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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3-4]  나의 고전소설  감상 by 선사고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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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반의 가치와 비젼을 담아 만듦</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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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2: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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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밍웨이 단편선 (헤밍웨이)</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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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혹한 현실에 감연히 맞섰다가 패배하는 인간의 비극적인 모습을, 간결한 문체로 힘차게 묘사한 20세기의 대표적인 작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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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2: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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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단편: 킬리만자로의 눈 (3월0일)</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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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1. 주인공은 어처구니 없는 죽음 앞에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는가<br>&nbsp; &nbsp; 시종일관 시니컬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nbsp; 죽음보다 고통을 두려워하고 있고, 지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허무함을 느끼고 있다.<br>질문2. 킬리만자로의 표범은 무엇을 알려주는가?<br>&nbsp;죽음 앞에서는 한없이 나약한 인간은 아무리 화려한 인생을 살았더라도 그것은 짧으며 허무할 뿐이다. 하지만 산을 오르는 표범처럼 우리는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갈 때 그 허무함을 극복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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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3 02: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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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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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 : 조지 오웰<br>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er Blair). 1903년 6월 25일, 인도의 벵골 주 모티하리에서 하급 공무원의 아들로 태어났다. 8세 때 영국에 귀국하여 이튼 학교를 졸업했으나,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1922년부터 5년간 버마에서 경찰로 근무했다. 유럽으로 돌아와서는 파리와 런던에서 부랑자 생활을 하고 잠시 초등학교 교사 생활을 거처 영국 노동자들의 삶에 관한 조사 활동에 참여했다. 1933년 첫 소설 「파리와 런던 안팎에서」를 발표했으며, 1935년 「버마 시절」을 출자했다. 전체 주의를 혐오한 그는 스페인 내전에도 참가했는데, 당시의 체험을 바탕으로 1938년 『카탈로니아 찬가」를 출간했다. 그리고 2차 대전 직후인</div><div>1945년에는 소련의 스탈린 체제를 예리하게 희화화한 『동물농장을 발표하여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그러나 그해 그는 아내를 잃고 자신도 지병인 폐결핵이 악화되면서 병원 신세를 지게 된다. 그 와중에 도 작품 활동을 계속하여 1940년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를 박달하는 전체주의를 비판한 71984」를 출간했다. 하지만 날로 악화되는 병을 이기지 못하고 그 작품을 발표한 이듬해인 1950년 47세의 나이로 세상을 지났다.</div><div><br><br>작년에 국어 시간에 이 책에 대해 언급이 되어서 궁금해져서 읽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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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3 02: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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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니스트 헤밍웨이 &lt;노인과 바다&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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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때 국어 선생님의 추천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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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3 02: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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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위대한 개츠비&gt; 스콧 피츠제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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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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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3 02: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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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바꿀 용기(존 슐림)</title>
         <author>k010258543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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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정이유: 52인의 이야기를 보며 동기부여하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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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80일간의 세계 일주&gt;</title>
         <author>isjh1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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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 쥘 베른<br>쥘 베른은 프랑스 서부 항구 도시에서 태어나 자랐고 1863년 출판인 피에르 쥘 에텔을 만나 기구을 타고 5주일을 출간하며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br>선택한 이유:제목이 흥미롭고 재미있어 보였기에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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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3 02: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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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운몽 (김만중)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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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정이유: 읽어두면 유익할 것 같다.&nbsp;<br>지은이 소개: 조선시대의 문신. 전문 한글인《구운몽》으로 숙종 때 소설문학의 선구자가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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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오신화 (김시습)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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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정 이유: 고전소설 지문을 보며 자주&nbsp;<br>접한 작품이라 내용 전체가 궁금하여&nbsp;<br>선정하게 되었다.&nbsp;<br><br>작가 설명: 사실이나 현상을 바탕으로&nbsp;<br>비판적인인식을 자주 나타내는 인물이며,&nbsp;<br>생육신의 한 사람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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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3 02: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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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와 벌(표도르 미하엘로비치 도스토옙스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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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른 이유:이전부터 이름들 많이 들어보았고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표도르 미하엘로비치 도스토옙스키는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거장으로 농노제가 무너지고 자본주의가 도입되는 과도기를 지켜보며 작품 속에 시대의 모순을 담은 것으로 유명하다.&nbsp;<br>대표작으로 죄와 벌, 키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백치, 악령, 미성년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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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3 02: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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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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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 조세희<br>1975년 칼날을 발표함으로써 작가 생활을 시작하였고, 뫼비우스의 띠, 내 그물오 오는 가시고기, 에필로그에 이르기까지 고통받는 소외계층 일가를 주인공으로 한 난장이 연작을 1978년 열두 편으로 마무리지었다.<br>고른 이유: 제목에 대해선 익히 들어왔지만 한 번도 자세히 읽어 본 적이 없어서 고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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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3 02: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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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2020607</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01997819</link>
         <description><![CDATA[<div>난장이로 상징되는 못 가진 자와 거인으로 상징되는 가진 자 사이의 대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우리시대의 불행과 행운, 질곡과 신생의 역설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조세희의 연작소설이다<br>고른이유: 난쏘공이라고 흔히 들어보았지만 전문을 읽어본 적은 없어서 읽어보려고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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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3 02: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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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스트-알베르 카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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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 알베르 카뮈<br>알제리의 몽도비에서 태어나 신문기자 일을 하다 1942년부터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며 1947년 출간한 페스트로 비평가상을 수상함. 젊은 나이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지만 3년 뒤 자동차 사고로 사망.<br><br>과거에 전염률과 사망률이 엄청나 수많은 희생자가 생겼던 페스트에 관해 다룬 소설을 읽음으로써 그때의 긴박한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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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3 02: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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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콧 피츠제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0200120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의 <a href="https://namu.wiki/w/%EC%86%8C%EC%84%A4%EA%B0%80">소설가</a>. <a href="https://namu.wiki/w/%EC%96%B4%EB%8B%88%EC%8A%A4%ED%8A%B8%20%ED%97%A4%EB%B0%8D%EC%9B%A8%EC%9D%B4">어니스트 헤밍웨이</a>, <a href="https://namu.wiki/w/%EC%9C%8C%EB%A6%AC%EC%97%84%20%ED%8F%AC%ED%81%AC%EB%84%88">윌리엄 포크너</a>와 함께 <a href="https://namu.wiki/w/%EB%A1%9C%EC%8A%A4%ED%8A%B8%20%EC%A0%9C%EB%84%88%EB%A0%88%EC%9D%B4%EC%85%98">잃어버린 세대</a>를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 그의 작품인 《<a href="https://namu.wiki/w/%EC%9C%84%EB%8C%80%ED%95%9C%20%EA%B0%9C%EC%B8%A0%EB%B9%84">위대한 개츠비</a>》는 보통 영미권에서 20세기 최고의 작품으로 꼽힌다. 일순간의 영광을 맛보았지만 불행한 삶을 살다 간 대문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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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3 02: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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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kycky12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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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디 지문에서 본거같아 자세히 보고싶어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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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1: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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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결과</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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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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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1: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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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동물해방&gt; 피터 싱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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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책은 동물 해방 운동가 사이에서 사상의 기반이 되는 철학적 선언으로 널리 읽힌다. 싱어 자신은 인간과 인간 여타의 다른 동물에게 있어서 권리라는 이론적인 틀을 사용하길 거부한다. 그는 동물 역시 고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동물들의 이익관심 역시 고려되어야 하며, 이 때 권리라는 개념은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그는 책에서 "종 차별"이란 용어를 도입하고 대중화하는데, 이 말은 동물을 착취하듯 대우하는 인간 우월 주의를 나타낸다. 평소 윤리적인 대우를 인간 외의 여타의 다른 생물체에게도 동등하게 적용하길 주장해왔던 싱어 교수의 사상이 잘 드러나 있는 책이다.<br>- 미래에 내가 질병과 치료제를 연구하는 사람이 된다면 동물실험에 대한 윤리적인 고찰을 해야 할 순간이 올 것이기 때문에 동물의 권리에 대해 심도있게 다룬 이 책을 선택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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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1: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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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스튜어트 밀-자유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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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존 스튜어트 밀(John Stuart Mill, <a href="1806-1873">1806-1873</a>)은 19세기 영국의 철학자, 경제학자, 정치사상가이ㄷㆍ. 그는 민주주의와 자유주의의 선구자로 꼽히며, 자유론으로 유명하다. 밀은 어린 시절에 아버지인 제임스 밀의 교육을 받으며 철학적 지식을 습득했고, 14세에는 이명과 시각 장애로 고통받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학적 탐구를 멈추지 않았다. 그는 대학에서 철학, 경제학, 정치학 등을 공부하며 미국의 자유주의 사상에도 큰 영향을 받았다. 그의 대표작인 &lt;국가론&gt;에서는 국가의 정치 체제, 개인과 국가 간의 관계, 인간의 행복과 자유 등을 다루었다. 그는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존중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자유와 권리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법률을 통해 제한ㄴ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또한, 밀은 다수의 의견을 무조건적으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합리적인 토론과 논쟁을 통해 진리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히ㅓ ㅆ다.</div><div>밀은 민주주의와 자유주의의 선구자로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존중하며, 다양한 의견과 생각이 존중되는 사회를 지향했다. 이러한 밀의 사상은 지금까지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인간의 삶과 자유, 국가와 사회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고찰로서 꾸준한 연구 대상이 되고 있다.<br>책 선정 이유: 작년에 윤리와 사상을 배울 때 많이 접했던 인물 중 한 명이 바로 밀이었다. 당시에 시험 공부를 하면서 나와 사상의 결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덕분에 공부가 수월해 질 수 있었고 만족스러운 성적을 받을 수 있었다. 언젠가 한번은 직접 자유론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책이 있어서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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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1: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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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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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3p<br>1922년 봄 나는 어쩌면 영원히 머물러 살 작정으로 동부로 왔다.’ 내가 살고 있던 집의 오른편에는 어느 모로 보나 엄청난 저택이 자리하고 있었다. 지은 지 얼마 되지 않는 듯한 탑과 대리석 풀장 그리고 무려 160제곱미터가 넘는 잔디밭과 정원이 딸려 있었다. 바로 개츠비의 저택이었다.&nbsp;<br>그해 여름의 역사는 내가 톰 뷰캐넌 부부와 함께 저녁을 먹으려고 그곳에 자동차를 몰고 간 저녁부터 시작된다. 그 이후 미스 베이커를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br>1. 미스 베이커에게 첫눈에 반한 요인은? 매력적인 웃음, 재치있는 말과 같은 아주 평범한 이유였다. <br>2. 부유한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주인공은 그들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아직까지는 별다른 생각이나 편견없이 그들을 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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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1: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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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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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마귀 이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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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평청하 / 채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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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단편소설 읽기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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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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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2p<br>2. 유비 관우 장비가 만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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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선집 1900~200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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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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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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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p<br>바꾸기 전의 책(유토피아)이라서 기록은 생략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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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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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title>
         <author>20220206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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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3~50<br>2. 내용요약: 난장이가 신애 집 수도꼭지를 고쳐주는 상황에서 겪었던 사나이와의 갈등 및 옆집,뒷집 사람들의 시선에 대한 내용의 글이였다<br>3. 두가지 질문<br>1) 난장이가 앞집까지 왔다가 신애가 자기 집 수도꼭지를 고쳐달라고 했을때 도망간 이유는 무엇일까<br>&gt;난장이가 생각했을 때 이웃 아주머니들끼리 서로 싸울 것 같아서 피했다고 했다<br><br>2) 신애는 왜 난장이를 감싸주었을까<br>&gt;같은 처지에 놓인 두 사람에게서 신애는 한편이라는 동질감을 느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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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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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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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2p<br>시골에 살고있던 윤영옥과 귀동은 성은 다르지만 명절에 만나던 친족이었다. 친족끼리는 연애를 하면 안돼지만 둘은 연애를 시작했고 영옥이 항상 가고싶었던 서울로 올라가게된다.<br><br>영옥과 귀동은 처음부터 서로 좋아했나요?<br>- 아니요<br>영옥과 귀동은 서울로 간 첫날 어디서 잤나요?<br>- 경성역</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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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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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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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4<br>내용:나라가 혼란스럽다. 나라의 흐름을 파악하려면 흐름에서 벗어나야한다.<br>Qz:정치의 흐름을 파악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br>정치에서 벗어나본다<br>Qz:나라가 혼란스러웠나<br>혼란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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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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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조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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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0<br>~ 33p<br>선생님이 제자들의 지식이 이익에만 쓰이지 않기를 바라며 앉은 뱅이가 곱추와 함께 20만원을 가져가기 위해 사나이를 공격하고, 불을 지르는 이야기를 해주었다.<br>앉은뱅이는 왜 그렇게 까지 20만원을 받아내야했을까?<br>가족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무슨일이든 할수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담은것 같다.<br>앉은뱅이는 왜 곱추와 헤어지고 약장수를 따라가기로 하였을까?<br>약장수는 겉보기에는 사기꾼에 인생을 쉽게사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열심히, 정직하기 일하는 사람이란걸 앉은 뱅이는 알았던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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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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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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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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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 59쪽</title>
