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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국어 겪은 일 쓰기 by Sora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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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 글짓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11 05: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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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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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형이 편의점을 갔다 온다고 했다. 나는 알았다고 형한테 먹을 거 문자로 보낸다. 고했다 롤 한판이 끝나고 형한테 문자를 보 냈더니 다사고 집 앞이라고 형한테 문자가 왔다. 나는 안 사오 면 때린다고 했다. 그런데 형이 그냥 집에 들어왔다. 나는 형이 음식을 안사왔길래 뭐라고 하면서 싸웠다. </div><div>“아니 왜안사오는데” </div><div>“네가 늦게 보냈잖아”</div><div>형이 아버지께 전화했 다. 나는 형이 전화 끝나고 형한테 뭐라 고했다. </div><div>“왜 아빠한테 이르는데”</div><div>나는 형한테 다시 갔다 오라 고했다. 형은 가지 안 고 그냥 밥을 먹었다. 그래서 내가 형한테 밥을 해달라고했다. 근데 형은 나보고 하라고했다. 나는 그냥 간단하게 라면을 끓여 먹을라. 고했다. 근데 팔도 비빔 면을 하고 물을 버릴라고. 했는데 형이 필요해서 형을 불렀다. 형이 와서 물을 버리려고 했는데 너무 뜨거워서 흘렸다. 우리는 웃었다. 이번에 형이 끓였다. 형이 끓여줬다. 나는 다 먹고 쓰레기 버리고 이제 게임을 하고 아버지께서 와서 밥을 먹고 얘기 하다가 잠을 잤다. 웃기면서 재밌는 하루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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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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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승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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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어느 화창한 날. 해가 나를 반겨줬다. 아버지께서 무한천 말고 다른 보드 경기장이 있다고 하셔서 우리는 그 보드 경기장에 처음으로 가보았다.</div><div>  경사를 타보려고 했지만 무섭기도 하고 넘어질 것 같아서 우선 평지를 연습했다. 잠시 후 계속 도전을 해보려고 했는데 너무 무섭고 겁이 났다. 물론 내 동생도 마찬가지였다. 얼떨결에 용기를 내서 경사를 해보았다. </div><div>“아야!”</div><div>경사를 타다 넘어졌다. 동생이 나보고 </div><div>“괜찮아?”</div><div>라고 했다. 그러자 나는 </div><div>“괜찮아.”<br>라고 했다. 동생도 나 못지않게 많이 넘어졌다. 넘어져서 아팠다. 나는 평지에서 연습을 많이 했다. 우리는 땀이 주륵주륵 날만큼 많이 탔다. 하루 만에는 안 되는 것 같았고 시간도 많이 늦어서 집에 가야했다.<br>  더 타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다음에는 꼭 경사에 성공하고 싶다고 다짐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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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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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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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2020년 6월 8일 여름 아침 8시 26분</div><div>코로나-19 사태가 퍼지고 나서 첫 등교다. 문을 드르륵 열고 반에 들어오자 모두가 나에게 시선을 주니 조금 눈을 마주치는 익숙한 얼굴들이 있었다. <br>“어! 저기 동해다!” 그래도 동해와 재환이가 있어서 다행 인 것 같다.</div><div>조금 기다려도 선생님이 안 오시는 것 같아 말을 하고 있다. </div><div>북적북적 시끌벅적 하게 떠들고 있을 때 문이 드르륵 쾅! 하고 세게 열렸다. 모두가 깜짝 놀라 문에 시선을 고정하고 문에 포스가 엄청나신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학교생활 5년차... 학교에 들어오자마자 혼난 것은 처음이다. 선생님께서“야!!” </div><div>하시며 엄포를 하시고 우리를 탁 잡았다. </div><div>‘아이고... 나 잘못 걸렸다...“<br> 몇 개월 동안 E학습터를 하고 선생님도 모르고 선생님 얼굴도 처음 보는 얼굴인데 혼나다니 부끄럽기도 하고 창피했다. </div><div>‘다른 반 에도 다 들렸겠지?’ 처음 혼나자마자 미래가 상상이 된다. ‘나... 어떡하지....,?’</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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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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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라선생님</title>
