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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겪은 일을 써요 by 소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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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쓸 수 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31 12: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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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글쓰기장에 적은 내용을 패들렛에 옮겨 적습니다. </title>
         <author>ggomi0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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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교시까지 모두 적은 사람들은 쉬는 시간!<br>4교시부터는 선생님의 설명을 다같이 우선 들은 뒤, 서로의 글을 읽고 평가한 다음 고쳐쓰기를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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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12: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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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이하은 제목:지하철의 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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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시 5살. 엄마와 외할머니 댁에 가는 날이 되었다. 엄마는 그때 움전 면허가 없어서 지하철을 타게 되었다.<br>&nbsp;지하철을 탄다는 생각에 심장이 두근두근 떨리고 기대되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몇십분을 앉아서 기다리고 또 기다려 지친 그 순간 지하철이 왔다.&nbsp;<br>지루한 기다림은 끝인걸 느끼고 기분 좋게 탑승 했다. &nbsp;<br>어느 아주머니가 지하철에 타셨는데 아이가 못 타서 소리지르시고 난리가 났다.<br>&nbsp;나는 걱정되면서도 한편으로는 나는 엄마손 꼭 잡고 조심해야지!라고 다짐했다.&nbsp;<br>나와 엄마는 외할머니꼐 선물을 드리고 걱정이 되어 얼른 엄마와 지하철로 달려갔다.&nbsp;<br>다행히 아이와 엄마는 만나서 껴안고 울고 있었다.&nbsp;<br>아주머니가 "아이고 우리 @@이!!"하며 눈물을 그치지 못하셨다. 나는 내가 아끼는 캐릭터 손수건을 드리고 집에 갔다.<br>&nbsp;버스로 갈아타는데 아저씨가 날 못보셨는지 문을 닫으셔서 다칠 뻔 했지만 나의 순발력으로 급히 다리를 빼 안죽었다면서 엄마한테 울면서 달라붙었다.&nbsp;<br>그때부터 나는 버스 트라우마같은게 생겨서 버스를 안탄다.<br>&nbsp;지금 생각하면 그 날 그 일 덕분에 조심성이 생긴것같다.&nbsp;<br>그 아이의 현재 상황도 궁금하고 그떄 그 일들고 하나의 추억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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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1: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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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최민석/나의 행복한 경험(수정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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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누가 파랗게 칠한 것처럼 맑은 날이었다.나는 아빠가 쇼핑을 간다고해서 아주 신나는 마음이었다.그리고 늘 그랬던 것처럼 쇼핑을 하기 시작했다.<br>나는 아빠가 바깥으로 나가 행복했다.나는 몸을 씻고 차에 탔었다.나는 차를 타고 가는데 아빠가 갑자기 "오늘 그분이 오셔<strong>(레고가 온다는 뜻)</strong>"라고 해서 나는 의심했었다.나는 1시간,2시간,3시간을 잤다.나는 그리고 지난번에 레고 자동차가 있던 곳에 갔다.그곳에 가보니 진짜 레고가 있었다.나는 레고를 받아서 완전 기뻤다.그레고는 내가 지난번에 사고 싶다고 했던 레고 자동차가 있었다.그 레고는 최고의 디테일로 극찬과 호평을 받는 레고였다.그리고 색깔은 <strong>어두운 남색</strong>이고,가운데에 <strong>줄무늬가 있고</strong>,<strong>튜닝까지 가능한</strong> 레고였다.<br>나는 레고를 1시간,2시간,3시간을 걸쳐서 레고를 만들었다.지금은 뿌서져있는 상태지만,실제로 보면 너무 멋졌다.그것은 <strong>클래시컬</strong>하기도 했다.나는 옛날에 레고를 다 만들어서 행복하고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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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1: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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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이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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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공포의 농구<br><br>때는 누가 밀치는 듯이 바람이 세차게 몰아치는 날이었다. 나는 친구들과 농구차를 타고 학원에 갔다.<br>처음으로 농구연습을 조금하고, 바로 게임으로 넘어갔다. 민형이는 공을 잡고 앞으로 나아갔다. 하지만 결국 현욱이가 막아냈다.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현욱이가 공을 잡고 그냥 내던졌는데 이게 어떻게 됬는지 바로 골이 넣어졌다.<br>그리고 현욱이는 공을 내던졌는데 그 공이 내 얼굴에 적중했다. 현욱이가 팀킬을 했다. 순간 유체이탈을 경험한 것 같이 저승을 다녀온 기분이었다.&nbsp; 나는 그 자리에서 바로 넘어졌다. 그리고 현승이라는 친구도 공을 던졌는데 이제는 눈에 맞았다. 정말 궁예 같이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 일 덕분에 내가 화가 나서 공을 내던졌더니 그냥 공이 골대로 들어갔다.<br>내가 골을 넣고 나서 게임은 끝나고 우리가 이겼다. 입술이 이상해서 얼굴을 보니 입술이 터졌다. 기분이 이상했다. 이 날에 내가 알게 된 것은 공이 날아오면 손으로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나처럼 얼굴이 날아갈 수 도 있다. 그리고 오늘이 농구다. 