         <author>ckycky12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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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참판댁에서 한가위가 지나고 최치수의 하나뿐인 딸 서희가 종들을 놀리며 놀다가 최치수가 부르자 겁을 먹고 들어가 딸꾹질을 하며 나온다. 한편 구천이는 밤마다 나갔다 들어와 다른 하인들이 의문을 품는데 물어보면 항상 산에 다녀왔다고 한다.<br><br>질문<br>1. 서희는 왜그렇게 최치수을 무서워할까?<br>&nbsp; 워낙 엄격한 성격이여서<br>2. 하인들이 구천이보고 밤에 어딜 갔다왔냐 하면 뭐라 대답할까?<br>&nbsp;산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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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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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약국의 딸들</title>
         <author>20220203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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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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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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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 ~56</title>
         <author>isjh1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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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그가 런던에서 개혁 클럽에 회원들과 80일 안에 세계일주를 할수 있다없다 내기를 하여 파스파르투와 함께 세계를 일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br><br>Q:파스파르투가 세계일주를 떠나게 된 날 그는 그의 하인이 된지 얼마가 지난 뒤인가?<br>A:고용된 그날 저녁 8시 45분<br>Q:포그가 여권에 사증을 받는 이유는?<br>A:그가 이곳을 다녀갔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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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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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을 바꿀 용기</title>
         <author>k01025854344</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11178700</link>
         <description><![CDATA[<div>1. 3/10<br>2. ~p26<br>3. 애니 위그놀 포스켓, 제프이 슈렌셀, 애슐이 스미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용기의 필요성을 말해준다<br>4. Q. 사람에게 용기가 왜 필요한가?&nbsp;<br>&nbsp; &nbsp; A. 남들을 도울 수 있기 때문<br>&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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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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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20208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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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0<br>읽은 페이지: ~P.32<br>내용: 노인과 소년이 낚시를 나가기 전 같이 밥을 먹으며 대화를 한다. 소년은 노인과 함께 바다에 나가고싶지만 부모님의 반대와 노인의 만류로 다른 배에 타게 되지만 소년이 노인을 정말 존경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노인도 소년의 호의를 못 이기는 척 다 받아주는 것을 보면 둘의 관계가 매우 애틋해 보인다<br>질문:<br>1) 소년은 왜 노인과 함께 낚시를 하고싶어 할까?<br>&nbsp; &nbsp;소년은 노인과 처음 바다에 나간 기억을 잊지 못한다고 말한다. 소년에게 노인은 최고의 낚시꾼이자 존경의 대상이 아닐까 싶다.<br><br>2) 노인은 과거에 배가 부서질 만큼의 고기를 잡은 적이 있고 노하우도 있는데 왜 지금은 87일째 고기를 잡지 못하고 있을까?<br>노인은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장소와 방법에서 벗어나도 큰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지를 시험 해보고 싶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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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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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 11p~ 24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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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복사라는 절 동쪽에 사는 양생은&nbsp;<br>부모님도 일찍 잃고 아직 장가를 가지&nbsp;<br>못한 채 살고 있었다. 양생은 아름다운&nbsp;<br>연인을 원했다. 만복사에 등불을 밝히고<br>복을 비는 풍속이 있어, 저포를 꺼내 부처<br>앞에 던지며 소원을 빌었다. 소원을 빌자&nbsp;<br>한 여인이 들어왔고 양생은 여인의 손을&nbsp;<br>잡고 마루방으로 들어가 즐거움을 나누었<br>다.&nbsp;그 후 여인의 집에 가게 되었고 여인은&nbsp;<br>양생에게 자신의 이웃친척을 만나 보는게&nbsp;<br>어떠냐 물었다.<br><br>1Q 저포와 소원은 무슨 관계인가요?<br>A: 양생은 저포를 하여 자신이 지면 법연을<br>차려 치성을 올리고, 자신이 이기면 소원을<br>들어달라 하였다.&nbsp;<br><br>2Q 소원은 무엇이였나요?<br>A: 아름다운 여인을 얻어주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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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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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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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9p<br>2. 일제 강점기 여관에서 H와 함께 지내는 나 와 불우선생이 만나 여관에서 발생하는 이야기<br>3. 질문<br>Q. 불우선생이 여관에서 쫓겨난 이유<br>A. 여관 주인은 불우선생이 여관비를 낼 기미가 보이지않자 다른 여관으로 가라고 얘기함<br>Q. 나와 불우선생 서로의 관계가 잘 나타나는 부분<br>A. 불우선생이 여관에서 쫓겨나고 며칠 뒤 우연히 길에서 만나는 부분에서, 서로의 발화를 통해 반가워하는 모습이 잘 나타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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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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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 ~60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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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도시에 수천마리의 쥐가 갑자기 밖으로 나와 피를 토하며 죽어간 사건 직후, 많은 사람들이 반점, 구토, 발열 등의 증상으로 죽어나간다.<br><br>3. 페스트에 감염된 쥐가 죽어나가는 동안 사람이 멀쩡했던 이유는 잠복기 때문일까 혹은 페스트가 아직 인간의 몸을 숙주로 삼지 못하는 상태였기 때문일까?<br><br>쥐는 모두 밖에 나와 죽었지만 사람은 집 안에서 죽는 이유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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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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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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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3/10)<br><br>9쪽에서 23쪽까지<br><br>내용요약<br><br>레트루프는 수배 중이며 집에서 숨어 지내다가 가짜 여권을 만들어 다른 사람 이름으로<br>세상 밖으로 나온 참이고 무심하게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도 허투루 보이지 않기에 레트루프의 불안감은 폭우처럼 사람의 물결에 휩쓸리면서도 그 물결 속에서 코르크처럼 외따로 떠 있는 것, 땀에 젖은 몸이라든지, 검문을 받을 때 테이블을 움켜쥔 손, 변하는 손톱의 색깔 등으로 표현했다 / 단편소설이라 여까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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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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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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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2p<br>2.주인공 라스콜리니코프가 선술집에서 알코올중독자 인간말종 마르멜라도프의 이야기를 들음<br>3.<br>1)Q.주인공 라스콜리니코프는 어떤 사람이라 생각하는가?<br>.  A.가난한 학생 윤리의식은 있으나 현실이 따라주지 않는 소시민<br>2)Q.마르멜라도프는 어떤 인간이라 생각하나?<br>.&nbsp; A.술에 절어 딸을 창부로 창아먹고도 고쳐지지 않는 인간말종&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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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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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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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7~22<br>윤직원 영감과 인력거군 사이에서 삯문제로 갈등이 발생함<br><br>이력거꾼이 부른 돈 값은? 오십 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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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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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11182116</link>
         <description><![CDATA[<div>22<br>인간은 외부권력인 정권과 국가에 대항하여 자신의 자유를 지켜야한다. 이러한 인식은 전부터 있었지만 사람들은 점차 정권에 제한을 둘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둔 것만으로 만족하며 통치를 당하는 것에 당연하게 생각했다.<br>질문:<br>Q1. 사람들은 왜 국가권력을 제한해야 하나?<br>A1. 많은 지배자들의 통치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사람들은 그들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 줄 수 있는 통치자를 세웠다. 하지만 이 지배자또한 사람들을 억압할 수 있는 힘을 가졌기에 사람들은 자신들의 자유를 지킬 수 있는 수단으로 국가권력을 제한할 제도를 마련해야한다.<br>Q2. 국가권력을 제한하는 두 가지 방법 중 첫째 방법에 대해 서술한다면?<br>A2. 법률과 헌법- 법률과 헌법을 통해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고, 국가의 권력을 제한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법률과 헌법이 국가와 개인간의 균형을 유지하며, 국가의 권력이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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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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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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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7p<br>2. 주인공인 윈스턴은 극도로 통제된 사회 속에서 살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이러한 사회 체제에 이상함을 느끼게 되고, 금기시되어있는 일기 쓰기를 시작한다.<br>3. 왜 빅 브라더는 ‘이 분 간 증오’를 시행하는가?<br>공공의 적에 대한 적대심을 키움으로써 서로의 유대감을 기르고 빅 브라더에 대한 충성심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br>&nbsp;왜 윈스턴은 일기를 쓰게 되었는가?<br>직장에서&nbsp;동료와 우연히 눈이 마주치게 되었고, 그로 인해 동료가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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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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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202021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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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0&nbsp;<br>- 읽은 페이지 : 24p<br>- 내용요약 : 천하에 있는 산중에 가장 높은 산에는 육관대사가 있는데 그 대사의 제자들 중 가장 훌륭한 인재였던 ‘성진’이는 어느날 용왕께 대사의 말을 전하는 심부름을 하러 궁중으로 갔다가 어쩔 수 없이 용왕의 요청으로 술을 마시게되었고 이에 정신을 못 차리다 집에 돌아오는길에 여덟 선녀들을 마주치게된다. 다시 절로 돌아가야했던 성진이는 그 길을 지나가야했고 선녀들에게 길을 빌려달라 부탁하였도 어렵게 그 길을 빌려 절로 돌아가게된다. 절로 돌아간 성진이는 대사에게 술을 마시고 선녀들과 놀았다는 것을 들키게되었고 인간세상으로 내려가게되었다.&nbsp;<br>- 질문2개 : 성진이가 인간세상에 내려와 가지게된 이름은? ‘양소유’<br>- 선녀들을 만나게된 다리는? : ‘돌다리’<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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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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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title>
         <author>2022020621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11192328</link>
         <description><![CDATA[<div>1. ~20p<br>2. 상식을 깨는 교사의 질문 두 가지로 시작해 앉은뱅이와 꼽추의 소시민적인 모습을 소개한다.<br>3. 처음에 교사의 질문 두 가지를 제시한 이유는?<br>난장이가 쏘아올린 공이라는 소설에 대해서 자세한 건 모르지만, 소시민의 삶에 대해 기술한 책이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처음 제시한 질문들은 큰 걱정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줄 것이라는 뜻을 내포한 것 같습니다.<br>사람들이 꼽추네 집을 무너뜨렸음에도 가족들이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은 이유는?<br>예상하고 있었거나, 반복되는 고된 하루로 인해 어떤 충격도 와닿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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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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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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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0p<br><br>이광수의 무정은 영채, 병욱, 선형, 형식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난을 겪고 죽으려고 한 영채는 병욱에게 도움을 받아 기차를 타고, 결혼할뻔했던 형식을 만난다. 형식은 죽은 줄 알았던 영채의 등장에 고뇌하고, 사랑과 민족관에 대해 고찰한다.<br><br>이광수의 무명은 윤씨, 민씨, 정씨와 같은 죄수들의 탐욕과 이기심이 해탈한듯한 나의 모습과 대비되는 작품이다.&nbsp;<br><br>김동인의 태형에서 죄수들은 현재의 비참한 신세탓에 3.1운동이나 이타심을 챙기지 못한다. 수용인원을 훨씬 넘은 방에서 생활하던 나는 냉수한모금, 발을 뻗을 자리하나를 위해 가혹한 태형을 선고받은 노인에게 판결을 받아들이라고 한다.<br><br><br><br>선형이 첫번째로 미워한 사람은 누구인가? 형식<br>태형에서 노인은 몇대를 선고 받았는가? 90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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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5: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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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title>
         <author>20220203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12427</link>
         <description><![CDATA[<div>~22<br>고종이 안위에 오름으로써 그의 아버지 대원군은 집권하였다 그러나 병인양요를 겪고 극도에 달란 경제적 파탄으로 드디어 대원군은 그 패권을 빼앗겼다<br>이 무렵 통영 고을에 김봉제형제가 살고 있었다.<br>본제는 마흔에 가까운 장년으로 관 약국의 의원이었다. 신분은 중인으로서 하급관리에 지나지 못하였으나 왕시의 그의 조상은 이지방의 호족이었고 가산도 유족하여 하급 국록을 먹지 않아도 좋았다.그러나 스는 일개 의생으로서 별다른 야망없이 세월을 조용히 보내고 있었다.<br>1. 김봉제의 직업은 무엇일까 ?<br>2.시간적 배경은 무엇일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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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1: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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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결과</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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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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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1: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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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 불참</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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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1: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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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불참</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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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1: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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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불참</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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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1: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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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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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1: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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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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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1: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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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 25-4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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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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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20220206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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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 ~30<br>내용: 꼽추가 미리 붙잡아 놓은 앉은뱅이와 협력하여 사나이에게 집을 허묾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 돈을 받아내려고 한다.<br>전반적으로 서술되었던 꼽추의 이야기를&nbsp;<br>교사가 그저 학생들에게 하나의 소설을 얘기해 준 정도로 묘사한 까닭은?<br>꼽추의 이야기는 전형적인 소시민의 이야기인데, 이러한 내용이 다른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멀게만 느껴지기 때문에 해당 묘사 방법을 사용하여 서술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br>꼽추가 비상식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돈을 받아낸 이유는?<br>궁지에 몰린 사람의 비상식적인 사고 방식과, 또 그런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자기파괴적인 성격을 보이는 걸 표현하기 위해 작가가 그러한 방식으로 서술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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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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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43919</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분량 ~p34<br>2. '동물도 인간과 똑같이 평등한가'에 대한 의문이 옛날부터 제기되었다. '동물해방'에 관한 논의는 다른 해방 운동의 서투른 모방처럼 여겨지곤 했다. 실제로 "동물에게 권리가 있다"는 주장은 한때 여성의 권리를 옹호하는 논변을 조롱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저자는 이 논변에 대항하고자 평등에 대한 근본적인 고찰과정을 거친다. 결과적으로 저자는 평등이 양측이 동일한 권리를 갖는 것이 아니라 단지 평등하게 배려하길 요구한다는 것이라고 주장한다.<br>3. 질문<br>1) 테일러의 유비 논증에 대응하여 여성 인권을 옹호하려면 어떤 답변을 할 수 있는가?<br>- 남녀 평등을 옹호하는 논변을 인간이 아닌 동물에게까지 확장시키는 것은 타당하지 못하다. 예를 들면 여성은 미래에 대한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고 투표권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지만 동물은 그렇지 않다. 결론적으로 남녀는 유사한 존재이며 동등한 권리를 가져야 하지만 인간과 동물은 매우 다른 존재이므로 동일한 권리를 가질 수 없다.<br>2) 우리가 평등을 옹호하기 위해 과학적인 연구 결과에 얽매이면 안되는 까닭은 무엇일까?&nbsp;<br>- 만약 사람들간의 차이가 환경적인 요인이 아닌 유전적 요인에 기인한다고 밝혀지면 인종차별주의를 용인해야 하는 상황에 봉착할 수 있다. 또한 평등은 사실의 문제가 아니라 도덕적 이념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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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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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2022020716</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44542</link>
