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엽쌤스쿨 1기 작가들의 만남5(주제 글짓기) by 엽쌤</title>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link>
      <description>10개의 주제 중에 1개 선택하여 필명으로
30문장 이상 자유 글짓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26 13:35:58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2-01 10:39:3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엽쌤존잘나라망해(예시작1)</title>
         <author>gmlduqzhd</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1384886</link>
         <description><![CDATA[<div>달과 별의 거리는 너무나 멀어서 헤아릴 수 조차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눈에 보이는 달과 별은 참 가깝습니다. 밤하늘을 아름답게 비추는 둘은 사실은 너무나도 멀리 떨어져있어서 늘 가슴아파합니다. 하지만 세상 그 누구보다도 반짝입니다. 서로를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기 때문이지요.<br>달은 그 모습이 늘 변합니다. 아주 밝은 보름달이였다가 때로는 갸슴프레 그믐이 되었다가 하루는 사라지기도 합니다. 다가가지 못하고 바라만 보는 별은 늘 슬프지만 또한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달을 바라보는 별의 가슴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지요.<br>하루는 달이 별에게 묻습니다. '날 왜 사랑해? 이렇게 그믐이였다가 초생이였다가 사라졌다가 제멋대로인데, 네 곁에 다른 예쁜 별들도 많은데 왜 날 사랑해?' 그러자 별이 대답합니다. '너가 어떤모습이던 그것은 나에게 중요하지 않아. 너는 내가 사랑하는 달이니깐. 날마다 널 생각하고 언제나 널 바라보고 있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줄어들지가 않아. 밤하늘에 홀로 빛나는 이유가 이제는 너이기에 나는 널 사랑해'<br>달은 그런 별이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고, 별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br>'우주의 신이시여 우리가 서로를 잊지말고, 서로를 위해 빛나는 존재가 되게 해주세요'&nbsp;<br>그러자 신이 빙그레 웃으며 말했습니다. '너희들의 사랑이 기특하여 선물을 주도록 하겠다. 우주의 밤하늘을 가르는 은하수를 만들어주겠다. 별의 길을 만들어 너희가 언제나 서로를 바라보며 함께 걸을 수 있도록 하겠다'&nbsp;<br>별의 길을 걷는 별과 달은 늘 함께일 수는 없지만 늘 서로를 생각하고, 사랑하며 서로가 어둠속에 갇혀 빛을 잃을때 서로의 빛이 되어주었다고 합니다.&nbsp;<br>오늘도, 해질녘 하늘이 되면 별과 달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눈빛을 별의길을 통해 서로에게 보냅니다. 우주의 시간이 멈추는 그 날까지 별은 달을 사랑하고, 달은 별을 사랑할것입니다. 달은 별만을, 별은 달만을.<br>-어느 별과 달이 빛나는 밤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47456869/d2d5b1798c6d3c1490673667133b7bea/images.jpg" />
         <pubDate>2021-05-26 13:4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1384886</guid>
      </item>
      <item>
         <title>엽기떡볶이먹는엽쌤(예시작2)</title>
         <author>gmlduqzhd</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1523271</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 1학년, 운명처럼 첫사랑을 만났다. 그녀를 처음 만난 것은 고등학교 1학년 향우회였다. 당시 목포에서 왔던 나와 나주에서 왔던 그녀는 같은 능주고등학교 향우회 소속으로2달에 한 번 꼴로 모임을 함께 했었다. 원더걸스 소희와 김연아를 섞은 꼴로 닮은 그녀는 정말 예뻤다. 남녀공학이었지만 합반이 아니었던 우리 학교는 이성교제가 금지된 학교는 아니였지만, 서로를 만날 기회가 거의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커플이 많지 않았다. 아무튼, 그녀의 모습을 하루라도 보는 날에는 왠지 공부도 조금 더 잘 되는 것 같았고 내가 좀 더 열심히하면 그녀도 나를 바라봐주지 않을까 하는 착각속에 하루하루를 보냈다.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를 학교에서 먹는 기숙사 생활을 했기 때문에 유일하게 급식시간에는 그녀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세 끼중에 한 번이라도 그녀를 마주친다면, 그 날은 날 듯이 기쁜 날이 된다. 그래서 나는 밥 먹는 시간이 늘 기다려졌고, 그녀를 만나지 못한 날에는 좋아하는 고기가 나와도 별로 맛이 없게 느껴지고는 했었다. 그렇게 약 1년 정도 혼자서 짝사랑만 하다가,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반에 친했던 친구가 도서관자치위원회였는데 알고보니 내가 마음에 두고있는 그 친구의 친구와 함께 도서관자치위원회를 하는 사이였다. 그래서 친구를 통해 그 친구의 생일을 알아냈다. 각박한 고등학교 입시 기숙사 생활을 하는 상황 속에서, 잘 알지던 못한 남학생이 어느날 깜짝 생일파티를 해준다면 분명 감동적인 고백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던 것 같다. 쉬는 시간에 몰래 학교 밖에 나가서 케익을 사서 사물함에 숨겨놓고, 저녁시간에 그녀만 따로 도서관에 데려 올 수 있도록 친구와 계획을 세웠다.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놓고 도서관에 숨어서 그녀가 나타날 시간만 기다렸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곧이어 그녀가 도서관에 나타났고, 내 친구와 그녀를 데려온 친구의 친구는 사전에 계획한대로 자리를 비켜주기로 할려던 찰나였다. 갑자기 복도 저쪽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nbsp;<br>저녁에는 도서관 문을 열지 않기 때문에 아무도 올 사람이 없는데 대체 누구란 말인가..! 계획이 물거품이 되버리는 순간이었다.&nbsp;<br>문을 열고 등장한 것은 다름아닌 국어 선생님이었다. 딱히 죄를 짓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무언가 저녁시간에 교실에 있지 않고 도서관에 숨어서 여학생의 생일파티를 해주려고 했다는 것을 들키기라도 하면 크게 혼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책들 사이에 숨죽여 숨어 있었는데,<br>내가 숨어있는 쪽으로 선생님이 걸어오고 있었다...&nbsp;<br>이를 어쩌나, 큰일이다.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nbsp;<br>-to be continue...-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47456869/d2c4d3c29615ab550405af826ed32700/images__1_.jpg" />
         <pubDate>2021-05-26 14:1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1523271</guid>
      </item>
      <item>
         <title>민윤기 나라세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5632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를 등교하는 날이다. 나는 들뜬 마음으로 학교를 갔다. 그런데 내가 학교를 도착했을때 시간이 8시 2분 이었다. 그래서 반에 가보니 아무도 없었다. 그래도 난 그렇게 신경을 많이 쓰지 않았다. 뭐 선생님이 교장실이나 화장실를 가있을수도 있어서였다. 그런데 선생님이 10분이 지나고 20분 30분 40분이 지나 8시 42분까지 안오고있었다. 그래서 순간 왜 안오시지..? 라는 생각이 들어 선생님을 찾으로 6학년 반 , 5학년 반, 4학년 반 , 3학년반 , 2학년반 , 1학년 반을 다 가봐도 선생님이 오다가 간 흔적도 없었다. 그래서 교장실에 가서 교장선생님에게도 물어봤는데 교장선생님도 모른다고 하셨다. 그래서 난 순간 "무슨일 있는거 아니겠지..?" 라고 속으로 말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다시 반으로 가보았다. 예상대로 선생님은 없었다. 그래서 선생님도 없는데 이왕 공부 못할거 그냥 놀아버리자 하고 우리반 애들이랑 신나게 놀았다. 근데 난 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이 없어 많이 재미가 없다.. 엽쌤 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난 다시 엽쌤을 찾으러 갔다. 근데 나 혼자가 아닌 엽쌤스쿨 반 얘들과 함께 갔다. 일단 운동장도 가보고 학교 앞 문구점 , 편의점 ,&nbsp; 마트 눈 앞에 보이는건 어디든 다 갔다. 그런데도 엽쌤이 보이지 않아 조금씩.. 아니 많이 불안했다. 그래서 교장선생님한테 달려가 엽쌤의 집주소를 받고 엽쌤의 집으로 찾아갔다. 그래서 엽쌤 집에 들어갈려고 초인종을 눌렀다. 아무리 눌러도 선생님 숨 소리 조차도 안들리고 아무도 안나왔다. 그러니 더더 불안해서 아무생각이 안들고 머리가 하애졌다. 얘들도 똑같이 선생님 걱정을 하셨다. 그러고 나서 우린 집에도 선생님이 없다는걸 알고 다시 학교로 뛰어갔다. 선생님을 찾으러 우리반으로 뛰어가는데 다른반애들은 선생님이랑 화기애애 수업을 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나도 선생님이 너무 보고싶고 불안한 생각이 같이 들어서 울었다. 그러는데 4반 선생님이 와서 왜 우냐고 물어봐주셨다. 그래서 우린 엽쌤이 없다면서 크게 우니까 선생님이 같이 찾는거 도와주신다고 하고 4반 애들은 우리선생님 찾으실때까지 1,2반한테 맡겨노으셨디다. 그리고 우린 4반선생님과 같이 엽쌤을 찾는 작전을 짰다.이름하여 '사라진 엽쌤을 찾아라' 다 .&nbsp; 우린 일단 여수의 지도를 펼쳐 아까 엽쌤을 찾으러 간 장소들은 X표 해놨다. 그러니까 남은 곳은 25곳이었다. 그래서 우린 선생님을 찾으려고 한곳한곳 열심히 찾기로 했다. 일단 첫번째로 동동다리부터 가기로 했다!!! 동동다리 입구쪽 부터 천천히 선생님을 찾으러 갔다. 그런데 역시나 없었다. 그래서 두번째는 치킨집을 갔다. 그리고 세번째는 과일집을 갔다. 그런데 두곳다 없었다.. 4번째 곳으로 가볼려고 하다가 하늘을 보니 너무 어두워져서 우린 내일 다시 찾기로 했다. 4반선생님도 엽쌤을 찾으실때까지 같이 찾아주신다 했다. 우린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고 각자 집으로 갔다. 우린 각자 집으로 가서 여수에 있는곳을&nbsp; 인터넷에 검색을 해 하나하나씩 보며 조사를 했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새벽 3시가 넘어 다들 잠이 들었다. 그리고 아침이 되어 우린 선생님을 다시 찾으러 4반 선생님과 같이 갔다. 그런데 우린 4번째 곳을 가고 5번째 곳을가고.... [5시간이 지난후] 9번째를 갔다. 그런데 가는곳마다 선생님이 없었다. 우린 진짜 너무 불안했다. 그런데 갑자기 4반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아! 얘들아 엽쌤  2일전에 출장갔어~!!" 그소리를 듣자 얘들은 이때까지 고생한거 뭐냐고 소리를 질렀다. 근데 한편으론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한얘가 말했다." 선생님 출장 1일만에 돌아오잖아. 지금 2일 지난거면 이미 돌아왔어야 되는데  우리선생님은 안돌아왔잖아." 라고 우린 그말을 듣자마자 바로 얼었다. 그래서 우린 바로 학교로 뛰어갔다. 뛰어갔더니 엽쌤은 반에서 출장 갔다오면서 우리 줄 치킨 , 간식을 세팅해놔었다. 우린 너무 안심해 바로 엽쌤한테 달려가 안겼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47456869/335c1745903b0b5d80e9e2066b289c9d/a75709cf_29a7_4891_8364_be3247c5ebf4.jpg" />
