<br>&nbsp; 도착을 하고, 우리는 서로가 신청한 체험장으로 흩어졌다. 나는 한지공예, ABO놀이터라는 곳을 신청했다. 먼저 2차인 한지공예는, 말 그대로 한지로 무언가 만들고 꾸미는 것이였다. 그렇게 나는 거울을 한지로 꾸미는 체험을 했다. 풀로 한지를 붙이는데, 선생님께서 그 풀은 감자전분으로 만든것이라 하셨다. 2차 체험이 끝나고, 다같이 밥을 먹었다. 배가 졀로 고프진 않아서 많이 먹진 않았지만 정리를 하고 난 3차인 ABO체험장으로 갔다. 신기하게도 신청한사람이 나 포함 2명 밖에 없어서 다행히 친한 그 친구와 체험을 했다. 난 그냥 연구같은 것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피에 관련된 체험이였다. 난 피를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 수업은 재미있었다. 채혈, 헌혈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나의 혈압을 재보기도 하였다. 내 혈압은 다행히 정상이였다. 그리고, 우린 직접 인형의 피도 채혈해보고, VR로 헌혈하러 온 사람이 헌혈 조건에 맞는지와, 그 사람의 혈액형검사를 해보았다. 마지막으론 태블릿으로 피를 알맞은 곳에 배달하는 게임까지 해보았다.<br>&nbsp; 돌아오는 길, 어떤 친구는 노래를 듣고, 또 어떤친구들은 수다를 떨며 즐겁게 돌아왔다. 집에서 생각 해보았는데, 한지 공예와 혈액에 관해서 더 궁금증이 생겼다. 그리고 난 앞으로 그런것들에 대한것들을 찾아보기도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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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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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 잡월드</title>
         <author>s20040_46</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8015699</link>
         <description><![CDATA[<p>2024년5월22일</p><p>   학교에서 체험학습을 가야해서 잡월드를 버스를 타고 같다.너무 설레고 좋았다.버스에서 너무 지루했지만,친구들 덕분에 잘 갈수 있었다.그리고 가면서 노을 공원과 한강을 보았는데 한강은 맑고,청량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예뻤고,노을공원은 푸릇해 보여서 가면서 한참을 바라보았던 것 같다.근데 노을 공원이 쓰레기더미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긴 했다.</p><p>    잡월드에 도착했다.나는 웹툰 작가와 패션 디자이너를 선택했지만, 친구들이 했던 직업도 재미있었을 것 같다.패션디자이너는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옷으로 새로운 옷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매우 재미있었다.또,웹툰작가는 내가 그림을 코딩해야했는데 버튼조작이 조금 힘들긴 했지만 금방 적응이 되서 재미있었다.그리고 3회차 체험이 끝나고 약속한 장소를 가야하는데 길을 까먹어서 무섭고,힘들기도 했다.하지만 다현이에게 전화를 걸어서 물어봤더니 다현이가 친절하게 알려주어서 잘 갈수 있었다.</p><p>    돌아갈 시간이 되었을때 너무 아쉬운 마음에 친구들과 잡월드 체험을 한번 더 하고 싶다는 얘기를 하며 아쉽긴 했지만 무사히 학교로 도착했다.</p><p>너무 재미있었어서 좋은 추억이 된것 같다.</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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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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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잡월드를 다녀와서 (기행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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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스를 탈 때면 나는 창가 쪽 자리를 추천한다.창가 쪽 자리에서 보는 </p><p>풍경을 보기 위해서다."해뷰 씨마이 보이프렌드?보이 프랜드~¿¿"버스 뒤쪽에서 여자애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흥얼흥얼 거렸다.나는 피곤해서 잠시 눈을 붙이고 있었는데 노래가 들려서 뒤척이다가 잠에서 깨어났다.</p><p>다시 자려고 했는데 도저히 다시 잠이 안왔다."으암~" </p><p>나는 하품을 길게 하고는 옆에 있는 짝꿍에게 "야.우리도 노래들을까?"라고 물어봤다.그러더니 짝궁도 알겠다며노래를 틀었다.우리는 흥얼흥얼하면서 손으로 손댄스를 추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자 이곳은 노을공원이에요.원래 쓰레기 매듭지 였는데 현재 지금은 아름다운</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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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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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제주도-</title>
