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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과제10-1) 역사 관련 직업 조사 padlet by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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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6-08-12 05: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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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title>
         <author>ch2y21c</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8085922</link>
         <description><![CDATA[<div>방학과제10-1) 역사 관련 직업을 인터넷, 서적을 통해서 조사하여 padlet 담벼락에 올려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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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12 05: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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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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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대는 옛날의 연예인이다<br>공연장도 없고, 방송국도 없었지만 탈춤, 줄타기, 판소리 등 광대들의 공연이 곳곳에서 이루어졌다<br>광대들은 노래, 춤,연극 등 다양란 재주를 가진 사람들을 모아 광대 패를 만들었습니다.<br>재주에 따라 소리광대(소리꾼), 줄타는 줄광대, 탈춤 추는 탈춤광대 등으로 역할을 나누었져있다<br>다양한 끼를 가진 이들이 모인 광대 패는 요즘으로 치면, 가수 , 배우 등으로 두루 갖춘 연예기획사임 셈 입니다.<br>광대 패에서 으뜸은 소리광대였습니다. 판소리가 가장 인기였기 때문입니다.<br>소리광대는 실력에 따라 여럿으로 나뉘었습니다. 한마을에 머물며 공연을 하는 광대를 또랑광대, 이름이 알려져 여러마을로 초대 공연을 다니는 광대는 명창이라고 불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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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15 04: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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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진혁 </title>
         <author>cj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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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역사가는 간단히 <strong>사가</strong>(史家)는 과거에 대해 연구하고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그에 대한 권위가 있는 것으로 간주되는 사람이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7%AD%EC%82%AC%EA%B0%80#cite_note-wordnetprinceton-1">[1]</a> 역사가들은 인류와 관련한 과거의 사건들과 역사 전반에 대한 연구를 계속한다.</div><div>역사가는 독일 등에서 연구 중점 대학교들이 출현하면서 19세기 말에 전문적인 직업이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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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15 05: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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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원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8394528</link>
         <description><![CDATA[<div>동양학과: 동양이라는 말 자체가 서양에 대한 명칭으로서, 일반적으로 아시아와 동의어로서, 때로는 오리엔트의 역어로서 사용되는 역사 적 ·문화적인 개념이므로, 동양의 동물 ·동양의 식물 등을 연구하는 것은 동양학의 범위에 속하지 않고 다만 동물학 ·식물학의 분야에서 가끔 동양산(東洋産)의 것을 연구하는 데 불과하다. 지리나 동물로서의 인류를 연구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며, 동양의 정치 ·경제 ·사회 등의 현재적인 현상을 조사 연구하는 것은 보통 이에 포함되지 않지만, 이런 현상을 역 적으로 연구하는 경우는 포함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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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16 08: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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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8432419</link>
         <description><![CDATA[<div>역관:조선시대 통역 등 역학에 관한 일을 담당했던 관직이다.역어지인·역어인·역인·역학인·역자·설인·설자·상서등으로도 불렸다.역관은 중국과의 사대, 왜·몽골·여진과의 교린 등 외교에서 주로 통역의 임무를 담당하였다. 즉 사신과 함께 중국 등에 파견되어 통역의 임무를 수행하였다. 또한 중국 등의 사신이 우리나라를 방문하였을 때 왕 앞에서, 그리고 대신들 사이에서 통역을 맡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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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16 14: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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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원 역사학자란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이다. 우리땅에 있었던 과거 국가들을 연구하고 현재 우리의 모습과 혼합 시켜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85184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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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17 02: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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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철 무관:무관은 병서(兵書)와 활쏘기 등의 무예 기술을 시험하는 무과시험 출신의 관리를 말한다. 무관은 법제상으로 문관과 동등하였지만, 무관은 정3품 절충장군(折衝將軍)까지만 올라 갈 수 있어서, 이들의 우두머리는 모두 문관이 겸직하였다. 무관직은 비록 문관직에 비해 차별을 받기는 했지만, 임진왜란 이후 매년 실시되는 무과 시험과 완화된 응시 자격 등으로 하층민에게 신분 상승의 기회를 제공하였다.[네이버 지식백과] 무관 (국립민속박물관 전시 해설, 국립민속박물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86988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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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18 05: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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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8866619</link>
