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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이야기로 바꾸기 by 김애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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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5 00: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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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김애선 &lt;제목&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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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승전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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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23: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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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급식실에서simon으로벼해서춤추는것을좋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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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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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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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곽태경 제목.   장하다 동생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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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지난 금요일 서울에 있는 사촌동쌩 집으로 같다</p><p>하지만 서울에 가기 위해서는 엄마와 기차를 타고 가야 한다 </p><p>아빠가 여행가는. 누나를 데려다 줘야 해서 엄마와 기차를 타고 서울에 가야한다</p><p>엄마가 말했다 (태경아 엄마 잘 따라아야 한다~) 난 엄마랑 기차를 타고 서울에 안전하게 도착하고 삼촌 집으로 가서 빨리 잤다 </p><p>아침이 밝고 사촌 동생을 놀아 주고 있었는데 동생이 밖에서 놀자고 부탁을 했다 하지만 집이 좋있던 나는 부탁을 거절 했다 부탁을 거절 하니까 동생이 짜증을 냈다 (동생이 나갈래 나가서 놀자!! )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래서 나도( 싫어 싫다고!!)라고. 짜증과 함께 소리를 질렀다 시간이 지날수록 목소리만 커져서 나는 다른 방에 들어가 화가 풀릴때 까지 나가지 않았다 1시간이 지나서야 동생도 나도 화가 풀리고 서로 화해 하며 싸움을 멈췄다</p><p>그래도 다음부터는 절때 안나 갈 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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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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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이채윤&lt;언니랑 싸웠다!&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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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채윤이다. 그리고 2살많은 언니 채원언니가 있다. 난 언니는 싫지만 같이 노는건 좋다. 어느날 언니와 인형놀이를 하다가 언니가 갑자기 싫은티를 내면서”야야 우리 잠게임 할래?“ 라면서 말했다 난 ”그 게임이 뭔데?“ 라고 했다 규칙 은 그냥 누가 빨리 자나였다. 난 그냥 인형 놀이나 이어 가자고 했는데 언니는 계속 폰만 하면서 싫은 티를 냈다 싫으면 안할거라고 걍 하지 왜 굳이 그런지 궁금했다 그리고 이번에도 언니가 청소를 안했다 난 계속 이래서 결국 화나서 ”언니 왜 계속 내가 치워야해? 언니도 좀 치워!“ 라며 화냈다 언니는 여유롭게 ”나도 치웠어!“ 라며 날 더 화나게 했다 고작 치운건  지가 마지막에 가지고 있던 인형 이면서… 결국 나도 그냥 안치웠다 침대나 배게는 침대에 두고 침대에 누워서 폰만했다 엄마가 온뒤 엄마가 더러워진 내방을 보고 놀랐다. 난 엄마한테 모든 일을 다 말하고 언니는 결국 혼났다 그리고 언니가 ”미안해“ 라고 한마디만 했다 그래서 나도 혼난김에 ”나도 미안해” 라며 받아쳤다. 결국 같이 치우고 우리사이는 더 나빠졌다. &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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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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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어가 부셔졌다 (2번 강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498088</link>