너무 걱정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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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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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번 공초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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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들이<br>제목 : 드디어 나들이다!!!<br>&nbsp;나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다듬었다. 머리가 하도 길어서 손질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머리를 다 다듬고 집에 오니 저녁 시간이 되어 아빠가 사오신 햄버거를 먹고 곧장 쇼핑몰로 향했다. 내 옷이 아닌 아빠 옷을 사는 것 이지만 쇼핑은 언제나 대환영이기에 괜찮다.<br>&nbsp;매장은 어른 옷만 판매해서 동생은 아무 것도 살 수가 없다. 나는 엄마 발 사이즈가 되어 아슬아슬하게 신발은 살 수 있다. 그래서 아빠가 동생은 작은 장난감을 사주시기로 하여 동생은 두더지 게임을 골랐지만 돈이... 그래서 동생 장난감은 집에서 인터넷으로 구매 하기로 하고 나는 머리띠를 샀다. 밤에 가서인지 예쁜 라이트 들이 켜져 있었다. 너무 예뻐 나는 라이트에 홀려 라이트 구경을 했다. 구경을 마치고 너무 배가 고파 쇼핑을 마치면서 초코 브라우니 쿠키와 머랭, 주스를 사서 집으로 출발했다. 초코 브라우니 쿠키가 어찌나 맛이 있던지 아직도 말하면 입안에 침이 고인다. 머랭을 먹다보면 질려서 안 먹게 되지만 또 1분 뒤 머랭을 찾게 된다는... 집에 가는데는 숲의 옆을 지나가야 하는데 어찌나 깜깜하던지 너무 무서웠다. 하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소리지르고 날리도 아니였다.<br>&nbsp;집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잘 준비를 하고 침대에 들어눕자마자 바로 골아떨어졌다.&nbsp; 어찌나피곤하던지... 다음에도 가족끼리 밤에 쇼핑몰을 다시 가서 재잘대며 쇼핑하고 싶다. 나에게는 새로운 추억이였고, 재미있는 시간이였다.<br>* 주의 사항 * 오타가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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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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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번 남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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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동생과 싸운일&nbsp;<br>요즘에 동생이 숙제가 많다면서 나와 부모님과 자주 싸운다<br>몇일전에 동생이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폰을 꺼내 유튜믐를 보기 시작했다(1시간,2시간,3시간이 흘러갔다)<br>저녁때 가족 다같이 밥을 먹고 쉰다음 이제 잠을 자려는데 갑자기 동생이 숙제를 하러 방에 들어갔다<br>그 모습을 본 나와 부모님이 많이 당황했다<br>동생이 숙제를 끝네고 자려는데 갑자기 받아쓰기 연습을 안 했다며 다시 방으로 갔다(당시 시각:11시30분)나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동생에게 약간 큰 목소리로 동생에게 뭐라고 했더니 갑자기 짜증을 내며 울기시작했다<br>그러더니 자기는 언니보다 숙제가 많다며 짜증난다고 했다<br>그래서 방에 계시던 부모님꼐서 나오셨다<br>아빠는 동생에게 "너는 학교 갔다오자마자 폰이나 보고 있었으면서 왜 저녁에 자려고 할떄 숙제를 하는거야!!"라며 동생을 호내기 시작헸다<br>동생은 화가나서 방으로 들어가 혼자 잠을 잤고,숙제는 다 못 하였다(그때 시각이 아마 1시쯤?)<br>나는 다음날 동생과 계획표를 만들어 동생에게 주었다<br>동생이 잘 실천 했으면 좋겠다^^<br>나는 동생보다 많은 것을 하고 있는데..동생이 자기가 언니보다 숙제가 많다고 했을때 약간 섭섭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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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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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 게임:전현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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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빠가 게임을 제안해서 손가락<br>게임을 하기로 했다. 게임을 시작하자<br>아빠를 한번 이겼다.&nbsp;<br><br>한번만 더이기면<br>소원을 말할수 있다고 자만했다. 지금<br>지금 아빠의 승부욕은 하늘을 솟구쳐&nbsp;<br>달을 뺨칠 정도로 승부욕이 타오르는<br>&nbsp;상태였다. 결국 나머지 두판은 졌다.&nbsp;<br><br>아빠의 소원은 치킨 먹기였고 집 근처<br>에 bhc에 가서 치킨을 고르고 있었다.<br>이 시간은 굉장히 중요했다. 치킨은&nbsp;<br>소스에 따라 맛있어 질수도 있고&nbsp;<br>아닐수도 있기 때문이다. 결국 아빠와<br>&nbsp;나 둘에 입맛에 맞는 포테킹을 시켰다.<br>결국 포태킹을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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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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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홍서정/제목: 외할머니와 단둘이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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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학년 때 외할머니와 부산에 단둘이 여행을 가게 되었다.<br>&nbsp; &nbsp;      여행 당일 다행히 날씨가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다. 외할머니와 여행을 가기 위해 외할머니 댁으로 가서 외할머니와 함께 기차를 타러 동탄역에 갔다. 기차를 기다렸다가 기차에 타서 자리를 찾았다. 자리를 찾고 배가 고파서 기차 안에 있는 자판기에서 과자와 바나나 우유를 뽑아 먹었다. 기차를 탄 지 1시간 정도 지난 후 부산에도착했다.부산에 도착해서 시내버스를 타고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가서 모래 놀이를 했다.<br>그런데 엄마한테 영상 통화가 와서 통화를 하고 모래 놀이를 조금 더 하다가 시장에 구경을 갔다.<br>시장에는 볼거리가 많았다. 그리고 어묵을 사기 위해 어묵 가게로 가려고 하는데 할머니께서 어묵 가게가 어디 인지 몰라하셨다. 그래서 할머니께서 길을 가던 한 사람에게 어묵 가게가 어디인지 물어보셨다.근데 물어봤던 사람도 부산에 처음 와서 어디인지 모른다고 했다.&nbsp; 그래서 내가 주위를 둘러 보던 중 저 멀리 어묵 꼬치 모양의 동상이 보였다. 그래서 할머니와 나는 그곳으로 갔다 다행히 그곳이 어묵 가게가 맞았다. 그래서 어묵을 사고 조금 먹었다.부산을 조금 더 둘러 보다가 기차 역에 기차 시간 보다 이르게 도착했다. 기차역에 가서 저녁 밥을 먹었다.