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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기관 견학 및 사회적경제 체험  by 정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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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학기 자율교육과정</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12 01: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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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 할 일</title>
         <author>asgst200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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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12(수)까지&nbsp;<br>1. 이수진 국회의원에게 할 질문 1개 이상 쓰기<br>&nbsp;아래 내용을 포함한 질문 만들기<br>&nbsp;-&gt; 양정숙 국회의원으로 변경됨<br>&nbsp;* 질문 의도(배경)<br>&nbsp; * 구체적인 자료<br>&nbsp; * 자신의 생각<br>&nbsp;[학번/성명]을 제목으로 쓰기<br>&nbsp;[질문 요지를 짧게 1줄로 쓰기]<br>&nbsp;[질문 의도, 구체적인 자료, 자신의 생각 쓰기]<br><br>7/13(목)까지<br>1. 탐방할 협동조합에 대한 자료 조사후 질문 1개 만들기<br>2. 제로웨이스트 관련 조사후 올리기<br>* 질문 의도(배경)<br>&nbsp; * 구체적인 자료<br>&nbsp; * 자신의 생각<br>&nbsp;[학번/성명]을 제목으로 쓰기<br>&nbsp;[질문 요지를 짧게 1줄로 쓰기]<br>&nbsp;[질문 의도, 구체적인 자료, 자신의 생각 쓰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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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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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9장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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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회의원이 사직하고자 할 때에는 본인이 서명·날인한 사직서를 국회의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국회는 그 의결로 국회의원의 사직을 허가할 수 있는데 왜 사직의 허가여부를 투표로 결정하나요?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데로 사직이 안되는 걸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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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8: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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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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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헌법에서는 국회의원의 임기를 4년으로 하고 대통령의 임기를 5년으로 정했을까요? 대선과 총선은 함께 진행될 수는 없는 것일까요? 대선과 총선을 같이 하면 사회적 비용(선거비용)을 더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br><br>헌법 제42조 국회의원의 임기는 4년으로 한다.<br><br>헌법 제70조 대통령의 임기는 5년으로 하며, 중임할 수 없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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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0: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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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양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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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회기가 아닐 때는 국회에서 어떤 활동들을 하나요? 회기가 아닐 때는 국회에서 아예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인가요? 또 임시회는&nbsp; 대통령 또는 국회재적의원 4분의 1 이상의 요구에 의하여 집회된다는데 어떻게 요구를 하는지, 4분의 1 이상이 요구했다는 걸 어떻게 파악하는지 궁금합니다.<br><br>국회의 회기에 대한 헌법을 보았는데 궁금한 게 많아서 질문 드립니다.<br><br>-국회의 회기란 국회가 활동할 수 있는 일정한 기간을 말함<br>-국회는 행정부나 법원과는 달리 상설기관이 아니므로 일정한 기간만 활동함<br><br>헌법 제47조&nbsp;<br>① 국회의 정기회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매년 1회 집회되며, 국회의 임시회는 대통령 또는 국회재적의원 4분의 1 이상의 요구에 의하여 집회된다.</div><div>②정기회의 회기는 100일을, 임시회의 회기는 30일을 초과할 수 없다.</div><div>③대통령이 임시회의 집회를 요구할 때에는 기간과 집회요구의 이유를 명시하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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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1: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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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이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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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본적으로 국회의 국민동의청원은 법안 청원에 한정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만약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같은 법안이 아닌 청원이 청원으로 받아들여질지 궁금합니다. 또한 만약 청원이 받아들여 진다면 어떠한 관련 위원회에 회부되는지 궁금하고 그 관련 위원회에 회부된 이유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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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2: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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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 오예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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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헌법 재판소 재판정을 진행할 때 재판관이 필요합니다. 재판관은 법관의 자격을 가진 9명의 재판관으로 구성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재판관은 대통령이 임명하는데 이 중 3명은 국회에서 선출, 3명은 대법원장이 지명한 사람을 임명한다고 하는데요 이때 대통령이 국회에서 어떤 기준으로 재판관을 선정하는지 알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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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2: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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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박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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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회의원이 국무총리랑 국무위원을 겸직할 수 있고 각부 장관은 국무위원 중에서 제청을 받아 임명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명이 국회의원이면서 동시에 국무의원이면서 장관일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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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2: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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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김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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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회의원이 회기 전에 체포 또는 구금된 때에는 현행 범인이 아닌 한 국회의 요구가 있으면 회기 중 석방된다.라는 조항이 있는데, 여기서 국회의 요구가 법안을 통과시킬 때처럼 본회를 열어서 과반수가 동의하여 실행되는 것인지 아니면 따로 어떤 방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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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2: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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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 이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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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회의원 특권 중 하나에 불체포특권이 있다고 알고 있고 현행범이아닌경우 체포가 안 된다고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nbsp; 국민들은 의심과 증거가 있다면 경찰 수사를 받는데 그럼 국회의원 또한 마찬가지여야 하는게 아닌가요? 어 국민들같이 수사를 받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왜 회기중 국회의 동의 없이 체포 · 구금되지 않는지 궁금하고 왜 이러한 특권이 나오게 되었는지에 대한 국회의원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br><br>헌법 제44조 ① 국회의원은 현행범인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기중 국회의 동의없이 체포 또는 구금되지 아니한다.<br>② 국회의원이 회기 전에 체포 또는 구금된 때에는 현행범인이 아닌 한 국회의 요구가 있으면 회기중 석방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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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2: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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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이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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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48조 국회는 의장 1인과 부의장 2인을 선출한다.에서 의장을 선출할 때 원내 1당에서 내부 경선을 거쳐 후보 1인으로 간추린 후 본회의장에서 투표로 뽑는다고 알고 있습니다.&nbsp; 내부 경선에선 어떤 경선으로 후보를 추리는지 후보로 나갈 수 있는 기준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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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3: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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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최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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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회의원의 의전으로 보좌관 2명, 선임비서관 2명, 비서관 5명은 필수로 요구되며 담당 국회의원이 바뀌는 일이 있습니까?<br><br><br>국회의원에 관련하여 찾아보다 의전에 관한 궁금증이 있어 이런 질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국회의원 당 9명 정도가 반드시 함께 일하는지도 궁금하고, 특히 어떠한 일을 국회의원이 비서관이나 보좌관에게 맡기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br><br>만약 국회의원이 불명예스러운 일로 인하여 사퇴하게 된다면 의전은 새로운 국회의원을 뽑을 때까지 대기하게 되는지, 또는 다른 국회의원을 도우러 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이에 관련된 일을 아신다면 그 이야기를 듣고도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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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3: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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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문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3606938</link>
         <description><![CDATA[<div>•국회가 가진 권한 중 하나인 탄핵소추권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탄핵의 절차 중 소추에서 국회는 재적의원 3분의 1이상의 발의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탄핵소추를 의결하는데, 대통령의 경우 재적의원 과반수의 발의와 재적의원 3분의 2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고 해서 왜 대통령의 경우 기준이 다른지 궁금합니다.<br><br><br>•국회가 가진 다른 권한에는 계엄해제 요구권이 있는데 지금까지 계엄령이 선포됐을 때는 무력으로 권력을 장악한 사례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해야하는데 만약 대통령이 무력을 사용해서 국회 재적의원의 과반수가 만나지 못하게 막는다면 국회는 계엄해제를 요구하지 못하게 되는건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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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4: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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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민찬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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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국회의원 분들의 정당과 소속 위원회를 살펴봤더니 정당마다 상대적으로 더 많은 의원 분들이 분포한 위원회가 있는데, 이런 위원회는 의원 스스로가 결정하게 되는 건가요, 아니라면 자신의 전공이나 환경에 따라 자연스레 모이는 걸까요.<br>&nbsp; 예전부터 국회의원 직업에 대한 무보수 및 명예직화를 주장하는 이야기를 몇몇 들은 적이 있습니다. 혹시 "국회의원은 보수 없이 후원금만으로도 활동이 가능하다"라는 말에 대하여 직접 맨 살로 느끼시는 의원님의 생각은 어떠신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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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4: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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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김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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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통령은&nbsp;임기가 5년이고 연임을 할 수 없지만 국회의원은 임기가 4년이고 연임을 계속 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그렇게 규정이 정해지게 된 이유와 이러한 방안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또 국민들의 의견을 대표로 듣고 추합해서 법과 관련된 안건을 만들어내는 곳이 국회인데 국민들의 의견을 법을 만드는 과정 중 어디에 가장 많이 참고가 되고, 국민의 의견을 통합하고 추합하는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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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4: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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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안성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3629259</link>
         <description><![CDATA[<div>자료를 찾아보다가 [2117213] 2023년도 예산안(정부)에서 국가인권위원회가 만든 웹드라마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웹드라마에서는 2억원정도의 예산을 편성해서 1편씩 제작하고 있다고 명시되어 있고 매년 인권 분야와 관련된 웹드라마를 제작한다고 들었습니다. (2018) 진정하세요, (2019) 비밀의 비밀, (2020) 차타공인, (2021) 티밍 이렇게 있는데 제가 인권웹드라마에 관심이 없었던 것 일수도 있지만 저는 일단 모두 제목도 못 들어본 드라마입니다. 거기에다가 2020년도에 조회수 최고점을 찍고 다시 하락세를 타고 있습니다. 2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1편씩 제작할 때의 예산에 비해 시민들의 인지도가 낮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웹 드라마의 홍보에 예산을 더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수진 국회의원님께서는 저의 의견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와 다른 좋은 방안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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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4: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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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19이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3630814</link>
         <description><![CDATA[<div>입법절차(정부입법절차-<a href="https://www.moleg.go.kr/menu.es?mid=a10105020000#bookmark01_01"><em>1</em>입법계획의 수립</a>-<a href="https://www.moleg.go.kr/menu.es?mid=a10105020000#bookmark01_02"><em>2</em>법령안의 입안</a>-<a href="https://www.moleg.go.kr/menu.es?mid=a10105020000#bookmark01_03"><em>3</em>관계 기관과의 협의</a>-<a href="https://www.moleg.go.kr/menu.es?mid=a10105020000#bookmark01_04"><em>4</em>사전 영향평가</a>-<a href="https://www.moleg.go.kr/menu.es?mid=a10105020000#bookmark01_05"><em>5</em>입법예고</a>-<a href="https://www.moleg.go.kr/menu.es?mid=a10105020000#bookmark01_06"><em>6</em>규제심사</a>-<a href="https://www.moleg.go.kr/menu.es?mid=a10105020000#bookmark01_07"><em>7</em>법제처 심사</a>-<a href="https://www.moleg.go.kr/menu.es?mid=a10105020000#bookmark01_08"><em>8</em>차관회의 · 국무회의 심의</a>-<a href="https://www.moleg.go.kr/menu.es?mid=a10105020000#bookmark01_09"><em>9</em>대통령재가 및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a>-<a href="https://www.moleg.go.kr/menu.es?mid=a10105020000#bookmark01_10"><em>10</em>국회 제출</a>-<a href="https://www.moleg.go.kr/menu.es?mid=a10105020000#bookmark01_11"><em>11</em>국회 심의ㆍ의결</a>-<a href="https://www.moleg.go.kr/menu.es?mid=a10105020000#bookmark01_12"><em>12</em>공포안 정부 이송</a>-<a href="https://www.moleg.go.kr/menu.es?mid=a10105020000#bookmark01_13"><em>13</em>국무회의 상정</a>-<a href="https://www.moleg.go.kr/menu.es?mid=a10105020000#bookmark01_14"><em>14</em>공포</a>)</div><div>&nbsp;는 법률안이 기초되어 의회에 제출되거나 발의되고,의회에서 심의를 거친다음 정부에 이송되어 대통령(국가원수)의 공포에 의하여 법률로써 효력을 발생하는 과정으로 알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대통령이 법률안에 거부권을 행사하거나 공포하면서 행정부와 입법부가 견제하거나 협력할수있을텐데 최근 정부와 국회가 협력한 이슈는 무엇이 있는지 견제한 이슈는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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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4: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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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양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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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회의원직이 매우 공적인 자리이고, 발언 한 마디 한 마디가 국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다른 직업들과 차별된 특징이라고 알고있습니다.&nbsp;<br><br>하지만,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직무상 행한 발언과 표결에 관하여 국회외에서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공과 사를 구분한다고 한들 자신의 발언에 대한 책임을 장소에 따라 나누는 것은 특수한 직업이라고 해도 예외가 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회에서 한 발언을 국회에서'만' 책임 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또 그에 대한 책임을 묻는 체계가 어떻게 조직되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br><br>●민감한 질문이 될 수 있어 실례를 무릎쓰고 여쭤봅니다. 뉴스를 보면 간혹 국회의원들끼리 국회에서 다툼을 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갈등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것을 표출하는 방식이 과격하게 변한 이유가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서로에 대한 비난을 대중들이 보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였을텐데, 그 점이 부끄럽게 느껴지진 않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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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4: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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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이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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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회의원들은 외부의 불합리한 요인없이 자신의 소신을 지키며 활동할 수 있도록 특권이 제공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특권중 하나가 바로 불체포 특권인데 이는 헌법 제44조로 보장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불체포 특권이 의원님들께 도움을 줬던 사례 또는 어떤방식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를 알고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단면만을 보는 국민들에게는 불체포 특권이 잘못을 저질렀음에도 특권으로 인해서 구금방지 등을 제공하는 편의로만 보여질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체포 특권이 보장되어야만 하는 이유 또는 상황을 의원님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를 여쭤보고 싶습니다.<br><br><br>•헌법 제 44조에서 국회의원들이 행정부의 부당한 체포,구금의 위협으로부터 해방되어 자유롭게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불체포 특권을 인정하고 있다. 현행범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국회 회기 중에 국회의 동의 없이는 국회의원을 체포 또는 구금할 수 없으며, 국회의원이 회기 전에 체포 또는 구금된 때에는 현행범이 아닌 한 국회의 요구가 있으면 회기 중에 석방하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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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4: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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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방희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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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면책특권은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직무상’ 행한 발언과 표결에 관하여 국회 밖에서 책임지지 않는 특권으로, ‘의원의 발언·표결의 자유'라고도 한다고 합니다&nbsp; 여기에서 국회 안에서도 행한 발언이 면책 사유가 안 되는 상황이라면 무슨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국회의원의 특권 중 불체포 특권과 면책 특권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2개의 특권이 없다면 국회의원 활동이 어려워 지나요? 그럼 어느 부분이 여러워 지는 건가요&nbsp;<br><br>헌법 제45조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직무상 행한 발언과 표결에 관하여 국회외에서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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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5: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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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황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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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회의를 여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출석의원수를 의사정족수라하며 국회 본회의는 재적의원 5분의 1이상의 출석으로 개의한다.