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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1반-매체 활용해 겪은일 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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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de with 하재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23 00: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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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후:잊혀지지 않은 눈물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hha/d76tnh4xaald/wish/401216529</link>
         <description><![CDATA[<div>  "나 여기  앉을래" 내가 말했다. 끝자리인 줄 알았지만 가운데 자리에앉은 나는 가시방석에 앉은 마냥 너무 불편했다. 내가 이렇게 불편한 이유는 영화를 보기전 시후와 엄마와 다툼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난 기대되는 마음으로 영화를 기다렸다. <br>  두둔, 곧이어 영화가 시작했다. 우리가 본 영화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이라는 영화였다. 하지만 전부 죽이고 총쏘는 내용밖에 없어 너무 지루해서 잠을  좀 잤다. 그런데<br>  "히끅히끅"<br>옆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난 만화에서 봤던 귀신이 있는 줄 알고 겁을 먹었다. 그리고 하나!둘! 난 눈을  떴다. 엥?! 옆에서 시후가 폭풍오열을 하고 있었다.  난 당황했지만 차분히 말했다. <br>  "괜찮아?"<br>하지만 아직도 오열 중 이였다. 영화보는데 매우 신경이 쓰였다. 또한 다른 관광객들도 다 시후를 쳐다봤다. 그렇게 영화를 다 보고 밖으로 나왔 다.<br>  엄마와 이모께서는 시후를 놀리기 시작하셨다. 시후는 창피했는지 웃기만 했다. 사실 난 하나도 감동적이지 않았다. 하지만 시후 덕분에 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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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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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라 너무 신난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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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해가 전등을 쎄게 튼 2018년 어느날에 나는 가족과 함께 비행기를 탈 것이다. "신난다" 나는 너무 신나 이야기를 했다. 그렇게 나는 계속 기다렸다. 나는 지루 했지만 계속  기다 렸다.<br> 그다음  난 비행기를 타라가야했다.그때  기분은 아주 설렜다. "와! 기다린 보람이 있구나"라 이야기 했다. 그러고는 바로 비행기 안으로 들어 갔다. 하지만10분 정도 기다리고 5분 정도 안전 방송을 했다. 나는 너무 지루했다.  보통 15분 기다리는 건 쉽지만 비행기가 빨리 날아으면 해서 지루했던 것 같다. <br> 마침내 비행기가 이륙한다. 는 소리와  비행기가 이륙했다. 나느 너무신기해 엄청 나게 재미있고 신났다. 다음에 또 타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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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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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마 조마한 나의 기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hha/d76tnh4xaald/wish/401216848</link>
         <description><![CDATA[<div> ''안돼'' 난 조마조마해서 소리쳤다.<br>여행을 가려고 비행기를 타기 직전에 나의 여권이 없어졌다.<br>  난 평소에 깔금하고 꼼꼼한 소년이<br>었지만 이런 내가 잃어버렸다는것이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다. 부스럭 부스럭 난 무조건 여권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여권은 있지 않았다. 난 그때 모든 나의 기억속에는 무너 질것 같았다. <br>   그 순간 부모님 께서 말씀 하셨다.<br>''명규야 뭐하니?''  '너 여권 여기이있어~'' 앵? 알고보니 해외 여행을 가려면 여권을 다 살펴보아야 해서 배놓은 것이다. '' 아싸!!!'' 난 그때 다시 온 세상을 다 가져가는 기분이<br>었다.  나 그리고 우리가족은 재미있게 해외여행을 떠났다.<br>그리고 비행기에 아주좋은 좌석과 아주 고급스러운 숙소가 정말정말 기분이 좋았다.<br>그날은 무엇보다도 햇살이 기분 좋은 날이었다!!!!  <br>눈이 부시게~~~~!!!!<br>세상에서 가장 조마조마 했지만 <br>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날이었다 !