         <pubDate>2021-05-27 02:3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56324</guid>
      </item>
      <item>
         <title>틱톡젤리 리미티드 에디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58527</link>
         <description><![CDATA[<div>자고 일어났는데, 4782년도가 되었다...<br>자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4782년?<br>볼을 꼬집어도 뺨을 때려봐도..<br>하지만 나는 늙지는 않았다.<br>나는 이게 꿈인가 여러번 생각했지만... 현실을 받아들여야 했다.<br>나는 일단 정신을 차리고 밖을 나갔다.<br>나는 믿을수 없는 광경을 목격했다.<br>대한민국이 폐허 도시가 되었다.<br>좀비로 가득했다.<br>나는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nbsp;<br>일단 나는 침착하게 티비를 켰다.<br>하지만 먹통이였다.&nbsp;<br>나는 일단 식량과 집에있는 무기를 챙겼다(도끼,망치,칼)<br>그리고 밖으로 나왔는데....<br>갑자기 좀비가 내앞에 두둥!!!<br>나는 놀라서 칼을 휘둘었다.<br>그러자 좀비는 목이 날라갔다.<br>나는 그냥 밖으로 나가지 말고 여기서 식량으로 버티다가 죽자 라고 생각했다. 그때!! 나는 핸드폰을 찾아서전원을 켰다.&nbsp;<br>나는 절망했다...<br>그이유는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br>대한민국은 인제 나는 식량으로 버티다가 죽어야된다..<br>나는 버티는건 희망고문이라고 생각했기에 그냥 좀비에게 물려서 죽었다. 참 좋은 인생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38532071/c6a7b4a3336ba40f8d4aea1b47efeeca/KakaoTalk_20210527_131915589.jpg" />
         <pubDate>2021-05-27 02:3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58527</guid>
      </item>
      <item>
         <title>리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59173</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 1학년 운명처럼 첫사랑을 만났다...<br>그녀를 처음본건 고등학교 1학년 첫날이였다.<br>그녀를 보니까 내 가슴이 콩닥콩닥 진짜 소리가 날정도로 뛰었다.<br>그녀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br>안녕 난 보영이야 박보영 너이름은 뭐야???<br>아아아안녕 난 리치라고해.<br>리치야 반가워&nbsp; 우리 친하게 지내자.<br>그래 우리 친하게 지내자 보영아<br>그렇게 보영이랑 떡볶이도 먹고 노래방도가고 놀러 다녔다.<br>그리고 내가 용기를 냈다.<br>보영아 나랑 ....<br>어 잠깐만 나 전화좀 받고<br>어 그래......&nbsp;<br>어 왜 하려던말이 뭐야 리치야??<br>아...아니야.<br>어...그래 그럼 우리 이제 또 놀자.<br>그래 뭐하고 놀지??<br>배고프다 그냥 편의점이나 가자 .<br>그래!!!<br>띠링 도착했다.<br>야 골라 내가 다 사줄께 보영아!!<br>그래 나는 라면, 치킨, 음료수, 과자, 젤리사줘 그래 다 사줄께ㅎㅎ.<br>음~~~~ 배부르다.<br>그래 그럼 잘가&nbsp;<br>어 보영아&nbsp;<br>어 왜??<br>아니 그게....<br>어 왜 그래 ???<br>야 나랑 사귈래????<br>리치야 왜 그래??<br>아니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br>나랑 사귈래!!!<br>아님 나랑 죽을래!!!!!<br>리치야 그러니까 난 너를 그러니까&nbsp;<br>사귈래!!!!!<br>그래 사귀자.<br>사랑해&nbsp;<br>그리고 5년후(코로나 시국) 보영아 나랑 결혼해 줄래?&nbsp;<br>그래 리치야.&nbsp;<br>그렇게 결혼을하고 두 부모님을 만나러 갔다.<br>어머니 아버지 안녕하세요.<br>저는 이리치입니다.<br>앞으로 보영이를 책입질 남자 입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pinimg.com/originals/63/6a/8b/636a8beacee9c2e01ba67e76ccbac476.jpg" />
         <pubDate>2021-05-27 02:3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59173</guid>
      </item>
      <item>
         <title>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61732</link>
         <description><![CDATA[<div>갑자기 북한이 미북을 도발했다<br>미국은 무시를 하고 있었는대<br>북한이 미국본토에 핵미사일을 쏘았다 그러자 미국도 그도발로인해 북한본토에 미사일을 쏘며 전쟁이 시작됐다 미국은 따른 나라에 부탁을 해서 따른나라군이오게 되었다 그중 우리나라군도 포함이였다 미국군은 남한으로와서 계획을 짰다 그 사이에 북한군이 미국군을 처치하고자 남침을 해왔다 갑자기온겄이라 38도선을 넘어와서 공격을하기 시작했다 북한군은 연료가 없는지 전차3대<br>전투기1대를 도입해서 남한으로 왔다 미국군도 계획을다 짰는지 반격을 시작 했다 그리고 순식간에 한반도는 전쟁터가 되었다 지금은 북한이 선공을하여 이기고있는 기세지만 북한군은 식량이 부족해 굽주리고 있어 미국이 기다리다가역전할 기색이다 근대 러시아가 북한군을 도와주기 시작했다 그러자 미국군은 곳장 반격을했다 그리고 미국본토에서는 중국을 미국편으로 만들러고했다<br>그이유는 당연히 러시아군이 북한으로 가는 길을 차단하고 중국군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이다 중국은 이를 수락하였고 이전쟁은 4년도안 지속돼다 결국 북한군에 패배했다 거의 북한 인구에 2/3이사망하였다 그중 김정은도 포함이였다<br>그러자 북한은 남한과 민주적 통일을 제안하고 한국은 그제안을 수락하면서 세게3차 대전과 6.25전쟁의 막이 내려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0.wp.com/principlesofknowledge.kr/wp-content/uploads/2018/04/b180410b5.jpg?resize=628%2C423" />
         <pubDate>2021-05-27 02:3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61732</guid>
      </item>
      <item>
         <title>고릴라가 나무에서 떨어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65309</link>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은 불라방 별명은 불라면이다. 지금은 6학년이다. 아...내일은 시험이 있는날 기대도 돼고 불안하기도 한다. 그럼...굿나잇....<br>"야 라며...아니 라방 빨리 안일어나! 하늘 나는 차 준비 해놨어!! 빨리 날아가야해 엄마도 늦었어!"<br>"아...뭔 소리야 그걸 어떻게 날아간다고 표현해....아우 알았어."<br>-마스크를 쓴다-<br>"어머 뭐하니? 오늘 미세먼지도 없는데? 마스크를 뭐하러 써?"<br>"에이 엄마도 참 코로나잖아.."<br>"뭔 소리래? 너 설마 그 역사책에 있는 2000년 전에 있었던 코로난가 발로난가 하는 그거 말하는 거니? 벌써 그걸 배웠니? 대단하네"<br>"음...그래 그 2000년 전에 있었던ㄱ...?!?!?!?! 에!!!!?? 뭔소리야 백신도 안나왔는데???"<br>-밖으로 나가본다-<br>두둗ㄷ두두두두ㅜ두두두두<br>"???!??! 진짜 하늘을 나는 차라고?!?!?"<br>"얘가 왜이래? 고속도로 부순지가 언젠데? 잠이 덜깼나?"<br>"에?? 아 엄마 지금 몇년도에요??"<br>"응? 4782년 5월 27일이지"<br>"어..알았어(어떨결에)<br>빨리...빨리 학교에 가봐야겠어 친구들은? 선생님은? 학교는?<br>-학교-<br>-학교가 공중에 있다-<br>"??엄마 저기 어떻게 가?"<br>"아니 얘가 오늘따라 왜이래? 저기 순간이동 기계있잖아"<br>ㅇ....응? 뭔가 잘못되었어... 뭐지? 난 잔 죄밖에 없는데...그래 지영이한테 물어보자<br>-학교안-<br>음....학교안은 다를게 없네 어 수업시작한다. 역사네 뭘 배울까?<br>"여러분 오늘은 코로나에 대해서 배울거에요. 우리나라 코로나 치사율은 약2.35%정도 되었었어요. 이거 시험에 꼭 나옵니다. 이걸로 수천명이 죽었답니다.."<br>"선생님, 이거 몇년전에 있었던 일인가요?"<br>"응? 2019년부터 시작해서 2022년까지 되었단다. 그래서 2700년 정도 전에 있었던 일이란다."<br>ㅎㅎ..2700년 정도 되었구ㄴ....?? 뭔가 이상한 이 기분?<br>-학교 끝난 뒤-<br>어 지영이다. 한번 물어보자.<br>"지영아 혹시 뭔가 이상한 기분 느끼겠니?"<br>"어?!?! 혹시 너도??"<br>"어?"<br>"어~!?"<br>"어어?"<br>"헤헷 나 지영님이 돌아가는 방법을 찾으놨지"<br>"진짜???"<br>"이 책봐봐"<br>"음...과거로 돌아가는 방법...서로 주먹으로 거어어어엄나 쎄게 때리라고?!?!?"<br>"ㅇ...응..이미 알고 있었는데 나 혼자 이 사실을 알아서 다른 친구한테도 말했는데 날 또라이 취급하더라고..."<br>"그럼 바로하자? 뭘 꾸물거려?"<br>"자...그럼 하나.."<br>"둘"<br>"셋!!"<br>퍽 쿠당탕쿠당탕<br>아.....<br>으어....<br>-그렇게 한평생이 지난후-<br>"야 벌써 1시간째야 코피나겠다."<br>"마지막...하나.."<br>"둘..."<br>"셋!!!"<br>으아아아앙<br>"야 불나방 일어나 학교 가야지!!<br>차 준비해놨어!"<br>"어?어?드디어!!!!!!!!!"<br>-난 그렇게 하루하루를 아주 행복하게 살고 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30671028/a961d96122f2aa1373ff12719a46e2ee/sunny.jpg" />
         <pubDate>2021-05-27 02:3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65309</guid>
      </item>
      <item>
         <title>남동생 진짜 싫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80002</link>
