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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학년도 6학년 1반 책 소개자료 만들기 by 달려야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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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4 01: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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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이순신</title>
         <author>scsvy1</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2411737</link>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p><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p><p>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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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1: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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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세종대왕</title>
         <author>256120_24</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2793159</link>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 세종대왕은 어렸을 때부터 책을 좋아했다. 그래서 밤새도록 책을 읽기도 하고 하루 종일 책을 읽기도 하였다. 세종대왕은 양녕대군, 충녕대군을 제치고 왕위를 계승하였다. 세종대왕은 왕이 된 후 왜구의 뿌리를 뽑기 위해 대마도를 정벌하고 과학과 농업을 발전시켜 백성들을 도와주는 등 많은 업적을 세웠다. 얼마 뒤 세종대왕은 조선이 한문을 사용해 글을 쓰기가 어렵다는 문제점을 발견했다. 세종대왕은 새로운 글자를 만들기로 다짐핬다. 얼마 뒤 세종대왕은 많은 신하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1443년(세종 25년) 한글을 창조하기 위해 시작했다. 그로부터 3년 뒤인 1446년(세종 28년)에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으로 한글을 반포하기 위해 시작했다. 특히 배움을 하지 못하는 여성들이 한글을 열심히 공부하기 위해 시작했다. 그렇게 됨으로써 많은 사람이 한글을 배울 수 있게 되었다. 한글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하고 백성들과 신하들은 세종대왕을 존경하고 좋아하기 위해 시작했다.</p><p><br/></p><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 세종대왕님이 한글을 만들어서 위대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백성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백성을 위한 행동들을 하였기에 위대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또 책의 내용에서 "과학과 농업을 발전시켜 백성들을 배부르게 해라"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왜냐면 자칫 이기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데 남을 위해 행동한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 나도 이기적으로 행동하거나 생각한 일이 있었지만 남을 위해 행동하고 싶다.</p><p><br/></p><p>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 친구들이 세종대왕에 대해 인터넷에 나와 있는 정보보다 더 자세하게 알아봤으면 좋겠기에 추천한다. 또 다른 친구들도 이기적으로 행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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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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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승준(오   늘     너     에      게</title>
         <author>256122_25</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2797237</link>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이 책은 아이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소중하게 담고 있습니다. 날마다 처음처럼 기억하고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말하는 내용입니다.</p><p><br></p><p>특징&nbsp;</p><p>아이가 태어나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마다 해주고 싶은 말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nbsp;</p><p>감동이 밀려오는 그림책입니다.&nbsp;</p><p>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그림책지었다고 합니다</p><p><br></p><p>나의 생각과느낌:나는 이책을 느끼면서 여러가지마음을 느끼었습니다</p><p>화남 슬픔 두려움이란 감정을 느끼엇어요 일단 화남은 내가보고싶던사람을 만났는데 가지못하고 멈쳐있는 저런 상황에 처하면은 정말 화가날것같아서입니다 그다음 슬픔 내가원하던 사람을 만나 가고싶지만 그 사람에 행복을 위해 날를 포기했기때문에 그 장면에서 아주 슬픈감정을 느끼었습니다 두려움 이책에장면에는 주인공이 절망에 빠지는 장면이있습니다 그장면에서 두려움이란 감정을 느끼어서 써습니다</p><p><br></p><p>친구에게 추천하는 이유:일다는 여러 감정과 친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가 얼만아 중요한지알수있습니다</p><p>다음에 책을 읽게된다면 제가 소개한 오늘너에게를 읽어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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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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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냥</title>
         <author>256105_23</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2804288</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비 오는 저녁 깜냥이라는 검은 길고양이가 아파트 경비실에 </p><p>와서 경비아저씨와 라면을 먹고 경비실로 장난전화가 와서 깜냥이 </p><p>그 집에 찾아갔는데 그 집에는 부모님이 늦게 들어오셔 심심하여 </p><p>장난전화를 한 거였음. 그래서 부모님이 오실 때까지 애들이랑 </p><p>놀아줌. 그리고 다음날 저녁 층간소음 문제로 민원이 들어가 </p><p>그 집으로 감. 갔더니 어떤 여자가 노래를 틀고 춤을 추고 있었음. </p><p>근데 여자가 같이 춤춰주면 다음부터 집에서 춤 안 춘다고 해서 </p><p>같이 춤. 5일 뒤 깜냥이 아파트를 나선다. </p><p><br/></p><p>읽고 든 생각이나 느낌:깜냥이라는 고양이 캐릭터가 사람처럼 </p><p>움직이고 생각하고 말하는 게 인상 깊었고, 깜냥이라는 캐릭터가 </p><p>귀여웠다. 깜냥이 아파트에 들어와서 라면을 먹는 걸 보고 </p><p>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고양이가 먹어도 되나. 하는 생각이 </p><p>들었다. </p><p><br/></p><p>추천:'깜냥'이라는 책이 있는데, 고양이가 </p><p>아파트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서는 이야기야. </p><p>진짜 똑똑하고 귀엽고, 읽다 보면 웃기기도 하고 감동도 있고 </p><p>이웃 간의 갈등이나 오해를 어떻게 </p><p>풀 수 있는지도 보여줘서, 읽고 나면 왠지 따뜻한 </p><p>기분이 들어서 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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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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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우 책 제목: 화이트 타임</title>
