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부천교육지원청 2023 하반기 교(원)감 통합회의 by 희상 홍</title>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14 12:48:38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9-19 03:36:5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학교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의견수렵</title>
         <author>451namu</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764170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솔안초,성주초,부천송일초,부천여중,부천서초,송내고,부천상록학교,경기예술고가 함께 합니다.</mark></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82213782179-e0d53f98f2ca?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nx8JUVEJTk1JTk5JUVBJUI1JTkwJUVBJUI1JTkwJUVDJTlDJUExJUVBJUIzJUI1JUVCJThGJTk5JUVDJUIyJUI0JTIwJUVEJTlBJThDJUVCJUIzJUI1JUVDJTlEJTg0JTIwJUVDJTlDJTg0JUVEJTk1JTlDJTIwJUVDJTlEJTk4JUVBJUIyJUFDJUVDJTg4JTk4JUVCJUEwJUI1fGtvfDF8fHx8MTY5NTAxNTAzMn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9-17 19:4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7641707</guid>
      </item>
      <item>
         <title>협의주제</title>
         <author>hhs104182</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044435</link>
         <description><![CDATA[<div>교(원)감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학교 공동체 회복을 위한 의견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br><br>1.학교 내부에서 필요한 점<br>2.학교 외부의 지원이나 교육지원청에서 지원이 시급한 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3:4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044435</guid>
      </item>
      <item>
         <title>학교공동체 회복을 위한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08298</link>
         <description><![CDATA[<div>(부천일신초, 창영초, 범박초, 소안초, 옥길산들초, 옥길버들초, 부천일신중, 진영중, 진영고)<br><strong>1. 학교 내부의 노력</strong><br>-소통과 이해의 자리 필요(학부모, 교사 내부)<br>-교사 내부적 갈등 해소를 위한 노력<br>(교사와 관리자가 생각하는 공동체에 대한 생각의 차이, 교사의 세대 교체에&nbsp; 따른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 교육철학 등이 다름)<br><strong><br>2. 외부의 지원(교육지원청 등) </strong><br>-학부모(위원회 참여)에 대한 소통 및 예절 교육이 필요<br>-학부모가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범위 등 명확한 경계가 있어야 함. (악성 민원에 대처할 수 있는 기준과 원칙 제시)<br>-주요한 사안에 대해 동일한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연수가 필요<br>-정확한 매뉴얼, 법적 근거를 제시하는 게 필요<br><br><br>&lt;오고 갔던 이야기들&gt;<br>-선(경계)이 필요/ 안전장치 필요<br>-학교교육에 대한 불신, 과거의 자신의 부정적 경험만으로&nbsp; 판단하는 일부 민원 학부모들이 존재(민원 제시-&gt;관철을 위한 집요함)<br>-일부 학부모의 생각이 대부분 학부모의 의견인 것처럼 들리는 문제<br>-자제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함.&nbsp;<br>-선생님들을 안전하게 보호/&nbsp;<br>-학부모의 갑질, 각종 위원회 참여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소통, 예절에 대한 교육이 필요)<br>-학교 교육활동에 제안의 차원을 벗어나 권한을 휘두르려고 하는 경우<br>-학교 운영의 주체 및 주도권이 학부모로 넘어가는 것이 아닌가-&gt;제동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함.&nbsp;<br>-규칙과 원칙이 명확하게 적용되어야 함.<br>-학부모가 학교 경영 및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경계가 명확히 있어야 함.(교육전문가가 할 수 있는 영역과 학부모가 참여할 수 있는 영역이 구분되어야 함.)-&gt;공문으로 처리(공신력)<br>-교사들은 학부모에 끌려가는 관리자들에 대해 불신이 생김.<br>-각 주체들의 요구가 너무 상이한데 이것의 합을 만들어 내는 것이 너무 어려움.<br>-학교 간의 비교: 다른 학교는 이런데, 우리는 왜 그래요?<br>-본인의 의견을 관철시키려는 집요함이 교사의 노동력을 소진시킴.<br>-교사공동체에 관리자는 포함되는가?<br>-도교육청의 공문이 아닌 교사노조의 공문을 근거로 항의하는 경우가 있어.&nbsp;<br>-교사 내부 민원, 시나리오 공유? -동료가 맞나?&nbsp;<br>-같은 매뉴얼에 대해 입장에 따라 선별적으로 이해하는 경우<br>-학교 내부적 갈등이 점점 심화됨.<br>-교사들은 교육행정은 우리의 역할이 아니라고 생각.<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4:4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08298</guid>
      </item>
      <item>
         <title>학교공동체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09326</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내부<br>2. 학교 외부의 지원(교육지원청)&nbsp;<br><br></div><div><strong><mark>[학교내부]</mark></strong></div><ul><li>교권, 학생인권 문제</li></ul><div>&nbsp; &nbsp; &nbsp; - 전문상담사의 학교내 상주할 필요성 (수업중 수시 상담)<br>&nbsp; &nbsp; &nbsp; -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들까지 상담</div><ul><li>가족과 함께하는 '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해 인성 교육&nbsp;</li><li>학급에서 반복적으로 교육활동 방해하는 학생을 교실 밖으로 보냈을 때 관리의 주체는 누가 될 것인가?</li></ul><div>&nbsp; &nbsp; &nbsp; - 이러한 학생을 지도할 수 있는 인력 지원<br>&nbsp; &nbsp; &nbsp; - 관리자들에게 부담이 돌아갈 것, 특히 교감에게 부담이 지워질 것<br>&nbsp; &nbsp; &nbsp; - 관리자에게 책임을 지우는 상황이 해소될 필요</div><ul><li>관리자 보결수당 지급&nbsp; &nbsp;</li><li>학교외부 기관의 지원을 받아야 할 상황에서 담임교사가 판단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학부모의 소극적 반응) 등에 지원해줄 수 있는 직원채용이 필요</li></ul><div>&nbsp; &nbsp; &nbsp; - ex) 교육복지사 등&nbsp;</div><div><br></div><div><strong><mark>[외부의 지원]</mark></strong></div><ul><li>학교내 문제학생과 학부모 민원으로 힘든 상황</li></ul><div>&nbsp; &nbsp; &nbsp; - 학생의 문제상황에 대해 치료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필요&nbsp;<br>&nbsp; &nbsp; &nbsp; - 학교장의 권한이 필요(다른 학생의 수업권을 침해): 담임의견서 또는 학교장 의견서를 바탕으로 강제로 심리상담이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제도 필요</div><ul><li>자해를 하는 학생이 등교를 해서 다른 학생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안에 대한 제도 필요&nbsp;</li><li>기간제 또는 시간강사 인력풀 구성 및 적시에 비치&nbsp;</li></ul><div>&nbsp; &nbsp; &nbsp;- 역량 미달 또는 문제&nbsp;</div><ul><li>협력교사 꾸준한 지도 필요&nbsp;</li><li><mark>유관기관 협의회에서 교사들이 어려운 상황으로 조사, 참고인 등으로 참석할 때 예우를 갖추어 대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mark></li></ul><div>       - 아동학대 등으로 조사를 받을 때 학교에서 관련 조사를 받을 수 있도록 협조 필요&nbsp;</div><div>&nbsp; &nbsp; &nbsp; - 학교로 나와서 조사를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협조&nbsp;</div><ul><li><mark>교권보호위원회에서 학부모 조치에 대한 현실적 제재 방안 필요&nbsp;</mark></li></ul><div><br></div><div><br></div><div><br><br><br></div><div><br><br><br></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8581764/2f28f39df2239460ce162904777db921/____.jpg" />
