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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와 이웃 나라의 교류 모습 by 김은서</title>
      <link>https://padlet.com/deoksungelementaryschool/d1kn985gthbag7fl</link>
      <description>우리나라와 이웃 나라가 교류하는 사례를 뉴스나 신문 기사에서 찾아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8 00: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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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0 김은서</title>
         <author>euns05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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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세히 요약정리해서 올리기<br>출처 : ytn 뉴스 땡땡땡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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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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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8김효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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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충남도는&nbsp; 한국·중국·일본·몽골·러시아 등 동북아 5개 나라 청소년들이 그린 그림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이 주관한 이 전시회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청소년들의 국제교류도 이뤄지지 못하게 되자 각국 청소년들의 미술 작품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br><a href="https://www.hani.co.kr/arti/area/chungcheong/1015460.html">동북아 5개국 청소년 그림으로 교류한다 : 충청 : 전국 : 뉴스 : 한겨레 (hani.co.kr)</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area/chungcheong/1015460.html" />
         <pubDate>2021-10-18 01: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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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2이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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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전둔산초등학교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태국 파야타이 학교(Phyathai School)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품새 동영상 대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국제교류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br><br>둔산초는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아태교육원(APCEIU)에서 주관하는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에 참여하는 양국의 교사들은 공동수업안을 작성하고 상대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3회에 걸쳐 온라인 수업을 실시하며 문화교류를 실시해 왔다.<br><br>또 둔산초 교사들은 태국 학생들에게 ‘무에타이와 태권도’를 주제로 수업하고 태극 1장 품새 동영상 대회를 운영했다. 둔산초는 태국 학생들이 품새를 연습할 수 있도록 사전에 에서 초빙한 배태진 관장과 12명의 유단자 학생들과 태권도 시범 동영상을 촬영해 제공했다.<br><br>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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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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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5김형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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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가 미국에게 수출하는 물품은 반도체 자동차 컴퓨터 무선통신기기등을 수출하고 반대로 우리나라가 수입하는물품들에는 반도체 제조용 장비 LPG 항공기 부품 의약품등이 있다<br>&nbsp;출처:연합뉴스 반종빈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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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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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0 신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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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국<br>수출건수: 1,646,889 / 수출금액: 117,891,921 / 수입건수: 4,279,422 / 수입 금액: 99,130,201<br>일본<br>수출건수: 3,335,508 / 수출금액: 21,904,987 / 수입건수: 1,767,280 / 수입금액: 39,947,228<br>											출처 관세청</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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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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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2김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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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br>식품의약품안전처는 GC녹십자가 신청한 '모더나코비드-19백신주' 5만 5000여 회분에 대해 15일자로 국가출하승인 완료했다.