(국회법 제73조 제1항)”라고 하였는대</div><div><br></div><div>•회의하고자 하는 주제에 대해 반대하거나 탐탁지 않을 때에는 일부러 참석을 하지 않아도 되나요?</div><div><br></div><div>•반대로 꼭 출석을 하고 싶은데 사정이 생겨서 출석하지 못하게 되거나 회의 도중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어 의사정족수가미달이 된다면 어떻게 되나요?&nbsp;</div><div><br></div><div>•의원님은 최소한의 출석 의원수가 5분의 1 이상인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라면 어느 정도가 이상적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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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5: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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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권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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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회의 역할과 권한인 입법, 재정, 일반국정, 외교 중 입법이나 재정, 일반국정은 교과서나 책을 통해 많이 배웠는데 외교는 초청,방문외교을 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곳에 방문 했는 지 궁금합니다! 또 한 법률을 제정하는데 보통 어느정도의 기간이 소모되고 일반 사회에 적용되기까지는 또 얼마나 많은 기간이 걸리는 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많은 부분에서 노동총연맹 위원장이 있으셨던 경력을 봤는데 이때 어떤 활동이나 법률로 노동쟈분들의 편에 서서 도우셨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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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5: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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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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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회의원은 각종의 특권과 권리를 가지는 반면, 국민의 대표로서 국정 심의에 전념하는 데 필요한 특별한 의무도 함께 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중 ‘기타 국회에서의 여러 의무’에서 ‘국회의원은 회의장의 질서를 문란하게 하거나 회의장에서 다른 사람을 모욕할 수 없다. 또한 국회의원은 다른 사람의 발언을 방해할 수 없으며, 의장의 질서유지에 관한 명령에 복종하여야 한다. 국회의원이 이와 같은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에는 징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라는 내용이 있는데 여기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nbsp;</div><ul><li>국회의원은 이러한 징계의 타격을 크게 받나요?&nbsp;</li><li>&nbsp;또한 실제로 이러한 의무 덕분에 회의장의 질서를 지키는 데에 있어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nbsp;</li><li>국회의원은 품위를 유지하여야 한다는 의무가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질적으로 질서가 지켜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nbs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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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5: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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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신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366464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각불신임결의’에 대해서 조사해봤습니다. 내각불신임결의는 내각제(국회의 신임을 행정부의 필수 요건으로 하는 정부 형태)에서 국회가 투표를 통해 내각을 신임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결정하는 일입니다. 내각은 불신임결의를 받으면 스스로 총사직에서 물러나거나 의회를 해산해야 합니다. 내각이 국회에 대하여 연대책임을 지게 되지만, 그 대신 내각은 의회해산권으로 의회를 견제할 수 있습니다.&nbsp;<br>&nbsp;<br>내각불신임결의가 어떤 계기로 나타났고 어떤 방법으로 나타났는지 궁금합니다.<br><br>이것을 시행하려는 실질적인 목표가 무엇인가요?<br><br>이것에 대한 내용에서 내각이 총사직에서 물러나거나 의회를 해산해야한다고 했는데 둘 중에 하나만 시행해도 된다는 뜻인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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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5: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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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정선우</title>
         <author>asgss220267</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3688247</link>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 국회 홈페이지에서 회의록을 들어가 보니 국민들이 회의 내용을 열람할 때 특정한 과정없이 바로 열람할 수 있었고 회의마다 각각 번호/회의종류/회의명/회의일/영상회의록/요약정보로 나뉘어 정리되어 있었는데 몇몇 회의들에는 영상회의록이 첨부되어있지 않았습니다.&nbsp;<br><br><br>· 이렇게 영상 첨부가 되어 있지 않는 회의의 경우는 어떠한 경우인가요.<br>· 국회회의의 주제는 어떤 것을 기준으로 정해지나요.<br>· 국민의 요청으로 국회회의의 주제가 결정되기도 하나요.<br><br>지난날 새 대통령 관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관저가 사진, 영상에 나오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 관저가 위치한 곳이 보이는 곳은 남산 탐방로 길가에 있는 전망대로 이곳은 평소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칮는 곳입니다. 관저 촬영이 금지된 후부터 관저 뒷산인 매봉산의 경우 산책로 입구부터 경비인력이 통제하고 있었으며 언론사가 방송을 목적으로 촬영하는 것부터가 금지되었습니다. 2017년 청와대 앞길을 개방하고 인왕산 등에서 등산객들의 관저 촬영도 허용되었는데 올해 다시 금지로 바뀐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다른 나라의 미국, 프랑스, 영국, 독일은 대통령의 거주지를 울타리를 넘어 볼 수 있게 조치하거나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사실을 조사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시민들은 '자유를 억압받고 있는 것 같다. 국민과 소통을 하기 위해 나왔다던 말과는 전혀 맞지 않다' 등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습니다.&nbsp;<br><br><br>· 원래는 다른 선진국들처럼 개방되어 있었던 관저가 이젠 언론의 자유를 막고 시민들은 자신들의 자유권이 침해당했다는 불쾌감을 주는 것으로 변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국회의원님의 생각은 어떠신가요?<br>· 입법부에 속해있는 국회의 국회의원으로서 이러한 (법률?)변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br><br>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필요한 능력과 방법을 조사해본 결과 법, 행정, 경영, 경제, 사회, 복지, 보건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통찰력이 필요하며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서는 특정 정당 또는 선거권자의 추천을 받거나 무소속으로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어야 한다고 알고있습니다.&nbsp;<br><br>· 그렇다면 이수진 국회의원님께서 국회의원이 되려고 하신 이유와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준비하신 것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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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6: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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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9여준서</title>
         <author>asgst200002</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3802525</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국회의원의 수는 300명 입니다.<br>지역구 국회의원은 253석, 비례대표의원은 47석 입니다. OECD국가 36개국 중에 우리나라와 인구수가 비슷한 6개국 국회의원 정원과<br>1인당 인구수를 비교해 보았을때 한국의 국회의원수는 많지 않음을<br>알수있습니다. 우리나라와 인구수가 제일 비슷한 이탈리아와 스페인을&nbsp;<br>보면 국회의원 한명이 대표하는 국민 수가 각각 9만명,7만명 정도로<br>한국의 17만명보다 절반정도의 수준임을 알수있습니다.<br>의원님은 현재 한국의 국회의원수가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br>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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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23: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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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3 김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1167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최근에 개관한 '원주시 지역사회통합돌봄센터‘를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을 맡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주거와 보건 의료 지원을 비롯해 요양과 돌봄, 독립생활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는데&nbsp;</strong></div><ul><li><strong>이 활동들을 통해 어떤 사회적 현상을 기대하시고 있으십니까?&nbsp;</strong></li><li><strong>또 개관한지 아직 며칠 안되긴 했지만 박성용 센터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 주민의 금융과 생활, 복지 상담소, 주민 자조 활동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을만한 징조가 보이고있나요?</strong></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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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2: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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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09 이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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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대부분의 은행의 금리는 같은데&nbsp; 신협은행은 동네마다 이자율이 다르다고 알고있습니다<br>신협은 동네마다 왜 이자율이 다른지와 어떠한 방식을 통하여서 이자율을 정하는지 알고싶어요<br><br>2. 제로 웨이스트: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용하며 나오는 쓰레기들을 최소화 하는 것 이다.<br>현제 사람들이 가장 쉽게 실천하는 방법은 재활용하기, 비닐봉지 사용×(에코백 들고 다니기)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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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2: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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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2 정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25098</link>
         <description><![CDATA[<div>1. 협동조합 홈페이지에 들어가 협동조합 현황 주요 통계를 살펴보니 일반협동조합이 18.741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사회적협동조합, 일반협동조합연합회,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이종협동조합연합회 순으로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strong>여기서 이종협동조합연합이란 무엇이고 이종협동조합연합회가 가장 적은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strong><br><br></div><div>&nbsp;<br><br></div><div>2. 일반협동조합만을 두고 봤을 때도 총 18,741개이고 전체는 23,118개라는 것을 조사하였습니다. 또한 이렇게 많은 수의 협동조합이 각 목적과 의의에 따라 법인격, 설립, 사업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그렇다면 <strong>이렇게 형태, 목적, 의의가 다른 협동조합을 어떻게 관리, 감독할 수 있는건가요?</strong><br><br></div><div>&nbsp;<br><br></div><div>3. <sup>주거복지, 경제적 가활을 돕는 원주시통합돌봄센터가 길거리사회적협동조합이 수탁기관으로 참여해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해당 센터는 문화, 예술, 생활, 여가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되고 있다. [강원일보] 다양한 문화를 모두의 문화로 만드는 공간, 예비사회적기업 원주문화관광협동조합무지개[이로운넷]</sup><br><br></div><div>원주의 협동조합에 대해 조사하다 관련 기사들을 읽게 되었습니다. 위 기사들을 통해 협동조합들이 각각의 목표와 목적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활동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strong>이러한 다방면의 활동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 가장 큰 영향을 준 활동들이 있다면 무엇이 있으실까요. 또 협동조합의 아직 미숙한 점이나 보완, 개선해야하는 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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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3: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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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양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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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밝은신협 인스타그램을 보면 가게를 홍보해주는 게시물이 많은데 가게 홍보를 밝은신협 계정에서 해주는 이유와 그 목적이 궁금합니다.<br><br><a href="https://www.instagram.com/wonjubalgeum/">https://www.instagram.com/wonjubalgeu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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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3: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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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9장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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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원의료사회적협동조합에서 보면&nbsp;<br>자율과 독립:</div><div>•&gt; 협동조합이 다른 조직과 약정을 맺거나 외부에서 자본을 조달할때 조합원에 의한 민주적 관리가 보장되고,협동조합의 자율성이 유지되어야함 이라고 명시되어있습니다. 만약 협동조합이 다른 조직과 부당한 약정을 맺거나 자율성이 유지되지못하면 어떻게 해결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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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3: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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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최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31957</link>
         <description><![CDATA[<div>의료사협으로 운영되는 병원의 특징이라고 하면 무엇이 있을까요?<br><br>의료사협으로 운영되는 병원은 조합원들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운영하기 때문에 영리 추구를 하기 보다 병원의 주인이 조합원을 위한 의료기관으로 사용된다고 하는데 일반 병원들과 다르게 조합원들에게 특권이 부여되는 것인지, 그게 아니라면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병원에 붙일 수 있는 이름이나 직급 등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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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3: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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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최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47057</link>
         <description><![CDATA[<div>국회의사당과 인권 위원회를 다녀오며 생각 외로 많은 것을 배워왔습니다. 따지고 보자면 정치와 사회를 배운 셈인데 평소 정치에도, 사회에도 그다지 큰 관심이 없던 제게는 대부분이 처음 듣는 소리에 가깝기도 했습니다. 애당초 제 진로 자체는 예체능 계열로 친구의 권유를 받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될 때는 그저 친구를 따라간다는 생각뿐이라 지루할 듯했었는데, 처음 마음먹었던 것과는 많이 배우고 가게 되어 처음 그렇게 생각했던 저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br><br>우선 국회의사당과 관련하여 이야기해 보자면 삼권분립 체제를 사용하는 대한민국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회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별도의 국회 방송 채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신기하게도 느꼈습니다. 예상외로 배석 수도 적었고, 발언을 위해서는 꼭 공식적인 별도의 자리로 움직여야 한다는 점이 아무래도 300명 뿐이더라도 각각 개인이 모두 몇 만명의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들이니 책임감을 느낄 수밖에 없겠다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후에 직접 국회의원님과 소통하며 어떤 것이 올바른 정치이고 어떤 식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SNS 매체들로 뉴스를 접하며 어떻게 세상이 돌아가는지 어렴풋이만 알고 있었는데, 미성년자인 저 같은 학생들도 여러 방법으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고 때로는 누군가의 의견에 말을 거들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nbsp;<br><br>이후 차를 타고 인권위원회, 인권도서관에 도착했을 때는 이런 특별 부서로 이루어진 도서관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어 새로웠습니다.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인권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는 것도 새삼스레 다시금 알게 되었고, 지금으로서는 당연하다 생각했었던 사실들이 과거에는 그렇지 못했으나 인권위원회 덕에 지금과 같은 개인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는 게 가장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nbsp;<br><br>개인적으로, 이미 진로가 미술 분야로 정해둔 탓에 앞서갔던 국회의사당보다는 영화나 만화, 동화책 등으로 여러 다양한 매체로 인권을 홍보하고 교육할 수 있는 인권도서관이 더욱 제게는 의미 있었던 장소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무엇 하나 가릴 것 없이 두 곳 모두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으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교육받아 다시 한 번 신청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다음 날에 방문할 원주사회협동조합이 기대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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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3: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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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9여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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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원주밝음신협에서 저소득층 아동•청소년&nbsp;<br>집에서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통하여<br>다양한 봉사를 하였다고 전해지는데<br>이 프로젝트를 하게된 계기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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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3: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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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9 박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57493</link>
         <description><![CDATA[<div>조합원, 선출된 임원, 경영자, 직원들에게 주로 어떤 교육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임원 선출은 어떤 방식으로 하며 임원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조건같은 것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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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3: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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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방희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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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주밝음신협은 1일 조합 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 상담 및 신청방법 안내 등 방문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했는데요 이 서비스를 왜 제공했는지와 이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어려운 점,좋은 점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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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4: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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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이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75940</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접하기 힘든 장소인 국회에 와서 여러가지 체험을 통해 국회를 탐방하였다. 처음으로는 국회의 본회의장에 들어가 본회의장의 역할과 특징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 그중 분단별로 의원 수가 많은 정당부터 가운데에 위치한 3,4분단 쪽으로 좌석이 배치되어있다는 사실이 평소 본회의장의 좌석 배치에 크게 신경을 쓰지않은 나에게 이러한 좌석 배치가 의미가 있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또한 국회에서는 투표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투표 중에서는 누가 투표를 했는지를 밝히는 기명 투표와 누가 투표를 했는지 알 수 없는 무기명 투표로 나뉘며, 기명 투표는 의원들이 자신의 유권자들에게 자신의 정책입장을 표명하는 행위이고 유권자로 하여금 자신의 대표자가 정책을 입안함에 있어서 얼마나 민의를 반영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하기 위해 법안을 통과 시키기 위해 투표를 진행할 때 어떤 의원이 투표를 했는지 공개한다. 그리고 의원들이 투표를 함에 있어서 자신의 의견이 다른 의원들의 압박에 의해 변질될 우려가 있어 국회에서는 의장·부의장의 선출, 대통령으로부터 회부된 법률안과 기타 인사에 관한 안건 등은 무기명 투표로 진행된다. 평소에 국회에 대해 아직 나 자신이 알만한 정보가 아니고 어려운 지식이라 생각하였는데 국회에 대한 정보들을 새롭게 알게 되니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내가 더 알아가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br>&nbsp;그 다음에는 양정숙 국회의원을 만났다. 국회의원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기 때문에 평소에 국회의원에게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했다. 그중 일본의 핵오염수 방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양정숙 의원은 어느 과학자는 핵오염물이 방류되어도 그 정도가 아주 미미하기 때문에 우리 몸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견해를 가졌으나 또 다른 과학자는 그 정도가 미미하다고 할지라도 방사선이 우리 몸에서 계속 축척되어 결국 안좋아질 것이라고 하는 상반된 두 입장이 있으며 과학자들도 서로 다른 데이터와 다른 실험 방식, 조건을 가지고 실험을 하여 결과를 내는 것이기 때문에 판단하는 것이 어렵다고 했다. 또한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벗어나 일본의 입장에서 본다면 만약 일본이 그 핵폐기물을 계속 가지고 있다가 그곳에서 자주 일어나는 지진 등의 자연재해로 일본에 방류된다면 그 정도가 심각할 것이다. 그러나 일본 국민들도 일부분은 핵오염수 방류는 전체 국가에게 폐를 끼치는 일이기 때문에 반대를 한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 핵오염수 방류가 무조건 이루어져선 안되고 일본이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는 나의 생각과 견해가 좁았다는 것을 느꼈고 그 국가의 입장에서 본다면 다르게 느껴질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br>&nbsp;이후에는 인권위원회에서 교육을 받았다. 그곳에서 '인권도서관'이라는 인권에 관련된 책들만으로 구성된 특수 도서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또한 초등학교에서 쓰는 일기장이 인권침해라고 판단되어 인권위에서 권고조치를 했다는 것을 듣고 자세히 생각해보니 일기장은 개인 사생활을 적는 것인데 그것을 선생님께 강제적으로 공개해야 한다는 것을 인권침해라고 판단되는 것이 타당하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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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4: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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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이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76376</link>
