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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진로창체 by 별가람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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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1 03: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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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문소정 (예시)</title>
         <author>bgr002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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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출산율에 대한 기사를 읽고..........<br>※방법 세가지 : 1. 기사를 읽고 자신의 의견을 추가한다. 2. 기자의 의견을 근거를 들어 반박한다. 3. 기사를 세줄 요약 정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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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문소정 (예시)</title>
         <author>bgr002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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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출산율에 대한 기사를 읽고..........<br>※방법 세가지 중 한 가지를 하세요: 1. 기사를 읽고 자신의 의견을 추가한다. 2. 기자의 의견을 근거를 들어 반박한다. 3. 기사를 세줄 요약 정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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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03: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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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 김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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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원문 - 망한 인어공주에 드러났다...'디즈니 마법' 죽인 결정타<br>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2950<br><br>- 기사 내용<br>최근 디즈니의 실사 영화 '인어공주'가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논란의 이유는 인어공주가 흑인이라는 점에 있다. 실사 영화 인어공주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인어공주를 실사화 시킨 작품인데 애니메이션의 인어공주는 피부가 하얀 백인인데 반에 실사 영화의 인어공주는 흑인을 캐스팅하였다. 이외에도 동성 친구를 좋아하는 10대 소년이 나오는 '스트레인지 월드', 레즈비언 캐릭터들이 서로 입맞춤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 '버즈 라이트이어' 등 이러한 디즈니의 PC적인 행보에 지지하는 세력도 있지만 반박하는 세력도 만만치않다.<br><br><br>- 나의 의견<br>&nbsp; 나는 PC를 싫어하지 않는다. 오히려 지지하는 쪽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하지만 여러 기업들의 PC 만행은 비판 받아 마땅하다거 생각한다. 내가 보기에 관객들, 소비자들은 동성, 인종 등에 대한 불만을 그냥 토로하지 않는다. 이 영화가 논란이 된 점은 "원작의 캐릭터성을 파괴하면서 까지 PC적인 요소를 넣었어야 했냐"는 것이다. 그 누구도 처음 나온 작품에 "왜 흑인이 나오냐"라고 하진 않는다. 디즈니 외에도 이러한 억지 PC요소는 많이 존재한다. 그렇기에 많은 소비자들이 억지 PC 요소를 비판하는 것인데 이러한 비판을 가지고 "왜 성차별, 인종차별 하는 거냐"고 역으로 비판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소비자들끼리 물고 뜯는 상황이 일어난다.<br>&nbsp; 난 나만의 애니메이션 작품을 만들고 싶다. 나만의 세상을 남들에게 이야기하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그런 인물이 되었음 좋겠으나 내 작품이 영화화가 되었을 때 내 작품의 캐릭터가 원래는 흑인인데 백인이 되고, 이성애자인데 동성애자가 된다고 하면 난 절대로 영화화를 시키지 않을 것이다. 이는 기존의 나의 작품을 좋아해주던 사람들과 나에 대한 모욕이 충분히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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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1: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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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안상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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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xfR6dvMj">https://naver.me/xfR6dvMj</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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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1: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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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김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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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7852">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7852</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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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1: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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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이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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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One laptop per child<br><br>미국 MIT 공학자 니콜라스 네그로폰테가 2005년에 시작한 개발도상국 아이들에게 컴퓨터를 보급하눈 프로젝트이다. 거기에는 몇가지 원칙이 있다. 어린이 소유여야하고 쓰기 쉬워야하며 충분히 보급되고 서로 연결되어야하며 자유롭게 공급된 소스여야 된다. 기획초기에 우루과이와 페루에 노트북 300만대를 보급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2006년에 테드에 나와 자신의 단체의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등 초반에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주목을 받았지만 2011년 부터 다양한 기업들에서 그 프로젝트의 실패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지만 프로젝트를 강행하다 여러 문제들에 부딪혀 2015년 결국 단체를 해체하였다. 