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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한 일 글쓰기 by 김하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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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담아 생생하게 겪은 일을 작성해 주세요. 1. 생생한 표현, 짜임새, 문장의 호응 주의 2. 친구의 글을 읽고 댓글 달기( 총 7명 이상, 모둠친구들 필수, 잘된 점 필수 +고칠 점) 3. 댓글달 때 이름쓰고 내용 적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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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6: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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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 만에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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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6년만에 체육대회가 시작되었다.</p><p>우리반 아이들은 백팀 청팀 반반(LIKE 양념 후라이드 반반)이여서 조금 아까웠지만 시작하자 마자 체조점수를 청팀에게 빼겨서</p><p>꼭이기고 싶었다.</p><p>일단 첫번째 경기부터 200점 앞서고 있어서 </p><p>불안했지만 백팀이 200점을 역전하때에는 </p><p>쾌감이 대박이였다. ㅋㅋ</p><p>그렇게 비등비등하게 싸우기 있다가 랜덤댄스도 했는데 정말 재미있어 보였다.(물론 나는 않나갔지만 ㅋㅋㅋㅋㅋ)</p><p>그리고 우리차례에는 공주님 모시기를 했는데 </p><p>공이막 아무데나 날라가는 등등 정말 재미있는 일이 많았다.</p><p>그러면서 다른아이들이 하는 경기를 보고있는데 감자기 비가 와서 놀랏지만 다행이 커튼막이  쳐져서 다행이 경기는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우리는 경기를 보다가 점심시간이 되어서 점심먹고 </p><p>다시운동장에서 경기를 진해하기로 했는데 이런 아뿔사!</p><p>비가와서 다른 데에서 이어서 하기로 했다 ㅠㅠ</p><p>거기서 하는 경기는 장소가 너무 좁아서 </p><p>경기할때 나오는 학생만 들어가로 헤서 우리는 교실에서 게임을 </p><p>하기로 했는데 무었을 했냐면</p><p>눈치게임 과 가라사라 라는 게임도 하였다.</p><p> (나는 가라사라에서 1등한적도 있다 ㅋㅋㅋㅋ)</p><p>그리고 6교시때 우리 차례가 와서 게임을 했는데 </p><p>첫번째 게임은 우리가 정말 간당간당 하게 이겼다.</p><p>(5,6학년 포함) 두번째는 줄다리기는 5학년이 이겼지만 </p><p>망6학년이 져서 50점 차이로 계주를 뺀다면 우리가 졌었다.</p><p>(말않했지만 글 중간즘에 계주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음)</p><p>그런데 어느날 계주도 10월 29일에한다는 말에 기분이 좋아졌다.</p><p>그렇게 10월29일!! 단 두경기로 승패가 결정된다!</p><p>결과는 백팀에 압승으로 백팀이 이기게되었다.</p><p>다음연도에도 또하면 좋겠다 끝!!!</p><p>근데..... 왜 1등했는데 상을 안주지? (청팀이 이겼을때는 주던데 ㅠㅠ(계주하기전))    </p><p>+계주들아 너네덕분에 백팀이 이겼다! 고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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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2: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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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난했던 롤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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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리아와 롤러스케이트를 타러 가는 날 이다!</p><p>난 예전에 롤러 강의를 1번 들었었는데, </p><p>1번만 배워도 꽤 괜찮았고 좀 비싸기도 해서 1번만 들었다.</p><p>그리고 그 뒤에  롤러 사이즈를 찾기 힘들었다.</p><p>그리고, 드디어! 난 나에게 맞는 롤러스케이트를 신었다! </p><p>근데 리아는 아직도 찾으면서 신고, 벗고를 반복하고 있었다....</p><p>"얼렁 신어~ 난 1바퀴 좀 돌아다니고있을게~~"</p><p>난 발을 좀 풀겸 리아를 버리고 잠깐 한 바퀴를 돌았다.</p><p>그렇게 나만 재밌는 롤러를 타고, 왔을 땐 리아도 롤러를 신고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있었다. </p><p>나도 슬슬 보호장비를 착용했다.</p><p>"아 거꾸로 꼈다."</p><p>"다시 껴~~"</p><p>우리는 무릎, 손목 보호대만 찼다. (둘 다 꽤 타는 편이라서 넘어질 때 안 아프게 해주는 것들만 주로 참)</p><p>그리고 드디어. 롤러장에 들어가니 발이 스무스하게 잘 왔다갔다 했다.</p><p>"별로 막 중심 잃을 것 같진 않은 데? 빨리 타자"</p><p>우린 손잡고 롤러장 위를 쌩쌩 달렸다.</p><p>조금이지만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했다.</p><p>그 뒤로도 리아랑 손 잡고 멀리 보내는 것도 하고, 술래잡기도 하고, 롤러 이어달리기(내가 한 바퀴를 돌고 리아를 터치하면 리아가 한 바퀴 돌고, 또 리아가 돌고나서 나를 치면 또 내가 또 도는 놀이다.)</p><p>그리고 지쳐서 좀 천천히 돌다가 의자에 풀썩- 앉았다.</p><p>보통 내가 먼저 앉으면 리아도 내 옆에 따라 앉는데 </p><p>이번에는 리아는 따라 앉지 않았다.</p><p>그래서 입꼬리 축 내리고, 최대한 슬픈 표정으로 리아를 바라봤다. </p><p>그 모습에 리아가 빵 터져가지고 내 옆에 앉았다.</p><p>그러더니 "않 창피해? ㅋㅋ" 라고 말했다.</p><p>나는 살짝 까딱-하고 "조금?^^"이라고 대답했다.</p><p>그 뒤에도 계속 타면서 라면도 먹고 계속 롤러 끈 풀렀다 묶었다 엉덩방아 찍고 하면서 놀았다.</p><p>그러다 쇼츠를 보는데 옆에서 리아가 자꾸</p><p>"쇼츠중독자! 쇼츠중독자! 그렇게 재밌냨?"</p><p>"그러엄~ 쇼츠가 얼마나 재밌고 유익한(?) 정보가 많은데애~"</p><p>"그만 좀 봐라 ㅋㅋ 핸드폰으로 빨려들어갈 듯. 빨리 롤러 타자"</p><p>"아 알겠어~ 이것까지만 볼게애~~"</p><p>"아 빨리 조옴!!"</p><p>그렇게 행복한 쇼츠를 끊고 또 롤러를 탔다.</p><p>그러다 보니 벌써 오후 5시!!</p><p>이제 슬슬 코노를 가거나 밥을 먹어야겠다.</p><p>우린 정리를 하고 롤러장을 나갔다.</p><p>다리가 욱신 거렸지만 되게 재밌었던 것 같다.</p><p>"다음에 또 오자"리아가 말했다.