         <description><![CDATA[<div>1.원주밝음신협은 금융사업,사회공헌사업,협동조합운동 등을 하며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삶을 개선하고 더불어사는 삶을 위해 노력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이런 일들을 하시면서 보람을 느끼실 때와 어떨때 힘드실지 궁금해요<br>2.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가장 기본은 5R원칙을 따르는 것이다. 1.Refuse: 필요하지 않다면 소비하지 말 것<br>2.Reduce: 어쩔 수 없이 쓴다면 줄여서 사용할 것 3.Reuse: 다시 사용할 것 4.Recycle: 재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 5.Rot: 쓰레기로 버려진다면 분해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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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4: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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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민찬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788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국회의사당과 국가인권위원회는 일상에서 자주 언급되는 장소가 아니기에 통합사회로 배운 국회의 단편적인 역할에 대해서만, 국가인권위라는 이름의 기관이 있다는 것만 알고 있어 누군가 물어보면 자신있게 "국회는 이런 곳이다"라며 이야기를 이어갈 수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맨살로 느끼는 의사당의 분위기나 사진이나 방송 자료에는 실리지 않는 장소나 사람들을 볼 수 있어, 국회도 사람 사는 곳이고 토론이나 회의에 불려가는 모습이 거의 회사와 흡사한 느낌이라고 생각되며 어디를 가나 바닥이 대리석이고 계단, 벽면, 넓은 공간이면 다양한 화풍의 미술 작품들과 화려하게 내리비추는 조명과 큰 조각상 같은 물건들이 있어, 돈 꽤나 들었을 것 같고 이렇게까지 작품을 들였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br>해설사 분께 전반적인 국회의 역사와 역할과 그 구조를 해설받으니 잊고 있던 부분과 새로 알게 된 부분이 많고, 의원 분들과 만나 본인이 생각하는 바른 정치, 좋은 정치에 대해서나 청소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하셔서 너무나 당연한 것이라 주변에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을까 싶었지만 정말 있을 수 있다고 보아 귀담아 들었다.<br>날씨가, 장마가, 비가 원망스럽다.<br>후에 국가인권위의 인권도서관 방문해 도서관과 사서라는 직업에 대해 바로 알았다.<br>사서라는 직업은 생각보다 연구직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저 도서관의 책을 정리하는 것이 아닌 관련 사료나 판례 등을 모으고 도서관의 종류에 따라서 모이는 자료가 매우 다양하고 또한, 때에 따라 영상 제작물을 통해 홍보한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br>지금으로썬 당연한 권리지만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보장받지 못하고 차별받았다는 사실에 무언가 슬픈 심상이 떠올랐다.<br>&nbsp; 국회와 국가인권위 모두 견학 전의 기대와는 사뭇 다른 감상으로 다가왔다. 직접 접할 기회가 그다지 없던 장소들이라 그런지 이번 견학이 보고 배운 점이 많아 참 인상 깊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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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4: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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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안성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79368</link>
         <description><![CDATA[<div>"원주밝음신협의 지역 환원 및 봉사 활동이 호평을 받고 있고 원주밝음신협은 최근 열린 신협 원주지역평의회(회장 이도식) 제32차 정기총회에서 사회공헌부문 우수 특별상을 수상했다"라고 하는데 정기총회에 정해진 주기가 있는지와 정기총회를 하였을 때 어떤 내용의 주제를 다루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원주밝음신협이 다른 신협과의 차이점이 있을까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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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4: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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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김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80167</link>
         <description><![CDATA[<div>원주밝음신협에서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부를 하거나 시민사회 및 협동조합 단체들이 지역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간접적인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은행도 이윤을 내는 단체인데 이윤이 은행을 유지할 수 있을정도로 나오는지도 궁금하고 이윤을 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사회적 협동조합과 같은 결로 운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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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4: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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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8 이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81063</link>
         <description><![CDATA[<div>1.최근 원주밝음신협은 평창신협과 신협 동반성장 제도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들었는데, 이러한 협약을 체결한 배경과 이 협약이 정확히 어떤 협약이고 어떠한 이점을 가져올지 궁금합니다.<br>2.제로 웨이스트란 모든 제품, 포장 및 자재를 태우지 않고, 환경이나 인간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토지, 해양, 공기로 배출하지 않으며 책임 있는 생산, 소비, 재사용 및 회수를 통해 모든 자원을 보존하는 것이다.<br> 이러한 제로 웨이스트는 제로 웨이스트 샵, 관련 매거진들이 생겨나는 등 우리나라에도 많은 관심이 생겼고 가장 큰 골칫거리인 플라스틱에 대해 생분해 플라스틱에 대한 연구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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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4: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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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박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842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국회의사당의 외관을 지나가다가 몇 번 본 게 다인데 그 안에 직접 들어가 체험해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본회의장이란 곳도 가봤다. 의석배치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 힘, 무소속 등으로 나뉘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리고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따라 주어지는 발언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현 국회의원님들과의 만남도 가졌는데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다. 살면서 국회의원을 만나 직접 질문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 가장 흥미로웠던 질문은 대선과 총선을 왜 함께 하지 않느냐는 질문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관한 질문이었다. 첫 번째 질문은 평소 당연하게만 받아들이던 생각이어서 생각지도 못했었다. 이 질문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직접 찾아 볼 생각이다. 두 번째 질문은 요즘 관심 있는 사회적 주제이다. 나는 당연히 반대입장이고 찬성하는 사람들을 이상하다고만 생각했었다. 그러나 찬성하는 입장의 사람들도 각기 이유가 있다는 의원님의 말씀을 듣고 내 생각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현 국회의원님의 보좌관님을 만났다. 나는 당연히 공무원시험으로만 그런 직업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시험을 보지 않고 임명될 수도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div><div><br>&nbsp;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더 알찬 시간을 보낸 것 같다. 국가인권위원회를 자칫 정부 기관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독립적인 기관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지금까지 해낸 일들도 알아봤다. 그리고 인권도서관이라는 것을 소개해주셨다. 나는 특정한 책만 있는 도서관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그리고 그런 도서관을 관리하시는 사서라는 직업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했었다. 그냥 책이 어디 있는지만 알면 되는 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공부량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해주셨다. 안일하게만 생각했던 나 자신을 반성한다.</div><div><br> 국회의사당과 국가인권위원회에 다녀오기 전까지 나의 진로는 불명확했다. 행정학과나 정치외교학과에 관심이 있긴 하지만, 그 분야를 진로로 확고하게 정하고 싶지는 않았다. 그러나 국회의사당과 국가인권위원회에 방문하고 나서 내 진로를 명확하게 정할 수 있게 됐다. 나는 국회의원을 보좌하는 공무원이 되고 싶어졌다. 국회의원은 국민에 의해 뽑혀서 국민의 목소리를 대신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너무 무거워 보였다. 나는 그런 국회의원을 보좌하고 싶다. 이 꿈이 또 언제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번 체험으로 불분명했던 내 진로에 대해 조금이남 확신이 섰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회인들을 보니 많은 동기부여를 얻었다. 나도 얼마 남지 않은 내 미래를 구축하고 싶다. 정말 보람찬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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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4: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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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양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89283</link>
         <description><![CDATA[<div>"원주 밝음신협(이사장 이도식)은 최근 원주지역 36개 사회적 경제 조직과 전문가로 구성된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에 ‘협동기금’ 1100여만 원을 전달했다. 매년 당기순이익의 1%를 협동기금으로 출연하자고 조합원들이 함께 결의했기 때문이다." 라는 기사를 봤습니다.&nbsp;<br> 여기서 왜 굳이 정해진 금액이 아니라 매년 달라질 수 있는 순이익의 1%를 협동기금으로 사용하는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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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4: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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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이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90279</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기관을 처음 방문하다보니 국회의사당 건물 채들어가기도 전에 호들갑을 떨고 설렜었다. 직접 국회 안을 들어가 참관해보니 역사의 현장을 보는듯한 감정이 들었다. 국회의원님들을 뵈어 국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짧은 간담회의 시간도 가졌었는데 의원님에게 질문하는것도 무척 떨려 손에서 땀이 많이 났었다. 아쉽게도 나의 질문에 대한 답을 못들었지만 의원님과 소통한 경험을 얻어 나중에는 조금 덜 부담을 가지고 의원님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을것 같아서 좋았다. 문득 어제 사회문화 선택과목 수업시간에 들었던 갈등론과 기능론으로 보는 사회가 떠올랐다. 어떤 관점으로 사건을 보느냐에 따라 입장이 모두 다르기에 국회의원분들이 팽팽하게 대립을 하는것이 사실은 옳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의 이익이 아닌 진정 국민들을 위해서 논쟁을 하는것이라면 그것이 국회의 본질을 이루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간담회에서 얻었다. 사실 뉴스를 볼때마다 ‘정치’라는 키워드가 나오면 넘기기에 급급했었다. 나 자신이 정치를 머리 아프고 피곤하고 어른들의 이익싸움으로 너무 부정적인 관점으로만 봤었던것 같았다. 그리고 간담회에서 오염수 방류 사건을 언급하며 뭐든지 객관적으로 답이 나올것 같은 과학도 사실은 시료의 양과 실험 방법에 따라서 결과도출이 엇갈리게 나올수도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자연과학에서도 사회과학에서의 관점이라는 개념이 적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깨달음과 별개로 국회의원이라는 직업은 확실히 적성에 안맞을것 같았다.&nbsp;<br>버스를 타고 국가인권위원회로 이동할 때 대규모시위와 비 때문에 차가 많이 밀렸었는데 살아숨쉬는 현장을 보니 언젠간 나도 시위를 참여할지도 모르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국가인권위원회에 도착해 도서관 사서분을 만나 도서관과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정보를 듣게 되었다. 문헌정보과를 전공한 사서이라는 직업은 공공도서관에만 있는것이 아닌 폭 넓게 보아 자료와 정보가 가득히 있는 공간에 모두 있다고 한다. 그리고 도서관도 공공도서관 뿐만 아니라 오늘 방문한 인권도서관, 의학도서관 등등 전문도서관이 있다고 하신다. 그리고 인권감수성을 거듭 강조하셔서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힘이 있어야 세상을 바뀔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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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4: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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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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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거리 은행’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재무 상담을 통한 가용소득 증대, 빚 문제 해결을 위한 채무조정 지원, 생활 필요 충족을 위한 생활상담과 자원연계, 재무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금융 교육, 소액대출과 목적성 증자(적금 성격의 증자), 상호부조 등 금융 관련 복지서비스 제공하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에게 후원을 연계해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도 도모할 예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 활동들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분들에게 실질적으로 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이고, 후원을 어떤 방법으로 연계할지도 궁금합니다!<br><br></div><div>또 어려운 이웃의 삶의 필요 충족을 위한 자원연계 체계 구축, 금융복지 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후원을 위한 후원체계 구축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고 있는데 여기서 자원연계 체계가 무엇이고, 후원체계 구축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br><br></div><div>마지막으로 2003년부터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가 만들어지면서 사회적으로 영향을 미쳤던 가장 큰 성과는 무엇인지 궁금하고, 활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있었던 순간은 언제였는지도 궁금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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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4: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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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권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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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국회의사당과 국가인권위원회에 방문해보았다 먼저 국회의사당을 방문했는데 TV나 지나가면서 봤던 것보다 실제로 건물 앞에 서서 보니 크기가 더 크게 느껴졌다. 국회의사당 본회의실에 들어가니 뉴스에서 많이 봤던 본회의장이 보였다. 본회의장은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훨씬 컸고, 입장하자마자 웅장함이 느껴져서 굉장히 놀랐다. 본회의장에서 국회와 회의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설명에서 우리나라가 본회의에 전자 투표를 적용한 최초의 나라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매우 신기했다. 그리고 국회는 다른 투표들과는 달리 이름을 밝히고 투표를 하는데 이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서 라고 하고, 대통령 탄핵 등과 같은 투표는 국회 벽 쪽 투표장소로 가서 무기명 투표를 한다는 설명을 들었다. 또 무제한 토론 말고는 발언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사실도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었다. 국회의사당의 중심인 본회의장을 방문하고 나서는 실제 국회에서 활동 중이신 국회의원님을 만나뵈었다. 국회의원님은 평소 국회의원은 조금 차가울 것 같다는 내 생각과 달리 최대한 우리가 편하게 들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고, 학생들을 위한 조언과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오염수 방출에 대한 의견도 들을 수 있었다.&nbsp;<br><br></div><div>국회의사당을 방문하고 나서는 국가인권위원회로 넘어갔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권 도서관에서 설명을 들었는데 인권 도서관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오늘 처음 알게 되었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과 예시를 통해 인권 침해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살구색을 살색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나 엄지 장갑을 벙어리 장갑이라고 표현하는 것과 같은 우리 생활 속에서도 인권침해와 차별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리고 어렸을 때 모두들 한번쯤은 경험해본 일기 검사도 학생들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일이라는 사실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이 사례를 들으니 중학교 1학년때까지는 학생들이 선생님의 교무실을 청소했는데 중학교 2학년부터는 교무실 청소를 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학생들의 인권침해 때문에 더 이상 학생들이 선생님들만 사용하는 교무실 청소를 하지 않는다는 기사를 본 것이 기억났다. 또 책 왼쪽모서리 위에 QR코드 같은 것이 붙어있어서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시각 장애인분들을 위한 음성 인식 코드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br></div><div>오늘 방문한 국회의사당과 국가인권위원회를 통해 평소 생활하면서 잘 못 느꼈던 인권침해 사례나 뉴스에 나오는 국회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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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4: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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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신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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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주밝음신협은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는 목적으로 참여하는 협동조합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 말에는 저소득층 및 노인 25가구에 연탄 총 1만장을 전달했다고 했는데요. 이 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연탄들을 구매하면서 비용 부분에서 손실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또 저소득층과 노인들 중에서 연탄을 받은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받은건지도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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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4: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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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 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96068</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국회의사당 제 1회의장에 들어갔을때 설명을 듣기 전에는 단순히 의자가 매우 많다고만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또한 나는 지정석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설명을 듣고 난 후에 각 분단 별 각 어느 소속이 앉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또한 설명전에는 국회 상징 마크가 어떻게 생겼는지만 알고 있었는데 상징 마크는 무게와 사이즈가 정해져 있으며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또한 필립터스터의 종류 중 하나인 무기한 토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았어서 따로 더 찾아보고 싶다. 그리고 토론중에 투표가 진행될 시 투표는 유기명 투표와 무기명 투표로 나뉘는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무기명 투표를 진행하는 대표적인 예에서는 대통령 탄핵이 있는데 탄핵 투표를 할 때 아무리 무기명으로 한다고 할지언정 과연 그게 공평하게 될지 궁금하다. 무기명 투표라서 오히려 같은 당인 국회의원들은 대통령 탄핵 투표에서 무조건 반대를 하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양정숙 국회의원님을 만나서 여러 질의응답을 들을 수 있었는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질문의 답변이 기억이 난다. 마지막에 양정숙 국회의원님이 자신이라면 물고기를 먹지 않을 것이라고 하셨고 아무리 멈에 이상이 없더라도 몸에 쌓이면 결국 안 좋을 것이라고 하셨는대 그 말에 공감이 갔던 것 같다.<br><br>두번째로는 인권도서관을 갔는데 오늘 인권도서관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인권도서관에 가서 인권 위원회는 아무곳도 소속되지 않은 무소속 기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인권 위원회와 국민 권익 위원회의 차이점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또한 별 생각 없던 것 하나하나가 인권에 대한 침해일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는데 대표적으로 초등학교에서 일기장을 숙제를 내는 것이 인권침해가 될 수도 있다는 것도 새롭게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사서가 단순히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해주는 것이 아니라 한가지 분야에 대해 자세히 공부해야 하고 원하는 책을 찾아주는 직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nbsp;<br>인권 도서관에서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 하였어서 좀 아쉬웠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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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4: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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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김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499233</link>
         <description><![CDATA[<div>국회의사당에서 맨 처음으로 간 곳이 본회의장 이었는데, 본회의장의 의석이 당마다 나뉘어 있다는 사실을 처음알았고, 각부 장관들이나 국회 간부들의 자리가 따로 마련되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의장석1개와 부의장석이 2개가 있었는데 국회의장은 정당성을 위해 당에 소속되지 않은 무소속이지만 부의장은 정당에 소속되어 있다는 사실도 인상깊었다. 나는 국회의사당중에서 이 본회의실이 가장 중요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300명의 의원들이 모두 모일 수 있는 자리이고, 입법부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입법을 가장 많은 국회의원들이 모여서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국회의원님과의 만남에서&nbsp; 의원님의 말씀중에 꼭 공부만이 나의 길이 아니고 다른 길을 찾는것도 학생때 해야하는 중요한 일중에 하나인데 나는 그걸 너무 간과하고 한길만 보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나의 길을 찾기 위해 공부를 게을리 하여서 이 말이 합리화를 위한 말이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할 것이라고 느꼈다.&nbsp; 그리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질문에서도 나는 다른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오직 건강에 안좋다는 치우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속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의원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한가지 일에는 꼭 한가지 요소만 있는것이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요소들이 결합해서 생긴다는 것을 깨달았고, 너무 자기중심적이거나 양극단으로 치우친 생각은 좋지 않다고 느꼈다.<br><br>인권도서관에서는 충격을 받았다. 왜냐하면 일기장이나 경찰대 입시에서 키와 몸무게를 보는것 처럼 내가 생각하지 못한 범위까지 전부 인권침해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례를 들은 이후 내가 인권에 대해 너무 편협한 사고를 가지고 있었다고 느꼈다. 그리고 인권위원회가 국가의 독립기관이라는 것을 들었을 때&nbsp;사법부처럼 영향이 강한것도 아니고 행정부처럼 대표적이지도 않은데 어떻게 독립기관이 되었는지 궁금했지만 인권침해라고 판단되는 것을 건의하고 관련제도가 수정되는 것을 보고나니 중요한 기관이라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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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5: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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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양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507693</link>