         <author>256102_26</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2807245</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화이트 타임을 읽고 난생각이 페이지가 어마어마 하게 많았고 이책은 샤널이랑 론이라는 사람이 주인공이고 주인공 일행있다. 여러곳을 탐험하고 슬프고 기쁜일이 있었지만 탐험하면서 일행들과 힘든일을 극복하였고 서로를 의지하며 탐험을 한다. 그리고 탐험할때 동료를 잃고 가면서 이책은 탐험하고 동료를 잃고 이책내용은 탐험하는 내용이다. 느낀점 처음에 샤널이랑 론이랑탐험하였는데 동료가 늘면서 샤널를 이름을 까먹은애가 샤널한테 부시하는 말투로 샤널한테 시비를 걸었고 책을 보고 있는 내내 속이 답답하였다. </p><p>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  내용이 꽉꽉 차여있고 잠이 안올때 한장한장 읽고 잠드면 좋을거 같은 책이고 소설책이고 그림이 없어서 읽기좋은책이다. 그리고 뭔가묘하게 표지가 이상하게 보이고 시간이 많고 책을 좋아하고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책을 추천드리고 다시 강조해드리면 글에 재미가 있지만 그림이 3개만 있어서 그림만 보는 사람은 별로 추천을 않하고 글위주로 보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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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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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2809717</link>
         <description><![CDATA[<p>노아라는 사람이 엄마아빠를 납치하고 뇌에 휴지통을 심어서 해킹한뒤 화성으로 보냈어.엄마 아빠를 구하고 아빠는 머리에 휴지통을 다시 심었어 인터넷을 통해 모든 가능성을 생각하기 위해서 엄마는 휴지통을 제거했어 아빠처럼은 아니지만 다시 뇌를 조종당할 일은 없었지 엄마아빠가 차를 고치는 도중에 사라지고 오래된것 같은 나무가 생겼어 비교해보니 자그마한 늙은 사람같았지 조니와 나는 엄마아 아빠가 과거에 갇혀서 구하기로 하는데 생각해보니 타임머신이 작동한거같다고 생각했어 </p><p><br/></p><p>이 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은 다른 책 들의 비해 뭔가 다른세계의 온 느낌이였고 내용도 좀 신박해서 집중이 더 잘 된거 같았다 그림도 꾀나 귀여웠고 내용도 좋았다</p><p><br/></p><p>친구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 책이 재미있어서 실감나게 집중 할 수 있을 것이고 신박한 주제이기도 하고 책 표지도 이쁘고 눈에 띄기 때문에 더욱 읽고싶어지면 좋겠다 나도 이 책을 읽고 부모님이 소중한 것을 깨달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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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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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별별
별별 행성과 은하계로 판타스틱 우주 탐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2810657</link>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 우리 우주랑 지구랑 태양계랑 은하의 대한 내용이다</p><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은 우주가 신기하고 태양계에 있는 다른 행성들에 가보고 싶고 우주가 엄청 넓고 크다는걸 알았을때 너무 우주에 가보고 싶고 우주의 끝이 있는지 궁금하고 내가 제일 기억이 나는 것은 해왕성의 1년이 지구는 165시간이라는 거랑 우주에서 보이는게 3%고 아예 안보이는 암흑물질이라는거랑 암흑에너지라는게 대부분이라는게 신기했는데 책에서 우주에 있는 은하는 지구에 있는 모래알 수보다 헐씬 많다했는데 우주에는 안보이는게 보이는것 보다 더 많다해서 우주는 끝이 없을것 같아서 소름돋는다</p><p>친구들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책을 읽으면 우주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이 있고 우리가 모르는 우주에 대한 사실들이 있고 지구나 달에 대해서도 알수있기때문에 읽는걸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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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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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 아무리 얘기해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2811006</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가 성숙한 민주주의를 이룩하기까지 수많은 갈등과 역경이 있었다. 민주주의는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것이 아니라 평범한 시민들이 모여 부정과 억압에 맞서며 쟁취해낸 것이다.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젊은 세대에게 그날의 뜨거움을 생생히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만화로 보는 민주화운동’ 시리즈가 출간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기획하고 김홍모, 윤태호, 마영신, 유승하 네 작가가 참여해 제주4·3,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을 그렸다. 4‧19혁명 60주년,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은 2020년, 오래전 그날을 기억하고 지금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진단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책이다.</p><p>이 책을읽고 나는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막상 군인들이 나에게 총을 겨누고있는 상황에서 내가 앞에나가 목소리를 내라고하면 나는 못할거같은데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힘을합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한것같다 요즘 사회시간에 민주화 운동을 배웠는데 더 자세히알고싶어서 책을읽어봤는데 민주화운동에대한 열정이나 그때의 노력이 생생하게 전달된것같아서 친구들에게 추천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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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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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title>
         <author>256118_21</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2811055</link>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유나는 방과 후 <em>수업을 함께</em> 듣는 민설이,<br>새 반에서 짝이 돈 건희와 셋이서 잘 지내고 싶지만<br>서로를 싫어하는 두 사람 사이에서 눈치를 보느라 바쁘다.<br>어느 날 갑자기 일어난 사고로 유나에게 깊은 흉터가 <em>자리 잡고</em><br>진실을 감춘 아이들 사이에서 유나는 <em>혼란스럽기만</em> 한다.<br>아이들이 진짜 속마음을 털어놓는 유일한 장소<br><br>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추리하는 내용이 재미있고 <em>난 학교에</em> <em>그런 일이 있을 거라</em> 상상도 <em>못했다. 말하는</em> 방이 있다니 <em>신기하다.</em><br><br>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추리하는 재미가 있어 책을 빌려서 추해봐라.사람들 중에 누가 나올지 맟쳐봐라.왜일어난는지 어디서일어난는지 맟쳐봐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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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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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2811128</link>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전천당 과자는 부작용이 심하다고? 미용실에서 머리를 망쳐서 고민인 학생은 〈라푼체엘 프레체엘〉을, 비밀을 꼭 지키고 싶은 아이는 〈시크릿 알약〉을, 목욕이 귀찮은 아이는 〈클린 그린티〉를 사게 된다. 하지만 과자를 먹은 손님들 중 몇몇은 심한 부작용을 겪는다.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코털, 다리털까지 온몸에 털이 자라면서 털북숭이 괴물이 된다거나, 몸이 커다란 공처럼 부풀어 걸을 수 없게 되는 등 알 수 없는 부작용에 시달리며 괴로워한다.</p><p><br/></p><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내용 안에서는 다양한 과자 가게에서 파는 </p><p>과자들이 많은데,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과자는 라푼젤 프레첼이라는 과자였는데,그 과자의 능력은 과자라르 먹고 주문을 외우면 원하는 만큼,</p><p>머리카락이 자라나게 되는 능력이었는데 그 과자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그리고 이 과자의 특이사항은,평생 자랄 머리카락 양을 다 쓰면 다시는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는 부작용이있는데 이런 설정이 내가 좋아하는 느낌에 스타일인 책이라서</p><p>좋았고 시리즈 물이라서 1편 부터 18편까지 나와있는데,더 많은 편이 나오면 꼭 보고싶다는 생각이</p><p>들엇습니다.