저녁은 국수로 먹었다. 국수를 다 먹고 기차 시간을 기다렸다가 기차에 탔다. 기차에 타서 또 과자와 바나나 우유를 먹었다.<br>&nbsp; 그리고 다시 동탄역으로 도착했다. 도착해보니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정말 재미있었고 또 가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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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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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5624조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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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것이 많은 양양<br>난 제 작년 쯤에 새벽에 일어나 들띁 마음으로 양양으로 출발했다.왜냐하면 오후에 출발하면 차가 막혀 8시간 정도 막히기 때문이다. 원래 보통같으면 3시간 정도 걸리는데 2시간 걸렸다. 난 전보다 빨리와서 속이 시원했다. 난 양양에 도착해서 이모,이모부,외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렸다. 그러자 할아버지께서 용돈을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br>&nbsp;나는 이모집에 짐을 내려놓고 이모,이모부,사촌동생,우리가족이랑 할아버지 가게 주변 해변에 놀러갔다. 동생이 바닷물을 많이 먹어서 동생한테 있었던 한이 다풀렸다. 속이 다 후련했다. 우리가족과 이모네는 집으로 다시 돌아와서 점심을 먹었다. 난 점심으로 부침게를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조금 쉬었다가 고성군에 있는 박물관과 통일전망대를 갔다. 그리고 북한도 보았다. 그리고 비무장지대 박물관에 가서 우리나라를 도와준 유엔들이랑 전쟁때 실재로 사용하던 도구들을 봤다.&nbsp;<br>그리고 다음날, 아침에는 간단하게 빵을 먹고 조금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지금 내가 쓴 경험은 내가겪은 경험중에 제일 재미 있었던 경험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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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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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오성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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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2021/11/1 월<br>날씨:약간 흐림<br>제목: 첫 파자마 파티<br>&nbsp;어느 금요일 나의 친구 생일 파티를 가려는데 영어 학원이 나의 즐거운 친구 생일 파티를 가로 막았다. 정말 짜증나고 영어 학원을 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빨리 영어 학원을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생일 파티에 뛰어 갔다. 하지만 영어 학원이 9시에 끝나 친구들과 저녁을 못 먹어서 아쉽다. 이게 다 영어 학원 때문이다. 그래도 친구들이 나를 반가워 해주니 기분이 좋아졌다.<br>&nbsp;빨리 손을 씻고 친구들과 게임을 실컷 했다. 너무 즐거워서 영어 학원 일을 잊어버렸다. 11시에 야식으로 라면을 먹었는데 친구들과 야식을 먹으니 맛이 두 배가 됬다. 라면을 다 먹고 영화를 봤다. 친구들과 웃고 떠들면서 같이 영화를 보니 너무 즐거웠다. 그런데 친구 엄마께서 이제 자라고 해서 잠옷으로 갈아 입고 다 같이 바닥에 누웠다. 하지만 친구 생일 파티에 일찍 자는 우리가 아니다. 그래서 친구 엄마 몰래 늦게 놀려는데 1시 30분에 모두 곯아 떨어졌다. 그래도 아침 일찍 일어나 몰래 게임을 했다. 그러고는 아침으로 우동과 유부초밥을 먹었다. 그런 다음 또 게임을 했다. 내 생각인데 거의 게임만 한 것 같다. 그런데 벌써 파자마 파티가 끝나 집으로 돌아갔다. 난생 처음으로 파자마 파티를 했는데 한편으로는 즐겁고 한편으로는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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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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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진거같진 않은 날(11번 설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i052/d7gytf5n8cjo0mpd/wish/1857591251</link>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 토요일 아침이였다.나는 한가롭게 집중하며 게임을 열심이 하고있었다.그러다 "맑은 하늘에 날벼락" 이라더니 우리형이 방에서 나와 내의자옆에있는 의자에 앉았다.<br>그리고 형이 옆에서 내가 게임하는걸 지켜보고있었는데 난 형이 옆에서 지켜보고있는게 부담이되서 난 혹시라도 내가 게임에서 지면 형이 날 짜증나게 할것만 같아서 난 천천이 혼잣말로 밑밥을깔기 시작했다.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나 불행스럽게도 게임에서 졌다.그래서 내 예상대로 형이 나에게 못한다라고 했다.그래서 나는 형이 나에게 개못한다 라고한것이 내 심경을 건드렸다.그리고 난 다음판을 시작했고 내가 자꾸 죽기만하니 어느덧 난 킬보다 데스가 점점 많아저서 오버뎃이 되자 형은 슬슬 발동을 걸면서 내 게임플레이에 트집을잡으며 훈수를했다.<br>몇분후 나는 형이 훈수와 트집을 계속 잡자 내 머리의 열이 100도까지 올라가버렸고 난 이제 다이상 참을수없어서 형에게 형이 하는것도 아닌데 왜자꾸 간섭하냐고했다.형이 그래서 내맘인데라고 했다.난 할말이 없어서 말싸움에 졌다.하지만 난 형에게 말한게 통쾌했다.그래서 난 전혀 진거같지 않은 기분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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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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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번 황서준 제목: 친구랑 슬립오버 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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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어느날 나는 내 친구와 놀고 있었다. 근데 친구가 집에 돌아가야 할때쯤 나와 친구가 내 엄마한테 슬립오버를 하게 해달라고 계속 말해서&nbsp; 내엄마가 친구 엄마한테 전화해 나랑 내친구 둘다 허락을 받았다. 엄청 신나고 기대됬다.<br>&nbsp; &nbsp; &nbsp;일단 친구랑 내가 친구의 잠옷을 가지러 친구네 집으로 갔다. 그때 친구의 엄마가 같이 먹으라고 왕뚜껑 2개를 주셨다.&nbsp; 그래서 내 집으로 돌아와서 친구랑 컵라면을 끓였다. 내가 먼저 정수기 뜨거운 물로 물을 담자 친구는 내가 뜨거운 물로 물을 담은걸 보고 자기는 뜨거움 물 버튼을 안 누르고 물을 담아 미지근한 물이 나왔다. 그래서 내친구는 내 집에 있던 컵라면을 개봉해 물을 담으려고 가져가다가 컵라면을 놓쳐 쏟았다. 