         <description><![CDATA[<p>친구와 자전거 연습장에 가려고 하는데 오르막길이라 기어를 1로 바꿨다</p><p>근데 기어가 벌어지고 부셔져서 최대한 친구와 나와 고쳐보았다 하지만 손만 드러워지 뿐 할 수 있는게 없었다 나: 야 이거 도저히 안돼겠겠다 하지마 그러다가 손만 다치고 드러워질 것 같아 친구:할 수 있을것 같은데……. 그래서 나는 침착하지 못하고 할아버지께 전화를 걸어서 도와달라고 해서 할아버지께서 도구와 장갑을 끼고  자전거 연습 가는 길 쪽에 오셨다 나:할아버지 이거 고장난것 같아요 도와주실 수 있나요?</p><p>그래서 할아버지와 나는 뒷바퀴 할아버지께서는 앞바퀴를 들고 갔다 친구와는 각자 집에 가고있다 힘들게 자전거를 집으로  가져가서 고쳐보았지만 할 수 있는건 없고 손하고 장갑하고 도구만 드러워졌다  일단 손을 씼고 도저히 기어를 다시 고치는게 안돼어서 기어를 10만원을 주고 샀다 그리고 1주일 뒤즈음? 그때 할아버지께서 완벽하게 고치셔서 드디어 탈 수 있게되었다 나:할아버지 고쳐주셔서 감사해요! 할아버지:당연히 고쳐줘야지 ㅎㅎ( 집 앞에서)</p><p>나: 진짜 감사합니다 너무 힘드시겠다 집 가서 안마의자에 앉으셔서 tv보면서 주무세요 ㅎㅎ (돈이 많이 들어서 슬픈것도 있다 ㅠㅠ 크흠…)</p><p>특징 설명. 나: 침착하지 못함 친구:일단 침착하게 고쳐봄 할아버지: 도구를 가져오시고 침착하시다  그리고 친절하시다</p><p>(뒷이야기) 나는 자전거를 고장내지 않고 잘 타고 있다!(웃는 얼굴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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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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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범준 &lt;누나의 잘못일까 나의 잘못일까&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498360</link>
         <description><![CDATA[<p>나와 누나는 엄마 생신을 위해 꽃을 준비하려고 했다. </p><p><br/></p><p>꽃은 누나와 반띵 하기로 해서 나는 누나에게 2만원을 보냈다. 하지만 누나가 집에 와보니 4만원 짜리 꽃이라고하기엔 너무 작았다. 나는 너무 의심되서 누나가 갔던 꽃가게로 가봤다. 그 꽃은 2만원이였다. 나는 너무 화나서 누나한테 당장 전화를 하였다. 누나는 2만원짜리인지 몰랐다고 했다. 하지만 너무 거짓말인게 티나서 집에 가자마자 누나를 발로 차버렸다. 누나는 “야 뭐하냐” 라면서 나를 아주 강하게 꼬집었다. 나도 더 짜증이나서 잘못한건 누난데 왜 나를 꼬집으냐면서 더 싸우게 됐다.</p><p><br/></p><p>계속 때리면서 싸우다 보니깐 누나가 아팠는지 먼저 사과를 했다. 누나가 사과를 했을때 나는 누나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누나가 돈 까지 돌려주니 기분이 조금 풀렸다.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누나 표정을 봤을때 정말 미안해서 사과한게 아니라 그냥 아파서 사과한것 같다. 하지만 싸움은 내가 이겨서 기분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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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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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김용현 제목:사랑스러운 나의 사촌동생(그 사랑스러움이 아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498512</link>
         <description><![CDATA[<p>사촌동생이 우리집에 놀러온 날이었다 사촌동생 말고도 다른분 들도 오셨지만 사건의 범인은 나의 사촌동생이다 사촌동생이 우리집에 도착한후 금쪽이시동을 걸었다 10분도채 되지 않아 나의 컴퓨터는 오류 범벅이었고 키보드의 키는한 7개 정도 빠져있었다 하지만 난 나의 분노를 가다듬고 낮잠을 잤다 하지만 사촌동생의 금쪽이 시동은 꺼지지 않았고 사촌동생의 다음 먹이감은 나의 소중하디 소중한 나의 아이패드였다 난 침대에서 일어나 보니 아이패드엔 내가2~3년 도안 한 게임앱들이 사라졌고 뭔 이상한 앱들이 깔려있었다 내가 잠들어있을때 엄마께서 앱을 까는 방법을 알려주신것 같다(엄마 어떻게 아들에게 배신을 때리실수 있어요…..)아무튼 나는 진짜 이때 뚜껑이 제대로 열려 동생에게 매우 평범한 라이트훅을 날렸고 그제서야 사촌동생의 금쪽이 시동은 꺼졌다 어후 속 시원해 2년전 여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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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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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급식실에서춤춘아이돌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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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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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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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이유안 &lt;엄마 미워!미워!&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499851</link>