         <description><![CDATA[<div>~149<br>염상섭의 만세전에서는 이인화라는 주인공이 아내의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귀국하는길에 여러 여자들과 만나고 이별한다. 그는 욕탕에서 한국인을 팔아먹는 일본인을 목격하고, 출항직전 일본 경찰에게 불려나와 검색을 당한뒤, 갑판위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br><br>염상섭의 양과자갑에서는 영어를 배운 영수와 그의딸, 그리고 그의 부인이 사는 집의 주인 딸들이 번역을 부탁한다. 영수는 안라의 쪽지의 뜻만 알려주고, 딸이 안라의 쪽지와 미인인 첫째가 양가구를 받으면서 받은 편지를 번역해준다. 주인집 딸은 고맙다고 말하며 영수의 딸 보배에게 양과자를 준다. 영수는 과자를 집어던지지만, 영수의 부인은 그걸 주워온다.<br><br>만세전의 이인화는 자신이 우국지사가 아니라고 말하는데, 식민지배에 우호적인 사람인가?<br>아니다. 그의 맞섬의 정신과 부정의식이 소설 전반에서 드러난다.&nbsp;<br><br>양과자갑과 등장인물의 성격이 흡사한 작품은?<br>효풍<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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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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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46528</link>
         <description><![CDATA[<div>p25~p34<br>윤직원 영감이 하등표를 산다는 것을 백권석을 삼<br><br>윤직원이 저런 오해를 했을까?<br>명창대회는 아래층 맨 앞자리의 맨 앞줄이 제일 좋은 자리였기 때문에 다른 곳들도 똑같다고 생각했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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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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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46815</link>
         <description><![CDATA[<div>~156p<br>라스콜리니코프는 도끼로 고리대금업자 자매를 찍어죽였다. 그 뒤로 심리적 압박감에 시달리지만 마르멜라도프가 죽고 장례비를 치러 준 이후 마음을 다잡고 살아가기 시작한다.<br>Q.라스콜리니코프가 노파를 죽인 이유는 무엇인가<br>A.가난, 타인의 멸시 등을 전부 없애줄 것이라 믿어서<br>Q.마르멜라도프가 죽은 이유는 무엇일까<br>A.술에 취헌 채 마차에 치여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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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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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49124</link>
         <description><![CDATA[<div>1. -62p<br>2. 주인공 윈스턴은 국가 부서에서 신문을 조작해 역사적 사실들을 왜곡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빅 브라더는 거대한 규모의 인력을 사용해 글 뿐만 아니라 사진, 사람의 존재여부마저도 조작하고 있다.<br>3. 윈스턴은 직장에서 무슨 일을 하는가?<br>&lt;타임즈&gt; 와 같은 잡지, 신문의 예전 글을 정부의 지시대로 조작하는 일을 한다.<br>윈스턴은 엄마와 동생에 관해 무슨 꿈을 꾸었는가?<br>엄마와 동생이 침몰하는 여객선의 선실 안에 있고, 자신은 그 여객선 위에 올라가 있는 꿈을 꾸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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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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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49367</link>
         <description><![CDATA[<div>~58<br>경성에서 귀동과 영옥은 여러가지 장사를 하며 힘겹게 지내지만 술집 장사가 매우 잘되서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었다. 하지만 귀동이 바람을 피우기 시작했고 영옥이 집착을 버리면서 생활을 지속되었다. 영옥의 남동생이 귀동의 가족이 합류하면서 영옥은 한시름을 덜 수 있었다.<br>귀동을 도와준 패거리의 두목은?&nbsp; 김두한<br>영옥의 가족은 어디로 떠났을까요?  만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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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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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494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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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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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 57~99</title>
         <author>isjh1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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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그와 파스파루트는 한여인이 죽은 그녀의 남편과 함께 산채로 불에 태워지는 것을 듯고 그녀를 구하고 캘커타에서 둘은 결창에 붙잡히고 법정에 서게되었다 그이유는 봄베이에서 파스파루트가 신발을 신고 사원에 들어갔기 때문이였다 2천파운드를 내고 그들은 풀려났고 홍콩으로 가는 배에서 픽스와 만났는데 픽스는 포그를 잡으려는 형사다 파스파루트는 그가 개혁클럽에서 보낸 사람인줄 알았다<br><br>Q:여인을 구한방법은?<br>A:파스파루트가 죽은 그녀의 남편의 황금옷을 입고 시체옆에 누워 있다가 불이 났을때 그녀를 품에 안고 데리고 나왔다<br>Q:파스파루트가 픽스 형사를 개혁클럽에서 보낸사람이라고 생각한 이유는?<br>A:그가 봄베이에서 머문다고 했는데 그를 자주 마주치고 홍콩행 베에서도 마주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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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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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k01025854344</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49864</link>
         <description><![CDATA[<div>~p39<br>태너 스미스가 한 용기에 대해 나온다 이 사람은 어린 여자아이의 퍼즐을 화재에서 구해준 영웅과 같은 사람이다&nbsp;<br>태너 스미스는 어떤 사람인가?<br>남을 위해 희생하며 도우는 사람이다 진정한 용기를 보여주는 인물 중에 한명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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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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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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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 ~3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50886</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적 전제란 사회가 육체적 형벌과 같은 정치적 탄압보다 더 강력한 것으로 사회 전체의 통제를 받는다. 다시말해 다수의 차별이 사회적 전제를 따르지 않는 소수에게 가해진다. 다수의 견해인 여론은 이성적인 논리에 근거되어야 한다. 다수의 여론은 과학적 입증을 통해 결론을 내렸다기보다 다수의 기호에 맞는 감정들의 집악체일 수 있기 때문이다.<br>Q1. 사회가 선호하는 것이 개인이 준수해야 할 것인가?&nbsp;<br>A1. 아니다 앞서 말한 내용처럼 사회의 선호가 항상 이성적인 논리에 근거하는 것은 아니므로<br>정당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br>Q2. 사람들이 사회적 규제등과 같은 차별을 형성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A2. 사람들은 자신의 주장에 다른 사람들이 복종하기를 바라는 성향이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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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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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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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51817</link>
         <description><![CDATA[<div>~110p<br>패스트 사망자가 증가하자 나라에서 오랑 도시에 봉쇄령을 내림.<br>&nbsp;1. 봉쇄령이 내려진 뒤 오랑에 사람이 들어오는 것이 허용되었는가?<br>A) 허용되었다. 하지만 오랑에서 다시 밖으로 나갈 수는 없었다.<br>2. 봉쇄령이 내려짐으로 인해 물자가 끊기자, 사람들의 행동은 어떻게 변화하였는가?<br>A)상품이 품절 된 상점 앞에도 줄을 서고 보행자수는 현저히 늘었으며 카페의&nbsp;주류 소모량이 증가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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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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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51911</link>
         <description><![CDATA[<div>1. ~ 33p<br>2. 성북동으로 이사온 ’나‘ 와 순진한 성격을 가진 황수언의 이야기<br>3.<br>Q.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나‘ 가 황수언에게 친절을 베푼 이유<br>A. 시골에 혼자 온 나 에게 황수언은 나 의 적적함을 달래주는 사람이었을 것이다<br>Q. 황가언의 특징<br>A. 가난하고 무력하지만 삶을 열심히 살고자 노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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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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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  59~88</title>
         <author>ckycky1234</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53788</link>
         <description><![CDATA[<div>호기심 많은 종들이 밤에 구천이를 따라갔다가 구천이가 산에 가는 이유를 대충 알게되고 바우 할배가 죽으면서 일이 벌어진다.<br>질문1&nbsp; 구천이가 산에가서 뭘했는가<br>누각에 올라가 서있다가 숲으로 들어가 울었다<br>질문2 서희는 왜 사랑방에 갔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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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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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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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2022020217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54433</link>
         <description><![CDATA[<div>~41p&nbsp;<br>양소유는 그렇게 지상에서 태어나 모친과 서로 의지하며 살았다. 그는 어렸을때부터 얼굴은 반악하였고 활쏘기와 칼쏘기가 훌륭하였다. 그의 재주를 알아본 본 고을 태수는 신동이라며 조정에 천거하였는데 소유는 모친을 떠나기 어려워하였다. 결국 양소유는 떠났고 가는 길에 멋진 풍경을 보며 글을 읊다가 한 미녀와 눈이 맞게된다. 서로 첫눈에 혼인을 기약할 정도였다.&nbsp;<br>질문: 결국 둘은 어떻게 되는가? 인연이 아닌듯하여 떠남<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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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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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54766</link>
         <description><![CDATA[<div>~33p<br>폴레마르코스가 말하길 더불어 좋은 친구에게는 선을 베풀고 나쁜 적에게는 해를 끼치는 것이 정의이다. 또한 정의로룬 사람또한 적에게는 해를 끼칠 수 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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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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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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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65220</link>
         <description><![CDATA[<div>63p<br>그렇게 해서 톰 뷰캐넌과 그의 정부와 나는 함께 뉴욕으로 갔다. (내용 중 재벌들의 통성명하는 부분이 절반을 차지한다.)<br><br>- 그녀가 길거리에서 강아지를 보자마자 한 마리를 입양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후에 강아지를 언급하지 않았고 그저 사치를 부린 것으로 보인다.<br>- 톰 뷰캐넌과 윌슨 부인은 왜 다퉜나? 윌슨 부인이 데이지 이름을 언급할 권리가 있느냐를 두고 싸우다가 윌슨 부인이 부상을 당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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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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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2022020607</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0270444</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쪽수:-96</div><div>2. 내용요약: &lt;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gt; 에서의 난장이는 나의 아버지를 뜻하는 말이다. 나와 나의 가족은 철거계고장을 받을 만큼 가난한 형편에 처해있다. 그들은 지옥에살면서 천국을 바라보고 있다고 말한다. 그들의 생활은 전쟁이고 그들은 항상 패배하지만 그들은 잘 참는다고 한다.</div><div>3. 질문 2개</div><div>1) 내가 바라보는 아버지의 모습은?</div><div>-&gt; 아버지가 아무리 일을 해도 가난한 형편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알고, 아버지의 현실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div><div><br></div><div>2) 난장이가(아버지) 아프다고 했을 때 나의가족들은 자신들의 형편을 이어나가기 위해 일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의 심정은 어땠을까?</div><div>-&gt; ‘나는겁이났다’ 등으로 보아 어린나이에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공장에 가서 일을 하게 된 나의 심정은 고단하고 힘들었을 것 같다. 아버지가 일을 할 수 없음에 체념한 모습이글에 드러나있어 암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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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2: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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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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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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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8 05: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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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 25-3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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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인은 양생이 자신의 부모님을&nbsp;<br>만나기전에 은그릇 하나를 꺼내&nbsp;<br>양생에게 주며 부모님이 양생에게&nbsp;<br>은그릇에 대해 물어보면 어떻게&nbsp;<br>자신이 말한대로 말하라며 알려준다.<br>이튿날 양생은 여인의 말대로 은그릇&nbsp;<br>하나를 들고 여인의 부모님을 만나기&nbsp;<br>위해 보련사로 가는 길가에서 기다리고&nbsp;<br>있는다. 길가에 서있는 양생을 본 하인이&nbsp;<br>주인에게 아가씨 장례 때 무덤 속에 묻은&nbsp;<br>그릇을 어떤 사람이 훔쳐 들고 있다 말했다.<br>주인은 양생에게 은그릇을 갖게 된 사연을&nbsp;<br>물어보게 되었고 양생은 여인이 말하라는<br>대로 말한다. 여인의 부모는 양생의 말을&nbsp;<br>듣고 놀라며 자신의 딸을 기다리다 같이&nbsp;<br>오라고 말하며 떠난다.&nbsp;<br><br>질문1: 여인의 부모님을 만나기 전에&nbsp;<br>은그릇을 준 까닭은 무엇일까요?&nbsp;<br>답:은그릇으로 인해 부모님께 양생을 허락<br>받기 위해서&nbsp;<br><br>질문2: 부모님은 양생보고 여인과 한께<br>오라한 이유는 무엇일까요?<br>답: 여인과 양생을 같이 두고 할 말이 있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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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1: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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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 35-5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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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과 여인, 양생은 식사를 같이&nbsp;<br>한다. 그러나 여인의 얼굴은 보이지 않고<br>수저 소리만 들렸다. 부모님은 놀라 탄식<br>하며 양생보고 휘장 옆에서 같이 잠자기를<br>권했다. 한밤준 말소리가 낭낭하게 들렸고<br>사람들이 가만히 엿들으려 하자 끊어졌다.<br>여인의 목소리가 들리더니 차츰 가늘어져<br>목메어 우는 소리와 분별할 수 없어진다.<br>부모님은 이제야 그동안 있었던 일이&nbsp;<br>사실임을 않고 더이상 의심하지 않는다.<br>양생 또한 여인이 귀신임을 알고 부모님과<br>머리를 맞대며 울었다.&nbsp;<br><br>질문1: 여인의 부모님은 왜 울었나요?<br>답: 여인이 귀신임을 받아들였기때문에.<br><br>질문2: 여인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 까닭은<br>무엇인가요?<br>답: 사실 귀신이였기 때문에 얼굴이 보이지<br>않았던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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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1: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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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20220203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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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0<br>마을 사람들은 봉룡의 집을 도깨비집이라 부른다<br>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밤이면 비상을 먹고 죽은 숙정과 숲 속에서 봉룡의 칼에 맞아 죽은 나그네의 혼령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시람들은 봉료이 집을 피한다 .&nbsp;<br>1.봉룡의 집은 뭐라고 불릴까 ?<br>도깨비집<br>2.그이유는 ?<br>혼령이 나타나는것 같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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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1: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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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title>
         <author>20220203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9720816</link>
         <description><![CDATA[<div>~60<br>봉제영감 독사에게 물려 발등의 피가 흘렀다. 길 언저리에 살모사 한마리가 대가리를 꼿꼿이 쳐들고 있다.<br>마을에 돌아온 봉제 영감은 급히 해독제를 쓰는 한편 물린 자리를 잘도로 잘라 헤치고 피를 짤아내었다<br>집으로 돌아온 봉제 영감은 독사의 독이 아닌 파상풍으로 죽었다 .<br>1 무슨 뱀한테 물렸을까 ?<br>살모사<br>2 봉제영감이 죽은이유는 ?<br>파상풍<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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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1: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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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9720918</link>
         <description><![CDATA[<div>85p</div><div><br></div><div>개츠비의 집을 처음 방문하던 날 밤, 나는 정식으로 초대받은 몇 안 되는 손님 중의 하나였다. 때때로 사람들은 개츠비의집에 왔다가 개츠비를 만나지도 않은 채 돌아가기도 했다. 그에 관해 수군거린다는 것은 그만큼 개츠비가 세상 사람들에게 낭만적인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증거였다.&nbsp;</div><ul><li>조던이 개츠비를 본 순간 그를 전적으로 믿게 된 이유는? 개츠비가 영원히 변치 않을 듯한 확신을 내비치는 사려 깊은 미소를 지었다.&nbsp;</li><li>개츠비가 매번 파티를 열지만 사람들과 가까워지지 않는 이유는? 아직은 모르겠다.&nbs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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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1: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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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97311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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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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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9732792</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분량 34~50p<br>2. 여전히 필자는 차별주의를 외치는 사람들에게 반박할 거리를 찾고 있다. 특히 이 부분에서는 대상이 고통을 느끼는지, 혹은 느끼지 않는지 여부를 그 존재가 평등한 배려를 받을 권리가 있는지를 가늠하는 핵심적인 특징으로 제시한다. 고통이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은 적어도 이익을 갖기 위한 전제조건이며 그런 능력을 가진다는 조건은 이익을 의미있게 논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충족되어야 한다고 말한다.<br>3. 질문<br>1) 돌을 차는 것과 쥐를 차는 것은 본질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가?<br>- 돌이 발에 차여 굴러갔는데 이에 대해 돌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은 처사라고 생각하는 것은 허튼 소리이다. 왜냐하면 돌은 고통을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그와 달리 쥐는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존재이므로 쥐를 차는 것은 동물의 권리를 생각하지 않은 행위라고 할 수 있다.<br>2) 우리가 직접 겪지 못하는 타인의 고통, 특히 동물의 고통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br>-&nbsp;인간이라면 그들의 반응(표정,소리)을 보고 알 수 있다. 동물은 인간과 다른 종이므로 그들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유추할 수는 없지만 동물들이 인간 집단이 가지고 있는 신경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로부터 그들도 우리와 동일하게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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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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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 100~151</title>
         <author>isjh1102</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9734247</link>
         <description><![CDATA[<div>픽스가 파스파루트에게 자신은 형사라는것을 알리고 포그를 체포하기 위해서 파스파루트 에게 도와달라고 했는데 파스파루트는 그것을 거절하고 술을 마시고 아편을 들이켜 그자리에서 잠들었다 포그는 재 출항시간이 바뀐것을 모르고 있다가 배를 놓치고 말았지만 상하이 까지 갈수있는 작은 배를 발견하여 타고 상하이 까지 가게되었다 상하이에 도착할때쯤 포그가 타야하눈 배가 있었고 작은배 앞에 자그마한 대포가 있어서 포룰 쐈다 파스파루트는 포그가 놓친 배를 타고 요코하마로 도착을 했다 거기서 서커스단에 들어가 공연을 하는데 거기서 포그를 만나 미국행 배를 타서 미국으로 갈수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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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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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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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254<br>라스콜리니코프는 누이동생의 약혼자 루진의 비열함을 밝혀내고 루진이 짠 소냐를 모함할 계획을 무산시킨다. 그리고 라스콜리니코프는 소냐에게 자신의 죄를 고백했다.<br>&nbsp;<br>q.라스콜리니코프의 논문의 내용은 무엇인가<br>a.비범한 사람은 신념을 위해 위법울 저지를 권리가 있다.<br>q.루진은 어떤식으로 소냐를 모함하려했는가<br>a.소냐에게 몰래 100루블을 주고 도둑으로 몰아가려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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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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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9736932</link>