그래서 내집에 있던 2번째 컵라면을 친구가 끓여 먹었다. 컵라면을 먹은후 나랑 내 친구는 게임을 했다. 12시 쯤 시작해서 2시가 되자 양치를 하고 잤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나랑 친구는 내 엄마가 깰때까지 게임을 했다. 엄마가 깬후 친구랑 아침을 먹고 놀다가 점심쯤에 친구는 자기집으로 돌아갔다.<br>     슬립오버를 하고난후 친구가 돌아갔을때 좀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앞으로 또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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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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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도은 제목: 쫄보들.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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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0월의 어느날 사촌오빠가 에버랜드에 가자고해서 나,엄마,이모,사촌오빠와 다함께 에버랜드에갔다.그때는 10월 이여서 할로윈 공연을 한다고 해서 나는 정말 기대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각종 놀이기구를 타고,밥도 먹고,놀다보니까 금세 밤이되었다.<br>사촌오빠는 하나도 안무섭다했는데 엄청 겁을 먹었다.근데 한 귀신이 거인인데 속이다 업고 장기?같은게 나와있었다.난 거인이랑 사진도 찍고 장기도 만져 보았다 근데 그냥 플라스틱이여서 하나도 안무서웠다. 근데 사촌오빠는 엄청 무서워해서 사진을 찍고 후다닥 나왔다.근데 하나도 안무섭다고 말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난 식은죽 먹기 였는데 사촌오빠는      엄청 겁을 먹은것같았다.다음에 꼭 다시가서 사촌오빠를 꼭 놀릴것 이다.-끝-&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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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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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류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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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오랜만에 에버랜드!<br>&nbsp; &nbsp; &nbsp; &nbsp;8월의 어느날, 드디어 엄마와 같이 에버랜드에 갔다. 코로나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에번랜드에 많았다.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에버랜드 성이 더 멋져 보였다. 늘 처음에 입장하면, 그 설레임이 느껴진다. 마치 환상의 나라. 동화 속에 온 것 처럼 말이다.&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나는 에버랜드에 가서 처음으로 빡센 놀이기구를 탔다. 나는 에버랜드에 가기 전, 이번엔, 정말로 빡센 놀이기구를 타리라 다짐했다. 그래서 빡센 놀이기구를 탄 것이다. 이름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엄청나게 빙빙 돌던 놀이기구이다. 위도 돌고, 아래도 돌고 완전 도는 놀이기구 였다. 나는 딱 탄 순간 '아... 잘 못 탔다, 괜히 탔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멀미가 심해서 걱정했는데, 멀미는 안나고,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다. 나는 너무 못 참아서, 옆에 있던 엄마에게 두 팔 위로 엑스 자를 표시하라고 울먹이면서 크게 소리쳤는데도, 엄마가 좋은 생각만 하라며, '유후~~!'라고 소리질렀다. 나는 엄마가 미웠다. 놀이기구가 겨우 끝나고, 계단에서 내려오는데, 다리가 후들거렸다. 그다음에 T를 탈려고 했는데, 보기만 해도 너무 무섭고,'으아아아악!' 소리 지르는 것을 듣고, '아... 못 타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결국엔 안탔다. 그리고 나서, 로스앤 빌리지(?) 같은 것, 동물 보는 것을 탔다. 동물들은 다양했다. 주로 큰 동물이었다. 신비롭고, 또 귀여웠다. 하지만, 너무 더웠다. 엉덩이에 땀이 났다. 차엔, 에어컨이 없기 때문이다. 그다음에, 예전부터 타고 싶었지만, 키가 안되어서 못 탔던 범퍼카를 탔다. 처음엔, 많이 부딪혔지만, 그다음 부터는 익숙해져서, 아주 쌩쌩 잘 달렸다.&nbsp; 너무 재미있어서 또 다시 더 많이 탔다. 역시 범퍼카는 나에게 맞는 놀이기구였다. 타고 나서, 한 여름인지 너무 더워서 맛있는 슬러쉬를 먹으며 토이 샵을 둘러 보았다. 그리고 나는 마지막에 고스트 총을 해봤다. 이것도 꽤 재미있었다. 자리에 앉고, 그 차가 움직이는 동안, 총을 화면에 쏘는 것이었다. 엄마랑 같이 했는데, 엄마가 더 많이 점수를 얻었다. 너무 재미있고, 엄마를 이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       아쉽게도, 이제는 집에 가야만 했다.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다시 오고 싶었다. 탔던 것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범퍼카와 고스트 총이었다. 다음에는 더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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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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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수민 &lt;비행기 날다!&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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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하늘이 맑고 푸르른 날씨였다. "수민아 일어나, 산책가자." 엄마와 아빠께서 나를 깨우셨다. 그래서 나는 아침 일찍부터 부비적 부비적 준비를 하며 너무 귀찮다는 생각을 했다. 원래는 나가고 싶지 않았지만 뽑기도 하고 비행기도 날린다는 말에 결국 난 나가기로 했다.<br><br>&nbsp; &nbsp; &nbsp;그냥 걸어서 가기에는 너무 다리가 아플 것 같아 자동차를 타고 넓은 공원 쪽으로 갔다. 도착 한 후 주차를 아빠께서 하시고는 모두 차에서 내렸다. 처음에는 그냥 주변에 있는 트랙을 걸었다. 하지만 나는 조용한 것은 너무 싫었기 때문에 걸으면서도 쉴 새 없이 얘기했다. 조금 걷고 나서는 먼저 트랙에서 비행기를 날렸다. 그런데 사람들이 좀 와서 더 넓은 곳으로 가서 비행기를 날렸다. 더 넓은 곳에서 비행기를 날리니 더 시원시원하게 날릴 수 있어서 더욱 신나게 비행기를 날렸다. 처음에는 얼마 안 날아가서 곤두박질을 쳤지만 조금 더 많이 비행기를 날리니 진짜 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처음보다는 더 잘, 멀리 날아갔다. 한 40분 정도 비행기를 날리고 나서 슬슬 팔과 다리가 아파서 뽑기를 하러 가기로 했다. 그래서 주차장 쪽으로 가는데, 가는 도중에 지민이가 비행기를 날렸는데 그렇게 높이 날아가지도 않았던 것이 갑자기 높이 날아가서 나무에 걸려버렸다. 