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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과학1 모둠활동 - E반 개인별 제출 by </title>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link>
      <description>자신의 이름 아래 적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1 21: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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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 신경계 질환 조사하기</title>
         <author>jhjhjsjw110601051</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541543147</link>
         <description><![CDATA[<div>미제출자: 도장-2, 벌점 3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5-19 22: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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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 자신의 이름 아래 적기!            미제출자는 다음 등교시 도장-1 &amp; 면담 있습니다.</title>
         <author>jhjhjsjw110601051</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541556388</link>
         <description><![CDATA[<div>1. 병명:<br>2. 원인:<br>3. 증상:<br>4. 내가 이 병에 안 걸리기 위해 평소에 어떻게 해야 할까?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 조사한 내용을 적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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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22: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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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7 혈액형</title>
         <author>jhjhjsjw110601051</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10880438</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의 혈액형이 ABO식 중 뭔지 적고 자기가 가지는 응집원, 응집소 적기<br>2. 항A혈청에 응집하는 혈액형 모두 쓰고, 응집하는 이유를 설명하기.<br>3. 항B혈청에 응집하는 혈액형 모두 쓰고, 응집하는 이유를 설명하기.<br>4. 모르겠으면 <strong>각 번호마다</strong>&nbsp; ‘모르겠습니다.’&nbsp; 쓰기<br>5. 1번부터 3번까지 다 했으면 채팅창에 ‘<strong>패들렛 완료</strong>’라고 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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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21: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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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 픽 쌤과 함께-코로나백신를 보고..</title>
         <author>jhjhjsjw110601051</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44884474</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내용 요약<br>2.&nbsp; 처음 알게 되어 특히특히 흥미로운 사실을 구체적으로.&nbsp;<br>-----------------------------------------------------<br>3. 2번과 관련하여 더 궁금한 점? 또는 기존 나의 생각과 다른 점? <br>4. 위 3번에 관해 조사해서 알게 된 것을 본인의 생각을 포함하여 정리&nbsp;<br><br>1,2번까지는 필수,&nbsp; 3,4번은 희망자<br><br>단, 이 활동을 제대로 한 친구들은 "주어진 영상의 주요 내용을 파악하고 그 중 본인이 관심있는 부분을 찾아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nbsp; 심화된 내용을 조사하여 ~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음."이라고 과세특에 참고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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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0: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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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4 &#39;제일 좋은 백신&#39; 영상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48451711</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람들이 백신의 효능을 따질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효능률에 대해 설명하면서 백신의 효능률로만 등수를 매기는 것은 부적절함을 알려주고 있다. 현재 개발된 5가지 백신 모두 예방효과가 입증되었으며, 각 백신의 임상시험 시기에 따라 그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즉, 효능률이 높은 화이자와 모더나의 임상을 효능률이 낮은 얀센의 임상과 동일한 시기에 다시 했다면 지금과 다른 결과를 봤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만약 백신들을 1대1로 비교하고자 한다면 동일한 기준의 동일한 실험으로 세계 같은 지역에서 동시에 연구되어야 한다. 인류가 팬데믹을 대응하기 위해선 백신 접종 신속하게 이뤄져야 하며, 백신 개발 능력이 미래 국력을 좌우한다며 국산 백신에 대한 지원과 백신 패권을 위한 장기적인 전략이 필요함을 당부하고 있다.<br>2. 백신의 효능률에 각각의 임상시험 시기와 시험을 진행한 장소가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발표되는 수치로만 그 백신을 따지기엔 부족하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백신들을 정확하게 비교하고자 한다면 동일한 기준의 동일한 실험으로 세계 같은 지역에서 동시에 연구되어야 한다는 점이 과학적 탐구 방법의 변인 통제와 연결되어 이론으로 배운 것이 실제 상황과 판단에 쓰이는 사례를 보고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br>3. 마지막에 우리나라가 변이 바이러스를 찾아내고 백신을 개발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며 백신 개발 능력이 미래 국력을 좌우한다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국산 백신에 대한 지원과 백신 패권을 위한 장기 전략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현재 우리나라의 백신 개발 능력은 어느 정도이며 국산 백신에 대한 지원 현황은 어떠한지 살펴보고 싶다.<br>4. 권덕철 보건 복지부 장관은 현재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국내 기업의 백신은 이르면 7월부터 임상 3상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으며 국산 백신이 신속하게 개발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확대할 것과 신속한 임상 3상을 진행하기 위해 국가 지정 중앙임상시험심사위원회를 6월부터 조기에 가동하고, 임상 3상의 R&amp;D 예산도 추가로 확보해 기업 지원을 늘릴 계획임을 밝혔다. 현재 5개 사에서 백신 개발을 위한 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두 임상 1상에 대한 접종을 완료했는데, 이중 일부 기업은 임상 2상 참여자 모집을 완료했다. 또한 권덕철 장관은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쉽 후속 조치 계획'을 언급하며 한미 정상 간 합의 구체화를 위한 전문가 그룹을 신속히 구성하고 전담 조직과 민, 관 협의체를 구성 및 운영하는 등 후속 조치에 힘을 쏟고 있다고 했으며,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마련된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 기반을 토대로 한국을 세계 백신 허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백신 산업 전반에 걸쳐 '개발-생산-수출 및 유통'등 단계 별 대책을 통해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추진하며, 원부자재 공급 확대를 위해 백신 별 원부자재 소요에 따른 국내 현황을 분석하고 국산화 대상 항목을 선정 및 집중 지원할 것이다. 그리고 글로벌 백신 기업 유치를 위한 노력을 병행하여 각종 인센티브 확충, 패키지형 맞춤 지원으로 글로벌 백신 기업의 국내 투자 확대를 이끌어낼 것이다. 코로나19 예방 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정부의 연구 지원과 연구의 확대는 필수적인 요소이다. 권덕철 장관이 발표한 계획에 따라 정부는 신속하게 기업의 연구를 지원하고, 기업은 꼼꼼하게 연구를 진행하여 백신 개발에 힘을 다하고, 국민은 방역수칙을 지키며 국가와 기업을 믿고 따라 코로나19 상황을 잘 이겨내고 장기적으로 바이러스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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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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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전현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48468522</link>
         <description><![CDATA[<div>1. 백신의 효능률은 임상 테스트 당시의 시기나 다른 여러 조건에 의해 영향을 받으므로 백신들의 우열을 가리는 것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br><br>2. 처음 백신의 효능률을 보았을때 화이자 백신을 맞는것이 얀센의 백신을 맞는것보다 이득이라고 생각했지만 위 영상에서 나왔듯이 임상실험 당시의 시기를 고려했을때 두 백신의 우열을 가리는 것이 중요치 않다는 것이 흥미롭다.<br><br>3.백신간의 우열을 가리는 것이 중요한부분은 아니지만 만약 4개의 백신을 똑같은 상황에서 임상실험했을때의 결과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1: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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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박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48477984</link>
