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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그들은 위인인가? by 김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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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을까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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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3 23: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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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수업 작성방법]</title>
         <author>tjswls03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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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제목' : 학번 + 이름</li><li>'내용' : 자기의 주장, 생각과 그 근거</li></ul><div><br></div><pre><strong>[오늘의 토론 주제]</strong></pre><div>1. 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에 관련된 사실(이야기 포함) 중<strong> 내가</strong> 새롭게<strong> 조사한 것</strong>을 올려주세요. (그들이 위인인지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 있는 자료) (<strong><mark>하늘색</mark></strong>)</div><div><br>2. <strong>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을지</strong>, 자기의 생각을 밝혀주세요. (두 인물에 대해 각각 써주세요.)&nbsp;</div><ul><li>(위인이라고 생각하면 <strong><mark>연두색 </mark></strong>/&nbsp;</li><li>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strong><mark>노란색</mark></strong>)</li></ul><div><br></div><pre><strong>[상대방의 주장에 반박하는 법]</strong></pre><ul><li>내 주장이 더 중요하다고 밝힘</li><li>상대 주장의 논리적 약점을 공격</li><li>상대 근거가 사실이 아님을 밝힘</li><li>내 주장을 증명하는 자료를 제시</li><li>상대 주장을 반박하는 자료를 제시</li><li>관점을 더 크게, 혹은 더 작게&nbsp;</li><li>상대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제시</li><li>내 주장과 상대 주장을 비교</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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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3 23: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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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0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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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는 법률가의 아들로 태어났다<br>1781년에 변호사가 되었다<br>로베스피에르가 죽고나서 돈의 가치가 내려갔지만 나폴레옹의 정치가 시작되면서 돈의 가치가 제자리로 돌아왔다 나폴레옹은 코르시카섬에서 자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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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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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6오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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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폴레옹 은 법전을 만들어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과 법 앞에서 만인의 평등, 농노제의 폐지, 종교 선택의 자유, 양심의 자유, 재산을 보장하여 모범이 되었다. 하지만 독재권력을 이용하고 다른 왕들하고 다를바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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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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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2 박세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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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평생 코르시카인의 거칠음·솔직함을 잃지 않아, 농민출신 사병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었으나, 역사적 영웅으로 보면 인간성을 무시하고 도덕성이 결여된 행동의 주인공이었다.광대한 구상력, 끝없는 현실파악의 지적 능력, 감상성 없는 행동력은 마치 마력적이라고 할 정도였다. 이처럼 사상 유례 없는 개성이 혁명 후의 안정을 지향하는 과도기의 사회상황에서 보나파르티즘이라는 나폴레옹의 정치방식이 확립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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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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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2강윤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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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코르시카&nbsp;하급 귀족 출신의 군인으로 &nbsp;프랑스혁명 시기에 전쟁에 참가하여, 공을 세웠고 쿠데타 이후 제1통령, 종신통령, 황제 나폴레옹 1세가 되었다.그가 남긴 법전은 전 세계의 민법 관할에 영향을 미쳤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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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0 최승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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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br>그는 평생 코르시카인의 거칠음·솔직함을 잃지 않아, 농민출신 사병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었으나, 역사적 영웅으로 보면 인간성을 무시하고 도덕성이 결여된 행동의 주인공이었다. 광대한 구상력, 끝없는 현실파악의 지적 능력, 감상성 없는 행동력은 마치 마력적이라고 할 정도였다. 이처럼 사상 유례 없는 개성이 혁명 후의 안정을 지향하는 과도기의 사회상황에서 보나파르티즘이라는 나폴레옹의 정치방식이 확립되었다. 제1통령으로서 국정정비 ·법전편찬에 임하고, 오스트리아와의 결전을 서둘러 1800년 알프스를 넘어 마렝고에서 전승을 이룩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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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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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5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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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br>-하급귀족 출신 군인<br>-1,2차 대 프랑스 동맹에서 프랑스 연합 승리,영웅 추앙<br>-나폴레옹 전쟁 대 승<br>-1799쿠테타,1804 황제 취임<br>-1812 러시아 원정 실패<br>-1813 6차 대프랑스 동맹 패배,1814 대프랑스 동맹 파리 입성<br>-1815 위털루 전투 패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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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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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7 