         <description><![CDATA[<div>역사학연구원이란 기록보관소, 도서관 또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들로부터 유용한 자료를 수집한다. 다른 사학자나 고고학자 등 관련 연구자의 업적을 연구한다. 자료를 분석하고 신빙성에 비추어 평가한다. 역사관의 흐름, 역사의 시대구분, 역사연구의 역사, 역사의 인식문제 등을 연구하여 현대사학의 과제를 인식한다. 사료의 비판과 역사이론에 있어서의 문제를 연구한다. 특수한 지역, 시대, 민족, 국가의 역사나 정치사, 경제사, 사회사, 문화사와 같은 전문분야를 연구하기도 한다. 개인, 기구, 상업조직체를 위하여 산업의 기술혁신, 특정시대의 사회관습이나 습관 등에 관한 주제를 연구하기도 한다.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네이버지식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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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19 04: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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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혜원 역사학연구원은&amp;nbsp;역사관의 흐름, 역사의 시대구분, 역사의 인식문제 등을 연구하여 현대 사학의 과제를 인식하고 사료의 비판과 역사이론에 있어서의 당면 문제들을 연구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88687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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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19 05: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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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수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8893669</link>
         <description><![CDATA[<div>사학자라는 직업이란 역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거나 사학에 밝은 사람을 의미한다. 역사학자를 다른말로 사학자라고 한다. 암튼 사학자는 역사를 공부하며 연구를 한다.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사학자라는 꿈을 가져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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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19 11: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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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준용 역사학연구원이란기록보관소, 도서관 또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들로부터 유용한 자료를 수집한고 다른 사학자나 고고학자 등 관련 연구자의 업적을 연구하는 사람이다. 또 자료를 분석하고 신빙성에 비추어 평가한다. 역사관의 흐름, 역사의 시대구분, 역사연구의 역사, 역사의 인식문제 등을 연구하여 현대사학의 과제를 인식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88947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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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19 11: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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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현수 역사학연구원:기록보관소, 도서관 또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들로부터 유용한 자료를 수집한다. 다른 사학자나 고고학자 등 관련 연구자의 업적을 연구한다. 자료를 분석하고 신빙성에 비추어 평가한다. 역사관의 흐름, 역사의 시대구분, 역사연구의 역사, 역사의 인식문제 등을 연구하여 현대사학의 과제를 인식한다. 사료의 비판과 역사이론에 있어서의 문제를 연구한다. 특수한 지역, 시대, 민족, 국가의 역사나 정치사, 경제사, 사회사, 문화사와 같은 전문분야를 연구하기도 한다. 개인, 기구, 상업조직체를 위하여 산업의 기술혁신, 특정시대의 사회관습이나 습관 등에 관한 주제를 연구하기도 한다.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90022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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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0 04: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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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혁민120권으로 이루어진 《부자》는 부현의 이름을 딴 제목이다. 이 책은 내(內), 	외(外), 중편(中篇)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부현이 살았던 청담(淸談)사상과는 	달리 유학을 주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 책에서는 부현의 경제사상도 엿볼 수 있다. 부현은 옛날과 지금의 직업도덕이 	다르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그는 농업을 귀하게 여기고 상업을 천시했으나, 그가 	천시한 것은 상업 자체가 아니라 상인들의 착취였다. 그는 녹봉을 많이 주어 인의를 	기르자는 주장도 내놓고 있다. 이는 관리들에게 녹봉을 많이 주어 부모와 처자식을 	충분히 봉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곧  인의(仁義)의 마음을 기르는 	물적 토대로 보았다. 부역의 공평함을 주장하였는데, 부역을 공평하게 하는 	일이야말로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정책임을 강조하고 있다.부현의 경제사상과 관련해서 특기할 만한 것은 백성을 나누어 업을 정하자는 	‘분민정업(分民定業)’이다. 그는 진나라 무제에게 올린 글에서 ‘약 천명을 	사(士)로 삼아 관리를 보좌하고, 약 천명을 농업에 종사하게 하면 3년 동안 1년 	분을 저축할 수 있으며, 약 천명을 공업에 종사하게 하면 농기구 등의 기구 사용에 	충분하며, 약 천명을 상업에 종사하게 하면 통화에 충분하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그의 주장은 사, 공, 상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강제로 제한해서 그 나머지를 	농업에 종사하도록 하는 의도였다. 이 역시 그의 농업중심 사상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지만, 각각의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수를 구체적으로 언급한 부분은 드문 	일이다. 이는 그만큼 이 시대가 농업보다는 다른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amp;nbs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90047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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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0 07: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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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성한 화장(靴匠, 신의 목이 있는 화(靴)를 제작)과 혜장(鞋匠, 신 목이 없는 혜(鞋)를 제작)으로 활동하였던 사람들을 주피장이라고도 하며, 우리말로는 &#39;갖바치&#39;라고 일러왔다. 