         <description><![CDATA[<div>1. 임상실험결과로 가장 확률이 높은것이 좋은 백신이 아니다. 모든 백신에서 변인통제가 다 똑같이 되지 않아 확률만 보고 백신의 효능을 따지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br>2. 저도 지금까지 화이자가 제일 확률이 접해서 제일 안전하고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다른 백신을 맞는것에 좀 거부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그런 사실이 있었는지 알고 난 후에는 거부감이 없어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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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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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윤정현 백신</title>
         <author>xogus1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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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mRNA는 mRNA를 지질나노입자로 감싸 주사하면 체내에서 항원이 생성되어 항체가 만들어지게끔 유도하는 방식이다.<br>바이러스 벡터는 스파이크 유전자를 아데노 바이러스 안에 넣어 주사하면 똑같이 체내에서 항원이 만들어지는 방식이다.<br>재조합은 외부에서 모은 항원을 지접 주사하는 방식이다.<br>2.아데노바이러스를 이용하여 몸을 속인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nbsp;<br>&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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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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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48483253</link>
         <description><![CDATA[<div>1. 백신의 종류에 따른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으로 화이자, 모더나 백신은 mRNA 방식, 아스트라제네카, 얀센은 벡터 방식, 노바벡스는 재조합 방식으로 만들어진다.&nbsp;<br>2. 백신을 만들 때는 당연히 노바벡스처럼 외부에서 항원을 집어넣어주는 건 줄 알았는데 유전정보를 넣어 우리 몸에서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과 같은 단백질을 생성하게 한다는 것에서 굉장히 흥미로웠다. 항원도 우리 몸에서 생성한다는 것이 신기하였다.&nbsp;<br>3. 그러면 바이러스 표면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변형이 생기게 되면 백신은 무력화되는 것인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졌다.&nbsp;<br>4.&nbsp; 바이러스 표면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변형되는 것이 변이 바이러스의 일종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백신이 효과 전혀 없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스파이크 단백질에 변이가 생긴다고 해서 이전과 모두 다른 형태를 띄는 단백질로 변하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일부가 변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백신이 무력화되는 것은 아니지만 백신의 효과가 떨어진다고 한다.&nbsp; 그리고 바이러스에는 변이가 잘 일어나는 부분과 변이가 잘 일어나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코로나 19 관련 백신을 연구하는데에 있어서 대부분 스파이크 단백질의 수용체 결합 도메인(RBD)에 초점을 맞췄다. 연구원들은 RBD가 인체 면역계의 주요 표적이 될 거로 추정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임상실험 결과 우리 몸의 항체는 변이가 일어나기 어려운 NTD(N-말단 도메인)를 주로 겨냥함으로써 강력한 바이러스 공격 무기로 작용했다.&nbsp; 이는 또한 인도, 브라질 등의 나라에서의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대하여 설명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우리 몸의 항체가 주로 겨냥한NTD에 변이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 근거는 NTD에 변이가 일어나면 가장 흔하면서도 강력한 항체의 표적 식별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하여도 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변형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항체를 우리 몸이 만들 수 있게 하는 백신을 개발하는 것이다. 사실 어렵사리 만든 백신이 변이 바이러스 때문에 효과가 떨어진다는 것이 굉장히 많이 안타까웠고 그럼 변이가 일어나도 같은 효과를 지속할 수 있는 백신은 만들 수 없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항상 들었다. 하지만 이번 조사를 통해서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코로나19로 인해서 아직 개발되지 못한 기술이 발달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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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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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48485035</link>
         <description><![CDATA[<div>1.백신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고, 백신은 mRNA, 바이러스 백터, 재조합으로 분류 할 수 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 각각의 백신(mRNA, 바이러스백터, 재조합)이 기술이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각 백신의 장단점이 뭔지 알게 되었고, 특히 바이러스 백터의 침팬치의 아데노 바이러스로 위장헤서 우리 몸에 투여하는 것이 신기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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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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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48488562</link>
         <description><![CDATA[<div>1. 첫번째 영상에서는 백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해 알았고 두번째 영상에서는 백신의 효능률을 구하는 방법과 백신이 뭐가 좋고 뭐가 안 좋고를 따지기 어렵다는걸 알았다<br>2.수업시간에 특이적방어작용과 비특이적 방어 작용을 배우면서 우리 몸에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어떻게 반응 하는지에 대해 알았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백신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고 흥미를 느꼈고 앞으로 백신이 어떻게 더 발전할지 궁금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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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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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최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48489989</link>
         <description><![CDATA[<div>1. 첫번째 영상에서는 개발 중인 코로나 백신의 현황을 다루고 있다.&nbsp; 각 나라에서 개발중인 대표적인 백신으로 영국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 미국에서는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독일에서는 미국과 공동으로 화이자를 개발하고 있다. 이는 화이자,모더나가 속하는 mRNA,아스트라제네카,얀센이 속하는 바이러스 벡터, 노바백스가 속하는 재조합, 이 세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mRNA는 몸 안에서 항체를 만들기 위한 명령어를 넣어주는 역할을 하고,&nbsp; 바이러스 벡터는 가짜 바이러스를 씌워서 넣어주는 것이며 재조합은 몸에서 만들지 않아도 만들어서 넣어주는 것이다.<br>2.나는 백신이 독성을 약화한 바이러스를 넣는 것을 통해 질병을 막는것이라고만 알고있었는데 이 영상을 통해 백신의 종류가 더욱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몸에서 항체를 만들어내기 위해&nbsp; 코로나 바이러스 표면의 스파이크 유전정보를 담은 부분을 몸 안에 넣어주어 코로나의 감염을 막고, 불안정한 이 유전정보를 넣어주기 위해 이 mRNA를 지질나노입자로 감싸서 우리 몸에 넣어준다는 부분이 무척 신기했다.&nbsp; 스파이크 유전자를 침팬지의 아데노 바이러스로 위장하여 우리 몸에 투여한다는 내용 또한 무척 흥미로웠고 그만큼 과학이 발전되었다는 것이 놀라웠다.<br>3. 스파이크 유전자를 침팬지의 아데노 바이러스로 위장하여 우리 몸에 투여했듯이 다른동물의 바이러스로 위장하여 사람들로부터 질병을 막아낸 사례가 무엇이 있을 지 궁금해졌다.<br>4.바이러스 벡터는 DNA나 RNA와 같은 유전물질을 세포나 생체에 주입하기 위하여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개발된 운반체로 1970년대 미국 스탠포드대학교의 폴 버그는 SV40 바이러스 DNA를 변형하여 박테리오파지 DNA의 일부를 집어넣은 후 배양중인 원숭이 신장세포에 주입하여  바이러스 벡터를 이용하여 외부 DNA를 주입하는 데 성공하였다고 한다.</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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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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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윤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48500966</link>