         <description><![CDATA[<div>(ZzZZZz)<br>(야! 일어나!!!<br>어....일어났거든....몇시지?홀 8시35분!?!??!<br>어..어뜨켘&nbsp; (씻고 옷입음)<br>(후다다다닥<br>아 진짜 어떻게 엽쌤 화내면 진짜 말 엄청 많은데 아...&nbsp; 또 잔소리 듣게 생겼다 ㅠㅠ &nbsp;<br>쌤 진짜 잔소리 하면 1시간동안도 하던데....큰일났다...<br>(드르륵 탁<br>(아직 쌤있는것도 모르고)<br>쌤 죄송해요 아침에 늦잠을 아니아니 동생이 너무 짜증나게해서 아니아니&nbsp; 옷이 다 안말라서 아니다 엄마가!빨래를 널라그래서 늦게왔어요..... 뭐야 왜 없지 ??<br>아무도 없네???<br>뭐야 오늘 몇요일이지????<br>아니 아니 이..이럴수가 오늘 5월5일이잖아!!!!!!!<br>어제 쌤말 잘 들을걸 엄마말 잘들을껄 이런!!!!<br>진짜 나 혼자 혼잔말 엄청 해댄거야???<br>기리고 이와중에 어린이날인데 학교는 왜 열려 있는거야.....<br>아... 진짜 아무도없는데 쪽팔리네....<br>거기 학생!<br>네?<br>학생 왜 학교에 나왔어??<br>아... 5월5일인걸 까먹어 버려서...<br>하하하하핫 그랬구나 그럼 학생 이제 가보세요<br>어?근데 어디서 많히 보신분인데 엄청 큰 키에 학교에 올때마&nbsp; 앞에서 인사해주신분<br>아!!맞다 교장쌤... 나 혼잣말하는거 다 들은거아냐???<br>어떻게 아 이제 날짜보고 등교해야겠다...<br>진짜 다시 오르막길 올라야 되잖아!!<br>(교장쌤의 시점<br>근데 오늘 5월27일인데???<br>근대 엽쌤과 반친구들은 아침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br>엽쌤:예들아!! 이제 가자!!!<br>반친구들:근데 예들아 누구 없는거 같지 않아??<br>반친구들:&nbsp; 그러게??<br>그렇게 아이는 다시 엄마한테 혼나고 다시 학교에 같다고 한다...<br>난 시간을&nbsp; 잘봐야지 나도 온라인수업때 늦을때도 있으니까...<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88060147/675f240d82d189635524abf9bc114ef3/____.jpeg" />
         <pubDate>2021-05-27 02:4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80002</guid>
      </item>
      <item>
         <title>28명중에 1명의 엽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8591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등교를 했는데 엽쌤이 보이지 않았다<br>친구들은 다 왔는데 엽쌤만 없었다&nbsp;<br>우리는 2교시 이상 엽쌤을 기달렸다 하지만 엽쌤은 오지 않았다<br>현우가 말한다 야 애들아 엽쌤 없는데 교장쌤한데 꼰지르러 가자<br>친구들은 동의 하지 않았다<br>귀찮아서 잠자는 친구들이 늘어나고<br>몇명친구들은 놀고 있었다<br>엽쌤한데 전화를 걸었다<br>하지만 엽쌤은 전원이 꺼져있었다<br>우리는 엽쌤이 퇴직했다고 생각했다<br>흑흑 엽쌤이 우리를 버리다니<br>남자애들은 신나했다 놀기만 했다<br>여자애들은 폰을하면 수다를 떨었다<br>엽쌤이 오지 않아 다른반에 가보니 다른반 선생님도 없었다<br>뭐지....학교 전체 애들이 없었다<br>우리반 학교 온거였다<br>하지만 우리는 그걸 모르고 선생님 아무나 찾아다녔다<br>하지만 아무도 없었다<br>우리는 놀기만 했다<br>그러다가 클래스팅을 본다<br>오늘은 학교 생일 기념 쉬는날이다<br>친구들은:...? 이러고 있었다<br>부모들도 모르고있었다<br>애들은 실성한다<br>ㅋㅋㅋㅋㅋ..우리 뭐한거냐<br>하면서 수다를 떨었다<br>이미 친구들끼리 모인거 남자 여자 모두다 놀기로 했다<br>놀고나니 3시니까 학교 하교 하는것처럼 다들 가방을 메고 집에 갔다<br>엽쌤이 없는 이유는 학교가 만들어진 날이라 쉬는 날이었다..!<br>우리는 후회를 하면 집에 갔지만 모두다 처음일어난 일이라<br>재미있어하는 애들도 있었다!!<br>이래서 클래스팅을 매일 확인 해야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file232.uf.daum.net/image/142525444DC7D19418089C" />
         <pubDate>2021-05-27 02:4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85915</guid>
      </item>
      <item>
         <title>김기사보일러좀꺼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9205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조금빨리왔다.!어?그냥빨리온게아니라 엄청빨리왔다. 내가 1등이다!!! 현재시각은8시2분.오! 친구들이 서서히온다!! 이제 8시30분친구들이 엄청빨리다왔다!! 예 쌤한테 학급온도계를 붙여달라해야겠다.!!근데8시40분이 되도 엽쌤이 안온다... 반장이 승아가 책을 읽으라한다 몇몇친구들이 선생님이 없으니 몰래 반장의 눈을 속여 게임을 하고있다.!!이제 9시가 되어 수업을 시작해야 하는대 이런!!선생님이 계속 안오신다.!9시10분...9시2분...정말 얘들이 속이 터져서 옆반인 2반선생님한테<br>아직 선생님이 안오셨다고 말씀드리자 다른 도움 선생님이 오셔서 일단 우리를 가르치셨다.하지만일단 도움을 주러 오신선생님 또한 이제 자신에 반학생들을 도우러 가셨다. 그래서 난 장난삼아 그냥 얘들아 놀자!!라고했는데 얘들이 모두 함성을 질더니 몇몇얘들은 마트로 과자를 사러가고 몇몇얘들은 보드겡ㅁ을 꺼냈다. 난 당황했다 그래서 승아나현우같은 얘들이 하지말라 말렸지만 애들은 듣지 않는다. 정말 대혼란이당...그렇게 모두가  놀고있는 사이 점심도 안먹고 반은 난장판이 되어있었다. 그때 현우가 얘들한테 얘들아 멈춰!!라고 큰소리로 외쳤다. 모두가한3초정도 조용하다 다시 시끄러워졌다. 이렇게 현우까지 그냥넋놓고 노는 상황에서 앞문이 드르륵 열렸다.!!..............걍화장실다녀온얘였다. 이제 계속놀다보니 어쩌다 집에갈시간이 됐다 반장승아가 집가자!라고 말하자 모두 짐을쌌다. 이제 가려할때 선생님이오셨다! 알고보니오늘은 원격인데 얘들이 바뀐시간표를 못보고 오늘 나오는줄알고 온거다! 어쩔수없이 다음날12시간을 했다...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3965620/6bcf2534db7c49fde5909ae944d27b31/______2_.jpeg" />
         <pubDate>2021-05-27 02:4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692053</guid>
      </item>
      <item>
         <title>&lt;주제4&gt; 달리는 버스에서 잠 들었는데 깨어나보니...(돼지 돌머리)</title>
         <author>missioncyh</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05668</link>
         <description><![CDATA[<div>끼익~!&nbsp;<br>"???:저기요? 손님 종점인데 안내리시나요?"&nbsp;<br>"엄...음...어!.. 아 내려야죠"&nbsp;<br>나는 버스기사님의 말을 듣고&nbsp; 바로 내렸다.&nbsp; 그후 나는 패닉에 빠졌다&nbsp;<br>"돈도 없고.. 시간은 없고.... 왜 하필 잠들어서!!!" 오늘은 CEO 면접날이었는데 버스를 타고 가다가 잠들어 버렸고.. 결국 내릴곳에서 내리지 못하고 종점 까지 와버린것이다.."하.. 택시 타고 가고 샆다... 돈도없고... 면접 시간 까지 30분..하.. 이걸 어떡 하지?" 그때 문득 나는 부모님께서 이곳 근처에 계신다는걸 기억해냈다!<br>"아! 부모님께 전화 해서 차를 타고! 면접장까지 가면!!!&nbsp; 전원이 꺼져있어 삐소리이후 수리센터로 연결 됍니다 삐이이 으아가아가가가가 안돼애애<br>" '이제 뛰어가는 수밖에 없는건가..<br>&nbsp; &nbsp; (면접 시간 까지 20분 남음)<br>"..... 으악가가가가 20분...20분...<br>그래! 지나가는 차에 태워달라 해야 겠어!" &nbsp; 나는 자동차가 지나가는길 도로 옆에서서 옆에 판자에 글을 적었다&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000까지 데려다 주세요]<br>부우웅 쉬잉 온갖 소리를 내며 차들이&nbsp; 지나가고..&nbsp; 희망이 없다 느껴 절망하고 있던 그때 버스기사님이 나에게 말씀 하셨다!<br>"어딜 가려고 그러는거유?"<br>'000이요..ㅠㅠ 버스에서 잠든거 기사님이 아시죠? 제가 내려야 했던 곳이...지난거 같아요 ㅠㅠ"<br>" 아이구.. 사정 딱하기도 하지.. 나도 퇴근 시간인데 그냥 내차 타실라우?"<br>그말을 듣고 버스기사 아저씨의 머리가 더욱 빛나보였다..&nbsp;<br>"정말요??? 진짜요???? 감사합니다!ㅠㅠ"&nbsp;<br>"아이구.. 그래 어서 타게나"&nbsp;<br>(면접 시작까지 10분전)<br>"그래서 어디라고??"<br>"000이요.."<br>(네비게이션에 검색해 찍은 후..)&nbsp;<br>"어..어라?" 동시에 나와 버스 기사님이 동시에 말했다..... 잠깐만.. 여기 버스 종착지 바로 뒤잖아!!!!!"<br>"...이때 까지 뭐한거지.."<br>"허허허 이것 참 웃긴 일일세 허허"<br>"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br>쾅! "다다다다 도착.. 했다.. 면접 을 보고 난 후.."&nbsp; &nbsp;<br>다음날..<br>"과연...우와ㅏ!!!!!!!!!!!!!!!!!!!!!!!!!"<br>합격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697E38519F9C383F" />
         <pubDate>2021-05-27 02:5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05668</guid>
      </item>
      <item>
         <title>사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1566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코로나 인데도 등교하는 날이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보니 셀렌다 근데 등교를 했는데 엽쌤이 없다.친구들은 잘지내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30분이 지났는데도 오시지 않는다 친구들도 이상한지 점차 조용해졌다 하지만 신경쓰지 않고 또 떠든다 엽쌩이 사라진거 같다 라는느낌이 들었다 그리고는 뭣도 모리고 또 떠들었다 하지만 점차 시간은 흐르고 점심시간이 다가왔다 그러자 몇몇친구들은 점심 시간이라고줄을 서고 있었다 배가 고픈가 보다 그러자 남은 아이들도 순서데로 스고 있었다 그러자 옆반 쌤들께서 우리를 급식실에 데려다 주셨다 우리는 급식을 먹고 놀고 또 놀았다 그리고 각자 집이 가려고 했다 근데 난 뭔가 이상했다 친구들은 가려고 반장에게 졸랐지만 반장은 단호 했다 수업 끝나기 전까지 1시간이 남았다 난 쌤을 찾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애들을 모았다 일단 왜 안오셨는지 추측 하기로 했다 여러 가지 의견들이 모였다&nbsp; 자고게 신거 아닐까?,아님 오늘이 주말인 줄아신거 아닐까? 등등이다 그리고 우리는 본격 쌤 찾기에 돌입했다 그냥 먼저 전화를 해봤는데 받지 않으셨다 그리고 또 전화를 했는데 이번엔 받으셨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선생님이 출장 가셨다 라고 했다 우리는 안심했다 그리고 각자 집이나 학원에 갔다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54271221/934cf16f83d75868845b550bbf0b9b72/202004161833368039_19.jpg" />
         <pubDate>2021-05-27 02:5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15665</guid>