실패 원인에는 많은 것들을 꼽을 수 있지만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노트북의 가격과 사용 환경을 꼽을 수 있다. 가격은 개발도상국 입장에서는 부담되는 100달러이고 사용 환경이 어설프게 구축되어 전기 사용이 힘들고 아이들이 의도한 목표대로 사용하지 않고 게임을 하거나 자극적인 동영상을 시청하는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문제가 있다고 한다. OLPC 프로젝트는 시작 의도는 좋았으나 진행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해결하지 못하고 결국 실패한 프로젝트가 되고 말았다. 좋은 의도만큼 그 의도를 좋은 활용으로 이어질 수 있게 만드는 것도 중요한거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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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3: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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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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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a href="https://www.ilyosisa.co.kr/mobile/article.html?no=239993">https://www.ilyosisa.co.kr/mobile/article.html?no=239993</a></div><div><br>요약</div><div>엄마 A씨는 아들인 B씨에 팔에 생긴 상처가 있길래 무엇인지 물어보니 보조교사인 선생님이 낸 상처라고 했다 A씨는 유치원 원장에게 cctv를 요구했고 확인해본 결과 B군의 두 팔을 잡고 끌어서 교실에 내팽개쳤고 다리로 B군의 다리 및 가슴을 압박하거나 손으로 B군을 때리고 B군의 오른팔을 깨물기도 하였다고 한다 현장에 있던 담임교사는 신경도 안 쓰고수업 진행을 하였다고 한다&nbsp;</div><div><br></div><div>내 의견</div><div>이런 기사 내용이 예전에도 지금 현대에도 계속 올라오고 있다 만약 이러한 상황을 대비해 미리 아이들에게 관련 자료를내밀어 이런 행동은 나쁘다 이런 일이 만약 주변에 일어나면 반드시 알려야한다 등 관련 교육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은 외부에서 알려지면 곤란한 상황이기에 대부분은 감추거나 방관을 하기에 피해자 부모님이 목격을 못하더라도 같은 반 아이들이 먼저 나서서 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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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0: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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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안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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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padlet.com/redirect?url=https%3A%2F%2Fnaver.me%2FxfR6dvMj">https://padlet.com/redirect?url=https%3A%2F%2Fnaver.me%2FxfR6dvMj</a><br>대한민국의 갑작스러운 교육 정책이 바뀌면서 떠들석하였다 그래서 이번 교육정책에 대한 나의 생각을 써보겠습니다<br>킬러문제의 제거로 인해 교육의 평등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킬러문제는 고난도의 문제로서 학생들의 학교나 학원 등 학습 환경에 따라 결과에 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없애면 학생들은 보다 공평한 입시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학업적 성취에만 의존하는 입시 체계에서 다양한 인재들이 더 많은 기회를 갖을 수 있습니다.또한 킬러문제의 제거는 입시 대비 과도한 학습으로 인한 교육 왜곡 문제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킬러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학생들이 대비를 위해 특정한 유형의 문제에만 치중하고, 그 외의 영역은 소홀히 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교육의 목표가 단순히 시험 성적에 집중되는 문제를 해소하고 학생들이 보다 균형 잡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nbsp; 도와준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이번 정책의 의도는 좋았지만 시기가 잘 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많은 학생들이 킬러 문제를 맞추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하고 있었을텐데&nbsp; 그동안의 노력들이 갑자기 사라진다면 분노하고 억울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br>다음부터는 이런 갑작스러운 정책을 도입할때 다각면에서 보는 시각이 필요 할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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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0: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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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황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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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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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6: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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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황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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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조는 노동자의 3대 권리에 포함되는&nbsp;매우 당연한 권리이다.&nbsp;찬성의 입장에서 보자면 그들의 받는 임금이 불합리 하다고 여겨 단체로 임금을 올려달라고 회사에 요구하는 정당한 행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이것에 대해 반대한다. 지금 아시아나는 재정상태가 좋지 않다. 아시아나는 매 분기마다 천억의 이자를 내고 있다. 그렇기에 이렇게 안 좋은 상황에 노조를 요구하는것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이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그들은 고스란히 항공의 승객들을 인질로 잡고 있다. 승객들은 성수기를 맞이하여 원하는 나라에 호텔까지 다 예약을 하여 일정을 잡았을것이다. 