         <description><![CDATA[<p>유안이는 가족과 신나게 포켓볼을 치고 고기를 먹으러 갈 준비를 하고 있었어.</p><p>“아얏!” 유안이는 정리를 하다가 그만 포켓볼을 치는 막대에 눈 밑을 부딪히고 말았어</p><p>유안이는 멍이 든 느낌이었어. 유안인 엄마에게 달려가 말했어.</p><p>“엄마 나 눈 밑에 부딪혔어!”</p><p>하지만 엄마는 유안이가 몇번을 말해도 대답 한 번 하지 않고 그 자리에 서있었어.  유안이는 서운해 눈물이 찔끔 나왔지.</p><p>그 후 유안이는 삐져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 </p><p>그러다 차에 탄 후 아빠가 한 10번은 물어본 후에 유안이는 대답했어.</p><p>“아~니 엄마한테 눈 부딪혔다고 말했는데 엄마는 대답도 안하고……“</p><p>울먹이며 말했어.</p><p>아빠는 내 말에 대답했어.”아빠한테 말하지ㅜ. 아빠는 아구 우리 유안이ㅜ 아팠어?ㅜ 해줬을텐데.“</p><p>약간 엄마를 놀리듯이 말했어.</p><p>유안이는 아빠의 말에 풉!하고 웃음이 나올 뻔 했지만 꾹— 참았지.</p><p>그 후 유안이는 살짝 풀린 상태로 고기를 먹었어.</p><p>짜증을 내고 나니 더 배가 고팠어. 그래서 우걱우걱 먹고 유안이는 생각했어.</p><p>‘흥! 엄마 미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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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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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윤아인(내 신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502121</link>
         <description><![CDATA[<p>서주와 놀이터에서 놀려고 만났다.서주는 나와 많이 친한 친구이다.</p><p>그리고 놀이터에서 신발던지기를 하다가 내 신발 한짝이 성인남성 키보다 높은 구조물에 올라가졌다.당황하고 있을때 서주 할머니가 지나가셨다.</p><p>할머니께서 그걸 보시고 경비아저씨를 불러오셨다.경비아저씨와 친구가 같이 막대를 써서 꺼내려고 했지만 실패했다.그러자 경비아져씨께서"이거 못꺼내겠는데…."라고 하셨다.나는 내가 아끼는 신발이 올라가고 못꺼내가면 엄마,아빠께 혼날까 덜컥 겁이나 눈물이 찔끔 고였다.친구에게“내 신발 어떻게 꺼내?ㅜㅜㅜ”라고 말했다.그러자 친구도“정말 어떻게 하지? 큰일났다ㄷㄷ”친구와 내가 불안해 하고있던 사이 옆에서 아이와 놀고 게시던 아저씨께서 오셔셔“내가 좀 도와줄까??”라고 하셔서 감사하다고 하고 아저씨께서 도구로 시도해보았지만 실패했다.그리고 이번엔 아저씨께서 점프하셔서 잡으려고 해봤지만 역시나 또 실패했다 그치만 점프해서 잡으려고 할때 잡힐랄 말락 했다.그러해 2번정도를 또 해본 결과는 성공이다!!!나는 너무 기쁘고 감사했다.그래서 아저씨께"정말 감사해요!!!"라고 하고 친구와 나는 신발던지기를 안하고 다른것을 하고 놀았다.그리고 그 신발은 지금도 신고다니는 중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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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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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326289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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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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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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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박도윤 &lt;쿠션의 위험성&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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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친한친구 태경이가 있다.그리고 내 이름은 도윤이다.</p><p> 체육이 끝난 후 교실에서 쉬는시간을 가졌다.쉬는시간때 내가 태경이의 말을 장난치며 따라했다.그랬더니 태경이가 화가나서 쿠션으로 내 머리를 엄청 때렸다.하지만 나는 별로 아프진 않아서 그냥 참았다.</p><p> 그리고 그날 밤 학원을 맞치고 집에 왔는데 갑작히 머리가 너~무 아팠다.그래서 다음날 학교에서 도서관에 있었는데 태경이가 왔다.태경이가’안녕’이라고 했다.하지만 나는 어제 아팠던 것이 너무 화가 나있었기에 무시를해버렸다.태경이가 따라왔는데 나는 등을 휙 돌리며 걷고있었다.결국 태경이는 먼저 교실로 갔고 나는 책을 고르고 교실로 갔다.그렇게 계속 무시를 해버렸다.</p><p> 무시를 한지 이틀뒤 밤에 태경이에게 카톡이 왔다.</p><p>태경:(도윤아 내가 때려서 미안해 너가 지금 무시하는 것 처럼 무시해도 돼고 이 사과만 받아줘)</p><p>나는 이 문자를 보고 무시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이 문자는 사과를 안 받을 수가 없었다.그래서 나는</p><p>나:(나도 무시해서 미안해)라고 보냈다.