      </item>
      <item>
         <title>차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16468</link>
         <description><![CDATA[<div><br>내이름은 갑자기<br>초등학생때갑자기머리를다치고얼굴이다쳐갑자기성형을했는데<br>차은우가됬다.인생2회차시작이다.<br>나는고1이되었다.<br>여고생들의관심을받고있는찰나<br>갑자기&nbsp; 내반에 머리결은부드럽고&nbsp; 얼굴은초롱초롱하고눈은박보영급이다.<br>바로사귀고싶다.<br>수업시간자리바꾸는데헉!옆자리다<br>친하게지내며4일후<br>5교시일기발표나는 짝꿍과첮만남을가진이야기를했다.<br>6교시내가말했다&nbsp; 야나너좋아하냐?<br>사귈래?.....흣 그래<br>아싸8일후손을잡으면첫영화를보았다.92일후<br>자기가사주라했던샤넬름가방<br>사실난이것을매일투잡을뛰며얻었다.<br>여보야&nbsp; 우리어른되서행복하자.<br>20세&nbsp; 여보우리결혼하자!<br>그날난첫키스를했다.<br>엄마 나지영씨와결혼할래<br>39분후그래!결혼가즈아!<br>여보사랑해!.<br>다음날<br>하와이로신혼여행<br>여보재밌지<br>3달후나는딸1아들1ㅇ의아빠가됬다<br>여보다녀올께<br>회사ceo가되고너무좋다.<br>결혼이인생한방이었다.<br>너무인생이살만하다.<br>열심히사는것도좋구만<br>복이오니까<br>복이오네<br>흐흐흐흐흐흐흐흐크<br>아니이럴수가<br>우리가족은복권이당첨되어<br>행복하게살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7 02:5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16468</guid>
      </item>
      <item>
         <title>불난집에 부채살 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16658</link>
         <description><![CDATA[<div>&lt;주제 10&gt; 어느 날, 이 세상에 나 혼자 남았다. 너무 신났다. 나는 혼자있는 것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이다. 일단 휴대폰을 켰다. 네이버로 뉴스를 보고있는데 아무 소식도 나오지않았다. 인스타 게시물도 일주일 째 나오지 않는다. 오늘은 세상 돌아가는 소식이 끊기기 시작했다. 어찌보면 너무 당연한 일이다. 세상 사람이 나 밖에 없으니 위험도 없다. 범죄자들, 집 앞 개미, 내가 싫어하는 친구 등등 모두가 사라졌다. 하나의 오류가 생겼다. 우리집의 식료품이 모두 다 떨어진 상태이다. 심지어 휴지도 떨어졌다. 나는 당장 마트로 달려가 다행히도 물품을 구입할 수 있었다. 과자란 과자는 다 털어먹고, 마트에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서 시원하게 지냈다. 놀기만 한것은아니다. 나는 키가 크고 싶어서 운동도 열심히 했다. 그 결과 나 빼고 이 세상 사람들이 사라진지 1년이 지난 후에는 무려 170cm 까지 컸다. 하지만 또 문제점은 있었다. 일년동안 한 마트에서 지내다 보니 이 곳의 식품도 모두 떨어진 것이다. 하지만 걱정없다. 다른 마트로 이동하는 일이었다. 길거리에서 무작정 다른 마트까지 뛰어가고 있었다. 너무 더워서 생수를 통째로 드링킹 하며 롯데마트까지 뛰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가던 중에 발이 삐었다. 너무 아파 걷지 못할 정도 였다. 우연히 킥보드를 발견해 마트까지 킥보드를 타고 들어갔다. 마트에는 다행이도 붕대가 있어서 아파하며 붕대로 싸맸다. 3일뒤, 상처가 금방 나아서 신나게 유산소운동 겸 마트를 신나게 뛰어다니고 있었다. 오늘도 역시 휴대폰을 하고 있었는데, 만보기 앱 이벤트로 치킨 쿠폰을 받았다. 하지만 주방장이 없었다. 나는 그래서 직접 만들어 먹었다. 세상에 나 혼자 남겨진 지 어연 10년, 나는 자급자족 라이프에 몹시 만족하고 있다. 10년 전, 공무원을 꿈꾸며&nbsp; 공부를 열심히 하던 나와는 정반대의 모습이지만 나름대로 괜찮다. 신나고 행복하면 된 거지 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72944500/0c59fffb05d041a5883aee135e41361e/15365C08_ABE6_4486_A356_7FA910191489.jpeg" />
         <pubDate>2021-05-27 02:5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16658</guid>
      </item>
      <item>
         <title>살인을하면 살인마,오바를하면 오바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2551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거대한 돌이 지구에&nbsp;충돌하게된다 전세계 사람들이 무서움에 떨고있었다 22시간후면 충돌한다는<br>소식을 뉴스 긴급 정보를 알려줬다<br>난 잠이와서 잠을잤다 근데엄마가 날급하게 깨웠다 왜냐하면 2시간후면 충돌한다는것이다<br>하늘을 봤는데 어두 깜깜했다<br>마치 오늘이 지구종말 인것같았다<br>이제 고작 30분후면 충돌한다<br>옆에서 사람들이 울고있고<br>사람들은 빨리 어딘가로 이동했다<br>잠시후 거대한돌이 떨어지는걸보고<br>놀라서 쓰러졌다 난 눈을떠보니<br>나 혼자남았다 나는 무서워서 난 사람들이 자동차를 타다<br>죽어서 난 빨리 차를타고갔다<br>하지만 운전면허가 없어서 난<br>엄청무서웠다 그때난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라서&nbsp;금새적응 했다 난 금새 드리프트를했다<br>난 집이 불이나서 당황했다<br>난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갔는데<br>아무도 없고 음식만 널으러져있었다<br>난 너무배가 고파서 편의점에있는 음식을 허겁지겁먹었다<br>난 하정우를 좋아해서 하정우식<br>김먹방을해서 그나마 외로움을 달랬다 난 가족을 잃어서 슬펏고<br>난 아빠가 술을 알려주어서<br>참이슬한잔했다<br>난 아무데나 걸어다니다가<br>잠이들었다 난일어나보니&nbsp;<br>추워서 벌벌떨었다<br>난 그렇게 반복하다가&nbsp;<br>병이들어서 앓으면서 서서히<br>나도 죽어갔다<br>난 마지막에 생명이어서 감사했다고<br>생각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3953755/7a7285e3977214ade29d42f5e024cb6c/_______4.jpg" />
         <pubDate>2021-05-27 03:0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25512</guid>
      </item>
      <item>
         <title>나혼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26918</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학교엔 나 혼자 뿐이였다 귀신이 나올까봐 무섭다<br>그러는 내가 말했다 아무도 없어요 ? 아무도 대답을 하지 않았다<br>이 학교에서 벗어나갈려고 학교문으로 갔는데 학교문이 잠겼다 … 난 무서움을 겯자 도망가 반으로 갔다 그런데 어디서 웃음소리가 들리자 난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무서워서 학교 경비실로<br>갔다 하지만 경비실에도 아무도 없었다 . 난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었다 왜 난 혼자 남게 됬을까 ? 창문을 내다보니 갑자기 비가오곤했다 비까지 오니 더 무서워 졌다 난 머리를 굴려서 이생각이 들었다 창문을 뛰어내리기로 나는 큰맘먹고 창문을 뛰어내렸다 다행히 다치진 않았다 빨리 이 학교에서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이제 이 학교 울타리만 열면 나가는데 열어지지 않았다 아번에도 어쩔수없이 울타리를 넘었다 비도오고 해서&nbsp;<br>집에 빨리 가야했다 ..이야기 끝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3953500/87101141f06831fc61938d5c082ea6d1/image.jpg" />
         <pubDate>2021-05-27 03:0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26918</guid>
      </item>
      <item>
         <title>글쓰는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50571</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내가 버스를 타고 학원에 가고 있었는데 내가 버스안에서 깜빡 잠 들었는데 깨어나보니 이상한 도시에 와있었다 그래서 나는 너무 놀라 주위를 둘러보니 아무도 없어서 밖으로 나왔더니&nbsp;좀비가 있었다 알고보니 내가 잠에 든 사이에 미스터 한 이라는 박사가 좀비 바이러스를&nbsp;<br>만들어서 전 세계에 퍼트린다는 걸 안 나는 주위에 생존자가 있는지 둘러보는 그 때 생존자를 발견했다 그래서 나는 생존자가 있는 곳으로 아주 조심스럽게 갔다 그래서 내가 발견한 생존자와 함께 식량을 찾으러<br>갔다 그때 마트를 발견했다 그래서 마트로 가서 식량을 구해서 하룻밤을 지낼 곳을 찾고 있는데 생존자가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또 다른 생존자를 찾았다 그리고 3일 뒤...<br>이제 남은 식량은 1개밖에 없어서<br>식량을 찾으러 가는순간 또 다른<br>생존자가 이쪽으로 오라고 했다<br>그래서 나는 그 쪽으로 가보니<br>엄마와 아빠가 있어서 나는 엄마와<br>아빠를 끌어 안았다 그리고 그 쪽에서는 총,식량,물도 충분했다 그래서 이제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회의를 하다가 미스터 한 박사를 찾아가서 백신을 찾자고 결정되었다 그리고 배를 타려고 바다로 갔는데 배가 있었다 그래서 배를 타고 미국으로 갔다 이제 미국에 도착했다 그래서 미스터 한를 찾으려고 미스터 한이 좀비 바이러스를 만든 연구실로 갔더니 미스터 한 박사를 발견해서 백신을 달라고 하던 그때 미스터 한 박사가 나를 가르켰다 그런데 알고보니 나는 좀비에게 물려도 감염이 안되는 사람이어서 내 피로 백신을 만들어서 이제 사람들이 좀비에서&nbsp;원래 사람으로 돌아왔고 미스터 한 박사는 좀비 바이러스를 만든 죄로 무기징역을 선고&nbsp;받았다 그리고 나는 노벨상과 상금을 받고 잘살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app.goo.gl/qcBn52qp4dU1EnuR8" />
         <pubDate>2021-05-27 03:1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50571</guid>
      </item>
      <item>