<br><br></div><div>국가출하승인이란 백신의 제조단위(로트)별로 식약처의 검정시험 결과와 제조원의 제조·시험 결과에 대한 자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백신이 시중에 유통되기 전에 백신의 품질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제도다.<br><br></div><div>식약처는 지난 3월부터 제조원 시험법을 검증해 자체 시험법을 확립하고 영상분석장치 등 시험에 필요한 장비를 미리 도입해 모더나 백신의 신속한 국가출하승인을 준비했다.<br><br></div><div>확립한 시험법은 시험관 내 단백질 발현(in vitro translation), RNA함량, RNA캡슐화비율, RNA확인, 순도, 제품 관련 유연물질, 지질함량, 지질 유연물질, 지질확인, 지질나노입자 크기, 지질나노입자 다분산도 등이다.<br><br></div><div>식약처는 모더나 백신 5만 5000여 회분에 대한 검정시험과 제조·시험 자료검토로 효과성, 안전성, 품질을 확인했으며 국가출하승인 기준에 적합해 출하승인을 결정했다. 출처 YTN<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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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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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수현 62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sungelementaryschool/d1kn985gthbag7fl/wish/1822762171</link>
         <description><![CDATA[<div>경기 광주시가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즈보시와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를 추진한다.<br>광주시는 지난 14일 개최한 즈보시와의 온라인 화상회의에서 ‘문화관광 교류활성화 협의서’를 교환했다.<br>이 자리에서 양측은 그동안의 교류 성과를 돌아보고 양 도시의 문화·관광자원의 강점을 발굴해 실질적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br>또 위드 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다양한 비대면 소통 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 광주시와 즈보시는 지난 2003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인적 교류, 도자 교류,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우의를 다져왔다.<br>[출처]<br>https://www.news1.kr/articles/?4462313&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1.kr/articles/?4462313" />
         <pubDate>2021-10-18 01: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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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3최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sungelementaryschool/d1kn985gthbag7fl/wish/1822768274</link>
         <description><![CDATA[<div>스웨덴 2021 한국문화 축제(한국문화축제)'가 지난 3일 개천절에 맞춰 열렸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한국문화축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한국문화축제는 다양한 한국문화를 스웨덴 현지인에게 소개하며 스웨덴 내 한류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div><div>&nbsp;<br>&nbsp;한국문화축제는 케이팝, 한식, 한국영화, K-디자인, 한국문학 등 순서로 스웨덴 내의 한류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한 사람들은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에 댓글을 남기며 축제를 즐겼다.</div><div><br>&nbsp;한국 문화 페스티벌의 포문을 연 것은 이제 글로벌 주류로 떠오르며 매일 새역사를 쓰고 있는 케이팝이었다. 방탄소년단(BTS)는 신곡을 발표하면 빌보드100에 입성하는 세상이 됐고 BTS, 블랙핑크를 앞세운 K팝은 완벽한 퍼포먼스로 인기를 끌면서 글로벌 팬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div><div>&nbsp;</div><div>BTS 신곡 &lt;버터(Butter)&gt;의 커버댄스로 1위를 거머쥔 언니 바이브 멤버는 인터뷰에서 “한국으로 날아가서 더 큰 무대에서 케이팝 댄스를 경연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br>출처: KOFICE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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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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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24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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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국방 안전 혁신 방안 핵심 내용 】<br>○ 연내 ｢국방안전훈령｣ 제정 및 5개년 ｢국방 안전관리 기본계획｣ 수립<br>○ 군 안전 매뉴얼·수칙에 NFC·QR코드·스마트글래스 등 기술 적용<br>○ 전 군 편성부대급 안전담당관 지정 및 운용 의무화<br>○ 안전전문자격(전문특기) 확대 및 안전특기병 선발 검토<br>○ 위험성평가, 안전종합진단 등 선진 안전관리 제도 도입<br>○ 국방 안전제보 모바일 앱 개발 및 운용으로 부대 위험예방 관리 역량 향상<br>○ 중대사고 조사에 민간전문가 참여 등 군 안전사고 조사 공신력 제고<br>○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 국방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br>○ VR/AR 기술 도입 및 안전훈련체험장을 통한 실감형 안전교육훈련 활성화<br><br>[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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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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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9배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sungelementaryschool/d1kn985gthbag7fl/wish/1822770880</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의 올해 K제약·바이오의 대중 기술수출이 ‘폭발’한 것은 양국의 수요가 맞아떨어진 결과다. 중국이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투자를 늘리고 있는 가운데 K제약·바이오 업계도 북미와 유럽을 벗어나 올해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중국 대기업들이 K제약·바이오의 디테일한 기술력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며 “국내 기업들도 촘촘한 계약으로 기술유출 리스크를 통제하면서 거대 시장인 중국 진출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br><br>출처 :서울경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daily.com/NewsView/22SRZRGT5R" />