         <description><![CDATA[<div>혹독한 날씨 속에서 국회를 방문하였다. 지금은 정확한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어렸을 때 갔다 온 이후 오랜만이다.&nbsp;<br>&nbsp;국회의 웅장한 외관과 내부를 둘러보며 본회의장에 들어갔다. 뉴스에서만 보던 장소를 내가 직접 앉아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그곳에서 국회의 역할, 국회의원이 하는 일에 대해 소개를 들었다. 그 중 좌석 배치가 가장 인상 깊었다. 간간히 뉴스를 통해 알기론 더불어 민주당의 의석수가 가장 많다고만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의석수를 많이 차지하고 있는 정당이 앉는 자리가 3.4분단으로 정해져있는 줄 몰랐다.&nbsp;<br>&nbsp;좌석을 둘러보다 의장석 밑 쪽에 위치한 속기사실의 구조가 매우 흥미로웠다. 다른 좌석들에 비해 지하에 있다는 느낌이었고, 속기사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서 유튜브 영상을 참고했는데, 속기사들은 우리가 사용하는 자판과 다른 구조의 타자기를 사용하며 비속어와 사투리를 포함한 모든 언행을 사실 그대로 적는다고 한다.&nbsp;<br>&nbsp;<br>다음으로 장소를 이동해 양정숙 국회의원님과의 만남을 가졌다. 의원님이 오시기 전 보좌관님께서 질의를 해주셨다. 사실 의원님께 드릴 질문으로 "왜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다툼이 벌어지는지, 그들이 가진 관점의 차이로 인한 갈등을 국민이 지켜보는 앞에서 폭력적으로 풀어가도 되는건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라고 물어보려고 준비했었다. 그런데 보좌관님께서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싸우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민중을 위한 것이라고 하셨다. 물론 때론 국회의원 자기만의 이익을 위해 다투는 경우도 있지만, 보좌관님께선 국회의원들이 민중을 위해 싸우는 것이라면 이것은 좋은 행동이라고 하신 것에 나도 공감을 한다. 그렇지만 국회의원들이 민중을 위해 싸우는 방법이 잘 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신체적으로 터치를 할 정도로 과격해지는 경우를 봤었는데, 이 같은 상황에 대해서 '자신을 위해 국회의원이 희생하며 싸우는구나'라고 생각하는 국민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의 갈등 조정 방식이 조금 더 평화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nbsp;양정숙 의원님께서 오시고 말씀하실 때 가장 인상 깊은 내용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배출 관련 문제에 대한 것이다. 평소 이 뉴스를 접하면&nbsp; 과학적으로 안전이 증명되었다며 옹호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그 물이 우리 생활영역에 들어와서 생기는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불편함은 왜 고려하지 않는 것인가 , 이 부분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문제다"라고 반문을 하고 싶었다. 자녀들에게 생선을 먹이지 않겠다고 하시는 것을 보며 의원님께서도 나와 같이 방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임을 알 수 있는데, 의원님께선 추가적으로 방류수가 과학적으로 안전하다고 증명되었더라도, 이 실험은 일회성을 띄며 몸에 축적되면 생기는 문제는 고려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셨다. 나도 이 부분에 동감하는 바이다. 그럼과 동시에 국회의원으로서 일하시며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설득하는 게 제일 힘드시다며, 세상엔 다양한 종류의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기에 그들의 생각도 존중해줘야 한다고 하셨다. 또한 방류수 문제에도 이것이 적용된다고 하셨다. 하지만 국민의 과반이 방류&nbsp; 반대를 외치고 있는 만큼 이 사안에 대해서는 소수자의 의견이 묵살되어도 된다고 생각한다.&nbsp;<br><br>국회에 이어 국가인권위원회에 방문하였다. 국가의 인권 개선-실천을 위해 존립하는 곳인데, 이 곳이 대한민국 정부에 의해 만들어진게 아니라 유엔의 권고에 따라 만들어진 것임을 배웠다.따라서 어느 기관에 포함되지 않고 준사법기구 등의 특성을 띤다고 한다. 인권과 관련된 영상을 보며 인권의 적용범위는 일상생활 어느 곳이든 포함되며 누구에게나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음을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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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5: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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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문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526642</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정치뉴스를 잘 챙겨보지 않지만 국회에 방문해서 가끔씩 sns에 떠도는 게시글에 나와 알고있던 배경인 본회의장에 가보니 회의하는 공간이 생각보다 넓어서 놀랐고 단순히 화면에 비춰지던 모습을 직접 볼 뿐만 아니라 국회의원들의 좌석 배치와 발언을 할때 어떻게 하는지 등의 설명을 들으니 본회의장에서의 활동을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되었다. 또한 본회의장에 들어갔을때 가장 눈에 띄던 자리인 의장자리는 공정성을 위해 무소속인 사람이 앉아야하지만 의장의 양 옆자리인 부의장은 정당에 소속된 사람도 가능하다는 점이 특이하다고 느꼈다. 국회에서의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국회의원과의 질의응답 시간이였는데 그 까닭은 우선 국회의원을 실제로 만난건 처음이라서 신기했고, 또 다른 까닭으로는 우리가 했던 질문 중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국회의원의 생각을 물었던 질문이 있었는데 이에 대한 답으로 하나의 사건을 두고 서로가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국회의원들끼리의 논쟁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하셨다. 이 대답을 듣고 국회의원들끼리의 논쟁은 서로가 개인의 이익을 더 차지하기 위해서가 아님을 알게 되었고 하나의 사건을 바라볼때 내가 이미 가지고 있던 편협한 사고와 시선에 치우쳐 판단하지 말고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면 나와 다른 생각도 이해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결론을 도출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br><br>국회를 나와서는 국가인권위원회로 이동했다. 처음에 국가인권위원회를 간다는 말을 들었을때는 인권에 대해서는 어렸을때부터 많이 들었는데 또 듣는다고 뭔가 다를까 싶었지만 실제로 방문해서 사서쌤의 강의를 들어보니 경찰공무원을 뽑을때 타당한 근거 없이 키를 제한하는 것과 학교의 과한 두발규정 등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인권의 영역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설명을 듣기 전에는 인권이 물론 중요하지만 이렇게까지 많은 영역에 미치고 있는 줄 몰라서 국가인권위원회가 하는 일이 많지 않을 줄 알았는데 알게모르게 피해받고 있던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일들을 많이 하는 곳임을 느꼈다. 국가인권위원회를 다녀오고 결론적으로 인권이라는 것은 단순히 틀에 박힌 단어가 아니라 어떤 학과와 연결하더라도 모두 이어지는 개념이라는 것을 새롭게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어서 의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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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6: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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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문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541385</link>
         <description><![CDATA[<div>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해 찾아보다가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은 노숙을 하는 분들의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통장관리를 해주는 것에서 시작되었다는 글을 보게 됐어요. 지금은 개인 및 단체 조합원의 출자금으로 소외계층의 긴급생활자금이나 소액 창업자금을 지원해주는 것으로 확대하려고 한다는 내용을 봤는데, 소외계층에게 지원해주는 금액이 100퍼센트 출자금으로 지원해주는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지원해줄 수 있는 출자금이 부족해지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지원금에 대한 다른 방안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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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6: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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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이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559564</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는 국회의사당을 갔다. 국회의사당에 처음 가봐서 설렜다. 입구에 들어갔을 때 보안검색대가 있어서 신기했다. 본회의장에 들어가서 참관석에 앉았는데 티비로만 보던 장소가 눈앞에 있으니까 신기하고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 회의장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는데 한글 상징물이 1.5톤이라고 하셨다. 생각했던 무게가 아니라서 놀랐다. 6분단이 있는데 3, 4분단, 5, 6분단, 2분단, 1분단 이렇게 나눠서 앉는지 처음 알았다. 의장은 무소속이어야 한다는 것과 부의장은 2명 당에 소속된 사람도 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조사했을 땐 안 나왔던 정보라 새롭게 알게 되었다. 설명이 끝나고 이수진 국회의원님이 오셔서 왜 국회의원이 되셨는지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 간호사 일을 하셨다는 것을 알려 주셨다.</div><div>두 번째는 양정숙 의원님을 인터뷰하기 위해 자리를 옮겼다. 의원님은 국회의원을 하기 전에 변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계셨다고 하셨다. 양정숙 의원님이 국회의원이 되시기 전에는 가정폭력 법 등 지금은 있는 익숙한 법들이 없었다고 한다. 양정숙 의원님이 논쟁이 생기는 이유는 문제는 하나인데 그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 다르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많다면 오히려 좋다고 생각한다. 그 여러 관점들이 모여 더 좋은 방안을 생각해 낼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직접 질문하고 바로 답해주는 프로그램이 가장 인상 깊었다. 마지막으로 국가인권의원회에 갔다. 이곳에서 인권도서관이라는 도서관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 초, 중, 고, 어린이, 인권 등 도서관의 종류도 다양하다는걸 알게 되었다. 사서라는 직업도 단순히 대출 반납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계속 공부를 해야하는 직업이라는걸 알게 되어 신기했다.&nbsp;</div><div>국회의원을 했다가 나중에 대기업의 높은 직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너무 신기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역시 경험을 많이 해보는게 좋다는 생각이 든다. 국회의사당과 국가인권의원회를 다녀오면서 몰랐던 이야기들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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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7: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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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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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합소갯말에서 갈거리협동조합이 이번에 사회적협합으로 법인화를 추진하면서 기존복지시설내에서의 이용자만을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사업에서 사회적소외자 및 저소득층의 일반시민으로 대상을 확대하였다고 하셨습니다. 문득 사회적소외자 및 저소득층의 일반시민들을 지원해주려면 그들에게 어떻게 다가가는지 궁금합니다. 되려 싫다고 거부하는 경우도 있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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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21: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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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 오예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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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료사협은 의료사협의 설립취지에 동의한 지역 주민도 출자금만 내면 조합원이 될 수 있다고 홈페이지에 명시되어 있는데 지역 주민은 전문성이 떨어질 수도 있겠다라는 시선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의료인과 지역 주민이 합해져 의료사협을 진행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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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22: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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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이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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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거리 사회적 협동조합은 금융,주거,의료 등 여러 방면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을 주고있다고 들었습니다.&nbsp;만약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찾아와서 도움을 요청할 시에 어떠한 사람들은 우선적으로 도울지에 대해 세워둔 계획이나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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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22: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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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9장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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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국회하고 국가 인권위원회를 다녀왔습니다 .국회는 지난번에 갔다왔었으나 그때에는 체험학습으로 갔다왔으나, 그때에는 설명을 대제로 듣지못했고 본회의장 풍경에 집중한것과 그때에 잘 못본것도 있어서 다시오게되었습니다.국회 본회의장에 들어오고나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중에서 여러가지 질문하는걸 들었습니다. 먼저 본회의장에 의장석은 누구소속도 아니고 아무소속영향을 받지않는 무소속인것을 알게되었고 토론방법도 무제한 토론을 하거나 필리버스터 토론 등도 알게되었습니다&nbsp; . 그리고 의석에 구성에 대해서도 알게되었습니다. 의석의 명패는 전자 명패로 들어가있어 이름을 확인할수있습니다. 의장석의 모니터 화면은 2005년에 최초로 전자국회를 시행하였고 그 모니터로 투표를 할수가있습니다. 그리고 의석배정은 각 구역별로 교섭단체의 구성을 정하고 의장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등 많은 것을 알게되었고 회의도 달르다 정기회의는 100일동안 실시하고 대통령이 요구하면 열릴수있습니다.&nbsp; 임시회의는 그보다 짧은 30일정도 하며 불규칙적으로 열립니다. 그리고 국회의원 이수진 국회의원 분을 만나서 설명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치 특히 삼권분리와 정치에 관한것 그리고 우리의 삶에 관한 충고 등 다양한걸 말해주시고 교훈을 심어주었습니다. 그리고 회의실에서 양경숙&nbsp; 국회의원분과 토론하며 질문을 나누게된 시간이 있었습니다. 여기 질문에서 인상깊었던 접은 일본 오염수 방류문제 였습니다. 이것은 시각이 달르기때문입니다. 가치관이라든지 철학에 따라서 같은건데 시각의 차이라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안전에 대한것도 일부과학자는 검사에서 안전하다 평가하는 것과 또 그 반대로 위험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즉 어떤면에 보는 것에 따라서 달르다는 것입니다. 과학시험할때도 표본과 데이터기달르기에 결과가 달를수있기때문입니다. 즉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데이터가 부족하고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div><div>이후 국가 인권 위원회 (도서관)을 갔습니다. 여기서는 인권에 관련된 것 을 배웠습니다. 여기에서 인상깊었던점은 우리가 생각치도 못하거나 하던 행동이 다 인권안에 포함됬다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오늘 폭염 폭우를 겪고 학교에 오는것도 인권에 관련된 것입니다. 그리고 인권에 관하여 자세히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장애인 이라고 흑인이라고 종교가 다르다고 탈북민이라고 해서 절대 다른 사람이 아니라는것 그들의 인권을 보장하고 차별하면 안된다는것 그리고 이 관점을 바로잡고 해결해야한다는 것 그리고 우리가 배운것을 실천해야된다는것을 느낀것같았습니다.</div><div>오늘 국회와&nbsp; 인권위원회를 갖다오면서 좋은경험을 한 것 같았습니다. 국회는 사실 두 달전에 다녀왔으나 그때에는 잘 이해하지못했는데 오늘 구회와 이곳저곳 자세히 둘러보니 흥미롭고 재미있었고 국회에 대하여 더더욱 자세히 알게해주고 국회의원분들을 직접 만나면서 소통하는 색다른 경험을 해본것도 좋은경험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권위원회에서 인권에 관련된 여러가지라던가 경험담 그리고 우리가 몰랐던 흥미로웠던 것을 알수있었던 재미있었던시간이였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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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22: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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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 오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649904</link>
         <description><![CDATA[<div>국회의사당에 가서는 중립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어느 당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고 무소속인 국회의원이 의장석에 있을 수 있다는 걸 새로 알게 되었다. 또 국회의원이 앉아 있을 수 있는 석이 1분단에서 6분단까지로 구분되어 있는데 제일 중앙인 3, 4분단에는 수가 많은 더불어민주당이 앉고 5, 6분단에는 국민의힘이 앉고 1, 2분단에는 무소속 국회의원 같은 분들이 앉게 되신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언제 이런 경험을 또 할 수 있을까 싶어서 너무나도 뜻깊은 시간이었다. 현대사회에서 인권이 점점 중요시 되고 있다. 그런데 또 그만큼 인권이 침해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인권이 침해되는 걸 막기 위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있다. 위원회는 입법, 사법, 행정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고 있는 독립기구이고 2001년에 설립이 되었다. 국가인권위원회와 같이 운영하는 인권도서관도 있다. 인권도서관에서는 인권에 관한 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내 인권이 소중한만큼 다른 이의 인권 역시 소중하다는 걸 항상 알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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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22: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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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황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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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에 사무국장이신데 여태까지 활동했던 일 중에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사무국장으로써 신념이나 좌우명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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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22: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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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이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651448</link>
         <description><![CDATA[<div>비영리로 운영되고 있는 협동조합 금융기관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이익이 생기면 지역과 조합원에게 환원을 해주는데 이때 은행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만 빼고 모두 환원하는 것인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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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22: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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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김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661552</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수업에서 삼권분립과 정치적 요소, 인권에 대해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러한 것들 직접 가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해서 바로 신청하고 가게되어 일단 좋았다. 가장 먼저 국회의사당에 도착해서 근처에 있는 광장과 대지를 둘러보았다. 일단 생각보다 너무 크고 웅장한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다. 그 후 국회의사당 안으로 들어가서 내부를 잠시 둘러본 후 본회의장으로 들어갔다. 국정감사를 하거나 여러 법률에 관련한 사안이 있을 때 회의하는 곳이라는 설명을 들었는데 뉴스에서만 보던 장소를 실제로 보니 실제로 국회의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또 생각보다 작은 것 같은데도 엄청 크다는 느낌이 들었다. 본회의실 일정을 마치고 국회의원 두 분을 만났는데 이번 체험에서 가장 유익했던 시간 중 하나였던 것 같다. 먼저 만난 분은 이수진 의원님 이었는데 잠깐 하신 말씀에서 간호사들을 비롯해 의료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힘들고 그것을 알리고 타파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고 본받아야 할 점이 많았다고 생각했다. 두 번째로는 양정숙 의원님 이었는데 국민들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나를 비롯해 선생님들과 다른 학생들이 질문했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강력범죄 처벌 강화, 국회의원의 수등 여러가지 사안들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 같아서 괜찮았다. 그 중에서 가해자의 인권도 있기 때문에 형량을 한꺼번에 올리는 것은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여러 과정들을 거쳐 평형을 맞추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신 내용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br><br>국회의사당 에서의 일정이 끝나고 밥을 먹고 바로 국가인권위원회로 향하게 되었다. 그러나 가는 도중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일정에 차질이 생길까 걱정하였으나 다행히 잘 도착해서 계획을 계속 진행할 수 있었다. 도착 후 인권도서관의 사서분과 함께 국가인권위원회와 인권 도서관의 목적, 주로 하는 일 등을 들을 수 있었다. 인권도서관은 인권에 관련한 내용들을 수용하는 도서관이고, 국가인권의원회는 입법부와 행정부, 사법부에 모두 속하지 않는 독립 단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또 국가인권위원회가 권고를 해서 여러가지 바뀐 사실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끝나고 사서 선생님이 얼마나 이 직업에 진심이시고 애사심을 가지고 일을 하신다는 진정성이 느껴져서 굉장히 유익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br><br>최종적으로 느낀 것은 다음과 같다. 국가가 운영되는데 정치가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과 운영 과정 중 장점은 최대한 살리고 단점은 최대한 보안하려는 느낌이 들었다. 사실 뉴스나 사회에서 비춰지는 모습은 서로 싸우기만 하고 항상 좋은 모습으로만 비춰지는 것이 아니었는데 오늘 체험을 통해 원래 좋지 않게 사람들도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음에도 신청하고 싶은 프로그램들 중 하나가 된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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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23: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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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김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4669019</link>