         <author>sadsoul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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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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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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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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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르륵 주르륵 비 내리는 날, 동생이 나한테 </div><div>장난을 걸어 왔다.</div><div>그런데 장난을 안 받아 주니까 주먹으로 때리면서 괴롭혀서</div><div>나도 같이 때리면서 싸웠다. 동생이 아팠는지 엄마한테 가서</div><div>자기 잘못만 빼놓고 엄마한테 고자질을 했다.</div><div>“너는 7살짜리 동생 이겨먹으려고 하니?”</div><div>엄마께서 말씀 하셨다. 나는 억울했다.</div><div>나는 동생이랑 같이 있기 싫어서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div><div>나는 11년 동안 억울했던 것과 동생이 한 잘못을 다 말했다.</div><div>엄마도 이제 내가 속상하지 않게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div><div>근데 동생과 화해는 하기가 싫었다.</div><div>하지만 엄마가 억지로 화해를 시켰다.</div><div>그래서 난 어쩔 수 없이 동생과 화해를 했다.</div><div>동생이 쭈뼛쭈뼛 와서 사과를 했다.</div><div>나도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div><div>동생과 엄마가 웃었다.</div><div>나는 별로 웃고 싶지 않았다.</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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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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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dsoulin/503503/wish/1008910113</link>
         <description><![CDATA[<div>채원이와 토요일 날 워터파크에 가기로 약속해서 계획을 짜고 갔다. 워터파크에 도착해서 채원이가 제일 먼저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자고 해서 타러갔다. 줄 서서 기다리는 중 채원이가</div><div>“야 나 아파서 못 탈 듯”</div><div>이라고 말해서 그냥 안 타고 파도 풀로 갔다 채원이가 말하길 </div><div>“나 사실 아까 아파서 못 탄 거 아니고 무서워서 못 탄 거임ㅋㅋ”</div><div>라고했다 난 그럴 줄 알았다며 재밌게 놀았다 점심에 채원이네 엄마가 우동과 돈가스를 사주셨다 많이 맛있어서 더 먹고싶 었다 마침 채원이가 우동을 그만 먹겠다고 해서 내가 좀 먹었다. 밥을 다 먹고 아까보다 덜 무서운 슬라이드를 타러갔다 난 좀 긴장이 되어서 친구에게</div><div>“많이 무서워?”</div><div> 만 반복해서 말했다 내 차례가 되어서 탔을 때</div><div>너무 무서워서 소리조차 나지않았다 시간이 지나서 채원이와 헤어지고 집으로 갔다</div><div>코로나 때문에 별로 잘 못 놀았지만 코로나가 끝나면 친구들과 놀러가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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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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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dsoulin/503503/wish/1008910602</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어느 날, 학원에서 수학 시험을 보게 되었다. </div><div>학교를 마치고 학원으로 갔다. 학원에서 손소독을 하고 열을 잰 다음 수학 교실로 가서 수학 시험지를 받았다. 떨리는 마음으로 시험지를 풀기 시작했다.</div><div>풀면서 모르는 문제가 있어 너무 떨렸다. 그래서 머리를 엄청 쥐어잤다.드디어 모르는 문제를 해결했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모르는 문제를 해결하고 검토를 3번 정도 했다. 다른 문제들도 다 풀고 수학 시험지를 제출했다.</div><div>나는 긴장하는 마음으로 채점 되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다른 아이들은 시험을 잘 봐서 나만 많이 틀리면 어쩌지 하고 있었는데 어느 한 친구가 내 곁으로 와서 이렇게 말했다.</div><div>‘너 시험 잘 봤을 것 같아’</div><div>‘너도 잘 봤을 것 같은데?’</div><div>‘그래 ?고마워 그렇게  말해줘서 </div><div>나는 아직 내 시험 점수를 몰라서 내가 몇 점 받았는지 궁금했다. 내가 잠시 화장실을 갔다 오는 중 친구가 나한테 다가 왔다.</div><div>‘너 시험 점수 나왔어’</div><div>‘아 그래? 좀만 가다려’</div><div>나는 화장실에서 나와 수학 교실로 갔다. 나는 내 점수를 보고 너무 기뻐서 하늘로 날아가고 싶었다.</div><div>다음에는 더 노력 해서 더 높은 점수를 꼭 100점 받을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5: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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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dsoulin/503503/wish/1008913546</link>