         <pubDate>2021-10-18 01: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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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6 김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sungelementaryschool/d1kn985gthbag7fl/wish/1822773241</link>
         <description><![CDATA[<div><em>1.</em> 한국과 몽골의 자원 · 인프라 분야 협력</div><div>○ 대부분 현지법인(지점) 설립 등 진출 초기 단계이나 최근 도로 · 철도 · 발전소 등 인프라 건설 분야에서 사업 수주 실적<br><br><em>2.</em> 한국과 몽골의 의료 분야 협력</div><div>○ 몽골의 의료 여건이 열악하여 부유층을 중심으로 다수의 몽골인이 한국에서 건강검진 및 치료 수행<br>- 대몽골 의료협력을 위해 한국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몽골 내 병원 진출 가능성을 타진 중</div><div><strong><br></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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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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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206 김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sungelementaryschool/d1kn985gthbag7fl/wish/1822775526</link>
         <description><![CDATA[<div>○ 1990.3월 한 · 몽 수교 이후 몽골 내 한국어 · 한국학 교육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K-Pop · 한국 영화 · 드라마 · 음식 · 패션 · 미용 · 성형 등 한류가 급속히 확산 중</div><div>- 한류는 1998년 &lt;모래시계&gt;, 2002년 &lt;겨울연가&gt;, 2003년 &lt;대장금&gt; 등의 몽골 방영으로 한국 드라마 및 한류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부터 시작되었고, 그 이후 싸이 · 소녀시대 · 빅뱅 · 슈퍼주니어 · 2PM 등 K-Pop 가수들도 몽골 내에서 인기 상승</div><div>- 2009년 이후 한국에서 인기 있는 드라마는 2~3주 후면 몽골 TV에서도 방영될 정도로 인기가 높아졌으며, 많은 한국 드라마 내용은 몽골 국민들 에게 일상의 화젯거리</div><div>- 이는 몽골 내 자체 제작 드라마가 없는 요인도 있겠으나, 일상생활 이야기를 재미있게 연출하는 한국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 양국의 문화인류학적 유사성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 붐이 어우러진 것으로 평가</div><div>- 한편, 젊은이의 드라마 패션, 화장(미용)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 한국 화장품 판매가 증가하는 추세</div><div>- 또한, 한국 유학 경험자 · 근로자 등을 중심으로 한국 음식에 대한 선호도 증가</div><div>- 2015년 말 기준 90여 개 한식당 영업 중(한국인 운영 70개, 몽골인 운영 20개)</div><div>- 다만, 자원개발에 따른 민족주의 영향으로 몽골 내 한국 문화의 급속한 확산에 대해 경계심도 나타나기 시작</div><div>○ 양국은 2010년 한 · 몽 수교 20주년을 맞아 2010년은 '몽골에서의 한국의 해', 2011년은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로 지정하여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한 바 있으며, 2015년에는 한 · 몽 수교 25주년 기념 '한 · 몽 우정의 해'로 지정하여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 개최</div><div>- 한 · 몽 오페라 공연 및 공공외교 친선사절 위촉(5.23)<br>- 한국 영화제(5.29~31)<br>- 조형작가 전시회(6.2~7)<br>- K-Food Festival(6.7)<br>- K-Pop Festival(6.13)</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803256">한국과 몽골의 문화 교류</a> (몽골 개황, 2016. 7.)<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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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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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21임효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sungelementaryschool/d1kn985gthbag7fl/wish/1822777138</link>
         <description><![CDATA[<div>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1년 5월 21일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가진 정상회담을 말한다. 한미 정상은 회담을 통해 북핵을 비롯한 한반도 현안 공조, 한미 미사일지침 해제, 코로나19 백신 및 신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특히 1979년부터 이어진 미사일지침 해제가 이뤄지면서, 42년 만에 대한민국의 미사일 주권이 회복되는 역사적 의의를 남겼다.</div><div><strong><br></strong><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448135&amp;cid=43667&amp;categoryId=43667">2021년 한미정상회담 (naver.com)</a><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448135&amp;cid=43667&amp;categoryId=43667" />
         <pubDate>2021-10-18 01: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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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226최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sungelementaryschool/d1kn985gthbag7fl/wish/1822777436</link>
