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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8일~] 삶나눔 by 일산아름다운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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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나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8 11: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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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과의 관계]</title>
         <author>ilsan6573</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Bookmarks/wish/1874763717</link>
         <description><![CDATA[<div>너무 바쁜 삶 덕분에(?) 더이상 하나님 없이는 살 수가 없어서 ㅋㅋ다시 말씀도 보고 기도도 하려고 하면서 사는 중. 마음이 가는 대로 살아봤고 이게 진짜 나의 마음일까, 진짜 나의 신앙일까 여러 가지 고민 속에서 지금은 일단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br>의식적으로 다른 여가 활동, 다른 일이 되는 것들을 줄이고 하나님을 바라보는<strong> "안식"</strong>을 꼭꼭 찾으려고 노력중이에요. 너무 피곤하니까 그냥 푹 퍼져버리고 유튜브를 찾기 일쑤지만, 그래도 &lt;다니엘기도회&gt; 기간이라 틀어두고 귀로 듣기라도 하면서 하나님을 향하려고 노력중입니다,,<br><br>주님께 향하려 하니 새로, 계속 부어주시는 마음이 좋습니다. 그렇게 찾으려해도 되지 않아서, 마음이 먹어지지 않아서 내모습에 실망하고 괴로웠는데, 참 자연스레 생깁니다! :)<br><br>며칠 전 생일을 맞아서 여러분의 축하를 통해 하나님이 나를 너무 기쁘게 봐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게 감사하고 풍성한 사랑으로 채워져서 행복한 시간이었어용♥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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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1: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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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title>
         <author>ilsan6573</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Bookmarks/wish/1874764364</link>
         <description><![CDATA[<div><br>1. 중입원서철 : 10월 마지막주 중입원서 작성을 하고 회신받아 각각 필요한 서류 점검을 하고 오늘 최종 제출을 했습니당<br>2. 지난 주 체험학습을 다녀왔어요. 따뜻하고 맑은 날을 주셔서 갑자기 찾아온 겨울 날씨가 풀리고 풀린 가을날씨의 절정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바빠서 너무 피곤하고 신경도 쓰였지만,,ㅎㅎ<br>3. 대학원 : 과제와 강의로, 아래 4번 교수님과 시작한 프로젝트 진행으로 마음이 바쁜 것 같아요.<br>4. 방과후 기초학력반 운영 : 이 프로그램에 넘 진심이었던 건지 ㅋㅋㅋ 대학원 과제에 진심이었던 건지?ㅜ교수님까지 합세하여 프로젝트로 자문 받아가며 아이들 지도하고 보고서 작성하려고 하고 있어서 대충할거류ㅠ후회도 되는데 다 남는 게 있겠고,,충성이 주님의 일이려니! 하면서,,,살고 있어요,,허허 그래서 하나님께 나가(야만 하)는 중입니다 ㅎㅎ<br>5. 앞으로 매주 주말을 갈아야만 하도록 종강이 가까워질수록 할 일이 가득 차있어서 마음이 피로합니다 또르르,,★ 안식(충전) 필수..없으면 못 삶..ㅠ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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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1: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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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title>
         <author>ilsan6573</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Bookmarks/wish/1875268739</link>
         <description><![CDATA[<div>중간고사 끝!<br>지난 주 추수감사주일 지나면서 바빴음.<br>10월은 그래도 심적으로 평안히 보냈던 것 같고 늘 일찍 출근해야해서 (새벽 5시) 체력적으로 힘들 때가 많음. 관계면에서도 마음에 여유가 많지 않아지게 됨ㅠ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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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4: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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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title>
         <author>ilsan6573</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Bookmarks/wish/1875277123</link>