<br>우~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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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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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 이상한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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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8월의 어느날에 캠핑을 가기로 한날이엿다.<br>그래서 캠핑 하러가서 텐트를 치는데 이상한느낌이엿다.<br>"뭐야."<br> 아바께서는 텐트를 많이 쳐보셨고, 누나는 처음으로 치고, 나도처음으로텐트를 쳐봣고, 엄마께서는 의자에 앉아서 텐트를 치고있는걸 구경하시고 계셨다.<br>그러면 도데체 뭐 때문에 텐트가 이상한지 이해가 안갔다.<br>   계속 둘러 보니간 못이 제대로 안들어가 잇어서 텐트가 이상한것이엿다.<br>그런데 그쪽에는 내가 못을 받았던 자리 였다.<br>내가범인이엿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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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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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그날은 바람이  선선하게  불던날이였다 그리고 그날은 추석이기도 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hha/d76tnh4xaald/wish/40121692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   나는가족들이 그리고 나는 도와주기위해 나도같이 음식을  만들었다.<br>음식은 동그랑땡, 전,두부 등등 많은 요리를 했다. 그리고 나는  힘들어서 의자에  앉아 핸드폰을 했다.<br>그러면서 의자를 뒤로  눞히면서 게임하고 있었다.  그런데 발을 못짚어서 뒤로 넘어졌다. 그런데 나는  기절을 했다.  <br>  그리고  기절에서  깨가지고  엄마께애기를  들어보니20초동안 기절을 했다는 애기를  들었다 그리고 날깨울려고  형이  때렸다고 해서 나도 형을한대 때리고  도망을 쳤다<br>이대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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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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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갑고도 딱딱한 침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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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 엄마 ! 눈이 이상해 ! "<br>살의 나는 작은 손으로 눈을 비비며 어눌한 말투로 말했다 . " 왜 ? 비비지 말구 ! " 엄마께서 당부하시듯 말씀하셨다 .<br> 내 말을 들으시고 엄마께선 곧바로  날 안과로 데려가셨다 . "  음 .. 다래끼입니다  . 조금더 보고 심해지면 수술날을 잡으시죠 . 의사 선생님께서 내리신 결론이었다 . 그로부터 며칠  뒤 다래끼는 나날이 심해져만 갔고 , 결국은 수술을 하게 되었다 . 수술대  위에 눕자 긴장감은 고조 되었다 . 어차피 전신마취를  해 느끼진 못할 테지만 .. 엄마께선 내가 수술에 들어 갔을때 엄청 많이 우셨다고 한다 . <br> 깨어나 보니 나의 왼손엔 수액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고 옆엔 내또래 친구도 있었다 . 친구는 발에 수액을<br>하고 있었다 .  내 또래이기도 하고 같은 곳에서 수술해서 그런지 동질감이 느껴졌다 .  난 덕분에 친구가 생겼다 . 친구가 생겨 좋아하며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오셨다 . 선생님께선 흉은 1~2년  정도<br> 지나면 없어진다고 하셨다 . 하지만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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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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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가족 해외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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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햇빛이 쨍쨍하고 누부신 날이었다.<br>그리고여권을 만들려고 사진을 <br>찍고 은행동에서 여권을 만들어서 기다리다가 여권을 받고 내 싸인등을 했다.<br> 그리고 여행출발  날이어서 학원을  빠지고 복합터미널에 가서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표를 받고,버스에 탔다. 