         <pubDate>2023-09-18 04:4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09326</guid>
      </item>
      <item>
         <title>교감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학교 공동체 회복을 위한 의견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103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strong>&nbsp;학교 외부의 지원이나 교육지원청의 지원이 시급한 점<br></strong><br><strong>1. 학교의 외부인 출입 규제</strong>&nbsp; <br>-&nbsp; 학교의 개방성에 따른 <strong>누구나 출입할 수 있는 여건</strong>에 대한 불안, <strong>안전위협성에 대한 대처방안 필요</strong> (학교지킴이 공백시간 우려, 스쿨폴리스 등 인력,예산 필요)<br>-&nbsp; 교문의 차단봉 설치 (방문자 확인 및 외부인의 출입 제한)<br>-&nbsp; 배움터지킴이의 공백이 없도록 인력 증원 필요 <br>-&nbsp; 청원경찰, 퇴직경찰(제복착용) 등의 인력 확보<br><br><strong>2. 현재 교권, 생활지도&nbsp; 등과 관련 법개정 및 운영시 어려움 </strong><br>- 교권 회복을 위한 초중등 교사의 공동의 노력 필요<br>- 교원지위법, 아동학대법 개정시, 판례 분석을 통한 구체적 지원 가이드라인을 구체화<br>- 관리자의 책무성으로 부담 증가<br>- 교원지위법, 아동학대법 등 개정이 반드시 필요<br>- 아동학대 여부는 지원청에서 판단한 후, 해당 교사 조사가 이루여져 무고한 아동학대 신고 발생 예방<br>- 교원의 전반적인 우울감으로 사기 저하 등 우려<br><br><strong>3. 늘봄 운영 등 학교의 본질적 기능 저하 에 대한 우려 <br>4. 교원 사기진작, 힐링 필요: <br>5. 상담교사 충원, 확충<br>5. 학교의 교육과 행정의 분리 (업무구분 확실히)<br></strong><br>&nbsp; &nbsp; &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418288736/31f016b64b4acd67c02031e58039ab6b/___.jpg" />
         <pubDate>2023-09-18 04:4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10395</guid>
      </item>
      <item>
         <title>학교공동체 회복을 위한 의견 수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10600</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 내부 필요한 점<br>- 학교 내에서 소통하는 시간 필요함. 학부모와 함께하는 기회 대토론회 등. 건의사항만 받고 교사 부담만 받음. 형식적 경우 많음. 잘 운영할 수 있는 방안 연구 필요함.<br><br>2. 학교 외부의 지원이나 교육지원청에서 지원 시급한 점<br>- 아침 후문 비담임 교사 지도. 정문 안전지킴이 학생부장 배치. 인력 지원 필요<br>- 학생 사안 힘든 경우 많음. 여러 사안으로 결합됨. 2인 1조 지도 중. 학생 등교시, 교사가 씨씨티비에서 지도. 교육력 낭비됨. 다른 교육활동 하기 힘듬. 지원청 단위 관심 가지고 지원 필요함. 교육지원청 차원 지원은 상담뿐임. 학교 와서 상주 인력 필요함.<br>- 학년부장 힘듬. 리더 교사 세워주고 힐링 연수가 필요함. 방학 연수는 기피. 학기 중은 보결 문제로 기피. 학년 부장 세울수 있는 실질적 지원 필요<br>- 인천 학폭 담당 교사 해외 연수. 인센티브 필요함. 경기도도 지원 필요함. 학폭 공동체가 담당 해야하지만 학폭 담당 교사가 어려움. 해외 연수 필요함.<br>- 학교 지킴이 공익 요원. 내년 1월 제대. 공익 안쓰기로 함. 비용이 많이 들어감. 교육지원청에서 학교 안전지킴이 채용 경우의 수를 알려 주면 좋겠음. 시지원이든. 천만원 단위 들어감. 외부 단체에서 받아서 오전 오후 2시간 받아서 학교에 안내.&nbsp;<br>- 부장 교사 기간제 교사가 교무부장임. 어려움 많음. 현실적 부장수당 인상 필요. 성과금 경제적 보상. 부장 수당 20만원 정도&nbsp;<br>- 같은 학급 성사안 경찰 신고 사안. 지원청 심의 10월 말. 8월 부터 10월 말 학교가 감당. 학교를 적극적 지원할 방법을 지원청에서 고민 필요함.&nbsp;<br>- 2025년 고교학점제 진행. 학생의 선택을 편제표상 열려 있어 학생이 선택 교원 시수가 들죽 날죽. 티오 문제. 교육청 차원에서 평균시수 기준 21,22시간 시간강사 예산 지원 필요. 다시수 교사 업무 줄 수 없음.&nbsp;<br>- 젊은 교사 경력 교사 교직에 대한 교직관 복무에 대한 개념 차이남. 신규 3명. 6일 갑자기 병가 사용. 또 병가 사용 신청. 커뮤니티 네트워크 속에서 주어진 병가 충분히 쓰겠다. 소통을 안함. 복무에 대한 연수 필요. 교직원 체육대회 필요하지만 하기 힘듬 친목회 야유회도 없어지고 회식도 없어짐. 교육지원청에서 정신적 교육 필요.&nbsp;<br>- 젊은 교사와 업무를 하려면 굉장히 힘듬. 합철 모름. 관리자가 갈수록 힘들어짐. 형식적이지만 대토론회. 올라가는 의견 형식적임. 실질적 소통이 되고 있지 않음. 꼰대. 대나무숲이 되고 싶다고 하였음. 세가지: 학습 생활지도 상담 강조함. 교권 회복 되지 않는 한 힘듬.&nbsp;<br>- 외부 단속 학교는 어떻게? 누가 감당? 사회복무요원 병장 월급 올라가며 학교예산 부담. 서울처럼 보안관 시스템. 아침 부터 방과후 끝날때 까지. 학교 차원이 아니라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의무적으로. 오전오후 파트타임은 중간 시간 공백. 담임교사 수업도 힘들어함. 코로나 이후 수업도 버거운데 생활지도도 문제. 학교 상담교사 1명씩 배치. 학생 학부모 교사 사이 오해 차단 가능. 학교폭력까지 가지 않도록 지원.&nbsp;<br>- 담임 장학사 1년에 2번 방문. 협의후 끝남. 선생님들과 편하게 얘기하는 시간 필요하. 모든 선생님들 의견 들을 수 있는 시스템 필요.<br>- 강전 학생 힘듬. 2인 1조. 필요할때 요청하면 인력 지원. 힘든 학교 선별적 지원 필요.&nbsp;<br>- 1,2학년 10명 자퇴. 우울, 자해 ADHD 공통. 상담실로 가라. 상담교사 이론적으로만 얘기함. 얘기 안되면 교감에게. 인간으로 상담해야 함. 학보모님 수당 지급하여 부모 입장에서 문제 학생과 상담 실시.&nbsp;<br>- 상담교사 선발 시, 젊은 교사 소통 잘할것 같아 선발. 하지만 이론 중심임.&nbsp;<br>- 학부모와 소통 힘듬. 학부모회장 관리자 소통 자리. 학년별 대의원회. 학년별 학부모 카톡방 통해 소통. 단체장과의 소통</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4:4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10600</guid>
      </item>
      <item>
         <title>교육공동체 회복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13450</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내부에서 필요한 것은?<br><br>교육지원청이나 외부의 지원이 시급한 것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4:4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13450</guid>
      </item>
      <item>
         <title>학교공동체 회복이 어려운 점과 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2176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교사와 관리자와의 관계, 교사 간의 관계에 있어 불신과 어려운 점 파악하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 논의&gt;</strong><br>&nbsp; 가. 인력 지원 필요<br>&nbsp; &nbsp; &nbsp; 1) 이유: 교사 1인당 감당하고 있는 업무가 많은데도, 추가되는 업무가 지속되고 있어 어려움 가중되고 있으며 소규모 학교는 더 어려운 상황임. [사례: 최근 학생 분리조치 관련]<br>&nbsp; &nbsp; &nbsp;<strong>&nbsp;2) 방안: 협력교사 1학교 1교사 지원 필요</strong> <br>&nbsp; 나. 분리조치 등을 안내하는 매뉴얼이 또 다른 갈등 야기<br>&nbsp; &nbsp; &nbsp; 1) 이유: 매뉴얼이 모호하다보니 오히려 어려움이 가중되는 부분이 발생. 분리조치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내부결재를 내는 것도 상당한 업무 부담<br>&nbsp; &nbsp; &nbsp;<strong>&nbsp;2) 방안: 분리조치할 사안이 발생할 경우 구글 폼 등을 활용해 업무 부담 감소 노력. 교사간 공유를 통해 생활지도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strong><br>&nbsp; 다. 교사, 학부모 등 교육 주체가 신뢰 회복이 중요하다고 생각<br>&nbsp; &nbsp; &nbsp; 1) 이유: 학부모와 교사간의 신뢰 붕괴가 현재의 상황을 가져온 것이라고 생각<br>&nbsp; &nbsp; &nbsp; <strong>2) 대안: 학부모회 등을 활용하여 지속적 관계 회복 노력</strong><br>&nbsp; 라. 교사와 관리자의 관계 회복 필요<br>&nbsp; &nbsp; &nbsp; 1) 이유: 교사가 관리자를 적대시하는 문화가 커지고 있음<br>&nbsp; &nbsp; &nbsp; <strong>2) 대안: 교권보호위원회 등 작은 사안 발생이라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들어줄 필요가 있음</strong><br>&nbsp; &nbsp; 마. 9월 4일 공교육 멈춤의 날 전후로 문화가 변경되는 느낌. 교사와 관리자 갈등이 심해지고 있음, 그 이유 중 하나는 교육부에서 말하는 정책이나 대안이 현장을 더 힘들게 만들고 있음.<br>&nbsp; &nbsp; &nbsp; 1) 의견: 너무 졸속적인 정책보다는 아래로 부터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지원책 마련 필요. 종합적인 대안은 천천히 마련할 필요 있음.<br>&nbsp; &nbsp; 바. 9월 4일 이후 공문부터 의심하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임.<br>&nbsp; &nbsp; &nbsp; &nbsp;1) 이유: 근거를 물어보고 움직이지 않는 모습을 보임. 공문이 근거 없이 대안을 제시하다보니 현장에 신뢰감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생각됨. 공문에서 정해주길 바라는 내용은 학교의 자율에 맡기는 경우가 많아, 학교 간 비교나 교사간 비교를 하는 문화가 발생하게 함. [예시: 공교육 멈춤의 날 대책과 관련해서 학교간 접근이 다른 경우 발생, 공교육 멈춤의 날 이후 대책 관련 공문 등]<br>&nbsp; &nbsp; &nbsp;<strong>&nbsp;2) 대안: 지침의 명확성이 필요. 공문 발송의 신중함 필요</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4:5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21765</guid>