그래서 어쩔 줄을 모르다가 아빠께서 지민이를 목마를 태우고는 지민이가 나의 비행기로 지민이의 비행기를 쳤다. 한 5분에서 10분 정도가 지나서, 드디어 비행기를 빼 내었다. 그리고 나서는 뽑기를 하러 갔다. 하지만 차로 왔기 때문에 아빠는 우리의 비행기와 함께 먼저 가시고 엄마와 나, 지민이는 뽑기를 하러 걸어서 갔다. 뽑기를 하러 가는데 다리와 팔이 좀 아팠다. 뽑기를 할 수 있는 구멍가게에 가서 뽑기를 했는데 좋은 것이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다.<br><br>&nbsp; &nbsp; &nbsp;다 하고 나서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오니 아빠께서 목과 허리가 아프다고 하셨다.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긴 했지만 왠지 모르게 조금 웃긴 면이 있었다. 그래도 그 날에 산책도 나가고, 비행기도 날리고, 뽑기도 한 것이&nbsp; '꿩 먹고 알 먹고' 라는 속담과 비슷했다. 비록 아빠의 목과 허리는 아팠겠지만 그래도 신기하고 즐거운 추억이 하나 더 만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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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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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오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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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유럽 모험<br>10월의 어느날, 드디어 유럽으로 여행을 가는 날이였다. 그때는 해가 부지런히 미소지으면서 일하던 날이였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씼고, 옷을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짐을 싸고 설레는 마음으로 밖으로 나갔다. 몇분 뒤, 드디어 공항에 도착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공항이 사람들로 가득찼다. 몇시간 뒤 드디어 비행기로 들어갔다. 엄청 설렜다! 그리고 또 몇시간 뒤, 유럽으로 도착했다! 야호!! 신난다!!^^<br>가이드 하시는 분께서 여행할 곳을 설명해주셨다. 나는 유럽에 유명한 곳들을 보러가서 매우 기대했다!^^ 그리고 맛있는 것들도 먹어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몇시간 뒤, 갑자기 사고가 나서 충격을 먹었다. 덜덜, 나는 무서워서 떨었다.... 난 아직도 그게 트라우마가 남아서 슬프다... 빨리...빨리 이 트라우마가 없어지길 바란다...ㅠㅠ<br>난 어떤 여자애를 만났다. 그 여자애는 눈이 동그랗고 머리가 긴 여자애였다. 나는 여자애랑 인사를 하고 떠났다. 이제 집에 가야되서 슬펐다. 나는 부모님에게 "재미있었어!"라고 말했다. 나중에 또 여행을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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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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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나란지 몰라도 재미있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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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떤나란진 몰라도엄마,아빠가 2~3일전에가자고했다 아주재미 있었을것 같았다 그나라에는 도마뱀이 일반적으로 돌아다닐 정도로 매우많았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도착했을때 도마뱀이 호텔 마로앞에 있었다 키우고싶었다 그리고 짐을 풀고 수영장에서 노는대 갑자기 코모도도마뱀 같이생긴게 1.2M돼보이는녀석이 수영장에 있어서 강제로 수영장을 중지했다.........그리고 식사를 했을때 가장기억에 남는것은 바로아이스크림이었다 다음에도 오고싶어졌다2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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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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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섬 박물관에 가서</title>
         <author>50615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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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작년 5월, 우리가족은 유리섬 박물관으로 갔다. 노래를 들으니 흥겹고 설레는 마음이였다.<br>&nbsp;박물관에 입장해 야외 조각 공원으로 갔다. 그곳은 넓어서 조금 뛰어논 뒤, 미술관 실내로 갔다. 유리섬 미술관에서 유리로 만든 적품들을 보았다. 유리로 다양한 작품들을 만든다니 놀랍고 작품들이 아름다웠다. 길을 따라가다 보니 유리공예 시연을 하고 있어서 관람하였다. 직접 유리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흥미진진했다. 다음으로 유리공예를 직접 체험해보았다. 램프워킹을 했는데, 내 손으로 직접 유리 반지를 만드니 뿌듯했다. 미술관 관람을 끝내고 뒤에 있던 갈대숲에서 산책을 한 뒤 집으로 갔다.<br>&nbsp;오랜만에 유리섬 박물관에 갔다오니 반가웠고, 기분전환도 되었다. 또 유리공예 체험을 한 가지만 해 보았지만 더 많은 체험이 있는지 궁금해 조사를 해 보았더니 블로잉 체험, 글라스 페인팅 체험, 샌딩 체험 등이 있어서 다음에 방문했을 때는 이 체험들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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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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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번 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i052/d7gytf5n8cjo0mpd/wish/185760769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made in 강원도<br>&nbsp;   &nbsp;9월의 어느날, 나는 족들고 집에서 강원도 영월로 출발했다. 다행히 아침 6시에 출발해 2시간 박에 걸리지 않았다.&nbsp; 엄마가 "도착이다" 하면서 내리셨다. 나도 오랜만에 놀러와 신이난 마음으로 차에서 얼른 내렸다. 그리고 엄마오 아빠의 짐정리를 도와드리고 좀 둘러봤는데 문이 달린 화덕이 있었다. 지난번에는 문이 없었는데 사장님께서 문을 다셨는지 문이 있었다. 지난번에는 문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문이 생겨 있어서 깜짝 놀랬다. 동생과 둘이서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보고 싶지도 않은 사촌이 왔다. 나랑 놀 수 있는 사촌 오빤 이따가 온다고 했다. 그대신 내가 돌봐 주어야하는 지긋지긋한 사촌 동생이 왔다. 어쨌든 영업용(?) 미소를 지으면서 같이 놀다보니 배가 고파졌다.