         <description><![CDATA[<div>1. 현재 통용되고 있는 코로나 백신의 종류로는 mRNA, 바이러스 벡터, 재조합 백신이 있다. 백신의 임상시험은 각기 다른 환경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각 백신의 효능을 1대 1로 비교하기 어렵다. 신종 감염병이 출몰하는 현대 사회에서 백신을 개발할 기술을 갖춘 국가가 주도권을 잡을 것이다.<br>2. 뉴스에서 보고 생각해보니 같은 질병의 백신임에도 종류에 따라 작동 방식과 효능의 차이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는데, 영상을 통해 mRNA를 인체에 주사해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산하는 방법과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유전자를 침팬지 아데노 바이러스로 위장해 인체에 투여하는 방법 등 여러 종류의 백신의 구체적인 작동 원리를 알게 되었다. 또한 확진자 수가 적어 백신을 개발하지 못하는 우리나라의 아이러니한 상황 또한 흥미롭게 생각하였다.<br>3. 코로나 백신 중 2차 접종을 요구하는 백신들이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며 백신의 원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궁금하였다.<br>4. 2차 접종을 요구하는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모두 mRNA 방식 백신으로, 이는 바이러스를 직접 주사하는 것이 아닌 유전정보를 담고 있는 단백질을 합성할 수 있는 mRNA만을 주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1차접종만을 마쳤을 때는 질병 예방에 필요한 면역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는다. 2차 접종까지 모두 마친 후에야 질병의 예방 효과가 약 90%이상 상승하고, 각종 변이에 더 잘 대응할 수 있게 된다.&nbsp;조사 과정을 통해 평소 일상생활에서 궁금증으로만 가지고 있던 것을 과학에 기반한 논리로 설명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 또한 백신의 종류에 따라 한 번만 맞으면 평생 면역이 지속되는 것과 일정한 기간마다 반복적으로 접종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그러한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지 조사해보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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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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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픽 쌤과 함께-코로나 백신을 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48502769</link>
         <description><![CDATA[<div>1. 화이자와 모더나는 mRNA이이고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은 바이러스 벡터이고 노바백스는 재조합으로 만들어진것이다. 백신효능률을 가지고 백신의 우월을 가릴수없다.<br>2. 백신효능률을 계산하는 방법을 처음알았고 백신효능률은 임상실험시기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우월을 가릴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3. 백신의 부작용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해졌다.<br>4. 혈소판감소성 혈전증은 일반 혈전증과 달리 발생확률이 희박하고 혈소판 감소를 동반한 뇌정맥동혈전증, 내장정맥혈전증 등과 같은 희귀한 혈정증이다. 접종 후 4주 내에 호흡곤란, 흉통, 지속적인 복부 통증, 다리 부기 등의 증상이 나타날 때 의심할 수 있다. 또 접종 후 두통이 2일 이상 지속되고, 진통제를 복용해도 낫지 않거나 시야가 흐려지는 경우,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경우, 접종 후 접종 부위가 아닌 곳에서 멍이나 출혈이 생긴 경우에도 이 혈전증을 의심할 수 있다.</div><div>이 질병은 백신의 부작용이지만 치료법이 나와서 치사율도 적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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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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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48518193</link>
         <description><![CDATA[<div>1."코로나 백신 현황"<br>러시아 - 스푸트니트v<br>중국 - 시노팜, 시노백<br>영국 - 아스트라제네카<br>미국 -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br>미국 독일 공동 개발 - 화이자<br>"우리나라에 들어온 코로나19 백신의 분류"<br>(화이자, 모더나) 처음으로 상용화된 mRNA 기술<br>단 테스트 할 질환이 없어서 묻혀있던 신기술<br>단점은 영하 75도에 보관해야 함<br>(아스트라제네카,얀센) 바이러스 벡터 구기술<br>수두, 홍역, 결핵, 볼거리 백신으로도 널리 쓰인 방식<br>냉장 유통 보관 가능하다는 장점<br>(노바백스) 재조합<br>백신효과 89.3% 변이에도 효과<br>기존의 독감 백신 시설에도 대량 생산 가능<br>2. 화이자는 백신 효능률이 95%로 제일 높고 얀센은 66%로 제일 낫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하지만 이걸로 화이자 제일 좋고 얀센이,제일 안좋다를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코로나 백신의 효능률도 중요하지만 임상시험 시기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br>화이자는 작년 8부터 11월달, 얀센은 10월부터 2월까지 걸쳐서 연구가 되었지만 작년 8월부터 11월까지가 미국에 유행상태 전세계의 유행상태하고 비교해보면 발병률이 높지 않았지만 10월부터 변이 바이러스가 생기므로 공평한 연구가 아니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1: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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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 픽 쌤과 함께-코로나백신를 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48526677</link>
         <description><![CDATA[<div>백신의 종류<br><br>1. 영상내용 요약<br><br>코로나 백신의 종류는 3가지로 나뉘어져서 mRNA 방식의 백신, 바이러스 벡터 방식, 재조합 방식의 백신으로 나뉘어져 있다 mRNA 방식과 바이러스 벡터 방식은 우리 몸속에 정보를 넣어서 항체를 생성할 수 있도록 하지만 재조합 방식의 백신은 우리 몸속에서 항체를 만드는 것이 아닌 외부에서 조합하여 투여하는 방식의 백신이다&nbsp;<br><br>2.&nbsp; 처음 알게 되어 특히특히 흥미로운 사실을 구체적으로.&nbsp;<br><br>생명 분야에 관심이 많다보니 중학교 시절 백신을 찾아볼 때 mRNA 방식 또는 바이러스 벡터 방식은 도서를 통해 이론적으로 접한 적은 있지만 재조합 방식은 처음 보는 방식의 백신이라 매우 신기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방식이 많이 효과적으로 백신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 또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br><br>3. 2번과 관련하여 더 궁금한 점? 또는 기존 나의 생각과 다른 점?&nbsp;<br><br>우리가 생명시간에 배운 것 처럼 유전 정보가 들어오고 B세포에서 항체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면 2차면역이 발생될 수 있지만 항체를 넣는 방식은 과연 오래 지속이 될지 이 방식 또한 2차 면역이 발생이 가능한지가 궁금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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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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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공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48563003</link>
         <description><![CDATA[<div>1. 서로 다른 종류의 백신에 대한 설명이다. 종류에 따라 세 가지로 구분하는데, mRNA백신, 바이러스 벡터, 재조합 백신으로 구분된다.&nbsp;<br>mRNA백신은 우리가 단백질을 만들 때 쓰는 messenger RNA이다. 여기에 코로나바이러스의 스파이크단백질 생성 유전자를 실어, 우리 몸의 세포에 주입한다. 여기서, RNA는 불안정하기에 지질나노입자로 감싸 주입한다. 이 mRNA가 세포에 들어가 리보솜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의 스파이크단백질을 합성한다. 항체가 코로나바이러스와 결합하는 부분, 즉 수용체 역할을 하는 부분이 스파이크단백질이므로, B세포가 이를 인식해 중화항체를 생성한다.&nbsp;<br>바이러스 벡터는 침팬지의 아데노바이러스를 이용해, 스파이크단백질의 유전자가 있는 일명 '트로이의 목마'를 만들고 주입한다. 침팬지 아데노바이러스는 인간에게 무해해, 코로나바이러스의 스파이크단백질에 대한유전자를 안전히 세포에게 주입할 수 있다. 이후 과정은 mRNA와 같다.<br>재조합 백신은 스파이크단백질을 외부에서 조합해서, 바로 인체에 투입하는 방식이다. 위의 두 방식과는 다르게, 우리 몸의 세포가 단백질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재조합된 스파이크단백질로 B세포가 중화항체를 합성한다.<br><br>2. 바이러스벡터가 흥미로웠다. 침팬지의 아데노바이러스를 이용해 '트로이의 목마'라는 표현을 쓴 것이 매우 알맞는 표현인 것 같다. 나는 생백신, 사백신, RNA백신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백신은 상상도 못했다.<br><br>3. 얼마 전, HIV에 대한 공부를 한 적이 있다. HIV는 사실 SIV(영장류 면역결핍 바이러스)로부터 변형된, 즉 침팬지에서 인간으로 넘어온 바이러스라는 것이다. 이와 비슷하게 침팬지의 아데노바이러스를 이용해 백신을 만든 생각을 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SIV가 인간에게 침입해 HIV가 된 것은 매우 비극적인 일이였지만, 이와 비슷하게 침팬지 아데노바이러스를 인간에게 침입시켜 이용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하고 흥미로웠다. 이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br><br>4. 바이러스벡터는 1970년대에 최초로 사용되었는데,&nbsp; SV40(Simian Vacuolating Virus 40, 동물에게 종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에 박테리오파지의 DNA를 넣어 원숭이의 콩팥을 감염시킨 것이 첫 사례이다. 아데노바이러스를 매개체로 하는 바이러스벡터는 그리 효과적이지 못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아데노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있었고, 그렇기에 중화항체가 생성되어져, 아데노바이러스 바이러스벡터가 목표물에 닿기 전에 중화항체에 의해 제거되는 현상이 빈번했다. 그렇기에 연구원들은 다른 종의 아데노바이러스를 침입시켜, 전례없는 바이러스로 항원-항체 반응을 피하기로 했다. 아데노바이러스는 주로 연구보다는 유전자 치료법이나 백신에 사용된다. 이번 코로나19에는 아스트라제네카의 ChAdOx1-nCoV 바이러스벡터가 발명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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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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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슈 픽 쌤과 함께-코로나백신를 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49960570</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좋은 백신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기준을 백신 효능률로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백신 효능률은 백신 미접종자의 발병에서 백신 접종자의 발병 수를 뺀 값을 백신 미접종자의 발병으로 나눈 값의 비율이다. 