      </item>
      <item>
         <title>교육공동체 회복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42132</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지원청 및 외부기관에 긴급하게 요청하는 사항<br>♧ 학교가 어려워지는 불합리한 교육지원청 업무지원 시스템 개선필요<br>: 교과서 구입을 지원청이 대행한다지만 고등학교의 경우 1학기 2차 지필고사도 안 끝났을 때 수요조사를 완료해야할 만큼 지원청 스케줄대로만 일을 추진함. 10월초에 받아도 될 교과서 신청을 9월 초에 마감함. 오히려 학교를 압박하고 있음. 업무이행 후 교육지원청 시기에 맞추느라&nbsp;<br>더 힘듦. 교과서 주문시스템이 학생의 과목선택권을 저해함<br>&nbsp;초등도 전출이 많은 학교의 경우 교과서 수요(인정도서)의 융통성 발휘가 잘 안 됨. 신청이후 자율적 조정 시스템이 필요.<br>&nbsp;<br>♧ 시간강사 및 기간제 인력풀의 실효성 제고 필요<br>현재 출력도 불편함.<br>현행화가 안 되어 있으므로.<br>현장에서 사용이 안 되고 있음.<br>4세대 나이스 개편되면서 기간제 교사 평가란이 없어지면서 인력풀 등재여부와 관리자 평가가 일치되지 않음. 이것에 대한 세부적인 안내가&nbsp;<br>필요. 기간제 교사 평가관련 업무지침이 4세대 나이스&nbsp; 개편에 맞추어 현행화되어 안내 필요.<br><br>♧&nbsp; 기간제 채용 지원의 경우 1달에 1회 신청을 받기에 실질적 이용을 못함<br><br>♧&nbsp; 교권보호의 구체적 방안이 필요<br>교권보호위원회의 교육청이관이 시급히 필요<br><br>♧ 학폭실태조사에 나온 것으로 학폭접수하는 것에 대한 문제제기<br>행정낭비가 매우 심함<br><br>♧ 학습방해아동 교실 분리 문제&nbsp; 업무지원여부 문의<br><br>♧&nbsp; 학교지킴이 1인의 근무시간을 늘이든지 아니면 여러명 채용이 되어 공백을 최소화되어야<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40685832/1364a64baddf126b832ef0ea4d65e5ff/20230918_131713.jpg" />
         <pubDate>2023-09-18 05:1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42132</guid>
      </item>
      <item>
         <title>학교 공동체 회복을 위한 의견 수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565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학교 내부의 노력</strong><br>- 학교장의 권한 강화 필요(학교 내 교무부, 행정부를 아우룰 수 있는 권한 부여) <br>- 학교 공동체 소통을 위한 다양한 자리 마련 노력<br>- 교사 개인이 아닌, 협업과 협력적 노력을 통한 어려움 극복 노력<br><br><strong>2. 학교 외부의 지원<br>-</strong> 학교의 책임을 덜어줄 수 있는 지침, 법률 보완 등(생활지도, 아동학대 관련 등)<br>- 시간강사, 기간제교사 등 인력풀 확대<br>- 학교 내 행정업무에 대한 추출 및 업무 명확화(예, 각 직종별 교육공무직 업무 메뉴얼화 등)<br>- 학교에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예, 코로나가 끝났다고 코로나 이전으로 급하게 돌아갈지 않도록)<br>- 학교평가에 대한 50%의 정해진 지표에 대한 제고(올해 부담됨)<br>- 기간제교사 채용 학교급, 연령 제한을 1차부터 풀어주기<br>- 교육부 등 상위 기관의 현장감 있는 내용 지향(일반직의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직 등 인원수를 늘려 현장감 있는 정책 등 필요)<br>- 민원대응팀에 면밀한 검토 및 지침 안내(예, 교사를 제외한 민원대응팀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1차는 교사가, 2차는..., 현재 교사는 민원대응을 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음)<br>- 선도학교 등 신청 시 공개수업 등 필수 신청 조건 완화하면 신청교가 늘것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5:2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56549</guid>
      </item>
      <item>
         <title>학교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의견 수렴(부일초, 부천북초, 심원초, 원미초, 옥산초, 소명여중, 심원중, 소명여고) </title>
         <author>ssh0501</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56791</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내에서 필요한 점?<br>2. 학교 외부 지원(교육지원청 등) 필요한 사항?</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onthly.chosun.com/upload/1611/1611_481.jpg" />
         <pubDate>2023-09-18 05:2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56791</guid>
      </item>
      <item>
         <title>학교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의견 수렴(부천삼정초, 약대초, 부천초, 부천중원초, 내동중, 중원중, 중원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576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5:2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57639</guid>
      </item>
      <item>
         <title>학교공동체 회복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59253</link>
         <description><![CDATA[<div>&lt;소새울유치원, 소사초등학교, 부원초등학교, 복사초등학교, 소일초등학교, 부일중학교, 소사중학교, 소사고등학교, 부천혜림학교&gt;<br><br>학교 공동체 회복을 위해 교육지원청이나 외부의 지원이 시급한 것은 무엇일까요?<br>교감선생님의 고견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br><br><strong><mark>1. 학교 내부의 노력</mark></strong><br> - 교육현안 및 사안을 바라보는 시점을 조정할 수 있는 편안한 협의 시간<br> - 세대간, 관리자와 교사 간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 수 있는 대화시간 <br><br><strong><mark>2. 외부의 지원(지원청)</mark></strong><br> - 사안 발생 시 각종 행정절차(ex: 매뉴얼 안내, 변호사 매칭 등) 1:1 매칭 지원<br> - 사안에 대한 공감이 이루어질 수 있는 즉각적인 대응 채널<br> - 신규교사 임용 시 정신건강 검진도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br> - 학교 현장의 업무 간소화 혹은 효율화와는 상충되는 감사 항목 간소화&nbsp;<br> - 지원청별 통일된 업무처리 절차로 현장 업무처리 절차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안내가 필요(계도기간 주기)<br> - 코로나 이후 학생들에게 지원과 회복의 시간을 주듯, 교원에게도 현장 적응 시간을 충분히 제공하기<br> - 현장 교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처리 절차 간소화<br> - 행정실무사 충원(특히 소규모 학교일수록)&nbsp;<br> - 현장의 수업 및 생활지도를 위한 특수학급 남여 교사 비율 동등 충원<br> - 다문화 가정 학부모 지원을 위한 인력 충원<br> - 부장수당 인상 등 직관적 보상이 가시화 될 수 있는 제도 확보<br>   (ex: 교무, 인성 부장단 교육장상 수여 등 / 수업 지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8510462/0289ea65af7957505f96ac4c1984a934/__.JPG" />
         <pubDate>2023-09-18 05:2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59253</guid>