김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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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1798년 5월 5만 여 명의 병력을 이끌고 이집트를 원정하여 카이로에 입성하였으나 7월 해군이 아부르키만에서 영국함대에 패하여 본국과 연락이 끊기자 혼자 이집트를 탈출하여 10월에 프랑스로 귀국하였다<br>로베스피에르는 루이16세가 삼부회를 소집하자 제 3신분대표 중 하나로써 브르통클럽에 일원이 되었고 계속적인 식량난과 폭등에 비밀리에 외국으로 망명하려던 루이16세를 붙들었고 왕을 그냥놔두어선 안된다고말하는 급진파의 중심에 로베스피에르가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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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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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8 정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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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법전을 만들어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과 법 앞에서 만인의 평등, 농노제의 폐지, 종교 선택의 자유, 양심의 자유, 재산권의 보장 등을 실시하여 대부분의 나라들의 모범이 되었으며, 이 법전을 통하여 프랑스 혁명정신을 전 유럽에 전파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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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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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225688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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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526 정승우</div><div>로베스피에르(1758~1794)에게는 '흡혈귀' '냉혈동물' '야심가' '독재자' 등의 지독한 악명과 함께 '민주주의자' '자유와 인민의 벗' '불행한 사람과 빈곤한 사람의 옹호자' 등의 찬사가 붙어 다닌다. 혁명 초기의 활동은 지극히 미약했으나, 점차 그는 자코뱅 클럽과 국민공회에서 주도권을 잡았고 루이 16세를 단두대에 보낼 정도의 영향력을 가지게되었다.<br><br>랭스 교회에서 축성을 받고 대관식을 올린 루이 16세는 1년 뒤 파리로 돌아와 노트르담 대성당을 출발해 생트 즈느비에브 교회로 향하다가 루이 르 그랑 앞에서 행렬을 멈추었다 그때 빗속에서 땅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 루이 16세에 대한 환영사를 읽은 학생이 바로 로베스피에르였다. 그러나 왕은그의 축사에 단 한 마디의 말도 하지 않은 채 무정하게 떠났다<br><br>1789년 로베스피에르는 고향 아라스에서 제3신분 대표의원으로 당선되어 4월 26일 파리로 출발하기 전날 밤 「장 자크 루소의 망혼에게 드리는 막시밀리앙 로베스피에르의 헌사」를 썼다<br><br>학창시절 로베스피에르는 비록 찢어진 옷을 걸치고 해진 신발을 신고 다녔을지라도 부지런하고 재능이 있어 카미유 데물랭 등 다른 학생들보다 돋보였다. 어떤 교사는 로베스피에르를 '로마인'이라고 불렀다<br><br>로베스피에르는 이미 프랑스 혁명의 '바이블'이 될 루소의 『사회계약론』을 비롯한 계몽사상가들의 책을 많이 읽었다.<br><br>8월 26일에 발표된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을 위해 로베스피에르가 제안한 내용들은 대부분 거부당했으며, 제헌국민의회에서도 약 200건의 제안을 했지만 미라보나 당통만큼 목소리가 크지 못했다<br><br>1790년에 로베스피에르는 자코뱅 클럽에서 카미유 데물랭 등과 함께 "자유·평등·우애 아니면 죽음!"이라고 외쳤는데, 이것은 1848년에 공식적으로 혁명의 구호로 채택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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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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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봉건주의의 잔재를 완전히 종식시킴과 동시에 프랑스 혁명 이후 극도로 불안정했던 프랑스의 정국을 안정시키고 근대 유럽의 시작을 알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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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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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4 봉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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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막시밀리앙&nbsp; 로베스피에르<strong> </strong>&nbsp;프랑스 혁명기의 정치가이다.&nbsp; 자코뱅당의 지도자로 활약하였고 파리코뮌의 대표로 추대되었으며 국민공회에 1위로 당선되었다. 산악파 거두가 되어 독재체제를 완성하고 공포정치를 추진하였다. 부르주아 공화파를 중심으로 하는 의원들의 반격으로 처형되었다.<br>프랑스 북부의 아라스 출생이고 아버지는 변호사였는데 어머니가 사망한 후에 행방을 감추었다. 불행한 소년시절을 겪은 뒤, 파리의 루이르그랑학원에서 법률을 배우고 1781년 아라스에 돌아와 변호사가 되었다. 1789년 삼부회 의원에 당선이 되었고,&nbsp; 혁명이 일어나자 자코뱅당에 가입하였다. 의회에서는 소수 민주파에 속해 있었으며 국왕의 거부권에 반대하였다. 1791년 왕 일가가 바렌으로 도망친 것을 계기로 입헌왕정파가 자코뱅당에서 탈퇴하였을 때, 자코뱅당에 남아 그 재건에 힘써 사실상의 당 지도자가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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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 김솔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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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br>-코르시카 섬에서 출생하였으며 1784년에 파리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였고 1799년에 쿠데타를 일으켜 제 1통 령에 취임하였다. 5년뒤에 프랑스 원로원이 그를 황제 자리에 앉혔다 그 후에 나폴레옹은 기존의 귀족의 특권을 폐지하고 공화국을 세우고 애국심을 자극하여 민족주의를 실천하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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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 노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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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이집트 상형문자, 이집트 민중문자, 고대 그리스어로 쓰여진 글을 보고 잘 알고있는 그리스어를 바탕으로 이집트 상형문자를 해독하는데 성공했다<br><br>로베스피에르는 퍼붓는 빗속에서 땅바닥에 무릎을 꿇은채 루이 16세에 대한 환영사를 읽은 학생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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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4김성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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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로베스피에르는 불행한 소년시절을 겪은 뒤, 파리의 루이르그랑학원에서 법률을 배우고 1781년 아라스에 돌아와 변호사가 되었다<br>- 국민공회에 1위로 당선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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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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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9 조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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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br>평생 거칠음과 솔직함을 잃지 않아, 농민출신 사병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었으나, 역사적 영웅으로 보면 인간성을 무시하고 도덕성이 결여된 행동의 주인공<br><br>로베스피에르<br>로베스피에르는 가장 순수하고 가장 훌륭한 애국자들을 비방함. 그는 국민투표를 방해하였고 끊임없이 자신을 숭배의 대상으로 만들었다. 