</p><p>"그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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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2: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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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50%재미50%아트란티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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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빠바빰바 바바바바"..... 알람소리가 울리자 나는 뚝 하고 끊고 빨리 옷 갈아입고 롯데월드를 갔다. 오랜만에 롯데월드를 가서 떨렸고 설렜다. 아트란티스 대기줄은 생각보다 짧았다 .기다리는 동안 아트란티스가 내 눈앞에 나타날 때마다 내 심장을 넣었다었다 뺐다 했다.그렇게 기다리다 보니 다음 차례가 내 차례였다. 안전벨트를 매고 안전바를 당기는데 너무 후회가 되고 너무 무서워서 손에땀이나 거의100번은 넘게 옷에다가 닦았던 것 같다. "렛츠고"라고 롯데월드 관계자 분이 말하자 나는 심박수가 갑자기 급격하게 오르기 시작했다. 조금 가다가 아트란티가 멈춰서 "뭐야 이거 하나도 안무섭잖아'라고 생각하는 순간 바르게 아트란티스는 나아갔다. 내가 여기서 제일 무서웠던 부분은 아트란티스가 급발진하면서 위로 가고 그다음 처음에 내려가는 부분에 있는데 그때 정말 석촌호수에 빠질 것 같은 느낌이고 실제로 2006년 그곳에서 누군가가 추락하는 끔찍한 상황이 있었다고 한다. (이 부분이 제일 무서웠던 부분이고 다른 경사가 있는 곳도 무섭다.) 타고 나왔는데 다리의 힘이 다 빠지고 소리를 너무 질러데서 목도 아팠다.사촌누나는 욕을 10번 넘게 해서 목이 아프다고 했다.)그러고 난 후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타다가 밤이 되어서 다시 아트란티스를 타러갔다. 솔직히 내가 생각하기에는 아트란티스는 밤에 타면 깜깜하고 너무나 화려한 조명 그리고 으스스한 소리까지  아침에 타는 것 보다 훨씬 스릴이 넘친다. 그리고 밤에탈때 고등학생 형,누나들이 있었는데 화이팅을 외치자고 했다, 그래서 화이팅을 3번외치고 시작해서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롯데월드에 가서 아트란티스를 타고싶고 우리반 친구들도 아트란티스 타보기를 추천한다. (까지가 나의 이야기고 아트란티스를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최고속도는72킬로미터미고 건설비용은336억원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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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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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랑 싸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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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 우리 엄마가 소리 질렸다. </p><p>"은비가 먼저 시작했어!" 오빠가 말했다. "나는 한 게 없어!"</p><p>엄마는 큰 한숨을 쉬고 우리 한테 말했다. "애들아, 엄마는 오늘 나가야해. 아이패드 열어줄테니까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있어."</p><p>나는 그걸 듣고 엄마 한테 얘기 했다, "우리 혼자 있어야돼?"</p><p>엄마는 나를 미안한 표정으로 처다보고 있었다. "예닮아, 은비 건들지마." </p><p>그 말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어떻게 엄마는 나를 배신하고 그냥 갈수 있지? 갑자기 오빠는 웃는 얼굴로 나를 처다봤다.</p><p>"은비야, 같이 놀자! 내가 진짜 잘 해줄게! 돈도 줄수있어!"</p><p>"고예닮! 내가 뭐라고 했어? 너 동생 건들지 말라고 했지?</p><p>"아니, 그냥.."</p><p>"은비야, 엄마 갔다올게. 오빠랑 애기 하지도 말고."</p><p>"잘갔다와, 나는 슬프게 여기 있을게."</p><p>그때 엄마는 나갔다. 오빠는 엄마가 간거를 보고 나를 협박했다. 나는 협박을 들으면서 어쩔수없게 아이패드를 같이 했다. 2시간이 자났고, 나는 생각보다 재미있게 지내고 있었다. 갑자기 오빠가 나한테 소리 질렸다. 나는 다황했다.</p><p>"너는 왜 맨날 게임 하면서 그 부분을 틀려? 너 진짜 이상하다." 오빠가 말했다.</p><p>"나는 뭐를 잘못한지도 몰르는데, 뭐, 이상해?</p><p>나는 그걸 말하고 후회했다. 우리는 갑자기 말싸움을 시작했다. 우리는 2분 정도 더 싸우다가 오빠가 말했다.</p><p>"야. 너가 나한테 돈주면 내가 엄마한테 안 말할게. 100원 만 줘도 돼."</p><p>속으로는 짜증났는데, 인정하고 100원을 줬다.</p><p>그일은 끝나고, 오빠가 방안에 들어갔다. 갑자기 엄마가 왔다. 나는 바로 엄마한테갔고, 오빠가 한것들 다 말했다. 엄마는 오빠를 혼냈다.</p><p>오빠를 혼낸 다음에, 엄마는 말을했다.</p><p>"아, 못살아. 다음에는 너에 할아버지를 불를 꺼야."</p><p>나는 그걸듣고 감사했다. 다음에는 더 괜찮았으면 빌었고, 하루를 마쳤다.</p><p><br></p><p>~~~~끛~~~~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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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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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동생 저금통 야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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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이었다.</p><p>나는 돈이 필요한 아이였다.</p><p>나는 동생에게 저번에 빌려간 돈을 갚으라고 화를 내며 말했다.</p><p>"야!! 저번에 빌려간 돈 갚아!!!" 라고 소리를 질러 버렸다. 동생이 상처 받은 것 같았다.</p><p>동생이 나가자 나는 더 화가 났다</p><p><br></p><p><br></p><p><br></p><p>그 순간 내 눈 앞에 동생 저금통이 보였다.</p><p>나는 순간적으로 한쪽에는 악마 한쪽에는 천사가 나를 설득 하고 있지만 만화 에서도 그랬든 나는 악마를 선택 했다.</p><p>하지만 나는 이때까진 몰랐다.</p><p>이 행동이 불러올 대 재앙을........ 하지만 나는 결국 손에 망치를 들고는 저금통 앞에 다가갔다.</p><p>저금통이 나를 보며 욕이란 욕을 쏘다 부 으 는 것</p><p>같았다. 하지만 나는 망치를 올려서 저금통을 부섰다. 하지만 그곳에는...............................</p><p>200000원도 아닌 20000도 아닌!!!!200원이 있었다. 나는 동생을 찾아가서 로드킥 사커킥 날라치기 발차기 발차기란 발치기를 전부 꼬자버리고 싶었다. 저번주에 돈을받아내려고 찾아갔는데 너무 늦어 버렸다. 동생이 무인마트에 가서 별사탕을 flex해버린 것이다. 나는 참지않고!!! 동생에게 맞았다(?) 그렇다 동생이 엄마라는 궁극기를 소환한 것이다. 