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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세 유럽2-3)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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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9 03: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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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이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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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농노를 뿔 없는 소 라고 부르는 까닭은 공격을못하고 노동만하는 듯 인것같아</p><p>2 농사를 하고 방앗간가서 밀을 재배하고 영주한테 결혼 허락도 받고 교회가서 혼인신고를 한다</p><p>마음대로 이사할수도 없고 평생 영주에게 노동과 세금을 바쳐야 하니.. 그래도 아내와 자식이 있으니 다행이지 힘들지만 천국에 간다니깐 괜찮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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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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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홍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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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번</p><p>어쩔수 없이 영주의 말을 따르고 영주를 위해 계속해서 일만 하는 모습을 소에 비유하고,영주에 의해 결혼,이사,재산 등을 통제당하는 모습이 뿔없는 소에 비유당한것 같다.</p><p><br></p><p>2번.</p><p>876년7월12일</p><p>오늘은 영주가 세금을 걷어갔다.밀 한포대를 내려 했지만 수확이 늦어져 어쩔수없이 내 저녁이 될 예정이었던 오동통 오리를 바쳤다.솔직히 농기구를 들고 영주의 성에 쳐들어가 혁명을 일으키고 싶지만 그랬다간 연약한 농부인 내가 피를 보자마자 기절할것같이에 오늘도 참고 일을 한다.</p><p><br></p><p>876년7월13일</p><p>혁명할거다.</p><p><br></p><p>876년8월 1일</p><p>실패했다.혁명에 집중하다 밀 수확을 잊어버려서 세금을 못냈다.영주가 나를 지하감옥에 쳐넣곤 오늘에서야 풀어줬다.이렇게 된거 거지같아서 야반도주를 할거다!</p><p><br></p><p>876년8월2일</p><p> 포기했다.왜냐면 운명의 상대를 만났기 때문이다. 방앗간에서 만난 영주의 딸...어째선지 1200년 뒤 아이돌을 하고있을 카리나같은 외모에 그만 숨이 멎을뻔했다. 세금도 열심히 내고 농사를 죽어라 해서 1등급 농노가 되어야겠다!그럼 내 고백을 받아주겠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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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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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서한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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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유</p><p>중세의 농노를 '뿔 없는 소' 라고 부른 이유는 농노의 삶이 소처럼 힘들고 고되었지만 자유 (뿔) 는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p>-일기</p><p>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 영주님의 땅에서 열심히 일했다. 너무 힘들고 고되었지만 게으르면 혼나니까 열심히 일해야만 했다. 점심 쯤에는 방앗간에 갔는데, 곡식을 또 떼어가셨다.. 우리 것도 부족한데.. 오후에는 마을 <strong>교회</strong>에 가서 기도했다. 신부님이 말씀하시길, 고생을 참으면 <strong>천국</strong>에 갈 수 있다고 하셨다. 천국에서는 굶지도, 일하지도 않아도 된다고 하셨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정말 꼭 가고 싶다. 거기선 영주님도 없겠지? 오늘도 힘들었지만, 내일도 살아야 하니까… 천국을 바라보며 잠을 청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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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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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송지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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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는 농노를 뿔없는 소라 부른 이유는 저항할 수 없기 때문인것같다</p></li><li><p>나는 오늘 교회를 갔다가 방앗간에 갔다가 영주님과 천국에갔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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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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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주성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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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농노가 힘이 없어서</p><p>2.오늘도 영주님에게 세금을 내고 천국에 가려면 교회를 맨날 가야해서 오늘도 가고 방앗간에서 밀을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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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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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김강유</title>
         <author>dpad3436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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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소처럼 일은 잘하지만 뿔이 없는 소처럼 반항하지 못해 그렇게 비유하는 것이다.</p><p>2.오늘은 밀을 수확했다. 밖에서 계속 허리를 구부리고 있었더니 지금도 허리가 계속 지끈거린다. 하늘은 맑고 해는 밝지만 마을은 정작 앞으로 나아갈 수는 없는 거대한 새장 같다. 