파리의회를 전제적으로 지배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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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박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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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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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이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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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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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4정선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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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어린 시절부터 군인이 되기를 꿈궈왔었다<br>&nbsp;어린 나폴레옹은 맛 좋은 흰 빵을 자꾸 군인들의 거칠고 맛없는 검은 빵과 바꾸어 먹었는데,이것을 알아차린 나폴레옹의 어머니는 어린 나폴레옹을 다그치며 이유를 물었다,<br>나폴레옹은 군인이 되려면 지금부터 검은 빵을 먹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며 자신의 뜻을 나타냈다. 나폴레옹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갔다</div><div>&nbsp;</div><div>&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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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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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8 이광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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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nbsp;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나폴레옹은 이 말로 잘 설명된다. 그는 프랑스령의 외딴 섬 코르시카 출신으로 가난과 설움 속에서 군사학교를 졸업하고 뛰어난 능력으로 프랑스 구구의 영웅이 되었다. 30대 초반에 프랑스 황제로 등극해 유럽의 절반을 제패하고, 교육, 종교, 문화, 법률 등 오늘날 프랑스의 초석을 남긴 인물이다. 지난 세기 프랑스 위인열전에서 항상 1등의 자리를 고수한 위대한 인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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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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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강윤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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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무너질뻔한 프랑스 혁명의 가치와 프랑스 시민들을 지킨 영웅으로 취급 받은 사람이다.<br>로베스피에르는 혁명에 반대하는 사람을 체포하여 증인 확인도 하지 않든 등 공포정치를 펼친 사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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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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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05김세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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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505김세한 로베스피에르는 프랑스 혁명 시기 생필품의 가격이 급등하자 우유의 최고 값을 정하여 프랑스 아이들이 영양이 풍부한 우유를 마실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우유로 이익을 얻을 수 없게된 농장주들은 젖소를 도살해 고기로 판매하기 시작했고 어린아이가 아닌 신생아도 우유를 마시지 못하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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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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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17 윤서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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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br>프랑스의 군인•제1통령•황제 프랑스혁명의 사회적 격동기 후 제1제정을 건설했다 개혁정치를 실시했으며 유럽의 여러 나라를 침략하며 세력을 키웠지만 원정, 전투의 패배로 세인트 헬레나섬에 유배되었다<br>로베스피에르<br>프랑스 혁명기의 정치가 지도자로 활약하였고 파리코뮌의 대표로 추대되었으며 국민공회 1위로 당선되었다 공포정치를 추진하였다 부르주아 공화파를 중심으로 하는 의원들의 반격으로 처형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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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3 전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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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원래 프랑스인이 아니였다 원래는 이탈리아 해안의 코르시카 섬에서 태어났고 프랑스 학교에 보내지는데 그의 코르시카어 억양때문에 조롱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코르시카 섬은 나폴레옹 출생 1년만에 프랑스에 지배하에 있었다 그리고 나폴레옹은 코르시카 섬보다 프랑스 영토가 더 큰 것을 깨닫게 되고 그의 성을 프랑스 성으로 바꾸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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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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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5신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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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프랑스 혁명의 가치와 프랑스 시민들을 지킨 영웅으로 취급 받는 사람이다 로베스피에르는 공퍼정치를 펼친 사람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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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7 정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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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프랑스 혁명 시기에 전쟁에 참가하여 공을 세웠고 쿠데타 이후 황제가 되었다 그리고 그가 남긴 나폴레옹 법전은 전 세계의 민법 관할의 영향을 미쳤다 또한 그는 군사적으로 현대전에까지 영향을 끼쳤고 전술과 전략,훈련,조직,군수,의복과 포상제도를 발전시켰다&nbsp;<br>로베스피에르는 프랑스의 부르봉 왕조와 프랑스 대혁명기의 정치인,철학자,법률가,혁명가,작가이다 프랑스 혁명을 주도한 혁명 정치가로,법학자이기도 했다 공포정치를 행하다가 되려 테르미도르의 쿠데타로 반대<br>파에 의해 처형 당했다<br>나는 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위인은 뛰어나고 훌륭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나폴레옹은 프랑스 혁명을 마무리 지어 나라의 혼란을 멈추고 잘대왕정 이웃 나라의 반격에 무너질뻔한 프랑스 혁명의 가치와 프랑스 시민들을 지킨 영웅으로 취급 받았고 프랑스 국립 은행을 만들고 국민 교육 제도를 선포하여 공공 의무교육의 시작을 알렸다 로베스피에르는 혁명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계속 죽이다보니 부작용이 생기고 공포정치를 했지만 권력을 통해 자기 욕심을 채우지는 않았다 그는 도덕적이고 평등한 프랑스를 만들기 위해 그런 방식이 필요하다고 믿은 것뿐이고 마차를 타지 않고 걸어 다녔으며 죽을때까지 작은 하숙집에서 생활 한것처럼 검소한 생활로 유명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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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9 