나는 속수무책으로 당했고 돈을 받지못하고 오히려 시원 하게 텅장이 되었다. 아 몇주뒤면 사촌동생들이 올탠대 한명은 게임 좋아해서 같이 해줘야한다. 한명은 사랑에 하체핑인가 뭐시긴가 그런거좋아해서 받아간 선물만4개다. 총10만2000원 빼갔다. 빨리 동생에게 돈을 받아내야한다.</p><p><br></p><p><br></p><p><br></p><p><br></p><p>지금부터 나홀로 미션 임파서블 시작이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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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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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일 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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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월!" 9월 30일 아침 내가 신나게 일어나자 우리집 강아지가 짖으며 나를 반겨주었다. 이 날은 무슨 날이냐면.... 내 생일이다! 그래서 워터파크를 간다. 일단 아침에 집에서 밥 먹고 준비하고 하남 스타필드로 갔다. 고모와 사촌이랑도 같이 가서 하남 스타필드 워터파크 앞에서 만났다. 아빠와 나,사촌은 워터파크로 가고 고모와 할머니께서는 워터파크와 이어져있는 목욕탕을 가셨다. 들어가기 전에 가볍게 씻고 신나는 마음으로 사촌과 같이 수영장으로 들어갔다. 수영을 먼저 재밌게 해주고 잠수 대결도 하고 츄러스와 핫도그, 구슬아이스크림도 먹고 야외 수영장으로 나갔다. 거기에서 사진도 찍고 아빠와 장난도 치고 따뜻한 물에도 들어가고 다시 실내로 들어갔다. 아까는 워터 슬라이드 운영을 안 해서 못 탔지만 지금은 운영을 해서 바로 타러갔다. 엄청 스릴있고 재밌었다. 근데 물에 들어가는 순간에 코에 물으 들어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타고 물에 떠있는 공 같은데 들어가서 놀고 수영을 했다. 수영모를 던져서 찾는 놀이도 했다. 사촌 물안경도 숨기고 수영장 2바퀴 정도 돌고 또 워터슬라이드를 탔다. 하지만 아까랑 다른 슬라이드다. 더 높이있었고 슬라이드가 뚫려있었다. 역시나 코에 물이 들어갔다. 그래고 진짜 즐거웠다 ! 다 타고나서 아빠는 다른 곳으로 갔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물 마사지를 받으려고 했다. 근데 거기에 아기들이 있었다. 엄청 귀여워서 계속 인사하고 놀아줬다. 재밌게 놀아주다가 아기 엄마들께서 화장실을 잠깐 가셔서 나와 사촌은 더욱 더 재밌게 아기들을 놀아주려고 했으나..... 계속 아기들이 엄마를 찾으려고 했다 그래서 수영장에서 나오고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손도 잡아주고 얘기도 나눴다.  진짜 너무 귀여웠다. 아기들 엄마들께서 나오시고 조금 더 아기들이랑 놀다가 아기들이 가야한다고 해서 아기들과 인사하고 엄마들께서 고맙다고 해주셨다. 다 가시고 거의 우리밖에 안 남았을 때 수영장 5바퀴 정도 수영하고 시간이 다 되어서 내가 사촌한테 "6시 반 다 되가!!!' 라고 외쳐서 수영장에서 나오고 샤워를 했다. 머리도 말리고 옷도 갈아입고 고모,아빠,할머니랑도 만나서 나가고 고기를 먹으러 갔다. 할아버지께서는 일하다가 고깃집으로 오셨다. 6명이서 10인분 정도 먹었다. 나는 진짜 많이 먹었다. 수영을 해서 좀 배고팠던 덧 같다. 사촌과 고모,할아버지,할머니께서는 조금 드시고 나와 아빠는 많이 먹었다 ㅋㅋㅋㅋ 다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다음날은 연휴고 또 다음날은 유럽여행가는 날이었어서 사촌은 그냥 우리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서 사촌이랑 놀다가 양치하고 12시쯤 꿀잠을 잤다!!! 엄청 행복하고 재밌었던 생일,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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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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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베르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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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날은 내가 한 유명한 화가 모네(대표작:수련 등등)의 집에 가기 위해 기차역에 왔다. 나는 우리가 타야할 기차의 플랫폼을 찾고 바로 그 플랫폼으로 가고 있었다. 나는 화가 모네의 작품들이 몽롱하면서도 현실적인 자연풍경들이 담겨있어서 좋아하는데 그의 집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고 또 기대됬다. "아빠. 우리 플랫폼은 어디야?" 내가 물었다. 아빠는 플랫폼 7 이라고 했다. "어, 플랫폼 7 저기 있다." 내가 말하고 나는 먼저 플랫폼 7 쪽으로 걸었다. 그래서 기차의 탑승시간이 되자마자 우리가 타야할 기차에 탑승했다. 근데 기차가 출발해야하는 시간보다 20분 먼저 출발해버렸다. '어? 이 기차는 20분 더 지나서 출발해야 하는데?' 나는 의아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그 기차는 우리가 타야하는 기차가 아니였다. 나는 숨이 턱 막혔다. 원래 가려던 목적지에 갈수 없을까봐 불안하였지만 다행히도 그 기차는 조금 느리지만 우리가 가야하는 목적지인 지베르니에 도착했다. 그렇게 지베르니에 도착하니 상쾌한 공기가 나를 맞아 주었다. "우와 경치 진짜 좋네." 내가 감탄했다. 상쾌함도 잠시 다시 버스를 타고 15분동안 달려서 지베르니, 모네의 집에 도착했다. 모네는 앞서말했듯 자연풍경을 많이 그렸는데 그는 자신의 마당에 있는 꽃들과 풍경들을 그린것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의 그림들과 닮은 정원을 보니 굉장히 신기했다. "모네의 그림체가 정원이서 보인다. 신기해~" 내가 엄마아빠에게 말했다. 우리가족은  모네의 집에도 들어가고 정원도 둘러보며 많은 것들을 보았다. 모네의 집 안에는 그가 그린 그림들이 전시되어있기도 했고 밖에는 오색찬란한 꽃들과 초록색의 푸르른 잔디들이 가득 매우고 있었다. 정원 구석에는 실키라는 품종의 털이 눈과 코, 다리, 발을 덮고 있는 신가한 외모의 닭이 다른 일반 닭들과 같이 모이를 먹고 있었다. "저게 뭐지?" 내가 아빠에게 닭들을 보고물었다. "저건 실키라는 닭이야." 아빠가 알려주셨다. </p><p>닭들의 색은 검정색, 갈색, 연갈색, 회색, 흰색등으로 다양했다. 그렇게 신기한 닭들을 구경하고 나서는 관광하면 뺄수 없는 기념품 샾에 갔다. 기념품샾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예쁘게 생긴 사탕 한봉지와 자석 1개, 코르크 마개 1개를 샀다. 기념품샾을 끝으로 나는 황홀헸던 관광을 끝내고 다시 15분 동안 버스를 타고 이번에는 제대로된 기차를 타고 숙소로 돌아왔다. 정말 너무 재미있었던 하루였다. 