      </item>
      <item>
         <title>협의 주제-학교 공동체 회복 방안(부명초, 부명중, 계남초, 계남중, 심곡초, 계남고,부천두리유, 부명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59371</link>
         <description><![CDATA[<div><mark><br></mark><strong><mark>1. 학교 내부에서 필요한 점</mark></strong><br>*계남고-학생들로 인한 교사 교권 침해 사례가 많아지고 있음. 전문 상담 교사로부터 힐링 프로그램이 많이 안내되나 프로그램이 방과후에 이루어짐. 참여하고 싶어도 수업, 업무 등으로 참여가 어려움시간 강사 채용 또는 시간표 변경이 필요-<strong>교사힐링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모색 필요<br>*</strong>계남초-8월 학교 안전 관련 공문 관련하여 안전 배움터 지킴이 2명으로 8시간 근무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기를 바람, <strong>안전 관련하고 학교 최소 2곳을 8시간 근무할 근무자 필요</strong><br>*부명고, 계남고,부명중 -<strong>모든 학교급이 학교장 허가 현장체험학습을 절차와 목적에 맞게 사용하도록 해야겠음</strong>, 취지와 목적, 절차에 맞게 초,중,고 연계되게 해야 함. 이전 학교급에서는 그렇지 않았는데 왜 고등학교는 까다롭게 하는지?하는 민원이 많음. 당연히 사용해야 하는 20일이라는 느낌임. 악용되고 있음. 고3인에 교실에 학생이 없음<br><br><strong><mark>2. 학교 외부의 지원이나 교육지원청의 지원이 시급한 점<br></mark></strong><strong>*</strong>계남초-교사 회복프로그램이 도움이 되지 못했음, 회복 프로그램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strong>교권보호지원센터가 각 청별로 모두 운영 되면 좋겠음<br>*</strong>부명초-교사들이 상동에 있는 회복프로그램 운영 센터의 도움을 많이 받았음. <strong>교육지원청에서 면밀하게 역량있는 상담센터를 선정하여 소개해 주면 좋겠음</strong><br>*계남중-<strong>외부 전문인력 등 투입으로 생활, 인성지도를 위해 후속적인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strong>, 법제도 변화가 실질적인 교사에게 도움보다는 새로운 어려움으로 다가오는 측면이 있음.<br>*부명중-생활지도에 관한 고시에 대한 <strong>도교육청의 기본안을 주고 학교에서 조금 수정하라고 해야 학교의 어려움이 덜어질 것 같음, </strong>의견 수렴 등 시간 소요가 많이 되며 쉬운 일이 아님<br>*부천두리유치원, 계남중-<strong>계약제 교사 채용시 우수 계약제 교사에 대해 불필요한 공고 과정을 생략할 수 있도록 개선</strong>. 3개월 출산 휴가후 육아휴직이 연결될때 신규 채용 해야함. 학교 현장에서 판단하여 단절없이 채용할 수 있어야 함.<br>*부명고, 계남중, 부명초-<strong>경기도교육청에서 강조하고 있는 부모교육 강화가 매우 필요함</strong><strong><mark><br></mark></strong>*부명중-<strong>중학교급의 예상 학급 수와 학급 당 학생 수에 대한 결정 및 안내가 신속하면 좋겠음. </strong>고등학교 학급 수와 학생 수는 명확한 편이나 중학교는 매우 늦게 12월에 알게 됨.(과목별 교사 수급 등 문제, 민원이 큼)<br>*심곡초-학교폭력책임교사에 대한 업무적 어려움, <strong>학폭 관련하여 화해 중재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의 적극적 도움을 구함</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5:2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59371</guid>
      </item>
      <item>
         <title>학교공동체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동곡초, 부천역곡초, 부천동초, 부천양지초, 부천부안초, 역곡중, 부천동중, 부천동여중, 역곡고, 부천상록학교2)</title>
         <author>liplika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63115</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내부에서 필요한 것은?<br>2. 교육지원청이나 외부의 지원이 시급한 것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dn.xxl.thumbs.canstockphoto.co.kr/%ED%98%91%EB%A0%A5-%EA%B2%B0%ED%95%A9-%EC%88%98%EC%88%98%EA%BB%98%EB%81%BC-%ED%95%B4%EA%B2%B0%EB%90%98%EB%8A%94-%ED%8A%B9%EC%84%B1-%EC%87%BC-3%EC%B0%A8%EC%9B%90-%EC%8A%A4%ED%86%A1-%EC%9D%BC%EB%9F%AC%EC%8A%A4%ED%8A%B8_csp13105871.jpg" />
         <pubDate>2023-09-18 05:2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63115</guid>
      </item>
      <item>
         <title>석천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66994</link>
         <description><![CDATA[<div>석천중(34학급)<br>가. 학폭,민원 다수, 보강시수 많음. 기간제 강사 채용에 어려움이 많음(전공교과 기간재 채용에 어려움-전컴 전공자 채용)<br>나. 학교 내 강사 채용시, 성범죄 진행은 검색되지 않음<br>다. [3차 이후에는 전공이 아닌 사람도 가능하다] 라는 문건이 있었음한다.&nbsp;<br>라. 학교장이 책임져야하는 분위가에 어려움이 많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5:3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66994</guid>
      </item>
      <item>
         <title>학교공동체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78185</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 내부의 노력<br>2. 학교 외부 지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com/hhs104182/2023-d2rnkwn58lpgpnb6/wish/2708110600" />
         <pubDate>2023-09-18 05:4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7818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94320</link>
         <description><![CDATA[<div>부천고, 부천공업고, 부천남중, 정명고, 경기경영고, 성주초, 도원초, 부천남초</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5:5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94320</guid>
      </item>
      <item>
         <title>2. 학교 외부(교육지원청 포함) 지원 필요한 사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99326</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소통의 장 자주 마련</strong>- 이런 소통의 자리,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br><br>2) <strong>상담인력배치</strong> - 모든 학교에 상담실과 상담교사 배치 필요하며, 규모에 따라 2~3명도 배치하여 정서적, 심리적 지원해야 한다.<br><br>3) <strong>상담 행정 인력 지원</strong> - 상담이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이와 관련된 행정 절차가 간소화 되거나 이를 지원할 행정 지원 인력(교육복지사)도 필요하다. <br><br>4) <strong>교육부부터 학교 현장을 고려한 정책 펼쳐야</strong> - 교육부의 발표나 정책 등이 학교 구성원의 회복이나 화합을 촉진하기 보다는 갈등을 조장하고 갈라치기 하는 듯하여 시정이 필요하다. 또한 학교내 민원팀을 만드는 문제는 학교 구성원간 갈등을 조장하는 사안이므로 재고가 필요하다. <br><br>6) <strong>교사 의견 수렴</strong> - 교사가 원하는 것을 들을 수 있는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되어야 한다.<br><br>7) <strong>교원성과급제 폐지</strong> - 학교 구성원간 갈등을 조장하는 성과상여금 제도 폐지가 필요하다.<br><br>8) <strong>학교폴리스 역할 강화</strong> - 학교 폴리스가 유명무실하다.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도움을 요청하면 즉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좀더 학교 폴리스 역할이 강화되어야함.<br><br>9) <strong>생활지도 규정 개정에 따른 제반 지원</strong> - 학생이 교실외로 분리될 때 이 학생을 책임지고 이동하고 관리할 인력이 없다.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br><br>10) <strong>정신적 피해 입은 교사 지원</strong> - 정신적인 고통, 상담을 받는 교사가 너무 많은 상황이므로 교사들의 정신적 고통을 해소할 수 있는 지원 방안 필요하다. <br><br>11) <strong>학교 교육활동보호를 위한 전화 멘트 예산 지원</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5:5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199326</guid>