         <author>s20039_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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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주도로 가기위해 새벽에 일어나,택시를 타고 공항으로가서 심사를 받고 비행기를 탔다. </p><p>   제주 국제공항에 도착했을때 야자수가 보여서 놀랐다. 우리 나라에 야자수가 있다는것이 너무나 신기했다. 우리는 먼저 차를 빌리고, 표를 끊어 우도로 갔다. 배 에서보는 제주바다는 정말 아름다웠다.먼저, 예약해논 숙소로들어가 짐을 풀고, 우도를 구경하려 나왔다. 까만 돌담옆에 바람에 흔들리는 유채꽃이 마치 노랑으로물든 바다 같았다. 특히 유채꽃 위에 떨에진 이슬들이 햇빛을 반사시킬때. 그 광경은 정말이지 너무나도 황홀했다.                       다음날 아침을 먹고 다시 제주도로 왔다.  우리는 제주 바다에서 깡통 열차를 보고 탑승했다. 모래와 돌이 섞여있는 바다 주변을 달렸다. 바닥이 울퉁불퉁해서 깡통열차가 더욱더 스릴있고,재미있었다. 제주바다 떨어진곳에 뾰족한 섬?산? 이 있었다. 그건 제주를 만든 설문대 할망이 한라산을 만들고 한라산 꼭대기에 앉았는데 봉우리가 뾰족해서 할망이 그 꼭대기를 바다에 던져 산방산이 돼었다고 한다. 그래서 한라산과 산방산의 밑둘레가 일치한다고 했다!! 신기 했다.</p><p>  아쉽지만 돌아갈시간이되어 집으로가는 비행기를탔다. 비행기 창문으로 땅에있는 아파트들을 보았다. 집으로 돌아왔다는것이 이제 생생해졌다.제주에서 보낸 시간들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다.더 많은 곳을 다니지못해 아쉬웠지만,이 풍경들은 평생 잊지 못할것같다.그리고 제주도를 이번만 갈수있는것은 아니니 풀죽어있지 않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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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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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월드{기행문}</title>
         <author>s20030_5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80255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잡월드로 현장체험학습을 가기 위해 학교 운동장에서 관광버스로 갔다.잡월드로 가는길은 제 2자유로로 간다.잡월드로 가는길에 행주산성도 지나고 쓰레기 메립산도 지났다. 쓰레기 매립산은 원래 쓰레기로 가득했는데 이제는 노을 공원으로 변했다. 또 한강을 지나고 캠핑장 하늘 공원도 지났다. 절두산 순교성지,여의도,국회의사당,63빌딩 마지막으로 감섬 도 지낫다, 감섬은 철새들이 많이 온다고한다.<br>&nbsp;잡월드에 도착해서 계단에서 친구들과 사진도 찍었다. 잡월드에서 본격적으로 체험을 시작했는데 2회차에서는 승무원체험을 하고 3회차에서는 수술실체험을 했다. 승무원 체험에서는 진짜재미있었다. 정말 승무원처럼 비상시 대피훈련도 하고 비상 슬라이드도 탔다.친절 팀과 미소 팀으로 팀을 나누었는데,나는 친절 팀이었다.각 팀에서 팀장과 부팀장을 손들어서 뽑기로 했는데 아무도 손을들지 않아서 선생님께서 뽑으셨다. 그런데 내가 팀장이 되고 말았다.꿈중 승무원이 있어서 집에서 혼자 승무원놀이도하고 유튜브 볼때도 승무원 관련된것을 본다. 언젠가부터 나는 항공기에 관심이 많아졌다. 어쨌든 팀장은 기내방송을 하는데 집에서 할 때는 한번도 틀리지 않고 잘했는데 실제로 체험해보니까 좀 틀렸다.그래도 재미있었다.2회차가 끝나고 점심을 먹는데 친구들과 나눠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점심밥을 먹고 3회차를했다.3회차는 수술실이었는데 선생님이 조금 무서우셨다. 왜냐하면 수술도구가 실제로 수술에 사용되는 도구여서 위험하니까 그러셨을것 같다.나는 간호사 역할을 맡았는데 재미있었다. 내가 70세 마네킹을 살...살렸다.그래도 재미있었다!!<br>&nbsp;학교로 다시 갈때는 아쉬웟지만,다음에 또 가면 좋겟다. 아빠와 키자니아에서 승무원 체험을 할때는 진짜 재미없어서 처음에는 잡월드 승무원도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예상과는 달리 정말 재미있었다!!미래에 승무원이 되고싶다고 체험을 통해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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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2: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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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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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월드에 다녀와서 기행문쓰기.5월27일.</title>
         <author>s20043_3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d7wm28hm01tyoj4u/wish/3008169175</link>