         <description><![CDATA[<div>  “소현아 일어나~!" 아빠가 나를 깨웠다. 시각은 새벽 3시30분이었다. 이게 무슨 일 이냐면…….  저번 주에 삼촌이 우리 집에 오셨다. 그때 엄마가   “또 시작이네"  라고 하셨다.</div><div>삼촌이 우리아빠께 말하셨다.  “매형 저희 낚시 한번 가실까요? "  아빠가  “좋지~~!” 라고 하셨다. 엄마가 심술이 나셨는지   “쿵짝이 아주 잘 맞네~~!”라고 하셨다.</div><div> 그런데 이번에는 배낚시를 가자고 하셨다.</div><div>나는 다른 낚시는 해봤는데 배낚시는 처음이었다.</div><div> 아빠가 내일 일찍 가야한다면서 일찍 주무셨다.</div><div>다음날 낚시 가기 전에 준비를 다하고 잤다. 아빠께서 깨우셨다. 일어나서 준비를 다하고 삼촌이랑 만나서 낚시 하는 곳으로 갔다. 가서 낚시 준비를 하고 뭐하고 하다 보니 7시 이었다.</div><div> 배가 출발했다. 배 안에 휴게실이 있어서 그곳에서 쉬다가 나가 봤는데 파도 때문에 물이 튀는데 내가 타이밍이 안 좋게 그때 딱 물이 튀었다. 내가 소리를 질러서 아빠, 오빠, 숙모, 삼촌, 사촌동생이 나왔다. 그런데 그때 딱 물이 튀었다. 다들 옷이랑 다 젖었다.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왔다.</div><div> 포인트에 도착하고 낚시를 시작했다. 잡다가 물고기가 물어서 낚시줄을 올렸다. 그래서 물고기를 잡아서 너무 뿌듯하고 좋았다.</div><div> 다시 자신감이 넘쳐서 낚시줄을 내렸다. 또 물어서 올렸다.</div><div>무거워서 물고기가 큰 것 같았다. 그런데 올렸더니 돌이었다. 삼촌이 “월척이요~~!”라고 하시면서 나를 놀리셨다.</div><div>그래서 머쓱하면서도 웃겼다. 그리고 다 잡고 나와서 회를 뜨고 집에 가서 먹었다. 내가 잡아서 그런건지 엄청엄청 맛있었다.</div><div>  '삼촌이 왜 낚시를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div><div>다음에 또 가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5: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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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dsoulin/503503/wish/1008913549</link>
         <description><![CDATA[<div>지아랑 오전 9시에 만나서 무서운 이야기를 하며 미소천사 </div><div>사거리쪽으로 걸어갔다. 가면서 무서운이야기를 했는데<br>내가 무서워서 </div><div>“꺄악$@$#^5!!”이라고 했더니 지아가 <br>“아 깜짝아”라고 했다. 웃으면서 가다보니 </div><div> 카페 앞 이어서 카페로 들어가서 </div><div>‘아이스슈’를 먹고 옆에 강에 들어가서 2시간 정도 놀다가 </div><div>내가 가지고 온  과자와 음료수를 같이 </div><div>‘냠냠’ ‘쩝쩝’먹었다. 그리고 조금 더 놀다가 시장에 가서 </div><div>구경을 했는데 ‘강아지'를 팔고 있었다.<br> 키우고싶었지만 아빠가 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키우지 못했다. 그래서 슬펐는데 지아가 “어 슈퍼다!”라고 해서 기분이 좋아져서</div><div>다시 맛있는것을 사서 “냠냠”먹었다. 그리고 무한천가서<br>사진 찍고 찍어주고 정말 재미있었다.그리고</div><div>  내가 세광아파트를 살고,바로옆에 주공아파트에 </div><div>냥순이라는 고양이가 있는데 내가 “냥순아!”했더니 “야옹”<br>하면서 달려왔다. 귀여워서 고양이 간식을주었더니</div><div>바로 애교를 부렸다.</div><div>그리고 6시쯤에 집에와서 지아와머랭쿠키,김치볶음밥,치즈등을 만들고 7시쯤에 밥을 먹었다.</div><div>  그리고 지아네에서 자도 되냐고 지아네 어머니께 물었더니 된다고 하셨다.그래서 너무 기뻐서 짐을싸고 지아네 갔는데지아동생 초아가 게임을 하자고 했다.그래서 게임을 재미있게 하다가 잠을 잤다.잘때까지 게임을 해서 2시정도에 잠을잤다.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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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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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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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월 달, 원래 3월에 볼 예정이었던 한자시험이 코로나로 인해 연기가 됐다. 그래서 원래 한자시험에 통과하면 사주기로 약속했던 휴대폰이 한자시험을 보기 전에 출시 되어버렸다. 덕분에 엄마가 한자시험 통과를 조건으로 걸고 휴대폰을 미리 사주기로 하셨다.</div><div>휴대폰 가게로 가는 내내 엄마는 불안하신 건지</div><div> “미리 사주는 대신 한자시험 무조건 통과해야 돼.”</div><div>라고 말씀하셨다. 연습 열심히 하라는 말도 꼭 덧붙이셨다. 나는 별 생각 없이 대충 알았다며 고개만 끄덕였다. 솔직히 휴대폰을 산 이후에 내가 시험을 망치거나 공부를 안 해도 이미 휴대폰을 산 이상 낙장 불입이었기 때문이다.</div><div>휴대폰 가게에 도착하고 난 원래 쓰던 느리고 불편한 휴대폰을 처분할 생각에 들떠있었다.</div><div>“색상이 레드밖에 안 남았는데 괜찮으세요?”</div><div>직원분께서 말씀하셨다.</div><div>어차피 색깔은 중요한 게 아니었고, 쓰고 있던 휴대폰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에 난 바로 괜찮다고 대답했다.</div><div>기존에 쓰던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던 사진을 새 휴대폰에 옮기고 액정 필름, 케이스를 받은 뒤에 엄마와 난 휴대폰 가게 밖으로 나왔다.</div><div>출시 된 지 2주도 안 된 따끈따끈한 새 휴대폰으로 게임 할 생각을 하니 들떴다. 학원 갈 생각에 기분이 잠깐 참울해졌지만, 친구들한테 휴대폰 샀다고 자랑할 생각을 하니 오히려 빨리 학원에 가고 싶어졌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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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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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dsoulin/503503/wish/1008913631</link>