         <description><![CDATA[<div>~88p<br>귀동이 폭력을 해서 귀동의 식구는 만주로 올라가게되었다.<br>만주는 땅이 널고 비옥해서 배고픔없이 살게 되었다.<br>일본이 패망하면서 우리나라로 내려가게된 귀동가족은 남한에서 살게 되었고 6.25전쟁 이후 이승만의 토지개혁에 반감을 품은 귀동은 정치를 시작한다. 이 시기 군대에 입대한 병수에게 면회를 가서 준 음식 때문에 병수가 죽게되고 병수의 아들상국을 친자식처럼 대하며 살기 시작한다. 정치를 통해 땅을 얻은 땅은 영옥과 상국이 아주 힘들게 일하며 개간한다.<br><br>Q. 영옥이 병수에게 준 음식은?<br>A. 가래떡<br><br>Q. 귀동이 얻은 땅은 농사짓기 좋은 환경이었나?<br>A. No. 홍수가 많이 났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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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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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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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5<br>어린 신애는 글을 쓰고 싶다는 남편과 사랑에 빠져 결혼하고 애를 둘이나 낳았지만, 남편도 신애도 현실에 이리저리 치이느라그저 무기력하게 인상을 살아갈 뿐이다.<br><br>자신들의 자식도 그러는건 아닐지 염려가 되긴하지만 생각 보다 아이들은 젊은 세대에 맞게 잘 크고있는것 같다.<br><br>칼은 무슨 의미일까? 처음 언급된 칼은 주부의 필수품으로 신애의 주부로써의 삶을 상징하는것 같다.<br>정말 팝송을 들으면 공부가 잘될까? 집중력이 분산되기 때문에 사실은 잘 안된다고 한다. 하지만 처음 몰입할때에는 도움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공부를 시작할때 잠깐 듣는것도 좋운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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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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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 </title>
         <author>ckycky1234</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9736999</link>
         <description><![CDATA[<div>88~102<br>귀녀가 자꾸 봉순네를 약올려 말다툼을 하다가 서희가 귀녀 얼굴에 침을 뱉고, 저녁에 엄마가 안오자 울다가 할머니한테 혼남<br><br>질문1&nbsp; 서희가 귀녀 얼굴에 침을 뱉었을때 귀녀의 반응은?&nbsp; &nbsp; 째려보고 갔다<br><br>질문2 서희가 계속 울자 윤씨부인은 어떻게 서희의 울음을 멈추게 했을까? 회초리로 때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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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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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 </title>
         <author>2022020814</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9738598</link>
         <description><![CDATA[<div>~p.62<br><br>줄거리: 노인의 낚시대를 큰 물고기가 물었고 노인은 며칠 동안 그 물고기를 낚기 위해 노력한다 와중에 노인은 계속해서 그 애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면 소년의 존재를 그리워한다<br><br>질문1: 노인이 소년의 존재를 그리워하는 이유는?<br>본인도 모르게 소년의 빈자를 느낀 것 같다.<br>물고기를 낚아 올리는 과정에서 소년의 도움이 계속해서 떠오르고 외로운 배 위에서 정신적으로 의지할 동료가 필요했기 때문이다<br><br>질문2: 노인이 물고기가 죽기를 기다린 이유는?<br>큰 물고기의 힘을 이기지 못 할 것 같아서 기다린거 같다. 성급하게 들어 올렸다가 그 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것 같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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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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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9738626</link>
         <description><![CDATA[<div>1. -93p<br>2. 회사 식당에서 주인공의 친구를 만나고 그 친구가 하는 일에 대해 듣는다. 그 친구는 구어(영어) 대신 사용하게 될 신어 사전을 만드는 일을 한다.<br>3. 빅 브라더는 왜 구어를 없애고 신어를 만드려 하는가?<br>사고의 폭을 좁혀서 사람들이 스스로 생각을 하지 못하게 만들기 위해서<br>초콜릿 배급량이 오히려 줄었는데도 배급량이 늘었다고 발표하는 빅 브라더의 말에 사람들이 의문점을 갖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br>세뇌되어서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을 까먹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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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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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2022020814</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9739067</link>
         <description><![CDATA[<div>지워졌어요… 다시 쓸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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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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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title>
         <author>2022020621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29739938</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 ~55<br>내용: 빚으로 인해 소시민이 된 신애의 이야기<br>신애는 왜 자신의 가족들에게 ‘우리는 난쟁이다.’ 라고 말했을까?<br>한순간에 소시민이 되어버린 현 상황을 받아들이고,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 자신을 구분하여 자신을 ‘난쟁이’라고 칭하는 것 같습니다.<br><br>갑자기 텔레비전의 인물들과 상황들에 대해 나열한 이유는?<br>텔레비전 속 비리•분쟁에 대한 상황들과, 자신의 상황을 대비하여 나타내기 위해 텔레비전 속 상황들을 나열해 서술한 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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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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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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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3p</div><div>현진건의 운수좋은날에서 인력거꾼 김첨지는 아픈 아내를 뒤로하고 일하러 나가 손님을 많이 받고, 돈을 많이 벌게 된다. 늦게까지 일해 돈을 많이 벌고, 설렁탕을 사서 돌아온 김첨지는 아내의 죽음을 확인한다.</div><div><br></div><div>나도향의 벙어리 삼룡이의 주인공인 삼룡이는 주인의 신임을 받는 미천한 신분의 벙어리 하인이다. 주인인 오생원의 아들은 그를 학대하고, 자신의 아내도 학대한다. 삼룡이는 주인에게 하소연하다가 출입을 금지당하고, 새아씨를 보지 못하게 되면서 사랑을 품는다. 자살하려던 새아씨를 구하고 집에서 쫓겨난 그는 오생원의 집에 불을 지르고 주인을 구하고, 새아씨를 구해 품에 안고 미소를 지으며 죽는다.</div><div><br></div><div>최서해의 해돋이에서 어머니의 말을 따라 조혼하고 공부하던 아들은 독립운동을 하고 전과자가 되어 간도로 이주한다. 간도에서 소작인으로 살아가는 조선인의 현실을 보고 그는 독립운동을 하러 떠났다가 돌아와 재혼해 딸 몽주를 낳고 징역살이를 한다. 형편이 어려워져 며느리가 도망가자 김소사는 아들과 함께 환송받으며 떠나온 고향을 손녀와 거지꼴로돌아간다.</div><div><br></div><div>김첨지는 얼마를 벌었는가? 30원</div><div>아들 만수의 젊은 혈기로 만주에 가서 그는 무엇을 했는가? 독립운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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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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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title>
         <author>20220206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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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 -132</div><div>요약: 결국 행복동의 우리집은 25만원에 팔리게 되었고, 매수인인 사나이는 영희를 데려가게 되었다. 큰형은 책을 많이 읽으며 모르는 내용은 공책에 적을 정도로 열심히 책을 읽었다. 아버지는 ‘나’ 에게 형처럼 책을 읽으라고 요구한다. ‘나’ 와 형이 일하는 공장은 매일 우리에게 시장이 불황이라며 노동을 강요한다.&nbsp;</div><div>질문2개와 답</div><div>1) 중간에 서술자가 한번 바뀌는데 그건 누구이며, 어떤 효과가 있었는가?</div><div>-&gt; ‘나’에서 영희로 서술자가 바뀌면서 영희가 집이 철거되었을 때 어디에 있었고 왜 집에서 나왔는지 그 이유를 알 수있어서 좋았다. 또한 영희가 생각한는 어머니에 대한, 가정에 대한 생각을 생생히 들을 수 있었다. 서술자가 ‘나’ 일때 영희의 심정을 자세헤 알지 못했었는데 서술자가 바뀌며 등장인물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div><div>2) 우리집이 철거될때 아버지가 느꼈을 심정은?</div><div>-&gt; 오백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던 집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허탕하고 속상하며 앞으로의 삶도 걱정스러웠을 것 같다. 그리고 그의 아이들이 그와다른삶이 아닌 동일한 삶을 살게될까봐 두려웠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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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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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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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0p<br>페스트로 인해 봉쇄된 도시에서 사람들은 인내심을 잃어가며 점점 통제력을 잃는다. 그 와중에 도시 밖에서도 페스트 의심증상을 가진 사람이 등장한다.<br>1. 사람들은 파늘루 신부의 설교를 어떻게 생각했는가?- 자신들에 미지의 어떤 죄악때문에 상상도 할 수 없는 감금상태를 선고받았다는 생각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br>2.접수실을 어떻게 꾸몄는가?- 땅을 파서 크레졸 액을 탄 물을 채워 못을 만들고, 그 가운데에는 벽돌로 작은 섬을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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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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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 ~ 5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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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인은 자기 자신의 육체와 정신에 대해 타인에게 침해당할 수 없는 주권자다. 하지만 이것은 성숙한 능력을 갖춘 성인들에게만 적용이 된다. 미성년자들은 성숙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미성숙의 행위에 대해서도 보호받아야한다. 마찬가지로 인종 자체가 미성숙의 단계인 국가나 사회도 보호받아야하고 그들에게 있어서 자신들의 주권은 고려 대상이 아니다. 사회에서 진보를 위한 초창기의 어려움이 너무 크기 때문에 그 수단은 선택의 여지가 거의 없다. 따라서 전제정권같은 형태의 통치도 목적을 이루는덕 실제적인 효과를 가진다면 정당화 될 수 있다. 이런 시기에는 인간에게 자유의 개념이 적용될 수 없었다. 그러나 이런 강압적인 수단은 오직 많은 사람의 안저늘 보장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정당화 될 수 있다<br>&nbsp;Q1. 타인에게 해악을 가한 경우 누구나 처벌해야 마땅하다. 언제나 책임을 물어야 하는가?<br>&nbsp;A1. 아니다 사회적으로 책임을 물었을 때 결과가 그가 행한 해악보다 큰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때 국가는 개인에게 스스로 판단을 맡긴다<br>Q2. 우리는 우리의 판단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하고 항상 경계해야한다. 그러다보면 판단력 자체를 사용하면 안된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우리는 우리의 판단력을 사용하면 안되는 것인가?<br> A2. 판단력이란 인간이 사용하기 위해 존재하는것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판단이 틀릴지도 모리기 때문에 그에 따른 행위를 일체 하지 말아야한다고 주장하면 우리는 우리의 이익을 고려하지도, 의무를 수행하지도 않은 채 방치하며 살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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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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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title>
         <author>202202021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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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6<br>내용요약: 양생이 낙양성에 들어가자 번화가는 화려했다고 한다. 그러다 하남부윤이 잔치를 벌이는것 같다는 소식을 듣고 그 잔치를 참여하면 자신의 과거시험에 유익할 것 같다 생각한 양생은 그 잔치에 들어가게되었고 그 잔치에 참여한 형들도 양생을 기쁘게 초대했다. 그자리에서 형들은 서로 시를 지어 대결을 치루고있었고 양생은 형들의 시를 듣고 겸손함을 보였지만 형들의 요구에 그 대결을 치루게된다. 당연히 양생의 나이와 외모를 보고 뛰어나게 시를 짓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 형들은 양생이 지은 뛰어난 시를 보고 당황하게된다. 형들의 체면을 살리기위해 자신은 형들에 비해 실력이 없다며 그 자리를 떠나게된다. 그 후 양생의 뛰어난 실력을 본 한 사람은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의 잔치에서 그 시를 곡조로 만들어 가야금과 함께 연주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결국 그 명을 따라 양생은 가야금과함께 그 곡조를 연주하게된다. 그 곡조를 들은 사람은 마음에든다며 감탄을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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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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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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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24</div><div>윤용규를 협박하는 두목과 그런 두목에게 반항하는 윤용규</div><div>두목과 윤용규는 초면인가 구면인가? 구면</div><div>~p.5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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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1: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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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51-7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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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성에 홍생이라는 부자가 살았다.<br>이 홍생은 젊고 잘생긴데다 풍채도<br>태도 좋고, 글도 잘 지었다. 홍생은&nbsp;<br>한가위를 맞아 친구들과 여인을 유혹<br>하려고 평양에 갔다. 배를 강가에 대자<br>성안의 이름난 기생들이 모두 나와<br>홍생에게 추파를 던졌다. 성안에는<br>이생이라는 옛친구가 살았고, 이생은<br>잔치를 열어 홍색을 환영했다. 홍생은<br>잔치를 즐기다 집을 갔지만 밤이 서늘<br>할뿐 잠도 오지 않았다.&nbsp; 홍생은 작은<br>배를 타고 노를 저어 올리며 부벽정&nbsp;<br>아래에 도착하자 뱃줄을 갈대숲에&nbsp;<br>매어 두고, 난간에 기대 시를 읊었다.<br><br>질문1: 성안에는 누가 살고 있었나요?<br>답: 홍생의 옛친구 이생과 기생들&nbsp;<br><br>질문2: 갑자기 작은 배를 탄 이유는&nbsp;<br>무엇인가요?&nbsp;<br>답: 문득 시가 떠오르며 흥취를 견디지<br>못해 배를 타고 시를 읽을 곳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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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1: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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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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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p</div><div><br></div><div>나는 한동안 조던 베이커를 보지 못하다가 한여름에야 그녀를 다시 만났다. 처음에는 그녀가 골프 챔피언이라 모든 사람이 그녀의 이름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우쭐한 마음에 그녀와 여기저기 쏘다녔다. 실제로 그녀를 사랑하지는 않았지만 애정이 깃든 호기심을 갖게 됐다. 그러나 그녀의 거만한 얼굴에는 뭔가가 숨겨져 있었다. 그녀는 어떻게 구제할 수 없을 정도로 부정직했다.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 세상에 차갑고 오만한 미소를 보이면서도 자신의 강인하고 발랄한 육체의 욕구를 충족시키려고 아주 어렸을 적부터 속임수와 거래해 왔던 것 같다.&nbsp;</div><ul><li>조던 베이커의 부정직함을 알고도 ‘나’는 왜 신경쓰지 않았을까? ‘화자는 여자의 부정직함이란 그렇게 심하게 나무랄 것이 못 된다. 문득 섭섭한 생각이 들었지만 곧 잊어버리고 말았다.’ 라고 한다.&nbsp;</li><li>이 상황에서 ‘나’의 내면상태는? ‘하지만 나는 생각이 느린 데다가 욕망에 브레이크를 거는 내면의 규칙도 많이 지니고 있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기본 덕목 중 적어도 한 가지는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에게도 그러한 덕목이 있다. 즉 나는 내가 알고 있는, 얼마 안 되는 정직한 사람 중 하나이다.’ 라고 한다.&nbs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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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1: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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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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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64p<br><br>조명희의 낙동강에서 박성운은 지식인이자, 민중을 이끄는 운동가이다. 낙동강의 풍경묘사와 함께 박성운이 3.1운동부터 계몽활동까지 다양한 운동을 한 과정과, 그의 연인 로사에게 백정의 딸에서 최하층에서 터져나오는 폭발탄이 되라며 이름을 로사로 지어준 이야기가 나온 후 귀향길에 박성운은 죽어 동료들이 영구를 고향으로 옮겨준다. 로사는 박성운의 말처럼 폭발탄이 되겠노라는 만장을 쓰고 박성운의 길을 따르기로 한다.<br><br>이기영의 민촌에서 여주인공 점순이는 가난과 아버지의 병때문에 박주사의 아들의 첩으로 벼 두 섬에 팔려간다. 부친이 실성하고 모친이 기절하며, 오빠는 울고 점순이와 애틋한 서울댁이 노려보지만, 점순은 가마에 실려 박주사 아들 집으로 가게 된다.<br><br>로사는 어떤 인물인가?<br>백정의 딸로 시작해, 박성운의 연인으로서 민중을 이끄는 운동가가 된 인물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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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1: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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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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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11p<br>상옥은 월남전에 참전한 후 몸과 정신이 이상해 졌는데 종교를 믿고나서부터는 정상으로 돌아왔다.<br>귀동은 물이 범람해 죽어버렸고 영옥이 의지할 것은 상옥 뿐이었다. 하지만 상옥은 월남전에서 얻은 성병때문에 이른 나이에 죽게 되고 영옥도 숨을 거두게 된다<br><br>Q. 상옥은 월남전에서 다쳤는가?<br>A. 예<br><br>Q. 영옥이 죽은 나이는?<br>A. 80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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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1: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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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51-7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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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성에 홍생이라는 부자가 있었다.<br>홍생은 젊고 얼굴도 잘생기며&nbsp; 풍채와<br>태도도 좋았고, 글도 잘 지엇다.&nbsp;<br>홍생은 한가위를 맞아 친구들과&nbsp;<br>함께 여인을 유혹하려고 평양에 갔다.<br>배를 강가에 대자 성안의 이름난&nbsp;<br>기생들이 모두 나와 홍생에게 추파를&nbsp;<br>던졌다. 성안에는 홍생의 옛친구인&nbsp;<br>이생이 살았고, 이생은 홍생을 환영<br>하기 위해 잔치를 열었다. 홍생은&nbsp;<br>술에 취해 배를 타고 집으로 돌아<br>왔으나 잠이 오지 않았다. 그러다<br>문득 시 한편이 생각이 나며 흥취를<br>참을 수 없었다. 홍생은 작은배를<br>타고 시를 읊을곳을 갔다. 부벽정<br>아래 도착한 홍생은 난간에 기대에&nbsp;<br>시를 읊었다.<br><br>질문1: 성안에는 누가 사나요?<br>답: 홍생의 옛친구 이생과 기생들.<br><br>질문2: 홍생이 부벽정을 간 이유는?<br>답: 잠이 오지 않으며 생각난 시와&nbsp;<br>함께 흥을 견디지 못했기 때문에<br>시를 읊으며 흥취를 날라기 위해&nbsp;<br>부벽정을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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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1: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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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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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4/07)<br><br>25쪽에서 36쪽까지<br><br>내용요약<br><br>이 소설의 배경은 스페인이다<br>마드리드 지역 사람들이 레알마드리드 경기를 보다가 주인공이 말 실수 했지만 가족들이 커버를 야무지게 쳐줘서 주인공은 할아버지가 자기 자신을 절대적 믿음과 또 사랑한다는걸 알아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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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1: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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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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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9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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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1: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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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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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0<br>신애는 졸린눈을 참아가며 새벽에 물을 받았지만, 결국 수도공사를 하기로 한다. 난장이는 수도꼭지를 새로달면 일찍 받을수 있다고 하지만, 펌프가게 아저씨는 말도 안된다며 자가수도를 설치하자고 한다. 신애는 난장이에게 수도공사를 맡기게 되고, 난장이에게 친근함을 느낀다.아저씨는 화가나 집까지 찾아와 난장이를 마구 폭행하지만, 신애는 집에서 칼 두자루를 가지고 아저씨를 쫓아내고, 난장이를 구해준다.<br><br>1.신애는 왜 칼까지 뽑아들며 아저씨를 공격했을까<br>신애는 자신에게 소중한 존재가된 난장이를 지켜줘야겠다는 생각에 무의식적으로, 그리고 필사적으로 아저씨에게 달려들었던것 같다.<br>2.난장이는 왜 아저씨에게 꼼짝도 못했을까.<br>아저씨가 난장이가 영업을 방해한다며 계속 걷어차는걸로 미루어볼때, 아저씨는 이전에도 수차례 난장이를 폭행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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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2: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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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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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0~66<br>화적떼의 습격을 두려워한 윤두섭은 서울로 이주했지만 청년에게 도둑질을 당하여 부의 축적과 족보에 도금하는 일, 그리고 자식을 양반과 결혼시키는 일과 군수와 경찰서장을 배출하는 일 등을 필생의 사업으로 설정한다.<br><br>윤두섭이 부친의 시체를 안고 울음을 진정하며 뭐라고 외쳤는가? 우리만 빼놓고 어서 망해라<br>향교의 우두머리 어른을 뭐라고 부르나? 직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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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2: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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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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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분량 : 51~80p<br>2. 이전에 하던 평등에 관한 논의를 마치고 이제 동물과 인간의 죽음에 관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텍사스 소재의 브룩스 공군기지에서 행해지는 동물 실험을 포함해 몇가지 실험을 예로 들며 원숭이가 가스나 방사능에 노출되는 안타까운 상황을 보여준다.&nbsp;<br>3. 질문<br>1) 우리가 수많은 동물 학살과 관계없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이유는?<br>- 동물 학살 중 하나인 동물 실험은 우리가 뽑은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고, 여기에 드는 비용 중 상당수를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충당하고 있으며, 나머지 하나인 식용 동물 사육은 우리가 고기를 사먹음으로써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br>2) 메릴랜드 베데스다 소재 군방사선생물학연구소에서 행해지는 끔찍한 실험은 무엇인가?<br>- 트레드밀을 벗어나지 못하게 원숭이를 구속시켜놓은 뒤 감마 중성자 방사선 치사량 실험을 한다. 매일 전기 충격을 받으면서 매시간 1마일에서 5마일 정도의 속도로 바퀴를 돌리도록 훈련받는다. 이러한 8주간의 조건화 기간이 지난 후 원숭이들은 방사능에 노출되며 죽을 때까지 바퀴를 돌린다. 이를 통해 방사능 피폭 전과 후의 원숭이의 업무 수행 패턴을 비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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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2: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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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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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120쪽 까지</title>