         <description><![CDATA[<div>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11월 11일 베트남 다낭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 문제를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각급 차원의 전략대화’를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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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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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6김호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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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괄적 동반자 관계'서 10년 만에 관계 격상<br>&nbsp;외교부간 전략대화·국방 고위급 교류 정례화<br>韓, 몽골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 회복 지원<br>&nbsp;한·몽골 EPA 협상 개시…투자보호협정 개정</div><div>&nbsp;</div><div>[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한국과 몽골이 10일 양국 관계를 '포괄적 동반자 관계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div><div>&nbsp;</div><div>양국은 지난 1990년 외교관계 수립 이후 '21세기 상호보완적 협력 관계'(1999년), '선린우호협력 동반자 관계'(2006년), '포괄적 동반자 관계'(2011년)로 관계를 발전시켜왔다.</div><div>&nbsp;</div><div>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청와대에서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화상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내용의 공동선언을 채택했다.</div><div>&nbsp;</div><div>양국 정상은 공동선언을 통해 ▲정치·안보 ▲경제·통상·투자 ▲교육·과학기술·환경·보건 ▲문화·관광·인적교류 ▲국제무대 및 지역 협력 등 5개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확대시켜 나가기로 했다.</div><div>&nbsp;</div><div>정치·안보 분야에서 양국 정상은 먼저 외교부 간 전략대화를 가동하고, 양국 국방분야 고위급 교류 및 대화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또 양국 국회, 국회의원, 의원친선협회 간 협력도 지속해가기로 했다.</div><div>&nbsp;</div><div>아울러 양국 정부 간 기존에 운영해 온 여러 분야 협의체들을 완비하고,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한 화상회의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이를 활성화해나가기로 했다.</div><div>&nbsp;</div><div>경제·통상·투자 분야와 관련해서 한국은 신북방정책 주요 파트너인 몽골과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기로 하고, 개발원조 지원 등을 통해 몽골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로 했다.</div><div>&nbsp;</div><div>이를 위해 양국 정상은 상호 보완적·호혜적 경제협력을 보다 증진하기 위해 경제동반자협정(EPA)의 빠른 시일 내 협상 개시를 노력하기로 하고, 양국 간 원활한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한 투자보장협정 개정 절차를 가속화하기로 했다.</div><div>&nbsp;</div><div>또 한국이 제안한 '동아시아철도공동체'구상과 UN ESCAP(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등에서 추진 중인 동북아 전력망 연계 논의를 더욱 발전시켜 신북방 지역에서의 연계성 증진을 위한 협력을 확대키로 했다.</div><div>몽골 측은 한국 정부의 공적개발원조 지원이 국가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하고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div><div>&nbsp;</div><div>특히 한국 정부 차관으로 추진 중인 울란바타르 대기오염 절감을 위한 솔롱고 1, 2 주택단지 사업과 몽골 10개 아이막 지역난방 시스템 개선사업들의 이행을 위한 적극 협력을 평가했다.</div><div>&nbsp;</div><div>양국 정상은 한국이 울란바타르에 지원 중인 친환경 에너지타운 무상원조 사업을 올해 내 완료해 양국 간 친환경 인프라 분야의 모범 협력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지해 나가기로 했다.</div><div>&nbsp;</div><div>그러면서 그린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석유 품질 개선, 지역난방 개선,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또 몽골 측의 스마트 도시 조성 사업 실행에도 한국과 협력해가기로 했다.</div><div><br>보건·환경·교육·과학기술 분야와 관련해서, 양국 정상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임시항공편 운영을 통해 필수 인적 교류를 유지하고 인도적 지원 등을 통해 긴밀히 협력해 오고 있음을 평가했다.</div><div>&nbsp;</div><div>이어 신변종과 해외유입 감염병 예방관리, 국제공중보건 역량 강화 등 양측 공동 관심 분야에서 협력해 질병 대비·대응을 위한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div><div>&nbsp;</div><div>또 양국 정상은 지난5월 P4G 서울 정상회의가 포용적 녹색회복과 탄소중립 달성 의지를 결집하는 데 기여하였음을 환영하고, 사막화, 기후변화, 자연재해,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div><div>&nbsp;</div><div>나아가 지역 차원의 대기 오염 대응 및 협력 강화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동북아 청정대기 파트너십(North-East Asia Clean Air Partnership, NEACAP)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div><div>&nbsp;</div><div>양국 정상은 문화·관광·인적교류 분야에 있어서는 관광객 교류 증진을 위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하고, 몽골 내 한국어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div><div>&nbsp;</div><div>아울러 양국 국민 간 상호 방문 조건을 완화하고, 향후 상호 무사증 방문을 장기적으로 검토해 나가기 위한 대화를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했다.