그러나 노조로 인하여 죄없는 승객들이 피해를 보고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아시아나가 재정이 안좋은 상황에 승객을 인질로 잡고 노조를 하는것은 아무리 정당한 행위여도 좋게 볼 수 없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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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6: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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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박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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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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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9 03: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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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성유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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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예과<br><br>&nbsp;위 영상은 코로나 19의 백신인 mRNA 백신을 개발하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많은 동물실험과 임상실험을 거치기 때문에 우리 몸에 안전하다는 내용을 담은 영상이다. 그러나 우리는 뉴스에서 코로나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들에 대한 기사를 꽤 접한 적이 있다. 그래서 나는 mRNA 백신이 무엇인지와 다른 백신과 어떤 점에서 차이점이 있는지 그리고 과연 부작용이 없는지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한다. mRNA란&nbsp; 핵 안에 있는 유전 정보를 세포질 내 리보솜에 전달하는 RNA로, DNA에 저장된 유전 정보가 단백질 형태로 발현되기 위해 꼭 필요한 역할을 한다. mRNA 백신은 기존의 생백신, 사백신 등과 달리 바이러스 단백질을 우리 몸에 직접 주입하여 기억 세포 생성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단백질을 생성하는 방법을 세포에게 가르쳐 특정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때 항체를 생성하게 하므로 기존의 백신들에 비해 생산하기가 쉽고 안전하다. 생백신, 사백신, mRNA 백신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보겠다. 생백신은 백신 중 약독병원체를 사용하는 백신이고 계대배양 등의 방법을 통해 병원성을 약화시킨 세균이나 바이러스 변이균주를 살아있는 상태로 사용하며 사멸한 백신으로는 충분한 면역을 얻을 수 없는 경우에 사용된다. 예로는 BCG 백신(결핵 예방 백신), 어베보(에볼라 백신), 풍진 백신 등이 있다. 사백신은 불활성화 백신이라고도 하며 사멸한 병원체를 이용하는 백신이다. 예로는 A형 간염 백신, 소아마비 백신, 인플루엔자 백신 등이 있다. mRNA 백신은 인체가 항원 결정기의 정보를 가지고 바이러스 단백질을 만들어 면역 반응을 유도하게 하는 백신으로 안전하기는 하지만 그  효과가 생백신, 사백신에 비해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예로는 코로나 19 백신이 있다. 이제 코로나 19 백신의 부작용 여부에 대해 논해보자. 아무리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많은 임상실험을 거친다고 해도 mRNA 백신은 다른 백신들에 비해 그 역사가 매우 짧기 때문에 데이터 또한 적을 수밖에 없다. 실제로 대한안과학회지의 'COVID-19 mRNA 백신 주사 후 발생한 백내장 2예' 에 따르면 코로나 19 백신으로 인해 백내장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말하고 있으며 대한응급의학회지의 '<strong>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BNT162b2 mRNA COVID-19 백신 접종 후 발생한 이상반응 환자의 임상 특성' 에서도 두통, 구토, 어지러움, 근육통 등 다양한 부작용이 보고된 사례가 적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것들로 봐서 함부로 백신이 안전하다고 말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TW3U-O1nZo&amp;t=299s&amp;ab_channel=TED" />
         <pubDate>2023-07-19 14: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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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성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d1ref9vxu3abgp7z/wish/26479565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위 기사는 평소에 별다른 질환도 없고 건강했던 한 30대 남성이 코로나 백신을 맞고 난 이틀 후부터 왼쪽 팔에 통증을 느낀 뒤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결국 뇌출혈로 사망했다는 내용의 기사이다. 기사에 따르면 백신이 아직까지 어떤 부작용을 일으키는 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번 사고가 백신과 무관하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한다. 이러한 사례를 봐서라도 코로나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좀 더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99699.html" />
         <pubDate>2023-07-19 14: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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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강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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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14685?sid=105">"PPT 만들어줘" 몇초만에 뚝딱… `AI 비서` 월 30달러로 부린다[생성형 AI 전성시대] (naver.com)</a><br><br>MS(마이크로 소프트)가 챗gpt,구글의바드등의 대항하기 위하여 연례 컨퍼러스 '인스파이어2023'에서 Ms365코파일럿 선보였다 이는 Ms에 워드,파워포인트,엑셀등을 사용자 요청으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가능하며 현재 단돈 4만원으로 비서의 역할을 대신 할수가있다 또한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와의 제휴로 최신언어모델 라마2를 선보였다 또 기업내 보안을 지키면서 업무용 ai를 활용해 챗팅을 쓸수있는 '빙챗 엔터프라이즈'도 선보였다<br>이에대한 나의 생각은 이는 또다른 경쟁이자 발전으로 본다 챗gpt가 등장하였을 때 세계를 크게 놀라게하였다 이윽고 세계는 챗gpt열풍이 불었고 급기야 대학 논문등을 작성하기까지 한다 이를 보고 세계적인 기업 구글은 챗gpt에 대항하여 바드를 냈고 현재 Ms는 Ms365코파일럿을 출시하는 등의 세계가 바뀌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 이를 통해 인류는 한단계 더올라갈것이며 또다른ai들의 초석이 되어줄것이다 마치ai 알파고처럼 말이다 하지만 이로인해 생기는 문제가 존재한다 현직으로 비서를 하고 계신분들의 일자리가 위험해질것이고 대학은 학생들의 창의력을 잃을수도 있기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단점도 보완을 하면서 기술을 증진하는게 목표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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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9 15: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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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윤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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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374<br>&nbsp;내용) 챗 gpt 등의 생성형 인공지능에 따른 급속한 기술·시장 환경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 이런 생산형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제도를 정비하고 국회에서 인공지능 기본법 등 9개 발의, 인공지능의 규제와 진흥 균형점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는 기사이다.