         <description><![CDATA[<p> 5월22일날 나는학교에서 현장 체험학습으로 잡월드에 다녀왔다.</p><p>그곳은 다양한 직업을 체험을 할수있게 만들어 놓은 장소이다.그럼 잡월드에 가면서 버스안에서 있었던 일을 쓰겠다.</p><p>  선생님이 8시40분까지 운동장 스탠드에 모이라고 하셨다.나는 그날 정해진 시간보다 늦을까봐 걱정했다.근데 다행이도 정해진 시간안에 도착해서 너무나도 감사했다.그런다음 한8시57분?! 암튼 그쯤에 버스에 탑승했다.그래서 9시에 출발했다.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예정으로는 한2시간 거린다고 했는데 1시간 30분밖에 안걸렸다.교통상황은 우리가 운정 신도시 쪽으로 가서 제2자유로를 타고 그리고 버스전용 도로를 타고 서울의 가양대교를 타고가다 노을공원을 봤는데,그게다 쓰레기를 매립해서 만들었다고해 정말 신기했다.그렇게 쭉 타고가다 오른쪽으로 꺽어서니 잡월드에 도착했다.</p><p>  도착해서 드디어 밖으로 나왔다. 도착했을때 배가 고팠다.잡월드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었다.그러고는 화장실에 갔다온다음 바로 에스컬레트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 좀 기다렸다 바로 체험을했다.난 첫번째 체험으로는 한의원 체험을했다.잠깐 간단한 설명을 듣고 바로체험을했는데,첫번째로 한방차를 만들었다.한방차는 우리의 뇌를 좋게만들어주고 속을 좋게만들어 준다고,한다.두번째는 마네킹한테,진짜바늘을 꼽아봤다.신기했다.우리가 아픈곳에 따라꼽았다.그리고 지맥을 확인해 봤는데,50이하로나와 정상이였다.그리고 한방차를 만드는 재료는 1.박하,2.진피,3.형개로 만든것이다.그러고 무슨종이를 주셨는데,거기다가 도장을 받고 나왔다.</p><p>  드디어 점심시간이 되었다.각자 싸온 도시락을 먹었다.점심시간은1시까지 였는데,딱 적당했다.그러고 2번째 체험을했다.바로 법원 체험이였다.영상을 보고문제를 만들어 직접재판 해봤다.판사,검사1,검사2,검사3,피고인,증인,변호사1,변호사2중에 뽑았는데,난 검사1이 되었다.판사가 되고 싶었는데,조금 아쉬웠다.그래서 그문제는 유죄가 되었다.</p><p>  그러고는 다시밥먹었던 곳으로 선생님이 모이라해 거기서 모여서 밖으로나가 아까 탔던 버스를탔다.가양대교를 타고나와 제2자유로를 타고 가서 한산초 버스정류장까지가 거기서 내려걸어가는것이다.근데 여기까지 오는데,돼게 많이걸릴줄 알았는데,3시부터 출발해4시조금넘서 도착해 1시간밖에 안걸렸다.근데 조금 아쉬운게 현장 체험학습날이 너무빨리 지나간것 같아 아쉽다.</p><p>그래도 즐거운 현장 체험학습날 이였다.</p><p>아! 그리고 버스를타고 오는데,63빌딩과,서울의남산타워도 봤다.</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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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4: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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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버셜 스튜디오 {기행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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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 일찍 일어나서 공항에 갔다. 오랜만에 일본에 가니 매우 설레었다. 일어날 때만해도 피곤해 짜증났지만 막상 집을 나오니 설레기만 하였다. 약 2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내렸는데 줄이 너무나도 길었다. 우리나라의 인천공항은 빨리빨리 오고가고 할 수 있었는데..., 하지만 일본은 그렇지 않았다. 대체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약 40분 동안이나 기다리고 기다려 일본의 공항을 나왔다. 우선 첫째 날은 일본에 사시는 부모님과 친하신 어떤 삼촌 분을 뵙게 됐다. 약속시간에 늦었지만 어찌저찌 같이 식사를 마쳤다. 그렇게 해서 일본 삼촌과의 식사를 끝냈다. 그리고 추가로 동생이 포켓몬센터를 다녀오자 하여 기념품을 샀다.</p><p> 둘쨋날과 셋째날은 우선 유니버셜 스튜디오 근처에 호텔로 갔다. 지하철을 타고 갔는데 일본에서의 대부분의 날을 지하철로 이동하기도 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우리 가족은 우니버샬 스튜디오로 갔다. 줄이 매우 길었는데 놀이공원으로 들어와서는 프리패스로 거의 다 예약해서 그렇게 많이 기다리지는 않아 좋았다. 또한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놀이기구들은 정말 하나같이 재밌었다.</p><p> 맨 마지막 날은 다시 한국으로 가게 됐다. 공항에 와서 비행기를 타며 다시 일본에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려움도 있었지만 일본은 참 재밌는 나라라고 이번 여행에서도 정학히 알게 됐다. 난 지금도 다시 일본애 가고 싶다 생각한다. 하지만 인천공항에 도착해 한국에 왔을 때 다시 와서 기쁘다는 생각보다 피곤하다는 생각이 든 것은 왜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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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0: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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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기행문 </title>
         <author>s20042_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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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시에 출발해서 8시 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밥을 먹으러 갔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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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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