      </item>
      <item>
         <title>행정처리의 어려움에 대한 지원필요</title>
         <author>liplika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05563</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의 학교에서의 어려움: 명확하지 않은 공문, 행정처리의 어려움<br>(7월13일자의 유예와 정원외관리기준이 변경됨-공문은 내려왔으나 명확한 기준은 제시해주지 않음, 불명확한 공문에 따른 행정처리의 어려움이 많음)&nbsp;<br>공동체의 관리 등은 학교현장에서 노력할 수 있음, 공문이나 행정처리에 대한 지원이나 현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함<br>행정처리에 대한 명확한 지원체계가 마련되면 좋겠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0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05563</guid>
      </item>
      <item>
         <title>[학교 내부의 노력]</title>
         <author>ssh0501</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0817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교사 들 간 소통과 협업을 위한 노력이 내부적으로 필요</strong><br><strong>2. 관리자와 교사 간 원활한 소통 부재</strong><br>: 인디스쿨 등 정보 구분, 철벽 문화가 강하고 있음<br><strong>3. 긍정적인 학교 내 교육 문화 구축이 어려움<br>:</strong> 9.4. 공교육 멈춤의 날 이후 교사 간 관계 개선 위한 노력중<br><strong>4. 업무 공백을 메우며 학교 운영 등 교감 업무량 증가</strong><br>: 민원 많은 업무 등 민감업무 교감이 지원하며 운영하는 경우가 늘고 있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0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08173</guid>
      </item>
      <item>
         <title>교육청에서 지원되는 인적-물적자원/학교의 자율성 확보</title>
         <author>liplika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08660</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청에서 내려오는 공문들이 과연 진정한 자율인가? 족쇄인가?<br>공문에는 제한된 것들이 너무 많음<br>필요한 지원들은 학교의 재량(인력, 공간 등)&nbsp;<br>교육공동체 회복은 지금 당장 분위기가 좋아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음. 어려운 상황들이 어느정도 정리되고 교권회복 등이 이루어지면 절로 이루어질 것&nbsp;<br><br>교육청에서 인적자원, 물적자원 등을 도와주었으면&nbsp;<br>일정 부분에 있어서는 자율권을 주었으면 좋겠음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0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08660</guid>
      </item>
      <item>
         <title>상원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09250</link>
         <description><![CDATA[<div>가. 학교내에서 학생, 학부모, 교원 측면에서 교사 상처가 크고 동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임.<br>나. 단계별 교사 어려움에 대한 지원이 필요함<br>다. 저경력, 고경력 교사의 겪는 어려움이 큰 것 같다.<br>&nbsp;라. <strong>이를 해결하기 위한 학교 프로그램 지원이 필요함</strong><br>&nbsp; - (저경력) 학부모 상담 및 학생 관리 지도<br>&nbsp; &nbsp; &nbsp;: 동학력 교사가 줄어들어 조언할 수 있는여건이 안되는 경우가 많음.<br> -(고경력) 에듀테크 등의 현대 교육에 대한 역량 강화<br>&nbsp; &nbsp;지원교육청의 실질적 근접 역할이 필요함<br>마. 학년 중심의 학교 중심의 멘토멘티 분위기 조성이 필요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0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09250</guid>
      </item>
      <item>
         <title>[교육지원청 등 외부의 노력]</title>
         <author>ssh0501</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032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교감 고유 업무 적극 지원 필요</strong><br>: 기간제, 시간 강사 등 지원 업무가 교감의 능력으로 학교 분위기에 영향----&gt; 교사와 소통을 위해 가장 중요<br><strong>2. 교사의 권리와 관리자의 권리 균형 시스템 필요</strong><br>: 최근 생활지도 고시의 "분리 문제"( 권리, 권위는 없고 책임만 있음. ) ---&gt; 교무실 등 민원에 있어서 관리자의 책임만 있어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 구축 필요<br>3. <strong>평가 부분에서의 역량강화 지원 필요<br>: </strong>민원이 가장 많음. 고유한 교과목에 대한 평가 민원에 대해 대응이 어려움. <strong><br>4. 수업공개 감축 제안<br>: </strong>학부모 민원 등 학교 현장을 어렵게 하는 부분이 있음.<br><strong>5. 교원 평가 폐지</strong><br>: 학부모들이 교사, 교육을 평가하는 시스템이 학교 갈등을 유발하는 사례가 많음.---&gt; 학생이 학부모에게 전달하여 결국 학생이 교사를 평가하는 경우도 있음.<br><strong>6. 학부모 대상 필수교육 지원 늘렸으면..</strong><br>: 학폭, 생활지도 등 필수적인 학부모 교육 필요(민원 감소하는 영향력이 있음)<br><strong>7. 교감통합협의회 도움이 많이 됨.(오늘 좋습니다!!)</strong><br>: 초, 중, 고간 교감, 교장 통합 협의에서의 사안 공유 도움 많이 됨.<br><strong>8. 비슷한 민원이 예상되는 사안에 대해 교육지원청에서 안내 필요<br></strong>: 체험학습, 생존수영 등 지구별, 규모별로라도 비슷한 민원 대처 방법 안내, 공유 필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0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0328</guid>
      </item>
      <item>
         <title>중학교 학생생활지도의 어려움이 있음</title>
         <author>451namu</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0775</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가 정당한 교육활동 지도를 하였는데 학생들이 경찰서에 신고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음<br>-같은 학생들이 같은 유형으로 생활지도의 문제를 계속 일으키는 사례가 많음<br>- 1명의 학생에 의해 많은 아이들에게 피해를 줌<br>- 가르침을 넘어 생활지도 자체가 안되는 부분이 많이 있음<br>-학생생활지도에  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주는 지원이 필요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0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0775</guid>
      </item>
      <item>
         <title>상동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1589</link>
         <description><![CDATA[<div>1. 11학급 : 과목당 교사 2명 (교사의 휴가 사용 빈도 잦음)<br>2. 이로 인한 시간강사 채용에 어려움이 많음<br>&nbsp; - 보강의 어려움이 있음.<br>3. 순회교사 및 대체강사&nbsp;<br>4. 시간강사 채용 시, 시간강사 시간에 맞추다 보니 학교 정교사들 시간 조정에 대한 어려움<br>5.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시간강사 5시간 정도 운영 가능하도록 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0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1589</guid>
      </item>
      <item>
         <title>업무경감(불필요한 행정업무 경감)</title>
         <author>liplika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3241</link>
         <description><![CDATA[<div>방법론의 회복을 찾기 보다는 제반요건들이 좋아지면 절로 회복될 수 있을 것&nbsp;<br>업무경감이 말과 다르게 나아지는 것을 느끼지 못함&nbsp;<br>너무 쉬운 일들인데 왜 이루어지지 않을까?<br>(예: 교과서 문제-관리 등, 교복 등도)&nbsp;<br>작은 부분들에 대한 교사들의 요청을 들어달라(업무경감)&nbsp;<br><br>예) 교복도 서울처럼 2024년부터 돈으로 단순 지급하면 교사의 업무-학교의 일이 경감될 것&nbsp;<br>불필요한 행정업무-행정업무로 인해 시달리는 학교&nbsp;<br>방식을 살짝만 바꾸면 학교와 교사가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함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1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3241</guid>