         <title>희선아 미안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61725</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 1학년 반에들어갔다.<br>'응? 저애는 설마 ㄴ..내...내..내..내...내 첫사랑?!?!'<br>'내이름은 이기철이다..이기영이라는 내 동생도 있다..<br>그리고 땡구라는 강아지도 키운다..그리고..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사랑인 내 첫사랑의 이름은 희선이다..'<br>(7년전으로 거슬러 내려간다..)<br>7년전• • • •<br>"여긴 내자리니까 넘어오지마 알았지?"<br>"엄흐ㅓ 정말"<br>"넘어오면?알지?"<br>"으아아앗 넘어왔잖아!!이잇"<br>"아야!(흐흐ㅡ흑흐흫흑흑흐ㅡ흑)<br>"이게 아부지도 없는게 까불어!"<br>"우리아빠 미국가셨어!!흑흑"<br>"미국이 아니라 하늘나라겠지!"<br>"어어엇! 아니야!!흐흑"<br>"자 여러분 자리에 앉으세요"<br>"선생님 기철이가 희선이 꼬집어서 희선이 운데요!!"<br>"기철아 어서 희선이한테 사과해"<br>"이쒸..야..미안하다"<br>"흑...ㄱ..괜찮아.."<br>다시 7년뒤 현재....<br>"하..그때 내가 왜그랬을까...그래!아직 시간은 많아!"<br>"2학기때 고백해보자!!그전에 우선 좀 친해지고.."<br>"저..저기..나 알지?나 기철인데..그 초등학생때는 정말정말 미안했어..진짜진짜 미안.."<br>"ㅇ..어..기철이?&nbsp; 아 그때는 어렸으니까..괘....괜찮아.."<br>"어?정말? 내 사과 받아주는거야? 정말 고마워! 우리 친하게 지내자!"<br>"ㅇ..응^^"<br>그렇게 시간이 흐르고흘러 2학기가 되었다.<br>(후..그래 이젠 때가되었어 고백하자 희선이에게!)<br>(편지를 써서 희선이 자리이 놔둬야지)<br>'희선아 이따가 점심시간에 옥상으로 올라와줘'<br>점심시간...<br>"어? 이게 뭐지? 일단 가봐야 겠다..!"<br>(문이 열리네요~그대가 들어오ㅈ..((퍼퍽<br>(큼..어쨌든 희선이가 옥상으로 옴)<br>"어..저기..너 기철이니? 왜 올라오라고 했어?<br>"ㅎ..희선아..나 할말이 있어.."<br>(아...고백인가..?하..)<br>"그..ㅅ..사실..나..ㄴ...너..너를...ㅇ..오..오래전부터...ㅈ...좋아했어!<br>ㄴ..나랑 사귀어주지않을래?"<br>(음..받아줄까? 나도 그렇게 싫지는 않운데..그래도 얘가 그때 나한테 했던짓을 생각하면....복수해야겠어..)<br>"미안..난 너같은애 안좋아해..."<br>"아..그럼 그냥 친구로만지내자.."<br>"아니? 난 친구로 못지내겠는데? 어색해서 어떻게 친구로 남아?"<br>"난 갈게"<br>"어..저..."<br>"하...나 차였네..."<br>• • • • • • • • • • • • • • • • • • 학교가 끝나고 • • • • • • • • • • • • • • • • • •&nbsp;<br>(하..집에가자.......흡...흑...끄읍...읍...흑ㅇ..릅...)<br>"흐어어어엉...흑흑..그래 나긑은애가 고백흐면 누가 받아주겠어 흑.."<br>"ㅈ..저기..나 너랑 같은반 아영인데..기억나?"<br>"어?..아..아영이..알지..내뒷자리잖아.."<br>"저기..무슨일 있어? 울고있길래..."<br>"아..그냥 조금 슬픈일이 있었어..."<br>"그..혹시....떡볶이 먹으러 갈래? 그..절대 같이 먹어줄사람이 없어서는 아니야..!"<br>"ㅍ....ㄱ..그래!"<br><br><br>"음~맛있다 고마워 너덕분에 기분도 풀리고.."<br>"ㅇ..아냐..내가더 고마운걸?"<br>"ㅎㅎㅎ"<br>"그럼이제 집에다자 가서 땡구 밥줘야하거든"<br>"땡구는 누구야?"<br>"아..우리집에서 키우는 개야"<br>"아..너 강아지 키우는구나? 귀엽겠다..언제 한번 보여줄수있으면 보여줘야해!"<br>"ㅇ..응!"<br><br>(아..이렇게 있으니까 희선이한테 조금 미안해지는데....는 개뿔 너무 좋아)<br>"흠음음흠음~"<br>"다녀왔습니다!"<br>"어 왔니? 땡구 밥좀줘라"<br>"네 그렇게 할게요!"<br>•<br>•<br>•<br>"어머니 오늘밥 정말 맛있네요"<br>"어머 얘가 왜이래? 맨날 먹는 똑같은 밥을"<br>"엄마 형아 오늘 좀 이상해요"<br>"응 그런거 같구나 오늘은 형아 건들지말고 얌전히 자 알았지?<br>"네"<br>다음날• • •<br>"안녕 기철아!"<br>"안녕 아영아!"<br>"잘잤어? 오늘 날씨 너무좋지?"<br>"응 날씨 좋더라"<br>"아! 이따가 점심시간에 옥상으로 올라와줘 기다릴게!"<br>"응 알았어"<br>(뭐야?아영이랑 기철이랑 꽤 친해보이네?)<br>점심시간• • •<br>"아영아 왜 불렀어?"<br>"있잖아 기영아..사실..나 너 좋아해..."<br>"어?..."<br>"ㄱ..그 지금 답 안해줘도되..충분히 생각해보ㄱ.."<br>"아영아 사실 나도 너 좋아해"<br>"ㅇ..어?"<br>"나랑 사귀자 아영아"<br>"!!!!!정말이야?"<br>"응 정말이야ㅎ"<br>"ㅈ..좋아 사귀자!"<br>학교가 끝나고• • •<br>"저 기철아 오늘 우리집에 아무도 없는데 라면먹고 갈래?"<br>"ㅇ..어? ㄱ..그래"<br>"내가 맛있게 끓여줄게!"<br>아영이집• • •<br>"호로로로록"<br>"음? 진짜 맛있다! 라면을 왜이렇게 잘끓여?"<br>"아..내가 라면을 많이 좋아하거든ㅎㅎ"<br>"많이먹어!"<br>"호로로록)너도좀 먹어"<br>"아..나는 배불러서ㅎㅎ"<br>"아 그래?"<br>• • •라면을 다먹고난후• • •&nbsp;<br>"라면 정말 맛있었어 이제 난 가볼게!"<br>"ㅇ..응! 잘가!!"<br>"아영이 라면 진짜 잘끓이던데 다음에도 먹으러 오면 안되냐고 물어봐야겠다"<br>"어?희선이잖아?"&nbsp;<br>"그냥 무시하고 가자"<br>"ㅈ..저 기철아"<br>(나 부르는 건가? 그냥가자..)<br>"ㄱ..기철아!!"<br>"기철아 내가 미안해..네가 나한테 한짓들이 너무 괘씸해서..그랬어..사실 나도 너 좋아해..미안해..정말..미안해.."<br>"저기 희선아..사실 나 아영이랑 사귀어 미안.."<br>"ㄱ..그래...알겠어.."<br>"그럼 난 갈게.."<br>"내가 왜그랬지..기철이한테 조금만더 잘했다면..아니..그때 고백을 받아줬었다면..이지와서 후회하면 뭐하냐..이미 벌어진 일인데.. 하.."<br><br>(그렇게 희선이는 기철이의 고백을 안받아준것을 매일 후회하며 살았고 아영이와 기철이는 학교에서 가장 더러운 커플로 소문났다 아영이랑 기철이는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br><br><br>내가 그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3953637/9223a8219bde232ccc3df7c8e91cbcaa/__33_20210527142944.png" />
         <pubDate>2021-05-27 03:1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61725</guid>
      </item>
      <item>
         <title>아 그렇군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70471</link>
         <description><![CDATA[<div>평범한 학생 6학년 □□이다&nbsp;<br>하 오늘은 또 수학을 20점을 맞았다 난이제 엄마한테 혼날것이다 이럴때 시간을 돌릴수있는게 있으면 좋겠다<br>엥 무슨 바닥에 시계 뭔가 불길하니까 그냥 가야겠다 뭐야 20발자국 후 뭐 야 방금 시계잖아 잘못봤겠지 20 발자국후<br>뭐야 이거&nbsp; 계속 나타나내 흠 주워야 겠지 그래 결심샜어 줍기로 이야!! 뭐 이상한것이라도 나타날줄 알았는데 안나타나내 근데 왜 떨리지 아 나 시험보지 이상한데 나는 분명히 시헌을 봤는데 (시계를 보며)아 이게 시간을 돌리는 거구나(인정이 빠른 편) 다시 시험을 보니까 시험의 답이 보이자나 그래서 시험을 100점을 맞았다 하지만 다른친구들이 의심을 하는데.....<br>결국엔 다른 사람의 시험을 훔쳐봐다고 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nbsp; 시간을 되돌리는 자 다시 시간을 되돌렸다 하지만 시간은 조절이 안되었고 쓸때마다 10초씩 뒤로간다 그래서 총 1시간을 돌리려면 약3600정도를 돌려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많이 돌리면 고장이 날수있으니까 일단 돌린다 이야앗 시계 열을 받아서 3시간 동안은 못쓸것같다 그러니 시험을 내 성적에 맞게 조금씩올리는 것이다 20점 이니까 50점이면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반을 일부로 틀렸다 그러니까 아무도 신경을 쓰지않는다 역시 나는 시험을 진짜로 못봤구나ㅠㅠ&nbsp; 그렇게 시험을 잘보고? 집으로 가는데 엄마 한테 칭찬을 받고 다시 시험을 보러 가는데 이번에도 시험을 망치고 다시보려고 하는데 헤르미온느의 시계가 멈췄다 그래서 시간의 흐름안에 갇치고 마는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ai.esmplus.com/bomulmaket/20160630/4-650.jpg" />
         <pubDate>2021-05-27 03:2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70471</guid>
      </item>
      <item>
         <title>구름계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73579</link>
         <description><![CDATA[<div>버스는 바다위에 하늘에있었다.!!!<br>ㅡ으악!!!!ㅡ<br>버스가 바다속에가라앉고 나는 다행이 탈출을 했다.<br>그때! 거친파도가 몰려와! 기절하고말았다 잠시뒤....<br>ㅡ여기가어디지?ㅡ<br>아무도없는 무인도에 가쳐버린것갔다!! 어떻하지&nbsp;<br>사람을 불러봐야겠다<br>ㅡ저기요!!??ㅡ<br>ㅡ아무도없어요?도와주세요!ㅡ<br>아무도없었다....<br>ㅡ그래도 나는 아빠께서 야생에서 생활하는법을배운사람이라고!ㅡ<br>나무까지,큰잎,장작등을 구해서 그래도 쉴곳은만들었다..<br>ㅡ하.. 이제어떻게한담 ㅡ<br>다음날&nbsp;<br>비가너무많이오고 바람도쎄서 집이 날라가버렸다.<br>어떻하지... 생각할시간이없다.!이럴때를 대비해 동굴을 찾아놨지<br>잠시뒤동굴<br>ㅡ이제는이동굴에서 살아야겠다. 언제쯤 탈출할수있을지.ㅡ<br>바람과비가 그치고&nbsp;<br>ㅡ이 무인도에 안쪽을 찾아봐야겠군 ㅡ<br>무인도안쪽으로 들어가보니 무시무시한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br>사람의 뼈가있고 엄청큰 건물이있었다. 들어가보니<br>사람의 뼈는 계속해서 늘어나고,많아지고 더 들어가보니<br>한번도본적이없는 신비한문이 기다리고있었다.<br>그문을 열려고 해보니<br>ㅡ으 으ㅡ윽 ㅡ<br>열리지않는다. 그러고보니 그문에 모양자국이있었다.<br>육각형모양였다. 들어올때 바닥에 어떤 모양의돌들이 있었는데<br>ㅡ설마?! ㅡ<br>ㅡ탁 탁 탁 ㅡ<br>가려고하는데 이상한소리가난다.&nbsp;<br>누군가가 걸어오는소리!!&nbsp; 가보니바로 사람이었다?!<br>ㅡ???:누구시오ㅡ<br>ㅡ저..저는 이 무인도에 떠밀려온 이공입니다. 당신은?ㅡ<br>그 사람은 바로!!!<br>ㅡ원주민1:저는 이 벨로티스나라에살는 원주민입니다.ㅡ<br>이 무인도..아니 이나라에살는 원주민이었다!?<br>ㅡ나:이곳이 정작 무인도가아니라 나라라구요?!ㅡ<br>ㅡ원주민1:네. 이곳은 벨로티스라는 나라입니다. 어디서오셨습니까?<br>일단 따라오세요ㅡ<br>나는 어쩔수없이 따라갔다<br>ㅡ터벅 터벅 ㅡ<br>잠시뒤 원주민마을<br>ㅡ나:!!!!!이렇게나많은 사람이 있네요?!ㅡ<br>이곳에는 100명아니 100명보다많은 사람들 원주민들이 살고있었다.<br>ㅡ원주민1:제가 이곳에 대장인데 당신은 어디에서 오셨습니까?<br>대려다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이곳에도 비행기는 있습니다.ㅡ<br>ㅡ나:정말요? 저는 미국에서 왔습니다. 대려다주실수있나요?ㅡ<br>ㅡ원주민1:네.. 하지만 공짜는 없는법 여기서 일을 해주신다면&nbsp;<br>대려다드리겠습니다.ㅡ<br>ㅡ나:알겠습니다. 제가해야하는 일이 무엇입니까?ㅡ<br>ㅡ원주민1:바로..저높은산보이시죠ㅡ<br>ㅡ나:네.ㅡ<br>ㅡ원주민1:그곳에올라가 이 나라에있는 나쁜놈들좀 잡아주시지요.<br>그놈들에 아지트는 노란지붕에 그놈들과함패인 사람이올라가있는 집을보시면됌니다.ㅡ<br>ㅡ나:하...알겠습니다.ㅡ<br>ㅡ원주민1:그래요?!그렇다면 지금은 늦었으니 내일 하시지요ㅡ<br>ㅡ나:정말좋아하시는군요. ^^저야말로고맙지요 ㅡ<br>다음날아침산<br>ㅡ나:흠..ㅡ<br>ㅡ나:엇! 찾았다!!그녀석들 혼내줘야겠구만 ㅡ<br>그녀석들 뒤문으로들어가 다처리해버렸다.<br>ㅡ나:나를 모르나보네 나는 무려 아빠가 살인자셨다. 우리는 대대로내려온 살인자가족이었지ㅡ<br>잠시뒤원주민마을<br>ㅡ원주민1:정말 고맙습니다. 비행기는 준비해두었습니다. 잘가싶시오 다음에 또만나요^^ㅡ<br>ㅡ나:그래^^도와줘서 고마웠다.ㅡ<br>사실 버스에 타고있던이유는... 그버스를 타고있는사람들을 다죽이고타고있던것이였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56149548/73d5d4293176934354f5e7b45fa1b1bc/16220934995807491055108197478997.jpg" />