         <author>ckycky12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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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청댁과 그 남편 용이는 장날 아침부터 싸우다가 용이는 장에 가고 강청댁은 장에 간 용이에게 질투하고 월선이를 욕한다<br><br>질문1&nbsp; 용이에게 강청댁이 시집오기전 용이가 만나던 여자는?&nbsp; &nbsp; 월선<br><br>질문2 강청댁이 팽나무 돌무덤에서 빈것은?<br>자식을 얻길 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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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2: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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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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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300<br>라스콜리니코프는 포스피리에게 죄가 고백당하고 듀나에게 거절당한 스비드리가일로프는 권총으로 자살한다.<br><br>Q.라스콜리니코프의 범죄행각을 먼저 안 세사람은 누구인가<br>A.소냐 포스피리 스비드리가일로프<br><br>Q.주인공 라스콜리니코프는 몇년형을 선고받았는가<br>A.8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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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2:0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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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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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13p<br>2. 당에서는 성욕을 억제하고 결혼도 통제한다. 윈스턴은 우연히 당의 조작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증거를 획득한다.<br>3.<br>윈스턴은 어떻게 당의 조작 사실을 증명할 증거를 얻었는가?<br>압축 전송관을 통해 받은 책 사이에 종이쪽지가 끼워져 있었다.<br>윈스턴이 폭동인 줄 알았던 함성소리는 사실 무엇이었는가?<br>상점에서 양은냄비를 팔아서 그것을 사려고 모인 사람들의 소리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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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2: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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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46801324</link>
         <description><![CDATA[<div>1. ~102<br>2. 여러 번 사업을 실패한 노인들이 복덕방에서 지내는 이야기<br>3.<br>Q. 안 초시의 장례식에서 사람들이 보인 태도<br>A. 딸의 위선적인 모습과 조문객들의 허세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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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2: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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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46801576</link>
         <description><![CDATA[<div>50~67<br><br>화적떼의 습격을 두려워한 윤두섭은 서울로 이주하였으나 청년에게 도둑을 당하여 부의 축적과 족보에 도금하는 일, 그리고 자식을 양반과 결혼시키는 일과 군수와 경찰서장을 배출하는 일 등을 필생의 사업으로 설정한다.<br><br>향교의 우두머리 어른을 뭐라고 부르는가 어른<br>윤두섭이 부친의 시체를 껴안고 울음을 진정하며 외친 말은? 우리 빼고 어서 망해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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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2: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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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title>
         <author>20220203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46802033</link>
         <description><![CDATA[<div>~80<br><br>한일합병 후 이십 년의 세월리 흘러갔다<br>등대섬의 등불이 깜박거리는 밤마다 윤선은 고동을 울리며 통영 항구에 입항하고 출항한다. 뱃고동 소리는 여인들의 가슴에다 향수를 불러 일으켰다<br><br>1. 지석원이 죽어있던 곳은 ?<br>&nbsp;해변가 바위 틈<br>2. 지석원이 키우던 아이에 정체는 ?<br> 미우재 사는 무당이 낳은 아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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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2: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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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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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title>
         <author>2022020607</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4680323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읽은쪽수; -178</div><div>내용요약:&nbsp; 영희는 사나이 집에있는 자신의&nbsp; 집 철거장을 가지고 접수를 마친다. 이후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며 절망한다. 윤호는 결국 B 대학 사회계열에 진학하여 노동자 법을 공부하고 위선을 떠는 경애에게 경애의 죄를 추궁한다</div><div>두가지 질문</div><div>1) 경애와 그친구들이 모인 자리에서 윤호가 ‘죄인이 아닌 사람은 없습니다’ 라고 말한 까닭은?</div><div>-&gt; 경애와 친구들이 십대노동문제를 두고 의무, 자연적권리라는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윤호에게는 위선처럼 느껴지고 그들이 갖는 감상은 실제 노동자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div><div>2) 윤호가 읽은 책의 이름과 내용은 ?</div><div>-&gt; 윤호는 노동수첩이라는 책을 읽었으며 그 안에는 근로기준법, 근로기준 시행령, 근로안전관련규칙, 노동위원회법등이 담겨져 있었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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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2: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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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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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title>
         <author>2022020621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46803689</link>
         <description><![CDATA[<div>~65<br>가정교사인 지섭을 보는 윤호의 시선을 서술하였다.<br>첫 번째 질문: 윤호의 누나는 왜 지섭을 못마땅해했는가?<br>그의 옷과, 꾀죄죄한 행세에 편견을 갖고 처음부터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br>두 번째 질문: 그에 반해 윤호는 왜 지섭을 마음에 들어 했는가?<br>행세에 상관없이 그가 좋은 대학을 나오고, 자신이 모르는 모든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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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2: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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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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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7일 ~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4680404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nbsp; 중 누구도 완전한 진리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따라서 우리는 많은 논쟁과 반박을 통해 우리의 주장을 더 견고하게 만들 수 있다. 모든 의견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한 주장에 대해서 무오류성을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 따라서 일반 대중들의 보편적인 주장에 대해서도 무오류성을 주장하는 것을 삼가야한다. 진리가 단순히 진리라는 이유만으로 박해받아도 굴하지 않는 힘이 있다는 주장은 틀렸다. 그리스도교의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박해를 피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야 그 주장은 박해를 견딜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오류를 지적하는 것만큼 진리를 열심히 주장하지는 않기때문에 법이나 사회적인 형벌을 잘 이용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오류의 보급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반대로 진리의 보급도 막을 수 있기에 주의해야한다.<br>Q.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진리는 어떻게 상기는가?&nbsp;<br>A.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진리는 전세계로부터 반박당하고 오류를 지적당하는 것을 통해 다시 반박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과정의 결과로 만들어진다.<br>Q. 진리는 박해를 받더라도 결국에는 견딜 수 있는 힘이 있으므로 시련과 고난을 견디는 것이 정당한가?<br>A. 그렇지 않다. 진리는 그 자신의 주장을 더 확고히 할 수 있고, 반박의견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박해의 유예기간이 필요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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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2: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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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7 152~198</title>
         <author>isjh1102</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46804239</link>
         <description><![CDATA[<div>샌프란시스코에서 뉴욕까지 가는 기차에서 녀러가지 많은일이 있었다 들소떼를 만나서 3시간동안 장차해있거나 인디언 족을 만나서 파스파루트가 인질로 잡혀가 버린 바람에 그를 구하기위해서 시간이 더소모되었고 포그가 돌아오기 전에 기차는 출발해서 가버렸다 리버풀 까지 가는 배가 포그 일행이 도착하기 전에 출발하고 말았고 그들은 다른 배를 통해서 리버풀로 가고있었다<br><br>Q:기차를 놓친 포그 일행이 타고간것은 무엇인가?<br>A:돛을 달고있는 썰매를 타고 갔다<br>Q:포그는 배에타기위해서 선장과 무슨 약속을 했나?<br>A:포그가 한명당 2천달러를 주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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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2: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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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7</title>
         <author>2022020217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46853496</link>
         <description><![CDATA[<div><br>~83<br><br>양소유의 재주는 널리 퍼졌고 딸은 둔 집안들은 양소유에게 구혼의 편지를 보냈다. 수많은 구혼들을 물리치고 그중 한 여인 집안의 구혼을 받아 직접 그 집으로 찾아간다. 그 여인의 부모는 양소유가 집에 오자 놀랐고 양소유가 구혼을 받아주겠다는 말을 하자 아주 기뻐하였다. 하지만  당사자인 여인은 반기지않았다. 사실 그 여인은 양소유와 전에 만난적이 있었고 양소유가 곡조를 통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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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3: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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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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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 76-9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53907603</link>
         <description><![CDATA[<div>홍생이 시를 다 읊고 돌아오려 하자 이미<br>밤이 되어있었다. 이때 서쪽에서 발소리가<br>들렸다. 홍생은 스님이 오는건가 하고&nbsp;<br>앉아서 기다렸는데, 나타나고 보니 아름다운<br>한 여인이였다. 두 시녀가 여인을 따르며&nbsp;<br>모시고 있었고 홍생은 그 모습을 살펴보았다.<br>여인이 작은 시를 읊더니 낭랑한 소리로&nbsp;<br>‘방금 시를 읊던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br>어디 계신가요’ 라고 말을 하였고, 홍생은<br>그 말을 듣고 한편으로는 두려웠지만,<br>한쳔으로는 기뻐하였다. 어찌할까 고민<br>하던 홍생은 머뭇가리다 작게 기침하였고<br>그 소리를 들은 시녀는 홍생에게 와서&nbsp;<br>여인의 앞으로 모셔갔다. 여인은 홍생에게<br>아까 읊었던 시의 뜻을 물어보고는 보답<br>으로 홍생에게 밥과 큰 잉어를 주었다.<br>홍생은 여인이 돌아갈까 염려되어,<br>여인을 붙잡으려 여인의 성씨와 족보를<br>물었다.<br><br>질문1: 여인이 시녀에게 홍생을 모셔오라<br>한 이유는 무엇인가요?<br>답: 홍생이 읊었던 시의 뜻이 궁금해서&nbsp;<br><br>질문2: 홍생은 여인이 돌아가는 것을<br>염려한 이유는 무엇인가요?<br>답: 홍생은 이름다운 여인을 찾고 있었기<br>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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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1: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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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title>
         <author>2022020217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539124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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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1: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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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53933529</link>
         <description><![CDATA[<div>~130<br>상국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다시 서술하고 있다<br>상국은 군대에 입대하게 되었고 거기서 원치 않는 살육을 하게 되었다.<br><br>Q. 상국은 전쟁을 하러 어디로 갔는가?<br>A. 월남<br>Q. 전쟁물자는 어디서 지원했나요?<br>A. 미국</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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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1: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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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4 ~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53938604</link>
         <description><![CDATA[<div>윤호는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지 못하고 재수를 하며 인규의 클럽에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서 인규의 사악한 모습을 보게되고, 인규를 대학에 떨어뜨리기위해 이름과 수험번호를 인규의 것으로 적는다. 윤호는 은희에게 자신을 죽일것을 요청하지만 은희는 그런 윤호를 안아준다.<br><br><br>사실 무슨내용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질문하기가 어렵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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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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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53941318</link>
         <description><![CDATA[<div>~313<br>탁류에서 초봉의 삶은 기구하다. 좋아하던 승재가 아닌 고태수와 결혼하고, 고태수는 성병 걸린 바람둥이로 결혼한지 얼마 안되어 바람피우다 걸려 죽는다. 그후 고태수의 친구 형보에게 겁탈당하고 유부남인 제호와 새살림을 차렸다가 초봉의 아이 송희가 형보의 딸이라는 형보의 말에 제호와도 멀어지고, 형보와 살게된다. 형보를 죽이고 본인도 죽으려고 약을 사던 밤, 형보는 초봉이 약속한 20분안에 외출을 끝내지 않았다고 어린 송희를 거꾸로 들었다가 바닥에 내던진다. 초봉은 화가 나 형보의 급소를 쳐서 죽이고 멧돌로 마무리하고, 자살하려 한다. 초봉의 동생 계봉은 승재와 자신이 구해주려했다며 안타까워하고, 승재와 함께 초봉의 자수를 권한다. 초봉은 승재를 믿고 자수한다<br><br>결혼한 후 초봉이 계봉이 승재와 결혼하길 바란 이유는?<br>여전히 승재를 좋아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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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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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53941450</link>
         <description><![CDATA[<div>~ 335p<br>자수한 라스컬리니코프는 8년형을 선고빋고 시베리아로 가고 소냐는 그를 따라간다 무기력하게 살던 중,소냐의 사랑을 깨닫고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가기로 한다.<br><br>Q.라스콜리니피코프는 몇년형을 선고받았는가<br>A.8년<br><br>Q.소냐는 어째서 라스콜리니코프를 따라갔는가<br>A.라스콜리니코프를 사랑했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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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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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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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분량 : 81~101p<br>2. 여러 나라에서 실험에 사용된 동물들의 수를 제시하며 얼마나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깨닫게 한다. 그리고 각종 잡지에 실리는 새로운 실험이나 연구 장비 광고에도 수많은 동물 실험이 언급된다는 사실도 언급한다. 그러나 작가는 이들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어떠한 상황들이 펼쳐지는지를 알려주고자 이러한 내용을 실었다고 한다. 동물 실험이 가장 많이 행해지는 심리학 분야도 다룬다.<br>3. 질문<br>동물 실험 옹호자들은 동물의 고통을 부정하는가?(특히 전기충격)<br>- 그렇지 않다. 옹호자들은 동물 실험이 인간에게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려면 동물과 인간과의 유사성을 인정해야 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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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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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2022020814</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53943434</link>
         <description><![CDATA[<div>p.76~103<br>노인은 85일이 되는 때 커다란 청새치를 잡았고<br>3일 동안 커다란 물고기에게 끌려 다니다가 결국 고기를 죽이게 되고 상어들이 피 냄새를 맡고 다가온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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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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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 199~225</title>
         <author>isjh1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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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그와 파스파루트,아우다그리거 픽스 형사는 리버풀에 도착했거 그곳에서 포그가 경찰에게 잡혔다 재판에서 포그가 무죄거 도둑은 이미 4일전에 잡혔다고 해서 픽스가 포그에세 사죄를 했다 포그는 픽스에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했고 런던으로 향했다 8시50분에 런던에 도착했고 그는 내기에서 젔다 포그는 아우다와 결혼을 위해 파스파루트에게 목사를 찾아가 결혼준비를 해달라고 했다 포그는 8시 45분에 개혁클럽에 도착했다.<br><br>Q:어떻게 포그가 개혁클럽에 도착했나?<br>A:포그일행은 토요일 8시50분이 아닌 금요일 8시50분에 도착한것이였기 때문에 79일만에 돌아온것이다<br>Q:픽스가 포그를 도둑으로 생각한 이유는?<br>A:픽스는 그가 도둑과 똑같이 생겼기 때문에 착각했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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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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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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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35p.<br>2. 윈스턴은 거리를 걷다가 폭탄이 터지는 것을 목격한다. 그렇게 계속 걷다가 예전에 일기장을 산 가게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유리 안에 보존된 산호를 산다.<br>3.&nbsp;<br>노동자들은 로켓 폭탄을 뭐라고 부르는가?<br>스티머<br>윈스턴은 산호를 얼마에 샀는가?<br>8달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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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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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2022020217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53945386</link>