우리는 다시 사이가 좋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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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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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3475634905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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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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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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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784575568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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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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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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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46586798675765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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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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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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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이유솔 -장문매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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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4살 차이가 나는 1학년 여동생이있다.</p><p>아빠가 우리 둘다 잘준비를 하고 게임을 하자고 해서</p><p>양치를 할려고 화장실에 들어가 세면대에서 양치를 하고있는데</p><p>동생이 자기가 양치한다고 나를 밀치고 세면대를 차지했다.</p><p>나는 화가나서 동생에게 물을 확 뿌렸다.</p><p>그랬더니 동생이 갑자기 울면서 아빠에게 가서 내 잘못만 따박따박</p><p>일러바쳤다.   나는 짜증나고 어이가 없어서 아빠에게 말해보려 했지만</p><p>아빠는 우리 둘다 사과하라는 말밖에 하지 않았다.</p><p>그래서 나는 너무 짜증나 동생에게 아주아주 긴 장문 매세지를 보냈다.</p><p>내용은 “너는 진짜 왜그러냐?” “솔직히 내가 먼저 하고 있었으면 </p><p>니가 기다려야 하는거 아니냐?” 같은 말들로 따지듯이 말하는 내용이었다.</p><p>그랬더니 동생이 그 매세지가지 아빠에게 일러 받쳤다.</p><p>‘지가 먼저 밀었으면서 지가 우는건 그냥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p><p>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갑자기 아빠가 둘이 사과하고 화해해야</p><p>게임을 한다고 했다.그래서 나는 사과를 분명히 했는데</p><p>동생은 사과를 하지 않은 채로 게임을 했다.</p><p>나는 동생에게 사과를 하라고 했지만 동생은 자기가 사과를 했다고</p><p>거짓말을 쳤다.</p><p>그때는 사과를 받지 못했지만 내가 나중에 꼭 복수 할 것 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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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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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정승우-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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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주 평화로운 집에서 나와 누나 가 싸웠던 일이다.</p><p>집에서 평화롭게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나가 이유없이 </p><p>발 을 걸어서 날 넘어지게 했다."아니 뭐해!!!!!!!!!!" 화가 나서 배게를 던졌는데 </p><p>그걸 또 누나가 역으로 잡고 나한테 던지고 방으로 가서 문을 잠갔다.</p><p>젓가락 으로 문을 딸라고 했는데 문이 세게 잠겨서 아빠를 불러서 </p><p>누나 가 날 때리고 도망 갔다고 일렀다. 아빠가 방에 들어가서</p><p>또 싸웠다 이번엔 내가 베게를 던지고 방으로 갔다. 방문에서 머리 빼꼼 </p><p>내밀고 누나가 있나없나 봤다. 없으니까 거실에 나와서 핸드폰 을 가지고 나왔다. "무슨 서바이벌 도 아닌데 이렇게 떨리지;;;"내가 화해 하자고 </p><p>손을 먼저 내밀었는데 그 손을 누나가 "짝!!"소리가 나게 치고 튀었다</p><p>아빠가 나와서 화해 하게 하고 누나랑 나는 결국 화해를 하게되었다.</p><p>화해를 하는 과정 에서 나만 사과를하고 누나는 사과를 안했다.</p><p>아빠가 누나한테 사과를 하라고 하고나서 결국 누나도 사과를했다.