         <description><![CDATA[<div>몇 달 전,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걸어가는 길</div><div>010으로 시작하는 번호에서 전화벨이 울렸다.</div><div>   </div><div>“여보세요?”</div><div>   </div><div>전화를 받았다.</div><div>   </div><div>“아들이 죽을 위기에 처했다.”</div><div>“..? 네?”</div><div>‘아들이 죽으면 큰일이긴 한데..’</div><div>   </div><div>뭐 어쩌구 저쩌구 말하고 있는 보이스피싱범에게 말했다.</div><div>   </div><div>“아 근데 전 아들이 없어요. 어쩌죠?”</div><div>“ 잘못 걸렸네요.”</div><div>   </div><div>뚝.</div><div>   </div><div>그리고 전화가 끊겼다.</div><div>뭔가 사천왕 중 최약체를 물리친 것 같아 기분이 뿌듯해졌다.</div><div>이렇게 뜬금없는 보이스피싱은 처음이었다.</div><div>   </div><div>이 후.</div><div>집으로 가서 언니에게 이 이야기를 하며 혼자 깔깔 웃었다.</div><div>(+언니 무시)</div><div>아무튼 앞으로도 지금처럼 쭉 보이스피싱 조심하며 장수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iv>   </div><div>*010 으로 시작하는 모르는 번호를 주의하자!*</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5: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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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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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부터 동생이라는 애가 꼼지락 꼼지락 거려서 짜증났는데</div><div>“띠리리리리리링”</div><div>알람이 울리자마자 자기가 먼저 화장실로 들어가서 또 짜증났다. 그래서 나는 고양이랑 놀면서 동생이 화장실에서 나오길 기다렸다. 아침에 머리카락을 묶으려고 끈을 갖고 가서 묶었는데 이번에는 그거 자기 꺼 라고 갖고 있던 끈을 뺏어갔다.</div><div>“내 머리끈 왜 언니가 써!”</div><div>라며 소리를 지르더니 엄마한테 혼났다.</div><div>내가 어제부터 머리카락 묶으려고 챙겨뒀던 것 인데... 동생한테 뺏겨서 기분이 나쁘다.</div><div>내가 동생에게 착하게 대해주면 까불고 화내면 똑같이 화낸다.</div><div>아침 말고도 친구들을 집에 데리고 올 때도 안 듣고 짜증나게 내 방에서 안 가고 나한테 시비를 건다.</div><div>“내 방에서 나가라고!”</div><div>“싫어 고양이 언니 방에 있단 말이야”</div><div>이러면서 내방에서 나가지도 않는다. 차라리 외동 이였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동생이 있으면 같이 놀 때는 재미있고 자기 전에 불도 꺼주니까 없으면 허전할 것 같긴 하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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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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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종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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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말에는 밖에 잘안나간다. 하지만 집에서 친구들과 같이 통화 하면서 대화하는게 가장 재미있는것같다.</div><div>대화내용은 게임의 관한거나 아니면 무엇을하고 놀지 이런 대화들을 한다.</div><div>나는 주말이 길면 좋겠다 주말이 길면 친구들과 길게 놀수있으니깐 그리고 주말에 만약에 어디에 놀러간다면 나는 친구들과 그날은 못 놀아서 아쉽다.</div><div>. 주말이 길다 면 마음껏 놀 수 있고 그래서 주말이 하루라도 더 길면 좋겠다.</div><div>그리고 이곳으로 이사 왔을 때 신기하게 하나도 안 슬펐다 기쁘지도 않았다. TV에서 이사해서 못 만나거나 이런 게 있으면 TV에서는 다 슬퍼하는데 실제로는 나는 하나도 안 슬펐다.</div><div>신기하다 이사하고 난 뒤 친구들과 통화 해봤는데 친구들도 하나도 안 슬펐다고 한다.</div><div>실제로는 이렇게 되는 것을 그날 뒤로 깨달았다.</div><div>나는 주말도 좋지만 방학도 좋다. 방학은 길어서 더 놀 수 있어서 더 좋다.</div><div>하지만 단점은 방학숙제가 있다 그래도 방학은 좋다. 주말도 좋다. 근데 가장 아쉬운 것은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그것이 너무 아쉽다. 주말이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div><div>학교의 시간이 빨리 가고 집에 있을 때 시간이 빨리가면 좋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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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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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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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 20일 경 나는 학교 실과 시간에 심은 방울토마토를 집에 가져왔다. 형 빼고 모두 베란다에 놓고 물도 주고, 햇빛도 보여주었다. 키우다보니 화분의 부피가 점점 커졌다. 