         <description><![CDATA[<div>새로운 관심사가 생겨 DSLR 카메라 같은 것(?)을 구입하고 싶음. -&gt;알바를 새로 구하는 중. 면접을 여러 군데 보았고, 볼 예정. 잘 구해지기를<br><br>이를 꽉 무는 습관(잘 때)이 이를 많이 상하게 해서 금이 많이 가있고, 충치도 있고 신경치료가 필요한 상황. 경제적으로, 안전하게 치료 잘 받고 앞으로의 이 건강도 좋아지기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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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4: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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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과의 관계]</title>
         <author>ilsan6573</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Bookmarks/wish/1875278739</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nbsp;어떤 것들 보다도 하나님이 우선되시는 삶에 대한 열망. 꾸준히 기도하는 부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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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4: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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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27 삶나눔</title>
         <author>ilsan6573</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Bookmarks/wish/2250566068</link>
         <description><![CDATA[<div>월요일에 수빈이한테 소개팅 제안을 받았다. 온 가족이 알아보고 이야기 나누고 수빈이에게도 정보를 여차저차히 자세히 물어보고 하였다. 6개월 정한 기간이 아직 3개월 남아있으니 기도해보고 결정하겠다고 하였다.<br><br>하나님께만 집중하는 6개월을 살기로 했는데 소개팅을 받겠다니. 근데 어느새 내 마음에는 그렇게 해도 되지 않나..? 너무 닫아놓고 사는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이 슬그머니 들어와있었다. 인간적인 마음과 생각이었다.&nbsp;<br><br>근데 어제 오늘 큐티를 통해서 기드온의 이중적인 마음과 그 죄의 혹독한 열매를 보여주시는데, 내가 이 기간을 가지면서 정말 많이 깨달은 것은 나의 이중적인 마음이었다. 세상도 사랑하여 그 방식을 따르고 그것이 나를 사랑받는 사람이 되게 할 것처럼, 내게 이익과 욕망의 충족을 가져다줄 것처럼 생각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허락된 때에 모든 것을 안전하고 평안하게 누리기를 원하셨다. 내 생각으로 '이래도 되지 않나...?'하고 자꾸 틈을 열고 싶은 마음을 다 버리는 훈련을 하기를 바라시는 것 같다.<br><br>오늘 수요예배를 통해서는 영적인 교만에 대해서 말씀해주신다.<br>남들과의 비교, 경쟁심에서 오는 교만함.<br>나는 비교와 경쟁심이 가득한 사람이라는 것을 안다. 그래서 질투도 많고 교만함도 속으로 많이 가지면서 판단한다는 것도 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내가 특히 고쳐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그런데 어떻게 고쳐야 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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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7 12: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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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의 삶 나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Bookmarks/wish/2250568255</link>
         <description><![CDATA[<div>1. 유럽여행을 다녀오면서 이탈리아-스위스 까지는 괜찮았는데 마지막 여행지인 프랑스로 넘어가면서 열나고 몸살기에 목이 아프고 ,, 서있기도 힘든 지경에 이르러서 결국 하루 일정을 혼자 호텔에 머무를 수 밖에 없었다. 너무 아깝고 몸이 힘들어서 그동안 여행하느라 바빴던 시선을 하나님께 돌려서 간절히 기도하고 붙잡았는데 걱정하던 코로나가 음성이 나와서 겨우 한국에 올 수 있었고 비행기탈때는 그나마 좀 나아져서 감사했다. 그리고 한국에서 양성이 떠서 너무 신기(?)했고, 일주일 내내 고생했지만 여행하는 동안 또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간다는것을 실감했고 감사했다. 그리고 가족들과 사이가 너무 좋았고 대화도 많이해서 너무 행복했다.<br><br>2. 건강하던 친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너무 놀라고 그동안 정말 못해드린거 같아 후회가 되었다. 그래도 은혜 가운데 정말 평화롭게 잘 마무리 되었다. 살면서 처음으로 입관부터 발인까지 밤새가면서 같이 도와드렸는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기도 하고 살아생전 정말 잘해드리고, 자식으로서 잘 살아야겠다는 동기부여도 되었다. 할머니가 살아생전 우리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고 구원받으셔서 천국에 갔으리라고 믿게되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고 감사했다. 나랑 우리엄마가 더 힘내서 우리 가족들의 믿음의 구원의 통로가 되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엄마랑 같이 밤새 남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했다. 그리고 엄마랑 대화하면서 여태까지 우리가족과 교회가 살아온 행적들을 짚어보는데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 모든게 다 하나님의 은혜라는 깨달음에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났다 . <br><br>3. 남자친구가 편입을 준비하는데 너무 공부를 소홀히 하고 철이 많이 안든거 같아서 내가 잔소리를 심하게 했더니 기분이 나빴는지 싸우게 되었다. 하루에 공부만 해도 모자란데 친구 만나기 바쁘니까 걱정이 되고 ,, 내가 이런 얘기 까지 해야하나 싶어서 진짜 인생에 평생 두기는 안될 사람이다 생각까지 들어서 계속 헤어짐도 고민하며 기도를 해보려고 한다 . 그래도 쉽게 놓아지는건 아니니까 더 같이 권면하고 , 싸우지 않는 선에서 지혜롭게 타일러보고 싶은데 아직 쉽지는 않다. 이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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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7 12: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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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 제목</title>