</p><p><br/></p><p>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라는 책은 1편부터 18편까지 나와있어서,</p><p>골라보는 재미가있고,책 중간중간 마다 과자 가게</p><p>에서 파는 과자들의 이미지와 설명이 담겨있어서</p><p>친구들도 좋아할것같고,과자들의 이름이 특이하면서 웃기고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들도 친구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체여서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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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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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봄이 오면 가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2812056</link>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 지적 장애아 유타와 아이들이 우정을 나누는 작품이다. 또한 완벽해 보이는 선생님도 유타와 아이들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아이들만의 천진한 마음이 만들어 내는 순수한 우정은 끝까지 작품에 몰입할 수 있는 힘이 된다. 마지막에 특수학교로 전학 간 유타가 보내는 편지는 감동 그 이상의 뭉클함을 전한다. 유타는 수업 시간에도 운동장으로 뛰어나가 새장에 코를 박고 새 관찰하기를 좋아한다. 시도 때도 없이 천진난만한 미소가 담겨 있는 책 이다.</p><p><br/></p><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점- 가족 얘기도 나오고 친구 얘기도 나오니 더 재밋게 읽을수 있었다.</p><p><br/></p><p>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 이책을 읽으면 마음이 뭉클해질수 있고 미소도 나올수 있기 때문에 추천 해주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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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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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시간 가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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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 이 책의 주인공인 윤아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그로 인해 따듯하고 친절하셨던 윤아의 어머니가 차가워지며 공부를 잘해야 한다고 윤아에게 자꾸 잔소리하게 된다. 윤아가 전학을 와서 성적표를 보았더니 수영이 라는 아이가 전교 1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윤아는 전교 2등이었다. 계속되는 윤아 어머니의 잔소리로 인해 윤아는 전교 1등이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러던 어느 날 윤아는 실수로 학원에 늦을 위기에 처했다. 윤아는 빨리 걷던 순간 "당신만의 시간을 드립니다."라는 광고지가 눈에 띄었다. 윤아는 혹시 몰라 시간 가게로 들어갔다. 시간 가게에서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다. 할아버지는 어떠한 초록색 손목시계를 윤아에게 주며 자신이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버튼을 누른다면 자기 혼자만의 시간 10분을 주겠다고 했다. 궁금증을 참지 못했고 학원에 늦을 것 같아 불안했던 윤아는 기어코 시계의 능력을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시계는 예상과는 다르게 진짜로 사용이 가능하였으며 그로 인해 학원에 3분밖에 늦지 않은 상태로 도착했다. 선생님이 말하셨다. "자 수학 시험 볼 테니까 커닝하지 말고 정직하게 푸세요" 윤아는 가장 못 하는 과목이 수학이었기 때문에 걱정되었지만 결국 시계의 능력을 사용하여 남들은 다 멈춰있을 때 커닝을 하여 전교 1등인 수영이를 제치고 전교 1등을 차지하고 만다.</p><p><br/></p><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 아무리 자신이 커닝을 해본 적 없고 깨끗한 사람이어도 들키지 않을 수밖에 없는 일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언제든지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인간의 욕망과 악한 감정, 욕심을 알게 되었고 나는 과연 저런 좋은 시계를 가지고 사용하지 않을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겨났다.</p><p><br/></p><p>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생각보다 판타지다운 느낌도 있었고 꽤 흥미를 불러올 수 있는 주제이기도 하고 제가 재밌게 읽은 만큼 여러분들도 재밌게 읽으실 거라 생각하고 윤아가 전교 1등이 되기 위한 여정이 드러나 있어서 시간 날 때 읽으면 기분 좋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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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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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회색 인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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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에 떨어진 사람들. 이미 땅속 세계에는 사람이 많아 무인도에 떨어진 사람들이 땅을 파서 다른 사람들이 살 수 있는 땅은 만들어야 했다. 사람들에게 주어진 물건은 땅을 팔 곡괭이뿐. 식량도 없었다.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고 살아있는 사람들은 총 10명. 처음에는 만 명으로 시작했지만 굶어 죽은 사람, 삶을 포기한 사람 등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갔다. 몇 년이 지나는지도 모르는 때 사람들이 회색이 되어 감정도 없고 한껏 예민해져 있어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을 보면 돌을 던지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에게는 식량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어떤 노인으로부터 시작된 선행. 그렇게 사람들은 땅을 파지 않고 서로 선행을 베풀며 무인도에서 생활했다. 그때 어느 남자가 "여러분 논리적으로 오늘내일하는 노인분께는 통조림을 드리지 않는 게 어떻습니까?"라고 말했다. 그렇게 사람들이 '논리적'이라는 말 하나에 동의하고 있는 도중 노인이 나섰다. "저는 00 소주의 회장입니다. 그러니 저 통조림을 저에게 1000만원으로 파는 게 어떠실까요? 대신 저희가 무인도에서 탈출하면 1000만원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청년은 1000만원에 통조림을 팔았고, 사람들은 실제로 사회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지내고 있었다. 어떤 여성은 손재주가 좋아 풀을 엮어 모자를 만들어 팔고, 소설을 쓴 뒤 돈을 받으며 읽어주는 등 모두 무인도 삶에 정착해 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며 사람들은 노트에 실제 돈을 사용하는 것처럼 노트에 적어나갔고 무인도에서 사는 것을 이젠 재미있게 살았다.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사람들은 구조되었다. 이젠 노인이 무인도에서 빌린 돈을 받아야 했다. 노인이 말했다. "나는 사실 대기업 회장이 아니네. 모두한테 돈을 못 돌려줄 것 같소." 사람들이 노인에게 빌려준 돈이 각자 1000만원가량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체 고개를 끄덕였다.</p><p>생각이나 느낀점: </p><p>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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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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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결코 가볍지 않은 동물 환경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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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 결코 가볍지 않은 동물 환경 보고서는 </p><p>1.동물이란?동식물 합쳐 생물이라고 해요. 생물의 공통점은 세포가 살아 있어 성점한다는 점이에요.그리고 살아 있기에 언젠가는 죽어야 하는 운명에 놓여 있답니다.</p><p>지구에 사는 생물은 1000만에서1억 종 정도로 추정</p><p>2.동물의 일생 동물의 수명은 모두 달라요.