또한번 가고 싶은 곳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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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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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협동을 해야지만 탈수있는 자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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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덜컹덜컹' 자전거 바퀴굴러가는 소리가 갑자기 내 귓가에 들려왔다. 뒤를 돌아보니 자전거를 탄 사람들이 보였다. 나는 엄마에게 "엄마! 우리 오래만에 4인승 자전거 타자!" 라고말했다. 엄마는 나를 바라보며"이거 생각보다 힘든데 니가 열심히 바퀴를 굴릴수있겠니?" 나는 할수있다고 말하고 곧장 자전거 대여소로 갔다.</p><p><br></p><p>날씨가 좋아서인지 사람들이 많아 줄이 길었지만 나는 츄러스의 힘을 빌려 줄을 기다렸다. 잠시뒤 드디어 우리차례가 되서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다. 엄마의 말처럼 자전거 타기는 쉽지 않았는데,한명이라도 쉬게 되면 나머지 3명이 그 1명의몫까지 페달을 굴려야했다. 특히 오르막길에서는 4명이 모두 힘을줘야 올라갈수있어서 조금 힘들었다.</p><p><br></p><p>그래도 자전거를 타면서 바라보는 주위풍경이 너무 좋았는데,벌써 알록달록 물이든 단풍잎과 구름 한점없는 푸른하늘이 기분좋게 느껴졌다. 그리고 배가 볼록했던 까치와 검은색 새끼 고양이가 나를 반겨주었다.</p><p><br></p><p>신나게 자전거를 탄뒤,이모들과 헤어지고 엄마와 집으로 돌아왔는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다리가 엄청 뻐근했다. 그래도 다리는 아팠지만 다같이 타니 더 즐거웠다. 다음번에 또 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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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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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의 지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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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학원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 길에 </p><p>편의점을 들렸다.</p><p>과자를 사려고 돈을 꺼내려고 하는데</p><p>돈이 없었다.</p><p>나는 아쉬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다.</p><p>"띡띡띡띡,띠리링" 나는 집으로 들어왔다.</p><p>근데 집에는 게임을 하고 있는 형 밖에 없었다.</p><p>형은 이어폰을 끼고 있었다.</p><p>거실에는 형의 지갑이있었다. </p><p>'두근두근' 나의 심장이 아주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p><p>나의 마음은 두갈래로 나누어져 있었다.</p><p>한쪽 귀에서는 "하나 정도는 모르겠지." 하고</p><p>악마의 속사김이 들렸다</p><p>그리고 한쪽에서는 "아니야 그래도 형 거인데 훔쳐가면 안되지"</p><p>하고 천사의 말이 들렸다.</p><p>내 심장이 더 빠르게 '두근두근두근' 뛰었다.</p><p>나는 형의 방을 봤다.</p><p>형은 컴퓨터 게임에 집중하고 있어서 몰랐다.</p><p>나는 악마의 속사김을 선택했다.</p><p>나는 긴장하는 마음으로 형의 지갑을 열었다</p><p>"딸깍" 지갑을 열었다. 지갑에는 심사임당 2장 세종대왕 6장 </p><p>율곡 이이 3장 퇴계 이황님이 9장 들어있다.</p><p>나는 율곡 이이님1장과 세종대왕님1장 그리고 퇴계 이황님을 3장을 들었다. 가슴이 이제야 진정이 되었다.</p><p>나는 바로 편의점으로 가서 라면과 음료수, 삼각김밥, 김밥, 핫바(소시지 핫바와 또다른 핫바), 과자, 후식으로 젤리를 사먹었다.</p><p>"띠리링띠리링" 형에게 전화가 왔다. '망했다' "여여여여보세요." </p><p>"야 이준영 너 내 돈 훔쳤냐?" "어어ㅓ어어어어응"</p><p>"하 야 갚아라 끊어" "띠로롱" "나의 최후는 뻔하구나"</p><p><br></p><p>준영이는 나중에 갚았다고 한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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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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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에있는바퀴벌레가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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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좋은일어날것 같게 비가오는날 이었다..."요세 왜이렇게바퀴벌레가 안나오지?"내가 말했다."그러게...."누나가 말했다. 그래서우리는 바퀴벌레를찾아떠났다. 우리는먼저 침실을뒤졌다.침대밑을보니검은색무언가 가보였다. 떨리는마음으로파리채로 때려보니검은색먼지였다.그리고안방을살폈는데 안방은 별로바퀴벌레가없을것같지만예전에바퀴벌레가30마리나나왔었다. 그래서더욱 더 자세히 살펴보았다. 그러고결국 아무것도 보이지않았다.  결국 두번째로가장바퀴벌레가 많이나온 창고!! 창고에불을키고이불과책과여러가구들을뒤졌지만 먼지만 많이쌓였다."뭐야 아무것도없네...."내가 말했다."아니야아직 한군데 남았서!!"누나가말했다. 그렇다. 그구역은 너무위험해서종이를 붙여놓은그곳!! 우리는위험등급1위 화장실을 들어갈 준비를 했다. 그 위험한 화장실에서는습도가높아바퀴벌레가 살기좋고 어디서 굴러온 각종곤충들과 쥐가 나타나는곳이다.그래서더욱신경쓰고 들어갔다. 화장실에는아주작은구멍이 있었다. 그거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서 그구멍을 막대기로 찔러보았다. 그러자 엄청난 바퀴벌레들이 화장실구멍으로인해 엄청나게왔다.  너무놀란나머지 에프킬라한통을 전부 써버렸다. 그렇게나는엄청난 바퀴벌레를 보고서비명을 질렀다. "꺄아앙아아아앙ㅇ악악악악아앙강가악ㅇ!!!!!!"그렇게 바퀴벌레들은 다시구멍으로들어갔다.오랜만에 보는바퀴벌레라서 방가울것 같았지만 너무많아서 무서울지경이었다. 하지만 누나는기절할뻔했다고 했다. 그렇게 바퀴벌레사건이 완결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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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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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순간에 지나간 현장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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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드디어 서울랜드로 현장체험학습을 가는날이다.