         <description><![CDATA[<div>양생은 재주가 뛰어나기로 유명했고 따라서 딸을 가진 여러 집안에서 양생에게 혼인을 구하려했다. 여러 구혼을 거절한 양생은 그 중 평범한 여인의 집안의 구혼을 받았는데 양생이 그 집에 찾아가자 그 여인의 부모는 크게 놀라며 기뻐하였다. 알고보니 그 여인은 양생이 술집에서 농락했었던 여인이였고 여인은 그 사실을 알게되자 혼인을 꺼려했다. 그 사실을 부모에게 말했지만 부모는 그건 나중에 양생과 얘기를 하라며 별 신경을 쓰지 않았다.&nbsp;<br>양생이 여인을 무엇으로 농락하였는가. -&gt; 거문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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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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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2022020607</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5394582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읽은쪽수- 214</div><div>내용요약: 난장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뒤 3형제 (나 영호 영희) 는 은강공장에 각기 다른 부서로 가서 일하게 된다. 그곳의 생활을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열악했다. 폐수는 그대로 바다로 흘렀고, 90데시벨의 기계소리와 15분간의 점심시간, 1시간동안 7200걸음을 걸으며 실내온도가 39인 그곳의 환경은 노동자의 권리를 완전히 무시하는 곳이였다. 영희는 독일의 릴리푸트읍을 생각하면서 난장이들이 살만한 이상세계를 떠올리고, 나는 사랑으로 이루어진 세상 속 법이 없는 또다른 릴리푸트읍을 상상한다</div><div>질문 2개</div><div>1. 내가 그린 세상과 아버지(난장이)가 그린 세상의 차이점은?</div><div>-&gt; 아버지는 사랑에 기대를 걸었다. 지배계층은 인간이 갖는 고통을 알 권리를 가져 지나친 부의 축적으로 사랑의 상실을 공인하는 사회가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사랑을 갖지 않은 사람에게 벌을 주기 위해 법도 제정했다.&nbsp; 나는 아버지의 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에 법제정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교육의수단으로 누구나 고귀한 사랑을 갖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했다.</div><div>2. 지부장은 ‘나’ 의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div><div>-&gt; 한시간반의 근무수당이 빠진 나는 지부장에게 가서 부당한 노동행위라며 돈을 달라고 요구한다. 지부장은 계속해서 들은 척하지만, 4일 뒤 해고명단에 나의 이름은 올라간다. 지부장은 노동자의 권리에 대해 알지만 무시하고, 큰 기업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들의 지시와 명령에 복종해야 하는 인물인것 같다. 즉 약간 소시민적 인간인것 같다. 겉으로는 노동자를 위하는 척 하지만 회사의 사람이며 노동자의 권리 따위는 보지 않는 사람인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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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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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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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9쪽<br>아낙네들이 모여서 구천이의 비밀에 대해 자기들끼리 추측을 하며 이야기을 나눈다<br>&nbsp;문제1 구천이 편을 드는 사람은?&nbsp; 임이네, 강청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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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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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53946587</link>
         <description><![CDATA[<div>68~99<br>열여섯에 시집을 온 고씨는 31년 동안이나 시집살이를 하나 시어머니가 죽은 뒤에도 안방차지를 하지 못하며, 남편 윤 주사는 첩을 둘이나 두고 마작이나 즐긴다. &nbsp;<br>고씨는 올해 몇 살인가, 마흔일곱<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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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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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 ~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53947136</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적 오명의 효과는 대단히 크다. 일반 사람들에은 감옥에 구속되는 것과 생계수단을 박탈당하는 것에 같은 가치를 둔다. 이때 생계수단을 박탈당하는 것은사회적 오명을 말한다. 반면 생계수단이 갖춰져있는 권력자들은 사회적 오명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자신들의 솔직한 의견을 말하는 것에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다른사람들의 비판을 듣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는 있지만 여론의 부정적 영향을 견디기 위해 영웅적인 성격이 요구되지 않는다.&nbsp;<br>&nbsp; 지성인들이 자신들의 보편적인 상식에 대해 끊임없이 반증하고 되묻지 않는다면 더 발전한 사회로의 진보는 불가능하다. 종교, 그 중에서 그리스도교가 반대자들에 의해 공격당하지 않는다면 이들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주장, 즉 자신들의 주장을 옹호하는 주장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고 이는 종교의 교리가 더 발전하는 것을 막는다.<br>&nbsp;Q1. 정치인들은 왜 시민들에게 비판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가?<br>&nbsp;A1. 그들은 이미 충분한 생계수단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사회적 오명이나 비판에 대해서 비교적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br>&nbsp;Q2. 종교의 교리는 왜 끊임없이 공격당해야하는가?<br>&nbsp;A2. 반대자들이 없다면 반대자들로부터 자신들을 옹호할 것이 없어지고, 따라서 종교 교리가 발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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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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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2022020621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53947446</link>
         <description><![CDATA[<div>~91<br><br>1. 윤호와 인규는 왜 계속해서 알 수 없는 소리를 반복했는가?<br>&nbsp;둘 다 자신의 현실에 순응하지 못 하고 자신의 탓을 남에게 돌리려고 하기 때문인 것 같다.<br>2. 영호는 왜 고기 냄새인 것을 알면서도 어머니께 무슨 냄새냐고 물어봤는가?<br>자신의 집은 가난해서 고기를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언제쯤 먹을 수 있는지 어머니에게 간접적으로 물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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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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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53948837</link>
         <description><![CDATA[<div>136p</div><div><br></div><div>42번가의 지하 레스토랑에서 개츠비와 점심을 먹기 위해 만났다. 캐러웨이에게 개츠비가 친구 울프심을 소개시켜줬다. 울프심과 대화를 나누며 개츠비가 옥스퍼드를 나왔다는 걸 알았다. 개츠비는 울프심이 1919년 월드 시리즈를 조작한 도박사라고 했다. 데이지와 장교 개츠비는 연인 가능성이 있는 사이였다.&nbsp;<br><br></div><div>- 개츠비와 데이지의 사이는 왜 멀어졌는가? 이야기 흐름상 직업적인 측면에서 부딪쳐 갈등이 발생했을 거라 예상한다.&nbsp;</div><div>- 울프심이 도박사를 하면 5000만명을 속인 이유는? 돈이 너무 많아서 그냥 재미로 했을 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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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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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53949043</link>
         <description><![CDATA[<div>~217p<br>시 밖에다가 이중 감시초소를 설치한다는 말이 돌았기에 랑베르는 서둘러 출발해야했다. 그리고 의사에게 도시를 떠날때까지 함께 일하자고 제안했다.<br>-코타르는 타루의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받아들였는가? X, 시비조로 말하며 거절하였다.<br><br>-페스트 환자들이 있는 병원에 가족들이 가져다준 식량들은 환자들에게 원활하게 조달되었는가? X, 식량을 병원 안으로 들이는 것 조차 불가능했기에 가족들의 노력은 헛수고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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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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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53949596</link>
         <description><![CDATA[<div>1. ~117p<br>2. 일제 강점기 시대, 오랜만에 평양에 찾아온 소설가 현은 피폐화된 평양의 거리를 마주하고 친구 김을 만남. 김과의 대화를 통해 민족 고유 문화의 말살과 전시체제로 인한 국토의 황폐화를 깨달음.<br>3.<br>Q. 패강랭의 의미<br>A. 밤 강물은 시체와 같이 차고 고요하다<br>Q. 현의 성격<br>A. 옛 것의 미련을 버리지 못한 지식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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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2: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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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책</title>
         <author>20220208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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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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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2: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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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96986757</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분량: 102~121p<br>2. 동물행동 분야의 심리학자들은 동물에게 감정이 있다는 가정을 배제하기 위해 의인주의를 애써 회피한다. 앞에서 서술한 전기 충격 실험 말고도 미국, 영국 등 세계 각국에서 여러 종류의 동물 실험이 행해졌다. 그 중 독극물 실험이 있다. 이 독극물 실험은 대게 약물의 중독성을 실험해보기 위해 행해진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동물들이 희생된다. 놀라운 것은 이러한 실험은 의약품과 관련이 없는 상업적인 것에도 활용이 되며 심지어 의약품과 관련된 실험이라고 하더라도 인긴과의 연관성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점이다. 최근 들어 이러한 동물 실험을 재고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br>3.&nbsp;<br>오프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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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2: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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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96989174</link>
         <description><![CDATA[<div>1. -31p<br>2. 엄영숙 씨는 자신의 중요한 물건들이 있는 파우치를 잃어버렸는데, 파우치를 습득한 어떤 노숙자에게로부터 전화를 받고 파우치를 받으러 간다. 그 이후 엄영숙씨는 노숙자에게 무료 편의점 도시락을 제공해준다.<br>3.<br>노숙자가 좋아했던 도시락의 이름은?<br>박찬욱 도시락<br>노숙자가 새롭게 좋아하게 된 도시락의 이름은?<br>산해진미 도시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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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2: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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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title>
         <author>2022020607</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96990253</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읽은쪽: -241</div><div>내용: 은강에서 영이는 노동자조합의 대표로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노동자들의 입장을 대표한다. 이곳에서 임금인상 및 복지에 대해 회사와 논쟁을 하게 되고, 영호(첫째?) 는 영이와 노동자 조합 노트를 정리한 일로 어머니에게 지적을 받는다.</div><div>질문2개</div><div>1. 영이의 가족구성원은?</div><div>-&gt; 영희 혼자만 산다. 그래서 노동자 조합의 대표로 나갈 수 있었다. 다른 노동자들과는 달리 부양할 가족부담이 없기에 비교적 원할했기 때문이다.</div><div>2. 어머니가 ‘나’ 의 노조활동을 반대한 이유는?</div><div>-&gt; 어머니 입장에서는 아들의 활동이 정의롭지만 두려웠을 것이다. 언제든지 끌려가도 모를 것익 때문이다. 또한 첫째 아들이 없어진다면 가족을 부양할 사람이 한명 주는 것이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들을 노동자 활동이 달갑지 않으셨을 것 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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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2: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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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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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1p<br>카페에서의 일상에 대한 잡담(별 내용x)<br>1.최근 페스트의 확산 그래프는 어떠한가?<br>-그래프의 상승정도가 덜 급격해짐<br>2. 의사 열명을 포함한 100명의 외부 인력지원은 병세를 감당하기에 충분했는가?<br>-아니다. 현재로써도 빠듯하고 나중에 병이 더 퍼지게 된다면 턱없이 부족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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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2: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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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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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 세포에서 문명까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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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p<br>진화의 원리<br>q: 진화론의 가장 기본 개념은<br>a.자연 선택<br>q: 자연선택과 진화의 세가지 요소<br>a: 한 종의 구성원은 서로 다르다 개별적 변이는 다음 세대로 전해진다 생먕체는 환경의 수용량보다 빠르게 번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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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2: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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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title>
         <author>2022020814</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9699339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 ~P.20<br>내용: 손무- 승리를 가져다줄 열쇠는 힘이 아니라 적과 나 자신에 대한 성찰을 포함한 지식이다<br>고타마 싯다르타-세상이 고통과 좌절된 욕망이라는 화염에 휩싸여 있는데 우리가 어떻게 행복을 찾을 수 있단 말인가?<br>노자-도는 만물에 깃들어 있기 때문에 겉보기에 하찮은 것일지라도 저마다의 의미와 결과를 지니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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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2: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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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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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96996015</link>
         <description><![CDATA[<div>~100p<br>시에서는 재개발한다고 내쫒으려한다. 한편 옃집민희는 본인을 좋아하지만 집안 사정이&nbsp; 좋지 않아서 약물 중독으로 죽는다.<br><br>민희는 왜 죽음을 택했을까? 소소한 행복들이 몇번 있긴했지만 매일매일의 고통을 지우기엔 역부족이었고, 결국 그런 선택을 한것 같다<br><br>느낀점<br>재개발을 하면 원래 살던 사람들은 입주 아파트에 들어갈 능력이 되지 않는다는걸 알고도 재개발을 무작정 진행하려고 한것은 정말 비윤리 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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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2: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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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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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96996864</link>
         <description><![CDATA[<div>154p</div><div>노래 가사같은 부분 중에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에게 생기는 건 아이들뿐’ 이 책을 통틀어 책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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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2: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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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 </title>
         <author>2022020217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96998178</link>
         <description><![CDATA[<div>(책 변경)<br><br>‘뉴스를 보는 눈’&nbsp;<br><br>권력을 장악해도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언론을 통제하는것이 필요하다. 총칼로 아무리 ‘펜’을 억누르더라도 펜이 한 번 방향을 틀면 총칼은 펜에게 지고만다. 쉽게말해 아무리 총과칼로 권력을 잡아도 계속해서 그 총과 탈로 통제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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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2: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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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19일 ~3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96998626</link>
         <description><![CDATA[<div>진리를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토론이다. 어떤 진리를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하거나 그의 비판에 맞서 옹호하는 것은 진리를 지적으로 생생하게 이해하고 전달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모든 주장은 진리를 조금씩 담고 있기 때문에 모든 주장들이 토론에 다루어져야한다. 불관용의 태도는 비판받아야한다. 다시말해 모든 사람은 자신의 의견을 형성하고 거리낌없이 발표할 수 있는 자유를 가져야하고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사회는 타인에게 피해가 가는 자유에 대해 교정하고 제제할 의무가 있다. 다시말해 자유의 범위는 타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까지라는 것이다. 인간의 개성은 중요하다. 감수성을 개발함으로써 사회는 전체의 이익을 증진할 수 있다.<br>&nbsp;Q1. 감수성을 개발하는 것이 어떻게 사회 전체의 이익을 증진시키나?<br>&nbsp;A1. 욕구와 충동을 지니고 있는 사람은 개성을 가진 사람이다. 개인적인 충동을 활기 있고 강력하게 만드는 감수성이, 도덕적 덕을 함양할 수 있으면 엄격하게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원천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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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2: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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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title>
         <author>2022020621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96999901</link>
         <description><![CDATA[<div>~111<br><br>영수네 가족이 위기를 맞게 되며 이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서술돼 있다.<br><br>Q. 어머니는 왜 아버지가 병에 걸린 사실을 부인하나요?<br>집안을 받쳐 주고 있었던 아버지가 아프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무너질 것 같아서 그랬다고 생각합니다.<br><br>Q. 어머니는 왜 반복적으로 시가를 확인했나요?<br>집안의 수입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돈이 중요한 상태에서 돈을 조금이라도 더 벌 수 있는 방법이 그것이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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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2: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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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4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597002479</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 상국은 이제 배트콩들을 죽이는 것에 익숙해졌다. 더 이상 죄책감을 느끼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사람을 죽였다. 특히 그가 처리한 사람의 어머니가 그에게 찾아와 아들을 찾아달라고 했을때 죄책감을&nbsp; 많이 느꼇다.&nbsp;<br><br>Q.1 윤상국이 처음으로 참여한 것<br>A.1 윤간<br><br>Q.2 윤상국은 배트남 생선장을 좋아하나<br>A.2 n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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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2: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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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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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05522154</link>
         <description><![CDATA[<div>~262<br>페스트의 확산세는 점점 심해지지만 사람들의 페스트에 대한 관심은 점점 사그라들어감. 일부 사람들이 집을 소독하는 것 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여겨 불을 지르는 행위를 하는 것이 골칫거리가 됨.<br>1. 사람들은 꾸준히 방역수칙을 지켜나갔는가?<br>페스트 초기에는 그랬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차 방역수칙을 무시하게 됨.<br>2. 페스트가 경제에 미친 악영향은?<br>실업률 증가,물가상승, 절도, 방화범 증가 등<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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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1: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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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5</title>
         <author>2022020621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05534350</link>
         <description><![CDATA[<div>~146<br><br>인상 깊었던 구절: 아버지를 난장이라고 부르는 악당은 죽여버려<br><br>소시민들이 자신의 거주지를 지키려는 노력의 끝이 결국은 좋지 않았다는 것이 현실적이었고, 아버지는 끝내 사망하게 된다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영희가 느끼는 사회에 대한 분노와 슬픔이 저 구절에 잘 담긴 것 같아서 인상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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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2: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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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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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05535953</link>
         <description><![CDATA[<div>194p<br>재벌 개츠비가 과거 사랑을 추억하며 미련을 내보이는 것이 재밌다. 등장인물들이 모두 사랑을 좇아가고 있는 상황인 것도 볼 요소가 매우 많아 정신이 없다는 생각을 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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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2: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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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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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05537057</link>
         <description><![CDATA[<div>1. -69p.<br>2. 편의점의 야간 시간대 알바가 갑자기 일을 그만두는 바람에 노숙자 독고씨가 편의점 야간시간대 알바를 맡게 된다.<br>3. 독고가 진상에게 봉투는 환경에 안 좋으니 그냥 들고가라고 한 대목이 웃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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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2: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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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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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title>