하지만 실험 시기와 그 당시 확진자 수와 변이 바이러스의 유무 등이 백신의 효과를 좌우하기 때문에 이 비율이 절대적인 백신 비교 기준이라고 하기 어렵다.&nbsp;</div><div>2. 백신 효능률이 무조건 옳은 기준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당시 코로나19의 현황을 고려해 본다면 95%의 효능률을 가진 화이자와 66%의 효능률을 가진 얀센의 효능 차이가 크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이자는 임상 실험 시기가 상대적으로 확진자 수가 적은 여름이었고, 얀센의 임상 실험 시기는 변이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확진자 수가 급격히 증가한 가을과 겨울이었다.&nbsp;</div><div>3. 원래는 효능률이 높은 백신을 많은 사람들이 접종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이 강의를 보고 나서는 백신의 우열을 가리기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여기서 변이 바이러스가 효능률에 영향을 주었다고 했는데, 이를 보니까 변이 바이러스와 기존의 바이러스의 차이점, 즉 어떤 부분이 변화된 것인지 궁금해졌다.</div><div>4. 우선, 바이러스는 숙주 세포의 유전자 복제와 단백질 합성 도구를 이용해 수많은 형태로 존재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생기는 것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스파이크 단백질을 이용해 인간의 세포와 결합하는데, 영국에서 발견된 알파형은 이를 이루는 아미노산에 변이가 일어난 것이다. 베타형과 감마형에서는 면역을 회피하는 기능을 가져 항체가 생긴다고 해도 다시 감염될 수 있어 백신의 효능이 낮아지는 것이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중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는 델타형은 이중 변이로, 감염력이 높아지고 면역 회피를 하는 기능이 생긴 변이 바이러스다. CDC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백신 접종 후 중화항체를 감소시킬 수도 있다고 하였으며, 이는 면역 기능을 저하시키므로 백신의 효능이 역시 감소한다. 이렇게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생존을 위해 활발하게 변이를 반복하며, 이에 대처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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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23: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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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50797549</link>
         <description><![CDATA[<div>1. 코로나 백신의 종류에는 mRNA, 바이러스 벡터, 재조합이 있는데 mRNA방식은 코로나바이러스 표면의 스파이크 유전 정보를 지질나노입자로 감싸서 몸에 투여하면 세포 속 mRNA는 항원을 생산하고 스파이크단백질을 코로나로 인식한 B세포가 중화항체를 생산하는 방식이고, 바이러스 벡터는 침팬지의 아데노바이러스로 위장하여 우리 몸에 투여, 재조합은 스파이크 단백질을 외부에서 합성해서 투여한는 방법이다.&nbsp;<br>2. 코로나로 인해 밖에도 못나가는 상황에서 백신에 대해 궁금증이 많아졌는데 보통 바이러스 백신처럼 모두 같은 방법으로 치료되는 줄 알았지만 각각의 백신들의 치료 방법이 다르다는 것이 특히 흥미로웠다.<br>3. 위 2번에서도 말했지만 원래 우리가 생명과학 시간에 배운 백신의 방법이 그 하나인 줄로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여러가지 방식이 있어서 새로 알게 되었다.<br>4. 여러가지 바이러스의 백신에도 많은 치료 방법이 있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고, 지금은 코로나19를 없애기 위한 방법을 고안해내는 것이 시급하여 백신을 연구할 수많은 시간이 없었지만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연구한다면 이보다 더 많은 치료 방법과 더 많은 백신이 나올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며 코로나 바이러스가 최대한 빨리 종식되어 미래에는 감기처럼 가벼운 병 정도로 남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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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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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로나 백신을 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50844215</link>
         <description><![CDATA[<div>1.코로나 백신이 개발되려면 다수의 임상환자들이 필요하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백신에는 3가지 분류가 있는데, mRNA, 바이러스 벡터, 재조합이다. mRNA는 몸에서 항체를 만들라고 명령어를 전달하는 방식이고 바이러스벡터는 숨겨서 몰래 만들도록하는 방식이고 재조합은 항체를 만들어서 넣어주는 방식이다.&nbsp;<br>2.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하면 화이자 밖에 몰랐는데 백신의 종류와 각각의 백신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처음 알게 되었다. 특히 mRNA가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산하고 이에 뒤따라 B세포가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것은 새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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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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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299551</link>
         <description><![CDATA[<div><br>유전체,염색체,유전자 중 가장 포괄적인 개념은 유전체이다.<br>한 생명체가 가진 유전 정보의 총합을 생명체의 유전체라고 한다. 염색체는 히스톤 단백질과 DNA로 이루어진 복합체이다. 뉴클레오솜은 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아 형성된 구조이며, 많은 수의 뉴클레오솜이 연결되어 염색사를 이룬다. 생명체의 각 염색체를 구성하는 DNA가 모여 유전체를 이루며,유전체에서 유전 형질을 결정하는 기본 단위를 유전자라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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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2: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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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9 윤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300142</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 정보를 담은 유전자가 DNA에 포함되어 있고, 이 DNA가 8개의 히스톤 단백질을 감고 있는 뉴클레오솜으로 이루어진 염색사가 응축되어 염색체가 된다. 이렇게 존재하는 한 생물종의 모든 유전자를 통틀어 유전체라고 한다. 즉 유전체&gt;염색체&gt;유전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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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2: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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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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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302141</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체는&nbsp;한 생명체가 보유하는 유전 정보의 총합이다. DNA에서, 어느 한 형질을 나타내는 부분을 유전자라고 한다. 한 개의 DNA에는 수많은 유전자가 있다. DNA가 8개의 히스톤 단백질을 묶어(결합해), 뉴클레오솜을 이룬다. 이 뉴클레오솜이 실처럼 길게 이어지면 염색사가 된다. 염색사가 꼬여 응축해 염색체가 된다. 그러므로, 유전자는 DNA에 존재하고, DNA가 히스톤 단백질과 뉴클레오솜을 이루고, 뉴클레오솜이 염색사를 이루고, 염색사가 응축해 염색체가 되며, 이 모든 것들은 '유전 정보'를 유전하는 물질들이기에 유전체에 포함된다. 그러므로 유전체가 가장 포괄적인 개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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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2: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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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302266</link>