         <description><![CDATA[<div>주거와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인건비를 제공하는 괴정에서 생기는 적자 상황이나 위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고, 이 사회적협동조합을 하게 된 계기,<br>이런 활동들을 하면서 얻게된 점, 남들에게 이 사회적협동조합을 알릴 때 어떠한 점을 장점으로 들어서 설명하고 싶으신지 알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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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23: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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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9여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04049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평소 동경하던 장소를 직접 저의 눈으로<br>볼수있게 되니 참으로 감격스러웠습니다.<br>제가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통하여&nbsp;<br>국회를 가니 소원을 성취한 느낌이였고 또 저의 오랜꿈인 "국회에 무조건 들어가자!" 라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하게 해주는 아주 뜻깊은 체험이였던것 같습니다. 국회라는 곳에 대하여 제가 몰랐던 내용들 그리고 평소 국회의원을 보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는데 이수진 의원 님과 양정숙 의원<br>님과 간담회 그리고 제가 질문을 해보는 시간과<br>명함도 받고 한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br>국회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뵌 뉴스에서 한번쯤은<br>뵌 의원님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였습니다.<br>그리고 처음 안 사실이 또 있습니다. 바로 국회&nbsp;<br>본관 1층에 미용실이 있다는 것이였습니다.<br>저는 정말 신기하였습니다. 나중에 꼭 한번<br>커트를 할수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br>그리고 국회 증식 얘기를 쓰지 않을수가 없는데요 정말 제 기대 만큼 맛있는 식사가 나온것 같습니다. 그리고 식당 옆에 있는 국회 매점에서&nbsp;<br>우연찮게 국회 표지가 붙어있는 우산을 구매하고<br>국회 매점은 국회 사무처에서 운영한다는 것도<br>알았습니다. 그렇게 국회를 간 것이 아마도&nbsp;<br>저의 2023년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권위원회를 가며 경찰버스를 구경한것과 인권위 에서 짧게 강의한것도 인상깊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저에게는 아주 중요하고 소중한 날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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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6: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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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김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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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에 이어 오늘은 사회적 협동조합이 많은 곳인 원주에 오게 되었다. 사실 이름만 들어본 지역이라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와서 보니 정말 여러 협동조합들이 있었다. 먼저 사회적 협동조합 센터에서 사회적 경제와 그 시설들에 관한 여러가지 내용들과 짧은 이야기들을 들었는데 말씀하신 내용 중 사회적 경제 체제는 시장,국가,시민 생활 등으로 나뉘어 삼각형의 형태로 볼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인상적이었다. 그것 말고도 알아두면 좋은 사실들과 팁들을 들었다.<br>그 후에는 밝은 신협 협동조합에 찾아가서 갈거리 사회적 협동조합에 찾아가 간단한 설명을 들었다. 여러 좋은 내용들이 있었지만 초반에 자칫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조합이라는 오해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비로 잡아주신 부분이 좋았다. 또 신협과 같은 조합들은 은행이 아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동조합이라는 사실을 알개 되었다. 다른 추가적인 요소로 자금은 어떻게 관리되고,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와 제공하지 않은 경우를 나누어 설명해 주신것도 도움이 되었다.<br><br>식사를 마친 후에는 다시 처음 장소로 돌아가 샴프와 비누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체험을 하였다. 직접 손으로 감촉을 느끼며 만드는 것이 인상 깊었고 지도해주신 선생님께서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이러한 생각들을 했고, 어떤 산전수전을 겪으셨는지 직접 이야기해주신 부분은 사업이든 사소한 행동이든 해봐야 얻는 것이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해주신 것 같다.<br>오늘도 원주까지 와서 여러 정보와 지식, 체험들을 하면서 얻어간 사실들이 많은데 앞으로도 사회적 협동조합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되는 계기와 남들에게도 권유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긴 것 같아 더욱 의미있던 프로그램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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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6: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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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권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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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원주사회경제센터로 가서 사회적 경제, 갈거리 사업 강의를 듣고 제로 웨이스트 활동으로 샴푸바를 만들었다&nbsp;<br>&nbsp;먼저 원주에 도착하고 바로 사회적 경제 강의를 들었다 강의에서는 사회적 협동 조합의 정의, 사회적 협동 조합이 사회에서 미치는 영향, 비영리 단체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강의를 통해 사회적 협동 조합들이 막 생기기 시작하는 2000년대보다 훨씬 더 전인 1960년대부터 원주가 사회적 협동 조합의 선두를 이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 해외 사례인 이탈리아 트렌토 도시에 대한 설명도 들었는데 이 도시는 인구 수는 원주와 비슷하지만 540여개의 사회적 협동조합이 발달되어 있었다 이 사회적 협동 조합의 대부분은 모두 1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었고 우리나라에서 사회적 협동 조합의 선두를 이끌고 있는 원주도 지역 재정 자립도가 많았을 때가 최대 30%밖에 되지 못했는데 이 트렌토 도시는 지역 재정 자립도가 무려 100%라고 한다 이를 통해 우리도 이탈리아 북부 도시인 트렌토를 본받아 사회적 협동조합을 더 발전시켜서 지역 재정 자립도를 높여야 겠다고 생각했다<br>&nbsp;사회적 경제 강의를 들은 후에는 갈거리 은행 사업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먼저 갈거리 사업의 갈거리는 지역 이름이고, 동시에 한자로 칡을 의미해 가난한 사람들이라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고 배웠다 이 갈거리 은행 사업은 보통 기초생활수급자를 도와주는 재정적으로 도와주는 사업을 하고 있다 이때 재정적으로 도와준다는 의미는 단순히 돈을 대출해준다는 의미가 아니라 재무, 채무상담, 생활상담, 복지 상담, 금융교육, 금융복지 서비스 등을 통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의 생활을 살려 삶의 질을 높일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갈거리 은행 사업 강의를 들으면서 단순히 돈만 빌려주거나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보다 이런 식으로 금융 교육을 함께 하는 것이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우리 안산에도 이런 사업을 한다면 나도 지금부터 돈을 조금씩 모아 이런 사업에 조합원으로써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점심을 먹고 나서는 제로 웨이스트에 관한 설명을 듣고 샴푸바를 만들었다 먼저 면 생리대나 커피 찌꺼리를 이용하여 만든 주방세제나 고체 비누들이 우리 환경에 큰 도움을 주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 매번 쓸 때마다 양 조절이 잘 안되는 엑체 비누와 달리 이번에 만든 샴푸바는 고체라서 쓸 정도의 양조절이 가능해서 더 환경을 보호할 수 있었다 샴푸바의 반죽을 만들고 모양을 만들었던 과정이 재밌었고 다른 바닷가에 버려진 유리를 이용한 모빌 만들기 키트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만들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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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7: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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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9장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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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원주사회 협동조합 (사회경제체험)에 갖다왔습니다. 저번 국회에이어서 여길 가게된 계기는 뉴스에 나오던 협동조합이 궁금하여 갖다오게 되었습니다. 먼저 협동사회 경제 네트워크에 관련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여기서 인상깊었던 점은 사회적 경제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선진국이 있으면 국가 대기업 주의로 경제가 돌아가는게 아닌 사회적 협동조합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그 뒤로 협동조합의 사회적 영역을 배웠습니다. 사회적 역은 국가 시장 시민사회로 3섹터로 나뉜다 이중에서 인상깊었던 점은 우리나라는 공공의료기관의 신뢰가 약하다는것이다. 우리나라는 공공의료의 비중이 7%이고 나머지는 민간 의료기관이다. 즉 이 때문에 불균형이 발생하고 의사 한명이 진료하는 환자가 무수히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즉 양극화와 불균형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협동조합은 이것을 해결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만들어 진거라고 할수가있다. 협동 조합에서 느끼길 지역 공동체와 함께 네트워크를 전개하기위해 노력하는것이 보여진것같았다. 이후 강원 의료 복지 사회적 협동조합에 갔습니다. 의료복지 사회적 협동조합은 공익을 목적으로 지역주민 조합업 의료인이 협동해서 만든것 입니다. 즉 보건과 관련 여러 활동을 통하여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많은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일단 우리나라의 의료환경에 대해서는 공공조건이 부족한다는 점을 알게되었고 병원의 문제점 과잉진료 대기시간 3분진료등 여러가지 문제점을 알게되었습니다.&nbsp; 즉 인간적인 진료 적정 진료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병원이 존재하는 이유가 병원을 덜 오기 위해서 인것도 알게되었으며 이러이러한 점 때문에 의료복지사회적 협동조합이 존재하는 지를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선 지역주민 건강취약계층을 휘한 건강증진 및 예방활동과 더불어 지역 통합돌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조합원 및 지역주민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독거노인 가동불편자 등을 위해 방문진료 방문간호사 의약품 지원 투약관리 등 대상자들의 상황에 맞는 의료서비스를 진행 하는 일을 한다고 강사님이 알려주었습니다. 즉 의료복지사회적 협동조합은 취약계층이나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를 위해 재택의료 그리고 돌봄 돌봄을 제공하고 건강을 지키는 역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후 제로이스트 관련 교육과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커피 찌꺼기로 만든 친환경을 보여주었는데 커피찌꺼기를 재활용 후 가공하여 비누로 만든 것을 보여주며 친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샴푸바 만들기를 하였는데 이갔도 마찬가지로 커피 찌꺼기가 가공되어 들어가있습니다. 그리고 폐 쓰레기를 재활용해서 만든 현수막을 보여주셨는데 처음에는 현수막이 아닌줄 알았으나 현수막이 여서 놀라웠습니다. 이후 샴푸바 만들기를 했었습니다 재활용소재를 활용 하여 만들었는데 흥미로웠고 신기해서 좋았습니다. 만드는 과정이 험난하기도 했으나 선배님과 친구들의 도움 덕분에 해냈다고 생각합니다.</div><div>오늘은 경제와 사회 협동조합과 의료기관과 제로이스트에 관한것을 알게되는 아주 좋은 경험이였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몰랐던것을 알게되었고 올비르지않은것에 경각심을 갖게되었고 또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된 점도있었고 무엇보다 좋은 선배님들과 좋은친구들과 만나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좋은 하루가 되었다고 생각이됩니다.</div><div>지난 이틀 간 좋은 추억을 만들게해준 모든 선생님 강사님분들과 선배님 친구들에게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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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7: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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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황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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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실 내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국회를 방문하는 일정이 있어서였다. 국회로 향하는 버스 창문에보이는 서울 풍경은 정말 웅장하고 인상적이어서 나를 서울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었다. 국회에 들어서자 국회 정문에 설치된 금속탐지기는 국회에 왔다는 실감을 주어 나를 설레게 만들었다. 먼저 본 회의장을 갔는데 거대한 성내부에 들어온 것만 같았다. 회의장이 얼마나 컸던지 목소리도 울리고 멀리 있는 사람들이 의장을 볼 수 있도록 중계하는모니터도 준비되어 있었다. 본 회의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수진 의원님을 만났다. 의원님은 국회의원답게 정말 바빠 보이셨다. 내가 상상했던 국회의원은 늘 바쁘고 말도 똑 부러지고 당당해 보이던 사람이었는데 이수진 의원님이 딱 그랬다. 의원님은 정말 당당해 보이시고 말도 잘하셨다. 이런 사람이 국회의원을 하는구나 느꼈다. 그다음에 양정숙 비례대표를만났다. 양정숙 님의 강연을 들으며 배가 고팠지만 양정숙 대표님도 덕담도 해주시고 계속 눈을 맞춰 주셔서 집중해서 들었다. 드디어 식사시간이 돼서 밥을 먹었는데 나는 이미 식단 표를 알고 있는 상태였다. 그래서 유니 짜장면이 나오는 다른 본관에서 먹길 바랬는데 불고기가 나오는 본관에서 식사를 하게 됐다. 내가 편식이 심해서 밥도 조금 받고 불고기랑생선튀김만 받았는데 불고기를 한 입 먹자마자 눈물이 나올 뻔했다. 불고기를 잘 먹는 편이 아니라서 올해 처음 불고기를먹은 것이었는데 불고기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인지 처음 알았다. 식사를 끝내고 인권위원회로 가서 도서관에서 강연을들었다. 인권위원회는 세상 각지에 차별받는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싸우고 있다고 느꼈다. 함께 받은 손수건도 귀여웠다. 국회에 갔다 오고 나서 공무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공무원은 내가 잠시 동안 꿈꾸었던 직업이었다. 이참에 다시 한번 공무원 직업을 조사해 봐야겠다. 인권위원회도 차별에 맞서 싸운다는 점이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한다. 나도고정관념을 버리고 열린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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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7: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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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082136</link>
         <description><![CDATA[<div>생애 처음으로 국회의사당에 가보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품고 갔는데 국회의사당에서 구경한 본회의장, 여러 건물들 모두 뉴스에서 봤던 것보다 웅장했다. 본 회의장에서는 안내를 들은 후 회의의참관이 가능하다는 사실이나 회의장 좌석의 의미 등 평소엔 잘 알지 못해 그저 넘겼던 정보들을 생생히 눈과 귀에 담을수 있었던 것 같다. 이수진 국회의원을 만나고 나서는 내가 국회의원에게 가졌던 편견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고 나서 양정숙 국회의원을 만나기 전에 양정숙 국회의원의 보좌관분에 이야기를 들은 것 중에 국회의원들이 더싸웠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신 게 인상 깊었다. 보좌관님께선 국회의원들끼리 부딪힌다는 것은 하나의 사건에서 여러 의견이 나오는 국민들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이 더 나은 한국의 미래를 위한 합리적 선택을 하기 위해 싸우는 것이 결국 한국의 이로운 영향을 끼치기 때문인 것이라고 그분의 말씀을 듣고 깨달았을 때 국회의원들끼리 서로 싸우는 것을 그저 나쁘게만 보던 자세를 고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고 나서 본관에서 점심밥을 먹게 됐는데 사회적 위치와 상모두 같이 밥을먹는 것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국회의사당은 어쩌면 무심히 지나갈 수 있는 장소에도 그림을 걸어두거나 장식을 한국식으로 해두는 심미적 가치가 너무 아름다웠다. 다음으로 가게 된 곳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 도서관이었다. 애초에 인권 도서관같이 평소에 봐온 도서관과 다른 전문적인 도서관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고 사서의 역할이 광범의 함도 새롭게 알게 됐다. 인권 도서관에 영상실에 들어가서 사서님이 인권에 관한 강의를 해주셨는데 인권이 당연히 보장되는 권리라고 여겨지기까지 순탄하지 않았던 것을 알게 되었고 유관순 열사의 호칭이 원래 누나였다는 것과 옛날엔 학교에서선생님이 멋대로 학생 머리를 자르는 것 등 여러 인권을 침해한 사례를 영상 및 설명으로 들으며 충격을 받았다. 이를 통해 당연히 여겨졌던 인권에 대해 깊게 알 수 있었고, 인권이 당연하다고 해서 쉽게 생각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 하루 동안 전체적으로 그동안 크게 신경을 쓰고 있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 직접적으로 배우게 됐으며 이런 과정을 통해 내가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분야에 대해 확인할 수 있었고, 배경지식이 향상함을 통해 세상을 더 다양하고 유식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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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8: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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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황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08273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강원도 원주에 가게 되었다. 강원도 땅은 처음 밟아보는 거라 전날부터 기대가 컸다. 원주는 어제 보았던 서울의웅장함보다는 정겨운 마음이 더 크게 들었다. 도착하고 곧바로 강의를 들었다. 협동조합에 대한 강연이었는데 우리 학교에도 협동조합이 있어서 그런지 낯설지 않았다. 나도 협동조합의 일원으로써 집중해서 들었다.그다음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에 가서 강연을 들었다.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은 빈곤한 사람들을 위한 협동조합이었다. 처음 안 사실인데 기초생활수급자는 나라에서 판정을 하여 정하는 것인데 사업자 번호나 돈을 모으는 통장이 있으면 기초생활수급자에서 탈락해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나는 이런 정책이 가난한 사람들을 오히려 고립시켜 돈에 대한 자립 시도를 저지한다고 생각했다. 갈거리협동조합도 나와 생각이 같은지 기초생활수급자들이 돈을 모을 수 있도록 상담도 하고 은행 역할도 한다고 한다. 분명 어제는 국회를 다녀오면서 정부가 신성해 보이고 호감이 갔는데 오늘 정부가 기초생활수급자를판정하는 기준을 듣고 나니 정부가 미워 보인다. 그래서 갈거리협동조합같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단체가 여럿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강연을 듣고 시장에 내려가 밥을 먹었다. 내가 생각하는 시장은 야외였는데 지하내부여서 깜짝 놀랐다. 떡볶이집에 가서 튀김이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행복했다 솔직히 어묵 국물의 맛이 너무 황홀했다. 다시 한 번 더 어묵 국물을 마시고 싶다. 밥을 다 먹고 비를 뚫고 처음 갔던 장소로 집합하였다. 샴푸바를 만들었는데 가루가 상상이상으로 날려서 힘들긴 했지만 직접 만들어서 뿌듯했고 환경보호에 힘을 보태준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나는 붕어빵 모양으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닮아서 귀여웠다. 활동을 끝내고 버스를 타려는데 비가 아직도 내리고 있었다. 이번체험학습 날 전부 비가 많이 내렸는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 뿌듯하다는 생각이 더 커서 특별히 힘들지는 않았다.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참여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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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8: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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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09260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가게 되는 일정이 협동조합과 관련된 일이라 학교 협동조합 핵심 위원회로써 무엇을 배울지 궁금했다. 먼저 향한 곳은 원주시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였고 거기서는 박성용 이사님을 만나 원주시에 협동조합에 대한 역사와 소개를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체를 통해, 그들 공통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필요와 염원을 충족하고자 자발적으로 결합한 사람들의 자율적인 결사체이라는 정의를 명확히 알게 됐다.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사업체를 통해 여럿이 결합하여 다같이 목적을 위해 노력하는 행위는 존경스러웠다. 그러고 나서 갈거리사회적 협동조합에 대한 강의를 듣게 됐는데 갈거리 사회적 협동조합은 갈 거리 은행을 운영하여 영리를 추구하기보단 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돕기 위해 움직이는 단체로 상담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생활을 살리는 금융 서비스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모습이 대단해 보였다. 살면서 모두 당연히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순간이 올 텐데 이렇게 전문적인 기관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행운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더 알려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고 나서 원주 자유시장에서 친구들과 자유롭게 점심밥을 사 먹게 돼서 충남집이라는 곳에서 떡볶이를 먹었다. 가격도 비싸지 않았는데 맛있고 사장님께서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기분 좋게 먹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러고나서 다시 원주시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로 돌아가서 퀸비 스토어 대표님께 본인이 버려지는 쓰레기들로 ‘새활용’을 하게된 이유와 사업 소개 등에 대한 강의를 듣게 됐다. 그리고 다 같이 샴푸바를 만들게 됐는데 생각보다 냄새가 고약했고 모양을 잡기 너무 어려웠다. 하지만 색료를 추가하여 색을 내고 힘을 들여서 완성한 나의 샴푸바를 보니 뿌듯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전에 제로 웨이스트에 대한 강의를 들었던 기억이 났고 이런 식으로 즐겁게 제로 웨이스트를 직접적으로 실천할 수 있게 된 경험이 소중했다. 그러고 지하상가 사거리를 잠깐 구경하고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오늘은 전체적으로 협동조합에 관한 전문적이고 실체적인 것에 대한 강의를 듣고 더 발전해야 할 사회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며 직접적으로 체험하고 느끼며 내가 이웃과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더 모색해 봐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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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8: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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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박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153699</link>