         <author>2022020607</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0553708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읽은 쪽: 268</div><div>내용요약: 지섭이 가족을 찾아와서 나에게 노동자조합에 대한 깨달음을 주었다. 나는 과학자를 만나서 클라인씨의병에대해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지만 나중에는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게된다.</div><div>질문</div><div>1) 아버지가 꼽추와 앉은뱅이 가 하는 일에 동참하려는 이유는?</div><div>-&gt; 자식들에게 자신이 부담스러운 존재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큰돈을 벌어오려고 집을 나가려했다.&nbsp;</div><div>2) 클라인씨의 병의 의미는?</div><div>-&gt; “안이 곧 밖이고 밖이 곧 안이다. 안팎이 없기 때문에 내부를 막았다고 할 수 도 없고 여기서는 갇힌다는게 아무 의미가 없다. 벽만 따라가면 밖으로 나갈수 있다. 따라서 이 세계에서는 갇혔다는 그 자체가 착각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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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2: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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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05538030</link>
         <description><![CDATA[<div>~56p<br>인상깇은 구절:진화와 자연선택은 하나가 아니며 같은 것이 아니다. 자연선택에서 적자는 살아남은 것들을 지칭하는 것아 아니라, 경쟁에 편향이 도입되는것울 의미한다.<br>이유:지금까지 진화손택은 살아남은 존재고, 진화눈 자연선택의 결과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것들이 내 상식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서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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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2: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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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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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title>
         <author>2022020814</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05540699</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p.33<br>인상 깊은 구절<br>:스스로 자유를 추구하고 삶의 근본적인 의문들을 탐구하고 그 답이 이끄는 곳으로 향하지 못한다면 삶에 대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br>만약 우리가 자신의 가치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그 가치를 위해 죽음을 불사하지 않는다면 그 가치는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br><br>이유<br>:위 글은 소크라테스의 태도이다<br>일반적인 철하자들이 가만히 앉아 사유하는 데 만족하는 것과 다르게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삶의 주체로서 끊임 없이 생각하고 반성했다는 점이 멋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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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2: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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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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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05540979</link>
         <description><![CDATA[<div>~356p<br>이태준의 까마귀에서 화자는 친구네 별장에서 묵다가 우연히 폐병에 걸린 여인을 만나게 된다. 화자는 그녀에게 삶의 희망을 주기 위해 애인이 되려하나, 그녀에겐 그녀가 각혈한 피까지 마실정도로 그녀를 사랑하는 애인이 있음을 듣고 포기한다. 그녀는 뱃속에 무언가 들어있을 것 같다며 까마귀를 싫어하기에, 화자는 그녀를 위해 까마귀를 해부하기 위해 잡았지만 그녀를 달포 가까이 만날수가 없었다. 그리고 마을에 영구차가 들어오고, 까마귀는 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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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2: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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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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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055421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144<br>입주권을 사들인 부동산 업자의 아들이 자신을 마음에 들어한다는 사실을 알았던 영희는 그를 따라가서 다시 입주권을 훔쳐올 계획을 세운다. 부동산 업자의 아들은 사무실에서 영희의 순결을 빼앗고 그녀를 사무실에서 먹이고 재우며 겁탈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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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2: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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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6</title>
         <author>2022020404</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05542635</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분량: 122p~145p<br>2. 인상 깊은 구절: "연구자들은 종차별주의적 태도를 고수함으로써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생명체로 실험동물을 생각하기 보가는, 장비나 실험실 기구 품목쯤으로 간주하게 된다.&nbsp;<br>실제로 정부 자금 지원 기관의 보조금 신청서에는 시험관 및 기록 장비들과 더불어 동물들이 '공급품'의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br>- 이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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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2: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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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6 ~16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05543496</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 사회가 개인의 자유에 대한 제제를 할 때에는 개인의 자유가 타인의 자유를 침해할 때에만 가능하다. 우리는 타인에게 그들의 행동으로 그들이 불행하게 되는것에 대해 비난할 수 없다. 다만 그들의 그런 행동의 결과로 다른 사람들이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본다면 우리는 그에게 처벌을 가할 수 있다. 그들이 자신을 잘 가꾸지 않았다는 이유로 우리가 그들을 규제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우리는 타인의 비도덕적 행위에 대해 그 행위의 결과가 사회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않는 이상 우리는 그에게 처벌을 가할 수는 없다.<br>&nbsp;Q1. 우리가 타인의 비도덕적 성향에 대해, 그 결과가 우리에게 피해를 주기 전까지는 비난할 수 없다면 그들이 피해를 줄 때까지 방치해야하는가?<br>&nbsp;A1. 우리는 그들에게 비난이 아닌 조언의 형식으로 그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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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2: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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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05545054</link>
         <description><![CDATA[<div><br>읽은 페이지-19~26<br><br>나폴레옹이 살인자에서 영웅이 되기까지는&nbsp;별거 없었다. 나폴레옹이 엘바섬을 탈출했다는 소식을 들은 언론사는 처음에는 ‘유배지를 탈출한 살인마’ 라며 신문기사를 내었다. 그러다 나폴레옹이 점점 파리로 오고있다는 소식을 듣고서는 나폴레옹의 ‘살인마’ 호칭을 점점 완화하며 기사를 올리기 시작했고 결국 나폴레옹이 파리에 도착하자 ‘황제’라며 기사를 내었다. 이처럼 언론은 자신의 이익에따라 기사를 수정할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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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2: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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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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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국은 전쟁중 부상을 당해 병원에 둘어가게 되고&nbsp;<br>서울에서 온 사람의 도움으로 일이 수월한 부대로 가게되었다. 그 부대는 와출이 자유로워서 이채훈과 외출을 자주 했고 거기서 이채훈이 좋아하는 여자를 좋아하게 되어서 같이 관계를 쌓는데 그여자도 배트콩이었다. 하지만 그는 그를 죽이지 않았고 그냥 풀어주었고 한국으로 제대하게 되었다.<br><br>Q. 여자는 결혼했나요?<br>A. 네<br><br>Q. 여자는 아이가 있나요?<br>A.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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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2: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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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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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6p</div><div><br></div><div>신문에서 부른 대로 그 '죽음의 자동차'는 멈춰 서지 않았 다. 그 차는 점점 짙어 가는 어둠을 헤치고 나타나 한순간 비 극적으로 비틀비틀하더니 다음 모퉁이로 사라져 버렸다. 마이 클리스는 그 자동차의 색깔조차 정확히 알 수 없었다. 처음에는 경찰관에게 옅은 초록색이라고 말했다. 뉴욕 쪽을 향해 달 리던 다른 차는 100미터쯤 지나친 뒤에야 정지했고, 운전자는 급히 차를 돌려 머틀 윌슨이 무참하게 목숨이 끊긴 채 끈적끈 적한 검붉은 피와 먼지로 뒤범벅이 되어 길바닥에 엎드려 있 는 곳으로 되돌아왔다.</div><ul><li>마이클리스는 왜 놀랐을까?</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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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2 01: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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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title>
         <author>2022020607</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1241271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내용요약:&nbsp;</div><div>나는 숙부가 어느 기업인에게서 받았다는 개에대한 이야기를 한다 그 이야기는 나를 흥분시켰고 같이 있는 여자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었다.</div><div><br></div><div>질문2개:</div><div>1. ‘나’ 가 흥분한 이유는?</div><div>-&gt; 늙은 개의 가까운 선조들이 이차대전에 참가해 노르망디 해안을 순찰하고 아프리카 사막도 횡단했기 때문이다.</div><div>2.&nbsp; 숙부가 은강공장에서 올라온 공원의 칼을 맞고 숨졌을 때 나의 감정은?</div><div>-&gt; 나는 웃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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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2 02: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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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2일 ~19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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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밀이 강조하는 2가지 원리는 첫째, 개인은 자신의 행위가 타인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 한 사회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둘째, 개인은 다른 사람들의 이익에 해가 되는 행위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한다. 사회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하지만 이 경우 범죄가 확실히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기때문에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을 정도인 권고정도로만 해야한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도 한계가 있다.&nbsp;<br><br>Q. 행위자 자신에게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법 처리 대상이 되지 않는 많은 행동들이 있다. 이러한 행위들에 대해 사회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는가?<br>&nbsp;A. 이 행동들이 대중 앞에서 공공연하게 행해진다면, 미풍양속을 해치고 타인에게 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사회는 이러한 행동을 정당하게 금지시킬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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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2 02: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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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18784265</link>
         <description><![CDATA[<div>~388p<br>한설야의 태양은 병들다에서 화자는 아내에게 찾아오는 여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한 여인은 아들이 양주 제조업자였는데 직장을 옮기려다가 주인에게 얻어맞아 뇌막염이 생겨 죽고, 진단서를 받지 못해 죽음의 진실을 밝히지 못한다. 그 이야기를 한 여인은 잘 살고 있고, 여인의 남편은 아이를 갖기위해 젊은 여자를 새로 들였다고 한다. 화자는 이 여인에게 많은걸 배웠다고 느낀다.<br><br>1. 화자는 여인들을 어떻게 생각했는가?<br>흉보며 좋아하지 않았다.<br>2. 진단서를 받지 못한 이유는?<br>의사가 주인에게 뒷돈을 받았기 때문이다.<br>3. 이야기의 교훈은?<br>시간이 모든 고통을 해결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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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1: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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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18784507</link>
         <description><![CDATA[<div>~338p<br>박화성 홍수전후에서는 영수강변의 홍서로 재난을 겪는 소작인 송명칠 가족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이야기한다. 송명칠은 농촌 현실의 모순을 인식하지 못하고 오히려 지주에게 의지하려하는 반면, 아들 윤성은 지주의 위선을 안다. 윤성은 홍수에 대피하자 했지만 송명칠은 유일한 재산인 배에 집착하며, 대피를 하지말자고 한다. 그러다가 홍수 속 배는 물결에 휩쓸리고 가족들은 재물을 잃고 자식인 쌀례도 잃고 만다. 명칠은 윤성의 친구네에 묵으며 자신이 틀렸음을 깨닫고 윤성은 아버지를 동지로 얻게 되어 기뻐한다.<br><br>소설속 명칠의 변화는?<br>지주를 좋은 사람이라 여기다가, 아이를 잃고 홍수를 겪고 옳은 것과 아닌것을 구분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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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1: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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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 90-1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18787762</link>
         <description><![CDATA[<div>성화 초년에 박생이라는 사람이 살았다.<br>박생은 과거에 한 번도 합격하지 못해<br>언제나 불만스러운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br>사람들은 그런 박생을 거만하다고 생각<br>했지만 박생과 만나거나 이야기를 한 뒤는<br>온순하고 순박하다고 칭찬했다.&nbsp;<br>박생은 신앙이나, 귀신 등 이야기에 의심을<br>품고 있었는데, 책 두권을 읽은 뒤로는 그<br>의심이 사라지며 스님들도 사귀게 되었다.<br>어느날 박생이 스님에게 다시 의심이 생겨<br>천당과 지옥에 대해 물었는데 스님 또한<br>명확히 말하지 못해 의심이 커졌다. 박생은<br>(의심) 이단의 유혹에 빠지지 않기 위해&nbsp;<br>일찍이 글을 쓰며 자신을 깨우쳤다.<br>하루늠 책을 읽다 잠이 들었는대 홀연히&nbsp;<br>한나라에 바로 바다속에 있는 어떤 섬이<br>였다. 박생이 몹시 놀라 머뭇거리자&nbsp;<br>문지기가 그를 불렀다. 박생은 당황했으나<br>공손하게 다가갔고, 문지기는 창을 세우며<br>“그대는 어떤사람이오”하고 물었다.&nbsp;<br>박생은 떨며 대답하고는 두세번 절하며<br>사죄했다. 그 모습을 본 문지기가 선비는<br>위협을 당햐도 굽히비 않는데 왜 그렇게<br>비굴하게 구냐 물었다.<br><br>질문 1: 박생은 과거제에 한 번도 붙은 적이<br>없는데 사람들은 왜 거만하다 생각했나요?<br>답: 박생은 일찍이 승보시를 보아 성균관에<br>올랐기 때문이다.<br><br>질문2: 박생은 의심을 품는 자신의 모습을<br>보고 유혹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 어떻게<br>했나요?<br>답: 글을 썼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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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1: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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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 102-1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187879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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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1: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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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title>
         <author>2022020814</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18793537</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br>: 플라톤은 힘이 곧 권력이라는 관점을 비판하며 폭군이 도덕적인 사람보다 빈곤하다고 주장했다. 선한 사람은 그 영혼에 상처를 입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느낀 점<br>: 선한 사람이 결국 정신적으로 가장 부유하다는 말에 동의한다. 이러한 사람들이 실제로도 가장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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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1: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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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18800804</link>
         <description><![CDATA[<div>~316p<br>환자의 수를 나타낸 그래프는 완만해지고 있지만 페스트의 증상이 다양해져 정확한 진단이 어려워지기 시작함.<br>-신부는 고열과 기침같은 증상을 겪다 사망하였는데 사망 원인은 뭐라고 표기되었는가?<br>A) 페스트인가 의심하였지만 증상이 달라 병명 미상이라고 표기함.<br>-페스트에 걸린 어린애에게 주사한 혈청은 어떠한 효과가 있었는가?<br>A)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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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1: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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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title>
         <author>2022020607</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1880994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읽은쪽 : -282</div><div>내용요약:</div><div>숙부가 죽어서 재판이 열리고 나와 사촌은 경제적인 강자의 위치에서 노동자들에 대해 이야기한다.</div><div>아직까지는 둘다 노동자들이 자신들의(경제적 강자) 희생과 노고를 알지 못하면서 떠든다며 노동자들을 비판하고 약간 적대한다.&nbsp;</div><div>질문 2개</div><div>1. 노동자들이 나를 둘러싸고 부른 것은</div><div>-&gt; “우리 회장님은 마음도 좋지. 거스름돈을 쓸어 임금을 준대”</div><div>2. 내가 제일 무서워했던 사람은?</div><div>-&gt; 나의 친형 두명. 머리도 좋고 힘도 쎈 그들에게 항상 나는 지기만 하였고, 그들이 죽기를 기도했다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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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1: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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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title>
         <author>2022020814</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18811231</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br>: 장자는 우리가 죽음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며 확실한 판단을 내릴 근거가 전혀 없는 상태라는 점을 지적한다. 오히려 삶이 이상하고 혼란스러운 것이다.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두고 걱정하지말아라. 도교는 행복을 찾는 방법이 해답이 없는 의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놓아주는 것이라고 가르친다.<br><br>느낀 점<br>: 죽음을 통해 본 행복을 찾는 방법이 매우 인상적이다. 인간은 자주 인간의 힘으로 바꿀 수 없는 일들에 매달리다 실패와 좌절을 경험한다는 점에서 도교의 가르침은 현명한 것 같다. 가끔은 놓아주는 것이 답인 일이 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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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1: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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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18813780</link>
         <description><![CDATA[<div>언론의 시초는 아마도 기원전 490년 그리스 마라톤 평야에서 아테네 군이 페르시아의 대규모 군대에 맞서 승리를 거뒀다는 소식을 조직에 알리기 위해 42킬로미터을 달려 승전보를 알리고 숨진 페이디피데스 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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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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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18814576</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 ~238p<br>내용요약 : 상국의 입장에서 서술되던 이야기가 이채훈의 입장에셔 서술되기 시작한다. 이채훈은 한국에 둔 아내를 나두고 배트남에서 엔과 아이를 낳게 되고 결혼한다. 그 이후에 배트남이 공산화 되고 그들은 배트남을 떠나 싱가포르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거치며 경제적으로 부유해지게 된다. 채훈은 특히 사우디 왕세자와 친해지면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게 된다.<br><br><br><br>Q. 사우디에서 무슨 산업을 했나요?<br>A. 건설 산업 (왕세자 집 정원 공사)<br><br>Q. 엔과 아이를 몇 명 가졌나요?<br>A. 2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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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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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임스 왓슨의 &#39;이중나선&#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188151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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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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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9일~8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18815597</link>