</p><p>서울랜드에 도착해 도연이가 "야야 급류로뛰어" 해서 우린급류로 뛰어서 10분만에 우린 급류를탔다. 그리고 타는대 물이 다리에 다 튀어</p><p>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빨리타서 우리는 바로 은하열차 888을타러갔다.</p><p>은하열차888은 360도를 2번돌아서</p><p>너무신나고 재미있었다.  우린 은하열차888을타고 배가고파 롯대리아 에서먹고있는대 초급 은호 준영이가 우리에게와서 장난감을 </p><p>자랑하면서 애기를했다."부럽지 은호가 한번에 뽑았다." 난 장난감이 탐나서 팀이랑 상의해서 팀을바꿔서 은호랑준영이랑 뽑기장에서 신나게 논다음에 오리뽑기를했는대 큰인형을 뽑았다!!!!!! 우와아아아아아난 너무신난 상태로</p><p>원래팀을 만나서 마지막으로 은하열차888을</p><p>타러갔는대 여자 상급 팀을만나서 내 폰으로 사진도찍고 다같이"5학년3반"도 왜치면서 놀아서 제일 재미있었다.ㅎㅎ :)  그렇게 신나게 </p><p>놀다보니까 아쉽게도 갈시간이어서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찍고 버스를타고 학교로가서</p><p>집으로 갔다. 내첫학교 놀이동산 체험이이었다</p><p> 내년에도 또 갓으면 좋겠다. 너무 행벅한 하루였다. 끝<sub>!</sub></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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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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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값은 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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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공부가 빨리 끝나서 잠자리에 누워 잠을 자려 했지만, 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았다. 잠도 안오는 김에 코딩이나 해볼까 해서 폰으로 코딩애플리케이션을 키고 코딩을 시작했다. </p><p>이전에는 마리오 같은 점프게임을 만들려고 했다.버섯도 만들고,적들도 만드며 한스테이지를 넘길때마다 목숨이 한개씩 늘어나는 시스템이였다.또 13스테이지까지 있는데,마지막에는 보스가 나오는 형식이였다.아마도 계획은 그랬다...</p><p><br></p><p>초반에는 너무 잘됐다. 무서울 정도로....</p><p>하지만 7스테이지를 만들때,앱에서 튕기면서 여태까지 만든게 사라졌다.</p><p>'으아앙악ㄱ' 나는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러 버렸다.새벽2시인데도..</p><p>다행히 가족은 안깼지만 내가만든게 모두 사라졌다.</p><p>제발,제발 거 리며 다시 들어가 봤지만 역시나..</p><p>있을리 없었다. 이런.... </p><p><br></p><p>대부분의 사람이면 포기하고 잤겠지만 난 아니였다.</p><p>오히려 더 만들고 싶어서 결국 다시 게임을 만들기로 했다.</p><p><br></p><p>이번에는 3D게임을 만들어보기로 했다.</p><p>그냥 간단하게 타워 끝으로 올라가서 별을 먹으면 승리하는 게임이였다. 거기에 함정을 좀 많이 추가한..비슷한 게임으로는 슈퍼마리오메이커2일 듯 하다.</p><p>심지어 2명이서 하는 게임이다.</p><p>오프라인으로 할수 있는 게임이다.맵도 만들고..</p><p>중간에 x값을 잘 못 설정해서 맵이 안 만들어지는 마이너한 버그가 있었지만...결국</p><p>"와앙아아ㅏㅇ아ㅏ" 드디어 다만들었다!!!!!!</p><p>지금 시각은 4시30분..드디어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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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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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서울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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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울랜드에 가는 날이었다.평소와 달리 아침 일찍 일어난서 학교에 조금 빨리 갔다.붕~ 버스가 출발했다.대략 1시간쯤 걸릴줄 알았는데 의외로 빨리 도착했다.우리는 내리자 마자 급류타기 쪽으로 뛰어갔다.눈치게임에 성공해서 5분만에 급류를 탔다.물을 별로 맞지 않아서 기분이 시원시원하지 않았다.아쉬운 느낌이 들었다.아쉬움을 뒤로하고 재일 기대가 됬던 은하열차888을 타로갓다.30분 넘게 기다릴줄 알았는데 운좋게 20분을 기다렸다.기다리며 젤리를 먹었다."그만 뺏어 먹어"내가 말했다.면서 토를할까봐 조금먹었다.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었다.타자마자 거이 수직으로 올라갔다.꼭대기로 올라갔더니 갑작이 속도가 빨라졌다.바로 360도 회전을 했다.회전을 4번이나 했는데 딱 내려올때 허리가 꺾이는줄 알았다.순간 놀랐다.곧 터널로 들어갔는데,"꺄아아아아가아가가ㅏㄱ악"고막이 떠지는줄 알았다.기분이 상쾌해질때 끝나버렸다.그래도 아주 재미있었다.우리는 엘리스의 원더도어 하우스에 갔다가 배가 고파서 롯데리아 2호점으로 향했다.갔더니 줄이 아주 길었다.10분정도 기다리고 드디어 햄버거를 먹었다.우리 모둠친구들과 달리 아주 더럽게었다.그랬더니 친구들이 뭐라했다.배불리 먹고 이번에는 월드컵을 타러 갔다.월드컵은 전반전,후반전으로 나눠져있었다.전반전은 딱히 흔들지지 않았지만 후반전은 쓰릴있었다.소리지르는 사람도 있었다."꾸아아가악"마지막 재일 재미있었던 은하열차888을 또 탔다.두번,세번째는 정말 제미있었지만 4번째는 그냥 그랬다.4번을 타고나니 시간이 다 되었다.내가 말했다."너무 아쉽다"어쩄든 너무 재미있었다.다음에는 꼭 애버랜드를 갈것이다.또 겨울방학에 도연이랑 롯데월드를 꼭 갈것이다.기다려라 애버랜드!!!!!!!!!!!!!우헤헤ㅔㅔ헿ㅎ헤헿헤ㅔㅎ헤헤ㅔㅔ헤ㅔ헿헤헤하!!</p><p><br/></p><p>송혜미 선생님이 너무 그리워요! 2025/5/14에 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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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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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일파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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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생일파티날 친구들이 우리집에 와 준다고 해서 너무기뻐 다 그리고 애들은 내생일 선물이라며 돈뭉치들을 줬다 난그게 너므 웃겼다 그리고 어떤에는 스프링과 시원하게 해주는  인형을 줬다 그리고 할머니집이 쫌 더운거 같아서 박에서 놀고 들어 왔다 그리고 들어오고는 에어컨을 켰다 그리고는 애들이 배고프다고 해서 햄버거집으로 가서 내가 주문을 시켰는데 애들 거를 잘못 시켜서 미안했다 애들은 괜찬타고 했지만 너무미안했다 어찌저찌 해서 집으로 다시돌아와서 애들이랑 게임을 하며 놀고 있는데 나는 아므것도 못해서 그냥 않아 있는데힘이쎈친구가 옆에서 보디가드 역할를 하고는 옆에서 '짐금 주인공이 심심 하시다고 하신다!; 라고 해서나도 장단 맟출려고 개한테 '여봐라 시끄렇게 구는 애들 한테 엄중한 처벌을 내려라!'