그리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다가 휴게소에서 조금쉬다가 다시출발해서 인천국제 공항까지 도착했다. 그다음 짐챙겨서  비행기에 짐 실을수 있게 반납하고 소지품 확인하고 면세점에 가서 먹을거 먹고 기다리다가 비행기타고 미국에 도착해서 차를타고 호텔로 가서 짐풀고 스노쿨링동하고,낙하산도 타고,먹는거 사먹는등 재미있게 놀았다 그 다음 한국으로 <br> 다시 오는날이어서 미국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와서  밖에 나가보니 좋았다. 그리고 즐거운 여행 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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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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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친구 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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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룰루랄라 폰도 바꾸고 현장체험학습도 간다'' 나는 정말 설레하며 학교에 갔다. 학교에 가니 친구들도  설레하고 있었다.<br> ''자 출발한다'' 라는 소리에 우리는 정말 실감났다. 버스를 타고 난 내 <br> 짝꿍에게  내 폰을 보여주었다.             버스에서 내려서 조를 정해 돌아다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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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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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부끄러운 나의 기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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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옛날에 나는 8살인 아이였다.<br>"뿌지직  뿌웅" 나는 부끄러웠다. 부끄러움을  참지못했다.<br>   왜냐하면 나는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있다가  갑자기 배가 아파지고 있었다.<br>'조금더 놀다가야지'<br>나는 너무너무 똥이 마려웠다.<br>   나는 엉덩이를잡고 엘래베이터로 뛰어서 엘래배이터에 탔다.<mark><br>나는 무릎을 서로 비비면서 참고 있었다.</mark><br>나는 문을 빠르게 열 고 화장실바로앞에서<br>"뿌지직 뿌웅"<br>"으아"<br>안돼 나는 너무 부끄러웠다.<br>"아 어떡해 망했다".<br>"으아"<br>김성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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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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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와드릴려고 한건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hha/d76tnh4xaald/wish/401217399</link>
         <description><![CDATA[<div><br> 터벅터벅. 점점 가을이 오고 있어서 쌀쌀해지는 많이 늦은 오후에 나는 학원이 끝나 고  집에 걸어서 가고 있었다. 피곤에 찌들어 너무 힘든 상태였다. 집에 들어가니 아무도 없었고 설거지가 쌓여있는걸 보니 엄마를 위해 설거지를 하기고 한다. <br> 설거지를 시작했고 접시, 컵, 그릇들을 뽀득뽀득 닦는다. 그것들중에 엄마께서 좋아하시는 일본풍의 그릇, 엄마께서 자주 쓰시는 유리 믹싱볼,  내가 좋아하는 사각접시, 아빠께서 물 마실 때 자주 쓰시는 머그컵 등 우리집의 많은 접시, 컵, 그릇들이 눈에 들어왔다. 열심히 설거지를 끝내고 설거지한 것들을 건조시켰다. 건조가 끝나고 나는 그릇들을 제자리에 넣던 중, 엄마의 유리 믹싱볼을 떨어뜨려  깨뜨리고 말았다.<br>"쨍그랑!"<br>나는 너무 당황스러워 어쩔줄 몰랐다.<br> 언니는  집에 들어와 그걸 보고 뭐라한다.<br>"정말 잘하는 짓이다, 에휴..."<br>엄마께서는 집에 들어오시고는 괜찮다며 나를 위로 해주셨다. 죄송했지만 나를 위로해주신 엄마께 감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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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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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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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자전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hha/d76tnh4xaald/wish/40121744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엄마,이모와 함께 시내를 둘러 보고 시내아래 있는 공원으로 내려갔다. 