</p><p>돼지 약 10~20년</p><p>강아지 약 15년</p><p>고양이 약 15년</p><p>곰 약 15~35년</p><p>사자 약 20년</p><p>기린 약 25년</p><p>호랑이 약 25년</p><p>등등.......</p><p>동물의 암수 구별도 있다</p><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결코 가볍지 않은 </p><p>동물 환경 보고서를 읽고 동물들이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된고 실험 도구가 된 동물들 불쌍한고 슬픈고 희생되는 동물들이 너무 불쌍한고 최초의 동물원이 3500년쯤 고대 이집트의 수도였던 히에라콘폴리스의 동물원이라서 슬픈다.</p><p>실험 도구가 된 동물들이 슬픈다.</p><p>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결코 가볍지 않은 동물 환경 보고서는 기분이 슬픈 수도 있고 재미 있 수있고 불쌍 할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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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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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빈(1987그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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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으로 바꾼 까닭은 안중근 책이 너무 길고 글도도많아서 글은 길고 만화도 있는 책을 골랐다 책 줄거리:1987은 1987년 6월 시위를 바탕으로 쓴 글이다 </p><p>1987년 6월 광주 시민들은 잘 지내다 광주의 길을 막는 군인들을 향해 길을 비키라했다 그러자 전두환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그러자 광주시민들은 대규모 시위를 했다 계속되는 시위에 전두환은 시위를하는 시민들을 무바려하게 총으로 쏴죽였다 그러나  계속되는 시위에 전두환은 박종철군을 골라 물고문과 무차별 폭행을 했다 이일을 계기로 시민들은 더욱 더 거쎈 시위를했고 군인들은 연세대 앞 이한열을 체류탄으로 쏴 죽이게 만들었다 심지어 아기.어르신을 가리지않고 무차별로 죽였다 시민들은 1년이 넘도록 시위를했고 마침내 전두환이 내려오면서 이 시위는 끝이났다. 느낀점:이게 우리나라에서 일어난일라는게 믿기지않고 다시는 일어나지않았으면좋겠다 이 책을 추천하고싶은 이유는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일이기대문에 한번즘은 읽어봤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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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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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감정레스토랑</title>
         <author>256104_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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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 주인공 지움이는 부모님의 잦은 불화로 감정을 지우고 싶어한다.이러한 감정을 미술시간,가족의 모습을 그리는 시간에 그리기 싫다는 이야기와 함께 들통났다.결국 지움이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화만 내는 엄마의 빨간 색,엄마에게 핀잔 받는 아빠의 파란색,감정을 느끼기 싫어하는 지움이의 회색으로 스케치북을 채우며 선생님의 의심을 사게 된다.선생님의 의심은 지움이를 상담실로 보냈다.지움이는 일이 더 커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거짓말을 한다.이 거짓말은 결국 엄마의 귀에 들어갔고 엄마는 지움이를 상담실에 데려가기를 원한다.그러나 아빠는 지움이를 상담실에 데려가지 않기를 바라며 엄마와 다툼이 생겼다.그렇게 다음날이 되고 결코 엄마는 아빠 몰래 지움이를 상담실에 데려간다.상담실에서는 지움이가 부모님을 사랑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게 되었으나 상황은 더욱 악화 되었고 지움이는 이제 감정의 존재 자체를 미워하는 상황이 생기게 되며 지움이는 정신을 잃었다.정신 차린 후 는 초록색으로 둘러쌓인 방이었고 배가 고픈 마음에 처음 마주하는 이 곳을 둘러보다 한 식당을 마주한다.이 식당에서는 감정을 돋보이게 해주는 음식을 먹게 된다.이를 먹고 지움이는 감정이라는 것을 온전히 느끼며 감정을 다스리게 된다.</p><p><br/></p><p><br/></p><p>내 생각과 느낌: 이책을 읽고 나니 감정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그저 나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며 그저 시간에게 맡기면서 온전히 나의 한편인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이야기의 마지막에는 지움이가 자신의 감정을 느낀 후에 느낀 감정을 있는 그대로,기억하는 그대로 표현하는 모습이 마치 감정레스토랑의 표지판처럼 편안하고 온화한 느낌이 들었다.나는 지움이가 갖고 있는 슬픔,짜증,울분 등 여러 다양한 감정을 지우는게 아닌 나만의 감정으로 만들기를 기원한다.</p><p><br/></p><p>친구에게 추천하는 이유:나도 모르게 내 감정을 무시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하지않았을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한번쯤은 읽고 자신을 돌아보면 자기이해능력 또한 좋아질 것 같기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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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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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마음 아플 때 읽는 역사책</title>
         <author>256119_20</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2820836</link>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종의 기원의 저자 찰스 다윈은 40여 년에 걸친 정체불명의 병과 싸워야 했다. 그는 질기고 깊은 고통 속에서 한 걸음 두 걸음 나름의 해결 방안을 찾아냈다. 발작처럼 갑자기 터져 나오는 구토에 대비한 것이었다.<br>다윈을 지탱해 준 것은 시계 같은 규칙 생활이었다. 한 번에 한 시간 한 시간 반 이상을 계속 일할 수 없다. 한 시간 이상 대화할 수 없고, 여행이나 파티, 강연 등 다중이 모이는 곳에 갈 수 없다. 다윈은 자신의 하루를 철저히 조직했다. 이것은 어떻게든 연구 시간을 마련하려는 다윈의 눈물겨운 노력이었다.<br><br>책을 읽고 든 생각:다윈은 몸이 아프면서도 연구를 계속할려는 의지가 너무 좋았고 다른 등장인물도 잘 나타내서 읽기 좋은 책이였다.<br><br>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역사를 알고 싶으면 이 책을 읽어라 잘 나와 있고 보는 재미도 있고 인물도 잘 나와 있고 재미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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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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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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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새벽 집고양이 보리라는 고양이가 버려졌다  다행이 회색 생쥐 보름달을 만났다 그렇게 보리와 보름달이 우정이 돼었다. 다음날 보리가  배가 고프다며 보름달이 바퀴벌레를 줬다 보리는 깜짝 놀랐다 그러자 보름달이 휴게소에 가자고 했다. 그러자 보리는 반대한다 보름달은 분노가 차올랐지만 보름달 혼자간다고 해서 보리는 결국 같이 가게된다</p><p>자동차가 많이 다니는데에 도착했다 보름달은 보름달 먼저 뛰어 자동차 사이를 지나친다 보리도 조심해서 지나친다. 보리는 가다가 가족들의 사진이 강물에 떨어졌다 보리는 다시 잡으려는데 물이 너무 깊어서 결국 눈물만 흘리고 못잡았다. 다음날 보름달은 식량을 구하려 골목길에 간다 근데 가보니 무서운 고양이가 있었다 무서운 고양이는 보름달을 발로찬다 공격 받은 보름달은 쓰러진다 얼맣후 쓰러진 보름달을 보리가 본다 보리는 바로 보름달에게 달려간다 보름달은 숨이 안셔지는듯 캑캑 거린다 보리와 보름달 눈에서 눈물이 난다 보리는 죽으면 안된다고 한다 갑자기 한 남성이 나타난다 남성은 보름달을 들고 동물병원에 간다 보름달은 치료돼고 보리와 보름달은 남성 집에서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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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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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2877542</link>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김지우라는 1학년 학생이 처음으로 혼자 등교하는 내용이 다하지만읻은거 같아서 기억 속에서 놓고 온 걸 찾습니다. 그래서 우산을 찾고 또 찝찝해서 물병을 찾았습니다. 