         <description><![CDATA[<div> 첫 번째로 사회적 협동조합에 대해 기본적인 강의를 들었다. 그 강의에서 사회적 협동조합은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체를 통해 공통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필요와 염원을 충족하고자 자발적으로 결합한 사람들의 자율적인 결사체로 비영리 단체라서 이윤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배웠다. 그리고 협동조합이 사업체이자 결사체로서의 두 가지 의미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사회적 협동조합은 여러 개가 있긴 하지만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려주셨다. 얼마나 부족한지 우리나라와 이탈리아를 비교해서 알려주셨다. 사회적 경제에서 자립 경제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공동체와 함께 네트워크 전개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무엇보다 이런 활동들은 스스로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주셨다. 5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몰랐던 것들을 많이 배웠다. 생각보다 협동조합이 많았다고 심지어 안산에도 협동조합이 꽤나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좋은 취지로 활동하는 단체들에 무심했던 것을 반성하고 앞으로는 많은 관심을 가져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nbsp; &nbsp;</div><div> 두 번째로 내가 간 곳은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라는 곳이다. 의료사협이 일반병원과 어떤 것이 다른지 알게 됐다. 일반병원은 기다리는 시간에 비해 짧은 진료시간, 과잉 진료, 인력이 부족하다는 문제점이 있다. 그 외에도 병원 수 자체는 많지만 시골에는 병원이 잘 없다는 것과 같은 문제점들을 보완한 것이 의료사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나는 일반병원보다 의료사협에 대한 믿음이 낮았다. 그러나 직접 방문해서 활동하시는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믿음직스럽고 좋은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특히 의료사협 원장님이 환자분들의 시선에 맞춰 치료하는 사진을 본 게 인상 깊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소 몰랐던 의료사협이라는 것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다. 질문시간도 가졌는데 나는 의료사협에서 임원이 되기 위한 조건이나 방법을 질문했다. 나의 질문에 책까지 찾아보시면서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궁금증이 풀렸다.&nbsp;</div><div>&nbsp; &nbsp;</div><div> 여태껏 사회협동조합에 대해서 들어보기만 했고 자세히는 몰랐다. 이번 기회에 협동조합이라는 것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다. 특히 의료사협을 운영하면서 재정적으로나 인력적으로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극복해내는 모습들이 대단했다. 정말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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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1: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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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신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155050</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로 국회를 갔다. 처음으로 국회에 가는 거라서 매우 기대가 됐다. 먼저 국회의사당 안에 있는 본회의장에 들어갔다. 본회의장은 상상한것보다 엄청 컸다. 뉴스에서나 보던 모습을 실제로 보니까 내가 여기서 일을 하면 어떤 모습일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넓은 공간에서 수많은 국회의원분들끼리 회의를 한다고 생각하니까 국회의원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처음에 국회에 관한 설명을 들었는데 평소에 잘 몰랐던 내용들을 알게 되어서 내가 국회에 한 층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 또 본회의장에 있는 좌석들 중에서 자리배치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었는데 그것도 설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따라서 나중에 뉴스에서 봤을 때 자리 배치를 통해 권력 지형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다음으로 이수진 국회의원님의 설명을 들었다. 이수진 국회의원님이 이 자리까지 오면서 했던 생각들과 과정들을 들었다. 처음에 간호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시면서 의료에 관련하여 힘을 써서 국회의원으로 올라오셨다고 했다. 이 분이 했을 노력을 생각하니 매우 대단하시다고생각했다. 이로써 국회의원분들께 더 몰입할 수 있었다. 다음으로 다른 국회의원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국회의원분들이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알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양정국 국회의원님의 이야기를 통해 후쿠시마 오염수와 같은 요즘 이슈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와 어떤 활동을 하셨는지에 대해 들으면서 나도 이러한 이슈들에 대한 생각을 확장할 수 있었다. &nbsp;<br><br>두 번째로 국가인권위원회에 갔다. 인권도서관에서 사서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에 속하지 않은 독립 기구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인권을 침해하는 영상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인권을 침해하는 경우는 지금까지 많았고 앞으로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고정관념을 버린다던가 주변에 알리는 방법으로 나부터 고쳐야 한다고 생각했다. 인권에 관한 수업을 듣고 인권에 대한 생각을 해봤다. 내가 인권을 침해당하고 있는지 혹은 내가 다른 사람의 인권을 침해했던 적은 있는지에 대해 기억을 되돌려 볼 수 있었다. 수업을 통해 인권의 필요성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br><br>오늘 전체적으로 느낀 점은 평소에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을 경험하면서 정치와 인권의 법에 대해 배우고 생각할 수 있는 영역을 넓힐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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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1: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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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이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163329</link>
         <description><![CDATA[<div>첫 방문 장소는 국회였는데, 텔레비전으로만 보던 국회의 본 회의장에서 국회의 역사와 자리 배치의 의미, 국회의장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국회의원이 하는 업무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고 원래 국회와 국회의원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을 했는데 꽤나 새로운 정보들도 많이 알게 되어서 신기하고 재밌었다. 거기서 가장 새로웠던 정보는 국회의장은 형평성과 중립을 위해 무소속이고 국회부의장은 소속 상관없이 2명을 선출한다는 것이었다. 그 후에 국회의원 두 분을 모셔서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인상 깊었던 첫 번째 순간은 국회의원 분들도 꽤나 우리 사회의 문제를 잘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항상 소리치고 싸우려는 모습을 봤을 때는 국회의원이면서 왜 품행이 거친지를 이해하지 못했는데 한 의원님의 비서와 같은 분이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표하는 것이지만 개개인을 다 대표할 수 없기에 그러는 것이고 다 같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라는 말씀을 해주신 것이 두 번째로 인상 깊었던 순간이었다. 두 번째 방문 장소는 국가인권위원회였다.그곳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영상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인도에서 온 후세인과 경찰의 이야기였다. 영상에서 경찰은 후세인을 직접적으로 차별하려는 의도는 없었지만 고정관념으로 인해 의도치 않았지만 여러 부적절하고 차별적인 행동을 했다. 이는 자연스러운 생각이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의도치 않게 타인에게 차별과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경각심을 심어주는 영상이었기 때문에 가장 인상이 깊었다. 또한 내가 어렸을 때 했었던 일기 쓰기, 부모님 직업 작성 등을 이제는 안 한다는 것과 그것이 인권침해의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우리 일상 속의 인권보호를 위해 많은 역할들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추가적으로 국가인권위원회와 국회를 다녀오면서 들었던 생각은 전체적으로 감사하다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해서 국회는 법률을 제정하고 국가인권위원회는 법률로써 인권이 침해되는지와 침해될 때 인권보장을 위해 앞장을 서기 때문이다. 물론 어떨 때는 허점이 보이지만 그럴 때는 불평불만만을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나서서 건의해야 하고 이를 통해서 참여적인 성격을 길러야 한다. 또한 민주적이며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법과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깊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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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1: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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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이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175670</link>
         <description><![CDATA[<div><em>&nbsp;</em><br>첫 번째에 들었던 강의는 사회적 협동조합에 관한 강의였다. 전에는 협동조합이 그저 시민단체의 일부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라 공동으로 소유하며 사업체를 통해 공통의 염원을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결사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는 나에게 매우 감명 깊게 다가왔다. 그리고 두 번째 강의는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에 관한 강의였다. 이 강의는 전체적으로 모든 부분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나는 강의를 듣기 전까지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을 그저 기부와 같은 방식으로 도움을 주는 단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라 어려운 사람들끼리 서로 돕는 틀을 제공하고 스스로 경제적 자립심을 가지도록 돕는 단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경제적 능력이 없고 가지고 있는 재산이 없는 사람을 위해 국가의 복지혜택으로는 기초 생활수급 등 여러 혜택이 있지만 국가의 혜택 지급 방식은 대부분 신청제이고 때문에 정작 그 혜택이 필요한 사람은 혜택의 존재 여부조차 모르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리고 기초 생활수급과 같은 혜택은 말 그대로 돈을 지급하는 것인데, 이것을 은행에 맡겨 스스로 재산을 만드는 행위를 하면 재산이 있다고 판단이 되어 지원금이 끊기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나는 이러한 복지의 양면성을 처음 알게 되었고 매우 놀라웠다. 그리고 동시에 경제적으로 독립할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닌 그저 생활비만을 주고 끝내는 국가의 복지정책과 그것의 기준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금융상담과 능력에 따른 대출, 상환 등을 실행하는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이 매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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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2: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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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 오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176369</link>
         <description><![CDATA[<div>원주협동조합은 비영리단체이다. 사업체를 기반으로 한 단체이기도 하다. 처음 루트로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하였다. 출자금만 내면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해 조합원이 될 수 있다. 대형병원을 가면 기다리는 시간은 엄청나게 길다. 그에 반해 진료는 거의 3분밖에 하지 않는 현상을 많이 보거나 겪게 되는데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는 의료인과 환자 간에 소통이 잘 될 뿐더러 직접 집까지 가서 방문해 치료하는 재택의료서비스가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또 나중에 부모님을 모시고 살 건가?에 대한 설문을 같이 분석해 보았다. 예전에는 과반수 이상이 모시고 살겠다 라고 답변을 하였는데 지금은 모시고 살겠다 라는 응답이 20퍼센트정도로 많이 떨어졌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설문의 응답이 너무 생각지도 못 한 결과였다. 강원의료사회적협동조합의 가장 큰 장점은 재택방문이 가능한 거라고 생각한다. 거동이 불편해 내원이 어렵다고 판단한 환자, 수술 후 조기 퇴원환자, 만성질환자 등등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지역 주민도 같이 참여하니 어쩌면 자식보다 자주 만나고 서로 안부를 주고 받으며 계속 대화를 하니 치매나 다른 질병이 있으신지 없으신지도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 순서로 지구를 살리는 제로웨이스트 강연을 들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일회용품을 사용할텐데 이게 쌓이고 쌓여서 나중에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가 될 수도 있다. 그러니 모두가 일회용품을 쓰는데 있어 경각심을 가지고 있자고 고체 샴프바 만들기 활동을 하였다. 고체로 만들어져 일회용품이 나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이 고체 샴프바는 샴푸, 바디워시로 다 쓰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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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2: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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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안성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190320</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로 국회에서는 우선 국회가 하는일 같은 간단한 요약을 듣고 나는 국회의 자리 분단의 의미(3,4분단은 가장 의원수가 많은 사람이 앉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고 국회의장은 형평성을 위해 무소속이라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 또 나는 국회의원들이 싸울 때 처음에는 부정적인 측면으로만 보았었는데 국회의원분이 같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신경쓰기 때문에 싸우는 것이라는 말을 듣고 국회의원의 다툼은 시민을 위한 국회의 관심이구나를 배웠다. 또 국가인권위원회를 방문해서 우리 일상에서 의도치않게 자연스럽게 발생하고 있는 차별이 있으며 이러한 문제들은홍보지, 짧은 영상으로 홍보하여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고 나도 인권홍보 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느꼈다. 강의를 들으며 우리 모두는 인권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를 다시 한번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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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2: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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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신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21773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원주에 있는 사회적 협동조합을 찾아갔다. 처음에 협동조합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 지금까지는 협동조합이란 단순히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인줄 알았다. 하지만 여기서는 협동조합이란 공동의 사업을 통해, 그들이 공통적으로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필요와 염원을 충족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합한 사람들의 자율적인 결사체라고 하였다. 강의를 해주시는 분께서 이 결사체라는 단어를 핵심으로 보셨는데 나처럼 단순히 사회의 문제만 해결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 핵심으로 잡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협동조합은 사업을 했을 때 협동조합이란 의미가 충족된다고 했다. 또 사회적 영역으로 시장, 국가, 시민사회 이렇게 삼각형으로 설명해 주셨는데 기억에 잘 남을 수 있도록 삼각형으로 설명해 주신 것이 흥미로웠다.&nbsp; 다음으로 밝은 신협 협동조합으로 이동했다. 이곳에서 이 협동조합이 지금까지 어떤 일을 해왔는지를 설명들었다. 깊은 역사가 있는 만큼 이 협동조합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분께 더 몰입될 수 있었다. 내가 질문했던 내용 중에서 저소득층과 노인분들께 기부를 했을 때 비용에 손실이 생기진 않은지에 대해 질문했었는데 이에 대한 답변은 돈이 필요할 땐 예전에 쌓아놓던 적립금을 통해 비용을 메꿔낼 수 있다고 하였다. 협동조합 활동을 하면서 이익의 어느정도를 적립금으로 쌓아둔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수업을 듣고 내가 만약 협동조합에서 사업을 하게 된다면 어떤 목표를 가지고 할 것이고 어떤 주제로 사업을 할 것인지 고민해봤다.&nbsp;<br><br>점심을 먹고 다시 첫 번째 장소로 돌아가서 비누를 만들었다. 비누 만드는 사업을 하신 분의 이야기를 들었다. 커피 찌꺼기가 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점을 생각해서 이 커피 찌꺼기를 가열하고 여러 과정을 거쳐서 비누로 만들었다고 하셨다. 환경을 생각해서 사업을 하셨다는 점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도 직접 손으로 비누를 만들었다. 친구와 함께 비누를 만들면서 즐거운 경험을 쌓은 것 같다. 그리고 끝 마무리를 짓고 집에 돌아왔다. 원주까지 가느라 힘들었지만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유익했다. 특히 협동조합의 정확한 의미를 알고 밝은 신협 협동조합이 지금까지 한 활동의 기록을 보니 그 기록의 흐름이 잘 이해가 된 것 같다. 또한 현재 우리 주변의 여러 사회 문제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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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4: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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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정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22012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2023학년도 국가기관 견학 및 혐동상회경제네트워크 체험학습 ‘정치, 법 사회적 경제 기관탐방’을 신헝한 이유는 평소 경제, 법 쪽으로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특히나 tv에서나 보던 국회의원들이 있는 국회에 방문하는 것에 많은 기대와 설렘이 있었던 것 같다.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해 10시에 도착한 국회는 보는 것만으로도 국회의 위엄이 느껴졌다. 특히 이번 국회 방문이 처음이었기에 더욱 기대와 관심이 난무하였다.<br><br></div><div>첫 방문 장소는 국회의 본회의장이었고 본회의장은 제 1회의장으로도 불린다. 국회 본회의장에서 참관, 방청석 쪽에서 본회의장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엄청난 규모 본회의장의 규모에 회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회의 참여를 위해 설치되어 있던 의자들의 개수에서부터 우리가 학교에서 하던 학급회의, 간담회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학교에서의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앉은 상태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국회의 상징인 한글’국회’를 감싼 무궁화였다. 이 상징물은 국회기와 국회배지로 많이 봐왔기에 익숙했다. 특히나 기억에 남는 강의 내용은 의석의 배치와 국회의장의 자격이다. 먼저 의석은 6분단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의석을 가장 많이 보유한 정당이 3, 4분단을 그 다음 정당이 5, 6분단을 차지한다고 한다. 현재 3, 4분단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정당은 더불어 민주당이며 그 다음은 국민의 힘이다. 남은 의석은 무소속과 자격을 가지고 참석하는 분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국회의장의 경우 공정성을 위해 그 어느 정당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는 무소속만이 오를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이렇게 국회 방청석에 직접 앉아 국회를 보며 강의를 들으니 국회에 대한 내용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한층 국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후 이수진 국회의원님의 간단한 강의를 들었는데 간호사 출신으로 국회의원이 되시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셨을 거란 걸 생각하니 대단하시다고 느껴졌고 간호사 출신으로서 느꼈던 의료에 관련한 일들에 문제점과 보완점을 국회의원이 되어 직접 해결, 보완하시는 모습에서 문제가 느껴지고 보완할 점이 보인다면 불평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실행하는 실행력과 결단력을 본받고 싶다고 느꼈다. 그 다음으로는 양정숙 국회의원님의 짧은 강의를 들을 수 있었는데 간단하게 끝낼 수도 있는 질문에 성심성의껏 길고 자세하게 답변해 주셔서 이야기할 때의 기술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면서도 본회의장 강의에서 들은 윤희숙 국회의원님의 12시간 47분의 기록이 세워지는 이유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짐작이 갔다. 특히나 준비하신 ppt에서 요즘 대두되고 있는 사회적 이슈인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에 대한 활동 사진과 해당 활동의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셔서 더욱 강의내용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nbsp;<br><br></div><div>두번째 방문 장소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도서관이었다. 들어가자마자 사서선생님께서 우리를 반겨주셨고 많이 신경써주셔서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다. 평소에도 지역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던 터라 특히나 궁금했던 곳이었다. 사서선생님은 강의에서 특히나 고정관념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의를 하셨는데 강의를 들으며 사서라는 직업이 처음에는 도서관에만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생각보다 다른 다양한 분야에 있는 직업이라는 것에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고정관념을 가지고 사서라는 직업에 대해 더 알아보려고 하지 않았다는 생각에 충격이 컸다. 또한 사서선생님의 강의를 바탕으로 인권 도서관의 비전? 모토? 는 ‘누구나 이용 가능한’에 초점을 맞췄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내용이 당연하다고 느껴지면서도 가장 어렵다고 생각되는 부분이었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사람들의 관심, 도움이 필요했을 지 상상도 되지 않았다. 특히나 국가인권위원회는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그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은 독립기구라는 사실에 ‘인권’이라는 중요한 단어를 정의하는 기구가 그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처음에는 필요하다고도 생각되었지만 오히려 인권을 정의하는 기구이기에 그 어느 곳에도 속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주요기능으론 크게 4가지로 나뉘며 정책, 교육(홍보), 조사(구제), 국내외 협력이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여기서 국내외 협력에 관심이 갔는데 국내외 협력은 국내 인권단체 및 개인과 협력하여 인권보호 활동에 앞장서는 것으로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직접 인권에 대해 널리 알리고 인권의 중요성을 보다 높이는 활동에 참여해보고 싶다. 강의마지막쯤 보여주신 인권 침해 사례 영상을 보고 과거에는 비교적 적나라하게 우리의 인권이 침해되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현재는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다양한 형태의 인권 침해가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나의 인권을 지키고자 다른 사람의 인권을 침해한 적은 없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nbsp;<br><br></div><div>평소에는 쉽게 가보거나 접할 수 없는 국회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도서관을 방문하고 전문적인 강의도 들을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된다. 또한 먼 거리를 단독으로 움직이는 거시 아닌 서로를 챙겨주며 이동하여 보다 뜻깊은 경험이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또다시 참여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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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4: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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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방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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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224510</link>