</div><div>&nbsp;</div><div>양국 정상은 지역 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과 관련해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평화적으로 대화를 통해 달성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div><div>&nbsp;</div><div>또 남북 간 대화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동북아시아와 한반도의 상호 관심 사항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교환하고 역내 평화·안보·번영에 공동으로 기여해 나가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div><div>&nbsp;</div><div>몽골 측은 한국이 추진 중인 신북방정책, 동북아 방역·보건 협력체, 동북아 평화협력 플랫폼 구상을 지지해 왔으며 향후 구상 차원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div><div>&nbsp;</div><div>양국 정상은 특히 한국의 구상이 동북아 지역 평화·안정과 번영에 기여한다는 데 공감하면서, 동북아 방역·보건 협력체의 가시적 성과를 위해 '의료방역 물품 공동 비축제'를 양국 간 시범 가동한 것에 대해 평가했다.</div><div><a href="http://www.🤬-news.com/news/article_list_writer.html?name=%EC%9C%A0%ED%95%9C%ED%83%9C+%EA%B8%B0%EC%9E%90"><strong>유한태 기자&nbsp;</strong>의 전체기사 보기</a></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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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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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1유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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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제와일본과 문화교류</div><div>우리상고사에 부여 고구려 백제 일본으로파생된 문화 관습 예술 기법 사고 관념은 너무 흡사 합니다 가장 두드러진 것이 언어체계입니다</div><div>일본의 언어 히라가나 만요가요는 부여어족이라고 언어 학자에의해 연구결과가 이미 나온것이고 이런 것을 바탕으로 언어가 유사하다는 것은 관습 문화 사고가 동일하다는것입니다<br>출처: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6&amp;dirId=61302&amp;docId=362228003&amp;qb=7JiI7Iig66y47ZmU6rWQ66WY&amp;enc=utf8&amp;section=kin.ext&amp;rank=1&amp;search_sort=0&amp;spq=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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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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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현지시간으로 20일 모스크바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했습니다.이번 방문은 메르켈 총리의 재임 중 마지막 방러가 될 것으로 보이며,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첫 번째 대면 정상회담이라고 러시아 언론은 전했습니다.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크렘린궁에서 메르켈 총리를 맞아 회담을 시작하며 &quot;독일은 러시아의 주요 통상경제 협력 파트너로 남아있다&quot;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독일이 중국에 이어 러시아의 두 번째 교역 파트너임을 강조했습니다.메르켈 총리는 푸틴 대통령과 아프가니스탄 사태, 리비아 정세 등의 국제 현안과 양자 관계를 논의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또 러시아 내 비정부기구(NGO)와 시민사회 문제도 거론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두 정상은 이밖에 우크라이나 분쟁, 벨라루스 정국 혼란 사태 등과 러-독 간 최대 경제협력 사업인 양국 연결 &#39;노르트 스트림-2 가스관&#39; 완공 문제 등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회담은 두 정상의 모두 발언 뒤부터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타스 통신은 메르켈 총리의 이번 방문이 총리로서 19번째 방러이자, 마지막 방문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독일은 오는 9월 26일 연방하원 총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총선으로 선출된 하원의원들은 메르켈 총리의 뒤를 이을 후임 총리를 뽑습니다.[사진 출처 : 리아노보스티=연합뉴스] 6227 최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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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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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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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3최승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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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에서 '김치'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10월 6일 수요일 오후 7시 이후부터 트위터를 시작으로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구기 시작하더니, 7일 아르헨티나 주요 매체에서도 이 문제를 이슈화 하면서 '김치는 무엇인가?' 라는 기사를 쓸 정도로 화두가 됐다.<br><br>김치가 아르헨티나 언론의 도마 위에 오르기 시작한 것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아르헨티나 상원 본회의에서 '김치의 날' 법률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부터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왔던 국회 본회의가 일년 반만에 다시 대면으로 치뤄지던 날이었고, 또 아르헨티나의 2021년 경제지표보고서가 발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터라 많은 언론이 이번 국회 일정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div><div>&nbsp;</div><div>당일 국회에서는 법안을 발의한 내용은 매년 11월 22일을 '아르헨티나 김치의 날' 제정에 대한 표결 이전 발언에서 11분에 달하는 김치에 대한 설명과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 발언에는 김치 만드는 법과 김치의 효능, 김장에 대한 설명 등도 담겨있다. 