         <pubDate>2021-05-27 03:2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73579</guid>
      </item>
      <item>
         <title>사라진엽쌤(주제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82602</link>
         <description><![CDATA[<div>♡♡야일어나야지~!,8시20분이야~<br>에엑?,아.지각하겠네,밥도 못먹고.<br>♡♡는 오늘도 지각을 한다<br>아,교실문 닫혀있겠지?<br>어?,열려있네?,교실안도 시끄럽고.<br>평소랑다르게 교실안이 시끄럽다.<br>안녕하세ㅇ..ㅛ..어?쌤이없네?<br>50분 다됐는데...<br>야,왜 쌤이 안왔어?,무슨일 있어?<br>그러게,그래서,지금 그 이야기하고있어.<br>음...항상8시10분이면 오셨어.<br>근데,이렇게 늦게오는거면,특별한 이유가 있을거야.<br>맞아.<br>교통사고라도났을까?<br>전화해보자.<br>띠리리릭,띠리리릭,띠리리릭.<br>뭐야,안받는데?<br>교통사고가난거야!<br>그건좀 아니지..<br>안그러면 코로나가 우리학교에 나와서 중요한 회의라도<br>하고있나?<br>그러면 딴 반 선생님들도 없겠지!<br>그건그러네.<br>벌써 9시됐어,수업시간인데...<br>그럼그냥 노는거어때?<br>그러자 범생이가 소리친다.<br>그냥조용히 책이나 읽고있어!<br>아,네에에에에~<br>-1시간후-<br>아놔진짜,아직도안오셨어!<br>지루해에에~그냥놀자아.<br>범생이도 지쳤는지 암말도 못한다.<br>-3시간후-<br>밥이나먹으러가자아oI-<br>-오후4시-<br>우리 그냥 가면안돼?<br>애들아,미안,선생님이 늦었지?<br>아아아아아아악!<br>미안~,내가 왜늦었냐면....<br>아침에 일어나보니9시가되어있어서 차에갔는데,차키가<br>없었지..<br>그래서다시 올라갔는데,차키가손에있는거야.<br>그래서 빠르게 내려가서 차를타고 가고있는데...<br>어떤할머니가 길좀 알려달라는 거야.<br>그래서 알려드리고 차로돌아가는데,갑자기 누가&nbsp;<br>도둑이야~라고하는거야 그래서 도둑을 잡았지.<br>그래서이제 진짜 가려고 차에갔는데,갑자기 누가내 차를<br>박았어.<br>그차는 어제산거라 내가정신이나가서 쓰러졌어.<br>그리고일어나보니보건실이었어.<br>학교에 거의 다왔어서.<br>그런데,보건 선생님은 안보이고 문은 안열리는거야.<br>그래서...<br>그마~안!,다 핑계에요..<br>애들아,교장선생님 불러.<br>이미왔다,김선생 따라와!<br>으아아아아아아악!<br>김선생!뭐하는거야아!<br>살려주세요오.<br>-해피엔딩-</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aver.me/xOCqV464" />
         <pubDate>2021-05-27 03:2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82602</guid>
      </item>
      <item>
         <title>닌텐도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96477</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세상에 나밖에남지않았다 어??나왜 엄마아빠도없지??<br>엄마??아빠??저밥은 어떻게 해먹어요?? 엄마!! 학교에갔더니<br>아무도없었다&nbsp; 나의절친도없었다 친구야!! 난저녁까지 굶고<br>있었다 볼을꼬집으니 아프지 않았다 난그때 생각했다 아.......<br>꿈이구나..... 난가위가 눌린줄알았다...... 난 그꿈에서 나오기<br>위해 난 꿈틀거렸다 그랬더니 난 다행이도 어제10시30분에<br>잤는데난저녁8시에 일어났다 난망했다고 생각했다 거실로<br>나와보니 삼촌들이 놀러와 있었다 엄마아빠:이제 일어났니??<br>인사해 나:안녕하세요!! 삼촌들:안녕?? 엄마:와서 밥먹어&nbsp;<br>치킨이다 나:와!잘먹겠습니다 난치킨을 막 뜯어먹기 시작했다<br>메뉴는 뿌링클이었다 다먹고나니 삼촌들이 갔다&nbsp;<br>난안녕히가세요 라고 말했다 시간은밤11시였다 삼촌들은7시<br>에 왔다고 하였다 그리고 오늘학교가는날이었는데 학교도못갔다 땡땡쌤한테서 전화100통이 와있었다 난 내일혼나기로 하였다 그래서 난 학원쌤한테도 혼나고 학교선생님 한테도 혼나기로 하였다 난진짜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38540104/cad9e1d6d97d608ec5b549713ee56574/20210527_135052.heic" />
         <pubDate>2021-05-27 03:3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796477</guid>
      </item>
      <item>
         <title>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812075</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난 지구에서 혼자 남았다&nbsp;<br>사람들은 전부 전쟁으로<br>죽고 다치고 지구는<br>점점 망해가고 있었다....<br>난 부모님.친구.나혼자있다는 사실에 너무 무서워서 펑펑 울었다 난 점점 정신이 이상해졌다 잘 걷지 못하고 정신차리면 여긴 어디지....?<br>라는 생각을 하다가&nbsp;<br>어느날 난 생각했다 이런 세상&nbsp;<br>죽..을..까... 난 죽을지 생각을 해봤다<br>이런...세상....난 모두 다 잃었어.....<br>난 무얼해야하지...<br>내가 사는이유는 뭘까.....<br>난 점점 우울해지고&nbsp;<br>감정도 슬픔만 있었다 그렇게<br>나의 몸은 자꾸 썩어가고<br>악취가나며 하루종일 멍....해 있었다&nbsp; 결국 난 떠날려고 했다<br>점점 의식이 흐려지고 ........<br>눈은 검게 변했다..<br>그리고 옆구리가 따듯하다는 생각을 하고 일어나 봤는데 목에 줄이 끊어져 있었고 왠 강아지1마리가<br>누워있었다 강아지를<br>조심스럽게 만지자 강아지가 부르르떨고&nbsp;일어났다 일단 강아지가 목말을것 같아서 물을 주니까 물을 허겁지겁 먹었다 난 강아지를 보고 조금은 위로가 갔다<br>난...혼자는...아니구나...<br>난 표정이 아주조금 변했다<br>그렇다고 해서 난 아직 엄청우울하고 정신이 흐릿했다 매일 아침마다 날 8시30분에 깨워서 난 강아지랑 1달넘게 산책을 나갔다 나는 몸이좀 가벼워지고 기분도 좋아졌다<br>그러던 어느날 강아지가 날 이쪽으로 오라는듯 바지를 잡아땡겨서 난 그곳으로 가는데&nbsp;난 놀랐다 그곳엔 아주 작지만 살아있는 꽃이<br>있었기 때문이다<br>난 그 꽃을 퍼서 우리집으로 대려다 놨다난 매일매일 물도주고 정성을 다해서&nbsp;그 꽃이 필도록 노력했다 그리고&nbsp;꽃이 아주 예쁘게 피고 난 더 행복했다 강아지는 아직 이름이 없으니 이름을 지어줘야겠다며 생각했다 음.....왠지 포가들어가면 좋을탠데..<br>포..도.! 아니야... 포......로?&nbsp;<br>아니야..! 더 이상해..<br>포... 포... 난 하루종일 이름을 생각했다 그래서 결정지은 이름은 포이.!<br>그래서 강아지는 포이라는 이름을 가졌다 난 다른식물이 있나찾아보니까 쓰러져있는 사람을 봤다<br>나랑 또래친구인것 같았다<br>일단 정신을 차리게 도와주었다<br>따듯하게 해주니 금방 일어났다<br>그 친구는 서진이라고 한다<br>난 서진이랑 둘이 재미있게 놀고<br>장난도치고 하루하루를 보냈다&nbsp;<br>그러자 식물은 무럭무럭 자라고<br>다시 지구는 푸르게 됬다<br>그리고 강아지랑 산책을 하는데&nbsp;<br>눈을 의심했다<br>바로 다른 동물이 있었다&nbsp;<br>사슴.곰.비버.수달.너구리.새.삵.여러가지 동물이<br>있었다 역시 생명은 소중하구나..<br>다시 지구는 푸른 지구로 변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47456869/885a881cdea000f70fcd82f0680a75e6/a2a6bb96_6f98_4924_94c4_36d4ab7742d8.jpg" />
         <pubDate>2021-05-27 03:4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812075</guid>
      </item>
      <item>
         <title>돈돈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84799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3&nbsp;</div><div>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4782 년도가 되었다.</div><div>학교를 가려고 마스크를 쓰고 나갔다 엄마는 나에게 정신 나갔냐며 방독면과 비상용 총 방어구 등을 주셨다. 엄마한테 나는 왜 그러냐면 마스크면 됬지 왜 그러냐고 물어 봤다.&nbsp; 엄마는 좀비에게 물리고 싶냐고 그랬다. 내가 오늘 이상하다면 학교에 전화를 해 학교를 하루 쉰다고 했다.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나 학교 가야 되는데 하긴 코로나 때문에하루 쉴 수도 있지라고 말하면서 방으로 들어갔다. 공부를 하려고 책을 폈는데 좀비가 있었다. 다른 과목 책들도 보니 모두 좀비에 관한 것이었다. 엄마한테 산책을 나간다며 방어 무기 방독면을 쓰고 나갔다. 하늘에는 뿌연 연기들이 날리고 있었다. 엄마가 왜 그렇게 나를 말리고 혼 냈는지 이해가 됐다. 누가 봐도 무서운 연기에 가시덩굴 밖에는 좀비들이 득실득실 너무 무서워서 집 안으로 바로 들어갔다. 엄마는 안전하게 다녀왔냐면 물었다. 머리는 어떠냐고 다친 데는 없냐고 기억이 안 나는 것이지 많이 다쳤다는 것을 바로 알게 될 수 있었다. 그리고 날짜를 봤더니 4782 년 7월 21일이 이었다.<br>&nbsp;그러고는 오후 수업을 들으러 학교로 갔다 친구들이 어디 아팠었냐며 나를 걱정해 줬다. 하지만 난 아픈 적이 없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좀비가 언제 생겼냐고 했다. 친구들이 말했다. "너 1학년 교실가 봐야 되는 거 아니야?" "그걸 왜 몰라!!!" "어디 아파??" 이런 말을 했다. 그러고는 4661년이라 했다. 나는 분명 2021년까지 밖에 기억이 안 나는데 애들한테 물어 봤다. "코로나는 끝났어?" "코로나 그 감기!! 아 그 2019년인가 그때 유행했던 거 그거 요즘 걸리는 것도 힘들잖아. 약 먹으면 낫고,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건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는 좀비 바이러스잖아! 정신 좀 챙겨 친구야."<br>&nbsp;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밥을 먹었다. 밥은 벌레들이 었다. 밀웜 꿈틀꿈틀 기어 다니는 굼벵이 정말 토 나올 것 같았다. 미래 식량 애벌레가 될 거라던데 진짜였다. 미래 식량은 정말 맛이 없을 것 같았지만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신기한 것도 있었다. 무슨 가루 같았는데 먹으니 목이 안 마르다고 해야 하나 목마름이 사라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72942355/6c91fcbb5417c3359d40511764600361/1622092469091.jpg" />
         <pubDate>2021-05-27 03:5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847990</guid>