&nbsp; &nbsp; &nbsp;&nbsp;<br>   &nbsp;먹을게 없나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데 화덕이 눈에 뛰었다. 나는 요리하는 걸 좋아해 엄마한테 엄마한테 뭐든 만들어 먹자고 했더니 피자를 만들어 먹기로 했다. 가장 가까운 마트로가 이스트, 밀가루, 야채등을 사고 카페에가서 주스를 주스를 사고 다시 돌아왔다. 이스트, 물, 밀가루를 눈대중으로&nbsp; 넣고 섞어 반죽을 만들고 비닐하우스에 잠껀 넣어 발효를 시키는 동안 재료 손질을 했다.&nbsp;<br>&nbsp; &nbsp;  30분뒤..... 사촌 오빠가 오고 같이 피자 반죽을 치대 공기를 빼고 토핑을 올렸다. 엄청 재미있었다.ㅎㅎ 피자를 게속 만들다 보니 처음 만든 피자가 구워져&nbsp; 나왔다. 내가 좋아하는 치즈랑 양파 , 파프리카 등이 많이 올라가 있어서 엄청 맛있었다. 내가 만들었지만 엄청엄청 맛있었다. 가족들에게 한입씩 주었더니 맛있다고 칭찬해 주었다. 엄청 뿌듯했다. 그리고 저녁에 사장님께서 주신 치킨인가 통닭인가 하는 것을 만들어 주셔서 화덕에 구원 먹었는데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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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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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심장아, 나대지 마!&#39;      (박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i052/d7gytf5n8cjo0mpd/wish/18576110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9월의 어느날, 나는 친구와 잔뜩 긴장한 채 줄넘기학원으로 들어섰다. 나는 밝은 목소리로 인사했지만 마음 속에선 심장이 쿵쿵 뛰고 있었다. 나, 수완이, 친구는 열을 재고 안으로 들어갔다. 들어가니 이미 다른 참가자들이 많이 와있었다. 선수단은 2학년부터 신청할 수 있고 최대 16명까지만 뽑는다. 우리는 선수단테스트 시작전에 열심히 연습을 했다.<br>&nbsp;몇분 후 참가자들이 모두 도챡했다. 관장님께선 테스트를 어떻게 할지 설명해주셨다. 먼저 박자 테스트를 봤다. 박자에 맞춰 최대한 오래 뛰는 것이다. 이 시험에선 걸려도 괜찮은데 관장님께서 우리를 똑바로 바라보고 계셔서 손에 땀이났다. 그리고 다른 테스트들도 봤다. 그런데 기술 줄넘기를 하다 두번 걸렸다. 그때마다 나대는 심장을 진정시키느라 애를 먹었다. 그래도 테스트를 무사히 끝냈다.&nbsp; 모두 자리에 앚아서 쉬고있는데 문이 열리며 급이 높아 보이는(?)아저씨 한분이 들어오셨다. 모두의 시선은 그 정체모를 아저씨에게 쏠렸다. 이윽고 그 아저씨께서 입을 여셨다.&nbsp;<br>"안녕하세요, 점핑클럽 선수단 여러분?&nbsp; 저는 화성시 줄넘기 협회장 이에요." &nbsp; 라고 그 아저씨께서 말씀하셨다. 관장님이 박수를 유도하셔서 얼떨결에 우리도 박수를 쳤다. 협회장님께선 오늘 고생했고 열심히 해주길 바라고, 또 줄넘기를 ㅙ 해야하는지 등을 늘어놓으셨다. 우린 아직 정식 선수도 아닌데 협회장님께선 우리에게 선수들이라고 하셨다. 관장님께서도 우리에게 수고했다고 하셨다. 우리는 테스트에 대해 재잘거리며 집으로 향했다.<br> 며칠뒤, 엄마폰으로 전화가 왔다. 그리고 엄마는 우리에게 둘다 합격했다고 말해주셨다. 나는 하늘을 날것 같이 기뻤다. 그리고 친구에게 문자로 '나 통과 했어, 너도 통과했지?' 나고 보냈다. 그러자 친구는 아직 연락이 없다고 했다. 나는 안좋은 느낌이 들었다. 오후에 엄마가 친구는 탈락했다고 말해주셨다. 나는 절망했다. ㅠㅠ 수요일에 갈 선수단 수업이 기대되지만 친구와 같이 할 수 없어서 속상하다. 내년 선수단 테스트에서 친구가 합격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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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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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박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i052/d7gytf5n8cjo0mpd/wish/185761210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세로운 경험<br><br>때는 10월 어느날 이모가 휴가를 내기로 정한 날이다.<br>처음 :시간이 조금만 나도 못 돌아다녀서 안달인 이모 때문에 가기&nbsp; 귀찮은 바다에 가야했다.<br>가는 도중 길이 험해 멀미가 심해졌다. 그땐 1분을 참는 것도 고생이었다. 나는 놀지도 않았는데 벌써 지칠만큼 지쳐있었다.<br>&nbsp;중간 : &nbsp;바닷가에서 이모의 가족과 만났다. 저기 40kg 짜리 1학년이 삽을 들고 달려온다. 왠지 삽으로 나를 두들겨 패줄 것 처럼 생겼다.<br>지친 나는 매트 위로 쓰러지듯 누웠다. 바닷가에 있으니 바람도 잘불고 잠도 잘와서 행복했다.<br>후두둑...<br>내가 자는 사이 이모와 사촌 동생들이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주다가 어떤 예의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갈매기가 내 머리와 잠바에 새똥을 싸났다. 정말 너무 불쾌했다.<br>끝 :&nbsp;새로운 경험을 하고 다시 돌아올때도 멀미 때문에 1분이힘들었다.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숙제가 너무 밀려있다. 숙제할때 너무 고통스러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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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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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이지민/제목:신나는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i052/d7gytf5n8cjo0mpd/wish/18576168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날은 하늘에서 빛이 나는 듯 해가 빛을 내는 날이었다. 나는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에버랜드를 가는 것이 너무 기뻣다. 애들이 다 오자, 우리 반은 1층에 있는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갔다. 가는 도중에, 나는 속으로 멀미를 할까봐 너무 걱정되었지만, 전혀 멀미가 나지 않았다.<br>&nbsp;에버랜드에 도착하자마자, 우리 반은 곧장 버스에서 내렸다. 나는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모자를 쓸 수 밖에 없었다. 그때, 어떤 빨간색 조끼를 입은 사람이 에버랜드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알려주셨고, 티켓도 함께 받았다. 우리 반과 나는 너무 신나서 티켓을 받자마자 에버랜드로 바로 들어갔다. 나는 제일 먼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자유로드롭을 탔다. 나는 내 친구 2명과 함께 탔는데, 수민이는 무서워서 같이 타지 못한게 좀 아쉬웠다. 나는 너무 재미있어서 2번이나 탔다. 그랬더니 너무 어지러웠다. 자유로드롭을 타고 나서 다른 놀이기루를 1개 타고, 잠깐의 점심시간을 가졌다. 점심으로는 갖자 싸온 도시락을 먹었는데, 어떤 애가 싸온 것이 너무 맛있어서 조금 먹었다. 내가 좀 늦게 먹는 편이어서 그런지, 애들이 다 가고 몇몇 애들만 남아있었다. 