문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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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아버지를 따라 프랑스에 가서 혼자 도서실에서 역사책을 읽는 재미로 지냈고 수학만은 뛰어난 성적을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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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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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김세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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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는 위인이 아니다 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 모두 프랑스를 힘든 상황이였던 프랑스를 각각 자신의 방법으로 일으켜 세우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나폴레옹은 결국 전쟁의 실패로 자국민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를 위헙으로 몰았고 로베스피에르도 프랑스 국민들을 반혁명주의자를 없앤다는 명목으로 프랑스 국민들을 공포에 몰았고 결국 프랑스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었기 때문에 위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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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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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6오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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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나폴레옹을 위인으로 생각해도 된다 이유는 유명한 업적을 남겼는데 젋은나이에 황제 자리에 오르는 능력자이며 유렵을 제패하며 다닌던 전략적이고 리더쉽이 좋으며 존경의 대상까지는 아니지만 본받는 사람이 될수 있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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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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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0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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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을 것같다 물론 로베스피에르는 농민의 봉건적 부담 폐지와 보통선거를 내용을 담은 헌법을 제정하고 민주적 개혁을 했지만 공포정치를 통해 처형이당했지만 사람이 무언가를 잘못했을때 공으로 갚는다는 말이 잇는 것 처럼 예전에 좋은 취지를 갖고 한 것을 본다면 프랑스에 공을 보탠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폴레옹은 공포정치로 인한 혼란스러운 프랑스를 바로잡고 여러 좋은 개혁을 했으며 법전을 편찬하였지만 황제자리에 올라 여러사람들에게 실망을 주고 많은 전쟁으로 피해가 생기고 재정이 좋아지지 않았지만 아까도 말했듯이 잘못한 일은 지울 순 없지만 공을 세워서 그만큼은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일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프랑스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로베스피에르와 나폴레옹은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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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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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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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이다. 왜냐하면 나폴레옹은 혁명이 혼란하던 때에 그것을 바로잡아주고 그 덕분에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도 퍼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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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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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0 최승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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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는 위인으로 기억해도 괜찮을거 같다&nbsp;<br>로베스피에르의 공포정치는 대의를 위해 희생이 있었기에 도덕적인 프랑스를 만들수 잇었다 생각하기 떄문이다.<br>나폴레옹은 마지막엔 결국 러시아 정복에 실패하지만나폴레옹 법전과 국민 교육제도, 나폴레옹의 전쟁 과정중에 자유주의와 민주주의가 퍼뜨렸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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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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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4 봉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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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는 위인으로 봐도 좋을것같다.<br>왜냐하면 나폴레옹은 당시 혁명으로 인해 약해진 프랑스를 다시 유럽을 위협할수있는 국가로 올렸고 혼란스러울때 공업부문을 다시 일으겨 경제도 발전하고 유명한 나폴레옹 법전은 대부분 국가들이 법전을 기초로 법을 만들만큼 그만큼 위대하기 때문에 위인으로 봐도 될것같다.<br>로베스피에르는 반혁명 세력을 막는다는 구실로 공포정치를 실행해 많은 사람들이 죽었지만 당시 경제적인 상황을 안정하게 만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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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2강윤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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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봉건주의의 잔재를 종식시킴과 동시에 프랑스혁명 이후 불안정했던 프랑스의 정국을 안정시키고 근대 유럽의 시작을 알리며 시대의 흐름을 넘어 미래를 내다본 인물이다.<br>로베스피에르는 위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반혁명을 막는다고 공포정치를 하였다.공포정치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정신적,육체적 피해를 입게 하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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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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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이 만들게 한 나폴레옹 법정은 현대 법률의 기반이 되었으며나폴레옹 전쟁 후 유럽 각지에서 시민혁명이 발발하는 원인이 되었으며, 오늘날 유럽이 자유와 평등의 대륙이 된 이유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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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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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5신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d5ujepxfyw9t572w/wish/1381700554</link>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이다<br>프랑스 시민을 지킨 영웅이고 프랑스 국립 은행을 세우고 국민 교육 제도를 선포하여 공공 의무교육을 시작했으며 나폴레옹 법전을 편찬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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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25정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d5ujepxfyw9t572w/wish/1381702935</link>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으로 봐도 좋을 것 같다.