아빠가 </div><div>“분갈이를 해야 더 잘 자라.”</div><div>라고 하셔서 첫 분갈이를 해보았다.</div><div>‘잘 자라면 좋겠다.’</div><div>라고 속으로 생각했다.</div><div>하지만 며칠 동안 아무변화도 없어서 실망했다. 하지만 꾸준히 물을 주니 점점 키도 크고 줄기가 튼튼해지고 꽃도 피고 열매까지 하나의 마법 같이 잘 자랐다. 곧 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다. 1주일 후 조금씩 빨게 지면서 열매는 20개 정도 익은 건 1개 이었다. 12/8일 저녁에 드디어 나는 빨갛게 익은 토마토를 먹었다. 입안에 육즙이 터지고 씁쓸해서 더 맛있었다. 농약을 안 주고 오직 거름만으로 자란 토마토가 마트에서 산 토마토보다 더 맛있었다. 나는 토마토를 먹었다는 일을 빨리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선생님께 먼저 말했다. 선생님께서는 내 애기를 듣고 잘했다고 하셨다. 그래서 옆에 있던 재환이 한테도 말했다. </div><div>“나 어제 토마토 먹었다!”</div><div>그런데 재환이도 말했다.</div><div>“난 저번에 먹었다!!”</div><div>라고말해 나는 할 말이 없어져 좀 민망했다. 다음부턴 토마토도 못키웠거나 못 먹은 친구들에게만 말해야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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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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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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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 12월 6일 10시 반.</div><div>“나는 성훈이네 집에 놀러 갔다.</div><div>“원석 보성 나 총 셋 이 있었다.</div><div>“내가 조금 늦어서 애들은 먼저 갔다.”</div><div>“내가 뒤에서 갔다 거의 애들이 보였다”</div><div>“내가 애들을 불렀다 애들이 말 하였다.</div><div>“너 왜 이리 늦었어?</div><div>“내가 말하였다 미안 다음엔 일찍 올게.</div><div>“애들이 말하였다 괜찮다고 말 했다</div><div>“그리고 우린 30분 이 지나 성훈이네 집에 도착했다</div><div>“우린 얘기를 하였다 그리곤 각자 게임을 했다 </div><div>“나와 성훈이는 카트라이더를 했다 </div><div>“우리는 계속 패배 하였다 하지만</div><div>“한 판 이기더니 계속 이 겼다”</div><div>“우리는 계속 이겨서 레전드 승급전 이었다</div><div>“5판중에 3판을 이기면 승급이 었다 하지만 성훈이가 5판을 다 8 등을 하였다 </div><div>“그래서 내가 계속 왜 이리 못 하냐고 했다 성훈이가 말했다</div><div><br></div><div>“넌 얼마나 잘하는데 그러냐? 결국 성훈 이의 눈물샘이 터지고 말았다“</div><div>“ 내가 사과를 하였다 성훈이 가 받아 주었다 우리는 다시 사이가 좋아 졌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5: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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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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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30일 할아버지께서 같이 목욕탕에 가시자고 하셨다.</div><div>나는 귀찮았지만 막상 가면 개운해서 “네 갈래요.” 라고 대답했다.</div><div>난 목욕탕에 들어가자마자 양치를 하고 온탕에 들어갔다.</div><div>정말 따뜻해서 좋았다. 할아버지께서도 온탕에 들어오셨다.</div><div>나는 할아버지가 계신 곳으로 가서 같이 이야기를 하였다.</div><div>그리고 열탕이 조금 미지근해서 몸을 모두 열탕에 들어가 보려 했지만 반쯤 몸이 들어갔을 때 더 들어가면 뜨거울 것 같아서 그만두었다 좀 아쉬웠다.</div><div>약30분후에 할아버지가 때를 밀어야하신다고 “온탕에 들어가서 있어라.” 라고 말씀하셔서 온탕에 약3분쯤 들어가 있다가 더워서 나왔는데 눈앞이 캄캄하였다(어두웠다).나는 놀라 머리를 손으로 힘차게 쳐보니 다시 정상적으로 보였다. 할아버지에게 말해보니 “콜레스테롤 때문이야.” 라고 말하셨다. 과연 진짜 콜레스테롤이 문제였을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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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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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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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여자시고 안경을 쓰셧고 키는중간이시고 착하신 우리반선생님 그리고 남자고 뚱뚱하고 눈크고 착한? 나 그런대 어느날내자리가 뒷문쪽으로 배정되었다. 그런대 체육이끝나고 나는 그냥뒷문을 열었다. 그런대 그 때선생님께서 기가막히게 뒷문으로 들어올려고 하실때열어가지고 선새님께서 놀라보이셨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우와자동문이다."  라고말씀하셨다. 그리고 친구들과 선생님이 웃으셨다. 그뒤로 처음에는 괜찮았다. 친구들이 뒷문으로 나갈려고할때마다. 열어주고 그러는 게 처음에는 재미있었다. 그런대 원격수업날이  되었고 자동문이라고 않불려도되고 자동문을 안해도된다고 생각하니까 정말로 좋았다. 그리고 원격이끝나고 학교를 오니까 순간까먹고 있었는 대 친구가 “ 야자동문 ”이라고 했을때 알았다. 그뒤로 하기싫어졌다. 그리고 안할때마다. 임지아가 협박을 하고 친구들 은 동문아라고 불른다. 나에게 월급을 준다면일을 잘할겄같다. 라고 생각도 해보았다. 그런대 나는 엇젯든 자동문이다. 하지만 6학년이면  버서날수있을 거다. 자동문은 너무힘들고 지옥같고 마치 감옥에 있는 것같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5: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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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dsoulin/503503/wish/1008919586</link>