<br><br>&nbsp;나의 의견)나는 이 기사를 읽고 인공지능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에 관련 문제가 많기 때문이다. 과거의 데이터로 만들어지는 인공지능에게 차별적인 성향을 부여될 수 있고 빠른 속도로 발전해 언젠가는 인간의 모든 직업을 대체할 수도 있기 때문에 미래의 인간이 인공지능과 함께 공존하기 위해선 어느정도의 인공지능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일정이상의 차별적인 데이터가 들어간 인공지능은 못 만들게 하면 인공지능 감별사 등의 일자리도 추가되고 인공지능 차별에 대한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 또 한 단체 또는 개인이 개발할 수 있는 인공지능에 주기를 걸어 한번 만들면 몇 년간 만들지 못한다든가의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규제가 만들어진다면 과학 발전은 조금 더 더디게 흘러갈 수 있지만 인간과 인공지능이 함께 공존하면 인공지능에게 대체되는 것이 아니 인공지능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미래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br><br>&nbsp;반대) 인공지능 규제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다. 먼저 인공지능 규제의 완성도가 미흡하다는 것이다. 인공지능 법안은 고위험 인공지능을 정의하고 있지만, 주요 국가에서 추진하는 고위험 인공지능 규제 대상과 내용에 비하여 중요한 분야를 누락하고 있으며, 금지해야 하는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전혀 규정하고 있는바가 없다. 더구나 고위험 인공지능을 규정하는 이유는 그 위험성을 방지, 완화하기 위한 것인데, 법안에서 규정하고 있는 고위험 인공지능에 대한 규율은 고지 의무와 사업자 책무 등 단편적이고 형식적인 것에 그치고 처벌 규정도 없는 등 실질적인 위험 방지 장치를 갖추고 있지 못하다.&nbsp;<br>또 국제 인권 기준에 부합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렇게 제대로 된 규율도 없고 오히려 정당한 규제 도입을 방해할 수 있는 인공지능 법안을 졸속으로 추진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다.<br>&nbsp;<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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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9 22: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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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송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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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약) 이 그림은 언뜻 보면 요하네스 페르메이르가 1665년 완성한 걸작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그림 같지만, 좀 더 자세히 관찰하면 어딘가 이질적인 느낌이 가시질 않는다.</div><div>사실 이 그림은 사람이 그린 것이 아닌 인공지능(AI)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과연 AI의 작품이 예술에 속하는지, 미술관에 다른 유서 깊은 명작들과 함께 걸릴 자격이 있는지를 놓고 현지 미술계가 격렬한 논쟁에 빠져들었다는 내용이다.</div><div><br></div><div>내 의견)저는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이 얼마나 많이 고민하고 노력하며 작품을 만드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런 그림을 AI가 아무 노력없이 다른 작가들의 저작권을 침해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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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0: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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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김하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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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는 챗GPT에 대해 비판적으로 설명하고 있고 케냐인들이 챗GPT 때문에 어떤 피해를 입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케냐인들은 챗GPT 덕분에&nbsp; 일자리를 얻어 생활하고 있는데 역설적으로 챗GPT 때문에 일자리를 잃는 상황을 겪고 있다. 우선 케냐인들은 영어를 잘 하는 유창한 사람들이 많아 영어 에세이 등을 대신 써주는 아카데믹 라이팅이 인기가 많다. 그 덕분에 챗GPT를 만드는 과정에서 케냐인들이 많이 유입되어 일을 했는데 그 중 데이터 라벨링이라는 것을 많이 하였다. 여기서 데이터 라벨링이란 AI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가공하는 작업을 뜻한다. 이 과정을 통해 챗GPT는 급성장하여 큰 성과를 이루었는데 하지만 케냐인들은 정신적인 피해를 많이 입었다. 데이터 라벨링을 하는 과정에서 케냐인들은 챗GPT가 학습할 수 있는 혐오 발언, 차별, 성적 학대, 살인 등 폭력적인 컨텐츠를 많이 접하며 정신적인 피해를 많이 입었는데 이 과정에서 우울증을 겪고 불면증, 공항 장애 등을 겪은 사람이 많다고 전해졌다. 또한 일부 사람은 챗GPT를 위해 일하는 케냐인들을 보고 AI기니피그라 말하며 조롱하였다. 나는 이언 케냐인들을 보고 안타깝게 여겼고 이런 기사를 보니 발전이란 것이 꼭 좋지만은 않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그렇기에 나는 챗GPT의 대해 긍정적인 생각보단 부정적으로 느껴진다. 요즘 챗GPT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고등학교부터 대학교 등 여러 상황에서도 챗GPT를 사용한다. 하지만 이러한 챗GPT는 이미 사람들의 생각을 한번 거쳐 나온 내용들이거나 이미 있는 내용들로만 얘기하기에 독창성과 창의성이 없고 보편적이고 일반적이다. 나의 생각으론 챗GPT는 독창성과 창의성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쓰이는 것이 아닌 설계하고 계산하며 인공지능 기술이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쓰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다른 기사도 찾아보았는데 다른 기사에선 [챗GPT의 정확도보다 기업들은 챗GPT를 필두로 인공지능 기술이 각 분야에서 어떤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연구하고 미래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석”이라고 말했다.]라고 설명하며 챗GPT의 정확성은 두번째 문제이고 다양한 사례를 연구하고 미래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첫번째 목적이라 말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우리 사회는 케냐인들처럼 일자리 감소 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발전하는 사회에 대해서 새로운 일자리들을 계속해서 생성해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또한 미래로 갈수록 사회는 독창성과 창의성을 우선적으로 볼 것 같기에 사람들은 챗GPT를 발표나 다른 자료들의 대해 남발하며 의존하지 말고 창의성을 키우는 것이 맞을 것 같다. 그리고 챗GPT는 감정적인 요인이 아닌 기술적이고 이성적인 측면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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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1 10: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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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진로 추천 도서 목록</title>
