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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의무 위반 사례] by 김지은</title>
      <link>https://padlet.com/junu7979/d5awhq24sgqeos5q</link>
      <description>다음의 기사를 읽고 교원의 의무 중 어떠한 법적 의무 위반하였는지 의견을 나누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5 08:33:4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17 04:13:3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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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unu7979</author>
         <link>https://padlet.com/junu7979/d5awhq24sgqeos5q/wish/3396750628</link>
         <description><![CDATA[<p>2016년 7월 29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B유치원 운전기사 C씨와 교사 D씨는 어린이들을 통학버스에 태우고 오전 9시경 유치원에 도착했다. 이들은 유치원에 도착한 이후 차량 안에 남겨진 원생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채 문을 잠그고 통학버스 운행을 종료했다.</p><p><br/></p><p>이후 D씨와 주임 교사는 E군의 등원여부나 소재파악을 하지 않았고, 자신이 버스에 있다는 것을 알리지 못한 E군(당시 만3세)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통학버스에 남겨졌다.</p><p><br/></p><p>당시 광주 지역 낮 기온은 33도에 이르렀고, 차량 안에 방치된 E군은 과도한 열노출로 인해 열사병과 무산소성 뇌손상을 입게 됐다.</p><p><br/></p><p>이로 인해 2018년 신체감정 결과 E군은 보행이 불가능하고, 식사·개인 위생 등 타인의 도움이 전적으로 필요한 상태라는 판단을 받았다.</p><p><br/></p><p>E군의 부모는 같은 해 통학버스와 계약을 체결한 A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고, 화해권고 결정에 따라 치료비 등을 포함해 총 14억원가량을 지급받았다.</p><p><br/></p><p>이후 A사는 "원생들이 모두 하차했는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운전기사와 유치원 선생들이 관리·감독에 대한 주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 과실이 경합해 발생한 책임이 있다"며 9억7000여만원의 구상금을 청구했다.</p><p><br/></p><p>재판부는 "당시 생후 3년 7개월 남짓 되어 책임능력은 물론 의사능력도 없는 아동을 통학차량에 방치했다"며 "사고는 운전기사와 유치원 선생이 아동에 대한 &lt;            <strong>&gt;</strong> 과실이 결합해 발생한 것"이라고 판단했다.</p><p><br/></p><p>다만 재판부는 운전기사의 과실보다 승·하차 지도와 출석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은 유치원 쪽의 책임을 더 크게 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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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5 08: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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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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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kv9wy9jrd</author>
         <link>https://padlet.com/junu7979/d5awhq24sgqeos5q/wish/3403871777</link>
         <description><![CDATA[<p>보호•감독 의무 위반</p><p>&gt; 교사와 기사는 버스에서 아이들이 다 내렸는지 확인했어야 하는데 확인하지 않았음. 또한 피해 유아가 소속된 학급의 교사가 출석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에 이 부분을 소홀히 했다고 판단함.</p><p><br/></p><p>재발 방지 방안은?</p><p>&gt; 1. 버스 내부 안심벨 : 교사가 하차 전, 가장 뒷자리에 있는 안심벨을 누르지 않으면 알림이 뜨는 것.</p><ol start="2"><li><p>통학버스 메뉴얼 : 하차 전 내부 확인을 포함한 통학버스 안전에 관련한 메뉴얼을 만들어 지키기 + 버스 내부에 프린트 하여 비치</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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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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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407262</author>
         <link>https://padlet.com/junu7979/d5awhq24sgqeos5q/wish/3403930173</link>
         <description><![CDATA[<p>재판부는 "당시 생후 3년 7개월 남짓 되어 책임능력은 물론 의사능력도 없는 아동을 통학차량에방치했다"며 사고는 운전기사와 유치원 선생이 아동에 대한 &lt;직무상의 의무&gt; 과실이 결합해 발생한 것 "이라고 판단했다고 생각합니다.</p><p><br></p><p>직무상의 의무라고 답변한 이유:</p><p><br></p><p>교사에게는 법령준수의 의무가 있습니다.</p><p>법령에 나타난 직무상의 의무에는</p><p>"안전 ,위생,평가,전문성 신장등"의 영역이 언급되어 있습니다.</p><p>위 사건은 교사로서 차량지도를 할때 유아의 승하차를 확인하고 유아의 귀가를 확인해야하는데 이를 하지 못하고 유아가 사망한 사건이므로, 유아의 안전을 책임지지 못한 사고라고 판단됩니다.</p><p>그러므로 위의 사고는 &lt;직무상의 의무 위반&gt;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br></p><p>사고예방을 위한 실천 사항:</p><p><br></p><p>1. 차량에서 내릴 때에는 유아가 하차를 하였는지 교사가 반복해서 확인한다.</p><p>2. 유아의 안전에대한 교육을 더 자주 실천하여 사전에 사고를 예방을 할 수 있게하고, 차량에서 못 내렸을 경우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교육해야 한다.</p><p>3. 담당 유아에 대한 책임감을 기를 수 있도록 교사도 교육을 받아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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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5:3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u7979/d5awhq24sgqeos5q/wish/34039301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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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jeong05213</author>