또 신발 가방도 찾고 할머니의 개도 찾아 드리고 유치원 아이의 신발도 찾아주고 학교에 지각을 합니다. 그리고교실에갔더니선생님과친구들이지우를찾고있었습니다그렇게첮번째이야기는끝나고지우와다른친구가무당벌레으집을찾아주며두번째이야기로넘어갑니다두번째이야기는오줌쟁이친구의이야기로화장실에귀신이산다느윗집형아의이야기를듣고화장실에안가고싶었지만결국갔다가울음소리가들려겁을먹지만사실이거다른친구의울음소리여서작은해프닝으로넘어가고그친구와친해지며책이끝납니다.</p><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어린아이의 작은 해프닝이 모여 재밌는 이야기가 완성된 거 같습니다. 또 저도 이런 상상을 예전에 했었는데 그래선지 꼭 제 이야기 같더군요</p><p>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 왠지 저에게 맞아서 또 친구들도 수준이 비슷해 보이고 글도 커서 눈이 안 아프고 쉽게 읽을 수 있더군요 또생각보다재밌어서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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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6: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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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결코 가볍지 않은 동물 환경 보고서책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2908894</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결코 가볍지 않은 동물 환경 보고서는 </p><p>1.동물이란?동식물 합쳐 생물이라고 해요. 생물의 공통점은 세포가 살아 있어 성점한다는 점이에요.그리고 살아 있기에 언젠가는 죽어야 하는 운명에 놓여 있답니다.지구에 사는 생물은 1000만에서1억 종 정도로 추정</p><p>2.동물의 일생 동물의 수명은 모두 달라요.돼지 약 10~20년강아지 약 15년고양이 약 15년곰 약 15~35년사자 약 20년기린 약 25년호랑이 약 25년등등.......동물의 암수 구별도 있다</p><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결코 가볍지 않은 동물 환경 보고서를 읽고 동물들이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된고 실험 도구가 된 동물들 불쌍한고 슬픈고 희생되는 동물들이 너무 불쌍한고 최초의 동물원이 3500년쯤 고대 이집트의 수도였던 히에라콘폴리스의 처음동물원이라서 슬픈다.실험 도구가 된 동물들이 슬픈다.</p><p>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결코 가볍지 않은 동물 환경 보고서는 기분이 슬픈 수도 있고 재미 있 수있고 불쌍 할 수 있다.슬프 이야기도있고 돌아온 백구이야기도 있다1988년 진도에서 태어난 백구는, '박복단' 할머니의 집에서 살다가1993년 대전으로 팔려갔습니다 이야기때문에 꼭 읽야한다</p><p>이야기도 잘 지어 또 보 수도 있다.</p><p><strong>꼭 봐야 한다!</strong></p><p>그래서 추천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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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6: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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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빈(1987그날)</title>
         <author>256116_17</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445899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으로 바꾼 까닭은 안중근 책이 너무 길고 글도도많아서 글은 길고 만화도 있는 책을 골랐다 </p><p><br/></p><p>책 줄거리:1987은 1987년 6월 시위를 바탕으로 쓴 글이다<br>1987년 6월 광주 시민들은 잘 지내다 광주의 길을 막는 군인들을 향해 길을 비키라했다 그러자 전두환이 총기를 무장하여 겁을 주었다 그러자 시민들은 시위를 계속했고 그러자 전두환은 5월17일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그러자 광주시민들은 대규모 시위를 했다 계속되는 시위에 전두환은 시위를하는 시민들을 무차별하게 총으로 쏴죽였다 그러나 계속되는 시위에 전두환은 박종철군을 잡아 강력취사와 물고문과 무차별 폭행을 했다 이일을 계기로 시민들은 더욱 더 거쎈 시위를했고 군인들은 연세대 앞 이한열을 최루탄으로 쏴 죽게 만들었다 심지어 아기.어르신을 가리지않고 무차별로 죽였다 시민들은 1년이 넘도록 시위를했고 마침내 전두환이 내려오면서 이 시위는 끝이났다.<br><br>느낀점:이게 우리나라에서 일어난일라는게 믿기지않고 다시는 일어나지않았으면좋겠다 그리고 끝가지 싸운 국민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싶고 전두환같은 대통령은 안나왔으면 좋겠다<br><br>이 책을 추천하고싶은 이유는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일이니 책의 몰입도도 높고 감정이입이 되는 책이다 그리고 이책은 우리나라의 실제있었던 일이니 한번쯤은 읽고 이 일을 기억하면좋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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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4: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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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아무리 얘기해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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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어느날 닭꼬치 사장님이 5.18의 관련한 말을해주셨는데 학생이 사진을보고있었는데 선생님이 너 일베냐?라는말로부터 주인공의 호기심이 발달했고 예전으로 돌아가 사건이 시작되었다  전 대통령인 전두한이 민간인을 간첩이라 속이고  계엄령이 시작되었다 계엄군들은 버스기사할것없이 눈에보이는 시민들을 이것저것할거없이 무차별한 폭행이 시작되었다 계엄군들은 장애인,노약자,어린이,여자,버스기사,임산부,시각장애인등등을 무차별한 폭행이 계속되었고 총기까지겨누며 민간인들을 위헙했다 하지만 민간인들은 굴복하지않고 계속 시위를 펼쳤다 그럼에도 전두환 정부는 계속 총기를 겨누면서 시민들을 위헙했다</p><p>책을 읽고 든 생각: 이 책을읽고 나는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막상 군인들이 나에게 총을 겨누고있는 상황에서 내가 앞에나가 목소리를 내라고하면 나는 못할거같은데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힘을합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한것같다 요즘 사회시간에 민주화 운동을 배웠는데 더 자세히알고싶어서 책을읽어봤는데 민주화운동에대한 열정이나 그때의 노력이 생생하게 전달된것같아서 친구들에게 추천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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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4: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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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제목: 결코 가볍지 않은 동물  환경 보고서</title>
         <author>256121_18</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4472027</link>
         <description><![CDATA[<p><br/></p><p>줄거리: 결코 가볍지 않은 동물 환경 보고서는<br>1. 동물이란? 동식물 합쳐 생물이라고 해요. 생물의 공통점은 세포가 살아 있어 선점한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살아 있기에 언젠가는 죽어야 하는 운명에 놓여 있답니다. 지구에 사는 생물은 1000만에서 1억 종 정도로 추정<br>2. 동물의 일생 동물의 수명은 모두 달라요. 돼지 약 10~20년<br>강아지 약 15년<br>고양이 약 15년<br>곰 약 15~35년<br>사자 약 20년<br>기린 약 25년<br>호랑이 약 25년<br>등등...<br>동물의 암수 구별도 있다<br>실험 도구가 된 동물이 토끼 등... 이었고 사람에게 음식 되는 동물들 많다 서커스를 하는 동물은 곰 코끼리 원숭이 돌고래 등... 이었고 멸종 동물은 도도새 여행비둘기파란 영양 등... 이었고 멸종위기종은 북극곰 대왕판다 하프물범 아마존강돌고래 시베리아호랑이 등등... 많이 멸종이 된고 동물원 만들어져서 동물이 사람의 구경거리가 되어서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다<br>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결코 가볍지 않은 동물 환경 보고서를 읽고 동물들이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된고 실험 도구가 된 동물들 불쌍하고 슬프고 희생되는 동물들이 너무 불쌍하고 최초의 동물원이 3500년쯤 고대 이집트의 수도였던 힘 에라 큰 폴리스의 처음 동물원이라서 슬프다. 실험 도구가 된 동물들이 슬프다.<br>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결코 가볍지 않은 동물 환경 보고서는 기분이 슬플 수도 있고 재미있을 수 있고 불쌍할 수 있다. 슬픈 이야기도 있고 돌아온 백구 이야기도 있다 1988년 진도에서 태어난 백구는, '박복단' 할머니의 집에서 살다가 1993년 대전으로 팔려 갔습니다 이야기 때문에 꼭 읽어야 한다<br>이야기도 잘 지어 보수도 있다.<br>꼭 봐야 한다!<br>그래서 추천해다<br>그리고 표지도 귀엽고 동물들이 많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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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4: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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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가게</title>