<br>마지막에 원정이 망해서 실패했더라도 프랑스혁명과 시민들을 지켜내었고 프랑스 은행을 세웠으며 법전을 만들고 프랑스를 유럽대국으로 성장시켰기 때문에 위인으로 볼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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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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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08 노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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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을것같다 왜냐하면 비록 잘못된 행동을 하긴 했으나 결국 프랑스를 지킨건 그 둘 덕분인것 같기 때문이다 물론 그런 잘못된 행동들을 덮는다는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는 나쁘지않은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위인으로 봐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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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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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1박상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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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해야 좋을거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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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2 박세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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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으로 기억해도 될 것 같다 왜냐하면 나폴레옹 프랑스를 구하거나 법전을 만드는등 많은 업적을 쌓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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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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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 장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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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해야 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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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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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강윤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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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이다.<br>왜냐하면 나폴레옹은 무너질뻔한 프랑스 혁명의 가치와 프랑스 시민을 지킨 영웅이고 프랑스 국립 은행을 세우고 국민 교육 제도를 선포하여 공공 의무교육을 시작했으며 나폴레옹 법전을 편찬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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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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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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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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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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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8 정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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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이다.혼란스러웠던 프랑스 혁명을 끝내고 법전을 편찬하여 프랑스 혁명의 이념이었던 자유,평등을 널리 퍼트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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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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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 김솔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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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으로 봐야한다.<br>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나폴레옹이 전쟁에서 많이 승리하기도 하고 많이 패배하기도 하였지만 나폴레옹은 자신의 나라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였다 법전을 만들어 자유와 평등을 실천하여 오늘날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하였고 종교 선택의 자유,재산권 보장 등 시민들을 위한 많은 법들을 만들어 프랑스를 더욱 발전시키는데에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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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3 전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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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는 위인이라고 생각하지않다 <br>왜냐하면 나폴레옹은 영국말고도 다른 많은 나라들을 이미 정복을 했는데 많은 욕심이 생겨 무리를 해서 대륙 봉쇄령을 선포하는 등 해서 다른 나라들이 프랑스를 공격하는 원인이 되었다<br>왜냐하면 로베스피에르는 반혁명을 막는 다는 구실로 공포 정치를 하였는데 거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매일 공포에 떨게 했으며 그렇게 공포를 떨게되서 사람들이 정신적 피해를 많이 봤을 것 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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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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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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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531최은혁&nbsp; &nbsp;<br><br>돌다위인으로 생각한다<br>공포정치를 하였지만 좋은의도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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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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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4정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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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으로 보아도 되지만,로베스피에르는 위인으로 보기 어려울것같다<br>나폴레옹은 