</p><p>나는 이제 누나 와 싸우지 않을겄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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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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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373458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5107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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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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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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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율&lt;엄마가 심부름 시킨 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511697</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이름은 율이다. 율이는 학원이 끝나고 집에 도착했을 때 엄마가 싱싱장터에서 딸기를 사오라고 한다. 율이가 말했다. ”알겠어“. 율이는 자전거를 타고 싱싱장터로 향한다. 율이는 가는길에 신나있었다. “유후 재밌겠다”! 자전거를 타고가니 금세 싱싱장터에 도착해있었다. 딸기를 사고 집으로 가던 도중에 율이가 가방에 있던 딸기를 엎어버렸다. 율이가 엄마한테 전화를 한다. “엄마 나 딸기 엎었어, 근데 먹을수는 있어”. 엄마가 말한다 “일단 집으로 와”.</p><p>율이가 집에 도착했을때 엄마가 화난 표정으로 말한다. “너한테 심부름을 시킨 내가 잘못이라며 약간 비꼬듯이 짜증을 냈다 결국 엄마와 나는 1시간동안 말하지 않았다 그런데 엄마가 말한다 ”아까 짜증내서 미안해“ 율이도 말한다 ”나도 딸기 엎어서 미안해 결국 엄마와 나는 다시 사이좋게 지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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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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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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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배제욱 &lt;엄마랑다툰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514030</link>
         <description><![CDATA[<p> 집에서 나는 게임하고 있고 엄마는 거실에있었다 </p><p>게임을하는데 갑자기 친구가 놀자해서 나는 일딴 알겟다하고 엄마한테 놀아도돼냐 물어봤는데 안됀다해서 너무 놀고싶은 마음에 엄마한테 쫄랏더니 엄마가 “너짜증낼꺼면 들어가‘‘ 라해서 내가쫌짜증이나서 엄마한테 말대꾸 를하니깐  엄마가 ”너들어가 ’’ 라햇는데 내가 문을닽고 1~2시간 뒤에 엄마가 미안해라 했는데 내가 사과 안해! 라하고  다시 1~3시간 뒤에 엄마가 미안한지 나한테 미안해 라고 했다 그레서 나도 기분이쫌풀려서 “나도미안해‘’ 라고하고 엄마가해준밥을먹 고 내가 다시”엄마 놀아도돼?‘’ 라햇는데 “응 그대신조금만 놀아라 해서”</p><p>고마워라 하고 기분좋게 놀고 집에들어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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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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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식실에서춤추는아이돌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5142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1 01: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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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변준서&lt;피 없는 전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519026</link>
         <description><![CDATA[<p> 나와 동생은 엄마 한태 부탁을 해서 주말에 게임을했다. 나와 동생은 상</p><p>의을 한 끝에 로블록스  스매싱 타워에 들어갔다.그런데 갑자기 내 동생</p><p>이 아이탬인 손바닥 으로 내 캐릭터를 때려서 내 캐릭터를 날려버렸다.</p><p>그래서 나도 동생 캐릭터를 때려서 동생 캐릭터가 날라가서 죽었다. ㅋ</p><p>ㅋㅋㅋㅋㅋ나는 복수에 성공해 기분이 좋았다.그래서 나는 그후부터 </p><p>나는 위를 점렴해 위로 올라가는 동생를 계속 때렸다. 하지만 얼마못가서</p><p>나는 동생한태 맞아 전사 하고 말았다. ㅠㅠㅠㅠ 나는 그순간 각성하고  내 동생 캐릭터 를 향에 돌진하다. 다른 사람 한태 맞아서 다시 전사 했다.</p><p>오늘따라 일이 잘 안 풀리는 것 같았다. 결국 나는 계속 이 타워을 나</p><p>갔다. 