그래서 나는 서둘러서 먹고,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그런데, 어떤 애가 돈을 많이 가지고 와서 티켓을 사서 애들한테 나누어주었는데, 그 모습을 보니까 그 애가 너무 부러웠다. 하지만 그 마음도 잠시, 나는 탈 놀이기구가 없어서 조금 쉬었다가 다시 찾아보았다. 피터팬 놀이기구를 찾았을때, 시간이 거의 다 되었다. 나는 티켓이 2장이나 남아서, 친구와 함께 탔다. 그런데 다 타고 나니까, 다른 애들엑게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 순간, 시간이 다 되어서 오라는 애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br> 다시 버스를 타는데, 다른애와 타고 싶었지만, 선생님께서 원래 짝과 타라고 하셔서 원래 짝과 탔다. 그런데, 가다가 갑자기 속이 안 좋아져서 토할까봐 걱정이 되었다. 다행히,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토는 하지 않았다. 나는 현장체험학습중에서 에버랜드를 간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다음 현장체험학습때도 에버랜드를 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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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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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박수완.                제목: 박물관 탐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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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그 날은 아이스크림 매장이 환호할 만큼 더운 날이었다. 이 날은 국립 중앙 박물관에 가기로 했다. 아빠가 회사에 가서 엄마와 박수진하고만 가기로 했다. 버스를 타고 서울로 가서 지하철로 몇 번 갈아타서 가기로 했다. 출발했다.<br>&nbsp; &nbsp; &nbsp;설레며 버스에서 내렸다. 지하철역으로 들어가 지하철을 탔다. 그런데 지하철을 세 번이나 갈아타야 했다. 벌써 녹초가 되어 박물관에 들어섰다. 입장할 때 놀랐다. 공항에나 있는 소지품 검사기가 있었다. `역시 스케일이 다르구나` 하고 생각했다. 우선 선사시대 유물 전시관으로 들어갔다. 솔직히 뗀석기, 간석기 다 돌이어서 그렇게 흥미있진 않았다. 하지만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잘 알 수 있었다. 두 번째로 삼국 시대&nbsp; 유물 전시관으로 갔다. 삼국 시대 유물은 훨씬 정교해 졌을 뿐만 아니라 금, 은 등의 귀금속도 많아졌다. 세 번째로 고려, 조선 관으로 들어섰다. 고려는 불교, 조선은 유교의 나라라는 것이 문화재로 비교되어서 신기했다. 하지만 박물관 끝날 시간이 다 되어서 조선 관은 다 보지 못했다.&nbsp;<br>&nbsp; &nbsp;      &nbsp;다 본 후 기념품관으로 가서 유물 발굴 세트를 샀다. 박물관을 나오며 잘 왔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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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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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진호민 제목:힘든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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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들과 전주 한옥마을로 여행을갔다<br>차를 타고 가는데 차가 너무 막혀 4시간이걸렸다 4시간동안 휴게소를 3번이나 들렸다 차에서는 4시간동안 끝말잊기도 하고 책도 읽었다 그 리고 4시간을 거쳐 전주에 도착했다<br>만저 숙소에 가서 짐을 풀고 전주 한옥마을 구경을갔다 4년전에 왔을때 철판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하나 밖에 못먹어서 또 먹고싶어 철판아이스크림을 찾아다녔자만 겨울이여서 문이 닫아있었다 그래서 아쉽지만 못 먹었다 하지만 맛있는<br>닭꼬치와 탕후르를 먹었다 저녁에는 고기와 냉면을 먹었다 그다음 후식으로 달고나 뽑기를하고 달고나를 먹었다 그리고 숙소에 가서 가족들과 티비를 보고 잠을 잤다<br>그리고 아침일찍 일어나 집으로 갔다 하지만 또 차가 막혀 3시간30분이 걸렸다 너무 힘들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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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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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송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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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 기분을 대변하듯 화창한 날씨였다.나는 그날 아침부터 에버랜드에 갈 생각에 무척이나 신나있었다.아침을 먹고 씻고 서둘러 친구를 만나러 나갔다.친구네 차를 타고 에버랜드로 향했다.에버랜드 주차장에 도착한 뒤 에버랜드로 가는 버스를 탔다.<br>&nbsp;처음에 에버랜드에 도착했을 때에는 동물들을 보러 갔다.판다도 봤고 래서판다도 봤다.동물들을 보고 나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그리고 이름은 모르겠는데 사자 같은 동물을 볼 수 있는 버스(?)를 탔다.점심을 먹고 나서&nbsp; 페스티벌 같은 걸 봤다.그리고 친구와 함께 놀이기구들을 타러 다녔다.마지막에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발견했는데 집에 가야해서 더 타지 못해 아쉬웠다.<br>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집에 돌아갔다.다음에 또 오고 싶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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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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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 최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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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영어수업(학원)<br><br>&nbsp;수요일날, 3시 35분쯤에 영어학원에 가려고 집을 나섰다. 그날 준비가 늦게 끝나서 급하게 나왔는데 엘리베이터까지 늦게 올라왔다. 그래서 41분에 길을 걷기 시작했다.<br>&nbsp;가는 도중에 영여학원의 같은반 친구를 발견했다. 그 친구는 나보다 앞서 걷고 있었다. 나는 저번에 그 친구가 앞서 가고 있던 나를 따라잡아서 놀래켰던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따라잡아서 놀래키려고 빨리 걸었다(뛰어갔다). 그런데 친구는 횡단보도를 건넜고 나, 친구와의 거리가 꽤 넓었기 때문에 나는 횡단보도 신호를 놓쳐 버렸다. 그래서 결론은 따라잡지 못했다고 한다.<br>&nbsp;영어학원 수업이 3시 50분에 시작되었다. 