의원은 발언을 통해 “한국인들의 정체성이 담긴 이 음식을 아르헨티나가 인지하고 기념하는 것은 '이민자들의 나라'인 아르헨티나가 한국 이민 사회를 인정하고 다양성이 공존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데, 그리고 나아가 양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데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덧붙였다. 이어 치뤄진 표결에서 표결에서 당시 본회의 출석의원 47명은 만장일치로 '김치의 날' 법안을 통과시켰다.<br>출처: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nbsp;이정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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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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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3 김준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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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                                (단위: 달러)<br>수출금액:56,207,702,746 수입금액:44,569,029,258<br>홍콩<br>수출금액:30,839,404,666 수입금액:2,315,073,243<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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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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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20이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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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통화에서 양국 간 최대 현안인<strong><mark>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mark></strong>와 관련해 “외교적 해법 모색”을 강조했다.&nbsp; 한일관계를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강제징용 문제에 대해서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의 적용 범위에 대한 법적 해석에 차이가 있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양국 간 외교적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며 “<strong><mark>외교당국 간 협의와 소통을 가속화하자</mark></strong>”고 했다.&nbsp;</div><div>또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피해자 분들이 납득하면서도 외교 관계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nbsp; 문 대통령은 기시다 총리와 자주 소통할 수 있기를 바라고, 직접 만나 양<strong><mark>국 관계 발전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mark></strong>. 기시다 총리는 양국 정상 간 허심탄회한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는 데 공감을 표했다고 박 대변인이 전했다.<br><br></div><div>&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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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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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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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2년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개최된 제17회 월드컵, 한국과 일본이 월드컵 주최국으로 결정된 것은 1996년 5월 31일 스위스 취리히 국제축구연맹 본부에서 열린 FIFA 집행위원회에서였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최한 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공동 개최였으며, 아시아 대륙에서 개최된 첫 번째 대회였다. 2000년 3월부터 2001년 11월까지 대륙별 지역 예선이 실시되었고, 2001년 12월 1일 부산에서 29개 본선 진출 팀과 개최국(한국과 일본), 지난 대회 우승국(프랑스) 등을 포함한 총 32개 팀이 조 추첨을 했다. 추첨 결과에 따른 본선 조별 리그를 시작으로 한국과 일본의 20개 도시에서 64경기가 펼쳐졌다. 양국의 합의에 따라 개막식 및 개막전은 2002년 5월 31일 서울에서, 결승전은 6월 30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치르게 되었다.<br><br><a href="http://dh.aks.ac.kr/Korea100/wiki/index.php/%ED%95%9C%EA%B5%AD%EC%9D%B8%EC%9D%98_%EC%A0%80%EB%A0%A5%EC%9D%84_%EB%B3%B4%EC%97%AC%EC%A4%80_2002%EB%85%84_%ED%95%9C%EC%9D%BC%EC%9B%94%EB%93%9C%EC%BB%B5#:~:text=%ED%95%9C%EA%B5%AD%EC%9D%B8%EC%9D%98%20%EC%A0%80%EB%A0%A5%EC%9D%84%20%EB%B3%B4%EC%97%AC%EC%A4%80%202002%EB%85%84%20%ED%95%9C%EC%9D%BC%EC%9B%94%EB%93%9C%EC%BB%B5.%20%ED%95%9C%C2%B7%EC%9D%BC%20%EA%B3%B5%EB%8F%99%20%EA%B0%9C%EC%B5%9C%EB%A1%9C,%EA%B3%B5%EB%8F%99%20%EA%B0%9C%EC%B5%9C%EC%98%80%EC%9C%BC%EB%A9%B0,%20%EC%95%84%EC%8B%9C%EC%95%84%20%EB%8C%80%EB%A5%99%EC%97%90%EC%84%9C%20%EA%B0%9C%EC%B5%9C%EB%90%9C%20%EC%B2%AB%20%EB%B2%88%EC%A7%B8%20%EB%8C%80%ED%9A%8C%EC%98%80%EB%8B%A4.">한국인의 저력을 보여준 2002년 한일월드컵 - Korea100 (aks.ac.kr)</a>&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dh.aks.ac.kr/Korea100/wiki/index.php/%ED%95%9C%EA%B5%AD%EC%9D%B8%EC%9D%98_%EC%A0%80%EB%A0%A5%EC%9D%84_%EB%B3%B4%EC%97%AC%EC%A4%80_2002%EB%85%84_%ED%95%9C%EC%9D%BC%EC%9B%94%EB%93%9C%EC%BB%B5#:~:text=%ED%95%9C%EA%B5%AD%EC%9D%B8%EC%9D%98%20%EC%A0%80%EB%A0%A5%EC%9D%84%20%EB%B3%B4%EC%97%AC%EC%A4%80%202002%EB%85%84%20%ED%95%9C%EC%9D%BC%EC%9B%94%EB%93%9C%EC%BB%B5.%20%ED%95%9C%C2%B7%EC%9D%BC%20%EA%B3%B5%EB%8F%99%20%EA%B0%9C%EC%B5%9C%EB%A1%9C,%EA%B3%B5%EB%8F%99%20%EA%B0%9C%EC%B5%9C%EC%98%80%EC%9C%BC%EB%A9%B0,%20%EC%95%84%EC%8B%9C%EC%95%84%20%EB%8C%80%EB%A5%99%EC%97%90%EC%84%9C%20%EA%B0%9C%EC%B5%9C%EB%90%9C%20%EC%B2%AB%20%EB%B2%88%EC%A7%B8%20%EB%8C%80%ED%9A%8C%EC%98%80%EB%8B%A4." />