         <link>https://padlet.com/junu7979/d5awhq24sgqeos5q/wish/3403967249</link>
         <description><![CDATA[<p>성실의 의무</p><p><br/></p><p>이유_</p><p>기본적인 승하차 지도랑 출석체크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서 성실의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p><p><br/></p><p>해결방법_</p><p>기본적인 책임감을 가진다. ex) 하차 시 하이파이브를 하며 인원 수 체크 후 차 내부를 꼼꼼하게 확인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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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6:0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u7979/d5awhq24sgqeos5q/wish/34039672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62830879</author>
         <link>https://padlet.com/junu7979/d5awhq24sgqeos5q/wish/3406980031</link>
         <description><![CDATA[<p>성실의 의무 </p><p><br/></p><p>이유:</p><p>교사 D씨는 유아들이 모두 하차했는지 확인하지 않고 차량 문을 잠갔다. </p><p>이는 유아의 안전에 대한 주의 의무를 소홀히 한 것으로, </p><p>교직원으로서 성실의 의무를 위반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p><p>또한 유치원 도착 후 E군이 등원 했는지 조차 파악하지 않았다는 점은, 기본적인 출결 관리조차 성실히 하지 않았다는 </p><p>증거가 된다. </p><p><br/></p><p>이러한 이유들을 종합해볼 때, 교사 D씨는 유아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해야 할 교직원으로서 기본적인 성실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판단된다.  </p><p><br/></p><p><br/></p><p>해결방안은? </p><p>- 통학버스 안전 및 유아 보호 관련 직무연수를 정기적으로</p><p>  실시한다. </p><p>(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하여 경각심을 느낄 수 있게 </p><p>   한다. ) </p><p>- 유아에게도 차량에 혼자 남겨졌을 때 어떻게 해야되는지 행동 요령을 알려주는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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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2 09:4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u7979/d5awhq24sgqeos5q/wish/34069800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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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eumgu08</author>
         <link>https://padlet.com/junu7979/d5awhq24sgqeos5q/wish/3413412233</link>
         <description><![CDATA[<p>직무상의 의무</p><p>이유 </p><p>“D씨와 주임 교사는 E군의 등원여부 나 소재파악을 하지 않았고, 자신이 버스에 있다는 것을 알리지 못한 E군(당시 만3세)</p><p>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통학 버스에 남겨졌다.“</p><p>여기서 교사는 유아에 대해서 책임감을 갖고 확인하지 않았고 법정준수의 의무에 안전의 의무를 위반하였다.</p><p>실천해야하는 것</p><p>- 유아들이 안전교육을 받듯이 교사들도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p><p>- 교사는 유아들에게 책임감을 가져야한다. </p><p>- 유아들이 모두 하차하였는지 확인한다. 하차벨을 의무적으로 달아 확인하지 못한 유아들이 밖에 알릴 수 있도록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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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4:1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u7979/d5awhq24sgqeos5q/wish/34134122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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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eumgu08</author>
         <link>https://padlet.com/junu7979/d5awhq24sgqeos5q/wish/3413416032</link>
         <description><![CDATA[<p>직무상의 의무</p><p><br/></p><p>이유 </p><p><br/></p><p>“D씨와 주임 교사는 E군의 등원여부 나 소재파악을 하지 않았고, 자신이 버스에 있다는 것을 알리지 못한 E군(당시 만3세)</p><p>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통학 버스에 남겨졌다.“</p><p><br/></p><p>여기서 교사는 유아에 대해서 책임감을 갖고 확인하지 않았다.</p><p>그 외에 교사는 법정준수의 의무에 안전의 의무를 위반하였고 교사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였다고 생각한다.</p><p><br/></p><p>실천해야하는 것</p><p><br/></p><p>- 유아들이 안전교육을 받듯이 교사들도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p><p>- 교사는 유아들에게 책임감을 가져야한다. </p><p>- 유아들이 모두 하차하였는지 확인한다. 하차벨을 의무적으로 달아 확인하지 못한 유아들이 밖에 알릴 수 있도록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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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4: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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