         <description><![CDATA[<div>3학년때 수정이라는 아이와친구가 돼었다.</div><div>그리고 4학년으로 올라가고 반이 가라졌다.</div><div>그래도 쉬는시간,점심시간에는 같이 모여서 학교 놀이터에서 놀았다.</div><div>그리고 내가 수정이에게 내가 다니는 학원을 소개 했다.</div><div>나:야~너 내가 다니는 학원에 다닐래?</div><div>수정이:음.....생각해볼게</div><div>나:그래 생각해봐~</div><div>몇칠뒤 수정이가 내가 다니는 학원에 다니기로 했다.</div><div>나:수정아~우리 학원에 잘왔어~</div><div>그리고 학교가 끝나고 맨날 학원을 같이 다니면서 점점 더 친해졌다.</div><div>그리고 몇칠이 지난뒤 빛솔이라는 아이를 만나 셋이다니기 시작했다.</div><div>수정이,빛솔이,나 셋은 쉬는시간,점심시간 맨날 같이 다녔다.</div><div>난 그때 평생을 함께할거라고 믿었는데 그 친구들이 날 배신했다.</div><div>4학년 겨울방학때 난 중국에 있었고 수정이 빛솔이는 한국에 있었다.</div><div>내가 중국에 있는동안 그 애들은 날 뒷담깠고 날 빼고 맨날 둘</div><div>이 밤마다 전화했다.</div><div>난 중국에 있던지라 난 잘 몰랐다.</div><div>내가 한국에 가고 셋이서 놀고있을 때 우람이가 날 불러 수정이랑 빛솔이가 날 뒷담깠다고 말을 해줬다.</div><div>난 그 말을 들었을 때 충격먹었다.그래서 난 그 애들에게 가서 너희 내 뒷담 깠냐?라고 말했더니 아무말이 없어서 “야 너희 사과해라”라고 말했더니 수정이라는 애는 사과를 했는데 빛솔이라는 애는 갑자기 울면서 “너 뒷담 안 갔어ㅠㅠㅠㅠㅠㅠ”</div><div>라고 말해서 난 어이없어서 그 둘 애들에게 손절하자고 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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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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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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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마트에 햄. 단무지 .맛살. 참치 ,어묵</div><div>깻잎 김 사서 집에 왔다.</div><div>김밥준비 을 했다, 맛살을 잘르고 했다.제미있었다. </div><div>햄도잘르고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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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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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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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큰누나와작은누나가싸웠다왜냐하면큰누나가작은누나의물건을빼았었다. 나는 과자를 먹었다. 나는 심심해서 시비를 걸었다. 그때누나의 기분이 안 좋았는데 더 안 좋아졌다 싸움은 더욱더 심해졌다.</div><div>그래서 나는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를 보았다</div><div>그리고 먹다 남은 과자를 먹었다.</div><div>그래도 계속 싸워서 엄마에게 전화를 했더니 한숨을 쉬었다.</div><div>그때 내생일이여서</div><div>저녘밥을 먹으러갔다.<br>밥을먹으며 화해를 했다.<br>좋았다.</div><div>그때 큰누나와 작은누나는 밥을 먹으며 화해를 했다.</div><div>그래서 좋은 하루였다. 화도 풀고 밥도 먹은 날이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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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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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재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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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0월0일 목요일</div><div>친구들과 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div><div>그런데 “내일(금요일)수학시험을 볼거에요." 1등, 또는 100점을 맞으면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div><div>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네~친구들이 대답했어요.</div><div>내가 학원에 온 지 얼마 안됐을 때 시험을 봤는데 좋은 점수가 나오지는 않았다. 그래서 난 요번시험을 잘 보고싶어서 집에서 공부를 하기로 결심했다. 그날 집에 가자마자 휴대폰을 끄고 </div><div>엄마께 얘기했다 ”오늘 밤 세서 공부할 거니까 커피 타주세요."</div><div>내가 이 말을 하자 엄마께서 당황하셨다 사실 걸어오면서 </div><div>엄마께 전화로 공부를 한다고 말했지만 커피까지 먹고 </div><div>밤을 세면서 공부공부한다는 나의 의지를 보고 </div><div>당황하신거 같다. 너무 무리하지마~엄마께서 말하셨어요.</div><div>괜찮아요 내일 시험을 위해서인데 내가 대답했어요.