이 새장에서 나가는 방법은 죽음뿐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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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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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김지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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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1농노들이 소처럼 매일 힘들게 일만 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p><p>4-2아침 일찍 일어나 농사를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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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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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김재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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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농노를 뿔 없는 소로 비유한 이유는 농노가 소처럼 일하지만 일한 대가의 대부분을 영주에게 받쳐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p><br/></p><p>2.영주님의 방앗간을 사용하여 오늘 일한 대가의 절반을 영주님께 바쳤다. 그만 살고 싶다. 오늘 마지막으로 교회에 가서 마지막 예배를 바쳤다. 내일은 새벽에 그곳으로 갈 예정이다. 나는 과연 천국으로 갈 수 있을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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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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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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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농노를 뿔 없는 소 라고 부른 이유는 저항할 수 없는 일만하는 짐승이라는 뜻 같다. 일만 하고 반항을 못 하는 농노를 빗댄것 같다.</p></li><li><p>오늘 농사를 지은후 방앗간에 갔다가 교회에 가 영주님을만났다. 나중엔 죽어서는 천국에 꼭 가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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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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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한예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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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농노를 뿔없는 소에 비유하는 이유</p><p>농노는 소처럼 일하지만 뿔이 없어서 일을 시키는 사람을 공격하지 못하기 때문에 뿔없는 소에 비유한것 같습니다.</p><p>2.농노 입장 가상 일기</p><p>영주님이 일을 굉장히 많이 시키고 성격이 나쁘다 그래도 교회에 가서 영주님도 천국에 가기를 빌었다 하지만 영주님이 일을 별로 안한다고 방앗간에서 일을 더 시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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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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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정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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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아마 반항 하지 않고 묵묵히 일하는 소같아서 뿔없는 소라고 불리는 것겉다</p></li><li><p>오늘 아침 언제나 가던 교회에서 목사가 열심히 일하면 천국에 갈 수있을 거라했다. 그런데 목사님이 굳이 나를 가르키며 나처럼 열심히 일을 안하면 천국을 못갈 것이라 했다. 짜증이나 교회에 다른사람이 나가고 목사님만 남아있을때 목사를 때려 죽이고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나와서 방앗간에 들어가 열심히 일을 했다. 그 순간 영주가 방앗간에 문을 박차고 들어와 자신이 아끼던 금 목걸이가 없어졌다고 내가 훔쳐갔다고 몰아가며 노발 대발 했다. 그 순간 짜증나서 그를 방앗간 구석에 있던 삽으로 그의 머리를 쳐서 죽였다. 그를 죽인후 다시 진정하고 영주의 옷을 바꿔 입고 내가 영주인척 다녔다. 정말 기분 좋은 날이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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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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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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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농노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 풀없는 소에 비유된것같다</p><p><br></p><p>2.농노의 일기</p><p>교회에 갔다 온 영주 부인을 방앗간에 불러 죽였다. 이젠 내가 영주부인이다. 영주님은 오직 나만 사랑할 수 있어 너를 사랑하려고 태어나신게 아니라 날 사랑하려 태어나신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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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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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창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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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농노를 뿔없는 소라고 부르는 이유는 농노가 영주에게 예속되어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살고 명령에만 따라 노동했던 현실을 비유한것 같다</p></li><li><p> 오늘도 영주님을 뵈고 교회에 다녀왔다 너무 힘들고 어려운 노동이고 앞으로도 방앗간도 가고 계속 어려울 거지만 영주님이 착하셔서 그나마 나은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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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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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김윤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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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생각한 농노를 뿔없는 소로 비유한 이유는 농노는 영주의 토지를 경작하고 노동을 바쳐야해서 사람 대신 농사일을 많이 하지만 주인에게 공격을 하지 못하는 뿔없는 소로 비유 했을 것 같다.</p></li><li><p>영주님에게 밀을 주기위해 방앗간에 간다 교회는 이렇게 살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했는데 난 아닌것같다 하지만 내가족들을 위해선 일하는 수밖에 없다 언제쯤 자유롭게 살 수 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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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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