      </item>
      <item>
         <title>늘봄 정책이 학교에 들어오는 것이 너무 부담스러움</title>
         <author>451namu</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3654</link>
         <description><![CDATA[<div>1.돌봄전담사는 우리는&nbsp; 늘봄을 할 수 없다고 노조에서 나옴<br>2. 학교안전의 문제- 오토바이를 타고 학교에 침입을 해서 음란물을 붙인 사고가 남/ 학교 안전지킴이가 있음에도 그러한 침입에 무방비 상태임, 학교안전 문제에 관한 대처가 어려운 점이 문제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1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3654</guid>
      </item>
      <item>
         <title>상인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4210</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정책으로 인한 어려움.<br>2. 에를 들어, 늘봄학교, 노란버스 이와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학교 현장을 이해하는 작업이 필요함<br>3. 발표를 한 후, 정책을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의 소리를 듣고 처리하는 형식의 정책 실행이 필요함<br>4. 충분한 많은 현장의 소리를 듣고 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1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4210</guid>
      </item>
      <item>
         <title>1. 학교 내부의 노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5245</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사-관리자 갈등 해소를 위한 소통의 노력<br>2) 개인이 아닌 팀 협력 대응으로 공동체 신뢰 회복<br>3) 기획회의 활성화를 통한 소통<br>4) 민원 등에 대한 위기관리위원회의 적극적인 활용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1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5245</guid>
      </item>
      <item>
         <title>2. 외부의 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6029</link>
         <description><![CDATA[<div>1) 생활지도에서 어려움이 있는 경우 경찰의 적극적인 개입 필요 (특히 학교폭력 등)<br>2) 학교에 상주하는 전담경찰관 필요<br>3) 민원대응팀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라인 필요&nbsp;<br>4) 교감 보결 수당 현실화.. (수당이 없음)<br>5) 기간제, 시간강사 인력풀 확보 필요, 자격 요건 완화, 서류 간소화 필요&nbsp;<br>6) 현장의 교사, 관리자와 교육지원청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업무 간소화 필요 (학교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br>7) 부장 수당의 현행화 필요!!&nbsp;<br>(부장수당 7만원 너무 작음. 담임 수당 13만원보다 높아야 함. 혹은 성과급 없애고 부장수당을 대폭 높여야 함.)<br>8) 늘봄은 교육청이 전적으로 책임지고 운영하는 것이 필요. 늘봄 공문 접수조차 어려움.&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1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16029</guid>
      </item>
      <item>
         <title>상원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0167</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직원이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br>2. 교사 마음의 상처가 있어 마음의 표현을 잘 안하는 경우가 많다고 본다. 수업과 관련된 전문적학습 공동체 운영의 기회를 확대해나가겠다.<br>3. 고교학점제 연수(2025) 횡적 연수 뿐만 아니라, 학교 단위의 고교학점제의 운영에 대한 점검 및 연수가 필요하다.<br>4. 학교 단위의 준비를 학교 자체에서 점검하기 위한 과정 및 컨설팅이 부족한 상태이다.<br>5. 예를 들어 메뉴얼 상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점검필요<br>6. 최소 성취수준 관련 연수를 충분히 할 수 있어야 한다.<br>7. 각 과목별 최소 성취수준에 관한 교과단위의 연수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1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0167</guid>
      </item>
      <item>
         <title>(교감선생님)예산의 자율성 부여 </title>
         <author>liplika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0175</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위기학생에 대한 문제: 심리적인 어려움을 느끼는 교사<br>어려운 상황에 대한 예산 등을 자유롭게 쓰면 안될까? 학교의 문제상황에서 교감(관리자) 등이 판단하고 좀더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건 어떨까?&nbsp;<br>예를 들어 신규교사에게 배정되는 상담예산- 학교 상황을 이해하고 있는 교감이 필요한 곳, 필요한 사람에게 예산을 쓸 수 있으면 좋겠음<br>-교감선생님에게 배정되는 예산이 있었으면 좋겠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1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0175</guid>
      </item>
      <item>
         <title>학교안전문제</title>
         <author>451namu</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1883</link>
         <description><![CDATA[<div>1. 초등은 배움터지킴이가 있어 조금은 지원되는 면이 있으나 고등학교는 자체예산으로 해야하니 큰 어려움이 있음<br>2. 경5. 기 예고 -학교가 9시 넘어서 끝나고, 외부강사들도 만항서&nbsp;<br>출입하는 사람이 많아 안전에 어려움이 많고 학부모님들이 이에 대한 불만과 민원을 제기함<br>3. 경기예고- 전공이 서로 다르고 다른 지역에서 모이다보니&nbsp;<br>&nbsp; &nbsp; &nbsp;다양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음<br>&nbsp;4. 순간순간 학부모 민원에 대해 관리자가 감내해야하는 무게가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nbsp;<br>5. 전공이 다른 아이들이 모인 고등학교에서 서로 입시에서 지향하는 바가 다르다 보니 서로 예민해지고, 학생들사이에서 불만이 많아 강제로 중재를 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음.<br>6. 구성원이 다양하다보니 갈등의 양산도 다양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1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1883</guid>
      </item>
      <item>
         <title>상일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2803</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사 어려움 이해함. 그러나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어려움은 전혀 어려움에 대한 이해가 없다.<br>2. 예를 들어 민원대응팀에 교감, 교장 등의 어려움을 돌보지 않은 정책이 있음<br>3. 현실적인 인력 배치가 있어야한다.<br>4. 인력 배치 등의 추가적인 발표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1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2803</guid>
      </item>
      <item>
         <title>상일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4630</link>
         <description><![CDATA[<div>1. 안전관련 - 누가 관리할 것인가?<br>2. 학교 안전 지킴이 예산 배정해서 학교별 예산 지원 요청<br>3. 행정 실무사를 확대해서 지원해주면 어떨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1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4630</guid>
      </item>
      <item>
