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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교육원 독서멘토링 페들렛 by 정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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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4 02: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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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1 토론 주제:DNA 분석에 참여할 것인가?(1804 최서연)</title>
         <author>yxxn2208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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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신의 혈액을 통해 정밀하게 DNA분석이 이루어진다면 미래에 발현될 유전병과 같은 문제점들을 발견해 이를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이 알고 싶지 않았던, 알게 되면 불쾌한 정보들 조차 알게 될 수 있다.(범죄를 저지를 가능성, 동성애 등) 당신이라면 DNA 분석을 할 수 있다면 할 것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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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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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2 토론 주제: 장기 기증자에게 금전적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1804 최서연)</title>
         <author>yxxn2208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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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전 서튼이라는 여성이 자살했을 때 그녀의 다양한 장기들은 가족들의 허락 아래네 이식 되었다. 하지만 이식되는 과정에서 돈이 오갔고 유가족들은 돈을 받지도, 돈이 오갔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했다. 생각해보면 장기를 제공한 측은 보상을 받을 수 없고 다른 사람들만 이익을 보는 불공평한 상황이 생긴다. 그렇다면 장기 기증자에게 금전적 보상을 해주는 것이 맞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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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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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3 토론주제: DNA 염기서열에 관한 생명과학자들의 특허권을 보장해주어야 할까?(1803 정지윤)</title>
         <author>yxxn220801</author>
         <link>https://padlet.com/yxxn220801/d5sjh7rb02v602jm/wish/3005834154</link>
         <description><![CDATA[<p>DNA 특허권이 인정된 순간부터 생명과학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자신들이 밝혀낸 특정 DNA 염기서열의 구조와 쓰임새에 대해 특허출현을 하였다. 이에 따라 환자를 금전적 대상으로 보는 시각이 생기고, 심지어는 초음파 장치를 사용해 태아의 성을 감별하는 것처럼 널리 쓰이는 기법들에 대해 부당하게 특허가 허용되었다. 하지만 그 생명과학자들이 오랜시간 노력해서 만들어낸 자신들의 연구결과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자신의 연구 결과가 인정받는 하나의 방법이 특허권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dna 염기서열에 관한 특허권을 보장해주어야 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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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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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9 토론 주제 : 도난당한 배아와 그를 통해서 태어난 아이들은 누구의 아이일까?(1603이채원)</title>
         <author>yxxn2208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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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송당사자들은 마치 강간 피해자 같은 느낌-매우 개인적이고 사적인 자신의 일주를 강탈당한 것 같은 -을 받았다고 말했다'-(254p). 이 구절은 난자와 배아를 일말의 동의 없이 도둑맞은 사람들이 받은 느낌을 나타낸 것이다. 불임을 치료하고자 난자와 배아를 배출한 뒤, 다시 이식하는 과정에서 이를 빼돌려서 다른 사람에게 배아를 착상시켜 준 것이다. 그것도 허락을 받았다는 거짓말까지 덧붙여서 진행한 일이였다. 이에 난자을 빼앗긴 부부가 자신의 난자를 통해 생긴 아이들의 친견권리를 주장하며 소송을 진행한 바 있다. 피해자 중 한 명은 배아를 아이들과 똑같이 느낀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런식으로 다른사람의 난자, 혹은 배아를 통해서 낳은 아이는 윤리적으로 따졌을 때 누구의 아이일까? 또한, 법적으로 따졌을 때 누구의 아이로 인정되어야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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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3: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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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5 토론 주제: 유전적 정보(유전자 이상)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차별(1401 김성은)</title>
         <author>yxxn2208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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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전자 이상은 발현할 가능성이 거의 없어 생활이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지만 환자 기록에 남아 사회적 차별의 근거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유전자 이상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회사에서 고용을 하지 않거나 건강 보험의 가입을 거부당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개인의 유전자 지도는 프라이버시의 영역으로 넘어갔습니다. 회사에서 개인의 유전적 정보 제공을 요구할 권리가 있을까요? 유전자에 근거한 사회적 차별을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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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3: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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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10(1603 이채원)</title>
         <author>yxxn2208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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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체조직은 저장되고, 팔리며, 절도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그만큼 생명공학 시대에서 몸은 가치있는 특허와 시장에 내다팔 수 있는 상품, 혹은 정보가 되어가고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보를 통해서 DNA지문인식 같은 신기술이 개발되고 의약품 실험에 도움이 되는 등 나쁜 면모만을 보이지는 않는다. 인체의 상품화가 무조건 옳지않은 것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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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3: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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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이름을 작성하고 댓글을 추가하세요!</title>
         <author>yxxn2208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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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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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3: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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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4 생명과학 기술과 함께 어떤 윤리적인 부분이 같이 발전해야 할까?(1803 정지윤)</title>
         <author>yxxn220801</author>
         <link>https://padlet.com/yxxn220801/d5sjh7rb02v602jm/wish/3005858490</link>
         <description><![CDATA[<p>이들은 발달된 기술에 의해 DNA 정보가 오용되는 것과, 인간의 신체 조직이 상품화되어 물건처럼 다루어지는 것에 대한 우려를 보인다. 빠르게 발달하는 생명공학기술에 비해 그 발전 속도가 느린 현재의 철학과 윤리, 제도적 장치 등으로는 이런 현상들을 규제할 방법이 없다. 멀지 않은 과거에는 공상 과학 영화의 소재로나 상상할법한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기도 했으며, 앞으로도 발생할 가능성이 많다.  이러한 문제들은 생명과학 기술의 빠른 속도와 놀라운 발전에 가려져 간과하기 쉽다. 하지만 무시무시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문제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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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3: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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