         <description><![CDATA[<div>1.국회를 가봤는데 생각보다 더 크고 웅장한거 같았다 참관석에서 보는 본회의장은 훨씬 더 멋있는거 같았다 참관해설자에게 본회의장의 국회휘장부터 앉는 자리와 투표하면 볼 수 있는 전광판까지 여러가지 설명을 들으면서 한층 더 본회의장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거 같았다 그리고 이수진 의원님에게 자신이 열심히 살아온 삶을 듣고 나도 열심히 해야지 하고성찰하는 마음으로 많은걸 보고 배운거 같다 그 다음으로 의원회관에 갔다 회의실에서 김남수 보좌관님에게 의원님들께서 치열한 싸움과 많은 말을 하면서 국민에게 좋은 나라를 만들어 주라면서 말씀해 주시면서 자신은 어쩌다 된 공무원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산다고 말씀해 주셨다 여기에서 공무원에도 시험보고 된 공무원과 선택받고 된공무원이 있구나 새롭게 알게 된거 같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 보였고 나도 열심히 해여 겠다고 느낀거 같았다 그리고 양정숙 의원님을 만나 자신이 해온 성폭행,성폭력 법을 만드는 것부터해서 해양오염 등 이것을 해오면서 느낀점과 질문타임을 들으면서 나도 모르게 많은 것을 알고 배운거 같아서 이제는 배운걸 가지고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한거같다</div><div>2.국가인권위원회를 갔다 도서관에서 사서 선생님을 만나 인권에대해 배웠다 특히 일기가 인권을 침해한다는걸 처음 알았다 어릴때는 모르고 쓰던 일기가 인권를 침해한다고 생각하니 놀랐던거 같았다 그리고 영상을 보여주셨다 경찰이 되는조건과 두발을 검사하는 학교,인도인에 대한 인종차별에 대한 영상들을 보여주었다 보면서 인권을 침해하는 모습에 너무화있고 옛날에는 이런 인권침해는 너무 당연하다는 걸 알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사서 선생님이 알려주신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한 음성 큐알코드도 알려주셔서 많은 시각장애인분들을 배려해주는 걸 알려주셨다 이로써 국회랑 국가인권위원회를 방문해서 내가 몰랐던 많은 정보와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거 같았다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을 가서 좋은데 거기에 많은 것을 배운것에 너무 좋은거 같았다 그리고 정치와 법에 관심이 더욱 생긴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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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4: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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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최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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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적 협동조합의 의의와 그 존재 가치를 설명 듣고 지금 우리 사회에 이 협동조합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알게 되어서 새롭기도 했습니다. 사회적 협동조합이 결사체임과 동시에 사업체의 모습을 띠지만 사업체의 모습을 띠는 것은 비영리적인 수준에 그친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미디어 매체를 통한 홍보도 협동조합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협동조합의 주최는 조합원들이지만, 그 조합원들이 한 명이나 두 명 정도로 그칠 수 있는 게 아니니 말입니다. 다른 나라에 비하면 현저히 낮은 수치를 지니고 있지만 앞으로 협동조합의 발전 가능성을 알 수 있게 되어 저 역시도 다음부터 이에 관한 관심을 더욱 가지고 직접적으로 참여해 보아야겠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br><br>이처럼 간단한 협동조합의 설명을 듣고 간 곳이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아무래도 진로와 관련된 협동조합이 궁금했으나, 의료 복지에 관해서도 한 번쯤은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이곳으로 걸음 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내용을 들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분야에서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활동 중이라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공공의료시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인 여러 시골 구석구석이나 상상하지도 못했던 길거리에서 하는 간단 진료, 재택진료 같은 것들에서도 협동조합이 활동하는 것을 보니 지원받지 않으면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겠다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br><br>이러한 내용을 듣기 전까지는 협동조합을 왜 가입하는지, 그만큼의 돈을 내고 가입할 의미가 있고 혜택이 있는지 궁금했었습니다만 이야기를 차근차근 들어보니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과거의 제가 조금 후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자본주의 시대에서 돈은 무조건 필요한 요소인데도 그 돈을 벌어들이기보다는 주변 지역 분들을 위해 사용한다는 것을 보고 사람은 그저 돈만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고, 혼자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누군가는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세상을 위하기도 한다는... 많은 것을 깨닫게 되는 날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협동조합이 체계적으로 발전하여 차별 없이 모두 사람들에게 이러한 혜택이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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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4: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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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정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24546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방문한 원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는 사회적 협동조합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오늘 강의를 해주신 분은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이사장이신 박준영 강사님께서 해주셨고 강의의 제목은 “사회적 경제, 이제는 지역에서 실물 경제를 만들어라?”였다. 강의를 들으며 협동조합은 이윤을 추구하기보단 사업체를 누군가 단독으로 소유하지 않고 공통된 목표를 세워 그 목표를 위해 함께 나아가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인상깊었다. 기업을 운영하다보면 이윤에 욕심이 생길 법도 한데 그렇지 않고 오직 사회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힘쓴다는 점에서 협동조합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끈기와 근성에 저절로 박수가 보내졌다. 그러면서 짧게 소개된 원주의 변화로는 군사도시였던 원주가 문화도시로 바뀌게 되었다는 점에서 군사도시가 문화도시로 바뀔 수 있었던 과정에 대한 궁금증도 들었다. 다음으로 이어진 내용은 협동조합의 개념과 특징이다. 협동조합이란 사업체이자 결사체로서의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여기서 사회적 협동조합의 사회적이란 공공부조적 성격(취약계층)보다는 사회서비스영역(사회복지)으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nbsp; 만약 내가 사회적 협동조합의 조합원이라면 사회적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넓히는 것에는 동의했지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활동이 줄어든다는 동의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일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 것은 가장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부분부터라고 생각하기 떄문이다. 협동조합의 사회적 영역은 크게 3섹터로 나눌 수 있으며 국가(제 1섹터), 시장(제2섹터), 시민사회가 제 3섹터로 나뉘었다. 또한 NGO, NPO, 시민사회, 관변, 직능 자조모임 등의 지역, 국가, 국제적으로 조직된 자발적인 비영리 시민단체가 있다. 마지막으로 2개의 질문에 답변을 주셨는데 그 2개가 모두 내 질문이었어서 채택받은 느낌에 기분이 좋았다. 먼저 이종협동조합연합이란 무엇이고 이종협동저합연합회가 가장 적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서 이종협동조합연합은 또다른 종류의 협동조합으로 해당 법률이 최근 제정되어 가장 적다는 답변에서 다른 협동조합과 어떤 점이 크게 다른지 궁금하였다. 다음 질문으로 다양한 형태, 목적, 의의로 이루어진 협동조합의 관리, 감독이 잘 이루어 지는가에 대한 질문에 그 수가 많아 잘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말에 안타까웠다.&nbsp;<br><br></div><div>두번째로 방문한 갈거리사협은 금융권 이용이 불가능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은행을 운영하여 취약계층에 사람들이 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미래를 위해 돈을 저축할 수 있도록 하는 단체로 본받을 점이 많았다고 느껴진다. 처음 이 협동조합을 운영할 때 특히나 돈이 연관된 기관으로 활동하는 것이기에 어려움이 더욱 많을 것 같다고 느껴졌는데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궁금하면서도 전문기관이 아닌 이런 시민 협동조합에서 국가 기관이 해주지 못하는 일을 함으로써 서로가 서로를 돕는 활동이 인상깊으면서도 국가의 취약 계층 서비스나 제도가 너무 낮다고 느껴져 안타깝기도 했다.&nbsp;<br><br></div><div>그 다음으로는 점심을 먹고 다시 원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돌아와 퀸비 스토어 대표님의 버려지는 쓰레기를 활용한 사업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버려지는 쓰레기들 중 커피찌꺼기를 이용한 제품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경제 창업 계획서에 커피찌꺼기를 이용한 커피박 제품에 대해 조사하고 계획한 후 직접 제품을 만들어 창업마켓에서 판매해 본적이 있어 더욱 관심이 가는 주제였다. 강의를 다 들은 후 샴푸바 만들기 체험을 해봤는데 제품을 만들 때 모두 계량의 과정을 거쳐 일일이 계산된 과학적인 과정이라는 점에서 창업마켓을 할 당시 나의 부족했던 점에 대해 알 수 있었다.&nbsp;<br><br></div><div>오늘은 협동조합에 대한 세세하면서도 전문적인 강의를 들었는데 현재 강서고등학교에서 협동조합원으로 있는 나에게는 흥미롭고 신비한 시간이었다. 또한 발전되어가는 사회 속에서도 알게 모르게 소외되어 가고 있는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들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나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을 위한 활동들을 모색하고 참여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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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4: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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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민찬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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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본주의 체제에서의 정부나 시장은 결국 자원의 효율성이 중심축이 되어 돌아가기 때문에 병원의 경우, 의사가 진료 받는 환자를 돈과 시간으로 볼 수 있어 인간적으로 진료하지 않고 불필요한 항생제나 기타 과잉 진료 등 진료가 사업화되어 병원과 의사의 역할이 변질됐다고 보여진다.<br>병원과 의사는 환자가 병원을 덜 찾아오게 약을 짓고 생활을 개선시키는 역할을 지니고 있지만 영리 병원에서는 이것이 지켜지지 않고, 환자가 적고 환경이 낙후된 촌락에까지는 내려오지 않기에 시골은 절대적인 병원 수가 부족하다.<br>이에 따라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비영리 병원을 설립해 지역 주민들의 공통된 효용인 인간적인 진료를 자체적으로 공급해 외부인의 손길이 아닌, 영리 병원과는 다른 내부의 더 가깝고 깊은 관계로 형성된 타도시에 있는 가족보다 더 가까이서 지켜보고 그저 약만 지어주는 것이 아니라 환자 개개인의 생활환경을 개선시키는 것, 복합진료자에 경우 제할 수 있는 약물을 정리해주는 건강하게 살기 위해 진짜 꼭 필요한 것을 공급하는 의료사협이 만들어졌다.<br>정부나 시장에 요구할 수 없는 수준의 복지를 자체 생산ㆍ공급하는 사회적 경제는 절대적으로 확대되고 발전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을 사람답게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되는 그런 협동조합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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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5: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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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양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254079</link>
         <description><![CDATA[<div>협동조합의 메카인 강원도 원주에 갔다. 그곳에선 첫시간으로 박준영 대표님의 강연을 들었다. 그 강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사회적영역을 이루는 것은 국가, 시장, 시민사회라는 것인데, 요즘엔 시장의 중요성과 이용률이 높기 때문에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한다. 그런데 협동조합은 시장의 원리에 따라가긴 보단 조합원들 간에 신뢰와 사회의 후생을 중요시 한다는 점이 시장과 협동조합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협동조합의 의미는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체를 통해 그들 공통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염원과 필요를 충족하고자 자발적으로 결합한 사람들의 자율적인 결사체라고 한다. 평소 학교 협동조합 조합원으로서 나름 협동조합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고급지고 함축적인 표현으로 협동조합을 나타낸 것이 색다르게 느껴졌다.&nbsp;<br>원주의 협동조합과 우리 학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의 차이가 있다면, 조합원의 수, 사업의 범위인 것 같다. 원주는 원주 시민을 대상으로 조합원 신청을 받을 수 있기에 많은 조합원과 출자금을 받아 자본을 축적할 수 있어 더 큰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하지만 강서고 협동조합은 마을 주민, 교직원, 학생, 학부모가 주 조합원이기에 원주 협동조합에 비해 규모가 작을 수 밖에 없고 이에 따라 사업 규모도 작아진다. 또한 원주 협동조합의 활동 범위는 사실상 '모든 곳'인 반면 강서고 협동조합은 현재 매점 사업은 학생과 교직원들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더 큰 사업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안산의 다른 학교 협동조합과 연합을 해서 네트워크를 조성해 활동해 이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다음으로 원주 밝음 신협의 김홍석 과장님을 만나 뵀다. 신협은 주류 은행과 다르게 은행법상 은행이 아니라고 한다. 원주 신협의 특징은 현재 119 구급차를 처음 운영하도록 지원했다는 점이다. 도시민들을 돕기 위해 자금의 일부를 119에 기부해 24시간 긴급상황에 대비하도록 체계를 만든 것인데 이것이 국가로부터 인정받아 전국적으로 퍼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 밖에도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상공인이 대부분인 조합원의 특성을 잘 파악해 사업 전략을 잘 짰다는 것이다.  찾아가는 서비스는 직원 분들의 노력도 대단하지만 처음에 주류 조합원들의 특성을 잘 파악해 맞춤 차별화 전략을 떠올린 아이디어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 사례를 통해 마케팅이나 사업 전략을 구성할 때, 대상자의 특징을 조사하고 공통점을 찾아 그들의 필요한 점을 채워줄 수 있는 맞춤 전략을 짜야한다는 것을 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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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5: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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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방희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260589</link>
         <description><![CDATA[<div>1.원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갔다 가서 박준영 강사님에게 사회적 협동조합에 대해 많은 것을 들었다 사회적 영역은 시장,국가,시민사회 순으로 크고 시민사회 영역이 작으면 돈이 많으면 시장이 더 괜찮다고 했다 협동조합의 정의랑 협동조합은 사업체이자 결사체로서 두가지 의미가 있다고 여기서 결사체가 가장 중요한다고 알았다 이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에 대한 많은 정보를 배웠다 그리고 다른 나라의 협동조합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이로써 강사님이 삼각형 피라미드와 결사체가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다 강의를 들으면서 다른나라의 협동조합에 대해 새롭게 알게되었고 협동조합에 대해서많은걸 배운 좋은 기회인거 같았다</div><div>2.그 다음으로 원주밝음신협에 갔다 신협의 김홍석과장님을 만났다 신협의 역사를 알게되었다 힘든 시기가 있어 많은 신협이 문을 닫았지만 이겨내고 지금까지 신협이 있을 수 있었다 등등 새롭게 알게되었다&nbsp; 그리고 간단한 직원소개와 조합주요 지표 등등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신협이 협동조합이라는 것도 처음 알게되었다 그리고 질문타임에서도 질문에서 방문서비스에 대해 궁금해 질문들 드렸는데 신협에서 어느 직원분이 총대로 원주의 모든 소상공인에게 방문서비스를 해드렸다고 들었다 듣고 일단 총대로 한 직원분이 너무 멋있다고 느꼈다 모든 질문을 들으면서 밝음신협에 대해 새롭게 알게된 것도 있으면서 밝음신혖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div><div>3.마지막으로 지원센터로 다시가서 커피찌거기로 비누를 만드는 체험을 했다 만들기 전에 간단한 강의를 들었는데 강사님께서 버려지는 쓰레기를 재활용해 다른 좋은 제품을 만드시는데 수세미,비누,연필 등으로 만드시는 걸 봤다 환경을 생각하시는 강사님과 재활용해서 제품을 만드는게 쉬운일은 아니고 엄청난 노력이 있어야 가능한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커피찌거기에 대해 알아봤는게 커피찌거기가 많이 나오고 환경에도 안 좋다는걸 알았다 근데 이 커피찌거기로 비누를 만들어 재활용하면서 환경을 지킬수 있는 일석이조가 있다는걸 배운거 같다 강의를 듣고 커피찌거기 비누를 만든거 같은데은근히 어려웠지만 강의를 듣고 만드니까 더 재밌는거 같았다 오늘은 협동조합에 더욱 많은 걸 배운거 같았다 그리고 환경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제품들과 밝음신협에 성장과정등 많은 것을 알게된거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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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5: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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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이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2659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버스를 타고 원주로 갔다. 원주가 최초의 협동조합이 생겨 가장 발달되었다고 들어 기대가 되었다. 처음으로는 협동조합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 협동조합에 대해서는 이름만 알고 있는 수준으로 아는 지식이 없었는데, 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체를 통해 공통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필요와 염원을 충족하고자 자발적으로 결합한 사람들의 자율적인 결사체로 비영리 단체라서 이윤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다. 협동조합이 그저 비영리 단체인줄만 알았는데 동시에 사업또한 하며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협동조합을 운영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원주가 과거에는 군사도시였는데 문화도시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러한 변화가 어떻게 일어났는지 궁금하여 조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 후에 한국에는 아직 협동조합이 많이 발달하지 못했고 협동조합의 수도 현저히 적다는 사실을 이탈리아의 토렌토의 예를 들어 설명을 들어 한국의 협동조합도 더욱 발전 되어야 함을 느꼈다.&nbsp;<br>&nbsp;그 다음에 원주밝음신협에서 신협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그중 원주밝음신협은 평창신협과 신협 동반성장 제도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들었는데, 이러한 협약을 체결한 배경과 이 협약이 정확히 어떤 협약이고 어떠한 이점을 가져올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원주에는 농촌이 많기 때문에 농촌 근처의 위치한 협동조합을 도시의 협동조합이 도와주기 위해 동반성장 제도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원주밝음신협이 신협을 방문할때 가게에서 이윤을 추구해야 하는 시간을 낭비 해야 하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파악하여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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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5: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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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 이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270055</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국회에 처음 가보는거라 기대감이 컸는데 실제로 가서 설명도 듣고 보니 훨씬 더 웅장하고 의미있는 장소라고 느껴졌다. 그후에 보좌관님을 만나게 돼어 공무원도 시험을 안보고 임명되어 들어올수있다는것이 신기했고 그만큼 치열하다는 생각이들었다. 보좌관님이 하신 말씀 중 국회의원은 싸워줘야한다는 말씀이 인상깊었다. 관심이 없다면 싸울 이유가 없고 시민들의 이익을 대변할 필요도 없을것이다. 다만 훌륭하신 국회의원 분들도 계시겠지만 요즘 길거리에 많이 걸려있는 상대정당을 과도하게 비난하는 눈살이 찌푸려지는 현수막들을 보며 몇몇 국회의원들의 싸움은 정치적 이권을 위한 비판은 존재하지 않는 상대방 헐뜯기,비난으로밖에 느껴지지 않아 공감되었다. 그 후 양정숙 의원님을 만나 몇몇 주제에 대해 질문을 하고 답을 들었는데 그중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현대 사회는 정보가 넘쳐나는 사회인데다가 같은 주제에 대한 실험에서도 진영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오고 같은 통계 결과라도 어떻게 나타내느냐에 따라 보이는 게 달라지기 마련이다. 이런 정보들 속에서 우리는 반대를 위한 반대,옳고그름을 따지지 않고 내편을 지지할것이 아니라 비판적인 판단과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이라도 생각해보는 역지사지가 필요하다고 느껴졌다.&nbsp;<br>이후 국민인권위원회를 방문했는데 설명을 들으며 국민인권위원회가 하는 조치는 강제가 아니라 권고이지만 대부분 고쳐지는것같아 신기했고 우리나라의 인권은 많이 개선된것같지만 세계인권선언은 있지만 아직도 다른 나라에는 노동착취,기아,물부족,난민 등 기본적인 인권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운 것같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선진국들은 모든 나라가 인권을 보장받을수있도록 노력해야할것같다.<br>강의를 듣고 다시한번 정보를 찾아보며 생각보다 우리 사회에는 문제가 많다고 느꼈다. 법과 정치,경제 등에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느꼈고 가질수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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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5: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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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문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28068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원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탐방을 갔다. 도착한 후 제일 먼저 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한 설명을 짧게 듣고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해 이동했다.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은 은행에 저금을 해서 돈을 모으면 나라에서 주는 지원금이 끊기기 때문에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악순환 속에 있는 노숙인들을 위해 시작한 협동조합으로 금융권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돈을 모으고 필요할때 빌려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조라고 했다. 이러한 설명을 듣고 우리나라의 지원제도는 양면성을 띄고 있다고 느꼈고 국회에서는 법률을 만들때 복지의 사각지대를 잘 살펴야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이 지니고 있는 출자금 관련 시스템이 단순히 금융권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돈을 저축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시스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해 직접 방문해서 설명을 듣기 전에 정보만 찾아봤을때 노숙인들이 협동조합에 가입해 출자금을 모으고 그렇게 모인 출자금으로 결국 모두가 다같이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게하고자 한다는 것이 목표라는 글을 보고 이루기 힘든 이상적인 목표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가서 설명을 들어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도움을 주고 또 받으며 나아가고 있고 목표가 실제로 가능한 일인걸 알게되어 내가 너무 갇힌 사고를 가지고 있었음을 알게됐고 복지와 금융권 그리고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니고 있는 의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됐다.<br><br>점심을 먹고 난 후에는 정미란 대표님의 새활용 이야기를 듣고나서 샴푸바 만들기 활동을 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자주 마시는 커피와 항상 사용하는 플라스틱에서 나오는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를 비누나 치약짜개 등 가치가 있는 제품으로 다시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금까지 내가 찾아봤던 업사이클링 관련 정보들과 실제로 업사이클을 실천해봤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다양하게 활동을 해보고 다른 업사이클링 제품들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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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6: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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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이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283166</link>
         <description><![CDATA[<div>원주에서 사회적 협동조합이 생겨난지는 1965년부터라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 사회적 기업은 영리를 추구하는 예를들어 대기업들의 새발의 피다. 해외사례로 이탈리아 트렌토는 약 540여개의 다양한 협동조합이 있고 지역 재정 자립도가무려 100%라고 한다. 이에 비하면 우리 나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기업을 훨씬 활성화시킬 필요한 있다고한다. 사회적 협동조합에 대한 사전교육을 듣던 와중 안산 지역의 유명한 것을 강연자분이 질문하셨는데 답을 할수가 없었다. 거의 주말에는 집에서 누워있기만 하고 평일에는 학교를 가니 사실 내가 사는 지역인데도 낯설때가 많다. 자신이사는 지역에 대해서도 모르는데 세계지리를 배우는 나 자신이 조금 부끄러웠다. 강연에서 강연자분이 강조하신 부분이사회적 영역이다. 제1섹터가 국가고 제2섹터가 시장이고 제3섹터가 시민사회이다. 이 삼각형구조에 시장의 크기가 가장컸다. 그리고 사회적 협동조합은 이윤을 전혀 추구하지 않고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체를 통해, 그들 공통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필요와 염원을 충족하고자 자발적으로 결합한 사람들의 자율적인 결사체라고 한다. 사회적 협동조합에 대해 기존에 알고 있던것보다 더욱 구체적으로 들으니 의미가 훨씬 더 다가왔다.</div><div>원주의 자유시장을 둘러보다보니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협동조합이 꽤 많이 있었다. 그 중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해 강연을 들었는데 강연 듣기 전에는 사실 단순 홈리스와 사회적 약자를 도와주는 협동조합이구나 라고만 생각했다. 알고보니 은행과 비슷한 체제를 가지고 있었고 신협,농협,새마을금고와 비슷한 은행들은 사실 협동조합이라는것을 처음 알게되었다.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은 금융을 복지로 실천하는 곳이다. 사실 금융과 복지라는 단어가 한데에 있으면 무언가어울리지 않은 느낌인데 강연을 듣고 나니 여러사람에게 재무상담을 해주고 금융교육도 하니 금융도 복지의 차원에서 풀어나갈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사실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보는 은행들은 영리추구를 추구할때가 많다. 금융상담도대출상품을 홍보하려고 하는 수단이 되고 진정 우리를 위한 곳이 아니다. 강연을 들으면서 실용적인 금융교육을 학교에서 하면 얼마나 도움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라는 과목을 들어도 가계 재무관리 및 채무등의 분야에서 내가 진정으로 실생활에서 도움되는 이야기는 좀처럼 나와있진 않는다. 만약 성인이 된다면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에 가입하여 금융교육과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nbsp;<br>이후 샴푸바 만들기 체험을 해보았는데 소소한 것부터 차근차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면 나의 인생이 조금 더 풍요로워질것 같다. 평소에 제로웨이스트 영상이나 제품에 관심이 많아서 샴푸바를 사용한적 있었는데 생각보다 세정력이 좋아 이번에는 내가 직접 만든것을 사용하려하니 기대가 된다. 앞으로도 상품구매를 고려할때 최대한 제로웨이스트나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선택할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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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6: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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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 이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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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지금까지 협동조합이란 사회문제를 해결하며 이윤을 최소화하는 기업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하여 협동조합은 생산-유통-소비 과정이 착한 기업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 또 경제 문화 사회적 필요 염원이라는 것 자발적으로 설립한 단체라는 것을 처음 알 게 되었다. 그리고 사회적 협동조합은 많지만 이것이 우리나라에서 주류 경제가 될 수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소금과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에서 협동조합이 더욱 영향력이 있어졌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br><br>2. 처음에는 신협은 단지 "은행"이라고만 알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하면 신협은 협동조합 단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또한 119의 효시가 신협 이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신협은 다른 협동조합들에게 건물을 무상임대를 해주고 원주 중앙시장에 불이 났을 때 건물 지원금을 지원했다는 것을 듣고 이런 것 또한 협동조합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던 것 같다<br><br>3. 정미란 대표님을 만나 커피 찌꺼기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을 때 커피 찌꺼기가 생각보다 더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보통 사람이라면 "커피 찌꺼기가 저렇게 많이 나오는구나" 하고 넘길만한 일 일 수도 있는데 정미란 대표님은 그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커피 찌꺼기를 말리고 그것을 비누 연필 샴푸 등으로 만들 생각을 하시고 그것을 직접 실행하시는 것이 대단하고 생각했다. 또한 나는 고체비누를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거품이 잘 나지 않아서였다. 거품이 잘 나오지 않으면 잘 씻기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졌는데 정미란 대표님이 그렇지 않다는 말을 듣고 내 편견을 깰 수 있었던 것 같다.<br><br>오늘 여러 강의를 듣고 협동조합과 그것을 실행하는 과정 등 여러 가지를 많이 들었는데 협동조합의 의의와 현재 일어나는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을 해 볼 기회였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br>또 내가 신협이 협동조합인 것을 몰랐던 것 처럼 많은 협동조합들을 모르고 지나쳤을 것 같아서 신협 이외에도 많은 협동조합에 대해 알아보고 싶고 협동조합이라는 것이 더 많이 홍보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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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7: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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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김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315939</link>