         <title>협의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4774</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상황에 대한 중등/초등의 이해도 및 체감도 차이는 어떤지?<br>중학교: 구성원들간 인식의 차이가 있음. 공감하고, 집회참여도 있었음. 공교육 멈춤까지는 이루러지지 않음<br><br>고등학교: 초등의 힘든 상황은 이해. 학교급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이 달라짐. 교권 침해에 대한 위기감보다 공교육의 정상화에 대한 위기감이 큼. 단위학교급에서 느끼는 어려움에 대한 차이가 있음. 공교육 멈춤의 날에 대해 공감은 하지만 실행은 차이가 있음. 검은리본으로 함께함. 관리자로서 침묵으로 함께 하기도 함. 아동학대 관련법(?)이 문제점으로 생각됨.<br><br>초등학교: 사회문제에서 시작. 가정문제, 돌봄 등. 관리자에 대한 무책임도 문제점으로 대두됨. 교육청의 외면도 어려움과 실망으로 작용. 관리자대 교사가 아닌 교육공동체로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다각도로 생각하는 기회를 가짐.&nbsp;<br>각자의 입장에서 동등하게 이야기 나누는 것이 필요. 학생/학부모 모두 함께.&nbsp;<br>외부 지원은 학부모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 공론화 하는 것이 필요.<br>9.4. 날 24학급 중 담임교사 1분만 출근. 학부모회의 도움으로 학급 내 돌봄으로 하루를 운영함. 중등과 초등의 인식의 차이가 큼을 느낌. 중등의 경우 진로와 진학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이해됨. 초등은 생활 모든 면에서 민원을 발생하고 있음.&nbsp;<br>민원에 대한 대처 방법이 통일되어 있어야 함. 특례가 교원을 보호하지는 못함.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이 필요. 세부적이고 구체적으로.<br>중/고는 성적으로 인해 선생님의 권위가 잡힘. 반면 초등은 돌봄과 방과후로 업무 가중. 노는 교육과정, 인성교육 등 교과에 대한 기본을 학원에 내어줌.&nbsp;<br>교과 교육과정을 내어줌에 따른 권위 상실이 문제점이라 생각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1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4774</guid>
      </item>
      <item>
         <title>학부모 의무교육 필요함(교육청 차원)</title>
         <author>liplika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4889</link>
         <description><![CDATA[<div>학부모에 대한 의무교육 필요함!!&nbsp;<br>(아이들의 발달, 연령에 맞게 학부모들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br>학부모의 교육 또한 연령에 따라 누적이 되어야만 함<br>학부모교육을 학교자체에서 했을 경우 신뢰성-강제성에서 떨어짐<br><br>학령기학생, 진급 시 등 교육청 차원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의무적으로 학부모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br><br>교사 또한 학생들의 어려움은 참을 수 있음. 현장을 정말 힘들게 하는 것은 학부모임.&nbsp;<br>학부모를 교육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청에서 고민해 주었으면&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1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4889</guid>
      </item>
      <item>
         <title>학교는 의무는 많으나 권리가 없음</title>
         <author>451namu</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6271</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에는 다양한 아이들이 있고, 학교의 범위를 넘어서는 영역의 아이들도 있음. 전문의료진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치료를 받게 할수 있는 권리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권리가 없음. 학교가 권고하는 것에 따라 학부모다 따라야 하는 학교의 권한이 필요함.<br>2. 지원이나 치료가 필요하다고 학교가 결정을 해도 부모님이 따르게 할 수 있는 권한이 없음.&nbsp;<br>3. 정신과 의사를 학교와 매칭을 해서 학교와 정신과의사가 함께&nbsp;<br>학부모를 만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주는 것이 지원청에서&nbsp;<br>해 주면 ㄷ좋겠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1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6271</guid>
      </item>
      <item>
         <title>순회전담교사 인력풀 확충(교육청에서)</title>
         <author>liplika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6731</link>
         <description><![CDATA[<div>고교학점제실시&nbsp;<br>교사티오 문제가 매해 문제가 되고 있음<br>교과순회교사 인력풀을 최대한 많이 확보해 주셨으면 함!&nbsp;<br>다양한 교과를 선택하는 아이들을 위해 그 모든 교사들을 확보할 수가 없음.&nbsp;<br>교육청에서 순회전담교사 인력풀을 확충하여 이에 대한 어려움이 없도록!&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1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6731</guid>
      </item>
      <item>
         <title>원스탑에 올라가 있는 강사인력풀의 질 제고 </title>
         <author>liplika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8156</link>
         <description><![CDATA[<div>원스탑에서&nbsp;강사를 선택하려고 했으나 강사의 질을 보장받을 수가 없음(계획안도 부실하고 이력에 대한 신용이 떨어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2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8156</guid>
      </item>
      <item>
         <title>상일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8569</link>
         <description><![CDATA[<div>1. 소통문제가 있음<br>&nbsp;- 저경력 고경력 교사 간 소통의 어려움 발생<br>(. 해결방안)<br>&nbsp;- 단위별 연수 진행될 수 이도록 연수 진행해주길바람<br>2. 위기학생 : 자해학생<br>- 학업의 의지가 없는 학생은 어쩔 수 없지만, 2주에 걸쳐 숙련제 기간 늘려주시길 바랍니다.<br>3. 기초학력<br>- 기초학력 용어에 대한 거부감이 심하다는 분위기<br>- 기초학력이라는 용어 자체의 변경에 대한 제안<br>4. 부천지역의 일반 고등학교 좋은 점에 대한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3학년 교사 대상 연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방향 필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2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8569</guid>
      </item>
      <item>
         <title>학급당 학생 수 조정 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94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2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29480</guid>
      </item>
      <item>
         <title>담임장학(소통의 기회)를 확대요망</title>
         <author>liplika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31192</link>
         <description><![CDATA[<div>내부의 고민은 학교내부에서 자생적으로 해결할 수 있음<br>외부의 고민에 대한 해결은??&nbsp;<br>교육청에 소통을 하고자 하나 즉각적인 대응은 어려움&nbsp;<br>담임장학에 대한 피드백을 즉각적으로 받을 수 있었음<br>(1학기에는 어렵다고 말했었음/2학기에는 바로 피드백 받고 지원받음)&nbsp;<br>-&gt;담임장학 등 소통의 자리가 자주 있었으면 함. 분기라도, 줌이라도, 담임장학사가 학교별로 어려운 현황을 듣고, 장학사가 직접 이해하고 요청하는 것이 해결이 빠르다는 생각이 들었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2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31192</guid>
      </item>
      <item>
         <title>학교 외부, 지원청 지원이 시급한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32614</link>