         <author>256109_28</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4473482</link>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 이 책의 주인공인 윤아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그로 인해 따듯하고 친절하셨던 윤아의 어머니가 차가워지며 공부를 잘해야 한다고 윤아에게 자꾸 잔소리하게 된다. 윤아가 전학을 와서 성적표를 보았더니 수영이 라는 아이가 전교 1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윤아는 전교 2등이었다. 계속되는 윤아 어머니의 잔소리로 인해 윤아는 전교 1등이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러던 어느 날 윤아는 실수로 학원에 늦을 위기에 처했다. 윤아는 빨리 걷던 순간 "당신만의 시간을 드립니다."라는 광고지가 눈에 띄었다. 윤아는 혹시 몰라 시간 가게로 들어갔다. 시간 가게에서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다. 할아버지는 어떠한 초록색 손목시계를 윤아에게 주며 자신이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버튼을 누른다면 자기 혼자만의 시간 10분을 주겠다고 했다. 궁금증을 참지 못했고 학원에 늦을 것 같아 불안했던 윤아는 기어코 시계의 능력을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시계는 예상과는 다르게 진짜로 사용이 가능하였으며 그로 인해 학원에 3분밖에 늦지 않은 상태로 도착했다. 선생님이 말하셨다. "자 수학 시험 볼 테니까  정직하게 푸세요" 윤아는 가장 못 하는 과목이 수학이었기 때문에 걱정되었지만 결국 시계의 능력을 사용하여 남들은 다 멈춰있을 때 커닝을 하여 전교 1등인 수영이를 제치고 전교 1등을 차지하고 만다.</p><p> 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 아무리 자신이 커닝을 해본 적 없고 깨끗한 사람이어도 들킬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면 언제든지 능력을 사용하는 인간의 욕망과 악한 감정, 욕심을 알게 되었고 나는 과연 저런 좋은 시계를 가지고 사용하지 않을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겨났다. 그리고 또, 시간 가게를 운영하는 할아버지는 시계를 어떻게 계속 만들고 있는지 궁금했고 할아버지가 시계 능력의 대가가 가장 행복했던 기억이었는데 굳이 돈과 같은 것이 아닌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요구하는 것을 보아하니 할아버지는 생을 살면서 행복했던 기억이 적었기 떄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p><p> 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생각보다 판타지다운 느낌도 있었고 꽤 흥미를 불러올 수 있는 주제이기도 하고 제가 재밌게 읽은 만큼 여러분들도 재밌게 읽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윤아가 전교 1등이 되기 위한 여정이 드러나 있고 책을 읽으며 점점  궁금증이 생겨나고, 왜 주인공은 왜 이런 일을 했을까? 왜 그럴까? 나는 이때 어떻게 행동할까? 등의 자신의 궁금증이나 나를 빗대어 생각해 본다면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기 때문에 시간  날 때 읽으면 기분 좋고, 후회하지 않고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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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4: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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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4479000</link>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 지적 장애아 유타와 아이들이 우정을 나누는 작품이다. 또한 완벽해 보이는 선생님도 유타와 아이들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아이들만의 천진한 마음이 만들어 내는 순수한 우정은 끝까지 작품에 몰입할 수 있는 힘이 된다. 마지막에 특수학교로 전학 간 유타가 보내는 편지는 감동 그 이상의 뭉클함을 전한다. 유타는 수업 시간에도 운동장으로 뛰어나가 새장에 코를 박고 새 관찰하기를 좋아한다. 시도 때도 없이 천진난만한 미소가 담겨 있는 책이다.</p><p><br></p><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 가족 얘기도 나오고 친구 얘기도 나오고 가족 얘기도 나오고 하니 마음이 뭉클해지지만 재밋는 책인것 같았고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보니 내가 읽은 책 중에 제일 마음에 들어 기호 1번 책이 되었고 그리고 이책은 사서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을읽으니 내 주변을 둘러 보게 되었던것 같다. 최종은 이책은 마음이 뭉클해지고 내 주변을 둘러보게 되는 책이라는 걸 느꼈다.</p><p><br></p><p>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 나는 이 책속에 있는 그림이랑 글이 잘 어울려 기호1번 책이 될수있었는데 친구도 이 책을 읽고 기호1번 책이 될길 바라는 마음으로 친구에게 이 책을 소개 해주고 싶고 그리고 이책은 친구 얘기,가족 얘기,옛날 그림이 나오면서 뭉클함을 전하기 때문에 이책을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그리고 문학 책을 좋아하는 친구는 이 책을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어서 이 책을 문학을 좋아하는 친구에게는 더욱더 추천해주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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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4: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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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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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4482956</link>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전천당의 주인 베니코는 특이한 과자들을 판다. 어느날  한 여학생이 머리가 너무 짧아서</p><p>머리를 빨리 기르고 싶었다 그런데 그 여학생이 전천당이라는 과자 가게에 들어갔는데,그 과자 가게 안에는 머리를 빨리 기르게 해주는 라푼제엘 프레체엘 이라는 과자를 발견했는데 여학생은 호기심에 그 과자를 사서 먹었다 그 과자를 먹으니까 진짜로 머리가 빨리 자랐다.하지만,그 과자들에는 부작용이 하나씩 있었고,머리카락 뿐만 아니라 온몸에  털이 북실북실 자라는 부작용이 있었다.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과자를 먹고 부작용에 많이 시달렸고 전천당에는 나쁜 소문들이 퍼지게되는데 한편 전천당의 주인인 베니코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는데 그 소식은 바로 누군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사칭해서 불량과자를 팔고있다는 소식이었다.그래서 베니코는 사람들에게 민심이 떨어졌고,하지만 가짜 과자를 받았던 손님이 진짜 베니코를 마주치면서 불만과 오해가 풀려서 베니코의 전천당은 다시 편하게 장사를 할수있었습니다.</p><p><br/></p><p><br/></p><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내용 안에서는 다양한 과자 가게에서 파는</p><p>과자들이 많은데,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과자는 라푼젤 프레첼이라는 과자였는데,그 과자의 능력은 과자라르 먹고 주문을 외우면 원하는 만큼,</p><p>머리카락이 자라나게 되는 능력이었는데 그 과자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그리고 이 과자의 특이사항은,평생 자랄 머리카락 양을 다 쓰면 다시는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는 부작용이있는데 이런 설정이 내가 좋아하는 느낌에 스타일인 책이라서</p><p>좋았고 시리즈 물이라서 1편 부터 20편까지 나와있는데,더 많은 편이 나오면 꼭 보고싶다는 생각이</p><p>들었습니다.</p><p><br/></p><p><br/></p><p>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라는 책은 1편부터 20편까지 나와있어서,</p><p>골라보는 재미가있고,책 중간중간 마다 과자 가게</p><p>에서 파는 과자들의 이미지와 설명이 담겨있어서</p><p>친구들도 좋아할것같고,과자들의 이름이 특이하면서 웃기고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들도 친구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체여서 보기 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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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4: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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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카드</title>