         <description><![CDATA[<div>dna, 유전체, 염색체, 유전자 중 가장 포괄적인 걔념은 유전체이며, 핵속에서 dna로 연결된 수백만 개의  뉴클레오솜은 원통 코일 모양으로 감겨서 굵은 실과 같은 구조를 형성하고있다가 세포가 분열할 때 더욱 꼬이고 응축되어 막대 모양의 염색체로 나타난다. 여기서 뉴클레오솜은 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휘감고 있는 구조물로 유전자의 기본단위다. 또, 유전자는 dna에서 rna를 만들 수 있는 유전 정보의 단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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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2: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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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 물질의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303575</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체는 유전 정보의 총합으로 유전체의 개념 속에 염색체가 존재한다 그리고 이 염색체는 염색사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염색사는 유전자가 서로사로 연결 되어 있는 DNA와 히스톤 단백질이 뭉쳐져서 뉴클레오솜으로 이루어져서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다&nbsp;<br><br>염색체의 개념이 가장 포괄적이고 다음으로 염색체 그다음으로 DNA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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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2: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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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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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303636</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체는&nbsp;한 생명체가 가진 유전정보의 총합이며 유전형질을 결정하는 기본단위를 유전자라고 한다. 염색체는 히스톤 단백질과 DNA로 이루어진 복합체이다. 뉴클레오솜은 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아 형성된 구조이며 뉴클레오솜이 연결되어 염색사를 이룬다. 여기서 유전체가 가장 포괄적인 개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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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2:5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3036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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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박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305703</link>
         <description><![CDATA[<div>히스톤 단백질과 dna가 합쳐져서 뉴클레오솜을 형성하고 뉴클레오솜들이 많이 모여 염색사를 형성합니다. 이때 형성된 염색사가 응축되면 염색체가 형성되며, 생명체의 각 염색체를 구성하는 dna가 모여 유전체를 이루며, 유전체에서 유전형질을 결정하는 기본 단위를 유전자 라고 합니다. 이때 유전자가 가장 포괄적인 개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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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2: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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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306994</link>
         <description><![CDATA[<div>한 생명체가 가진 유전 정보의 총합을 가장 포괄적인 개념인 생명의 유전체라고 한다. DNA와 히스톤 단백질로 이루어진 뉴클레오솜이 연결된 염색사는 세포가 분열하는 시기가 되면 응축된다. 이때 짧고 굵은 형태의 염색체가 되어 세포 분열 시 이동하기 적합한 상태가 된다. 생명체의 각 염색체를 구성하는 DNA가 모여 유전체를 이루며, 유전체에서 유전 형질을 결정하는 기본 단위를 유전자라고 하며, 이는 염색체의 특정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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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2: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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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이규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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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DNA가있고 DNA가 쭉 나열 돼 있으면 그걸 유전자라고 부르고 유전자는 DNA의 특정부분을 얘기한다 그리고 히스톤 단백질이 모여서 뉴클레오솜이 되고 그걸 DNA가 감싸고 있다 그것이 모여서 염색사를 이루고 염색사가 모여서 염색체를 만들고 염색체가 여러개생겨서 유전체를 만든다 따라서 유전체가 가장 포괄적인 단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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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2: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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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308798</link>
         <description><![CDATA[<div>생명체의 유전정보는 유전물질인 DNA에 저장되어 있으며 유전자는 유전정보의 기본 단위이다. 한 생명체가 가진 유전정보의 총합을&nbsp; 이 생명체의 유전체라고 한다. 염색체는 히스톤 단백질과 DNA로 이루어진 복합체로 뉴클레오솜은 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아 형성된 구조이며, 많은 수의 뉴클레오솜이 연결되어 염색사를 이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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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2: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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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309149</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체&gt;염색체&gt;유전자<br><br>DNA: 유전물질<br>유전체: 유전정보의 총합<br>염색체: 염색사가 응축한거<br><br>형질을 결정하는 기본단위인 유전자가 있고 DNA가 히스톤단백질 8개를 감싸서 뉴클레오솜이 된다. 뉴클레오솜들이 연결되어 염색사를 이루고 염색사가 응축한것이 염색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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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2: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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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신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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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nbsp;모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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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2: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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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최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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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DNA는 이중 나선 구조를 이룬 유전 물질이며유전체는 한 생명체가 가진 유전정보의 총합이다.염색체는 히스톤 단백질과 DNA로 이루어진 복합체이다.  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아 형성된 구조를 뉴클레오솜이라 하며,많은 수의 뉴클레오솜이 연결되어 염색사를 이룬다. 세포가 분열하는 시기가 되면 염색사가 응축되어 염색체가 된다. 유전체에서정리하자면 생명체의 각 염색체가 구성하는 DNA가 모여 유전체를 이룬다. DNA는 염색체를 구성하므로 염색체에 유전자를 존재한다고 할 수 있으며 유전자는 염색체의 특정위치에 자리잡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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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2: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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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312722</link>
         <description><![CDATA[<div>DNA는 두 가닥이 나선 모양으로 꼬여 이중 나선 구조를 이루는 유전 물질로, 생명체의 유전 정보가 저장되어 있다. 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아 뉴클레오솜이 형성되며, 많은 수의 뉴클레오솜이 연결되어 염색사를 이룬다. 세포가 분열하는 시기가 되면 염색사는 응축되어 훨씬 짧고 굵은 형태의 염색체가 된다. 즉, DNA와 히스톤 단백질이 염색사를 이루고, 염색사가 응축되어 염색체가 되며, 각 염색체를 구성하는 DNA가 모여 한 생명체가 가진 유전 정보의 총합인 유전체를 이룬다. 이때 유전체에서 유전 형질을 결정하는 기본 단위를 유전자라고 한다. 염색체에 유전자가 존재하며, 유전 정보의 총합이 유전체이므로 유전자, 염색체, 유전체 중 가장 포괄적인 개념은 유전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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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2: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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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312725</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체는 모든 유전적 정보의 합으로 가장 포괄적인 개념이다. 유전자가 들어있는 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싼 형태를 뉴클레오 솜이라고 한다. 이 뉴클레오솜과 dna가 염색사를 이루게 되고 이 염색사가 얽히고 뭉쳐서 염색체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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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2: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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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315284</link>