         <author>ilsan6573</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Bookmarks/wish/2250570189</link>
         <description><![CDATA[<div>1. 패망의 앞잡이이자 주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영적 교만을 깨쳐주시기를<br>- 우리에게 있는 영적 교만이 무엇인지 보여주시기를<br>- 삶에서 구체적으로 깨지고 바꾸고 순종하여 다듬어지기 원하시는 행동과 말과 태도와 생각, 마음들을 구체적으로 깨닫고 바뀌게 해주시기를<br>2. 우리 교회에 아픈 이들이 많습니다.&nbsp;<br>- 코로나로 힘든 이은숙, 라종완권사님 건강의 회복을 위해<br>- 다솜, 재우, 다인이의 건강의 회복을 위해<br>- 사모님의 돌발성 난청과 이석증과 이명과 귀울림 통증을 깨끗이 치료해주시기를<br>- 장례를 치른 이재현권사님 가정의 마음과 건강의 회복을 위해<br>3. 주일학교의 회복을 위해서<br>- 다온, 다봄이, 시우가 하나님 말씀 안에서 성장하여 믿음 있는 다음 세대를 지키고 키우기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꼭 말씀이 뿌려지고 하나님 나라가 이어져가기를.<br>4. 예배로의 초대를 위해서<br>- 김형식 권사님, 수정이가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기를<br>- 현빈이, 다솜이, 재우의 마음이 열려서 수련회에 함께 참여하고 같은 은혜를 누리며 삶을 함께 하며 주님을 배우는 이 시간을 같이 누리길<br>- 열심히 성경 읽는 수빈이의 마음이, 말씀을 찾는 갈급한 심령이 지켜져서 목표한 대로 말씀을 다 읽어나갈 수 있길, 말씀을 통해 반드시 예수님을 만나길! 수빈이로부터 시작된 은혜의 물결이 청년부 전체와 연합회로 흘러들어가길.&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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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7 12: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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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727 삶나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Bookmarks/wish/22505730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작년부터 하나님과 거리가 멀어짐을 느꼈고 지금도 여전히 점점 더 멀어지는 중임을 느꼈습니다. 처음엔 신앙생활 하는게 귀찮고 말씀을 깊이 있게 묵상하는 것이 힘들어 기피하게 되었는데 나름 죄책감이 들긴 했지만 몸이 편하니 이 삶이 계속 진행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상태로 계속 살아가다보니 내 삶의 의미가 없고 내 안의 중요한 무언가가 빠진채로 살아간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걸 깨달은 것도 꽤 되긴 했는데 그때도 역시나 내 육체의 편안함에 빠져 그 깨달음을 모른 척 하고 싶어졌습니다.&nbsp;<br>&nbsp;이런 상태가 지속되던 중 하나님께서 계속 저를 붙잡으시려는 그 손을 잡을 용기가 최근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수련회에 가서 큰 은혜를 받고 그 후에 내 삶을 돌아보자!'라는 계획이 생겼고 그 계획을 세우니, 수련회를 위한 준비도 해야겠고 생각했습니다. 그 준비에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저는 신약성경 통독이 가장 저에게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엔 굳이 성경책이 아니더라도 더 재밌고 흥미롭게, 혹은 내 가치관과 비슷한 사람이(이런 사람들의 간증이나 쓴 글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아멘을 외치기 더 쉬운...먼 느낌인지 아시져...?) 쓴 책을 읽는 방법으로 쉽게 주님께 다가가는 방법도 생각했다가 교회의 가장 기초,핵심이 되는 성경책을 먼저 마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우선 교회를 다닌지 꽤 오래됐는데 성경 한 번 통독을 안했다는게 부끄러움이 제일 컸고 두번째 이유로는 어쨌든 다른 기독교서적들이라도 가장 본질은 성경에서 나온다고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교회의 교과서 같은??ㅋㅋㅋ)&nbsp;<br> 수련회까지 생각보다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저만의 이 챌린지가 성공할지는 아직 확신은 없지만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또 읽는 와중에도 큰 은혜도 받고, 성경 내용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지혜도 받았으면 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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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7 12: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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