나는 자전거 도로에서 방심하고 재밋게 있다가 쌩~ 달려오는 자전거를 피할 수 없었다 <br>나는 귀옆에 피가 나고 쓰러져 있는 상태에서 엄마와 이모께 "악....악 엄 마 이모 살려주려주세요!" 라고 나는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자 엄마와 이모께서 재빨리 나한테 왔다  그래서 엄마,이모,나는 병원으로 갔다. 그리고 나를박은 그 자전거의 주인도 같이 병원으로  갔다. 나는 병원에 와서 다친부위를 꿰매고 붕대로 감았다. 그리고 그 치료비는 나를 자전거로 박은 아저씨가 물어냈다<br>그리고 나는 그이후로 빠르게 오는 자전거나 앞으로 직진하는 자전거나 매우 무서워졌다. 그리고 유치원 시절에는 자전거를 한번도 타지 않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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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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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리고 싶은 비가왔던 어제 </title>
         <author>seohyun214</author>
         <link>https://padlet.com/jahha/d76tnh4xaald/wish/401217508</link>
         <description><![CDATA[<div> "우지끈!" 친구가 처음으로 내 우산을 망가뜨린 날, 평소 비를 맞는것 보다 지금 비 맞는게 더 아팠다. 4학년 학교가 끝나고 친구랑 놀던 중이었다. <br>놀던중에 친구가 우산으로 장난을 쳐서 우산이 부러졌다. 우산이 부러져서 나는 비를 훌딱 맞고 집으로 가고 있는데 다 젖어서 기분이 아주 불쾌했다. 집에 도착할때 친구가 따라오고 사과도 하지 않아서 친구를 때리고 싶었다. 그날은 비가 아주 많이 와서 내가 폭포를 맞은 느낌이었다. 옷을 갈아입었는데 아직도 찝찝했다. 비가 적당하게  올때 다행히 비가 많이 오지 않았지만 내가 비를 엄청 싫어 해서 친구는 가고 나는 집에서만 박혀 있었다.  그날은 너무 짜증이 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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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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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hha/d76tnh4xaald/wish/401217641</link>
         <description><![CDATA[<div> 제주도에 가기전 날, 난 너무 설레 고 긴장 됬다.다음날은 제발 따뜻하고 눈부신 아침이 되기를 바랐다.<br>다음 날,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했다."우와!" 제주도에 도착한 나는 환호성을 질렀다.<br> 그리고는 숙소에 가서 짐을 풀고 숙소 앞에 있는 바다에갔다. 조개모으는 걸 좋아했던 나는 소라와 조개 몇개를 주워 가져 왔다. 벌써부터 신나고 재미있는 여행이 될 것만 같았다. 다음날은 어떤 체험을 할까?<br> 다음날 제주 초콜릿 만들기 체험장에 갔다. 난 복분자와 초코 맛을 선택했다. 그 외 에도 감귤,녹차등의 다양한 맛이 있었다. 초콜릿은 다 맛있는것 같다. 그날밤에 숙소앞 바다에서 폭죽을 터트렸다. 정~말로 예뻤다. 슈슈슝 펑~이라는 소리로 폭죽이 터졌다. 정말로 예쁘고 환상적 이였다. 그리고 시장에서 사온 과자를 먹으며 즐거운 밤을 보냈다. <br> 2박3일 동안 아주 신나 고 재미있는 일이 많이 있었다. 시장도 가보고, 폭죽도 터트리고 체험도 해보고 참 재미있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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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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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전윤겸: 나에게 많은 슬픔을 남긴 기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hha/d76tnh4xaald/wish/401217646</link>
         <description><![CDATA[<div>  겨울의 어느 날, 전혀 예상하지 못<br>했던 일이 있었던 날이다. 나는 평 소처럼 친구들과 놀고 있었는데 나는 잘못하고 폰을 떨어뜨렸다. 빠직!,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스마트폰을 들쳐 보았다.<br> "호랑이도 제말 하면 온다더니" 폰을 들추어보니 나의 스마트폰 액정이 깨져 있었다. 나는 평소에 폰이 깨지지 않도록 폰을 조심히 다루는 아이였다. 그런데 나의 폰이 깨지니 너무 슬펐다."어...? 폰이 깨졌잖아.... 어떻하지?...." 그래서 일단은 부모님께 가서 있었던 일을 말하고 액정을 고치기 전 까지는 그 폰을 쓰기로 하였다. 폰이 깨져서 부모님께 혼날 줄 알았는데 혼나지 않아서 그나마 안심이 되었다.<br> 그런데  내가 깨진폰을 계속 쓰다 보니 부모님 께서 깨진 유리 때문에 다칠 수 도 있으시다 면서  걱정을 하셨다. 그래서 부모님과 이야기를 하고 난 후에 폰의 액정을 새로 고쳤다. 그래서 나는 다시 폰을 걱정 없이 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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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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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5km산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hha/d76tnh4xaald/wish/401217819</link>
