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5 학술제 청중질문(글로벌이슈부 문서연) by 20512임초아</title>
      <link>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7 00:56:0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27 06:05:0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반드시 질문의 제목은 &quot;학번 이름&quot;으로 할 것.</title>
         <author>2520512_24</author>
         <link>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1802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0:5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180243</guid>
      </item>
      <item>
         <title>2103 김정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15986</link>
         <description><![CDATA[<p><strong>토론자님께서 금융화의 영향으로 과거에 프롤레타리아 계층도 이제는 금융 상품에 투자를 해서 자본을 획득하고, 획득한 자본을 통해 생산 수단을 가진 부르주아 계층으로 진출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하신 것 같습니다. 근데 그렇다면, 이러한 계층의 이동이 생산수단을 가진 부르주아 계급과 그에 종속된 프롤레타리아 계급의 격차를 없애서 마르크스가 생각하는 생산수단의 소유자가 존재하지 않는 이상사회로 나아가는데 충분할지 궁금합니다. 토로자님께 질문입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5:4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15986</guid>
      </item>
      <item>
         <title>2409 성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19493</link>
         <description><![CDATA[<p>발제자님께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공황이 발생하면 자본가 계층의 이익은 끝없이 올라가고 노동자 계급은 여력이 낮아진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이 필연적인 것일까요? 2차대전 전후 일본은 유사 이래 최대 경제 호황이라고 부를 정도로 경제적인 발전을 이룩하였습니다. 80년대 일본은 경제 성장으로 벌어들인 수익이 노동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분배가 되어서 노동계급이 스스로를 중산층이라고 여기게 되었고 일본의 대표적인 양대 노조가 스스로 해체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따라서 노동자들은 공황 이후에도 다시 경제가 성장하면 소비력이 향상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본주의를 스스로 발전을 통해서 노동자들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토론자님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5:4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1949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23480</link>
         <description><![CDATA[<p>금융화 발표가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돈 놓고 돈 벌기’를 경계해야 한다는 주제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다만 한편으로는, 토지, 노동, 자본이 거래되는 생산요소 시장에서 자본을 효율적으로 분배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펀드매니저가 장래성이 있는 기업을 발굴해 투자를 하고, 그 성과로 보상을 받는 것은 단순한 투기라기보다 생산적인 투자 행위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생산적인 활동이 포함된 투자는 금융화로 보지 않지만, 그래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5:4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23480</guid>
      </item>
      <item>
         <title>2511 이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24430</link>
         <description><![CDATA[<p>프리드먼의 주장처럼 기업은 이윤을 극대화하는 것이 본질적 목표이고, 법적 틀 안에서 사회적 의무를 반드시 져야 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이 노동 유연화를 추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는데, 과연 기업은 어디까지 노동자의 소외 방지를 위해 경제적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기업이 사회적 책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것을 강요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강요 하지 않는다면 노동소외는 어떻게 극복할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5:4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24430</guid>
      </item>
      <item>
         <title>1503 김종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25965</link>
         <description><![CDATA[<p>발제자님께서 금융화된 자본주의 속에서 노동의 가치가 점점 없어지고 있으며 이에 대해 우리는 앞으로 노동을 더 중요시해야 한다는 맥락으로 말씀해주셨는데요, 현재 저희 나라에서는 노동자들의 처우에 대한 법인 일명 노란봉투법이 최근 채택되며 파업과 노조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부당하게 착취 받으며 자신의 노동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보상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 법안의 통과로 인해 기업들은 큰 피해를 입을 위기에 처했고, 해외 자본을 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노동자들과 노동의 처우 개선을 위해 재정한 법이 국가 경제에 피해를 미치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5:5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25965</guid>
      </item>
      <item>
         <title>1405 김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30755</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늘날의 대한민국에서 주식, 부동산 등 금융 상품을 통해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이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고착화된 배경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p></li><li><p>우리나라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70만~8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는데, 금융업이 이들에게 제공하는 일자리와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바 (시장 규모 등) 에 대해 '금융업 없는 우리나라'가 '금융업 과한 우리나라'보다 현실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이룩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근거가 궁금합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5:5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30755</guid>
      </item>
      <item>
         <title>2209 심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36090</link>
         <description><![CDATA[<p>발제자님의 발표 잘 들었습니다. 제가 완벽히 발제의 내용을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가지 질문을 해보고자 합니다. 발제자님께서는 아까 성연준 학우님이 질문하신 바에 대해 당시 일본은 계급사다리가 살아있었기 때문에 경제적 호황을 누릴 수 있었던 특수한 경우라고 대답하셨는데, 일본은 당시 80년대 호황을 누린 것은 맞으나, 곧이어 버블이 터지면서 지속적인 경제적 하락세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일본의 경우를 특수한 경우로 보기보다, 당시 실질적인 생산력 증가보다 자본 가치에 과도한 가치가 매겨진것이 오히려 금융화로 인한 가치의 분리가 일어난 현상 중 하나로 바라보아야 하는 것이 아닌지 의문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5:5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36090</guid>
      </item>
      <item>
         <title>&#39;...&#39; 저예요 ㅠㅠ 2105 송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40167</link>
         <description><![CDATA[<p>죄송해요 ㅠ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6:0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40167</guid>
      </item>
      <item>
         <title>1104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40728</link>
         <description><![CDATA[<p>발제자님의 좋은 발표에 감사드립니다. 한계생산체감의 법칙, 즉 노동을 포함한 생산 요소를 투입하며 상품을 생산해내는 과정에서 특정 요소를 추가로 투입하더라도 추가적인 산출물 증가분이 점차 줄어드는 한계가 발생하곤 합니다. 이러한 생산적 축적이 한계에 도달할 때마다 금융화가 이를 뒤따랐는데, 금융화는 경제 성장을 위한 필연적 과정이 아닌가요? 또한 금융 산업이 확대되고 있는 현대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금융화의 문제는 현실적으로 해결 가능한 것일까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6:0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520512_24/d69xizgouk5gpvqq/wish/355664072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