         <description><![CDATA[<div>협동조합은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체를 통해 공통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합한 결사체이고, 수익성이 있는 사업을 하는 동시에 공공부조적이고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평등과 소득 재분배 확보 등의 여러 가지 일을 같이한다는 내용을 듣고 어쩌면 이 모든 걸 추구해야 하는 협동조합이 이윤 창출을 가장 큰 목적으로 하는 기업들보다 운영이 더 어려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단지 이윤 극대화를 추구할 때는 예산관리를 얼마나 많은 양을 얼마나 적은 가격으로 효율적으로 생산할지에 초점을 더 많이 맞춰야 하지만 사회문제까지 같이 해결하려면 외부의 다른 조건들도 고려할 것이 더 많아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강의를 들을 때 우리나라에서 비영리 기업인 사회적 기업의 비율은 약 10% 정도이고 일반적으로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들의 비율인 90% 정도가 나온다는 설명을 듣고 예시로 들어주신 이탈리아의 토렌트와 비교해보니 우리나라의 비영리적인 협동조합이 매우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nbsp;<br><br>원주 밝음신협에서는 신협의 역사와 신협이 사회적 협동조합과는 조금 다른 금융협동조합이라는 것을 알았다. 금융협동조합은 사회에 이익이 되는 행위를 하는 것은 맞지만 사회적 협동조합과는 약간 다른 방식으로 사회에 기여한다는 설명을 듣고 협동조합의 종류 중에 내가 모르는 협동조합도 많다는 것을 느꼈고, 그 밖에 사회에 이로운 작용을 하는 협동조합들을 더 찾아봐야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각 지역의 신협마다 운영방침 같은 게 모두 다르다는 설명을 듣고 같은 협동조합 안에서도 각자의 개성에 맞게 운영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br>그리고 다른 협동조합에 임대료를 받지 않고 건물을 쓰게 해줌으로써 협동조합의 활동을 촉진하는 간접적인 영향과 은행 업무를 볼 시간이 나지 않는 바쁜 농민들을 직접 찾아가서 은행 업무를 도와주는 활동 같은 직접적인 영향을 모두 끼치고 있기 때문에 신협 같은 협동조합이 그 지역사회에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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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8: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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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이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34451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원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강의를 들으로 갔다. 우리가 사는 안산에도 협동조합이 있다고 하셨다. 안산 의료 협동조합도 있고, 햇빛 발전도 유명하다고 하셨다. 나도 안산에 사는데 저런 것들이 있는 줄 몰랐다. 요즘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많이들 찾는다고 한다. 민간어린이집보다 싸기도 하고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국공립 병원은 찾기가 힘들다. 주변에 찾아보면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고 보건소에서 약을 타가는 사람은 없다. 사람들은 국공립 병원보다 민간병원을 많이 찾는다고 한다. 그래서 많아봤자 국공립 병원이 10%를 차지한다고 한다. 평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병원을 다녔는데 이 이야기를 들으니까 내가 갔던 병원들이 다 민간병원이었다는게 신기하다. 보건소가 국공립 병원이라는 것도 신기하다.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고 약을 타오는 것을 본 적이 없었기에 병원과 보건소는 서로 다른 장소인 줄 알았다. 강사분께서 강조하신 부분 중 하나인 사회적 영역을 이루는 것에는 국가(제 1섹터), 시장(제 2섹터), 시민사회(제 3섹터)가 있다. 이 삼각형 모양을 이루는 것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건 시장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이제 사회서비스 (돌봄 영역)이 중요한 영역이 될 거라고 하셨다. 강의를 다 듣고 밝음신협협등 사회적 경제기관에 강의를 들으러 이동했다. 신협은 은행이 아니고 상호금융권이라고 하셨다. 이걸 듣기 전에는 신협하면 은행이 떠올랐다. 하지만 이제는 협동조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응급환자를 위해 119에 구급차를 기증하니까 나라에서 이걸 보고 소방법을 개정해 지금의 119가 된 것이라고 한다. 옛날의 문제점에 대해 말씀 해주셨다. 옛날에는 서로 보증을 서주는 맞보증이라는게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IMF가 터지자 한 사업이 망하면 서로 보증을 서주니까 다 어려워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요즘엔 다른 사람 보증을 안서주려고 하는데 옛날에는 서로 보증을 서주는 맞보증이 있었다는게 너무 신기하다. 서로 망하면 대신 돈을 내주겠다는 결심을 어떻게 할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 만약 나중에 다른 사람이 나에게 보증을 서달라고 한다면 나는 거절할 거 같다. 지금도 거절할 거 같은데 서로 보증을 서주다니 대단한 거 같다.&nbsp;</div><div>점심을 먹고 첫 번째 장소로 돌아와 퀸비스토어의 대표님의 강의를 조금 듣다가 샴프바를 만들었다. 퀸비스토어는 쓰레기로 상품을 만들어내는 곳이다. 설거지를 하시다가 세제의 미끄러움 때문에 불편해서 커피찌꺼기를 이용한 고체 설거지 비누를 먼저 만드셨다고 한다. 이처럼 내가 불편한 문제부터 시작해야 한다. 원래는 그냥 샴프를 썼지만 오늘 강의도 듣고 샴프바도 직접 만들었으니까 환경을 생각해서 샴프바를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커피를 잘 안 마시지만 커피찌꺼기가 많이 나오는 걸 보니 커피 마시는 것을 조금이라도 더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쓰레기로 상품을 다시 만들어내는 회사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이 세계에 정말 중요한 부분이 될 거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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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20: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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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378472</link>
         <description><![CDATA[<div>갈거리 사회적 협동조합 홈페이지를 보던중 빈곤문제의 해결접근에서 부족한 부분만을 채워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빈곤문제를 극복해 나가는 힘을 도와주고 방법을 가르쳐주신다고 하는 글을 보았는데요. 보통 빈곤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거 같은데 그 외의 방법을 실현하신 건 매우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빈곤문제를 극복해 나가는 힘을 도와주고 어떤 방법을 가르쳐주시고 계신지 궁금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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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0:0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3784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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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394934</link>
         <description><![CDATA[<div>화면을 통해서만 보았던 국회의사당에 직접 방문하게 되어서 영광이었다. 제일 먼저 본 회의장에 방문하였다. 본회의장에 들어가자 국회에 왔다는 것이 실감이 났다. 어떤 기준으로 착석 자리가 정해는 것인지 잘 알지 못하였는데 가장 많은수의 정당 의원들이 3, 4분단에 위치하고 5, 6분단은 그다음으로 많은 정당 의원들이 앉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의장은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서 그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무소속 이어야 한다고한다. 간호학과를 졸업하신 이수진 의원님이 어떤 계기로 인하여 국회의원이 되셨는지 궁금하였는데 간호사들의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서 국회의원이 되셨다고 한다. 다음으로 양정숙 의원님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국회의원이 되시기 전에 변호사 일을 하셨는데 피해자들을 위한 법을 만들기 위해서 국회의원이 되셨다고 한다. 이를 통해 한 직업분야에서 종사하고 계셨지만 더 나은 세상과 환경을만들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신 분들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간담회 시간에 의원님께서 도움이 되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 나이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해주신 부분이 인상 깊다. 지금이 시간은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인데 우리는 많은 것을 놓치며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한 법안에 대해서 찬성자뿐만 아니라 반대자도 존재하기에 역지사지의 마음이 중요하다고 한다.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법안에 찬성한다고 하여서 그게 정답은 아니다. 사람은 각자의 주관과 지향하는 바가 다르기에 한 법안에 대해서도 여러 의견이 나올수 있다. 이때 내가 정답이고 남은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나와 의견이 다른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거 같다. 마지막으로 우리 세대는 앞으로 한 직업이 아닌 여러 개의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해 주신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요즘 진로 문제로 생각이 많은데 이 이야기를 들으니 내가 한 직업만을 찾으려고 해서문제의 실마리가 풀리지 않았던 거 같다. 이 일을 하다가 안 맞으면 다른 일을 할 수도 있는 건데 특정한 한 직업만을 찾으려고 했었다. 다음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 방문하였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인권 침해받은 사람들을 보호해 주는 일을한다. 그 사례로 공무원 키 제한, 학교에서 강제로 머리를 자르게 했었던 것을 보여주셨다. 지금은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들이 옛날에는 당연하지 않았던 것일 수도 있다. 어쩌고 보면 지금도 당연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던 것들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가능하게 해주었다고 생각한다. 도서관에 자주 오시던 남성분이 여장을 한다는 이유로 다른사람들에게 뭇매를 맞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다고 한다. 같은 사람이라고 해서 우리 모두가 같지는 않다. 비슷한 점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으나 다른 점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가 오길 소망한다. 흔히 방문하기 어려운 곳들을 방문하고 잊지 못할 기억들을 많이 가지고 가게되어 감사하다. 직접눈으로 보고 많은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한 층 더 넓어진 거 같다. 먼 미래에 어떤직업을 가지고살아가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간호사, 변호사에서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신 거처럼 나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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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1: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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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19이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46597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먼저 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하여 원주협동조합 역사와 원주협동사회경제에 대해 강의를 들었는데 안산에 있는 협동조합에 대해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안산에도 안산의료발전협동조합,안산햇빛발전협동조합 같은 협동조합이 있다는 것을 알게돼 신기했고 그동안 너무 무관심했던것같아 반성하게 됐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협동조합들은 캐나다,스페인,이탈리아 등에 비해 활성화도 안됐고 자급률도 낮다는 것이 안타까웠고 협동조합은 우리동네를 위한 것이니만큼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졌다.&nbsp;<br>그후엔 밝음신협을 방문했는데 금융기관이 사회공헌사업,협동조합운동 등 동네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한다는 게 독특했고 멋있다고 느껴졌고 이런 사업들이 많이 활성화될수있으면 좋겠다.<br>또 샴푸바 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처음엔 잘 섞이지도 않고 힘들었지만 점점 모양을 갖춰가고 완성품이 되니 뿌듯했고 조금 비싸고 불편할지라도자신을 위한 일이라 생각하고 이런 상품들을 소비해주는 것이 기업들도 환경을 위하는 상품을 만들고 관심을 가지게 되며 환경을 지키는 길이 될수있을것같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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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6: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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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안성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542409</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 활동은 사회적 협동조합에 관련된 강의였다. 협동조합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지 못했는데 공동으로 소유하고 사업체를 통하여 공통적인 경제,사회적인 필요성과 염원을 충족시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합한 자율적인 결사체라는 것을 알았다. 원주밝음신협으로 가서 강의를 듣게되었다. 신협하면 은행이 생각났었는데 강의를 듣고 신협도 협동조합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대표자분께 정기총회의 주기와 역할에 관한 질문을 하고 신협에서 정기총회를 하는 주기가 법으로 정해져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또한 총회에서 예산 지출액과 관리에 관한 내용을 회의하는 것을 알게되었고 총회에서 급여를 정하기도 한다를 알았다. 마지막은 퀸비스토어의 강의를 들었다. 거기에서 강사님이 폐기물을 수세미,연필,비누,샴푸등을 만들어 보여준 것이 인상깊었다.  노웨이스트 활동을 통해 폐기물을 활용하여 비누를 만들었다. 색가루가 필수첨가 요소인줄 알았는데 그냥 사람들의 관심을 이끄는 낭비 활동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보고 친환경제품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하여 낭비행동을 하는구나를 느껴서 충격이였다. 이번 노웨이스트 비누 만들기 활동으로 사람들은 시각적인 요소에 민감하구나를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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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13: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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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7 양정은</title>
         <author>yang060608</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559791</link>
         <description><![CDATA[<div>국회에 가서 국회는 무엇인지, 어떤 구조인지,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해 배웠고 국회의원과의 만남에서 적극적인 태도로 경청하며 국회의원님이 해주시는 말들을 필기하였다. 또 국회의원님께 국회의 회기에 대해 질문하며 국회의원과 국회에 대한 궁금증을 바로 해소할 수 있었다. 인생에서 자신의 의견과 주장을 주저없이 계속 얘기해야한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다. 그 내용을 토대로 학교에서 맡은 일들을 더 적극적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국회 안에서 올바른 정책과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국가인권위원회 인권도서관에 가서 인권 도서관이 무엇인지에 대해 배웠다.(인권도서관은 전문 도서관이다 등) 세계인권선언문을 직접 읽어보며 인권에 관한 지식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세계인권선언문이 적힌 손수건을 사용하며 인권에 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새기고 세계인권선언문 손수건 사용으로 직접 실천하는 등 인권감수성이 증진됨을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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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15: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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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양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584433</link>
         <description><![CDATA[<div>원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가서 "사회적경제, 이제는 지역에서 실물 경제를 만들어라"라는 주제로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와 사회적경제에 대해 적극적인 태도로 강의를 들었다. 사회적경제는 사회 구성원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재화와 용역의 생산과 판매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민간분야의 모든 경제적 활동임을 알았고, 사회적경제의 한계와 국가 시장 시민사회로 사회적경제의 영역까지 알 수 있었다. 협동조합에 대해서도 강의해주셨는데 강서고 협동조합 핵심조합원으로 있는 나로서는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다. 협동조합이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을 하는 결사체임을 다시 한번 새겼고 앞으로 강서고 협동조합에서 어떻게 일을 해나갈지와 어떤 정신으로 일을 할지에 대해 새롭게 정리해보는 계기가 되었다.&nbsp;<br><br>사회적 경제기관인 밝음신협에 가서 신협이라는 것에 대해 자세히 배웠다. 신협이 그냥 은행인줄만 알았는데 견학 전 사전조사를 해보며 신용협동조합임을 깨달았고, 정부로부터 통제를 받는 다른 은행과는 다르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신협은 강서고 협동조합처럼 출자금을 내고 조합원으로 가입을 하는 협동조합이다. 협동조합으로서 이윤만 추구하지 않고 구급차를 기증하고 환경운동과 건물 3,4,5층을 사회적단체(강원의료사협, 갈거리사협 등)에게 장소를 제공하는 걸 보고 이런 식으로 사회에 환원을 하는구나를 느꼈고 되게 멋있고 존경할만한 일이다라고 생각했다. 현재 협동조합에서 인스타 홍보가 잘 안되고 있는데 신협에서도 인스타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기에 그런 홍보 부분을 질문하며 마케팅 내용도 배울 수 있었다. 이런 사회적경제처럼 서로서로 힘이 되는 직업이 참 멋있다고 생각했고 미래에 이런 직업으로 사회에 힘이 되면 좋겠다고 느꼈다. 또 소셜벤쳐인 퀸비스토어를 만나서 창업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사회문제점을 나와 관련된 점에서 찾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소셜벤처로 창업을 해본 사람으로서 실제 판매하고 있는 기업을 보며 앞으로 어떤 소셜문제로 잡아서 어떻게 꾸밀지, 또 기업가정신에 대해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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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17: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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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735787</link>
         <description><![CDATA[<div>원주에 있는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에 방문하여 협동조합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우리나라는 선진국과 비교하였을 때 사회적 경제 영향이 낮다고 한다. 사회적 경제는 하나가 아닌 둘을 해야 돼서 어렵다. 우리나라는 공공의료에 대한 신뢰가 낮고 민간 의료에 대해서 신뢰가 높다고 한다. 그 예로 아플 때 보건소 대신 동네 의료기관을 가는 것을 이야기해 주셨다. 사회적 영역에는 제1섹터에 국가, 제2섹터에 시장, 제3 섹터에 시민사회가 있다. 시민사회는 국가와 시민 사이의 문제 해결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 예로 안산 의료 협동조합을 말씀해 주셨다. 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시장을 자신의 욕구에 맞게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이와 반대인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한다. 이 사이에서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데 현재 국가는 취약계층만을 위한 복지를 하고 있다. 사회적 협동조합은 비영리사업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윤을 추구하지 않고 생산 유통을 하는 기업이라고 한다. 국가가 하지 못하는 것을 개인이 모여서 하는 것이라 한다. ‘사업을 하는 결사체’라는 키워드를 강조하셨다. 다음으로 갈 거리 사회적 협동조합 강의를 들으러 갔다. 길거리가 무슨 뜻인지 궁금하였는데 지명이라고 한다. 금융권을 이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돈을 맡기고 필요할 때 찾아가실 수 있는 일을 한다고 한다. 돈과 행복의 크기는 계속 비례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다. 한순간에 돈과 행복이 비례한다고 하여 그것이 평생 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또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는 이상 채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다 있다고 한다. 도움받을 수 있는 방법이 다 존재하나 그 방법을 알지 못하여 도움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 거 같다. 그다음으로 지구를 살리는 사회적 기업 강의를 들었다. 커피 찌꺼기를 모으셔서 그것을 이용해 다양한 제품을 만드신다고 한다. 그중 커피 찌꺼기를 이용해 만든 설거지 비누가 기억에 남는다. 주방 세제는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된다. 이를 대신해 설거지 비누를 사용하는 것은 지구에 도움이 될 거 같다. 평소에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강사님께서 커피 찌꺼기를 이용해 다양한 제품을 만드신 것처럼 나 또한 지구 문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할머니 댁이 원주여서 자주 방문하였지만 원주가 협동조합으로 역사 깊은 도시라는 것은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 알게 되었다. 우리 학교에도 협동조합이 있으나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잘 알지 못하였는데 사업을 하는 결사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러 강의들을 들으면서 지식의 폭이 넓어지고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아 갈 수 있어서 감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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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1: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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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gst200002/autonomy/wish/2645741409</link>
         <description><![CDATA[<div>국회에서는 대표적으로 법을 만드는 일을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를 국회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찾아보니 헌법개정의의의/ 헌법에 규정된 개정절차에 따라 특정조항을 수정•삭제 하거나 새로운 조항을 추가하여 헌법의 형식이나 내용에 변경을 가하는 것임. 법률 제정•개정의 의의/ 법치국가에 있어서 법률은 모든 국가작용의 근거가 되므로 법률의 제정•개정및 폐지는 국회의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권함임. 이렇게 나와있는데요. 현재 우리나라는 법이 매우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피해자보다 범죄자에게 유리한 법이 많은 거 같습니다. 법안을 개정하고 제정할 때 어떤 기준으로 삭제 되고 만들어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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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1: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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