         <description><![CDATA[<div><br>태양이 화를    내는 날 이었다 <br>"일어나"<br> 아 빠께서 나를  깨웠다. 그 이유는 <br>아빠가 호텔 앞을 가볍게 산책 하자는 것이었다 <br>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호텔을 나왔다 근데 하필이면  오늘 40도가 넘는 다고 하였다 호텔을 나오니 우리가  머물렀던 마리나 베이 샌즈가 정말 커 보였다  그리고 신기한 것은 사람들이 거으 ㅣ 윗통을 벋고 산책을 하고 있는것이었다 절반 즘 와서는 우리 호텔이 정면으로 보였다 그리고 내 뒤에는 머라이언상이 있었다 우리는 목이 말라서 편의점에 들어가서 음류수를 계산 할려는데 아빠가 지갑을 놓고 왔다는 것이었다 난  쫌  짜증이  났다 그래서 다시 2.5KM를 걸어서 호텔에 도착 하였다 <br> 그리고  핸드폰을 보니 호수의 둘레가 5KM 니까 우리가 5KM를 걸어다녔다는 것이다 나는 힘들면서   뿌듯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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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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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타보는 요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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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덥다 더워..."<br>뜨거운 여름 햇살이 나에게 다가왔다. 하지만 나는 그 더움을 물리치고 통영으로 갔다. 가족과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길이었다.<br> 차를 타고 달려서 드디어 통영에 도착하였다.<br> "우와!"<br>차에서 내리자 마자 아름다운 바다가 보였다. 그런데 멀리서 요트가 보였다.<br>"엄마! 저도 저거 타 보고 싶어요."<br>엄마게서 잠시 고민하시더니 승낙을 해 주셨다. 그리고 표를 끊고 드디어 요트를 탔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신나게 탔다. 너무 신났는지 나도 모르게 소리질러 버렸다.<br> "야호!"<br>그리고 잠시후 타다보니 섬이 나왔다. 그래서 거기에 있는 산책로로  길을 틀었다.<br> "헉헉..."<br>산이라서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다시 내려가서 요트를 탈 생각에 기분이 금방 좋아졌다.<br> 요트를 다 타고 숙소로 돌아왔다. 나는 계속계속 엄마께 졸랐다. 왜냐하면 몇 번이나 타도 질리지 않을 만큼 재미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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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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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공포의 친구 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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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현장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다. 그래서 난 빨리 뒤어갔다. 반에 가니 친구도 설레하며 있었다.  우리는 버스르 타고 그 장소를 가는 중 내가 내 짝에게 새 폰을 보여 주었다. 친구가 부러워 했다. 우리는 장소에 도착해서 조를 정했다. 우리는  사진도 찍고 신나게 놀았다. 너무 신나게 놀아서 시간가는 줄도 몰랐다. 우리는 모이기로한 장소에 빨리 뛰어 갔다. 근데 그때 친구가 나의 폰을 손으로 쳐서 내 폰이<br>''화장창''  <br>하고 깨져버렷다.난 친구에게 화가나<br>''아, 뭐해''<br>라며 크게 소리쳤다. 친구가<br>''미안해''<br>라고 말해도 난 화가 풀리지  않았다 . 우리는 일단 점심을 먹으러 갔다. 맛있는 점심을 먹으니 기분이 조금 풀렸다.  우리는 화해를 하고 재밌게 놀았다<br> 우리는 갈 시간이 되어 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했다. 집에 가는길에 <br>''용서해줘서 고마워''<br>라고 말해 난 알겠다고 하였다. 우리는  다시 친한 친구가 되었다. 오늘은  화가 좀 났지만 행복한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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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3 01: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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