         <description><![CDATA[<div>1. 공교육 멈춤의 날 전후로 교육정책에 대한 불신 팽배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정책에 대한 신뢰성이 많이 훼손된 상황에서 교육청이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하는 과정에서 신중하고 책임감있게 공문을 발송할 필요가 있음.&nbsp;<br><br>2. 현재 추진되고 있는 교권보호위원회가 반드시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되었으면 함.<br><br>3. 교육부, 교육청만 주도하는 정책, 공문으로 지시할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의 의견 공감대를 형성하고 아래로부터 추진되는 정책이 만들어지도록 많은 노력 부탁<br><br>4. 막상 중요한 문제이 있어서 교육청이 책임을 지는 자세를 보이지 않는 것이 문제로 중요한 문제에 있어서는 방향을 설정하고 이에 대해 책임지는 자세를 보일 필요가 있음.(예: 체험학습문제 등)<br><br>5. 현재는 인력지원이 시급한 상황으로 1학교마다 협력강사 1인씩 인력 지원 요청</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2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32614</guid>
      </item>
      <item>
         <title>관리자의 정당한 역할을 보장해주는 시스템이 필요</title>
         <author>451namu</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36138</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관리자의 정당한&nbsp; 활동에 대해 교사가 전문성을 이야기하면서 수업에 대한 장학, 학생지도에 대한 권유 등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다는 민원을 제기하기도 함<br>2. 관리자가 하는 모든 역할에 대한 권한 침해하는 교사<br>3.&nbsp; 관리자의 정당한 직무 수행에 대해 받아들이지 않는 교사<br>&nbsp; &nbsp; &nbsp;- 왜 침해를 하느냐?<br>&nbsp; &nbsp; &nbsp;- 학부모들과 소통하며 관리자를 왜곡하여 호도하는 사례<br>&nbsp; &nbsp; &nbsp;- 선생님의 어려움을 해결하기위해서 관리자가 제 역할을 잘<br>&nbsp; &nbsp; &nbsp; &nbsp;수행해 나가야 함<br>     - 교사의 권리에만 집중된 현황에서 관리자가 정당한 관리자로서의 역할을 하기 어려운 면이 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2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36138</guid>
      </item>
      <item>
         <title>수업장학 등 정당한 관리자의 역할 수행</title>
         <author>451namu</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38794</link>
         <description><![CDATA[<div>-관리자가 수업 장학을 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교사<br>- 교사의 권리만 계속 강조하는 상황에서, 상급기관에 교사가<br>&nbsp; &nbsp;관리자를 계속 국민신문고를 넣거나 민원을 제기했을 때 교사는<br>   위축될 수 밖에 없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2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38794</guid>
      </item>
      <item>
         <title>교육부 발제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40359</link>
         <description><![CDATA[<div>발제자에 관리자분들이 안계심<br>TF팀을 꾸릴 때 다양한 구성이 필요함.<br>관리자분들의 이야기를 대변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함.<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2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40359</guid>
      </item>
      <item>
         <title>학교와 교육지원청의 노력 방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42268</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이 보육과 돌봄이 주가 되어버린 현실이 문제점이지 않을까? 초등학교 교과교육이 정형화된 교육방식을 기피하고 놀이 중심의 교육이 문제점이지 않았을까?&nbsp;<br>안돼, ~해. 지도가 불가능한 현실.&nbsp;<br>선생님의 권위를 떨어트린 정책적 방향이 문제점으로 대두.<br>초등의 경우 담임교사가 학생과 하루종일 함께하는 시스템을 고려해서 교사의 권위를 먼저 세워주는 법적 제도적 정비 필요.<br>단순한 아동학대 관련 법 등의 개선보다 사회적 인식의 변화가 우선.<br>최근의 일련의 사태로 점진적으로 초등학교도 변화가 필요하다 생각됨.<br>당장의 문제에 대해 최근 수당 문제를 들고 나오는 것에 화가남. 수당의 문제가 아닌 민원, 소송 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인적 지원이나 교육청에 전담팀을 만들어 지원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함.&nbsp;<br>각종 송사가 끊이지 않는 것이 학교의 현실이고, 비전문가인 교사의 역할로는 불가함. 학교차원의 법무 지원을 위한 팀도 필요함.<br>특례법상의 분리 조치에 대한 부분도 마찬가지임. 요구시 학교를 지원해주는 전문 팀이 필요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3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42268</guid>
      </item>
      <item>
         <title>문화예술지원</title>
         <author>451namu</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43398</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청주관 '교직원힐링음악캠프' 반응 좋음. 방과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 조절 필요<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3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43398</guid>
      </item>
      <item>
         <title>공동체 관계변화의 어려움(소통과 협의, 공문이나 제도적인 노력 또한 필요)</title>
         <author>liplika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45235</link>
         <description><![CDATA[<div>그간 학교는 계속 어려워지고 있었음(학부모와 교사의 관계 역전-단순 상하의 의미는 아님)&nbsp;<br>9월 4일을 기점으로 교사와 관리자, 교사-교사의 관계 또한 달라지고 있다고 느껴짐(관계가 나뉘어지고 배척하는 관계 형성 : 현장학습 등에서도 의견이 협의되지 않음)&nbsp;<br>관리자들이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의하고 있음. 이렇게 공동체를 화합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의 어려움<br>학교에서의 모든 의사결정에서 관리자(교장, 교감)의 의사표현이 어려워지는 분위기&nbsp;<br><br>갑질신고, 직장괴롭힘 등으로 잦게 내려오는 공문의 영향도 큼: 학교에서 관리자는 갑질하는 존재, 신고해야 하는 존재로 비춰지는 것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3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45235</guid>
      </item>
      <item>
         <title>신문고 내용 자료 제시 요구 필요</title>
         <author>451namu</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47529</link>
         <description><![CDATA[<div>악의적&nbsp;민원에 대한 무조건적 학교 답변을 요구하는 것보다 민원인이 직접 객관적 증거 제시 요구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3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4752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49376</link>
         <description><![CDATA[<div>정서행동특성검사를 통한 결과 반영보다 심리검사 등 의무적으로 받아 필요시 부모가 의무적으로 학생의 심리 정서 지도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음.<br>입학 전 학부모 의무 교육 이수 등 극단적 대안도 고민하는 지경임.<br>학부모 교육 공청회 등 사전 학부모 교육이 중요함.<br>(교육청에서) 정서적으로 어려운 학생의 해소처가 중증인 경우 치료가 할 수 있는 시스템 필요. 학교는 치료기관이 아님.<br>교사의 업무 경감을 위한 모두의 공감과 노력 필요함.<br>초등학교는 학부모도 학생이다. 2배의 학생수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3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hs104182/bucheon0918/wish/270824937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