했다 너무 쪽팔렸다그리고 시끄렇게 군애들한테 뿅망치 빗슷한걸로 머리를 인현을 때렷다 너무 웃겼다 잠시나마 내가 행보 했다 그리고 애들이 다가고 내 가 제일 행복한날이 끝날뭇렷 애들과 같이 놀이터에 가서 경도 를 하며 놀았다 그때마 다 내스프링은 게속 꼬여갔고 애들이 풀어줬지만 게속 꼬여서 결국엔 못 풀어서 엄마가 버리라 해서 버렸다 그리고 내인생에서 제일 행복한 날이끝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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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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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들의 작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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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기쁘지만 슬픈날.. 바로 여행 마지막 날이네.. '  마지막날인 일요일에는 부산문화회관에 열리는 전시를 보러갔다. 모네에서 워홀까지 라는 전시였는데 유명한 화가들의 실물 작품을 볼 수 있었다. 실물 작품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전시를 볼 생각에 너무 셀레고 기대가 되었다. 우리가족은 해운대 바다를 들려서 사진을 찍고 바다 앞에 있던 카페에 가서 딸기라떼, 흑당 버블티를 사서 차에 탔다. 해운대 바다는 에메랄드 빛으로 빛나서 내 눈도 같이 빛났다.  본 전시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작품 2개를 소개할 것이다. " 근데 지금 생각만 해도 와!! 라는 말 밖에 안 나온다. 그만큼 본 전시작품들이 제목처럼 진짜 천재들의 그림이었다..!! "첫번 째 작품은 마운튼 만이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풍경화인데 양, 산의 나무 하나하나까지 셈세히 나타냈고, 하늘과 산의 경계선이 뚜렷하지 않고 부드럽게 이어져서 좋았다. 그다음으로 다른 인상깊었던 작품은 라로첼 화가의 폴 샤냑이라는 작품이었다. " 와..!! 진짜 비싼 이유가 있구나.." 폴 샤냑이라는 작품은 점묘법을 이용했는데 물에 비친 모습까지 나타내어서 너무 아름다웠다. 특히 화이트와 블루의 색상조합이 좋아서 더 조화로웠다. 우리가족은 총 142개의 작품을 보고 전시관에서 나왔다. ' 약간 천국에 있는 호수를 표현한 것 같네! '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게 사람이 그린 그림 맞지..? " 내가 기대한 것보다 100배 1000배 훨씬 아름답고 입이 저절로 떡 벌려졌다. "헉...! 역시 유망한건 다이유가 있구나!" 나오는 길에 기념품가게와 비슷한 작품들의 궂즈를 파는 가게가 있었다. 그곳에서는 L자파일, 열쇠고리, 스티커, 그리고 그립톡 등을 판매하고 있었다. 솔직히 나는 다 사고 싶었는데.. 가격이 만만치가 않았다..ㅜㅜ동생은 엽서 중에서 모네의 봄이라는 엽서를 골랐다. 나는 L자 파일로 모네의 봄, 엽서 5장 (오렌지와 소녀, 폴샤냑, 꽃병에 꽂힌 꽃, 등), 그리고 열쇠고리를 샀다. 환상이었다고 말할 만큼 멋진 작품이 많아서 감탄 밖에 안 나왔다. 너무 즐거운 부산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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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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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만에 해외여행2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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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1년12월 어느날, 드디어 3년만에해외여행을 가느날이다!</p><p>그날 따라 얼음을 바가지에퍼부은듯한 엄청나게 추은날이였다.</p><p>예! 새벽에 오빠와나는 소리쳤다.</p><p>왜냐하면, 드디어 무려 3년만에 해와여행을 가는날이였기때문이다.</p><p>우리는 새벽에일찍인천공항으로 향했다.</p><p>우리는가서 티켓을끊었다.</p><p>끊고 우리는 게이트에가서쉬는데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시작했다.</p><p>(3시간뒹~~~~~~~~~)</p><p>드디어 비행기에탔다.</p><p>하지만 내 앞에가 갓난애기라서뭔가 조금 꺼림직했다.</p><p>결과는 애기가 조금많이 울었지만 그래도 핸드셋을 가져가서그나마 좀 편했던비행이였다.</p><p>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베트남 나짱에 왔다!!!!!</p><p>그때 나짱은 습도가 높아서 내리니까 안경이 뿌얘졌다.</p><p> 우리는 공항버스에타고 버기카를타고 숙소에갔다.</p><p>숙소를 들어갔는데 숙소가 우리집보다 크고 수영장도있어서 진짜 행복했다.</p><p> 하지만그때는 어두컴컴한 밤이라서수영장에 들어가지는못했다.</p><p>한편으로는 아쉬움이있었지만 어쩔수없었다. ㅠㅠㅠ</p><p>다음날 나는 아침에 버기카를타고 조식을먹으러갔다!</p><p>거기서 과일 와플 쌀국수도먹었다.</p><p>근데 생각밖으로맜있어서 깜짝놀랐다.</p><p>음~~맜있다. 엄마가 말하고나서 나도 퉁 받았쳤다.</p><p>그치!</p><p>많은대화가흘르고~</p><p> 다시 버기카를타고 수영장으로갔다.</p><p>수영장을도착하니 비가주륵주륵내리기 시작했다.</p><p>그래도기껏왔는데 돌아갔는거는아니거같아놀았다.</p><p>거기서 워터슬라이드를탔는데 무서워서 눈물이찔끔 나왔다.</p><p>그다음우리는 바다에있는빠지에갔다.</p><p>근데 비가와서엄청많이빠졌다.</p><p>(7시간뒤)</p><p>우리는씻고숙소로 돌아갔다.</p><p>밥을먹고와서 숙소에서놀았다.</p><p>우리는 아침에조식을먹었던곳으로가서저녁밥을먹었다.</p><p>다음날......따가운햇볓을받으며일어났다.</p><p>우리는다시 버기카를타고 조식을먹으러갔다.</p><p>아침으로는 뜨끈한 쌀국수와 씨리얼를먹었다.</p><p>우리는 다시 숙소를가서 수영복으로환복을하고다시수영장으로갔다.</p><p>(4시간뒤)</p><p>아니 그런데 다시 비가 주르르르륵내리기시작했다.</p><p>나는 화가나 아니왜 어제도오고오늘도오는거야!라면서계속짜증냈다.</p><p>그래도 오늘이마지막날이라서 참았다.</p><p>우리는숙소로가서 게운하게씻고 저녁으로 쌀국수를먹으러 갔다.</p><p>쌀국수를먹고 네일아트를하러갔다ㅏ.</p><p>아빠랑오빠는 마사지를받고 나랑엄마만 네일아트를받았다.</p><p>우리는새벽비행이라 시간이남아 숙소에가서 짐을쌌다.</p><p>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갔다.</p><p>이번여행은 정말알찼던거같다.