변준현 기다려라 더수련 해서 너를 작살내 주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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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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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박지현 &lt;내 친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520275</link>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지현이다. 나는 초등학교 2학년이고, 강아지를 너무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강아지를 너무 너무 키우고싶다. 그래서 나는 오늘 엄마한테 한번 부탁해볼 것이다.</p><p>-띠띠띠띠 띠로리.</p><p>드디어 엄마가 왔다! 나는 쪼르르 달려나갔다.</p><p>“엄마! 우리 강아지 키우면 안돼?”</p><p>엄마는 오자마자 강아지를 키우자고 하는 나를보며 웃었다.</p><p>“갑자기 강아지는 왜?”</p><p>“예전부터 키우고 싶었단 말이야. 나 진짜 강아지 키우면 열심히 할수 있는데.”</p><p>“지금은 너무 어려서 안돼. 나중에 키우자.”</p><p>나는 비록 거절을 당했지만 나중에 키우자는 말에 그래도 좀 괜찮았다.</p><p><br/></p><p>그 이후, 지현은 한참이 지나도 강아지를 키우자는 소식이 없는 엄마에게 화가났다.</p><p>“엄마, 우리 강아지 언제 키워? 나 빨리 키우고 싶단 말이야.“</p><p>”얘는 왜 전부터 자꾸 강아지를 키우재, 안돼. 아빠가 털 많이 날려서 싫어해.“</p><p>”아니, 키우게 해준다며! 다른 애들 다 강아지 키우는데..“</p><p>지현과 엄마의 말싸움은 계속되고 둘다 질 생각이 없어보인다. 한명은 강아지를 키우자, 한명은 안된다.</p><p>결국 지현은 포기하고 방에 들어간다.</p><p>“엄마 미워!”</p><p><br/></p><p>시간이 지나고 지현과 엄마 아빠는 할머니, 할아버지댁에 간다.</p><p>도착하고 내려 집에 들어갔다. 들어가니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반겨주었다.</p><p>아니 근데, 거실에 웬 강아지 케이지가 있는것이다.</p><p>”할아버지, 이거 뭐야?“</p><p>”지현이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했지? 할아버지 지인이 강아지 한마리 줬어.“</p><p>할아버지의 대답에 나는 너무 행복했어! 하늘로 날아갈 정도였지.</p><p>케이지를 열어보니 작고 하얀털을 가진 강아지가 있었어. 이제 이 아이와 매일 놀 생각에 나는 너무 기뻤지.</p><p><br/></p><p>나는 이제 작고 귀여운 강아지 친구를 가지게 되었어. 이제 앞으로 좋은것만 보게 해줄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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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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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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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자질쟁이 내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520738</link>
         <description><![CDATA[<p>쪼꼬미 내동생이  나를때리고 싸움을걸었다.나는봐주지도안고 싸워서내가이겼다.</p><p>‘‘엄마!!’’동생이엄마 한태일러버렸다. ‘‘쿵쿵’’저기엄마가오셨다!!</p><p>엄마는내가 말할새도없이 나부터혼냈다.</p><p>‘‘내가 동생때리지 말랫지!!!’’폭풍같이나를 혼내셧다 그런데엽에선 </p><p>딴짓하는 내동생이 보여서더화났다.</p><p>나를다혼내시자엄마는한숨을 깊게내쉬었다‘’하아……….’’그리고는</p><p>딴짓하던동생을보고엄마는강풍같이 혼내셨다.‘‘엄마가오빠한테시</p><p>비걸지말했지!!!!!’’동생은나의2배로혼나는걸보니 속이</p><p>훌연했다.그리고엄마는서로화해하라해서 잠시망서리다 내가먼저‘’야….</p><p>미안하다‘’라고먼저사과하자 동생도 사과했다. 그리고동생이</p><p>혼잣말로‘‘다음앤내가 이길거야…’’라고중얼거려 순간나도 웃음이</p><p>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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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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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번 최지율 &lt;우당탕탕 유솔이의 생일파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52221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나의 친구 유솔이의 생일파티가 있는 날이다. 치킨을 먹을 생각에</p><p>신나는 마ㅇ…. 아니 친구를 축하해 줄 마음으로</p><p>엄마가 포장해준 유솔이 생일선물을 들고 치킨집으로 향하는데</p><p>“6월은 여름이 시작하는 계절인데 이렇게 더워도 되나?” 라는</p><p>생각을 품고 불쾌지수가 내 머리속을 가득 채울 때</p><p>드디어 치킨집으로 도착했다!!!! 치킨을 주문하고나서 유솔이가</p><p>친구들이준 선물을 언박싱 하는데 내 선물을 보더니 이게 뭐냐면서</p><p>박장대소를 하기 시작했다. (생일 선물로 고릴라 쿠션 줬음ㅋㅋㅋㅋ)</p><p>그렇게 치킨 닭다리를 뜯으며 열심히 말하며 먹느라 참 힘들었다.</p><p><br></p><p>치킨을 다먹고 유솔이네 집에 가는데 너무더워서 또 녹을 뻔했다.</p><p>유솔이네 집에 도착해서 유솔이 방을 보는데….</p><p>”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 유솔이네 방안에 카타나가 있는 것이다!!!!