나는 그 친구의 옆자리에 앉았다. 수업에 늦진 않았고, 시간에 딱 맞춰 갔기 때문에 나는 겉옷을 입은 채로 단어시험을 보았다. 매우 더웠다. 나는 그날부터 (전보다)빨리 나오는 습관이 생겼다.<br>&nbsp;단어시험을 보았는데, 성적이 100이였다. 그 친구는 단어 40개 중에 절반 이상을 틀렸다. 그래서 친구의 시험지를 채점해주는 내가 아주 고생을 했다.(틀린 것의 맞는 답을 다 일일이 써주어야 했기 때문에)<br>&nbsp;수업시간이 되엇다. 오늘은 문법이였다. 문법은 재밌는 것이다. 수업시간 1시간이 아주 빠르게 흘러갔다. 1시간이 10분처럼 느껴졌다.<br>&nbsp;문법 수업 이후 쉬는시간 10분이 있었다. 쉬는시간 동안 나는 다음 시간 준비를 하려고 했다. 영어학원의 다음 시간은 영어책읽기 시간이였다. 그런데 영어책이 가방에 없었다. 화장실 갔다 오고 가방을 뒤지느라 쉬는시간이 끝났다. 나는 의자에 앉았다. 다행히(?) 친구는 책을 가져와서 내가 책을 빌려 달라고 했다. 그 친구는 내가 저번에 자신에게 책을 빌려 준 것을 기억하고 있었어서 나에게 빌려줬다. 좀 불편했기 때문에 나는 이제부터 책을 잘 챙기겠다고 다짐을 하였다.<br> 이날에 다짐이 많이 생겼다. 이렇게 수요일의 영어학원 수업은 아주 이상하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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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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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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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공포의 썰매<br>그때는 눈이 내리는 날이었다.<br><br>나는 썰매를 탈려고 언니와 함께 나갔다. 집앞에있는 공원으로 나갔는데 사람이 진짜 많았다. 그래서 언니랑 나는 저쪽끝에서 타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언니오빠들이 정자 밑에 있는 내리막길에서 타길래 나도 타보고싶었다. 그래서 나는 언니한테 허락을 구한뒤 타러갔다. 줄서서 기다릴동안 언니 오빠들이 타는 모습을 보니 정말 재밌어 보였다. 이제 내차례가 되어서 탈 준비를 했다. 처음에는 떨렸지만 나는 자신감있게 내려갔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멈추지 않고 계속 내려갔다. 그래서 나는 다급한 마음으로 다리를 내밀었지만 이미 허공에 떠있었다. 사람들은 모두 날 처다봤고 그때 당시 난 7~8살 이었기 때문에 너무 창피하고 무서웠다. 내가 떨어진후 언니는 곧바로 달려와서 괜찮냐며 걱정해주었다.<br>&nbsp;지금 생각하면 창피하지만 그때 나는 정말 무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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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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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번 나윤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i052/d7gytf5n8cjo0mpd/wish/18576462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선유도 여행&nbsp;<br>나는&nbsp; 우리 가족모두와&nbsp; 올해 10월 초쯤 아침 6시에 선유도를 가기전,군산으로 떠났다.아침 6시에 일어난 탓에 차에서 동생과 쿨쿨잤다. 일어나보니 군산에 도착해있었다. 시간을 보니10쯤이였다.슬슬 배가고파져 식당으로 발길을 돌렸다. 우리가족이 간 식당은 유명한 칼국수집이였는데 나는 칼국수보다 만두가 훨씬 맛있던것 같다. 아마 그곳 만두가 수제여서 더 새로웠던것 같다. 식사를 마친뒤 우리가족은 "독립기념 100주년 기념관"을 가보았다. 그곳에서 우리나라 국기를 먹으로 목판인쇄을 할수있는 곳이 있어서 직접 체험해 보았다. 마지막으로 간곳은 기찻마을이다. 그곳에서는 군산 기념품과 다양한 옛날 불량식품이 있었다. 너무 재미있었다.<br><br>이제 군산여행을 마치고 선유도로 떠났다. 선유도을 가보니 이모네 가족,삼촌네 가족,할머니와 할아버지 모두 와계셨다. 인사만 10번 넘게 한것같다. 갑자기 정신이 없어졌다. 내가 아이들중에 첫째라 돌보아야할 아이들만 5명으였다. 평균연령 3살,어린이집 분위기........ 그래도 오랜만에 동생들보니 너무 예뻤다. 그리고 리조트를 나와 1분만 걸으면 나오는 바다가 정말 아름다웠다. 바다에서 삼촌,이모부, 다섯 아이들과 물고기 잡기를 해보았다.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실껏 놀았다. 저녁에는 맛있는 새우와 고기를 먹었다. 정말 뱁르던 찰라 이모부께서 저녁에 불꽃놀이를 하러가자는 제안을 하셨다. 다섯 아이들은 적극 동의를 하였다. 다섯아이들과 나 그리고 이모부와 바다로 가서 모래밭에 불꽃놀이를 꽃아두고 눈 호강했다. 긴 여정에 피곤한 나는 자러 들어갔다.<br><br>아침이 되어 일찍 집으로 떠났다. 다섯 아이들 때문에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지만,&nbsp;그래도 정말 좋은 여행이였다. 다음에도 선유도를 다시 오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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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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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박형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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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2021년 11월 1일 월요일<br>날씨:약간 흐림<br>제목:운명?<br>1학년때 난 신발를 깜빡하고 실내화를 신는 경우가 많았다. 그때도 실내화를 갈아신지 못하고 그냥 내려와서 투덜대며 신발을 가지러 2층으로 올라갔다.(당시엔 2층) 그런데 신발을 갈아신고 다시 내려가려는데 어디서 본것같은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어 누구지?'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친구가 먼저 나를 알아보고 먼저 말을 걸어 주었다.<br>사실 그 친구는 6~7살때 같은 반 (6살은 잘 모르겠다) 이였던 장oo 이였다. 그때 나는 정말 놀랐다.나는 7살 때 용인에서 (9월쯤?) 화성으로 이사를 왔다. 그 전에 같은 반이였던 친구인데 그렇게 친하진 않았다. 그래도 이사가기 전 알고지내던 친구를 또 만나니 신기하고 반가웠다.<br>그래서 그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놀았다. 게다가 다니는 학원도 같아서 친하게 지냈다. 그런데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5학년 개학 전) 그당시 친하게 지내던 친구 (김oo) 가 이사를 간다고 했다.&nbsp;<br>이사가는 날 친구가 어디로 이사가는지 말해주었는데 그 말을 듣자 나는 충격받았다. 왜냐하면 용인으로 간다고 했기 때문이다.<br>그래도 한달에 2번 놀러와서 자주 놀고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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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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