      </item>
      <item>
         <title>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867806</link>
         <description><![CDATA[<div>평화로운 2038년&nbsp;<br>아주 여유롭게 음료를 먹으며&nbsp;<br>쉬고있다.<br>곧 일이 있어서 준비를 하고 나가려고 했다.<br>공항으로가서 비행기를 잡았다.<br>예전에 있던 세계2차대전에 있었던 일을 영상으로 만들어놓은<br>강의 였다.<br>평화롭게 시민들은 쉬고 있지만 세계에서는<br>싸움을 준비하고 있다.<br>나는 절대로 일어나면 안돼는 세계3차대전에 대해<br>생각하고있었다.<br>그런데 갑자기 비행기가 뜰수 없다고한다<br>나는 강의를&nbsp; 보다 농담스럽게 생각했다.<br>우리나라가 세계3차대전이라도 일어났나?<br>그런데&nbsp; 안내를 해주는 사람들이 공항안에 있는 대피소<br>또는 다른 대피소로 가라고 한다.<br>괜히 무서웠지만 어쩔수없이 하라는 대로 했다.<br>그리고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사람들은 무서워했다.<br>뉴스를&nbsp; 보니 세계 3차대전이 일어났다고 한다.<br>나는 의아했다.<br>우리나라를 공격하는것인가?&nbsp; 라고 생각했지만<br>살기위해 일단 대피소로 갔다.<br>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들이 3차대전을 일으키기 전에<br>외교문제를 풀려고 했지만<br>시민들의 상황은 급했다.<br>그렇게 몇일간 잠잠했다.<br>아마 외교문제가 잘풀리나보다<br>우리는 왜 1900년부터 다른나라에게 공격을 받을까 라고<br>&nbsp;생각이들었다<br>이윽고 몇년후 힘들었던 싸움은 끝났다<br>전보다 훼손된 문화재는 많지 않았다.<br>넓은 들판쪽에다 공격을해서&nbsp;<br>다행히 훼손이 많지는 않았다.<br>우리는&nbsp; 대피를 해서 괜찮았지만 많은사람이 인질이되었다.<br>하지만 몇년간의 외교문제가 오늘부로 끝이났다.<br>정말 다행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3955349/7201734ec53b59f1bafb77b78c072ed7/16220928832015126275922389854020.jpg" />
         <pubDate>2021-05-27 04:1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867806</guid>
      </item>
      <item>
         <title>그거 그럿개하는거 아닌대</title>
         <author>cwjung2009</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933544</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흔히 첫사랑을 운명이라 말한다. 물론 난 운명을 믿지 않았다. 삶은 신들의 주사위 게임이 아니라고 생각했다.<br>적어도 그녀를 만나기 전까진 말이다.<br>사람들은 사랑을 운명이라 말하며, 그들의 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만든다.<br>웹툰에서는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만남이 운명이라 말하고,<br>드라마에서는 주인공의 운명은 정해져 있다는 설정이 존재하고,<br>고대 서적의 신화나 전설에는 '신의 뜻','운명'같은 단어가 많이 등장한다.<br>난 운명을 믿지 않지만, 운명을 가진 채로 태어났다.<br>할머니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시다. 내가 태어나자마자 나와 엄마를 낡은 마을 교회로 데려간 뒤<br>세례 의식을 치르게 하셨다. 그날, 나는 요한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br>성경에서 요한은 성인이며,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 중 한명이었다 전해진다.<br>할머니 집엔 성경과 요한의 말씀, 그 밖에도 여러 성인들의 말씀이 적혀져 있는 책이 많다.<br>또한 음악과 관련된 책도 꽤나 있다.<br>사실 할머니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소프라노셨다. 음악을 계속하고 싶으셨지만, 나이 먹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할머니는 어떻게든 음악을 자손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으셨다. 때마침 엄마가 나를 임신하시게 되었고, 난 음악가란 숙명을 가지고 태어나게 되었다.<br>결국은 할머니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음악고에 다니고 있다.<br>그러다 그녀를 만나게 된 것이다.<br>그날은 유난히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다.&nbsp;<br>여느때처럼 악보를 보며 연습을 하고 있었다.<br>그러다 시계를 보니 아주 늦은 시간이란 것을 깨닫고 얼른 연습실을 빠져나왔다.<br>복도에서였다. 창문이 다 닫히지 않은 바람에 내 악보는 창문 틈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에 여기저기 흩어지고 말았다.<br>내가 그것들을 주우려고 몸을 숙일 때였다.<br>한 여학생이 내 악보를 집어들고는 더 흩뿌리고 가는게 아니던가!<br>-야...거기!<br>당황한 나의 성대가 더 이상 말을 쉽게 뱉어내지 못하고 있을때, 그 여자애가 돌연 고개를 휙 돌리더니<br>혓바닥을 뺀 뒤 다시 쏙 집어넣었다.<br>내 발도 성대처럼 당황했는지 엉키고 말았다. 내가 다시 일어서는 순간, 그 애는 이미 도망친 후였다.<br>난 복수심에 이를 갈며 그 애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었다. 달 모양의 목걸이 빼고는 잘 기억나지 않았다.<br>다음날이었다. 그날도 어김 없이 늦게 까지 연습하고 있을 때였다.다시 한번 그 여자애와 마주쳤다.<br>그날 이후, 그 애의 모습은 내 눈에서 잊혀지지 않았다.<br>난 얼마 뒤, 그 애의 이름과 그 애와 친한 애들을 알아냈다. 얼마 뒤에는 집 주소도 알아냈다.<br>그렇게 미행이 시작되었다.<br>일단 그 애의 집은 종로에 있다. 하지만 난 종로 길이 낮설기만 하다. 무작정 집에 찾아가 그녀에 대해 조금씩 알아내기에는 길도 찾기 힘들고, 또 갑자기 찾아온다는게 많이 이상했다. 그래서 미행을 결정하게 되었다.<br>미행 10분째. 그녀는 앞에 버스 정류장을 두고 계속 걷고만 있다. 다리가 아팠지만 어쩔 수 없다.<br>그렇게 또 10분이 지나갈때, 상가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이쯤 되자 더 이상은 걸을 수 없을 것 같다. 아까 첼로를 한참을 연습해서 인지 다리가 너무 아프다. 내가 오늘은 이쯤에서 그만하자 하고 생각할때, 그녀가 갑자기 머리를 휙 돌린다.<br>- 왜 계속 따라와?<br>- ...<br>나는 부끄러운 마음에 빨리 집으로 달려가려 했지만, 그만 또 넘어지고 말았다.<br>내가 다시 일어서려 하자, 여자애가 입을 연다.<br>- 그러지 말고 우리 집에 가서 밴드나 붙이고 가.<br>나는 어쩔 수 없이 그 애의 집으로 갔다.<br>그 애의 이름은 다온이었다. 전에는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것 같다.<br>생각해보니 유치원이였나 초등학교였나...무튼 그런 이름이 어디서 들어본 것 같기도 했다.<br>아! 생각났다. 그 애의 이름은 다온이 아닌 다하였다. 아주 질 나쁜 일진이였는데 항상 당했던 게 생각나니 몸이 부르르 떨렸다.<br>내가 피가 난 무릎에 밴드를 붙인 뒤 떠나려 하자 다온이는 생각날 때 전화하라고 전번을 주었다.<br>나는 부끄러운 마음에 얼른 집으로 갔다.<br>그 날 밤, 난 다온에게 메세지를 보낼까 하다 참았다.<br>다음날이었던 것 같다. 그녀는 등굣길에 내 가방을 갑자기 쳤다. 난 또 깜짝 놀라고 말았다.<br>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녀가 말을 걸어 왔다. 우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정문 앞까지 잡담을 나누었다.<br>어느새 우린 친해졌다. 그 뒤 한달이 흘렀다.<br>자려는데 웬 메세지가 왔다.<br>[다온: 낼 학교 정문에서 보자]<br>내일은 주말이다. 그런데 보자니...연습으로 피곤했지만 차마 거절하지는 못했다.&nbsp;<br>생각해 보니 약속을 잡았던 날이 첫 데이트를 한 날이었던 것 같다.<br>우리는 토요일을 즐겁게 끝마치고 있었다. 커피숍에서 밖으로 나가니 하늘에서 별이 쏟아 질 듯 했다.<br>그녀와 함께 분위기에 젖어 밤하늘을 쳐다보다가 뭔가 허전함을 느꼈다. 난 아무 말 없이 그녀의 손을 잡았다.<br>그녀도 싫지만은 않는 눈치였다.<br>그날 이후 쭉 메세지를 보내왔다. 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br>그것은 채현우의 등장으로 시작 되었다. 현우는 인기남이다. 얼굴책 사이트에 자그마치 30만 팔로워를 지녔다. 게다가 운동까지 잘하여 우리 학교로 전학 와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었다. 그는 항상 옆에 여학생들을 끼고 다녔다.<br>그녀 역시 현우의 인기는 무시 할 수 없었나 보다. 그녀는 붙임성이 좋아서 그런지 항상 현우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날이 갈 수록 그들의 관계는 더욱 더 친밀해 지는 듯 했다. 그래도 아직 까진 다온은 나와 사귀고 있었다. 하지만 언제 그녀가 나에게 싫증을 느낄지는 모르는 것이었다.<br>가끔 난 현우와 마주쳤다. 현우는 항상 나만 보면 윙크를 날리고 갔다. 역겹다. 하지만 여학생들은 현우의 윙크만 보면 홀딱 반해 어쩔 줄을 모른다. 아니, 솔직히 역겹기보다는 질투가 난다. 예전에도 현우와 같은 인싸들이나 인기남들은 많았다.<br>하지만 이렇게 까지나 적개심과 질투심을 느낀 것은 처음이었다.<br>그렇게 몇 주가 흘렀다. 드디어 음악고에서의 첫번째 방학을 맞았다.<br>방학이라 그런지 많이 한가하다.<br>학원만 빼면 정말 완벽할 것 같지만, 이 정도로 만족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떼를 써도 계속 다녀야 하는 게 학원이니 말이다. 그리고 이제 슬슬 적응도 되가고 있었다.&nbsp;<br>그러나 저러나 나에겐 다온이만 있으면 되었다. 마침 방학이라 한가한 지라 함께 하는 시간이 더욱 많아졌다. 가끔씩 그녀는 현우에 대해 뒷담을 하기도 하였다. 왜 그렇게 자신한테 윙크를 날리는지 모르겠다 말이다. 나는 공감했다.<br>사실 난 현우란 이름이 맘에 들었다. 귀여운 사촌 동생의 이름이기도 했고 초등학교에 다닐 때 현우란 이름을 가진 친구가 정말 신사적인데다 뭐든 열심히 도와었기 때문이다.<br>생각해 보니 둘 다 성이 '최' 씨다.<br>그런데 이번에 만난 현우는 '채' 씨다.<br>다시 한번 현우에 대해 뒷담을 나누면서도 현우가 부럽긴 했다.<br>무엇보다 가면 갈 수록 담배피는 선배들이 많아져 학교 정문에서는 담배내가 심하게 났다. 물론 선생님들이 피시는 경우도 있지만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지난 달 학교에서 노담(NO 담배) 캠페인 영상을 찍었지만 소용도 없다. 게다가 학기가 끝날 수록, 학년이 끝나갈 수록 우린 입시 준비로 바빠졌다. 너무나도 힘든 하루하루다. 그래도 잠을 자기 전 다온과 메세지를 보낼 땐 그 날 느꼈던 힘들었던 심정은 사라진다.&nbsp;<br>얼마 뒤, 진로에 관하여 선생님께서 이야기 하셨다. 난 생각에 빠졌었다. 다온은 뛰어난 실력을 가졌다. 하지만 난 그렇지만은 않다. 나의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생각에 마음은 복잡하지기만 했다. 다온은 나에게 적성에 맞는 것으로 갈아타라고 했다. 더 이상 미루게 되면 결국엔 음대도, 다른 학과로도 진학 못한다고 덧붙이면서 말이다.<br>지금 난 나의 길을 찾게 되었다. 열심히 공부하며 나의 길을 걷고 있다.<br>그녀와의 연락은 잠시 두절되었다. 그녀가 내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잠시 연락은 끊기로 했다.<br>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그녀와의 만남은 운명이란 말 말고는 설명할 수 없다. 그녀와의 앞으로의 운명은 어떨지 모르겠다. 가끔은 그녀는 나 말고 또다른 누구랑 사귀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밤하늘의 별을 보자 갑자기 그녀가 더욱 보고 싶어진다.<br>잘 지내고 있으려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xtmovie.com/files/attach/images/135/388/830/037/ff2fad3b529b279200a7c7b44ff012f8.jpg" />