</div><div>엄마께선 나의 뜨거운 의지를 느끼셨는지 그냥 커피를 타 </div><div>주셨다. 나는 그날 4시간 동안 쉬지않고 공부를 했다. 그리고 시험날... 다 풀고 검토만 2번했다. 그리고 시험지를 내고 결과가 나왔다 100점2명...00이00이!!! 100점엔 내가 없었다..........</div><div>그리고 재환이 98점 나는 순간적으로 4시간 공부한게 날아갔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뭐 만족했다</div><div>다음에는 10시간 공부해서 100점맞으면 되니까^^</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5: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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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dsoulin/503503/wish/1008921797</link>
         <description><![CDATA[<div>12월 6일 일요일에 엄마,아빠가 인천에 아침 일찍 가셔서 원석, 보성, 겸이 을 집에서 전화 해서 아침 일찍 초대했다.</div><div>친구들과 만나자 마자 보성이가 어몽어스를 하자고 했다.</div><div>“어몽어스 하자”</div><div>원석이가 임포 걸린거 말했다.</div><div>“나 임포!” </div><div>그래서 친구들이 원석이 를 투표했다.</div><div>“원석이 투표해” </div><div> 원석이가 삐져서 집에 갈려 했다.<br> 한겸이가 말했다</div><div>“야가지마”</div><div>“싫어”</div><div> 원석이가 계속집에 가려고하니까 한겸이가 원석이를 내 방으로 밀어놓았다.</div><div> 원석이가 내 방 에서 기분을 풀고 나와서 한겸이  게임 승급전 하자고  했다</div><div> 한겸이가 게임 승급 못해서 나한테 뭐라했다.</div><div>“야 내가 캐리했는데 뭐해"<br>"다시 하자"<br> 다시해서  한겸이 게임 승급했다.<br> 그러고서 점심을 먹자고 한겸이가 말했다.<br>"야 점심 먹자"<br>"편의점에서 먹자"</div><div>점심으로 라면을 먹었다.  </div><div> 그러고서 게임좀 하다가 밖에 나가서 술래잡기를 했다.<br> 술래를 정했다.<br> "가위바위보!"<br> 원석이가 술래가 되었다.<br> "보성이만 잡는다"<br> 한겸이와 나는 할게 없어서 그네를 타고있었다.<br> 원석이가 숙제 때문에 집을가고 한겸이와 보성이도 집에 좀 있다가 갔다.<br> 다음에는 보성이 집에서 놀아야 겠다.<br> </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5: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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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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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빠와 상준이형이랑 PC방을 가기로 했다”</div><div>“PC방은 처음 가서 긴장했다“우와”</div><div>“PC방에 와서 게임 을했다“</div><div>“그냥PC방은 게임만 하는 곳이다“상준이형 빨리 들어와!”</div><div>“게임을 하고있었다”</div><div>“라면 왔습니다”우와 맛있겠다“</div><div>“라면도 먹으면서 겜을했다”</div><div>“그리고1시간밖에안 남았다”와벌써?“</div><div>“유튜브를 봤다 ”역시 유튜브!!“</div><div>“그리고1시간뒤에 집에갈 시간이였다 음잼있다PC방”</div><div>“집에 갈시간이였다”상준이형잘가 바바!?“</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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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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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강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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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짜증나는 일이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터진 후 난 언제부터 마스크를 썼는지 모른다. 지금은 매일 마스크를 쓴다. 난 매일 마스크를 쓰는데도 마스크 쓰는 것을 까먹을 때가 있다. 언제는 이런 적도 있었다. 하루에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짜증나는 일이 두 번이나 있는 날 이였다. 밖에 나가려고 신발까지 다 신었는데 엄마가 말하셨다.</div><div>“마스크 안 써?”</div><div>내가 말했다.</div><div>“아, 맞다!”</div><div>하고 난 신발을 다시 벗고 마스크를 쓰러 갔다.</div><div>그럴 땐 정말 짜증이 난다. 난 다시 마스크를 쓰고 신발을 신은 다음 밖에 나갔다.</div><div>난 밖에 나갔다 온 후 마스크를 벗고, 손을 닦고, 손소독제를 발랐다. 손소독제를 바르면 손이 건조해 진다. 손이 건조하면 짜증이 난다. 난 손이 건조해서 핸드크림을 찾아 손에 발랐다. 그럼 손이 건조하지 않는다. 난 그래서 핸드크림을 항상 가지고 다닌다.</div><div>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이런 사소한 것들이 짜증이 난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언제 없어질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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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5: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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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동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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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저번주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br>아빠가 처음엔 왜 화를 내셨는지 이해가 안갔다<br>나는 이것 때문에 화난게 아닐수<br>있다<br>몇일이 지나도 아빠는 화가나있었다<br>생각해보니 내가 원래 핸드폰사용시간을 12시넘어서까지 하였다<br>핸드폰을11시전까지만  하기로 마음먹었다 갑지가 아빠가 나에게 말했다<br>최동해!  