         <description><![CDATA[<div>염색체는 DNA와 히스톤단백질로 이루어진 복합체이며, 뉴클레오솜은 DNA가 히스톤단백질을 감아 형성된 구조이다. 뉴클레오솜이 연결되어 염색사를 이룬다. 이 중 DNA는 유전정보를 저장하는데 유전정보의 총합을 유전체라고 하며, 유전체에서 유전형질을 결정하는 기본단위를 유전자라고 한다. 유전체가 제일 포괄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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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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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315317</link>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겟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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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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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체 안에 염색체가 있고 염색체 안에 DNA가 있으며 DNA안에 유전자가 있고 뉴클레오솜은 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고 있는 구조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3168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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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3: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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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9 다음 유전 용어를 정리하시오.(114~115쪽)</title>
         <author>jhjhjsjw110601051</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3630956</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strong>&nbsp; &nbsp; <br>2. <strong>상동 염색체:</strong>&nbsp; &nbsp; <br>3. <strong>상 염색체</strong>:&nbsp; &nbsp; <br>4. <strong>성 염색체:</strong>&nbsp; &nbsp; <br>5. <strong>핵상:</strong>&nbsp; &nbsp;<br>6. <strong>대립유전자:</strong>&nbsp; &nbsp; <br>7. <strong>유전자형:</strong>&nbsp; &nbsp; <br>8. <strong>동형 접합성:<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strong>&nbsp; &nbsp; <br>10. <strong>표현형:</strong>&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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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6: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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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4933560</link>
         <description><![CDATA[<div>1. 핵형 :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br>2. 상동 염색체 : 체세포에서 쌍을 이루고 있는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br>3. 상 염색체 :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br>4. 성 염색체 : 성을 결정하는 데 관여하는 나머지 염색체 한 쌍<br>5. 핵상 : 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br>6. 대립유전자 :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br>7. 유전자형 :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br>8. 동형 접합성 : 대립유전자가 같은 경우<br>9. 이형 접합성 : 대립 유전자가 다른 경우<br>10. 표현형 :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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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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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xogus1015</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4934188</link>
         <description><![CDATA[<div>핵형: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br>상동 염색체:모양과 크기가 같고 쌍을 이루는 염색체<br>상 염색체: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22번의 염색체 22쌍<br>성 염색체:성을 결정하는 데 관여하는 나머지 한 쌍의 염색체<br>핵상: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를 표현한 것<br>대립 유전자: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br>유전자형: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br>동형 접합성:대립유전자가 같은 유전자형<br>이형 접합성:대립유전자가 다른 유전자형<br>표현형: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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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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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9 윤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4934322</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strong>&nbsp; 염색 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nbsp; <br>2. <strong>상동 염색체:</strong> 하나는 아버지에게서, 하나는 어머니에게서 받은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룬 것&nbsp; <br>3. <strong>상 염색체</strong>: 사람의 염색체 23쌍 중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부터 22번까지의 염색체<br>4. <strong>성 염색체:</strong>&nbsp; 성에 따라 구성이 달라져 성의 결정에 관여하는, 상염색체를 제외한 나머지 1쌍의 염색체 <br>5. <strong>핵상:</strong> 세포가 가진 상대적 염색체 수&nbsp; <br>6. <strong>대립유전자:</strong>&nbsp;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nbsp; &nbsp;<br>7. <strong>유전자형:</strong>&nbsp;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nbsp;<br>8. <strong>동형 접합성: AA,aa 등과 같이 대립 유전자가 서로 같은 경우<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strong>&nbsp;Aa와 같이 대립 유전자가 서로 다른 경우 &nbsp;<br>10. <strong>표현형:</strong>&nbsp;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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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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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용어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4934622</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strong> <br>2. <strong>상동 염색체:</strong>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이루는 쌍<br>3. <strong>상 염색체</strong>: 23쌍 중 1번부터 22번까지의 22쌍<br>4. <strong>성 염색체:</strong> 나머지 두개의 염색체<br>5. <strong>핵상:</strong> 상대적인 염색체 수<br>6. <strong>대립유전자:</strong> 한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nbsp; <br>7. <strong>유전자형:</strong> 대립유전자의 조합<br>8. <strong>동형 접합성: 대립유전자가 같은 경우<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strong> 다른 대립유전자의 경우 <br>10. <strong>표현형:</strong>&nbsp; &nbsp;&nbsp;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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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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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4935098</link>