         <pubDate>2021-05-27 04:4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933544</guid>
      </item>
      <item>
         <title>8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938612</link>
         <description><![CDATA[<div>2038년 5월 5일 오늘은 어린이날이다 많은 사람들이 기뻐 하며 놀고 있었다 하지만 국정원 에서는 별로 기분이 좋이 않았다 분한군 대다수가 DMZ쪽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정찰 위성에 의해 포착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의 많은 포들이 평소와는 달리 바로 서울을 타격 할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중국의 지원을 받은 북한은 남한을 이길수 있다고 생각한 겄이다 이일은 대통령의 귀에 들어 갔고 대통령을 나라가 불안해 질까봐 비공개를 했다&nbsp;<br>2038년 5월 8일 깊은 밤 북한이 기습으로 남한에 포를 쏘아 댔다 대부분 노화 되어 불발탄이거나 격추 됬지만 몇몇 포탄은 수도권 일부를 타격 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일을 알고도 비공개를 했다며 분노하고 몇몇은 탄핵시키자는 사람들까지 있었다<br>2038년 5월 9일 이일은 전세계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리고 많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돈을 빼가면서 경제 위기가 닥쳤고 한국과 무역을 하던 많은 국가들에게 대공황이 닥쳤다 그리고 미국은 일본에 있던 7함대를 서해로 배치 시켰다 그리고 바로 남한의 공격이 시작 되었다 그러자 중국은 북한에 있는 자국민들을 구한다면서 중국군을 한반도에 발을 들였다 그리고 남한의 많은 군대는 북진을 시작 했다<br>또 중국군은 남진을 시작 했다두 국가의 목표는 같았다 평양을 먼저 점령 하는 겄이었다<br>2038년 5월 11일 압도적인 화력으로 개성까지 간뒤 평양으로 이어진 도속도로를 이용해 송림 까지 도착했다 송림은 평양바로 옆 지역 이었다 사람들은 평양을 점령 하고 곧 꿈에 그리던 통일을 맞이 할수 있을겄이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중국도 가만히 놔두지 않았다 북한은 중국의 태평양 진출에 꼭 필요한 곳이다 그렇기에 중국도 남진을 했고 현재는 신의주을 지나 평양 옆인 순천에 있었다<br>2038년 5월 12일 북한이 2발의 미사일을 발사 했다 위,아래에서 적이 밀고 들어오니 같이 죽자는 마음으로 생화학 폭탄을 발사 한겄이다 북한이 겨냥 한곴은 군부대가 아니 었다 바로 서울과 베이징이었다 바이러스가 두나라의 수도에 떨어진 겄이다 하지만 다행이도 치사율과 전염도 빠르지 않고 감염 되을때 증상이 명확 해서 바이러스는 곧사라 졌다<br>2038년 6월 7일 바이러스로 인해 뭠춰&nbsp; 있던 군부대가 다시 진격을 시작했고 곧 중국과 대한민국의 첫 전투가 일어났다<br>2038년 6월 8일 전투가 길어졌지만 대한민국의 승리로 끝이났다<br>하지만 피해도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미국은 중국과의 전면전을 우려해 뒤에서 전쟁물자만 지원 해주고 있었다<br>2038년 6월 10일 중국에서는 대한민국의 전투를 최대한 하지 않기 위해 북한의 동북부 지역만 점령하기로 했다 그렇게 되면 인명피해도 줄일수 있고 꼭 필요한 동해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br>2038년 6월 20일 한국이 마지막으로 신의주까지 이기게 되면서 북한의 동북부 지역을 제외한 모든곳까지 점령하게 되었다 바로 진격 하려 했지만 앞에는 자연이라는 거대한 벽이 막고 있었다 그곴은 바로 평균 고도 1200M의 개마고원이었다 국군은 그곴에서 처참히 무너진다<br>2038년 6월 25일 오늘은 6.25한국 전쟁이 일어난지 88년이 되는 날이다 하지만 아직도 전쟁중이다 한편 전쟁 뒤쪽에서는 북한 지역의 안정화 작업과 재개발 사업이 진행중이었다<br>2038년 7월 8일 러시아가&nbsp; 10월에 전쟁에 참전 한다고 선언 했다 러시아는 얼지않는 부동항이 필요했고 중국은 이점을 알고 전쟁에서 이기면 얼지않는 부동항을 가진 나선 지역을 준다는 겄이다 이렇게 되자 미국은 마음이 급해졌고 미국도 전쟁에 참여하기로 했다<br>2038년 7월 9일일 7함대에서 첫 비행기가 날아 올랐다 남한에서는 개마고원을 겨냥한 현무 4 미사일이 발사 되었다 또 미국은 바로 제공권을 장악했다 그리고 국군도 다시 진격을 시작했다 이곳에서 패했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위에는 미국전투기가 함께 있었기 때문이다 추운 날씨에 진격이 조금 느려지긴 했지만 하루에 10KM 진격했다<br>2038년 7월 21일 나선을 최종적으로 점령 하면서 마침내 한반도가 통일을 했다 하지만 러시아와 중국은 기쁘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러시아는 개속 개마고원 쪽에 미사일을 발사했다 미국은 러시아에게 그만 공격을 하라고 하고 계속 공격 한다면 무사하지 못할겄이라고 경고 했다 하지만 러시아는 무시하고 핵잠수함 4대를 보냈다<br>2038년 7월 22일 잠수함이 사라진걸 안미국은 모든 기술력을 총동원 하여 잠수함을 찾는다 그시각 러시아의 2번째 잠수함은 현재 LA앞바다에 있다 잠수함은 미국이 대륙간 탄도미사일 20발을 러시아에게 발사한걸 알게된다 하지만 이잠수함은 통신 장애가 있어 러시아에게 알랄수가 없다 핵폭탄을 발사할수 있지만 발사하면 핵전쟁이다 또 발사하지 않으면 조국이 멸망한다 세계의 운명이 이 함장 1명에게 달려 있다 시간이 없다! 빨리 선택해야한다 1분만 더있으면 너무 멀어저 미사일을 격추 할수 없다 당신이 함장이라면 어떻게 해야 될까?<br>끝<br>이거 당첨 안되겠지만 당첨되도 유트브에 올리지 말아주세요&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afNxsapQook/hqdefault.jpg" />
         <pubDate>2021-05-27 04:4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3938612</guid>
      </item>
      <item>
         <title>래원개존잘나라세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415505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는 23살 직장인 oo이라고 해. 나는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 아주 평범하게 잘 살고 있었지.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 아무것도 몰랐어. 그 이야기를 지금 들려줄게.</div><div>어느 날 나는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가는 중이였어. 공원 근처였는데 공원은 정말 풍경이 좋아서 항상 사람이 많았었지. 그런데 이 시간에 공원에 아무도 없는 게 좀 이상하기도 하고 음 …. 처음에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구경을 하고 있었지. 그런데 갑자기 저 건너편에서 어떤 사람이 보이는 거야. 그것은 .. 항상 같은 내용의 꿈이였어. 어느 빈 공간에 알 수 없는 그 사람이 내 건너편에 서있었지. 물어보고 싶은 게 정말 많았지만 어째서인지 꿈 속에서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어. 그 쪽으로 다가갈 수록 그 사람은 더 멀어지기만 했어. 그런데 공원에서 마주치게 된거야. 그래서 난 건너편으로 전속력으로 달렸어. 하지만 그 사람이 갑자기 사라진거야. 그 때 그 꽃을 봤더라면 달라졌을까? 나는 그 꽃이 너무 예쁘고 처음봐서 손을 뻗었어. 그런데 그 순간 물속에 그 사람이 보이면서 내 손을 낚아채 물속에 나를 빠뜨려 버렸어.</div><div>"..여기가 어디지?" 내가 눈을 뜨자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이 ……. 어 ..? 여기는 마치 그리핀도르 기숙사 같았어. 내가 평소에 가장 많이 보고 좋아하는 영화 해리포터! 난 그것 때문에 해리포터 책 전권도 샀어. 그런데 눈을 떠보니 이런 곳에 내가 있는거야. 난 영문도 모른 채 우선 밖으로 나갔어.&nbsp;</div><div>"ㅇ어 …?" 여긴 그리핀도르 기숙사가 맞았고 갑자기 발에 뭐가 걸렸어. "이건 ….. 헤르미온느 시계 ??!?!??" 이게 왜 여깄는거야 ..? 그 순간 누가 날 불렀고 난 뒤돌아봤지. "야 내가 널 얼마나 찾았는지 알아??" "아 …. 미안 잠깐 내 방에 갔었어. 근데 넌 누구야?" "……. 응? 너 설마 아까 나랑 마법대결 했는데 져서 모르는 척하는거야 …? 아 미안 근데 너가 진 건 맞잖아 ….." 일단 나는 대충 둘러댔다. "아 .. 일단 난 알버스 세베루스 포터야." "혹시 알버스 세베루스 포터라면 해리포터의 아들?????!!??" "응 맞아 너 갑자기 왜 그래……" 우선 내가 있는 이 상황은 볼드모트가 죽은 뒤 이야기다. 일단 난 퀴디치 수업을 듣고 나서 포터에게 말했다. " 있잖아 …. 나 사실 아까 헤르미온느 시계를 주웠어. "뭐??? 우리 엄마 시계 ????? 그게 어디있는 지 찾고 있었는데 왜 너한테 …?" "아 아니 그게 아니고 저기서 주웠다니깐 .." "근데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아 ???" "응 궁금해 근데 너희 엄마시계로 과거를 여행해도 될까 .." 그렇게 포터는 괜찮다면서 시계를 움직였다. 그러자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면서 과거로 도착했다. "와 여긴 아즈카반?? 와 난 성덕이야 ….." "응? 성덕이 뭐야?" " 아 아니야 …!" 그렇게 우리 둘은 아즈카반을 구경하게 되었고 어렸을 때의 해리포터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를 보게 되었고 다시 미래로 돌아왔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14252857/b8cf76212873bded06f21df57c9afe6a/CCEAA17B_3E56_40EF_978C_CC339B8902A6.jpeg" />
         <pubDate>2021-05-27 06:1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d479g08ig8dvfyj2/wish/156415505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