         <author>bgr002t</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d1ref9vxu3abgp7z/wish/2661018225</link>
         <description><![CDATA[<div>2학기 진로 독서 수업을 위한 진로 추천 도서 목록입니다. 자신의 진로에 맞는 책을 한 권을 선정하여 도서관에서 대여 다음 시간까지 준비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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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23: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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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신인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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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ted.com/talks/malachy_mchugh_how_stretching_actually_changes_your_muscles">https://www.ted.com/talks/malachy_mchugh_how_stretching_actually_changes_your_muscles</a>스트레칭중에서 정적 스트레칭과 동덕 스트레칭이 있습니다 정적 스트레칭은 특정 근육의 길이와 긴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것 입니다 동덕 스트레칭은 통제된 움직임을 말하며 동작을 수행할때 다양한 근육을 동원 합니다 스트레칭을 할때평소 가동봄위 보다 더 넓혀서 스트레칭을 합니다 근육은 다양한 조직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스트레칭을 하면서 근육을늘려주는것 입니다 또한 스트레칭으로 얻은 유연성을 영구적으로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골격근은 근육 마디가 많을수록 유연성이 높아져서 더 길어진 상태에서도 힘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자주자주 스트레칭을 해서 영구적으로 유연성을늘려줍니다 하루 10분 두달간 스트레칭을 합니다 하지만 스트레칭을 할때 너무 한가지만 하면 몸에 안전하지 않으므로한번할때 여러 스트레칭을 나누어 진행하는것이 중요합니다<br>이 영상에 대한 저의 생각은 정적스트레칭과 동적스트레칭을 했을때의 몸의 변화나 근육의 움직임 근육의 변화와 안정성 등을 잘 알려주어서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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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0: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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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이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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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챗&nbsp;지피티가 발전하고 유명해지면서 학생부터 성인 직장인들 까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많이 사용하는 사회가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챗 지피티가 광범위하게 사용되면서 ai의 저작권 문제가 떠올랐고 그것에 대한 '인공지능 법'이 필요하다는 안건 또한 떠오르게 되었다. 이게 무슨 의미냐면 인간이 세상의 모든책을 읽는 것은 불가능할 뿐 더러 책이나 정보의 내용을 머리 속에 집어넣는 것은 저작권 침해가 아닌 단순 공부, 여가생활이라고 여겨지지만 ai가 그런다면 말이 달라진다. Ai(챗 지피티)가 책의 내용을 알고 있는 것은 그 책을 복제한 것이고 이것은 저작권 침해의 사례가 될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관련 법리 필요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이렇게 챗 지피티같은 ai 기술들이 많이 사용되는 사회가 된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문제점들은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 그렇기에 우리는 피해보지 않고 도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관련 기술 사용을 항상 주의하고 남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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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0: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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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박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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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cMXFiYhm79g?si=G0Cz9W1u_gM_gW_L<br>감옥속에서 그들은 철학을 공부하며 범죄임을 정의하는 현세계를 감싸고있는 단편 일률적인 철학적 정의란 무엇인가를 이끌어냅니다. 모든 것은 어느것을 이루려고자 혹은 이해하고자 하는 의문에 대답하기 위하여 나 자신에게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하늘은 왜 우리를 덮고있는가&nbsp;</div><div>하늘은 왜 요동치는가. 과학이 발전하기 이전 세상을 살아오던 사람들이 가지던 의문이였습니다 .비록 지금의 시선에서는 분명히 하찮기에 짝이 없는것이지만, 고대 중국의 사람들은 이를 두려워했습니다. 요동치는 우리의 위에의 무언가의 아래에서 우리라도 하나가 되어서 잘살아보자라는것을 목표로 백명이 넘는 현인들은 뿔뿔히 분단된 우리를 통일시킬 가장 훌륭한 철학적인 기조를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제자백가라고 부르며 동양철학의 기초를 세우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대표적인 제자백가중 한家를 꼽으라면 유가儒家를 지목할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다움과 역할다움을 강요하고 인과 예를 강조하였습니다. 인류애를 중요시한 그들은 전쟁이 넘치던 시기 법가에 치여 소외되고 진나라가 통일한 이후에는 분서갱유儒를 당하기도 하지만 그들은 꽃을 피우며 그들의 목적을 이루게됩니다. 비유非儒라는 말이 존재하듯 그들은 비판거리가 너무나 많은 학문이였기에 우리나라의 역사에서는 성리학이라는 주희라는 사상가가 신유학의 형태로 재해석한 유학이 조선을 지배하게됩니다. 본론으로 돌아가 감옥속에서 피어난 그들처럼 전쟁통과 탄압속에서 피어난 유학은 의문에 답을 하고 동양 세계를 구성하는 철학적 정의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칸트의 정언명령이 너무나 강력하기에 우리의 범죄적 정의를 뛰어넘을수없다라는 결론을 도출시켰지만 우리는 유학의 사례처럼 칸트의 정언명령을 넘어 모두 각자의 개별성을 인정하고 객관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우리의 사회를 한층 더 견고하게 결합시킬 수 있는 철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니다. 그들또한 부작용의 일부이고 법가의 부작용으로 진나라가 붕괴되었듯 법만에 언제까지나 의존할수없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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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23: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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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박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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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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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0: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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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안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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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0: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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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윤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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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독후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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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0: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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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강한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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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www.canva.com/design/DAFy7vsqGas/llXtQZWHmvWIfvJoAMU-1Q/view?utm_content=DAFy7vsqGas&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amp;utm_source=edito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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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0: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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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박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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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0: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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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이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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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김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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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이건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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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 김민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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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성유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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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황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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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김하서,20622 이준우 진로 결과물 제작 계획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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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김하서 20622 이준우 진로 결과물 실행 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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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성유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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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황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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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황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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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황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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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황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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