         <author>256106_29</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4483051</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어느 날 자신이 기억을 못하고 일 뒤로 간다. 일어나 보니 4일 뒤로 감 그전 4일 전에는 아무것도 기억나지도 않음. 원래 마루는 수영 선수였다. 다민이라는 친구도 수영을 배우는 친구다. 4일 전 마루는 4일 전으로 가기 전에 머리가 어지럽고 두통이 심하게 왔다. 그래서 마루는 너무 무리했나 라는 생각을 하고 눈을 감았다. 4일 후 눈을 떠는데 다민 이에게 전화가 온다. 마루는 아무 생각 없이 받았다. 다민: 마루야 좀 만나 마루는 아무 생각 없이 알겠다고 했다. 마루는 다닌 이를 만나  다민 이는 자기를 폭행했다고 함 마루는 그게 무슨 소린가 봄 다만이 팔에는 피가 나고 있었음 마루는 놀란 듯이 다민이를 쳐다봄 그 순간 코치님이랑 다민이 부모님이 오심 다민이 부모님이랑 코치님은 다민이 에게 달려감. 다민이  부모님이랑 코치님이 마루를 이상하게 쳐다봄 마루는 그 상황이 억울 함 다음날 마루는  억울하게 학교를 감  학교 선생님이 교장실로 끌고 가면 거기 안에는 교장선생님 학교 선생님 마루 부모님 다민이랑 부모님이 계셨음. 마루는 이 상황에서 뛰쳐나가고 싶었음 마루는 솔직하게 아니라고 하고 눈물을 참으면 교장이네 나감 마루는 진정하기  위해서 집으로 달려감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마루는 자기 방으로 들어가 구석을 본다 구석에는 마루에 아버지가 남겨놓고 가시면 유품이다 마루는 눈물을 닦아 상자를 열어봄 거기 안에는 행운에 카드 4가 들어있음 옆에는 편지가 있으면 중요할  때 쓰라고 편지에 쓰여 있는 마루는  결심한 듯 그 카드를 씀. 그 씀 카드에서 빛이 나옴 갑자기 4일 전으로 들어감 똑같은 일이 일어남 마루는 어쩔 수 없이 또 눈을 감음.</p><p><br/></p><p>책을 읽고 든 생각: 억울하게 되는 자신을 안 믿고 자신은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난다고 했는데도 안 믿어서 좀 억울할 것 같다</p><p><br/></p><p>추천 : 다른 사람이 아무리 자기에서 막말해도 듣지 말고 자신을 믿을 수 있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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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4: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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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양이가 된 고양이</title>
         <author>256115_29</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4487067</link>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어느 날 새벽 집고양이 보리라는 고양이가 버려졌다가 다행히 회색 생쥐 보름달을 만났다 그렇게 보리와 보름달이 우정이 되었다. 다음날 보리가 배가 고프다며 보름달이 바퀴벌레를 줬다 보리는 깜짝 놀랐다 그러자 보름달이 휴게소에 가자고 했다. 그러자 반대한다. 보름달은 분노가 차올랐지만 혼자 간다고 해서 보리는 결국 같이 가게 된다</p><p>자동차가 많이 다니는 데에 도착했다 보름달은 보름달 먼저 뛰어 자동차 사이를 지나친다. 보리도 조심해서 지나친다. 보리는 가다가 가족들의 사진이 강물에 떨어졌다 보리는 다시 잡으려는데 물이 너무 깊어서 결국 눈물만 흘리고 못 잡았다. 다음날 보름달은 식량을 구하려 골목길에 간다. 근데 가보니 무서운 고양이가 있었다 무서운 고양이는 보름달을 발로 찬다. 공격받은 보름달은 쓰러진다. 얼 많은 후 쓰러진 보름달을 보리가 본다고 보리는 바로 보름달에 달려간다. 보름달은 숨이 안 쉬어지는 듯캑캑거린다. 보리와 보름달 눈에서 눈물이 난다고 보리는 죽으면 안 된다고 한다고 갑자기 한 남성이 나타난다. 남성은 보름달을 들고 동물병원에 간다. 보름달은 치료됐고 보리와 보름달은 남성 집에서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p><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이 책을 읽고 알콩달콩하게 사랑을 나누는 거 같고 집고양이 보리가 길바닥에 버려져 슬펐을 거 같다. 그리고 보리가 보름달을 먹지 않고 친구가 되어 조리한 데 고마운 마음이다. 그리고 보름달이 쓰러져 있을 때 어떤 남성이 와서 도와줄 때 감동적이었다.</p><p>친구에게 추천하는 이유:처음엔 혼자 못하고 혼자 애쓰고 있었는데 그때 보름달이 와서 도와준 게 감동적이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우정을 쌓아가 친구들에게 고양이가 된 고양이를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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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4: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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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별별 행성과 은하계로 판타스틱 우주 탐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4503033</link>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 이 책을 행성, 은하계, 우주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책이고 우주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려주고 태양계의 있는 행성들의 특징이나 재미있고 특이한 사실들을 알려주고 우주에서 탄 스테이크 냄새가 난다 등 우주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을 알려주고 우주복이나 우주선, 장비, 로봇들을 알려준다</p><p><br/></p><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은 우주가 신기하고 태양계에 있는 다른 행성들에 가보고 싶고 우주가 엄청 넓고 크다는 걸 알았을 때 너무 우주에 가보고 싶고 우주의 끝이 있는지 궁금하고 내가 제일 기억이 나는 것은 해왕성의 1년이 지구는 165시간이라는 거랑 우주에서 보이는 게 3%고 아예 안 보이는 암흑물질이라는 거랑 암흑에너지라는 게 대부분이라는 게 신기했는데 책에서 우주에 있는 은하는 지구에 있는 모래알 수보다 훨씬 많다 했는데 우주에는 안 보이는 게 보이는 것보다 더  많다 해서 우주는 끝이 없을 것 같아서 소름 돋는다</p><p><br/></p><p>친구들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읽으면 우주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을 알 수 있고 우리가 모르는 우주에 대한 사실들을 알 수 있고 지구랑 다른 태양계의 행성, 은하계에 대해 알 수 있기 때문이고 우주에 대해 관심 있다면 읽어보는 걸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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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5: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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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찾기 대장 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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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김지우라는 1학년 학생이 처음으로 혼자 등교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뭔가를 읻은거 같아서 기억 속에서 놓고 온 걸 찾습니다. 그래서 우산을 찾고 또 찝찝해서 물병을 찾았습니다. 또 신발 가방도 찾고 할머니의 개도 찾아 드리고 유치원 아이의 신발도 찾아주고 학교에 지각을 합니다.</p><p>그리고  교실에 갔더니 선생님과 친구들이 지우를 찾고 있었습니다.</p><p>그렇게 첫번째이야기는 끝나고</p><p>지우와 다른친구가 무당벌레의 집을 찾아주며</p><p>두번째이야기로 넘어갑니다.두번째이야기는</p><p>오줌쟁이친구의 이야기로 화장실에 귀신이</p><p>산다는 윗집형아의 이야기를 듣고 화장실에</p><p>안가고 싶었지만 결국 갔다가 울음소리가 들려</p><p>겁을 먹지만 사실 이건 다른친구의 울음소리 여서작은 해프닝 으로 넘어가고 그친구 와 친해지며</p><p>책이 끝납니다.