</p><p>“진짜 유솔이네 집에 별의별게 다 있는게 있는거 같다ㅋㅋㅋㅋ</p><p>유솔이네 방을 실컷 구경하고 아이스크림 케잌을 먹었는데</p><p>불을 붙일려는데 초가 안꼽아져서 그냥 냐가 들고 생일 축하노래를 부르며</p><p>케잌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야!!!!” 이유솔이 민트초코맛 아이스크림을</p><p>판에서 떼어낸다며…! 다른 맛에다가 민트초코 맛을 발라버린 것이다ㅠㅠㅠ</p><p>(민트초코 싫어 함) 그렇게 민트초코맛이 살짝 나는 상태로 아이스크림 케잌을 먹고</p><p><br></p><p>같이 닌텐도 게임 ‘슈퍼마리오 파티 잼버리를‘ 했는데 타이밍 마춰서 휘두르는 게임이 잇는데 박자가 심각하게 안 맞아서 내가“하나!!!!!둘!!!!” 하며</p><p>열심히 팔을 휘두르며 게임을 했더니 너무 힘들었다…..</p><p><br></p><p><br></p><p>오랜만에 친구들이랑 게임을 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 였고,</p><p>중간에 이유솔이 아이스크림 케잌에다 민트초코를 묻혀 버려서 기분이 </p><p>살짝(?) 나빴지만 나름 즐겁고 힘든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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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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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번민예원  &lt;당황스러운 롯데 백화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52250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밖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 그치만오늘은 너무 심심해서 미칠 정도다. 우리는 따분한 것을 싫어하기에,오늘 하루 대전에 가기로 하였다(할머니도 같이!!)생각해보니,백화점처럼 시원한 곳이 좋을 것 같아,롯데백화점에 가기로 하였다.급하게 준비를 하고 버스를 탔다(가는 길에 비가 너무 많이 와 포기하고 싶었다)그치만 어찌저찌 가보니 결국 롯데백화점에 도착했다!!!! 들어가보니 성심당이 있어서 그런가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그 인파를 뚫고 백화점에 들어가보니,이제 할 일은 할머니을 찾는 일인데..할머니께서“디올에서 만나자!!”라고 하셨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결국,전화를 해보니, “어~?? 나 지금 신세계 인데???” 우리는 그 말을 듣자마자 좌절 했다..‘흑..’ 그래서 우리는 어쩔수 없이 “으응.. 알겠어 집에 잘가”라고말한 후 구경을 했다 . 이제 하늘이 어두워져서 버스를 탔다.나는 다시 그 일을 생각해보았다‘어떻게 신세계를 갈까? 분명 롯데백화점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갔다 ..그래도 재밌게 놀다왔으니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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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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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 한승아 &lt;다행이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532932</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소꿉친구랑 잘 안 놀아서 걱정이다. 옛날에는 맨날 같이놀았는데 지금은 좀 멀어진것 같아서 걱정이다 다시 옛날처럼 같이 놀고싶은데 요즘은 그냥 학원에서 가끔 만나는 정도여서 좀 속상하다. 이제 나 말고 새로운 친한 친구를 사귀었을것 같고 물론 사귀어도 그 친구 마음이지만…나랑은 점점 멀어지고 새로운 친구랑 친해질까봐 좀 불안하다. 다시 옛날 처럼 매일 놀고싶다. 그리고 주말에 소꿉친구가 전화를 했다. 나는 방가워서 바로 받았다. 그리고 친구가 오늘 같이 놀 수 있냐고 해서 바로 승락 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내가 미뤄둔 숙제가 너무너무 많았다…엄마한테 부탁하면서 진짜 잠깐만 놀다 오겠다고 오늘 못 놀면 그친구랑 아예 멀어질 수도 있다고 말하니까 엄마가 처음에는 안된다고 말하다 점점 설득되서 허락해 주셨다!! 너무 기뻤다! 정말 오랜만에 그 친구랑 놀는 거 여서 신이 났다. 원래 엄마랑 1시간만 논다고 했는데 놀느라 잃어버리고 3시간을 놀았다.아하하… 집에 가니까 엄마가 약속을 어겼다고 잔소리를 했다. 그렇게 숙제를 하는데 끝이 보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래도 오랜만에 그 친구랑 놀니까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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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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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번 김하율 사계절은 친구가 없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53963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은이다 오늘은 예서와 심하게 싸웠다 원래도 심하게 싸웠지만 오늘은더 심하게 싸웠다 나는 유치원에 들어와 가방을 내려 노았다  예서는 민지와 놀고있었다 나는 예서에게 다가와 말했다 나랑같 놀자 라고말했다 예서는 아무말도 안 했다 그런데 옆에있던 민지가 말했다.  예서가 너랑 놀기 싫나봐  라고 민지가 말했다.  