</p><p>끝~~~~</p><p><br/></p><p><br/></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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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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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베트남 여행 갔었던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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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나의 몸이 녹을듯이 더운 날이었다.</p><p>하지만 나의 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었다~</p><p>나는 오늘 가족들과 여행을 가는날이다.</p><p>오랜만에 가족여행을 가는거라서 행복하며 설레었다.왜냐하면 친척동생들도 다같이 가는거라서 나는 너무나도 베트남에 갔을때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우리 가족들은 차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공항으로 갈때는 친척동생들과 같이 오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공항에서 친척동생들을 만날거란 생각에 좋은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했다.우리는 탈 비행기 티켓을 다 미리 끊어났다.나는 친척 동생들과 언니와 함께 비행기가 오기를 기다리며 언니와 손으로 장난치며 놀고있었다.드디어 비행기가 와서 타는데 너무나도 재미있을것 같은 생각을하며 긴장을 조금 했다.드디어 비행기가 뜨기 시작했다.나는 비행기가 뜨는 모습을 보는데,신기했었다.비행기가 하늘로 올라왔을때쯤 하늘과 구름이 너무 이뻐서 나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나는 중간중간 잠도 자고,밥도 먹고 하다보니까 어느새 베트남으로 도착해 왔었다.나는 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가족들과 비행기에서 내렸다.우리는 먼저 베트남으로 예약한 집으로 갔는데 거기 안에 물놀이 하는데를 보면서 집안으로 들어갔는데 생각한것보다 너무나도 집이 넓어서 친척동생들과 나는 놀랐다.집이 4층이였기 때문에 더욱 놀랐었다.나는 먼저 친척동생들과 언니와 물놀이장에 들어가서 놀았다.그때까지만 해도 너무 수영장이 깊어서 나는 조끼를 입고 들어가서 애들이랑 놀았다.나는 중간에 나와서 쉬고싶어서 조끼를 다시 벗고 물에서 나와서 조금 쉬다가 다시 들어갔다.</p><p>근데 나는 그때 깜빡하고 조끼를 안입고 가서 물에 빠졌다.나는 그때 수영을 잘 못했어서 물에서 잘 나오지 못했다. 그래도 다행이 아빠가 나를 꺼내주셔서 다행이 그렇게 깊이 빠지진 않았다.하지만 나는 코와 입에 물이 다 들어가서 물을다먹고 코가 너무 아팠다.😣그래도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아픈것도 나았다.나는 그 후로 친척동생들과 그림도 그리고,뛰며 놀았다. 다행히 아파트같이 밑에 층에는 사람들도 없어서 다행이었다.진짜 오늘은너무  재미있고,행복한 베트남 여행이었다!다음에도 꼭 다시 가족여행을 가고 싶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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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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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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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오늘 배드민턴대회야!' 심장이 두근두근 터져나올 것 같앗서 아침7시에 일어나서 밥을 간단히 먹고 빨리 씻고 아빠가 거기 가면 주차할때가 없을 거라고 8호선 지하철을 타고가기로했어우린 물과 수건 라켓을 챙기고 지하철역으로 갔어서울 청소년 체육관으로 4장을지나고 도착했어 먼저 계단을 올라 들어가서옷과 모두에게주는 메달을 받고들어 갔는데 체육관이 엄청컸어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8시50분 에 시합이라서 아빠랑 밖에서 난타를치며 몸을 풀고잇엇는데 방송으로 신지완 학생 선수대기석으로 와주세요라고 해서난 음료수와 라켓을 챙기고대기석으로 갔지 엄청 떨려서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어 상대편 이름은 이재아 라는 예였어 대기하면서 긴장 도풀겸 에기를 했어 정말 좋은친구였어 이제드디어 코트로 들어가서 설면을 심판에게들은다음 누가 서브할지 결정됬어 내가먼저 서브를해서 내가 무난하게이겼어 생대가 나보다못해서. 결과를 알 리고 9시30분쯤본선 마지막경기였는데신기하게도 코치님이 봐주는 포이초였어 그래서 제자데 제자가 붙는거지 ㅋ 근데 당연 하게도C조라서그런지 못했어 상대가 17대4로이겼지 그다음 예선 경긴데10시30분 쯤 또불 러서 챙기고 갔지 상대들이 못해서 긴장이 이제 되지않았어 이번에도 엄청 쉽게이겼어 이제 중결승 인데 사람이 많아서 경기가 딜레이 됬어그레서 12시쯤 또내려갔지 근데 토양초 였는데 코치님이 조심 하라고 잘 하는 예라고 말해주 시고 긴장 을 풀어주셨어 근데 예상 밖게도 롱 서브를 너서 놀 랐지근데 네가 게속지고 있었서 근데 한5점 차이가 났는데 네가 스매싱 으로 봐거서 그게 먹혔어 그게 계속 그리고 아빠에 말이 떠올 랐어 [롱 서브하는 예는 숏 서브를 못 받아] 그말이 떠올 라 숏 서브를 했는데 못 받았어 그래서 아찔 하게 2점 차이로 이겼어 이제 느꼇지 이제 어렵구나를 근데 결승 경기가 또 토양초야 ㅠㅠㅠ근데 한1시 30쯤 또불 러서 화장실을 들리고 빨리 갔어 근데 나보다 키가 커서 더 떨 렸지근데 토양초가 하는말이 계속 페어플레이하자고 말 했어 난 그래서 기선제압 으로 무섭게 낮은 톤으로 어 라고 말했어 근데 또 심장이 쾅 쾅쾅 뛰었어  하지만  코트에 들어가서 이번엔 서브 권을 뻈겼어  그데 네가 계속 밀렸어 근데 스피커에서 방송이 너무 시끄 러웠어 근데 코찬 남과 아빠가 열심히 응 원해줘서 힘이나서 4점 차이를 따라 잡았어 근데 스매싱 이계속 걸려서 나는 17점 게임을 네가 16점 상대가 15였지만 매치 였어 근데 마지막 스매싱 이 걸려서16대 16으로매치 였어 근데 상대가 멀 리 쳤는데 네가 못받는걸 직감하고 아.. 진것같아 안달려 갔는데 그게 아웃이되서 기적 적으로 이겼어 신이 나를 따른 거지 상대는 무릎을 꾸렀어 인사하고 난 뛰어 가서 엄마아빠 코치님과 앞에서 사진을 찍고 상품32만원 랏켔을 받고 후덜덜 다리가 떠리는 다리를 끌고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갔어 참 기쁜 날 이였어 예 승리를 햇다 서울전체에서 C조를 다 처리 한거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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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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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없는 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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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빠가 아침 일찍 골프 라운딩을 가서 오후 2시 쯤 까지 없는 날이다.