</p><p><br></p><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어린아이의 작은 해프닝과 아이들의 모험 같은게 모여 재밌는 이야기가 완성된 거 같습니다. 또 저도 이런 상상을 예전에 했었는데 그래선지 꼭 제 이야기 같더군요.</p><p>또 재밌고 길 이 멀어져도 울지 않고 신나게 </p><p>모험으로 생각하고 만약저게 나 였다면 어떻게</p><p>했을까 고민도 해보고 하다보니 어느새 웃으며   재밌게 읽고 그러다 보니 2번째 목차 까지</p><p>읽었더라고요.그래서 두번째 목차인</p><p>&lt;자꾸만 화장실&gt;을 읽기 시작 했습니다.</p><p>읽으면서 이건 무슨내용 일까 궁금해 하면서 자꾸</p><p>"화장실에 자꾸 이끌리는건가?"하고 </p><p>생각도 하고 그러다 보니</p><p>벌써 두번째챕터의 절반을 읽었더라고요.</p><p>그랬다가 더 읽어보고 싶어서 읽다가 </p><p>황당했죠 귀신은 어떻게 생겼을까 </p><p>궁금증이 들자마자 다음장에서</p><p>그게 그냥학생 이라는걸 알아서 그래서 였죠...</p><p><br>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 왠지 저에게 맞아서 또 친구들도 수준이 비슷해 보이고 글도 커서 눈이 안 아프고 쉽게 읽을 수 있더군요. 또 생각보다 재밌고  또 호기심 과 상상력이 </p><p>엄청 유발되고 생긴거 같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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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5: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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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6113_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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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에 떨어진 사람들. 이미 땅속 세계에는 사람이 많아 무인도에 떨어진 사람들이 땅을 파서 다른 사람들이 살 수 있는 땅은 만들어야 했다. 사람들에게 주어진 물건은 땅을 팔 곡괭이뿐. 식량도 없었다.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고 살아있는 사람들은 총 10명. 처음에는 만 명으로 시작했지만 굶어 죽은 사람, 삶을 포기한 사람 등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갔다. 몇 년이 지나는지도 모르는 때 사람들이 회색이 되어 감정도 없고 한껏 예민해져 있어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을 보면 돌을 던지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에게는 식량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어떤 노인으로부터 시작된 선행. 그렇게 사람들은 땅을 파지 않고 서로 선행을 베풀며 무인도에서 생활했다. 그때 어느 남자가 "여러분 논리적으로 오늘내일하는 노인분께는 통조림을 드리지 않는 게 어떻습니까?"라고 말했다. 그렇게 사람들이 '논리적'이라는 말 하나에 동의하고 있는 도중 노인이 나섰다. "저는 00 소주의 회장입니다. 그러니 저 통조림을 저에게 1000만원으로 파는 게 어떠실까요? 대신 저희가 무인도에서 탈출하면 1000만원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청년은 1000만원에 통조림을 팔았고, 사람들은 실제로 사회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지내고 있었다. 어떤 여성은 손재주가 좋아 풀을 엮어 모자를 만들어 팔고, 소설을 쓴 뒤 돈을 받으며 읽어주는 등 모두 무인도 삶에 정착해 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며 사람들은 노트에 실제 돈을 사용하는 것처럼 노트에 적어나갔고 무인도에서 사는 것을 이젠 재미있게 살았다.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사람들은 구조되었다. 이젠 노인이 무인도에서 빌린 돈을 받아야 했다. 노인이 말했다. "나는 사실 대기업 회장이 아니네. 모두한테 돈을 못 돌려줄 것 같소." 사람들이 노인에게 빌려준 돈이 각자 1000만원가량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체 고개를 끄덕였다.</p><p><br/></p><p>생각이나 느낀점: 이 책 '회색 인간'을 읽으며 생각이나 느낀 점은 사람들이 극한의 상황에 부닥쳤을 때는 인간의 도덕성이건 인성이건 뭐든 다 포기한 체 자신이 살려고 아득바득 정 없이 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정신 꽉 붙잡고 있는 사람은 어느 극한 상황에 처해도 도덕성 있게 행동하는 점이 정말 기억에 남았고 나도 배워야 할 점 같았다. 그리고 한 사람 덕에 다른 사람들도 다시 활기 있게 살아가는 것도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이다.</p><p><br/></p><p>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 이 책은 사람들이 극한의 상황에 부닥쳤을 때, 한 사람이 다시 올바른 길을 안내해 주었을 때 등 정말 많은 이야기가 들어가 있다. 그리고 장도 많이 있고 그 장마다 다른 이야기들이 들어 있어서 정말 재미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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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5: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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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것은 벛꽃같은 사랑이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4511236</link>
         <description><![CDATA[<p>책 줄거리: 남주인공인 타카야는 어떤 것 이든 벛꽃나무 밑으로 날려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때문에 봄을 무서워하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 벛꽃이 만개한 관광지가 많은 교토로 간다. 하지만 다짐도 잠시 벚나무 앞에서 기절을 해버리고 유키라는 여자아이한테 도움을 받는다.</p><p>책을 읽고 든 생각이나 느낀 점:그것은 벛꽃 같은 사랑 이었다를 읽고 느낀 점은 마지막에 유키가 타카야를 지키려다가 희생 하여 유키와 타카야가 못 이루어 지게 되어 슬펐는데 마지막에 유키가 사실 죽은게 아니여서 유키랑 타카야둘이 미래에서 만나 잘 살았다는 내용을 보고 엄청 기뻤다.한편으로 는 나는 언제 연애 할까라는 생각이 들어 한 편에서는 엄청 슬펐다.</p><p>친구에게 책을 추천하는 이유:첫번째로 책 표지가 너무 예쁘다.그중 특히 눈에 들어오는 것은 봄에 필수 요소인 벛꽃과 벛꽃나무로 봄 느낌을 더 느끼게 해줬다.그리고 로맨스물과 마지막에 반전이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해 줄 만한 책이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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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5: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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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책방의 시간 딜러</title>
         <author>256111_24</author>
         <link>https://padlet.com/ganap/d6ue5ohrgxwkkvn2/wish/3424530104</link>
         <description><![CDATA[<p> 줄거리:온유가 할머니 방에서 책을 봤고 뒤에 영원 책방의 광고를 봤고 갑자기 온유가 후회되는 과거가 생각나서 그게 되돌리고 싶어서 그 거리를 헤맸고 헤매다가 그 가게를 봐서 영원 책방에 들어갔는데 올빼미가 있었고 레테한테 돈을 주면 과거로 돌아가는 거에 돈을 주면 미래를 가져갔다 근데 그 사실을 모르는 온유는 결국 돈을 주고 과거로 갔다 그 대신 한 달 안에 다시 와야핬다 한 달이 지나고 온유가 과거로 왔고 그 후 또 영원 책방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p><p><br/></p><p>책을 읽고 든 생각: 내가 읽어선 책하고 달리 내용이 재밌고 참신하고 온유가 레테한테 속은 게 온유가 불쌍했고 그림이 글과 비슷하게 표현했고 내용이 좋아서 집중이 잘 되고 후회되어서 과거로 돌아가지 않게 후회되지 않은 일을 하지 말자</p><p><br/></p><p>친구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집중이 잘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림이랑 내용이랑 잘 표현됬고 그리고 표지도 이쁘고 그림이 뭔가 도서관이랑 잘 어울리고 내용이 재밌고 내용이 참신해서 친구에게 선택하고 싶었다  </p><p>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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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5: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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