나는 예서를 째려보았다. 나는 예서의 눈을 똑봐로 보았다.  내가 예서에게 가까이 가자 예서가 움찔했다. 나는 손가락으로 </p><p>예서의 눈을 꼭꼭 건드렸다. 나는 어릴때부터 손버릇이 안 좋았다. 그래서 </p><p>항상 얘들은 나를 피했다. 내가 예서의 눈을 건드리자 예서는 나를 밀쳤다. </p><p>나는 화가나 예서의 머리 끄댕이를 잡아 당겼다. 예서가 울자 선생님이 달려와 내손에서 예서의 머리카락을 때어내려고 했지만 나는 끝까지 예서의 머리카락을 붙잡았다. 그러고 20분후 결국 내손에서 예서의 머리카락을 놨다. </p><p>바닥에는 예서의 머리카락이 흔건히 있었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다. </p><p>나는 선생님에게 혼났다. 선생님은 너는 간식먹을 자격이 없다 하셨다. </p><p>나는 문쪽 구석에서 벌을 받았다. 그때 연준이가 내 앞에와 나를 놀렸다. </p><p>나는 화를 참지 못하고 연준이와도 싸웠다. 연준이는 나를 때렸다. 나는 여준이 머리카락을 또잡아 당겼다. 연준이가 소리를 질렀다. </p><p>야!!! 아프다고!! 나도 소리를 질렀다. 니가먼저 나 놀렸잖아!! 니가먼저 그랬잖아!! 연준이가 반격을했다. 연준이는 자기가 불리하면 남한테 고자질을 한다. 선생님!! 지은이가 져 때렸어요!! 선생님이 달려가 연준이를 살폈다. </p><p>지은아 너 예서 얼굴도 다치게했는데 연준이 얼굴도 손톱으로 꼬집으면 어떡하니?! 나는 선생님께 더 혼이났다. 나는 선생님이 마냥 미웠다. 나는 이제 유치원 가는게 정말 싫었다. 나는 집에 돌아와 이제 유치원 가기 싫다고했다.  그래서 언제는 유치원가기 싫다해서 유치원을 안 간적도 있다. </p><p>나는 그냥 빨리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유치원에 가면 놀친구도 놀수있는 장난감도 없었다. 그래서 빨리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생각 했다.  그런 생각을 할때마다 시간이 빨리가는 느낌이였다. </p><p>어느덧 어린이생 으로 졸업해야할 날이 다가 왔다. 이제는 유치원생 탈출을 한게 기뻤다. 다음 날을 기대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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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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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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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오승택 &lt;친구가 사라졌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icho/raon1/wish/3524540938</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합기도에서 워터파크에 가는 날이다. 나는 오늘을 위해서 수영복도 새로 사고, 물총도 전동 물총으로 바꿨다.  오늘 워터파크에서 같이놀기로 한 지호, 도이, 도은, 연주와 함께 합기도장으로 갔다.</p><p>  버스를 타고 1시간이 지난 뒤, 드디어 워터파크에 도착했다. “드디어 도착!”지호가 말했다. 지호는 4학년의 나와 친한 동생이다. 지호는 버스에서 나의 옆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내 앞자리에는 연주가 있는데 연주도 4학년의 나와 친한 동생이다. 그리고 내 반대편 자리에는 도이와 도은이가 있는데 도이와 도은은 서로 형제이다. 도은은 2학년, 도이는 5학년이다.</p><p> 워터파크 앞에 가니 엄청나게 설레였다. 물론 다른 친구들도 매우 신나보였다. 먼저 구명조끼를 받고, 점심을 먹었다.점심은 간단하게 도시락 이었다.</p><p> 도시락을 먹고 드디어 워터파크 내부로 들어가서 샤워를 했다. 그다음 락커룸에 가서 짐을 내려 놓았다. “오늘 엄청 재미있게 놀아보자!” 내가 말했다. “여기 파도풀있나?” 연주는 아까 버스에서 부터 계속 파도풀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너는 나랑 같이 붙어서 다녀야해.” 도이가 도은이에게 말했다.</p><p> 드디어 워터파크에서 놀 시간이 되었다. 나와 친구들은 먼저 물총놀이를 했다. 연주는 작은 물총 한 개, 도이는 큰 물총 2개, 작은 물총 2개 갖고왔다. 도은은 펌프식 물총 한 개를 들고왔다. “아니, 펌프식 물총은 무조건 이기지.” 내가 말했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도이가 나에게 리볼버를 쐈다. ”왔더……“</p><p> 물총놀이를 한 뒤, 드디어 연주가 그렇게 원했던 파도풀에 갔다. 그런데 키제한이 140cm가 넘어야만 파도풀에 갈수있어서 나와 지호만 파도풀에 들왔다. 도이는 140cm를 넘겼지만 도은 때문에 못들어왔다. 파도풀에 못들어간 친구들은 사범님과 함께 들어와야 해서 사범님을 찾으러 갔다. 그사이 나와 지호는 파도풀에서 가만히누워 둥둥 떠다녔다. 5분이 지난 뒤. 나는 빠르게 수영했다. 그런데 내 뒤에 있던 지호가 사라졌다.“지호야!” 나는 빠르게 친구들을 찾아가 지호가 사라진것을 알리고, 각자 흩어져 지호를 찾기 시작 했다.</p><p> 30분이 지난 뒤, 내가 야외에서 드디어 지호를 찾았다. 그런데 나마저도 친구들을 잃어버렸다. “야! 얘들아!” “형, 우리 망한것 같은데…” 나는 친구들을 찾기 위해 다시 계속 돌아다녔다.</p><p> 또 40분이 지난 뒤 드디어 친구들을 찾았다. “와, 친구들이다!” “야, 너 어디갔었어?” ”우리는 너희를 찾아다니느냐고 힘들었어.“</p><p> 이제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어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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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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