         <description><![CDATA[<div>1. 핵형: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br>2. 상동 염색체: 체세포에서 모양과 크기가 같은, 쌍을 이루는 염색체.<br><br>3. 상 염색체: 체세포의 상동 염색체 23쌍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22번의 상동 염색체 쌍.<br><br>4. 성 염색체: 체세포의 상동 염색체 23쌍 중에서 상 염색체를 제외한 나머지 한 쌍의 상동 염색체 쌍. 성을 결정하는데 관여한다.<br><br>5. 핵상: 세포가 가진 염색체 수. 한 세트의 염색체 수를 n으로 표시하므로, 생식세포와 같이 상동 염색체 중 하나씩만 있는 세포의 핵상은 n, 체세포와 같이 강동 염색체 쌍이 있는 세포의 핵상은 2n.<br><br>6. 대립유전자: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길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br><br>7. 유전자형: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br><br>8. 동형 접합성: 어느 한 형질에 대한 대립유전자가 동일한.<br><br>9. 이형 접합성: 어느 한 형질에 대한 대립유전자가 다른.<br><br>10.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성질.</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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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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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4935300</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 </strong>&nbsp;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br>2. <strong>상동 염색체:</strong>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의 쌍&nbsp; <br>3. <strong>상 염색체</strong>:&nbsp;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br>4. <strong>성 염색체:</strong>&nbsp;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서 성을 결정하는 데 관여하는 한 쌍&nbsp; <br>5. <strong>핵상:</strong> 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nbsp; <br>6. <strong>대립유전자:</strong>&nbsp;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 <br>7. <strong>유전자형:</strong>&nbsp; &nbsp;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div><div>8. <strong>동형 접합성: </strong>대립유전자가 같은 것</div><div>9. <strong>이형접합성:</strong>&nbsp; &nbsp;대립유전자가 다른 것<br>10. <strong>표현형:</strong>&nbsp;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내는 형질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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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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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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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strong>&nbsp; 체세포에 들어 있는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와 같은 염색체의 외형적 특징<br><br>2. <strong>상동 염색체:</strong>&nbsp; 체세포에 들어 있는 모양과 크기가 같은 한 쌍의 염색체<br><br>3. <strong>상 염색체</strong>:&nbsp; 암수에 공통으로 존재하고 성 결정과 관련이 없는 염색체 이다. 사람의 상염색체는 22쌍이다<br><br>4. <strong>성 염색체:</strong>&nbsp; 암수에 따라 구성이 다르며, 성 결정에 관여하는 염색체이다. 사람의 성염색체는 1쌍이다.<br><br>5. <strong>핵상:</strong>&nbsp; 하나의 세포에 들어 있는 염색체의 상대적인 수(예: n, 2n)<br><br>6. <strong>대립유전자:</strong>&nbsp;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br><br>7. <strong>유전자형:</strong>&nbsp;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br><br>8. <strong>동형 접합성: 유전자형이 예를들어 aa, AA 같이 대립유전자가 같으면 동형 접합성이라고 한다<br><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strong>&nbsp; 반대로 유전자형이 Aa와 같이 대립유전자가 다르면 이형접합성이라고 한다.<br><br>10. <strong>표현형:</strong>&nbsp;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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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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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0 박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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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strong> 체세포에 들어 있는 염색체를 모양과 크기가 같은 것끼리 짝 지어 배열하면 염색 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을 알 수 있는데 이를 핵형 이라고 한다. <br>2. <strong>상동 염색체:</strong> 체세포에 있는 모양과 크기가 같고 쌍을 이루고 있는 염색체가 상동 염색체이다.<br>3. <strong>상 염색체</strong>: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 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을 상 염색체라 한다.<br>4. <strong>성 염색체:</strong> 나머지 염색체 한 쌍은 성에 따 라 구성이 달라지며, 성을 결정하는 데 관여하는 염색체<br>5. <strong>핵상:</strong>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br>6. <strong>대립유전자:</strong>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 게 하는 유전자 <br>7. <strong>유전자형:</strong>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 자의 조합 <br>8. <strong>동형 접합성:</strong>어떤 세포의 특징을 결정하는 대립 유전자에서 대립유전자가 같으면 동형 접합성이라 한다.<strong><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strong>어떤 세포의 특징을 결정하는 대립 유전자에서 대립유전자가 다르면 이형 접합성이라 한다.<br>10. <strong>표현형:</strong>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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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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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핵형: 체세포에 들어 있는 염색체를 모양과 크기가 같은 것끼리 짝 지어 배열했을 때 알 수 있는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 상동염색체: 체세포에서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루고 있는 것, 상 염색체: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서 남녀 가 공통으로 갖는 염색체 22쌍, 성염색체: 성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는 나머지 염색체 한 쌍, 핵상: 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 대립유전자: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 유전자형: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 동형적합성: 대립유전자가 같은 것, 이형적합성: 대립 유전자가 다른 것, 표현형: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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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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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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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박치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4935857</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strong>&nbsp; 체세포에 들어 있는 염색체를 모양과 크기가 같은 것끼리 짝 지어 배열하면 염색 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을 알 수 있는데, 이를 핵형이라고 한다 <br>2. <strong>상동 염색체:</strong>&nbsp; 체세포에는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루고 있는 것<br>3. <strong>상 염색체</strong>:&nbsp;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 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 <br>4. <strong>성 염색체:</strong>&nbsp; 나머지 염색체 한 쌍은 성에 따 라 구성이 달라지며, 성을 결정하는 데 관여하는것<br>5. <strong>핵상:</strong>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nbsp; &nbsp;<br>6. <strong>대립유전자:</strong>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 게 하는 유전자&nbsp; &nbsp; <br>7. <strong>유전자형:</strong>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 자의 조합&nbsp; &nbsp; <br>8. <strong>동형 접합성: </strong>&nbsp;어떤 식물의 꽃색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 중 보라색 꽃 대립유전자를 A, 흰색 꽃 대립유전자를 a라고 하자. 이때 꽃색 유전자형은 AA, Aa, aa의 3가지가 있다. AA나 aa와 같이 대립유전자가 같으면 동형 접합성이라고 한다<strong><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strong>&nbsp; Aa와 같이 대립 유전자가 다르면 이형 접합성이라고 한다&nbsp; &nbsp;<br>10. <strong>표현형:</strong>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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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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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9 유전 용어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4936171</link>
         <description><![CDATA[<div>1. 핵형: 체세포에 들어 있는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br>2. 상동 염색체: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루고 있는 것<br>3. 상 염색체: 상동 염색체 중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것<br>4. 성 염색체: 성을 결정하는 데 관여하는 염색체<br>5. 핵상: 세포가 가진 염색체의 상대적인 수<br>6. 대립유전자: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br>7. 유전자형: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br>8. 동형 접합성: 대립유전자가 같은 경우<br>9. 이형 접합성: 대립유전자가 다른 경우<br>10. 표현형: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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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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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4936200</link>