무너질뻔했던 프랑스를 다시 살린 인물이고 또한 법전편찬도 있었으므로 위인으로 생각하고 또 다른나폴레옹의 업적도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로베스피에르의 정치는 위인으로 보기 어렵다 로베스피에르의 정치의 방법이 너무나 잔인하고 그 과정속에서 로비스피에르가 많은사람들을 강제적으로 죽여 그 정치를 위대하거나 대단하다고 볼수는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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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9 조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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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으로 기억해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프랑스 혁명의 가치를 지켰기 때문에 자유주의와 민주주의가 퍼져나갔고 국민 교육 제도를 선포하여 의무 교육를 시작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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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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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강윤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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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는 위인이 아니다.<br>왜냐하면 혁명에 반대하는 사람을 체포하여 증인 확인도 하지 않고 죽이는등 공포정치를 펼쳤다. 그는 도덕적인 프랑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꺼이 폭력을 사용해야 한다고 했지만 결국 사람들끼리 맘에들지 않으면 신고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죽이게 됬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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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4김성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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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는 위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공포정치에서 수많은 사람을 죽였더라 하더라도 선의에는 희생이 따르는 법이고 그 권력으로 자기의 욕심을 채우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폴레옹도 위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로베스피에르가 죽고 혼란에 빠졌을때 권력을 잡아 바로잡아주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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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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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7 윤서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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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프랑스 대혁명을 마무리 짓고 제정을 열고 나폴레옹 법전 또한 만든 업적을 세웠지만 나폴레옹의 야망 때문에 전쟁을 시작했고 그 전쟁으로 프랑스 국민과 다른 나라의 국민들은 고통을 받았다 로베스피에르는 공포 정치로 인해 혁명에 반대하는 많은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고 죽였다 그렇기 때문에 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 위인으로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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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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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9 조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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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 피에르는 위인으로 기억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nbsp; 로베스피에르는 생쥐스트가 제안한 방토즈 법령을 통과시키고 프레리알법을 만들어 소송절차를 생략하고 혐의자들을 처형함으로써 공포정치에 돌입한 뒤 그는 국민투표를 끊임없이 방해했고, 자신을 숭배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가장 훌륭한 애국자들을 비방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공포정치로 죽었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을 죽인 사람이 위인으로 기억되는 것은 별로 맞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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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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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7 김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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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이 아니다 왜냐하면 나폴레옹은 결국 황제가 되었으며 러시아에 사전조사가 부족하게 쳐들어가 전쟁에 패하고 60만대군중 9~10만명 정도만 귀국했으며 이 사람들이 과연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었을까 싶다.<br>로베스피에르는 위인이 아니다 왜냐하면 로베스피에르는 공포정치를 통해 반혁명 세력을 막는다고 하였으나 이로인해 이에 필요없는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아무리 의도가 졸다고하더라도 이 일은 국가적일이기 때문에 의도가 좋다로 위인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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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4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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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225688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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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526 정승우&nbsp;<br>로베스피에르는 위인이 아니다.<br><br>로베스피에르의 공포정치로 프랑스 사상 최고의 과학자로 손꼽히는 라부아지에, 낭만주의 시의 선구자인 셰니에, 유명한 천문학자였고 혁명 초기에 국민의회 의장을 지냈던 바이이 등 많은 위인들이 죽었으며 반정부의 중심인 방데에서는 한번에 25만명이 학살되는 일도 있었다 로베스 피에르는 1년 사이에 1만 7천 명을 단두대로 보냈고, 지방 반란 진압 과정에서 따로 3만 명 이상을 학살했다. 지방에서의 ‘반혁명파 박멸’ 과정은 사람들을 수백명씩 구덩이에 몰아넣고는 대포알 세례를 퍼부었다. 이처럼 로베스피에로는 프랑스혁명이후 혁명을 유지하기위해 힘을썻지만&nbsp; 너무 과도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학살했기때문에 위인으로 보기힘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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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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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9 문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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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이라고 생각한다<br>나폴레옹은 프랑스 혁명을 엎어버리려던 주변 절대왕정 국가들로부터 혁명의 가치와 시민들을 지켜냈기 때문에 위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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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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