         <description><![CDATA[<div> 제임스 왓슨은 화학을 깊이 공부하지 못한 채 시카고의 대학을 졸업하고 유전물질에 대한 연구에 뛰어든다. 왓슨은 유전자의 구조를 밝히고 조하하는데에 화학적 지식이 많이 요구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화학을 잘 배우지 못한 것을 대수롭지않게 여겼다. 그러나 이후 유전학자인 칼카르에게 생화학에 대해 배우게 되면서 그는 점차 화학을 배울 필요성에 대해 깨닫게된다. 윌킨스, 로잘린드 프랭클린은 dna의 x선 회절무늬 그림을 둘러싸고 갈등한다. 윌킨스에게 프란시스 크릭과 로잘린드 프랭클린은 dna의 구조를 규명하기위한 윌킨스를 힘들게 한다.<br>&nbsp;Q1. 윌킨스의 지도교수의 이름은?<br>&nbsp;A1. 랜들 교수이다<br>&nbsp;Q1. 당시 유전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화학자들 사이의 관심사와 분위기는?<br>&nbsp;A2. 당시 유전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생화학자와 유기화학자를 비롯한 대부분의 화학자들은 dna보다는 유기화학에 연구의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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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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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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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28p</div><div>“너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고 얼마나 놀랐는지 차마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는 한동안은 그녀가 그를 차 버려 줬으면 하고 바라기까지 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녀도 그를 사랑하고 있었고 그녀는 자신이 모르는 세계를 그가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가 꽤 똑똑한 줄 알았다. 그는 본래의 야망을 잊은 채 점점 더 깊이 사랑에 빠져들었고, 다른 일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게 되었다.&nbsp;</div><ul><li>개츠비의 본래 야망은 무엇인가?</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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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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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title>
         <author>2022020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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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분량: 145p~171p<br>2. 인상 깊은 구절: "이처럼 광대극은 끝날 징조가 보이지 않는다. 문제는 결정적으로 그러한 광대극이 재미있지 않다는 데 있다. 우리는 쥐와 생쥐가 모르모트, 햄스터, 토끼, 또는 다른 동물들에 비해 고통과 아픔에 대한 감수성이 발달하지 않았다고 믿을 이유가 없다. 또한 그들이 주거와 수송에서의 최소한의 기준을 덜 필요로 한다고 생각할 이유도 없는 것이다."<br>-이유: 필자는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의 동물실험 규제와 기준을 세우기 위한 노력들이 모두 '노력'에 불과하다고 말하면서 동물실험의 잔혹함과 그에 대한 반응들을 광대극으로 묘사했다. 동물실험 현장의 실체를 광대극으로 표현함으로써 우리에게 이것이 얼마나 잘못되었고 얼마나 우스운 상황인지 알리고 있다. 그리고 동물 실험에 쓰이는 실험체들에게도 생명으로써 누려야 할 것들이 있고 또 그것을 지켜주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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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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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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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28p.<br>2. 편의점에서 일하던 학생은 독고씨의 제안을 듣고 유튜브를 운영하다가 스카웃된다. 독고씨는 오 여사, 가장 사내의 걱정을 들어주며 해결책을 제시해준다.<br><br>오 여사가 아들에게 되라고 한 직업은?<br>외교관<br>독고씨가 술을 끊을 때 마신 음료는?<br>옥수수수염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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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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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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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br>지리학적 나눔은 언어를 다르게한 요인이다<br>과학으로 언어의 기원도 알 서 있는게 신기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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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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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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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4<br>영희는 결국 아저씨가 잠에든 틈을 타 칼과 돈, 그리고 서류를 챙겨 집밖으로 나오게 되고, 서둘러 입주신청까지 해버린다. 아픈몸을 이끌고 신애 아주머니네 집으로 가 보살핌을 받는중 아버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며 흐느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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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2: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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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25014095</link>
         <description><![CDATA[<div>~417p<br>이무영의 제1과 제1장에서 수택은 기자로 살아가지만 만족하지 못하고, 사표를 내고 시골로 가서 농사를 짓는다. 농촌 생활에 적응해 가면서 수택은 소작료로 몇섬 남지 않은 볏짐을 지고 일어나다 쓰러지고, 다시 일어나 코피를 흘리면서도 지게를 지고 걷기 시작한다.<br><br>수택이 농촌에 적응해가며 생긴 변화는?<br>손이 거칠어졌고, 농사일에 익숙해졌으며 창작을 더 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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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1: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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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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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40p&nbsp;<br>유진오의 창랑전기에서 주인공은 사라진 유년가의 애틋한 추억을 주제로, 서강대신 집에 갔다가 만난 소녀를 생각한다. 서강대신집은 결국 몰락해, 집을 흔적도 찾아볼 수 없게 되어, 주인공은 아름다운 경관과 소녀를 상상만 한다.<br><br>주인공이 을순이를 만난 서강대신의 집이 몰락한 과정은?<br>양반가가 아들 세대에서 규모가 작아지고, 근대화과정에서 무력하게 몰락하고 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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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1: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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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25021308</link>
         <description><![CDATA[<div>5/19 p.99~p.130<br>고씨가 경손이 집에 돌아오자마자 시비를 걸고 이 싸움이 고씨와 윤직운 영감의 싸움으로 번진다. <br><br>올챙이는 일본과 싸우는 중국을 어떻게 생각하는가?<br>당연히 일본이 이길 것이고 강대국과 싸우는 중국을 어리석고 한심하게 생각하고 있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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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1: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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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6</title>
         <author>2022020607</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25034078</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읽은쪽: 296</div><div>내용요약: 영수는&nbsp; 노조를 대표해 회장의 아버지를 죽일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나’ 의 숙부를 찌르게 되고 숙부는 죽는다. 영수는 재판장에 가서 지섭과 함께 노동자의 권리에 대해 진실해 보이는 검사에게 말한다. ‘나’ 는 노동자들이 작은 악당이라고 생각한다</div><div>질문2개</div><div>1. ‘나’ 가 지섭을 재판장에서 보고 한 행동은?</div><div>-&gt; 말을 듣지 않기 위해 호수 태양 등 다른 행동을 보였다.</div><div>2. ‘나‘ 가 재판장에서 느낀 감정은?&nbsp;</div><div>-&gt; 노동자 집단을 악당이라 생각하며 작은소리로 욕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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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1: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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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25035753</link>
         <description><![CDATA[<div>격리소에서 오차가 자주 발생하여 사람들이 격리기간이 지난 뒤에도 나오지 못해 불만스러워 함. 그리고 뛰어다니는 쥐들이 다시 보이며 병세가 후퇴하기 시작함.<br>온갓 페스트 증세를 앓아 가망이 없어보이던 여성은 결국 어떻게 되었는가?- 병을 이겨내고 완전히 회복했다.<br>겨울이 되었을 때 페스트의 추세는 어떻게 변화하였는가?-별다른 변화 없이 계속 기승을 떨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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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1: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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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6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25053846</link>
         <description><![CDATA[<div>~134<br>튜링은 그답게 문제를 단순화시켜 이 전환의 정수에 이르렀다.&nbsp;<br>앨런 튜링이 과학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는게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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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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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16</title>
         <author>2022020814</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25054479</link>
         <description><![CDATA[<div>~p.53<br>인상 깊은 구절<br>: 행복은 육체적 욕망이나 감정적 욕구에 대한 만족이 아니라 인생에 어떤 운명이 닥쳐도 초연할 수 있는 평정심에서 나온다<br><br>이유<br>: 가지기 어려운 평정심을 가지고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시작할 때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는 말이 인간이 어떤 일을 바꾸고 통제하기 보다 수용할 때 행복해진다는 것이 위로가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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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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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25056957</link>
         <description><![CDATA[<div>5/26 p.131~174</div><div>윤직원은 춘김이를 살아할 궁리를 하나 번번이 실패하고 마지막으로 반지를 사주기로 하여 사랑의 다짐을 받아낸다</div><div><br></div><div>대복이는 윤직원이 무슨 의도로 별 볼일 없는 춘심이를 데리고 논다고 생각하고 있나?</div><div>돈이 덜 들기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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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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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6일 ~150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25057114</link>
         <description><![CDATA[<div>라이너스 폴링이 이룬 단백질의 구조에 대한 업적을 통해 그는 매우 유명한 과학자가 되었고, 이에 고무된 왓슨은 생화학의 위대함을 다시보게 된다. 왓슨과 크릭은 dna의 구조를 밝히는데 x선 회절사진을 이용할 것을 생각했고 dna의 구조가 이중나선의 모양일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Dna의 기본구조가 인산, 당, 염기로 이루어져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며 이 구조가 수소결합 또는 음인산기로 연결된 염결합으로 이루어져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염기가 사이토신 타이민 구아닌 아데닌의 4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도 알게된다.&nbsp;<br><br>Q1. Dna를 구성하는 인산, 당, 염기의 기본골격을 뭐라고하는가?<br>&nbsp;A1. 뉴클레오타이드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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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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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6</title>
         <author>2022020621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25061117</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 동생의 친구는 변해버렸다.<br>이유: 해당 주제를 꿰뚫는 말인 것 같다. 처음엔 불의를 보고 참지 못 했던 동생과 동생의 친구는 시간이 지나며 현실의 벽에 부딪혀 순응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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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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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25075924</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은 분량: 173p~190p<br>2. 인상 깊은 구절:&nbsp;<br>-이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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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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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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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2 p.175~193<br>윤 주사가 새로 얻은 옥화가 경손이의 아버지인 종수의 상경 소식을 전하며 경손은 춘심을 불러내어 영화 구경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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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1: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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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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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9 p.194~221<br>윤직원이 군수감으로 생각하는 종수는 고향에서 군서기를 하지만 군에 다니는 것은 명색뿐이고 매일 술타령에 계집질이나 하는 방탕한 생활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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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1: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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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30558801</link>
         <description><![CDATA[<div>6/16 p.221~258<br>병호의 술수에 넘어간 종수는 여핵생과 바람을 피우려다가 옥화를 만나 놀라서 달아나며 윤 주사는 큰첩집 사랑에서 노름에 정신이 팔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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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1: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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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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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23 p.259~266<br>윤 주사는 동경으로부터 윤직원이 경찰서장감으로 생각하는 종학의 피검 전보를 받으며 춘심이에게 반지를 사 주고 흐뭇해져서 집으로 돌아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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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1: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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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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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8<br>윤호는 사회계열 대학에 진학,노동자에 대한 법을 공부하여 경애에게 죄를 묻는다.<br><br>윤호가 노동자법을 공부하고 싶었던 이유는 무엇일까?<br>&nbsp;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직,간접적으로 많이 접해오면서 그들을 돕고 싶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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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0: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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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난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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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소개: 1975년 '칼날' 로 데뷔, 가상의 한 소외계층 일가의 이야기를 12편의 에피소드로 만들어 발표하였다.<br>선정이유: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무언가 큰일을 해냈다는 것 같은 제목에 흥미와 호기심이 생겼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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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0: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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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14 책 독후감 (소감)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44761732</link>
         <description><![CDATA[<div>고전을 잘 하는편이 아니라 읽고 해석하는<br>데 어려움이 너무 많았다. 그러나 읽으면서<br>틀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고 어떤식으로<br>해석하는지, 어떤 부분은 넘어가도 되는지<br>알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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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1: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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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14 독후감 (소감)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44763223</link>
         <description><![CDATA[<div>고전을 잘 하는편이 아니라 읽고 해석하는<br>데 어려움이 너무 많았다. 그러나 읽으면서<br>틀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고 어떤식으로<br>해석하는지, 어떤 부분은 넘어가도 되는지<br>알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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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1:1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447632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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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author>20220206211</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44769014</link>
         <description><![CDATA[<div>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br>유명하고, 꼭 읽어 봐야 한다고 많은 사람이 언급한 책인 만큼 예전부터 읽겠다고 다짐한 책이었다. 중편 소설들이 여러 개 모여 있는 책이고, 전부 다른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글이었다. 사람이 극한에 몰렸을 때의 감정들을 세세하게 표현하여 몰입이 잘되었다. 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제법 있었다. 내용을 유추해서 읽은 부분이 몇 군데 있었다. 나중에 나이를 더 먹고 읽어 보고 싶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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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1: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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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를 보는 눈 -구본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44770475</link>
         <description><![CDATA[<div><br>중간에 책을 변경하여 많이 읽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앞의 짧은 내용에도 뉴스를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과거에 정보를 전달하던 방식과 현재의 방식을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았고 잘못된 뉴스를 전달하면 발생하는 일들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나폴레옹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는데 나폴레옹이&nbsp;언론을 통해 단숨에 살인마에서 영웅이 되었던 일이 언론의 가장 큰 특징을 설명해주는 것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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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1:2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4477047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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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4 독후감(소감)</title>
         <author>2022020814</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44773770</link>
         <description><![CDATA[<div>고전은 양도 많고 내용도 어렵다고 생각해서 늘 읽기 망설여졌는데 이번 기회에 마음을 먹고 읽어 봐서 의미가 있었다. 노인과 바다를 읽으며 노인이 포기하지 않던 모습 큰 고기를 잡아 왔지만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았던 마지막 모습까지 기억에 남는다.<br>노인을 존경하고 노인에게 고기잡이를 배우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던 소년의 존재도 의미 있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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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1: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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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sa001/d31k0cwfvn8e1e6u/wish/2644775162</link>
         <description><![CDATA[<div>위대한 개츠비/스콧 피츠제럴드<br>개츠비는 성공한 인생을 살면서 끝에는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다. 사랑하는 데이지를 위해 죄를 뒤집어 쓸 정도로 그는 누군갈 사랑하는 동시에 세상과 동 떨어져 있는 것이 개츠비의 고독함을 잘 설명했다. 재산 정도가 위신 정도와 비례하지않고 모두가 선망하는 위치일 때 누구보다 고독해지는 삶을 개츠비로서 이해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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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1: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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