그래서 동생,나,엄마와 같이 롯데월드몰에 가기로 했다.우린 10시 50분 쯤에 설레는 발걸음으로 롯데월드몰로 향했다.우린 롯데월드몰에 도착했다.처음 들어갔을 때 유니클로라는 옷가게 안에 스누피 옷이 있었다.한번 유니클로에 들어가 보았다.그런데 생각보다 별로였다."난 유니클로가 별로 싫어."엄마가 말했다."왜?"내가 묻자 엄마가 말했다."유니클로가 일본 매장이기도 하고,일제강점기 시대에 유니클로가 도왔다고 해서,별로 비호감이야." '그런뜻이 있었다니..'라는 생각이 들었다.우린 유니클로 매장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 갔다.또 다른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까지 올라 갔다."히어로즈 갈래?"엄마가 물었다.옹?드디어 가고 싶던 히어로즈에 간다니,완전 럭키비키 잖아!참고로 히어로즈는 비디오로 스포츠 게임을 하는 것이다.동생과 나는 1시간30분 권을 끈었다.첫번째로는 사람 많았을 때는 좀 기다려야 하는 축구를 했다.나와 동생이 승부차기를 했는데 두구두구......내가 이겼다.그다음 양궁,볼링등을 했다.그다음 농구를 했다.1등이 3200점 어른 이였는데 내가 2800점 이였다.2등이다!1시간 같은 1시간30분이 끝나고,점심을 뭐 먹을까 고민 하던중에엄마가 부르클린 햄버거 집에 가자고 했다.엄마가 웨이팅을 해놔서 바로 부르클린에 들어갔다.우린 치즈프라이,부르클린 윅스,치즈버거,콜라를 시켰다.음식이 다 나온뒤,난 치즈프라이부터 먹어 보았다.치즈프라이를 먹어 보니 꾸덕한 소스와 감자프라이가 만나니 엄청 좋았고,수제버거를 먹어보니 미국 본토의 맛을 느끼는 기분이였다.다먹고,롯데몰을 이곳저곳 구경하다가 밖으로 나갔다.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했다.태연이와 나는 다이소를 구경하고,방이맛골로 집에 가는 중에 오락실 하나가 보였다.엄마가 구경만 하라고 해서 들어가 보았다.엄마가 갑자기 인형을 뽑기 시작했다.단돈 1000원에 인형을 뽑았다.'왜 자기만 뽑지?'내가 의문이 들었다.그리고 나서 태연이가 청룡인형을 뽑고 싶다고 해서 또 1000원에 엄마가 뽑아주었다.역시 엄마는 능력자인 것 같다.롯데몰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오락실에서 인형를 2개나 뽑은 완전 행운의 날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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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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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생일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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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일어나서 밥을 먹고 아빠하고 같이 준비를 한뒤 차에 친구들을 태운뒤 롯데월드로 향했다.가고있는데 친구들이"너를 위해 준비 했어"라고 말해서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롯데월드레 가자마자 표를 끊고 놀이기구를 타러 같다.거기서 후룸라이드를 탔는데 내려갈때 물이 많이튀겨서 너무 재미있었다.그런뒤 자이로 드롭을 탔다 탈때 너무 빠르기 내려가서 너무 재미있었다.탄뒤 자이로 스윙을 탔는데 삥삥 도는데90도 까지 올라가서 너무 재미있었다.그런뒤 간단하게 간식으로 소시지와 슬러시와 아이스크림과 오징어를 먹고 또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 같다.거기서 바이킹과 후렌치 레볼루션을 탔는데 예약을 해서 30분 정도만 기다려서 너무 좋았다.타는데 한 바퀴를 돌아서 너무 재미있었다.그리고선 저녁으로 햄버거와 아이스티를 먹었다.너무 맛있었다.다 먹고서 친구들을 차에 태우고 집에 데려다 주었다.데려다 줄때 선물에 대해 말을 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인형 키링과 간식이 있는것 같다서 너무 기대가 되었다.그런뒤 친구를 집에 데려다 주었다.그리고 나도 아빠하고 집에 가서 씻고 집에서 선물을 언박싱 했는데 내가 맘이 드는 인형키링 미니어처 간식등등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다음에 또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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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3 11: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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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한언니랑 데이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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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지난주 토욜날 나는친한언니랑 놀기위해 밖으로 나왔다.</p><p>지하철역에서 김례은언니(친한언니)를 만났다.</p><p>"언니~"</p><p>"어 지영아~"</p><p>언니를 만나고 카페에 가려했는데 집근처카페가 다 만석......</p><p>"지영아 스타벅스 라도가자"</p><p>"응"</p><p>우리는 집근처 스타벅스에가서 나는 딸기스무디 례인언니는민트티를 시켰다.</p><p>근데 가격이12000원ㄷㄷㄷㄷ</p><p>그리고 언니가 초코와 사탕을 사줬다.</p><p>우리는3층에서 음료릉마시면서 그림을그렸다.</p><p>그리고 노래방에서 노래을불렸는데 다부르고 언니가 6곡을 더사줬다.</p><p>"이게 어른에 플랙스야~"(초6)</p><p>"언니... 언니 나랑 1살차이잖아..."</p><p>"쉿"</p><p>노래를 부르고 언니를 데려다주는 길에 언니가 기프트카드를 보여주면서 "나 이거 친한 언니한테 받았는데 빨리써야해서 혹시 버거킹 있어?"라고해서 집근처에 버거킹이있어서 햄버거를먹고 언니를 스타벅스 앞에 데려다주고 나는 집으로갔다.</p><p>참 즐겁고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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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2: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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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볼까 내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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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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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04: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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