갖바치는 거죽은 비단이나 안은 가죽을 받친 데서 생겨난 말로 귀한 여자들의 비단신인 운혜(雲鞋)ㆍ온혜(溫鞋)ㆍ당혜(唐鞋), 남자들의 목화(木靴)ㆍ태사혜(太史鞋) 등을 만든다. 조선시대 &amp;lt;경국대전&amp;gt;에는 중앙관청에 화장 16명과 혜장 14명이 소속되어 있다는 기록이 있으며 현재는 화장(靴匠)과 혜장(鞋匠)을 통칭하여 화혜장(靴鞋匠)이라고 한다.화혜 제작은 가죽 등을 재료로 하여 수십 번의 손으로 이루어지는 공정을 거쳐 이루어지는 만큼 고도의 숙련된 기술과 제작 기간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정부에서는 지난 1970년 7월 22일 화장을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하고 황한갑(黃漢甲, 1889∼1982) 씨를 중요무형문화재 제37호 화장기능보유자로 인정하여 기술을 전수하도록 하였으나, 그의 사망 이후 전승의 맥이 사실상 단절되어 왔었다. 그러나 황한갑의 손자인 황해봉(1956~ ) 씨가 기능을 연마하여 2004년 2월 20일 중요무형문화재 제116호 화혜장기능보유자로 인정된 바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90360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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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1 05: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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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9042877</link>
         <description><![CDATA[<div>포수 - 사냥으로 먹고 사는 사람</div><div>인력거꾼 - 인력거 (사람이 타는 수레)를 끄는 사람</div><div>땜장이 - 그릇이나 생활용품 등을 수리하거나 때워주는 사람</div><div>산파 - 아이 낳을 때, 아이 받아 주던 사람,</div><div>야경꾼 - 후에 방범대원으로 바뀜. 야간에 순찰도는 사람</div><div>방물장수 - 이것 저것 생활잡화를 떠돌아 다니면서 파는 사람</div><div>뱃사공 - 배를 모는 사람</div><div>필경사 - 프린트를 하기 위해 프린트 용지에 이쁘게 글씨 쓰는 사람</div><div>굴뚝청소부 - 굴뚝을 청소해서 먹고 사는 사람</div><div>기생 - 술집에서 시중드는 여자.</div><div>머슴 - 하인처럼 부자집에서 허드렛 일을 하는 사람.</div><div>지겟꾼 - 지게로 물건 등을 나르던 사람.</div><div>망나니 - 사형 집행자.</div><div>남사당 - 돌아다니면서 갖가지 공연을 하던 사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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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1 10: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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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문선조선 시대의 여성은 개별적 인간으로서의 마땅한 권리를 가진 삶의 주체로서&amp;nbsp;인정되기 보다는 억압하고 통제해야 하는 존재로 인식되었다고 할 수 있다.&amp;nbsp;조선은 건국과 함께 이상적인 유교 사회의 건설을 목표로 삼았는데,&amp;nbsp;같은 유교를 국가 이념으로 삼은 중국의 국가들에 비하여 여성들의 지위 및 생활에 대하여 특히 엄격한 제한을 가하는 윤리관을 확립하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90431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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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1 11: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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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9046530</link>
         <description><![CDATA[<div>기록보관소, 도서관 또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들로부터 유용한 자료를 수집한다. 다른 사학자나 고고학자 등 관련 연구자의 업적을 연구한다. 자료를 분석하고 신빙성에 비추어 평가한다. 역사관의 흐름, 역사의 시대구분, 역사연구의 역사, 역사의 인식문제 등을 연구하여 현대사학의 과제를 인식한다. 사료의 비판과 역사이론에 있어서의 문제를 연구한다. 특수한 지역, 시대, 민족, 국가의 역사나 정치사, 경제사, 사회사, 문화사와 같은 전문분야를 연구하기도 한다. 개인, 기구, 상업조직체를 위하여 산업의 기술혁신, 특정시대의 사회관습이나 습관 등에 관한 주제를 연구하기도 한다.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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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1 13: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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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손유진 의원은 현대의 의사와 비슷한 직업이지만 의술에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직업이였다. 약재를 다뤄서 사람을 치료한다니 놀라웠다.역사학자들은 사건 등을 연구하거나 자료를 통하여 학설을 내놓기도 한다고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2y21c/pre_society_08/wish/1190476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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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1 14: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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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유경&amp;nbsp;조선 시대 시각 장애인들의 직업으로는 특히 점술가가 많았습니다. 실록에 나오는 점술가들(김숙중, 김학루, 박종선, 지화, 맹인 승려 유담 등)이 모두 맹인이었다는 것도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해 주는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지화라는 맹인 점술가는 조선 전기의 태종·세종·단종 3대에 걸쳐 왕실의 크고 작은 일에 참여할 만큼 이름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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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1 22: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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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유빈 역사연구원은 역사관의 흐름등을 연구하여서 현대사학 과제를 인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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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3 11: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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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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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역사연구원은 역사관의 흐름등을 연구하여서 현대 사학 과제를 인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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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3 13: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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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혜민 방물장수:여자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팔러 다니던 행상.