         <pubDate>2021-10-18 01: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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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25최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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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푸틴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은 2000년 9월 뉴욕 새천년 정상회의와 2000년 브루나이, 2001년 상하이에서 개최된 APEC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러 정상회담을 갖고 한러 경제통상 협력과 한반도 정세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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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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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4황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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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과의 교류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의 음식인 초밥을 판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우리나라의 음식 (삼겹살 된장찌개 등을) 많이 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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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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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6공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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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주시는 지난 14일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즈보시와 비대면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 추진을 위한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이날 회의는 유영성 행정자치국장과 이원형 경제문화국장, 중국 즈보시 뤼옥전 외사판공실 주임, 이효홍 문화관광국장이 대표로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br>이어 양 도시의 문화·관광자원의 강점을 발굴, 실질적 교류 추진을 위한 문화관광 교류활성화 협의서를 교환했다.<br>유영성 행정자치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화상으로 만나볼 수밖에 없지만, 지속적인 소통으로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길 바란다"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다양한 비대면 소통 체계를 구축해 활발한 국제교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광주시와 중국 즈보시는 인적·청소년·도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우의를 다져왔다.<br><br>출처 : 기호일보 - 아침을 여는 신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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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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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8박시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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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가 미국에게서 수입하는 목록은<br>수입액,억 달러<br>반도체 제조용 장비 46.6<br>반도체 29.4<br>항공기 부품 24.4<br>LPG 15.0<br>식물성 물질 13.5<br>육류 13.4<br>자동차 13.1<br>계측제어분석기 12.6<br>곡실류 12.6<br>농약 의약품 8.5<br>출처:연합뉴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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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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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영현 62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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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에선 일본의 스시(초밥) , 메밀국수, 튀김 등을 팔고, 일본에선 한국의 김치, 냉면, 불고기등이 팝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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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3: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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