핸드폰  그만해!  라고 말하셨다<br>그러고 보니 내가 생각을 해도 아침에<br>핸드폰 점심에도 핸드폰  저녁에도<br>핸드폰을 했다<br>그래서 나는  아빠와 이야기를했다<br>동해야 핸드폰 많이하면 눈이 안좋아져서<br>아빠가 화낸거야 다음부턴  핸드폰을 많이<br>하면안돼 알았지? 그래서 나는일단<br>알겠습니다 라그 하였다<br>그랫더니 아빠가 나에게응응그래<br>다음부턴 핸드폰사용시간을 좀<br>주리거라 그래서 나는 핸드폰 사용시간을 줄이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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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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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이 편의점에서 음식을 안사옴(김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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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형이 편의점을 갔다 온다고 했다. 나는 알았다고 형한테 먹을거 문자로 보낸다고했다 롤 한판이 끝나고 형한테 문자를 보냈더니 다사고 집앞이라고 형한테 문자가 왔다.나는 안사오면 때린다고했다. 그런데 형이 음식을 안사왔길래 뭐라고하면서 싸웠다<br>"아니 왜안사오는데"<br>"니가 늦게 보냈잖아"<br>형이 아버지께 전화 했다. 나는 형이 전화끝나고 형한테 뭐라고했다.<br>"왜 아버지께 이르는데"<br>나는 형한테 다시 갔다 오라고했다. 형은 가지 않고 그냥 밥을먹었다.<br>그래서 내가 형한테 밥을 해달라고했다 근데형은 나보고 하라고했다. 나는 그냥 간단하게 라면을 끓여 먹을라고 했다. 근데 팔도 비빔면을 하고 물을 버릴려고했는데 형이 필요해서 형을 불렀다. 형이 와서 물을 버릴라고했는데 너무 뜨거워서 흘렸다. 우리는 웃었다. 이번에 형이 끓여줬다. 나는 다 먹고 쓰레기 버리고 이제 게임을 하고 아버지께서 와서 밥을먹고 얘기하다가 잠들었다. 웃기고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3 02: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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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와, 강원도다~!      - 임지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dsoulin/503503/wish/1039209715</link>
         <description><![CDATA[<div>  어느 화창한 날 아침, 우리 가족은 강원도의 용평 리조트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두근두근, 콩닥콩닥. 너무너무 기대되었다. 아빠 차를 타고 가다가 휴게소에 들러서 오징어, 토스트 같은 간식을 냠냠 먹었다. 배가 든든하니 더 힘이 났다.<br>3시간 정도를 더 달려 강원도 용평 리조트에 도착했다.기대를 한껏 부풀고 차에서 내렸더니! 추웠다. 그냥 엄청 추웠다. 강원도가 우리나라 북쪽에 있다보니 10월에도 한겨울처럼 추웠던 것이었다.결국 실내로 들어가 놀 거리를 찾았다.그때 내 눈에 딱 들어온 것은 바로 롤러스케이트! 아빠께서는 1시간 뒤에 데리러 오신다고 하셨다.처음 탈 때는 너무 오랜만이라 벽을 더듬더듬 짚으면서 탔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자 완전 신나게 달렸다. 1시간 후에 아빠께서 오셔 다른 놀이기구들을 타러 갔다. 여러 곳을 둘러보다가 가장 재미있어 보이는 ‘루지’를 타 보기로 했다. 모양은 썰매 같은데 핸들이 달려 있어서 방향과 속도를 조절할 수 있었다. 아빠와 나는 다른 사람들을 모두 제치고<br>  “와를를르 호에ㅔㅔㅔ~!!!!!!”<br>라고 소리지르며 슈웅 내려왔다. 그 뒤로도 각종 놀이기구들을 탔는데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다.<br>저녁이 되어 우리 가족은 함께 식당에 가서 코스요리를 시켰다. 갈비, 빵, 과일 그리고 요리의 별미 랍스터까지 나왔다! 엄청나게 성대한 저녁식사였다. 꿈인가 싶기도 했다. 앞에 무대에서는 신청곡을 받고 있어서 종이에 ‘찐이야’라고 써 만원과 함께 넣었다. 곧 그분이 내가 신청한 노래도 불러주셨다. 그렇게 강원도에서의 하루가 끝나갔다.<br>  다음 날, 아침 일찍 케이블카를 타러 갔다. 산 꼭대기까지 쭉 올라가는 도중 단풍잎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어 너무 좋았다. 꼭대기에 올라가 보니 지금까지 본 단풍잎들은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을 느꼈다.<br>  “엄마, 아빠! 정말 멋져요! “<br>  “그러게 말이다. “<br>그렇지만 너무 추워서 사진만 몇 장 찍고 내려왔다. 그래도 그 멋진 풍경을 담아서 만족했다. 하지만 벌써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이 강원도 용평은 정말 신가고 즐거운 곳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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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3: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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