주로 노파들이 이 행상을 하였다고 해서 아파(牙婆)라고도 한다. 이들은&amp;nbsp;연지&amp;nbsp;·분&amp;nbsp;·머리기름 등의&amp;nbsp;화장품을 비롯하여 거울 ·빗&amp;nbsp;·비녀&amp;nbsp;등의 장식물과 바느질그릇에서 패물에 이르는 잡다한 물건들을 커다란 보퉁이에 싸서 등에 지고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전전하면서 행상을 하였다. 방물장수의 기원은 삼국시대에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이들은 여염집 여인들에게 세상 물정이나 저간의 사정 등을 전하여 주는 정보매체적 구실도 하였으며, 특수한 심부름을 하여 주는 중개자, 혼인의 다리를 놓아주는 매파의 구실도 하였다.&amp;nbsp;고려&amp;nbsp;때는 이러한 행상방식이 일본에도 건너가 일본에서는&amp;nbsp;고려에서 건너간 물건을 팔고 다니는 보따리 행상을 고마모노야[小間物屋:고마는 일본 훈(訓)으로&amp;nbsp;고려(高麗)와 같음]라 하였다.&amp;nbs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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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3 23: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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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주 전화 교환원은 전화를 연결해 주는 역할울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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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4 00: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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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완진줄타기는 고려시대 『동국이상국집(東國李相國集)』에 주삭(走索), 조선시대 『성호사설(星湖僿說)』에 답삭희(踏索戱)와 이승(履繩), 『허백당집(虛白堂集)』에 보삭(步索), 『오주연문장전산고(五洲衍文長箋散稿)』와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에 주승(走繩), 『물보(物譜)』에는 승희(繩戱), 『역어유해(譯語類解)』에는 사연삭(躧輭索)과 무환(舞絙), 『약헌유집(藥軒遺集)』 승삭(乘索), 『문종실록(文宗實錄)』에는 주질(注叱, 줄질의 이두식 표기) 등으로 표기되어 있다. 이러한 용어들은 모두 줄 위에서 온갖 재주를 펼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줄타기 (한국전통연희사전, 2014. 12. 15., 민속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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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4 04: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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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주 역사학연구원이란기록보관소, 도서관 또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들로부터 유용한 자료를 수집한고 다른 사학자나 고고학자 등 관련 연구자의 업적을 연구하는 사람이다. 또 자료를 분석하고 신빙성에 비추어 평가한다. 역사관의 흐름, 역사의 시대구분, 역사연구의 역사, 역사의 인식문제 등을 연구하여 현대사학의 과제를 인식한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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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5 06: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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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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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역관:조선시대 통역 등 역학에 관한 일을 담당했던 관직이다.역어지인·역어인·역인·역학인·역자·설인·설자·상서등으로도 불렸다.역관은 중국과의 사대, 왜·몽골·여진과의 교린 등 외교에서 주로 통역의 임무를 담당하였다. 즉 사신과 함께 중국 등에 파견되어 통역의 임무를 수행하였다. 또한 중국 등의 사신이 우리나라를 방문하였을 때 왕 앞에서, 그리고 대신들 사이에서 통역을 맡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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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5 09: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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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정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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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역사학연구원은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인간 활동에 대해 조사하고 관련 역사적 사실을 기록, 연구한다. 도서관과 기록 보관소의 자료 또는 개인 소장 자료로부터 역사적으로 유용한 자료들을 수집 · 분석하고 신빙성에 기초하여 평가한다. 역사관의 흐름, 역사의 시대구분, 역사의 인식문제 등을 연구하여 현대 사학의 과제를 인식하고 사료의 비판과 역사이론에 있어서의 당면 문제들을 연구한다. 과거 사건에 대한 원본 또는 당대의 기록과 고고학 또는 인류학적 유물을 조사하고 연구하며, 관련 자료와 비교하여 역사적 사실의 진의를 엄격히 판별한다. 통상 특수한 지역, 시대, 민족, 국가의 역사나 정치사, 경제사, 사회사, 문화사와 같은 특수역사부문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며, 개인, 기구, 상업조직체를 위하여 산업의 기술혁신, 특정시대의 사회관습이나 습관 등에 관한 주제를 연구하기도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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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5 10: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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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섭 역사학연구원이란 기록보관소, 도서관 또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들로부터 유용한 자료를 수집한다. 다른 사학자나 고고학자 등 관련 연구자의 업적을 연구한다. 자료를 분석하고 신빙성에 비추어 평가한다. 역사관의 흐름, 역사의 시대구분, 역사연구의 역사, 역사의 인식문제 등을 연구하여 현대사학의 과제를 인식한다. 사료의 비판과 역사이론에 있어서의 문제를 연구한다. 특수한 지역, 시대, 민족, 국가의 역사나 정치사, 경제사, 사회사, 문화사와 같은 전문분야를 연구하기도 한다. 개인, 기구, 상업조직체를 위하여 산업의 기술혁신, 특정시대의 사회관습이나 습관 등에 관한 주제를 연구하기도 한다.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네이버지식백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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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25 10: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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