         <description><![CDATA[<div>1. 핵형 :&nbsp; 체세포에 들어 있는 염색체를 모양과 크기가 같은 것끼리 짝 지어 배열하면 알 수 있는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nbsp;<br>2. 상동 염색체 :&nbsp; 체세포에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의 쌍&nbsp;<br>3. 상 염색체 :&nbsp;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 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nbsp;<br>4. 성 염색체 : 사람의 체세포에 있는 상염색체를 제외한 성별을 결정하는 염색체<br>5. 핵상 : 상동염색체의 유무를 구분해주는 염색체의 상대적인 수<br>6. 대립유전자 :&nbsp;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 게 하는 유전자&nbsp;<br>7. 유전자형 :&nbsp;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 자의 조합<br>8. 동형 접합성 : 상동염색체에서 대립유전자가 같은 경우<br>9. 이형접합성 : 상동염색체에서 대립유전자가 다른 경우<br>10. 표현형 :&nbsp;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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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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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4937807</link>
         <description><![CDATA[<div>1. 핵형 : 체세포에 들어있는 염색체를 모양과 크기가 같은 것끼리 짝 지어 배열하면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br>2. 상동염색체 : 체세포에서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루고 있는 것<br>3.&nbsp; 상 염색체 :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br>4. 성염색체 : 상염색체를 제외한 나머지 염색체 한쌍이며 성을 결정하는 데 관여하기 때문에 성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는 것<br>5. 핵상 : 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br>6. 대립유전자 :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br>7. 유전자형 :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br>8. 동형접합성 : 유전자형이 AA나 aa와 같이 대립유전자가 같은 것<br>9. 이형접합성 : 유전자형이 Aa와 같이 대립유전자가 다른 것<br>10. 표현형 :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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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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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4939529</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strong> 체세포에 들어 있는 염색체를 모양과 크기가 같은 것끼리 짝 지어 배열하면 염색 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을 알 수 있다.<br>2. <strong>상동 염색체:</strong>&nbsp; 체세포에는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루고 있는 형태.<br>3. <strong>상 염색체</strong>:&nbsp;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 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 <br>4. <strong>성 염색체:</strong> 성에 따 라 구성이 달라지며, 성을 결정하는 데 관여하는 염색체 1쌍&nbsp; &nbsp;<br>5. <strong>핵상:</strong>&nbsp; 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nbsp; <br>6. <strong>대립유전자:</strong>&nbsp; &nbsp;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 게 하는 유전자 <br>7. <strong>유전자형:</strong>&nbsp;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 자의 조합&nbsp; &nbsp;<br>8. <strong>동형 접합성: </strong>&nbsp;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 자의 조합 <strong><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strong>&nbsp; &nbsp;AA나 aa와 같이 대립유전자가 같으때<br>10. <strong>표현형:</strong>&nbsp;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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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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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4939703</link>
         <description><![CDATA[<div>1. 핵형: 체세포에 들어있는 염색체의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br>2. 상동 염색체: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루는 것<br>3. 상 염색체: 상동 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염색체<br>4. 성 염색체: 성을 결정하는 데 관여하는 염색체<br>5. 핵상: 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br>6. 대립유전자: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br>7. 유전자형: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br>8. 동형 접합성: 대립 유전자가 같은 것 ex)AA,aa<br>9. 이형 접합성: 대립 유전자가 다른 것 ex)Aa<br>10. 표현형: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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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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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9 다음 유전 용어를 정리하시오.(114~115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4940158</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strong> 체세포 속 염색체의 모양과 크기가 같은 것 끼리 배열할 때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을 뜻한다<br>2. <strong>상동 염색체: </strong>체세포 속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루고 있는 것을 뜻한다<br>3. <strong>상 염색체</strong>: 사람의 체세포 속의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 1번부터 22번까지의 쌍을 뜻한다<br>4. <strong>성 염색체: </strong>사람의 체세포 속의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 23번의 쌍을 뜻한다 성별을 결정한는데 관여한다<br>5. <strong>핵상: </strong>세포가 가지는 상대적인 염색체 수<br>6. <strong>대립유전자: </strong>상동 염색체에서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것을 뜻한다<br>7. <strong>유전자형:</strong>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 유전자의 조합을 뜻한다<br>8. <strong>동형 접합성: </strong>유전자형 중 같은 대립 형질을 나타내는 유전자가 서로 조합 된 것을 뜻한다<strong><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 </strong>유전자형 중 다른 대립 형질을 나타내는 유전자가 서로 조합 된 것을 뜻한다<br>10. <strong>표현형: </strong>유전자형에 의해서 나타나는 겉으로 보이는 형질을 뜻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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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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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3 신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4941820</link>
         <description><![CDATA[<div>핵형 : 염섹체의 모양<br>상동 염색체 : 체세포의 핵에 있는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br>상 염색체 : 염색체 중에서 성 염색체를 제외한 것<br>밑에는 잘 모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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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23: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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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용어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d2uoaobfuu3cbsl/wish/1684960363</link>
         <description><![CDATA[<div>1 핵형 염색체의 수와 보이는 형태<br>2상동염섹체 모양과 크기가 같은두개 1쌍 염색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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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0: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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